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8-08 18:14:57

대한민국 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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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설연도 1949년 10월 1일[1] ([age(1949-10-01)]주년)
국가 [[대한민국|]]
소속 파일:대한민국 국군기.svg 대한민국 국군
군종 공군
지휘체계 파일:대한민국 대통령기.svg 대한민국 대통령 ( 통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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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파일:대한민국 공군 마크.svg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 공군본부
참모총장 파일:ROKAF_cheif2.png 대장 정상화[2]
참모차장 파일:external/flagspot.net/kr%5Ea3.gif 중장 윤병호
주임원사 파일:원사 계급장.svg 원사 이원희
병력 65,000명 (2022년)[3]
항공기 740여기 (2018년)
참전 6.25 전쟁
베트남 전쟁
걸프 전쟁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이라크 전쟁
연평도 포격전
군사훈련 파일:공군사관학교 마크.svg 공군사관학교 (사관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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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C[4] 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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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군복3. 수뇌부4. 병과5. 역사6. 생활
6.1. 오버로크6.2. 가스실습
7. 편제
7.1. 해체된 부대7.2. 비행대대의 부대 명칭 명명 원리
8. 공군력
8.1. 항공기
8.1.1. 전술기8.1.2. 지원기8.1.3. 헬기
8.2. 방공8.3. 지상전력
8.3.1. 차량
9. 전력10. 주변국 공군력과의 비교11. 해편 및 해체부대
11.1. 해편11.2. 파병11.3. 해체
12. 퇴역 장비 목록
12.1. 전투기/공격기12.2. 훈련기12.3. 수송기12.4. 관측기/전술통제기/정찰기12.5. 방공유도탄
13. 문제점 및 주요 사건14. 상징
14.1. 공군기14.2. 로고14.3. CI14.4. 라운델14.5. 마스코트14.6. 공군 군가
14.6.1. 공군가
14.7. 글꼴
15. 홍보16. 출신 인물
16.1. 장교 출신16.2. 부사관 출신16.3. 출신
16.3.1. 공군 e-스포츠 팀
17. 대중매체
17.1. 영화17.2. 드라마17.3. 만화/웹툰17.4. 게임
18. 우표19. 여담20. 관련 문서21.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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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국군조직법 제3조(각군의 주임무 등)
④ 공군은 항공 작전을 주임무로 하고 이를 위하여 편성되고 장비를 갖추며 필요한 교육·훈련을 한다.

대한민국 공군(大韓民國空軍)은 전략적 수준의 항공 작전을 주 임무로 수행하는 대한민국 국군을 이루는 3군 중의 하나다. 대한민국 공군은 평시에는 한반도 영공과 주변 공역의 제공권 유지 및 이에 따른 국지적 도발 억제/제압 임무를 수행하며 전시에는 이렇게 유지된 제공권을 기반으로 적의 공중, 해상, 지상 전력을 격파하여, 하늘을 통한 병력과 물자의 신속하고 정확한 전개를 지원하여 궁극적으로 전쟁 수행이 원활히 되도록 지원하는 목적을 가진다. 영문 표기는 Republic of Korea Air Force로 약자로 ROKAF로 부른다. 공군의 총병력은 65,000명으로 해군의 71,000명보다 적으나 실 병력은 해병대를 제외하면 해군을 제치고 육군 다음가는 차상위의 규모를 가지고 있다. 실제로 군 예산도 육군 다음으로 배당받는다.

공군은 항공 작전을 위한 군이기 때문에 고학력을 가진 인력과 기술적 측면이 강조되며, 지상 작전은 부대 내의 정비와 통신, 수송, 경비, 이외 여러 지원 분야 등 육군에 비하면 넓지 않은 분야에 국한되고 병력 수도 많지 않다. 따라서 군사경찰 방공포병[7]을 제외한 공군 병력은 본격적인 지상 전투 병력으로 활용되지 않으며, 3군 중 유일하게 지역 방어 임무가 주어지지 않는다. 비행단이나 방공포병부대 등의 공군 병력은 자신들의 기지 부지만 방어하고, 그 외곽 등 주둔한 지역 자체는 그 곳을 관할하는 육군 및 해병대가 맡는다. 아예 유사시엔 관할 지상군 병력이 공군 부대 방어를 위해 증원되며, 비행단 골프장 등에서 수시로 임시 야영 훈련도 한다. 지역 예비군을 거느리지도 않기 때문[8]에 공군만 상근예비역이 없다.

항공기의 비중이 높기에 당연하겠지만[9] 육해공 삼군 중 장비의 국산화율이 가장 낮은 군종이다. 그러나 8-90년대 즈음부터 외산 항공기들을 국내에서 생산하거나 여러 국산 항공기들을 실전배치해 왔고, 2022년 현재는 KF-21 보라매의 시제기 출시 및 개발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국산화 비율을 높혀가고 있다.

2. 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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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뇌부

대통령 국방부 장관 공군참모총장 공군작전사령관
파일:윤석열 선관위 프로필.jpg 파일:이종섭장관.jpg 파일:공군참모총장_정상화.jpg 파일:박하식 중장.jpg
윤석열 이종섭 대장 정상화 중장 박하식

4. 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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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역사

파일:대한민국 공군 마크.svg
대한민국 공군 창설 간부 7인
최용덕 김정렬 김영환 박범집 이근석 장덕창 이영무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50px-ROKAF_Roundel_1950s-2000s.svg.png
창군 ( 1948년)부터 2005년까지 쓰인 라운델
미 공군 라운델에 태극마크만 덧그린 형태다. 이렇게 된 이유는 두 가지 설이 있는데, 하나는 6.25 전쟁 당시 미군에게 공여받은 P-51 머스탱 머스탱에 급하게 그려서 사용하느라 그랬다는 설과 나머지 하나는 연합군인 미군의 입장에서 아군인 것을 알아보기 쉽게 하기 위했다는 설이다.
비행기(飛行機)를 이용(理用)하여 인심(人心)을 격발(擊發)케 하고 또(又)는 장래(將來) 국내(國內)의 대폭발(大爆發)을 촉기(促起)하려 함이라.
안창호, 1920년 2월 17일에 그의 일기에 적은 글

한국사에서 처음 공군을 고안한 것은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였던 도산 안창호이다. 그는 1920년대에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비행대를 구성하는 계획을 세워 항공기와 조종사를 모두 확보하려 하였다. 결과적으로는 항공기 구입에 실패했지만, 중국 군벌의 비행 학교에서 위탁 교육으로라도 조종사를 양성하고자 노력한 바 있다. #

실제로 항공기까지 확보하여 독립운동을 시작한 것은 대한제국군 장교 출신의 독립운동가 노백린이 1920년대에 미국에서 세운 '윌로우스 비행학교'를 시초로 보고 있다. 이 비행학교는 대홍수로 인한 자금 문제로 1년 만에 문을 닫아야 했지만 이 외에도 여러 조종사들이 각국에서 복무하여 비행 능력과 공군 장교로서의 능력을 키워오고 있었으며, 이들의 노력은 1948년 5월 5일 조선경비대 항공부대가 창설되었고, 1949년 6월 28일 대한민국 육군본부 항공국이 설치되었으며, 그 뒤 10월 1일에 대통령령 제254호 ' 공군본부 직제'에 따라 1,600여 명의 병력과 20대의 L-형 항공기를 가지고 육군으로부터 분리하여 독자적인 공군이 창설됨으로서 결실을 맺는다. 육군에선 독립을 내켜 하지 않는 분위기였으나, 대한민국 해군참모총장 손원일 제독 등의 지지와 항공대 창설 멤버들의 의지 등에 힘입어 독립에 성공한다.

공군 창설에는 중국 공군에서도 지휘부 참모장, 기지사령관 등을 역임하고 한국광복군 참모처장이었던 최용덕 장군을 위시한 공군창설 7인[10]의 공로가 컸다. 이들은 미국식 훈련을 다시 받고 육군 참위로 시작하라는 미 군정의 홀대를 받았지만, 이순신 장군의 백의종군을 생각하자는 최용덕 장군의 설득으로 모두 백의종군하여 육군 항공대를 창설, 대한민국 공군의 시작을 연다.

하지만 독자 조직으로 독립된 이후로도 공군의 사정은 상당히 안습했는데 대표적으로 군복이 지급이 안 돼 밀가루 포대를 얻어다가 파란색으로 염색해 재단한 옷을 입고, 군모 중학교 교모를 이용해 만들었다고 한다. 사실 이건 공군만의 문제는 아니라서, 건군 초창기에는 육해공군 모두 피복 부족으로 구 일본군 복장을 입고 다니는 일도 흔했다. 해군 역시 진해 일본 육군 피복 창고를 털어 조달한 중고 피복과 철모 해군사관학교 육전 실습용으로 쓴 역사가 있다.[11]

더욱 심각했던 것은 바로 항공기 보유 숫자였다. 극소수의 연락기와 정찰기가 있긴 했지만 당연히 이것만으로는 제대로 된 전투 임무를 수행조차 할 수 없었다. 물론 공군 간부들도 이 사실을 모르는 건 아니어서 미군이 곧 폐기할 B-26이나 일본군이 버리고 간 Ki-43, Ki-84, Ki-51 같은 기체를 운용하려고 했으나, 대한민국의 선제 북침을 우려한 미국이 이들을 모두 폐기시켜 버렸다.[12]

공군은 일단 급한 대로 1949년~50년에 걸쳐 캐나다에서 AT-6 훈련기 10대를 구입한 다음 개조시켜 주력기로 운용하였으며 한국전쟁 발발과 함께 미국으로부터 10대의 P-51을 공여받아 본격적으로 근접항공지원 임무를 시작한다.[13] 제대로 된 전투기를 공여받은 대한민국 공군은 이 때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여러운 환경 속에서도 승호리 철교 폭파작전 같은 큰 전공을 세우기도 했다.

F-86의 도입은 대한민국 공군에게 가장 중요한 역사적 사건으로 평가받는데, 이 때부터 대한민국 공군이 '전술공군'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된다. 그리고 F-4, F-5 등의 항공기를 운용하면서 독자적인 작전 능력을 갖춘 공군으로 성장, 이후 1986년 F-16C/D를 도입하면서 첫 4세대 전투기를 수령했고, 이후 2018년 F-35의 도입으로 첫 5세대 전투기를 운용하게 되었다. 현재 주력 전투임무기는 F-35A, F-16C/D, F-15K, FA-50, F-5E/F, F-4E이고, 앞으로 F-35B와 KF-21 보라매가 추가될 예정이다.

방공포병은 원래 육군에 속해 있었으나, 방공요격작전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1991년 공군으로 전군되었다.[14] 2000년대 초 방공무기의 노후화, 북한 미사일/핵실험으로 인한 영공방위의 중요성 증대로 인해 패트리어트 미사일 신궁 대공미사일을 도입하기 시작했다.

6.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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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전투기다 보니 입대 전에는 비행단이 있는 도시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공군 예하 부대는 비행단뿐만 아니라 방공유도탄사령부 예하 방공포대, 방공관제사령부 예하 관제대대(일명 사이트) 등 매우 많다. 따라서 대도시만 생각하고 입대했다가 방공포대나 사이트로 배치돼 섬이나 산꼭대기서 군생활을 하게 될 가능성이 제법 높다.[15] 참고로 3군을 통틀어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부대가 바로 방공관제사령부 예하 관제대대다. 해발 1,500m 높이를 자랑하며 우스갯소리로 신병이 배치받자마자 맞선임이 하체련복을 휴지통에 집어던진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춥다. 섬으로 배치받는 경우 제주도로 배치받는 경우는 그나마 양호한 편이며 울릉도 서해 5도로 배치받는다면 섬에 가면 수병 및 해병대 대원들이 더 많은 관계로 이발 혹은 편의시설 이용 시 소외감을 느끼기도 하고 해군/해병대 용어를 배워 오기도 한다. 예전과 달리 현재는 해병들도 섬 주둔 공군들과 같이 잘 지낸다.[16]

비행단과 방공포대/관제대대는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데, 비행단의 경우 복지시설[17]이 다양하고 BX에서 판매하는 물품이 다양하다. 또 수도권에 위치한 비행단은 군부대답지 않은 쾌적한 교통을 자랑한다.[18] 하지만 부대가 미친 듯이 넓어서 제초 제설작전이 고되며[19], 위에 적은 대로 ORI나 ORE가 굉장히 힘들다. 또한 전투기라는 물건이 워낙 비싸고 민감한 물건이라 군기도 전반적으로 쎈 편으로 라인 근처로 갈수록 많이 강해진다. 반면 방공포대/관제대대는 부대 특성상 오지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아 교통이 불편하고 부대인원이 적다 보니 복지시설이 상대적으로 빈약하다. 하지만 부대가 작아 제초, 제설작전이 상대적으로 편하고[20], 부대인원이 적은 만큼 생활관 인원도 적어 생활관 내 사람들끼리 친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다. 특히 특기별로 생활관이 다른 비행단과는 달리 온갖 특기들이 함께 지내기 때문에 다양한 특기를 가진 부대원들과 지낸다는 점이 있다. 군대의 짬밥이 맛있으면 얼마나 맛있겠냐마는 삽으로 조리하는 것과 국자로 조리하는 것은 차이가 나는 것이 현실이다.[21] 무엇보다 검열/훈련이 비행단에 비해 적다. 하지만 격오지 근무의 끝판왕은 기상특기임을 기억하자. 가스실습의 경우 사실 비행단 가도 가스실습이 고작 안에 들어가서 정화통 교체하고 바로 나오는 수준이고, 신형 방독면은 정화통이 2개인데다 정화통 분리시 자동폐쇄되기에 가스를 먹을 일이 절대 없다. 자대 화생방 빡셌다고 하는 사람은 옛날사람이거나 아직 자대에 신형방독면이 지급되지 않은 포대급 소규모 부대일 수 있다.

대구 소재의 방공포병학교는 작은 부대+대도시[22]의 이중버프를 받은 특이한 부대. 이곳이 그야말로 천국일지니.[23] 하지만 진짜 버프 중의 버프는 공군 재경근무지원대대(구 재경근무지원단)이다. 대방역 바로 앞에 위치해있을 뿐만 아니라, 근무지가 공군회관이기 때문이다.[24]

2013년 7월 1일부터 공군 모든 부대에 강제 금연 시행하려다가 언론에서 화두가 되자 취소하였다.[25]

6.1. 오버로크

명찰 및 계급장 그리고 특기마크[26]는 부착하는 피복의 용도에 따라 전투장과 비전투장으로 나뉘며, 계급장 중 전투장은 비행복과 전투복, 비전투장은 이외의 정비복, 정복, 의무복 등에 부착하며[27], 전투장의 경우 준사관은 노란색, 그외는 파란색 실로 새기고, 비전투장은 준사관/부사관은 노란색 실로, 장교/병은 흰색 실이다. 그리고 간호장교 가운이나 부사관 이상의 정복에는 철제(금속) 계급장을 단다.

공군 군복은 정복/약복/전투복은 좌측 흉부에 특기 마크를 박거나 다는데[28], 이것을 통해 그 사람이 어떤 특기인지 대강 가늠할 수 있다. 하지만 특기 마크가 모든 특기마다 다른 것이 아니라 비슷한 특기끼리 모아놓기 때문에 완벽히 구분하기는 어렵다. 특히 군수 특기는 기존의 항공무기정비와 보급수송이 합쳐졌기 때문에 군수 마크를 달고 있어도 이 사람이 급양병인지 기체정비병인지 운전병인지 알 방법이 없다. 시설, 군사경찰, 군종, 의무는 구분하기 쉽다.

당연히 병이든 간부든 특기마크는 동일하지만 조종, 항공운항관제, 및 항공의무 특기는 흉장이라고 하여 윙 형태의 다른 마크를 사용한다. (직접 작전을 뛰는 방공포병도 마찬가지로 흉장을 달게된다. 흉장은 공군 전투병과의 상징이다. 항공운항관제도 작전을 뛰게 되므로 흉장을 사용한다. 나머지 병과는 모두 지원업무이다.) 일반적으로 간부만 착용하지만 극소수 항공무기정비와 항공탄약정비 특기 병에 한에서 비행동승근무자 자격이 있는 자는 윙 흉장을 착용하며,[29] 일부 공수 임무가 주 임무인 특수한 곳에 배속되면, 공군 병이 공수 윙까지 다는 경우도 있다.[30] 전투복 외에 비행복도 지급받는다. 물론 이 흉장도 직급이 오를수록 진화한다. 방공포병의 경우, 부사관은 작전수행 연수에 따라 장교는 직책 수행에 따라 흉장에 별이 추가된다. 1개에서 시작해서 최대 3개까지.

그 외에 생활관장이 되면 생활관장 흉장[31]을, 의장대와 군악대, 군사경찰은 각각 공군의장대, 공군군악대, 공군군사경찰 흉장을 별도로 부착한다. 전투복에는 포제흉장을, 근무복에는 철제흉장이 있다. 다만 국직부대 소속의 공군 병사가 생활관장 또는 으뜸병사일 경우에는 육군처럼 분대장 표시를 단다.

흔히 조종복이라고 부르는 비행복은 어깨와 왼쪽 가슴[32]에 비행대대 마크와 자격[33] 마크를 벨크로를 이용해 부착한다. 비행복은 명찰과 특기 흉장[34]이 같이 있으며 혈액형을 이름 뒤에 표기한다.

과거 1996년부터는 육군처럼 비행단/여단 단위로 부대 마크를 전투복/약복 좌측 소매에 달았으나 2004년부터 지시가 내려오면서 더이상 부대마크는 부착하지 않는다.

6.2. 가스실습

가스실습은 누구에게나 괴로운 훈련이지만, 공군에겐 가스실습은 좀 더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 전쟁이 일어날 경우 비행단은 적의 주요 타깃이 될 확률이 높은데, 육군은 부대 이동을 할 수 있지만 비행단은 부대를 옮길 수 없으니 무슨 일이 있어도 부대를 사수해야 한다. 그래서 유격훈련과 혹한기훈련을 받지 않고, 대부분의 훈련이 기지방호 훈련과 ORI 등의 전시태세훈련으로 구성되는 것이다. 공군 자대에서는 유격과 혹한기가 없는 대신 기지방호와 ORI는 어떤 부대[35]든 반드시 한다. 실제 전쟁에서 공군이 적 육군과 바로 마주한다는 건 이미 전쟁에 패색이 짙어진 후 일이다. 비행단을 빙 둘러 방호하고 있는 아군 육군들이 격파당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파일럿이 아니라면 전쟁 중 공군이 주로 마주하게되는 건 활주로를 망가트리려는 포탄들과 임무 수행을 못하게 하려는 화학탄들이다. 애초에 이래서 적들이 비행장에 화학탄을 갈기는 건데, 그러다 보니 타 군에 비해 가스실습 시간이 길고, 무엇보다 동원예비군에서도 가스실습을 받는다.[36] 학생 예비군훈련으로 빠지면 안하지만 비행단이나 사령부에서 예비군훈련을 받게 되면 얄짤없다. 이전엔 육군 동미참훈련으로 빠지면 받지 않을 수 있었지만, 2011년부터는 대전 이북은 수원, 이남은 진주에서 동미참 훈련을 하기 때문에 가스실습을 받는다.

실제로 2010년 천안함 피격사건 때 최전방 비행단에서는 예비군 동원훈련에서 상부지시사항으로 가스실에 예비군들도 방독면을 벗게 시켰다.

병 740기 이후로는 방독면 벗고 군가 부르도록 강제하는 가혹행위는 사라지고, 방독면을 벗은 상태로 들어가 쓰고 정화통을 교체하는 훈련으로 바뀌었다. 자대에서는 비행단이 방독면 쓰고 들어가서 정화통 갈고 1분도 안 돼서 나오는 경우도 있다. 심하면 아예 필기시험만으로 대체하거나, 정화통 교체도 없이 그냥 들어갔다 나오기만 하기도 한다. 2019년부터는 K-5 신형 방독면이 보급되고 있는데 정화통이 2개인 데다, 정화통 분리하면 자동으로 밀폐되어 절대 가스가 안 들어온다! 그러나 가스실습이 없어도 안심해선 안 된다. 부대 지휘검열 때 중요하게 보는 항목 중 하나가 화생방이며, 재수가 없으면 말년병장이나 말년간부가 화생방보호의, 방독면 풀세트를 8분 안에 착용해야 하는 상황이 일어날 수도 있다![37]

거기에 ORI의 꽃 기지방호 훈련 때도, 적의 침투를 가정한 훈련이므로 위에 설명한 바와 같이 당연히 적이 화학탄을 마구 갈긴다는 가정이 들어간다. 따라서 상황만 걸리면 일단 방독면부터 쓰고, 대피하는 게 일인데, 그놈의 상황이 수시로 걸린다. 이 상황에 따른 대피령은 일부 업무유지 인력을 제외하면 전 부대원에게 해당되는데, 그나마 가까운 벙커로 이동하는 경우는 양반이고, 라인 근무자의 경우 꺼내놨던 각종 지상장비들을 다 집어넣고 이글루를 닫아야 된다.
훈련시에는 12시간씩 3교대로 근무를 하게 되는데, 주력부대는 대부분 2교대로 돌린다.

과거엔 일과 후 생활관에서 취침 중에 화학탄 공격 상황이 벌어지고 일어나서 방독면을 꺼내 쓰고 다시 잠을 청하는 상황도 있었지만 지금은 일과 종료되면 야간 기지방호훈련 일이 아닌 이상 그냥 편하게 쉬면 된다. 물론 전쟁 중에는 아예 MOPP 상황에 맞게 장구를 갖춘 후 대피해야한다.

7. 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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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해체된 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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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비행대대의 부대 명칭 명명 원리

  • 제10X대대: 6.25전쟁 당시 F-51D를 주축으로 한 창설부대. 유서가 깊은 부대들이다.[38]
  • 제11X대대: 6.25직후 도입된 F-86을 주축으로 하여 창설된 부대이다.
  • 제12X대대: 1960년대 도입된 F-5A/B를 주축으로 하여 창설된 부대이다.
  • 제13X대대: 정찰기종을 주축으로 한 부대이다.
  • 제15X대대: 1960년대 후반부터 도입된 F-4D를 주축으로 하여 창설된 부대이다.
  • 제16X대대: 1980년대 후반 도입된 F-16C/D block 32를 주축으로 한 창설부대이다.
  • 제19X대대: 전투기 조종사 교관 훈련 부대
  • 제20X대대: 1980년대 초반 도입된 KF-5E/F 제공호 운영을 위해 창설된 부대이다.
  • 제21X대대: 6.25 당시부터 지금까지 학생조종사를 훈련시켜 자정한 조종사로 양성시키는 부대이다.
  • 제231대대 ~ 제236대대: 6.25 시기 있었던 제33구조전대의 후신으로 구조관련 업무를 하는 부대이다.
  • 제237대대 ~ 제239대대: 1970년대 도입된 A-37B를 주축으로 운영된 부대이다.[39]
  • 제25X대대: 주로 수송기 부대이며 C-123부터 시작해 일관되게 수송임무를 담당한다.
  • 제26X대대: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대대로 공중급유 임무를 담당한다.
  • 제27X대대: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대대로 조기경보, 항공통제 임무를 담당한다.
  • 제28X대대: 기타 특수 임무를 담당하는 부대이다.

설립 당시 이렇게 명명되었지만 해편과 재창설로 지금은 설립당시와 달리 임무가 상당히 달라져있을 수도 있음을 유의하는 것이 좋다 #

8. 공군력

파일:대한민국 공군 라운델.svg 현대 대한민국 국군 항공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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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407fbf> 대한민국 국군 (1948~현재)
회전익기 <colbgcolor=#407fbf> 경헬기 OH-23G 레이븐육R/해병R, 500MD 디펜더육/경R, Bo 105CBS-5, { LAH}, OH-58B해R
다목적 헬기 UH-19D 칙소육R, UH-1/B/N/H 휴이육R/해R, UH-60P 블랙 호크육/해, HH-60P, 벨 206B/B3/L3, Bell 212경R, 벨 412공/해경R/경/, AS332L2 슈퍼푸마, Ka-32/HH-32A공/해경, ANSAT 경R, Mi-17, AW109, AW-119, KUH-1수리온/M/P/CG육/경/해경, S-92해경, AS565해경, AW139해경, MUH-1 마린온해병
수송헬기 CH-47(D/NE) 치누크, HH-47D
공격헬기 AH-1(JR · S) 코브라, AH-64E 가디언 아파치
대잠헬기 SA 319B 알루에트 III해R, 슈퍼 링스 Mk.99(A/U), AW159 와일드캣, { MH-60R 시호크}
전투기 프롭 F-51D 머스탱R
1세대 F-86(D/F) 세이버R
2세대 F-5(A/B) 프리덤 파이터R
3세대 F-4(DR/E) 팬텀 II, F-5(E/F) 타이거 II, KF-5(E/F) 제공호
4세대
4.5세대
F-16(C/D)R PB(Block 32), F-16(C/D) PBU(Block 52 개량), KF-16(C/D) Block 52, KF-16U(V) Block 72(개량), F-15K 슬램 이글, { KF-21 보라매 Block 1 / 2}, F-20
5세대 F-35A 프리덤 나이트, { F-35B}, { KF-21 보라매 Block 3}*
공격기 A-37B 드래곤플라이R, FA-50 파이팅이글
수송기 C-123K 프로바이더R, C-54E 스카이마스터R, C-47 스카이트레인R, C-46 코만도R, C-212해경, C-130H(-30) 허큘리스 C-130J-30 슈퍼 허큘리스, MC-130, CN-235(-100M/-220M)공/해경
무인기 SUAV 티로터, 리모아이(002B/006A)
UAV KUS-7(RQ-7)해/R, RQ-101 송골매, 서쳐 II, IAI 헤론, DUAV 사단무인기, RQ-4B 글로벌호크 Block 30, { KUS-FS 중고도 무인기}, VELOS V2해경, 루펠 E해경
UCAV 하피, { KUS-X},
지원기 조기경보기 E-737 피스아이, {차기 한국형 조기경보기}*, {아이스타-K}
해상초계기 S-2E 트래커해R, 해취호해R, SX-1 서해호해/R, SX-2, SX-3 제해호해→해경R, P-3(C/CK) 오라이언,CL-604해경,{ P-8A 포세이돈}
전선통제기
연락기
U-9(C/F)R, O-2A 스카이마스터R, O-1(A/E/G) 버드 독R, L-20(U-6) 비버육R/해R, L-5 센티넬R, L-4 파이퍼 컵R, KA-1, OV-10 브롱코
정찰기 RF-86FR, RF-4CR, RF-5AR, EC-47QR, RF-16C/D, RC-800(B/G) 백두 · 금강, {신형 백두 다쏘 팰콘 2000}, RA-50
공중급유기 KC-330 시그너스
훈련기 프롭 [[창공-91|창공-91]], T-103R, T-41D 메스칼레로R, T-28A 트로젼R, T-6 건국기R, 부활호R, 새매호R, KT-1 웅비, KT-100, CARV-III, Ki-9R
제트 T-33A 슈팅스타R, T-37C 트윗R, T-59 호크R, T-38 탈론L/R, T-50 · TA-50 골든이글
가상적기 J-7R, MiG-19R, Il-28/H-5R, L-2, MQM-107 스트리커 모델 999D
특수목적기 L-26R, VC-54R, VC-118R, Hs-748 , VCN-235, 보잉 737-3Z8, 보잉 747-4B5L/R, 보잉 747-8iL, H215, VH-60, VH-92
※ 윗첨자R: 퇴역 기종
※ 윗첨자L: 임대 기종
취소선: 개발 취소 및 도입 취소 기종
※ {중괄호}: 도입 예정 기종
※ 윗첨자각군: 해당 군 운용
※ 윗첨자*: 2030년대 이후 계획안(비공식 개발일정, 5세대 ~ 6세대 목표)
}}}}}}}}} ||

8.1. 항공기

파일:INT_KF-16_5.png
파일:INT_ROKAF_F-15K_3.png
KF-16C 필승 보라매 F-15K 슬램 이글
파일:Pky_FA50_07.png
파일:40916637321_2dcf8b1887_o.jpg
FA-50 파이팅 이글 F-35A 프리덤 나이트
파일:대한민국 공군 편대w/공중급유기2.png
대한민국 공군의 편대 비행

8.1.1. 전술기

||<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bgcolor=#fff,#2d2f34><table bordercolor=#336699><rowbgcolor=#336699> 기종 || 구분 || 제조국 || 보유 || 계획 || 기타 ||
전투기 / 전폭기
F-35A 스텔스 전투기 미국 40기 20기 2028년까지 2차 사업 20기 추가 도입 예정
F-35B 스텔스 전투기 미국 20기 CVX에 탑재 논의
KF-21 전투기 대한민국 120기 2021년 4월 9일 시제기 출고, 2032년까지 120기 실전배치 예정[40][41]
F-15K 전폭기 미국 59기[42] AESA 레이더 등을 개선한 성능개량 예정[43]
KF-16 전투기 미국/ 대한민국 133기[44] F-16C/D Block 52 KAI 면허생산, 4.5세대[45]로 성능개량 사업 진행 중
F-16 PBU 전투기 미국 34기[46] 직도입기 F-16C/D Block 32(F-16 PB)를 KF-16급으로 업그레이드 완료
F-5E/F 전투기 미국 108기[47]
KF-5E/F
F-4E 전폭기 미국 19기[48] F-35A 60대 완편에 맞춰 2024년 퇴역 예정
경전투기
FA-50 경전투기 대한민국 60기
합 계
453기 160기

8.1.2. 지원기

기종 구분 제조국 제조사 보유 계획 기타
정찰기
E-737 피스아이 공중조기경보통제기 미국 보잉 4기 4기 2022년 4기 추가도입 계획 발표 #기사
글로벌 호크 무인정찰기 미국 노스롭 그루먼 4기 2020년 도입 완료[49]
팰콘 2000s 백두 II 신호정보 정찰기 프랑스 다쏘 2기 4기 RC-800B 대체, 4기 추가 도입 예정
RC-800G 금강 영상정보 정찰기 영국 Hawker 4기 글로벌호크, MUAV로 대체 예정
RC-800B 백두 I 신호정보 정찰기 영국 Hawker 4기 Hawker 800SIG 도입
전선통제기
KA-1 전선통제기 대한민국 KAI 20기 초등훈련기 KT-1 발전형
공중급유기
KC-330 시그너스 공중급유기 스페인 에어버스 4기 2019년도에 총 4대 인도완료
수송기
C-130H 허큘리스 전술수송기 미국 록히드 마틴 4기 총 8대 도입 후 4기는 특수전 용도로 개조
MC-130K 허큘리스 특수전용 수송기 미국 록히드 마틴 4기 기존 보유 4대를 특수전사양에 맞게 개조[50]
C-130H-30 허큘리스 전술수송기 미국 록히드 마틴 4기
C-130J-30 슈퍼 허큘리스 전술수송기 미국 록히드 마틴 4기
CN-235-100M 경수송기 스페인 CASA 12기 스페인-인도네시아 공동개발
CN-235-220M 경수송기 인도네시아 IPTN[51] 6기 개량형으로 스페인산은 200M, 인니산은 220M
VCN-235 경수송기 인도네시아 IPTN 2기 공군도입 CN-235M 중 2기 개조[52]
보잉 747-8i VIP전용기 미국 보잉 1기 공군 1호기, 대한항공 HL7643기 임차
보잉 737-300 VIP전용기 미국 보잉 1기 공군 2호기[53]
HS-748 VIP전용기 영국 Hawker 2기
훈련기
KT-100 초등훈련기 대한민국 KAI 23기
KT-1 웅비 중등훈련기 대한민국 KAI 82기
T-50 고등훈련기 대한민국 KAI 49기
T-50B 곡예기 대한민국 KAI 11기 블랙이글스의 사용 기종
TA-50 전환훈련기 대한민국 KAI 22기 20기 추가도입 예정

8.1.3. 헬기

파일:external/cdn-www.airliners.net/1919589.jp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05-004_Ka-32T_(HH-32)_RoK_(3097668829).jpg [54]
헬리콥터
이름 종류 제조국 보유 수량 기타
Bell 412SP 훈련용 헬리콥터 미국 3대 1982년 ~ 1988년까지 대통령 전용 헬리콥터로 사용.
유로콥터 AS332 L2 슈퍼푸마 항공수색 및 구조용 헬리콥터 프랑스 2대 1989년 ~ 1999년까지 대통령 전용 헬리콥터로 사용.
VH-60 VIP 전용 헬리콥터 미국 6대 1999 ~ 2007년까지 대통령 전용 헬리콥터로 사용.[55]
VH-92 VIP 전용 헬리콥터 미국 3대 현재 대통령 전용 헬리콥터(공군 1호 헬기) 및 2번, 3번 헬기[56]로 사용.
HH-60P 항공수색 및 구조용 헬리콥터 미국 12대
HH-32A 헬릭스 항공수색 및 구조용 헬리콥터 러시아 7대 2차 불곰사업을 통해 들여옴.
HH-47D 항공수색 및 구조용 헬리콥터 미국 11대 1991년 HH-47D 6대 도입 2014년에 미군중고품 CH-47D 5대 도입

8.2. 방공

방공포병 방공포병/보직 문서 참조.

8.3. 지상전력

8.3.1. 차량

  • K131 - 레토나이다.[60]
  • K151 - 신형 소형전술차량
  • K311 - K200A1과 함께 상하번, 순찰, 기지방호용이다.
  • K511 - 일명 방차, 두돈반
  • K711 - 5톤 트럭.
  • K200A1 - 군사경찰대대의 기동소대에서 운용한다. 특이하게 기지 방호용임에도 불구하고 장륜식이 아닌 궤도장갑차를 사용한다.[61] 이후 K806 기지방어용 장륜장갑차의 도입 뒤에 퇴역할 예정이다.
  • SE-88 - 활주로 제설작업을 수행하는 장비이다. 퇴역 항공기의 엔진을 개조해서 제작된다.
  • 현대 갤로퍼 - 주로 방공포대 및 방공정비대에서 사용되며, 1호차와 2호차로 사용된다. 다만 지휘관 성향에 따라 명목상으로만 1호차일 뿐이지 일반 배차에 넣는 행위도 종종 보인다.
  • 포터
  • 현대 카운티 - 흔히 콤비라 불리며, 중소규모 인원수송/조종사 출동/군사경찰 상하번 차량으로 쓰인다.
  • 자일대우 레스타 - 조종사 출동차량으로 쓰인다.
  • 마이티 - 주로 공병대대 소방구조반의 소방차로 쓰인다.
  • 현대 뉴 슈퍼 에어로시티 - 규모가 큰 비행단에서는 노선과 정류장을 두고 기지 순환 버스로 사용된다.
  • 현대 유니버스 - 주로 기지 외 인원수송에 쓰인다.
  • 청소차 - 비행단에서는 FOD[62] 제거를 위해 반드시 보유하고 있다. 일반 서비스도로 청소에도 사용된다.

9. 전력

한국 공군은 2022년 7월 20일 기준으로 공군사관학교 70기(2022. 03. 02. 임관), 학사장교 148기(2022. 06. 02. 임관), 학군장교 49기(2022. 03. 03. 임관), 부사관 242기(2022. 05. 04. 임관), 839기(2022. 07. 11. 입영)가 입영했으며, 총 병력은 65,000여 명이고 보유 항공기는 760여 기에 이른다. 그러나 단기적으로 전투임무기는 420기까지 줄어들 예정이다.

공군은 크게 1) 전투기, 전폭기, 정찰기, 수송기 등 항공기를 운용하는 비행단 비행전대 2) 방공무기를 운용하는 방공유도탄사령부 및 예하 방공유도탄부대 3) 영공을 감시 및 통제하는 방공관제사령부 및 예하 방공관제부대 4) 기타 각종 지원부대로 구성되어 있다.
구분 기종 보유 계획[63] 비고
5세대 전투기 F-35A 40기 +40기[64] 2018년~2021년까지 1차 사업 40기 도입 확정
2025년까지 2차 사업 20기 도입 예정
4.5세대 전투기 KF-16U
50기[65] +262기[66] 20년대 초중반 KF-16(133기), F-15K(59기) 개량 예정
32년 KF-21(120기) 배치 예정
4세대 전투기 F-16PBU
KF-16
F-15K
FA-50
236기 60기로 축소 예정[67]
20년대 초중반 이후 KF-16 및 F-15K 4.5세대로 개량
3세대 전투기 F-4E
F-5E/F
KF-5E/F
127기 F-4E 팬텀 2024년 퇴역 예정
F-5E/F(제공호 포함) 2030년 퇴역 예정
공중조기경보통제기 E-737 4기 +4기 조기경보통제기 2차 사업 추가 도입 예정[68]
전자전기 글로벌호크 4기 2020년 국산 SIGINT 장착 예정
공중급유기 A330 MRTT 4기 KC-X 사업 통해 A330 MRTT 도입
헬리콥터 UH-60, HH-60,
HH-47, HH-32
41기

2022년 현재 주력 전술기 목록은 40기의 F-35A와 59기의 F-15K, 167기의 F-16C/D/V 계열[69]이며 경공격기 FA-50 60기가 보조이다. 줄곧 전폭기였던 F-4는 숫자도 가장 적으며 노후화로 곧 퇴역할 것이며, F-5는 보유 대수는 F-16보다 매우 많았지만 추락이나 노후화로 퇴역한 기체가 늘어나면서 현재는 F-16 계열보다 적다. 게다가 F-5는 실질적인 성능이 낮아 주력기라고 보기는 어렵다. 전술기 확보에 주력하다 보니 이를 지원해야 할 지원전력이 비교적 부족한 게 단점이다. 그나마 정찰 전력으로는 2011년에 조기경보통제기 E-737이 4기 운용, 2016년 기사에 의하면 2기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며(이 2기의 기종은 미정), 공중급유기의 경우 KC-X 사업으로 결정이 돼서 2018년~2019년에 걸쳐서 2019년까지 A330 MRTT 4기가 도입 완료되었다. 2020년대부터 공군 전력은 스텔스라는 새로운 전장 환경을 맞게 되어 한국 공군 최초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F-35A[70]가 2차분으로 20기가 추가 도입 진행중이며, 이와는 별개로 경항공모함에서 운용할 F-35B 20기가 도입될 예정이다.

공군은 항공우주기술과 관련 산업의 성장 및 인력 양성과 장기간의 운영 경험 등 오랜 시간의 투자가 필요한데 한국군은 대규모의 지상군 전력을 보유한 북한군에 맞서 육군에 대한 투자가 주로 이뤄졌고 한국전쟁 후 국가 상황도 말이 아닌지라 공군에 대한 자주적인 부분의 투자가 미비했다. 이러한 결과 대한민국 공군은 위의 주력 항공기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미 군수업체들과 미 공군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해졌다. 창군 이래 육군과 해군이 자주국방을 추진하여 첫 전차 구축함을 배치한 것이 1987년과 1990년대 후반이지만, 공군은 FA-50이 2010년대 와서야 배치됐고 순수하게 전투기로 개발하는 KF-X는 2020년대 중반에 들어서야 전력화가 될 예정[71]이다. 지상군 지원을 위해 투자되어 온 특성상[72] 제공장악 임무에 대해서는 고평가를 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공대공 전투능력은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에게는 의외겠지만 방위성 방위연구소를 포함한 적지 않은 해외 연구기관에서는 일본 항공자위대의 그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평가한다. 영어 표현으로 'Evenly-matched'인 수준. 다만 방공망 제압 임무[73], 전자전 임무, 전술기들을 지원하는 임무 등은 여전히 많이 부족하며, 위에서 언급 됐듯이 해당 분야의 지원기들은 2010년대 초와 후반에서야 도입, 전력화되기 시작했다.

가장 시급한 과제는 노후 전투기의 대체이다. F-4 팬텀과, F-5 제공호 모두 2020년 안에는 퇴역할 예정이었으나 KF-X의 영향으로 지연이 돼서 F-4 팬텀II의 경우 2024년에 퇴역할 예정이고 F-5E/F(제공호 포함)은 2030년에는 전량 퇴역할 예정이다. 공군은 노후 전투기 대체를 위해 FA-50을 추가 생산하고, 공군력의 개선을 위해 피스 브릿지 사업으로 들여온 F-16C/D Block 32를 암람 미사일 등을 지원하는 등의 KF-16에 근접하는 성능 개량 사업을 완료했으며(F-16PBU), KF-16 전량을 F-16V 사양으로 2020년대 초반까지 완료하는 바를 목표로 하여 개량 중이다. 이는 작계상 미 공군의 지원을 상정하고 있으며 미 공군과의 작전 효율성 문제로 미제에 의존하는 환경 탓도 크고, 타군에 비해 목소리가 작은 이유도 있다. 하지만 가장 큰 영향은 역시 예산. 공군이 도입하고 운용하는 무기는 전투기이고, 전투기는 매우 비싸고 첨단화된 무기체계다 보니 대량 도입이 힘들고 도입에 걸리는 시간도 길며 자체개발이 매우 힘들다.

진행 중이거나 진행예정인 전력증강 사업은 다음과 같다.
  • 전투기
    • KUS-X: SEAD, CAS 임무를 수행할 차기 무인전투기 개발 계획
    • 3차 FX 사업: 노후화된 구세대 하이급 전폭기 F-4 팬텀 계열 기종을 5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F-35A 로 대체하는 사업으로 40기를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도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기 추가도입 예정이다. 또한 군은 공군의 F-35A 60기 도입과는 별개로 해군에서 건조 예정인 경항공모함에서 운용할 함재기로 F-35B 20기 도입 절차에 착수하였으며, 공군 F-35B 전투비행대대가 해군의 경항공모함에 파견되는 방식으로 운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이 계획대로라면 F-35는 A/B를 합쳐 총 80대가 도입될 예정.
    • KF-X 사업: 노후화된 로우급 F-5, KF-5을 대체하는 미들급 다목적 전투기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총 120기를 도입할 예정이다. 2025년 혹은 2026년부터 블록1 한국형 4.5세대 전투기로 실전배치하며 향후 블록2로 개량, 2032년 이후 블록3 개량을 통해 5세대 스텔스 전투기로 개량+신규 배치할 예정이다.
    • KF-16 개량 사업: 현 주력 미들급 기종인 KF-16 133기를 2016년부터 AESA 레이더로 교체 예정 및 4.5세대 전투기로 개량
    • F-15K 개량 사업: 현 하이급 기종인 F-15K 59기에 설치된 기계식 레이더를 2020년부터 AESA 레이더 등을 개선한 4.5세대 전투기로 개량 예정
  • 정찰기 / 지원기
    • 고고도 무인정찰기 도입 사업: 2019년까지 고고도 무인정찰기인 글로벌 호크(RQ-4 블록30형) 4기를 도입
    • 중고도 무인정찰기 도입 사업: 대한항공에서 개발 중인 중고도 무인정찰기(MUAV)를 도입하는 사업이며 연구 중인 UAV용 터보팬 엔진이 개발되면 엔진 교환과 기체, 장비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고도 무인기로 개량될 계획이다.
    • 공중조기경보통제기 추가 도입사업: 현재 4기 운행 중인 공중조기경보통제기를 2기 추가 도입하는 사업이다. 부품단종 문제로 기존에 운행 중인 E-737을 들여올지, 다른 기종을 들여올지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러한 최신 장비 도입 및 각종 개량사업과는 별개로 KF-X사업의 계속된 지연과 2차, 3차 FX사업의 도입 수량 축소로 심각한 전술기 부족현상이 예견되고 있으며 앞서 언급한 420기조차 채우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F-4와 F-5가 본격적으로 퇴역하는 2019년부터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한국 공군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에서 중고 F-15와 F-16의 추가 도입을 추진했었지만 별로 신통치 못한 상황이었다. 여기에 2015년에 KF-X에 대한 논란까지 터지자, 유로파이터를 리스하는 방안이 거론되었다. 2019년 5월에는 공군이 F-35보다 더 뛰어난 6세대기를 개발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었다.

또한 공중조기경보통제기 사업에 입찰한 사브와 IAI는 공군의 ROC를 충족하지 못하고, 보잉이 코로나 19 여파로 신용등급이 추락하면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사업 진행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독자 개발 등 대안 등을 마련하고 있지만 이에 따른 전력 미달이 길어지게 되었다. 밀리터리 콘텐츠 전문기자인 이세환이 자신의 유튜브에서 가동률과 예비 기체를 고려할 때 대한민국 공군에는 약 12대(대한민국의 각 해역 별 3+1대)의 조기경보통제기가 필요하다고 설명하는 등 군사 전문가들의 공군에 추가적인 조기경보통제기의 도입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2020년 11월에 올라온 2020 국방포커스 공군편에 따르면 2030년에 KF-X 후속기와 2050년에 6세대 전투기 확보를 한다는 계획을 구상중인것이 드러났다.

10. 주변국 공군력과의 비교

10.1.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파일:40916637321_2dcf8b1887_o.jpg 파일:external/img.bemil.chosun.com/2016092600380963068.jpg
대한민국 F-35와 북한의 MiG-29
북한 공군 MiG-29는 대한민국 공군의 F-35는 물론 주력기인 F-15K, KF-16과 같은 주력 전투기에 절대 상대가 되지 못한다. 특히 대한민국 국군은 F-15K나 KF-16을 항전 장비 등을 최신 사양으로 개량 중이다.

북한 공군은 전력이 너무나 형편없어 대한민국 공군과, 이를 뒷받침하는 미국 제7공군 및 태평양권 국가들의 공군과는 아예 비교할 수준조차 되지 못한다. 대부분의 항공기가 1960년대와 그 이전에 생산된 구형 미그기 중심의 공군력을 유지하고 있다 보니 4세대 이상급을 운용하는 대한민국 공군, 미국 공군력에는 대적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다. 그나마 남아있는 신형기인 MiG-29 계열기들은 1980년대 생산되어 개량을 전혀 받지 않은 기체들로 수량도 40여 기 미만으로 주로 평양 방공망을 방어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남북한 사이의 전면전이 발생 시 한미연합군이 압도적으로 제압할 수 있을 정도이고 적어도 개전 3일 안에는 북한 공군력을 전멸시킬 수준으로 평가된다. 북한 공군도 이를 알고 있어서 중국으로부터 FC-1이나 J-10 등의 다양한 신형기들을 도입하려 시도하고 있으나 유의미한 움직임은 아직 포착되지 않는다. 물론 러시아제 지대공미사일인 S-300의 자체개발형인 KN-06을 개발, 배치하는 등 방공전력을 확충하는 방법으로 극복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대한민국 공군 또한 북한에 대해서는 얼마나 효과적으로 방공망을 뚫을 수 있을 것인가에 주안점을 두고 전력을 확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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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중국 인민해방군 공군

중국이 이미 10여년전부터 세계 정상권의 경제대국으로 부상했다. 중국은 이미 1960년대 이전부터 자국산 전투기를 생산해 왔다.[74] 물론 기술력의 부족, 특히 엔진 분야의 기술력 부족 등으로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지만 무시할 수준은 아니며 특히 동북 3성, 특히 선양군구 및 베이징 군구의 공군력들은 중국에서도 정예부대로 손꼽히는 전력을 보유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다만 한국 공군이 단독으로 중국 공군을 상대할 가능성은 낮다. 왜냐면 주한미군인 미 7공군이 건재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 뒤에는 주일 미 5공군과 태평양공군, 미해군 항공대, 미 본토의 공군력, 일본 항공자위대가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 그래서 한국 공군이 중국 공군을 맞아 싸우게 되는 상황은 실질적으로 미국과 중국 간에 전면적인 군사충돌이 임박하거나 시작되었을 때라고 봐도 무방하다.

현재로서는 직접 한중간의 공군력이 대결하지는 않고 있다. 중국 입장에서는 괜히 군사적 긴장을 만들어 한중관계를 경색시킬 필요가 없고 남중국해와 동중국해의 미 공군 및 일본 항공자위대를 상대하기에도 바쁘기 때문이다. 방공식별권을 설정하면서 한국의 KADIZ와는 일부 중첩되며 반발을 낳았지만 커다란 문제로 비화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2018년 독도 인근까지 정찰기를 보내면서 한반도 주변의 작전지형을 탐색하는 등 도발을 벌였고 점점 한국에서도 이에 대해 반발하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10.3. 러시아 항공우주군

러시아 공군이나 해군항공대의 Tu-95 베어 폭격기가 가끔씩 KADIZ를 침범하곤 한다. 이때마다 한국 공군은 요격기를 띄우고 러시아 공군 측에선 한국 공군의 감시 태세나 한미 연합훈련에 대해 점검하고 이탈하는 수준이며 본격적인 군사적 긴장상태로는 접어든 적은 21세기 이래 존재하지 않았다. 그리고 중국과 마찬가지로 한국 공군이 직접적으로 러시아 공군을 상대할 가능성은 한러관계가 막장이 되지 않는 이상 별로 없다. 러시아 공군을 한국 공군이 상대해야 하는 상황은 미국과 러시아의 전면전 상황에서나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러시아와 한국 관계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으나, 노태우 정권의 북방외교 이래 한미관계만큼 가깝지는 않아도 한러관계는 생각보다 꽤 좋은 편이다.[75][76] 러시아군은 정기적으로 한국에 구축함 혹은 순양함을 파견하며 한국도 순항훈련때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항에 자주 방문한다. 러일전쟁, 2차 세계대전의 적국이었고 냉전시기 직접적으로 대치했으며 쿠릴 열도 분쟁을 겪고 있는 일본과는 차이가 있다.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에서 보여준 러시아 항공우주군의 작태로 봐서 극동의 러시아 항공우주군 정도는 충분히 상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군 파일럿의 연 평균 비행시간은 러시아군보다 많고 러시아 항공우주군이 우크라이나 침공에서 하루 최대 2~300 소티를 날리는데 이는 한국의 평시 하루 평균 소티량과 유사한 수준으로전시 한미연합공군의 소티수는 2000소티 중반에 이른다. 지상타격 능력으로 따지면 미군과 착실히 전술 교류를 가지는 한국 공군과 달리 러시아는 스트라이크 패키지 구성할 줄도 몰라서 4세대 전투기로 멍텅구리 폭탄이나 던지는 수준이라 비교하기도 민망하며 한국군 스텔스기 보유수량도 러시아군 보다 많다.

10.4. 일본 항공자위대

공군력의 핵심인 전술기 부문을 현재 주력기 기준으로 비교해 보면 항공자위대 F-15J/DJ 숫자가 많고 F-35 도입대수도 한국공군 80 (공군 60, 해군 20)대 예정, 항공자위대 147대 도입 예정으로 항공자위대쪽이 우세하지만 양쪽 다 개량을 마친다고 가정할 시 여전히 F-15K가 F-15J/DJ보다 성능상 우위를 점한다. 무엇보다 일본의 그 많은 전투기들이 전부 한국을 겨냥하고 배치되어 있지 않다. 대한민국과 무력충돌 시에 대한민국이 상대해야 하는 일본 하이급 전투기 전력은 남해에서 충돌시 츠이키와 뉴타바루. 동해에서 충돌시 고마쓰 기지가 전부라서 청주기지의 F-35A와 대구기지의 F-15K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지 않다.

F-15J 운용 기지들이 대한민국과 아무 관계 없는 홋카이도 방면부터 규슈 남부, 오키나와, 혼슈 중부 동해 연안 등 긴 일본 열도를 따라 널리 떨어지고 분산되어 있고 F-35A도 러시아 견제를 위해 홋카이도 미사와 기지에 42대 가량이 우선 배치되고 다음으로 최북단 치토세 기지와 중국 견제를 위해 최남단 나하 기지에 배치된다. 항자대가 갑자기 편제를 바꾸지 않는 이상 F-35A가 완편되어도 한국이 대치할 가능성이 있는 비행대는 고마쓰 기지의 F-15 1개 대대 대체분량이 전부다.

독도를 기준으로 하면 F-15J는 고마쓰 비행장에 배치된 F-15J 2개 대대에 F-15DJ 1개 대대 포함 - 다만 F-15DJ를 운용하는 부대는 일단 공식적으로는 전투비행대로 분류되지 않는다 - 3개 대대. F-2A는 마츠시마의 훈련용 기체들을 제외하면 츠이키와 미사와에 배치된 지라 독도 방면 교전에 투입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 대마도 인근 공역에서 교전 시에는 츠이키의 F-2A 2개 대대가 주력이고 큐슈 남부 뉴타바루의 F-15J 1개 대대가 보조 세력이다. 일본과 사생결단을 벌이지 않는 다음에야 한국 공군이 상대가능한 선이다. 한국과 일본이 충돌시 한국 측이 진짜로 경계해야 할 일본 측 전력은 대공/대함임무를 병행해야 하는 항공자위대보다는 대함미사일 장비하고 날아올 압도적인 숫자의 해상자위대 초계기 전력이다.

초보 밀덕들이 전술기 숫자만 보고 항공자위대를 부러워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는데 일본이 감당해야 하는 공역은 서유럽 공역 전체보다 넓다. 한국보다 위 아래로 길고 큰 섬나라에 동해 제외 삼면이 매우 넓은 바다와 인접한 작전 환경을 가진 항공자위대 처지에서는 이 정도 숫자는 들여와야 제대로 된 임무 수행이 가능하다. 한국처럼 대규모 지상군의 압박을 받지는 않지만 북쪽은 러시아군, 서쪽은 중국 인민해방군의 거대한 공군 세력을 견제하고 대응해야 하는 국가다. 따라서 한쪽만 집중적으로 놓을 수도 없고 무조건 크게 날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건 대한민국 공군도 마찬가지지만 한국은 일본보다는 담당 공역이 훨씬 좁다. 그리고 F-15J 214여대 중 F-15J 미개량분 100여대는 AIM-7 만 사용이 가능하기에 이름만 같은 F-15지 동일전력으로 봐주기 어려울 정도로[77] F-15K에 비해 매우 열세이며, AIM-120을 사용가능한 F-16PB, KF-16에도 BVR 능력이 열세이다. 또한 KF-16은 현재 4.5세대인 KF-16U로 개량 중이기에 일본과의 국지 충돌 시 충분히 유효 전력으로 활용할 수 있다.

대한민국과 일본 양쪽 모두 공중급유기를 보유 중이라 전술기의 전투지속능력에서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조기경보 능력에서는 대한민국이나 일본이나 서로에 대한 항공위협은 서로 조기경보가 가능한 수준의 조기경보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어차피 항공자위대나 대한민국 공군이나 상대방 본토 방공을 뚫고 들어올 능력은 없다.

이외에는 공대지 미사일과 유도폭탄을 사용한 지상공격 능력과 CAS, 와일드 위즐에서 대한민국 공군이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고 조기경보탐지, 전자전, 방공 레이더와 정찰위성을 활용한 정보전 능력에선 항공자위대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

가끔 독도 문제가 불거질 때 또는 이어도 해역 및 제주도 남방 해역에서의 일부 공역의 마찰이 있을 뿐 커다란 분쟁 요소는 존재하지 않는다. 애초부터 대한민국 국군과 자위대 사이에 미군이 껴 있기도 하다.

11. 해편 및 해체부대

11.1. 해편

  • 제131전술정찰비행대대 - 2014년 해편. RF-4C 운용.
  • 제132전술정찰비행대대 - 2012년 해편. RF-5A/B 운용.
  • 제156전투비행대대 - 2012년 해편. F-4E 운용.
  • 제203비행교육대대 - 2013년 해편. T-50 운용.[78]
  • 제205전투비행대대 - 2015년 해편. F-5/ KF-5 운용.
  • 제207전투비행대대 - 2014년 해편. F-5/KF-5 운용.
  • 제238전투비행대대 - 2007년 해편. A-37 운용.
  • 그 외 방공유도탄사령부 예하 부대 다수.[79]

11.2. 파병

  • 제55항공수송단 - 은마부대, 베트남 전쟁, 1967년 7월 1일 ~ 1973년 3월 15일
  • 제56항공수송단 - 비마부대, 걸프 전쟁, 1991년 2월 24일 ~ 1991년 4월 10일
  • 제57항공수송단 - 청마부대, 아프가니스탄 전쟁, 2001년 12월 18일 ~ 2003년 12월 31일
  • 제58항공수송단 - 다이만부대, 이라크 전쟁, 2004년 8월 31일 ~ 2008년 12월 19일

11.3. 해체

  • 684부대
  • 제7항로보안단[80]
  • 제59해상초계비행대대: S-2 초계기를 운용하던 부대로, 1976년 1월 15일 해체되어 해군의 함대항공대(현 해군항공사령부)로 이관되었다.
  • 제88방공포전대: 1988년 11월 1일에 창설된 공군의 방공 부대로, 육군의 방공포병사령부가 공군으로 이전되면서 해체되었다.

12. 퇴역 장비 목록

12.1. 전투기/공격기

  • F-51D 전투기: 1950년 도입, 1957년 퇴역
  • F-86F 전투기: 1955년 도입, 1990년 퇴역[81]
  • F-86D 요격기: 1961년 도입, 1971년 퇴역
  • F-5A/B 전투기: 1966년 도입, 2006년 퇴역
  • F-4D 전투기: 1969년 도입, 2010년 퇴역
  • A-37 경공격기: 1976년 도입, 2007년 퇴역

12.2. 훈련기

  • AT-6 초등훈련기/경공격기: 1950년 도입, 1962년 퇴역
  • T-33 고등훈련기: 1955년 도입, 1995년 퇴역
  • T-28A 초등훈련기: 1960년 도입, 1989년 퇴역
  • T-41 기본훈련기: 1972년 도입, 2004년 퇴역
  • 일류신 T-103 기초훈련기: 2004년 도입, 2018년 퇴역
  • T-37 중등훈련기: 1973년 도입, 2004년 퇴역
  • T-59 고등훈련기: 1992년 도입, 2013년 퇴역
  • T-38 고등훈련기: 1999년 미국으로부터 임대, 2009년 반납[82]

12.3. 수송기

  • C-47 수송기: 1950년 도입, 1954년 퇴역
  • C-46 수송기: 1955년 도입, 1978년 퇴역
  • C-54 수송기: 1966년 도입[83], 1992년 퇴역
  • VC-118 VIP 수송기: 1970년 도입, 1993년 퇴역
  • C-123 수송기: 1973년 도입, 1994년 퇴역

12.4. 관측기/전술통제기/정찰기

  • L-4 연락기: 1948년 도입, 1954년 퇴역
  • L-5 센티넬: 1948년 도입, 1954년 퇴역
  • RF-86F 전술정찰기: 1955년 도입
  • RF-5A 전술정찰기: 1966년 도입[84], 2007년 퇴역
  • RF-4C 전술정찰기: 1989년 도입, 2014년 퇴역[85]
  • EC-47Q: 1975년 도입, 1991년 퇴역

12.5. 방공유도탄

13. 문제점 및 주요 사건

김영삼 정부 때 평시작전통제권이 미군에게서 한국군으로 이양된 육군과 달리, 공군은 아직 전시와 평시 모두 작전통제권이 없고 미국의 허락 하에 공군을 운영한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공군력 발전방향', 2009) 연합권한위임사항(CODA)에 따라 공군은 한미연합사령관에 의해 통제되어 연합사의 허락없이 한국측 단독으로 항공작전을 할 수 없다. 지난 2010년 연평도 포격전 당시 이륙해서 연평도 상공에서 대기하던 F-15K, KF-16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폭격 지시에도 불구하고 북한군 포대를 폭격하지 못한 것은 미국이 CODA를 사용해 북한군 폭격을 불허했기 때문이다. 전시작전통제권이 언젠가 한국군에 완전히 이양되어도 해군과 공군은 미 공군이 작전권을 가져간다는 관측이 우세하여 한국측 마음대로 한국 공군을 쓸 수 없는 문제점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

육군이나 해군, 해병대에 비해 부각이 잘 되지 않을 뿐이지 공군도 결국은 군대는 역시 군대인지라 폐쇄적인 집단이다. 꿀빤다는 이미지 덕분에 비교적 부조리가 적다고 생각하기 마련인데 현실은 녹록치 않다. 특히 군사경찰, 급양, 공병, 정비 등 몸이 고된 특기의 경우 아직 부조리가 남아있는 경우도 많다.

대표적인 예시는 김지훈 일병 자살 사건이다. 공군은 김지훈 일병의 정신상, 개인적인 문제로 사망했다고 언론플레이를 시도했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이 타당하다고 하더라도, 대한민국 청년 건아를 데려가 놓고서는 자신들이 관리를 못해 죽게 만들어 놓았다. 그것을 개인의 책임으로 전가하는 것이 과연 정당한 행위일까? 공군 측에서 김지훈 일병의 학교에 학교생활기록부 및 성적증명서를 요구했다.

또한 최근에는 18전비 공병대대에서 무려 으뜸병사가 후임병들을 집단폭행한 사건과 선임병들이 신병을 가스보관창고에 감금하고 불 붙은 종이를 던지는 등의 폭행과 성추행을 가한 사건이 2년 연속으로 발생했다.

거기에 여 중사를 성추행한 중사를 옹호하면서, 여 중사의 신고를 조직적으로 은폐하려고 하였다. 심지어는 여 중사의 신고로 인해 전출되었지만, 오히려 여중사를 관심간부 취급하여 압박하였고, 그 결과 비극적인 사건으로 이어졌다. 자세한 것은 성추행 피해 공군 부사관 사망 사건 참고.

또한 11월 15일 군인권센터에서는 위 사건이 있기 얼마 전, 5월 11일 공군 8전투비행단 소속 하사가 성추행 당해 자살하였는데, 공군에서는 보고를 받고 은폐하려 했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

심지어는 제19전투비행단 군사경찰대대 남자 하사가 여군 숙소에 무단침입하여 여군의 신체 일부와 속옷 등을 촬영하였고[피해자는], 이 사실을 확인하여 압수수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방면했다. 얼마나 공군도 폐쇄적인 집단인지 알 수 있는 사례다.


그리고 업무 자체가 육군, 해군에 비하면 정비특기 등 일부 병과를 빼고는 육군, 해군보다 편한 경우가 많다. 현재 한미연합사부사령관 김승겸 장군 문서에서 보듯이 군대라는 곳은 몸이 편해지면 꼽질이 더 늘어나고 부조리가 더 많이 늘어나기 마련이다. 군대라는 곳은 병, 부사관, 장교 상관없이 주 임무가 빡센 곳은 부조리가 있기 힘든데 부조리가 있다는 것은 구성원 모두가 주 임무에 전념하지 않는다는 점을 의심한다.[87] 불행히도 몇몇 일하는 부서 빼고는 빡세지도 않은 일을 자기네 부서, 자기가 할 일을 제대로 서로 일을 떠넘기기에 정신이 없으며 결국 하급자가 독박을 쓰는 구조가 발생한다.[88] 그래놓고 감사가 나오면 서류조작을 하는데 타 군에서도 오죽했으면 공군을 '가라공군'이라고 비꼬기도 할 수준이다. 출신과 상관없이 이런 사람들이 사회에 나와서 똑같은 사람이 된다. 최근 일어난 사건은 이러한 분위기와도 무관하지 않다.

그나마 최근에는 휴대폰이 풀리기도 하고 공군 자체가 병들이 아닌 부사관, 장교가 갈리는 구조[89]인지라 병들이 휴식 및 출퇴근을 대부분은 보장받는 것은 다행.
  • 공군 18비, 가스창고에 감금 후 불 붙이고 집단 폭행 공군 18비 군사경찰, 가해자 조사도 없이 피해자 거짓말탐지기부터
    군인권센터는 지난 29일, 공군 18비에서 발생한 집단 폭행, 성추행, 감금 등 충격적 인권침해 사건을 알린 바 있다. 보도 이후 공군은 사안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식해 철저한 수사를 통해 법과 규정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공군 측의 철저한 수사, 엄중 조치는 말 뿐이고 실상은 가해자 봐주기, 부실 수사가 이루어지고 있어 심각한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사건의 초기 양상이 ‘공군 20비 성추행 피해자 이 중사 사망 사건’과 흡사하게 전개되고 있다. (2021. 07. 29~30, 군인권센터 소장 임태훈)
  • “DP 실사판이다…” 공군 간부, 갑질하다 딱 걸렸다(2021. 09. 02, 위키트리 심수현 기자)
    공군 기동정찰사 예하부대 대대장이 부대원에게 폭언과 인격모독, 갑질 등을 일삼았다는 폭로가 제기됐다. 다른 부대원들의 방역수칙을 준수한 휴가 신청을 거부했으면서 본인과 친분이 있는 부대원은 방역수칙을 위반한 휴가를 허용해 줬다. 심지어는 부친이 위독해 임종을 지키고 싶다는 부대원의 휴가 신청조차 외면했다.

이 외에도 문제가 더 있다. 심각한 저출산으로 인해[90] 훗날 전시 기존 파일럿이 다 죽어버리면, 파일럿이 부족하여 전투기가 남아도 이를 조종할 인원이 부족하게 된다. 그러면 제공권을 적에게 빼앗기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실제로 제2차 세계대전 영국 본토 항공전 당시 영국은 긴 소모전으로 인해 파일럿 부재라는 심각한 문제를 맞딱드린적이 있었다. 당시 영국은 이 문제를 자국으로 망명한 외국 출신 공군 조종사들을 통해 해결하였지만, 이는 영국에게도 운좋은 특수한 상황이였다. 그래서 과연 전시 해외 조종 인력들이 대규모로 한국으로 올수 있을지는 정말 미지수다. 결국 해결책은 저출산을 해결하거나, 무인 전투기를 개발하는 것 뿐이다. 그런데 문제는 당장 2035년이면 현역 판정률이 101%가 된다.[91]

14. 상징

14.1. 공군기

파일:대한민국 공군기.svg
대한민국 공군기

14.2. 로고

파일:대한민국 공군 마크.svg
대한민국 공군 로고[92]
현 마크는 공군 창군일인 1949년 10월 1일에 박범집 장군이 고안하였으며, 무궁화환은 국화이자 상징인 무궁화를 통해 공군인의 한없는 애국애족 정신을 표현하며, 독수리는 국가안보의 핵심전력으로서 공군의 용맹과 진취성을 상징하고, 월계는 호국의 충성심으로 나아가서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필승공군의 영광을, 별은 국토방위와 국민의 안녕을 책임지는 공군의 막중한 임무를 의미한다.

14.3. CI

파일:대한민국 공군 상징 문양.png
대한민국 공군 CI(Corporate Identity)
2007년 발표되었으며, 2010년대 중반부터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기존 사용하던 공군마크로 대체하였다. 대신 이름이 적힌 글꼴은 기존 마크와 병기하여 여전히 쓰고 있으며, 훗날 후술할 「바른공군체」라는 이름의 글꼴로 출시된다.

14.4. 라운델

파일:대한민국 공군 라운델.svg 파일:대한민국 공군 라운델(저시인성).png
대한민국 공군의 기본 라운델 대한민국 공군의 저시인성 라운델
현재 쓰이고 있는 라운델은 2005년에 디자인 되었으며, 태극문양을 중심으로 양쪽에 태극기의 사괘, 즉 건곤감리 중 「건(乾)」 문양이 날개처럼 붙어있는 모습이다.[93]

14.5. 마스코트

파일:대한민국 공군 구형 마스코트.svg
구형 디자인
파일:대한민국 공군 캐릭터 하늘이 리뉴얼.jpg
2020년에 디자인된 신형 디자인[94]

캐릭터 소개: 마스코트는 하늘이(파일럿)와 푸르매(KF-16)를 기본으로 여러 가지 캐릭터로 구성된다. 공군 공감 컨텐츠 '100인의 공군' 특별편에서 언급된 바에 따르면, 하늘이의 계급은 소위라고 한다.
[clearfix]

14.6. 공군 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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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1. 공군가



하늘을 달리는 우리 꿈을 보아라
하늘을 지키는 우리 힘을 믿으라
죽어도 또 죽어도 겨레와 나라
가슴 속 끓는 피를 저 하늘에 뿌린다


하늘은 우리의 일터요 싸움터
하늘은 우리의 고향이요 또 무덤
살아도 되살아도 정의와 자유
넋이야 있고 없고 저 하늘을 지킨다
공군가[95]

14.7. 글꼴

대한민국 공군의 새로운 전용서체, '바른공군체'와 '강한공군체'를 소개합니다!
'바른공군체'는 가독성과 범용성에 중점을 둔 본문용 서체입니다. 네모틀 구조를 통해 강인하며 올곧은 공군의 이미지를 표현했습니다.
'강한공군체'는 시각적인 집중이 용이한 제목용 서체입니다. 서체의 두꺼운 획에 항공기 꼬리 날개 이미지를 형상화한 세리프를 적용해 견고하면서도 민첩한 공군의 정체성을 담았죠.

지금까지 독자적인 글꼴이 없었기 때문에 비행기 꼬리 날개 숫자나 부호를 미합중국 공군의 글씨체와 같은 애머릴로 우사프로 썼지만 2022년 1월 새로 개발한 글꼴을 두 개를 발표하였다. 비행기 도색에도 차차 적용될 예정이며, 맨 처음 적용된 것은 공군 1호기이다. 하지만 아직 전투기/수송기 등에는 적용되지 않고 있다.

15. 홍보

대한민국 공군 홍보영상(2020)

공군을 홍보하기 위한 유튜브 채널 영상들은 대부분 수준급의 퀄리티를 자랑한다. 이 모든 영상은 공군본부 공보정훈실 미디어콘텐츠과, 일명 공감팀에서 제작했었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머리 대폭발씬을 패러디한 영상
세이크 엘을 패러디한 영상
가끔씩은 군기관 홍보영상 주제에 소위 말하는 약빤 병맛이나 유머러스한 소재를 담은 영상을 선보이는 추세이며, 요즘 유행하는 소재도 잘 따라가며 패러디를 삽입해가는 느낌이다.

15.1. 레 밀리터리블

2012년에 개봉한 레미제라블 뮤지컬 영화를 패러디하여 군인들의 제설작전의 애환을 담은 영상.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레 밀리터리블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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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출신 인물

16.1. 장교 출신

16.2. 부사관 출신

16.3. 출신

기수순, 가나다 순으로 등재 요망

16.3.1. 공군 e-스포츠 팀

공군 ACE 참고. 모두 공군정보체계관리단 소속이다.

17. 대중매체

대체로 어느 매체에서든 대중 문화에서 보이는 것은 드문 편이다. 한국군 vs 북한군을 다룬 작품이 나온다 해도 공군 전투기는 미군기 소속 전투기가 더 자주 나오고, 나온다 해도 잠깐 동안 한국군을 공중 지원하는 모습으로 지나가며 잠시 나오는게 전부인 것이 흔하다. 당장 예시로 웹툰 하이브만 보더라도 한국 육군은 총기부터 기갑장비까지 꽤 세세하게 묘사되었지만 공군의 폭격이 나올 땐 그저 대충 민항기 사진을 복붙한 것으로 나올 정도로 육군을 묘사한 만화는 많이 있어도 대한민국 공군은 주역으로 나오는 것을 보기가 정말 힘들다. 빨간 마후라나 알투비가 굉장히 특이한 경우이긴 한 듯.

이는 한국군의 병역 구조상 대부분의 한국 남성이 육군 출신인 것이 이유로 보인다.

17.1. 영화

17.2. 드라마

17.3. 만화/웹툰

17.4. 게임

18. 우표

파일:PYH2019092001420001300_P4.jpg

2019년 대한민국 우정사업본부에서 공군 창군 70주년 기념우표를 발행하였다.

19. 여담

  • 문재인 정부에 들어서 비육군 및 비육사 기조가 생기면서 공군 출신 장성들이 기존 육군이 차지하던 합참의 보직들을 차지하기 시작하였다.[126] 특이하게도 문재인 정부에 들어서 강원도 출신 공군 장성들이 승승장구하는 점 또한 눈여겨볼 점이다. 이에 영향을 받은 기수는 공사 36기이다.
  • 축구인 차범근은 해군 축구단에 입단할 예정이었으나, 대한민국 공군 측에서 부상 시 의병 전역과 복무 단축을 조건으로 제시해서 낚아채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이 복무 단축에 관한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이는 결국 차범근의 첫 분데스리가 진출에 해당하는 SV 다름슈타트 98와의 가계약이 취소되는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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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407fbf> 대한민국 국군 (1948~현재), 大韓民國 國軍
회전익기 <colbgcolor=#407fbf> 경헬기 OH-23G 레이븐육/R, 500MD 디펜더육/경R, Bo 105CBS-5, { LAH}, OH-58B해/R
다목적 헬기 UH-19D 칙소육/R, UH-1/B/N/H 휴이육/해/R, UH-60P 블랙 호크육/해, HH-60P, Bell 212경/R, 벨 412SP공/해경R/경/, 벨 206B/B3/L3, AS332L2 슈퍼푸마, Ka-32/HH-32A공/해경, ANSAT 경/R, Mi-17, AW109, AW-119, KUH-1수리온/M/P/CG육/경/해경, S-92공/해경, AS565해경, MUH-1 마린온해병
수송헬기 CH-47(D/NE) 치누크, HH-47D
공격헬기 AH-1(JR · S/F) 코브라, AH-64E 가디언 아파치
대잠헬기 SA 319B 알루에트 III해/R, 슈퍼 링스 Mk.99(A/U), AW159 와일드캣, { MH-60R 시호크}
전투기 프롭 F-51D 머스탱R
1세대 F-86(D/F) 세이버R
2세대 F-5(A/B) 프리덤 파이터R
3세대 F-4(DR/E) 팬텀 II, F-5(E/F) 타이거 II, KF-5(E/F) 제공호
4세대
4.5세대
F-20, F-16(C/D) Block 32 PBU, KF-16(C/D/V) Block 52/72(개량), F-15K 슬램 이글, { KF-21 보라매 Block 1 / 2}
5세대 F-35A 프리덤 나이트, { F-35B}, { KF-21 보라매 Block 3}*
공격기 A-37B 드래곤플라이R, FA-50 파이팅이글
수송기 C-123K 프로바이더R, C-54E 스카이마스터R, C-47 스카이트레인R, C-46 코만도R, C-212해경, C-130H(-30) 허큘리스 C-130J-30 슈퍼 허큘리스, MC-130, CN-235(-100M/-220M)공/해경
무인기 SUAV 티로터, 리모아이(002B/006A)
UAV RQ-7(SHADOW-400)해/R, RQ-101 송골매, 서쳐 II, KUS-7, KUS-9, {KUS-FS}, RQ-4B 글로벌호크 Block 30, {KUS-15 MUAV}, VELOS V2해경
UCAV 하피, { KUS-X},
지원기 조기경보기 E-737 피스아이
해상초계기 S-2E 트래커해/R, 해취호해/R, SX-1 서해호해/R, SX-2, SX-3 제해호해→해경/R, P-3(C/CK) 오라이언,CL-604해경,{ P-8A 포세이돈}
전선통제기
연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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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찰기 RF-86FR, RF-4CR, RF-5AR, EC-47QR, RF-16C/D, RC-800(B/G) 백두 · 금강, {신형 백두 다쏘 팰콘 2000}, RA-50
공중급유기 KC-330 시그너스
훈련기 프롭 [[창공-91|창공-91]], T-103R, T-41D 메스칼레로R, T-28A 트로젼R, T-6 건국기R, 부활호R, 새매호R, KT-1 웅비, KT-100, CARV-III
제트 T-33A 슈팅스타R, T-37C 트윗R, T-59 호크R, T-38 탈론L/R, T-50 · TA-50 골든이글
가상적기 J-7R, MiG-19R, Il-28/H-5R, L-2, MQM-107 스트리커 모델 999D
특수목적기 L-26R, VC-54R, VC-118R, Hs-748 , VCN-235, 보잉 737-3Z8, 보잉 747-4B5L/R, { 보잉 747-8iL}, VH-60, VH-92
※ 윗첨자R: 퇴역 기종
※ 윗첨자L: 임대 기종
취소선: 개발 취소 및 도입 취소 기종
※ {중괄호}: 도입 예정 기종
※ 윗첨자각군: 해당 군 운용
※ 윗첨자*: 2030년대 이후 향후 계획안(비공식 개발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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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교롭게도 국군의 날과 날짜가 같다. # [2] 40대, 2022년 5월 27일 ~ 현재 [3] 장교 11,700명. 부사관 19,900명. 병 33,400명. 첨부 문서 192페이지 참조. [4] Boeing Customer Code, 보잉사 고객코드 [홈페이지] [블로그] 대한민국 공군 공감 블로그 [7] 이들이 왜 '실질적' 전투병력인지는 해당 문서들 참조. [8] 공군 동원예비역은 전부 제27예비단에 일괄 소집해 각 비행단 등에 분배한다. 대학 혹은 직장 예비군이나 동원 미지정 및 5~8년 차 향방 예비역인 공군 장병들은 해당지역 육해군 예비군 부대로 가서 그곳의 지휘를 받는다. [9] 항공기라는 게 가격도 비싸고 사고 한 번 터지면 인명피해가 엄청난 물건인 만큼 비행기를 만드는 데에 있어서는 여전히 미국이 강세다. [10] 최용덕, 장덕창, 이영무, 박범집, 김정렬, 이근석, 김영환. 이들은 각자의 출신배경을 잊고 백의종군하여 육군 참위로 임관 후 공군의 기틀을 닦았다. 당시 최용덕은 중국공군 상교 (육군 중령 급) 겸 광복군 참장의 위치였고 김정렬은 일본군 항공대 중대장(대위), 장덕창은 일본 민항기 베테랑 파일럿으로 9800시간 비행 기록 보유, 이근석은 일본 항공대 소년병 배경의 화려한 도그파이터 경력 보유, 이영무도 중국공군 항공대 부대장 소교 (육군 상교 급) 등의 무시 못 할 배경이 있었다. 박범집 같은 경우에는 일본군 육사출신 항공인 중에서 가장 선임자였고, 김영환의 경우에는 다른 6명과는 달리 통위부 시절부터 군에 들어가 있었기에 공군창설을 위한 소통의 창구로써 포함되었다. [11] 마산 전투 90식 철모 문서에 진해에서 90식 철모를 쓰고 경계를 서는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의 사진이 있다. [12] 한편 비슷한 시기, 북한 공군 소련으로부터 일본 공군이 버리고 간 기체들은 물론이고 La-7이나 Yak-9, IL-10 등을 지급받으며 제대로 된 공군의 기틀을 다져가고 있었다. [13] 여담으로 본래 미국은 본토에 배치된 P-51 대신 주일미군 기지에 배치되어 있어서 더 빠르게 지원해줄 수 있는 F-82 트윈 머스탱을 공여하려고 했었다. 하지만 당시 대한민국 공군은 조종사가 무척이나 모자랐던데 비해 F-82는 조종사가 1명이 아니라 2명이 타야 했기에 이는 비효율적이었고, 따라서 최종적으로는 F-82 대신 P-51이 공여되었다. [14] 그래도 일부 저고도 방공임무는 육군도 같이 분담하고 있다. [15] 물론 방공포대나 사이트(관제대대)의 정확한 위치는 대외비이지만 알게 모르게 수도권과 대도시 근처에도 많이 위치하고 있으니 방공포대나 관제대대로 가게 되었다고 너무 절망하지는 말라는 정도는 말해도 될 듯하다. 애초에 여기 가는 게 비행단보다 훨씬 생활도 널널하고 휴가도 많다. 아니 애초에 요즘은 처음부터 관제대를 노리고 입대하는 사람도 많다. [16] 원래도 병들끼리는 잘 지내고 놀았다고 한다. 과거에 있던 사건들도 사실 간부끼리의 싸움이지 병은 거의 관련이 없었다. [17] 오락실, 만화책 대여점, 사지방, 당구장, 탁구장, 목욕탕, 이발소(군인이 아닌 군무원이 근무한다) [18] 정문에서 걸어서 10초도 안 되는 거리에 전철역이 있다거나, 정문에 서울로 가는 광역버스 정류장이 있다. 이때문에 특기학교에서 수도권 비행단에 가기 위해 밤을 새며 공부하게 된다. [19] 그래서 제초,제설 시즌이 오면 임시로 제초,제설'대대'를 꾸려서 전담으로 맡기도 한다. [20] 하지만 그만큼 인원이 적다는 의미도 있다. 제초,제설 시즌이 오면 부서별 최소근무인원(보통 간부1 병사1)을 제외하고는 특기불문하고 모두 제초, 제설에 임한다. [21] 또한 취식인원을 제외하고 비행단과 비교하여 큰 차이점은 간부식당이 없다는 점이다. 이 말은 간부와 병사가 식사를 함께 한다는 말이고 당연히 식사의 퀄리티도 올라갈 수밖에 없다. [22] 전철타고 20분이면 동성로까지 갈 수 있다! [23] 방공포병의 마지막 희망이라 일컬어지기도 한다. 실제로 특기학교 1~2등이 많이 지원한다. 특기는 조교. [24] 물론 자대 위치가 좋은 병영 생활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재경단 못지 않게 최상급의 입지를 자랑하는 15비도 대대 BY 대대 중대 BY 중대 반 BY 반일 정도로 천차만별이다. [25] 33대 참모총장 성일환의 작품이었다. [26] 보통은 병과마크라고 하지만 공군 한정으로 병은 물론 간부들까지 이것을 특기마크라고 부르며, 모든 문서에서도 특기마크로 통합 표기한다. 실제로 처음 본 병사들에게 병과가 어떻게되냐고 물으면 잘 못 들었습니다. 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다. 기존에 인트라넷 피복 주문 시스템에서 병사는 특기마크 주문이 불가능했으나, 2015년부터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27] 다만 기상무장사 중 현역병은 비전투장을 비행복에 부착한다. 5비와 15비에만 있고 몇 없으므로 보기 힘들다. [28] 육군이나 해병이 부대 비표를 박는 위치. [29] 항공기상무장사인 경우에 해당된다. 이들은 수송기 같은 대형 비전술기에 탑승하여 채프/플레어를 담당한다. [30] 장교는 조종특기 마크 대신 윙을 달지만, 이들은 특기마크를 그대로 두고 윙을 추가로 붙인다. 그리하여 항공탄약정비병이 폭발물 처리반(EOD)에 배속되어, 비행동승근무자 자격까지 취득한 아스트랄한 상황의 경우, 남들이 특기마크 하나 박아놓을 위치에, 특기마크와 EOD 윙, 비행동승자 윙을 주렁주렁 붙이고 있게 된다. 위의 예에서, EOD 대신에 공수 임무를 띤 일부 특수 임무 부대로 배속된 경우에는 그 부대의 공수 윙을 마찬가지로 달게된다. 그리고, 전역시 예비군복에도 그대로 붙이고 전역한다. 전역 때는 개구리 마크까지 붙이게 되지만, 만약 개구리 마크를 붙일 자리가 없으면? 보통 특기마크를 떼고 자신이 현역 때 종사했던 업무와 관련있는 윙 마크를 대신 붙인다. 애초에 근무 전투복에 붙여놓고 살았으니, "떼지 않는다"가 정확한 표현이다. [31] 달지 않는 곳도 있으며, 으뜸병사(선임생활관장 또는 다른 직위), 새내기 생활관장은 별도의 흉장을 달기도 한다. [32] 소속부대 한정 [33] 편대 운영 능력에 따라 4가지 자격이 있다. 높은 것부터 IP, 4L(4기리더, 편대장), 2L(2기리더, 분대장), WM(윙맨, 요기) [34] 조종사, 동승근무자, 비행군의관 등 [35] 비전투부대의 경우는 하지 않는 곳도 있다. [36] 육군 예비군은 이론교육은 받지만 실습은 하지 않는다. 이러다 보니 공군 병들은 가족에게 군사훈련을 받을 때 가스실습의 애로사항을 토로하는데, 가족 중 공군 장교나 부사관이 있다면 비웃음을 당할 가능성이 높다. 공군에선 간부가 병사보다 훨씬 더 가스실습을 독하게 받는다. 다만 육군, 해군도 공군만큼은 아니지만 간부가 병사보다 가스실습을 독하게 받는 편이다. [37] 실제로 지휘검열이 오면 화생방 대비태세뿐만 아니라, 장비도 주요 점검 대상이 되어 안일한 자세로 폐급 보호의를 준 화생방지원대 간부가 보급받은 부대 행정담당 중위, 상사에게 털리기도 했다. [38] 제189대대는 108대대와 109대대를 통합한 대대이다 [39] 블랙이글스도 T-50B 이전에는 A-37B를 운영했다. [40] 블럭1 40기와 블럭2 80기로 F-5 계열 108기, F-16 PBU 34기를 대체. [41] 블럭3 5세대 연구용역 진행중 [42] 총 도입분 61기 - 손실 2기 [43] F-15EX급의 사양을 갖추게 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F-15QA와 동일한 수준이다. 수출형 F-15 모델들은 미 공군 사양과 기골부터가 다르다. [44] 총 도입분 140기 - 손실 7기 [45] KF-16U [46] 총 도입분 40기 - 손실 6기 [47] 총 도입분 F-5E/F: 140기 | KF-5E/F: 68기 - 손실 및 퇴역분 [48] 총 도입분 66기 - 손실 및 퇴역분 [49] 원래 2018년 2대, 2019년 2대씩 순차 도입 예정이였으나, 사이버 보안 기능을 강화한 후 2019년 12월부터 2020년 9월까지 4대가 일괄 인도되었다. [50] 기존 보유 C-130H 중 4대를 2014년부터 이스라엘의 엘빗사에서 특수전사양인 MC-130급으로 개조했다. 현재는 DIRCM을 장착하는 2차 개량이 예정되어 있다. [51] 인도네시아 국영기업이다. [52] 공군 3, 5호기로 3호기의 경우에는 귀빈 공수 이외에도 공군1호기 해외임무(대통령 해외순방 등) 이륙시 2호기와 함께 이륙하여 각자 다른 방향을 향해 기만비행을 실시하는 역할을 한다. [53] B747기 임차 이전 공군 1호기로 운용했던 기체로 여전히 대통령 전용기에 해당된다. 현재는 주로 국무총리의 해외 순방이나 국내 장거리 이동에 주로 이용되며 가끔 대통령 국내 이동에도 이용된다. 반대로 1호기도 대통령이 허가하면 국무총리의 해외순방 때 이용되기도 한다. [54] 2019년 HH-32A 탐색구조헬기 도색이 위장패턴에서 그레이 계통으로 변경되었다. 현재 전군의 운용헬기들을 대상으로 도색이 교체 진행중이다. [55] 현재 총리용인 2호헬기로 사용 및 귀빈 공수 임무를 맡는 공군 5호 헬기와, 대통령의 육로 이동시 항공 지원을 하는 경호 헬기, 의무 헬기로 이용된다. [56] 1호 헬기와 동일한 외관이며, 1호 헬기 임무시 기만비행 및 예비기로서 동행한다. [57] 2인치 모델 [58] 주로 대대장급 이상에게 지급되지만 조종장교라면 위관급도 K5 대신에 사용하기도 한다. [59] 전시에 공군 지상병력이 수류탄을 던지는 상황이 왔다는 건, 사실상 공군 비행단을 주변에서 방어하고 있던 육군 부대들이 모두 전멸하여 비행장이 적에게 넘어가기 직전까지 왔음을 뜻한다. [60] 아직까진 현역이다. [61] 단 미 공군도 M113을 운용하므로 유일한 케이스는 아니다. [62] 활주로에 떨어진 부산물. 조그만 못 등도 포함된다. 항공기 엔진에 빨려들어가면 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매일 운항관제대에서 제거 작업을 수행한다. [63] 구분을 위해 총 보유 수 계획이라면 숫자를 기재하고, 이미 보유한 기종 수에서 추가적으로 더 도입하려는 계획인 경우 숫자 앞에 +를 기재하기 바람. [64] B형 20기 도입 논의 포함 [65] 현재 KF-16 50대분이 F-16V 사양으로 개량 완료되었으며, 공식적으로 KF-16U로 명명되었다. # [66] KF-21은 120기 배치 예정이며 블럭1,2은 4.5세대 블럭3은 5세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67] F-16PBU는 KF-21 블럭2 전력화에 맞춰 퇴역 예정 [68] 2027년까지 도입을 목표로 함. 도입확정 [69] F-16PBU (Block 30/32) 34기, KF-16 (Block 50/52) 83기, KF-16U (Block 72) 50기 [70] F-35의 경우 A(공군형), B(해병대용 - 강습상륙함/경항모에서 수직이착륙 지원), C(해군용 - 정규 항공모함용 함재기)이 있는데 한국 공군은 순수 공군형인 A형과 경항모에서 운용할 B형을 도입 예정이다. [71] 항공기 개발이 난이도와 리스크가 높아서라고 하는 것이 맞겠다. 한국이 KF-16 전투기 면허생산하면서 T-50이라는 결실을 맺은 KTX-2 사업을 시작한 것이 불과 약 20년 전이다. [72] 이른바 KAMD와 연동되는 킬 체인 임무도 공군의 폭격능력이 주요한 역할을 한다. 항공무장과 장거리 타격무기, 공대지 무장을 갖추어 폭격 능력과 근접 항공 지원능력은 어느정도 갖춰졌다. [73] 현재 대북한 상대의 SEAD임무는 미 공군이 맡도록 되어 있고, 점차 한국군이 이를 인수할 예정이다. [74] 사실 중국도 전투기 생산기술이 전무했던 터라 러시아 전투기를 들여와 뜯어보고 다시 복제하는 식으로 자국산(?) 전투기를 생산했었다. [75] 만약 한러관계가 안 좋았다면 무비자로 들어갈 수도 없었을 것이다. 러시아는 외국인이 입국시 미국만큼이나 까다로운 나라다. [76] 2021년 기준 유럽의 신냉전으로 인해 러시아는 한국과 "꽤 좋은" 수준이 아닌, 사실상 현존하는 모든 서방권 국가 중 가장 친밀한 사이를 맺고 있다. 물론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예전같지 못한 사이가 되어버렸으나 다른 서방 국가들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덜 악화되었다. [77] 사실 F-15J는 원형이 제공기인 F-15C/D이며, F-15K는 원형이 다목적 전폭기인 F-15E 라서 완전히 같은 F-15라고 할 수도 없다. [78] 정확히 말해 제216비행교육대대에 임무를 인계하였으며, 그 후 FA-50 전투비행대대로 재창설되었으므로 해편이라고 보기 어렵다. [79] 자세한 내용 기재는 불가능하나, 비행단과는 다르게 각종 미사일 장비들의 퇴역과 도입에 따라 해편이나 신설, 통합 등 다양하게 편제가 운영되고 있다. [80] 엄밀히 얘기하면 이 부대의 기능과 역할이 축소 개편되어 제7항공통신전대로 재창설된 것이다. [81] 86년 일선부대 퇴역, 이후 가상적기로 운용되다가 1992년에 완전 퇴역했다는 설이 있다. [82] T-50 골든이글 훈련기가 2006년부터 개발 완료가 되었고 2009년쯤이 되면 배치가 어느 정도 다 된 시점이다. [83] 단, 대통령 및 VIP 수송용의 VC-54는 제1공화국 시절에 도입되었으며, 1966년에 도입된 일반 C-54와 함께 퇴역하였다. [84] 1972년 설도 있음 [85] 세계 최후의 F-4C 퇴역이다. [피해자는] 여군뿐만 아니라 민간인 포함 10여 명 [87] 육군/해병대도 전방보다 후방이 부조리가 있는 경우가 많고 해군도 함정보다 지상에서의 부조리가 더 많다. [88] 특히 짬이 찬 중사 이상의 부사관들은 생각있는 몇몇 부사관이나 정비, 관제 등 열심히 일해야 하는 부서의 부사관들 빼고는 일을 안 하고 병사에게 일을 떠맡기는 수준이며 행정 쪽으로 가면 더 심해진다. 그리고 행정 쪽 부서가 작전 쪽 부서에 일을 떠맡기기도 하는데 작전 부서는 주 업무도 바쁜데 행정 쪽 부서가 오히려 작전 쪽 부서의 일을 뒷받침하지않고 작전 부서에게 자기 일을 떠넘기기까지 하는 일까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기도 한다. [89] 육군은 업무가 비교적 쉬워서 신분 상관없이 다 갈리나 공군은 업무가 굉장히 어려워서 간부들이 갈릴 수밖에 없다. 물론 모든 특기가 다 그런건 아니다. [90] 통계청에 따르면 2020년 기준 남아 출생아 수는 14만이 안 된다. 따라서 2020년 남아들이 병역검사를 받는 20살이 되는 해인 2039년이 되면 남자들을 한 명도 남김없이 현역으로 입대시킨다고 쳐도 입대 인원이 1년에 14만도 안 된다는 것이다. 문제는 이것도 저 인원들이 한 명도 남김없이 모두 군복무에 적합할 때의 희망적인 이야기일 뿐이라서 현실은 14만은 커녕 12만 남짓이 최대이다. 따라서 2040년대가 되면 부적격인 인력들을 제외하면 매년 징병대상이 수만 명대까지 내려갈 수도 있다. [91] 한 술 더 떠서 20년 뒤면 병력이 33만명으로 감소한다고 한다. 물론 기사에 나오듯이 군복무를 도로 늘릴 수도 있겠지만 남성들의 반발도 심할 것이고, 그런 식으로 계속 남성의 군복무를 도로 늘리면 남성들의 사회 진출이 늦어지고, 결국 결혼을 더 늦게 하거나 할 사람도 안 하게 되어서 군대 갈 남아가 계속해서 더 줄어드는 악순환만 발생한다. 물론 정치권에서는 이런 악순환을 뻔히 알고도 여성들의 표를 의식해 여성을 징병하지 않겠다고 버티고 있는 실정이다. [92] 모표로 사용되기도 하며, 1980년대까지 부사관은 무궁화 광배가 없는 모표를 사용하다가 통일하였다. [93] 2005년 이전 구형 라운델은 역사 문단 참조 [94] 기존 디자인보다 귀여움이 덜해졌다는 평이 많다. [95] 작사자는 대한민국 공군의 정신적 지주라고 불리는 최용덕 장군, 작곡가는 당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였던 김성태이다. [96] 본명: 서강석 [97] 군사경찰 [98] 군사경찰 [99] 원래 사관후보생이였다가 2012년 부로 학사 장교후보생으로 바뀌었다. [100] 오산기지에서 근무하다가 당시 보안사령부(현 기무사령부)로 전입했다고 한다. 링크 [101] 당시에는 군법무관 임용이 따로 없었으며, 특기별 모병제였다. [102] 법무관 [103] 1993년 4월 8일 제19전투비행단에서 발진하여 야간 비행훈련 중, 전투기의 공중폭발로 인한 순직사고. [104] 현 항공통제병 [105] 당시에는 계룡대가 아닌 서울에 있었다고 한다. [106] 73년 입영 후 성남비행장으로 자대 배치받았었다고 확인함 링크 [107] 당시는 육,해,공 3군에서 각각 체육팀을 운영하고 있었다. 그 후에 국군체육부대로 통합하였다. [108] <달이 차오른다 가자>를 군생활 중에 작곡했다고 한다. 링크 [109] 엠씨 더 맥스 소속 [110] '파란(PARAN)'이라는 아이돌 댄스그룹의 리더였던 라이언이다. [111] 조인성 T/O로 들어왔다. [112] 참고로 아버지는 면제,동생도 본인과 똑같은 공군 출신으로,3여단 예하 포대 출신이라고 한다. [113] 위문열차에서 밝혔다. [114] 30개월을 복무했고, 2001년도에 개그콘서트로 데뷔하여 꾸준히 출연한 것을 보면 입대 시기는 1995년~1997년으로 추측된다. [115] 17년 4월 22일 방송한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녹화 중 군대다녀왔냐는 본방 시청자의 질문에 김기수는 "30개월, 공군나왔어, 10전투비행단, 병장 10개월 지루해죽는 줄 알았어"라고 함 [116] 서후의 신고합니다를 연재한 그 작가다. [117] 철이와 미애의 그 철이다. a.k.a. DJ 처리 [118] 미군이 있는 부대에서 근무한 것으로 확인됨 링크 [119] 공군 측에서 영상만 협찬한 것으로 시대 배경을 따지면 고증에도 어긋난다. [120] 공정통제사 훈련 장면에서 등장. [121] 아주 잠깐 나온다. [122] 생도 생활을 그려냄. [123] 사관학교 졸업 후 조종 장교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려냄. [124] 정확히는 에이스 컴뱃 세계관인 가상의 지구에 존재하는 오렐리아라는 가상 국가의 공군이다. 오렐리아의 정치, 외교, 군사, 경제 부분 모티브가 대한민국이며 이때문인지 오렐리아 공군의 로고와 대한민국 공군의 로고가 흡사하기도 하다. [125] 죽음의 공항에서 타고 탈출하는 C-130 수송기에 ROKAF-36 이라고 쓰여있는데 실제 한국 공군 소속으로 나온건 아니고, 한국 공군 소속 수송기의 사진 자료를 바탕으로 텍스쳐를 만든 것이다. [126] 38대 최윤희 제독을 시작으로 그간 육군이 거의 독점해 왔던 합동참모의장 보직을 육군과 해공군이 번갈아서 맡게 되었다. 특히 39대 이순진 장군부터 現 원인철 장군까지 육군과 공군에서 번갈아 합참의장이 나왔다. 합참의 주요 보직인 본부장 4명 중 한명은 원래부터 공군 고정이라 특이한 점은 없다. 그 외에 기무사령관 시절부터 계속 육군이 독점해왔던 군사안보지원사령관에 최초로 공군 출신의 전제용 중장이 임명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