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01 16:53:26

트리니다드 토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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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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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면적 5,131km²
인구 1,353,895명
수도 포트 오브 스페인
최대도시 차과나스
공용어 영어
정치체제 공화제, 의원내각제
대통령 폴라매 위크스
통화 트리니다드 토바고 달러

Republic of Trinidad and Tobago

1. 개요2. 국호3. 역사4. 주민5. 경제6. 스포츠7. 군사8. 외교 관계
8.1. 베네수엘라와의 관계8.2. 중국과의 관계8.3. 대한관계
9. 유명인10. 기타

1. 개요

카리브 해 남쪽 베네수엘라 바로 위에 있는 섬나라. 면적은 5,131km²로 경상남도 경기도의 반절 정도이자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보르네오 섬을 공유하고 있는 나라인 브루나이의 크기와 비슷하다. 남한면적의 1/20. 인구는 2015년 기준으로 1,222,363명(160위)으로 울산광역시보다 약간 많다. 수도는 포트 오브 스페인이다.스페인의 항구...수도 이름 맛깔난다

베네수엘라에서 11km밖에 안 떨어져 있어서 위치상으로는 남미에 가깝지만 북미에 속하는 특이한 나라. 영연방 회원국 중 하나이며 대한민국(1985년)과 북한(1986년) 동시 수교국이다. 이 나라 땅 모양이 한반도와 비슷하다. 정확히는 한반도를 180도 뒤집은 모양.제주도까지

2. 국호

트리니다드는 해당 섬 내에 존재하는 3개의 산봉우리를 보고 스페인어로 표현한 것으로 삼위일체를 뜻한다. 그리고 토바고는 나머지 한 섬의 명칭으로 원주민 말의 '타바코'라는 단어에서 유래했다.

3. 역사

원래는 원주민들이 살던 곳이었지만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3차 항해 때 유럽 사회에 알려지면서 유럽인들의 진출이 시작되었다. 지금이야 국명에 나와 있는 것처럼 트리니다드와 토바고가 하나의 나라를 이루고 있지만 원래 이 두 섬은 영국이 1962년 트리니다드 토바고 자치령을 출범시키기 이전까지 별개의 주체로서 수백년 동안 다른 역사를 걸었다.

트리니다드는 스페인이 아메리카 정복을 막 시작했을 무렵 일찍이 스페인인들이 진출해 수백년 동안 식민화를 시도했으나 실패로 돌아갔다. 물론 트리니다드는 이후 명목상 스페인령으로 남고 일부 스페인인들이 정착하기는 했으나 아메리카 대륙 내 스페인의 다른 식민지들처럼 제대로 관리되지는 못하고 있었다.[1] 토바고의 경우 17세기 초 네덜란드 쿠를란트-젬갈렌이 이 섬을 두고 경쟁하다 약 반세기 동안 네덜란드의 지배 하에 들었으나 1677년 프랑스가 점령했고 18세기에는 영국과 프랑스가 경쟁하다 1793년 최종적으로 영국령이 되었다.

1797년 프랑스 혁명 전쟁 와중 영국은 프랑스의 동맹국이었던 스페인의 트리니다드를 공격해 점령하였다. 영국은 점령한 트리니다드를 왕령 식민지 중 하나로 삼았고 1898년 토바고를 트리니다드 식민지에 병합시키면서 트리니다드 토바고 식민지가 탄생하였다. 그러나 이 때만 하더라도 두 섬이 완전히 하나가 된 것은 아니었다. 1962년 트리니다드 토바고 식민지가 서인도 연방에서 독립해 '트리니다드 토바고'라는 하나의 자치령이 출범하면서 마침내 하나가 되었다. 자치령 출범 당시에는 영연방 하의 입헌군주제였지만 1976년에 대통령제 공화정으로 전환했다.

4. 주민

공용어는 영어이며 프랑스어, 크레올, 힌디어, 스페인어도 사용되고 있다. 특히 스페인어 베네수엘라에서 온 이주민들이 상당하기도 한데다가 베네수엘라와 이런 저런 교류가 많기 때문에 활발히 쓰이고 있으며, 2014년 이후로는 베네수엘라가 경제난에 빠지고나서부터는 매년 수만명 가량의 베네수엘라 인들이 대규모로 이주하고 있는 중이다. 트리니다드 토바고 정부는 스페인어를 주요 외국어로 가르치고 있고 2020년까지 스페인어를 제2의 공용어로 지정하겠다고 발표했다. 스페인어의 막강한 실력 주민은 흑인과 인도계가 거의 반씩 차지하고 있고, 베네수엘라 이주민의 영향으로 메스티소와 백인들도 수가 늘어나고 있는 중이다.

국가 자체도 치안이 별로 좋지 않으며, 여행시에도 치안이나 범죄 등을 조심할 필요가 있다.

5. 경제

작은 나라지만 석유 천연가스 자원이 풍부하다. 그래서 재정에 여유가 있을 거 같지만 1980년대에 IMF가 돈 좀 벌겠다고 숫자로 장난쳐서 강제로 국가파산 절차에 들어갔었고, 그 결과 자원관련 사업 다국적 기업에게 털렸다는 안습 과거가 있다. 그래도 이후로는 어찌어찌 회복된 모양인지 대대적인 구조조정과 관광산업 개발로 1인당 명목 GDP는 $16,717로 아주 높지는 않지만 중남미 기준으로 비교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2] 하지만 트리니다트 토바고도 베네수엘라만큼은 아니지만 자원에 많은 부분을 의존하고있다는 점 때문에 경제적으로 썩 좋은 상황은 아니다. 2016년에는 마이너스 6%, 2017년에는 마이너스 2.3%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했을 정도.

동시에 베네수엘라 식료품이나 생산품목 가운데서 상당수가 트리니다드 토바고에서 판매되기도 한다. 주로 베네수엘라 내에서 특정품폭에 대해 물가동결정책을 폈을 때 베네수엘라 기업과 상인들이 베네수엘라의 물가상승률이 가파른 만큼 얼마 지나면 제값을 못 받을 게 뻔하니 해당 품목들을 트리니다드 토바고에다가 파는 것인데[3] 그러다보니 베네수엘라 물자부족 원인 중 하나가 이런 밀수행위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그러다보니 베네수엘라인들이 쇼핑을 하러오는 웃지못할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중이다.

6. 스포츠

희박한 존재감에 비해 축구 쪽에는 눈에 띄는 족적들이 있다.

일단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앤디 콜과 같이 '블랙투톱'을 이루며 1998/1999 시즌 트레블을 이루는 데 공헌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공동득점) 드와이트 요크가 이 나라 출신. 한때 프리미어 리그 선더랜드 AFC에 몸담았던 공격수 켄와인 존스도 해축팬이라면 들어봤을 만한 이름이다. 북중미 축구연맹 회장이었던 잭 워너도 여기 출신이다. 2002 월드컵 개최 경쟁 당시만 해도 정몽준 지지파라서 국내 언론에서도 긍정적으로 나온 적도 있는 사람이나, 그 뒤로는 제프 블라터 피파 회장 골수 지지자가 되면서 정몽준과 적이 되어버렸다. 예전 피파 회장 선거에서 렌나르트 요한손 당시 유럽축구연맹회장을 피파 회장 후보로 지지하던 정몽준과 반대로 블라터 회장 재선을 지지하던 그였기에 서로 공개적으로 으르렁거렸다. 그러나, 2011년 6월 그의 비리가 문제되어 아시아축구연맹의 무함마드 빈 함맘과 똑같이 블라터에게 토사구팽당했다. 북중미축구연맹회장에서 쫓겨난 그는 이를 갈며 2011년 12월 24일 성명서를 내고 블라터를 강력하게 비난했다.

트리니다드 토바고 축구 국가대표팀은 인지도는 북중미 내에서만 알아주는 편이지만 월드컵 본선진출도 해본 경험이 있다. 2006 독일 월드컵에 참가하여 첫경기 스웨덴전에서 수적 열세를 가지고도 0:0 무승부를 거두어 깊은 인상을 남겼다. 다만 이후 두경기(vs 잉글랜드, 파라과이)를 모두 패해 본선진출 자체를 기념으로 삼아야만 했다. 이후 다시 약체로 돌아갔다가 2017년 10월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홈경기에서 미국을 잡는 대이변을 일으키며 미국을 지역예선에서 광탈시켜버렸다. 훌륭한 같이 죽기의 예시라고 볼 수 있겠다. 이 패배로 미국 전역은 그야말로 대충격. 미국 사람들만 놀란 건 아닐까[4]

크리켓도 인기가 많으며 자메이카와 다르게 투수가 강한 편이다.

육상 남자 단거리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는데 세계적 스프린터 아토 볼든이 1997년 아테네 세계육상 선수권 대회 남자 2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2000 시드니 올림픽 100m 은메달, 200m 동메달, 1996 애틀랜타 올림픽 100m, 200m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2008 베이징 올림픽 남자 100m 에서 리차드 톰슨이 은메달, 남자 400m 계주팀이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400m 에서는 라론드 고든이 동메달, 남자 400m 계주팀이 2회연속 은메달, 1600m 계주팀도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육상 투척종목에서도 메달이 나왔는데 케숀 월컷이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창던지기에서 금메달,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7. 군사

트리니다드 토바고군을 볼 것.

8. 외교 관계

예전에는 스페인의 지배를 받다가 영국 프랑스의 지배를 받은 적도 있었다. 그리고 19세기에는 영국의 승리로 트리니다드 토바고는 영국의 식민지배를 받게 되었고, 20세기 중반에 영국에서 독립한 뒤 영연방에 가입하였다.

8.1. 베네수엘라와의 관계

베네수엘라와는 지리적으로 가까운 편이다. 그리고 베네수엘라인들이 경제난으로 인해 트리니다드 토바고로 돈벌이를 하거나 쇼핑을 하려고 오고있으며 적지 않은 베네수엘라인들이 트리니다드 토바고에 정착하기도 한다. 거기에다 스페인어도 널리 사용되고 있어서 2020년에는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공식언어에도 스페인어가 추가될 예정이다.

8.2. 중국과의 관계

중국과는 대체로 우호적인 편이다. 그리고 중국인 공동체도 트리니다드 토바고에 형성되어 있다. 시진핑은 2013년 6월 1일에 트리니다드 토바고를 방문했고, 양국간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

8.3. 대한관계

대한민국과는 1985년 7월 외교관계를 수립하여 경제과학기술협정, 사증면제협정, 투자보장협정을 체결하였다. 북한과는 1986년에 외교관계를 맺었다.

9. 유명인

10. 기타

광고로 유명한 호텔예약 사이트 트리바고와는 상관없다.

최근 서방계 국가들 가운데 인구당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가입한 비율이 가장 많은 나라(...)라는 불명예를 얻었다. # 서방계 국가 가운데 크리스마스, 부활절 등 기독교 휴일 외에 이슬람과 힌두교 휴일이 하나씩은 있는 나라로 꼽힌다.

재미있는 판례로 1999년 케네디 대 트리니다드 토바고 케이스가 있다. 트리니다드 토바고가 사형제를 금지하는 시민적 및 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B규약) 선택의정서에 가입해놓고 사형제도를 계속 유지하자,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들로부터 개인통보가 빗발쳤다. 트리니다드 토바고는 계속 무시하다가 사형수들로부터는 개인통보를 받지 않는다는 유보를 달고 선택의정서에 재가입(...)하였고, 그래도 개인통보가 제기되자 유엔인권위원회(HRC)가 해당 유보를 무효라고 판단했다. 결국 트리니다드 토바고는 해당 선택의정서에서 아예 탈퇴해버렸다.


[1] 오히려 스페인인보다는 프랑스인들이 섬에 더 많이 정착했을 정도였다. [2] 베네수엘라 2012년-2013년도 1인당 GDP와 비슷한 수준이다. [3] 브라질에서 한창 물가상승률이 높았을 때 기초생필품이나 식료품에 대해 물가통제를 하려다가 기업이나 상인들, 농민들이 소를 감추면서까지 이런 품목을 팔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 물자부족 현상이 일어나서 결국 포기했다. [4] 본선에 못 갈 만도 한 게 이때 최종예선에서 미국은 홈에서는 깡패였지만 원정에서는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물론 마지막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본선 진출이었는데 이걸 못했기에 전세계 대부분의 축구팬들이 미국의 패배에 놀란 것은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