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24 11:59:32

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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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읍
길안면 남선면 남후면 녹전면
도산면 북후면 서후면
예안면 와룡면 일직면
임하면 임동면 풍천면
<colbgcolor=#009f3c> 강남동 수상동 수하동 정상동 정하동
명륜동 명륜동 상아동 신안동 안막동
서구동 광석동 금곡동 당북동 대석동
법상동 안흥동 옥야동 화성동
송하동 노하동 송현동
안기동 안기동 이천동
옥동 옥동
용상동 석동동 성곡동 송천동 용상동
중구동 남문동 남부동 동부동 목성동
법흥동 북문동 삼산동
서부동 신세동 옥정동
운흥동 율세동 천리동
태화동 태화동
평화동 운안동 평화동
시청소재지 : 명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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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安東市
Andong City
}}}
<colbgcolor=#2c4b9c><colcolor=#ffffff> 시청 소재지 퇴계로 115 (명륜동)
광역자치단체 경상북도
하위 행정구역 1 13 10
면적 1,522.10㎢[1]
인구 156,023명[2]
인구밀도 103.41명/㎢
시장
권기창 (초선)
시의회
10석

4석

4석
도의원
3석
국회의원
김형동
( 안동·예천 / 초선)
상징 <colbgcolor=#2c4b9c><colcolor=#ffffff> 시화 매화
시목 은행나무
시조 까치
지역번호 054-820~4,84X,85X,880[3],900~902
홈페이지 www.andong.go.kr
SNS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파일:트위터 아이콘.sv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파일:핀터레스트 아이콘.svg 파일:네이버 블로그 아이콘.svg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1. 개요2. 역사3. 지리
3.1. 자연지리
3.1.1. 강(江)의 도시
3.2. 도시구조3.3. 공공기관3.4. 인구
4. 교통5. 경제
5.1. 산업
5.1.1. 바이오5.1.2. 대마 산업5.1.3. 농업
5.1.3.1. 특산물
5.2. 상권
5.2.1. 재래시장5.2.2. 대형할인점 및 프랜차이즈
5.3. 금융
6. 관광
6.1. 음식
7. 교육8. 생활문화9. 정치10. 군사11. 하위 행정구역12. 기타13. 출신 인물14. 대중문화15. 둘러보기

[clearfix]

1. 개요

파일:안동강변3.png
파일:낙동가람 경관초화단지.jpg
안동을 가로지르는 낙동강
낙동가람 경관초화단지
파일:국립안동대학교2.jpg
파일:하회마을.jpg
파일:도산서원5.jpg
파일:병산서원.jpg
파일:한국국학진흥원 본관.jpg
파일:월영교.jpg

경상북도 북부에 위치한 시. 경상북도청의 소재지이다. 일제강점기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독립운동의 성지이다.[4] 옛 이름은 고타야(신라 시대), 고창(古昌, 신라 경덕왕 때 고타야에서 개칭), 영가(永嘉, 신라 후기~고려 초기), 길주(吉州, 고려 중기), 복주(福州, 고려 말) 등이 있다.

북쪽의 영주시 봉화군, 남쪽의 의성군, 동쪽의 영양군 청송군, 영덕군, 서쪽의 예천군을 위시한 경상북도 북부 지역의 행정, 교육, 교통, 서비스업 중심지다. 분류 방식에 따라서 안동에서 멀지 않은 상주시, 문경시, 군위군이 북부권에 포함되기도 한다. 면적이 매우 광활한데, 전국의 시( 특별시, 광역시, 특별자치시 포함) 가운데 가장 면적이 넓으며, 군까지 포함하면 전국 3위에 해당한다. 1위와 2위가 홍천군, 인제군이니 경북 내에선 면적 1위에 해당한다. 면적 1,522.10km²으로 서울의 2.5배에 달하며 광역시 중 최대면적인 울산[5]이나 인천[6]의 1.4~1.5배이다. 그리고 저 면적이면 대전이나 광주는 거의 정확하게 3개가 들어간다.

1960년대~1990년대에 경부라인과 경인라인을 중심으로 개발정책이 이어 오면서 안동시를 비롯한 경북 북부는 경남 서부처럼 발전이 정체되어 갔다. 그래서 결국에는 경부선 경부고속도로가 통하는 경북 남부가 발전되어서, 포항시, 구미시 등 경북 내 다른 도시들에 밀려 예전에 비하여 위상이 많이 떨어졌다.[7] 하지만 경상북도청 이전이 안동·예천으로 확정되어 2016년 2월 경상북도청을 이전[8]하면서 경북 북부 지역 및 그 중심지 역할을 하는 안동이 발전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지리적인 한계와 일자리 부족으로 인해 발전은커녕 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왜냐하면 경상북도청신도시의 주거 지역과 아파트가 아직까지는 행정구역상으로 예천군 호명면에 지어졌기 때문이다.[9]

전통 문화가 매우 번성했던 곳인 만큼, 오늘날에도 전통 문화의 향수와 영향이 많이 남아 있다. 조선시대에는 경주시와 함께 영남 남인의 구심 도시로 이름을 떨쳤다. 진성 이씨를 포함해 영남지방의 포(布)인 영포 가운데 으뜸이라는 안동포[10]부터 오늘날까지 명문 양반가들의 종가가 많이 위치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유교문화, 불교문화, 민속문화 모두 번성했던 도시이며 이런 도시 특성에 맞춰 도시 슬로건도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더러 타 지역의 영문 슬로건과 비교해서 이 슬로건을 촌스럽게 여기는 안동사람들도 있으며, 영문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2010년에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고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그리고 2011년부터 지방자치단체들도 한국어 브랜드를 다는 곳이 늘고 있다.[11][12][13]

2021년 10월에 새로운 관광브랜드를 발표했다. "Smile Forever Andong" 이라는 슬로건으로, 관광분야에서는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을 대체해서 쓰일 것으로 보인다. 링크

2. 역사

안동시 행정구역 변천사
경상북도 안동군
(安東郡, 1895)
경상북도 예안군
(禮安郡, 1895)
안동군
(1914)
안동시
(1963)
안동군
(1963)
안동시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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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삼국 시절 때 삼국 통일에 큰 기여를 한 지역으로서, 고려 시절에 중상급 행정구역인 부(府)로 지정되면서 역사에 이름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조선시대에도 도호부 지위를 유지하면서 수많은 위인들을 배출했다. 또한 독립운동사에서도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을 배출하는 등 우리나라의 조선시대 및 근현대사에서 그 위상이 확고하다.

3. 지리

3.1. 자연지리

지형적으로 분지 지형이다. 이른바 안동 분지. 한국지리 교과서에도 가끔 언급되지만 분지 도시의 본좌 대구광역시의 아성을 뛰어넘을 정도는 아니다. 다만 대구처럼 비도 적고, 눈도 적지만 내륙지역에 열섬이 나타나지 않을 만큼 소도시다 보니 여름에는 열대야가 적고 서늘한 편이다. 그러나 경북 북부지역에 폭설이 내려올 경우 여지없이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이기도 하다. 낙동강이 북쪽으로부터 시가지 중심부를 관통하여 서쪽으로 꺾이며 빠져나가며 주요 지천인 반변천과 시내에서 만난다.

대신에 다른 악조건이 있는데 낙동강 본류에 건설된 안동댐과 지천인 반변천에 건설된 임하댐으로 인해 안개 일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도시가 되었다.[14][15] 평균기온도 한반도 같은 위도 대비 상당히 낮아서 겨울에는 위도상으로는 북쪽인 서울특별시, 경기남부와 비슷하다. 온대하우기후의 북방한계선. 안동보다 추운 곳은 경기북부, 충북북부, 강원도 영서지방, 타 경북북부내륙[16] 정도밖에는 없다.

시가지 북부는 수풀이 덮인 구릉 지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릉의 밀도가 꽤 높은 편이다. 위성지도로 보면 완전 자글자글하다. 이웃동네 예천-영주-봉화에 걸친 지역에도 똑같이 자글자글한 지형이 분포해 있다. 지질 구조가 복잡하다.

3.1.1. 강(江)의 도시

파일:안동강변2.jpg
파일:안동 인도교.jpg
안동을 가로지르는 낙동강
안동 인도교 야경
파일:낙동가람 경관초화단지.jpg
파일:월영교 야경2.jpg
낙동가람 경관초화단지
파일:안동댐.jpg
파일:안동선비순례길.png
선성수상길(선비순례길)[17]

안동에는 서울의 한강처럼 낙동강이 도심 한복판을 가로질러 흐른다. 그래서 안동은 수변도시, 수향(水鄕)을 지향하며 시민들과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공원, 쉼터로 조성하고 있다.

3.2. 도시구조

1980년대 초만 해도 시가지는 도농통합 이전 안동시 면적의 20% 남짓 밖에 차지하지 않을 정도로 규모가 매우 작았다. 이는 현재진행형인 지형 문제로 인한 시가지 밀집 현상 때문인데, 1990년대 이후 안동이 택지개발에 돌입하기 전까진 안동 시가지는 강북에 국한되어 있었다. 일단 낙동강을 건너는 교량이 안동교, 법흥교밖에 없었으며,[18] 1990년을 시작으로 1995년, 1998년까지 옥동과 송현동을 포함한 구역의 개발이 진행되기 전에는 그 구역 전체가 울퉁불퉁한 언덕과 산 혹은 밭이었다.

그래서 도시를 거닐다 보면 꽤나 이질적인 광경이 연출된다. 송현동에 위치한 주공1단지아파트 뒷쪽 오르막길을 올라가 보면 당시의 기술력으론 한계가 있었는지 덜 깎인 언덕이 보이는데, 그 언덕을 올라가보면 눈앞에 바로 보이는 경북하이텍고등학교와 북쪽의 노후화된 군인 아파트, 남쪽의 신축 아파트, 그리고 작물을 지키라고 밭에 묶어놓은 개들이 짖어 8, 90년대와 2000년대를 섞어 놓은 듯한 풍경을 선사해 주는데, 밤에 그 언덕을 다시 가보면 정말로 가관이다. 구시대적인 주공아파트의 어두컴컴한 풍경과 새로 준공된 아파트의 번쩍번쩍한 LED 조명, 옥동 시가지의 불빛, 그리고 언덕 아래에 존재하던 개 농장의 개들이 짖는 소리가 혼재되어 있다.

그러나 현재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3위[19], 시단위 이상 지자체로 국한 시 전국 1위의 면적을 자랑한다. 하지만 경북 북부 지방의 중심이 되는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인구는 16만 명이 전부이며, 그나마도 안동에서 살아온 토박이들[20]이나 의성이나 영양, 청송 등의 경북 북부 출신들이 대부분이다. 드물게 대구에서 이사를 오는 사람들도 보이긴 한다.[21]

도시 인구의 70%를 상회하는 12만 여 명 이상이 시내에 살고 있다. 그러니까 시 중간쯤에 위치한 시청을 기준으로 반경 5km 이내에 모여 산다. 이는 지형 때문인데 시가지를 구성하는 수변지역을 빠져나오면 바로 산지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시내 도로는 정비가 잘 되어 있어 길을 헤메거나 할 염려는 없지만 인구도 많지 않은 중소도시임에도 시내 주요도로의 교통체증은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도심을 관통하는 구 34번 국도(송현동 안동터미널 ~ 송천동 안동대학교)와 옥동, 안동터미널 부근의 교통체증이 심각하다.

시가지만 빠져나가면 완전한 농촌 풍경이 펼쳐지므로 별을 관찰하기 매우 쉽다. 특히 길안면, 임동면, 임하면 같은 동남부 지역이나 도산면, 예안면, 녹전면 같은 동북부 외곽 지역은 인구가 상당히 적고 산지가 대다수이며 밤에 가로등도 켜지 않는 경우가 많아 별 관찰에 대단히 유리하다. 대도시에선 상상도 하기 힘든 일이다. 2008년 6월 8일에 대구광역시 북구 산격동에 있던 경상북도청의 이전지로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이 선정되어 2016년 2월에 이전하였다. 도청 본관과 도의회, 경상북도교육청, 경북지방경찰청 등 주요 기관의 행정구역상 주소는 안동시 풍천면이다. 이 덕에 경상북도청이 이전하는 신도시가 본격 조성되면 1차로 안동의 지역발전에 유리한 점은 생기지만, 경상북도청이 있는 신도시가 신규아파트 조성으로 주변 인구도 흡수하며 규모가 커지면서 기존 안동 시내권이 다소 침체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22]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중구동, 서구동 일대가 오래 전부터 시내 역할을 하였으며 주요 관공서는 물론이고 전통시장과 상점이 다수 밀집하여 있다. 안동역도 중구동에 있으며 읍면 지역으로 가는 시내버스 노선 대다수도 안동역전이나 바로 근처의 안동초등학교를 기종점으로 삼고 있다. 안동역이 2020년에 송현동 안동터미널 부근으로 이전되면 시내버스 기종점도 대부분 이동할 예정이다. 그러나 2000년대 이후 용상동(낙동강 동쪽), 정하동(낙동강 남쪽), 옥동(시내 서쪽)이 주거지, 상업지로 개발되면서 시내(구 도심)의 비중이 점차 감소하고 있다. 특히 옥동은 시내 다음으로 번화한 시가지로 발전하여 이마트가 시내 대신 옥동에 개설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안동의 중심지는 시내 지역이고 홈플러스가 개점하면서 옥동에 빼앗기고 있던 활력이 다소 돌아오고 있다. 특히 구시장, 신시장의 존재는 무시할 수 없다. 신시장이 열리는 장날이 되면 확실히 사람들이 많이 움직이기도 하고, 구시장에 있는 찜닭 골목은 명실상부 안동의 먹거리 중심지. 또한 시내에도 아직까지는 점포들이 활발히 운영되고 안동 내에서는 유명한 오락실, 노래방 등이 자리하고 있어서 쉽게 중심지 자리를 내주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시내와 옥동은 수요층이 갈리기도 한다. 시내는 주로 낮 시간대에 사람들이 많이 보이며, 주로 쇼핑, 식사, 데이트 등의 주로 낮에 이루어지는 행위들이 소비되는 곳이다. 또한 오락실, PC방, 미용실, 프랜차이즈 등이 밀집해 있기 때문에 10~20대의 젊은 층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23] 반면에 옥동은 아파트단지들과 유흥가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낮에는 비교적 한산한 편이지만 밤이 되면 사람들이 모여들게 된다.

이렇듯 시내와 옥동의 수요 시간대가 정반대인데 옥동이 발전한 이유는 아파트 단지가 대규모로 들어서면서 단지 주변을 위시한 상권 형성이 주된 요인으로 보인다. 실제로 1990년대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옥동지역에 아파트 단지는 많이 없었으며 대부분이 언덕이나 산이었다.1990년대 중반 이후부터 개발로 인해 산과 언덕을 깎고 도로가 들어서 상가들이 들어서게 되면서 발전하게 된 것이다. 아직도 옥동 북쪽 구역엔 당시 존재했던 구릉 지대의 흔적이 남아 있다.

3.3.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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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원에 도청신도시가 들어섰다. 양쪽 경계에 있기 때문에 사실상 도청을 포함한 공공기관들은 안동시에, 주거 및 상업지구는 예천군에 있다.

경상북도청신도시가 들어서기 전부터 안동은 경상북도 북부지역의 중심도시이기 때문에 인근 지역에는 없는 국가기관이나 공공단체가 많이 있다. 하지만 본청 수준은 아니며, 대부분 대구에 본청이 있고 안동에 그것들의 지청, 지원, 출장소 등등의 형태로 있는 경우가 많다. 안동시청 등 안동시에 필수적인 기관들을 제외한 주요 기관들은 다음과 같다. 안동경찰서, 안동소방서 등 안동에 당연히 있어야 할 공공기관은 제외.
  • 경상북도 산하
  • 경상북도경찰청 산하
  • 경상북도교육청 산하
    •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강남동)
  • 기획재정부 산하
    • 대구지방국세청 안동세무서 (중구동)
    • 동북지방통계청 안동출장소 (용상동)
  • 교육부 산하
  • 법무부 산하
    •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 (강남동)
    • 대구지방교정청 안동교도소 (풍산읍)
    • 대구보호관찰소 안동지소 (강남동)
  • 국가보훈처 산하
    • 대구지방보훈청 경북북부보훈지청 (용상동)
  •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 고용노동부 산하
    •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안동고용노동지청 (태화동)
  • 중소기업청 산하
    • 대구지방중소기업청 안동소상공인지원센터 (중구동)
  • 기상청 산하
    • 대구지방기상청 안동기상대 (평화동)
  • 병무청 산하
    • 대구경북지방병무청 안동사회복무관리센터 (서구동)
  • 대구고등법원 산하
  • 공기업 및 공단 산하
    • 한국전력공사 경북지사 (강남동)
    • 국민연금공단 안동지사 (옥동)
    • 근로복지공단 안동지사 (태화동)
    •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지사 (용상동)
    •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서후면)
    • 대한법률구조공단 안동출장소 (강남동)
    • 도로교통공단 경상북도지부 (강남동)
    •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관리단 (용상동)
    • 한국농어촌공사 안동지사 (송하동)
    •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강남동)
    •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남선면)
    • 한국농어촌공사 안동지사 (송하동)
    • 한국국토정보공사 안동시지사 (안기동)
    • 한국감정원 안동지사 (당북동)

3.4. 인구

파일:안동시 CI.svg 경상북도 안동시 인구 추이
(1966년~현재)
1966년 262,008명 (안동시 63,534명 + 안동군 198,474명)
1970년 256,263명 (안동시 76,272명 + 안동군 179,991명)
1975년 267,316명 (안동시 95,243명 + 안동군 172,073명)
1980년 237,484명 (안동시 101,829명 + 안동군 135,655명)
1985년 221,422명 (안동시 114,157명 + 안동군 107,265명)
1990년 197,188명 (안동시 116,921명 + 안동군 80,267명)
1995년 안동시 + 안동군 → 안동시로 통합
1995년 192,522명
2000년 183,903명
2005년 171,387명
2010년 167,886명
2015년 169,221명
2020년 158,907명
2022년 4월 156,023명
인구는 현재 행정구역이 아닌 해당 연도 행정구역 기준, 그래프 최대 값은 30만 명

4.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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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방향 축으로 중앙선 중앙고속도로, 5번 국도, 35번 국도가, 동서 방향 축으로 서산영덕고속도로 34번 국도가 있다.

5. 경제

5.1. 산업

경상북도에서는 나름 상위권이다. 과거 일제강점기때까지만 해도 잘 나가던 도시였고 경상북도에서도 인지도가 매우 높은 도시 중 하나였지만,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안동은 점점 쇠퇴해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전화위복이라고 2016년 경상북도청신도시의 등장으로 기존 대구에 있던 도청이 안동으로 옮겨와준 덕분에 안동시 입장에서는 제대로 복권이 터졌다. 특히 대부분의 공무원들이 굳이 대구광역시에서 거주하며 안동까지 출퇴근을 하는 그런 게 아니고[24], 이제는 도청신도시 일대도 허허벌판 신세를 벗어나 각종 건물들이 많이 지어지는 등 상당히 많이 발전되어 도청 공무원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다만 결국 공공기관 등의 서비스업에 대한 의존도가 커진 상태로, 시에서 적극적으로 기업 유치를 추진하고는 있지만 아직까지는 큰 성과를 거두고 있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방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존 지역산업을 4차산업 혁명형으로 접목, 새롭게 미래를 모색하고자 지역 내 국립대학인 안동대학교를 중심으로 농식품소재 산업(A), 바이오·백신산업(B), 문화·관광산업(C)에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지능형 로봇 등)의 동력을 접목한 '안동형 ABC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5.1.1. 바이오

파일:SK바이오사이언스 백신공장 안동L하우스.jpg
SK바이오사이언스 백신공장 안동L하우스
주요 산업시설로는 최근 COVID-19 백신 생산으로 주목받은 SK바이오사이언스 SK플라즈마 안동공장이 있다. 2011년 경상북도와 김광림 국회의원의 노력으로 SK바이오사이언스를 유치하였고 2012년 백신 공장을 준공하였다. 2018년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1,000억원 투자 금액을 투자하여 공장을 증설하였다. 2020년부터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백신생산이 급격히 늘어나고 백신산업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새로운 산업으로 급부상하였다. 이에 2021년 6월에도 공장 증설 및 채용을 늘리기로 하였다. 경북도청 신도시 살린 'SK바사 효과' 그 외 백신 관련하여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도 위치하고 있다.

5.1.2. 대마 산업

안동 일대는 ‘산업용 햄프(대마초)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어 있다. 여기서 햄프(Hemp)는 산업 용도로 사용되는 특정 종자의 대마를 일컫는 단어로, 그간 국내에서 대마는 마약으로 분류되어 있어 엄격한 관리 아래 허가받은 자에 한해 농업용, 학술연구용 등 일부 분야에서만 허용돼 산업용으로 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그런데 정부가 안동시에 햄프 규제자유특구를 설치하여 의약품용 대마 재배를 허용하며 국내에서 합법적으로 대마의 대량 재배가 이루어지게 되었다.[25]

산업용 햄프 특구는 마약류관리법에서 금지하고 있던 대마를 재배하고 의약품 원료가 되는 CBD[26]를 추출, 의료용 목적으로 합법화된 국가에 의약품 원료를 수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안동을 중심으로 대마 유통 관련 기업들이 모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도, 산업용 대마 클러스터 구축 시동

5.1.3. 농업

5.1.3.1. 특산물
파일:안동사과.jpg
파일:안동참마2.jpg
안동 사과
안동 참마
파일:안동식혜.jpg
파일:안동소주3.jpg
안동 소주
파일:안동간고등어.jpg
파일:안동낫또.jpg
안동 간고등어
안동콩으로 만든 낫또
파일:안동포2.jpg
파일:안동한지.jpg
안동 포
안동 한지

안동산약, 안동한우, 안동포, 안동한지, 안동사과, 안동 간 고등어, 안동찜닭, 안동콩, 안동소주 등 8개 품목이 지리적표시제로 등록되어 있다.

5.2. 상권

안동의 주된 상권은 신한은행 안동지점과 안동초등학교, 구시장 주변의 시내 상권과 옥동사거리 부근의 옥동 상권으로 양분된다.

5.2.1. 재래시장

안동장날은 2, 7일이다. 구시장과 신시장에 장이 서며 안동의 읍면지역을 비롯하여 경상북도 북부지역에 거주하는 많은 주민과 상인들이 시장으로 나온다.
  • 구시장 (서부동)[27]
  • 중앙신시장 (옥야동)[28]
  • 용상시장 (용상동)
  • 풍산시장 (풍산읍 하리리)
  • 서부시장 (태화동)
  • 구담시장 (풍천면 구담리)
  • 길안시장 (길안면 천지리)
  • 옹천시장 (북후면 옹천리)

5.2.2. 대형할인점 및 프랜차이즈

  • 이마트 안동점 (옥동)
  • 홈플러스 안동점 (운흥동)[29]
  • 안동농협 파머스마켓 (당북동)
  • 안동농협 하나로마트 강남점 (정하동)
  • 안동봉화축협 하나로마트 송하지점 (송현동)
  • 홈마트 용상점 (용상동)
  • 홈마트 자이점 (당북동)
  • 홈마트 운안점 (운안동)
  • 홈마트 안막점 (안막동)
  • 노브랜드 안동구시장점 (서부동)
  • 노브랜드 안동옥동점 (옥동)

맥도날드, KFC는 원래 있었지만 모두 폐점하였다. 써브웨이도 당연히 없다. 대신에 2014년 2월 시내 문화의 거리에 버거킹이 입점했다. 2017년 옥동에 1개 매장, 2018년 풍천면 갈전리 도청 인근에 1개 매장이 더 생겨 현재 버거킹 매장은 총 3개이다.[30] 롯데리아는 6개나 있다.[31]

경북 북부 지역에서 유일하게 수입차 매장이 있다. 토요타 안동전시장이 송현동 안동터미널 바로 옆에 있다. 2013년 7월에 개장했으며, 한국토요타자동차의 19번째 전시장이라고 한다.[32]

스타벅스는 원래 없었다가 2014년 9월 말에 옥동사거리 구 서창당 약국 자리에 개점하였다가 2022년 옥동에 있는 LH 경북북부권주거복지지사 근처로 이전하였다. 2015년 4월 말에는 시내의 구 시청분수대 옆 엔제리너스 자리에 3층 규모로 추가 개점하였으며, 2019년 초에 수상동 안동병원에 개점하였고, 2020년 2월에는 옥동 이마트에, 2022년 4월에 강변에 처음으로 DT점이 생겼다. 그래서 현재 안동시 관내의 스타벅스는 총 5곳이다.[33]

5.3. 금융

안동시에 위치한 금융기관[괄호]
제1금융권[괄호]
국가기관
안동우체국 (20)
국책은행
중소기업은행 (1)
특수은행
농협은행(중앙회) (7)
시중은행
신한은행 (5) 우리은행 (1)
하나은행 (1) 국민은행 (1)
지방은행
대구은행 (3)
제2금융권(상호금융)[괄호]
농업협동조합
서안동농협 (6) 동안동농협 (3) 남안동농협 (2) 안동와룡농협 (4)
북안동농협 (2) 안동농협 (13) 대구경북능금농협 (1) 안동봉화축협 (4)
새마을금고
중앙새마을금고 (2) 안동새마을금고 (4) 백암새마을금고 (5) 용상새마을금고 (3)
명신새마을금고 (3) 동남새마을금고 (3) 경상북도청새마을금고 (1)
신용협동조합
안동행복신용협동조합 (4) 안동신용협동조합 (1) 풍천신용협동조합 (2) 안동중앙신용협동조합 (2)
안동성소병원신용협동조합 (1) 경북건축사신용협동조합 (1)
산림조합
안동시산림조합 (1)
안동시청에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출장소가 있는 이유는 안동시 시금고 은행이 NH농협은행, 신한은행이기 때문이다. #

6.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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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유교문화가 발달한 고장이지만, 불교나 서민문화에서 온 관광지도 꽤 있다. 하회마을로 대표되는 한국의 대표적인 관광지역 가운데 하나이며 경상북도에서는 경주시와 더불어 관광도시로 유명하다. 이 때문에 관광에 의한 소비 유발 효과가 생각보다 크다.

2021년에 접어들어서는 청량리역에서 안동역까지 KTX 이음이 개통됨에 따라서 수도권 관광객들이 이전보다 크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중앙선 KTX 효과.. 코로나에도 승객 2배 '껑충'

6.1. 음식

파일:안동찜닭2.png
파일:안동 헛제사밥.jpg
안동 헛제사밥
파일:안동 간고등어.jpg
파일:건진국수.jpg
안동 간고등어
파일:안동갈비2.png
파일:풍산김치3.png
안동 갈비
풍산 김치
파일:안동식혜.jpg
파일:안동소주.jpg
안동 식혜
안동 소주
파일:안동문어.png
파일:안동 맘모스제과.png
안동 문어
맘모스제과

찜닭, 간고등어, 건진국수(안동국시), 양반식 상차림(헛제사밥 등) 등이 유명하며, 이외에도 칼국수, 갈비, 국밥, 문어숙회, 돔배기, 소주, 식혜 등 지역의 색을 갖춘 음식이 많다. 그리고 냉우동(냉국수), 메밀묵밥 등도 별미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7.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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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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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라는 슬로건에서도 볼 수 있듯이 유교 문화가 발달한 고장이다. 여전히 문중의 세가 강력한 지역이기도 하며, 그래서인지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고장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9. 정치

20대 대선 안동시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격차 투표율
후보 이재명 윤석열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30,870
(29.13%)
71,881
(67.84%)
- 41,011
(▼38.71)
106,950
(78.46%)
구 안동시
득표율 20,518
(30.19%)
45,444
(66.88%)
- 24,926
(▼36.69)
68,420
(76.95%)
중구동[A] 27.08% 70.10% ▼43.02 79.25
명륜동[B] 27.98% 69.90% ▼41.92 79.68
용상동[C] 31.01% 65.62% ▼34.61 75.84
서구동[D] 27.53% 70.01% ▼42.48 79.98
태화동 24.75% 72.31% ▼47.56 73.19
평화동[E] 25.40% 71.90% ▼46.50 77.74
안기동[F] 27.78% 68.90% ▼41.12 80.22
옥동 32.50% 64.38% ▼31.87 74.89
송하동[G] 33.48% 63.72% ▼30.24 77.35
강남동[H] 36.22% 61.15% ▼24.93 78.67
구 안동군
득표율 6,653
(24.09%)
20,179
(73.06%)
- 13,526
(▼48.98)
27,950
(76.34%)
풍산읍 25.63% 71.68% ▼46.05 75.38
와룡면 26.49% 71.04% ▼44.55 76.26
북후면 21.78% 75.13% ▼53.35 75.14
서후면[I] 23.00% 74.86% ▼51.85 74.56
풍천면[J] 25.28% 71.00% ▼45.72 72.39
일직면 17.79% 79.44% ▼61.66 79.81
남후면 21.51% 75.56% ▼54.05 79.74
남선면 25.40% 72.11% ▼46.72 81.17
임하면 22.22% 74.15% ▼51.92 73.38
길안면 21.75% 76.27% ▼54.52 77.88
임동면 19.85% 77.53% ▼57.68 77.89
예안면[48] 37.86% 59.26% ▼21.39 79.00
도산면 25.20% 71.30% ▼46.10 80.05
녹전면 21.82% 75.38% ▼53.56 78.04
후보 이재명 윤석열 격차
거소·선상투표 34.45% 60.17% ▼25.73
관외사전투표 34.91% 60.88% ▼25.97
재외투표 61.17% 35.89% △25.27
후보 이재명 윤석열 격차 투표율
안동·예천[K][50] 26.90% 70.14% ▼43.24 77.62
후보 이재명 윤석열 격차 투표율
동 지역[L] 30.19% 66.88% ▼36.69 76.95
읍·면 지역[M] 24.09% 73.06% ▼48.98 76.34
21대 총선 안동시 개표 결과
국회의원 선거 (안동시·예천군)
정당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 무소속 격차 투표율
후보 이삼걸 김형동 권택기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5,325
(27.26%)
40,094
(43.16%)
21,269
(22.89%)
- 14,769
(▼15.90)
94,479
(68.65%)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11px; margin-top: -6px; margin-bottom: -16px"
구 안동시
득표율 17,260
(28.27%)
25,449
(41.69%)
14,668
(24.02%)
- 8,189
(▼13.42)
61,798
(67.01%)
중구동[A] 24.96% 44.81% 23.98% ▼19.85 70.09
명륜동[B] 27.48% 43.66% 23.37% ▼16.18 71.08
용상동[C] 29.11% 40.08% 23.63% ▼10.97 66.34
서구동[D] 26.06% 44.82% 23.74% ▼18.76 70.42
태화동 22.84% 47.49% 24.04% △23.45 63.55
평화동[E] 22.97% 47.23% 23.96% △23.27 68.60
안기동[F] 25.27% 43.78% 24.89% ▼18.52 71.17
옥동 31.20% 38.67% 23.91% ▼7.47 63.66
송하동[G] 31.04% 38.49% 25.01% ▼7.45 66.32
강남동[H] 34.63% 36.21% 23.69% ▼1.58 69.53
구 안동군
득표율 5,353
(21.32%)
12,171
(48.48%)
5,768
(22.97%)
+ 6,403
(△25.51)
25,772
(67.31%)
풍산읍 26.98% 45.67% 21.97% ▼18.69 65.92
와룡면 22.56% 42.39% 28.55% △13.83 67.41
북후면 20.41% 50.49% 21.19% △29.30 68.24
서후면[I] 19.17% 48.36% 26.48% △21.89 63.60
풍천면[J] 24.16% 49.96% 19.14% ▼25.80 62.12
일직면 14.55% 56.44% 22.50% △33.94 69.62
남후면 19.05% 48.21% 27.44% △20.76 71.84
남선면 23.13% 43.55% 27.19% △16.36 72.21
임하면 18.44% 48.54% 25.91% △22.62 65.61
길안면 18.41% 51.81% 24.23% △27.59 70.03
임동면 15.21% 56.65% 21.14% △35.50 66.81
예안면 21.96% 49.82% 15.46% ▼27.86 68.59
도산면 26.41% 44.42% 15.44% ▼18.01 72.70
녹전면 17.85% 47.71% 21.15% △26.56 69.67
후보 이삼걸 김형동 권택기 격차
거소·선상투표 34.84% 34.00% 9.93% △0.84
관외사전투표 40.49% 37.01% 12.67% △3.48
재외투표 66.03% 26.41% 1.88% △39.62
}}}}}} ||
비례대표 선거
정당 미래한국당 더불어시민당 정의당 국민의당 열린민주당 격차 투표율
득표수
(득표율)
50,027
(55.79%)
14,912
(16.63%)
5,658
(6.31%)
5,503
(6.13%)
2,580
(2.87%)
+ 35,115
(△39.16)
94,500
(6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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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안동시
득표율 32,810
(55.33%)
10,462
(17.64%)
3,972
(6.69%)
3,857
(6.50%)
1,773
(2.99%)
+ 22,348
(△37.69)
61,802
(67.02%)
중구동[A] 59.49% 16.48% 4.85% 5.33% 2.71% △43.01 70.09
명륜동[B] 57.09% 17.77% 6.11% 5.03% 2.88% △39.32 71.08
용상동[C] 53.25% 16.95% 7.41% 7.30% 3.34% △36.30 66.33
서구동[D] 57.32% 15.80% 6.04% 6.91% 3.03% △41.52 70.42
태화동 62.54% 14.42% 4.87% 5.13% 2.29% △48.12 63.56
평화동[E] 60.93% 15.20% 5.66% 5.18% 2.52% △45.72 68.62
안기동[F] 60.01% 15.67% 5.75% 5.41% 2.56% △44.33 71.17
옥동 51.68% 19.65% 7.65% 6.89% 3.19% △32.03 63.67
송하동[G] 52.74% 20.35% 7.29% 6.99% 2.86% △32.39 66.34
강남동[H] 48.06% 21.06% 8.46% 8.08% 3.78% △27.01 69.53
구 안동군
득표율 14,535
(60.95%)
2,967
(12.44%)
1,102
(4.62%)
1,132
(4.74%)
527
(2.20%)
+ 11,568
(△48.51)
25,771
(67.31%)
풍산읍 61.84% 13.46% 4.56% 4.24% 2.31% △48.38 65.92
와룡면 58.30% 12.81% 5.09% 6.17% 2.58% △45.49 67.41
북후면 59.82% 10.54% 4.24% 4.74% 2.45% △49.27 68.20
서후면[I] 64.55% 12.19% 4.29% 4.24% 1.93% △52.36 63.60
풍천면[J] 59.60% 13.51% 5.22% 5.22% 2.84% △46.08 62.12
일직면 63.65% 10.93% 3.48% 4.60% 1.35% △52.72 69.62
남후면 61.58% 14.50% 4.03% 4.20% 1.73% △47.07 71.84
남선면 57.74% 13.11% 7.28% 5.13% 3.29% △44.63 72.21
임하면 62.36% 11.04% 3.70% 5.75% 2.11% △51.32 65.61
길안면 62.16% 12.22% 4.30% 3.95% 2.21% △49.94 70.03
임동면 62.23% 9.26% 3.92% 5.03% 2.01% △52.97 66.81
예안면 57.45% 13.81% 4.69% 5.34% 1.65% △43.65 68.59
도산면 59.68% 13.08% 5.81% 3.39% 1.74% △46.61 72.70
녹전면 60.83% 11.60% 3.96% 3.77% 1.45% △49.23 69.67
정당 미래한국당 더불어시민당 정의당 국민의당 열린민주당 격차
거소·선상투표 48.08% 13.29% 4.73% 3.09% 2.55% △34.79
관외사전투표 40.56% 23.54% 9.31% 8.36% 4.31% △17.02
재외투표 31.94% 27.77% 11.11% 4.16% 15.27% △4.17
}}}}}} ||
7회 지선 안동시 개표 결과
경상북도지사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격차 투표율
후보 오중기 이철우 권오을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8,292
(31.00%)
40,002
(43.83%)
20,806
(22.80%)
- 11,710
(▼12.83)
6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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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안동시
득표율 32.60% 43.67% 21.59% ▼11.07 64.27%
중구동[A] 23.55% 49.76% 24.42% ▼25.34 64.54
명륜동[B] 29.28% 46.96% 21.31% ▼17.69 68.81
용상동[C] 34.47% 41.72% 21.85% ▼7.25 62.59
서구동[D] 29.15% 46.68% 22.32% ▼17.53 67.51
태화동 25.97% 48.80% 23.09% ▼22.83 60.17
평화동[E] 25.86% 48.07% 24.35% ▼22.21 66.41
안기동[F] 28.27% 47.97% 21.38% ▼19.70 67.32
옥동 37.64% 39.38% 20.61% ▼1.75 62.97
송하동[G] 35.83% 42.22% 19.60% ▼6.39 63.21
강남동[H] 42.01% 36.47% 19.55% △5.54 69.09
구 안동군
득표율 20.50% 50.98% 25.52% ▼25.46 66.81%
풍산읍 22.62% 50.95% 23.02% ▼27.93 67.88
와룡면 20.38% 49.27% 26.29% ▼22.98 70.42
북후면 20.30% 50.06% 26.68% ▼23.37 64.28
서후면[I] 22.11% 50.60% 24.23% ▼26.36 58.60
풍천면[J] 24.38% 53.61% 19.70% ▼29.23 63.36
일직면 15.72% 58.97% 23.39% ▼35.57 66.33
남후면 17.40% 53.41% 27.10% ▼26.31 66.22
남선면 22.75% 48.69% 25.93% ▼22.76 70.36
임하면 18.60% 53.97% 24.02% ▼29.94 67.62
길안면 20.82% 51.97% 24.35% ▼27.63 66.37
임동면 15.21% 57.01% 25.59% ▼31.42 67.13
예안면 20.95% 43.33% 31.26% ▼12.08 72.43
도산면[83] 18.94% 37.88% 40.76% ▼2.88 74.11
녹전면 18.30% 48.73% 29.87% ▼18.86 69.39
후보 오중기 이철우 권오을 격차
거소·선상투표 24.60% 44.69% 27.76% ▼16.93
관외사전투표 43.16% 31.79% 22.92% △11.37
후보 오중기 이철우 권오을 격차 투표율
안동시[K][85] 29.00% 45.85% 22.75% ▼16.86 65.24
후보 오중기 이철우 권오을 격차 투표율
동 지역[L] 32.60% 43.67% 21.59% ▼11.07 64.27
읍·면 지역[M] 20.50% 50.98% 25.52% ▼25.46 66.81
안동시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무소속 격차 투표율
후보 이삼걸 권기창 권영세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9,173
(31.74%)
27,806
(30.25%)
31,390
(34.15%)
- 2,217
(▼2.41)
68.73%
}}}}}} ||

국회의원 선거구는 20세기까지는 안동시/군이 따로 선출하여 2명을 뽑았지만[88] 16대 국회부터 1명으로 줄어 20대 총선까지 안동시 단독 선거구였고, 21대 총선부터는 안동시·예천군 선거구로 개편되었다. 경북에 위치한만큼 새누리당 우세 지역으로, 2012년 12월에 치러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선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84,799(79.55%)표를 받아 21,028(19.72%)표를 받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앞섰다. 2014년 6월에 치러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선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가 46,447(52.68%)표를 받아 35,587(40.36%)표를 받은 무소속 이삼걸 후보를 제치고 안동시장에 당선되었다. 2016년 4월에 치러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선 55,120(68.66%)표를 받은 새누리당 김광림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성노 후보(16.04%), 국민의당 박인우 후보(15.29%)를 제치고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안동 정치에서 자주 거론되는게 몇몇 거대 문중들의 세가 강하다는 것인데, 특히 안동의 양대 문중인 안동 김씨 안동 권씨 문중은 대한민국 국회의원 시장 자리를 놓고 자주 경쟁하는 구도를 보인다. 때문에 간혹 가다가 이변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96년의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통합민주당(1995년) 권오을 후보가 신한국당 김길홍 후보를 관광 보냈고, 2008년의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저 두 가문이 아닌 김해 허씨 허용범 후보가 한나라당 공천을 받았지만 안동 문중들의 힘에 무소속이었던 김광림 후보에 패배하기도 했다.[89] 참고로 현직 시장인 권영세 시장도 안동 권씨(34세손). 권영세 시장은 2020년 10월 14일 더불어민주당으로 입당했는데, 이 또한 문중들의 입김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양반의 고장으로 불리우는 안동이니 문중의 힘이 다른 지역보다 더 센 것이 안동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리 이상하지는 않다. 시의회도 딱히 다를 바는 없어서 시의회에서 안동 문중과 관계없는 당선자는 3명 밖에 없다. 이는 민주당 당선자도 마찬가지. 예외도 있는데, 지방자치제로 바뀌고 난 이후 첫번째 민선 안동시장은 안동 문중과 전혀 관계없는 성씨인 정씨 성을 가진 정동호 씨였다.

그렇게 하여 안동 선거구의 국회의원은 안동 김씨의 김광림(18,19,20대), 안동시장은 안동 권씨의 권영세(민선 5,6,7기)가 각각 맡았으나 상술하였듯이 21대 총선에서는 안동시·예천군 선거구로 통합되고 김광림 의원이 불출마 선언을 하면서 미래통합당 김형동 후보가 당선되었다. 두 문중 이외에 당선자를 낸 곳은 풍산 류씨[90], 진성 이씨, 안동 장씨가 있다. 이 문중들도 안동에서는 나름 힘이 있는 문중에 속한다.

물론 이러한 문중 중심 정치 구도가 안동시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는 여론도 만만찮은데, 특정 문중 기념관 건립 등 여러 문제를 둘러싸고 많은 잡음이 발생하기도 했다. 안동 출신의 안동 권씨 성을 가진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은 안동에서 정치를 하게 되면 자신을 중심으로 한 패거리 짓기 등 지역 분열이 일어날 것을 우려해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토로하기도 했을 정도. #[91]

영광군과 함께 8선 기초의원이 있는 동네이다.

20대 대선에서는 이 지역 출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9.13%를 득표해 30%에 육박하며 선전했다. 특히 고향인 예안면은 시내 최다 득표율(37.87%)을 기록했으며, 이재명의 모교인 월곡초 삼계분교장에 설치된 예안면 제2투표소에서는 윤석열 후보와 불과 1표차 접전[92]을 펼치는 등 약세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고향빨을 톡톡히 받은 듯하다.
안동시 국회의원
안동시 안동군
13대

[[통일민주당|
파일:통일민주당 흰색 로고타입.svg
]] 오경의 (초선)
류돈우 (초선)
14대

[[무소속|
무소속
]] 김길홍 (재선)
류돈우 (재선)
안동시 갑 안동시 을
15대

권오을 (초선)


[[무소속|
무소속
]] 권정달 (3선)
안동시
16대

권오을 (재선)
17대

권오을 (3선)
18대

[[무소속|
무소속
]] 김광림 (초선)
19대

[[새누리당|
파일:새누리당 흰색 로고타입.svg
]] 김광림 (재선)
20대

[[새누리당|
파일:새누리당 흰색 로고타입.svg
]] 김광림 (3선)
안동시·예천군
21대

[[미래통합당|
파일:미래통합당 흰색 로고타입.svg
]] 김형동 (초선)
안동시장
1기(95~98)

[[무소속|
무소속
]] 정동호 (초선)
2기(98~02)

[[무소속|
무소속
]] 정동호 (재선)
3기(02~06)

김휘동 (초선)
4기(06~10)

김휘동 (재선)
5기(10~14)

권영세 (초선)
6기(14~18)

[[새누리당|
파일:새누리당 흰색 로고타입.svg
]] 권영세 (재선)
7기(18~22)

[[무소속|
무소속
]] 권영세 (3선)[93]

10. 군사

1982년부터 제70보병사단이 송현동에 주둔하고 있었으나 2008년 사단이 해체되고 현재는 제50보병사단 예하 제123보병여단 본부 및 1대대, 제50동원지원단이 주둔하고 있으며 예비군훈련도 여기서 받는다.

11. 하위 행정구역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행정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2. 기타

  • 안동은 경상남도 진주시와 비슷한 점이 많다. 서로 자매도시이기도 하다.
    •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의 중심지 역할을 한다.(안동은 경북 북부, 진주는 경남 서부)
    • 강이 시가지를 관통해서 흐른다.(안동은 낙동강 반변천, 진주는 남강) 그리고 강변에 누각이 있다(안동은 영호루, 진주는 촉석루)[94]
    • 대규모 댐이나 호수가 있다.(안동은 안동댐과 임하댐, 진주는 진양호)
    • 도시 규모에 비해서 의료 서비스가 좋은 편이다.(안동에는 안동병원, 안동성소병원, 안동의료원 등, 진주에는 경상국립대학교병원 등)
    • 학교와 학생이 많은 교육도시이다.
    • 국립 종합대학교가 있다.(안동은 안동대학교, 진주는 경상국립대학교가 있다.)[95]
    • 성리학의 중심지였다.(안동은 퇴계 이황 선생, 진주는 남명 조식 선생)
    • 도청 건물이 있다.(안동은 경상북도청 완전 이전, 진주는 경상남도청 서부청사)
    • 서울특별시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더 가깝다.
  • 경상북도청신도시가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에 걸쳐 있게 만들어지면서 여타 시ㆍ군 경계에 조성된 신도시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예천군과의 통합이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성사 가능성은 매우 낮다. 통합할 경우 면적은 2,000㎢를 넘게 되므로 과도하게 커지는 데 비해,(홍천군과 인제군보다도 커진다). 합친 인구는 30만도 안 되는 상황이므로 신도시 이외 지역에서 통합의 효과를 보기는 매우 어렵다.
  • 안동은 전국에서 권씨 순위가 가장 높은데, 이 지역 상위 3개 성씨는 김이박이 아니라 김이권이다.
  • 안동 일대의 사투리는 논어, 맹자 등 옛 경전을 성독하는 데 이상적인 사투리라고 한다. 가장 이상적인 사투리는 의외로 평안북도 의주군 일대의 사투리( 평안도 사투리)이고, 안동 일대의 사투리는 그 뒤를 이어 2번째라고 한다.

13. 출신 인물

13.1. 전근대 인물

13.2. 독립운동가


이하 1,000명 이상의 독립운동가가 있다. 독립운동가들의 성지라 불릴 만하다.

13.3. 정치인

13.4. 기업인

13.5. 연예인, 운동선수

13.6. 시인, 작가

13.7. 기타

14. 대중문화

14.1. 진성 노래 안동역에서

내 나이가 어때서와 비등하게 인기를 끌었던 트로트. '안동역에서' 노래가 인기를 끌면서 안동역 앞에 노래비도 세웠으나, 정작 안동역은 구도심에서 외곽으로 이전하였다.

근데 정작 진성은 부안군 출신이다. 영호남 화합 노래

14.1.1. 가사

바람에 날려버린 허무한 맹세였나
첫눈이 내리는 날 안동역 앞에서
만나자고 약속한 사람
새벽부터 오는 눈이 무릎까지 덮는데
안 오는건지 못 오는 건지
오지 않는 사람아
안타까운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기적소리 끊어진 밤에

어차피 지워야 할 사랑은 꿈이었나
첫눈이 내리는날 안동역 앞에서
만나자고 약속한 사람
새벽부터 오는 눈이 무릎까지 덮는데
안 오는 건지 못 오는건지
대답없는 사람아
기다리는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밤이 깊은 안동역에서
기다리는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밤이 깊은 안동역에서

14.2. 안동시를 배경으로 한 기타 창작물

15.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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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전라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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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도청

( 남악신도시)
순천시
동부
충청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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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청

제천시
북부

옥천군
남부
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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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 경상북도청신도시)
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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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 내포신도시)
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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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도청

진주시
서부
제주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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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이북 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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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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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초자치단체 지역인 시군구 기준으로 홍천군과 인제군에 이어 전국에서 3위로 넓으며, 시만을 기준으로 하면 압도적인 전국 1위이다. 서울의 2.5배 정도. 시 기준 2위는 경주시. [2] 2022년 4월 주민등록인구 [3] 경북도청에서 사용한다. [4]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독립운동의 성지이자 발상지이다. '독립운동 성지' 안동에 독립운동사적 안내 동판 설치 이 때문에 안동시 임하면에는 경북지역 독립운동사를 연구하고 그것을 기념, 전시하는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이 있다. [5] 본토 면적 기준으로는 여기가 광역시 중 가장 넓다. [6] 섬 포함 면적으로 광역시 중 면적 1위를 찍었다. [7] 안동보다 시 승격이 한참 늦은데다 대구 위성도시에 불과한 경산시보다도 인구가 훨씬 적다. 참고로 경산시의 인구는 약 26만 명이다. [8] 다른 권역에 대입하자면 경기도청을 서울로부터 이전 받은 수원, 경상남도청을 부산으로부터 이전 받은 창원, 전라남도청을 광주로부터 이전 받은 무안, 충청남도청을 대전으로부터 이전 받은 홍성과 비교할 수 있다. [9] 한때 혁신도시도 노렸지만 이건 김천이 유치하였다. 이때 안동을 위시한 경북 북부권 지역에서 박탈감이 엄청나게 심했는데, 혁신도시의 경북 북부권 유치가 무산되자 분도론, 행정 불복종 운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물론 도청이 안동·예천 일대로 이전하는 것으로 결정되자 이러한 일들은 모두 없던 일이 되었다. [10]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에 22호로 등록되었으나 2012년 8월 9일 등록자인 "안동포생산자영농조합'의 해산과 동시에 취소되었다. [11] "사람이 아름다운 강동", "앞서가는 송파, 당신을 담습니다", "사람이 반갑습니다. 수원" 등. 하지만 요즘 안동시에서는 행복안동 브랜드를 더 밀고 있다. [12] 사실 안동에서의 한국어 슬로건이 까이는 이유는 일부 사대주의자들의 영문 우선주의와 타 도시의 영문 슬로건을 부러워하는 경우도 있지만, 통일된 BI(Brand Identity)가 없는 것도 한 몫 했다. 당장 슬로건 사용만 봐도 중구난방으로 쓰인다. 이 부분은 안동시 당국에서도 고민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13] 일부 극단적인 개신교인들에게도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슬로건은 눈엣가시와 같은 존재인데, 바로 여기에서 말하는 '정신문화'가 그들 기준으로는 우상숭배, 미신과도 같은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며, 이에 따라 유교, 전통문화적 색채를 띠는 안동시의 각종 사업이나 행사(대표적으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등에 대해 우상숭배, 미신이라고 주장하며 부정적 의견을 피력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14] 이 때문에 2009년, 다음 로드뷰 차량이 안동 도심 촬영을 위해 안동을 방문했을 때 자욱한 안개 때문에 그날 안동 촬영분이 싹 다 망했다. [15] 대규모 댐이 조성된 춘천시 충주시도 비슷하다. [16] 안동시가 경북북부내륙 중에는 따뜻한 편이다. [17] 출처 [18]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1986년에 안동대교, 1998년에 영호대교, 2008년에 영가대교, 2017년에 낙천교가 추가로 건설되면서 현재는 총 6곳의 교량이 존재한다. [19] 강원도 홍천, 인제에 이어 3위이며, 서울특별시의 약 2.5배, 부산광역시의 약 2배, 광주광역시의 약 3배 정도 되는 면적이다. [20] 안동시와 그나마 인접한 강원도 강릉시는 전통적으로 상당한 토박이 비율을 자랑하는 도시이다. 안동의 경우 안동 전체 인구의 약 70~75% 정도가 3대 이상 대대로 살아온 토박이이다. 안동 권씨, 신 안동 김씨, 인동 장씨 등이 상당히 많이 거주하며, 종친회 행사도 이곳에서 상당히 활발한 게 지극히 당연. 특히 인동 장씨와 안동 장씨 둘 다 상당히 많이 거주한다. [21] 경북 북부는 현재 전국적으로도 굉장히 낙후된 지역 중 하나다. 거기에 노인 인구 비율도 전국적으로 높다. 안동 남쪽에 있는 의성같은 경우는 노인 인구 비율이 무려 40%이다. 경북 서북부 지역인 문경, 상주 같은 경우는 30%에 육박한다. 중심지인 안동도 25%의 노인 인구 비율을 보인다. 경북 남부와 달리 경북 북부는 고속도로가 늦게 깔린 지역이고 교통도 상대적으로 불편하기 짝이 없었다. 그나마 2000년대 이후 고속도로의 개통이 활발해졌다. 거기에 경북 북부는 자연 환경이 좋은 지역이고 농사 위주의 산업이 발달한 지역이다. 지역에 인구가 20만 명을 넘는 도시가 한 곳도 없고 안동, 영주, 상주, 문경 모두 인구가 감소하는 추세다. 도청 이전 버프로 예천 인구가 증가했지만, 도청이 있는 호명면 정도만 1만명 넘게 증가했고, 나머지 지역은 줄고 있다. [22] 안동시내는 도청 이전 이후 빈 상점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23] 과거에는 술집들도 많이 형성되어 있어서 명실상부 '번화가'라는 위상을 갖고 있었으나 현재는 밤문화 수요를 옥동에 거의 빼앗겨 술집들도 상당수가 폐업을 하거나 옥동으로 이전을 한 경우가 많다. [24] 다만 자녀 교육 문제, 생활 여건 등을 이유로 급을 낮춰가면서까지 본청에서 대구 인근 기초자치단체로 이동하거나, 주말부부로 생활하거나, 대구에서 안동과 가장 가까운 북구 칠곡지구에서 거주하며 출퇴근하는 경우도 있다. [25] 해외에서 대마는 이미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희귀 질환 치료제부터 의료품, 미용, 섬유, 건축 자재 등 여러 곳에서 사용하고 있다. 특히 대마에 함유된 성분 중 하나인 CBD의 효능에 대한 여러 연구 결과가 알려지면서 그 활용도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CBD에서 추출한 기름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어 일부 국가에서는 건강기능식품, 음료, 화장품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26] 카나비돌(cannabidiol) : 대마초에 함유된 신경계를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는 성분으로 대마의 영문 이명인 카나비스에서 비롯된 명칭. [27]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안동찜닭 골목은 이곳에 있다. [28] 여러가지 물건을 파는 시장 그 자체로서의 기능은 구시장보다 중앙신시장 쪽이 더 충실한 편이다. 안쪽에 들어가다 보면 생선가게 골목이 있는데 그곳에서 문어전문점들이 많다. 이 문어전문점에서는 살아있는 큰 문어를 가마솥에 통째로 삶아 삶아진 문어 다리를 통째로 숭덩숭덩 잘라내는 모습을 보면 그야말로 호쾌하다. [29] 안동터미널이 위치했던 곳이다. [30] 안동에 문을 연 버거킹은 강원도 홍천군 대명비발디, 대명오션월드 리조트에 있는 점포와 지금은 없어진 평창군 용평리조트점을 제외하면 배후 도시인구가 가장 적은 곳이었지만 상주시에도 버거킹이 개점하였다. [31] 롯데리아는 시내, 홈플러스, 옥동, 안동터미널, 용상동, 경북도청신도시(풍천면)에 하나씩 있다. 오래 전부터 시내에 있었던 롯데리아가 2018년 1월 폐점했다가 중앙치안센터 건너편에 새로운 매장이 들어섰다. [32] 렉서스 차량 계약도 가능하다고 한다. 다만 A/S는 원주나 대구로 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33] DT점이 생기기 전에 안동MBC에서는 2020년 신입 기자 채용공고 배너에 너 그거 아니? 안동에 스벅 4개 있다!라는 카피를 내걸기도 했다. [괄호] 안의 숫자는 지점수를 뜻함. [괄호] 안의 숫자는 지점수를 뜻함. [괄호] 안의 숫자는 지점수를 뜻함. [37] 과거에는 조흥은행 지점이었다. [A] 안동구시장, 번화가가 있는 중심지 [B] 법정동 명륜동 · 신안동 · 안막동 · 상아동. 안동시청이 있는 동네 [C] 법정동 용상동 · 송천동 · 성곡동 · 석동동. 안동대학교가 있는 동네 [D] 안동신시장이 있는 안동의 중심지 [E] 법정동 평화동 · 운안동 [F] 법정동 안기동 · 이천동 [G] 법정동 현동 + 노동. 제123보병여단이 있는 동네 [H] 법정동 수상동 · 수하동 · 정상동 · 정하동 [I] 안동과학대학교가 있는 동네 [J] 경북도청 경북도청신도시가 있는 동네 [48] 이재명 후보의 고향 [K] 관외투표 제외 [50] 지역구 국회의원 : 김형동 (미래통합당 → 국민의힘, 초선) [L] 중구동, 명륜동, 용상동, 서구동, 태화동, 평화동, 안기동, 옥동, 송하동, 강남동 (구 안동시) [M] 풍산읍, 와룡면, 북후면, 서후면, 풍천면, 일직면, 남후면, 남선면, 임하면, 길안면, 임동면, 예안면, 도산면, 녹전면 (구 안동군) [A] [B] [C] [D] [E] [F] [G] [H] [I] [J] [A] [B] [C] [D] [E] [F] [G] [H] [I] [J] [A] [B] [C] [D] [E] [F] [G] [H] [I] [J] [83] 권오을 후보의 고향 [K] [85] 지역구 국회의원 : 김광림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3선) [L] [M] [88] 도농통합 이후에 치뤄진 15대 총선에서는 안동시 갑과 안동시 을로 나뉘었다. 원래대로라면 상한선 아래라 단일 선거구로 가야 하지만 도농통합 이전 2개의 선거구를 가졌던 지역은 15대에 한해 갑/을로 나눴다. 유사한 사례로는 경주시가 있다. [89] 하지만 김광림의 경우 좀 애매한 것이 무소속이긴 했지만 이미 선거 전부터 자신이 당선되면 한나라당에 입당하겠다고 공언을 했다. 그게 아니었다면 선거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지 모른다는 의견도 있다. 심지어 저 무소속이라는 것도 그냥 무소속이 아니라 김무성 한선교 등을 필두로 한 친박 무소속 연대라서 사실상 친박연대 2중대에 가까웠다. 한마디로 기본적인 문중의 힘에 영남권에 만연하던 박근혜의 지지율을 등에 업었기 때문에 오히려 한나라당 당적 외에는 가진 것이 없는 허용범 후보보다 압도적으로 유리했던 셈이다. [90] 류돈우 前 의원. [91] 그러나 권영진이 실제로 패거리 정치 때문에 안동에 둥지를 틀지 않았다기에는 어폐가 있다. 권영진은 중학교 이후로 안동을 떠나 사회생활 자체를 서울에서 했고 정치인 생활도 TK,가 아니라 서울에서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 18대 국회의원( 노원구 을)을 지내며 커리어를 쌓아와서 대구시장 이전까지 TK에 기반 자체가 없었다. 심지어 대구시장으로 재임하면서도 서울 집을 처분하지 않고 전암 시장이 폐지한 관사를 부활시켜 거주할 정도로 지역기반이 약한 사람이라 토박이 비율이 높은 안동에는 둥지를 틀기 어려웠을 것이다. [92] 108표 : 109표 [93] 20.10.14. 더불어민주당 입당 [94] 게다가 영호루, 촉석루 둘 다 옛 모습이 아니라 20세기에 복원한 누각이다. [95] 다만 경상국립대학교는 거점국립대학교라는 점이 안동대학교와는 다르다. [96] 다만 태어난 곳은 외가가 있던 의성군이다. [97] 고성 이씨 참판공파 종손, 안동 임청각 주인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98] 만주지방 무장투쟁의 지도자로서 무오독립선언과 민족유일당촉진회를 주도. [99] 일본 도쿄도 고쿄: 황궁)에 폭탄을 투척했다. [100] 6.10 만세 운동 주도한 사회주의계열 독립운동가. [101] 조선공산당 창립주모자였던 사회주의계열 독립운동가. [102] 단, 출생지만 안동이고 자란 곳은 목포다. [103] 제11대~14대. 당시 지역구는 중선거구제 대구 동구·북구, 단일선거구 대구 북구였다. [104] 지역구 : 경상북도 안동시·예천군 [105] 지역구 : 대구광역시 동구 갑 [106] 당시 지역구는 대구광역시 북구 갑이었으나 1998년 대구광역시장 출마를 위해 사퇴했다. [107] 배우 박상면이 아니라 LOL프로게이머 박상면이다. 샤이로 검색해도 해당문서에 진입가능. 별명이 안동 불기둥이라고... [108] 임하면 출생 [109] 하회마을 출신. [110] 배우이며 영화 친구, 두사부일체, 투사부일체, 유감스러운 도시에 주연으로 출연. [111] 다만, 성장은 강원도 태백시에서 했다. [112] 팟캐스트 '이박사와 이작가의 이이제이'를 통해 알려진 '이작가', 태어난 곳은 풍산읍이며 초중고등학교를 여기서 보냈다. [113] 일본 출신이지만 1946년에 청송으로 귀환하고 1951년에 안동시 일직면으로 이사갔다. 일직면에는 권정생 동화나라라는 곳이 있다. [114]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는 LG그룹 재단의 전문대학이다. [115] 일선 형사부 부장판사로는 거의 최초로 외신에 소개되었다. [116] 영화 히말라야의 실제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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