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7-03 22:47:00

대한민국 해군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90deg, #CE1126 0%, #CE1126 10%, #CE1126 90%, #CE1126 100%); color:#fff"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파일:대한민국 육군 마크.svg 파일:해군본부 마크.svg 파일:대한민국 공군 마크.svg
대한민국 육군 대한민국 해군
[[대한민국 해병대|
대한민국 해병대
]]
대한민국 공군 }}}}}}}}}}}}

세계의 해군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동아시아 파일:대한민국 해군기.svg 대한민국 | 파일:조선인민군 해군기.svg 북한 | 파일:중국 인민해방군 해군기.svg 중국 | 파일:대만 해군 깃발.png 대만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450px-Naval_Ensign_of_Japan.svg.png 일본(준군사조직)
동남아시아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0px-Naval_Jack_of_Indonesia.svg.png 인도네시아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Royal_Thai_Navy_Flag.svg.png 태국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Ensign_of_Vietnam_People%27s_Navy.png 베트남 | 파일:1280px-Naval_Ensign_of_Malaysia.png 말레이시아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Naval_Jack_of_the_Philippines.svg.png 필리핀 | 싱가포르
남아시아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5px-Naval_Ensign_of_India.svg.png 인도 | 파일:파키스탄 해군기.png 파키스탄 | 방글라데시 | 파일:Naval_Ensign_of_Sri_Lanka.png 스리랑카
서아시아 파일:Seal_of_the_Turkish_Navy.svg.png 터키 | 이스라엘 | 파일:800px-Naval_base_flag_of_the_Royal_Saudi_Navy.svg.png 사우디아라비아 | 파일:800px-Naval_Jack_of_Iran.svg.png 이란 | 이라크
유럽 파일:프랑스 해군기.svg 프랑스 | 파일:영국 해군기.svg 영국 | 파일:이탈리아해군기.png 이탈리아 | 파일:스페인 국기.svg 스페인 | 파일:그리스해군기.png 그리스 | 파일:독일 해군기.png 독일 | 파일:네덜란드 선수기.svg 네덜란드 | 파일:노르웨이 정부기.svg 노르웨이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Naval_Ensign_of_Denmark.svg.png 덴마크 | 파일:스웨덴 해군기.svg 스웨덴 | 파일:러시아 해군기.svg 러시아 | 파일:우크라이나 해군기.svg 우크라이나 | 파일:1024px-Naval_Jack_of_Portugal.svg.png 포르투갈
아메리카 파일:미국 해군기.png 미국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40px-Naval_Jack_of_Canada.svg.png 캐나다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480px-Naval_Jack_of_Mexico.svg.png 멕시코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Naval_Jack_of_Brazil.svg.png 브라질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500px-Naval_Jack_of_Argentina.svg.png 아르헨티나 | 페루 | 볼리비아 | 파일:칠레해군기.png 칠레
북아프리카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Naval_Ensign_of_Egypt.svg.png 이집트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Naval_Ensign_of_Algeria.svg.png 알제리 | 모로코
동아프리카 파일:소말리아 국기(하늘색).png 소말리아
오세아니아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500px-Naval_Ensign_of_Australia.svg.png 호주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Naval_Ensign_of_New_Zealand.svg.png 뉴질랜드
※ 독립된 문서가 있는 현존하는 국가의 해군만 링크. 그 외 각국 해군은 틀:세계의 군대 참고 }}}}}}}}}
대한민국 해군
大韓民國 海軍
Republic of Korea Navy (ROKN)
파일:대한민국 해군기.svg
<colbgcolor=#000080><colcolor=#fff> 대한민국 해군기(함수기)[1]
창설일 1945년 11월 11일 ([age(1945-11-11)]주년)
국가 [[대한민국|]]
소속 파일:대한민국 국군기.svg 대한민국 국군
군종 해군
지휘체계 파일:대한민국 대통령기.svg 대한민국 대통령( 통수)
파일:대한민국 국방부장관기.svg 대한민국 국방부장관( 군정 군령)
파일:Ssap_nogada.jpg 대한민국 합동참모의장(작전 지휘•감독)
파일:haijun.png 대한민국 해군참모총장(지휘•감독)
본부 파일:해군본부 마크.svg 해군본부( 충청남도 계룡시)
참모총장 파일:haijun.png 대장 이종호
참모차장 파일:external/flagspot.net/kr~n3.gif 중장 김명수
주임원사 파일:원사 계급장.svg 원사 고선희
병력 총 69,800명(2022년 기준)
첨부 문서 192페이지 참조
해군 41,000명[2]
해병대 28,800명[3]
전신 해방병단(1945~1946)
조선해안경비대(1946~1948)
참전 6.25 전쟁
당포함 사건
베트남 전쟁
아덴만 여명 작전
서해교전
천안함 피격 사건
웹사이트 파일:대한민국 해군 로고(해군표지).svg
기초
군사훈련
파일:rok-netc.png 기초군사교육단
링크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취역기 파일:대한민국 해군 취역기.png
라운델 파일:ROK-Navy-roundel-18.png
심볼·로고 파일:대한민국 해군 로고(해군표지).svg
1. 개요2. 상징
2.1. 해군가2.2. 해군기2.3. 취역기2.4. 라운델2.5. 해군표지2.6. 심볼·로고2.7. 마스코트
3. 역사4. 현황5. 미래상6. 수뇌부7. 조직 및 편성8. 해외 파병
8.1. 청해부대
9. 복무
9.1. 병과
10. 복제(服制)11. 해군력
11.1. 함정
11.1.1. 취역 함정 일람11.1.2. 사업 계획 일람11.1.3. 퇴역 함정
11.2. 항공기
11.2.1. 퇴역 항공기
11.3. 무기체계
12. 주변국 해군과의 비교13. 출신 인물14. 문제점15. 관련 영상16. 관련 문서17. 둘러보기

[clearfix]
파일:대한민국 해군18년 관함식.png
2018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 해상사열[4]

1. 개요

국군조직법 제3조(각군의 주임무 등)
② 해군은 상륙작전을 포함한 해상작전을, 해병대는 상륙작전을 주임무로 하고 이를 위하여 편성되고 장비를 갖추며 필요한 교육·훈련을 한다.
대한민국 해군은 국가를 방위하고 번영을 뒷받침하는 핵심군으로서
1. 전쟁을 억제한다.
2. 해양전에서 승리한다.
3. 국가이익을 수호한다.
4. 세계평화에 기여한다.
해군의 목표[5]
대한민국 해군(大韓民國 海軍)은 해상작전을 주 임무로 하는 대한민국 국군의 조직으로, 상륙작전을 주 임무로 하는 해병대를 예하에 두고 있다. 주된 역할은 전쟁 억제, 해양통제,[6] 해상교통로 보호, 군사력 투사, 국가 대외정책 지원 등이다. # 대한민국 해군은 1945년 11월 11일 해방병단(海防兵團)으로 창설됐다.

해군은 해군본부와 해군작전사령부, 해병대사령부/서북도서방위사령부, 기타 지원부대로 편성되어 있다. 병력은 약 70,000명(2020년 기준)으로, 이 중 29,000명은 해병대 병력이다.[7][8] 전군에서 유일하게 부사관이 병보다 많은 군종이다. 주요 전력으로 잠수함 20여 척, 수상함 130여 척, 항공기 70여 기와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 등 480여 대를 보유하고 있다.

함정 세력으로는 잠수함(SS) 20여 척, 구축함(DDG, DDH) 12척, 호위함(FFG, FF) 10여 척, 연안방어용으로 초계함(PCC) 10여 척, 미사일 고속정(PKG, PKMR) 20여 척, 고속정(PKM) 40여 척 등을 보유했지만, 구축함 12척과 신형 호위함(FFG), 미사일 고속정을 제외한 나머지 함정들은 대간첩작전이 중심일 때 개발된 노후 함정으로 대공 방어, 대잠전 능력 등이 낮다.[9][10] 해군의 상륙 전력은 해병대를 주축으로 대형수송함(LPH) 2척과 상륙함정(LST, LSF) 10여 척 등으로, 여단 규모의 상륙작전 수행이 가능하다. 기뢰전 전력으로는 기뢰부설함(MLS) 2척과 10여척의 소해함(MSH, MHC)이 있다. 그 외 훈련함(ATH), 군수지원함(AOE), 구조함(ATS, ASR) 등 20여 척의 지원함정이 있다. 항공 전력으로는 해상초계기(P-3) 등 고정익 20여 기, 링스 해상작전헬기 등 회전익 50여 기를 보유하고 있다.

한반도 연안에서 아덴만 등 원양으로 작전 범위를 넓혀나가고 있는 해군은 3,000톤급 잠수함(SS-III), 경항공모함( CVX), 이지스 구축함(DDG), P-8 해상초계기 등 전력을 확충하고 있다.

예산은 2019년의 경우 해군이 약 6조 4,000억 원, 해병대가 약 1조 6,000억 원의 규모다.[11]

2. 상징

바다로, 세계로!
To the Sea, to the World!
1995년 제정 슬로건
해군의 힘,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2008년 제정 슬로건
우리는 영예(榮譽)[12]로운 충무공의 후예이다.
하나. 명령에 죽고 사는 해군이 되자.
하나. 책임을 완수하는 해군이 되자.
하나. 전기(戰技)를 갈고 닦는 해군이 되자.
하나. 전우애로 뭉쳐진 해군이 되자.
하나. 싸우면 이기는 해군이 되자.
해군의 다짐

2.1. 해군가

해군을 상징하는 노래인 '해군가'(海軍歌)는, 1956년 해군본부 공모전을 통해서 탄생했다. 당시 대구MBC PD였던 김찬호의 가사에 이교숙 해군군악대장이 곡을 붙여 만들었다. #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해군가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2. 해군기

파일:대한민국 해군기.svg
대한민국 해군의 모체인 해방병단(海防兵團) 시절에는 별도의 군기(軍旗) 없이 태극기를 사용했으나, 1946년 조선해안경비대로 재편된 후, 바다를 상징하는 진한 파란색 바탕에 흰색 캔턴(canton)을 두고 그 안에 2개의 교차된 앞으로 태극이 있는 지금의 해군기를 제정ᆞ사용하게 됐다. 해군기는 제3대 해군참모총장 정긍모 중장 재임 기간 중인 1955년 9월 5일 해군복제위원회의 의결을 통해 공식화됐다.[13][14]

해군기는 함정 정박 시 뱃머리에 게양하는 함수기(艦首旗; naval jack)로도 쓰인다.[15]

2.3. 취역기

파일:대한민국 해군 취역기.png
취역기는 해군 소속 함정이 취역부터 퇴역때까지 마스트 꼭대기에 매다는 깃발로, 정식으로 해군 함정이 됐음을 선포하는 행사인 취역식에서 ‘현역’ 신분임을 나타내는 취역기를 게양한다. 잠수함은 임무 특성상 물 속에 잠겨 있을 때가 많아 사관실 내에 취역기를 보관한다. 취역기는 퇴역하거나 침몰하기 전까지 내리지 않는다. 출처

대한민국 해군의 취역기는 태극기에서 디자인을 따와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배경을 넣고, 그 위에 흰색의 건곤감리를 그려 넣었다.

2.4. 라운델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50px-Roundel_of_South_Korea_-_Naval_Aviation.svg.png
파일:ROK-Navy-roundel-18.png
구형 라운델(위)과 신형 라운델(아래). 2018년 경 등장한 신형 라운델에는 공군, 육군이 쓰는 라운델에서 태극마크에 흰색 테두리가 추가됐다. 신형 라운델은 기존 라운델과 함께 사용되고 있다.

2.5. 해군표지

파일:대한민국 해군표지.svg
심볼화된 해군표지
정긍모 참모총장 재임 기간 중인 1956년 개정된 해군 장교 정모의 모표(帽標)는 교차된 닻 앞으로 거북선, 위로 무궁화를 위치시켜서 한국의 특색을 살림과 동시에 해군의 위인인 충무공의 정신을 담아내었다. 1969년 해군의 표지장(標識章)이 이 모표를 바탕으로 제정되면서 해군의 상징 역할도 함께 하고 있다.[16][17]

2.6. 심볼·로고

파일:대한민국 해군 로고.svg
파일:대한민국 해군 로고(해군표지).svg
해군의 첫 심볼 로고(위)은 2000년 12월 제정됐다. # 심볼은 21세기 해양시대를 맞아 국익수호의 핵심전력으로서 대양 해군으로 힘차게 뻗어나가는 형상으로 있지도 않았고 결국 심볼 바꿀 때까지 만들어 보지도 못한 항공모함을 상징화했다.[18] 로고는 정자체를 기본으로하여 군인의 기상과 절도를 나타내고 있으며 로고 윗 부분을 장식체(serif)로 처리하여 국제신사로서의 멋과 세련된 이미지가 동시에 느껴지도록 했다. 출처

해군표지 기반 심볼(아래)은 '대형수송함-II'( 한국형 경항공모함) 사업이 가시화된 심승섭 참모총장 재임 시 등장했다. 해군표지 심볼은 2000년 제정된 기존 로고와 함께 사용되고 있다.

2.7. 마스코트

파일:나비.jpg 파일:external/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4237bb4e31d2b932438465a419b&name=2009-10-09%2016%3B44%3B57.jpg
대한민국 해군의 홍보물 캐릭터 「이나비(I♡NAVY)」 구 마스코트 해돌이[19]
이전의 해군 마스코트는 육군의 '호국이'의 예처럼 친근한 동물인 돌고래를 의인화한 '해돌이'였으나, 2018년 수병을 캐릭터화한 '이나비'로 교체됐다.

3. 역사

파일:조선해안경비대.jpg
조선해안경비대 모표[20]
해방 후 1945년 11월 해군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손원일 제독이 창설한 해방병단(海防兵團)이 대한민국 해군의 모체이다. 미군정청하에서 해방병단은 1946년 6월 15일 조선해안경비대(Korean Coast Guard)로 개칭되었고, 대한민국 건국이후 1948년 9월 5일 정식으로 해군으로 개편되었다. 손원일 조선해안경비대 사령관이 해군의 초대 총참모장(現 해군참모총장)에 취임했다.[21]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해군/역사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4. 현황

대한민국은 삼면이 바다임에도 한미 연합 작전계획에 따라 지상군에 집중 투자했고, 해상전 전력은 미 해군 7함대에 의존해왔다. 대한민국 해군도 북한의 연안해군과 비정규 전력에 맞선 관계로 대북한 전력 확보 및 대간첩작전 중심으로 해군력을 육성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에 따라 1990년대부터 해군은 대양해군을 목표로 설정했고, 정부도 일본과의 독도 및 동해의 배타적 경제수역의 분쟁, 중국과의 서해 배타적 경제수역 및 이어도 문제 등 해상 분쟁에 대응하고 해상교통로 보호를 위해, 해군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1980년대 첫 국산 호위함과 초계함인 울산급(FF)과 동해급·포항급(PCC)을 취역시켰고, 이후 KDX 사업을 추진, 첫 수직발사체계( VLS) 장착 구축함인 광개토대왕급(DDH-I)과 진보된 충무공이순신급(DDH-II)을 전력화했다. 또 209급 잠수함인 장보고급 잠수함(SS-I)을 국내에서 건조해 9척을 확보하면서, 해군은 북한뿐만 아니라 주변국의 불특정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는 전력을 건설하기 시작했다.

2000년대에는 다목적 대형수송함(LPH)인 독도함과 한국에서 건조한 첫 이지스 구축함(DDG)인 세종대왕함을 취역시켰고, 서해교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윤영하급 유도탄고속함(PKG)과 인천급 호위함(FFG-I)의 건조를 시작했다.

2010년대에는 대잠능력과 대공능력이 향상된 대구급 호위함(FFG-II) 건조 및 북한의 탄도미사일 탐지, 추적, 요격을 위해 탄도미사일방어(BMD) 체계를 갖춘 KDX-III Batch-II 3척의 건조가 추진됐다.[22] 잠수함 전력 역시 투자가 계속돼 해군은 214급을 바탕으로 한 손원일급 잠수함(SS-II) 9척을 취역시켰으며, 이를 바탕으로 적어도 하드웨어에서는 소류급에 필적한다는 3,000톤급 중형 잠수함인 도산안창호급[23]의 건조가 시작됐다.

2020년대에는 1990년대부터 지속된 해군력에 대한 투자가 가시화된다. 시대에 뒤쳐진 참수리급 고속정(PKM)과 포항급· 울산급이 일선에서 물러나고 윤영하급과 PKMR, 인천급과 대구급 호위함, FFX Batch-III로 해역함대가 재편된다. 특히 해군의 허리를 구성하는 호위함 전력의 강화가 두드러진다. 자함방공조차 어려웠던 포항급 및 울산급이 퇴역하고, FFX Batch-III가 취역해 함대방공까지 가능한 전투함이 주축을 이루게 되면, 해역함대는 북한 뿐 아니라 주변국들과의 해상 분쟁에서도 유의미한 전력이 되는 것이다.[24]

그 외에 해군의 첫 전용 훈련함(ATH) 등이 취역했고, 원양 작전 및 대형함 지원을 위한 소양급 군수지원함(AOE-II)의 후속함과 잠수함의 대형화에 맞춰 차기 잠수함구조함(ASR-II)도 도입될 예정이다. 잠수함 전력 역시, 잠수함 발사 탄도유도탄(SLBM)을 탑재하는 3,000톤급 이상의 잠수함들이 배치되면 더 은밀하고 공세적인 작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항공 전력은 P-3 초계기를 추가 도입 및 개량했고 P-8 대잠 초계기 도입도 추진되고 있다. 또 해상작전헬기 1차 사업을 통해 AW159 와일드캣을 전력화했고, 2차 사업으로 MH-60R 도입이 이뤄지면 대잠전력도 향상될 예정이다.[25]

해군의 질적 성장은 의심의 여지 없이 명백히 긍정적인 일이지만 예산의 부족과 혁신적이지 못한 함정 설계[26]는 개선될 부분이며, 항공 전력 및 소해 전력과 해양조사·정보함 등이 주변국에 비해 크게 부족한 문제도 있다. 한편, 폐쇄된 해군 장교단 특성상 지속되는 방산비리는 해군에 대한 국민의 신뢰는 물론 군사대비태세 유지에도 커다란 장애가 되고 있다.

무엇보다 큰 문제는 저출산으로 인한 병력자원 부족이다. 인력부족 문제를 어떻게든 해결하지 못하면 해군이 전력을 갖춘다고 쳐도 태울 사람이 없어 함선을 돌리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질 가능성이 높다.[27] 실제로 2035년이면 병사 수를 30만명으로 유지시키려고 해도 현역 판정률만 101%가 된다.[28]

5. 미래상

해군 창설 100주년을 맞는 2045년의 미래를 구상한 청사진인 '해군 비전 2045'에 따르면, 해군의 작전반경이 오호츠크해 베링해로 넓어진다. 해군은 이를 위해 대형함 건조를 늘려 대양 작전이 가능한 함정들로 기동함대를 구축하고, 미국 등 우방국과의 연합방위 능력을 확대해 새로운 해상교통로로 부상하는 북극항로에서 선박들의 안전을 확보하려 한다. #

이를 위해 해군작전사령부 조직은 기존 1·2·3함대가 속하는 1작전사령부, 기동함대사령부· 항공사령부· 잠수함사령부로 구성되는 2작전사령부로 나눌 계획이다. 1작전사령부는 주로 북한 위협에, 2작전사령부는 잠재적·비군사적 위협에 대응한다. 기동함대사령부는 이지스함 전력화 등과 연계해 3개의 기동전대로 편성되며, 먼바다로 작전 영역을 확대해 해상교통로를 보호하게 된다. 항공기 전력 증강·임무 확대에 따라 창설되는 항공사령부는 다양한 해상항공작전을 관장하게 된다.

또한, 해군은 다양한 안보 위협에 대응하고 도발을 억제하기 위해 수직이착륙(VTOL) 전투기 탑재·운용이 가능한 경항공모함( CVX)을 확보하려 한다. 그리고 해군·해병대의 사단급 상륙작전 능력 확보를 위해 고속상륙정, 상륙기동공격헬기, 차기 상륙함 등을 확보해갈 계획이며, 미래 전장 환경 대비를 위해 무인수상정(USV), 무인잠수정(UUV), 무인항공기(UAV) 등 해양 무인전력도 확보할 계획이다. #[29]

한편, 현재 계획된 전력 증강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는 2035년경 대한민국 해군은 함정 150여 척, 총 배수량 52만 톤 규모(만재 배수량 기준)의 함대를 갖게 된다.[30]

6. 수뇌부

대통령 국방부장관 해군참모총장 해군작전사령관
파일:윤석열 선관위 프로필.jpg 파일:이종섭장관.jpg 파일:해군참모총장_이종호.jpg 파일:강동훈_중장.jpg
윤석열 이종섭 대장 이종호 중장 강동훈

7. 조직 및 편성

파일:해군본부 마크.svg 대한민국 해군의 사령부급 부대
{{{#!wiki style="margin:-0px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파일:해군작전사령부.png 파일:대한민국 해병대 휘장.svg 파일:해군교육사령부.png 파일:해군군수사.png 파일:해군사관학교.png
해군작전사령부 해병대사령부/
서북도서방위사령부
해군교육사령부 해군군수사령부 해군사관학교
※ 편제·직제·병과별 둘러보기: 해군의 편제
}}}}}}}}} ||

해군은 해군본부 예하에 해병대· 작전· 교육· 군수사령부 해군사관학교 및 직할부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군본부는 일반 참모부와 감찰실 등 특별 참모부로 편성돼있다. 해군작전사령부 예하에는 제1 함대( 동해), 제2함대( 서해), 제3함대( 남해) 및 잠수함사령부와 직할 전단 등이 있으며, 이들 부대를 통해 해군의 수상함, 잠수함, 항공기를 지휘·통제한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해군/편제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7.1. 해체된 부대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국군/해체된 부대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8. 해외 파병

8.1. 청해부대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소말리아 해역 호송전대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9. 복무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해군/생활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9.1. 병과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해군/군사특기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0. 복제(服制)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군복/한국군/해군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1. 해군력

주요 전력으로 잠수함 20여 척, 수상함 150여 척, 항공기 70여 기를 보유하고 있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해군/전력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1.1. 함정

파일:대한민국 해군기.svg 대한민국 해군 함정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잠수함 <colbgcolor=#1e90ff> SSN 362사업
SS 장보고급(SS-I), 손원일급(SS-II), 도산안창호급(SS-III), { KSS-III Batch-II}
SSM 비둘기/갈매기급·R, 돌고래급R, 범고래급
항공모함 한국형 경항모 계획(90년대), { CVX}
아스널쉽 { 합동화력함}
구축함 DDG 세종대왕급SPY, { 정조대왕급SPY}, { KDDX}
DDH 광개토대왕급(DDH-I), 충무공이순신급(DDH-II)
DD 충무급R, 충북급R, 대구·인천R
호위구축함/고속수송함 경기·강원(DE)R, 충남급(DE/APD)R, 경남·아산(APD)R, 경북·전남(APD)R
호위함 FFG 인천급(FFG-I), 대구급(FFG-II), { FFX Batch-III}, { FFX Batch-IV}
FF 울산급
PF 두만강/두만급R
초계함 동해급(PCC)R, 포항급(PCC)
경비함정 충무공 313·315(PG)R, 수성급(PCS)R, 백두산급(PC)R, 노량급(PCEC/PCE)R, 거진(PCE)R, 신성급(PCE/MSF)R
유도탄고속함 PKG 윤영하급
PGM 백구/검독수리급R
PKMM 기러기 121·122R
고속정 중형 고속정 기러기 123(CPIC/PKM)R, 기러기/참수리급(PKM), 참수리 211급(PKMR)
소형 고속정 올빼미급(PB)R, 보라매급(SB)R, 독수리급(FB)R, 제비급(PK)R
어뢰정 갈매기급(PT)R
상륙함 LPH 독도급
LST-II 천왕봉급
LST 천안/용화급R, 안동R, 용비급R, 운봉급R, 고준봉급
LSM, LSMR 대초급R, 시흥R
상륙정 LSF 솔개 611(LSF-I)R, 솔개 621급(무레나), 솔개 631급(LSF-II)
LCI, LSSL 서울/천안급R, 영흥만급R
기뢰전함 기뢰부설함 풍도·울릉(LSM/LSML)R, 원산(MLS), 남포(MLS-II)
소해함 금산급(MSC)R, 남양급(MSC)R, 강경급(MHC), 양양급(MSH)
소해정 금강산/강진급(YMS/AMS)R, 대전급(JMS/AMC)R, 금화급(AMS)R
전투지원함 군수지원함 계림·R, 천지급(AOE), 소양(AOE-II)
유조함 구룡(YO)R, 천지·부전/부천(AO)R, 백연/화천(YO/AO)R, 청평(AO)R, 소양·진양(AOG)R
수상함구조함 창원·구미(ARS)R, 평택·광양(ATS)R, 통영·광양(ATS-II)
잠수함구조함 청해진(ASR), { 강화도(ASR-II)}
예인함 인왕(LT/ATA)R, 용문(ATA)R, 도봉(ATA)R
수리함 덕수(ARL)R
훈련함 한산도(ATH)
잠수정모함 남양·R, 다도해(ASL)R
해양정보함 신천지(AGS)R, 신세기(AGS-I), 신기원(AGS-II), {AGX-III}
수송함 부산·인천/제물포(AKL)R, 원산급(AKL)R, 군산/천수급(AKL)R
전투근무지원정 전투정 다목적훈련지원정(MTB), 물개급 군수지원정(LCU·LCU/L), 항만수송정(YF), { 특수전지원함·특수침투정}, 항만경비정(YUB/HP)
근무지원정 숙영지원정(QB)R, 고속정지원정(YPK-A), 잠수지원정(YDB), 구조지원정(YDT), 근무주정(YSB), 예인정(YTL), 냉동정(RCM)R, 청수정(AWT/YWS), 항무지원정(LCM/HUB)
해경 경비함정 고속순시정CG, 고속방탄정CG, P-정CG, 해누리급CG, 해우리급CG, 태극급CG, 한강급CG, 제민급CG, 태평양급CG, 삼봉급CG
기타 육군경비정, 선진(YAG)·R
※ 윗첨자R: 퇴역 함정 }}}
{{{#!wiki style="margin-top: -30px; margin-bottom: -10px; letter-spacing: -0.9px; font-size: 0.82em"
※ 둘러보기: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한국군의 운용장비 | 파일:해상병기 아이콘.svg 해상병기 }}}
}}}}}}


대한민국 해군의 군함은 함정(艦艇)이라고 하며, 영관급 장교가 지휘하는 배는 함(艦)으로, 대위 이하가 지휘하는 배는 정(艇)으로 구분한다.

대한민국 해군 함정들은, 소요(所要) 제기→소요 결정→선행연구(개념설계)[31]→기본설계→상세설계→착공(steel cutting)→기공(keel laying)→진수→부대 창설→인수 평가→인도·인수→취역[32]→전력화→실전 배치→전역·퇴역의 과정을 거친다. #

함정은 함종, 함명, 선체번호를 갖는데(예: 구축함 (DDG), 세종대왕, 991), 통상 진수식에서 공개된다. 해군에서는 울산급, 포항급 같은 표현 대신, FF(Frigate), PCC(Patrol Combat Corvette) 등의 영문약호로 함종을 구분한다.[33][34]

대한민국 해군의 함정은 ooo호(號) 대신 ooo함(艦)이나 ooo정(艇)으로 부른다(예: 세종대왕함, 참수리 211정). 취역한 함정 명을 영어로 표기할 때는 ROKS (Republic of Korea Ship: 대한민국함정)라는 함선접두사(ship prefix)를 사용한다. 예를 들면 독도함은 영어로 "ROKS Dokdo" 라고 표기하며, 동명 함정과 구분하기 위해 "ROKS Dokdo (LPH 6111)"과 같이 함종 및 선체번호을 함께 표기하기도 한다. 한편 함명의 제정 기준은 아래와 같다.
  • 잠수함(SS): 호국 인물 또는 독립운동가
  • 구축함(DDG, DDH): 역사적 인물
  • 호위함(FFG, FF): 대도시의 지명
  • 초계함(PCC): 중·소도시의 지명
  • 유도탄고속함(PKG): 해군 용사
  • 상륙함: 한반도 최외곽 도서 지명(LPH) 또는 산봉우리 이름(LST)
  • 기뢰전함: 한국전쟁 시 기뢰전과 관련된 북한 지역 이름(MLS) 또는 해군기지가 있거나 해군기지에 인접한 군, 읍의 이름(MSH, MHC)
  • 훈련함(ATH): 충무공 관련 전적지
  • 군수지원함(AOE): 큰 호수 이름
  • 잠수함구조함(ASR): 해양력 확보와 관련된 역사적 지명
  • 수상함구조함(ATS): 공업도시의 이름
  • 잠수정모함(ASL): 바다 이름
  • 해양정보함(AGS): 창조, 개척의 의미를 내포하는 추상명사
  • 고속정(PKMR, PKM), 고속상륙정(LSF): 맹금류의 이름
  • 군수지원정(LCU): 바다에 사는 포유류의 이름

함정은 지휘관의 계급에 따라 1급함( 대령 지휘)에서 4급함( 대위, 준위 지휘)으로 나뉜다. 이밖에 항만방호, 군수지원, 출·입항 함정 예인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보조정인 '전투근무지원정'은 준사관 또는 부사관이 지휘한다.
  • 1급함: SS-II, DDG, DDH, LPH, MLS-II, AOE
  • 2급함: SS-I, FFG, FF, PCC, LST, MLS, ATH, ATS, ASR
  • 3급함: PKG, MSH, MHC
  • 4급함: PKMR, PKM, LSF, LCU

11.1.1. 취역 함정 일람

||<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696969><rowbgcolor=#696969> 구분 || 함종 || 만재배수량[35] || 취역 || 진수 || 대공 무장 || 비고 ||
잠수함
도산안창호급 SS 3,705t 1척 2척 - Batch-I, II, III 각 3척씩 건조예정
손원일급 SS 1,860t 9척 - - 214급, AIP 가능
장보고급 SS 1,290t 9척 - - 209급(후기형 3척 하푼 운용 가능)
구축함
세종대왕급 DDG 10,600t 3척 - SM-2 Block III B: 167km 이지스 구축함, Batch-II 3척 추가 계획 중
충무공이순신급 DDH 5,520t 6척 - SM-2 Block III B: 167km 기동전단 소속, '20년부터 성능개량 중
광개토대왕급 DDH 3,900t 3척 - 시스패로우: 19km '21년 12월 성능개량 완료
호위함
대구급 FFG 3,600t 4척 4척 해궁: 20km[36] FF 대체(대잠강화), 총 8척 계획
인천급 FFG 3,300t 6척 - RAM: 9 km FF 대체, VLS 미설치
울산급 FF 2,215t 4척 - 미스트랄: 6km[37] 퇴역 중
초계함
포항급 PCC 1,220t 7척 - 미스트랄: 6km[38] 퇴역 중
미사일 고속함
윤영하급 PKG 570t 18척 - - 해성 대함미사일 장착, PCC 대체
고속정
참수리급(신형) PKMR 250t 12척 4척 - 비룡 유도로켓 장착, PKM 대체
참수리급 PKM 170t 35척 - 미스트랄: 6km 퇴역 중
상륙함
독도급 LPH 18,800t 2척 - RAM: 9 km (독도함)
해궁: 20km (마라도함)
대형수송함
천왕봉급 LST 6,940t 4척 - 해궁: 20km LSD LST
고준봉급 LST 4,900t 4척 - - 전차상륙함
솔개급 LSF 155t 3척 1척 - 고속상륙정, 독도급에 2척씩 탑재, 4척 추가계약
솔개급(무레나) LSF 149t 3척 - - 공기부양정, 치장물자 전환 예정
기뢰전함
남포급 MLS 4,250t 1척 - 해궁: 20km 기뢰부설함(MLS-II)
원산급 MLS 3,300t 1척 - - 기뢰부설함
양양급 MSH 880t 5척 1척 - 기뢰소해함
강경급 MHC 520t 6척 - - 기뢰탐색함
전투지원함
한산도급 ATH 6,000t 1척 - - 훈련함, 2021년 전력화
소양급 AOE 23,000t 1척 - - 군수지원함(AOE-II)
천지급 AOE 9,200t 3척 - - 군수지원함
통영급 ATS 4,700t 2척 - - 수상함구조함(ATS-II)
청해진급 ASR 4,300t 1척 - - 잠수함구조함
강화도급 ASR 6,800t - 1척 - 잠수함구조함(ASR-II)
신기원급 AGS - 1척 - - 해양정보함(AGS-II)
신세기급 AGS - 1척 - - 해양정보함
물개급 LCU 440t, 940t 10척 - - 군수지원정

11.1.2. 사업 계획 일람

사업명 건조 중 계획
잠수함
KSS-III Batch-III - 3척
KSS-III Batch-II 2척 1척
경항공모함
CVX - 1척
전투함
KDX-III Batch-II 1척 2척
KDDX - 6척
FFX Batch-IV - 6척
FFX Batch-III 1척 5척
PKX-B - PKX-B Batch-II 18척
상륙함
LSF-II - 4척[39]
기뢰전함
MSH-II - 6척
전투지원함
AOE-II - 1척
AGX-III - 1척

11.1.3. 퇴역 함정

11.2. 항공기

||<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696969><rowbgcolor=#696969> 구분 || 기종 || 제조국 || 보유 || 계획 || 비고 ||
고정익
해상초계기 P-3C 미국 8기 - 도입 1년 후 업데이트 Ⅲ 개량
P-3CK 8기 - 중고 P-3B 도입 후 KAI에서 업데이트 Ⅲ 개량
P-8 - 6기 2022년 1호기 도입 예정
표적예인기 F406 캐러반 Ⅱ 프랑스 5기 - 표적예인기
회전익
해상작전헬기 슈퍼링스 영국 12기 - MK.99, 1990년부터 순차 도입, MK.99U로 개량
13기 - MK.99A 199년부터 순차 도입, 3기가 추락했지만 1기는 재생
와일드캣 8기 - 1차 해상작전헬기 사업 선정(도입 및 전력화 完)
MH-60R 미국 - 12기 2차 해상작전헬기 사업 선정 #
해상기동헬기 UH-60P 미국 8기 - 10기가 도입되었으나 3기 추락 후 1기 재생
UH-1H 8기 -

11.2.1. 퇴역 항공기

11.3. 무기체계

대공 미사일 시스패로우 함대공유도탄, SM-2 함대공유도탄, 해궁 대함유도탄방어유도탄, RIM-116 RAM
대지 미사일 전술함대지유도탄 | 해성-Ⅱ함대지 순항 미사일 | 현무-IV-4 SLBM
대함 미사일 시스쿠아 | 130mm 유도로켓 | 하푼 함대함·지대함유도탄, 해성 함대함유도탄, 차기 초음속 대함미사일
어뢰 청상어 경어뢰, SUT 중어뢰, 백상어 중어뢰, 범상어 중어뢰 | 홍상어 장거리대잠어뢰
함포 보포스 40mm 포, 오토멜라라 76mm 함포, 오토멜라라 127mm 함포, Mk.45 5인치 함포
근접방어무기체계 노봉, SGE-30 골키퍼, 팰렁스
기타 Mk.41 VLS, KVLS | MW-08, AN/SPY-1, SPS-540K, SPS-550K | SQR-220K | 항만감시체계

12. 주변국 해군과의 비교

12.1. 조선인민군 해군

파일:sejong_the_great_class_l5.jpg 파일:/pds/200812/06/89/f0060489_4939562f6ac89.jpg
남한의 세종대왕급 구축함과 북한의 나진급 호위함

한국 해군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군함의 배수량과 무기체계부터가 차이가 난다. 북한 해군은 200톤급 이하의 소형, 구식화된 고속정을 중심으로 미사일 고속정대를 대량으로 운용하고 있지만 이들은 현대 해전에서 유의미한 전력으로 평가받기 힘들다. 운용하는 미사일들도 대부분 구식화된 스틱스, 실크웜 등의 대함미사일, 항공 전력 차이도 넘사벽이다.

하지만 이들도 자신들이 한국 해군보다 열세의 위치라는 걸 잘 알기에, 대비하기가 까다로운 잠수함 전력 등을 대량으로 운용하고 있으며 꾸준한 투자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지상 배치 대함미사일 등으로 일대일의 전면적인 대결은 포기하고 접근 거부 전략을 중심으로 해군력을 구축하고 있다. 물론 이마저도 대한민국의 역린을 건드리지 않기 위해서 전력을 조금씩 늘리는 추세이다.[41]

12.2.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

2022년 현재 한국 해군은 중국 해군에 비해 전력이 큰 열세에 있다.

1990년대만 해도 구식의 소형 전투함이 주력이었던 중국 해군은 2010년대에 접어들면서 랴오닝급 항공모함 도입, 052급과 051급을 필두로 한 엄청난 숫자의 신형 전투함 건조를 통해 해군력을 대폭 확장하고 있다. 잠수함 전력과 해군항공대 전력도 확대되어 미국의 동아시아 패권에 도전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미 도련선 전략과 A2/AD 전략을 오래 전에 채택하고 2020년까지는 제1도련선과 제2도련선을 장악하려 하고 있다. 국력과 경제력이 강화되고 있는 중국은 자신들의 이익을 확보하고 패권을 확보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수단은 해군력임을 인지하고 있어 이러한 움직임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 이른바 도련선 안의 핵심이익, 즉 남중국해 분쟁 센카쿠 열도 분쟁을 의도적으로 이용하며 해군력을 적극적으로 투사하려 하고 있다.[42]

앞으로 한국 해군과 중국 해군의 격차는 더 벌어질 전망인데 한국 해군이 구축함 수를 18척으로 늘리고 항공모함 1척을 건조할 계획이 있지만 중국 해군이 003형 항공모함, 세종대왕급보다 더 큰 055형 구축함 16~20척 이상. 052D형 구축함 26~30척, 076형 강습상륙함 ?척[43]을 건조했거나 건조할 예정이기에 한국 해군과 중국 해군의 격차는 더 벌어질 것이다.

물론 대한민국도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세종대왕급보다도 훨씬 강력한 이지스 구축함인 KDDX와 현재의 세종대왕급 이지스 구축함 Batch2 및 한국형 중 구축함에 한국형 경항공모함과 장차 핵추진 잠수함도 보유할 예정이기는 하다.

12.3. 러시아 해군

러시아 해군의 태평양 함대는 아직도 무시할 수 없는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 다만 한국 해군이 미 해군이나 일본 해상자위대의 개입 없이 러시아 해군과 단독으로 전투할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

현재 한국해군은 러시아 해군과 적대 관계를 만들고 있지 않지만 신냉전이 가속화되면 한미동맹의 관계에 따라 잠재적으로 한러 양국이 충돌할 가능성이 늘어날 수 도 있다. 특히 해상 분쟁의 경우 딱히 한국군을 노리는 게 아닌 주한미군을 노리는 것일지라도 발생 가능성이 높다. 현재도 러시아의 전략폭격기나 잠수함 등이 이따금 월경하는 경우가 있는데 블라디미르 푸틴 집권 이후 폭격기나 초계기의 영공 침범 사례가 늘고 있다. 특히 유로마이단 후 일본, 유럽 등 서방이 대놓고 러시아의 적으로 선포되면서 한국도 경계해야 하는 입장이기는 하다.

12.4. 일본 해상자위대

현재 대한민국 해군전력이 열세인 것으로 평가된다. 그나마 1990년대 전만 해도 아예 상대할 수단도 함정도 없었다는 것에 비하면 그래도 장족의 발전.[44]

1990년대까지는 한국이 울산급과 포항급 등 연안전력만을 운용하는 수준이었던데 반해 일본은 이지스함인 공고급을 건조하여 배치했던 만큼 전력 차이가 컸다. 이후 한국이 해군력을 증강하였음에도 현재 한국 해군은 7기동전단이 일본의 1개 호위대군 정도만을 상대 가능하고 해역함대가 가세하더라도 1개 호위대군과 4개의 지방대를 상대하기에 벅찬 정도라고 평가된다. 앞으로 대한민국 해군이 전력을 계획대로 증강하는데 성공할 경우 해역함대+잠수함대+공군 등 항공대가 가세하면 적어도 해상자위대에 대한 공세적 작전은 힘들더라도 해자대의 선제 도발에 대응, 반격하는 식의 영해 방어는 기존보다 훨씬 수월하게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일단 이 정도만으로도 일본의 해상자위대를 앞세운 대한(對韓) 무단 개입을 거부하거나 개입 거부는 실패하더라도 최대한 소극적으로 행하게끔 강요할 수 있게 되니 아 해군의 1차적 전략 목표인 '확고한 한반도 연안 제해권 확보'는 달성하게 된다.

13. 출신 인물

13.1. 장교

13.2. 부사관

13.3. 수병

14. 문제점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해군/문제점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5. 관련 영상



16. 관련 문서

17. 둘러보기


대한민국
관련 문서
{{{#!wiki style="margin:0 -10px -5px; word-break:keep-all"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min-width:10%"
{{{#!folding ⠀[ 역사 ]⠀
<colbgcolor=#0047a0><colcolor=#fff>일반 한국의 역사 · 역대 국호 · 역대 지도자 · 역대 국가 깃발 · 대한민국 임시정부 · 대한민국의 역사
기타 통일 한국 · 간도 · 역사왜곡
}}}}}}
⠀[ 지리 ]⠀
||<tablewidth=100%><table bgcolor=#fff,#1f2023><colbgcolor=#0047a0><colcolor=#fff><width=15%>일반
한국의 지명 · 수도
지리적 구분 한반도 · 경기 · 호서 · 호남 · 영남 · 관동 ( 영서 · 영동) · 해서 · 관북 · 관서 · 제주 · 남한 · 북한
자연지리 산/고개 · · 강/하천 · 내륙 지역 · 동해 · 서해 · 남해 · 동중국해 · 100대 명산
도시권 · 생활권 수도권 · 부산·울산권 · 대구권 · 광주권 · 대전권 · 동남권 · 대경권 · 생활권
행정구역 지방자치단체 · 광역자치단체 ( 특별시 · 광역시 · · 특별자치시 · 특별자치도) · 기초자치단체 ( 인구 순위 · 인구 밀도 순위 · 면적 순위) · 행정구역 개편 · 도로명주소 · 팔도 · 이북 5도
교통 교통 · 공항 · 철도 · 고속도로
생물 생물자원 · 포유류 · 조류 · 파충류 · 담수어류 · 양서류 · 견종
과학기지 세종 과학기지 · 장보고 과학기지 · 다산 과학기지 · 옹진소청초 해양과학기지
영토분쟁 독도 · NLL · 백두산 · 녹둔도 · 이어도 · 가거초 · 격렬비열도
⠀[ 군사 ]⠀
||<tablewidth=100%><table bgcolor=#fff,#1f2023><colbgcolor=#0047a0><colcolor=#fff><width=15%>일반
대한민국 국군 · 육군 · 해군 · 공군 · 해병대 · 주한미군
본부 국방부 · 합동참모본부 · 육군본부 · 해군본부 · 공군본부 · 해병대사령부 · 한미연합군사령부
기타 국군 의전서열 · 병역의무 · 국방개혁 · 핵무장
⠀[ 정치 ]⠀
||<tablewidth=100%><table bgcolor=#fff,#1f2023><colbgcolor=#0047a0><colcolor=#fff><width=15%>일반
한국의 정치 · 대한민국 훈장 · 법정 공휴일
국가상징 국명 · 국기 · 국가 · 국화 · 국장 · 홍익인간 · 국새
정당 정당 · 보수정당 · 민주당계 정당 · 진보정당 · 극우정당 · 종교정당 · 제3지대 정당 · 단일쟁점정당 · 극좌정당
정부조직 정부조직 · 행정부 ( 대통령 · 국무총리 · 국가행정조직) · 입법부 ( 국회의장 · 국회의원) · 사법부 ( 대법원 · 대법원장) · 헌법재판소 ( 헌법재판소장)
제도 헌법 · 10차 개헌 · 국민의 4대 의무
선거 대통령 선거 · 국회의원 선거 · 전국동시지방선거
기타 정부24 · 대한민국 정부상징
⠀[ 경제 ]⠀
||<tablewidth=100%><table bgcolor=#fff,#1f2023><colbgcolor=#0047a0><colcolor=#fff><width=15%>일반
한국의 경제 · 한강의 기적 · 3저호황 · 경제개발 5개년 계획 · 소득 · 자원 · 예산 · 긍정적 전망
산업 한국의 산업 · 농축산업 · 수산업 · IT · 과학기술력 · 우주개발 · 메이드 인 코리아
기업 한국의 기업 · 재벌 · 대기업 · 준대기업 · 중견기업 · 중소기업 · 자영업
무역 무역
지표 GDP · 경제성장률 · 환율 · 물가 · 물가지수 · 소비자 물가상승률 · 부채 · 가계부채
경제난 부정적 전망 · 실업 · 청년실업 · N포 세대 · 88만원 세대 · 수저계급론 · 86세대 책임론
기타 비자 · 여권 · 애국 마케팅 · 넥스트 일레븐 · 아시아의 네 마리 용
⠀[ 사회 ]⠀
||<tablewidth=100%><table bgcolor=#fff,#1f2023><colbgcolor=#0047a0><colcolor=#fff><width=15%>일반
사회 · 인구 · 세대 · 북한이탈주민 · 실향민 · 이산가족 · 이민 · 재외동포 · 검은 머리 외국인 · 재한 외국인 · 다문화가정 · TCK · 출산율 · 생애미혼율 · 혼인율 · 사망률 · 자살률
민족 한국인 · 한민족 · 중국계 한국인 · 일본계 한국인 · 한국계 중국인 · 한국계 일본인 · 한국계 미국인 · 고려인 · 화교 · 조선적
교육 한국의 교육 · 교육열 · 입시 위주 교육
종교 한국의 종교 · 개신교 · 불교 · 천주교 · 원불교 · 유교 · 천도교 · 증산도 · 대순진리회 · 대종교 · 무교
사건 · 사고 한국의 사건 및 사고 · 범죄 통계
사회 문제 · 갈등 한국 사회의 문제점 · 헬조선 · 국뽕 · 니트족 · 열정페이 · 저출산 현황 · 고령화 · 인종차별 · 난민 수용 논란 · 외국인 노동자 문제 · 지역감정 · 젠더 분쟁 · 성소수자 · 세대 갈등 · 인터넷 검열 · 권위주의
⠀[ 외교 ]⠀
||<tablewidth=100%><table bgcolor=#fff,#1f2023><colbgcolor=#0047a0><colcolor=#fff><width=15%>일반
한국의 외교 · 남북통일 · 대통령 해외순방 일지 · OECD · G20 · IPEF · MIKTA · 동아시아 국제정세 · 한반도 주변 4대 강국 · 혐한 · 반한 · 지한 · 친한 · 한빠
6자​회담 남북관계 · 한미관계 · 한중관계 · 한러관계 · 한일관계
다자 한중일관계 · 한미일관계 · 남북러관계 · 한중러관계 · 한대일관계
순서는 가나다순 정렬, 이하 국명만 있는 링크는 한국과 해당 국가의 관계 문서임.
##
예: 네팔 → 한국-네팔 관계
아시아 네팔 · 대만 · 동티모르 · 라오스 · 마카오 · 말레이시아 · 몰디브 · 몽골 · 미얀마 · 방글라데시 · 베트남 · 부탄 · 브루나이 · 스리랑카 · 싱가포르 · 아프가니스탄 · 우즈베키스탄 · 위구르 · 인도 · 인도네시아 · 카자흐스탄 · 캄보디아 · 키르기스스탄 · 타지키스탄 · 태국 · 투르크메니스탄 · 티베트 · 파키스탄 · 필리핀 · 홍콩
중동 레바논 · 리비아 · 모로코 · 바레인 · 사우디아라비아 · 수단 공화국 · 시리아 · 아랍에미리트 · 알제리 · 예멘 · 오만 · 요르단 · 이라크 · 이란 · 이스라엘 · 이집트 · 카타르 · 쿠웨이트 · 튀니지 · 팔레스타인
유럽 그리스 · 네덜란드 · 노르웨이 · 덴마크 · 독일 · 라트비아 · 루마니아 · 룩셈부르크 · 리투아니아 · 리히텐슈타인 · 모나코 · 몬테네그로 · 몰도바 · 몰타 · 바티칸 · 벨기에 · 벨라루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북마케도니아 · 불가리아 · 산마리노 · 세르비아 · 스웨덴 · 스위스 · 스페인 · 슬로바키아 · 슬로베니아 · 아르메니아 · 아이슬란드 · 아일랜드 · 아제르바이잔 · 안도라 · 알바니아 · 에스토니아 · 영국 · 오스트리아 · 우크라이나 · 이탈리아 · 조지아 · 체코 · 코소보 · 크로아티아 · 키프로스 · 터키 · 포르투갈 · 폴란드 · 프랑스 · 핀란드 · 헝가리
아메​리카 가이아나 · 과테말라 · 도미니카 공화국 · 도미니카 연방 · 멕시코 · 베네수엘라 · 벨리즈 · 볼리비아 · 브라질 · 세인트키츠 네비스 · 수리남 · 아르헨티나 · 아이티 · 에콰도르 · 엘살바도르 · 온두라스 · 우루과이 · 자메이카 · 칠레 · 캐나다 · 코스타리카 · 콜롬비아 · 쿠바 · 트리니다드 토바고 · 파나마 · 파라과이 · 페루
아프​리카 가나 · 가봉 · 감비아 · 기니 · 기니비사우 · 나미비아 · 나이지리아 · 남수단 · 남아프리카 공화국 · 니제르 · 라이베리아 · 레소토 · 르완다 · 마다가스카르 · 말라위 · 말리 · 모리셔스 · 모리타니 · 모잠비크 · 베냉 · 보츠와나 · 부룬디 · 부르키나파소 · 상투메 프린시페 · 세네갈 · 세이셸 · 소말리아 · 시에라리온 · 앙골라 · 에리트레아 · 에스와티니 · 에티오피아 · 우간다 · 잠비아 · 적도 기니 · 중앙아프리카공화국 · 지부티 · 짐바브웨 · 차드 · 카메룬 · 카보베르데 · 케냐 · 코모로 · 코트디부아르 · 콩고 공화국 · 콩고민주공화국 · 탄자니아 · 토고
오세​아니아 나우루 · 뉴질랜드 · 마셜 제도 · 미크로네시아 연방 · 바누아투 · 사모아 · 솔로몬 제도 · 키리바시 · 통가 · 투발루 · 파푸아뉴기니 · 팔라우 · 피지 · 호주
⠀[ 문화 ]⠀
||<tablewidth=100%><table bgcolor=#fff,#1f2023><colbgcolor=#0047a0><colcolor=#fff><width=15%>일반
한국의 문화 · 한류 · 콘텐츠 · 전통문화 · 민속놀이 · 신화 · 요괴 · 명절 ( 설날 · 추석) · 성씨 · 대한민국 표준시 · 세는나이 · 예절 · 문화 규제와 탄압
관광 한국의 관광 · 축제 · 국립공원 · 문화재 · 국보 · 보물 · 무형문화재 · 사적 · 명승 · 천연기념물 · 민속문화재 · 등록문화재 · 세계유산 · 세계기록유산 · 인류무형문화유산
언어 · 문자 한국어 ( 표준어 · 방언) · 한국어의 높임법 · 한글 · 한글만능론 · 한자 ( 정체자) · 한국의 한자 사용
건축 건축 · 한옥 · 궁궐 · · 무덤 · 사당 · 서원 · 향교 · 사찰 · 마천루
의복 · 무기 한복 · 백의민족 · 갑옷 · 무기 · 한선
음식 음식 · 한정식 · 한과 · 전통음료 · 전통주 · 지리적 표시제 · 한민족의 식사량
스포츠 스포츠 · 태권도 · 씨름 · 택견 · 국궁 · 족구 · e스포츠
문예 · 출판 문학 · 베스트셀러 · 웹소설 · 판타지 소설
미술 · 만화 현대미술 · 한국화 · 고화 · 만화 · 웹툰 · 애니메이션 · 만화 검열
게임 비디오 게임 · 온라인 게임 · MMORPG · 게임계의 문제 · 게임규제
음악 음악 · K-POP · 힙합 · 트로트 · 국악 · 판소리 · 사물놀이 · 아리랑 ·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영화 · 연극 영화 · 천만 관객 돌파 영화 · 뮤지컬
방송 방송 · 드라마 · 예능 프로그램 · 웹드라마 · 웹예능 · 인터넷 방송
기타 한국형 · 한국적 · K- · 고요한 아침의 나라 · 변질된 유교적 전통 · 명절증후군 · 한국기원설
}}}



[1] 군함에 게양하는 해군기는 뱃머리의 함수기(艦首旗, Naval Jack)와 배꼬리의 함미기(艦尾旗, Naval Ensign)로 나뉘는데, 미국식을 따르는 한국 해군의 경우 함수기에 해군기를, 함미기에 국기인 태극기를 건다. 그 외 대부분의 국가가 따르는 영국식은 반대다. [2] 장교 6,900명, 부사관 18,800명, 병 15,300명. [3] 장교 2,600명, 부사관 6,800명, 병 19,400명. [4] 사진의 군함들은 앞에서 부터 율곡이이함, 대조영함, 광개토대왕함, 대구함, 소양함, 천왕봉함, 남포함, 광양함, 청해진함이다. 그 뒤의 2척은 해양경찰 이청호함, 한국해양대학교의 실습선 한바다호이다. 항공기는 P-3 오라이언 해상초계기 등이다. [5] 2021년 7월 14일 정책회의 의결 [6] 해군이 특정기간 특정지역에서 우군의 자유로운 해양 사용을 보장하고 적의 사용을 거부하는 것 [7] 65,000명의 공군 병력보다는 많으나, 실 병력은 41,000명 수준으로 삼군 중 가장 규모가 작다. [8] 현재 대통령령으로 육해공군 비율이 정해져 있는데 이에 따른 해군의 인력난이 가면 갈수록 가중해지고 있다. 각군의 이해가 미치는 사안이라 타군의 비율을 줄이고 해군을 늘리기 어렵기에 전력증강사업을 하는 해군으로서는 이 문제가 미래의 골칫거리 중 하나이다. [9] 반면에 대간첩작전에 신경을 많이 썼던지라 대체로 함포는 튼실한 것을 싣는 편이다. [10] 울산급 호위함 설계 당시 황정연 해군참모총장이 주포가 0-1 데크 위에 설치된 전투함이 어디 있느냐고 힐난하자 조함과장인 엄도재 제독은 그럼 구축함이 간첩선을 잡는 경우는 어디 있습니까?라고 반문하였다. 즉, 당시 울산급, 포항급의 당면 과제는 북한의 수상 도발 방지였고, 울산급과 포항급으로 인해 수상 도발이 잠잠해지자 해군은 본격적으로 대공, 대잠 능력을 신장한 다목적 군함들을 건조하기 시작하였다. [11] 참고로 육군은 약 20조 3,000억 원, 공군은 약 10조 1,000억 원 규모이며, 2019년 국방비 총액은 46조 7,000억 원이다. [12] 영광스러운 명예 [13] 출전: '해군창설의 주역 정긍모 제독', p. 194 [14] 일부 인터넷 이용자들은 경술국치 이전의 일제의 조선 통치기구였던 한국통감부기와 해군기의 유사함을 들어 그 영향을 받지 않았느냐고 주장하는 한편 손 제독이 해군의 여명기에 해군기를 고안하며 종로 일대를 걷다가 구 통감부 창고에 쌓여있던 통감기를 처리할겸 캔턴의 일장기만 수정하고 쓴게 아니냐는 충격적인 주장을 펴기도 하는데, 이는 독립운동가 출신인 손원일 제독 본인에게뿐만 아니라 해군에게도 상당히 실례가 되는 말인 것이, 본래 캔턴에 국기를 그려넣은 것의 원조는 일본이 아니라 영국이다. 이 당시 대영제국으로 한창 잘 나가던 영국의 모든 선박들은 저런 형태의 기를 게양했으며 이와 더불어 현재까지도 해군의 아이덴티티로 남아있는 수장 또한 영국 해군에서 왔는데, 이는 당시의 영국해군을 많은 나라들이 벤치마크 했고 대한민국도 그들 중 하나였기 때문이지 제국주의의 상징인 깃발을 끌어왔다거나 일제의 잔재를 그대로 달고 있는것이 아니다. [15] 이때 함미에는 태극기를 게양한다. [16] 출전: '대한민국 ‘해군표지’의 변천사' [17] 부사관 정모 모표는 앵카가 1개밖에 없고 거북선 없이 무궁화만 있는 도안이며, 수병 정모의 경우엔 모표가 없다. [18] 당시 해군의 항공모함 확보 의지를 상징화한 것이다. [19] 해군에서 디자인 했지만 재현 오류가 있다. 해군 수병과 부사관의 정복 계급장은 '오른팔'에만 달린다. 물론 이 경우는 계급장을 보여주기 위해 일부러 그렇게 한 부분으로 원래 기본형 그림에서는 왼팔에 아무 것도 없다. 이 밖에도 여성형의 분홍색 돌고래 캐릭터 해순이도 있지만 이쪽은 인형탈로만 존재하고 그림 형태로도 없다. [20] 포토샵을 활용한 재현품이다. 실제 모자에는 자수로 수놓아져 있다. [21] 참고로, 해군은 타군 특히 육군과 달리 친일파 논쟁이 없는데 손원일부터가 독립운동가였었고 조선인들은 엘리트주의가 강하던 일본제국 해군에 입대할 수 없었다(2차대전 말기 가서야 조선인도 받아주긴 했으나 전부 육상근무만 시켰고 함정에는 절대 태우지 않았다.). 따라서, 손원일이 창설한 해방병단의 주축은 군 출신이 아닌 민간인 상선사관이 주축이 되었고 이후 친일파 논쟁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점은 해방병단이 사설기관임에도 유일하게 미군정청의 인정을 받았던 이유로 보기도 한다. [22] 2022년 5월 현재 한창 1번함이 건조 중이며 2022년 경과 전에 진수, 2년 동안 시험평가를 거치고 2024년 11월 경 해군에 인도할 예정이다. [23] KSS-III Batch-II 부터는 4000톤급으로 배수량이 확대되었다. [24] 해역함대가 어느 정도 제 역할을 하게 되면 해군의 주력인 7기동전단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게 된다. 7기동전단 또한 레이더와 전투체계의 성능이 떨어지는 이순신급(레이더 체계의 개량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을 전면 개량 예정이고, 이지스함 3척을 추가로 운용하며, 추가로 KDDX 사업을 통해 신형 구축함들이 건조되면서 18척 규모의 전투력으로 대폭 확대되어 더욱 유연하고 위력적인 해군력 운용이 가능해진다. 군이 3~4개의 기동전단을 요구해온 만큼 18척 체계가 갖춰지면 1개 기동전단을 넘어 3개 기동전단으로 구성된 기동함대로 확대개편될 가능성 또한 점쳐지는 중이다. [25] 다만 대잠전력은 대잠전 특유의 어려움과 자금 및 여러 여건상 여전히 부족하다. KDX-III Batch-II와 KDDX에 신형 멀티스테틱 소나를 장착하는 사업과 기존 함정의 개량사업에서도 멀티스테틱 소나로의 업그레이드가 추진되고 있는데 최종적으로는 상당수의 수중 음탐장비를 멀티스테틱으로 하여 대잠 네트워크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26] 다만 보수적인 건함사상을 가지는 것은 크게 이상한 일은 아니다. 전차나 항공기와는 달리 해군은 군함을 건조할 때 비용이 타군의 장비들에 비해 몇십 배는 많은 금액이 들어가기 때문에 테스트 목적으로 몇 척씩 뽑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번 뽑아내더라도 확실하게, 검증된 것을 고르려는 보수적인 건함사상을 가지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다만 시대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뒤처진 것을 선택하는 행위는 지양해야 할 것이다. [27] 통계청에 따르면 2020년 기준 남아 출생아 수는 14만이 안 된다. 따라서 2020년 남아들이 병역검사를 받는 20살이 되는 해인 2039년이 되면 남자들을 한 명도 남김없이 현역으로 입대시킨다고 쳐도 입대 인원이 1년에 14만도 안 된다는 것이다. 문제는 이것도 저 인원들이 한 명도 남김없이 모두 군복무에 적합할 때의 희망적인 이야기일 뿐이라서 현실은 14만은 커녕 12만 남짓이 최대이다. 따라서 2040년대가 되면 부적격인 인력들을 제외하면 매년 징병대상이 수만 명대까지 내려갈 수도 있다. [28] 한 술 더 떠서 20년 뒤면 병력이 33만명으로 감소한다고 한다. 물론 기사에 나오듯이 군복무를 도로 늘릴 수도 있겠지만 남성들의 반발도 심할 것이고, 그런 식으로 계속 남성의 군복무를 도로 늘리면 남성들의 사회 진출이 늦어지고, 결국 결혼을 더 늦게 하거나 할 사람도 안 하게 되어서 군대 갈 남아가 계속해서 더 줄어드는 악순환만 발생한다. 물론 정치권에서는 이런 악순환을 뻔히 알고도 여성들의 표를 의식해 여성을 징병하지 않겠다고 버티고 있는 실정이다. [29] 무인 미사일 셔틀을 대량으로 확보하면 북한은 당연하고 중국 해군, 해상자위대에 대해서도 충분한 억제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30] 2035년 이후에도 전력 증강 계획은 있지만 아직 세부 제원이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향후 변수가 발생할 수 있기에 이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다음은 2022년 현 시점에서는 단순한 계획으로만 있을 뿐이다. 국방과학연구소 공개: * 차기 잠수함 ?척: 손원일급 대체함일 가능성이 높다. 추진 체계는 아직 미정이며(재래식 잠수함으로 건조할 가능성이 높지만 핵잠수함으로 바뀔 가능성도 상당히 높은 편이다.) 기존 잠수함보다 배수량이 많을 가능성이 높다. 차기 잠수함은 중구축함에 비해 건조될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 중구축함: 만약에 건조된다면 세종대왕급 대체함일 가능성이 높다. 기존 이지스의 2배 이상라는 언급이 있는 것으로 보아 만재 배수량이 20,000t을 넘을 가능성이 높다. 다만 이 계획은 많은 변수가 있으며 세종대왕급 1번함이 2039~2041년에 퇴역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중구축함이 건조된다는 전제 하에 빨라야 2039년에 취역할 가능성이 높다. 다른 계획(국방과학연구소에서 공개 X): * 충무공 이순신급 대체함: 일단 2가지 안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아직 완전히 확정된 것은 아니다. # 1안은 차세대 첨단 함정으로 무인체계, 각종 신기술 등이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단점은 비용으로 예산이 부족할 경우 2안으로 선회할 수 있다. 2안의 경우 저가형 구축함으로 여러가지 방법을 사용해 1안에 비해 가격이 낮아지지만 그만큼 1안에 비해 성능이 떨어진다.(전기식 추진체계가 디젤, 가스터빈 엔진보다 성능이 우월하다.) 대한민국 해군은 현재 1안을 더 원하고 있으나 아직 1안으로 건조할지 2안으로 건조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이 배는 2035년 이후에 취역할 전망이다. * 독도함 대체함(독도급 1번함 한정): 이 배는 일단 건조된다는 전제 하에 2045년 이후에 취역할 예정으로 함종은 어떤 유형으로 건조할지 미정이다. # 일단 여러 변수를 뚫고 독도급 대체함이 건조된다면 3가지 중 하나를 예상할 수 있다. 각각 강습상륙함, 항공모함, 드론모함이 있다. 다만 독도급 대체함 계획은 실행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기에(심지어 그 건조될 가능성이 낮다는 중구축함과 달리 아직 윤곽도 잡히지 않았다.)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다. [31] ‘함정의 운용개념과 작전운용성능(안)’을 정립하기 위해 함정의 개략적인 특성을 결정한다. [32] 해군 ‘함정 목록(Fleet List)’에 등록되고, 정식으로 해군 함정이 된다. [33] 예전 미 해군은 순양함도 C(Cruiser)를 쓰고, 구축함도 D(Destroyer)를 쓰는 한글자 코드를 썼다. 순양함을 자세하게 나눌 필요가 있어 코드가 확장(i.e. 경순양함 (軽巡洋艦): CL(Cruiser-순양함, Light-가벼움)되었다. 그렇게 구별할 이유가 없었던 전함은 그냥 주 역할을 두 번 써(戦艦): BB(Battleship-전함, Battleship) "BB", 즉 전함 전함이라는 코드가 되었다. 구축함(DD), 호위함(FF), 잠수함(SS)도 같은 이유다. 링크 [34] FF( 호위함), PCC( 초계함) 등은 함급(ship classes)이 아닌 함종(ship types)을 나타내지만 대한민국 해군에서는 관용적으로 (사실은 역사가 짧아 함급이 다양하지 못했던 관계로) 하나의 함급이 대체로 하나의 함종을 지칭하곤 했다. [35] 잠수함의 경우 수중배수량 [36] 추정치 [37] MANPADS로 대공 방어 취약. 헬기에 한해 유효사거리 4km [38] MANPADS로 대공 방어 취약. 헬기에 한해 유효사거리 4km [39] 무레나 3척 퇴역 예정 [40] 말이 해상작전헬기였지 육군용 기체를 해군용으로 전용한 수준에 불과했을 만큼 빈약한 기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나라에서 디핑소나와 MAD, 경어뢰를 달고 대잠작전에 투입하였다. 한국해군의 기체는 공대함 전과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1983년 북한의 공작모선을 AS12 대전차미사일로 격파한 사례이며 육해공을 통틀어 한국군 항공기가 킬마크를 기록한 유일한 사례다. 해당기체는 다른 기체보다 좀 더 일찍 퇴역해 현재는 용산 전쟁기념관 헬기 전시관에 전시중이다. [41] 그 이유는 대한민국이 작정하면 해군력의 증강을 세계 6위정도 들어갈 정도의 해군력을 끌어 올릴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 뿐만이 아니라 중국에게도 압박을 받는 상황이 초래되기 때문이다. 당장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인 SLBM 미사일 및 그것을 탑재하는 잠수함을 건조해서 이를 연결해 실전 배치를 하려는 움직임은 이미 최소 10년에서 최대 20~30년 전부터 아직까지도 실전배치에 들어가지도 못한 상황인데 대한민국은 SLBM개발을 시작한지 단 5~6년 만에 SLBM 미사일을 포함해서 잠수함까지 실전배치한 것만 봐도 전력 실전화 속도 차이가 심하다. [42] 한국과는 장기적으로 서해 EEZ 문제, 서해 조업권 문제, 이어도 수역 문제 등으로 갈등이 커질 수 있다. 자국 어부들의 불법조업을 방치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어 어부들이 해적화되는 상황을 사실상 방치하고 있으며 점차 노골적으로 이들을 보호하고 있다. 2011년 12월에는 중국의 선원이 한국의 해양경찰특공대원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한 이후에도 불법 조업은 계속되고 있으며 폭력, 과격화는 더더욱 심해지고 있다. 해경 희생 뒤에도 中어선 ‘깡패조업’ 여전 [43] 6척 유력 [44] 지금의 북한해군 VS 한국해군 수준의 차이만큼이나 한일 해군 사이에 격차가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 [45] 육군 병장으로 전역한 뒤 공군 부사관이 되었다가 또 다시 해군 장교로 임관한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로, 증조부의 유지를 잇고 있다. # [46] 김수환 추기경의 넷째 형으로, 해군 중령까지 진급했다. 창군이래 최초의 천주교 출신 군종 병과장. [47] 대장 계급으로 임명된 마지막 합참차장이다. [48] 준장으로 예편한, 해군 역사상 보기 드문 특수병과 출신 제독 [49] 정치가, 재벌가의 자녀가 자진해서 해군사관후보생으로 입대했다는 사실이 화제를 모았다. [50] 천안함 폭침 당시 구조작전을 지휘하여 생존 장병 및 전우를 전부 구출하고 침몰 직전 퇴함한 훌륭한 지휘관. [51] 하사관으로 11년 2개월간 복무 후 전역한 뒤 미국으로 이민, 자영업으로 자산을 모아 귀국 후 서해해전으로 소설가로 등단했다. 9.11 테러 때 현장에 있다 다행히 다치지 않고 돌아왔다고 한다. [52] 드라마 "나"의 남자 주인공 역을 맡았던 배우며 가수로도 활동했다. 대학 1학년 1학기를 마치고 입대해서 연예인 치고는 상당히 빨리 입대를 했는데, 이는 유승호의 입대 시점보다도 훨씬 빨랐다. 전역 이후에는 뚜렷한 활동을 보이지 못했다. 2005년에 방영된 MBC 제5공화국에 출연했다. [53] 가수가 아닌 중견 개그맨이다. 정작 지명도가 높은 가수 공익으로 복무하였다. [54] 영화 연평해전 감독 [55] 출처 [56] 전역을 앞둔 병장 신분으로 미스터트롯에 참가 후 TOP 7으로 결승전까지 진출하여 화제를 모았다. 몇몇 무대에서는 군복 차림으로 경연을 펼치기도 했다. 그의 군 생활 모습을 담기 위해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이례적으로 부산 해군기지와 합동생활관 내부 모습이 촬영되어 방영되었었다. # [57] 일반인에게는 문화홍보병이란 직별이 생소한 만큼 세간에는 군악병이나 연예병으로 잘못 알려지기도 했다. 건반(피아노) 분야에 지원해 합격 후 입대했으나, 호국음악회 등 민간과 교류가 이어지는 외부 행사에서는 MC병을 대신해 진행을 맡기도 했다. 해군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수병 출신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에 의한 것이라 알려졌다. # [58] 해군홍보단 복무 당시 현역으로 일병 이정석과 엠넷 보이스 코리아 출연 이후 세미파이널 진출, 전역 후 뮤지컬 배우로 활약 중. 이후 팬텀싱어 2에도 출연하였고, 포레스텔라가 결성되었다. [59] 비의 깡(노래) 앨범에 참여한 작곡가. [60] 제30대 경찰대학장, 제14대 대한민국 경찰청장, 제2대 대통령실경호처장 등을 역임한 인물 [61] 현역 아이돌이 해군에 입대한 첫 사례로 알려지고 있으며, 승함병으로서 수상함에 근무한 것 또한 첫 사례이다. 수료식에서 수병 대표로 감사편지를 낭독하기도 했다. # [62] 학창 시절부터 친구였던 최진우(지누, 히치하이커)와 동반입대 [63] 군복무 시절 사진 [64] 장윤정의 '어머나', 이승철의 '서쪽 하늘', 이루의 '까만 안경'을 만든 작곡가. 그리고 김용만이 선임병일 때 후임병들을 따뜻하게 챙겨줘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동갑인 김용만에게 아직도 존댓말을 쓴다고 언론 기사에서 밝힌 적이 있다. [65] 유공자자녀 특례로 군의관이 아닌 수병으로 입대해 조기 전역(최종 계급 일병.). 의대생 시절 가정형편이 어려워져 포기할 맘으로 해군에 입영했다 ,주변의 격려와 군에서 배운 뱃사람 정신으로 다시 학업을 지속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외상외과 교수. 석해균 선장의 주치의였으며 한국 의료계에서 외상의학 분야의 권위자로 꼽힌다. 명예 해군으로 추대 및 첫 명예해군 진급자가 되어 해군 행사 시 해군 군의 중령 피복을 착용할 수 있으며, 해군 준장급 의전을 받는다. 명예해군이 되면 대위 계급이 부여되고 관련 피복이 지급된다. 이국종 박사는 여기서 두차례의 진급까지 해서 명예 해군 군의중령 신분이다. [66] # [67] 출처 [68] 학창 시절부터 친구였던 유희열과 동반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