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7 23:52:44

영어교육과

영어 교육 관련 문서
분류 영어 · 영어 교육 · 영어 시험 · 영어/학습 조언( 영어/발음)
관련 논쟁 영어 교육/논쟁 · 영어 시험/논쟁
관련 문서 교육/논쟁 · 영어교육과 · TESOL · 시험/논쟁 · 영포자 · 영어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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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학과
인문사회계열
||<-6><:><tablewidth=100%><#1E50CD><table bordercolor=#1E50CD> 인문사회계열 ||
언어문학계열 국어국문학과 노어노문학과 독어독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서어서문학과
언어학과 영어영문학과 일어일문학과 중어중문학과 한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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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교육계열
||<-6><:><tablewidth=100%><#C81E32><table bordercolor=#C81E32> 사범교육계열 ||
일반교육계열 교육학과 교육공학과 유아교육과 특수교육과 문헌정보교육과
초등교육계열 초등교육과
언어문학계열 국어교육과 영어교육과 독어교육과 불어교육과 일어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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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계열 (공통)사회교육과 지리교육과 역사교육과 윤리교육과 일반사회교육과
자연과학계열 (공통) 과학교육과 물리교육과 화학교육과 생물교육과 지구과학교육과
수학교육과
전문기술계열 가정교육과 기술교육과 컴퓨터교육과 상업정보교육과 수해양산업교육과
교양계열 음악교육과 미술교육과 체육교육과 종교교육과 환경교육과
특수기타계열
||<-6><:><tablewidth=100%><#C0C0C0><table bordercolor=#C0C0C0> 특성화/자유전공계열 ||
자유전공계열 자유전공학과
신학계열 기독교학과 선교학과 신학과/개신교 신학과/가톨릭 불교학과
기타 종교(유교, 원불교, 천도교, 대순진리회, 단월드, 통일교)
군사계열 군사학과(육군/해군/공군) 부사관과 국방기술학과 특수장비과
교통운항계열 교통공학과 철도운전관제과 항해학과· 기관학과 항공운항학과· 항공서비스학과
특성화계열 장례지도과 애완동물과 미용학과 보석감정과


英语教育系 Department of English Education

1. 개요

[ 국어교육과, 수학교육과와 마찬가지로 사범대학 부동의 대표적인 인기학과 삼대장. 영어교사를 양성한다.

졸업하면 중등교원임용경쟁시험은 안 되더라도 프리토킹 영어 능력자가 된다고들 편견을 갖지만, 이건 타과 사람들이 하는 소리. 학과 말하기가 무섭다, 영어 시킬까봐. 학교 4년 다니면서 실제로 원어민과 대화할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그런 마당에 영어회화는커녕 발음교정도 어렵다.

하지만 임용시험 3차에 영어 수업 시연이 들어가면서 상황이 일변했다. 임용(혹은 취직)을 위해 프리토킹에 목숨 거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프리토킹 능력자가 된다는 것이 꼭 틀린 말은 아니다. 정규학과 커리큘럼이 상당히 난이도가 높고 또한 커리큘럼 자체도 회화적 스킬의 습득보다는 문장구조분석 등에 치우쳐 있는 경우가 많은 관계로(영문과, 영교과의 영어학 전공수업 자체가 이렇다), 영어회화까지 잡아야 하는 영어교육과 학생들은 쉬는 시간을 쪼개 영어회화 학원을 따로 다니는 경우도 많아 학생들만 죽어나는 셈이다. 사실 안하는 학생들도 많다. 방학에 집에 짱박혀 있지 않고 저런 학원 다니면 성공할 상임. 물론 저렇게 알차게 사는 사람만 해도 충분히 TO를 그랜라간 돌파한다

이러한 이유로 사범대학의 다른 학과 학생들은 가산점이나 임용 응시 과목 때문에 대부분 복수전공을 하는 반면, 영어교육과 학생들은 대개 단일 전공으로 끝내는 경우도 많다. 복수전공을 하면 학점관리가 배로 힘들어지는 것도 있지만, 영어교육과 커리큘럼 자체가 워낙 빡세고 전공 필수 과목도 다른 과에 비해 조금 더 많기 때문이다.

과제나 수업, 발표가 전부 영어인 수업이 대부분이며, 수학의 정석보다 조금 더 두꺼운 영문법이나 언어학 책은 보는 것만으로도 질린다. 물론 이 책은 전부 영어. 임용시험의 전공 시험이 전부 원서에서 발췌하여 출제되기 때문에 싫다고 안 볼 수도 없다. 더군다나 그 임용시험 문제도 영어로 되어있으며, 답안도 자국어가 아닌 영어로 작성해야 한다. 즉, 옛날 고려와 조선시대 때의 과거시험 응시자처럼 시험장에서 즉석으로 외국어로 되어있는 문제지를 자국어로 독해하고 그것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쓸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그러다 보니 다른 사범대 학과에 비하면 진입장벽이 엄청 높을 수 밖에 없다. 전공 과목 자체도 외국어다 보니 매우 힘들고, 20년 간 책으로만 배운 영어를 갑자기 말로 배우려니 중간에 낙오자도 생기고 하는, 입결은 높은데 왠지 나오는 게 없는, 어찌 보면 안습한 학과. 커리큘럼 자체가 빡세다 보니 학과나 학교 행사에 참가하는 인원도 적기 때문에, 학과 자체의 단합력도 다른 사대 학과보다 떨어지는 편이다.

임용 경쟁률도 TO에 비해 지원자가 많아 높은 편으로 2019년 21:1 가량의 경쟁률을 보여 국어임용 다음의 경쟁률을 보여주었다(...) 다만 임용을 포기하고 취직으로 돌릴 때, 높은 영어 실력 덕분에 사범대학의 다른 학과보다는 취직이 더 쉽다. 타 사범계열은 전공을 살리기가 어려운 반면에, 영어교육과는 최소한 전공을 살려 다양한 영어 자격증 및 스펙을 쌓기 좋기 때문이다. 심지어 학원가에서도 영어는 수능, 토익, 공시영어 등 활용가치가 높은 과목인 편. 실제 졸업생 중에서도 중등교원임용경쟁시험을 준비하는 학생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이 반반 정도.

학술제는 주로 영어 스피치 대회와 원어 연극을 하는 듯. 3학년의 경우 해당 교과에 대한 학문적인 발표를 하는 경우도 있다(물론 영어로).

학부 졸업 직후 또는 재직 중 교사로서의 경력을 쌓기 위해 교육대학원 영어교육과에 진학할 수 있으며 졸업 시 석사학위와 2호봉 가산을 얻는다. 교사자격증 덕분에 교직과목 일부 면제는 덤.

교육대학원의 교원 양성과정에서, 상담심리전공에 이어 영어교육전공이 무척 인기가 높다. 지원자가 무척 많다는 말이다.

2. 개설대학

2.1. 서울특별시

2.2. 인천광역시

2.3. 강원도

2.4. 대전광역시

2.5. 충청북도

2.6. 충청남도

2.7. 대구광역시

2.8. 부산광역시

2.9. 경상남도

2.10. 전라북도

2.11. 전라남도

2.12. 광주광역시

2.13.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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