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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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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
2.1. 전통적, 기능문법적 관점2.2. 언어는 본능이다
3. 언어의 발달4. 유형
4.1. 문법 기준4.2. 형성 과정 기준4.3. 계통 기준
5. 인간과 동물의 차이6. 화자 수7. 관련 문서

1. 개요

/ language



각 언어로 번역된 세계 인권 선언
언어에 있어서 분별을 가짐은 웅변 이상이다.
프란시스 베이컨(Francis Bacon)

인간이 일반적인 의사 소통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기호체계이다. 기호 전달 수단으로는 주로 청각적 수단(말소리)을 사용하긴 하지만[1], 수화와 같이 청각적 수단뿐이 아닌 시각적 수단을 사용하기도 하기에 꼭 필수적인 것은 아니다. 언어는 인간의 소통과 사고의 한 기반이 되는 동시에 소통과 사고로부터 영향을 받는다. 단 본능적인 것 등 언어를 근간으로 하지 않는 사고도 존재하며, 사람에 따라서는 사고와 언어가 분리된 경우도 있다.

언어는 보통 호모 사피엔스의 특성으로 함께 진화하여, 기원전 30,000년~100,000년경 정도를 언어의 출현으로 이해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한번 뱉은 말은 주워담을 수 없으니 화석 따위가 있을 리 없고 수메르 문자 등의 고고학 증거는 언어가 아닌 문자의 증거로서, 언어는 문자가 없던 기원전 6,000년경 이전에도 존재했던 것으로 생각된다. 이 때문에 과학자들, 특히 인류학자들이 언어의 출현을 연구할 때에는 인류가 해부학적으로 언제 언어에 적합하게 진화되었는가의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다.

언어는 문자라는 시각적 기호로 변환할 수 있다. 다만, 서로 일대일 대응이 되지 않는데 다음의 두 가지 예시로 설명이 가능하다.
  • 언어 → 문자: "하루"는 "Haru", "はる", "一日" 등으로도 표기 가능하다.
  • 문자 → 언어: "Sundae"는 " 순대", "선데이" 등으로 읽을 수 있으며 전혀 다른 의미를 지닌다.

이 때문에 문자와 언어를 혼동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뭇 사람들이 한글 한국어, 라틴 문자(로마자)와 영어를 매우 자주 헷갈리곤 하는 것을 그 예로 들 수 있다. 특히 이는 한국인처럼 문자와 언어가 사실상 일대일 대응이 되어버리는 언어권 화자들에게 자주 보이는 편이다. 반면 영어처럼 그 언어를 표현하는 문자가 다른 나라 말들을 표현하는 데에도 쓰이는 언어권 화자들은 상대적으로 덜 혼동하는 편이다.

2. 특징

아래에 기술된 언어의 특성들은 노엄 촘스키식의 변형생성 문법이 등장하기 전부터 있었던 언어에 대한 전통적, 기능문법적 관점이다.

2.1. 전통적, 기능문법적 관점

  • 기호성: 모든 언어는 뜻과 그 표현 방식의 결합이다. 여기서 '기호(記號, Sign)'란 그 말을 사용하는 집단에서 합의된 것이며, 음성과 문자로 표현된다.
  • 사회성: 모든 언어는 각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 사이의 약속이다. 따라서 여러 사람이 인정하는 말을 써야 한다. 개인이 마음대로 바꿀 수 없다는 의미로 '불역성'이라고도 한다. 예를 들면 어느 한 사람이 갑자기 '사과'를 '포도'라고 부르면 아무도 알아들을 수 없다는 것이다.
  • 역사성: 모든 언어는 시대와 환경에 따라 생성, 변화, 소멸한다. \'가역성(可易性)'이라고도 한다. '언어의 사회성'과 모순되는 것이 아닌데, 언어는 한 사람의 힘으론 대개 바꿀 수 없지만[2] 수많은 사람(언중)들이 찬성하면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어떻게 보면 한 사람의 힘으론 언어의 변화를 막을 수도 없다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자세한 건 < 언어의 사회성> 문서의 <언어의 역사성과의 관계> 문단 참고.
  • 자의성: 뜻과 표현 방식의 결합은 자의적이다. 둘 사이에 필연성이 없다는 뜻. 예를 들어 한국어로 '하늘'을 영어로는 'sky(스카이)', 중국어로는 '天(티엔)', 일본어로는 '空(소라)'라고 하는 것. 그러나 이것이 완전한 자의적은 아니라는 이론도 있는데, 부바키키 효과 참고.
  • 이중분절성: 언어 기호의 체계는 의미에 대응되는 요소(형태소)와 이들 의미에 대응되는 요소를 구성하는 요소(음소)로 구성된다. 이런 구조로 인해 소수의 형태적 구성요소(=음소)로 다수의 기호(=형태소)를 만들어낼 수 있다.
  • 분절성: 언어는 연속적인 것으로 이루어진 세계를 불연속적인 것으로 끊어서 표현한다. 예를 들어 무지개 색의 경우 우리는 7가지 색(빨, 주, 노, 초, 파, 남, 보)으로 나누어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연속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색과 색 사이에 명확한 구분선도 없다.
  • 추상성: 우리가 사용하는 어휘들은 대부분 추상화[3]의 과정으로써 형성된 것들이다. 추상화의 대상이 되는 단어들을 '하위어'라 하고 하위어들의 종합을 '총칭어'라 한다. 꽃이 총칭어라면 '개나리', '목련', '장미' 등은 꽃의 하위어라 할 수 있다. 사람 이름 같은 고유명사들은 추상화과정을 거치지 않았고 하위어도 없으므로 총칭어가 될 수는 없다.
  • 개방성: 언어로 무한에 가까운 생각들을 표현할 수 있다.
    '노을이 물든 하늘 아래, 푸른 솔들이 자라고, 길게 누운 산맥의 등성이마다에는...' 이처럼 사람들이 하고자 한다면 문장을 끝 없이 이어갈 수 있다.
  • 창조성: 언어로 인해 우리의 생각이 미치는 범위의 제한이 사라졌다. 과 같은 상상의 생물부터 희망같이 눈에 보이지 않는 관념적인 개념들을 언어로 표현할 수 있다. 언어가 없다면 이러한 것들을 남에게 이해시키기가 매우 힘들것이다.

2.2. 언어는 본능이다

노엄 촘스키가 처음으로 주장하였고 그 이후 수많은 학자들의 지지를 받은 주장으로, 언어는 사회문화적 현상이 아니라 인간 안에 내재된 본능이라는 주장이다. 다음은 스티븐 핑커의 교양 저서 '언어 본능(Language Instinct)'에 기술되어 있는 근거들 중 일부다.
  • 유전적 언어 장애는 언어 기능을 담당하는 유전자가 있다는 증거다.
  • 뇌가 손상되어 언어 장애를 겪는 경우, 손상된 부분에 따라 언어 장애를 겪는 유형이 다르다.
  • 일일이 경험에 의해 문형을 습득한다고 가정하면, 아이가 모어를 습득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매우 길 것이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문형 학습 시간이 상당히 짧다.

그러나 이에 대한 반론도 있다. 언어는 교육에 의해서만 습득이 가능하는 것이다. 심리학에서는 이 둘을 절충하여 언어는 인간의 본능이나 언어가 충분히 발달하기 위해선 교육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또한 이 주장 자체를 위험하게 보는 시각도 있다. 인간 우월주의를 합리화한다는 것이다.

3. 언어의 발달

많은 심리학자들은 언어 습득이 특정한 시기에 집중적으로 이뤄지며 이 시기를 놓치면 언어를 배우기 힘들다고 주장한다. 해당 링크 참조.

아이의 언어는 생후 3개월부터 본격적으로 발달하기 시작한다. 아기는 이때부터 흔히 쿠잉으로 불리는 연구개음의 소리를 내고 이게 6개월이 되면 옹알이로 발전한다. 생후 10-12개월이면 한 단어를 말할 수 있게 되고, 18-20개월이 되면 옹알이는 전보어라는 더 고등한 언어로 발전하는데, 전보어는 문법적 규칙 없이 두 개의 단어가 결합되어 있다. 예를 들면 "엄마 밥"이나 "나 응가"처럼.

12-18개월 사이에 사물의 이름을 지각할수 있게되고 단순한 줄거리를 가진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다.[4]

4. 유형

분류 기준이 매우 많다. 영문 위키 참조.

4.1. 문법 기준


주의해야 할 것은 이 구분은 해당 언어의 가장 두드러지는 특성에 따라 분류하는 것이지, 100% 굴절어, 100% 교착어, 100% 고립어, 100% 포합어 이렇게 딱딱 나뉘어지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현대 영어는 통상 고립어로 분류되지만, 대명사 등에서 굴절어의 특성도 나타나고, 전치사 등에서 교착어의 특성도 나타난다. 영어에서 포합어의 특성은 잘 나타나지 않으나 속어에서 종종 포합어 같은 형태가 나타나기도 한다.[5]

그리고 언어는 계속 변화하므로 시대에 따라 분류가 바뀌는 경우도 있다. 고대 영어는 굴절어로 분류되지만 현대 영어는 고립어로 분류된다는 게 한 예이다.

4.2. 형성 과정 기준

  • 자연 언어: 자연적으로 생겨난 언어라는 뜻으로, 우리가 흔히 '언어' 하면 떠올리는 유형. 실제로는 모든 언어가 인공적이지만, 오랜 기간동안의 교류 등을 통해서 생겨났다는 점이 다르다.
  • 수식 언어: 양자역학 등 비상식이 난무하는 미시 세계의 개념들은 거시 세계에서의 언어로 설명이 불가능한데 그것들에 대해 수식으로 대화한다.
  • 인공어: 개인 또는 여러 사람의 의도로 만들어진 언어. 교류 규모가 작거나 그 기간이 비교적 짧다는 점이 자연 언어와 다르다.
  • 컴퓨터 언어: 컴퓨터 프로그래밍 또는 정보교환을 위해 고안된 언어.
  • 피진(Pidgin): 2가지 이상의 언중이 교통하는 곳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언어. 사투리와 유사하지만 한 언어에서 유래하는 것이 아니라 2가지 이상의 언어가 섞이면서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따로 분류한다.
  • 크리올어: 피진이 어떤 언중의 모국어가 되면 그때부터 크리올어라고 불린다.
  • 몸짓언어: 이외의 신체 부위로 하는 언어. 수화가 여기에 속한다.

문법 기준과 마찬가지로 형성 과정 기준 역시 두드러지는 특징에 따라 상대적으로 나눈 것이다. 따라서 한 유형에서 다른 유형으로 옮겨가거나 여러 유형의 언어가 결합하는 일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피진이 세대를 거치면 크리올어가 되고, 이것이 다시 오랜 기간을 거치면 자연 언어로 정착한다. 보다 올바른 구어 이해를 위해 몸짓언어가 사용되기도 하며, 로지반같이 컴퓨터 언어와 인간 언어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

4.3. 계통 기준

비교언어학적 분류.

5. 인간과 동물의 차이

인간만이 언어를 쓴다고 잘못 알려지기도 하였으나 동물들도 발성 등을 통해 복잡한 소통을 한다. 특히 침팬지, , 범고래, 코끼리 등이 이러한 능력이 잘 발달되어 있다.

다만 동물들이 발성이나 초음파를 통해 소통하는 것을 언어로 볼 수는 없다. 일례로 인간의 언어는 지구상에 수천개가 존재하고 모어가 아닌 언어는 따로 배우지 않고는 소통할 수 없다. 하지만 동물들은 같은 종의 경우라면 소통규칙은 하나다. 인간처럼 지역마다 소통규칙이 다르다거나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인간의 혀의 발음을 완벽히 소화하는 동물은 거의 없다. 한편 침팬지 켄지(Kenzi)는 동물학자들의 도움을 받아 수화 훈련을 받기도 했는데, 이것만 보더라도 인간만이 언어의 사용이 가능한가에 대해서는 의문이 제기될 수도 있다. 하지만 침팬지의 수화의 경우는 침팬지가 손의 모양과 뜻을 암기한 것에 가깝다. 침팬지가 자신의 생각을 전달한게 아니라 타자의 질문에 상호작용을 했을 뿐이라는 것이다.[6]인간의 두뇌는 그만큼 복잡하다. 극소수 손꼽히는 앵무새 개체들은 동물학자들에게 언어를 배워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것역시 사육사의 훈련을 통해 시키는 행위를 했을뿐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의견과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다는 의견이 대립하고 있다. [7]

인간의 언어에는 동물들의 언어와는 질적으로 다른 차이가 존재한다. 이하는 그 중의 일부
  • 침팬지의 경우, 인간과는 달리 구(Phrase)를 만드는 데 실패했고, 시제도 만들지 못했다. 또한 맥락을 공유하지 않으면 의미의 전달이 불가능하다.
  • 인간은 동물과는 달리 의도의 짐작(Order Intentionality)[8]이 3단계 이상으로 가능하다.[9]

6. 화자 수

출처마다 차이가 크고, '언어 사용자'의 정의도 사용하는 경우가 극히 드문 사람들까지 포함하는 정의부터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만을 언어 사용자로 정의하는 경우까지 다양하다. 따라서 다음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이 중 인도의 토착 언어는 초록색, 중국의 방언은 빨간색이다.
여기에 따른 사용자 수가 가장 많은 언어들[10]
순위 언어 사용자 수 세계 인구 대비 비율[11]
1위 관화[12] 9억 5,460만 명 13.64%
2위 스페인어[13] 4억 670만 명 5.81%
3위 영어[14] 3억 5,890만 명 5.13%
4위 힌디어 3억 1,140만 명 4.45%
5위 아랍어[15] 2억 9300만 명 4.19%
6위 포르투갈어 2억 1,560만 명 3.08%
7위 벵골어[16] 2억 590만 명 2.94%
8위 러시아어 1억 5,440만 명 2.21%
9위 일본어[17] 1억 2,630만 명 1.80%
10위 펀자브어[18] 1억 180만 명 1.45%
11위 독일어 8,900만 명 1.27%
12위 자바어[19] 8,200만 명 1.25%
13위 오어[20] 8,000만 명 1.20%
14위 말레이어[21] 7,700만 명 1.16%
15위 텔루구어[22] 7,600만 명 1.15%
16위 베트남어 7,600만 명 1.15%
17위 프랑스어 7,500만 명 1.14%
18위 한국어 7,500만 명 1.14%[23]
19위 마라티어[24] 7,300만 명 1.10%
20위 타밀어[25] 7,200만 명 1.08%
21위 우르두어[26] 6,600만 명 0.99%
22위 터키어 6,300만 명 0.95%
23위 이탈리아어 6,000만 명 0.90%
24위 광동어[27] 5,900만 명 0.89%
25위 태국어 5,600만 명 0.85%
참고로 총 100여 개의 언어 순위가 있다.

화자와 공용어의 기준을 어디까지 잡고 측정하냐에 따라서 순위가 많이 바뀌니 참조 정도로만 보자. 영어 스페인어는 공용어 범위를 조금만 넓게 잡아도 지금 사용자 수보다 훨씬 많이 증가할 것이며  아랍어[28] 포르투갈어[29] 불어[30]는 사용자 정의를 조금만 낮춰도 화자 수가 크게 증가한다.

여기 여기같은 출처에서는 조금 다른 내용이 있으니 참고할 것.

7. 관련 문서



[1] 문자는 이 말소리를 시각화한 2차적인 기호 전달 수단이라서 비록 청각적 구성요소는 아니지만 말소리에 종속된다. [2] 사례는 있다( 옥동자). [3] 여러가지 사물들에서 공통적인 속성을 뽑아내는 것 [4] 이상 임성관,'독서',시간의 물레,2010,p51 [5] fantastic(환상적인)을 강조하기 위해 강조어로 쓰이는 욕설 fucking을 중간에 끼워 넣어 fan-fucking-tastic이라고 하는 예가 있다. [6] 단, 고릴라 코코는 자신의 애완 고양이가 교통사고로 죽었을때 수화로 슬픔을 표현했다. [7] 대표적으로 앵무새가 아무리 영리하다지만 be동사의 인칭을 구분하기에 무리가 있어 모든 be동사를 그냥 be 그 자체로 퉁쳤다. [8] 예를 들면 "나는 그녀가 '그가 나무를 좋아한다.'(1)고 생각하는 것(2)을 안다.(3)" 같은 표현처럼 타인의 생각이나 의도를 중첩적으로 짐작하는 것이다. [9] 침팬지를 비롯한 영장류나 까마귓과, 앵무샛과 새들은 2단계 정도까지 가능해 경쟁자를 효과적으로 기만할 수 있다. [10] 11위에서 잘려 있고, 더 많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나 월간 구독비 59 스웨덴 크로나 (약 9,600원)를 내야 볼 수 있어서 일단 무료로 볼 수 있는 정보만 기재된 상태다. 스웨덴어 사이트라 구독비 내도 볼 길이 없을지도 [11] 사이트에는 없지만 (언어 사용자 수 / 70억)비율로 직접 계산 [12] 일명 만다린. 중국어의 방언으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중국어라 하는 언어는 표준 중국어(Standard Chinese Language, Mandarin)이며 이는 관화(만다린)의 하위 일파이다. 중국어(Chinese Language)라는 하나의 언어는 엄밀히 말해 존재하지 않는다. [13] 스페인 제국의 영향으로 오늘날 스페인어는 21개 국가에서 공용어로 쓰이고, 미국에도 수천만 명의 사용자가 있다. [14]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말고도 생각보다 많은 나라에서 영어는 공용어의 지위를 가지고 있다. 필리핀, 싱가포르, 지브롤터, 홍콩, 가나, 남아프리카 공화국, 말레이시아 등의 공용어로 사용된다. [15] 4억 2,200만 명에 이른다는 출처도 있다. [16] 방글라데시 인도 서벵골 주의 공용어이다. [17] 일본 외에 팔라우 앙가우르 주에도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고, 그 외에 법적인 공용어는 아니지만 사이판이나 등에서도 공용어급으로 통한다. [18] 인도 펀자브 주와 파키스탄 펀자브 주의 공용어이다. [19] 인도네시아 자바 섬에서 쓰이는 언어 [20] 상하이에서 쓰이는 중국어 '방언'이다. 표준중국어와 소통되지 않는다. [21] 말레이어 또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 제2언어로사용하는 인구가 1억 5천이 넘는다. [22] 인도 안드라프라데시 주와 텔랑가나 주의 공용어다. [23] 세계 인구 증가속도에 비해 남북한의 증가속도는 상당히 더디기에 점차 줄어들 것이 확실하다. 이게 2010년 자료라서 2019년 기준 77.1억이 넘는 세계인구와 비교해보면 1.14보다 줄긴 했다. [24] 인도 마하라슈트라 주의 공용어다. [25] 인도 타밀나두 주, 스리랑카,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의 공용어다. [26] 파키스탄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 잠무 카슈미르주의 공용어다. 정치적으로 분리되었을 뿐 사실상 힌디어와 같은 언어로 본다. [27] 중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방언으로 홍콩, 마카오, 광둥 성의 주요 방언이다. [28] 사하라 아프리카의 아랍어 사용자들 및 유럽 남미에 있는 아랍어 사용자들. [29] 아프리카에도 포르투갈어를 쓰는 나라가 많다. [30] 불어 또한 알제리를 비롯한 서아프리카 지역들과 남미 프랑스령 기아나 등만 포함해도 증가한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