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2 18:20:21

문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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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방송
네트워크 KBS ( 1TV / 2TV) / EBS ( 1TV / 2TV) / MBC / SBS
지역민방 OBS경인TV / iFM 경인방송 / 경기방송 / G1 / TJB / CJB / JTV / kbc / TBC / ubc / KNN / JIBS
유료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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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출 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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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
관련 프로젝트
나무위키 통합 미디어 프로젝트
관련 제도
대한민국의 영상물 등급 분류 제도 /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방송 프로그램 시청 등급 분류 제도 / 대한민국의 애니메이션 의무 편성 제도 / 대한민국의 국산영화 의무 상영 제도
관련 기관
방송통신위원회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 영상물등급위원회
관련 분류
방송 / 뉴스 / 드라마 / 예능 / 교양 / 영화 / 애니메이션 / 매체별 방송 / 라디오 방송 / 인터넷 방송 / 케이블 방송 / 텔레비전 방송 / 대한민국의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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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지상파 방송사
파일:KBS Logo_Table.png 파일:MBC Logo_Table.png 파일:SBS Logo_Table.png 파일:EBS Logo_Table.png

파일:mbc.png
회사명 주식회사 문화방송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설립 1961년 2월 21일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암로 267
개국 TV 1969년 8월 8일
라디오 1961년 12월 2일
채널 TV 파일:mbc.png
라디오 파일:표준FM.jpg 파일:external/cdn-radiotime-logos.tunein.com/s14582q.png
방송
품질
화질 1080i, 2160p(4K)[1]
음향 2채널 돌비 디지털, MPEG-H 3D Audio 등
링크 파일:mbc.png MBC노조
실시간 파일:mbc.png 온에어[2] 파일:pooq.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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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최승호[3]
법인형태 주식회사 (1961~ )
민영방송 (1961~1980)
국영방송 (1980~민주화 이전)
공영방송 (민주화 이후~)
업종명 지상파 방송업, 광고사업, 임대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본사[4])
052220(iMBC, 2005.1.21~)[5]
기업규모 중견기업
자회사 MBC 플러스
소재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암로 267 (지번: 상암동 1603)[6]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596 (지번: 장항동 8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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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징
2.1. 로고2.2. 마스코트2.3. 사가(社歌)2.4. 사시(社是)2.5. 연중캠페인2.6. 방송강령
3. 마케팅
3.1. 브랜드 아이덴티티 ‘ MBC 무브먼트3.2. Sign On/Off3.3. ID3.4. Next3.5. 로고송3.6. 시청연령 안내
4. 역사5. 사옥
5.1. 인사동 사옥 (1961 ~ 1969)5.2. 정동 사옥 (1969 ~ 1986)5.3. 여의도 사옥 (1982 ~ 2014)5.4. 일산 드림 센터 (2007 ~ 현재)5.5. 상암동 사옥 (2014 ~ 현재)
6. 임직원
6.1. 임원6.2. 직원
6.2.1. 아나운서6.2.2. 프로듀서6.2.3. 기타
7. 방송 현황
7.1. 채널7.2. 송신소7.3. 자회사
8. 특징
8.1. 공영방송8.2. 프로그램 편성8.3. 성향
8.3.1. 2010년 이전8.3.2. 2010년~2017년 11월8.3.3. 2017년 12월 8일 ~ 현재
9. 평가10. 논란 및 사고11. 노동조합12. 교통편
12.1. 상암동 본사12.2. 일산 MBC 드림센터
13. 관련 문서14. 관련 문헌15. 둘러보기 틀
새로움을 탐험하다 (Explore Something New)[8]
TV보다 더 큰 세상[9]

1. 개요

문화방송(文化放送, Munhwa[10] Broadcasting Corporation), 약칭 MBC는 대한민국 수도권 지역[11]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지상파 TV·라디오 방송사로, 준 공영방송[12] 이다. 1961년에 개국했으며, 본사 사옥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에 위치한다.

현재 TV 채널 1개, 라디오 채널 2개, DMB 채널 1개를 운영중이다. 대한민국 내 다른 지역의 16개의 문화방송 계열 지상파 방송사와 함께 전국방송망을 구축하고 있다. 가상채널은 11-1번을 사용하고, 호출부호는 HLKV이다.
  • TV: HLKV-DTV
  • 라디오
    • 표준FM : HLKV, HLKV-SFM
    • FM4U : HLKV-FM

2. 상징

2.1. 로고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문화방송/로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MBC_1961.png
1961.12. 02. ~ 1969. 06. 30.
파일:attachment/mbc1969.jpg
1969. 07. 01. ~ 1974. 07.[13]
파일:attachment/mbc1974.jpg
1974. 07. ~ 1981. 04.[14]
파일:attachment/mbc19741.jpg
1981. 04. ~ 1981. 11.
파일:attachment/mbc1981.jpg
1980. 12. 22. ~ 1981. 12. 01.[15]
파일:MBC_1981_2.png
1981. 12. 02. ~ 1986. 01. 01.[16]
파일:MBC_1986.png
1986. 01. 01. ~ 2005. 01. 03.[17][18][19][20]
파일:MBC_2005.png
2005. 01. 03. ~ 2011. 12. 31.[21][22]
파일:MBC.png
2012. 01. 01.~현재 #[23]
파일:문화방송 한글.png
한글 로고[24]

2.2. 마스코트

파일:엠빅.jpg
엠빅(2008년 ~ 현재)[25]
파일:vhwgGed.png
엠빅의 선정 과정
엠빅은 대략 2008년부터 등장했다. 그동안 프로그램 예고 등에서 모습을 보이더니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선 아예 프로그램의 얼굴(?)이 되었다. 나머지는 2013년에 실행한 마스코트 선발 대회에서 뽑힌 작품들이다. 엠빅의 친구는 덩치가 큰 와 강아지 이다.

1986년 ~ 1990년대 중반 이전의 구 마스코트는 꿀벌같이 생긴 캐릭터였다. # 이름은 엠비즈.[26][27] 2005년부터 생긴 '로미, 가비, 버티'란 마스코트도 있었으나, 얼마 안 가 묻혔다.

여담으로, 첫 번째 줄 마스코트의 첫 번째 글자를 합치면 엠비씨가 된다.

2.3. 사가(社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문화방송/사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4. 사시(社是)

  • 자유: 진실의 추구와 전파를 위하여 자유를 지킨다
  • 책임: 개인과 사회에 대하여 스스로 책임을 진다
  • 품위: 사회 양식에 따라 높은 품격을 지닌다
  • 단합: 민족단합과 국력배양의 선도적 기능을 다한다

2.5. 연중캠페인

  • 같이 사는 사회 (1987)
  • 민족의 긍지, 서울올림픽 (1988)
  • 아껴주는 마음 아름다운 사회 (1989) #
  • 밝은 마음, 좋은 이웃, 건강한 사회 (1990)
  • 바르게 삽시다 (1991)
  • 경제를 살립시다 (1992)
  •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1993) #
  • 세계인이 됩시다 (1994)
  • 세계로 50년 미래로 50년 (1995) #
  • 다음 세대를 생각합시다 (1996) #
  • 사람을 존중하는 사회, 미래를 생각하는 방송 (1997~1999) ver1 ver2
  • 희망의 21세기, MBC가 있습니다 (2000)
  • 나보다 우리가 먼저입니다 (2001)
  • 정정당당 KOREA (2002~2003) #
  • 희·망·한·국 (2004)
  • 교육이 미래다(EBS와 공동 캠페인) (2005)
  • 여성의 힘, 희망한국 (2006)
  • 힘내라! 한국경제 (2007) #
  • 에너지 캠페인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 시작은 MBC (2008년)
  • 사람이 희망입니다 (2009)
  • 미래를 향한 도약, 글로벌 코리아 / 대한민국 희망 메신저 (2010)
  • 50년의 사랑, 나눔의 MBC / 이젠 옆을 봅시다 (2011)
  • 通MBC, 통!통! 대한민국 (2012)
  • 열정 MBC, 열정 대한민국 (2013) #
  • 무한도전 코리아! 열정 MBC! (2014)
  • 세계 속의 MBC, 미래를 엽니다 (2014.8~2017) #
  •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사회, MBC가 함께 합니다 (2015~2017) #
  • 품격있는 젊은 방송 (2017) #
  • 다시, 좋은 친구 MBC (2017.12.8~2018.6.1) #
  • 새로움을 탐험하다 (2018.6.2~현재) 2019

2.6. 방송강령

우리는 방송의 주인이 국민임을 명심하고
공영방송으로서 정직한 언론과 건강한 문화창달을 통해
사회적 공익과 국민의 권익 증진에 이바지할 것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권을 존중하고 사회정의와 민주질서를 옹호하며
사회 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불편 부당한 공정방송에 힘쓴다.

우리는 남북이 대화와 협력을 바탕으로
민족화합과 평화통일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한다.

우리는 사회 갈등을 조장하는 지역주의와 집단 이기주의를 배제하고
사회적 약자보호에 노력해 지역, 계층간 융화에 앞장선다.

우리는 편성, 보도, 제작의 독립과 자율 그리고 책임을 기반으로
국민이 참여하는 열린방송을 지향하며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

우리는 신속 정확한 보도와 품격 있는 프로그램으로
사회와 문화에 기여하는 전문인임을 깨달아 투철한 윤리의식을 스스로 다지며
이를 행동으로 실천할 것임을 밝힌다.

3. 마케팅

3.1. 브랜드 아이덴티티 ‘ MBC 무브먼트

MBC 무브먼트 문서 참고.

3.2. Sign On/Off

MBC 오늘의 방송순서 + 애국가 + Sign On (2019년 4월 12일)

방송종료(SIGN-OFF) 영상은 SIGN-ON에 비해 초반부가 미묘하게 다르다.

3.3. ID

새로움을 탐험하다, MBC (2018년)
MBC 역대 ID 모음 (1976년 ~ 2017년) #
HD 영상으로 제작된 버전.(07년도, 09년도~현재까지만 HD) 다만, 퀄리티 증가를 위하여 반디캠의 떡칠(...)과 자료 마련이 어려운[28] 영상을 제외함으로 자료가 방대하지는 않다. 여기에 없는 ID자료는 로고송 항목의 링크에 있다.

2018년 6월 2일 이후의 ID는 MBC 무브먼트 항목을 참조. 최근 브랜드 디자인 유튜브 채널이 생성되었다.

3.4. Next

MBC 역대 Next 변천사 (1984년 ~ 2016년)
이전까지는 프로그램별로 Next BGM이 달랐으나 2004년 이후부터는 일괄적인 Next BGM이 적용되고 있다. 2005년 버전 1 2

위 영상에는 2016년까지 나와있으나 2016년 버전은 이후 MBC 무브먼트가 적용되기 전까지 그대로 사용되었다. 평창 올림픽 기간에는 조금 다른 버전이 쓰였으나 # 이후 MBC 무브먼트 적용 이후까지 원래 버전으로 환원되었다.

MBC 무브먼트 적용 이후 Next는 MBC 무브먼트 문서 참조.

3.5. 로고송

로고송 위주의 ID영상 모음 위의 ID모음 영상에는 없는 로고송 자료가 일부 포함되어있다.

다른 방송사들에 비해 로고송이 가장 많다. 두번째로 많은 곳은 SBS.

사람들에게 유명한 로고송은 2개 정도 된다. 장구 소리만 들려도 기억나게 하는 만나면 좋은 친구 MBC 문화방송(1990년 ~ 2005년, 2011년, 2014년 ~ 2018년 6월)[29]모두 모여 신나게 외쳐봐 즐거움이 완전 넘쳐나 언제나 MBC(2008 ~ 2013). 근데 이렇게 아는 세대들이 많이 다르다. 만나면 좋은 친구는 80 - 90년대, 모두 모여 신나게 외쳐봐는 2000년대로 구분이 된다.

1970년대에는 로고송이 없었으며, '여러분의 문화방송입니다.' 라는 아나운서의 멘트만 나왔다.[30][31]
  • MBC~ MBC~ MBC~ 여러분의 문화방송 (1980~1982) [32]
  • ??? 텔레비전~ (1981년)[33][34]
  • 집집마다 고을마다 MBC 문화방송 (1980년 ~ 1991년)
  • 새생활의 길잡이 MBC 문화방송[35] (1980년 ~ 1991년)
  • 오늘의 기쁨 내일의 희망 MBC 문화방송 (1991년 ~ 1993년, 1994년 ~ 1995년[36])
  • 알찬 방송 좋은 방송 MBC 문화방송 [37] (1991, 1994 ~ 1995)
  • 좋은방송 밝은사회 MBC 문화방송[38] (1991년 ~ 1996년)
  • 엄마 세상은 참 따뜻한거죠 우리 문화방송 (1993년 ~ 2005년 1월 2일)[39][40]
  • 언제나 MBC 문화방송이 있습니다[41] (1995년)
  • 함께 드려요 아름다운 세상 MBC 문화방송 (1995 ~ 2005[A])
  • 언제나 신선해요 MBC 문화방송 (1995년 ~ 2005년 1월 2일[A])
  • 함께 있으면 좋아요 MBC 문화방송 (1996년 ~ 2005년 1월 2일[A])
  • (봄봄봄봄봄) 월드컵 코리아 (봄봄봄봄) 그 감격의 MBC (1996) 영상 [45]
  • 사랑하면 좋아요 MBC 문화방송 (1997년 ~ 2005년 1월 2일)
  • 따뜻한 세상 함께 만드는 MBC 문화방송 (1997년 ~ 2005년 1월 2일)
  • 행복한 오늘과 내일에 소중한 우리의 MBC 희망과 기쁨을 얘기해요 MBC 라디오 (1997년~1999년) [46]
  • MBC가 원하는 건 바로 MBC 문화방송 여러분이 원하는 건 바로 MBC 라디오 (1997년~1999년) [47]
  • 반가운 친구 MBC 문화방송 (지방, 2005년 ~ 2007년)[48]
  • 따따 쿵 따따 늘 곁에 있는 따따 쿵 따따 언제나 좋은친구 MBC (2005년 1월 3일 ~ 2005년 11월 30일)
  • 함께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 MBC 문화방송 (2005년 12월 ~ 2007년 4월)[49]
  • 행복한 미래 아름다운 세상 MBC 문화방송 (2005년 12월 ~ 2007년 4월)[50]
  • 행복한 세상의 좋은 친구 MBC 문화방송 (지방, 2006년 ~ 2007년)[51][52]
  • 우리 함께 나누어요 MBC 문화방송 (2005년 12월 ~ 2007년 4월)[53]
  • 모두 모여 신나게 외쳐봐 즐거움이 완전 넘쳐나 언제나 MBC (2008년 ~ 2013년)[54]
  • 함께 꿈꾸는 세상 언제나 MBC (2009년 ~ 2013년)[55]
  • 만나면 좋은 친구 MBC 문화방송 (1990년 ~ 2005년, 2011년 ~ 2018년 06월 01일)[56][57]
  • 설레는 내일 MBC와 탐험해요~ MBC (2018.06.02~) 풀버전 15초 버전 [58]

연도 불명[59](추가바람) 여담이지만 일부 지역의 MBC방송국과 라디오에서 나온 적이 있다.
  • 언제나 밝고 언제나 새로운 MBC 아름다운 내일을 연다 아아~ 여러분 여러분의 문화방송
  • MBC~ MBC~
  • M~B~C~
  • 언제나 어디서나 여러분의 MBC 언제나 어디서나 여러분의 MBC
  • 우리 마음속에는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죠 음~ 밝은 세상 만드는 MBC 문화방송
  • 건강한 마음 즐거운 기쁨 MBC 문화방송
  • 산과 바다 푸르게(?) 우리 만남 이어질 때 MBC 문화방송[60]
  • 좋은 방송 언제나 MBC 좋은 친구
  • 언제나 밝은마음 밝은생활 MBC (MBC) 문화방송

라디오 로고송
  • 온몸에 슬려드는 멜로디 행복한 소리 MBC FM
  • 온몸에 슬려드는 멜로디 아 행복한 소리 91.9 MBC FM
  • 91.9 MBC FM
  • M~ B~ C~ F~ M~[61]

2000년대중, 2000년 1월 1일 ~ 2005년 1월 2일 까지는 예전에 쓰던 로고를 사용하여 1980년대 ~ 1990년대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촌스러운 느낌이 많이 들었지만, CI개편 직후, 2005년 1월 3일 이후 부터는 새롭게 개편되어 1980년대 ~ 1990년대의 느낌을 완전히 탈피했다. CI개편 영향으로 4세대 로고를 사용하던 2000년 ~ 2005년과 5세대 로고를 사용하던 2005년 ~ 2010년을 비교해보면 같은 2000년대인데 위화감이 매우 심하다.

로고송은 1990년대 이후로 국악장단으로 친숙한 만나면 좋은 친구~ MBC 문화방송을 쓰다 2005년 1월 3일 부터는 쓰지 않았는데, 2011년에 50주년 기념 리메이크 버전으로 부활했다. 1980년대 ~ 2000년 출생이면 모두 알만한 로고송이지만 요즘 세대는 아무래도 잘 모르는 것 같다. 대신에 모르는 세대들은 모두 모여 신나게 외쳐봐 즐거움이 완전 넘쳐나 언제나 MBC가 더 익숙한 듯하다. 그리고 "함께 꿈꾸는 세상 언제나 MBC" 로고송도 엄청 익숙할 것이다. 단, 1980년대생은 국악단장의 만나면 좋은친구~ MBC 문화방송만 익숙하며 1990년대생 ~ 2000년생은 국악단장의 만나면 좋은친구~ MBC 문화방송과 모두 모여 신나게 외쳐봐 즐거움이 완전 넘쳐나 언제나 MBC를 모두 아는 세대이다.

그리고 2006년 하반기 부터 2018년 6월 1일까지 사용된 4도 음계(레, 파, 라, 솔)는 영화 스텝 업에 삽입된 피티 파블로의 Show Me the Money를 샘플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62] 그런데 음계는 저 노래가 맞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2000년대 초 BBC Two 채널에서 사용한 아이덴트(ident, ID)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2001년부터 2007년까지의 BBC TWO ident 특히 같은 시기 MBC FM4U에서 위 샘플링 로고와는 또 다른 4음 시보음악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BBC의 영향력 확정.[63] 어찌됐든 저 4음 징글은 2006년부터 MBC의 로고송의 베이스로 우려먹었으며 아마 웬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2018년 6월 2일 MBC 무브먼트 도입 이후로 윤종신이 만든 새로운 로고송과 새로운 4음 징글(라솔레솔)을 사용 중이고, 4음 징글의 변경만으로도 새로워진 느낌이 커졌다. 이렇게 해서 지난 12여년간 사용해왔던 4음 징글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2018년 6월 1일까지 일부 지역국은 CI 변경 직후의 멜로디를 사용하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광주MBC는 수도권에선 2007년 이후로 사용하지 않은 "함께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 MBC 문화방송" 을 2015년에도 사용했다. #[64] 몇 가지 멜로디를 사용하지만 프레임이 영... 프레임 문제는 2015년에 MBC TV 개편후 새 템플릿이 쓰이면서 해결되었다. 또한 이와 함께 만나면 좋은 친구의 리메이크 버전이 보컬까지 온전한 버전으로 다시 사용되기 시작했다. MBC경남은 정작 NEXT랑 ID, 한술 더 떠서 자체 지역방송에도 본사 15세 이상 시청가 영상을 사용 중이면서 ID음은 그대로다. 그리고 문화방송의 뼈대인 부산문화방송도 CI 변경 후 2010년까지 자체 ID로 만나면 좋은친구 리메이크 버전을 사용했다. 그리고 여수문화방송은 2018년 5월까지 만나면 좋은친구, 그것도 영상을 제외하지만 음은 원본 그대로 사용했다.

해외지국의 경우 MBC America에서는 아직도 2006년에 나온 4음 징글(레파라솔) 초기 버전을 사용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사용한 "모두 모여 신나게 외쳐봐 즐거움이 완전 넘쳐나 언제나 MBC"를 아직도 사용하고 있다.

3.6. 시청연령 안내

MBC - 시청연령 안내(2018.09.28. ~)
  • 일일연속극을 제외한 모든 드라마와 몇몇 예능과 시사교양을 제외하면 프로그램마다 연령고지가 다 다르다.

4. 역사

문화방송 텔레비전 개국실황(국가기록원)

1961년 2월 21일 부산일보 문화방송(現 부산문화방송)의 대표인 김지태를 대표이사로 하는 '서울민간방송'이 설립되었다. 같은 해 3월 8일, 회사명을 한국방송(약칭 HBC)으로 변경하였고, 7월에 라디오서울로 변경했다가 마침내 10월 10일 한국문화방송으로 사명이 확정되었고 12월 2일 첫 전파를 발사하였다. 참고로 문화방송 계열 지상파 방송사의 최초는 서울에 위치한 문화방송(당시 한국문화방송)이 아니고 1959년에 개국한 문화방송(현재의 부산문화방송)이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방송 계열 지상파 방송사를 참조. 참고로 일본의 경우 수도권에 있는 민영방송보다 다른 지방에 있는 민영방송이 더 먼저 만들어진 경우가 흔하다.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로 마이니치 방송 참조.

개국과 동시에, 2년 먼저 개국했던 부산의 문화방송(현 부산문화방송)과 방송 네트워크를 형성하였다.[65] 하지만 1962년 6월 30일 문화방송 창립자인 김지태가 5.16 군사정변 직후 중앙정보부에 끌려가면서 그 소유권을 사실상 강탈당하는 형태로 5.16장학회(현 정수장학회)로 넘어갔다.

1969년 8월 8일 TV 방송을 개국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처음에는 교육방송으로서 허가를 받고 교양위주의 편성을 하다가 1970년 개국 1년도 안되어서 TBC에 맞불을 놓기 위해 종합편성정책을 실행해 오락편성에 열을 올렸다고 한다.[66] 1971년 9월 29일 20개 지역의 민방사와 라디오 방송 및 TV 방송 네트워크 협정을 맺었다. 이때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대기업의 출자를 받았다.[67] 정부의 압력 때문에 이들 기업은 배당을 받지도, 의결권을 행사하지도, 주식을 팔지도 못했다.호구? 그러나 정수장학회가 지분을 소유한 방송국이고 박정희 정권 차원에서 KBS와 함께 팍팍 밀어주었던 방송국이기 때문에 TV는 수도권과 PK일대에서만 송출했던 동양방송과는 다르게 전국방송화는 빨리 되었다.[68] 1974년 경향신문과 회사를 통합하게 됨에 따라 11월 1일 ㈜문화방송·경향신문으로 사명을 바꾸었다.

1980년 군부세력에 의한 강제 언론통폐합으로 신아일보를 흡수 합병하고 민간기업 소유 주식 70%를 KBS가 소유하게 되었다. 그리고 1981년에 언론기본법에 따른 신방겸영 금지에 따라 경향신문과도 분리되었다.[69] 이후 1988년 사회민주화 과정에서 KBS 소유 주식을 공영기관인 방송문화진흥회를 설립하여 인수하였다. 나머지 주식 30%도 정수장학회[70]라는 공익재단이 가지게 되었는데, 법적으로는 공영방송이라는 사상 유례없는 괴악한 형태. 하지만 거의 민영방송과 다를 바 없기 때문에 반 공영방송이라고 불러도 무방하다. 참고로 케이블에서 특히 논란이 되는 지상파 관련 문제에는 의무재송신이라는 것이 끼어 있는데, 문화방송은 의무재송신 대상 채널이 아니다.

1987년에는 수도권 지역 표준FM(95.9MHz)가 개시되었으며, 1994년에는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에 있던 중파송신소가 경기도 고양시로 이전되었다.

이후 2001년 12월 지상파 디지털TV 방송을 실시했으며, 2005년 12월 지상파 DMB 방송까지 실시하면서 본격 디지털 방송시대를 열었다. 2014년 8월 4일에는 여의도에서 상암동 DMC로 사옥을 이전했다.

5. 사옥

5.1. 인사동 사옥 (1961 ~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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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당시의 모습
개국 이래 정동으로 이전하기 전까지 4, 5층을 사용했다. 밑의 리모델링 후 현재 사진을 보면 인사동길에 바로 접한 낮은 건물이 아니라, 뒤쪽의 네모 두 개가 튀어나온 건물이다.

참고로 이 구사옥은 1992년부터 덕원문예개발(주)에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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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원갤러리

겉보기엔 철거하고 새로 지은 것 같지만[71] 리모델링을 해서 골조 자체는 문화방송이 사용하던 것 그대로라고. 하하 속았지! 참고로 이 덕원갤러리라는 건물은 2003년 리모델링 때 두 건물을 이어서 건축계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이 건물 바로 앞에는 발상지를 기념하는 동판이 있다. 사진은 이 글 맨 밑에서 두번째, 위치는 여기인데, 보다시피 어느 순간 하얀색이 싹 벗겨졌다(…).

5.2. 정동 사옥 (1969 ~ 1986)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1970%7E1980%27s_MBC_Government_building.jpg

이 사옥의 설계자는 김수근.

1969년부터 사용되었으며. 70년 TV 방송 개국을 위하여 건설한 사옥이다. 1974년부터 1986년 여의도 사옥으로의 완전 이전까진[72] 경향신문과 같이 사용했다. 3개의 스튜디오[73]가 있었다고 전해지며, 저층부(큰 유리창 부분)에는 경향신문과 문화방송 편집국, 보도국, TV, 라디오 스튜디오, 촬영실이 위치했었고 고층부(작은 창문들이 있는부분)에는 문화관광호텔이 있었다.[74] 정동 사옥 뒤에는 문화체육관이 있었으며,[75] 거기에서 MBC의 1970년대~1980년대 초중반 명 버라이어티였던 '명랑운동회' 같은 프로그램이 제작됐는가 하면 1990년대 중반까지도 MBC 라디오 공개방송이 꾸준히 열리기도 했다.

지금은 이 사옥을 경향신문이 사용중이고, 상당히 낡았으며 많은 개조가 있었지만 당시에는 신문사, 윤전공장, TV 및 라디오 방송국에 체육관과 문화관광호텔 등 상업시설까지 다 있는 복합 문화미디어공간으로 불리었다... 이 사옥의 현재 모습은 경향신문 문서 참조.

5.3. 여의도 사옥 (1982 ~ 2014)

파일:/content/image/2011/08/23/20110823000282_0.jpg
여의도 스튜디오(1982~1985), 여의도 사옥(1986~2014)[76]
MBC 하면 여의도가 떠오르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익숙할 사옥.

동아건설[77]에서 시공하였으며 공사기간은 1979년 9월 11일 ~ 1982년 3월 16일까지로 원래는 컬러 TV시대를 대비한 TV방송 스튜디오로 건설되었으나, MBC가 언론통폐합으로 인해 경향신문과 분리되자 경향신문과의 불편한 동거를 끊기 위해 우선 1982년에 여의도 스튜디오 준공과 함께 TV 제작부서가 이전하였으며, 그 후 지속적인 증축 공사를 통해 1986년 4월에 정동 사옥에 남아있던 라디오와 FM, 보도국[78] 등이 이전함에 따라 여의도 사옥으로의 완전 이전을 완료하였다.

2007년 11월에 MBC 일산 드림 센터가 완공됨에 따라 여의도에 있던 예능 본부와 드라마 본부는 2008년 초에 고양시 일산으로 옮겨갔고, 라디오본부, 보도 본부, 경영 본부[79] 등의 나머지 부서들과 방송 주조정실은 여전히 여의도에 남아있었다. 그렇게 30년간 MBC의 대표 사옥으로 쓰이다 건물 자체가 원래 일산 드림센터처럼 TV 방송용 스튜디오였던 것을 개조와 증축했던 것이라 적재 하중 위험이라서 2014년 8월 4일부로 방송 전송 기능이 상암동 신사옥으로 이전했고 9월 1일에 상암동으로의 이전 작업이 완료되었다.

라디오의 경우 여의도 사옥에서 한 마지막 생방송은 별이 빛나는 밤에였는데, 생방송 당시에 이미 대부분의 방송 장비가 상암동으로 옮겨진 상태라 마지막 남은 뉴스 룸(아나운서가 라디오 뉴스를 진행하는 곳)에서 진행되었다. 그리고 그 뉴스 룸에 남아있던 장비마저 그 생방송이 끝나고 정파 되자 마자 상암동으로 옮겨갔다.

상암동 이전 후 내부는 비어있었지만, 상암 신사옥과 일산 드림센터의 스튜디오마저 세트장이 부족할 경우엔 방송녹화를 위하여 스튜디오 정도만 쓰이기도 했다. 참고로 무한도전만이 여의도 시대 마감 후에도 이 건물을 방송에 활용한 적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나 홀로 집에 특집과 끝까지 간다 특집은 아무도 없는 여의도 사옥을 배경으로 활용했다. 2016년 들어서는 토토가2 - 젝스키스 오프닝 일부와 2016 무한상사-위기의 회사원의 세트 촬영 일부도 이곳에서 했다.[80] 리얼스토리 눈에서 북한의 대남 전단 편에서 이 사옥의 옥상에서 대남전단을 가정해서 날리는 실험도 했었다.

사실 MBC가 사옥 건립비로 돈을 많이 썼고 카메라도 UHD로 높인다고 돈 많이 써서 이 부지와 건물을 매각하고 싶어하지만, 안 팔렸던 이유가 있었다. 일산이야 뭐 위치도 최상의 조건[81]이라 부지 가격이 높아도 사려고 하지만 여의도는 이상하게 부지 가격이 너무 높아서 안 사간다. 문제가 이걸 따로 팔면 문제가 없는데 묶어 팔려고 해서 안 사간다는 것(...). 하지만 일산 드림센터는 지은 지도 얼마 안 된 새 건물(2007년 준공)이나 마찬가지인 데다 활용도가 현재로서는 매우 높고 계열사인 MBC 플러스 미디어에서 활용 중이라 매각할 생각이 없을 듯하다. 참고로, 여의도 MBC 지하 주차장이 AJ파크로 임대가 되었다고 한다.

여의도 사옥의 매각과 관련해서는 다소 문제가 있었다. # # #

정동 사옥과 여의도 사옥의 대략적 개요는 여기서 볼 수 있다.

2018년까지 KCP 한국지사와 블렌딩[82]이라는 회사가 입주했고, 지상 주차장 부지 일부에 롯데캐슬 모델하우스가 있었으나, 2018년 12월 부로 구 사옥 철거가 개시되어 # 철거를 시작하기 전에 상암동 본사에서 12월 9일까지 여의도 구 사옥을 배경으로 한 사진전을 개최했었고, 2019년 2월 11일 철거 기념식을 거행했다. 철거 이후에는 오피스텔 및 주상 복합이 들어설 계획이다. 이 사옥은 현재 철거 되었으며 옆자리가 파크원이며 역대 문화방송 사옥 중에서 건물 형체가 온전히 남아 있지 않게 되었다.

5.4. 일산 드림 센터 (2007 ~ 현재)

파일:attachment/mbcdreamcenter.jpg

현재 MBC ARTs, MBC PLUS, MBC C&I 본사.

일산 호수공원 앞에 있는 MBC 일산 드림센터. 여의도 사옥이 원래 일산 드림센터처럼 컬러텔레비전 스튜디오였던 것을 개조했던 것과, 개조의 후속인 증축을 해서 적재하중 위험이라 싶은 건지 새로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공사기간은 2004년~2007년으로 2007년 11월 30일 공사가 마무리되었고,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활용되기 시작했다.

이곳엔 한국 최대 규모의 복층스튜디오가 있고, 2층엔 예능스튜디오 2곳, 공개홀 1곳이, 7층엔 드라마스튜디오 3곳이 위치하고 있다. 이곳이 완공된 이후로 일부 예능 프로그램은 여기서 방송되었는데, 대표적으로 쇼! 음악중심은 2014년 8월까지 이곳의 공개홀에서 방송을 했다.

드라마국과 예능국 제작부서가 이 곳에 있었으나 상암동 신사옥이 완공되자 일부 예능 스튜디오만 남고 전부 상암동 신사옥으로 옮겨졌다.

상암동에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관리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은데, 몇몇 MBC 출연금지 연예인의 얼굴이 벽보로 붙어있다.[83] 다만 1층의 복층 로비에 걸려있던 예능/드라마 프로그램 사진들은 2016년 현재 대장금을 제외하고 2010년대 이후로 방영된 MBC 드라마 사진들로 바뀌었다. 그리고 2016년 하반기 복면가왕 방송이나 쇼챔 비하인드 영상을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벽보 스타일이 바뀌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구 예능프로들과 최근의 프로들이 섞여서 붙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도 여의도 부지처럼 상암으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같이 매각하려 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현재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시설 좋은 상암동 사옥에서 진행하지만, 이 일산 스튜디오도 쓰인다. 사실은 밑에 서술할 상암동 스튜디오의 단점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쓰는 것.[84] 다시 말해 2014년 상암 시대 이후의 일산 드림센터는 MBC와 MBC 플러스 미디어 계열이 같이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2007년 ID에 일산드림센터가 잠깐 출연했다.

MBC MUSIC의 공개 음악프로그램인 SHOW CHAMPION도 2015년 1월 개편과 함께 촬영장소를 일산 드림센터 공개홀로 옮겨 매주 이곳에서 생방송을 진행하게 된다. 그럼 만약 MBC GAME이 살아있었다면 일산 드림센터에 일산 히어로센터가 생겼을지도 모른다는 소린가?

2015년 3월 3일부로 MBC플러스미디어(現 MBC 플러스)가 본사를 이 곳으로 이전했다.[85] 참고로 그 전까지의 MBC 플러스미디어 본사는 여의도의 구 MBC 사옥 건너편에 있는 前 MBC 경영센터 現 IBK기업은행 빌딩(영등포구 국제금융로 52)에 위치해 있었다.

2015년 3월 13일에는 MBC C&I 본사도 사옥을 이곳으로 이전했다.

여담으로 1층에는 MBC WA 체험스튜디오가 있었으나 상암동 MBC 본사에 MBC 콘텐츠 월드가 생기면서 사라졌다. 대신 그 자리에는 아이스빈이라는 카페가 입주했다.[86] 그리고 옆의 MBC 자체 매점은 세븐일레븐으로 바뀌었다.

5.5. 상암동 사옥 (2014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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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부지매입, 2010년 착공, 2014년 완공후, 2014년 8월 4일 이후로 MBC는 여의도를 떠나서 상암에서 다시 시작한다.

상암동에 신사옥을 새로 지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2011년부터[87] 공사를 시작해서 2013년 7월에 완공을 하고 인테리어 작업. 2014년부터 이전 작업이 진행되고, 8월 4일부터 공식적으로 사옥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9월에 모든 시설이 이전했다.

2014년 1월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중 처음으로 라디오 스타(황금어장)가 먼저 상암 신 사옥에서 녹화를 진행했고,[88] 7월에는 경영 센터의 이전이 진행되었다. (주)문화방송의 등기상 소재지 또한 상암동 신사옥으로 옮겼으며 보도본부, 라디오 방송국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기능이 상암동으로 이전. 이 2가지의 경우 8월 4일 이전, 여의도 시대는 2014년 8월 4일 오전 1시 3분 마감되었다. 공교롭게도 이 날은 문화방송 소속 아나운서였던 故 정은임 아나운서의 타계 10주기(2004년)인 날이다.그리고 뉴스를 진행하다가 발생한 내귀에 도청장치 사건이 일어난 지 딱 26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였다.(1988년)

상암동으로 이전한 이후 MBC는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상암에서 뉴스를 진행한 MBC 뉴스투데이와 메인 뉴스인 뉴스데스크, 무한도전 같은 대표 예능 프로그램을 홍보로 이용했고, 관련 동영상이나 ID도 제작했다. 상암동 이전 기념 ID (53초부터)초창기 사옥인 인사동 사옥이 빠져있는데, TV가 개국한 시점부터 보여주는 듯 싶다.

특별한 목적 없이는 출입을 제한했던 이전의 여의도 사옥과는 달리 상암동 사옥은 일반인들도 쉽게 방문해서 체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표방한다. 야외 상암 문화 광장은 물론 실내 1층 로비도 들어가서 구경해볼 수 있다. 당연한 얘기지만 방송국 내부로 들어가는 스피드 게이트 부분부터는 출입증이 있어야만 출입이 가능하다. 경영 센터 1층에는 MBC 콘텐츠 월드라는 유료 체험관이 있고 MBC 마스코트 엠빅 무한도전과 관련된 캐릭터 상품, 그리고 기타 생필품이나 기념품을 판매하는 MBC 브랜드 스토어가 있다. 그리고 공개홀 1층 로비에도 복면가왕이나 우리 결혼했어요, 마리텔 등 각종 MBC 예능 프로그램 체험 부스가 있다.

가끔 아침 드라마나 일일 드라마에서 회사 건물로 이 건물이 나오기도 한다.

상암사옥에는 가장 큰 공개홀인 D스튜디오(339평)를 비롯한 스튜디오 6개소, 뉴스 스튜디오 3개소, 라디오 스튜디오 15개소 (RS1~9, 가든, 골든마우스홀, 뉴스룸1~2, FM스튜디오1~2)의 시설이 구비 되어 있다.

2015년부터 매해 가을 신 사옥 앞 상암 문화 광장에서 DMC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동절기에는 스케이트장을 세워 운영하는데, 2015~2016년에는 스케이트장 이용객이 3만 명을 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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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퀸젯이 사옥 사이를 날아가는 모습으로 잠깐 등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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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 1화에서도 잠깐 등장하였으며, 이 곳에서 다이노포스 브레이브와 네오 데보스 군의 첫 전투가 벌여졌다.

MBC VFX실에서 신사옥의 방송 시스템에 대해 소개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해 두었다. 상세한 시설 내부 모습이 나오며 일부 장비와 스크린 촬영 본에는 기기에 부탁해 놓은 내부 IP나 네트워크 망 구성도, 프로그램 소스 코드까지 보이는 희귀한 자료다.

여담으로 유선 전화 번호이동제가 시행되어 상암동으로 이사 간 뒤에도 전화 국번 여의도 시절인 789-0011 그대로이다. 기업은행 MBC지점도 여의도 시절 번호를 그대로 쓴다. 원래 전화국이 바뀌면 국번도 바뀌나 동일 통화권 내(서울 02의 경우 서울, 과천, 광명)에서는 국번이 유지되는 시스템이 도입된 것. 따라서 이제는 780번대 국번이라 해서 무조건 여의도라고 단정 지을 수 없게 되었다. 다만 여의도와 역사적으로 관련이 있었다는 기왕의 사실은 변함없다.

이 건물이 지어지고 새로운 문제점이 하나 제기되었는데, 스튜디오에 덩치가 큰 설비가 들어가기 힘들며 건물 내부 주차장에 방송용 차량을 주차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에 따른 대책은 프로그램 일부를 일산에서 촬영하는 것으로 해결했다.

신 사옥으로 다 옮기고 난 뒤의 MBC는 부쩍 돈도 없어졌고, 여러 차례 정권의 입김을 받고 개혁을 시도했으나 사상 바뀐 그 놈이 그 놈을 보여주고 있는 데다가 방송의 재미나 화제성도 떨어지는 등 가세가 기울며 위기가 찾아와 버렸다. 새로운 방송 제작에는 과감한 예산을 투자한다고 하는데, 특히 사장 교체와 함께 기대를 모았던 보도국 쪽에 오히려 예산을 팍팍하게 관리한다고 한다. 그렇다고 타 사업국에 예산을 크게 투자 하지는 않는 듯. 성을 크게 지으면 망한다고 하는데 확실히 주의가 필요한 상황.

상암동으로 본사가 이전하면서 자매결연 관계인 후지 테레비 서울 지국도 상암동 본사 11층으로 옮겨오게 되었다. 유일한 객식구[89]

6. 임직원

6.1. 임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문화방송/임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2. 직원

6.2.1. 아나운서[90][91]

현직[92]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입사년도 이름 비고
1984 한광섭
1986 이윤재 -
1987 황선숙 아나운서국 국장(2018.11.21~현재)
표준FM 건강한 아침 DJ
강재형 前 아나운서국장(2017.12.11~2018.11.20) (◎)
1992 신동호 前 아나운서국장(2013.2.8~2017.12.11)
국장 재직 시절의 불법 행위로 인해 정직 처분된 상태.
최율미 기획국 정책협력부장(2017.12.12~현재)[93]
1994 김범도 前 아나운서국 1부장(2017.12.11~2018.11.20)
김상호 前 아나운서국 2부장(2017.12.11~2018.11.20)
1996 신동진 아나운서국 1부장(2018.11.21~현재) (◎)
생방송 오늘아침 진행
1997 박경추 아나운서국 2부장(2018.11.21~현재)
5 MBC 뉴스 앵커
2000 차미연 MBC 아나운서협회장 (◎)
2001 김미정 휴직 후 미국 연수중
2002 이정민 930 MBC 뉴스 앵커
2003 류수민 표준FM '우리말 나들이' 진행 (◎)
2004 김정근 2017년 퇴사 후 그 이듬해 재입사
MBC 축구 중계 메인 캐스터
실화탐사대, 기분 좋은 날 MC
2005 전종환 평일 MBC 뉴스투데이 앵커[94]
2006 손정은 탐나는 TV MC
표준FM "MBC 라디오 굿체인지 캠페인" 진행
PD수첩 전담 내레이션
허일후 평일 MBC 스포츠뉴스 앵커
MBC 국제 스포츠 경기대회 중계 메인 캐스터 (◎)
2007 구은영 5 MBC 뉴스 앵커 (◎)
김나진 표준FM 차카차카 DJ
MBC 야구 중계 메인 캐스터
서인 표준FM 새벽다방 DJ
출발! 비디오여행 메인 MC #
양승은 표준FM MBC 뉴스포커스 앵커
2008 이성배 -
2010 강다솜 주말 MBC 뉴스데스크 앵커
일사에프(14F) 메인 진행자
실화탐사대 MC
이진 생방송 오늘저녁 진행(◎) #
2011[95] 김대호 생방송 오늘저녁 진행 (◎)
김초롱 FM4U 세상을 여는 아침 DJ
출발! 비디오여행 메인 MC
생방송 행복나눔 로또 6/45 진행
오승훈 12 MBC 뉴스 앵커 (◎)
2012 이재은 평일 MBC 뉴스데스크 앵커 (◎)
2013[96] 박연경 주말 MBC 스포츠뉴스 앵커
기분 좋은 날 MC
박창현 토요일 MBC 뉴스 앵커
임현주 생방송 오늘아침 진행 (◎)
차예린 생방송 오늘저녁 진행
2016[97] 김준상
안주희
엄주원
정슬기
2017[98] 김민호[99]
김수지[100] 평일 MBC 뉴스투데이 앵커
FM4U 비포 선라이즈 DJ (◎)
박지민
이선영
이휘준[101]
2018 김정현 (◎)
이영은 일사에프(14F) 서브 진행자
#파워매거진 MC
}}}||
전직
퇴직/퇴사/프리랜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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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원(1964년 입사, 1986년 전주MBC 사장 임명)
  • 임택근(1964년 입사, 1980년 MBC 사장 대행을 끝으로 퇴임)
  • 최정연(1964년 입사, 1983년 원주MBC 사장 임명)
  • 김용(1969년 입사, 1989년 안동MBC 사장 임명)
  • 변웅전(1969년 입사, 1996년 15대 총선 출마로 퇴직)[102]
  • 정경수(1969년 입사, 1993년 퇴임)
  • 차인태(1969년 입사, 1995년 제주MBC 사장 임명)
  • 김충식(1972년 입사, 2005년 정년퇴임)[103]
  • 송재익(1973년 입사, 2000년 SBS 이적)
  • 최창섭(1973년 입사, 2003년 정년퇴임)
  • 임주완(1973년 입사, 2003년 MBC ESPN 이사로 영전.)
  • 양진수(1973년 입사, 2006년 6월 정년퇴임)
  • 최우철(1974년 입사, 2006년 정년퇴임)
  • 이현우(1977년 입사, 2008년 7월 정년퇴임)
  • 고창근(1977년 입사, 2003년 청주MBC 사장 임명)
  • 조일수(1977년 입사, 2014년 정년퇴임)
  • 김보경(1981년 입사, 1986년 퇴사)
  • 이윤철(1981년 입사, 2010년 안동MBC 사장 임명.)
  • 최춘식(1981년 입사, 1994년 한국 스포츠 TV 이적)
  • 홍광은(1981년 입사, 1984년 퇴사)
  • 박영선(1982년 입사, 2004년 퇴사 및 열린우리당 입당)[104]
  • 성경환(1982년 입사, 2009년 MBC 아카데미 사장 임명)[105]
  • 유협(1982년 입사, 1991년 SBS 이적)
  • 김창옥(1984년 입사, 대전MBC, 제주MBC 사장 역임.)
  • 박미숙(1984년 입사, 1990년 퇴사)
  • 손석희(1984년 입사, 2006년 퇴사)[106]
  • 신현숙(1984년 입사, 1987년 퇴사)[107]
  • 안숙진(1984년 입사, 1994년 퇴사)
  • 이규리(1984년 입사, 1994년 퇴사)[108]
  • 이창섭(1984년 입사, 1991년 SBS 이직)
  • 한선교(1984년 입사, 1995년 퇴사)[109]
  • 홍은철(1985년 입사, 2016년 퇴임)[110]
  • 왕수현(1986년 입사, 1991년 SBS 이적)
  • 정보영(1986년 입사, 1993년 퇴사)
  • 최정선(1986년 입사, 1991년 퇴사)
  • 최재혁(1986년 입사, 2017년 제주MBC 사장 임명.)[111]
  • 김은주(1987년 입사, 2001년 퇴사)
  • 백지연(1987년 입사, 1999년 퇴사)
  • 정혜정(1987년 입사, 2005년 퇴사)
  • 김지은(1992년 입사, 2017년 퇴사)[112]
  • 오은실(1992년 입사, 1998년 퇴사)
  • 이재용(1992년 입사, 2018년 퇴사)
  • 하지은(1994년 입사, 2018년 명예퇴직)
  • 김완태(1995년 입사, 2018년 명예퇴직)
  • 이주연(1995년 입사, 2018년 명예퇴직)
  • 박나림(1996년 입사, 2004년 퇴사)
  • 김주하(1997년 입사, 2015년 MBN 특임이사로 이직)[113]
  • 방현주(1997년 입사, 2015년 퇴사)
  • 김경화(2000년 입사, 2015년 퇴사)
  • 김성주(2000년 입사, 2007년 퇴사)
  • 박소현(2000년 입사, 2015년 퇴사)
  • 임경진(2001년 입사, 2008년 퇴사)[114]
  • 박혜진(2002년 입사, 2014년 퇴사)
  • 최윤영(2002년 입사, 2012년 퇴사)
  • 한준호(2003년 입사, 2018년 퇴사)
  • 나경은(2004년 입사, 2013년 퇴사)
  • 서현진(2004년 입사, 2014년 퇴사
  • 오상진(2005년 입사, 2013년 퇴사)
  • 이하정(2005년 입사, 2011년 TV조선 이직)
  • 최현정(2005년 입사, 2015년 퇴사)
  • 문지애(2006년 입사, 2013년 퇴사)
  • 배현진(2008년 입사, 2018년 퇴사 및 자유한국당 입당)[115]
  • 김소영(2012년 입사, 2017년 퇴사)[116]

작고
계약만료
[ 펼치기 · 접기 ]

2012년에 입사한 계약직 아나운서 상당수는 순수 계약직이었기 때문에 1~2년 정도만 근무하고 퇴사하였다. 반면 2016~2017년에 선발한 계약직 아나운서들은 차후 정규직 전환을 전제로 선발한 아나운서였고 사측에서 정규직 전환을 약속한 문제가 있어 이 때문에 부당해고 문제를 두고서 복직 소송이 진행중에 있다. 이 중에서 SBS로 이직한 김민형, 정규직으로 전환된 김수지 아나운서를 제외한 9명의 아나운서 중 방송계를 떠난 정다희 아나운서를 제외한 8명이 MBC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복직 판결이 내려지면서 현재 MBC에 복직은 되었다. 하지만 아직 이들이 임시적으로 복직이 되기는 하였으나, 아직 소송문제가 마무리 되지 않은 점을 고려하여 양쪽에 모두 적도록 한다.
  • 이혜민(2012년 입사, 2016년 퇴사)[117]
  • 박보경(2012년 입사, 2014년 퇴사)[118]
  • 김원경(2012년 입사, 2013년 퇴사)[119]
  • 송지언(2012년 입사, 2013년 퇴사)[120]
  • 유선경(2012년 입사, 2017년 퇴사)
  • 김민형(2016년 입사, 2018년 퇴사 및 SBS 이직)[121]
  • 김준상(2016년 입사, 2018년 퇴사)
  • 안주희(2016년 입사, 2018년 퇴사)[122]
  • 엄주원(2016년 입사, 2018년 퇴사)[123]
  • 정다희(2016년 입사, 2018년 퇴사)
  • 정슬기(2016년 입사, 2018년 퇴사)
  • 김민호(2017년 입사, 2018년 퇴사)[124]
  • 박지민(2017년 입사, 2018년 퇴사)
  • 이선영(2017년 입사, 2018년 퇴사)
  • 이휘준(2017년 입사, 2018년 퇴사)[125]
    현재 2018년 4월, 5월 계약해지된 계약직 아나운서들의 경우에는 노무법인 참터를 통해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한 상태이며, 2018년 9월 서울지방노동위원회, 2019년 1월 21일 중앙노동위원회에서 9명이 부당해고 초심유지 인정을 받았다. #

승진, 기타
  • 변창립(1984년 입사, 2018년 본사 부사장 승진)
  • 강영은(1985년 입사, 2014년 보직이동)[126]
  • 김수정(1986년 입사, 2010년 보직이동)[127]
  • 김현경(1986년 입사, 1995년 기자 전직)
  • 한명석(1986년 입사, 1992년 보직이동)
  • 정희석(2012년 입사, 2012년 보직이동)[128]

해고

6.2.2. 프로듀서

시사교양(현직)
[ 펼치기 · 접기 ]
* 조능희(1987년 입사, 기획조정본부장)
  • 이근행(1991년 입사, 2010년 부당해고, 2013년 복직, 시사교양본부장)
  • 박건식(1995년 입사, 시사교양1부장)[PD수첩]
  • 조준묵(1995년 입사, 시사교양2부장)[MBC스페셜]
  • 이우환(1993년 입사, 시사교양3부장)[132]
  • 유해진(1996년 입사, 시사교양4부장)[133]
  • 윤미현(1986년 입사, 시청자심의국장)
  • 이모현(1991년 입사, 시청자심의국 시청자부장)
  • 김새별(1995년 입사, 시청자심의국 심의부장)
  • 오상광(1991년 입사, 콘텐츠협력센터 1부장)[134]
  • 허진호(1995년 입사, 콘텐츠협력센터 2부장)[135]
  • 오동운(1996년 입사, 통일방송추진단 통일협력사업팀장)[136]
  • 민현기(1984년 입사)[C]
  • 정길화(1984년 입사)
  • 김영호(1986년 입사)
  • 김태현(1986년 입사)
  • 김학영(1987년 입사)
  • 김환균(1987년 입사)[138]
  • 임채유(1987년 입사)
  • 전배균(1987년 입사)[C]
  • 정성후(1987년 입사)
  • 한홍석(1987년 입사)
  • 남궁찬(1991년 입사)[C]
  • 박상일(1991년 입사)[C]
  • 이정식(1991년 입사)
  • 채환규(1991년 입사)
  • 허태정(1991년 입사)
  • 홍상운(1991년 입사)
  • 강지웅(1993년 입사, 2012년 부당해고, 2017년 복직)
  • 유현(1993년 입사)
  • 이영백(1993년 입사)[C]
  • 임남희(1993년 입사)
  • 김형윤(1995년 입사)
  • 민운기(1995년 입사)
  • 김진만(1996년 입사)[C][144]
  • 이동희(1996년 입사)
  • 장형원(1996년 입사)
  • 김현철(1997년 입사)
  • 한학수(1997년 입사, PD수첩 진행)[PD수첩]
  • 전성관(1999년 입사)
  • 김만진(2000년 입사)
  • 김재영(2001년 입사)
  • 김인수(2001년 입사)
  • 김현기(2002년 입사)
  • 성기연(2002년 입사)
  • 이춘근(2002년 입사)
  • 김종우(2002년 입사)
  • 김보슬(2003년 입사)
  • 이지은(2004년 입사)
  • 김동희(2005년 입사)[PD수첩]
  • 서정문(2006년 입사)[PD수첩]
  • 최우식(2006년 입사)
  • 김상협(2005년 입사)
  • 김정민(2007년 입사)
  • 조성현(2007년 입사)
  • 조진영(2007년 입사)
  • 민병선(2008년 입사)
  • 김보람(2009년 입사)
  • 전준영(2017년 입사)[148]
  • 김혜지(2018년 입사)
  • 박신유(2018년 입사)
  • 이세진(2018년 입사)

예능(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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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석(1993년 입사, 예능본부장)[149]
  • 전진수(1994년 입사, 예능본부 부국장 겸 1부장)
  • 김구산(1994년 입사, 예능2부장)
  • 박정규(1995년 입사, 예능3부장)
  • 강영선(1997년 입사, 예능4부장)[150]
  • 김태호(2001년 입사, 예능5부장)
  • 박현석(1995년 입사, 예능파일럿부장)
  • 박현호(1995년 입사, 디지털사업본부 콘텐츠사업국장)[151]
  • 김영진(1999년 입사, 콘텐츠시너지국 마케팅영업부장)
  • 방성근(1984년 입사)
  • 주창만(1985년 입사)
  • 이응주(1986년 입사)
  • 한봉근(1987년 입사)[152]
  • 사화경(1991년 입사)[153]
  • 이흥우(1991년 입사)
  • 서창만(1994년 입사)
  • 노창곡(1995년 입사)[154][155]
  • 안수영(2000년 입사)[156]
  • 박석원(2000년 입사)[157]
  • 선혜윤(2001년 입사)[158]
  • 김준현(2002년 입사)
  • 정창영(2002년 입사)[159]
  • 정윤정(2002년 입사)[160]
  • 박창훈(2003년 입사)[161][162]
  • 최행호(2004년 입사)[163]
  • 김명진(2005년 입사)
  • 노시용(2005년 입사)[164]
  • 임경식(2005년 입사)[165][166]
  • 최민근(2005년 입사)[167][음악중심]
  • 강성아(2006년 입사)[음악중심]
  • 황지영(2006년 입사)[170]
  • 박진경(2007년 입사)
  • 오누리(2008년 입사)[171]
  • 오미경(2008년 입사)
  • 이재석(2008년 입사)
  • 임찬(2008년 입사)
  • 허항(2008년 입사)
  • 장승민(2009년 입사)
  • 정다히(2009년 입사)
  • 한영롱(2010년 입사)
  • 이윤화(2011년 입사)[172]
  • 권성민(2012년 입사, 2015년 부당해고, 2016년 복직)[173][174]
  • 이경원(2012년 입사)[175]
  • 김지우(2013년 입사)
  • 노승욱(2013년 입사)[176]
  • 권해봄(2014년 입사)[177]
  • 김기호(2018년 입사)
  • 김진경(2018년 입사)

드라마(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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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성우(1995년 입사, 드라마본부장 겸 해외제작부장)
  • 장재훈(1996년 입사, 드라마본부 부국장)
  • 손형석(2000년 입사, 드라마1부장)[178]
  • 박성은(1999년 입사, 드라마2부장)
  • 김승모(1996년 입사, 드라마3부장)
  • 강대선(2002년 입사, 드라마기획부장)
  • 김사현(1984년 입사)
  • 오현창(1984년 입사)
  • 이대영(1984년 입사)
  • 김남원(1985년 입사)
  • 최이섭(1985년 입사)
  • 임화민(1986년 입사)[179]
  • 최창욱(1986년 입사)[180]
  • 오경훈(1991년 입사)
  • 윤재문(1991년 입사)
  • 한희(1991년 입사)
  • 김진만(1995년 입사)[181]
  • 이재동(1995년 입사)
  • 최원석(1995년 입사)
  • 김민식(1996년 입사)[182]
  • 노도철(1996년 입사)[183]
  • 신현창(1996년 입사)
  • 박재범(1999년 입사)
  • 김대진(2000년 입사)[184]
  • 김경희(2001년 입사)
  • 여인준(2001년 입사)
  • 권성창(2004년 입사)
  • 김상협(2005년 입사)
  • 이재진(2005년 입사)[185]
  • 김상협(2005년 입사)[186]
  • 정지인(2005년 입사)
  • 최준배(2005년 입사)[187]
  • 김희원(2006년 입사)
  • 장준호(2006년 입사)
  • 최정규(2006년 입사)
  • 김성욱(2007년 입사)[188]
  • 김지현(2007년 입사)[189]
  • 박상훈(2007년 입사)
  • 박원국(2007년 입사)[190]
  • 강인(2008년 입사)
  • 박승우(2009년 입사)
  • 진창규(2009년 입사)
  • 현솔잎(2010년 입사)
  • 강채원(2018년 입사)
  • 김영재(2018년 입사)

라디오(현직)
[ 펼치기 · 접기 ]
* 안혜란(1984년 입사, 라디오본부장)
  • 조정선(1984년 입사, 라디오본부 부국장)[191]
  • 안재주(1995년 입사, 라디오편성사업부장)
  • 김현수(1996년 입사, 라디오제작1부장)[192]
  • 이대호(1994년 입사, 라디오제작2부장)
  • 남태정(1996년 입사, 라디오제작3부장)
  • 한재희(1997년 입사, 라디오제작4부장)
  • 정홍대(1997년 입사, 매체전략실 그룹매체전략부장)
  • 신권철(1984년 입사)
  • 오성수(1984년 입사)
  • 주승규(1984년 입사)
  • 김애나(1985년 입사)
  • 김현경(1985년 입사)
  • 박수현(1986년 입사)
  • 고성호(1991년 입사)
  • 유경민(1991년 입사)
  • 김정관(1994년 입사)[193]
  • 황종현(1995년 입사)[정희]
  • 이한재(2000년 입사)
  • 임재윤(2000년 입사)
  • 김재희(2001년 입사)
  • 이은성(2001년 입사)
  • 김빛나(2002년 입사)[여성시대]
  • 양시영(2002년 입사)
  • 이민선(2002년 입사)
  • 박정욱(2003년 입사)[196][197]
  • 박혜화(2004년 입사)[198]
  • 손한서(2004년 입사)[199]
  • 송명석(2004년 입사)
  • 홍지은(2005년 입사)
  • 전여민(2007년 입사)[200]
  • 하정민(2007년 입사)[201]
  • 강희구(2008년 입사)[202][세계는그리고우리는]
  • 장수연(2008년 입사)[204]
  • 박정언(2010년 입사)[205][206]
  • 용승우(2010년 입사)[207]
  • 정영선(2010년 입사)[208]
  • 서미란(2011년 입사)[209]
  • 박소영(2018년 입사)[여성시대]
  • 조민경(2018년 입사)[세계는그리고우리는]
  • 최지민(2018년 입사)[정희]

스포츠(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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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승욱(1991년 입사, 스포츠국장)
  • 송민근(1997년 입사, 스포츠제작부장)
  • 김대근(1995년 입사)
  • 김현일(1995년 입사)
  • 백창범(1995년 입사)
  • 진필원(1995년 입사)
  • 허혁(2000년 입사)
  • 강동수(2001년 입사)
  • 김창일(2001년 입사)
  • 이민호(2002년 입사)
  • 심호준(2004년 입사)
  • 함영승(2004년 입사)
  • 이민호(2005년 입사)
  • 손미경(2007년 입사)
  • 김병철(2008년 입사)
  • 김무녕(2018년 입사)
  • 장범용(2018년 입사)

편성(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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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태(1991년 입사, 편성실장)[213]
  • 안준식(2001년 입사, 그룹콘텐츠전략부장)
  • 유건욱(2001년 입사, TV편성부장)[214]
  • 강미영(1996년 입사, 전략편성본부 미디어R&D부장)
  • 신석균(1985년 입사)[215]
  • 유한기(1985년 입사)
  • 한훈기(1985년 입사)[S]
  • 김종민(1986년 입사)
  • 이보영(1986년 입사)
  • 한명석(1986년 입사)[217]
  • 김정규(1995년 입사)
  • 박상환(1995년 입사)
  • 한상규(1995년 입사)
  • 김예나(1996년 입사)[218]
  • 윤석호(1997년 입사)
  • 박상준(2000년 입사)
  • 최윤정(2000년 입사)[S]
  • 김태훈(2001년 입사)
  • 최현종(2002년 입사)
  • 문형찬(2004년 입사)
  • 박선희(2004년 입사)
  • 김신완(2005년 입사)[220]
  • 이경용(2005년 입사)
  • 김영혜(2006년 입사)
  • 박선영(2006년 입사)
  • 윤소연(2006년 입사)
  • 김성진(2007년 입사)
  • 최상열(2007년 입사)
  • 홍석우(2008년 입사)
  • 이수인(2018년 입사)
  • 이정은(2018년 입사)

시사교양(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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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양묵(1968년 입사, 1993년 MBC 프로덕션 사장 임명)
  • 이긍희(1970년 입사, 대구MBC 사장 및 본사 사장 역임)
  • 심우승(1973년 입사, 2002년 여수MBC 사장 임명)
  • 은희현(1973년 입사, 2003년 제주MBC 사장 임명)
  • 편일평(1973년 입사, 마산MBC, 청주MBC 사장 역임)
  • 고장석(1974년 입사, 1995년 퇴사)
  • 정명규(1974년 입사, 2001년 MBC 미주법인 사장 임명)
  • 강철용(1975년 입사, 2003년 안동MBC 사장 임명)
  • 김윤영(1977년 입사, 2006년 원주MBC 사장 임명)
  • 박명규(1977년 입사, 2004년 MBC 아카데미 사장 임명)
  • 이명기(1978년 입사, 1996년 퇴사)
  • 정수채(1978년 입사, 2010년 MBC 프로덕션 이사 임명)
  • 김세영(1981년 입사, 2008년 목포MBC 사장 임명, 이후 부사장 역임)
  • 김평호(1981년 입사, 1990년 해직, 1993년 복직, 1997년 퇴사)
  • 윤영관(1981년 입사, 2010년 광주MBC 사장 임명)
  • 윤혁(1981년 입사, 2010년 MBC 프로덕션 사장 임명)
  • 장덕수(1981년 입사, 2008년 MBC 아카데미 사장 임명, 2011년 MBN 이직)
  • 김시리(1982년 입사, 2013년 정년퇴임)
  • 박신서(1982년 입사, 2013년 정년퇴임)
  • 이주갑(1982년 입사, 2011년 MBC 아카데미 사장 임명)
  • 김상균(1984년 입사, 2014년 정년퇴임)
  • 김철진(1984년 입사, 2017년 원주MBC 사장 임명)
  • 김현종(1984년 입사, 2017년 목포MBC 사장 임명)
  • 백종문(1984년 입사, 2017년 본사 부사장 임명)[221]
  • 송일준(1984년 입사, 2018년 광주MBC 사장 임명)
  • 신언훈(1984년 입사, 1991년 SBS 이적)
  • 유창영(1984년 입사, 2008년 목포MBC 사장 임명)
  • 윤길용(1984년 입사, 울산MBC 사장 및 MBCNET 사장 임명)
  • 이여춘(1984년 입사, 2014년 MBC 플러스 이사 임명)
  • 이채훈(1984년 입사, 2012년 폭력 사건으로 해고.)[222]
  • 이현숙(1984년 입사, 2018년 성폭력 사건으로 해고.)[223]
  • 최삼규(1984년 입사, 2014년 정년퇴임)
  • 최우철(1984년 입사, 2014년 정년퇴임)
  • 故 곽동국(1985년 입사, 2017년 작고)
  • 권문혁(1985년 입사, 2009년 퇴사)
  • 최진용(1985년 입사, 2012년 제주MBC 사장 임명)[224]
  • 박정훈(1986년 입사, 1991년 SBS 이적)
  • 이강국(1986년 입사, 2002년 퇴사)
  • 정호식(1986년 입사, 2018년 MBC플러스 사장 임명)
  • 최병륜(1986년 입사, 2018년 울산MBC 사장 임명)
  • 최승호(1986년 입사, 2012년 부당해고, 2017년 복직 확정 및 제22대 대표이사 사장 취임.)
  • 이규정(1987년 입사, 2005년 퇴사)
  • 김재환(1996년 입사, 2001년 퇴사)

예능(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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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김행신(1969년 입사, 1980년 강제해직, 1989년 복직, 1993년 퇴사, 2000년 작고)
  • 심상수(1969년 입사, 1998년 춘천MBC 사장 임명)
  • 유수열(1969년 입사, 1996년 춘천MBC 사장 임명)
  • 이재휘(1969년 입사, 1995년 정년퇴임)
  • 이창식(1969년 입사, 1997년 MBC 예술단 사장 임명)
  • 장두원(1969년 입사, 1988년 충주MBC 사장 임명)
  • 민창환(1970년 입사, 2004년 정년퇴임)
  • 김명수(1973년 입사, 2001년 MBC 미술센터 사장 임명)
  • 배상석(1973년 입사, 2004년 정년퇴임)
  • 지석원(1973년 입사, 2003년 청주MBC 사장 임명)
  • 신종인(1976년 입사, 울산MBC 사장 및 본사 부사장 역임)
  • 홍성(1976년 입사, 1994년 퇴사)
  • 김영철(1977년 입사, 2005년 진주MBC 사장 임명)
  • 송창의(1977년 입사, 2000년 퇴사)
  • 장태연(1981년 입사, 2008년 전주MBC 사장 임명, 2010년 MBN 이직)
  • 최영근(1982년 입사, 2009년 MBC 미주법인 사장 임명)
  • 주철환(1983년 입사, 2000년 퇴사)
  • 김영희(1986년 입사, 2014년 퇴사 및 중국 진출, 2018년 콘텐츠 총괄 부사장 임명)
  • 김정욱(1984년 입사, 2015년 MBC 플러스미디어 이사 임명)
  • 김종진(1984년 입사, 1995년 퇴사)
  • 송승종(1984년 입사, 2014년 정년퇴임)
  • 안우정(1984년 입사, 2014년 MBC 부사장 임명)[225]
  • 은경표(1984년 입사, 2002년 해고)
  • 원만식(1985년 입사, 2015년 전주MBC 사장 임명)
  • 유근형(1985년 입사, 2002년 퇴사)
  • 황용우(1985년 입사, 2002년 해고)
  • 고재형(1986년 입사, 2008년 해고 및 영구제명)[226]
  • 김엽(1986년 입사, 2017년 MBC 아카데미 사장 임명)
  • 김승환(1987년 입사, 2009년 퇴사)
  • 故 심승근(1987년 입사, 2002년 뇌출혈로 작고)
  • 권익준(1991년 입사, 2011년 CJ E&M 이적)
  • 여운혁(1993년 입사, 2011년 JTBC 이적, 2017년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이적)
  • 이민호(1993년 입사, 2015년 중국 진출)
  • 조서윤(1993년 입사, 2017년 YG엔터테인먼트 이적)[227]
  • 신정수(1995년 입사, 2016년 중국 진출, 2017년 CJ E&M 이적)
  • 임정아(1996년 입사, 2011년 JTBC 이적)
  • 유호철(1999년 입사, 2016년 중국 진출, 이후 CJ E&M 이적)
  • 김유곤(2000년 입사, 2016년 CJ E&M 이적)
  • 성치경(2001년 입사, 2011년 JTBC 이적)
  • 전성호(2001년 입사, 2016년 CJ E&M 이적)
  • 김민종(2001년 입사, 2017년 YG엔터테인먼트 이적)
  • 황교진(2001년 입사, 2017년 JTBC 이적)
  • 오윤환(2002년 입사, 2014년 JTBC 이적)[228]
  • 이지선(2002년 입사, 2017년 JTBC 이적)
  • 제영재(2002년 입사, 2017년 YG엔터테인먼트 이적)
  • 강궁(2003년 입사, 2016년 중국 진출, 이후 CJ E&M 이적)
  • 민철기(2003년 입사, 2016년 CJ E&M 이적)
  • 조욱형(2003년 입사, 2016년 CJ E&M 이적)
  • 이병혁(2004년 입사, 2015년 중국 진출, 2018년 TV CHOSUN 이적)
  • 김남호(2006년 입사, 2019년 채널A 이적)
  • 문경태(2006년 입사, 2016년 중국 진출, 2018년 TV CHOSUN 이적)
  • 김노은(2007년 입사, 2011년 JTBC 이적)
  • 방현영(2007년 입사, 2011년 JTBC 이적)
  • 손창우(2007년 입사, 2015년 CJ E&M 이적)
  • 마건영(2011년 입사, 2014년 JTBC 이적)

드라마(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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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용기(1969년 입사, 1991년 MBC 프로덕션 사장 임명)
  • 박철[229](1969년 입사, 1996년 정년퇴임)
  • 유흥렬(1969년 입사, 1998년 대구MBC 사장 임명)
  • 이연헌(1969년 입사, 1995년 충주MBC 사장 임명)
  • 정문수(1969년 입사, 2000년 정년퇴임)
  • 표재순[230](1969년 입사, 1991년 SBS 이직)
  • 이병훈(1970년 입사, 2002년 정년퇴임)
  • 고석만(1973년 입사, 2003년 EBS사장으로 영전, 2005년 MBC 특임이사 역임)
  • 김지일(1973년 입사, 2004년 MBC 프로덕션 사장 임명)
  • 최종수(1973년 입사, 2001년 MBC 프로덕션 사장 임명)
  • 김승수(1974년 입사, 2003년 춘천MBC 사장 임명)
  • 김한영(1976년 입사)
  • 박복만(1976년 입사, 2006년 정년퇴임)
  • 김종학(1977년 입사)
  • 장수봉(1977년 입사)
  • 황인뢰(1977년 입사)
  • 강병문(1978년 입사)
  • 권이상(1978년 입사, 2008년 정년퇴임)
  • 박종(1981년 입사, 2008년 SBS 프로덕션 사장으로 영전)
  • 이관희(1981년 입사, 1995년 퇴사)
  • 이승렬(1981년 입사)
  • 장두익(1981년 입사)
  • 소원영(1982년 입사, 2010년 울산MBC 사장 임명)
  • 이은규(1982년 입사, 2014년 정년퇴임)
  • 이재갑(1982년 입사)
  • 이진석(1982년 입사)
  • 故 정인(1982년 입사, 2007년 작고)
  • 이창순(1984년 입사)
  • 장근수(1984년 입사, 2017년 MBC강원영동 사장 임명)
  • 장용우(1984년 입사)
  • 정세호(1984년 입사)
  • 정운현(1984년 입사, 2014년 MBC미술센터 사장 임명)
  • 조중현(1984년 입사, 2011년 MBC미술센터 사장 임명)
  • 장기홍(1986년 입사, 1992년 SBS 이적)
  • 안판석(1987년 입사)
  • 이주환(1987년 입사, 2018년 MBC C&I 이사 임명)
  • 권석장(1991년 입사)
  • 김윤철(1991년 입사)
  • 고동선(1993년 입사, 2018년 해고)
  • 이태곤(1993년 입사)
  • 한주석(1994년 입사)
  • 유정준(1995년 입사)
  • 김도훈(1996년 입사)
  • 박홍균(1996년 입사)
  • 이재규(1996년 입사)
  • 임태우(1996년 입사)
  • 김상호(1997년 입사)
  • 김진민(1997년 입사)
  • 이윤정(1997년 입사)
  • 이동윤(2002년 입사)[231]
  • 최병길(2002년 입사)
  • 이상엽(2003년 입사)
  • 정대윤(2004년 입사)

스포츠(전직)
  • 허연회(1984년 입사, 2017년 부산MBC 사장 임명)
  • 이형관(1986년 입사, 2015년 MBC 플러스미디어 이사 임명)

라디오(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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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호룡(1968년 입사, 1998년 MBC 미디어텍 사장 임명)
  • 박병선(1976년 입사, 2004년 전주MBC 사장 임명)
  • 우종범(1977년 입사, 2005년 제주MBC 사장 임명, 퇴임 후 2015년 EBS 사장 취임)
  • 정계춘(1977년 입사, 1998년 퇴사)
  • 정수열(1977년 입사, 2008년 충주MBC 사장 임명)
  • 이우용(1981년 입사, 2014년 춘천MBC 사장 임명)
  • 최상일(1981년 입사, 2015년 정년퇴임)[232]
  • 김정수(1982년 입사, 2009년 원주MBC 사장 임명)
  • 박혜영(1982년 입사, 2018년 MBC 나눔 사장 임명)[233]
  • 정찬형(1982년 입사, 2017년 퇴사 및 2018년 YTN 사장 취임)
  • 진현숙(1982년 입사, 2011년 MBC 플레이비 사장 임명)[234]
  • 김승월(1983년 입사, 2012년 정년퇴임)
  • 서경주(1983년 입사, 2011년 광주MBC 사장 임명)
  • 홍동식(1984년 입사, 2018년 MBC 아카데미 사장 임명)
  • 김도인(1986년 입사, 2018년 퇴사 및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임명)
  • 김병욱(1986년 입사, 1991년 SBS 이적)
  • 노혁진(1986년 입사, 2017년 MBC 플레이비 사장 임명)[235]

편성(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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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선길(1964년 입사, 1998년 정년퇴임)
  • 박진홍(1969년 입사, 1999년 광주MBC 사장 임명)
  • 윤건호(1973년 입사, 2001년 마산MBC 사장 임명)
  • 한귀현(1978년 입사, 2010년 원주MBC 사장 임명)
  • 고연도(1982년 입사, 2013년 정년퇴임)
  • 안광한(1982년 입사, 부사장 임명 및 본사 사장 취임)
  • 김세영(1983년 입사, 목포MBC 사장 및 본사 부사장 역임)[236]
  • 안택호(1984년 입사, 2016년 안동MBC 사장 임명)
  • 이길섭(1984년 입사, 2018년 MBC충북 사장 임명)
  • 오명환[237](1984년 입사, 1999년 여수MBC 사장 임명)
  • 권오형(1986년 입사, 1998년 명예퇴직, 이후 2012년 TV조선 이적)

애니메이션 외화 더빙

6.2.3. 기타

  • 이상로(1981년 입사, 2013년 퇴사): 보도국 카메라 기자, MBC 편성부국장 역임
  • 류종현(1983년 입사, 2013년 퇴사): 보도국 카메라 기자, 시사제작부 차장 역임
  • 정종훈(1987년 입사): 영상미술국 미술감독 역임. <MBC 뉴스데스크>, <인기가요 베스트 50>, <퀴즈가 좋다>, <컴백스페셜 서태지> 등 스튜디오 디자인 담당.
  • 정영하(1993년 입사, 2012년 부당해고, 2017년 복직): 제작기술국 엔지니어로 입사. 2012년 부당해고 당시 노조위원장. 2017년 12월 복직 후 현재 기획국 정책기획부장 역임.
  • 송인혁(1996년 입사): 영상미술국 촬영감독. <대장금>, <베토벤 바이러스>, <이산>, <아마존의 눈물>등의 촬영담당
  • 권지호(2004년 입사, 2018년 해고): MBC 블랙리스트 사태 당시 카메라기자 성향분석표를 작성한 것이 드러나는 바람에 2018년 5월 해고.
  • 김종훈(2008년 입사): 기술연구소 팀장 역임.

7. 방송 현황

7.1. 채널

7.1.1. 프로그램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문화방송/프로그램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1.2. 라디오

7.1.3. 지상파DMB

7.2. 송신소

A. 아날로그 TV 채널은 2012년 12월 31일까지 모두 종료되어 기재하지 않았다.
B. 디지털 TV의 모든 물리채널에 부여된 가상채널은 11-1번이다.
C. 채널과 주파수 앞뒤에 붙는 ch.와 ㎒ 등의 단위는 생략한다.
D. 송출이 예정되어 있는 채널과 주파수는 ※로 표기 한다.
송신소 물리채널ㆍ주파수 송신소 위치
TV 표준FM FM4U DMB
관악산 14 95.9 91.9 12A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산3-1
남산 50 - - 12A 서울 용산구 용산동2가 산1-3
불광 27 - - 12A 경기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산30-1 (매봉)
응암 21 - - - 서울 은평구 응암1동 산7-5 (백련산)
성북 21 - - - 서울 성북구 성북동 산10-1
장위 43 - - -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산2-1
광명 41 - - - 경기 광명시 광명7동 산65-1 (도덕산)
감악산 23 - - - 경기 파주시 적성면 객현리 산182
파주 27 - - 12A 경기 파주시 파평면 눌노리 산23-5 (파평산)
동두천 50 - - - 경기 동두천시 생연1동 44-1
포천 44 - - 12A 경기 포천시 선단동 산46-2
계양산 43 - - 12A 인천 계양구 목상동 산57-1
진촌 41 - - - 인천 옹진군 백령면 진촌리 산138-3
대청 33 - - - 인천 옹진군 대청면
하점 32 - - 12A 인천 강화군 하점면 이강리 산173-1 (별립산)
인천 43 - - - 인천 중구 송학동1가 11 (자유공원)
팔미도 - - - 12A 인천 중구 무의동 산373
만월 - - - 12A 인천 남동구 간석3동 산32-1 (만월산)
안산 - - - 12A 경기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산40-1 (노적봉)
용문산 27 - - 12A 경기 양평군 옥천면 용천리 산25-1
광주 23 - - 12A 경기 광주시 경안동 산20-42
성남 27 - - 12A 경기 성남시 중원구 은행2동 산2-2 (검단산)
운중 - - - 12A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산83
광교산 41 - - 12A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 산52
용인 - - - 12A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산3-1
이동 - - - 12A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어비리 산80-1
안성 - - - 12A 경기 안성시 당왕동 산26 (비봉산)

7.3. 자회사

현재
파일:mbc.png
문화방송 계열 지상파 방송사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파일:MBC Logo_Table.png
강원권 춘천문화방송 원주문화방송 MBC강원영동
충청,제주권 MBC충북 대전문화방송 제주문화방송
호남권 전주문화방송 광주문화방송 목포문화방송 여수문화방송
대경권 대구문화방송 안동문화방송 포항문화방송
동남권 부산문화방송 울산문화방송 MBC경남

}}}||

과거
  • MBC게임: 2009년 MBC드라마넷에 합병됨.
  • MBC스포츠: 2014년 MBC플러스미디어에 합병됨.
  • MBC프로덕션: 2011년 MBC미디어텍에 합병됨.
  • (구)MBC플러스: 2009년 MBC드라마넷에 합병됨.
  • MBC플러스골프: 골프 포털사이트 운영업체로, 2013년 청산됨.
  • MBC애드컴: 구 한국연합광고. 2006년 유경산업에 매각됨. 현 크리컴.

8. 특징

8.1. 공영방송

MBC는 소유 및 운영 주체는 방송문화진흥회로 공적 기관이지만 주요 재원이 광고이고, 방송의 목표가 이용자 만족에 있으므로 엄밀한 의미에서 공영방송으로 규정하기 어렵다. 그러나 사회통념상 MBC는 공영방송의 범주로 분류되고 있다고 하겠다.
-《공영방송》(2014), 정윤식 강원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MBC는 법인이 주식회사이며, 광고 수익으로 운영되는 전형적인 민영방송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법적으로는 공영방송으로 분류되는데, 전체 주식의 70%를 소유한 최대 주주가 국영 공익재단인 방송문화진흥회이기 때문이다. MBC가 민영방송처럼 운영되는 공영방송이 된 데는 역사적 배경이 한 몫을 하고 있다.

원래 개국 당시부터 문화방송은 명백한 민영방송사였다. 다만 정수장학회가 지분의 상당수를 차지했었고 국가가 기업의 명줄을 쥐고있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동양방송에 비해서 명백히 친정부적인 성향을 띄고있었던것은 사실이었다. 어쨌든 지분의 다수를 민영기업들이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정부가 정수장학회를 내세워 간접적으로 운영에 개입했던것과는 별개로 엄연한 민영방송사가 맞았다. 그러다가 1980년 언론통폐합에 의해 정수장학회와 현대건설, 해태, 미원, 교보 등 일부 대기업들이 나눠갖고 있던 MBC 주식 지분의 70%가 한국방송공사에 강매되어[242] 정수장학회가 소유하고 있던 지분 30%를 제외한 나머지 지분을 KBS가 가짐에 따라 완벽한 국영방송이 되었다. TBC가 신방겸영 금지로 통폐합당하고, SBS도 개국되기 전인 시절이라 사실상 지상파를 독점했다고 볼 수 있다. 이후 6월 항쟁 민주화 이후 기자들 사이에서도 공영방송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이는 파업으로 이어졌다. 계속되는 파업과 제작 거부로 인해 제대로 된 운영이 불가능해지자 정부는 공익 재단인 방송문화진흥회를 설립하여 KBS 소유 주식을 모두 매입하도록 하여 KBS와는 분리된 또 다른 공영방송이 되었다.

이야기가 복잡하지만, 한마디로 말하자면 문화방송은 공영화된 민영방송이다. 그래서 경쟁 시스템에서 밀릴 거 같으면 공영방송인 것처럼 행동하고 자기 편할 땐 민영방송이라고 말하고 다닌다.

하지만 1990년대부터 2000년대에 이르기까지 시사 프로그램에 있어서 만큼은 독립성이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던데다가, 다큐 쪽에서도 숫자는 적지만 가끔씩 대작 다큐(이른바 '눈물 시리즈' 등)를 내놓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2010년대 전까지만 해도 준 공영방송의 위상을 어느 정도 보여왔다. 준공영방송이긴 하지만 KBS보다 성향이 유연하고 오락적인 방송사이기도 하다.

'방송문화진흥회-MBC'는 구조만큼 그 속성도 복잡하고 뭐라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정상적인 조직구조다. 공익성을 내세우고는 있지만 공영방송으로서 국민들 앞에 공정한 책임을 지는 것도 아니고, 사실상 민영방송과 다름없이 운영되지만 그렇다고 주식회사처럼 시장경제에 따라 공정한 이득을 내고 평가를 받는 것도 아니다. 이도저도 아닌 구조이기 때문에 양자의 '나쁜 점'만 합쳐져서 나타나는 일이 많다. 방송문화진흥회 국정감사를 받는 공직유관단체 대한민국 국회의 감시를 받기는 하지만 무의미한 수준이다. 그렇기 때문에 방송계의 만년 떡밥 중 하나가 바로 MBC의 민영화와 주식시장 상장. iMBC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

8.2. 프로그램 편성

2006년에 메탈리카 내한 공연을 보여주었다.[243] https://www.youtube.com/watch?v=eU0Cb85m1FQ [244]

무한도전에서 나온 " 마봉춘"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그 외 멸칭으로는 "엠 병신(M Byung Chin)"이나 참고로 Kae Byung Sin이나 Ssi Bang Sae도 가능하다 "엠 조선, " 엠창병신"을 가지고 있고, 2010년 친정부 성향의 김재철이 사장직에 올랐을 때는 " 명박씨", " MB씨" 등도 쓰였다. 물론 현재 문재인 정부로 바뀐 지금은 비판을 목적으로 하는 글이 아닌 이상 명박씨나 MB씨는 잘 쓰이지 않는다.

2008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때 네이버 지식iN에서 긁어온 듯한 안습의 국가소개 자막을 보여주어 올림픽 방송의 예능화를 꾀한다는 말도 있었다. 짐바브웨의 "살인적인 인플레"라든가, 가나를 " 예수가 처음으로 기적을 일으킨 곳"이라고 하는 병맛을 연출하기도.

라디오 방송은 두시의 데이트, 정오의 희망곡, 꿈꾸는 라디오 등의 라인업으로 MBC FM4U, MBC 표준FM 모두 청취율 1, 2위를 달리는 막강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위키 내에서도 가장 많은 정보가 있다. 그러나 2018년 SBS 파워FM이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추세.

또한 MBC의 FM방송 음질은 지역이 달라도 일정한 퀄리티를 유지하는 듯하다. 예전 박명수가 진행하던 라디오에서 MBC가 장파가 좋다고 개그 소재로 사용한 적도 있을 정도이다. [245] 고로 예를 들면 서울 방송과 대구 방송 간의 음색 차이는 알아내기 어렵다. 이게 MBC 라디오의 숨겨진 인기비결일지도... 그리고 품질 자체도 들어줄만하다. 한편 KBS는 지역국으로 가면 라디오 방송 음색이 약간 달라지며 민방( SBS)은 아예 막장으로 가는 경우도 있었다(다만 2015년 현재 기준으로 SBS의 경우는 이제 과거형). 예전에는 MP2 파일을 사용하여 귀가 예민한 사람에게는 MPEG 특유의 치찰음이 들리는 경우가 있었지만, 상암동으로 이전한 2014년 이후 비압축 WAV 파일을 사용하는 장비로 전격 교체되었기에 이제는 치찰음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지역국은? 뭐 표준FM은 거의 상암동 거니까, FM4U만 해결하면 된다[246]

주로 인물[247]이나 어느 한 분야에 집중[248]하는 드라마에 꽤 높은 완성도를 보이며, 현대 정치사극[249] 분야에서는 타 방송국이 따라오지 못할 정도다. 사극 뿐 아니라 트렌디 드라마에서도 명작도 많이 쏟아내었다. 2000년대 초중반만 해도 역시 드라마는 MBC라는 평가까지 받았으나...[250] 그러나 2000년대 후반 이후로는 평준화되면서 큰 의미는 없어졌다. 각 방송사간 스탭이나 PD 작가들이 많이 이동도 했고, 외주 제작의 비중도 늘어났기 때문이다.

일산 드림센터에 가면 MBC의 역사를 볼 수 있다. 전시물이나 연표 말고도 모니터가 여러 대 있는데 우측 하단에는 연도가 있고 그 연도에 해당하는 과거 MBC 프로그램의 샘플 영상과 당시 역사적인 빅 뉴스들이 나온다. 지금은 VOD로도 보기 힘든 옛날 TV 영상이니 나름 가치는 있다 할 수 있겠다. 구 MBC 마스코트인 엠비즈의 모습도 저 전시물 중 88올림픽 기념 부분에서 확인할 수가 있다.

여담으로 상업광고도 계열사인 MBC 프로덕션과 공동 제작한다. 1980년대의 오리엔트시계와 고려합섬이 대표적인 예시.[251] 실제로 MBC는 과거에 한국연합광고-MBC애드컴으로 이어지는 종합광고대행사를 계열사로 둔 적도 있다. 자체 명의로 된 제작[252] 말고도 촬영시설 제공도 했었는데, 1980년을 기점으로 TV송출이 컬러화될 때 준비를 미처 마치지 못해 컬러촬영 기재와 시설이 부족했던 다른 광고대행사들이나 프로덕션[253]들에게 직접 촬영시설을 유상으로 제공하기도 했다. 말하자면 당시의 방송 기자재과 시설을 가지고 방송국에서 TV광고를 찍었다[254]는 이야기다. 물론 KBS도 예외는 아니었으나, 지상파 방송국에서의 광고 제작은 MBC가 단연 압도적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당시 지상파 방송사 광고방송 중에서는, 음질이 제일 깨끗하다.

발음하기가 편하다. KBS를 읽으면 "케이비에스" SBS를 읽으면 "에스비에스"인 것에 반해 "엠비씨"로 읽을 수 있다. SBS에 스브스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 중 하나가 발음하기 어려워서이기도 하다. 사실 어떻게 보면 방송사는 발음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게 정상이다. 아주 좋은 예로 BBC CNN을 들 수 있다.

또한 '예능 왕국'이라 불릴 정도로 예능 프로그램이 풍부하며, 컨셉이나 아이디어 등도 타 방송사에 비해서 파격적이라는 평가를 많이 듣는 방송사이기도 하다.[255] 그 사례만 해도 몇 가지를 꼽자면 양심냉장고, 예능의 역사를 바꾼 무한도전, 아빠와 아이의 여행기로 육아 예능을 메이저 계열로 올려놓은 아빠! 어디가?, 이런저런 욕은 먹긴 했지만 군대 예능이라는 새로운 루트를 개척한 진짜 사나이 크리에이터 열풍의 시발점인 마리텔, 시청률은 말아먹었지만 새로운 컨셉으로 화제성 만큼은 확실히 거며 쥔 두니아, 부동산 예능이라는 듣도보도 못한 장르를 개척한 구해줘! 홈즈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많이 양산하기 때문이다. 또한 MBC 예능국은 말 그대로 MBC의 밥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 실제로 한국인이 뽑은 최고의 예능 설문조사에서는 무한도전이 방송되었을 때에는 무한도전이, 본좌가 물러난 자리에는 나 혼자 산다가 연임했고, 무엇보다 대한민국 예능PD 쌍두 마차 중에서 김태호 PD가 여전히 MBC에서 있어주기(?) 때문이다.

8.3. 성향

8.3.1. 2010년 이전

2010년 이전의 MBC는 보도 논조가 타 방송사에 비해 진보적이었다.

물론 이것도 하루 아침에 이루워진것은 아니고 사실 설립 초기부터 1980년대 중후반 시절까지는 전형적인 친정부 성향의 방송국이었다. 우선 1960년대 이후로는 정수장학회의 영향도 있고 방송사 확장[256]도 박정희 정부가 팍팍 밀어주어서 진행했기 때문에 당연히 친정부적인 성향이었고, 5.18 민주화운동 광주MBC 건물이 불타버리기도 했다. 이후로 전두환 정권 당시에는 KBS와 마찬가지로 땡전뉴스를 내보냈다. 1980년대 후반에 민주화에 따른 언론자유화에 따라 MBC 노조가 설립되었으며 황선필 김영수가 영달아 쫓겨나고 최창봉이 사장이 되면서 당대 기준에서는 나름대로 중도파적인 스탠스를 취했지만[257] 최창봉 사장 후반기에 노조와 임원진간의 대립이 있었고 강성구 사장 시절에도 방송사 논조와 관련해서 문민정부의 눈치를 본다는 평을 받았으며 이 때문에 강성구가 재임하자 노조의 반발을 사며 쫓겨났다. MBC가 진보적인 성향의 방송국으로 분류되기 시작되었던것은 90년대 후반, 즉 이득렬이 사장을 지냈을때부터의 일이다. 즉, MBC가 진보적인 성향을 띄게 된것도 민주화 이후로 단박에 진보화된것이 아니고 10년 가까운 진통과 방송사 내부 구성원들이 투쟁을 한 결과물이라는 것이다. 다만 MBC 사장의 성향이 쭈욱 진보였던것은 아니라서 이긍희 사장 시절에 잠깐 논조가 보수화되거나 엄기영 사장이 후에 한나라당에 입당하는 등 등 쭈욱 진보성향이었던건만은 아니었다.

김대중 정권 당시에 주요 간부가 호남 인사로 편중된 것 때문에 비판을 산 적이 있었다. 이들은 이명박이 집권한 이후에도 광우병 보도 등으로 대립하였고 이는 이명박 정권이 MBC에 강경 정책을 취한 원인이 되었다. 심지어 극우단체까지 합세해 여의도 사옥 앞에서 시위를 벌였고, 보수 네티즌들은 MBC를 '좌비씨'라고 욕을 무지하게 해댔다.[258]

이명박 정부 때까지는 언론노조 파업의 선두 역할을 하고 있어 방송 제작이 중단되는 일이 가장 많았다. 심지어 파업용 정규편성표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 방송법 문제로 2008년 12월 26일부터 파업을 시작, 2009년 1월 8일 파업을 일시적으로 중단하였다가 방송법이 상임위원회에 상정된 다음 날인 2009년 2월 26일부터 더욱 강력하게 파업을 재개하였다. 이 당시 유튜브를 중심으로 미국, 중국 등 각 나라 언어로 MBC의 실상을 알리는 동영상을 배포하였다. 다만 중국 사람들에게 한국의 민주주의를 도와달라는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 탓에[259] 노조에서는 실수를 깨닫고 동영상을 삭제하였으나 네티즌들은 이미 열심히 퍼나른 뒤였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파동 이후로 현 정부와 계속 대립노선을 타다가, PD수첩 오역과 전의경 부모단체의 인터뷰를 멋대로 편집하는 바람에 제대로 얻어맞았고, 방송 3사 중 최장기간 파업을 주도하며 열심히 치고받았다. PD수첩 문제는 대법원까지 가는 혼란 끝에 무죄로 결론이 났지만[260] 논란은 임원 선임 문제로 다시 재점화. 결국 2010년 2월 8일 여당측 추천이사들 6명만이 참여한 이사회에서 엄기영 사장이 제출한 임원추천후보가 전부 각하되고 이사회에서 선임한 임원들이 전부 그 자리를 메우며 갈등이 극에 달했다. 결국 그 때문인지는 몰라도 임기를 채우지 못한 채 엄기영 사장이 사퇴하게 된다.

8.3.2. 2010년~2017년 11월

이후 엄기영 사장이 사퇴하고 친정부 인사로 알려진 김재철 신임 사장이 입성하며 급속도로 우경화되며 후술된 여러 논란들을 야기했다. 이명박 대통령 내곡동 사저 관련 축소 보도, 시사프로 축소폐지, 제작 자율성 침해 등 그간의 행태를 보다못해 2012년 언론노조 MBC 본부는 MBC 파업사상 최장기간인 170일간 총파업에 나서기도 하였다. 파업 이후 사측은 파업 참가자들을 제작 일선에서 쫓아내고 비제작 부서나 한직으로 쫓아내는 등의 보복 인사를 단행하고, 시용 기자들을 대거 채용하며 뉴스의 질은 더더욱 추락하고 말았다. 그러나 일반 시청자들은 찬반이 엇갈리고, 주요 언론들은 '변혁보다 안정'을 추구하며 방송 정상화를 염원했고, 당시 우경화된 디시 등 인터넷 커뮤니티도 파업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표했다.

노조의 장기간 파업 등의 내홍에도 불구하고 2012년, 새누리당이 재집권에 성공하여 김재철 사장은 임기 끝까지 자리를 지킬 수 있을 듯 보였지만,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의 승인 없이 계열사 임원 인사를 내정한 것이 화근이 되어 결국 2013년 3월 26일 방문진에 의해 해임되었다. 주주총회의 과정이 남았으나 방송문화진흥회가 최대주주라 사실상 김재철 사장의 해임이 확정되었나 싶었는데, 김재철 사장은 이사회 다음 날에 사표를 제출해 자진 사퇴의 모양새를 갖추었다.

김재철 사장의 퇴진으로 MBC의 친정부적 보도나 제작 자율성 침해 등을 극복할 수 있을것인지 기대가 모였으나 MBC 대주주인 방문진의 구조적 한계[261]와 공영방송을 자기편으로 만들려는 박근혜 정부의 성향 때문에, 후임으로 김종국 사장, 안광한 사장, 김장겸 사장을 거치면서도 이러한 문제점들은 개선되기는커녕 오히려 심화되었다.

같은 시기 똑같이 우경화되었다는 평가를 받는 KBS보다도 더 우경화되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당시 야당에 대한 악의적인 보도나 종북몰이, 심지어 세월호 유가족의 조급증이 잠수부의 죽음을 불렀다는 취지의 보도를 내보내기도 하였다. # 2016년 총선에서는 극도의 중립성이 요구되는 개표방송에서조차 투표 시간이 끝나기 전,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주장하던 국회 심판론을 그대로 주장하는 내용의 보도를 내보내고, # [262]] '5.18 유공자가 가산점으로인해 공무원을 싹쓸이한다'는 식의 극우 세력의 주장을 그대로 옮기는 등 # 막장의 끝을 보여주었다. 또 MBC 대주주 방문진의 이사장 고영주는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고 확신하며 이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가 적화되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등, 일반인의 상식으로는 받아들이기 힘든 주장을 하기도 하였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후에도 방송 3사 중 홀로 태극기 집회 보도를 촛불 집회 보도보다 앞선 순서에 배치하기도 하는 등 # MBC가 사실상 극우 세력의 보루가 된 것이 아니냐는 비아냥까지 나왔다.

문재인 정부로의 정권교체 이후, 거듭되는 경영진과 윗선의 제작 자율성 침해에 저항하기 위해 PD수첩 제작진으로부터 시작된 제작거부가 MBC 내부에 블랙리스트가 존재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시사제작국, 콘텐츠 제작국, 보도국, 아나운서국, 드라마국, 편성국, 예능국까지 확대되면서 2012년 170일 파업 이후 5년 만에 총파업을 실시하였다. 우경화는 단순한 정치 성향의 변화만을 불러일으킨 것이 아닌데, 워낙 정치적 탄압을 하다 보니 정치관련 사안에 대한 탐사보도를 할 수 있는 인적 자원이 거의 말라버리다시피 했다. 실제로 이후 제작된 컨텐츠들의 급격한 질적 저하를 보면 아니라고 하기 어려운 상황. 도무지 공중파에서 나오는 기사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어처구니없는 내용으로 사람들의 어이없음을 불러일으킨 뉴스데스크 게임 폭력성 실험 사건도 이후에 나온 일.

8.3.3. 2017년 12월 8일 ~ 현재

김장겸 사장에 이어 21대 MBC 사장으로 최승호 PD가 사장이 되었다. 최승호 사장은 뉴스타파의 정치적 성향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분명한 진보적 성향을 띄는 인물이다. 부임하자마자 논란이 많은 인사였던 배현진을 공개적으로 저격하고 앵커직에서 하차시켰다. 또한 공개적으로 김성주를 MBC에서 기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복면가왕에서는요? 과거 정부에서 출연제한을 받던 김미화 주진우를 기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최승호 사장이 보여준 부분은 위에 언급된 것이 끝이다. 방송국 경영과 윤리 부분에서 전 경영진들이 저질렀던 실책을 일정 부분 답습하고 있어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MBC 계약직 아나운서들에 대한 부당 대우 문제가 심각하다. 이들은 최승호 사장이 취임한 이후에 해고되었는데 정규직과 동일한 과정을 통해 입사가 결정되었다는 것이 인정되어 노동위에서 부당해고를 인정하고 복직판정을 하였다. 그러나 MBC는 이에 불복하여 행정소송을 하였고, 계약직 아나운서들도 해고무효확인소를 제기하여 MBC에 복직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들이 복직하자 기존 아나운서와 별도의 자리를 마련하여 격리수용하고 있다. # ## 이렇게 계약직 아나운서들을 격리한 최승호 사장은 MBC에서 부당해고된 이후 투쟁하였고, 강재형 아나운서 국장은 전 사장과 전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의 부당한 업무처리에 항의를 해오다 최승호 사장 취임이후 아나운서 국장에 오른 인물이다. 그야말로 신적폐가 구적폐를 대신한셈. 설상가상으로, 뉴스데스크, 토요일 6시대 예능의 시청률은 바닥을 기고 있다.[263][264]

이러한 시청률 하락으로 매출 하락이 지속되면서 2019년도 들어 변칙 편성이 많이 늘어났다. 최승호 사장은 취임 후 2018년 4월 아침드라마를 폐지하였으나 다음해인 2019년 7월 저녁일일드라마의 폐지로 아침드라마를 재편성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평일 뉴스데스크 편성 시간대를 7시 30분으로 30분 당기며 월~목요일은 90분 확대편성하였다. 금요일 뉴스데스크는 1시간 편성으로 유지하고, 밤 8시 30분 이후는 연속 예능을 연달아 편성하는 예능 블록으로 편성하였는데 평일 뉴스데스크는 개편 전 2~3%대에서 개편 후 3~5%로 상승, 마리텔V2와 나혼자산다도 각각 4%, 10%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어 편성 전략이 어느 정도 통한 것으로 보인다. 얘 빼고
MBC 주말드라마는 토요일 주말특별기획 연속편성으로 줄이고, 일요일에 방영하는 주말드라마는 2019년 3월 내 사랑 치유기를 끝으로 폐지하고 예능프로그램 연속 블록으로 편성하였다. 내 사랑 치유기의 시청률은 10%대를 꾸준히 유지하였지만 2049 시청률이 미운 우리 새끼 때문에 좋지 못했는데, 폐지하고 편성한 예능 호구의 연애는 2%대, 뒤이어 방영하는 구해줘 홈즈는 5~7%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으나 광고시장 타깃층인 2049 대상으로는 호구의 연애는 TV화제성쪽 순위권으로, 2049 시청률로도 절대 못 꺾는 미운우리 새끼의 위엄 미운우리 새끼가 끝나는 시간대에 방영되는 구해줘 홈즈는 동시간대 시청률과 2049 시청률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어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전통적으로 저녁 10시대에 방송하였던 월화드라마, 수목드라마는 검법남녀 시즌2, 봄밤부터 9시로 당겼는데, MBC의 기대작 들이 2~4% 시청률로 고꾸라졌던 것에 비하면 6~8%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어 성공한 것으로 보이고, 뜬금없이 종편처럼 10시대로 이동한 교양/예능 프로그램들도 큰 기대조차 하지 않았던 이 프로그램이 5~7%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어 이러한 변칙 편성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변칙 편성 이후로 시청률 저조로 인해 폐지된 금요일 밤 8시 30분대, 토요일 오후 5~7시대 예능, 일요일 오후 6시대(일밤 2부 시간대) 예능 등 프라임 타임으로 여기는 시간대들이 모두 재방송으로 대체되고 있어, 이 시간대들을 공략할 프로그램의 편성이 무엇보다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9. 평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문화방송/평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논란 및 사고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문화방송/논란 및 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1. 노동조합

이 문단은 토론을 통해 2노조 및 3노조 명칭에 취소선 적용 금지하기(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토론 없이 수정할 시 제재될 수 있습니다.

12. 교통편

12.1. 상암동 본사

지하철
거리 상 수색역이 MBC 본사와 더 가깝다. 그런데 수색역에서 내리면 상암동쪽으로 바로 연결통로가 있는 것은 아니고, 역을 나와 수색치안센터를 한바퀴 돈 다음 지하보도로 내려가야 한다. 참고로 지하보도가 좁고 꽤 음침하다. 찾아가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역 출구에 안내판이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추가적으로 DMC역에서 걸어가려면 공항철도쪽 출구를 이용하는게 좋다.

버스

12.2. 일산 MBC 드림센터

지하철

버스

13. 관련 문서

14. 관련 문헌

15. 둘러보기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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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년 5월 기준으로 <헬로키즈 신비한 자연교실>와 일부 드라마, 교양 프로그램만 UHD 화질로 제작 중에 있다. [2] 2018년 12월 18일부터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으로 연결할 수있다. 저화질에 한해 무료로 시청이 가능하고, 고화질 이상은 이용권을 구입하여 시청이 가능하다. [3] 해임된 전임 김장겸 사장의 잔여임기를 물려받아 2020년까지 재임한다. [4] 원래는 본사가 상장회사였으나 주식분산요건 미달로 상장폐지된 이후 지금껏 상장을 못하고 있다. 방송문화진흥회 70% + 정수장학회 30%로 100% 지분을 나눠먹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특이한 구조로 인해 MBC를 상장시켜서 정수장학회 측 지분을 장내 매각시켜야한다는 얘기가 한 번씩 나온다. [5] 인터넷 서비스를 하는 계열사인 아이엠비씨가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있다. [6] 본사 주소 [7] 일산드림센터 주소 [8] MBC의 새 슬로건. [9] 2000년 7월 mbc.co.kr에서 imbc.com으로 변경한 이후 19년 째 밀고 있는 홈페이지 전용 슬로건. 참고로 http://www.mbc.co.kr로 접속해도 imbc.com으로 리다이렉트되어 접속된다. [10] Media가 아니다. 그리고 상표 이름, 고유명사 취급이므로 Culture라고 쓰지 않는다. [11] 다른 지역은 문화방송 계열 지상파 방송사들이 담당한다. [12] 일반적으로 중앙정부가 출자하여 방송사를 만든다면 KBS와 같은 공기업이라 하겠으나, MBC는 설립 형태가 '주식회사'이다. 그런데 MBC는 그 최대출자자가 방송문화진흥회이기 때문에 국회 국정감사의 대상이 된다. 즉 민영방송의 형태를 띈 공영방송이라는 것. MBC 창사 이후 지금까지 겪었던 풍파가 누적되어 이런 묘한 형태를 만든 것이다. [13] TV 개국과 함께 사용된 로고이며, 이 영문로고는 1982년 1월까지 기자 마이크에도 사용했었다. [14] 경향신문과 같은 법인으로 있던 시절의 CI. 둥근 테두리는 당시 경향신문의 CI에도 반영됐다. [15] 컬러 텔레비전 초창기 로고. 이 영문로고도 마찬가지로 1982년 1월까지 기자 마이크에도 사용했었다. [16] 이 영문로고는 1981년 당시 성년을 맞은 MBC 입장에서 방송망 확장, 여의도 스튜디오 준공 등 도약의지를 집약하기 위해 로고 개정작업을 하였으며, 국전 초대작가인 故 해정 박태준 선생(1926 ~ 2001)이 한글과 한자폰트를 맡았으며, MBC 미술부에서 영문로고를 맡았다. 관련 기사 [17] MBC 홈페이지 등에는 이 로고의 폐기 일자를 2004년 12월로 표기하고 있지만, 실제 폐기 일자는 2005년 1월 3일이다. [18] MBC SNS 페이지에서 한번은 만우절을 맞이하여 프사를 이 로고로 하루동안 바꿔놓는 장난을 친 적이 있다(…). [19] 80 ~ 90년대, 2000년생들에게 기억 속에 가장 많이 남아있는 로고이며, 이 시기는 해당 사람들에게 MBC의 리즈 시절로 기억되기도 한다. 또한, 로고에 사용되었던 문화방송체라는 폰트는 이 로고가 폐기된 지 10년 째인 현재도 전국의 수많은 업소 간판이나 출판물 등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심지어 경기도 용인시 소속 시외버스 회사인 경일여객, 경상남도 거창군 시외버스 회사인 거창고속이나 서울문화사에 나온 터닝메카드 애니메이션 북에서도 쓰이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Gigantor라는 밴드가 한때 이 폰트로 로고를 제작해서 사용하였다. 또 maimai MURASAKi의 UI로도 사용 되었으며, # 기아 봉고 시리즈 중 와이드 봉고의 페이스리프트 모델(1995~1997)의 데칼의 "BONGO" 부분에 이 폰트가 사용되었다. 그리고 한진그룹(한진칼) 계열 토파스의 로고로도 쓰이고 있다. 해외에서는 미국의 도검 메이커인 콜드 스틸도 이 폰트를 사용하고 있으며, 디즈니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에서 제작한 오리형사 다크의 해외판 제목인 "DARKWING DUCK" 타이틀 중 "DARKWING" 부분에 문화방송체가 적용된 적이 있었으며, 남코의 1989년작인 Four Trax라는 아케이드 레이싱 게임에도 적용한 적이 있었다. 일부 MBC 지역국에서도 여전히 문화방송체로 적힌 글씨가 이곳 저곳에 잘 찾아보면 보이기도 하며 심지어 상암 사옥 내의 일부 장비의 접근을 통제하는 가이드라인에도 문화방송이라는 글자는 문화방송체로 쓰여 있다. 2016년 8월 6일에 방송된 무한도전 - 두근두근 다방구 특집에서 상암동 MBC 광장에 문화방송체로 적힌 '문화방송 안전관리팀'이라는 글자가 적힌 천막이 있었다. [20] 참고로 해당 심벌은 1985년 11월 7일에 발표하였으며, 그리고 같은 해에 열렸던 1985 MBC 대학가요제와 1985년 12월 20일에 방영했던 MBC 리포트의 앵커 스튜디오 뒤의 텔레비전 브라운관 화면에 1986년에 제정된 영문 폰트를 먼저 사용하였다. [21] MBC 뉴스데스크 엄기영, 김주하 앵커에 의하면 B자 한가운데에 있는 레드 박스에는 희망의 메세지와 희망의 뉴스 등을 담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고 한다. CI 변경 초기부터 2010년까지만 했어도 레드 박스의 상징성을 강하게 부여했으나, 결국 2012년에서는 공식적으로 레드 박스는 로고에서 사라졌다. 일부 지역국에서는 아직도 이 로고를 쓰는 곳도 몇 군데 있다. [22] 2005년 초에 MBC가 타 회사들 로고를 짜깁기해서 로고를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이 때문에 MBC가 표절 시비로 논란을 겪었다. [23] 이 로고의 폰트도 문화방송체와 마찬가지로 다운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일부 영어 서체가 로고 무단 도용을 막기 위해서인지 구 로고에서 쓰인 것과 조금씩 다른 것을 빼고는 거의 대부분의 영/한 글자들은 물론이고 숫자와 일부 문장 부호와도 대응되어 있어서 지금까지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 문화방송체와 달리 2005년 당시의 MBC 사내 지역국 명칭이나 계열사 명칭으로 사용하는데 필요한 글자들만 디자인이 되어 있다 보니 누락된 글자들이 너무 많아 다른 곳에 사용하기는 영 좋지 못하다. 그나마 숫자와 영문 대문자들이 누락된 부분이 없어 쓸만하다. 이런 글자 호환성 문제 때문인지 링크를 타고 폰트를 다운 받으면 zip 파일 안에 몇 가지의 폰트가 더 들어가 있다. [24] 2018년 한글날과 2019년 설날 연휴 당시에 사용되었다. [25] 기존 영문명은 MBIC이었으나, 2016년 1월에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 차원에서 MBig으로 영문명을 개칭했다. [26] MBC의 의성음으로 딴 엠비즈(M Bees)의 뜻은 MBC의 M의 영어인 Bees의 합성어라고 하며 방송국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MBC 측에서 꿀벌을 마스코트로 삼은 이유고 벌은 인간이 볼 수 없는 자외선을 보는 특이한 눈을 가졌고 지휘체계가 분명한 조직 공동생활을 하는 곤충이며 부지런하고 근면성을 상징하기 때문이고, 또 육각형의 벌집을 지을 수 있는 뛰어난 조형예술가이며 발음도 MBC와 비슷하다는 점에서 채택을 하였다고 한다. (MBC 마스코트「엠비스」선보여, 1986.09.03 경향신문) [27] 1987년 3월 27일 당시 MBC 뉴스데스크의 수도권 뉴스 후반부 영상 하단(1분 16초부터)에 엠비즈가 나온다. 내용은 전자오락실의 폭력적 내용을 청소년에게 노출이 된다고 나온 내용인데, 쩌렁쩌렁하면서 울리는 배경음악은 버블보블. 이 외에도 이카리 시리즈, 이얼 쿵푸, 슬랩 파이트, 사이코 솔져, 타임 파일럿, 폴 포지션, 킹 오브 복서 등, 당시 전자오락실에서 가동된 게임들이 나온다. [28] 특정 카페 가입이나 가입을 스탭이 승인하는 카페, 네이버 미디어 플레이어의 다운로드 복잡함 등. [29] 1987년 이 슬로건이 만들어졌고(김완태 아나운서가 언급하였다.) 1990년 후반기 (가을개편 이후)에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며 이후 1991년 봄 개편 이전까지 1980년부터 쓰였던 '집집마다 고을마다', '새생활의 길잡이' 로고송과 같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초창기(1994년까지로 추정)에는 여자가 불렀는데, 흔히 알려진 멜로디와 달랐다. # 이후 1991년 흔히 알려진 로고송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대부분 가수 방대식이 "만나면 좋오은 친구~우" 부른 버전을 알고 있지만, 이 멜로디는 1991년 잠시 쓰이다가 다른 멜로디로 바뀌고 난 뒤, 93년도부터 쓰이던 음을 잠시 사용하고 다시 돌아왔다. 1995년 후반기 ~ 1996년까지는 여자 버전, 아카펠라 버전으로 부른 버전이 사용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CI를 바꾸던 2005년 1월 3일부터 2011년까지는 TV에서 들을 수 없었다. 그러다 2011년 리메이크되어 널리 퍼졌으며, 여수MBC는 2015년부터 2018년 5월까지 91/93년도 BGM을 사용했다. [30] 1976년 영상 예시 1980년 12월 31일에 방송된 80 10대 가수 가요제 2부 시작전 ID에서'새생활의 길잡이 MBC 문화방송' 로고송이 쓰인 것으로 봐서는 컬러방송 개시 이후 로고송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1980년 영상 [31] 대구문화방송에서는 1980년대 후반에도 ID영상에 로고송 대신에 '여러분의 문화방송입니다.' 라는 아나운서의 멘트만 나오기도 하였다. 영상 예시 [32] 1982년에도 사용된 것이 확인된다. 영상 예시 [33] MBC 아카이브에 올라와 있는 1981년 11월 1일자 MBC 뉴스센터 자료에서 확인 가능한 로고송. 이 자료 외에는 해당 로고송이 나오는 자료가 없어서 전체 가사가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 [34] 여러분의 문화방송 뭔가요? MBC 텔레비전~이라는 증언이 있다. [35] 새 생활의 길잡이 로고송은 1970년대 ~ 90년대까지 MBC 라디오 로고송으로 사용하기도 했는데 음이 다르다. [36] 원래 가사 있는 버전이 먼저 사용되었으나 잠시 쓰이다가 얼마 안가서 가사 없는 버전으로 교체되어 1993년까지 사용하다가(그중에서도 1991년에는 다장조 버전이, 그해 가을개편부터 1993년까지는 내림나장조 버전이 주로 사용되었다. 다만 지방에서는 1992년 이후에도 다장조 버전이 사용되기도 하였다.) 1994년부터 다시 가사 있는 버전으로 돌아왔다. [37] 1991년에 해당하는 영상을 보면 테이프가 손상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 부분의 영상은 합성. 창사 30주년 로고는 창사 30주년을 맞아 드라마의 역사를 훑어보는 프로그램에서 나온 것이다. 원래는 일반적인 ID처럼 배경화면과 협찬광고 자막이 나왔다. 원본영상 [38] 1994년에 다장조 멜로디로 잠시 변경되었다가 다시 주로 알려진 마장조 멜로디로 돌아왔다. 주로 알려진 마장조 멜로디는 가사 없는 버전도 있는데 마감뉴스 시간대에 주로 나왔다. [39] 한 때 이걸 패러디한 "엄마, 세상은 참 따뜻한거죠? 이 녀석아, 겨울이다!"라는 인터넷 유머가 유행한 적이 있었다. 다른 버전으로 "엄마, 신창원 참 나쁜 사람이죠? 이 녀석아, 네 아빠야!"도 있었으며, '이 녀석' 부분은 미XX으로 바꿔 불리기도 했다. [40] 대구문화방송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다른 버전이 쓰이기도 했다. [41] 원래는 슬로건에 가까웠다, 1995년 당시의 영상에는 다른 로고송에도 이 문구가 있었는데, 이 문구에 곡조를 입혀 로고송이 됐다. [A] 지방에서는 2005년까지 사용되었지만 서울 본사에서는 2005년까지 쓰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A] 지방에서는 2005년까지 사용되었지만 서울 본사에서는 2005년까지 쓰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A] 지방에서는 2005년까지 사용되었지만 서울 본사에서는 2005년까지 쓰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45] 1996년 당시 2002 월드컵 개최국을 선정하는 투표가 있었고 5월31일에 대한민국과 일본이 월드컵 개최국으로 지정이 되었음으로 5월전후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 [46] 청주 지역에서는 2016년까지 사용되었고 2015년 전주 지역에서도 자정 시보 전 나온 적이 있다. [47] 2004년 목포 지역에서 송출된 영상을 보면 라디오 부분이 잘렸다. [48] 유일한 4분의 3박자(왈츠풍) 로고송이다. [49] 광주 지역에서는 2018년 5월까지 썼다. [50] 지방에서는 2008년까지 썼다. [51] 현재 서울 본사나 일부 지방 계열사의 MBC 라디오에서 무광고 시보로 사용 중이다. [52] 마산MBC(현 MBC경남)는 2008년까지 썼다. [53] 수도권 방송에서 송출된 영상은 발굴되지 않았으나, 현재 수도권에서 송출된 영상이 나왔다.(1분 45초부터) 지방 영상으로는 대구문화방송 버전이 있다. # [54] mbc 홈페이지에서는 2013년 이후에도 현행 로고송으로 등록되기도 하였다. [55] 어쿠스틱 요조 편과 오리지널 요조 편으로 구분되어있다. 수도권에서는 어쿠스틱 요조 버전을 썼고, 지방에서는 오리지널 요조 버전도 썼다. [56] 대한민국 방송사들 가운데 로고송이 가장 많은 것으로 유명하지만, 그 중에서도 명실상부 가장 대표적인 게 단연 이거다. [57] 리메이크 버전은 여의도 사옥에서 상암 사옥으로 오면서 징글만 사용하고 보컬이 빠졌다. 이마저도 9월 19일 개편으로 짤렸으나, 결국 어찌해서 부활. 2018년 2월 경부터는 FM4U 라디오에서 징글과 보컬이 같이 나오는 버전이 시보광고 대신 나오고 있다. [58] 윤종신의 작품 [59] 한때 홈페이지에서 듣을 수 있던 로고송이었다. 현재는 archive.org에서 들을 수 있다. [60] 알아듣기가 조금 힘들다. [61] M~ B~ C~ 부분은 91년 당시 대전문화방송 시보에 나오기도 했다. [62] 마찬가지로 SBS 파워FM의 로고송은 영화 브루스 올마이티에도 삽입된 스냅의 노래 The Power를 샘플링한 것이다. [63] 허나 BBC만 4음 징글을 쓴 건 아니다. ABC는 1998년부터 '레솔레미(장조. 단조일 경우 주로 솔도솔라)' 4음을 지금까지 쓴다. [64] 본 로고송의 경우 미국지사인 MBC America에서도 2010년에 사용된 것이 확인되었다. [65] 1963년부터 대구, 광주, 대전, 전주, 마산에도 방송(정확하게는 MBC AM 라디오)이 개국되었으나, 계열사가 아니라 한국문화방송 소속의 직할국 차원으로 설립하여서 문화방송(현 부산문화방송)과는 다르다. [66] 그래도 방송허가기준에 맞추기 위해서 10시30분대에 고정적으로 교육방송을 편성했다고 한다. [67] 현대, 해태, 금성, 동아, 교보, 쌍용, 미원이 출자했다. [68] 반면에 동양방송은 상대적으로 정권에 덜 순응적인 논조때문에 정권차에서 그리 밀어주지는 않아서 수도권과 PK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 TV방송국 면허를 내주지 않았다. 그래서 KBS 2TV의 전국방송화가 이루워진것은 1980년대 초반이 되어서부터의 일이다. [69] 분리 후에도 한동안 합병 흔적이 남아 있었는데, 90년대 초반까지 경향신문에 MBC 지면광고가 실리기도 했고 TV편성표에는 1991년까지 첫 번째 순서로 나왔다.(MBC-KBS1-KBS2) 성우 공채 합격자 명단 발표도 10기(1985년)까지는 경향신문에 광고가 실리기도 했다. 그리고 경향신문 앞 문화체육관에서 1990년대 초까지 공개 녹화가 열리곤 했다. [70] 물론, 이전에도 문화방송과 부산문화방송 주식의 대부분을 정수장학회(당시 명칭은 5.16 장학회)에서 가지고 있긴 했다. 강탈한 형태라 그렇지... [71] 흔히들 문화방송 라고 인식할 정도. 철거했다는 얘기가 아닌 자리 자체로 보면 맞긴 하지만…. [72] 1974년에 경향신문과 합병, 80년 말에 언론통폐합으로 인한 법인분리. 82년 TV파트가 여의도로 이전, 라디오와 FM 방송, 뉴스 제작부서(보도국)는 1986년 4월에 증축 공사 후 완전 이전. [73] 1-2층 공개홀(현 경향 아트홀)외 2개 스튜디오. [74] 당시 사옥건축 자금이 부족해서 외자를 유치해야 하는데 방송사업은 외자유치가 금지되어 있었지만 호텔사업은 외자 유치가 가능해서 호텔을 지었다고... 관련기사 1972년 객실 87개로 개업하여 1977년 시설 노후화와 운영난을 이유로 폐업했지만 당시 객실의 흔적은 일부 남아 있으며, 호텔 자리는 현재 임대 사무실로 사용되고 있다. [75] 후에 팝콘하우스로 바뀌었으나 철거되고 현재 그 자리에는 '정동상림원'이라는 아파트가 들어서 있다. [76] 위 사진의 모습은 현 MBC 로고에 레드 박스가 존재하는 걸 보아 2005년~2010년 때의 모습으로 추정된다. 레드 박스가 사라진 2012년부터 상암동 신사옥 시대까지는 MBC 로고에서 레드 박스가 사라지고 사진 왼쪽에 보이는 레드 박스 구조물은 2010년 즈음에 초록색으로(…) 바뀌었다. 이전까지 레드 박스 구조물은 로고의 빨간 네모가 없어짐과 동시에 초록색으로 바뀌었다고 나와있지만 2010년 로드뷰나 2010년 11월 6일 뉴스데스크 오프닝을 보면 구조물은 초록색이다.그리고 사진을 저장하면 2005년 3월 30일로 나온다. [77] 성수대교(1979년 준공), 원효대교(1981년 준공), 리비아 대수로 공사(1984년~1991년, 1차. 1990년~1996년, 2차.)의 건설사. [78] 관련 기사 [79] 정확히는 내부 공간 부족으로 인근 건물에 입주하였으며 상암 이전 이후에는 통합 사옥에 있다. [80] 2016년 9월 10일 방송된 무한상사 2부 촬영 뒷 이야기에서 촬영을 마친 후 밥차에서 삼계탕을 배식받아 함께 식사를 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야외에 세워져있던 이 밥차 뒤로 건너편 여의도 콘래드 호텔이 보인다. [81] 일산호수공원이 바로 길 건너편이라 걸어서 갈 수 있을만한 위치에 있다. 게다가 일산 최대의 번화가인 라페스타 웨스턴돔이 바로 코앞에 있다. 그래서 유동인구가 늘 많다. [82] 음원유통 및 케이팝 플랫폼 Mubeat의 제작을 담당하며, 이달의 소녀 버스터즈(아이돌)도 여기서 음원유통을 맡고 있다. 현재는 SBS프리즘타워로 이전. [83] 일산 드림센터 내부에는 건물이 완공된 시기인 2007년 당시에 방영 중이던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들( 무한도전, 놀러와, 경제야 놀자, 개그야 등)의 사진들과 2007년까지의 역대 MBC 드라마들( 대장금, 태왕사신기, 이산 등)의 사진들이 걸려있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이나 프로그램 종영 여부와는 상관없이 그대로 놔두는 듯... [84] 마이 리틀 텔레비전 복면가왕은 파일럿 시절부터 일산에서 녹화를 진행하고 있다. [85] 그러나 엠스플은 오히려 야구장에서 멀어져 중계차량 이동거리상 불이익을 보게 되었다. [86]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31에서 탁재훈의 아바타 소개팅 장소로 쓰였던 그 카페다. 무한도전 웨딩 싱어즈 1부 때 황광희, 이준, 윤두준, 정용화가 모여서 곡 컨셉을 회의했던 카페도 바로 이곳이다. [87] 대우건설이 중간에 빠져서 HDC현대가 짓기를 시작했다. 우리가 아는 아이파크 짓는 곳 맞다. [88] 설 특집으로 라디오 오픈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단발성 촬영. 정작 상암 시대가 개막했을 때는 여전히 일산을 못 떠나고 있는 처지였다. [89] 직원연수를 후지TV로 보내는데, 김영희 PD는 1994년 후지TV 연수기간 중 예능 자막에 영감을 받기도 했고 권해봄 PD도 2016년 오다이바 사옥으로 연수를 다녀오기도 했다. [90] 언어운사라는 이름의 별도의 홈페이지가 따로 있다. [91] 다만 명예퇴직을 선언한 것으로 알려진 일부 아나운서의 명단이 아직 홈페이지에 남아있으며, 최승호 사장 체제에서 퇴사되었으나 다시 복직한 2016~2017 사번의 계약직 출신 아나운서들은 현재 아나운서 홈페이지에 나와 있지 않다. [92] ◎표시는 소개 영상이 있는 인물이다. [93] 2012년 파업 이후 용인드리미아센터 등 타부서로 부당전보 당했다, 2017년 기획국 정책협력부장으로 승진했다. 2002~2008년까지 홍보심의국 홍보팀 차장을 지냈다. [94] 2011년 기자로 전업 했으나 6년만에 다시 아나운서로 복귀하였다. # [95] 일밤 신입사원을 통해 입사한 기수. [96] 2013년 입사를 끝으로 MBC는 아나운서를 모두 비정규직(계약직)으로 채용했다. 2016~2017년에 선발된 인력이 그 예. [97] 계약직 1기. 이후 MBC에 복직을 하기는 했으나, 최승호 사장을 위시로 한 경영진은 이 들에게 사무실만 주었을 뿐, 실제로는 아나운서 국이 아닌 별도의 사무실에 배치하였고 업무를 주지 않으며 사실상 이름 뿐인 복직을 시켜서 논란이 되고 있다. 게다가 이 들은 여전히 아나운서 홈페이지에 이름이 올라오지 못하는 상황이다. [98] 계약직 2기. 이후 MBC에 복직을 하기는 했으나, 최승호 사장을 위시로 한 경영진은 이 들에게 사무실만 주었을 뿐, 실제로는 아나운서 국이 아닌 별도의 사무실에 배치하였고 업무를 주지 않으며 사실상 이름 뿐인 복직을 시켜서 논란이 되고 있다. 게다가 이 들은 여전히 아나운서 홈페이지에 이름이 올라오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 중에서 예외는 김수지 아나운서인데, 2018년에 계약직 특채 명목으로 선발하여 정규직 아나운서로 신분이 전환되었기 때문이다. [99] 광주MBC 아나운서, YTN 앵커 출신. [100] G1 강원민방 아나운서 출신. 2016~2017년에 선발된 아나운서는 모두 계약직(비정규직)이었는데, 최승호 사장 체제에서 모두 재계약을 거부당했다. 이후 2018년에 공채를 재개하는 과정에서 김수지 아나운서가 다시 지원했고, 합격해서 돌아오게 되었다. 5년만에 실시된 정규직 공채 아나운서의 첫 기수이기도 하다. [101] 엄주원 아나운서와 마찬가지로 kbc 아나운서 출신. [102] 자민련 소속으로 15대 국회의원(충남 서산, 태안). 16대 국회의원(전국구, 2004년 3월 승계), 자유선진당 소속으로 18대 국회의원(충남 서산, 태안) 역임. 18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역임. [103] 1970~1980년대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로 활동. [104] 다만 1983년에 곧 기자로 전업했고, 보도국 앵커로 오래 활동했으며, 경제부장직을 끝으로 퇴사하여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되었다. [105] 2018년에 한국정책방송원장 임명. [106] 국장보직을 달고 있다가 사퇴했다. [107] "손석희 아나운서"의 부인이다. [108] 동생은 KBS 아나운서 이규원. [109] 퇴사 이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다가 2004년에 한나라당에 입당하고 정치인이 되었다. [110] 현재 아나운서 아카데미 운영. [111] 영화 공범자들에서 박성제가 백종문의 해고 조치에 항의하는 걸 필사적으로 막았다... [112] 2014년에 매체전략국 부장으로 이동한 것을 시작으로, 2017년에는 편성국 국장을 맡기도 했다. [113] 2004년부터 기자로 전직하였다. [114] KNN(당시 PSB) 소속. 이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다가, JTBC 입사. [115] 2013년에 보도국 국제부 기자로 이동. 이후 편집 1 센터 소속 앵커로 활동하다가, 최승호 MBC 사장 선임 이후 앵커직 경질 및 무보직으로 있다가 2018년 연초에 퇴사 후 자유한국당에 입당하여 2018년 재보궐선거에 자유한국당 송파구 을 후보로 출마 후 낙선하였다. [116] 현재는 프리랜서 아나운서 겸 당인리책발전소 대표. 오상진 아나운서의 배우자이기도 하다. [117] YTN 아나운서 출신. [118] EBS 아나운서 출신. [119] OBS 아나운서 출신. [120] 2012년 파업 당시 라디오뉴스 대체 앵커 [121] KBS진주방송국 아나운서 출신. [122] MBN 기상캐스터 출신. [123] kbc 아나운서 출신. [124] 광주MBC 아나운서, YTN 앵커 출신. [125] 엄주원 아나운서와 마찬가지로 kbc 아나운서 출신. [126] 2014년에 문화사업국 부국장으로 옮기면서 아나운서실을 떠났으며, 김장겸의 막장행보에 반발하여 퇴진을 외친 58인의 보직간부 中 1명이다. [127] 2009년까지 아나운서국 뉴스스포츠부장을 지내다 2010년 홍보국장으로 옮겼다. 2017년 총파업 당시 한국방송대상 공로상 수여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128] KNN 아나운서 출신. 계약직 아나운서로 2012년에 입사했으나, 이후 기자로 전직했으며, 스포츠국 기자로 활동한다. [129] PSB(現. KNN) 아나운서 출신. 현재는 펜앤드마이크의 방송제작부장을 역임하고 있다. [PD수첩] PD수첩 [MBC스페셜] [132] 특별기획 100부작 3분 다큐: 기억·록, 100년을 탐험하다 CP. [133] 실화탐사대 CP. [134] Target : Billboard - KILL BILL CP. [135]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CP. [136]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장. [C] 입사 당시에는 예능PD였으나 시사교양PD로 전직. [138]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 [C] [C] [C] [C] [C] [144] 아마존의 눈물, 남극의 눈물 연출. [PD수첩] [PD수첩] [PD수첩] [148] 실화탐사대 연출. MBN 기자 출신. 동생이 전소영 SBS 기상캐스터이다. [149] 놀러와 전파견문록을 연출하기도 했으며 유재석 무모한 도전을 통해 MBC로 끌어온 사람이기도 하다. [150] 입사 당시에는 편성PD였으나 예능PD로 전직. [151] 2006년 메탈리카 내한 공연 실황 연출. [152] 수요예술무대 연출. [153] 前 예능본부 특임부장(2017) [154]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 CP. [155] 쇼! 음악중심 초대 연출. [156] 한국PD협회장. [157] 2018년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평양공연 총연출. [158] 대장금이 보고 있다 연출. 신동엽의 배우자이기도 하다. [159] 언더나인틴 공동 연출. [160] 토크 노마드 기획 및 연출, 선을 넘는 녀석들 시리즈 연출. [161] 입사 당시에는 편성PD였으나 예능PD로 전직. [162] 전지적 참견 시점 연출. [163] 라디오 스타 연출. [164] 호구의 연애 공동 연출. [165] 입사 당시에는 시사교양PD였으나 예능PD로 전직. [166] 언더나인틴 공동 연출. [167] 진짜 사나이 시리즈, 세상의 모든 방송 연출. [음악중심] 쇼! 음악중심 [음악중심] [170] 나 혼자 산다 공동 연출. [171]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공동 연출. [172] 구해줘! 홈즈 연출. [173] 안광한 경영진 체제 당시 유배 웹툰을 그렸다 해고당한 전적이 있다. [174] 두니아 ~ 처음 만난 세계, 가시나들 연출. [175] 구내식당 연출. [176] 호구의 연애 공동 연출. [177] CJ E&M에서 이적해 왔다. [178] 개인의 취향, 투윅스, 빛나거나 미치거나, 파수꾼 연출. W 기획. [179] 입사 당시에는 예능PD였으나 드라마PD로 전직. [180] 배우 임예진의 남편이다. [181] 킬미, 힐미,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연출. [182] 입사 당시에는 예능PD였으나 2007년 드라마PD로 전직. [183] 입사 당시에는 예능PD였으나 2007년 드라마PD로 전직. [184] 나쁜형사 연출. [185] 별별 며느리, 더 뱅커 연출. [186] 7급 공무원, 마마, 화려한 유혹, 왕은 사랑한다 연출. [187] 이리와 안아줘 연출. [188] 아이템 연출. [189] 퐁당퐁당 LOVE 연출. [190]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연출. [191] 조PD의 비틀즈 라디오 연출. [192] 심인보의 시선집중 공동 연출. [193] 이진우의 손에 잡히는 경제 연출. [정희] 정오의 희망곡 공동 연출. [여성시대]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공동 연출. [196] 입사 당시에는 편성PD였으나 라디오PD로 전직. [197] 배철수의 음악캠프 연출. [198] 지금은 라디오시대 연출. [199] 심심타파, 꿈꾸는 라디오, 최양락의 재미있는 라디오를 거쳐 현 IDOL RADIO 연출. '손뿌잉 PD'라는 별명이 있다. [200] 아침&뉴스 김성경입니다 연출. [201] 굿모닝FM 연출. [202] 입사 당시에는 방송경영이었으나 라디오 PD로 전직. [세계는그리고우리는] 박지훈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공동 연출. [204] 꿈꾸는 라디오 연출. [205] 입사 당시에는 TV PD였으나 라디오 PD로 전직. [206] FM영화음악, 음악의 숲 정승환입니다 연출. 별명은 '당근박'. [207] 안영미, 최욱의 에헤라디오 연출. [208] 두시의 데이트 연출. [209] 오늘아침 연출. [여성시대] [세계는그리고우리는] [정희] [213] 입사 당시에는 시사교양PD였으나 편성PD로 전직. [214] CSI 과학수사대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 2의 PD. [215] 캐리비안의 해적 1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PD. 원래는 라디오국 PD 출신으로 별이 빛나는 밤에의 연출을 맡은 적이 있다. [S] 입사 당시에는 예능PD였으나 편성PD로 전직. [217] 입사 당시에는 아나운서였으나 편성PD로 전직. [218] 스몰빌 나비효과의 PD. [S] [220] 입사 당시에는 시사교양PD였으나 편성PD로 전직. [221] 김장겸 사장이 2017년말에 경질되면서 사장 권한대행을 맡았으나, 1일 만에 스스로 사표를 쓰고 퇴사했다. [222] 이채훈은 전 아나운서인 배현진을 동물적인 감각 밖에 없다고 평을 하였으나, 막상 본인은 술병으로 사람의 머리를 내리치는 모습을 보여서 비웃음을 샀다. [223] 前 특임국장 겸 리얼스토리 눈 CP. [224] PD수첩 황우석 논문 조작 사건 당시 시사교양국장이었다. [225] 이후 강릉MBC, 삼척MBC, MBC강원영동 사장으로 재직. [226] 2008년에 금품수수 혐의로 연루되어 실형 선고를 받았으며, 영구제명되었다. 출처. [227] MBC 재직 당시에는 조희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였다. 이후 퇴사와 동시에 개명. [228] 세바퀴, 아육대, 나 혼자 산다를 연출하기도 했다. [229] KBS 출신. [230] TBC 출신. [231] 가수 이적의 동생. [232] 한국민요대전 연출. [233] 가수 배철수의 아내. [234] 입사 당시에는 아나운서였으나 라디오 PD로 전직. [235] 입사 당시에는 시사교양PD였으나 라디오PD로 전직. [236] 입사 당시에는 시사교양PD였으나 1996년 편성PD로 전직. [237] TBC 출신. [238] 트와일라잇와 뉴문의 PD. [239] 로봇수사대 K캅스의 PD. [240] 평일 오후 시간대에 자체 편성을 했으나 2017년 파업 이후 TV 방송을 수중계하고 있다. [241] 원래 DAB채널이였으나 V-Radio로 송출방식을 변경한 후 지방국의 송출이 중단되었다. [242] 해당 주주들은 민주화 이후 국가에 손해배상 신청을 냈으나 1991년에 기각당했다. [243] 이 내한공연 방송을 연출한 사람이 현재 MBC 디지털사업본부 콘텐츠사업국장으로 근무 중인 박현호 PD다. 박 PD는 방송계에서도 소문난 락덕후 중 한 명이자 덕업일치의 주인공인데 이 양반이 일선 PD시절 맡은 프로그램이 바로 음악캠프였다. 소문난 락덕후답게 대중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음지의 인디 밴드를 양지로 소개시키려는 노력을 많이 했다. 그런데 2005년 8월 하필이면 그 인디 밴드 소개 코너에서 한국 방송사고 사상 최악의 사례 중 하나로 꼽히는 카우치 사건이 일어났고 연출을 맡았던 박 PD는 근신 징계를 먹고 자숙하게 된다. 그러나 태생의 락덕후 기질은 숨길 수 없었던지 이듬해인 2006년에 국내 공연 중계 사상 최고의 방송 콘텐츠로 꼽히는 메탈리카 내한공연을 연출했다. 그리고 12년 뒤인 2018년 말 보헤미안 랩소디가 선풍적 인기를 끌자 1985년 방송된 라이브 에이드의 리마스터링 재방영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244] 이 공연 방송 덕에 마리텔 박진경 PD가 MBC에 입사했다는 일화가 있다. [245]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는 음질이 막장으로 변화하기도 하는데, 원주MBC FM4U는 2016년 6월 확인 결과 아예 스테레오가 아닌 모노 사운드로 들리고 있으며, 목포MBC FM4U와 부산MBC FM4U도 본사와 달리 고음이 세서 그런지 사람에 따라서 찢어지게 들리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246] 다만 강남구 EBS 음질, 화질이 더 좋은 지역도 있었다. 인근 아파트에선 EBS만 잘 나왔다고.... [247] 대장금, 허준, 이산(조선 정조), 선덕여왕 [248] 하얀거탑, 뉴하트, 종합병원 시리즈 [249] 공화국 시리즈 [250] 당시 드라마팬들의 평가는 KBS 드라마는 왠지 촌스럽고, SBS 드라마는 너무 상업적이라는 말이 많았다. [251] 이 외에도 대일화학, 영진약품(판크레온에프의 1개 작품은 삼화비디오가 MBC에 가서 광고 찍었다.), 미원 광고의 일부가 MBC에서 만들어졌다. 뿐만 아니라, 성우 정명옥 씨의 멘트가 들어간 광고도 거의 MBC 작품. [252] adic에서 자료를 검색하다 보면 제작사명이 문화방송으로 기재된 것도 있다. [253] 특히 삼화비디오프로덕션. [254] 이걸 아예 대놓고 드러낸 광고주는 부르뎅 아동복이었다. 방송국 견학 편에서 드러냈다. [255] 여담으로, MBC 대박 예능의 컨셉을 자주 빼다 써먹는 방송국이 KBS다. 그 사례만 해도 1박 2일( 무한도전),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나는 가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빠! 어디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지적 참견 시점) 정도이니... [256] TBC가 전국적으로 방송을 내보내지 못했던 반면에 MBC는 이미 1970년대 초반부터 전국 방송화가 진행되었다. [257] 하지만 마냥 스탠스가 저랬던것은 아니고 땡전뉴스 시절의 간부진들이 퇴출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민정당-민자당과 커넥션을 가졌던 인원이 적지 않았고 그래서 보수적인 논조를 취할때도 적지 않았다. [258] 사실 MBC는 과거 2001년 극우 언론사들의 더러운 실체를 강력하게 비판하는 특집방송을 보도했던 적이 있었다. 이 때문에 이 시기에 극우 언론사들과 MBC의 사이가 안좋았었다. 여담으로 당시 특집방송의 진행자는 손석희. [259] 중국 공산주의 국가이다. 같은 중화권으로 분류되는 홍콩, 마카오, 대만 민주주의 체제를 갖추고 있기는 하나, 여기서 말하는 '중국'은 중국 대륙을 가리킨다. [260] '방송내용이 틀리지 않았다'가 아닌 '고의성이 없었다'라는 주장에 손을 들어줌. [261] 여권추천 이사 6명, 야권추천 이사 3명으로 구성 [262] 링크는 총선 당일 오후 보도, 이후 개표방송에도 똑같은 리포트가 방송되었다 [263] 그래도 뉴스데스크는 1.97%라는 최악의 시청률을 기록한 후에는 그 이하로는 더 이상 떨어지지는 않고 있으며, 최근 공중파 방송사들이 2018년부터 유튜브 라이브스트리밍으로 메인뉴스를 내보내기도 하기 때문에 시청률로 놓고 평가받기는 억울한 측면도 있다. 다만 언더나인틴의 시청률은 시청률 낮다는 소리를 들었던 뜻밖의 Q의 최저 시청률보다도 더 낮은 시청률을 보이는지라.... [264] 다만 이는 Over The Top 위주로 재편되는 방송 시청환경 및 미디어 환경의 변화도 감안해야 한다. [U] 2노조와 3노조는 보수성향의 노조이며, 이명박근혜 정권 시절엔 당시 경영진을 비호한 전력이 있다. [U] [267] 이 때문에 MBC에서 LG 트윈스 선수단 문자테러 사건을 보도할 때 피의자가 MBC 청룡 드립을 쳤다. [268] 2018년부터 주최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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