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2-07 11:55:40

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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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의 경우 유럽연합 탈퇴 국민 투표에서 과반수가 찬성하였으며 이에 따라 2017년 3월 29일 탈퇴를 규정한 리스본 조약 50조를 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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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왕국
Koninkrijk der Nederlanden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파일:네덜란드 국장.png
국기 국장
Je Maintiendrai
나는 유지할 것이다
상징
국가 Het Wilhelmus
국화 튤립
국조 흑꼬리도요
역사
1581년 7월 26일 네덜란드 공화국 성립
1795년 1월 19일 바타비아 공화국 성립
1806년 6월 5일 홀란트 왕국 성립
1815년 3월 16일 네덜란드 왕국 성립
면적
41,543㎢[1]
수도
암스테르담
인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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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인구 17,181,000명(2018년 1월 1일)[2]
인구 밀도 414명/㎢(2018년 1월 1일)
출생 인구 171,000명(2015년)
기대 수명 81세(2015년)
출산율 1.73명(2015년)
출신 구성 유럽 86.8%(네덜란드 76.9%, 기타 9.9%), 아시아 6.7%(터키 2.3%, 인도네시아 2.1%, 기타 2.3%), 아프리카 3.3%(모로코 2.2%, 기타 1.1%), 아메리카 3.2%(수리남 2.1%, 기타 1.1%)
공용 언어 네덜란드어
종교 무종교 50.1%, 기독교 39.2%( 가톨릭 23.7%, 개신교 15.5%), 이슬람 4.9%, 기타 5.8%
군대 네덜란드군 }}}}}}
하위 행정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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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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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체제 입헌군주제, 의원내각제, 양원제
민주주의 지수 169개국 중 11위(2017년)[4]
국왕 빌럼알렉산더르(Willem-Alexander)
총리 마르크 뤼터(Mark Rutte)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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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체제 시장경제
GDP 9,453억 2,700만 달러(2018년)
1인당 GDP 55,185 달러(2018년)
GDP(PPP) 9,160억 7,800만 달러(2018년)
1인당 GDP(PPP) 53,478 달러(2018년)
수출량 5,277억 7,600만 달러(2017년)
수입량 4,647억 9,500만 달러(2017년)
공식 화폐 유로(€)[5] }}}}}}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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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년법 서력기원
시간대 UTC+01:00( 서머타임 적용)[6]
도량형 SI 단위 }}}}}}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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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수교 현황 대한민국: 1961년, 북한: 2001년
무비자 입국 양국 모두 90일
국제 연합 가입 1945년 }}}}}}
주한 대사관/총영사관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21-15
국가 코드
NL
ccTLD
.nl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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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네덜란드 풍차.jpg
파일:에라스무스 대교.jpg
네덜란드 전경

1. 개요2. 상징
2.1. 국호2.2. 국기2.3. 국가
3. 언어4. 역사5. 인구6. 행정 구역7. 지리8. 교통
8.1. 자전거 인프라
9. 관광10. 민족11. 교육12. 종교13. 사회
13.1. 범죄
14. 정치15. 경제16. 군사17. 문화
17.1. 스포츠
18. 외교19. 인물
19.1. 유명인
20. 창작물에서의 네덜란드
20.1. 캐릭터
21. 관련 문서22. 둘러보기

1. 개요

네덜란드 왕국 또는 네덜란드 서유럽에 위치한 입헌군주제 국가이다.

수도는 암스테르담(Amsterdam, A-dam)으로 헌법에 규정되어 있지만 대부분의 국가 기관은 덴 하흐(The Hague, Den Haag)에 있다.

네덜란드 왕국과 네덜란드를 같은 개념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네덜란드 왕국의 국내법에서는 네덜란드 왕국(주권 국가)과 네덜란드(네덜란드 왕국의 구성 국가)를 구분하고 있다.

2. 상징

2.1. 국호

네덜란드어로는 자국을 공식적으로 네덜란드 왕국(Koninkrijk der Nederlanden)이라 한다. 이것을 줄여서 네덜란드(Nederland)라고 하는데 낮은(Neder) 땅(Land)이라는 뜻이다.

네덜란드와 벨기에 등의 지역은 고도가 낮아 유럽의 주변 국가로부터 '저지대 지역'을 의미하는 이름으로 불려 왔다.( 네덜란드어: Nederlanden, 독일어: Niederlande, 영어: Low Countries, 프랑스어: Pays-Bas, 스페인어: Países Bajos) 16세기 스페인의 지배를 받던 저지대 지역은 펠리페 2세의 억압적인 통치에 반발해 투쟁을 일으켰고 남부 10개 주는 결국 스페인의 지배를 수용했지만 북부 7개 주는 1581년 지역명으로 쓰였던 저지대를 국호로 택해 네덜란드 공화국(네덜란드 7개주 연합 공화국, Republiek der Zeven Verenigde Nederlanden)으로 분리되었다. 같이 저지대(네덜란드)라 불렸던 남부 10개 주는 스페인과 오스트리아의 지배를 받으면서 북부 7개 주와는 다른 지역이 되었고 나중에 다른 국가인 벨기에를 세웠기 때문에 현재 '네덜란드'라는 말은 네덜란드 왕국의 본토만을 의미하게 되었다. 이렇게 일반 명사가 국호가 되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유럽 언어에서 네덜란드를 부를 때는 반드시 정관사를 붙여서 독일어는 Die Niederlande, 영어는 The Netherlands, 프랑스어는 Les Pays-Bas, 스페인어는 Los Países Bajos라 한다.

홀란트(Holland)라고도 하는데 많은 유럽 언어에서 네덜란드를 홀란트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부른다. 포르투갈어로는 이것을 올란다(Holanda)[7]라고 부르고 네덜란드의 한자 ( 음차) 표기인 화란(和蘭), 하란(荷蘭), 일본어로 네덜란드를 의미하는 오란다(オランダ), 마인어 명칭 블란다(Belanda), 자바어 명칭 발란다(Walanda) 등은 여기에서 유래했다. 홀란트 지역은 오래 전부터 네덜란드의 중심지 역할을 했기 때문에 홀란트가 네덜란드 전체를 의미하는 단어로도 사용되었다. 다만 이 경우는 정식 명칭은 아니고 그저 일부 지역의 이름이 유명해진 것이라 홀란트 지역이 아닌 프리슬란트와 같은 다른 지역 출신들은 홀란트로 불리는 것을 싫어하는 경우도 있다.

네덜란드어(Dutch language), 네덜란드인(Dutch people) 등의 영어권에서 네덜란드와 관련된 것에 붙이는 형용사는 Dutch다. 다만 네덜란드에서는 자신들을 말할 때 네덜란드어(Nederlands), 네덜란드인(Nederlanders) 등을 사용해서 Dutch를 쓰지 않는다. 다른 유럽 언어도 네덜란드를 부르는 이름은 달라도 네덜란드어, 네덜란드인 등을 부르는 말은 Nederland, Holland의 자국어 형태를 사용한다. 영어권에서 네덜란드를 Dutch로 쓰게 된 이유는 과거 고대 독일어로 '널리 쓰이는'을 의미하는 Theudisk에서 유래한 중세 네덜란드어 Duutsc를 썼기 때문이다. Theudisk는 네덜란드인을 포함한 게르만계 민족들이 널리 쓰는 언어인 자신들이 구사하던 언어들을 말하는 것이다. Duutsc는 과거 네덜란드인들이 자신들을 말하는 단어였다.

이후 네덜란드가 해상 강국이 되어서 다른 국가를 압도하고 있었고 영국은 새로운 해상 강국이 되려는 상황에서 영국이 자신들의 적수인 네덜란드인을 말할 때 당시 네덜란드인들이 자신들을 의미하는 말로 사용하던 Duutsc를 차용해 Dutch를 쓰게 되었다. 동시에 네덜란드에서는 Duutsc라는 표현이 사라져 버렸는데 네덜란드를 지배하던 부르고뉴 공국에서 네덜란드 일대를 말할 때 사용하던 표현인 Nederlands가 대체해 버렸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도 Nederlands로 완전히 대체된 것은 아니고 네덜란드인을 말하는 또다른 표현인 Nederduits와 오랫동안 경쟁을 했다. 저지대 독일인을 뜻하는 Nederduits는 과거 네덜란드인과 같은 뜻으로 사용되었고 고지대 독일인을 뜻하는 Hoogduits는 독일인과 같은 뜻으로 사용되었는데 언어학이 발달하던 시기에 독일의 언어학자들이 독일어를 분류하는 과정에서 저지 독일어를 말하는 단어로 Nederduits의 독일어 표현인 Niederdeutsche를 갖다 써버리면서 Nederduits는 저지 독일어를 말하는 단어가 되어 버렸다.

2.2. 국기

가로형이고 빨강, 하양, 파랑의 3색으로 오라녜나사우 왕조의 문장 색깔에서 따왔다. 스페인 지배 시절 전쟁을 하면서 오라녜의 빌럼 공이 처음으로 사용했는데 이 때는 주황, 하양, 파랑의 3색으로 된 국기였다. 그래서 원래 빨강은 주황이었는데 주황이 빨강으로 변색되면서 1630년에 주황에서 빨강으로 바뀌었다. 지금도 주황은 네덜란드를 상징하는 색깔로 자주 사용된다.

같은 저지대 국가인 룩셈부르크의 국기는 끝부분의 파랑이 하늘색으로 사용되는 것을 제외하고는 네덜란드의 국기와 비슷해 보였다. 그래서 네덜란드의 국기는 룩셈부르크의 국기와 구분하기 위해서 하늘색 계통의 파랑은 사용하지 않는다.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거스 히딩크 감독이 네덜란드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응원단 붉은 악마가 히딩크의 영웅심을 상징하는 의미에서 태극기와 함께 네덜란드의 국기를 일부 사용한 적이 있다.[8]

2.3. 국가

Het Wilhelmus다.

3. 언어

네덜란드어가 공용어다. 림뷔르흐어와 같은 언어는 지역 방언으로 분리한다. 네덜란드어는 지역 간 방언 차가 꽤나 심하다.

주요 외국어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다. 네덜란드 정부는 국민들에게 영어와 외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도록 권장한다. 네덜란드는 교육 전체가 상당히 발달한 서유럽, 북유럽 국가들 중에서도 언어 교육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매우 많은 국가로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처럼 세계적으로 쓰이는 언어나 같은 유럽 국가의 언어인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등 뿐만 아니라 아랍어, 일본어, 한국어, 인도네시아어, 힌디어, 베트남어, 몽골어 등 가리지 않고 대량의 외국어 교육 서적들을 네덜란드어로 발간해 원하는 외국어가 있으면 일반인들이 언제든 스스로 쉽게 공부할 기회를 다른 국가보다 많이 제공한다. 언어별로 단어 서적, 문법 서적, 회화 서적이 다 있다.

영어 구사 능력은 덴마크, 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등의 북유럽 국가들과 함께 비영어권 국가 중에서 최상위에 위치해서 유럽연합 국가들 중에서는 영국 아일랜드를 빼면 제2언어(제1외국어)로는 영어 구사율이 90%로 가장 높은 축에 속한다.[9] 네덜란드어 자체도 영어와 같은 게르만어파에 속한다.[10] 심지어 영어 교육을 받지 않은 네덜란드인도 영어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다. 영어만 익히고 가는 다수의 관광객들이 언어 걱정 없이 여행할 수 있는 곳이다.[11]

영어 회화 교육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초등 교육 때부터 영어를 가르치는 것은 기본인데 최소한 중학교 이후부터는 성적 수준과 무관하게 영어 수업 시간에는 모든 학생이 무조건 영어만 써야 할만큼 많이 가르친다.[12] 네덜란드 여행을 하다가 길가의 초등학생에게 영어로 길을 물어도 유창한 대답을 들을 수 있는 수준이다. 사교육에서 이뤄지거나 수준별 수업을 해 우등 수준의 학급에서만 영어로 수업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네덜란드인 학생은 영어 수업 시간에 영어만 쓰는 것을 당연시하고 수업 시간에 친구끼리 조별로 순수하게 영어로만 토론해야 되는 시간[13]도 흔할 정도로 교육 체계가 잘 이뤄져 있기 때문에 대학을 가지 않거나 우등생 출신이 아닌 네덜란드인들도 일상 생활에서 외국 관광객을 갑자기 만났을 때 더듬거리는 경우 없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쓰는 것이 가능하다.

독일인 관광객들이 매우 많기 때문에 주요 지역에서는 독일어도 거의 통한다. 독일에서 누가 봐도 독일인처럼 생겼고 독일어도 잘하는데 알고 보니 네덜란드 사람인 경우도 많이 있다. 독일인이 네덜란드에서 네덜란드 사람처럼 보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 말이 비슷함에도 독일인들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 네덜란드어를 배우지 않기 때문이다.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의 다른 언어도 공교육에서 충분히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므로 4개 국어[14] 이상 하는 학생들이 흔하다. 네덜란드인들이 영국인, 프랑스인, 독일인들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것도 매우 흔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중등교육만 마친 수준에서도 네덜란드가 유럽에서도 스칸디나비아 국가들과 함께 가장 압도적으로 영어를 실생활에서 쓰는 평균 수준이 높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사람들은 고등교육 이상을 제외하면 영어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네덜란드인들 중에는 다국어 화자가 상당히 많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었던 거스 히딩크 조 본프레레 모두 영어가 매우 유창하게 했던 것은 기본이고 히딩크는 독일어 스페인어, 본프레레는 프랑스어 독일어에도 능통해서 가끔 해당 언어권 기자와 그 언어로 문답을 주고 받았다.

네덜란드의 주는 네덜란드어 이외의 공용어를 지정할 수 있다. 그 중 하나로 프리슬란트 주에서 쓰이는 독자적인 언어이자 프리슬란트 주의 공용어로 네덜란드어와는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는 프리지아어가 있다. 네덜란드인 중에는 영어 이름을 가진 사람들도 굉장히 많다. 예를 들어 그레고리 판데르빌, 데일리 블린트 등이 있다.

4. 역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네덜란드/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네덜란드의 역사
Geschiedenis Van De Nederlan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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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9년 959년 ~ 1815년 181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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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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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행정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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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렌터
(아선)
플레볼란트
(렐리스타트)
프리슬란트
(레이우아르던)
헬데를란트
(아른험)
흐로닝언
(흐로닝언)
림뷔르흐
(마스트리흐트)
노르트브라반트
(덴 보스)
노르트홀란트
(하를럼)
오버레이설
(즈볼러)
위트레흐트
(위트레흐트)
제일란트
(미델뷔르흐)
자위트홀란트
(덴 하흐)
자치 국가
아루바
(오라녜스타트)
퀴라소
(빌렘스타트)
신트마르턴
(필립스뷔르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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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지리

파일:attachment/netherland_reclamation.jpg

총 면적 41,543㎢에 벨기에 독일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다. 국토의 25%가 해수면보다 낮은 탓에[15] 세계에서 가장 낮은 땅으로 유명한 국가고 네덜란드라는 국명 자체가 낮은(Neder) 땅(Lands)이라는 뜻이다. 국가에서 제일 높은 곳조차 해발 321m에 불과하다.[16] 이 땅은 사실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큰 규모에 시간도 오래 걸리는 대공사 끝에 만들어졌다고 한다. 픽션에서 세계구급 대재해가 나면 항상 해일에 완전 침수되는 국가.[17] 게다가 유럽 대륙의 오염 물질이 모였다가 바다로 나가는 통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정화 기술과 관련 환경 법규가 굉장히 발달하게 되었다.

파일:external/lh6.ggpht.com/aqueduct-veluwemeer-5%25255B6%25255D.jpg
네덜란드에서는 강이 다리를 건너요

땅보다 운하가 위에 있는 것도 모자라 도로 위로 물이 지나가도록 만들어진 Veluwemeer 수로의 다리까지 있다. 숲이 우거진 곳도 별로 없다. 2002년 기준으로 국토의 약 10%만이 숲인데 그나마 이것도 인공적으로 숲을 가꾼 결과다.[18] 최근에는 위트레흐트 주,[19] 헬데르란트 주[20]에는 우거진 평지 숲을 꽤 볼 수 있다.

벨기에와의 국경 지대로 바를러(Baarle)가 있는데 이곳의 국경이 심히 복잡한 월경지다. 2015년 12월 30일 네덜란드와 벨기에 양 측은 영토 교환에 합의했는데 이 지역은 뫼즈 강 주변의 축구장 15개 크기의 땅으로 엄연히 벨기에 땅이었지만 뫼즈 강 건너편인지라 벨기에 측에서는 육로로 접근이 안 되어 배로만 갈 수 있었던[21] 반면에 네덜란드는 육로로 편하게 갈 수 있었다. 이것 때문에 벨기에 본토와 접근성이 떨어져 우범 지대였지만 2012년 목이 절단된 시신이 발견된 이후에도 수사가 지지부진하자 결국 여론에 떠밀려 강 건너편의 영토를 네덜란드에게 양보하는 대신 강 수위를 조절하는 갑문 주위의 땅을 할양받기로 했다. 2세기만에 해결된 것이라고(...).[22] 다만 둘 다 유럽연합에 속하고 솅겐조약의 가맹국이라 여권 없이 서로 드나들 수 있어서 경찰권 확립 외에는 별 의미가 없다.

인구 밀도가 높은 탓에 집이 부족한 사람이 많고 한국에서도 익숙하지 않는 하우스 셰어가 보편적이다. 배 위에서 사는 사람이 부지기수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현재는 네덜란드 현지에서도 배 위에서 사는 사람은 신기하게 보는 편이다. 높은 인구 밀도의 영향으로 세금의 종류도 다양한데 건물 폭에 세금을 매긴다. 과거에는 커튼 길이에도 세금을 매겼다고 한다.[23]

서유럽 국가답게 전형적인 해양성 기후를 나타낸다. 겨울의 평균 온도는 1℃~4℃고 여름은 평균 13℃~22℃다. 습한 편서풍+평탄한 지형+발달된 농업 기술로 인해 인구 밀도는 압도적인 수준이나 프랑스 못지 않은 식량 자급률을 보여준다. 그러나 가을~겨울의 변덕스런 날씨로 인해 우울증 증세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고[24] 이 때문인지 네덜란드는 스칸디나비아 국가들과 함께 커피 소비량에서 세계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렇게 강수량 고르고 습한 국가인데도 의외로 미세먼지 문제가 유럽에서는 이탈리아 북부와 함께 나름 심각한 축에 속하는 편이다.[25]

8. 교통

대중교통 지하철보다는 트램(Tram, 노면 전차)이나 버스 노선이 매우 잘 발달되어 있다. 남한의 절반 정도밖에 되지 않는 작은 국토 면적 등으로 철도망이 잘 발달되어 있는데 NS가 운영하는 철도망이 전국 각지를 연결해 웬만한 도시에서 기차 한두 번만 갈아타면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고 일부 구간[26] 도이치반의 자회사인 Arriva에서 운영한다. 또한 Arriva는 프리슬란트 지역을 중심으로[27] 시내 버스도 운영한다.

8.1. 자전거 인프라


자전거의 천국. 땅이 좁고 인구대비 자전거 보유수가 세계 최고이면서[28] 거의 평지여서 자전거 도로는 물론 인프라가 무척 발달해 있다. 한두 블럭마다 자전거 보관소가 꼭 있고 전동 자전거나 킥보드도 흔히 볼 수 있다. 심지어 세계 최대규모의 자전거 전용 주차장 위트레흐트 중앙역 있다.[29] 마치 우리나라의 쇼핑몰 지하주차장 마냥 주차구역을 알파벳과 숫자로 구분해 놓는데다가 층도 여러개이다.

과장 좀 보태서 길거리에 나가면 걷는 사람보다 자잔거를 타는 사람이 더 많이 보인다. 그만큼 자전거 사고도 매우 많이 난다. 아예 자전거 사고 장면만 짜집기해놓은 영상이 있을 정도. 이렇기에 자전거는 아예 신호등도 자동차와 같이 적용한다. 네덜란드 도시의 도로 기본 구성은 이렇게 되어 있다.
보도 자전거 도로 자동차 도로 자동차 도로 자전거 도로 보도
덕분에 차도 차선이 대부분 4차선 이하다. 심지어 어느 구간은 고속도로옆에 자전거 도로를 설치한 경우도 있다. 자전거를 하도 많이 쓰기 때문에 대신 횡단보도 신호등은 거의 버튼식이고 보행자 녹색등이 켜지면 특유의 '딱딱딱딱'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참고로 자전거 인구가 많기에 자전거 관련해서 법을 지정해두었는데, 자전거에 벨과 전조등은 필수라고 한다. 이게 없으면 벌금을 부과하게 되어있다.


비가 와도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맞으면서 자전거를 탄다. 길거리에 나가면 걷는 사람보다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더 많이 보인다. 그만큼 자전거 사고도 매우 많이 난다. 아예 신호등도 자전거와 자동차를 같이 적용한다. 네덜란드 도시의 도로 기본 구성은 자전거 도로가 가운데에 있고 보도가 양옆에 있는 형태다. 차도 차선도 대부분 4차선 이하다. 심지어 어느 구간은 고속도로 옆에 자전거 도로를 설치한 경우도 있다. 횡단보도 신호등은 거의 버튼식이고 보행자 녹색등이 켜지면 특유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세계적으로 유래없는 훌륭한 자전거 인프라가 구축되어있다보니 세계 각지에서 네덜란드의 자전거 인프라를 벤치마킹하고 있다. 이것이 성공한 사례는 일본 센다이시가 있다. 센다이시 역시 자전거 도로와 보도가 있으며 자전거 전용 신호등까지 도입하기 시작했다. 서울시에서도 네덜란드의 교통체계를 도입할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2020년에는 도입하겠다고 밝혔다.[30]

9. 관광

땅만 파면 물이 나와서 한번 공사를 시작하면 굉장히 오래 걸리는 편이고 고층 건물을 찾기 힘들다. 로테르담이나 덴 하흐 같은 대도시에나 가야 좀 볼 수 있는 정도다. 집을 크게 지으면 세금이 엄청나게 많이 증가하기 때문에 더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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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지가 많기 때문에 영토가 좁음에도 단독주택이나 타운하우스가 일반적이고 개발이 잘 되어 있는 지역이 대부분이다. 일반적으로 건물이 일정하게 나열되어 있는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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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상징 중 하나는 풍차로 네덜란드의 풍부한 풍력을 이용하는 풍차를 만들어 얻은 풍력 에너지를 곡식을 빻는 방아에 쓸 수 있게 고안을 했다. 간척지에는 풍차에 배수용 수차를 달기도 했다.

영토의 대부분이 간척지나 목초지라서 그런지 목조보다는 벽돌 건물이 흔하고 농촌 가옥조차 벽돌로 지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나마 독일과 인접한 일부 지역에서 목조 건축을 볼 수 있는 수준이다.

10. 민족


서유럽에서 가장 평균 신장이 큰 국가 중 하나다.(남자 184cm, 여자 171cm) 19세기까지는 그렇게 크지 않았지만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영양 상태가 급격하게 좋아지면서 계속 커져서 지금처럼 되었다. 그래서 중년, 장년과 청소년의 상대적인 신장 격차가 꽤 크다. 비만율은 다른 서유럽 국가들보다 상대적으로 낮다.

유럽의 다인종 국가 중 하나기도 하다. 이전에 가지고 있었던 자국보다 훨씬 큰 식민지에서 이민자들이 많이 와서 수리남에서 흑인도 많이 왔고 장사하러 정착한 아메리카인, 인도인, 중국인 등도 있어서 이민자들에 의한 인종의 혼혈도 많이 일어났다.

네덜란드인은 네덜란드 국적을 가진 현지인(autochtoon)과 해외에서 들어온 이민자와 그 후손(allochtoon)으로 나누어지는데 이민자와 그 후손은 원칙적으로는 모든 이민자와 그 후손을 의미하지만 일반적으로는 비유럽계 이민자와 그 후손(niet-westerse allochtoon)을 의미한다. 그래서 일부 네덜란드인들은 이 단어가 차별적인 느낌이 있어서 쓰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을 하기도 하고 네덜란드 정부에서도 이런 구분을 없애는 것을 검토한 적이 있다.

11. 교육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네덜란드/교육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종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네덜란드/종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3.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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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24시간 이상 지난 입주민을 집 주인이 무조건 쫓아낼 수 없는 법이 있어서 이런 행위를 하는 크라커(Krakers)[31]들이 비어 있거나 낡은 건물을 무단으로 점거해서 살아도 어쩌지를 못했다. 한 기독교 사제가 부동산 투기 때문에 살지도 않는 집을 사서 빈집으로 남겨놓는 부자들의 탐욕을 비판하면서 이런 주택들을 크라커들이 무단 점거하는 것을 지지하는 운동을 하기도 했다. 서유럽 국가에서는 이렇게 빈민의 주거 현황이 심각하다.

이들은 1980년 베아트릭스 여왕 대관식 반대 시위에도 참여하기도 하는 등 주로 사회 비판적인 성향이기도 했는데[32] 이것을 좋지 않게 본 VVD, PVV 등의 우파 정당들의 주도로 2010년에 이런 행위를 금지하는 법을 통과시키자 경찰과 크라커들 사이에 충돌이 일어나기도 했다.

13.1. 범죄

1970년 네덜란드에서는 대마초를 포함한 soft drug를 허용해 주고 hard drug을 규제 강화하는 정책을 채택했다. 대마초는 완전 합법은 아니고 예외적으로 일부 허용해 주는 것에 가깝다. 대마초 사용, 매매, 소지도 반드시 허가받은 'koffeeshop'에서만 사고 팔 수 있고 개인이 대마초를 5포기 이상 재배하거나 5g 이상 소지할 수 없다. 하지만 대마초와 같은 경약물은 그냥 시내 아무 곳에나 있는 허가 받은 '커피숍'에서 나이만 성인이면 그냥 판다. 그래서 미국을 비롯한 카나비스 문화가 유년층 사이에 자리잡은 국가의 젊은이들 중 적지 않은 수가 네덜란드로 대마초 관광을 하러 간다. 대마초를 흡입한 다음에 몽롱한 상태에서 집창촌으로 가는 코스도 있다. 한국에서는 속인주의가 적용되기 때문에 경찰이 대마초 투약을 인지하는 즉시 마약 투약 혐의로 법의 심판을 받게 된다. 네덜란드에서 대마초를 제외하고 유통되는 합법 마약은 마약 중독자의 재활 치료를 목적으로 국가 단위로 유통하는 마약으로 한정되고 이외의 모든 루트는 대마초를 제외하고 전부 불법이다. 그래서 암스테르담 항구에서 통과하는 화물을 상대로 마약 스캔 역시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

그래도 국가 단위로 마약을 유통하는 것은 예사롭지 않은 정책임은 분명한데 네덜란드 정부는 기존 정부들이 사용하던 공급자 말살이 아닌 마약 시장 파괴로 포커스를 맞췄기 때문이다. 범죄 조직이 마약을 파는 이유는 불법이라는 위험을 감수한다면 마약을 단속하는 공무원에게 챙겨주는 뇌물과 마약 유통에 소비되는 배송료를 제외하고도 원가의 수백 배의 이윤을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네덜란드는 마약 중독자들에게 마약을 원가 단위로 마약을 유통하고 마약 중독자들이 더 이상 비싼 비용의 불법 마약에 손을 대지 못하도록 유도한다. 그러면서 불법 마약 유통은 강력하게 처벌을 가하니 범죄 조직 입장으로서는 수익도 안 나는 곳에서 강력한 처벌이라는 리스크를 감수할 메리트가 사라지는 것이다.

또다른 이점을 보면 국가 단위에서 원가 가격으로 파는 마약을 처방받기 위해서는 마약 중독자가 정부에 자진 신고를 해야 한다는 것이 있다. 한 마디로 네덜란드 정부 측에서는 마약 염가 판매라는 당근으로 음지에서 고통받는 마약 중독자들을 빠르고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네덜란드 정부는 중독자들이 달라는 만큼 마약을 퍼주지도 않는다. 이들이 자진 신고를 하는 순간부터 병원 의사로부터 마약을 합법적으로 처방받음과 동시에 마약 중독 치료가 병행된다.(즉 점점 투약하는 마약의 양을 줄인다.) 국가 단위로 공급받는 깨끗하고 위생적인 마약을 정량만 투여함으로써 금단 증상을 최소화시킴과 동시에 AIDS처럼 주사 돌려 맞기로 전염되는 전염병 확산을 막을 수 있고 마약 중독자는 양지에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중독을 치료해 나갈 수 있다. 또한 마약 중독자의 치료 경과에 따라 처방받는 마약량 또한 지속적으로 감소된다.

하지만 유럽 입장에서는 네덜란드는 온갖 마약의 집합장으로 모로코에서 만들어진 불법 해시시가 유통되는 곳이고 중국에서 만들어진 합성 마약인 LSD의 집화장이다. 남미나 양귀비의 유통망인 터키 쪽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마약의 유통망의 한가운데에 있는 마의 소굴로 Europol Drugs Unit의 본부가 네덜란드에 있다. 대마초가 보편화되어서 범죄 조직이 안 건드리니 어쩌니 하는 건 전부 다 잘못된 말이고 네덜란드 정부 입장에서도 그렇고 유럽에서도 거의 범죄의 온상 취급을 당한다. 이탈리아, 러시아, 터키 수준으로 심각한 것은 아니지만 네덜란드도 은근히 마피아들이 암약하고 있는 국가다. 요한 프리소의 아내였던 마벨 비세 스미트가 과거에 마약왕 클라스 브뢰인스마와 사귀어 논란이 되었고 결혼하면서 왕위 계승권을 포기해야만 했을 정도다. 다만 마약 유통 같은 범죄가 심하다는 것이지 범죄 조직이 마약 판다고 대놓고 도시나 마을 전체를 뒤집어놓는다던가 하는 일은 많지 않다.[33] 경찰도 많고 관리도 잘 되어 직접적인 위험은 드러나지 않지만 유럽의 마약은 네덜란드를 통해서 유통되고 그 마약은 고스란히 조직 범죄의 자금이 되어 유럽 자체에 상당한 해가 된다. 애초에 유로폴이 EDU를 거쳐서 결성되었을 정도로 네덜란드의 마약 문제는 전 유럽에 있어서 굉장히 심각한 문제다. 애초에 마약 자체가 막을 수 없을 정도로 보편화되었기에 최후의 수단으로 국가에서 중독자에 한하여 마약을 유통시키는 것이겠지만 그와는 상관없이 전 세계의 마약은 네덜란드로 몰려들고 또 다시 흩어진다.

대마초 중독으로 인한 치료를 받는 환자도 많아지는 상황이 이어지자 21세기 이후에 당국에서 마약에 대한 강경책으로 차차 전환되고 있다. 실제로 네덜란드에서 마약 중독 치료자 중에 높은 비율이 대마초 중독자다. 무려 1/4이 대마 중독으로 이것은 단일 마약으로는 높은 비율이고 게다가 그 비율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34] 그래서 대마초 합법화를 일부 수정하고 규제를 강화하는 수순에 들어갔다.[35] 환각버섯은 이미 금지되었고 대마초 역시 2011년부터 대마초 커피숍을 외국인에게 금지하고 내국인에게만 허용하게 하는 정책을 도입했다. 2012년에는 외국인들이 대마초 등의 soft drug를 구입하는 것을 불법화했다.

2012년 주네덜란드 한국 대사관에서 네덜란드에서 대마초 등이 불법이 되었으니 주의하라고 공식 발표했다.[36] 그러나 관광 관련 단체에서 반발이 심해서 외국인이 흡연을 해도 말썽을 일으키지 않는 한 경찰은 신경도 안쓴다. 암스테르담 같은 경우 시에서 반발하는 추세라 2017년 현재까지는 비록 불법이지만 사실상 암스테르담에서 외국인이 대마를 해도 잡혀가지는 않는다. 단지 10년 전에는 네덜란드에서 외국인도 대마초 흡입이 합법적이었지만 지금은 원칙상 불법인데 수도권 한정으로 관용을 베푸는 것 뿐이다.

참고로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여행자가 네덜란드에서 마약을 하고 귀국하거나 대마초 관련 상품을 사서 귀국시 속인주의에 의해 처벌받는다. 적발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져서 네덜란드 한국 대사관에서도 적극 당부하는 내용이다. 최근 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에서 한국으로 짐을 수속할 때 대마 관련 물품이 없는지 물어본다. 공항에서 마약 사범으로 적발된 사례 중 절반 가까이 네덜란드 같은 대마 합법국에서 이러한 물품을 들여오다 걸린 것이다. 짐 속에 꼭꼭 숨기거나 현지에서 하고 귀국했어도 반드시 걸리게 되어 있는 것이 경찰견이 마약의 냄새를 잘 맡기 때문이다.

그리고 네덜란드의 마약 규제 정책이 강화되었지만 완전히 금지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이르다는 여론이 더 강하다. 보수 정당들 중에서도 다수석을 차지하는 자민당과 자유당은 현행 정책(내국인에 한해 허용)에서 더 나아가지 않는 모양새고 완전 금지를 주장하는 기독교 정당들은 의석 수가 적어 목소리를 크게 내지도 못한다.

1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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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경제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네덜란드/경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6. 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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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문화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네덜란드/문화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7.1. 스포츠

생활 스포츠를 많이 한다. 어디를 가든 길가에서 스포츠 유니폼을 입고 자전거를 타고 가는 아이들을 볼 수 있다.

네덜란드 운동 선수들은 유럽 안에서 상당히 투쟁심이 강하고 지는 것을 매우 싫어하는 것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올림픽 등의 국제 경기에서 패배 후 돌발 행동으로 사건을 일으키는 네덜란드 출신들이 많다.

오렌지 군단이라 불리는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은 우승 후보로 자주 이야기된다. 프로 축구 리그인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유럽에서 상당히 수준 높은 리그다. 90년대에는 빅4 다음가는 유럽 리그에서 순위권이었던 시절도 있었다. 대표적인 축구 클럽인 AFC 아약스는 유로피언 컵[37] 1970년-1971년 시즌에서 처음으로 우승하더니 급기야 3년 연속 우승했다. 이 시기동안 AFC 아약스가 승리했던 클럽들은 레알 마드리드 CF, 아스날 FC,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유벤투스 FC, SL 벤피카, 파나시나이코스 FC, AC 밀란[38]으로 당대 유럽에서 최정상을 다투던 클럽들이었다. 이들을 상대로 완벽한 압승으로 우승을 거두었으니 AFC 아약스가 어느 정도였는지 짐작할 수 있다. PSV 에인트호번 거스 히딩크 감독 체제에서 유로피언 컵 우승을 했다. 2000년대 들어서는 옛 명성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2004년-2005년 시즌에서 PSV 에인트호번이 거둔 UEFA 챔피언스 리그 4강 이후 어느 팀도 8강 이상을 올라간 적이 없어 사실상 몰락해 버렸다는 말이 나오고 있고 리그 랭킹도 떨어져 UEFA 챔피언스 리그 직행 티켓 1장을 배분받지 못해서 1위 팀조차도 플레이오프로 UCL에 진출해야 한다. 그래도 2018년-2019년 시즌에는 AFC 아약스 레알 마드리드 CF, 유벤투스 FC를 차례로 이기고 4강에 진출했다.

네덜란드 야구는 J.C.G 글라세가 1901년 미국에서 귀국 할 때 가지고 온 것이 기원이다. 글라세는 야구 규칙을 네덜란드어로 번역하여 1911 년 첫 공식 경기를 실시. 이듬해 1912 년에는 네덜란드 야구 연맹이 설립되었으며, 1922 년에 국내리그가 탄생하게 되었다. 유럽 최강의 실력을 가진 국가로 8개팀 으로 구성된 홍크발 후프드클라세 라는 자국 세미프로리그를 운영하고 있다.

국제 대회의 성적도 유럽 국가 중에서 압도적이다. 2011년 마지막 야구 월드컵을 우승하면서 유럽의 2번째 우승 기록을 가졌다. 참고로 첫 유럽 우승 국가인 영국은 1938년 1회 대회에서 홈경기로만 미국과 5경기를 치뤄 4승 1패로 우승했다.

야구의 월드컵이라 할 수 있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는 네덜란드 야구 국가대표팀의 실력이 여실히 드러난다. 2009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는 1라운드에서 올스타 메이저리거가 많은 도미니카 공화국을 2차례나 패배시켜서 탈락시키는 이변을 일으키면서 8강에 진출했다. 201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도 전 대회 준우승팀인 대한민국을 5:0으로 패배시켜서 2라운드에 진출했고[39] 2라운드에서도 국제 야구 연맹(IBAF) 랭킹 1위인 쿠바를 2차례나 패배시키며 4강까지 진출했다. 2017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도 역시 4강에 오르며 네덜란드가 야구 강국이 되었음을 재확인하게 만들었다.[40] 2015 프리미어 12에서는 3승 2패를 해서 조 3위로 조별 리그를 통과하였지만 결선 8강 토너먼트에서 미국에 패배해 탈락했다.[41]

전력상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네덜란드 야구 국가대표팀이 국제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는 이유는 애국심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고액 연봉의 선수나 올스타 메이저리거 선수들은 보통 국제 대회 참가를 하지 않는 경향이 있지만 네덜란드 선수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이들은 여러 인터뷰들을 통해 네덜란드에 대한 애국심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고 국제 대회에 나가서까지 전력으로 하는 경향이 있다.

크리켓은 리그가 있고 선수층이 있기는 하지만 국제 대회에서 그다지 성적이 뛰어나지는 않다. 필드하키는 유럽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있고 남자 필드하키는 2000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도 받을 정도로 강국이다. 이때 결승에서 대한민국이 승부타까지 한 끝에 은메달을 받는다.

격투기도 상당한 수준으로 특히 유럽 킥복싱의 중심지로 불릴 만큼 킥복싱을 많이 하고 있다. 복싱에서 밀리기는 하나 몇 안되는 킥복싱이 완전히 정착된 국가다. K-1도 대회에 출전하는 중량급 선수 중 많은 수가 네덜란드 출신이고 K-1 챔피언으로 유명한 선수들도 상당히 많이 나왔다. 태국의 무에타이 단체인 룸피니 최초의 외국인 챔피언이 네덜란드의 라몬데커다. 지금도 입식 격투기는 태국과 네덜란드가 최강국이다. WWE 프로레슬러인 알레이스터 블랙도 네덜란드 출신이다.

스피드 스케이팅의 종주국이다.[42] 겨울이면 바다가 얼어 붙어[43] 스케이트와 관련된 행사가 많다 보니 과거는 물론 현재도 동계 올림픽 등에서 뛰어난 실력을 드러내는 세계적인 스케이트 강국이다. 팔다리가 긴 큰 체격 또한 스케이팅에 유리하다. 2014년 소치 올림픽에서는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모두 네덜란드 팀이 얻었다. 지금은 쇼트트랙 종목에서도 남자 선수인 싱키 크네흐트와 여자 선수인 수잔 슐팅이 뛰어난 실력을 드러내고 있다. 피겨 스케이팅도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보유하고 있다. 항공기 관련 용어 중 항공기가 계속 흔들리는 움직임을 보이는 더치 롤(Dutch Roll) 현상이 있는데 이 현상에 더치가 들어간 이유가 항공기의 움직임이 스케이트 선수가 날을 치며 나가는 것과 비슷해서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다만 국가의 대부분이 평지기 때문에 설상 종목은 잘하지 못한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평행 대회전 종목에서 여자 스노보드 선수 니콜리엔 사우어브레이가 획득한 금메달 1개가 지금까지 네덜란드가 동계 올림픽에서 얻은 유일한 설상 종목 메달이다.

운하 대공사 등으로 네덜란드에 있는 바다는 염분이 많이 남지 않게 되어 바다임에도 불구하고 얼 수 있다. 이 바다가 얼면 네덜란드의 운하 전체가 거대한 스케이트 길이 되는데 프리슬란트 주에서는 이것을 이용한 특별한 스케이트 대회인 엘프스테덴토흐트(Elfstedentocht, Eleven Cities Tour)가 열린다. 네덜란드 프리슬란트 주의 11개 도시를 운하를 통해 스케이트로 순회하는 약 200km에 달하는 코스다. 중간에 식사와 물도 지급되는데 달리면서 먹어야 한다.

다만 운하가 그리 쉽게 얼지는 않기에 이 대회는 비정기적으로 열린다. 1909년부터 시작해서 1997년까지 15번 개최되었고 그 뒤로는 대회가 열리지 못하고 있다. 나치 점령기였던 1940년-1942년에는 3년 연속 열렸고 1963년-1985년 사이에는 열리지 않았다. 이런 만큼 이 대회에서 1등한 사람은 상금도 많을 뿐만 아니라 엄청난 대우를 받는다. 가장 최근의 우승자는 헹크 앙에넌트(Henk Angenent)다. 헹크 앙에넌트는 프로가 되기 전에는 양배추를 기르면서 스케이팅을 하다가 1995년에 프로로 전환했다. 2007년에 캐나다 캘거리에서 벌어진 약 42km의 스케이트 마라톤 세계 신기록 보유자기도 하다. 1985년-1986년 대회 연속 우승자인 에베르트 판 벤텀은 원래 축산업자였고 이후 1999년에 캐나다 앨버타로 이주했다.

물이 얼지 않아도 스케이트 대신 오토바이 등을 타고 11개 도시를 순회하는 대회가 열린다. 2018년에는 오토바이 대회를 해서 도로에 오토바이들이 엄청나게 많이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주민들도 밖에 나와 구경도 하고 응원도 했다.

크로아티아 아르헨티나처럼 어느 스포츠 종목이든 전부 주황 유니폼이어서 유니폼만 봐도 그 팀이 네덜란드 팀인지 알 수 있다. 요즘은 주황만 쓰는 일이 많지만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는 간혹 주황, 하양, 파랑을 다 쓰기도 한다. 2014년-2015년 시즌에는 네덜란드 스피드 스케이팅 팀의 경기복 트리코가 몸 부분 주황, 팔과 다리 부분 회색에서 몸 부분 파랑, 팔과 다리 부분 연두로 바뀌었다. 여러 학교 빙상부에서 과거 형태와 현재 형태를 모두 입고 있다.

여러 국제 대회에서 네덜란드 팀은 네덜란드 왕국을 의미하는지 네덜란드만 의미하는지 명확히 하지 않는다. 네덜란드나 카리브에 있는 해외 영토에 팀이 없을 경우 네덜란드 팀으로 참가하고 따로 팀이 있으면 각자의 사정에 따라 팀을 선택한다. 2010년까지만 해도 네덜란드,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아루바는 IOC 등의 국제 스포츠 조직에 별개로 가입하고 있어서 올림픽 등의 IOC 주관 대회에 따로 참가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네덜란드령 안틸레스가 2010년에 해체되면서 여기에 있던 지역들은 2010년 이후 과거와는 다르게 참가하게 되었다.

IOC는 1990년대 중반 이후로는 주권 국가만 IOC에 가입해서 그 국가의 국가대표팀을 IOC 주관 대회에 내보낼 수 있게 하는 규정을 마련했다. 이 규정은 올림픽 헌장에 명시되어 있다. 다만 그 전에 IOC에 가입한 비주권 국가에는 바뀐 규정을 적용하지 않기 때문에 계속 IOC 멤버 자격을 유지하여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다. 그래서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팀은 IOC에게 계속 멤버로 인정받았다. 그런데 네덜란드령 안틸레스가 해체되자 IOC는 네덜란드령 안틸레스의 IOC 멤버 자격을 박탈해 버렸다. 네덜란드령 안틸레스가 없어졌으므로 더 이상 이 지역의 국가 올림픽 위원회(NOC)를 인정하지 않은 것이다. 현재는 주권 국가만 IOC에 신규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으므로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출신 선수들은 2012 런던 올림픽에서 네덜란드 팀 소속으로 참가하거나 아루바 팀 소속으로 참가하거나(주권 국가만 허용하는 규정이 적용되기 전에 설립된 팀이라 계속 인정된다) 무국적 팀 소속으로 참가해야 했다.(국기 대신에 오륜기, 국가 대신에 올림픽 찬가를 사용한다)

2008 베이징 올림픽까지는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팀이 참가 자격이 있었으므로 2012 런던 올림픽에 한해 무국적 팀 소속으로 참가할 수 있었다. 실제로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출신 선수들은 2012 런던 올림픽에서 무국적 팀 소속으로 참가했다.[44] 네덜란드령 안틸레스는 비록 지역은 없어졌지만 기존의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팀이 존속할 수 있게 해주거나 네덜란드령 안틸레스에 있던 다섯 지역을 따로 팀을 만들 수 있게 해주길 원했지만 IOC는 거부했다. 그래서 2016년 올림픽부터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출신 선수들은 아루바 팀 소속으로 참가했다.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팀은 1988 서울 올림픽에서만 딱 한 번 요트(sailing) 종목에서 은메달을 딴 얀 부르스마(Jan Boersma)가 메달을 땄는데 이것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었다.

아루바는 현재까지 FIFA, CONCACAF, CFU[45] 회원이다. 퀴라소도 FIFA, CONCACAF, CFU 회원이 되었다. 신트마르턴은 아직 FIFA 회원이 아니고 CONCACAF, CFU 회원이기만 하다. 보네르도 FIFA 회원이 아니고 CONCACAF, CFU 회원이기만 하다. 사바, 신트외스타티위스는 FIFA, CONCACAF, CFU 회원이 모두 아니다.

야구는 네덜란드 왕국 전부가 대부분 네덜란드 팀 소속으로 참가한다. 네덜란드 왕국에서 주로 카리브 출신들이 있어서 분리하면 좋지 않기 때문이다.

크리켓은 카리브의 많은 국가들과 지역들[46]을 합친 서인도(West Indies) 팀이 있는데 이 팀은 국제 크리켓 평의회의 정회원으로 인정받아 하나의 국가대표팀처럼 취급된다. 현재 네덜란드 왕국에서는 신트마르턴만 이 팀의 일부로 참가하고 있다. 네덜란드 크리켓 국가대표팀은 Twenty20 International(T20I) 경기에 한해서만 회원 자격을 가지고 있다.

18. 외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네덜란드/외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9. 인물

19.1. 유명인

20. 창작물에서의 네덜란드

20.1. 캐릭터

※ 해당국의 작품 제외.

21. 관련 문서

22.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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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의 경우 유럽연합 탈퇴 국민 투표에서 과반수가 찬성하였으며 이에 따라 2017년 3월 29일 탈퇴를 규정한 리스본 조약 50조를 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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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 영토인 아루바, 퀴라소, 신트마르턴을 포함하면 42,508㎢다. [2] 해외 영토인 아루바, 퀴라소, 신트마르턴을 포함하면 17,610,000명이다. [3] 자치 국가 3개도 있다. [4] 완전 민주주의 [5] 카리브 네덜란드 미국 달러를, 아루바 아루바 플로린을, 퀴라소, 신트마르턴 앤틸러스 길더를 쓴다. [6] 카리브 네덜란드, 아루바, 퀴라소, 신트마르턴은 UTC-04:00이다. [7] 엄밀히는 포르투갈어로도 스페인어와 같은 뜻인 Paises Baixos라 쓴다. [8] 네덜란드는 2002 월드컵 지역 예선에서 탈락했기 때문에 본선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9] 스웨덴의 사설 교육기관인 EF의 영어능력평가지수 EF EPI에 의하면 네덜란드의 영어능력은 스웨덴과 1, 2위를 다툴 정도라고 한다. [10] 네덜란드어는 영어보다는 독일어와 좀 더 유사하다. 영어와 언어학적으로 가장 가까운 언어는 스코트어와 프리지아어다. [11] 가끔 방송을 보고 있으면 방송 출연자들이 네덜란드어를 하다가 갑자기 독일어를 하기도 하고 영어를 하기도 하고 여러모로 참 다국적(?)인 방송을 볼 수 있게 된다. [12] 물론 정말 학생이 질문을 하고 싶은데 영어로 질문하기 어려운 내용이라 네덜란드어로 질문하는 것처럼 특별한 상황은 예외다. [13] 이런 활동으로 일종의 습관이 생기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네덜란드인들은 친구끼리 대화할 때도 영어 문장을 섞어 쓰기도 하는게 자연스러워한다. [14] 다만 중등 교육 수준이고 보편적인 수준에서는 실용주의 교육 체계라 실생활 회화 위주인 영향도 있어서 문법이나 어휘 사용에서 아주 수준이 높다는 걸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평범한 학생들이 아니라 대학에서 언어 쪽을 전공하고 싶거나 수준 높은 언어를 요구하는 무역, 외교 등이 장래 희망인 학생은 중등교육에서도 고등교육을 대비해 수준높게 교육받을 기회를 찾아서 배울 수 있는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15] 수도인 암스테르담의 고도(Elevation)도 -2m다. [16] 발제르베르크라는 곳인데 독일-벨기에-네덜란드 3국의 국경이 한 점에 만나는 곳이기도 해서 관광지화되어 있다. 서울 인왕산(338m)보다 조금 낮다. [17] 실제로 전 국토는 아니지만 1953년 북해에서 폭풍 해일이 주변 국가들을 덮쳤을 때 네덜란드 남부가 가장 큰 피해를 입었었다. [18] # [19] Utrechtse Heuvelrug라는 지역. [20] Veluwe 지역. '크뢸러 뮐러' 미술관으로 인지도가 있다. [21] 심지어 선착장도 없었다. [22] # [23] 다만 내륙 소도시나 시골로 들어가면 다른 유럽 국가들처럼 널찍한 집을 볼 수 있다. [24] 오죽하면 이것 때문에 대마초를 합법화한게 아니냐는 농담까지 있을 정도다. [25] # [26] 레이와르덴- 흐로닝언/스네크 구간 등 [27] 프리슬란트에서만 버스를 운영하는 것은 아니다. [28] 인구의 1.3배 [29] 이 보관소가 생기기 전엔 일본이 1위기록을 가지고 있었다. [30] # [31] 영어로는 스쿼터(Squatters)라고 한다. 네덜란드 말고도 다른 서유럽 국가에도 저런 부류들이 있기는 한데 유독 네덜란드에서 많이 있는 편. [32] 정치적으로는 아나키즘, 안티파 성향이다. [33] 소규모 폭력 범죄는 생각보다 자주 일어난다. 잊을만 하면 뒷골목 대마초 가게를 폭주족이 털었다던가 하는 일이 현지 뉴스나 네덜란드판 사건 25시라 할 수 있는 'Opsporing Verzocht'에도 간간히 나온다. [34] # [35] # # [36] # [37] 현재의 UEFA 챔피언스 리그 [38] 심지어 여기서는 6-0으로 이겼다. [39]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라이언 사도스키의 대한민국 국가 대표 리포트를 잘 활용하기도 했지만 대한민국도 네덜란드를 쉽게 보고 있었다. [40] 2017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네덜란드 야구 국가대표팀은 메이저리거 6명, 일본리거 2명을 포함시키면서 아메리카의 야구 강국들에 비할 수 있는 선수를 갖추고 나왔다. [41] 다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과 달리 프리미어 12는 메이저리거들이 참여하지 않는 2진급 대회다. 그래서 대회 전 우승 후보 1순위도 미국이나 도미니카 공화국이 아닌 일본이 선정되었다. [42]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들이 신는 클랩 스케이트(얼음을 밀 때 뒷날굽이 분리되는 방식)를 네덜란드에서 개발했다. [43] 하지만 네덜란드는 겨울에도 매우 추운 추위가 오는 국가는 아니기 때문에 운하가 모두 얼어붙는 일은 드물다. [44] 하필이면 이 때가 남수단이 독립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라서 아직 올림픽에 참가할 수 없었기 때문에 남수단 대표로 참가하기를 원했던 마라톤 선수 구오르 마리알(Guor Marial)이 무국적 팀 소속으로 참가하게 되어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출신 선수들과 같이 참가했다. [45] CFU(카리브 관할)는 CONCACAF( 북아메리카, 카리브 관할) 아래에 있고 CONCACAF는 FIFA(전세계 관할) 아래에 있다. [46] 카리브라고 보기 어렵지만 남아메리카에 있는 가이아나도 있다. [47] 공식적인 국적은 네덜란드인데 출신지는 한반도 한국으로부터 입양된 드로스트 가문의 양녀다. [48] 공식적인 국적은 네덜란드인데 출신지는 그리스로 린과 같이 드로스트 가문의 입양아로 국적과 출신지가 다르다. [49] 6부 호랭어사 281화에서 밝혀지기를 원래 네덜란드인이었는데 닌자가 되기 위한 무공을 수련하던 중에 외모가 변하게 되었다고 하지만 잘 보면 구석에 MC 화타가 숨어있다. 금발 미남 암내나르도 그 꼴로 만든 전적이 있는 화타가 끼어있다는 것은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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