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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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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한 반한 지한 친한 한빠


1. 개요2. 비판3. 지역별 혐한
3.1. 한국의 혐한3.2. 중국의 혐한3.3. 일본의 혐한3.4. 베트남의 혐한3.5. 대만의 혐한3.6. 동남아 지역의 혐한3.7. 서양권 국가들의 혐한3.8. 아프리카 지역의 혐한3.9. 기타 지역의 혐한
3.9.1. 해외 재외동포들의 혐한
3.9.1.1. 1세대/1.5세대 이민자들의 혐한3.9.1.2. 2세대 교포들의 혐한
4. 관련 단체 및 인물5. 관련 기업6. 애매한 케이스7. 마무리8. 관련 문서9. 둘러보기

1. 개요

이와 같은 부당하고 차별적인 언동은 있어서는 아니되며, 본 사태를 이대로 간과하는 것은, 국제사회에 있어서 우리 나라가 가지는 지위에 비추어 보아도 적합하지 않다.

このような不当な差別的言動はあってはならず、こうした事態をこのまま看過することは、国際社会において我が国の占める地位に照らしても、ふさわしいものではない。
'일본외 출신자에 대한 부당한 차별적 언동의 해소를 위한 대응 추진에 관한 법률'(本邦外出身者に対する不当な差別的言動の解消に向けた取組の推進に関する法律) 전문(前文)
혐한의 아주 좋은 예, 2010년 초 일본에서 한때 급증했던 혐한시위대의 길거리 시위 모습이다.[1]

. 대한민국을 혐오하는 것. 또는 그런 사람. 반한과는 개념이 조금 다르다. 대표적으로 반한감정이 있는 중국, 일본, 대만[2]에서 볼 수 있으며, 특히 일본은 유독 반한감정이 심하여 일본 우익들을 중심으로 많은 일본인들이 한국과 한국인을 대상으로 혐오를 동반한 행태의 길거리 소요를 일으키기도 한다. 중국같은 경우는 최근의 사드처럼 한국과의 외교적인 이슈가 발생 하였을때 소요를 일으키는 등의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 대만도 이와 비슷하다. 이러한 현상을 혐한이라고 하며 보통 반한, 혐한을 병용하여 부른다. 반한과 혐한의 반대 정의로 친한이 있으며, 중화권 한정으로 합한이라는 말이 있다. 특히 2010년대 들어 문제시 되고있는 일본 반한, 혐한의 경우, 조직화된 단체가 존재하고 극단의 폭력성과 막말, 과격성을 띄고 있는데다가 이를 사회적 영향력이 있는 지도층이나 언론에서 제지, 비판하기는커녕 오히려 조장하고 있는 뉘앙스까지 풍기고 있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다.[3] 물론 일본 내 극소수의 시민단체들에선 반대시위도 벌이고 제재하려는 법률 제정도 시도하고 있지만 번번이 막히고 있다.


이런 일본의 반한, 혐한은 월드컵을 공동개최하고 또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 사건이 공론화된 2002년쯤부터 증가하기 시작했다고 보는 일부의 시각도 있다. 이는 배타적 국수주의 극우적 성향이 분출되기 쉬운 인터넷의 발달과 밀접한 연관이 있어보이며, 특히 2010년대 이후부터 두드러진 반한, 혐한 가두행진은 직전 일어난 한류붐에 대한 반감 때문으로 보기도 한다. 2020년대에 와서는 동아시아 국가들 모두가 청년층을 중심으로 우경화되는 추세라서 이러한 혐오들은 더욱 거세지고 있으며 갈등도 SNS 등을 통해 순식간에 퍼지고 있다.

2. 비판

모든 사람은 인종, 피부색, 성, 언어, 종교, 정치적 또는 기타의 견해, 민족적 또는 사회적 출신, 재산, 출생 또는 기타의 신분과 같은 어떠한 종류의 차별이 없이, 이 선언에 규정된 모든 권리와 자유를 향유 할 자격이 있다.
세계 인권 선언 제 2조 중 일부.

혐한들은 자신들이 한국을 혐오하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자신들 나라 내부에서 맹목적으로 조작되고 왜곡된 것에 선동당해서 일어나는 섀도 복싱이나 비뚤어진 애국심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만약 어떤 안좋은 일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것에 대해서만 비판하는 것이 건전한 모습이지 혐한과 같은 혐오로 이어지는 것은 결코 정상적인 모습이 아니다. 그런 사람들도 정작 누군가가 자신들의 나라를 혐오하면 내로남불로 열을 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3. 지역별 혐한

3.1. 한국의 혐한

3.1.1. 국내 거주민의 혐한

3.1.1.1. 금전적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
실제 경험, 오해, 피해의식 등 다양한 이유로 혐한주의자들이 생겨나다 보니 이들을 타겟으로 해서 장사를 하고자 하는 사이트도 생겨나고 있다. 과거에는 주로 없던 사실이나 도시전설 혹은 인터넷 괴담 등을 모아서 없던 사실을 만들어 내던 것이었다면, 지금의 유행은 한국 뉴스 중에서 한국의 치부를 드러내는 뉴스를 영어로 번역한 후 사람들의 흥미를 끌만한 제목을 만들어서 reddit 등과 같은 소셜미디어에 올려서 클릭수를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쪽으로 진화하고 있다. 금전적인 이득을 위해서 한국인에 의해서 운영되는 이러한 혐한 사이트의 대표주자로는 이 사이트가 있다. 현재 대문에는 개고기 관련 기사가 메인이며, 2017년 이후로 업데이트되고 있지 않다. 일본의 혐한들도 특히 인용을 많이 하는 곳으로, 예로 한 걸그룹이 성산업 관련 오해로 억류되었다는 기사같은걸 내셔널 트랜드에 건다. 그리고 최근에 구글의 정책으로 수많은 일본 혐한 채널들이 삭제를 당했지만 reddit (레딧) 영문 코리아에서 일본인으로 추정되는 혐한들은 같은 짓을 하고 있다. (악플이나 혐한을 늘어놓는 아이디를 클릭하면 쓴 이전 글들이 나오는데, 전부 혐한글이며 대부분 일본의 혐한 패턴과 동일하다.)
3.1.1.2. 한국인의 자국 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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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3. 자국 이성 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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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재한 화교의 혐한

3.1.2.1. 구 화교
대한민국의 구 화교는 중국 본토 출신들의 후손들로서 대만 국적이며, 화교학교를 다닐 경우 대만의 교육과정 특히 역사, 정치 과목을 똑같이 따라 공부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대만의 혐한과 맞물리는 부분이 있다. 다만 아주 똑같지는 않다. 일단 국적과 상관없이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이들 중 상당수가 한국으로 귀화하였고, 본인이 대만 국적을 유지하고 있는 경우에도 조부모, 부모, 형제, 배우자, 자녀 중에서 최소 한명은 토종 한국인이거나 또는 한국으로 귀화한 케이스가 아주 많다.[4]

그러나 박정희 정권 시절의 화교 경제 탄압의 여파로 화교 경제권이 위축되어 과거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화교 상권[5]이 거의 없는 몇 안 되는 국가들 중 하나였으며 한국으로 귀화하기도 매우 어려웠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구 화교들은 박정희 정부를 극도로 싫어한다.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으로부터 이어져 온 많은 중국인들이 한반도로 이주해 살았지만 이 여파로 상당수의 구 화교들이 대만, 중국으로 역이민하거나 아예 미국, 캐나다, 일본, 유럽 등으로 이민거거나 또는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6] 또한 중국 조선족과 동남아 화교들은 체류국 국적을 부여받았지만 반면에 한국 화교[7]들에게는 한국 국적이 주어지지 않았기에 대대로 이방인으로 살아야 했던 원망과 소외감이 있는 듯하다.[8]

한국 여자인 척 하면서 한국 남자를 원색적으로 비방하고 욕하는 인터넷 카페의 운영자가 2004년 체포됐는데 알고보니 재한화교 남성이었다고 한다. 이 카페는 당시 인터넷에서 남녀갈등이 커지게 만든 결정적인 계기 중에 하나이다.
3.1.2.2. 신 화교
냉전이 끝나고 공산화 된 중화인민공화국에서 많은 중국인들이 정착했는데 이 때 유입되어 정착한 중국인들을 신화교라고 한다. 구 화교의 경우에는 조상들의 출신지는 중국 본토이고 국적은 대만이어도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한국에 문화적으로 동화가 많이 되어서 갈등이 적은데 비해, 신화교는 사고방식이 완전히 다르고 역사 가치관도 다르며 문화적, 정치적으로도 갈등과 마찰이 빈번한 편이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성화봉송 때 한국에서 일어난 티베트 독립시위에 중화인민공화국 출신의 신화교들이나 중국인 유학생[9]들이 대거 조직적으로 난입하여 이를 돕는 한국인들을 폭행하는데 앞장서기도 했다.

3.2. 중국의 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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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일본의 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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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베트남의 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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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대만의 혐한

대만의 혐한은 1992년 한중수교문제로 비화되었다는 설이 있다. 사실 쑨원, 장제스를 비롯한 많은 중화민국의 인물들이 속내야 어떻든 상해 등지에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을 지지해주고 지원금도 주는 등 결과적으로 한국의 독립을 위해 힘썼고 중화민국이 섬으로 쫓겨나도 수교는 지속됐지만 한국정부는 1992년 결국 중화인민공화국과 수교하면서 중화민국과 단교로 혐한이 시작되었다는 설. 그러나 사실 한국은 세계 다른 주요 자유진영 국가들이 일치감치 대만과 수교를 끊는 상황에서도 늦게까지 수교를 유지하다가 단교한 나라 중 하나다.

다만 이에 대한 반론으로 단교 이전부터 대만의 혐한은 만연했다는 주장도 있다. 1988 서울 올림픽 개최 소식이 전해지자 대만의 방송국들은 서울의 달동네를 보여주며 이런 곳에서 올림픽을 치룰 수 있겠냐며 열폭했다는 것. 또 1988년대에는 현대중공업의 한국산 프리깃함 6대를 구매한 사실이 알려지자 대만의 정계와 언론, 그리고 학생들까지도 자존심을 자극하는 국민감정문제로 간주하여 크게 격분, 극렬한 반대로 무산되었다. 기사 대만의 우방이라던 일본과 미국은 한국보다 빠른 70년대에 일찌감치 대만과 단교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에만 뭐라하는 건 사실 혐한을 위한 단순한 핑계에 불과한 것이라고 주장한다.[10][11] 상술한 일본 혐한에 대한 분석처럼 무조건 한 가지 이유 때문이라고 단정짓기보단 여러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게 더 적절한 분석일 것이다.

또한 대만 본성인들은 일본을 우호적으로 생각하는 것을 넘어서 거의 찬양하는 수준이라 나이 먹은 노인(대표적으로 리덩후이)들은 자신을 대만인(본성인)이 아닌 일본인이라고 자부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며 현재까지도 대만은 거리를 나가봐도, 편의점을 가도 일본산 제품이 수두룩할 정도이며 과거 일제강점기 시절에 사용했던 건물이나 도로 등을 현재까지도 사용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일제강점기 시절 아무것도 없던 대만에 일자리를 만들어준 일본에 감사하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많을 정도다.(본성인들 의견) 그래서 일본과 적대시하는 한국을 좋게 보지 않는 경향도 있는데 이는 서양의 와패니즈들이 한국을 싫어하는 이유와 일맥상통한다. 즉, "감히 일본을 싫어하다니!"라는 식의 반발심을 가지고 있는것이다.

사실 대만 혐한이 한국 대중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진 것은 태권도 판정시비가 있었던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부터로 역사적 맥락을 제거한다면 지금 대만의 한국에 대한 관심은 예전 한국의 일본에 대한 관심과 비슷하다. 특히 대만인으로서는 현대에 접어들면서 내세울 만한 게 민주주의 체제와 경제적인 성과뿐이었는데, 경제적으로 자신들보다 못 살던 한국이 어느덧 자국(대만)을 넘어 약진하는 사실이 알려져[12] 박탈감이 특히 심해졌던 듯 하다. 그렇게 대만 내부의 부정적인 면을 채찍질하는 용도로 한국이 애용되며, 매스 미디어, 특히 케이블티비가 혐한을 비롯한 한국과의 비교를 주도하면서 때론 그 정도가 과해져서인지 일본의 혐한초딩과 같은 수준으로 국가에 별 도움도 안 되는 맹목적 혐한들을 양산하는 부작용도 겪고 있다.

또 일부 대만 정치인들이 반한 정서를 조장하기도 한다. 중국 국민당 같은 경우에는 2014년 11월 대만 지방공직인원 선거를 앞두고 한중 FTA가 타결되자 중국-대만간 FTA ECFA를 반대하는 민진당을 디스하려고[13] 뜬금없이 한국이 대만을 비웃고 있다는 선거 광고를 만들며 혐한감정을 부채질하기도 했다.

또 한글 배운 대만인이 네이버나 디시 등으로 유입되기도 하는데, 한국인인 척 한국 욕을 하는 등 상황이 좋지 않다.[14] 당장 디시인사이드 역사 갤러리, (구)주식 갤러리 같은 국까형 갤에서 통신사 아이피나 프록시를 돌리고 다중이짓을 하며 한국을 까거나 네이버 뉴스 댓글창만 봐도 이들 때문에 아주 난장판이다. 대만 지진 기사 중, 댓글 창 곳곳에 뜬금없이 "한국이라면 다 죽었다" 따위의 소리를 하거나 세월호 언급 등을 하며 한국을 욕하는 대만인들이 보인다.[15] 여러 행태 사실상 국적이 북한만 아닐 뿐이지 이들이 하는 작태는 그냥 정보전사나 다를 바가 없다. 뭔가 제제가 필요한 상황. 사실 중국인이나 대만인이 유출된 주민번호나 외국인 인증으로 한국웹에서 국까 여론을 형성하는 게 이전에도 있었지만 2012년 인터넷 실명인증제가 폐지되면서 이들이 대량 유입되었다.

그 외 일본 넷우익들이 조작한 한국기원설에 낚여서 혐한이 되는 경우도 있다.

일본, 중국에 비하여 대만의 혐한은 한국 내에서 반응이 가장 무미건조한 편이다. 사실 대만 혐한이 한국 대중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진 것도 태권도 판정 시비가 있었던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부터로 사실 대만 자체가 한국에서 속된 말로 존재감이 덜하다 보니 크게 언론에서 언급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물론 중국을 중공, 대만을 자유중국이라고 불렀던 시대에 살아왔던 노년층들에게는 그나마 인지도가 있고 2016년 쯔위 사태를 언론이 대서특필하면서 양국관계( 양안관계)에 대해 알게 된 한국인들이 전보다 많이 늘긴 했지만. 애초에 대만 자체가 한국 내에서 아예 관심이 없기 때문에 대만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사람도 있고, 국제 정세에 크게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동남아 국가 중 하나 아니냐고 답하거나 타이완과 타일랜드를 헷갈려 하는 사람마저 있을 정도로 인지도가 없지만 반대로 대만은 한국에 관해서 정말로 상당히 관심이 많다.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대만의 혐한 사례가 한국 내에서 알려지고 있다. 대만의 한 방송사에서 2022년 3월 21일에 있었던 중국동방항공 추락 사고 소식을 다루면서 기체 설명에 동방항공이 아닌, 아시아나 항공 여객기 모형을 사용하며 논란이 일었고 # 2022년 4월, 대만의 TVBS 방송국에서는 한국의 코로나 상황을 전하며 태극기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합성해 또 논란이 일었다. #

TVBS의 악의적 왜곡보도에 대해 주대한민국 타이베이 영사관이 항의 했으며, 재발방지를 요청했다. # 이에 대해 TVBS는 사과방송을 내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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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동남아 지역의 혐한

과거 해외여행 시절 한국인이 현지인을 배려하지 않는 행태가 있었다고 한다. 특히 서민경제가 나아져서 해외여행을 대거 떠나기 시작한 1980년대가 절정이었다고. 21세기인 지금은, 시민의식이 많이 나아져 해외여행에서는 해당국의 에티켓을 잘 지키려 하는 편이지만, 국내에서의 유색인종[16]에 대한 무조건적인 증오와 혐오를 보내는 정서가 만연해 있다. 명분으로는 불체자와 난민 반대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다문화 혐오를 위한 방패막이 명분 정도고, 실제 베트남이나 필리핀, 태국 등지는 한국인들이 자기들을 무시한다며 매우 불쾌하게 생각하는 정서가 강하다. 또한 베트남에서는 베트남 전쟁 당시 태어난 한월 혼혈 2세들, 일명 라이따이한을 한국인들이 무책임하게 방치하고 지금까지도 외면하고 있는 게 큰 문제이다.

국제결혼의 경우에는 주로 농촌남이나 기타 정상적으로 국내결혼이 힘든 사람이 인신매매 비슷하게 상대적으로 경제적 수준이 떨어지는 동남아 국가들에서 전문 중매인(브로커)를 통해 여자를 사오다시피 결혼하는 경우가 있고 이렇게 결혼하는 한국인 남편들의 수준이 거기서 거기인지라 해당 여성을 학대하는 등의 행각으로 동남아권 전체에 한국에 대한 반감과 극단적인 증오범죄가 생기게 된 것이 주 원인이다. 일부 그런식으로 결혼하는 여자들이 국적과 돈 들고 도망가는 사기결혼이 있긴 하지만 인종차별주의자들의 주장과 달리 그다지 흔하지는 않다. 아무튼 이런 추태가 현지에 보도되어, 한국인들과의 국제결혼은 동남아 국가에서 금지까진 아녀도 자제를 권하는 수준까지 가거나 차라리 일본인들과 결혼할 것을 강조하는 사태로 버렸다. 그도 그럴듯이, 브로커들이 동남아 여성에게 한국 남자가 '돈 잘 번다, 잘 생겼다, 학력 좋다, 능력 있다.'라고 소개해서 등쳐먹지만, 보통이라면 그런 사람이 왜 중매를 통해 결혼하려고 할까.

국제결혼 사업이 진행되지 않는 태국, 네팔, 부탄도 예외가 아닌데, 특히 후자는 한국에서 온갖 학대를 받으면서도 묵묵히 버텨 고국으로 돌아가고 나면 한국인들을 돈 나오는 기계로 보기 시작하는, 그들이 한국에서 겪은 고통을 생각해 보면 이걸 탓할 수 없을 지경. 카트만두(특히 타멜 거리)나 포카라, 루클라 시내 관광 업체에서 한국어를 하는 네팔인들을 종종 만날 수 있는데 그 중 장애를 입은 이들이 꽤 된다. 물어 보면 십중팔구 한국에서 산업재해를 겪고 보상조차 제대로 못 받은 채 쫓겨온 이들.

이밖에도 동남아시아가 역사, 문화, 심지어 정치/사회적으로 중국에게는 이미 고대부터, 그리고 일본에게는 근현대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보니 친중 혹은 친일 감정에 기반하여 혐한 감정을 가지기도 한다. 그나마 요즘은 동아시아 전체에 K-POP 열풍이 불며 한국에 대해 비교적 우호적인 정서를 갖는 젊은 세대들이 늘어나는 중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역시 자국 여성들이 좋아하는 한류 컨텐츠에 반감을 가진 현지 남성들과 일본 애니메이션 등 일본 문화 컨텐츠를 좋아하는 현지 일빠들의 친일에서 비롯된 혐한이 존재하거나 " K-POP이나 한국 드라마는 좋지만 한국은 싫다."고 주장하는 부류들이 있다. 한국 연예인 혹은 한국인들의 밝은 피부색이나 미백 화장을 보며 동남아시아인들이 한국인들은 우리 동남아인들의 어두운 피부색을 하등하게 여기고 백인들의 흰 피부를 숭배한다 오해하고 화이트워싱이라고 분노하며 혐한 감정을 키우기도 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화이트워싱 문서로.

코로나 19 사태 이후 베트남 등지에서 혐한 여론이 높아지며, "삼성밖에 없는 한국 따위는 애플, 화웨이, 소니, LG 같은 대기업을 유치하는 베트남에게 필요없다!" 등의 짤이 나돌고 있다. LG도 한국 기업인데...

자세한 것은 반한 문서로.

3.7. 서양권 국가들의 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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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도 혐한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2002 한일 월드컵 때 일부 독일 선수들이 나치 관련 욕을 먹은 이후로 혐한이 몇몇 생겼다고 알려져 있다.[17] 독일도 인종차별이 있는 편이며 특히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권 전체에 대해 조금 심하다. 이것도 원인 중 하나이다. 정작 독일 내 혐한은 분단 때 영향으로 진보적 성향 지지층에서 더 많이 나타난다.

3.8. 아프리카 지역의 혐한

아프리카의 경우는 무엇보다도 아프리카 내 반중 성향 때문에 억울하게 욕먹는 경우도 있다. 일단 중국과 한국을 동일시하여 저것들도 중국과 똑같을 거라는 이유와 그냥 비슷하게 생긴 놈들이니 중국인으로 보고 공격하는 것이다. 중국이 인도를 따라 아프리카에 대대적인 투자를 해서 윗분들끼리는 사이가 좋아보여도 실상은 중국인과 아프리카인(주로 중국인 책임자들과 아프리카인 건설노동자들) 사이의 갈등이 극심해서 심한 곳은 무력충돌도 있던 바 이런 곳은 굳이 한국인이 아니라도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둘러싸서 욕하거나 돌팔매질 당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대한민국의 아프리카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상식 때문에 생긴 혐한이 있다. 그 중 하나가 가봉. 이는 현지 진출한 한국 백화점의 병크도 문제였는데 한국-가봉 관계 문서로. 특히 2ch 등의 넷 우익들이 한국 인터넷에서 발생하는 인종차별적 발언[18]들을 세계에 퍼뜨리고 다니기 때문에 아프리카에서도 그걸 보고 혐한이 되는 사람들도 많다.

마다가스카르의 경우도 혐한이 상당히 심한데, 대우 로지스틱스의 농지 구입으로 인한 마다가스카르 혁명이 원인이다. 다소 복잡한 정치, 경제적인 문제가 얽혀 있으니 상세한 이야기는 해당 문서로.

3.9. 기타 지역의 혐한

서아시아 아랍권에서는 1970, 1980년대 한국의 건설기업들이 이 곳에 진출하여 한국인 근로자들의 성실함으로 한국에 대한 호감이 생겼고 또한 2000년대 이후로는 드라마 열풍으로 인해 장년층과 유년층 모두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전체적으로 좋은 편이다. 허나 2011년 8월 한 예능 프로그램의 잘못으로 혐한 의식 역시 싹틀 조짐을 보이고 그 외에도 선교랍시고 가서 현지민들이 민폐 짓을 저지르는 등의 사건으로 일부에선 혐한 의식이 조금 있다고 한다. 샘물교회 선교단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이라던가. 실제로 한국인만 봐도 선교사인 줄 알아 과격해지는 사람들도 있다.

위에서 서술했던 혐한 성향을 보이는 와패니즈들이 서양권 웹사이트에서 종종 출몰하는 경우가 꽤 있다. 이유는 한국인들이 일본을 욕한다고. 멋모르고 일본문화에 심취하여 과거사 문제, 영토 문제 등에서 일본을 무조건 실드쳐주다가, 한국인 유저나 다른 개념 있는 서양인 유저들에게 제대로 논파당하자 결국 위안부 모욕 등 혐한활동으로 전향하는 한심한 놈들이 있다. 개중 일부는 일본 넷우익과 연합하는 양상까지 보이고 있다. 대부분 이들은 역설적으로 정치적 무대에서 소외된 진보 계층들이 과반수를 차지한다. 이렇게 와패니즈들의 혐한 성향이 대표적으로 잘 드러나는 곳이 Sankaku Complex. 이들의 혐한 활동에 대해 자세한 것은 와패니즈 문서로.

3.9.1. 해외 재외동포들의 혐한

3.9.1.1. 1세대/1.5세대 이민자들의 혐한
물론 해외 재외동포들 중에 기본적으로는 고국인 한국에 애정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당장 샌프란시스코 소녀상 건립이나 뉴욕 주 교과서 지도에 동해 병기 법안 통과 등은 수많은 지역 한인들의 애정 담긴 노력과 지지가 빛을 발한 사례이다.

그러나 사익 추구 추구나 정치적 입지 및 존경성 정치에 의한 동기가[19] 강하거나 자신이 모국에서의 사회 부조리, 정치 탄압, 인권 침해 피해를 입은 사례로 인해 한국 사회나 한국인들을 증오하여 한국을 등지고 이민 망명을 간 한인들 중 일부는 한국인들이나 다른 한인 거주자들을 경멸하는 모습을 보인다.[20] 특히 이들은 외국 시민권을 취득한 뒤 자신은 더 이상 한국인이 아니니 상관없다거나[21] 미개한 한국인들과는 달리 본인은 이제 선진국 국민이라는 선민사상을 가지고 자주 외국인들에게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비난, 폄하, 비하를 서슴지 않는다.

이처럼 한국인들을 욕할 때 자신은 이제 외국 시민으로서 다른 우월한 외국인들과 같은 위치에서 한국인들을 내려다 본다는 착각으로 한국을 멸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당연히 외국 사회의 눈에는 자신이나 다른 한인들이나 똑같은 한국인 혹은 동양인으로 보일 뿐이다. 이렇게 한국인들을 욕하며 해외 사회에 한국과 한국인 대한 나쁜 편견을 퍼뜨릴수록 그 편견은 고스란히 한국인으로 보이는 본인들에게 돌아오는 것, 즉 누워서 침 뱉는 격인 것을 모르거나 애써 무시한다. 게다가 혐한도 엄연한 인종차별인 만큼 외국인들도 이미 혐한이 아닌 이상 무엇보다 자기 민족을 대상으로 혐오 발언을 내뱉는 사람을 곱게 볼 리가 없다. 한국인을 비난하는 과정에서 무의식적으로 아시아인 전체를 싸잡아 비하하는 모습을 보여 주변 아시아계 외국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도 한다. 같은 외국에 사는 다른 한인들 또한 멸시하며 틈만 나면 외국 극우 인사들의 한인들을 포함한 소수민족 혐오 및 탄압을 부추기는 발언에 맞장구를 치기도 한다. 물론 이로 인해 억압받을 한인들 중 자신도 포함된다는 점은 신경쓰지 않는다.

이런 혐한 마인드를 가진 재외동포들이 외신 기자로 활동하며 외국인들에게 기사 보도를 통해 본인들의 혐한 사상을 홍보하기도 한다. 무엇보다 한국의 입장을 해외에 알리는 것이 중요한 독도 영유권이나 위안부 문제 등의 국제 논쟁에 있어서 본인의 외국어 실력으로 일방적인 서술은 물론 과장이나 날조까지 섞어가며 한국을 악질적으로 묘사하고 이에 빗대어 상대편을 미화시키며 옹호하는 기사 글들을 외국 사회에 퍼뜨린다. 이런 과정에서 특히 한국인들의 의견들 중 본인 입맛에 맞는 내용들만 골라내서 본인이 번역한 한국인들의 반응이라고 왜곡 보도하기도 한다. 외국 대학에서 교수 등의 학술자로 활동하는 케이스는 더욱 심각한 문제로 이들의 경우 전문가랍시고 혐한 성향이 짙은 주장들을 TV 같은 언론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설득시키고 이러한 혐한 사상을 자신의 외국인 제자들에게 그대로 가르친다.

이와 더불어 현재의 이민 생활에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며 자신의 이민 선택이 과연 올바른 선택이었는지에 대해 더욱 회의감과 불안감을 느끼는 이민자일수록 외국의 생활 문화와 방식이 한국보다 절대적으로 우월하다는 무조건적인 주장에 집착하며 한국 사회 맟 한국인들의 삶과 문화를 멸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해외의 외국인들도 인정하는 객관적으로 외국보다 더 좋은 한국 생활의 모습에 대해서도 발끈하며 어떻게든 한국을 폄하나 비하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이민에 있어 힘든 점이나 한국이 그리운 점에 대해서 오히려 격렬하게 토로하며 공감하는 일반적인 한인 이민자들에 비해 대조적인 모습이다.
3.9.1.2. 2세대 교포들의 혐한
2세대 교포들의 경우 애초에 본인 부모의 뿌리인 한국에 큰 관심이 없기에 1세대 동포들보다는 혐한의 사례가 적지만 없지는 않다. 또한 자신을 특별히 한국인이라기보다는 그냥 아시아계로 인식하기에 한국인보다는 아시아인에 대한 혐오성이 더 강하다. 한국 정서나 문화를 이해 못해 문화 차이로 생기는 자신의 한국인 부모나 주변 한국인들과의 불화가 가장 큰 원인으로서 부모와의 불화를 겪으며 자신이 불우한 시절을 보낸 것은 자기 부모가 한국 문화에 찌든 한국인인 탓이라며 한국인들과 한국 문화에 혐오감을 표출하기도 한다.

특히 일부 이민자 부모들은 빨리 외국 사회에 융화시켜야 한답시고 다른 한인들과의 교류를 기피하고 교포 자녀들에게 한국에 대해 전혀 가르치거나 경험치 않게 하는데[22] 당연히 이후 한국어를 모르는 상태에서 영어가 제한적인 부모와 소통에 한계가 생기는 건 물론이고 정서나 문화 차이로 부모는 물론 주변 한인들로부터도 갈등을 겪거나 소외되며 정체성 혼란과 더불어 혐한 감정을 겪게 된다. 오히려 지나친 학업이나 보수적인 문화를 강요하는 등 자녀에게 과하게 부정적인 한국 정서나 문화를 강요해서 혐한이 되는 경우도 많다. 정리하자면 교포 자녀들을 한국 문화에 익숙해지도록 노출시키되 자녀들이 싫어하는 한국 문화에 대해선 강요를 하지 않고 불건전한 정서나 문화가 아니라면 설명으로 이해시키려 하는 한인 이민자 부모들의 노력이 중요하다.

여기서 다른 한국인들도 본인이 증오하는 자기 한국인 부모나 한인들과 별 다를 바 없을 거 거라고 일반화하며 더욱 혐한 감정을 굳히는데 이는 당연히 매우 큰 일반화의 오류이다. 심지어 가정학대나 과잉보호 등 한국인들도 당연시 문제 취급하는 자기 부모의 행동들을 인터넷에서 들었는데[23] 한국인들은 원래 그렇다 카더라고 단정 짓기도 한다.

또한 자신이 싫어하는 한국의 정서나 문화의 원인을 잘 알아보려 하지 않고 피해의식에 빠진 체 무조건 한국인들이 나빠서라고 단정짓기도 한다. 예를 들어 자신이 좋아하는 일본을 한국인들이 싫어하는 이유는 일본의 역사왜곡 등이 아니라 무조건 한국인들이 인종차별주의자여서, 한국의 가족들이 (복스럽게) 많이 먹어서 좋다 했는데 역시 외모지상주의에 찌든 민족 답게 많이 먹는다고 놀렸다고, 한국에 갔더니 주변에서 영어도 너무 잘하고 외국인같다며 칭찬했는데 자신이 한국인이랑 조금 다르게 생겼다고 외국인 취급하며 조롱하고 인종차별했다는 등의 오해로 혐한 감정을 품는다. 이처럼 조금이라도 한국 문화에 대해 알아보거나 친한 한국인 지인들에게 자신의 불만에 대해 솔직하게 물어보면 피할 수 있는 오해임에도 겉으로는 쿨하게 넘기는 척 하면서 속으로 앓고 있다가 외국 사이트 등지에 같은 한국인들에게 이런 저런 수모를 당했다며 일방적으로 한국인들에 대해 악질적으로 묘사하기도 한다. 이러면서 이게 다 한국인들이 미개해서 그런거니 외국인인 자신이 이해해줘야 한다며 동정하는 괴상한 선민사상을 가지기도 한다.

혐한으로 보긴 애매하지만 피부색 때문에 서양 사회에서 완벽히 서양인으로 받아 들여지지 않는 것에 소외감을 느끼며 정체성 혼란을 겪어서 자신이나 자기 가족의 한국인스러운 모습을 창피해하고 숨기려 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이러면서 더욱 다른 한인들과 문화나 정서적으로 동떨어지면서 어울리지 못하게 되고 이에 앙금을 품으며 혐한이 되기도 한다.

이와 더불어 1세대 동포들과 마찬가지로 외국인인 자신이 한국인들보다 더 우월하다 믿으며 한국인들을 깔보는 선민사상을 즐기는 악질적 교포들도 있다. 미국 예능계의 경우 인종 비하 개그가 은근히 잘 먹히는 편인데 여기서 자기 인종을 멸시하는 한국계를 포함한 아시아계 교포 예능인들이 본인은 백인 팬들과 같은 위치에서 아시아인들을 손가락질하며 비웃는다는 착각으로 동얀인 비하 개그를 남발하기도 한다. 물론 본인의 편이라 생각하는 백인들은 다른 동양인들이 아닌 자기 비하를 남발하는 본인에게 손가락질하며 웃는 것이고 이런 저질 개그를 싫어하는 대다수 사람들은 이들을 관종이나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는 사람 취급하며 딱하게 보는 것이 현실이다.

4. 관련 단체 및 인물

※ 혐한 논란을 일으키는 발언이나 리트윗을 했다고 해서 해당 인물이 혐한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단정하기는 힘들다. 잘못된 역사 교육으로 인한 무지의 산물 혹은 정말 뭣 모르고 그랬거나, 보통 사람이라면 갖게 되기 마련인 외국인들에 대한 편견 및 고정관념을 그 나라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입 밖으로 표명하는 정도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24] 하지만 관련 논란 정도에 그친 인물들과 뼛 속까지 혐한이라고 여길만한 인간을 구분할 명백한 기준은 없으므로 몇 차례의 발언을 했을 뿐이라도 혐한이 아니라고 확정될 만한 증거가 없거나 관련 발언을 철회하고 사과하지 않는 경우 이 문서에 기재한다.

오해하지 말아야 할것은, 일본 우익과 혐한은 동의어가 아니다. 지속해서 이런 오해 때문에 밑에 있는 목록에 특히 애매한 케이스에 단순 일본 우익으로 의심받는 케이스일 뿐인데 집어넣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25]

아무리 강렬하게 한국을 비판하거나 한국의 행보에 반대한다고 해서 그것만으로 혐한으로 등록하지 말 것. 혐한은 말 그대로 비이성적인 혐오를 말한다. 그러지 않다면 반한이라 할 수 있을지언정 혐한은 아니다.

4.1. 한반도

4.2. 중화권

특성상 혐한 분만 아닌 반미, 반서방, 혐일 감정 겹치는 인물이 많다.
  • 동궁 원작 소설 작가 비아사존 #, @ : 해당 작가의 소설 경년지기시, @
  • 런쯔웨이
  • 모문룡: 정묘호란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 명나라 장군으로서 병자호란때 조선을 돕기는 커녕 오히려 조선인들을 닥치는대로 살육하고 약탈하고 조선 조정에게 협박했다. 심지어는 청군에 의해 강제로 변발한 1만 명의 조선인들의 목을 베어서 명나라 조정에게 청나라 병사들의 목이라면서 갖다주었다. 심지어 서해안가에 무역하다가 자신의 기분이 내치면 약탈도 저질렀다. 결국 청나라가 조선을 침략하는 원인이 되어버린 주제에 조선에게 더 큰 해를 끼쳤다.[31] 이 때문에 든든한 후방 역할을 해줘야 할 동맹국에게 이 따위 짓을 하는 것에 빡친 원숭환 모문룡을 체포한 뒤에 곧바로 목을 잘라버리자,[32] 조선 조정 측에서 모문룡의 처형을 기뻐하는 논평을 내놨을 정도다.
  • 분청
  • 소설 비빈저직업 작가 월하접영 #, #
  • 선등
  • 소식: 위키러들이 아는 시인 소동파가 맞다. 당시 그의 모국인 송나라 고려와 우호관계를 맺으면서 호구잡혔다고 생각해서, 고려를 대놓고 맥적이라고 비하하는 등으로 혐한 성향을 숨기지 않았다. 비록 당시 고려가 송나라 황제가 내린 하사품을 위조품이라며 트집잡아서 사신 앞에서 직접 부숴버리거나, 송 황실에 조공하러 가던 고려 사신들이 같은 이유로 중국에 입국한 다른 나라 사신들을 모아놓고는 여요전쟁의 승전을 축하하는 행사를 송나라 땅에서 벌이는 등, 외교적 결례를 숱하게 저지른 건 있긴 했다. 하지만, 소동파는 이런 고려 측의 결례로 인한 자국의 외교적 손실을 터무니없이 과장하여 비난했기 때문에, 빼도박도 못할 혐한 맞다[33]. 문제는 이건 소동파 개인의 입장일 뿐, 송나라 조정의 입장에서는 고려가 거란(요나라)를 견제하기위한 중요한 파트너라는 점때문에 무조건적인 친고려 정책으로 일관했다는 점이다. 그래서 혐한론자인데도 황실의 명령에 따라 중국 탐방을 온 고려의 왕자이자 승려인 의천을 접대하고 가이드 노릇하는, 소동파 본인 입장에서는 참으로 엿같은 일까지 있었다(...)[34].
  • 숭덕제: 병자호란의 발발 원인으로 한때는 능양군의 우유부단함과 뒤떨어지는 외교 능력이 거론되었지만[35], 현대에 한중 양국의 역사학자들이 연구해서 밝혀낸 바에 의하면, 능양군이 친청파든 반청파든 간에 홍타이지는 어차피 조선을 공격할 예정이었음이 밝혀졌다.[36] 전후 처리과정에서 조선에게 가혹한 요구를 한 것만 봐도 빼박캔트 혐한 확정[37]. 사실 애초 저 당시 만주족은 대게 다 저랬다.
  • 중국 공산당 - 중국 공산당의 혐한은 대한민국 대상 한정이다. 물론 이들은 혐한 말고도 혐일을 비롯한 강한 반서방 성향을 보이면서 지들이 최고라고 우기는 성향이 매우 강한 집단이다. 그 북한하고도 2013년 이후 사이가 틀어졌으며 그냥 자국우선주의 꼴통 전체주의자들이라고 보면 된다. 자기네 비위에 맞는 나라는 절대 안 깐다. 그리고 중국 인민들은 이미 북한을 유사국가 취급하며 북한의 우상화 선전물을 비웃고 북한에 대한 손절을 주장하게 된 지 오래이기도 하다.그런 새끼들이 시집 가려면 시진핑 같은 남자를 만나라같은 노래나 만들고 자빠졌냐?
  • 아시아앤 방영 드라마 태자비승직기(리메이크명 철인왕후) 원작자 선등 : 소설 화친공주 #, @
  • 드라마 연운대 원작 소설 작가 장승남( 미월전 원작자) #, @
  • 드라마 치아문단순적소미호 작가
  • 황옌페이: 중화민국 중화인민공화국의 성립에 큰 기여를 한 개국공신이자, 중국 내의 교육사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여 무수한 인재를 길러낸 교육자인 사람인데, 문제는 그의 저서인 조선을 통해, 한국인들을 폄하하면서, 일본 의 식민지배를 옹호함으로써, 이시영을 포함한 한국의 여러 독립운동가들에게 디스를 당했다. 중국 내의 손꼽히는 지한파라면서 혐한 짓을 했기에, 당대에도 무수한 논란을 낳았다. 중국 미즈노 슌페이
  • 궈타이밍: 대만 기업 폭스콘 회장. 그의 회사는 중국본토에 공장이 있는데 열악한 노동환경과 높은 노동자 자살율로 블랙기업으로 소문이 파다하다. 홍콩 언론에서도 여러 번 광둥성 선전시의 폭스콘 공장 실태를 취재한 바 있다. 이 인간은 외성인 출신 대만인이지만 친일 성향이 강해서 한국을 우습게 보고 일본을 추종한다. 대놓고 한국에 대해 심하게 비하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4.3. 일본

특성상 친미 & 혐중과 겹치는 인물이 많으며 반미와도 연관성이 있는 인물이 있다.

4.4. 기타 국가

  • 가브리엘(인터넷 방송인) - 한국에서 활동했던 스트리머. 허나 21년 12월 레딧에서의 뒷담화 사건으로 혐한으로 완전히 낙인찍혔다.[58]
  • 김범석 - 미국 국적으로, 쿠팡의 총수이다. 한국인들은 큰 물에서 놀지 못해 시야가 좁고, 스마트하지 못하며 도전정신이 없고 정직하지도 않다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 나미위
  • 대안 우파
  • 더럼 스티븐스 - 지속적으로 친일 & 혐한성 발언을 이어가다가 전명운 의사와 장인환 의사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 일부 와패니즈
  • 미첼 모르가넬라
  • 브리지트 바르도
  • 시어도어 루스벨트: 조선인들은 게으르고 태만하다고 말한 적이 있었고 일본의 한반도 식민지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덕분에 12촌 동생 겸 조카사위가 자신이 싼 똥을 치우게 만든다.
  • 잭 런던
  • onehallyu: 겉으로 보기에는 한류 팬사이트나, 그 5ch나 일본 야후 뉴스댓글란 처럼 혐한 와패니즈의 행패가 심각하다. 한국과 일본의 역사나 기타 분쟁에 관한 글들이 올려오면, 무조건적인 일본 옹호와 한국 비하로 점철된다. 한국의 반일행위에[59] 관한 글이 올라오면 한국의 행위에 대한 정당한 역사적 배경 인식없이, 한국에 대한 저주와 욕설로 가득한 댓글들로만 차오른다. 심지어 일본의 혐한관련 게시물이 올라오면 한국도 반일을 한다는 양비론과[60], 4ch나 일본 야후같이 맥락없는 한국 욕부터 내뱉는 댓글들이 달리고 그런 댓글들이 몇십 몇백의 추천을 받을 수준으로 매우 심각하다. 이 사이트가 듣보잡 사이트도 아니고 글들이 매우 활발하게 올라오고 리젠되는 유명한 한류 사이트란 점에서 매우 심각하다.
  • 대부분의 마다가스카르인들: 한국 기업인 대우 로지스틱스가 마다가스카르 정부로부터 마다가스카르 전체의 절반이나 되는 면적의 농지를 99년간 임대하려고 한 일 때문에 그렇다. 만일 농지 임대가 성공했으면 마다가스카르 경제는 대한민국 경제에 종속됐을 판이라서 이를 저지하려는 시민들에 의해 마다가스카르 혁명까지 발발했다. 결국 한 기업의 병크로 인해 마다가스카르 내에서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나락으로 떨어졌고, 지금도 한국에 대한 증오가 하늘을 찌른다. 사실 이쪽은 대한민국 정부가 아닌 민간 재벌이 행패를 부린 거라 사실 또 거시기하다.[61] 그러다 보니 이들이 분별없이 일본의 한국 지배 시기를 찬양하고 일본의 혐한들과 넷 우익들을 띄워준다는 말이 있으나 근거가 없는 얘기로, 실제로는 이들이 보기에 한국인이나 일본인, 중국인이나 그 얼굴이 그 얼굴인지라, 혐한 여론에 더해서 혐일, 혐중 여론까지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62]
  • 공산주의자 상당수[63]
  • 아사쇼류 아키노리[65] - 함상명과 몽골 선수인 툭스초그트 은얌바야르와의 승부에서 판정시비가 붙었는데 판정 결과 함상명이 이긴 것을 보고 김치 자식이라고 비하한데다가 그 마지막 글에는 Fxxk Korea라고 써서 한국인들에게 빈축을 산 적이 있다. 그 전에도 2003년에 한국인 기자에게 불만이 있는지 폭언과 욕설을 퍼부은 전과도 있다.
  • 백인우월주의자
  • 제프 블라터 - 한일 월드컵의 한국 개최를 뇌물로 방해하고 일본 단독 개최로 몰아붙이려 한 장본인. 그 외에도 한국 문화를 경멸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국제 경기 때마다 한국에 온갖 불이익을 안겨주려 한 정황도 포착되었다. 정몽준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친분이 있어서 이런 사실들이 한국 언론에는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었다.
  • 토마스 바흐
  •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 피피 (FIFI) - 일본에서 한국에 대한 근거없는 비난과 차별적인 발언을 유튜브에 자주 공개하는 이집트인 유투버이다.
  • 하이리 자말루딘

5. 관련 기업

  • 폭스콘 ( 대만) - 애플 iPhone의 수탁 생산으로 알려진 대만의 전자기기 분야 제조회사. 회장이 매우 혐한이다. 관련 기사 ( 1)
  • DHC ( 일본) - 화장품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일본의 기업. 한국에 물건을 팔면서 인터넷을 통한 한국에 대한 증오 방송을 하고 있다. 해당 문서로.
  • 아파(APA) 호텔 ( 일본) - 가성비로 알려진 일본의 비즈니스 호텔. 최고 경영자가 직접 혐한 우익서적을 집필하여 팔기도 하고 있다. 관련 기사 ( 1)
  • MAGES. (일본) - 회장이 혐한 및 다케시마 발언을 하였다.
  • 세이린도 출판사 (일본)
  • 이치바 즈시 ( 일본) - 일본의 초밥 체인점. 오사카 난바점에서 한국인 손님만 노려 음식에 테러를 한 전력이 있다. 해당 문서로.
  • 한큐 버스 ( 일본) - 일본 오사카 시내를 운행하는 대형 버스 회사. 한국인 승객 ㄱ씨에게 ‘김 (キム チョン)’ 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버스 표를 발급했다. ‘춍’은 일본에서 한국인을 비하할 때 쓰는 대표적인 멸칭으로 ‘조센징(朝鮮人,조선인)’을 뜻한다. 관련 기사 ( 1)
  • 후지주택 (일본)
  • 홍런 (말레이시아) - 위에 언급한 나미위가 만든 말레이시아의 연예기획사로 설립자인 나미위는 반한/반중/자국 혐오 경향이 강한 제노포비아 인사이다. 이 인간 때문에 소속가수인 사엽초가 혐한이라는 오해를 받은 적이 있었다. 나미위는 대만 유학경험이 있어 대만에 우호적이며 원래 혐중을 하다가 한류에 대한 열폭으로 흑화되었다고 보면 된다.

6. 애매한 케이스

이 항목은 과거 혐한 발언을 했으나 최근에 혐한 성향이 줄거나, 혐한은 아니지만 말실수로 혐한으로 오해받게 하거나, 최근에 변해서 혐한이라고 보기에 애매모호한 사람들을 여기에 추가하는 항목이다.
  • 닛타 에미 - 데뷔 하기 전에 고등학생 당시 홈페이지와 일기에 잘못된 역사인식으로 인해 한국에 대한 비판글을 적어 놓은 적이 있었다. 하지만 성우 데뷔 후, 한국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 거 일지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한국팬에게 받은 선물을 호의적으로 받거나 한국어로 감사하다며 웃으면서 말하거나 한국팬들을 꺼린다는 점은 거의 없는 등, 아마 예전 혐한 발언은 과거사로 묻어서 인식이 달라질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다. 더군다나 극우 혐한 사상을 공유하자고 트윗을 보낸 넷우익을 차단했다.
  • 타카오카 소스케 - 2011년 한류 붐으로 인해, 일본 방송에 한국 연예인이 자주 등장하여, 굉장히 불쾌하다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그러나 해명글에는 개인적으로 한국에 대한 악감정이라기 보다는 동일본대지진 이후 일본언론이 대지진의 참극, 방사능위협 등의 현실을 보도규제로 막는 등 진실을 호도, 은폐하고 외국드라마 방영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돌리려 하는 등 일본을 잘못된 길로 이끌려고 한 데 대해 항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오히려 자신을 비방하고 괴롭히는 일본 언론을 굉장히 혐오해 한다. 위에 쿠루미 히나와 비슷한 케이스다. 결론적으로 한국에 대한 악감정은 거의 없었으나, 그 것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굉장히 괴로워했다.
  • 토쿠노 쇼타로 - 과거 트위터에서 혐한 발언을 한 것이 발견되어 국내에서 혐한으로 낙인이 찍혔지만, 이후 한국 유저의 질문에 "그런 일이 있었는지 까먹고 있었으며 미안하다. 한국을 싫어하지 않고 정치적인 발언은 피하려는 편이지만, 그때 불쾌한 뉴스가 많이 들려서 순간적으로 감정에 휩쓸려 그렇게 말한 것 같다. 이에 대한 비난은 달게 받겠다." 라고 사과를 하기도 했고, 트위터에 외에는 극우 및 혐한 성향이 드러난 행보가 딱히 없다. 본인의 발언처럼 순간적으로 욱해서 생각 없이 올린 것으로 추정.
  • 시바무라 유리 - 극우라고 고백하긴 했으나, 애초에 전쟁 관련해서 생각 없는 발언들만 내새웠지 실질적으로 한국을 콕 찝어서 비하한 적은 없다. 구글에 들어가도 시바무라 유리가 한국을 폄하한 내용은 전혀 없어서 혐한보다는 무개념 일본인이라고 표현해야 맞다.
  • 장폴 사르트르 - 6.25 전쟁 당시에 북한을 지지했고, 사망할 때까지 북한정통설을 옹호하며 대한민국에 부정적인 시각을 나타냈다. 다만, 이건 프랑스 공산당 당원증까지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극좌파 성향인 장폴 사르트르가 북한을 제대로 된 공산주의 국가라고 착각한데서 비롯된 것이니(...), 그의 이런 태도를 가지고 마냥 욕하기도 뭣하다.[66] 그러니까 만일 사르트르가 좀더 오래 살아서 북한를 봤다면, 대한민국에 대한 태도가 달라질 수도 있었을 것이다.[67]
  • 하시모토 도루 - 을사조약 한일기본조약 등 한국의 입장을 대변하는 말을 하는 등 최근 발언들을 보면 급진적으로 많이 변하였다.
  • 마츠카제 마사야, 시라이시 미노루 - 전자는 혐한성 짙은 내용을, 후자는 2ch의 독도 관련 트윗을 리트윗했다가 삭제한 적이 있다. 카와하라 요시히사처럼 직접 자신의 생각을 올린 건 아니라서 인터넷 드립을 생각없이 올렸거나 혹은 단순히 실수였다는 설도 있지만 불명. 이 외 행적은 딱히 혐한이라고 볼만한 행동이 없으며, 마츠카제 마사야는 한국 팬의 응원에 감사를 표하면서 혐한 논란을 사실상 종결시켰다.
  • 타루미 토타 - 초신성 플래시맨에서 작 중 주인공인 래드 플래시로 출연한 것으로 유명한 배우인데, 예전에 이명박 독도 방문 시기에 한류를 내쫒아야 되는 등 혐한 발언을 내뱉은 적이 있었다. 2012년에 2번을 거쳐서 혐한 발언을 했지만 그 발언을 한 지 5년 후인 2017년에는 초신성 플래시맨이 한국에게 사랑을 받는 다는 것을 알고 한국인에게 큰 사랑을 받았지만 바쁜 일정을 핑계로 방한하지 못해 아쉬워요. 긴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후뢰시맨을 기억해주는 한국인들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라고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물론, 속마음은 모르지만 혐한 발언을 내뱉고 난 뒤에 한 인터뷰이기 때문에 변심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어 애매한 케이스로 인정한다. 사실, 타루미 토타 우익이 아니라, 좌파로 분류되는 사람이며[68], 기본적으로 자국 정부를 두고 ' 태평양 전쟁 때 수많은 장병들과 민간인들이 희생당하는 상황에서 뒤에만 처박혀있던 병신들'이라고 비난했을 정도로 국까 성향도 상당히 컸던 사람이다.
  • 카츠라다 미야비 - 절대로 가수 미야비와 헷갈리지 말자. 이 사람은 혐한이 아니다.[69]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극우 테러리스트 카츠라다 사토시의 장녀이다. 2013년, 한 때 츠루하시 대학살 발언 및 기타 혐한 활동으로 인하여, 한국인들에게 굉장히 눈살 찌뿌리게 한 일본인 여학생이었다. 그러나 2018년 말부터 시작하여 현재는 한국에 대해 그닥 싫어하지 않는다고 발언하거나 혹은 자기를 칭찬하거나 일본을 좋아하는 한국인에게 반갑게 인사하는 등, 비록 우익 성향은 어느정도 남아있으나, 혐한 활동이나 발언은 지금은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급격히 감소되었으며 2020년 2월에는 아예 한국에서 살고 싶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보아 완전한 친한으로 돌아서게 된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아직도 혐한을 자처하는 아버지 카츠라다 사토시때문에 여전히 혐한들과 교류는 하고 있는 관계로[70], 대놓고 친한파를 자처하지는 못하는 듯하다.
  • 사시하라 리노 - 초계기 사건과 관련한 의논을 나누는 자리에서 "한국군(또는 한국)은 마치 질투하는 여자애같다."라는 발언을 해서 혐한 의혹이 있었으나, 그 발언을 한 지 4개월 뒤인 2019년 5월 12일에 한국을 관광차로 와서 재미있었다고 트윗을 올리거나 한국의 팬에게 편지를 받고 울었다고 트윗을 올리거나 한국에서 활동하는 IZ*ONE의 일본인 멤버와도 친하게 지내는 등 이런 면에서 보면 아니라는 얘기도 많은 등 사실상 애매하다고 봐야한다.
  • 츠츠이 야스타카 - 위안부 망언을 하여 일본 내에서도 크게 비판받고 있다. 다만 이 사람의 경우엔 오히려 혐한이나 헤이트 스피치를 욕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블랙 코미디를 한답시고 표현을 너무 과격하게 해서 비판받은 사례이다.[71] 문제의 망언도 원래는 일본군 위안부와 관련하여 망언을 일삼는 혐한들을 조롱하는 발언이었는데, 어휘 선택을 잘못하여 외려 위안부 피해자들을 분노케하는 역효과를 낸 것이다.[72]
  • 히라마츠 타다시 - 2019년 들어 돌연히 반우익으로 전향하더니, 혐한 발언을 하는 정치인에게 일침을 가하기도 하는 등, 혐한론을 버린 듯한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있다. 아직까지는 혐한에서 탈피했는지가 정확히 확인이 힘들어서 애매한 케이스로 분류한다.
  • 타노 유카 - “한국을 좋아한다는 사람이 싫다”, “한국은 음식만 용납이 가능하다”, “인스타그램에서 프로필에 한국이 적혀 있으면 무시한다”는 투의 인스타라이브를 한국에서도 상당한 논란을 이끌었고, “한국인을 닮아가려는 일본인이 싫다”라는 말을 하였으나, 말로만 따졌을 때는 대놓고 한국이 싫다거나 한국인 자체가 싫다고 선동하다고 보기에는 힘들고, 무엇보다 혐한 선동보다는 한국 일본 관계 없이 개념 없는 말을 워낙 많이 해서 사람들이 혐한으로 인식하기 쉬울 뿐이지, 그 이후로 한국인에 대한 혐오감이 크게 없는 것도 둘째 치고, 그닥 한국인에 대한 혐오감은 크게 있지 않는 것으로 보아, 좀 더 경과를 지켜봐야 하는 것으로 봐야한다.
  • 오가타 메구미 - 자민당 열혈 지지자이기도 하다. 다만 아베 신조 코로나바이러스-19에 대한 정책에 대해 실망감을 드러냈으며 자신을 좋아하는 한국 팬들에 대해서도 혐오를 드러내지는 않았다. 해당 문서로.
  • 이사야마 하지메 - 진격의 거인 원작자로 SNS에 한국은 일본에게 통치당한 덕분에 인구와 수명도 두 배 늘어났다.라는 내용이 올라와 큰 논란을 일으켰었다. 그렇지만 해당 내용이 올라온 SNS가 본인의 것이 맞는지 확실하지가 않으며, 최근 연재분의 내용을 보면 SNS에서 주장하는 것과는 한참 동떨어진 내용이다.[73] 게다가 한국에선 우익이냐며 욕먹지만 정작 일본에서는 좌익이냐며 넷우익들에게 까이며 존경한다는 그 장성 인물도 일반적으로 극우나 혐한이 존경할만한 인물이 아니다.
  • 위즈 칼리파 - 한국인 비하 논란 때문인지 원래는 혐한 목록에 올라가 있었으나 사실 혐한이라고 보기엔 애매한 케이스다. 한국인 친구도 있고, 내한도 했고, 비록 취소 됐지만 한국인 비하 논란이 있고 나서도 내한 공연을 한 번 더 기획했었다. 굳이 따지자면 혐한보단 인종차별주의적 시각을 가진 인물이라고 보는 것이 더 맞을 것이다.[74]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호날두가 딱히 혐한이라 노쇼를 했다기 보다는, 원래 호날두 성격이 다혈질로 유명한데다 빡빡한 아시아 투어 일정 때문에 호날두의 불만이 쌓여 있었는데, 하필 그 성격이 한국 와서 터진 것. 노쇼 사태 전에는 영재발굴단에 나온 아이들에게 매우 훌륭한 팬서비스를 보여주며 오히려 친한 소리까지 나왔던 적도 있지만 이후 호날두 노쇼 사태와 추후 대응이 매우 실망스러운 대처를 보인 것이 컸다. 자세한건 호날두 노쇼 사태 문서로.
  • Cookiezi - 한국인 osu 플레이어로, 언밴 이후 2015년에 복귀해 한국인을 싫어한다는 등 자국에 대한 태도 때문에 혐한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지만, 이후 한국에 대한 악감정을 표하지 않고 다른 한국 플레이어와 팀도 같이 짜는 등, 현재 와서는 일부 한국인 유저와 한국 오스 커뮤니티를 싫어했다는 쪽으로 결론이 지어졌다.
  • USAO - 츠츠이 야스타카처럼 위안부 관련 망언을 했다.[75] 다만 강도는 약해서 츠츠이 야스타카처럼 일본에서도 욕을 먹진 않았다.
  • 센겐 요시코 - 행복의 과학의 열렬한 신도이다. 종교에 가입한 이후로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한 적이 있는 데다가 다음에도 꼭 오겠다고 하는 등, 한국인들에게 눈살 찌푸리게 한 적이 있고, 또한 위안부 철거 트윗과 다케시마 관련 트윗에 리트윗을 하는 등 혐한으로 낙인 찍힐 수도 있는 상황이 되었으나, 아직까지 한국에 대한 혐오발언도 일체 없는 데다가, 최근에 간혹 한국음식 포함 관련 글을 블로그에 올리는 등 아직까지 그녀가 혐한이라고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결국은 혐한인지 아닌지는 오직 본인만 알 수 있다.
  • 카와하라 요시히사 - 2012년에 독도관련 발언으로 인해 혐한으로 낙인 찍혔다가 그 이후로 혐한 트윗은 일절 안 하는데다가 재일 한국인 팬층이 의외로 두터운데 재일 한국인 팬층에게도 막 대하지 않는걸로 보인다.
  • 오니타 아츠시 - 과거에는 한국의 음식과 같은 문화를 좋아한다지만 위안부는 강제동원이 아니라며 지속적인 한국의 배상요구를 비판하는 트윗을 올린것과 군함도 유네스코 등재 반대요구 역시 비판하여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한국선수인 시호랑 같이 사진을 찍은적도 있고, 한국만화를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국 자체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고 생각이 없을듯 하다.
  • 하오하이둥- 과거에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실력을 비하하는 행동을 했지만, 하오하이둥이 반 중국공산당으로 완전히 돌아선 이후에는 혐한 성향이 없어진듯 하다. 링크[76][77]
  • 미카미 유아 - 2020년에 혐한으로 유명한 나미위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7. 마무리

외국에서 혐한이 짙고 많아질수록 당사자인 한국인들 입장에서는 일종의 반사작용으로 혐한을 주장하는 나라 및 민족 자체를 맹목적으로 증오하는 입장을 지니게 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평범한 한국인이 혐한짓 하는 일본인을 보고 혐일이 되고, 반대로 평범한 일본인이 혐일짓 하는 한국인 보고 혐한이 되고 하다 보니, '혐일→혐한→혐일→혐한' 무한루트가 성립되는 것이다.

이런 민족주의가 짙을수록 그 나라 국민들의 단결력은 짙어질지 모르나, 반대로 반외(反外) 및 반세계화 성향은 강해진다. 그 결과 해외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과 혐오감을 국내에 부르게 되고, 외국인은 다시 그걸 보고 혐오감을 가지게 되고 무한반복. 특히나 한국은 외세로부터 침략을 많이 받아온 역사에서 침략의 피해자 입장이었던 경우가 많은 편이었던 반면 외국에 대해선 잘 알지 못했고, 이에 따라 민족주의 성향이 사회적으로 큰 목소리를 내는 편이었다.

21세기 혐한을 비판하는 우리는 이제부터라도 감정에만 의지하지 말고 차분하고 설득력 있는 반박으로 혐한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우리만 잘못했다 식으로 나올 필요도 없다. 정말 한국사 자체를 몰라서 혐한질 하는 어린 와패니즈 같은 부류가 아닌 이상,[78] 저들이 몰라서 혐한 하겠는가, 말해줘도 어차피 자기들 맘대로 정신승리 하고 헛소리나 하다가 버로우 타는 게 일상이다. 혐한적인 인물이 난동을 부릴 때 무조건 감정적으로 반응할 필요도 없지만 당하고 있을 이유도 없다. 아닌건 아니라고 말하고 논리 있게 반박하자. 그리고 타인이 보기 쉬운 댓글은 혐한소재가 되지 않을까 한번 더 생각해보고 신중하게 쓰자. 근거있는 반한은 인정하고 고칠 점은 고치되, 근거가 빈약한 혐한에는 감정적이 아닌 이성적으로 논리있게 반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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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길거리에서 아무렇지 않게 "한국인들을 향해서 돌을 던지고 한국 여성들은 강간해도 좋다"고 말하는 등, 심히 질낮은 저급한 발언들을 외치고 다닌다. [2] 다만 대만은 중국, 일본과는 달리 혐한보다는 친한이 더 많은 편이다. [3] 왜 과거형인지는 개요 맨 마지막 문단에 나온다. [4] 한국화교 출신의 방송인인 하희라, 주현미, 이연복, 여경래, 이기용, 필서진, 강래연 등 모두 해당 케이스에 속한다. [5] 그러나 현대에 와서는 대림동, 건대입구 등 중화인민공화국 출신의 신화교들이 만들어낸 새로운 상권과 새로운 의미의 대규모 차이나타운이 생겼다. 귀화하기도 상대적으로 쉬워졌다. [6] 당시엔 대부분이 중화민국 국적이었다. 사실 대만 출신이 아닌 중국 본토 산동성 출신이 제일 많았지만 과거의 한국은 중화인민공화국이 아닌 중화민국(대만)과 수교했기 때문에 화교들이 대만 국적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1998년 이전 출생자까지는 '부계주의 국적법'을 적용하여 오직 아버지가 한국 국적인 경우에만 자녀에게 한국 국적을 부여했다. 이는 어머니가 한국인인 대만 국적의 화교가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다만 2002년부터 한국 영주권 제도가 생겨서 화교들은 영주권자로서 더 편하게 한국에 거주할 수 있게 되었다. [7] 다만 F-2 비자(원래는 재외동포 비자)를 계속 무제한으로 갱신하면서 한국에 거주하는 것이 가능했고 2012년부터 영주권 제도가 최초로 시행되면서 가장 먼저 아무 조건없이 한국 영주권을 부여받았다. 일본, 북한 화교들도 체류국 국적이 없고 영주권도 없으며 따로 비자를 계속 갱신하거나 영주권이나 국적을 따로 취득해야 한다. [8] 다만 이후 부모 양계주의 국적법으로 개정되어 1998년 6월 14일 이후 출생자부터는 부모 중 한명이 한국 국적이면 필수로 한국 국적을 부여하도록 개정되었다. 또한 모든 구 화교는 간이귀화 대상자로서 한국 국적을 취득하기가 쉬워졌다. 일반 귀화 과정과 달리 한국 거주 기간이나 재산을 보지 않는다. 애초에 간이귀화 제도에서 해당 부분은 사실상 재한화교를 위해 만들어진 조항이다. 게다가 외국 출신의 외국인들은 먼저 영주권을 취득한 후 귀화해야 해서 귀화가 더 어렵다. [9] 이들은 한국 이민을 결정하기 전까지는 화교라기 보다는 유학생임이 더 맞다. [10] 대만을 흔히 친일국가라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대만 본성인이 주축이 된 대만독립을 지향하는 범록연맹이나 그렇지 대만=중화민국의 일부분이라 보는 국민당을 비롯한 범람연맹은 반일이다. 애초에 장제스 국민당 자체가 중일전쟁 시기 중국의 지도자였다. 범록연맹이 친일인 이유는 일본 통치 시기가 국민당 통치 시기보다 상대적으로 나았기 때문이다. [11] 그렇다고 해서 대만의 일제강점기가 엄청 좋았던 건 아니고 꿈틀하면 잔인하게 진압한 건 매한가지에 대만인 3만 명이 2차대전 때 징용당했고 위안부로도 끌려갔다. 그리고 일본인들은 대만의 중국인들을 조선인들보다도 못한 미개인들로 분류했다. 다만 중화민국 편입 그리고 국부천대 이후 2.28사건과 1949년부터 1987년까진 이어진 계엄령 때문에 본성인들은 일본이 국민당보다 나았다고 평가한다. [12] 다만 한국이 1인당 GDP에서 처음으로 대만을 넘어선 시기는 2천년대 참여정부 부터다. [13] 자유무역협정 문서의 "경쟁적 자유화 효과" 문단으로. [14] 한국을 무작정 헬조선 등으로 비난하면서 한국인들의 자신감을 깎아내리고 내부 갈등을 조장하며 자신들의 국가를 치켜세우는 행태를 보이기 때문. [15] 을 기준으로 현재는 한국인이 대만인을 향한 비판의 댓글이 써져있다. [16] 주로 무슬림, 동남아인. 흑인은 그들이 유럽 혹은 북미인일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에 의외로 인종차별이 덜한 편이다. [17] 사실 아돌프 히틀러는 오스트리아 출신이다. [18] 일본인들도 한국어를 꽤 쉽게 배우기 때문에 정말로 적극적으로 인종차별을 하는 한국인처럼 위장하고 교묘한 글을 쓰거나 그런 미끼에 낚인 우리나라 사람들을 증거로 이용하기도 한다. [19] 예를 들면 고 젠카, 신시아 리, WWUK이 대표적이다. [20] 이런 경우는 베트남 전쟁 이후 미국으로 망명한 베트남계 미국인들이나 이란 혁명 이후 미국으로 망명한 이란계 미국인, 쿠바 혁명 이후 미국으로 망명한 쿠바계 미국인, 에르도안 집권 이전 터키 정부의 세속주의 정책에 반대하며 독일로 이주한 터키계 독일인, 중국 공산당의 폭정 및 정치 탄압으로 인해 서방 국가로 망명한 '반(反) 중국 공산당' 성향 화교, 북한에서의 경제난과 정치 탄압, 인권 문제로 대한민국과 미국등 북한 및 반서방 국가들과 적대 관계에 있는 국가로 망명한 북한이탈주민과 비슷한 양상을 보인다. [21] 물론 여기에서 끝난다면 아무런 문제의 소지가 없다. 애초에 자기가 자기 한국인 아니라고 하고 법적으로도 서류상으로도 그게 맞는데 뭐가 문제인가? [22] 심지어 부모 본인도 자국혐오 감정이 있어서 자녀에게도 한국과 한국인에 대해 안 좋게 얘기하며 더욱 한국 문화를 꺼리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 [23] 주로 혐한 사이트 등지에서 이런 오해스러운 정보를 접한다. [24] 이것은 인종차별 논란을 일으키는 발언을 한두 번 했다고 해서 꼬리표로서의 의미가 아닌 실질적으로 인종차별주의자라고 하기 힘든 것과 마찬가지다. [25] 아래 목록을 보면 알겠지만, 좌파 성향의 혐한인 사람도 있다. [26] 대표적으로 "Japanese Pride", 우짱이라는 일뽕 유튜버가 있다. [27] 게다가 이 채널은 다른 일뽕•혐한 유튜버들이 쉴드까지 쳐준다. ' 우리가 만약 손을 잡는다면'을 구독하고 있다. [28] 또한 이 유튜버는 반일은 하면 안된다 하면서 혐한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이중잣대 발언을 한 유튜버이다. 애국심이나 자긍심은 차치하고 자기가 살고 있는 커뮤니티(국가일 수도 있고)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 의식도 없는 소시오패스의 전형적 사례를 보여주는 셈. [29] 예를 들면, 한중합방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사람들같은 경우나, 이 정도의 극단은 아녀도 무작정 중국을 빨아제끼는 경우를 말한다. [30] 이영훈 식민지 근대화론을 긍정하기 때문에 일제강점기 일본을 옹호하는 사람이라고 착각하기 쉬운데, 이영훈의 이론은 '일제강점기가 근대화의 시발점인 건 맞는데, 그게 다 한국을 식민지로서 착취하기 위한 것이다'는 전제를 반드시 깔고서 전개하는 식이다. 이런 이론을 펴는 사람인 만큼, 당연히 일본의 우경화도 대차게 씹는다. [31] 때문에, 조선 조정은 병자호란 이후에 청나라 군대와 함께 그의 본거지였던 가도를 침공한 후에, 잡아온 한족들에게 조선식 상투 복식을 강요하고 중국어 사용을 금지시켜서 강제로 한국인에 동화시키는 식으로 보복했다(...). [32] 물론 원숭환은 이 일로 숭정제에게 찍혀 처형당한다. 다만, 이와는 별개로 당시 명나라 조정도 모문룡의 트롤링에 대해 이뭐병으로 여기긴 했다. [33] 고려가 입조하면서 싸구려 물품만 조공하면서 자국인 송나라는 그 댓가로 내리는 하사품으로 각종 서적이나 같은 귀중품을 줘서, 나라는 나라대로 손해를 보고 백성들의 고통도 그만큼 가중되었다고 비난한 바 있다. 물론, 송나라 입장에서는 전쟁을 피하기위해서 자국과 거란 사이에서 외줄타기할 수 밖에 없는 고려의 입장을 생각해야되는데다, 실제 기록을 보면 고려 역시 조공하는 물품에 나름대로 신경을 썼다는 점, 마지막으로 동북아시아 사회에서의 조공이 속국이 상전 국가에게 삥뜯기는 식이 아니라 일종의 공무역을 하는 형식이었음을 생각하면, 소동파가 억지를 쓴 것에 불과함을 알 수 있다. 요즘으로 치면, 대통령이 북한을 상대로 남북정상회담 좀 했다고, 반대파들이 무작정 북한에게 돈 갖다바친 종북주의자라고 트집잡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34] 웃긴 사실은 막상 고려에서는 소동파의 빠들이 많아서 송나라와 소동파에 대하여 굉장히 긍정적으로 인식했다는 것이다. 의천도 소동파가 왜 혐한이 됐는지 알겠다며, 자국 사신들이 무례한 편이었다고 인정했을 정도다. [35] 뭐, 홍타이지가 혐한이든 아니든 간에, 능양군이 워낙 답이 없는 암군이긴 했다. [36] 이를 광해군이 알아차리고 철통 방위에 나섰지만 이를 인조가 이괄의 난으로 말아먹어버리고 말았다. [37] 정작 병자호란 당시의 청나라 군대의 총사령관이었던 용골대는 패전국인 조선의 왕과 왕자들에게 극진한 예로 대우하고, 전후 처리과정에서 조선의 사정을 최대한 이해하려하는 등의 신사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는게 문제다. 애초에 그는 홍타이지랑은 달리, 조선에 대해 중립적인 태도를 보였다. [38] 원래 이 사람은 극우가 아니고, 오히려 우익을 가루가 되도록 씹는 좌파였다. 한때 혐한을 자처했다가 전향한 타루미 토타같은 혐한 좌파가 없는건 아니지만, 도대체 무엇을 계기로 갑자기 혐한을 자처하는지는 의문이다. [39] 만화가와 동명이인인 언어학자는 절대로 혐한이 아니며, 한국에 대해 중립적으로 생각하는 인물이다. 이 사람은 가타카나 신라 시대에 쓰였던 구결에서 유래했다고 주장할 만큼, 그 동명이인 만화가를 포함한 혐한들이 발끈할 소리를 한 전적도 있다. [40] 도리어 재일 한국인 배우들을 자주 자기 영화에서 중용하거나, 영화 곡성의 감독인 나홍진이 본래 쿠니무라 준에게 가려던 배역을 기타노 다케시에게 권유했다가 그가 정중히 거절한 일을 보면, 적어도 한국인에 대한 악감정은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어디까지나 대한민국 정부만 깔 뿐이다. [41] 실제로 오시이 마모루같은 진보 성향 작가들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에 우파 성향 배우가 주연이나 조연으로 출연한 사례는 매우 드물고, 설령 출연을 했더라도 극우들이 대놓고 날뛰는 일본 사회의 특성 상, 그런 배우가 무사했을 리가 없다. [42] 전자의 경우는 심상정이, 후자는 김의성이 해당된다. [43] 본래 부석사 소유의 한국 문화재였으나 왜구에 의해 약탈되었다. 2017년 법원 판결로 다시 일본으로 반환하게 되었다. 다만, 이 사건을 두고 일본을 욕하기는 뭣한게, 이 문제의 불상은 일제강점기도 아니고 고려시대에 일본으로 넘어간 것이라서, 이제와서 돌려내라고 하기엔 너무 늦은 편이다. 한국 법원이 일본 측의 손을 들어준 이유가 이것이다. [44] 절대 PEACH-PIT과 헷갈리지 말자. 이 사람들은 혐한이 아니다. 이 사람들은 한국 여성 아이돌은 좋아한다고 한다. [45] 특히 한국에 대해서는 일본 제국 에게 패망한 전적이 있는 패배자 국가라서 싫어한다는 식의 뉘앙스로 말한 바 있다. 그렇다는 건, 반대로 한국이 일본을 멸망시켜서 식민지배했다면, 자기 나라도 싫어했을 것이라는 얘기다. 시오노 나나미가 얼마나 사대주의에 빠져있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이다. [46] 알만한 사람은 알겠지만, 일본 황실은 전반적으로 친한 혐중 쪽으로 기울어진 편이다.(왜 일본 황실이 혐중이냐면 원래부터 일본은 중국을 매우 싫어하기로 유명한 나라라 그렇다.) 심지어는 극우 논란이 있는 후미히토 친왕조차도 한국에 대해서는 상당히 우호적으로 인식하고 있음이 여러번 밝혀진 바 있다. [47] 특히 이 사람은 일반적인 좌파 혐한들처럼 전공투 출신인 경우도 아니고, 통상적인 혐한들처럼 우익이었던 것도 아니라서, 좌우 막론하고 이 문제로 비난을 받는다. 혐오하는 이유랄게 전혀 없기 때문이다. [48] 이시하라 신타로가 가장 사랑했던 동생이다. 심지어 유지로가 죽자 동생의 장례식에서 통곡을 하기도 했고, 동생의 일대기를 다룬 드라마인 남동생을 집필하여 동생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49] 이시하라 신타로 이시하라 유지로 형제는 쇼와 시대를 대표하는 일본의 국민 스타다. 유지로가 사망했을때는 일본 사회에서 보기 드문 국민장으로 장례가 치러졌을 정도다. 그래서 신타로의 타락을 안타까워하는 일본인들이 한둘이 아니다. 한국으로 비유하면, 서태지 변진섭같은 왕년의 스타들이 느닷없이 친박 극우가 되어서 한국인들을 충공깽에 빠뜨린 셈이다. [50] 사실상 정당이지만, 일본 법적으로는 정당은 일정 의석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정치단체이다. [51] 이름이 비슷한 덴노와 헷갈리지 말 것. 이 사람은 남자 천황이고, 덴노는 여자다. 게다가 둘은 서로 다른 시대 사람인데다, 코 덴노 시기의 일본 신라를 포함한 한반도계 국가들과 소 닭보듯하는 수준으로 별 인연이 없던 사이였다. [52] 좀더 정확하게 얘기하면, 역대 천황들 중에서 혐한임이 확실한 유일한 사람이다. 한국인들이 이름만 들어도 이를 가는 메이지 덴노 쇼와 덴노조차도 자국에게 피해를 입은 한국에 대해 어느 정도의 동정심은 갖고있는 등, 혐한 여부가 상당히 불분명했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53] 오늘날에 아베 신조 한국을 대상으로 고압적인 태도를 보여주고, 과거사 부정을 일삼은 것 때문에 한국 사회에서 혐일 여론이 급증하였으며, 이것이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일본을 대상으로 한 외교 정책이 강경 일변도로 변해버린 원인으로 작용한 것과 마찬가지다. 즉, 코켄 덴노의 치세에는 신라가 오늘날의 일본 자민당과 꽤나 흡사한 행보를 보였던 셈이니, 당연히 당대 일본 조정은 반신라 정책을 고수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문재인 리버스 버전 다만, 그녀의 재위기의 한일관계와 지금의 한일관계는 명백히 차이가 있는데, 서로 국력이 비슷한 오늘날과는 달리 당시에는 일본 넘사벽으로 을이었다는 게 문제다(...). 안습 [54] 유사역사학 임나일본부설의 기반이 된 진구황후 이야기가 이 시기에 처음 나왔다. 그래서 진구황후의 실제 모델이 된 인물로 코켄 덴노를 지목하는 학자들도 많다. [55] 심지어 코켄 덴노의 사후인 811년부터 신라인으로 구성된 해적들인 신라구 일본 혼슈 서부 지역과 규슈 일대를 대상으로 대대적으로 노략질을 일삼는 통에 해당 지역이 초토화되는 일까지 벌어지면서, 일본 내에서 혐한 여론이 더욱 드높아졌다. 그녀의 재위기 전후로 반신라 여론을 부추기는 사건이 적잖이 일어난 것이다. [56] 당시에 당나라에서 안록산 당현종 의 제위를 찬탈하는 사태가 벌어져서, 발해의 안보가 불안정해졌기 때문이다. [57] 사쿠라이 마코토가 주도하는 극우단체이다. [58] 혐한뿐만이 아닌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를 백인에 빗대 혐오하는 전형적인 서양우월주의자의 패턴을 보여줬다. [59] 어디까지나 일본인이 반일 행위라고 생각할 만한 경우를 말한다.즉 위안부 모금이나, 독립운동가 기념 행사같은 행동에도 말이다. 한국인이면 당연히 할 수 있는 이런 것들만 갖고 반일이라 말하는 건 논리에 맞지도 않는다. [60] 심지어 이런 댓글에는 일본을 비하한다고 비추가 달린다. [61] 다만 정부 차원에서 보면 얘기가 다르다. 어쨌거나, 마다가스카르 혁명으로 마다가스카르 내의 혐한 분위기를 만든 원흉인 대우 로지스틱스는 마다가스카르 시장에서 퇴출되었고, 역사적으로 한국이 마다가스카르와 별 인연이 있는 나라도 아니다보니, 정부 입장에선 무조건 한국과 적대할 이유는 없는 법이다. 그래서 마다가스카르 혁명의 주역인 안드리 라조엘리나 한국에 꽤 우호적인 모습을 보인 바 있다. [62] 아프리카 대륙 본토에서도 중국이 저지르는 병크 때문에 혐중 여론이 늘면서, 중국인들과 얼굴이 비슷하게 생겼다는 이유로 한국인 일본인을 혐오하는 여론 역시 날로 늘고 있다. 자세한 건 중국-아프리카 관계 문서로. [63] 주체사상가 및 종북주의자 포함. 공산주의자들이라고 해서 주체사상가, 종북주의자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아닌데다 주체사상가들과 종북주의자들이 공산주의 내에서 주류를 차지하는 것은 아니지만 주체사상 및 종북주의는 스탈린주의와 마오주의와 마찬가지로 공산주의의 분파에 해당되는 이념이다. [64] 마오쩌둥과 함께 북한의 남침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던 이오시프 스탈린의 경우 공산주의자지만 종북주의자 및 주체사상가가 아니다. [65] 이 자는 일본의 스모 선수지만 순수 혈통 몽골인 출신이라 기타 국가로 추가한다. [66] 장폴 사르트르의 사망 연도가 1980년인걸 생각하면 이상한 일도 아니다. 실제로 냉전이 끝나기 전까지는 북한의 실체를 제대로 아는 서구권 공산주의자는 별로 없었다. [67] 장폴 사르트르처럼 오해때문에 혐한이 된 사람들은, 어떤 식으로든 그 자신이 알던 한국의 또다른 면모를 보는 순간, 혐한 성향을 버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 대표적인 경우가 극우 혐한이었다가 사실상 친한으로 전향한 카츠라다 미야비가 있다. [68] 물론, 위의 오카다 토시오를 봐도 알 수 있듯이, 좌파 성향인 혐한이 없는건 아니다. [69] 일단 미야비 재일 한국인이다. 물론 고 젠카 같은 경우처럼 한국계 일본인인 혐한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재일 한국인들은 일본에 살면서 받은 극심한 차별 때문에 차라리 스스로 한국계 사람으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려 했으면 했지, 혐한이 되는 경우는 잘 없다. 그들에 동조해봤자, 여전히 차별에 시달릴 것을 알기 때문이다. [70] 하지만, 말 그대로 교류만 할 뿐, 이들의 망언에는 전혀 동조하고 있지 않다. [71] 그러니까 위안부 망언으로 인해 생긴 오해와는 달리, 츠츠이 야스타카는 여전히 좌파 성향이다. [72] 더 어처구니없는 건, 문제의 발언은 츠츠이 야스타카가 진짜배기 혐한들을 낚으려고 혐한인 척하고 올린 트윗이었는데, 애꿏은 한국인들과 일본 내 진보 성향 네티즌들이 이거에 낚인 바람에 본인 이미지만 구긴 것이다. [73] 초반엔 적을 몰살해야 한다느니 하는 내용이 나오지만 그것도 그 적이 무지성인 거인을 상대할 때 이야기이며 인간vs인간 구도로 가자 주인공과 일부 인물만 적을 학살하고자 하며 나머지 주역은 이를 비판한다. 이후 아예 학살은 정당화 되지 않는다거나 적이었던 세력끼리 서로를 이해하고 싸움은 하고 싶지 않다고 절망하는 장면도 나오고 애초에 이 작품은 지배당하는 입장에서 저항하는 작품이었으니 마냥 우익 성향과는 달랐다. [74] 다만 위즈 칼리파 본인은 한국인 비하 논란에 대해 한국인 친구들이 괜찮았다고 하면서 자기는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라는 말을 덧붙이며 논란에 대해 사과는 하지 않았다. [75] 다만, 츠츠이 야스타카는 혐한이 아니다. 한번의 잘못된 발언으로 괜한 오해를 샀을 뿐이다. [76] 해당 동영상은 하오하이둥이 중국공산당에 맞서는 신중국연방 발언 이후 찍은 영상인데 중공에 대항하는 것에 대해 전세계와 한국의 지지와 응원을 구하는 발언이다. [77] 중화권의 경우, 반중공 성향의 중국인이나 대만인, 홍콩인 등은 친한 성향, 최소한 한국에 대한 우호적인 사례가 흔하다. 이들 입장에서는 아시아 민주주의 선구자로써 롤모델로 생각하는 나라가 한국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가 천추스. [78] 물론 다 알고도 일본의 혐한을 지지하는 인간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