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7-09 21:37:51

Advanced Placement

  • 일단 분류:Advanced Placement에 칼리지 보드 AP에 관한 문서만 있으므로 과학기술특성화대학 AP에 관한 분류는 이 문서에만 추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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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칼리지 보드 AP
2.1. 국내 현황2.2. 난이도2.3. 과목 목록2.4. 칼리지 보드 AP 강의를 실시하는 국내 고등학교2.5. 코로나19의 영향2.6. 기타
3. 과학기술특성화대학 AP
3.1. 공동 AP 교육과정 과목 목록3.2. 과학기술특성화대학 AP 강의를 실시하는 학교
4. 관련 문서5. 둘러보기

1. 개요

대학과목 선이수제(Advanced Placement, AP) 고등학생들에게 대학 과목(주로 1학년 교양과목 수준)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사실상 기말고사인 5월에 치뤄지는 공인 시험의 결과를 통해 대학 입학 후에 대학이수학점으로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출처

AP 제도의 종주국은 미국으로, 칼리지 보드가 운영하며, 해당 기관의 다른 교육제도로는 SAT, CLEP 등이 있다. 칼리지 보드의 AP는 미국 대학 학점을 선취할 수 있는 고급 교육과정 및 해당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출제되는 표준화 시험이다. 학점 선취를 통해 학업기간을 단축하고 학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많은 대학에서 AP 시험 점수를 참고하여 각 전공에 맞는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출처 대부분의 미국 고등학교에서 운영되며, 미국식 교육과정을 따르는 타국의 고등학교( 대한민국의 경우 일부 외국인학교, 국제고등학교, 자율형 사립고등학교)에서도 운영된다. 대표적으로 민족사관고등학교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등.

이를 벤치마킹하여 도입된 것이 바로 대한민국의 AP 제도로, 5개 과학기술특성화대학[1] MOU를 맺고 공동 AP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8개 영재학교와 20개 과학고등학교에 운영 중이다. 해당 과목을 이수해서 딴 학점은 5개 과학기술특성화대학에서 인정해 준다. 과학기술특성화대학 AP 교육과정은 미국 AP 교육과정과 무관하기 때문에 서로 겹치지 않는 과목도 있지만, 겹치는 과목의 경우 영어 원서를 사용하거나 영어 단어를 사용하는 등의 특징으로 인해 실제 배우는 내용은 비슷한 경우도 있어서 과학기술특성화대학 AP 수업을 수강하고는 칼리지 보드의 AP 시험을 응시하는 경우도 있다.

이 외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개발한 UP(University level Program)도 있으나 운영되는 학교는 적다.

2. 칼리지 보드 AP


칼리지 보드 AP의 각 과목은 칼리지 보드에게 공인 받은 교육과정을 준수하며 진행되는 AP 수업과 해당 교육과정에 기초하여 출제되는 AP 시험으로 구성된다. AP 수업은 칼리지 보드에게 인증 받은 각 고등학교에서 이루어지며, AP 시험은 매년 5월에 AP 수업을 운영하는 고등학교들 혹은 대체 기관( 한미교육위원단 등)에서 치뤄진다. 어느 과목의 AP 수업을 들은 뒤 AP 시험을 보지 않아도 되고, 반대로 어느 과목의 AP 수업은 안 듣고 AP 시험만 봐도 된다.

대학교 학점은 주로 AP 시험 점수를 기준으로 인정해 주는데 1~5점의 최종 점수 중 최하점수인 1점은 불합격이다. 다만 2점도 웬만한 대학에선 학점 인정이 안 되므로 사실상 불합격이다. 3점 이상 획득 시 많은 주립학교들에서 학점을 받을 수 있으며, 대부분의 명문 대학에선 거의 4점 이상이 나와야 학점을 받을 수 있다. 극단적인 예로 MIT, 칼텍은 5점 맞아도 한 학기 인정해 줄까 말까(...)다. 각 대학의 AP 학점 인정 기준은 이 페이지 참고.

국제학교에서 비슷한 과정으로 IB가 있다. 물론 물리를 제외한 나머지 과목에서 IB의 난이도가 독보적이긴 하지만. 보통 11학년부터 시작할 수 있으며, 10학년 부터 듣기 위해선 학교에서 담당 선생님이나 카운슬러와 상담을 해야 한다. 인문사회 과목의 경우는 보통 제한 없이 9학년이나 10학년 때부터 듣는 경향이 많은 편.

여러가지 과목이 준비되어 있지만 교사나 시설 등의 미비로 고등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과목의 숫자는 당연히 차이가 난다. AP 라틴어 같은 과목이 대표적이다. AP 과목을 듣고 싶은데 막상 다니는 학교에 자기가 배우고 싶은 과목이 없다면 근처 커뮤니티 칼리지로 가서 같은 수업을 듣고 시험도 같이 치를 수 있다.

일부 특수목적고등학교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특히 국제반이 있는 고등학교에서는 미국 본토와 같은 AP 수업을 개설하기도 한다. 그러나 민족사관고등학교 등을 제외하면 대부분 AP 미적분학 등 인기 있는 과목만 열린다. 학교 수업 외에도 과외를 받을 수 있으나 비인기 과목은 그마저도 찾기 힘들다.

AP 시험 자체의 응시료가 상당히 비싸다. 본국인 미국에서도 한 과목에 약 90달러 정도 하며, 한국에서는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18~20만 원 상당. 2015년 한미교육위원단에서 실시하는 시험은 AP regular 와 AP late로 나누어 지는데 전자는 21만 원 후자는 26만 원이다. 4과목 보면 돈이 엄청 깨진다(!!!). 유학갔을 때 크레딧을 딸 정도로 열심히 해야지 의미가 있으니 신중히 신청하자. 돈을 약간 절약하는 방법으로는 일부 학교( 한국과학영재학교, 민족사관고등학교 등)에서 타교생을 받아주기도 하니[2] 해당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잘 뒤져보도록 하자.

주요 학습서 브랜드로는 "Barron's AP" 시리즈(영어 원서)가 있다.[3] 요즘은 좀 큰 교보문고에 가면 유학 관련 도서 코너에서 볼 수 있다. 그 외에 Princeton Review, Kaplan, 5 Steps to a 5에서도 AP 교재를 내며, 주로 문제의 질은 Barron's가 낫지만 과목에 따라 가장 평이 좋은 출판사가 다르다. Barron's가 좋기만 한 것도 아니다. 특히 화학... 하지만 원서 특성상 수입 가격이 비싸고, 국내에서 판매하지 않는 과목도 다수 존재하며 품절인 경우도 많다. 그래서 한국 학생들의 경우에는 그냥 아마존닷컴에서 직구를 하는 것이 낫다. 또한 음성 CD가 포함된 교재의 경우 CD 자체가 책과 함께 제본되어 분리를 할 수가 없으며, CD를 빼려고 시도하면 CD가 조각나서 떨어져서(...) 오디오 재생을 할 수가 없는 경우가 다반사다.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도 제공하지 않으니 AP 과목 선택 시에는 음성 CD가 필요하지 않은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2.1. 국내 현황

국내에서는 외국인학교, 국제고등학교,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중 일부에서 AP 과목을 정규 수업 및 방과후 학교(일명 보충수업) 과목으로 개설하고 있으며[4], 자기 학교에서 고사장까지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한미교육위원회 같은 기관 등에서 AP 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다만 미국 유학을 갈 생각이 있는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들의 경우 독학을 하거나 학원을 다녀야 하고 시험 비용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매우 신중한 결정을 요한다. 물론 최대 대학 다니는 기간을 약 0.5년 정도 단축할 수 있다. 미국 대학의 등록금을 생각해보면 엄청난 양의 학비가 절약되겠지만 3점 정도 맞아서 크레딧을 딴다면 대학 다녀서 F 받는 것만 못한 것이다. 괜히 농담으로 Advanced Procrastination이라고 부르는 게 아니다.

국내에서 실시하는 AP 시험 과목은 매년 달라지기 때문에 그 해에 자신이 공부한 과목 시험을 실시하지 않는다면 이수할 방법이 없다.

또한 참고할 점은 AP 수업은 정규 수업을 대신해서 듣는 것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일반고등학교를 다니고 AP를 보는 학생들은 시간이 촉박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AP보다 중간고사, 기말고사에 훨씬 비중을 많이 두고 공부를 하도록 하자. 졸업하고 5월까지 대략 몇 개월은 남을 텐데 그때가서 최대 4개 정도 봐도 늦지 않는다.

국내 학부 중에서는 연세대학교/학부/언더우드국제대학만 칼리지 보드 AP 학점을 인정해 준다.

2.2. 난이도

돈을 벌어야 한다는 이유로 AP 시험에서 만점 받는 걸 거의 불가능한 수준으로 낸다. 가장 만점자가 적은 AP 미적분학 BC는 매년 5명 남짓만 만점을 받을 정도.[5] 유럽사같이 에세이가 베이스인 과목은 만점자가 나오지 않는 해도 있다. 하지만 열심히 하면 당연히 5점을 받을 수 있다. 5점을 받기 위해 모든 문제를 다 맞춰야 되는 건 아니다. 커트라인은 일반적으로 70% 전후며, 과목이나 연도에 따라 50~60%대까지 떨어지기도 한다. 특히 한국인 입장에서 이과 과목에서 AP 시험만 보려고 공부하면 5점을 받기는 상당히 쉽다. 계산기를 사용할 수 있고, 증명 문제가 거의 나오지 않으며, 한국의 대학수학능력시험처럼 문제를 무지막지하게 꼬지도 않기 때문. 시험에 나오는 원리를 일일이 다 파고 들어가는 게 힘든 거다.

5점 난이도는 과목에 따라 다르다. 한국인 학생 기준으로 AP 미적분학, AP 미시경제학, AP 거시경제학5점 획득기로 여겨지는 반면, 미국 학생들이 쉽다고 여기는 AP 미술사 AP 세계사는 4점만 맞아도 용하다고 여겨진다.

자연계열 중에서 AP 물리학 C의 난이도는 많은 대학교의 1학년 교양 일반물리학보다 높은 수준이다. 영재학교 과학고등학교 등이 아닌 이상 고등학교 레벨에서 이계 미분방정식 선적분을 도입하여 물리를 가르치는 나라가 사실상 없다.[6]

인문계열 중에서는 AP 유럽사가 난이도가 높은 편에 속한다. 정치와 전반적 이해에 중점을 맞춘 한국의 유럽사와는 달리 민중의 삶에 대해서 꼼꼼하게 다루는 것이 특징. 페미니즘사에 대한 문제는 매년 출제되는 단골이다. 그 외로 어려운 과목은 AP 미국사가 있다. 600여년 간의 역사를 다루는 AP 유럽사와 비슷한 분량이 나와야 하는 과목이므로 당연히 2배로 깊게 들어가는데다가 각종 판결이나 대통령의 이름까지 전부 다 암기가 필요한 과목이니만큼 암기를 극도록 싫어하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겠다. 그러나 다행히 교과서에 나오는 모든 판결이나 대통령의 이름을 암기할 필요는 없다. 몇몇 매우 중요한 대통령과 판결만 간추려 외우면 된다.

하지만 이는 고등학교에서 배울 때의 이야기이고 고교연계심화과정이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을 활용할 경우 매우 쉽게[7] 학점을 취득할 수 있다. 단 이는 수업을 안 빠지고 제대로 들었을 때의 이야기.

2015년이 되며 AP의 자연과학계열 과목들이 개편되었다! 5점 비율이 대폭 하락하여 더 이상 AP 화학 등의 과목에서 쉽게 5점을 챙기기 힘들어졌다.

2.3. 과목 목록

파일:칼리지보드.png AP 과목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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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지구과학이 없는데, 가장 가까운 것은 AP 환경과학이다. 자세한 것은 지구과학(교과) 문서 참고.
다음 과목들은 현재 개발 중이다.
다음 과목들은 2009년 개편 때 예산부족을 이유로 삭제되었다.

2.4. 칼리지 보드 AP 강의를 실시하는 국내 고등학교

일부 학교들이 기재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국제반이 있는 곳은 ☆ 표시.

2.4.1. 외국인학교/ 국제학교

2.4.2.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2.4.3. 국제고등학교

2.5. 코로나19의 영향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시험장에서 예약되었던 모든 시험이 취소되고 온라인 시험으로 전면 전환되었다. 시험 일정은 미국 동부 시간대에 맞추어서 이루어졌으며(!!), 이 말은 즉 미국의 반대편 지역에 해당되는 대한민국, 중국, 일본을 포함한 대부분의 아시아 지역에 살고 있는 응시자라면 오직 심야 시간대에만 시험 응시가 가능하다는 것이다.[11]

또한, 가장 심각한 점은 온라인 시험으로 대체됨으로써 학생들이 열심히 시험 준비한답시고 파댔던 MCQ(사지선답형) 문제들은 출제되지 않고 FRQ(서술형) 문제들로만 시험이 구성된다는 것.[12] 따라서 3-4시간동안 쳐야했던 AP 시험이 정말 짧은 경우 20분이라는 흠좀무한 시간 안에 끝나는 경우도 생겼다[13]. 서술형 문제들도 영어로 2~3문장 정도의 분량을 쓰는 게 아니라 대다수의 문제들이 최소 5~6줄 이상은 적어야지 점수를 받을까 말까하는 문제들이라 학생들에게는 충격과 공포를 선사해주었다. 오픈북(Open Book) 시험 방식도 도입되었는데, 말 그대로 대학에서 보는 오픈북 시험처럼 시험 문제를 풀 때 시험 대비용 교과서를 가져와서 참고할 수 있다. 문제는 교과서나 인터넷 사이트를 참고하여 점수를 따내려는 학생들의 꼼수를 막기 위해 교과서를 참고해도 시험 문제를 풀 순 없는 문제로 개편했다는 것이다.[14] 게다가 컨닝을 하려고 했어도, 학생들마다 문제들이 달랐기 때문에 가능하진 않았을 것이다. 확실히 컬리지보드에서 작정했었던듯 하다.

하지만 온라인 시험이라고 해서 반드시 컴퓨터로 응시를 하는 것은 아니고, 자신이 응시해야 하는 과목에 해당되는 앱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에 깔아서 응시하는 방식이다[15]. 하지만 해당 앱들의 평점이 2점 초반대를 달리고 있다는 것이 문제. 아무래도 급하게 만든 앱이다보니 퀄리티가 매우 떨어진다.

무엇보다도 시험을 치기 위해서는 각자에게 지급된 E-Ticket에 나온 일련 번호를 입력해야 하는데[16] 문제는 이게 시험보기 약 이틀전에 이메일로 발송되는데다가 일부 학생들의 경우 아예 시험 하루 전날까지도 발송이 되지 않은 사례가 있다고 하니 매우 흠좀무하다(...) 게다가 모든 온라인 시험이 그렇듯 와이파이에 문제가 발생해버리면 6월 초에 다시 열리는 Make-up Exam을 응시를 하기 위해 또 돈을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17] 집에 인터넷 공유기가 맛이 가버린다면 정말 그 순간 끝이다(...)

2021년 시험은 두세 달에 걸쳐 과목당 4차례가량 온라인 또는 직접 가서 시험을 보는 옵션이 제공되었는데, 이 또한 많은 문제를 초례했다. 특히 국제학생 점수가 2~3주 늦게 나온다던지, AP 컴퓨터과학 시험에 버그가 있다던지 하는 어이없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관한 학생들의 고통(?)은 레딧에서 찾아볼 수 있다.

2.6. 기타

  • 1997년 한국어가 SAT II 과목으로 채택된 이후 AP 과목으로도 승격시키려는 움직임이 있기는 하지만, 인프라가 전혀 안 되어 있는 실정 때문에 어렵다.[18] 거기다가 재정 부족을 이유로 컴퓨터과학 AB와 라틴 문학 등 있는 과목도 폐지하겠다고 밝힌 칼리지 보드의 행태를 볼 때 아직은 갈 길이 멀다.[19] 점차 한국어 제공 고교와 수강생 수를 늘려가는 방법밖에는 없다. 근데 현재 60곳도 대부분은 한국어가 SAT II 과목이 된 이후 신설된 것이다. 그러나 2021년 6월 SAT II가 폐지되어 앞으로의 전망은 불분명하다.

3. 과학기술특성화대학 AP


보통 3학년 때 개설된다.

3.1. 공동 AP 교육과정 과목 목록

대학마다 인정 과목이 다르고 고등학교마다 개설 과목이 다르지만, 아래 과목들은 공동 AP 교육과정에 포함되기 때문에 5개 대학에서 모두 인정된다. 출처
  • 미적분학 I, II: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의 1학년 기초과정에서 학습하는 미적분학 I 또는 그에 해당하는 일변수함수의 미적분학, 수열과 급수 및 그 응용의 내용을 다룬다. 그리고 미적분학 II 또는 그에 준하는 다변수함수의 미적분학과 벡터해석에 해당하는 내용을 다루며 기본 개념 및 응용의 내용을 다룬다.
  • 확률과 통계: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의 “확률 및 통계” (또는“기초통계학”) 과목에 해당하는 내용을 다룬다. 이 과정을 통하여 학생들은 대학과정 이수에 필요한 정성적/정량적 자료 분석을 위한 통계적사고의 기초를 습득하게 된다.
  • 선형대수학: 5개 과학기술특성화대학에서 2학년(학교에 따라 1학년에 수강하는 경우도 있음)에 수강하는 선형대수학(또는 응용선형대수학) 과목으로 벡터와 행렬에서 정의된 연산과 관련된 대수적 구조를 배운다. 이 과목은 유클리드 벡터공간을 일반화, 추상화하여 그 안에 잠재되어 있는 법칙과 원리, 개념을 이해하고 활용하여 수학과 물리, 화학, 생명과학, 컴퓨터, 공학, 경제학 등 학문의 기초적인 도구와 언어로 역할을 수행한다.
  • 일반물리학 I, II: 최고 수준의 이공계열 학생들이 대학 1학년 때 배우는 기본적인 일반물리I은 고전역학, 파동역학, 유체역학, 열역학 등이 이 과목의 주요 내용이며, 기본적인 상대론까지를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일반물리II는 전기와 자기, 광학, 양자론을 포함한 현대물리 등이 이 과목의 주요 내용이다.
  • 일반물리학실험 I, II: 대학수준의 기본 물리학 실험을 경험하고, 실험실 안전 수칙과 주의사항과 실험을 통해 얻어지는 데이터를 다루는 법과 실험보고서 작성법을 습득한다.
  • 일반화학 I, II: 화학교과에 관심이 있는 우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대학과정의 선행학습을 지향하므로 이에 따른 학생과 강의자가 화학 전반의 이해를 함께할 수 있도록 핵심내용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가르칠 수 있도록 내용을 제시한다.
  • 일반화학실험 I, II: 대학수준의 기본 화학 실험을 경험하고, 실험실 안전 수칙과 주의사항과 실험을 통해 얻어지는 데이터를 다루는 법과 실험보고서 작성법을 습득한다.
  • 일반생물학: 이공계 학부생을 위한 기초 필수 자연과학 교과목 중의 하나로 생명체의 기본적인 구조와 기능 및 생물학 개념을 이해하고 생명현상의 다양한 주제를 다양한 학습법을 사용하여 동기유발 및 창의적인 미래교육에 주안점을 둔다. 일반생물학에서 다루는 주요 학습내용은 세포의 구성, 광합성 및 세포 호흡, 세포주기, 유전학 기초, 분자생물학 및 진화론을 최소 포함한다.
  • 프로그래밍과 문제 해결: 영재/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 수준의 컴퓨터 기초과목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3.2. 과학기술특성화대학 AP 강의를 실시하는 학교

모든 영재학교 과학고등학교에서 실시한다. 학교마다 구체적인 운영 형태는 조금씩 다르다.

3.2.1. 영재학교

8개교 전부

3.2.2. 과학고등학교

20개교 전부

4. 관련 문서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과학 계열 전문 교과 ('18~ 高1)
수학
심화 수학Ⅰ 심화 수학Ⅱ 고급 수학Ⅰ 고급 수학Ⅱ
과학
고급 물리학 고급 화학 고급 생명과학 고급 지구과학
물리학 실험 화학 실험 생명과학 실험 지구과학 실험
융합과학 탐구 과학과제 연구 생태와 환경 정보과학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국제 계열 전문 교과 (18'~ 高1)
국제 정치 국제 경제 국제법
지역 이해 한국 사회의 이해 비교 문화
세계 문제와 미래 사회 국제 관계와 국제기구 현대 세계의 변화
사회 탐구 방법 사회과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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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고등학교
Seoul Science High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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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시설 출신 인물 재직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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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과학고등학교
Gwangju Science Academy for the Gif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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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시설 출신 인물
영재학교 · Advanced Placement }}}}}}}}}


[1] 광주과학기술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울산과학기술원, 포항공과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 [2] 한국과학영재학교의 경우에는 Regular에 한해 타교생을 받아주며, 과목당 19만 원이다. [3] 연두색으로 큼지막하게 AP라고 표지에 적혀있는 책이다. 미국에서 교육열 심한 곳으로 간다면 우리나라의 수학의 정석 정도로 흔한 책이다. [4] 이 경우 국내 고등학교의 내신, 수능 준비 및 비교과영역까지 합쳐서 체감 난이도가 IB 수준에 버금갈 정도로 뛰어오른다. 신중히 결정할 것. [5] 여기서 말하는 만점은 5점이 아니라 시험에 나온 모든 문제를 다 맞힌 경우를 말한다. [6] 홍콩 같이 이런 정신나간 물리학 교과과정이 2013년까지만 해도 고등학교 정규 교과였던 곳도 존재하긴 하지만. 단, 당시 홍콩의 학제는 13학년제로 대입시험이던 HKALE은 한국의 고등학교~대학 1학년 과정을 포괄했다. 현재는 12학년제와 HKDSE로 대체된 상태. [7] 과학고나 영재학교 학생들은 거의 참여하지 않는다. 이미 학교에서 정규 수업시간에 다 배우니까. [8] 2009년 삭제되었다가 2011년 가을부터 재도입. [9] 컴퓨터과학 A보다 더 많은 내용을 포함했다. [10] AP 거시경제학, AP 물리학 C: 역학, AP 물리학 C: 전자기학, AP 물리학 1, AP 미국사, AP 미국정부정치학, AP 미시경제학, AP 미적분학 BC, AP 비교정부정치학, AP 생물학, AP 세계사, AP 스튜디오 미술: 드로잉, AP 심리학, AP 영문학, AP 영어, AP 유럽사, AP 인문지리학, AP 컴퓨터과학 A, AP 통계학, AP 화학, AP 환경과학. [11] 다만 주의해야 할 것은 AP 시험도 원래는 각지의 시간대에 맞춰서 진행된 시험이다. 하지만 온라인 시험으로 대체함으로써 다른 나라 시간대에 맞춰서 응시를 해야 하는 미국 본토의 학생들의 피곤함을 덜어주기 위해서 욕을 먹는 쪽을 감수하고 이런 결정을 내린 것. [12] 심지어는 어느 설문조사에서 응답한 학생의 무려 91%가 사지선답형을 선호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결정을 내린 것이다. [13] 일단 AP 일본어 시험이 이 경우에 해당된다. 오후 1시 정각에 시작한 시험이 끝나고 나니 1시 17분이었다. [14] 게다가 오픈북 시험이니까 시험의 난이도가 쉬워질 것 같다고 현실부정을 하는 학생들을 위해 칼리지 보드 AP 전문 홈페이지에서는 아예 "오픈북(Open-Book) 시험 이라고 절대로 쉬운 거 아닙니다. 정신 차리세요(...)"라고 적어 놓았으며, 심지어 "시험 응시 중 부정 행위가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즉시 빵점처리와 함께 여러분들의 학교에다가 친절한 연락을 취할 것이니 컨닝할 생각 1도 마세요^^ 컨닝하면 알지?"라는 흠좀무한 경고문도 같이 내걸었다(...). 당연히 레딧,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SNS 사이트 접속은 금지되어 있으며, 접속 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15] 원하면 컴퓨터로 응시할 수도 있으나, 일단 칼리지보드에서 권유하는 방식은 핸드폰에 앱을 깔아서 시험을 치는 방식이다. [16] E-Ticket이 없으면 시험 응시 자체가 불가능하다. 응시 중에도 항상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17] 이때의 경우, 전에 시험을 치기 위해 수령한 E-Ticket은 폐기처분하고 새로운 E-Ticket을 받아야 한다. [18] 미국의 수천 개 고등학교 중 한국어를 제2 외국어로 제공하는 곳은 60군데 남짓이며, 그나마도 재미교포 인구의 대부분이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및 뉴욕에 집중되어 있다. [19] 물론 한국어와 해당 과목들의 위치 자체가 다르기는 하다. 어쨌든 라틴 문화와 같은 폐지 과목은 가면 갈수록 수강자가 줄어드는 추세지만, 한국어는 오히려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따라 수강자가 늘어나고 있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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