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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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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3. 사례
3.1. 대한민국
3.1.1. 외교·사회적 사례3.1.2. 문화적 사례3.1.3. 성범죄 사례
3.2. 해외3.3. 축구 관련3.4. 창작물
4. 관련 문서

1. 개요

개인이나 단체 혹은 국가 전체가 주변 국가, 또는 전 세계적으로 지탄받을 행위를 하여 국가의 위신을 손상시키고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해당 나라에 소속되었다는 사실 자체가 부끄럽게 여겨지게끔 하는 행위이다.

2. 특징

이런 행동을 할 경우 그 행위를 한 개인이나 단체 자체가 망신을 당하는 것은 물론이다. 특히 타국에게 민폐를 끼쳤을 시에는 관련자들은 당연히 인간 말종 취급을 받고 국가 간의 외교에도 문제가 된다. 즐기려고 여행을 떠났는데 애꿎게 현지인에게 화풀이 당하는 것은 덤이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보면 분명 나라 망신의 범주에 속하는 짓거리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본인은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반대로 상식적으로도 별일이 아닌데도 나라 망신이라며 호들갑을 떨고 비하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그리고 여기서는 이게 가능한데 자기 나라에서는 그게 불가능하다고 국가 탓을 하기도 한다. 정보망이 발달한 21세기에는 외신을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자국 차원에서의 문제가 나라 망신으로 비화되는 경우가 잦다.

개인주의적 관점에서는 정부 인사 등의 나라를 대표하는 인물이나 정부 단체가 저지른 잘못이 아니고 그 나라 국민이었기에 혹은 해당 국가 전반의 문화적 배경 때문에 저지른 문제도 아니며 투표 등으로 대변되는 국민 다수의 의지에 의한 잘못이 아닌 이상 일반 개인이나 단체의 문제를 나라 망신이라 여기는 것은 일부의 문제를 전체의 문제로 여기는 태도가 될 수 있으니 지양하자는 의견도 있다.

3. 사례

예시 관련 토론 합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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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대한민국

대한민국 국내에 한한 여러가지 사건 사고에 대해서는 사건 사고 관련 정보 및 본 문서의 역링크를 참조.

3.1.1. 외교·사회적 사례

  • 광주 나이트클럽 붕괴 사고
    클럽이 붕괴해 2명 사망과 17명 부상이라는 비극이 일어났다. 단순한 국내의 건물 붕괴 사고 같지만 이 사고로 인해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했던 외국인 선수 9명이 다쳤다. 남 3명, 여 6명이며, 국적은 미국 4명, 뉴질랜드 2명, 네덜란드 1명, 이탈리아 1명, 브라질 1명이다. 이 사고로 광주광역시는 안전 문제로 나라 망신을 당했다. 게다가 수영 대회를 찍고 있던 외신 기자들이 사고가 난 나이트클럽으로 몰리면서 전세계적으로 광주광역시의 부실한 건물 상태가 생중계되었다. BBC, 가디언, 로이터, NBC뉴스
  • 뉴질랜드에서 한국인의 담배 밀수 성행 논란
    뉴질랜드는 강력한 금연 정책의 일환으로 담배 가격이 매우 비싸다.(평균 1보루당 31 뉴질랜드 달러, 약 24만원) 그래서 흡연자들은 뉴질랜드 내 한국인이나 중국인 밀수꾼을 통해서 17.5 달러(약 13만 5,000원)이라는 매우 싼 가격에 산다. 주로 길거리에서 알선을 통해 구매하며 카톡을 이용해 서로 소통한다. 하지만 결국 뉴질랜드 세관에 적발되면서 이들은 한국의 이미지를 엄청 먹칠했다.
  • 독일 언론 장식한 대한민국 외교관의 음주운전 사건
    독일에서 한국대사관 공사참사관인 A씨가 베를린 시내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사건이다. 외교관 면책 특권으로 아무런 처벌은 없었으며, 독일 정부는 한국대사관 고위관계자를 불러 유감을 표시하고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당 직원에 대해 주의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의 나라에 간 외교관이면 국가를 대표하는 입장인데 이런 망신을 벌인 것.
  • 박근혜 변기공주 논란
    방문하는 곳마다 툭하면 변기를 뜯어내고 새로 설치한 것으로 유명한데, 이것이 나라 망신인 이유는 국내는 그렇다 쳐도 해외 순방 시 방문하는 호텔마다 뻑하면 똑같은 요구를 했기 때문이다. 관련 기사.
  • 방탄청년단
    방탄소년단과는 무관하게 이 단체의 풀네임은 미 트럼프 청년 원정이자 극좌 반미단체다. 아예 방탄소년단의 인기에 편승해서 지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미군 여중생 압사 사건 때나 하던 짓을 2010년대 후반에 시전하는 막장 집단으로 김기종이 속해 있던 단체인 전쟁 반대 평화 실현 국민 연대라는 단체의 하부 조직이다. 미국으로 가 트럼프 탄핵 운동을 주도하겠다고 주장했지만 비행기편을 유나이티드 항공으로 구했고 반미 성향 단체인 것이 드러나 결국 입국 자체가 거부되었다. 이 때문에 방탄소년단만 억울하게 욕먹는 불상사가 일어나자 방탄소년단 팬들은 이를 갈았다.
  • 식약애몽
    2020년 1월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일본의 캐릭터인 도라에몽을 패러디한 '식약애몽'[4]이라는 캐릭터를 이용한 홍보 트윗을 올렸다가 지적을 받고 하루만에 삭제하는 해프닝이 있었다. 이후 논란이 커지자 식약처 온라인 대변인 명의로 사과문이 올라왔다. 관련기사(중앙일보) 문제의 해프닝은 일본 등 외신에도 보도되었다고 한다. 한 개인이 아닌 한 나라의 정부 기관이 대놓고 타국의 저작권을 무시했기 때문에 한 동안 한일 양국에서 식약청은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
  • 야마시타 토모히사 공항 피습 사건
    일본의 유명 아이돌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친구들과 함께 개인적으로 한국에 여행을 왔는데 이를 어떻게 알아낸 우리나라 팬들이 공항에서 무방비 상태의 야마시타에게 몰려간 사건. 야마시타는 그 와중에도 의연하게 팬서비스를 했지만, 그의 친구들은 민폐라며 한국인들을 매우 욕했다고 한다. #
  • 외국인 노동자 폭행 사건
    2019년 8월 경에 SNS에서 농촌 외국인 노동자를 폭행하는 영상이 퍼졌다. # 해당 영상에는 한 농촌의 무밭으로 추정되는 농장에서 관리자로 보이는 한국인 남성이 외국인노동자에게 욕설과 폭행을 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 남성은 밭에 앉아 있던 외국인에게 '빨리 일하라고, 죽여버리기 전에'라고 폭언을 했다. 이어 '네가 공손하게 장갑 주세요, 이랬다고?'라며 '×× 죽여버려, 어디서 장갑 달라고 해? 장갑은 너희가 가지고 다녀야지'라며 마구 소리를 질렀다. 경찰은 한국인 남성이 외국인 노동자의 말투와 태도에 화가 나 폭행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하는데, 설령 해당 외국인의 말투와 태도가 나빴다고 해도 영상에서 보이는 도 넘는 폭행과 폭언은 절대로 정당화할 수 없다.
  • 윤석열 인도, 아프리카 비하 발언
    윤석열이 2021년 9월 13일 안동대학교 학생들과의 간담회에서 기술 경쟁력을 강조하려다가 그만 "사람이 손발로 노동해서 되는 건 하나도 없다. 그건 인도도 안한다. 저 아프리카나 하는 것이다."라는 발언을 했다. 은연 중에 인도, 아프리카 54개국을 우리나라보다 낮게 보는 태도가 포착되었기 때문에 나중에 외교할 일이라도 생기면 큰 약점이 잡힌 셈이다.
  • 일본 국보 낙서 사건
    (기사의 일부) 일본의 국보이자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유명 사찰인 도다이지(東大寺)에서 한글 낙서가 발견되어 일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요미우리 신문 등 日 언론은 일본 나라현(奈良)에 위치한 대규모 사찰단지인 도다이지 내 불당인 '홋케도' 법당 나무 난간 부분에서 한글 낙서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나무 난간에는 뾰족한 무언가로 긁어서 쓴 듯 사람 눈동자와 같은 그림과 '임채현'이라는 한글 낙서가 선명히 새겨져 있다. ( 日 국보에 한글 낙서 '임채현'…경찰 탐문수사)
  • 일본 관광지 낙서 사건
    (기사의 일부)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부끄러웠던 순간"이라는 제목으로 일본 여행 중 목격한 일화를 전했다. 2박 3일로 후쿠오카 여행을 다녀온 글쓴이는 21일 황당한 일을 목격했다고 한다. 바로 후쿠오카 타워 3층에 낙서를 하는 한국인 커플을 발견한 것. 해당 공간은 연인들이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며 자신들의 이름을 새겨 자물쇠를 매달 수 있는 곳이다. 특히 글쓴이는 해당 커플이 일본인 안내원이 낙서하시면 안 된다고 만류하는데도 불구하고 못 알아듣는 척 하면서 끝까지 낙서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무 창피해서 제 얼굴까지 빨갛게 달아올랐다"며 "커플이 가고 난 뒤 손으로 지워보려고 했지만 안 지워졌다"고 당시 심정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일부 개념 없는 한국인 관광객 때문에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이미지가 훼손되는 것 같아 슬프다"고 덧붙였다. 해당 글을 한 일본 매체를 통해 보도된 상황이다. ( 기사)
  • 일본 후쿠시마 신사 석상 파괴 사건
    30대 한 한국 남성이 일본 후쿠시마현의 후쿠시마시 코리야마시 등의 절과 신사에서 불상과 석상들을 훼손했다. 이후 이 남성은 반일 감정을 가지고 범죄를 저질렀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입국 후 한 달 동안 후쿠시마현을 돌아다니며 범죄를 저지르다 시라카와시 시내에서 체포되었다.
  • 일본 오키나와 공항 관제를 무시한 아시아나기의 활주로 무단 진입
    아시아나 여객기가 이륙을 위해 승객을 다 태우고 활주로로 이동하였다. 그러나 관제탑에서 "Stop!"이라고 신호를 주었지만 듣지 않고 활주로로 들어갔다. 결국 이미 진입 허가를 받은 비행기는 아시아나기 때문에 20분 이륙이 지연되었다. 다행히도 사고는 안 났지만 이 아찔한 상황을 아시아나기가 저질렀기 때문에 아시아나 항공의 대외 이미지가 나빠졌다.
  • 주한미국대사 피습 사건
    한미관계의 악화를 위해 범죄자 김기종이 마크 리퍼트 전 미국 대사를 흉기로 폭행하여 미국에 대한 한국의 국격을 손상시켰다. 다행히 이 사건으로 한미관계가 악화되진 않았다만 그래도 아찔했던 사건. 국내에서 머무는 외국의 외교관은 그 나라를 대표하기 때문에, 그들을 향한 폭행은 나라 망신을 넘어서 엄청난 테러 행위이다. #
  • 중앙대학교 QS 세계 대학 랭킹 조작 사건
    2017년 QS 세계 대학 랭킹에 관해 중앙대학교 교직원이 기업체 인사 담당자가 작성해야 할 졸업생 평판도를 대신 작성, 제출해 순위에서 제외되는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으로 중앙대학교는 2017년 한 해 동안 QS 세계 대학 랭킹에서 제외되었으며, QS 측에서는 "평가 기준에 대해서 더욱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 채널A 뉴스 속보 말실수 사건
    2013년 7월 7일 아시아나항공 214편 추락 사고 속보를 하던 중 당시 진행을 맡은 윤경민 앵커가 "사망자 2명이 모두 중국인으로 확인됐습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다행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이라는 멘트를 하여 큰 논란이 일었다. 관련 기사 이 소식은 중국의 포털사이트와 웨이보 등지를 통해 중국인들에게 알려져 한국을 욕하는 댓글이 수만 개 달리는 등 중국 네티즌의 분노를 일으켰다. 관련 기사 이와 관련해 외교부까지 나서서 사과를 받아달라고 하는 등 진화에 힘썼다. 결국 이 사건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해당 방송프로그램 관계자에 대한 징계' 및 '경고'를 받았다.
  • 킴 부탱 인스타그램 악플 테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500m 결승전에서 대한민국의 최민정 선수가 순간의 반칙으로 인해 은메달이 물 건너가고 4등이었던 킴 부탱이 동메달을 차지하자 그녀도 반칙해서 메달을 따냈다며 몇몇의 한국 네티즌이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폭언 및 악플 테러를 남긴 사건이다. 허나, 이 일은 심판이 결정을 내린 것이기 때문에 선수를 욕하는 것은 옳지 않다. 결국 캐나다 경찰과 한국 경찰이 그 네티즌들에 의한 사이버 수사에 들어가는 사태가 벌어졌다. 결국 킴 부탱은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돌려놨다. 그 뒤 1500m 결승전에서 최민정이 금메달을 따고 자신은 이번에도 동메달을 땄는데 최민정에게 손 하트 세리머니를 제안해서 그녀와 앙금이 없음을 알리는 것은 물론이고, 인터뷰상에서도 "마음은 아팠지만, 화는 나지 않았다. 모든 한국인이 그런 것은 아니다."라면서 앙금없는 모습을 보였다.
  • 테러 예고 장난전화 사건
    (기사의 일부) 미국 뉴저지 주 워런 카운티 911 신고센터에 한 남성이 추적제한 번호로 전화를 걸어 "나는 AK-47 소총을 들고 해커츠타운 고교 인근 숲에 숨어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살해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해당 시각은 학교 내에 수업 듣는 학생으로 가득할 시간이었다. 미국 경찰은 즉각 대테러 장비로 무장한 대응팀 44명을 투입해, 신고된 고교와 인근 초중고교 및 대학교 8곳으로 통하는 도로를 봉쇄했다. 각 학교는 재학생과 교직원이 아무도 건물을 드나들지 못하도록 문자메시지와 e메일로 안내했다. 장갑차와 헬기까지 출동했다. 미국 ABC뉴스를 비롯한 방송들은 심각한 상황으로 보고, 이 사건을 생방송으로 비중 있게 보도했다. 정작 진범이 나타나지 않자, 미국 경찰은 오후 2시경 협박이 장난전화였다고 결론내리고 봉쇄를 해제했다. 4시간 정도를 투자해서 인근을 수색했지만, 주변에서 소총 소지자의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1주일 후인 4월 3일 이번에는 뉴욕 경찰 신고센터에 같은 발신번호의 전화가 걸렸다. 이번에는 "당신(경찰관)이 10세인 내 아들을 죽였기 때문에 당신의 가족을 살해하겠다"는 협박이었다. 2차례에 걸친 협박은 시간이 갈수록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혔지만, 미국 경찰은 끝까지 진범을 추적했다. 경찰이 전화 발신지를 추적한 결과, 한국에서 접속한 스마트폰용 무료 국제전화 애플리케이션(앱·응용프로그램)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미 국토안보부 수사국은 한국 경찰에 협조를 요청했고, 한국 경찰청은 1년 가까이를 추적한 끝에 육군 일병으로 복무 중이던 이 아무개(사건 당시 19세)를 검거했다. #
  • 홍대거리 일본 여행객 폭행 사건
    가해자 30대 한국남성이 20대 일본인 여성 관광객을 헌팅하려다 거절당하자 욕설과 폭행을 한 사건이다. 피해자 일본 여성이 폭행 당하는 동영상을 SNS에 업로드하며 알려지게 되었는데, 사건 초기에는 피해자인 일본 여성을 혐한의 사주를 받았다느니, 조작이라느니 하며 꽃뱀 취급하는 2차 피해도 많았다. 하지만 가해 한국 남성이 수차례 폭력 전과자인데다 이미 이전 범죄로 실형을 선고받고 집행유예 기간에 또 다시 저지른 사건이었던 게 알려졌다. 여러모로 나라 망신인 사건. #
  • 2020년 2월, 일본에서 일본 여성이 사귀던 한국 남성에게 헤어지자고 하자, “내가 너랑 사귀면서 쓴 돈이랑 같이 여행갔던 돈 전부 돌려내”라며 여성을 폭행하고, “200만엔(약 2천만원) 내놔라“라며 협박도 해서 일본 경찰에 체포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뉴스 보도 당시 가해자 한국남성의 실명과 얼굴도 모두 공개되었다. # #
  • #CancelKorea
    2020년 9월 9일, 틱톡에서는 어느 필리핀인 가수 욱일승천기 비슷한 무늬를 문신해서 어느 한국인 네티즌이 필리핀 전체를 폄하하는 악플을 달아서 문제가 된 사건으로, 이에 대한 반발로 나온 해시태그다. # #
    • 여기에 관종 유튜버 Jitler가 필리핀 국기에 침을 뱉고 찢는 몰상식한 행동으로 불난 집에 기름을 부었다.

3.1.2. 문화적 사례

  •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2019년 6월 29일, 태국에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대왕조개를 채취하고 시식해서 논란이 일었다. 자세한 것은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사건사고 및 논란 참조. 국내/국외를 가리지 않고 여론은 모르고 한 이열음보다 태국 측에서 미리 언질을 주었는데 무시한 제작진을 더 비판하고 있다. 논란 초기 SBS 측은 '현지 기관의 허가 하에 촬영을 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태국 국립공원 측이 SBS에 촬영 허가를 내주는 과정에서 조개와 관련된 규정과 법규를 알렸다고 재반박하자 결국 SBS 측은 사과했다. 이러한 사태 하나 때문에 프로그램은 순식간에 종영 위기에 몰렸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텨오다가 이듬해 초여름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촬영이 힘들어지면서 2020년 6월 6일 방송 이후부터 휴지기를 가졌다가 8월 29일부터 국내편으로 방영하고 있다.[6]
  • 나대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자가격리 지침을 어기고 일본 여행을 갔다가 제명당했다.
  • 건담 재판
    특허권, 상표권 등의 산업재산권에 대한 법적인 분쟁과는 별개로 국제적 신의적 차원에서 보면 부끄러운 일이다.
  • 바누스 바큠
    해외의 원작자들이 자신들이 애써서 만든 노래가 표절당했다고 하소연하자 표절설이 불거진 것부터 시작했다. 이는 이효리가 4집 활동을 중단했을 뿐 아니라 이후의 이효리의 행보에도 많은 악영향을 끼친 사건. 4집 앨범 표절 사건 참조.
  • 2016년 권아솔 vs 아오르꺼러 팔씨름 망신
    로드맨 한국 vs 중국 편에서 권아솔과 아오르꺼러의 팔씨름이 진행됐었다. 이때 권아솔은 팔씨름이 시작되자 아오르꺼러의 얼굴에 바로 펀치를 날렸다. 심지어 팔이 넘어갔는데도 펀치는 계속됐다. 이후 권아솔은 "팔씨름은 안중에도 없었다"라고 말하며 거만한 모습을 보였는데, 아오르꺼러는 "예의는 스스로 깨닫는 것이다"라는 일침을 가하며 한국팀에게 망신을 안겨줬다. #
  • 아프리카TV의 BJ 시조새 브라질까지 가서 여성을 성적으로 묘사하는 등 폄하하고 파벨라까지 폄하하는 방송을 진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재한 브라질인과 재브라질 한국교민들은 분노했고, 결국 주 상파울루 대한민국 총영사관까지 나서서 사과하는 일이 벌어졌다. 기사
  • 갤럭시 노트7 폭발 사고, 삼성 갤럭시 GOS 성능 조작 사건
    삼성 전자에서 2022년 초 출시할 신제품 s22의 성능을 조작했다는 의혹이 불거졌고 이같은 사실이 판명되고 3월 5일, 긱벤치 측에서는 갤럭시 S10부터 S22 전 모델을 벤치마크 차트에서 제외하겠다고 발표했다. 결국 GOS 하나 때문에 갤럭시 브랜드는 갤럭시 노트7 폭발 사고 이후 다시 한번 국제적으로 이미지 타격을 받게 되었다.[9][10]

3.1.3. 성범죄 사례

  • “나라망신 2단 콤보” 원정 성매매女, 괜한 메르스 탓: 대만에서 성매매를 하다 붙잡힌 한국 여성 2명이 “ 메르스 때문에 고객이 줄어 대만으로 왔다”고 핑계를 대며, 타국, 자국을 동시에 욕되게 한 사건. TVBS 등 대만 현지 매체에 따르면 대만 경찰은 최근 타이베이시에서 고 모 씨 등 한국인 여성 2명을 성매매 혐의로 체포했다. 고 씨 등 2명은 “메르스가 확산되면서 한국 내 고객이 줄어 대만으로 왔다”고 핑계를 댔다. 남의 나라에서 불법적 성매매를 한다는 것도 이미 그 나라의 문화를 더럽히는 일이지만 동시에 국위까지 실추시킨 것. 대만 현지 언론은 이 여자들의 얼굴을 그대로 공개했다.
  • 베트남 호치민에서 성매매를 한 남성들: 2019년 10월 27일에 베트남 호치민의 노래방에서 성매매를 몰래 한 한국인들이 현지 공안 단속에 걸렸다. 베트남에서 성매매에 대한 처벌이 벌금형으로만 끝나는 걸 범죄자들이 악용한 것이다.
  • '필리핀 원정 성매매' 한국인 9명 실명 공개! "첩보로 검거": 2017년 3월, 관광지인 필리핀 세부의 한 빌라에서 한국인 9명이 성매매 혐의로 필리핀 국가수사국(NBI)에 적발됐다. 이들 성매수 대상에는 미성년자도 있었다. 현지 언론은 이 사건을 '성매매 관광'이 적발된 사례라며 앞다투어 크게 보도했고, 체포된 가해자 9명의 얼굴과 실명까지 공개했다. 이들의 경찰 조사 모습이 현지에서 생중계되기도 했다. 특히 이 9명 가운데 일부가 충남 보령 소재 공기업 한국중부발전주식회사(이하 중부발전) 차장과 과장급 직원으로 드러나 지역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이 사건이 일어나기 1달 전에도 고위 공무원 2명이 포함된 해외 원정 성매매 사건이 불거졌으며, 특히 2015년에는 필리핀에서 원정 성매매를 한 한국인 수백여명이 무더기로 적발되기도 했다. #
  • 뉴욕서 최대규모 한인 성매매 적발…‘나라 망신’: (기사의 일부) 미국 뉴욕 맨해튼 한인타운에서 대규모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던 한국인들이 적발된 사건. 맨해튼에서 적발된 한인 성매매 조직 가운데 최대 규모라고 한다. 미국 국토안보부 등 5개 정부기관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은 미국 뉴욕에서 성매매 업소를 소유·운영하거나 이를 온라인에서 광고해 온 12명을 돈세탁 혐의로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합동단속반이 발표한 보도자료에는 용의자 가운데 10명이 한국식 이름으로 표기됐다. 합동단속반은 이들이 뉴욕 시 일원에서 최소 10곳의 성매매 업소를 운영했으며, 이곳에서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벌어들인 불법수입 140만 달러(16억 1,644만 원)를 돈세탁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 웰컴 투 비디오: 2019년 10월, 약 25만 건에 이르는 아동 음란물을 유통시킨 아동 포르노 불법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를 한국, 미국, 영국이 국제공조수사로 파헤쳤는데 이 사이트 운영자가 동남아 혼혈 한국인이고, 적발된 이용자 337명 중 무려 223명이 역시 한국인인 것으로 밝혀져[11] 큰 충격을 줬다. 이 사이트 검거로 구출된 피해아동 중에는 생후 6개월 된 신생아도 있었으며, 신체훼손이 심각한 아이들도 있었고 그동안 실종 신고되었던 아이들도 다수 발견되었다고 한다. 심지어 운영자인 손정우의 미국 송환이 불허되면서 석방되어 더더욱 문제가 되고 있다. 외신도 한국의 솜방망이 법적 처벌에 대해 논란이 되고 있다며 대서특필하기도 했다.
  • 예천군의회 폭행 및 성접대 요구 사건: 예천군 의원들이 미국, 캐나다 해외연수 도중 여행가이드를 폭행한 사건이다. 문제의 폭행의원은 '손톱이 스친 수준이다'라고 초기에 주장했지만 버스 내부 CCTV에 주먹질하는 영상이 선명하게 나와서 예천군민들이 분노하고 연관된 의원들을 전원 사퇴하라고 시위하는 중이다. 그리고 다른 의원은 문제의 의원을 말리지 않아 지탄 받았고 또 다른 의원은 술에 취해서 노래방 도우미 보도방을 찾는 등 나라 망신을 제대로 했다.[12]
  • 청와대 대변인 성추문 의혹사건: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첫 정상회담인 한미 정상회담 기간에서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이 미국 국적을 가진 21살의 재미동포 주미 대사관 인턴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사건. 당시 미국 경찰에 신고가 들어갔으며, 윤 대변인은 현지에서 경질되었고 급하게 귀국해 버렸다. 이 사건은 외신에도 알려지며 나라 망신을 제대로 해버렸다. 말 그대로 국가급 망신. 이로 말미암아 박근혜 대통령에게도 타격이 미쳐서, 지지율이 10% 정도 하락했다. 당시 한창 상승세였다는 걸 고려하면 그 이상의 타격인 셈이다.
  • '데뷔 미끼 브라질 여성 유인 성매매' 사건... 현지 여론 '분노': 2019년 7월, 한국인 5명이 소속사 행세를 하며 SNS를 통해 브라질 여성 7명에게 접근해 "한국에서 연예인으로 활동하게 해주겠다"고 속였고, 여성들이 입국하자 여권을 빼앗고 일산 파주의 숙소로 데려가 가둔 뒤 여성 한 명당 200만 원씩 받고 성매매 업소에 팔아넘긴 사건이 발생했다. 후에 여성들은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브라질 대사관으로 탈출했고, 일산 경찰서가 일당 5명을 전원 체포했다. 이 사건은 브라질의 유력 언론과 매체를 통해 알려지며 파장을 일으켰고 한류의 이미지를 추락시켰다. 해당 MBC뉴스 유튜브
  • 20대 한국 남성, 일본 여성 성폭행: 2020년 8월, 일본에 체류하는 20대 한국 남성이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일본 여성을 한국 아이돌과 관련한 이야기로 접근한 뒤 자신의 맨션으로 끌고 가 강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일관계가 악화된 상황에서 발생한 상황이라 일본 커뮤니티에서 많은 주목을 받게 된 사건이다.
  • 제주서 미등록 외국인 약점 노려 여성 성폭행한 50대: 2020년 5월, 50대 남성이 자신이 고용한 불법체류자 중국인 여성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휴대전화로 나체 사진을 촬영하고 자신의 차량에 태워 인근 호텔로 이동한 뒤 객실로 끌고가 성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리고 자신이 고용한 다른 불법체류자 외국인들이 항의하자 불법체류자로 신고하겠다고 협박까지 했다.
  • 영국에서 샤워실 불법촬영하던 한국 남성 검거: 2021년 영국 멘체스터 대학 공학계열 학부에 유학중인 한 한국 학생이 기숙사 샤워실에 스마트폰을 몰래 설치해 샤워장면을 불법촬영했다가 검거됐다. 피해자는 2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영상 일부에는 피해자의 얼굴까지 고스란히 담겼다고 한다. 영국 언론에서는 신상과 얼굴까지 공개하며 보도했다.
  • 도쿄에서 여고생 성추행한 한국 남성, 신상 전부 공개 - 2021년 8월, 도쿄의 한 학원에서 여고생을 성추행한 26세 한국인 남성 황 모씨가 체포되었고, 매체를 통해 얼굴과 신상이 공개되었다. 황 씨는 일대일 개인교습 중 여고생의 옆에 앉아 신체를 추행했으며, 피해 여고생이 "하지 말라"며 저항했으나 황 씨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면서 피해자의 입을 틀어막는 등 협박했다고 한다. 황 씨의 범행은 피해 여고생이 사건 직후 학원을 그만두고 바로 부모님께 해당 사실을 털어놓으면서 드러났다. 해당 일본뉴스 유튜브

3.2. 해외

3.2.1. 일본

  •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물론 근본적인 원인은 동일본 대지진이라는 자연재해지만, 위험여부를 판단한 뒤 천문학적인 금액의 손해를 감수하고 곧바로 바닷물을 투입했다면 발전소 하나만 날려먹고 끝날 문제를 우왕좌왕하다 시기를 놓쳐 결국 노심용융 사태까지 왔고 이로 인한 방사능 피해는 세계구급 민폐로 확대되었다. 그래서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명백한 인재이며, 그 여파는 바로 아래에 있다.
  • 베트남 실습생 방사능 제거 작업 동원 사건 : 일본의 일부 회사가 베트남 실습생들을 속여 후쿠시마현 방사능 제염 작업을 시킨 것이 드러났다. # 이는 자국의 법에도 위배되는 사항이다.
  • J1리그 축구팀 인종차별 걸개 사건 : J1리그의 축구팀인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의 서포터들이 2014년에 스타디움에 "JAPANESE ONLY"라는 인종차별적 걸개를 건 사건이 일어났다. 당시 팀에 새롭게 합류한 재일교포 4세인 리 타다나리(한국명 이충성)를 겨냥한 메시지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 커리 폴리스 뮤직비디오 인도 비하 사건 : 일본의 유명 유튜브 채널에서 만든 커리 폴리스라는 노래의 뮤직비디오가 인도를 부적절하게 묘사하여 인도인들이 분노하였고 해당 유튜버는 결국 영상을 내렸고 주인도 일본 대사관에서도 우려를 표했다.
  • 혐한/일본
    • 넷 우익, 혐한초딩, 2ch, 재일 특권을 허용하지 않는 시민 모임: 국제적으로도 자국 내에서도 신나게 까인다. 세부적으로는 약간씩 달라도 하는 짓은 오십보백보이다.[13][14]
    • 여러 일본 극우단체들의 혐한시위: 말 그대로 공개적인 시위 현장에서도 "한국인들을 마구 학살하고 강간하자!" 라는 발언들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등 나라 망신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 미즈노 슌페이: 원조 친한파 일본인으로 90년대 큰 인기를 끌었으나 뒤로는 혐한성 투고를 해왔음이 드러났는데, 어찌나 하라구로였는지 자기 나라에서조차 쉴드를 받지 못했다.
    • 한국인 여성들의 '오사카 봉변' 사건: 한국인 여성 관광객 2명이 골목길에서까지 일본 청년들에게 봉변을 당한 사건. 당시 상황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겨서 큰 충격을 주기도 하였다. [단독] 한국 여성 또 '오사카 봉변'…당시 상황 포착
    • 버스표에 한국인 비하 표기 논란: 한국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오사카의 한큐버스 직원이 2016년 5월초 티켓을 끊으면서 감사하다고 인사하는 한국인 관광객 표에 몰래 이라는 비하용어를 써서 내준 뒤, 후에 피해자가 이를 뒤늦게 알게 되어 매스컴을 타게 되었다. 물론 직원은 모르는 일이다 내지는 들리는 그대로 쓴 것이라 해명했으며 한큐버스 측도 똑같은 해명을 내놓았다. 본명이 김청인 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지만, 당사자는 본인의 성만 알려줬다고 반론한 상황. 日 '와사비 테러'에 이은 '버스표 욕설' 혐한 논란
    • 한인 영상 촬영 중 욕설 및 손가락 욕 논란: 한 한인 여성이 촬영한 오사카 길거리 영상에서 촬영 여성의 뒤를 거닐던 일본인이 손가락 욕과 일본어 욕설을 하는 장면이 같이 찍혔다. 뉴스.
    • 2017년 2월 28일에 오사카를 관광 중이던 한국인 관광객이 괴한 3명에게 스프레이 테러를 당한 사건이 발생되었다. 오사카 시내서 한국인 관광객 '스프레이 테러' 당해.
    • 2018년 3월 30일, 오사카 텐노지 공원에서 벚꽃 구경을 하던 20대 한국인 남성이 괴한이 휘두른 칼에 등이 찔린 사건이 발생하였다. 범인은 범행 전부터 발음이나 옷차림 등으로 피해자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알고 옆에서 비웃기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日 오사카서 한국인 피습..불거지는 '혐한' 분위기
    • 오사카 도톤보리 묻지마 폭행 논란: 2016년 도톤보리 다리에 있던 한 한국인 여행객 가족에게 20대 건장한 일본인이 접근하여 13세 소년의 배를 발로 강하게 가격한 뒤 위협적인 몸짓을 보인 뒤 달아났다. 한국인 가족은 영사관 측에 신고했으나 영사관 측은 일본어를 모르는 피해자 가족에게 "직접 신고하라"는 답변을 하여 다시 물의를 빚었다.
    • 마오타: 특히 김연아에 대한 열폭이 굉장한데, 이들의 악명은 생각보다 국제적으로 유명하다.
    • 오사카 와사비 테러 사건: 한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벌인 사건이다. 재일교포가 많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오사카는 일본의 도도부현 중에서 가장 혐한 정서가 강하다.
    • 사다모토 요시유키/혐한 논란: 에반게리온 애니메이터 중 하나인 사다모토 요시유키가 소녀상을 두고 더러운 소녀상이라는 트윗을 올려 한국의 비판을 받았다. 일본 외 외국의 반응은 역겹다는 반응이며, 결국 이는 한국에서 에반게리온의 매니아들이 줄줄이 탈덕하는 계기가 되었다.
    • 아베 신조 혐한 발언 논란: "한국은 어리석다"라고 발언하여 한국 내에서 비난 받고 상황이다. 그리고 "과거사 대해 사과하지 않는다."라고 발언했고 불매운동 터진후에 DHC 극우 화장품 기업 TV에 출연해 "불매운동 어리석다"라고 발언해 한국 네티즌 통해 비난 일고 있다.
    • 사토 후미야: 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작가로 해외에서도 유명해졌으나 혐한 사이비 종교 행복의 과학에 빠져 프랑스 국제 만화전에서까지 일본군 위안부 왜곡을 시도했으나 개최 측이 부스를 없애면서 쫓겨났다. 일본에서도 사이비종교 신도라는 것 때문에 이미지가 나빠졌다고 한다.
  • 오사카 난카이 지하철 내 안내방송 물의: 2016년 난카이선은 간사이 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외국 관광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지하철인데 당시 40대의 일본인 승무원이 <지하철 내 가이진(외국인)[15]들이 많아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안내 방송을 내보내 물의를 빚었다. 사측은 당시 일본인 승객들이 외국인들이 많아 걸리적거린다고 말한 걸 듣고 난 뒤 이렇게 방송하였다고 해명하였다. 정확히 정리하자면 칸사이 공항 및 오사카 남부에서 오사카 중심부로 향할 수 있는 수단이 제한된 상황이라 시민들과 관광객이 같은 교통수단으로 도심에 접근할 수밖에 없던 상황이었다. 때문에 시민들은 집채만한 캐리어를 들고 2~3명분의 자리를 잡아먹는 외국인들에게 평소 불만이 많았다고 한다. 그리고 동시기에 "외국인 관광객들은 시민들에게 민폐가 되니 특급전철을 타라"는 뉘앙스의 발언을 한 트위터리안도 같이 논란이 되었다.
  • 토요타 리콜 사태: 전세계적으로 사망자만 수십명이나 발생한 사건. 특히나 토요타의 사건 축소, 은폐 때문에 더 더욱 비난을 받은 사건이다.
  • 후지무라 신이치: 자신이 만들어 묻어놓은 유물을 일본의 고대사 유물이라며 사기를 쳐서 세계 사학계에 엄청난 혼란을 초래했다.
  • 타카타 에어백 결함 사태: 사상 유례없는 에어백 결함 사태로 기술진들이 모두 반대한 질산암모늄을 회사가 저렴하다는 이유로 에어백 분사제로 사용해 확인된 사망자만 수십 명이나 발생한 사건. 결국 이 에어백 결함 사태로 인해 타카타사는 일본 제조업 사상 전후 최대의 파산을 하고야 말았다.
  • 캄보디아 택시기사 살인사건: 일본인 2명이 캄보디아의 현지 택시 기사를 살해했는데, 그 방법이 이슬람 국가가 포로한테 저질렀던 참수형이었다. 이 사건으로 캄보디아의 대일 감정이 나빠졌다.
  • 껀터대교 붕괴 사고: 일본 건설사들이 베트남에서 건설하던 '껀터대교'가 공사 도중 붕괴되어 55명이나 사망한 '교량 붕괴 사고'이다. 이 사고로 껀터대교를 건설하던 해당 일본 건설사인 다이세이 건설과 카지마 건설 2개사는 사고 이후 베트남 정부로부터 1년간 베트남 국내의 다리와 도로의 건설공사의 수주 자격을 정지당하는 처벌을 받았다.
  • 고베 제강 데이터 날조 사건: 일본의 철강업체 겸 건설장비 제조회사 '고베 제강(神戸製鋼)'이 생산하는 제품들의 품질 데이터가 조작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 메이드 인 재팬"의 브랜드 신뢰도가 폭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게 된 사건이다.
  • 일본인 관광객들의 허위 도난 신고: 일본인 관광객들이 한국에서 본인 잘못으로 휴대전화를 분실하고도 보상을 받으려고 도난 신고를 하는 경우가 하도 많아, 아예 경찰에서 고육지책으로 서울 남대문경찰서 명동파출소 벽 한쪽에 일본어로 된 경고문을 붙이기까지 하였다. # 분실하고도 도난신고…얌체 관광객에 경찰 '골머리' 이런 일본인 관광객들의 추태는 한국 내의 혐일 분위기만 공고히 한 셈이다. 또 이러한 비양심적인 행태는 '旅の恥はかき捨て'[16]라는 속담이 존재할 정도인 일본 특유의 가까운 사이에서만 예의를 차리는 문화도 한몫 거들고 있다고 볼 수 있다.
  • 소프랜드: 이 업소의 과거 명칭이 터키탕이었는데, 1970년대 도입 당시만 하더라도 일본의 목욕탕 문화와는 차별화돼서 눈길을 끌었다. 문제는 이게 과열되다 보니 몇몇 업소들이 터키탕이라는 이름을 내걸은 유흥업소로 변질된 것. 이때 일본을 찾은 한 터키인 학자가 이를 목격했는데, 이를 알리면서 문제가 커지자 지금의 이름으로 변경하였다. 그도 그럴 것이 본래 터키탕은 남자들도 아랫도리를 가리고 들어가는 건전한 장소이기 때문이다. 일본의 터키탕 문화가 확산된 옆나라 한국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으며, 오죽하면 비정상회담에서도 에네스 카야가 이 부분에 대해 언급한 바 있을 정도.
  • 나카지마 켄토: 원래는 팬서비스 좋기로 유명한 아이돌로 국내에서도 소소하게 화제가 되던 아이돌이었으나, 자신의 솔로곡이 와 소속그룹 방탄소년단의 안무 및 무대 구성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매우 강하지만[17], 본인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 고노 다로 외무상(한국의 외교부장관급)의 남관표 주일한국대사를 향한 외교 결례 논란: 고노 다로 외무상이 2019년 7월 19일에 강제 징용 배상 판결에 관련해 한국한테 요청한 중재위원회 설치를 18일 거부한 것에 대해 반발하여 남관표 주일한국대사를 초치하였다. 그러나 고노 다로 외무상은 외교의 자리에서 일방적으로 자기 할 말만 하고 언성까지 높이는 등 한국에 대한 외교 결례를 저질렀다. 외교 무대는 보통 서구의 귀족주의적인 신사 협정의 전통이 있기 때문에, 정해진 절차와 예법을 따르지 않거나 먼저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상대국에 대한 모욕일 뿐 아니라 자국의 위신에도 손상을 가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
  • 고이즈미 신지로: 그 유명한 펀쿨섹 발언은 환경부장관 임명 후 UN에 일본 대표로 가서 한 말이었다. 구체적인 방안을 묻자 우물쭈물하다가 "그런 것을 묻는 것 자체가 섹시하지 않다"는 식으로 얼버무렸다.
  • 볼고그라드의 수치: 당연히 세네갈 사람들에게서 엄청난 질타를 받았다.[19] 그리고 이 당시 감독 니시노 아키라는 자기가 했던 건 생각도 안 하고 후일 동남아로 진출했을 때 상대팀 감독으로 만난 박항서에게 "공만 돌리지 말라"고 말했다가 박항서에게서 이 사건을 상기받았다.
  • 와카시오 호 기름유출 사고: 모리셔스 해안경비대의 경고를 무시하고 항해를 계속하다가 선박이 좌초 및 원유가 유출되어 모리셔스 해안을 오염시킨 일본의 나라 망신.
  • 2018년 7월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한국에 입국하여, 유흥주점에서 일하던 일본인 여성 16명(대부분 20대)이 단속에 적발되어 강제 출국당했다. 뉴스
  • 2021년 4월 태국에서 코로나가 재확산되는 가운데, 주 태국 일본대사가 방콕 환락가의 나이트클럽에 방문 후 코로나에 확진되었다. 뉴스
  • 일본 중학생의 화장실 몰카 사건 : 2021년 한국에 오디션을 보러온 일본 중학생이 여자 화장실에서 몰카를 찍다가 발각되어 입건되었다. #
  • 터키에서 고양이 5마리를 잡아먹은 사건 : 2021년 터키에서 한 일본인이 고양이 5마리를 잡아먹었다. 터키는 고양이의 천국이라 불릴 정도로 고양이를 사랑하는 나라라서 현지에서 상당한 충격을 받았으며 이 일본인은 체포 된 후에도 " 일본에서는 고양이를 잡아먹는 풍습이 있다"라며 별 일 아니라는 듯이 반응했다. 결국 일본으로 추방당했다.
  • 2020 도쿄 올림픽 관련
    • 도쿄 올림픽 조직위원장인 모리 요시로가 공식석상에서 "여자들은 말이 많아서 회의에 여자들이 많으면 진행이 안 된다"는 식의 여성비하적 발언을 하여 국제적으로 큰 논란이 되었고 결국 사퇴했다.
    • 개막식 음악 담당자가 과거 장애인 친구에게 똥을 먹이는 등 학대를 하고 그것을 자랑스럽게 인터뷰했던 것이 수면 위로 드러나고, 개막식 공연연출 담당자가 과거에 홀로코스트를 "놀이"로 표현하며 부적절한 개그를 했던 것이 드러나면서, 개막식을 불과 며칠 앞두고 음악 담당자와 공연연출 담당자가 모두 사임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고 올림픽 관련 문제였던만큼 국제적으로도 많이 보도되었다.
    • 도쿄 내 생활하수를 제대로 정화하지 않은 오수가 흘러나와 악취가 심한 오다이바 해안에서 철인 3종경기를 하는 것에 전세계적으로 비판이 크다. JTBC 기사
    • 도쿄 올림픽 주경기장 엉터리 영어 표기 : 외신 기자들이 많이 지적했는데 그 중에는 심지어 '월정액 주차권 모집'을 'The moon ultra parking is being recruited'라고 적은, 번역기로 돌린 듯한 표기도 있었다. #

3.2.2. 중국

  • 메이드 인 차이나: 그 폐해는 아프리카에서 악명이 높고, 특히 의약 체계에서 문제가 되었다.
  • 중국-호주 무역 분쟁
    • 2021년 중국 전력부족 사태: 해당 사태의 결과이자 기존에 있던 중국의 부실한 송전망 시스템과 더불어 내년에 있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위해 시진핑 정권이 무대책적으로 탄소감축을 밀어붙인 점도 원인으로 지목받고 있다. 그 결과 기존과 다르게 신의주는 밝게 빛나는데 단둥이 어두컴컴한 웃지 못할 상황도 연출되고 있다. #
  • 차이나 머니: 중국의 문화 침략의 가장 대표적인 수단이자 이 때문에 전 세계에서 Band in China 운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 대한민국 U-18 축구 국가대표팀 판다컵 비매너 논란: 2019년 5월 29일 대한민국 U-18 축구 국가대표팀이 중국 청두에서 열린 판다컵 대회에서 우승했다. 이때 울산 현대 호랑이 유소년 수비수이자 대표팀 주장인 박규현이 트로피와 기념 사진을 찍을 때 트로피에 발을 올리는 포즈를 취해서 중국 언론과 네티즌의 비난을 받았고, 국내에서도 대표팀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어 결국 트로피를 반납하였다.[20] 여기까지만 보면 한국의 나라 망신인 것 같지만, 얼마 안가서 반전이 일어났다. 세르히오 라모스, 조던 헨더슨 등 여러 해외 축구선수들도 각종 국제대회에서 우승하고 나서 트로피에 발을 올리는 포즈를 취했지만, 아무런 논란이 없었다는 사실이 알려진 것이다. 그리하여 중국 네티즌들과 마찬가지로 선수들의 인성을 비난하는 여론이 주류였던 한국 네티즌들의 여론이 반전되어, 어린 나이에 국제대회에서 우승하고도 칭찬을 받기는커녕 비난의 희생양이 되고 트로피마저 반강제로 빼앗긴 한국 선수들에 대한 동정 여론과 중국의 졸렬함을 비판하는 여론이 다수가 되었다. 그리고 발을 올리는 자세와는 별개로 트로피에 소변을 누는 포즈를 취한 선수도 있었다는 보도가 증거는 어디에도 없는 중국 언론의 뇌피셜이었다는 것까지 밝혀지면서 중국의 이미지는 더욱 추락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중국 대표팀이 이 대회에서 선전한 것도 아니고, 압도적으로 탈탈 털리며 최하위로 대회를 마친 상황에서 이런 사건이 터졌으니, 자국협회가 주최하는 대회에서 광탈한 반면 한국이 그 대회에서 우승한 것에 대한 열등감을 해소하려고 선동과 날조를 통해 한국을 망신줄려다가 자신들이 역으로 망신을 당하게 되었다.
  • 왕멍, 판커신: 자국에서는 쇼트트랙의 여왕, 해외에서는 그저 비매너를 일삼는 선수.
  • 쑨양: 한때 중국의 마이클 펠프스라고 불릴만큼 촉망받는 수영선수였으나 2018년에 벌어진 도핑 파문으로 인해 국제 수영 협회에서 8년간 자격정지가 선고되었으며 도핑 검사 거부 과정에서 벌인 비매너적인 행각으로 인해 중국 내부에서도 비판의 여론이 많다.
  • 마오신위: 단지 마오쩌둥의 손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음서를 통해 인민해방군 역사상 최연소 장성급 장교가 되긴 했는데 100kg가 넘는 엄청난 비만에 장군이라면서 군인기본자세가 결여되어 군모를 마치 야구모자마냥 아무렇게나 쓰고 언행도 군인과는 거리가 상당히 멀다. 오죽하면 비교 대상이 사마충일 정도이다.

* 중국발 미세먼지 #
  •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을 지지하는 전세계(미국, 한국, 호주, 유럽[21] 등)에서 그 나라의 문화를 무시하고 하나의 중국 원칙을 내세우며 횡포를 부리는 다수 중국인들: 주로 외국 대학으로 유학을 온 중국인 유학생들이 특히 심각하다. 더군다나 한국 대학교에는 지역을 막론하고 중국 유학생이 많아서 홍콩 시위 지지/반대 입장을 갖고 한중 대학생끼리 옥신각신하는 경우가 많다.
  • 2018년 9월에는 스웨덴으로 여행 간 중국 관광객이 한 숙박시설에 하루 가까이 일찍 도착해 로비에 묵게 해달라고 하다가 끌려나간 일이 있어서 중국 정부 측에서 스웨덴에 정식으로 항의를 한 적이 있었다. 알고보니 호텔 로비에서 노숙을 시도하는 등의 진상을 부리다가 쫒겨난 것으로 알려졌고 이 사실이 외신을 통해 알려지면서 중국 해외 관광객의 비매너 논란이 다시금 불거진 적이 있었다. #
  • 6.25 전쟁 불법 개입: 대한민국의 영토를 반토막시키고 1년안에 끝낼 전쟁을 3년 넘게 하고 많은 한국인들을 이산가족으로 죽게 만든 큰 원흉. 그러면서 자국은 항미원조라면서 정신승리하고 있다. 정작 대한민국에 대한 사과는 일절 하지 않는다.
  • 중국인들의 불법 핵 프로그램 사용: 모든 불법 핵 프로그램 사용자들이 중국인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불법 프로그램을 제작하거나 사용하는 숫자나 비율 면에서 타국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다.
  • 찬퉁카이: 애인과 함께 대만 여행을 갔다가 그녀를 살해 후 시체를 유기한 후 홍콩으로 도망쳐 왔다가 홍콩과 대만이 범죄인 인도에 관해 협상하기 시작하면서 홍콩 범죄인 인도법 반대 시위의 불씨를 당기게 됐고 홍콩을 혼돈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장본인이다.
  • 홍콩 경찰의 만행: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 기간에 이미 그들의 악행은 도를 넘어서 전세계의 지탄의 대상이 되었으며 심지어 외국에서 온 기자에게 이유 없는 폭행을 자행하기도 했다.
  • 중국발 보이스피싱: 한국에서 직접 단속이 어려운 중국에 기지를 두고 조선족 범죄조직이 국내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벌였는데, 당시 피해자 중에는 노후 대비 재산을 날리거나 사기 충격으로 유산을 하는 사례 등이 많았다. 이후 언론과 금융 기관에서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방송을 적극적으로 시행하는 와중에, 당시 보이스피싱 주범들이 조선족 범죄조직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근면성실하게 사는 다른 조선족들의 이미지까지 바닥으로 추락시켰다.[22] 과거형의 표현을 사용하는 이유는, 현재는 국내를 대상으로 하는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 상당수가 중국에서 동남아로 이전하고 조선족 대신 대한민국 출신 범죄조직 비율이 점점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 우위엔춘: 상술한 보이스피싱과 함께 한국 내의 조선족 혐오 감정을 유발한 원흉이다.

  • 2022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중 귀국하려는 중국 유학생이 우크라이나에서 버스에서 요금안내고 타려가가 적발당해 버스 내 수금원이 벌금 내라고했는데 영상으로 찍으며 욕을 계속했다. 그리고 버스내려서는 욕설로 "가난한 우크라이나, 이나라는 공무원이나 어디에서나 일하는인간들은 돈을뜯지 못해 안달이 났다,이러니까 가난하지 @&#같은 국가, 이런 #^^# 국가가 러시아랑 싸울라고 들어?^%~같은 ㅋㅋ" 라는식으로 중국 유튜브에 올리고 이게 퍼져서 동아시아 국가에 욕을 먹게되었다. #[24] 이후에도 중국 네티즌들이 침략당하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우크라이나 미녀 받아줄께라는 조롱성 게시글을 올려 반중 정서가 퍼졌다.

3.2.3. 대만

  • 국부천대~1960년대까지 이어진 동남아시아에서의 국민당 잔당의 반공활동: 국민당 지도부의 대만 철수가 결정된 후, 내륙의 사천성 운남성 방면으로 밀렸던 국민당군 일부가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영내로 불법 입국하여 활동을 지속한 역사적 사건. 당연히 국제법상 허용될 수 없는 행위이고 명백한 주권침해이다. 당사국 입장에서는 고려 홍건적의 난과 다를 게 없다. 이 중 미얀마의 피해가 가장 극심했으며, 대만 영화 '이역(異域)'에서도 미얀마군과의 충돌이 그려지고 있다.
  • 대만 일본인 여대생 살인 사건(1990): 1990년 4월, 대만으로 여행을 갔던 일본인 여대생이 택시기사에게 토막살해된 사건. 사건 당시에는 실종처리가 되었으나, 수개월 후 대만 곳곳에서 여대생의 토막 사체가 발견되면서 살해 수사로 전환되었다. 용의자는 1991년 3월에 검거되었으며, 성관계를 거부당하자 홧김에 석궁으로 살해 후 시신을 훼손하여 대만 전역에 유기했다고 진술했다. 이 사건으로, 한동안 대만행 일본인 관광객이 급감했다.
  • 인칭펑 해군 대령 의문사 사건(1993): 대만 국방사의 씻을 수 없는 흑역사이자 중화민국 최악의 방산비리. 프랑스 군함 구매를 둘러싸고, 대만 군 관계자 뿐만 아니라 정재계 관료 상당수가 프랑스로부터 로비를 받은 정황이 확인되었고, 이를 폭로하려던 인칭펑 대령이 1993년에 변사체로 발견되었다. 안타깝게도 이후 민진당 정부에서 실시한 재조사에도, 중요 증거가 훼손되어 제대로 된 수사가 불가능하게 되었다.
  • 대만 핵폐기물 북한 수송처리 계획(1997): 한국과의 단교 이후 한국-대만 관계가 악화된 틈을 타, 대만이 북한( 황해북도 평산군)에 방사성핵폐기물을 수송하여 처리하려고 계획한 사건. 실제로 계약까지 체결되었고, 수송 직전까지 갔다. 한국 정부는 이에 맹렬히 항의했으나, 대만 측에서는 무시하고 태극기를 태우며 조롱했다. 이후, 미국과 일본의 강력한 항의가 이어졌고, 국제 사회가 대만을 맹비난하게 됨에 따라, 결국 계획은 중지되었고, 이후 민진당 정권에 의해 백지화되었다.
  • 2010년 양수쥔 태권도 실격 사태 이후 벌어진 범국민 혐한 운동: 대만의 혐한을 한국인에게 대중적으로 각인시킨 결정적인 사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태권도 49kg급 예선에서 유력한 금메달 후보 중 한 명이었던 대만의 양수쥔(楊淑君)이 첫 경기 도중 부적격 장비 사용을 이유로 실격패 판정이 났다. 최종 실격패 판정을 선언한 경기 주심을 비롯해 경기 관련된 심판 중엔 한국인이 아무도 없었고, 당시 세계태권도연합회 이사급 간부였던 심판위원회 부주석(중국인)의 입김이 관련된 일이었다. 그러나 당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던 대만 정치권에서 이것을 정치 선전에 이용하면서 범국민적인 혐한 운동으로 번지게 된다. 집권 여당이었던 국민당은 친중 성향이었고, 이 일로 중국과의 관계가 틀어질 경우, 선거 승패에 큰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판단하여, 사건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한국을 희생양으로 내세웠다. 이 당시 상황은 매우 심각했으며,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재대만 한국인에게 외출 자제 요청을 내릴 정도였다. 급기야는 총통이었던 마잉주가 직접 국민들에게 이성을 차릴 것을 권고할 정도였다. 후에 양수쥔 선수가 직접 피해를 입은 한국과 한국인에게 사과를 하기도 했다. 문제는 이미 이전으로 되돌리기엔 너무 늦어 버렸다는 것.
  • 2012년 한국에서 성형비를 벌려고 성매매를 한 대만인 여성들이 적발됐다. #
  • 한국인 여성 여행객 강간사건(2017): 대만으로 여행을 떠났던 한국인 여성들을 대상으로, 대만인 택시기사가 수면제를 탄 음료를 주어 저항불가인 상태에서 강간을 저지른 사건. 사전에 치밀하게 준비된 범죄이며, 여죄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여 수사가 진행되었고, 가해자는 징역 11년을 선고받았다.
  • 베트남 불법체류자 사살 사건(2017): 대만 경찰의 지시에 불응하고 저항하던 베트남인 불법체류자를 향해 경찰이 실탄 9발을 발사하여 즉사한 사건. 이 사건으로 대만 경찰의 불법체류자 과잉진압에 대한 여론이 수면 위로 떠올랐고, 전국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항의 운동을 벌이게 된다. 해당 경찰은 2019년 7월에 징역 8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
  • 대만인에 의한 태국 내 신종 마약 제조 및 유통 사건(2021): 2021년 1월, 태국 방콕에서 신종 마약 '놈퐁'(pouder milk를 의미한다)이 퍼지면서 곳곳에서 젊은 사람들이 마약 투약 후 사망하는 사건이 6일간 11건에 걸쳐 발생하자 태국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이들은 모두 동일한 용량의 마약이 있었는데 그 양은 1.35g으로, 증거마다 성분이 죄다 제각각이었다. 그렇게 유통책만 열흘간 600여명이 검거되었는데, 이후 마침내 1월 25일, 이 신종 마약을 제조 및 유통시킨 38세 대만인이 검거된다. 주거지 4곳을 수색한 결과 헤로인 8kg, 케타민 4kg, 필로폰 4kg, 코카인 11.6g, 수면제 두 상자 등이 발견되었다. 용의자 별명이 '루팡'이었을 정도로 대만에서 같은 혐의로 수배되었던 자여서 대만 입장에서는 완전히 나라 망신이 되었다. # #
  • 2021년 2월, 미국, 캐나다, 호주로 대만인 원정 성매매 여성들을 수출하던 조직이 검거됐다. 이들은 미국에만 대만인 성매매 여성 50명을 보냈다. # 2 3
  • 대만 지상파 방송사 FTV가 중국 동방항공 여객기 추락 사건을 다루면서 전직 여객기 조종사 A씨가 여객기 모형을 이용해 사고 여객기 결함 부분을 설명했는데, 이때 동방항공 사고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한국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모형을 사용하였다. 1 2
  • 태극기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합성한 대만 방송사 TVBS #

3.2.4. 러시아

  • 러시아 네오 나치: 일명 스킨헤드. 네오 나치가 비록 러시아에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러시아의 네오 나치는 외국인들에 대한 테러로 국제적으로도 문제시되고 있다. 2007년엔 진짜로 정신 나간 참수-총살 행각을 담은 영상까지 퍼뜨린 적 있다. 물론 범인은 아직도 안 잡혔다. 더군다나 나치와 치고 받은 나라에서 이러다 보니...[26]
  •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 사륜기 사건
    •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의 석연치 않은 금메달: 김연아 대한민국뿐 아니라 피겨스케이팅 업계의 거의 모두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경악했다. 그리고 소트니코바는 자신이 실력으로 금메달을 얻었다고 하면서도 정작 이 때 이후로는 경기에 잘 안 나오려고 해서 역대 금메달리스트들 중 가장 빨리 몰락했으며, 경기 영상들도 싫어요 폭탄을 맞는다. 당연히 러시아는 금세 그녀의 후배들을 밀어주기 시작했다.
  •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조별리그 H조 러시아와 한국 경기 중 관중석에서 켈트십자가가 포착되었는데 켈트십자가는 백인 우월주의를 상징하는 나치 정권의 산물로 FIFA는 이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실제로 적용되지는 않았지만 켈트십자가 논란으로 승점삭감 징계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도 했다. #
  • 러시아 월드컵 당시 일부 러시아인들은 외신 기자들을 향해 기습 키스 테러를 했다. 브라질에서는 #제발_일하게_해주세요 라는 의미의 해시태그가 달리기 시작했으며, 독일인 여성 기자를 성추행했다며 형사고발을 당한 이들도 있다. 또한 피해자 중에는 러시아 여성에게 기습 키스를 당한 우리나라 남성 기자도 있었다. #
  •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 당시 크로아티아 프랑스간의 결승전에서 푸시 라이엇이라는 러시아 밴드가 난입해 경기의 흐름이 끊겼고 결국 난입한 무개념 밴드로 인해 크로아티아가 프랑스에게 패배해 이 책임으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크로아티아 대통령에게 사과해야 했다. 인과응보인지 멤버 한명이 전신마비에 실명상태로 가족들에게 발견되어 경기 난입의 대가를 받았다 평들이 나오고 있다.
  • 부산광역시 감천항 러시아 선박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 하필 이 배에 실려있는 냉동 어획물을 내리기 위해 대한민국 선원들이 탔고 #, 러시아 측이 확진 사실을 알고도 늦게 알려줬다. %
  • 2021년 2월 8일, 남양읍 시내에서 길을 지나던 차량을 가로막고 탑승한 경쟁 조직 조직원들을 폭행한 러시아인 조직폭력배가 경찰에 검거됐다.

3.2.5. 이탈리아

  • SS 라치오의 극성팬들은 글래스고 원정 응원을 갔다가 나치 응원을 했다. 그래서 상대팀인 셀틱 FC 팬들이 하술한 베니토 무솔리니가 암살당한 장면으로 디스할 정도.
  • 마피아: 최근에는 농지를 사들여 농업형 마피아가 되고 난민들이나 불법체류자들을 열정 페이하기로 유명하며, 짝퉁 식재료도 판다!
  • 모나리자 도난 사건: 루브르 박물관에 고용된 빈첸초 페루지아는 고국으로 이 그림을 되돌려 놓기 위해[27] 모나리자를 훔쳐서 징역 6달을 프랑스 법원으로부터 선고받았으나, 정작 이탈리아에서는 이 사람의 애국심을 찬미하는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 베니토 무솔리니: 전쟁 준비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조국 이탈리아를 이길 수 없는 전쟁으로 몰고 간 파시스트 독재자. 다만 독일의 히틀러에 비하면, 이탈리아 극우 진영 내에서 여전히 약소하게나마 재평가하려는 세력이 있고 완전히 금기시되지는 않는다.
  • 션 콕스 피습 사건: 리버풀 팬인 션 콕스가 AS 로마 챔스 경기를 보러 갔다가 로마 팬들에게 폭행당해 전신마비가 된 사건.
  •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로 있으면서 이탈리아/경제를 막장으로 떨어뜨려 놓은 것도 그렇고, 여러 화려한(?) 망언의 역사로도 유명해서 알베르토 몬디도 방송에서 대놓고 비판할 정도. 최근에는 자신의 섹스 파티에 참가한 모로코 여성을 살해한 혐의까지 받고 있다. 참고로 존경하는 인물이 상술한 베니토 무솔리니. 이런 국치스러운 인물이 다시 정계에 재기하는 데 성공해서 현재 버젓이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이 더욱 암울하다.
  • 이정현의 히트곡 <'와>를 표절한 이탈리아 DJ 반디도 측은 PD수첩과의 인터뷰에서 "선진국인 이탈리아에서 왜 후진국 노래를 베끼겠냐"는 우월주의적 망언을 해서 논란이 더 컸다. 자신의 노래가 표절이라는 결정적인 증거가 제시되자 "한국 민요인 줄 알았다"는 변명까지 한 건 덤이다.
  • 이탈리아 인종차별 문제: 이탈리아는 유럽 국가들 중에서도 유독 인종차별이 만연해 있고 관련 지식도 대단히 일천한 편인데, 이 때문에 유색인종 선수들 중에는 인종차별이 싫어서 이탈리아에는 결코 가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선수들도 적지 않게 있을 정도다.
  • 칼초폴리: 당시 유벤투스 FC 단장이던 루치아노 모지 세리에 A를 그야말로 자기 마음대로 갖고 논 리그농단 사태. 유벤투스에게 유리하게 판정하는 심판들을 집중 기용하고, 그렇지 않은 심판들은 따돌리는 행태를 보이는 한편 유벤투스 경기가 아닌 전혀 다른 팀 경기도 행여나 유벤투스 성적에 영향을 줄까봐 여기에도 손을 댔다. 이게 인테르의 구단주 마시모 모라티와 선수 루이스 피구의 고발과 루치아노의 아들 알레산드로의 회사에 잡힌 수상한 점들이 폭로되는 걸 시작으로 유벤투스, AC 밀란, ACF 피오렌티나[28], SS 라치오 등 여러 세리에 A 팀들이 무더기로 걸려 승점 삭감을 당했고 특히 챔피언이었던 유벤투스는 이로 인해 세리에 B로 강등당했다. 이로 인해 당시 유럽 리그 2위였던 세리에 A의 위상이 추락해 한동안 부진을 겪어야 했다. 게다가 이것으로 마찬가지로 피해(?)를 봤다고 여겨졌던 당시 선수들 또한 칼치오폴리를 부정하는 언행을 하여 선수들은 잘못이 없다는 동정론조차 무색하게 만들었다. 결정적으로 이 네 선수 중 파벨 네드베드를 제외한 셋은 유벤투스 FC의 주장을 역임했고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전설들이기까지 해서 이탈리아의 나라망신 사례에 들어갈 요건은 충분하다.
    • 지비 보니엑 명예의 거리 제명 사건: 하술한 칼초폴리를 일으킨 루치아노 모지 외 2인을 비판했다는 것이 이유였다. 이에 보니엑은 자신이 어떻게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던 유벤투스 FC를 욕하겠냐며 황당해 했다.
  • 호날두 노쇼 사태: 호날두부터 자신을 보러 온 대다수의 팬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고 힘들다는 이유로 벤치에만 앉아 있었던 것[29] 외에도 팀 자체가 킥오프 시간을 1시간이나 지각해 놓고는 공문에서 거짓말을 하지를 않나, 그래놓고 늦은 게 한국 경찰이 의전을 안 해 줘서라고 하지를 않나[30], 부회장이란 사람은 경기 시간 단축을 시켜주지 않으면 일방적으로 취소해 버리겠다고 하지를 않나, 다른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줬으니 이만하면 됐다고 하는 등 피해자 코스프레 거짓말을 일삼아 한국 내에서 유벤투스 FC는 물론 세리에 A 자체의 이미지를 나락으로 떨어뜨린 사건이다. 여담으로 이 당시의 피해자 중에는 소련여자도 있어서 재한 외국인 호날두 팬들에게도 민폐를 끼친 사건이다.

3.2.6. 미국

  • 릴 펌: 동양인 비하로 논란이 됐던 적도 있고, 뭣보다 내한 당시 행각을 보면 나라 망신 맞다.
  • 머라이어 벨: 일명 제2의 토냐 하딩. 그리고 그녀의 남자친구 로망 퐁사르는 머라이어에게 스케이트 날로 찍힌 피해자인 임은수를 가해자로 모는 짓까지 했다.
  • 주일미군 범죄: 주일미군 범죄는 미군이 오키나와에 주둔하면서 각종 범죄로 주민들의 속을 썩이다 1995년 오키나와 초등학생 강간사건으로 일본에 10만명이 모일 만큼 인파가 몰려 반미시위와 각종 폭력시위로 호되게 당하다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의 공개사과와 범죄 신병 인도, 미국 재판권 포기, 미일 소파개정하고 나서야 진정시킬 정도였다. 그 후로도 사고쳐서 오키나와 주민들의 주일미군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은데다, 헤노코 미군기지 건립 때 기를 쓰고 반대할 만큼 주일미군에 대한 반감이 깊다.
  • 해운대 미국 독립기념일 축하 사건: 한밤중에 고성방가와 폭죽들을 쏘아올려대 주민들의 피해가 극심했다는 증언이 링크 댓글에 올라와 있으며, 신고를 받고 달려온 경찰이 그들 중 하나를 체포해 보니 주한미군이었다. 결국 2021년에는 미군 헌병대까지 단속에 동참해서 2020년 7월 4일 근방과 같은 소란은 없었다.
  • CNCO: 미국의 히스패닉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에게 열폭해 한국어를 놀리듯 따라하기까지 했으나 실상은 그들은 미국인들에게조차 듣보잡이었다. 더군다나 현재 그들과 방탄소년단의 위상을 비교해보면 역관광에도 해당된다.
  • TMZ: 일명 미국판 더 선. 우리나라에서는 방미한 EXID 정화의 영어 발음을 조롱한 사건으로 유명해졌다. 이에 엠버 조세핀 리우가 자신은 동양계이기도 하지만 미국인이기도 해서 부끄럽다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3.2.7. 기타 국가

  • 라이언에어 4978편 벨라루스 강제착륙 사건: 벨라루스 정부가 그리스로 망명한 反 루가셴카 성향의 인물을 체포하겠다고 벨라루스 공군 전투기가 벨라루스 영공에서 아테네에서 리투아니아로 향하는 민항기를 위협해 민스크에 강제 착륙해 서방국가에게 망신을 줬다.
  • 니콜라에 차우셰스쿠 부부: 니콜라에 부부가 방문 시 좀도둑질은 기본이요, 도청을 방지한답시고 타국 시설의 전선을 다 까뒤집는 등의 오만 깽판을 쳐댔다. 여기에 아내 엘레나는 요르단의 국왕 후세인 1세에게 요트 내놓으라고 깽판을 쳐댔으며, 그 외에도 아주 가는 국가들마다 박사 학위를 달라고 깽판을 쳐댔다. 결국 니콜라에 부부는 사형당했다.
  • 김재환 흑인 비하 무고 사건: 김재환이 랩으로 자기소개를 할 때 내가라는 말을 자주 썼다는 이유로 흑인들이 그를 인종차별주의자로 몰고 갔다. #
  • 레오폴드 2세: 이 자가 벨기에의 국왕에 있을 때 저지른 콩고 대학살로 벨기에의 이미지를 제국주의 악마 국가로 만들었다. 지금도 벨기에가 까이는 이유도 대부분이 이 자 때문이다. 나치 독일에 버금가는 제국주의자 끝판왕. 현 벨기에 왕실이 레오폴드 2세의 직계 후손이 아닌 건, 어찌보면 레오폴드 2세의 업보인 셈.
  • 브리지트 바르도: 그녀의 개고기 발언 때문에 대다수의 한국인이 프랑스를 싫어하게 한 전적이 있다.[31]
  • 소말리아의 해적: 타국의 선박을 상대로 강도짓을 한다. 다만 해적들 대부분이 실은 소말리아의 평범한 어부들이었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의 원양어선들이 소말리아 인근 바다에 예사로 원정와서는 물고기들을 싹쓸어가는 터라 먹고 살 길이 없어지자 할 수 없이 해적질을 하는 경우가 절대다수니 한편으로는 이해가 가고도 남는 면이 없지 않다.
  • 아문센과 스콧의 남극점 경주 당시 영국: 남극점 경주가 끝난 뒤 영국이 보인 태도가 너무나 치졸했다. 굶주림을 면하기 위해 아문센를 먹은 걸 가지고 야만인이라고 흉보지를 않나, 아문센을 말석에 초대하지를 않나, 심지어 자국 교과서에 "남극점에 먼저 도착한 건 스콧이었다"라고 써서 교과서 왜곡까지 하지를 않나... 이 때문에 당시 영국 학생들은 다른 나라 학생들에게 "니들 왜곡된 교과서로 배운다며?"라고 망신당했다.
  •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미얀마의 경우 국빈을 맞는 자리에서 자국의 보안이 허술했음을, 북한 입장에서는 제3국에 피해를 주면서까지 테러하는 막나가는 집단임을 인증했다.
  • 아편전쟁: 서양의 군사력 우위를 보여준 전쟁이었지만, 역사상 가장 더러운 전쟁 후보 순위권에 꼭 들어갈 정도로 명분다운 명분이 없었던 전쟁. 때문에 당시 영국 의회에서도 반대파가 많았고, 전쟁에서 이기더라도 대영제국의 위신이 깎일 것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반대로 중국 입장에서도 청나라가 종이호랑이임을 만방에 드러내고 치욕의 세기를 열어젖힌 국가 망신으로 간주된다.
  • 얀 블록하위선: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팀 선수로 팀추월 메달색이 대한민국에 밀렸다는 것에 열폭"한국인들은 개나 더 사랑하라"고 소리치곤 휙 나가버려 그 전까지 화기애애하던 인터뷰장 분위기를 갑분싸시켰다. 그러고는 본인은 코빼기도 안 비친 채[33] 뒷감당을 선배 스벤 크라머에게 시키는 하극상까지 했다.
  • 에밀리아노 살라 사망 사건: 개인판 세월호 사건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살라는 굉장히 말도 안 되는 악조건[34] 속에서 죽었다. 사후에도 그를 둘러싼 음모론이 제기되고 간의 소송전이 열리는 등 안습하다. 게다가 카디프 시티는 살라가 사망한 그 시즌에 강등당했다.
  • 저스틴 비버: 다른 국가에 가서 하는 행동 짓거리들[35]을 보면 그야말로 국제망신이 따로 없다.
  • 제인 말리크: 지지와 사귀던 시절 지지의 동양인 인종차별 행위를 옹호하다가 인종차별주의자들이 전형적으로 하는 변명[36]을 하면서 아몰랑을 시전했다. 그러자 분노한 네티즌들에 의해 테러리스트라고 불리자 그제야 눈이 뒤집어졌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대한 동양인 혐오 범죄: 외모가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중국인이 아닌 한국인, 일본인, 심지어 동남아인들까지 피해를 입는다. 그렇지만 코로나를 이유로 특정 인종집단을 차별하는 것은 결국 그 나라의 수준을 드러내는 꼴일 뿐이다.[37]
  • 클라라(배우): 구라라 논란에 대해 자기가 영국인이라 한국인들과 정서가 안 맞다고 말했으나 사실 당시 그녀는 한국 생활 10년차였다. 즉, 지나 최처럼 재외 한국인 망신의 사례. 결국 한국에서의 활동이 막혀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 테네리페 참사: KLM의 말도 안 되는 규정[38]과 안전 불감증 등이 맞물려 결국 자사의 점보기에 택싱중이던 팬암기[39] 1대까지 부숴먹은 대참사였다. 특히 KLM 기장은 KLM 홍보대사기까지 해서 더욱 나라 망신이 되고 말았다.
  • 포클랜드 전쟁: 아르헨티나 역사상 최악의 나라 망신이다. 차라리 나라 망신으로 끝난 게 다행일 지경인데 그걸로 끝난 것도 아니고 전쟁 배상금으로 인하여 아르헨티나는 결국 깡통찼다. 무엇보다도 이 전쟁을 안 일으켰으면 지금쯤 아르헨티나와 영국이 이 섬에 대한 조차반환 협상을 시작했을 것이다. 특히 패전 직후 레오폴도 갈티에리 이겼다고 거짓부렁을 쳤다가 단 3일 만에 들통난 건 최고의 나라 망신이다. 거기다가 당시 국가대표 팀은 1982년 월드컵 참가를 위해 스페인에 갔다가 자국의 언론이 조작되었다는 사실[40]을 깨닫고 멘붕해서 훈련도 제대로 못했고, 결국 1라운드 첫경기에서 벨기에에게 지는 바람에 2라운드에서 죽음의 조에 걸려 탈락했다.[41]
  • 흑인들의 대한민국 래퍼들 SNS 악플 테러: 자기네들의 장르인 힙합으로 먹고살면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에 따른 자신들의 시위를 묵인한다는 이유로 이런 짓을 했는데, 사실 자기들은 동양인 인종차별을 아무렇지도 않게 했던 걸 감안하면 편을 들어주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졌을 것이다.
  • 주한 벨기에 대사 아내의 옷가게 점원 폭행 사건: 2021년 주한 벨기에 대사의 부인이 한국의 옷가게 직원을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뺨을 때린 사건. 설상가상으로 벨기에 대사관에서의 성의없는 사과문과, 한 외국인의[42] 한국인 비하 댓글에 대사관 측이 웃겨요 표시를 하는 바람에 한국에서 벨기에에 대한 이미지가 상당히 나빠졌다. 해당 사건과는 아무 상관조차 없는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대신 사과했을 정도. 거기다 대사 부인이 중국인이라는게 밝혀지며, 안그래도 혐중 정서가 심한 한국인들의 여론에 말그대로 기름을 부어버렸다.

3.3. 축구 관련

3.4. 창작물

  •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2 - 알렉산더 로마노프
    세계대전 일으켰다 결국 쳐발리고 본인은 속옷 차림으로 책상 밑에 숨어있다 타냐에게 생포되는 대 굴욕을 당했고 이 속옷 차림의 체포 장면이 사진으로 찍혀 전 세계 언론을 타는 바람에 제대로 나라 망신을 시켰다.
  • 감청의 권 - 레온 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 승부조작에다 자신이 고용한 해적이 납치한화물선으로 테러를 시도 한것과 해외에서 온 관광객들 머물고 있는 샌즈 마리나 호텔 테러를 저질렀다 결국엔 괴도 키드에게 보석을 돌려받으며 괴도 키드가 레온 자신을 조롱 하는 굴욕을 받았고 이후 출동한 싱가포르 경찰들에게 체포되었다[52]
  • 데이트 어 라이브 - DEM사
    다른나라 군대와 기술협약을 맺었으나 법을 포함한 회사 이사진들의 반대에 회장이 과거의 대한일에 대한 인류를 없애겠다는 복수심에 이를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인류멸망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실행하기 위해 다른 나라에 위치한 한 도시에서 사람들이 모인 콘서트장에서 지시를 받은 사병들이 정령을 납치를 해서 반전을 일으켜 실험을 하려나 주인공과 정령들의 활약으로 실패로 끝났고[53] 고의로 회사 소속의 인공위성들을 도시로 추락시켜 테스트 장으로 쓰려나 주인공 정령들에게 저지 당해 실패하였고 회장의 지시로 함선과 회사 사병들로 도시 공격을 시도 하였으나 똑같이 주인공 일행들에게 저지당한다. 결과적으로 대다수가 실패하고 다른 기업 소속의 기관 소속 전함과 리벤지 대결에서 패했고 그 업보로 회장이 자신이 이용해 먹고 시덥지 않은 이유로[54] 무시했던 시원의 정령에게 당해 소멸당하는 처참한 최후를 맞았고 회사에 회장의 철권 통치에 대한 내부불만이 터져 회장파 VS 반회장파로 갈라지고 내전이 일어나 회사가 분해되었다[55] 이 회사가 다른나라에 저지른 일들 때문에 영국 정부의 명예와 이미지 먹칠을 한 것을 모자라 DEM사가 막장짓을 저지르는것을 제제하지 않고 냅뒀다는 심각한 오점을 남겼다.

4. 관련 문서



[1] 실제로 누가 경비를 하는지는 국가마다 다르다. [2] 일종의 언어유희다. nuts는 견과류도 뜻하지만 '미친, 정신 나간'이라는 뜻도 된다. [3] 9.11 테러가 일어났던 그 뉴욕이다. 9.11 테러 이후 항공기 테러나 납치, 승객의 임의 지배라고 하면 미국인들은 이를 바득바득 간다. [4] 표기도 틀렸다. 몽이 아니라 몽이 맞는 표기다. [5] 미국 기업인 유니언 카바이드가 일으킨 사건이다. 사고 이후 다우 케미칼에 인수되었으나, 인도 시장에 영원히 진출할 수 없게 되었다. [6] 당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때문에 해외 촬영이 힘든 것이 영향을 미쳤다. [7] 이와 더불어 국내 게이머들이 게임쇼 유튜브 생방송 댓글에 엔씨소프트가 얼마나 악질적인 기업인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으로 번역해서 댓글을 달며 해외에 알렸다. 다만 이게 아니여도 해외에서 리니지W에 대한 반응은.... [8] 이건 국내 게이머가 앞장서서 나라망신 시킨 것이 아니라 엔씨소프트가 그간 출시한 게임들의 운영이 미숙이 아닌 어지간항 게임사들도 혀 내둘정도로 악질적이라 게이머들의 비판을 받았음에도 기만을 하였고 이에 분개한 게이머들이 엔씨를 공격한 것 요약하면 엔씨가 이미지 관리를 너무 못했다. [9] 2018년, 화웨이,샤오미,원플러스등의 다수 기종이 성능 측정 시 평소에는 가동되지 않는 최대 성능으로 동작하는 것이 발각되어 긱벤치 차트에서 퇴출되었던 사건이 있었으며 보통 대중들의 스마트폰 인식이 애플>삼성>중국스마트폰 인식이었는데 이번 gos 조작과 긱벤치 퇴출로 인해 이미지 타격을 제대로 입었다. [10] 이렇게 논란이 가라 앉지 않을때 2022년 3월 Apple 이벤트에서 M1 Ultra iPhone 13 시리즈의 그린 색상 발표 이후, 삼성 미국 지부에서 "Ultra? Green? We're feeling sincerely flattered today."(울트라? 그린? 우리 오늘 진심으로 기분 좋네요)라며 비꼬았다. # 당연히 GOS 논란이 가라앉지 않는 상황이라 해외 유저들은 너나 잘 하라는 반응. 실제로 가장 많은 마음이 찍힌 답글도 'They announced a display that's more powerful than ur last flagship'( 걔네는 니들 최신 플래그십보다 더 강력한 모니터를 발표했다.)으로, 갤럭시 S22 시리즈의 성능이 Apple의 Studio Display에 들어간 A13 Bionic보다도 못한 점을 꼬집고 있다. 오죽하면 반응이 '모니터보다 느린 폰'이다.나라망신 2연병 [11] 미국 NBC기사에 따르면 조사를 진행하면서 검거된 한국인 이용자 수가 더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300명이 넘을 것으로 보인다. [12] 사실 해외 연수란 해외에서 실무적이고 체험적인 활동을 하는 것이다. 본래 이번 연수가 끝나면 본의회나 지방의회 홈페이지에 계획서 및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데 사건에 연루된 의원들은 제출기한 내에 제출하지 못했으며, 공무원이 대필하고 있다는 의혹 및 2014년~2017년 보고서 마저 굉장히 적은 분량에 해당 나라의 현황과 특징을 인터넷 검색으로 찾은 걸 쓴 것으로 드러났다. ‘여행 추태’ 예천군의원 여행 보고서, 공무원이 대필 중 [13] 공통적인 특징 중 한 가지를 꼽자면, 자신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은 대대로 일본에 살아온 골수 일본인이더라도 모두 재일 한국인으로 몰아가며 욕하는 특성이 있다. 한국으로 보자면 일베저장소 를 비롯한 대안우파 커뮤니티의 유저가 몆몆 좌익을 무턱대고 전라도 출신 사람 또는 중국인으로 몰아가는 것과 같다. [14] 대표적인 예가 이케하라 토시유키로, 한국인을 사칭하면서 카코 공주를 성폭행하겠다고 한 일본인 혐한 관심종자다. 막상 사태가 너무 커지자 겁먹고 자수해 신상이 까발려지자 역으로 자신이 넷 우익들에게 한국인 취급을 받게 되었다. 한국인이면 무작정 까내리고 봐도 된다는 넷 우익들의 실상을 잘 보여주는 사건. [15] 外国人(가이코쿠진)에 비해 外人(가이진)은 대개 이들을 낮춰부르는 뉘앙스가 강하다. [16] '아는 사람이 없는 여행지에서의 창피는 아무렇지 않다'라는 의미. [17] 안무가가 같은 사람이라고는 하지만, 방탄소년단과 비슷하게 무대가 구성된 것은 그 사람의 아이디어가 아니라고 한다. [18] 당시는 히사히토가 태어나기 전이었다. [19] 일본보다 카드가 많았던 세네갈이 이때문에 조별리그 탈락. [20] 단 우승 기록 자체는 삭제되지 않았다. [21] 리투아니아에서 홍콩 시위를 지지하기 위해 리투아니아인들끼리 인간 띠를 만들었는데 주리투아니아 중국대사관의 지시를 받은 일부 중국 관광객이 현지인한테 시비를 걸은 적이 있었다. 결국 리투아니아 외무장관이 중국 대사를 초치했고 시비를 건 중국 관광객들에게 벌금형을 내리면서 사건은 끝났다. 리투아니아가 소련에서 독립을 하려고 인간 띠를 만든 걸 따라한 것이다. [22] 이 때문에 한국 조선족들 사이에서는 학교에 멀쩡하게 잘 다니던 학생이 자신 부모가 조선족인게 알려지자마자 갑자기 왕따가 되었다던지 하는 아픈 경험이 많다. 정작 처벌받아야 마땅한 범죄자들 대신에 무고한 사람들이 피해를 본 셈이다. [23] 엉덩이의 맨살이 드러난 바지. 중국어로는 카이당쿠(开裆裤). 중국에서는 기저귀를 너무 오래 차면 생식기의 통풍이 잘 안 돼 좋지 않다고 여기며, 이런 바지를 아기들에게 입히면 기저귀 값을 아낄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고 한다. [24]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에서 반서방파인 중국은 러시아를 두둔하고 있지만 이번 전쟁은 러시아의 주권국가의 침략 전쟁으로 보고 있어 반서방 외 친서방 국가들은 러시아를 비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점을 감안하면 우크라이나 내에서 중국인에 대한 반중감정이 팽배한 와중에 석유를 들이민 것. [25]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 [26] 한국으로 치면 뉴라이트, 대한민국 엄마 부대 등 친일성향 극우단체가 참수-총살 행각을 담은 영상을 퍼뜨리는 꼴이다. [27] 웃기게도 원작자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이 그림을 그려서 루브르 박물관에 팔았다고 한다 [28] 처음에는 유벤투스에 반발했으나 유벤투스의 압박에 굴복하며 변절했다. [29] 그러나 귀국하자마자 런닝머신을 타는 모습(Nice to back home)을 찍어올려 거짓말임이 금세 탄로났다. [30] 사실 이탈리아에서는 축구팀 버스의 피습을 막기 위해 경찰이 배치되기는 하지만, 한국에선 축구팀은 경찰 경호 대상이 아니다. [31] 프랑스는 생각보다 꽉 막힌 나라가 아니며 오드리 햅번은 물론이고 같은 프랑스인인 이다도시까지 깔 정도. [32] 정작 해외의 성공한 흑인들은 명예 백인으로 우대해 줬다 [33] 아예 한국에 처음 들어올 때부터 이러려고 작정한 듯하다. 한국인들은 그가 캐나다 메건 두하멜처럼 비건이라면 인정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으나 그는 비건이기는커녕 육고기를 즐겨먹는 사람이었다. [34] 색맹에 면허증도 없는 사람이 악천후 속에서 헬기를 조종했다. [35] 대표적으로 아르헨티나 공연 도중 아르헨티나 국기 밟기 [36] 자기도 동양인인데 어떻게 같은 동양인을 인종차별하냐는 말을 했는데, 엄밀히 말하면 제인 말리크의 부계 혈통인 파키스탄계는 소위 말하는 동양인의 범주인 동북아시아인에 들지 않는다. [37] 그렇다고 왜 중국인, 한국인, 일본인을 구별하지 못하냐고 따져서는 안 된다. 이는 마치 우리나라 사람들이 독일인, 영국인, 프랑스인이 모여있을 때나 아랍인, 이란인, 터키인이 모여있을 때 구별하지 못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인터넷에서 I AM NOT CHINESE라고 적힌 티셔츠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기도 하다. [38] 비행편이 지연되면 기장이 벌금을 내야했다. 심지어 납치를 당해도 지연벌금을 내야했다. 이 규정도 사고 이후 사라졌다. [39] 우연이였지만 심지어 이 기종은 11번째 747이자 747의 첫 상업운항을 했던 역사적인 기종이였다. [40] 아르헨티나 정부는 포클랜드 전쟁을 이기고 있다고 거짓말을 시전하고 있었다. [41] 브라질, 이탈리아와 C조가 되었다. 제일 무서운건 C조의 모든 국가가 월드컵 우승 경력이 있다는 것. 벨기에전을 이겼다면 A조에서 폴란드, 소련을 만나 무난하게 4강에 갔을수도 있다. 그런데 정작 벨기에는 두 경기 모두 지면서 아르헨티나와 함께 짐을 쌌다. [42] 재한 모로코인이다. [43] 전반 10분에 서독의 호르스트 흐루베슈가 선제골을 넣자 남은 80분 동안 독일 선수들과 오스트리아 선수들이 적극적인 경기를 펼치지 않고 오로지 볼 돌리기만 하며 시간을 질질 끌었다. [44] 전반전에만 독일이 3득점을 했으며, 이후 후반전에서 한국한테 2실점을 당했다. [45] 물론 크리스티안 뵈른스의 백태클로 인한 다이렉트 퇴장도 대패에 한몫했다. [46] 러시아 월드컵 직전에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한 사실이 알려진 줄렌 로페테기 때문에 스페인 내에서도 레알에 대한 여론이 별로 좋지 않았다. 얼마 안 가서 로페테기는 짤렸다. [47] 2020년 4월 인터뷰에서 여전히 자신은 잘못이 없다고 주장하며 하술한 발베르데처럼 눈은 찢었지만 인종차별은 하지 않았다는 망언을 했다. [48] 프레디 구아린의 내연녀로도 유명한 사람이다. [49] 세르비아 축구 국가대표팀 유로 2016에서 이 처벌을 받고 지역예선에서 탈락했다. [50] 일례로 일본 에피에선 스모 경기장에 온 아키히토 천황을 집어던져서 관객들로부터 조롱받고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고, 중국 에피에선 무술 수행 중인 소림사 승려들에게 메롱거리고 조롱하다가 실컷 얻어맞았다. [51] 엔클레이브의 경우는 외로운 방랑자가 도와줄 경우 실행에 성공해서 자기들이랑 외로운 방랑자 말고는 인류고 돌연변이고 싹 전멸시킨다. [52] 여담으로 이자가 저지른 죄는 엄격하고 까다롭기로 유명한 싱가포르 법률상으로 재산 몰수 및 국유화에 사형까지 처할수가 있다. [53] 이과정에서 도시 일부가 파괴되는 피해를 입었다. [54] 결정타 인것은 최초의 정령에게 자신의 취향이 아니라고 무시했던게 화근이였다. [55] 회사 분해로 끝나는게 아니라 영국의 수도 런던에 본사가 위치한 영국 회사라 DEM사가 다른 나라에 일으킨 일을 영국 정부가 외교 마찰과 나라망신을 격으며 책임을 져야했고 DEM사의 재산과 기술을 보상금과 재건 비용 및 재산 국유화 및 기술 국유화로 영국 정부의 권한으로 몰수처분을 받을수가 있고 DEM사내의 회장쪽에 가담한 임원진들과 회장파인 직원에 대한 처벌이 정부의 권한으로 집행될수가 있다. 그리고 각 해외지사는 인터폴 및 MI-6가 각국 정부의 협조를 받아 감사 조사에 들어갈수 있다 즉 DEM사가 다른 나라에 저지른 국제적인 테러 사건에 영국 정부가 책임지고 나서는게 당연하다. 결국 회장이 저지른 일때문에 영국 정부의 신경을 제대로 건드려 DEM사의 미래가 어두운 처참한 결과가 나온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