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8-12 07:40:43

천만 관객 돌파 영화



1. 개요2. 특징
2.1. 탄생 배경2.2. 얼마나 버는가?2.3. 외화2.4. 최초/최고 기록2.5. 연령가2.6. 개봉월2.7. 그 외
3. 역사
3.1. 멀티플렉스와 천만 영화의 시작3.2. 2010년대3.3. 코로나 193.4. 2022년
4. 목록
4.1. 연도별
5. 천만 영화에 2회 이상 출연한 배우
5.1. 한국 영화 주연 배우 기준5.2. 관련 기록
6. 천만 영화를 두 번 이상 연출한 감독7. 900만을 넘겼지만 천만 관객 돌파에 실패한 영화8. 기타9. 관련 문서10. 둘러보기

1. 개요

한국 영화계에서 초대박난 영화를 가르는 흥행의 기준선.

2003년 실미도의 첫 천만 관객 돌파 이후,
20[age(2000-01-01)]년 범죄도시 2까지를 기준으로 대한민국의 천만 관객 돌파 영화는 총 편이다. 이 중 외화가 8편이고 국내 영화가 20편이다.

2. 특징

꼭 수백만 관객을 동원하지 않아도 성공한 영화들은 많지만[1] 규모의 경제에 언론이 주목하는 만큼 관객수가 하나의 기준점이 되었다.

2.1. 탄생 배경

한국 영화계에만 해당되는 이야기로, 해외의 영화 흥행의 경우 월드와이드 총 흥행 수입 액수를 말하지 관객 동원 수를 말하진 않는다. 애초에 세계 기준 관객 관람 수나 티켓 값 차이 등 복합적 문제가 있으며 전 세계 모든 나라가 흥행 수입만으로 집계하지 않는다. 프랑스, 독일, 러시아(구 소련), 브라질의 경우에도 관객 동원 수를 집계하는데 그래도 수입액이 우선시된다. 이는 국가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자세한 건 박스오피스 문서 참조.

일본 영화계의 경우 흥행 수입 100억 엔( 한화 약 1,000억 원)이 대박의 척도가 된다고 하나 현지 언론에만 간혹 나올 뿐, 쓰이는 용어도 아니며 중요한 척도가 되는 것도 아니다.[2] 일본의 경우는 영화 관람료가 한국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1,000만 관객을 달성하지 못해도 흥행 수입 100억엔을 달성할 수 있다.[3]

이는 한국 영화가 DVD, 블루레이 등의 2차 수익 모델이 취약하기 때문에[4] 오로지 극장에 많이 와야 수익을 낼 수 있는 환경이라서이기도 하지만, 영화 배급사와 언론의 장난질도 많이 껴 있다. 사실 우리나라도 매출액 집계를 이용한 순위 선정을 시도한 적이 있으나 언론의 관심을 받지 못하자 다시 관객 수 집계로 바꿨다. 이런 집계 방식은 철저하게 극장 방문에 유리하게 짜인 홍보 전략과 연계되어, 무료 입장권이나 시사회, 1+1 영화 티켓으로 영화를 관람하도록 유도하는 측면이 있다.

이 천만 관객 돌파 영화라는 키워드가 나온 시점부터 이미 대한민국의 극장 시스템은 멀티플렉스 위주의 대형 업계 과점 형태로 완전히 재편되었고, 관객수×객단가가 곧 흥행 수익과 직결되는 지금의 시스템에서 1인당 영화 관람료는 체감 물가와도 영향이 있어 쉽게 올릴 수 없기 때문에[5] 각종 할인이나 무료 티켓을 뿌려 관객 수를 채울 수 있어도 영세 배급사나 제작사에 제대로 수익이 가지 않고 실제 객단가를 높이는 것은 극장이 자사에서 운영하는 팝콘과 콜라, 커피 등 극장 내 독점 판매 상품(주로 먹거리) 수익이다. 이런 이유로 한국 영화판에 팝콘 무비가 횡행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 게다가 성수기 때마다 대규모 블록버스터들을 텐트폴 영화로 대거 양산하는 배급 현실과, 투자, 배급, 극장 상영까지 가능한 멀티플렉스 극장 환경으로 인해 실질적으로 극장 운영 주체들이 영화 제작까지 독점하는 현시대 한국의 영화 시장 환경에서 집계 방식이 바뀔 가능성은 전무해 보인다.

그중에서도 천만 관객 동원은 천만이라는 어마어마한 상징적 의미 덕에 한국형 블록버스터나 흥행작의 궁극적인 목표가 되었다.

2.2. 얼마나 버는가?

힐링캠프에 출연한 강우석의 말에 따르면 100억을 투자한 영화의 경우 350~400만 명이 봐야 광고비를 포함한 본전을 칠 수 있다고 한다. 팟캐스트 < 오동진과 김효정의 타부뮤비>를 진행하는 오동진에 따르면 영화 입장료는 시간과 요일, 포맷(2D, 3D, 4DX 등)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2018년 기준으로 관객 1인당 대략 3000원 정도를 제작사 몫으로 보면 거의 맞는다고 한다. 여기에 따라 계산해보면 관객 동원이 350~400만이라면 제작사의 수입은 대략 105~120억이 될테니 위의 강우석의 이야기[6]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요즘은 손익분기점을 산정할 때 순제작비 외에 홍보비 등도 모두 포함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와 같이 총제작비를 늘리면 그 자체로 영화가 대작인 것처럼 보이는 홍보 효과가 겸해지기 때문이기도 하다. 따라서 100억 순제작비가 든 영화라면, 홍보비를 많이 집행할 경우 총제작비는 150억 정도까지 늘어나게 되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서는 실제로는 400~500만은 관객이 들어야 한다. 그리고 그 영화가 한국 영화 대박 흥행의 바로미터 격인 천만 관객 돌파 영화가 된다면, 제작사의 수익률은 200% 이상이 된다. 반대로 17만 정도밖에 들지 못한다고 한다면, 제작사의 손실은 거의 100억원에 육박할 정도로 엄청난 쪽박을 차게 된다.[7]

여기에 IMAX 등 객단가가 높은 특수 영화관 상영 여부, 해외 판권 판매 및 VOD 등 2차 판권 시장 흥행이 약간의 변수로 작용한다. 한국 영화의 해외 판권 수익의 경우는 아직까지는 러닝 게런티 형식으로 받기는 어렵고 수출 대상 국가의 흥행이 얼마가 됐든 일시불로 저작권 양도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가 아직까지는 절대 다수여서 그렇게 큰 변수가 되지는 못하고, 판매가 잘 되어도 약 30~50만 정도 관객 정도의 손익분기점 허들 감소 효과만 가져갈 수 있는 정도에 그친다. 2차 판권 시장은 갈수록 성장하는 추세에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불법복제 등의 문제로 큰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한국 역대 최대 VOD 판매를 기록한 범죄도시의 경우, 매출액 110억원 정도를 올렸는데 이를 극장에서 직접 본 관객 수익으로 환산해 계산해보면 약 130만 명 정도에 그친다. 역대 최대가 이 정도이니 다른 영화들의 수익은 안 봐도 비디오.

적은 제작비로 천만 관객을 볼 수 있다면 좋겠지만, 일단 관객들을 극장에 끌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스케일을 보여주기 위해 대규모의 자본이 들어오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다.[8] 그런 풍조에 영합된 충무로의 지우고 싶은 흑역사 《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 있다.

그렇게 크나큰 실패 때문일까? 충무로에선 거대 자본보다 이야기의 내실과 연기력이 검증된 배우로 승부를 보려는 시도가 늘었고 그 결과 《 왕의 남자》가 사극+신인 배우+적은 제작비라는 리스크를 안고 있었음에도 천만을 돌파하여 점차 충무로에서는 규모를 줄이고 내실을 다지는 영화를 만드는 방향으로 선회를 하였다.[9]

2.3. 외화

천만을 넘는 영화엔 국내제작 작품이 많지만 가끔 외화들도 천만을 넘길 때가 있다.

한국에서 천만 관객을 넘긴 외화들의 장르가 다양하다. 《 아바타》는 스페이스 오페라, 《 겨울왕국》과 《 겨울왕국 2》는 안데르센의 작품을 각색한 판타지 및 뮤지컬 애니메이션, 《 인터스텔라》는 하드 SF,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과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슈퍼히어로 영화, 《 알라딘》은 디즈니 실사 영화이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배급한 영화들 중 천만 관객 돌파 영화가 무려 왔다. 다른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에서 천만 관객 돌파 영화는 20세기 폭스에서 하나, 워너 브라더스에서 하나, 파라마운트 픽처스[10], 유니버설 픽처스[11], 콜롬비아 픽처스[12]에서는 기록하지 못 한 걸 고려하면 상당히 대단한 기록이라고 볼 수 있다.

인터스텔라》는 다른 천만 관객 돌파 외화들과는 달리 월드와이드 10억 불을 못 넘긴 작품이기도 하다.[13] 한국은 북미, 중국 다음으로 세 번째로 흥행한 국가가 되었다.[14]

겨울왕국》의 애니메이션 감독 크리스 벅[15] 제니퍼 리는 다른 천만 관객 돌파 외화 감독 제임스 카메론, 크리스토퍼 놀란, 조스 웨던, 루소 형제와는 달리 나무위키에서 항목이 작성되지 않은 인물이었는데, 《 겨울왕국 2》의 흥행 이후 뒤늦게 작성되었다.

그 외에도 2018년 《 보헤미안 랩소디》가 994만 관객으로 5만 명 남짓한 관객 차이로 천만 관객 타이틀을 거머쥐는데 실패했는데, 이 영화의 장르는 음악이다. 이 영화의 경우 추후 재개봉 등으로 천만을 채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 영화도 국내에서는 천만에 가까운 관객이 관람했지만, 인터스텔라처럼 월드와이드 10억 달러 돌파에는 실패했다.[16] 이 영화의 한국 매출액은 북미, 일본, 영국에 이은 4위. 개봉 당시에는 20세기 폭스 배급이었으나 이후 20세기 폭스가 디즈니에 인수되어 만약 재개봉을 해 천만을 돌파하게 된다면 디즈니의 천만 돌파 영화가 하나 더 추가되는 셈이 된다.

2019년에 개봉한 《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대한민국의 친마블 성향과 겹쳐 어마무시한 흥행 기록을 수립해가며 역대 가장 빠른 기간인 11일 만에 천만 관객 돌파에 성공하고 역대 외화 국내 관람객 1위를 거머쥐었다.

2019년에 개봉한 《 겨울왕국 2》가 전작에 이어 천만을 돌파하면서 500만도 불가능에 가까운[17]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에서 최초 쌍천만 달성, 역대 외화 국내 관람객 2위라는 어마어마한 대기록을 수립했다.

2.4. 최초/최고 기록

  • 최초의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는 2003년에 개봉한 《 실미도
  • 디즈니 만화영화 최초, 애니메이션 장르 최초, 전체관람가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 영화는 2014년에 개봉한 《 겨울왕국
  • 최초의 사극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는 《 왕의 남자
  • 전체관람가 실사 영화 최초의 천만 돌파 영화는 《 알라딘
  • 최초의 12세 이상 관람가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는 《 괴물
  • 최초로 1400만, 1500만, 1600만, 1700만명을 돌파한 영화는 《 명량
  • 국내에서 천만 관객 돌파 영화중 관객 수가 가장 많은 영화는 《 명량[20]
  • 최초의 애니메이션 시리즈물 천만 돌파, 전체관람가 역대 1위 영화는 《 겨울왕국 2
  • 역대 외화 최고 흥행, 역대 최단기간 천만 돌파, 최초의 시리즈물 3연속 천만 돌파 타이틀의 영화는 《 어벤져스: 엔드게임
  • 2010년대 최초의 천만 돌파 영화는 《 도둑들
  •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2020년대 최초 천만 관객 영화는 《 범죄도시 2
  • 가장 적은 제작비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는 《 7번방의 선물
  • 천만 영화를 감독한 최연소 감독은 《 괴물》의 봉준호로 당시 만 36세

2.5. 연령가

연령가로 분류하면 전체 관람가는 3편, 12세 관람가는 10편, 15세 관람가는 15편, 청소년 관람 불가는 0편이다.

전체 관람가 천만 관객을 달성한 영화는 2014년까지 없었다가 겨울왕국이 최초로 달성했다. 그 뒤, 알라딘과 겨울왕국 2가 전체관람가로 천만을 돌파했다. 한국 영화 중에서 전체 이용가로 천만을 넘은 영화는 없다. 실사 영화로는 가족 영화[23] 말아톤》의 514만 8,022명이 최고 관객수며 애니메이션 영화로는 《 마당을 나온 암탉》의 220만 2,788명이 최고 관객수다.[24] 봉준호 연출, 송강호 주연의 천만 돌파 가족 영화로 《 괴물》, 《 기생충》이 있기는 한데, 모두 전체 관람가가 아니라서 건전한(?) 가족 영화라 보기는 어렵다. 더군다나 출산율 저하에 상술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까지 겹쳐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가족 단위 관람객이 줄어들어 가족 영화/ 어린이 영화의 흥행은 더더욱 어렵게 되었다.

12세 관람가는 2번째로 많다. 외화는 천만 영화 중 12세 관람가가 최고 등급이다.

15세 이용가는 가장 천만 영화가 많은 등급이다. 최초의 천만 영화 실미도 역시 15세 등급. 정작 15세 이상 관람가인 외화 중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는 전무한데, 현재까지 최고 관객수는 《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757만 5,899명.

청불 영화 중에서 천만 관객을 달성한 영화는 한국/외국 영화를 통틀어서 아직까지 없다. 오리지널 + 감독판까지 합하면 《 내부자들》이 약 900만, 오리지널만 따지면 《 친구》가 약 800만을 기록했다. 외국 영화는 《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가 약 600만으로 최고 기록.

2.6. 개봉월

  • 1월: 극한직업, 7번방의 선물, 겨울왕국 (3편)
  • 2월: 태극기 휘날리며 (1편)
  • 4월: 어벤져스: 엔드게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3편)
  • 5월: 알라딘, 기생충, 범죄도시 2 (3편)
  • 7월: 명량, 괴물, 도둑들, 암살, 부산행, 해운대 (6편)
  • 8월: 베테랑, 신과함께 - 인과 연, 택시운전사 (3편)
  • 9월: 광해, 왕이 된 남자 (1편)
  • 11월: 겨울왕국 2, 인터스텔라 (2편)
  • 12월: 신과함께 - 죄와 벌, 국제시장, 아바타, 왕의 남자, 변호인, 실미도 (6편)

즉 3월, 6월, 10월에 개봉한 영화 중에서는 아직 천만 영화가 없다. 참고로 3월/6월/10월 개봉 영화 중 최고 흥행 영화 TOP 3는 각각 다음과 같다.
3월: 친구(820만), 캡틴 마블(580만), 미녀와 야수(513만)
6월: 트랜스포머 3(778만), 탑건: 매버릭(754만)[진행중],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750만)
10월: 보헤미안 랩소디(994만), 럭키(697만), 범죄도시(687만)
이 중에서 보헤미안 랩소디는 재개봉 시 천만 달성이 매우 유력하다. 만약 보헤미안 랩소디가 재개봉으로 천만을 달성하게 된다면, 보헤미안 랩소디를 제외하고, 10월 개봉 영화 중 최고 흥행 영화 3위는 665만의 늑대소년이 된다.
  • 극한직업과 7번방의 선물은 개봉일이 정확히 6년 차이난다. 전자는 2019년 1월 23일이고 후자는 2013년 1월 23일이다. 또한 두 작품 모두 류승룡 주연 영화이다.
  • 어벤져스 3편의 경우 개봉'일'만 따지면 정확히 이어진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4월 23일, 엔드게임은 4월 24일, 인피니티 워는 4월 25일에 개봉했다.[26]
  • 암살과 해운대 역시 개봉일이 정확히 6년 차이난다. 전자는 2015년 7월 22일이고, 후자는 2009년 7월 22일이다.
  • 국제시장과 아바타의 경우에는 개봉일이 정확히 5년 차이난다. 전자는 2014년 12월 17일이고, 후자는 2009년 12월 17일이다.

2.7. 그 외

시리즈 영화 중에선 연이어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들은 오랫동안 없다가, 2015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과 2018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천만 돌파를 기점으로하여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최초 달성하게 된다. 같은 해에 신과함께-인과 연의 천만 돌파 성공으로 신과 함께 시리즈에서 두번째 사례가 생겼다. 그리고 그 이듬해에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또 천만 관객 돌파로, 국내 유일 무이한 3연속 천만 돌파 영화 시리즈 기록은 어벤져스 시리즈가 보유하게 되었다. 또, 2019년 겨울왕국 2가 전작에 이어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세 번째로 연속 천만 관객을 돌파한 시리즈가 되었다.

천만 영화의 속편이지만 천만을 달성하지 못한 영화는 부산행의 속편인 반도가 있다.[27]

예매 기준으로 누적관객수를 집계하는 것이다. 한명이 2회 이상 관람하는 것을 1명으로 파악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다.[28] 그래서 누적관객수를 갖고 언론에서 '~명이 관람했다'는 건 엄밀히 따지면 사실이 아니다. 천만 관객 영화라 하더라도 관람한 사람의 수는 집계보다 적고, 천만명이 안될 수도 있다.

3. 역사

3.1. 멀티플렉스와 천만 영화의 시작

천만 관객 영화의 시발점은 멀티플렉스 극장의 도래와 함께 시작됐다고 봐야 한다. 단관 개봉이 일반적이었던 1990년대까지는 흥행작을 보려면 그 영화가 상영되는 극장까지 찾아가야 하는 수고로움을 감내해야 했고 상영 시간이 긴 영화일수록 일일 회차가 작았기 때문에 많은 관객들이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영화를 볼 수가 없었다. 1970년대에 텔레비전이 대중화되면서 영화 관객수가 줄어들기 시작했고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대 말에 이르는 기간 동안 VTR이 널리 보급되기 시작하며 그 틈새를 비디오 시장이 메우며 이 기간동안 1인당 영화관람횟수는 1960년대 말 6회에 이르는 수준에서 1990년대 들어서는 1회에 불과한 수준으로 축소되었다. 그러다가 2000년대 들어 멀티플렉스 극장의 도입과 더불어 영화를 보는 인구가 크게 늘기 시작했고 1인당 영화관람횟수가 1회 남직한 수준에서 4회 수준으로 올라가며 세계적인 수준의 영화 시장을 갖추게 되었다. 그리고 긴 노동 시간과 적은 여가 시간을 안고 사는 한국인들에게 TV나 영화 같은 오락 문화가 안성맞춤이라는 분석도 있다.

그리고 1990년대까지는 전국적인 영화관객수 집계망이 갖추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전국 관객수가 얼마였는지 알 길이 없었던 이유도 있다. 1990년대 후반 이전에 영화사에서 경쟁적으로 전국 단위 관객수를 홍보용으로 발표하기 이전에는 작품별 관객수가 아닌 전체 관객수와 한국 영화/외국 영화의 점유 비율 정도를 알아낼 수 있는 수준에 불과했으며 영화 작품별로 얼마씩 보았는지는 서울 지역을 제외하고는 알 수 없는 경우가 다수였다. 그래서 1990년대 후반 이전의 영화 흥행 기록을 따질때 그나마 집계가 되었던 서울 기준 관객수로 집계한다. 일례로 강우석의 《 투캅스》가 서울에서만 매일 매진 사례를 일으켜 강우석이 영화사를 차릴 정도로 돈을 벌었으나 지방 관객들이 얼마나 봤는지 정확한 집계를 할 수 없어 매우 고심한 적이 있다고 한다. 전국 단위 관객수가 집계되기 시작한 것은 1990년대 중반부터였지만 영화사에서 자체적으로 발표한 것이라서 장난질 할 염려가 있었고 공식적으로 집계된 것은 아니다.

그러다 1999년 쉬리를 시작으로 한국 영화의 관객수와 점유율이 헐리우드 영화와 비슷한 수준으로 올라가기 시작했고, 동시에 멀티플렉스 체인도 사세를 확장하며 총 관객수도 동시에 증가하는 추이를 보였다. 영화 《 친구》가 멀티플렉스 초창기 800만을 돌파하며 천만 관객의 가능성이 보이더니 급기야 2003년 12월 강우석의 《 실미도》가 최초로 천만 관객 돌파라는 역사적인 기록의 시작을 알렸다. 몇 달 뒤 《 태극기 휘날리며》가 다시 한 번 천만을 경신하여 본격적인 천만 관객 시대가 시작되었다. 한국 영화계는 르네상스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이렇게 한국 영화가 1990년대 중후반부터 2000년대 중반에 이르는 동안 급속히 성장하며 인구가 더 많은 국가들을 제치고 세계 5~7위권을 오가는 영화대국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지게 되었고, 자국 영화 점유율도 20%대를 오가던 수준에서 50%대를 기록하며 헐리우드 영화를 제칠 정도가 되었다. 이렇게 되어버리자 할리우드에서도 한국 영화 시장을 단순히 일개 개발도상국 영화 시장으로 여기던 시각에서 벗어나기 시작하였고, 한국 배우들이 할리우드에 진출하는 쾌거도 이루었고, 이전에는 매번 할리우드 스타들이 영화의 홍보를 위해 아시아 시장에서 일본만 들렀으나 한국에 오는 일도 잦아졌다. 천만 영화들의 배출로 한국 시장도 큰 마켓이라는 점을 홍보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 특히 맷 데이먼 주연의 < 제이슨 본>의 경우 일본과 중국을 중심으로 곁다리로 한국을 들르는 일반적인 내한과는 다르게, 한국에 비교적 장기간 체류했다.

3.2. 2010년대

한동안 한국인의 자국 영화 사랑을 등에 업고 한국 영화만의 전유물처럼 여겨지던 천만 영화는 제임스 카메론의 《 아바타》를 기점으로 외화도 천만 관객을 돌파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으며, 2014년에 와서는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 겨울왕국》이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천만을 돌파하여 다양한 장르에서도 천만 영화의 가능성이 입증되었다. 그리고 영화 시장의 황금기였던 2019년에는 천만 관객 돌파 영화가 무려 5편이나 쏟아져 나오게 되었다.[29]

3.3. 코로나 19

바로 이듬해인 2020년에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최악의 암흑기를 맞게 되면서 천만 영화는 한 편도 나오지 않았다. 2020년~2021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이 외출을 자제하면서 영화계가 극심한 침체기에 빠져, 9년 만에 2년 연속으로 천만 관객 돌파 영화가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30]

코로나19 상황으로 상당수의 영화가 개봉을 연기하고, 많은 사람들이 영화관으로 외출 나가는 것 대신 집에서 넷플릭스같은 OTT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며 오징어 게임 같은 드라마들이 강세를 보이는 것 등을 고려했을 때 앞으로 천만 영화가 나오기 어려울 것 같다는 비관적인 전망도 있었다.

그러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점차 완화되고 방역지침이 사라지면서 2021년 최고 흥행작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750만 관객을 돌파했기에,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에는 천만 영화가 재등장할 가능성이 다시금 제기되었다.

3.4. 2022년

2022년에는 OTT 시장 침체, 거리두기 전면 철폐, 코로나19로 개봉을 연기한 블록버스터 기대작이 대거 개봉하는 등 극장 흥행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했기 때문에, 천만 관객 돌파작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리고 이후 범죄도시 2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직후 개봉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이전의 컨텐츠를 다시 찾기 시작한 경향 덕분에 상대적으로 큰 반사 이익을 보았고, 천만 관객을 넘어 1,200만 관객을 넘기면서 코로나 이후 첫 천만 관객 돌파 영화가 되었다.

그러나 범죄도시 2가 천만 영화를 다시 부활시켰음에도 이후 천만 관객 돌파는 코로나 이전에 비해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졌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데, 가장 큰 원인은 멀티플렉스 3사의 지속적인 가격 인상으로 평일 티켓값이 15000원이 되어 버린 것. 외계+인 1부의 흥행 참패와 함께 평가가 좋은 영화가 아니면 비싼 돈을 주고 영화를 보기 부담되는 탓에 영화관을 찾지 않는 경향이 발생했다는 분석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다.

게다가 영화표 값의 인상을 고려해도 관객 수가 전반적으로 크게 감소해 오히려 영화값 인상 이전보다 수익이 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고, 외계+인 1부와 비상선언 등 한국 영화계의 새로운 시도가 될 수 있었던 작품들의 평가가 상당히 좋지 않은 탓에 한국 영화 투자 산업 자체가 크게 위축될 것이라는 비관적인 관측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물론 긍정적인 예측도 존재하는데, 국민들이 점차 영화를 선택할 때 리뷰를 중시하는 경향이 생기면서 평가가 상당히 좋은 영화가 개봉한다면 그쪽으로 관객이 쏠려 천만 돌파와 함께 영화값 인상의 수혜로 오히려 코로나 이전보다 수익을 더 벌어들일 수도 있다는 관측이다. 그 예로 탑건: 매버릭은 첫 2주 동안의 관객 동원률이 코로나 이전과 비교해 높은 편은 아니였지만, 모든 평점 사이트의 기록을 깨 버리는 파천황적인 행보와 함께 장기 상영하며 롱런하고 있다. 즉 코로나 이전에 비해 크게 낮아진 오프닝 스코어를 관객 밀집 현상으로 커버할 수 있다면 천만 관객 돌파 영화는 앞으로도 꾸준히 등장할 수 있다.

2022년에 천만 관객 돌파 가능성이 있는 영화는 한산: 용의 출현, 아바타: 물의 길이 있다.
이 중 7월 27일에 개봉한 한산: 용의 출현은 분명 평가는 좋고 관객 밀집률도 상당한데, 상술한 부정적인 예측들이 들어맞아 영화를 즐기는 인구 자체가 줄어든 것에 영향을 크게 받았다. 게다가 8월부터 수도권 및 강원도에서 엄청난 폭우로 인해 관객수가 절반 이상으로 줄어버렸다. 현재 관객 추이만 보면 천만 관객 돌파에 실패할 확률이 상당히 높은 상태. 설상가상으로, 마지막으로 개봉하는 여름 성수기 텐트폴 영화인 헌트가 이정재의 첫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꽤 괜찮게 나와버려서 천만 돌파는 사실상 실패가 확정되었다.

4. 목록

영진위 통합전산망 역대 박스오피스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자료를 토대로 했다.

순서는 누적 관객수를 의미하며, 상영 횟수는 영화진흥위원회의 자료에 의한 누적 상영 횟수. 누적 관객수와 비교하면 해당 영화가 어떤 식으로 흥행 추이를 가져갔는지 짐작할 수 있다. 볼드체는 등재 시각 기준 상영 진행 중이라 현재 진행형인 기록 표기. 과거 영화 흥행 기록 데이터 변동으로 바뀌기 전 기존 기록[31]은 각주 처리.
순위 연도 제목 감독 배급사 누적관객 상영횟수 천만
돌파속도
1 2014년 명량 김한민 CJ엔터테인먼트 17,615,437 188,668 12일
2 2019년 극한직업 이병헌 CJ엔터테인먼트 16,265,618 292,584 15일
3 2017년 신과함께-죄와 벌 김용화 롯데엔터테인먼트 14,411,502 213,262 16일
4 2014년 국제시장 윤제균 CJ엔터테인먼트 14,263,203 212,683 28일
5 2019년 어벤져스: 엔드게임 루소 형제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13,977,602 242,042 11일
6 2019년 겨울왕국 2 크리스 벅, 제니퍼 리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13,747,792 299,334 17일
7 2015년 베테랑 류승완 CJ엔터테인먼트 13,414,200 199,240 25일
8 2009년 아바타 제임스 카메론 20세기 폭스 코리아 13,338,863[32] 164,457 38일
9 2006년 괴물 봉준호 쇼박스 13,019,740[O] 113,105 21일
10 2012년 도둑들 최동훈 쇼박스 12,983,976 155,410 22일
11 2013년 7번방의 선물 이환경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12,811,435 166,819 32일
12 2019년 알라딘 가이 리치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12,723,777 266,528 53일
13 2015년 암살 최동훈 쇼박스 12,706,819 175,213 25일
14 2022년 범죄도시 2 이상용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메가박스중앙㈜ 플러스엠 12,671,669 338,610 25일
15 2012년 광해, 왕이 된 남자 추창민 CJ엔터테인먼트 12,324,002 203,463 38일
16 2005년 왕의 남자 이준익 시네마 서비스 12,302,831[O] 111,179 66일
17 2018년 신과함께-인과 연 김용화 롯데엔터테인먼트 12,276,115 179,986 14일
18 2017년 택시운전사 장훈 쇼박스 12,189,355 184,148 19일
19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 강제규 쇼박스 11,746,135[O] - 39일
20 2016년 부산행 연상호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11,567,341 151,463 19일
21 2009년 해운대 윤제균 CJ엔터테인먼트 11,453,338 154,285 34일
22 2013년 변호인 양우석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11,374,892 152,281 33일
23 2018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루소 형제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11,212,710 240,501 19일
24 2003년 실미도 강우석 시네마 서비스 11,081,000[O] - 58일
25 2015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조스 웨던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10,494,840 191,785 25일
26 2019년 기생충 봉준호 CJ 엔터테인먼트 10,309,809 200,511 53일
27 2014년 인터스텔라 크리스토퍼 놀란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 10,309,432 169,432 50일
28 2014년 겨울왕국 크리스 벅, 제니퍼 리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10,303,058 157,838 46일

4.1. 연도별

연도별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작품 수는 다음과 같다.
연도[37] 작품 수 '작품 명
2003년 1 실미도
2004년 1 태극기 휘날리며
2005년 1 왕의 남자
2006년 1 괴물
2009년 2 아바타
해운대
2012년 2 도둑들
광해, 왕이 된 남자
2013년 2 7번방의 선물
변호인
2014년 4 명량
국제시장
겨울왕국
인터스텔라
2015년 3 베테랑
암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6년 1 부산행
2017년 2 신과함께-죄와 벌
택시운전사
2018년 2 신과함께-인과 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19년 5 극한직업
어벤져스: 엔드게임
알라딘
기생충
겨울왕국 2
2022년 1 범죄도시 2

5. 천만 영화에 2회 이상 출연한 배우

  • 해당 배우가 주연[38]을 맡았을 경우 해당 영화를 진하게 표시했다.
  • 배우는 출연 영화의 개봉일이 빠른 순으로 나열하되, 같은 영화에 출연했다면 이름 가나다 순으로 정렬했다.
  • 출연 영화는 주·조연 여부 상관없이 영화 개봉일 순으로 나열했다.
  • 성우나 모션 캡처로만 등장한 배우들 그리고 출연 당시 초등학생 이상의 아역 배우들도 포함한다.
순위 배우 출연 편수 출연 영화
1 오달수 8 괴물[39], 도둑들, 7번방의 선물, 변호인, 국제시장, 암살, 베테랑, 신과함께-죄와 벌
2 마동석 5 베테랑[40], 부산행,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 범죄도시 2
3 정진영 4 왕의 남자, 7번방의 선물[41], 국제시장, 택시운전사[42]
류승룡 광해, 왕이 된 남자, 7번방의 선물, 명량, 극한직업
한이진 광해, 왕이 된 남자[43], 7번방의 선물[44], 명량[45], 택시운전사[46]
예수정 도둑들[47], 부산행[48], 신과함께-죄와 벌[49], 신과함께-인과 연
이정재 도둑들, 암살, 신과함께-죄와 벌[50], 신과함께-인과 연[51]
송강호 괴물, 변호인, 택시운전사, 기생충
9 박길수 3 태극기 휘날리며[52], 7번방의 선물, 국제시장[53]
최덕문 도둑들[54], 명량[55], 암살
유해진 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이호철 명량[56], 국제시장[57], 택시운전사[58]
정석용 왕의 남자[59], 부산행[60], 택시운전사[61]
김해숙 도둑들, 암살[62], 신과함께-죄와 벌[63]
김명곤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 신과함께-인과 연
김의성 암살[64], 부산행, 극한직업
이경영 암살,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65]
임원희 실미도,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
장광 광해, 왕이 된 남자[66],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
하정우 암살,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
이정은 변호인[67], 택시운전사[68], 기생충
조 샐다나[69] 아바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70][71],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72][73], 어벤져스: 엔드게임[74]
스칼렛 요한슨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
크리스 헴스워스
돈 치들
사무엘 L. 잭슨
스탠 리[75]
앤서니 매키
엘리자베스 올슨
조시 브롤린[A]
코비 스멀더스
박지윤[77] 겨울왕국, 베테랑[78], 겨울왕국 2
최귀화 부산행, 택시운전사[79], 범죄도시 2
37 설경구 2 실미도, 해운대
신정근 왕의 남자[80], 광해, 왕이 된 남자[81]
김인권 해운대, 광해, 왕이 된 남자
최교식 태극기 휘날리며[82], 괴물[83]
최민식 태극기 휘날리며[84], 명량
박노식 괴물[85], 명량[86]
라미란 괴물[87], 국제시장[88]
김강우[89] 도둑들[90], 암살[91]
신하균 도둑들[92], 극한직업
전지현 도둑들, 암살
심희섭 변호인, 암살[93]
조진웅 명량, 암살
김기천 7번방의 선물, 베테랑[94]
김민재 국제시장[95], 베테랑[96]
김원범 해운대[97], 베테랑[98][99]
송영창 변호인[100], 베테랑
안길강 태극기 휘날리며[101], 베테랑[102]
정만식 7번방의 선물, 베테랑
조덕현 7번방의 선물[103], 베테랑[104][105]
진경 암살[106], 베테랑
황정민 국제시장, 베테랑
심은경 광해, 왕이 된 남자, 부산행[107]
고창석 괴물[108], 택시운전사[109]
엄태구 베테랑[110], 택시운전사[111]
이봉련 광해, 왕이 된 남자[112], 택시운전사[113][114]
이주실 명량[115], 부산행[116]
토마스 크레치만[117]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118], 택시운전사
허정도 암살[119], 택시운전사[120][121]
김수로 태극기 휘날리며[122], 신과함께-죄와 벌
김수안 부산행, 신과함께-죄와 벌
제레미 레너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어벤져스: 엔드게임
톰 홀랜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
베네딕트 컴버배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
채드윅 보즈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
폴 베타니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드리스 엘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크리스 프랫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
브래들리 쿠퍼[123]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
카렌 길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
헤일리 앳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어벤져스: 엔드게임
귀네스 팰트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
레티티아 라이트
빈 디젤[124]
다나이 구리라
데이브 바티스타
윈스턴 듀크
제이콥 배덜런
존 패브로
윌리엄 허트
톰 히들스턴
세바스찬 스탠
폼 클레멘티에프
베네딕트 웡
마이클 제임스 쇼[A]
캐리 쿤[A]
테리 노터리[A]
톰 본롤러[128]
로스 마퀀드
김동욱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
김민종 신과함께-죄와 벌[129], 신과함께-인과 연[130]
김태준 신과함께-죄와 벌[131], 신과함께-인과 연[132]
김하라 신과함께-죄와 벌[133], 신과함께-인과 연[134]
김향기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
남일우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
도경수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
이준혁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
임철수 신과함께-죄와 벌[135], 신과함께-인과 연[136]
정지훈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
정해균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
주지훈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
홍인 신과함께-죄와 벌[137], 신과함께-인과 연[138]
이동휘 베테랑, 극한직업
이중옥 부산행[139], 극한직업[140]
태원석 신과함께-죄와 벌[141], 극한직업[142]
최우식 부산행, 기생충
박소담 베테랑[143], 기생충
소연 겨울왕국, 겨울왕국 2
이장원
장민혁
이디나 멘젤
조나단 그로프
조시 개드
크리스틴 벨
박혜나
스티븐 J.엔더슨 겨울왕국, 겨울왕국 2
키어런 하인즈
노민
서문석
정상윤
정승욱
정인기 괴물[144], 범죄도시 2[145]
허동원 국제시장[146], 범죄도시 2
이다일 암살[147], 범죄도시 2[148]
정재광 극한직업[149], 범죄도시 2
현재까지 주·조연 여부 상관없이 천만 영화에 2회 이상 출연한 배우는 모두 131명이다. 이중 외국인 배우는 48명이다.

5.1. 한국 영화 주연 배우 기준

  • 위와 마찬가지로 주연 기준은 영진위에 등록된 영화 정보 기준을 토대로 작성한다.
  • 또한 배우는 출연 영화의 개봉일이 빠른 순으로 나열하되, 같은 영화에 출연했다면 이름 가나다 순으로 정렬한다. 이번엔 단 한번이라도 천만 영화에 출연한 경력이 있는 한국 배우들이다.
배우 출연 영화
1위 5편
오달수1968 도둑들2012, 7번방의 선물2013, 변호인2013, 국제시장2014, 베테랑2015
2위 4편
류승룡1970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7번방의 선물2013, 명량2014, 극한직업2019
송강호1967 괴물2006, 변호인2013, 택시운전사2017, 기생충2019
4위 3편
정진영1964 왕의 남자2005, 국제시장2014, 택시운전사2017
유해진1970 왕의 남자2005, 베테랑2015, 택시운전사2017
하정우1978 암살2015, 신과함께-죄와 벌2017, 신과함께-인과 연2018
마동석1971 부산행2016, 신과함께-인과 연2018, 범죄도시 22022
7위 2편
설경구1968 실미도2003, 해운대2009
이정재1973 도둑들2012, 암살2015
전지현1981 도둑들2012, 암살2015
황정민1970 국제시장2014, 베테랑2015
김향기2000 신과함께-죄와 벌2017, 신과함께-인과 연2018
최우식1990 부산행2016, 기생충2019
주지훈1982 신과함께-죄와 벌2017, 신과함께-인과 연2018
이정은1970 택시운전사2017, 기생충2019
최귀화1978 택시운전사2017, 범죄도시 22022
15위 1편
안성기1952 실미도2003
정재영1970 실미도2003
허준호1964 실미도2003
원빈1977 태극기 휘날리며2004
장동건1972 태극기 휘날리며2004
이은주1980 태극기 휘날리며2004
감우성1970 왕의 남자2005
이준기1982 왕의 남자2005
고아성1992 괴물2006
박해일1977 괴물2006
배두나1979 괴물2006
변희봉1942 괴물2006
박중훈1966 해운대2009
엄정화1969 해운대2009
하지원1979 해운대2009
김유정1999 해운대2009
김수현1988 도둑들2012
김윤석1967 도둑들2012
김해숙1955 도둑들2012
김혜수1970 도둑들2012
이심결1976 도둑들2012
임달화1955 도둑들2012
증국상1979 도둑들2012
김명곤1952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김인권1978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심은경1994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이병헌1970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장광1952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한효주1987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갈소원2006 7번방의 선물2013
김기천1957 7번방의 선물2013
김정태1973 7번방의 선물2013
박신혜1990 7번방의 선물2013
박원상1970 7번방의 선물2013
정만식1974 7번방의 선물2013
곽도원1974 변호인2013
김영애1951 변호인2013
임시완1988 변호인2013
조진웅1976 명량2014
최민식1962 명량2014
김윤진1973 국제시장2014
유아인1986 베테랑2015
공유1979 부산행2016
김수안2006 부산행2016
정유미1983 부산행2016
류준열1986 택시운전사2017
토마스 크레치만1962 택시운전사2017
차태현1976 신과함께-죄와 벌2017
김동욱1983 신과함께-인과 연2018
공명1994 극한직업2019
이동휘1985 극한직업2019
이하늬1983 극한직업2019
진선규1977 극한직업2019
박명훈1975 기생충2019
박소담1991 기생충2019
이선균1975 기생충2019
장혜진1975 기생충2019
정지소1999 기생충2019
정현준2011 기생충2019
조여정1981 기생충2019
손석구1983 범죄도시 22022
박지환1980 범죄도시 22022

5.2. 관련 기록


900만을 넘겼으나, 천만을 채우지 못해 2편 이상 출연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배우들은 다음과 같다.

6. 천만 영화를 두 번 이상 연출한 감독

감독 제작 편수 영화
윤제균 2 해운대》, 《 국제시장
최동훈 도둑들》, 《 암살
김용화 신과함께-죄와 벌》, 《 신과함께-인과 연
봉준호 괴물》, 《 기생충[152]
크리스 벅, 제니퍼 리 겨울왕국》, 《 겨울왕국 2
루소 형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 어벤져스: 엔드게임

7. 900만을 넘겼지만 천만 관객 돌파에 실패한 영화

순위 연도 제목 누적 관객
1 2018년 보헤미안 랩소디 9,948,386
2 2016년 검사외전 9,707,581
3 2019년 엑시트 9,426,151
4 2013년 설국열차 9,352,448
5 2015년 내부자들 9,158,425[153]
6 2013년 관상 9,135,806
7 2013년 아이언맨 3 9,001,679

8. 기타

  • 영화 《 톱스타》에 극중 주인공들이 출연한 영화가 큰 인기를 얻어 무려 2,000만 관객이 들게 된다는 내용이 나온다. 정작 영화 《톱스타》는 쪽박이다.

9.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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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를 들자면, 주걸륜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 [2] 참고로 대한민국에서 1,000만 관객을 갓 돌파할 경우 극장 흥행 수입은 약 850억 원 정도. 일본에서 흥행수입 100억 엔을 돌파한 상영 영화는 31편으로, 일본 영화가 10편, 외화가 21편이다. [3] 예를 들어 반지의 제왕 3편이 한일 양국이 비슷하게 600만 관객을 동원했는데, 일본 흥행수익은 9,500만 달러를 기록한 반면에 한국 흥행 수익은 2,800만 달러에 그쳤다. [4] 한국도 IPTV, OTT를 위시한 VOD 2차 시장이 확대되는 추세나, 아직 해외의 광매체 시장 규모와 비교해선 큰 폭으로 밀린다. [5] 그럼에도 각종 할인 정책 폐지나 축소 등 여러 눈에 안보이는 방식으로 1인당 영화 관람료는 계속 상승 중이다. [6] 이 당시에는 영화표값이 현재보다 좀 더 저렴했다. [7] 엄밀히 말하면 일반적인 상업 영화의 경우 투자배급사 + 모태펀드 + 창투사들의 공동투자로 이루어지고 제작사는 자금을 동원하지 않는다. 따라서 통상적으로 제작사는 흥행 실패시 손실을 크게 입지 않는다. [8] 《실미도》나 《태극기 휘날리며》가 대규모의 스케일을 자랑하는 영화인 것도 있다. [9] 한국 관객이 선호하는 액션, 스릴러 장르가 극단적으로 많은 이유 역시 이와 다르지 않다. 액션 영화는 기본적으로 검증된 배우와 연출이 합쳐지면 기본적으로 300~400만 명 이상의 흥행 성적을 낸다. [10] 이 스튜디오의 최고 관객수는 《 트랜스포머 3》가 778만 4,807명이다. [11] 591만 1,890명을 모은 《 레미제라블》이 이 스튜디오의 최고 흥행작. [12]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755만 1990명이 최고 스코어다. [13] $701,729,206 [14] 북미 $188,020,017 / 중국 $139,329,039 / 한국 $74,960,370 / 영국 $34,581,591 순 [15] 타잔의 감독이기도 하다. [16] $910,809,311 [17] 실제로 겨울왕국 시리즈를 제외하고 500만이 넘은 애니메이션 영화는 쿵푸팬더 2 단 한편이며, 이는 2011년에 달성한 기록이다. 즉, 겨울왕국이 천만을 넘어 애니메이션 인식이 바뀐 뒤에도 천만은커녕 500만을 넘은 영화조차 단 한 편도 없다는 말이 된다. [18] 두번째 천만 관객 돌파 영화이기도 하다. [19] 월드 박스오피스는 7억 달러. 현재까지는 최초이자 유일한 기록이다. [20] 최종 관객수 17,615,686명으로 아직도 깨지지 않은 대기록이다. [21] 해외 수익 포함 한국 영화 중 매출액 역대 1위. [22] 국내 박스오피스 매출액 기준 1위. 코미디로 구분되는 영화 중 천만을 넘긴 영화로는 《 7번방의 선물》이 있지만, 그 영화는 억울한 재판과 그로 인한 희생이 그려지며 코미디보다는 신파극으로 남았다. 《 베테랑》도 범죄 수사와 경쾌한 액션을 다루고 있지만 사회 고발적 성격을 짙게 띠고 있으며 폭력성이 강하다. [23] 로맨스/가족 영화같은 장르는 전 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하기 어려운 장르다. [24] 천만 돌파 작품 중에서 전체관람가는 외화 《겨울왕국》과 《알라딘》, 《겨울왕국 2》 세 작품밖에 없다. [진행중] [26] 물론 연도가 다르기에, 진짜로 개봉'일'만 이어진다. [27] 서울역은 개봉 시기만 늦을뿐 제작은 부산행보다 더 빠르고 프리퀄 애니메이션이라 속편으로 보긴 힘들다. [28] 노쇼도 사실상 관람하지 않은 것으로 봐야 하지만 집계할 때 제외시키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29] 엑시트도 천만에 가까운 900만 중반대를 기록하였다. [30] 2020년 최다 관객 수를 기록한 남산의 부장들마저 관객 수가 천만의 절반도 못 되는 4,750,350명을 기록했다. [31] 공식 통계 기준이라고 불리며 2010년까지는 한국 영화 통계 기준으로, 2011년 이후부터는 통합전산망통계를 월별, 년별 기준으로 처리하는 기록이다. 현재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은 일정 시간 기준으로 발권 데이터를 집계하므로 실시간으로 보기에는 통합전산망 기준이 좋다. [32] 2009년 판 13,624,328 명 + 스페셜 에디션 148,098 명 = 13,772,426 명이 공식통계 기준 기록. [O] 공식통계 기준 기록 [O] [O] [O] [37] 개봉일 기준. [38] 분류는 영화진흥위원회에 등록된 영화 정보 기준 [39] 이 영화의 실질적 주연인 괴물의 목소리 연기를 했다. 다만 공식적으로는 조연이다. [40] 아트박스 사장, 덩치 좋은 운동복 역이라는 배역 이름으로 우정출연 [41] 장민환 역으로 특별 출연 [42] 이 기자 역으로 특별출연 [43] 하선 포졸1 역 [44] 말보루 재소자 역 [45] 배설부장 역 [46] 비포장 검문소 군인2 역 [47] 티파니 역 [48] 인길 역 [49] 김자홍 어머니 역 [50] 염라대왕 역으로 특별출연 [51] 전작과 동일하게 염라대왕 역으로 특별출연 [52] 양 중사 역 [53] 영자(김윤진) 아버지 역 [54] 카지노 지배인 역 [55] 송여종 역 [56] 왜군 역 [57] 그물타는 피난민 역 [58] 홍용표(막둥이) 역 [59] 칠득 역 [60] 기장 역 [61] 서울 카센터 사장 역으로 특별출연 [62] 아네모네 마담 역으로 특별출연 [63] 초강대왕 역으로 특별출연 [64] 강인국의 집사 역 [65] 오관대왕 역으로 특별출연 [66] 조내관 역 [67] 옛집주인 역 [68] 태술의 아내 역 [69] 아바타에선 여주인공 '네이티리' 역.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는 가오갤의 '가모라' 역. [70] 스탠 리: 2차 세계 대전 베테랑 역 [71] 조시 브롤린: 쿠키 영상에만 출연. [72] 스탠 리: 스쿨버스 기사 역 [73] 사무엘 L. 잭슨, 코비 스멀더스: 쿠키 영상에만 출연 [74] 스탠 리: 전투말고 사랑을 하라는 중년 남성 역 [75] 정식 배우는 아니지만 사망하기 전까지 모든 MCU 영화에 카메오로 출연했다. [A] 두 영화에서 모두 모션 캡처로만 등장했다. [77] 2019년 12월 6일까진 순수한 목소리 연기를 통해 성우로서 유일하게 이름이 오른 케이스였다. 장광도 성우지만 그는 성우의 목소리 연기가 아닌 실사 연기로 이름이 오른 거다. 이후 겨울왕국 2가 천만을 돌파하면서 대한민국 성우 중에 가장 많은 천만 작품을 녹음한 성우가 되었다. [78] 결말부 뉴스 기자 목소리로 출연 [79] 사복조장 역 [80] 이극균 역 [81] 이정랑 역 [82] 피난민 역 [83] 형사 3 역 [84] 인민군 대좌 역으로 특별 출연 [85] 흥신소 직원 역 [86] 김억추 역 [87] 발동동 아줌마 역 [88] 덕수 고모 역 [89] 김강우가 아니다. 최동훈 영화에 주로 단역으로 출연한 배우로, 타짜에서 가구공장 남 사장 역으로 출연했다. [90] 장물아비 역 [91] 특무대 수사관 역 [92] 미술관 관장역으로 특별출연 [93] 반민특위 검사역 [94] 고급 오피스텔 경비원 역 [95] 윤도주 역 [96] 배 기사 사건의 관할 경찰 역 [97] 토론자 역 [98] 감찰반2 역 [99] 단역에 불과한 감찰반 역의 두 배우 모두 쌍천만의 반열에 올랐다. [100] 판사 역 [101] 허 중사 역 [102] 관할 경찰서장 역으로 우정출연 [103] 경찰청장이자 지영 아버지 역 [104] 감찰반1 역 [105] 단역에 불과한 감찰반 역의 두 배우 모두 쌍천만의 반열에 올랐다. [106] 강인국 부인 안성심 역 [107] 가출소녀 역으로 특별출연 [108] 격리공간 조무사1 역 [109] 상구 아빠 역으로 특별출연 [110] 이종격투 수행원 역 [111] 박 중사 역으로 특별출연 [112] 수라간 나인1 역 [113] 서울 임산부 역 [114] 단역이지만 허정도와 함께 부부로 쌍천만을 기록했다. [115] 종선할매 역 [116] 석우 모 [117] 대한민국 영화에 출연한 이력이 있는 외국인 1,000만 배우는 토마스 크레치만 크리스 에반스 둘 밖에 없다. 하지만 크리스 에반스는 한국 영화로 천만을 기록하지 못했다. 현재까진 순수 한국 제작 영화에선 유일하게 천만을 기록한 외국인 배우다. [118] 볼프강 폰 스트리커 [119] 영사관 직원 역 [120] 서울 임산부 남편 역 [121] 단역이지만 이봉련과 함께 부부로 쌍천만을 기록했다. 한편 이 임산부 남편은 극중 기자로 영화 후반부 출연분이 있었으나 편집됐다고 한다. [122] 청년단장 역으로 우정출연 [123] 로켓 목소리 연기 [124] 그루트 목소리 연기 [A] [A] [A] [128] 에보니 모 목소리 연기 [129] 저승차사 역으로 우정출연 [130] 전작과 동일하게 저승차사 역으로 우정출연 [131] 김자홍의 동료소방관 역으로 출연 [132] 해원맥의 수하 역으로 출연 [133] 김자홍의 동료소방관 역으로 출연 [134] 해원맥의 부하 털보 역으로 출연 [135] 김자홍의 동료소방관 역으로 출연 [136] 해원맥의 수하 역으로 출연 [137] 김자홍의 동료소방관 역으로 출연 [138] 해원맥의 수하 역으로 출연 [139] 양복사내 1역으로 출연, KTX 생존자 중 오래 살아남은 편으로 극 후반부까지 얼굴을 비춘다. [140] 환동 역 [141] 헌병장교 역으로 출연 [142] 안산분점 조직원 4 역으로 출연 [143] 앳된 막내 역으로 출연 [144] 격리병원 의사 역 [145] 이상용 역 [146] 청년회원 2역 [147] 강인국 기사역 [148] 이종두 역 [149] 궁평항 제복경찰 역 [150] 2012년 - 도둑들, 2013년 - 7번방의 선물, 변호인, 2014년 - 국제시장, 2015년 - 암살, 베테랑 [151] 정인기, 허동원, 이다일, 정재광. [152] 천만 관객 돌파 작품 모두 칸 영화제에 초청 받은 유일한 감독. 윤제균과 김용화, 최동훈의 천만 관객 돌파 영화들과는 달리, 두 작품 서로 다른 배급사에서 배급했다. [153]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중 최다 관객 동원 영화. 오리지널과 감독판을 합한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