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2-05 16:04:15

대한민국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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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한자 명칭 敎育部
영문 명칭 Ministry of Education (MoE)
설립일 2013년 3월 23일
전신 교육과학기술부
부총리(장관) 유은혜
차관 박백범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갈매로 408, 14동
(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하위 기관 소속 5개,[1] 책임운영 1개,[2]
산하 22개[3]
정원 593명
공식 사이트 www.mo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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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전경 #
1. 개요2. 역사3. 특징4. 장관5. 비판6. 조직7. 소속기관
7.1. 국립대학
8. 소속 위원회9. 산하 단체10. 유관 단체

1. 개요

정부조직법
제19조(부총리)
③ 부총리는 기획재정부장관과 교육부장관이 각각 겸임한다.
⑤ 교육부장관은 교육·사회 및 문화 정책에 관하여 국무총리의 명을 받아 관계 중앙행정기관을 총괄·조정한다.

제28조(교육부) ① 교육부장관은 인적자원개발정책, 학교교육·평생교육, 학술에 관한 사무를 관장한다.
② 교육부에 차관보 1명을 둘 수 있다

대한민국 중앙행정기관으로 세종특별자치시 갈매로 408 정부세종청사 14동에 위치하고 있다. 국회에서의 소관 상임위는 교육위원회이다. 2008년 17대 국회 후반기까지는 교육위원회로 유지되었으나 18대 국회에서 교육과학기술위원회, 19대 국회에서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로 상임위원회의 기능이 확대개편 되었고 2013년 정부조직법 개정 때 미래창조과학부가 신설되면서, 舊 교육과학기술위원회는 과학기술분야를 舊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로 이관시키고, 문화체육관광 분야를 가져오면서 舊 교육과학기술위원회는,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로 개편되었고, 舊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는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로 개편되었다. 20대 국회 후반기에 분리되면서 다시 교육위원회로 속하게 되었다.

정부조직 영어명칭에 관한 규칙 (시행 2018.08.01)에 의거한 약칭은 따로 없다.

2. 역사

문교부 교육부 교육인적자원부 교육과학기술부 교육부
과학기술부 미래창조과학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948년 <정부조직법>의 제정에 따라 당초 문교부는 문화·예술 및 체육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였으나, 1961년 6월 <정부조직법>개정으로 문화 및 예술에 관한 사무는 공보부(지금의 문화체육관광부)로 이관되고, 1983년 3월 법 개정으로 체육부가 신설됨에 따라서 체육에 관한 사무가 체육부로 이관되었다. 1990년 12월 27일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명칭을 교육부로 개칭하고, 기능도 조정했다.

2000년 12월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2001년 1월 29일 교육인적자원부로 바뀌었으며, 2008년 2월 29일 이명박 정부의 조직개편 당시 교육 업무를 담당하던 교육인적자원부에 과학기술부의 과학·기술업무가 통합되어 교육과학기술부가 되었다.

2013년 3월 23일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으로 실시된 정부조직개편으로 인해 과학기술 분야는 미래창조과학부에 내 주게 되어 12년 만에(!) 교육부 본연의 이름으로 복귀하게 되었다. 2014년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의 후속 조처로 제출된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따르면 교육부 장관은 교육, 사회, 문화분야의 부총리를 겸하게 된다. 현재 정부조직법상 서열 2위인 부처이며, 교육부장관이 사회부총리를 겸하게 된다.

교육자치가 본격화되었지만 관선 시절의 흔적처럼 각 시도교육청에 국가직 고위공무원들이 들어가 있어 교육부 내의 인사적체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 서울특별시교육청에는 고공단 가급인 부교육감과 고공단 나급인 기획업무담당실장 자리가 있고, 경기도교육청에는 제1부교육감, 제2부교육감, 기획업무담당실장 3자리가 모두 고공단 나급이며, 나머지 15개 시도교육청에는 고공단 나급인 부교육감 자리들이 있다. 다 합치면 중앙부처 실장격인 고공단 가급 1자리에 중앙부처 국장격인 고공단 나급 19자리가 있는 셈이다. 광역자치단체가 1개 늘어나면 최소 국장급 1자리씩은 늘어난다고 보면 된다.

3. 특징

교육부가 관할하는 국립대학이 40여 개나 되는 관계로 전국의 국립대로 인사이동이 가능하다. 민간에도 개방하기도 하지만 인사이동이 가능한 중앙부처 국장급인 국립대 사무국장 자리가 10개가 넘어간다는 이야기다.[4][5] 국장급 자리가 넘쳐나는 교육부

숨겨진 예산 먹는 하마. 2014년 54조, 2015년 55조, 2016년 55조 7천억, 2017년 60조 6천억.[6] 때문에 의외로 권력이 큰 부처이다. 또한 국가에 끼치는 영향력은 상위권. 물론 기재부, 검찰, 감사원처럼 다른 부처에 직접적인 권력 투사 혹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국방부와 마찬가지로 휘하에 무척 큰 조직을 두고 있으며, 교육 정책에 따라 영향을 받는 것은 학생 뿐만 아니고 부모 등 그 가족까지 생각하면 거의 대부분의 국민에게 영향을 준다. 1인 가구라면 별 상관 없겠지만 적어도 우리나라같이 부모의 교육열이 높은 곳에선 더 그렇다. 예산도 많고 산하기관들도 많고 시도교육청도 광역단위마다 있어 고위 공무원 자리도 많다. 당장 전국에 교육을 제공 받는 학생 수와 교육을 제공하는 교사 수[7]만 생각해봐도 답이 나온다. 게다가 우리나라는 석유같은 자원이라던가 국가 자체에서 팔아 벌어먹을 것이 별로 없던 특성상, 과거부터 인적 개발을 국가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매우 중시한 만큼 교육이라는 가치에 대한 위상도 높다. 이에 따라 교육부 장관의 지위 역시 기재부 장관(경제부총리) 다음가는 자리에 있으며 사회부총리를 겸한다.

4. 장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교육부장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비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교육부/비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조직

교사 출신이 전직 가능한 장학관이 비집고 들어갈 수 있는 보직이 일부 있다. 따라서, 행정고시나 7급 등의 공채로 들어오는 일반 부처 구성원들의 입부 형태와 달리 임용시험을 통과해 교사로 입직하여 장학사나 장학관 전직을 통해 교육부 고위직으로 올라선 경우도 발생한다.

차관보가 설치된 부처 중 하나다.[8] 사실 교육인적자원부 시절인 2001년 차관보가 신설되어 2008년 2월 노무현 정부 임기 말까지 운영되었다가 이명박 정부 출범과 함께 폐지된 바 있다. 그러다가 11년이 지난 2019년 5월 각 부처와의 협력 강화(교육ㆍ사회 및 문화 분야 정책 조정 등의 기능 강화)를 이유로 차관보 부활 떡밥이 돌더니 2019년 6월 직제가 신설되고, 2019년 7월 차관보를 임명했다.
  • 장관 (부총리 겸임)
    • 대변인 - 고공단 나급 일반직 또는 장학관
    • 장관정책보좌관 - 2명으로, 1명은 고공단 나급 상당 별정직으로 일반직 대체도 가능하고, 1명은 3~4급 상당 별정직
  • 차관
    • 사회정책협력관 - 협력관은 고공단 나급 일반직
    • 감사관 - 감사관은 고공단 나급 일반직 또는 임기제
    • 차관보 - 고공단 가급. 2021년 12월 31일까지 평가기간을 두는 평가대상이다.
    • 기획조정실 - 실장은 고공단 가급 일반직.
      • 정책기획관 - 기획관은 고공단 나급 일반직. "민중은 개돼지." 발언을 한 나향욱이 이 보직을 맡았으나 경질되었고, 다른 보직으로 강등되었다.
      • 국제협력관 - 협력관은 고공단 나급 일반직.
    • 고등교육정책실 - 실장은 고공단 가급 일반직. 대학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곳이다.
      • 고등교육정책관 - 정책관은 고공단 나급 일반직.
      • 대학학술정책관 - 정책관은 고공단 나급 일반직.
      • 직업교육정책관 - 정책관은 고공단 나급 일반직.
    • 학교혁신지원실 - 실장은 장학관 또는 고공단 가급 일반직. 문재인 정부에서 강조하는 혁신라는 단어가 없어도 분장 업무 파악은 용이해보인다.
      • 학교혁신정책관 - 정책관은 고공단 나급 일반직 또는 장학관.
      • 교육과정정책관 - 정책관은 장학관 또는 고공단 나급 일반직.
    • 교육복지정책국 - 국장은 고공단 나급 일반직.
    • 학생지원국 - 국장은 고공단 나급 일반직 또는 장학관.
    • 평생미래교육국 - 국장은 고공단 나급 일반직 또는 장학관. 부서 명칭에 미래라는 단어가 없어도 분장 업무 파악은 용이해보인다.
    • 교육안전정보국 - 국장은 고공단 나급 일반직.

7. 소속기관

  • 국사편찬위원회 - 정부과천청사 내에 있다.[9] 위원장은 차관급 정무직[10](1987년 차관급 격상)이고, 편사부를 두어 고공단 나급의 편사연구관이 편사부장을 맡는다. 1946년 광복 직후 사료 소실의 방지를 위해 미군정청과의 교섭을 통해 「국사관 설치 규정」에 근거하여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사편수회가 가지고 있던 자료를 인수받아 경복궁 뒤뜰 집경당에 국사관을 설치하면서 시작되었고, 1949년 문교부 국사편찬위원회로 개편되었다. 2006년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 교원소청심사위원회 - 정부세종청사 내에 있다.[11] 위원장은 고공단 가급 임기제공무원이고, 상임위원은 고공단 나급 임기제 공무원이다. 1991년 5월 「교원지위 향상을 위한 특별법」이 제정·공포되어 1991년 7월 교원징계재심위원회가 설립되었고, 1994년 2월부터 교육공무원고충심사위원회 기능까지 관장하게 되었다. 2005년 기관 명칭이 교원소청심사위원회로 바뀌었다.
  • 중앙교육연수원 - 대구 동구[12]에 있고, 원장은 고공단 나급 일반직 또는 장학관이다. 1963년 7월 문교부 중앙시청각교육원으로 설립되어 1970년 2월 문교부 중앙교육행정연구원, 1974년 3월 문교부 중앙교육연구원, 1981년 6월 문교부 중앙교육연수원, 1985년 8월 문교부 중앙교육평가원, 1990년 12월 27일 교육부 중앙교육평가원을 거쳐 1996년 7월 교육부 교육행정연수원이 되었다. 1999년 1월 IMF 외환위기 여파로 정부조직 축소 기조로 행정자치부로 이관되어 행정자치부 국가전문행정연수원 교육행정연수부[13]가 되었다가 2005년 1월 교육인적자원부 교육인적자원연수원으로 부활되었고, 2008년 2월 교육과학기술부 교육과학기술연수원을 거쳐 2013년 3월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이 되었다.
  • 국립특수교육원 - 아산 배방읍[14]에 있고, 원장은 고공단 나급 상당의 장학관이다.[15] 1994년 5월 교육부 소속 국립특수교육원이 설립되었다.
  • 국립국제교육원 - 성남 분당구[16]에 있는 책임운영기관(2001년 지정)으로 원장은 고공단 나급 임기제 공무원이다. 1962년 3월 서울대학교에서 재일동포 모국수학생 지도를 시작한 것을 계기로 1970년 6월 서울대학교 재외국민교육연구소가 설립되었고, 1977년 3월 서울대학교 재외국민교육원을 거쳐 교육부로 이관되어 1992년 3월 교육부 국제교육진흥원이 되었으며, 2008년 7월 국립국제교육원으로 바뀌었다.

7.1. 국립대학

국립대학의 설립 근거인 <국립학교 설치령>에 의하면 한 국립대학은 한 광역자치단체 내부에 소재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도시의 광역화와 대학 간 통폐합 및 정책적인 제2캠퍼스 부설 등을 감안하여 일부 대학들에 한해 예외조항을 두고 있다. 아래의 대학들은 교육부 소속기관인 국립대학만 소개되어 있다.

타 부처 소속기관이나 산하 대학 등의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국립대학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종합대학[17] - 보통 총장들은 장관대우, 차관대우라 칭해지는 특1호봉, 특2호봉으로 구분된다. 특3호봉은 한국복지대학교 정도가 있다. 보통 학내에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학생회라든지 신문사, 방송사 등을 두고 재정 지원을 하고 있다. 다만, 총장 선거 등에서는 교수 등 교직원 위주라 학생들의 영향력이 미비하다. 총장 임명은 교육부 장관을 거쳐 대통령이 하는 경우가 많다. 대학 규모에 따라 부총장을 두는 곳도 있는데,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명을 두는 대학도 있다.[18] 기본적으로 도서관, 박물관 등은 가지고 있다. 대부분 OO대학교발전기금이라는 이름으로 재단법인을 만들고, XX대학교산학협력단[19]이라는 식으로 법인 조직을 거느리고 있다.
    • 거점국립대학교 - 소위 지거국으로 불리는데 이들 9개 대학과 서울대학교[20]는 따로 협의회를 구성하고 있다.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밀어주진 않지만 암묵적으로 이 대학들에게 돌아가는 예산이 많고, 각종 지원사업에서도 어느 정도 챙겨주고 있다.
      • 강원대학교( 춘천시, 삼척시) - 1947년 강원도립 춘천농업대학를 시작으로 1951년 춘천농과대학, 1970년 강원대학을 거쳐 1978년 강원대학교가 되었다. 2006년 삼척대학교를 통합했다. 춘천캠퍼스에 대외협력부총장, 교육연구부총장을, 삼척캠퍼스에 삼척부총장을 둔다. 사범대학에서 부설고등학교를 보유하고 있다. 산학협력단은 춘천에 있는데, 삼척에는 산학협력분단을 두고 있다. 법인은 강원대학교발전기금재단 외에도 이희령·최경애부부장학회, 우당학술진흥재단, 창강학술진흥재단, 단하학술진흥재단, 경영학과동창회장학재단 등 6개 재단이 있다. 육군학생군사학교 127학군단이 주둔한다.
      • 충북대학교( 청주시) - 1951년 도립 청주초급농과대학으로 출발하여 1956년 도립 충북대학이 되었다가 1962년 충남대학교와 통합하여 국립 충청대학교가 되기도 했다. 1년 뒤인 1963년 국립 충북대학으로 독립하여 1977년 충북대학교로 승격했다. 총장 아래 교학부총장과 대외협력연구부총장을 두고 있다. 특이하게 청주에만 캠퍼스를 갖고 있다. 2017년 오송캠퍼스[21] 쪽에 약학대학 등이 이전[22]하였기 때문에 행정구역상으로는 같은 청주에 있으나 대학본부와 위치는 다르다.[23] 사범대학 부설로 부설고등학교, 부설중학교를 가지고 있다. 육군학생군사학교 123학군단이 주둔한다.
      • 충남대학교( 대전광역시) - 타 지거국들이 보통 다원화캠퍼스를 가진 것에 비해 단일캠퍼스를 갖고 있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공동으로 2009년 분석과학기술대학원[24]을 설립했다.[25] 육군학생군사학교 116학군단이 주둔한다.
      • 전북대학교(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 사범대학 부설로 부설고등학교를 가지고 있다. 육군학생군사학교 106학군단이 주둔한다.
      • 전남대학교( 광주광역시, 여수시) - 사범대학 부설로 부설고등학교, 부설중학교를 가지고 있다. 광주캠퍼스에는 육군학생군사학교 105학군단, 여수캠퍼스에는 1051분단이 주둔한다.
      • 경북대학교( 대구광역시, 상주시) - 사범대학 부설로 부설고등학교, 부설중학교, 부설초등학교가 있다. 대구캠퍼스에 육군학생군사학교 109학군단이 주둔한다.
      • 부산대학교( 부산광역시, 양산시, 밀양시) - 사범대학 부설로 부설고등학교를 가지고 있다. 부산캠퍼스에 육군학생군사학교 110학군단이 주둔한다.
      • 경상대학교( 진주시, 창원시, 통영시) - 사범대학 부설로 부설고등학교, 부설중학교를 두고 있다. 가좌캠퍼스에 육군학생군사학교 126학군단이 주둔한다.
      • 제주대학교( 제주시) - 교육대학 부설로 부설초등학교가 있고, 사범대학 부설로 부설고등학교, 부설중학교가 있다. 해군교육사령부 1군사교육단 1002학군단이 주둔한다.
    • 강릉원주대학교( 강릉시, 원주시) - 1946년 강릉사범학교로 출발하여 1968년 강릉교육대학, 1978년 강릉초급대학, 1979년 강릉대학이 되었다. 1991년 종합대학인 강릉대학교로 승격했고 2007년 원주대학과 통합하여 2009년 강릉원주대학교가 되었다. 총장 아래 교학부총장, 원주부총장을 두고 있다. 원주대학과 합병으로 원주대학 부설유치원(원주 흥업면)을 흡수하였는데, 교육대학이나 사범대학 등의 단과대학 부설이 아닌 대학교가 직접 부설기관으로 두고 있다. 강원대학교산학협력단이 강원씨그랜트센터를 맡고 있다. 원주캠퍼스에 육군학생군사학교 163학군단이 주둔한다.
    • 공주대학교( 공주시, 천안시, 예산군) - 1948년 2년제 충청남도립 공주사범대학 으로 출발하여 1950년 국립기관인 공주사범대학이 되었고, 1954년 4년제 사범대학으로 승격되었다. 1990년 공주사범대학에서 공주대학으로 명칭이 바뀌고, 1991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했다. 1992년 예산농업대학을 공주대학교 산업대학으로 흡수하고, 2001년 공주문화대학을 공주대학교 영상보건대학으로 흡수했다. 총장 아래 특임부총장을 두고 있다. 사범대학은 부설로 부설고등학교, 부설중학교, 부설유치원을 가지고 있다. 공주신관캠퍼스에 육군학생군사학교 135학군단이 주둔한다.
    • 군산대학교( 군산시) - 육군학생군사학교 155학군단이 주둔한다.
    • 목포대학교( 무안군, 목포시, 영암군) - 육군학생군사학교 160학군단이 주둔한다.
    • 순천대학교( 순천시) - 육군학생군사학교 159학군단이 주둔한다.
    • 안동대학교( 안동시) - 양궁부를 두고 있다.[26] 육군학생군사학교 161학군단이 주둔한다.
    • 부경대학교( 부산광역시) - 1996년 부산수산대학교[27]와 부산공업대학교[28]가 통합된 케이스이다. 총장 아래 부총장을 두고 있다. 2019년 유엔식량농업기구(FAO)[29] 세계수산대학(World Fisheries University: WFU) 설립 을 결정하는데, 그 후보 중 하나이다. 육군학생군사학교 157학군단과 해군교육사령부 1군사교육단 1003학군단이 주둔하는 등 한국에서 유일하게 육군과 해군 학군단을 동시 보유하고 있다.
    • 창원대학교( 창원시) - 육군학생군사학교 165학군단이 주둔한다.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특별시) - 1910년 설립된 공립어의동실업보습학교를 기초로 1931년 경성공립직업학교, 1944년 경기공립공업학교, 1953년 경기공업고등학교, 1963년 경기공업고등전문학교, 1974년 경기공업전문학교 등을 거쳐 1982년 경기공업개방대학이 개교하면서 경기공업전문학교는 폐교하고 경기공업개방대학으로 통합된다. 이후 1988년 서울산업대학[30]으로 교명이 바뀌었다가 1993년 서울산업대학가 되었으며 2010년 서울과학기술대학교[31]가 되었다. 2011년 교육과학기술부 대학설립심사위원회에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의 일반대 전환 심사가 통과하여 2012년부터 국립 일반대로 전환되었다. 육군학생군사학교 201학군단이 주둔한다.
    •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진주시) - 1910년 공립진주실업학교를 모체로 1911년 진주공립농업학교, 1946년 3월 진주공립농림학교, 1946년 8월 진주농림중학교, 1948년 초급 진주농과대학, 1951년 진주농림고등학교[32], 1953년 국립기관인 진주농과대학이 된다. 1965년 진주농림고등전문학교, 1973년 진주농림전문학교, 1979년 진주농림전문대학 등의 시기를 거쳐 1993년 4년제인 진주산업대학교가 되었다. 2011년 경남과학기술대학교]로 바뀌면서 산업대학이라는 카테고리에서 벗어났다. 육군학생군사학교 219학군단이 주둔한다.
    • 한국교원대학교( 청주시)) - 1978년[33] 즈음부터 교원양성대학 또는 국립사범대학 설립 요구가 지속되어 1982년 문교부가 교원양성종합대학교 기본계획안을 확정하여 1984년 설립되었다.[34] 현재도 잊을 만하면 각 지방에 흩어져있는 교육대학을 교원대학교와 통합하는 방안이 거론되기도 한다. 총장과 부총장이 있으며 단과대학은 성의없게특이하게 1대학, 2대학, 3대학, 4대학이라는 이름을 쓴다. 종합교육연수원이라는 부설기관을 두어 일선교사들이 연수를 오기도 한다.
    • 한국해양대학교( 부산광역시) - 1919년 설립된 진해고등해원양성소를 모체로 1945년 진해고등상선학교가 개교하고, 1946년 진해해양대학으로 바뀌었다가 1947년 인천으로 이전하여 기존의 인천해양대학과 통합 후 국립해양대학으로 개편된다.[35] 1947년 군산으로 이전하고, 1954년 다시 부산 거제동으로 이전하였으며 1955년 UNKRA[36] 자금으로 부산 영도구에 자리잡게 된다. 1991년 한국해양대학교로 바뀌었다. 1978년 재단법인 한국해양대학학술진흥회 설립한 바 있다. 해군교육사령부 1군사교육단 1001학군단이 주둔한다. 2012년 한국 최초로 단과대학 형태의 계약학과 해양군사대학[37] 신설했으며 해양군사대학장은 예비역 해군제독이 맡는다. 또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약정 체결을 통해 2013년부터 해양과학기술전문대학원[38]을 운영하고 있다.
    • 목포해양대학교( 목포시) - 1950년 설립된 목포수산상선고등학교를 모체로 1952년 도립 목포상선고등학교로 문교부 장관이 인가하였고, 1956년 목포해양고등학교를 거쳐 1979년 목포해양전문대학으로 개편 후 1993년 4년제 목포해양대학로 확대되고 1994년 목포해양대학교가 되었다. 산학협력단에서 전남씨그랜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해군교육사령부 1군사교육단 2002학군단이 주둔한다.
    • 금오공과대학교( 구미시) - 1979년 대통령 신분이던 박정희 지시로 1980년 금오공업전문대학으로 개교했다.정권버프 하지만 설립 당시에는 금오학원 산하에 있었으나 1990년 국립대학으로 전환되었다.[39]이때도 TK가 득세하던 노태우 정권기다. 1993년 금오공과대학교로 이름이 바뀌었다. 인문사회계열은 경영학과밖에 없다. 대학 명칭상 산업부 버프를 받을 법한 느낌을 준다.
    • 한국교통대학교( 충주시, 증평군, 의왕시) - 공군기본군사훈련단 공군군사훈련전대 3학군단이 주둔한다.[40]
    • 한경대학교( 안성시) - 대학 명칭 때문에 국립인 줄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인지 국립한경대학교임을 강조한다.
    • 한밭대학교( 대전광역시) - 육군학생군사학교 210학군단이 주둔한다.
  • 교육대학 - 보통 도청소재지이거나 도청소재지였던 곳에 자리잡고 있다. 교육대학 총장은 예외없이 특2호봉 대우를 받는다.[41] 규모로 볼 때는 종합대학의 정원이 많은 단과대학 규모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경기권과 경남권의 경우 교육대학이 2개나 되기 때문에 교육대학을 1개밖에 보유하지 못한 타 권역에 비해 특혜를 얻고 있다.
    • 서울교육대학교 - 1946년 구 경기고등학교 구내 경기공립사범학교로 개교하였다. 1962년 서울대학교부속 교육대학(2년제)이 되었으나, 1963년에 현재와 같은 대학 형태로 분리되었다. 1977년 성동구 행당동(현 행당중학교 자리)에서 강남구 서초동으로 캠퍼스를 이전했다. 1981년 3월 4년제 교육대학으로 개편되었다. 1985년 부설국민학교를 개교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96에 소재한다.
    • 경인교육대학교 - 1946년 개성사범학교로 시작하였으나 6·25로 인해 개성 수복이 불가해지자 1952년 국립기관인 인천사범학교가 설립된다. 1962년 인천교육대학이 되었다가 1982년 4년제 승격을 거쳐 1993년 인천교육대학교가 되었다.[42] 경기도청과의 합작으로 2003년 경인교육대학교로 이름을 바꾸고 2005년 안양에 경기캠퍼스를 만들어 학교 조직이 확대되었다. 부설초등학교를 보유하고 있다. 복수캠퍼스 체제를 갖춘 곳은 전국에서 경인교육대학교가 유일하다.
    • 춘천교육대학교 - 1939년 춘천사범학교로 출발하여 1962년 2년제 춘천교육대학을 거쳐 1983년 4년제 춘천교육대학이 되었으며 1993년 춘천교육대학교로 바뀌었다. 부설초등학교를 보유하고 있다.
    • 청주교육대학교 - 부설초등학교를 보유하고 있다.
    • 공주교육대학교 - 부설초등학교를 보유하고 있다.
    • 전주교육대학교 - 1923년 전라북도 공립사범학교로 출발하여 1962년 2년제 전주교육대학을 거쳐 1983년 4년제로 개편 후 1994년 전주교육대학교가 되었다. 전주부설초등학교와 군산부설초등학교를 보유하고 있다.
    • 광주교육대학교 - 1923년 전라남도 공립사범학교로 출발하여 1938년 광주사범학교, 1955년 광주사범대학이 되었다. 1961년 초등학교 교원양성기관이 되었고, 1963년 광주교육대학으로 바뀌었으며 1981년 4년제로 개편되었다. 1993년 광주교육대학교가 되었다. 광주부설초등학교와 목포부설초등학교를 보유하고 있다. 육군학생군사학교 79학군단이 주둔한다.
    • 대구교육대학교 - 대구부설초등학교와 안동부설초등학교를 보유하고 있다.
    • 부산교육대학교 - 1946년 공립 부산사범학교로 출발하여 1950년 국립화되었고, 1961년 부산사범대학으로 개편되었다. 1962년 부산대학교 아래 단과대학 부산교육대학으로 개편되었다가 1963년 부산교육대학이 독립했으며 1981년 4년제로 승격되고 1993년 부산교육대학교로 바뀌었다. 부설초등학교를 보유하고 있다. 경남권역에 교육대학이 2개나 있기도 하고, 부산의 고령화 등으로 인해 부산이나 진주 한 쪽으로 일원화하는 게 필요하다는 시각도 있다.[43]
    • 진주교육대학교 - 1923년 경상남도 공립사범학교로 출발하여 1940년 관립진주사범학교를 거쳐 1963년 진주교육대학이 되었다. 1993년 진주교육대학교로 개편되었다. 부설초등학교를 보유하고 있다.
  • 원격대학
  • 전문대학
    • 한국복지대학교( 평택시) - 1996년 교육부가 장애인들 및 특수교육계 숙원사업이었던 장애인을 위한 전문대학 설립을 추진하여 2002년 한국재활복지대학으로 개교하여 2012년 한국복지대학교로 개편되었다.[44]

8. 소속 위원회

'법률로' 설치된 교육부 소속 위원회로는 다음과 같은 곳들이 있다.

9. 산하 단체

2019년 2/4분기 기준 인력규모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대학교병원의 인력규모가 어마어마하여 공공의료인프라 제공 외에도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침을 알 수 있다.

우선 국립대학교병원을 보면, 서울대학교병원[45]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61명 포함)은 6,841명, 비정규직은 173명이고, 부산대학교병원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232명 포함)은 6,420명, 비정규직은 231명이다.

전남대학교병원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약 302명 포함)은 약 4,502명, 비정규직은 약 187명이고, 경북대학교병원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140명 포함)은 4,501명, 비정규직은 102명이며, 충남대학교병원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약 731명 포함)은 약 4,233명, 비정규직은 약 135명이다.

경상대학교병원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0명 포함)은 3,347명, 비정규직은 약 595명이고, 전북대학교병원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427명 포함)은 2,677명, 비정규직은 약 80명이며, 충북대학교병원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0명 포함)은 2,155명, 비정규직은 63명이다.

제주대학교병원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173명 포함)은 1,726명, 비정규직은 약 40명이고, 강원대학교병원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38명 포함)은 1,533명, 비정규직은 135명이다.

국립대학교치과병원을 보면,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0명 포함)은 581명, 비정규직은 97명이고, 부산대학교치과병원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36명 포함)은 262명, 비정규직은 19명이며,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0명 포함)은 199명, 비정규직은 8명이다. 또한, 경북대학교치과병원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0명 포함)은 189명, 비정규직은 약 9명이다.

그 외에도 한국장학재단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134명 포함)은 463명, 비정규직은 1명이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112명 포함)은 325명, 비정규직은 44명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58명 포함)은 271명, 비정규직은 16명이다.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11명 포함)은 235명, 비정규직은 7명이고, 한국고전번역원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44명 포함)은 139명, 비정규직은 19명이며,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86명 포함)은 177명, 비정규직은 11명이다.

동북아역사재단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30명 포함)은 117명, 비정규직은 2명이고, 한국사학진흥재단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21명 포함)은 115명, 비정규직은 6명이다.
  • 국립대학병원들 - 모두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되어 있다. 국립대학교병원이라는 특성상 보건복지부 이관 떡밥[46]이 한번씩 돈다. 당연히 교육부는 국립대학교병원 이관에 반대하고 있고, 대학병원들은 시어머니가 하나 더 생기는 격이라며 반대한다. 그냥은 반대하기 뭐하기 때문에 대학병원 교수들이 임상 외에 교육‧연구도 하고 있다는 명분을 내세운다. 권역에 따라 분원을 두고 있는 국립대학병원들도 있다.[47] 또한, 어린이병원, 암병원 등의 명칭이나 권역외상센터 버프로 조직을 확장하기도 한다.
    • 서울대학교병원[48] - 서울 종로구에 있다. 1885년 제중원이 출범했고, 1899년 광제원이 개설되었는데 1907년 광제원과 관립의학교 및 부속 대한국적십자병원을 통합하여 대한의원이 건립된다. 1910년 조선총독부의원이 되고 1928년 경성의학전문학교 의학부 부속의원이 되었다. 일제 패망 후인 1946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범으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및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부속병원이 되고, 1978년 두 병원이 통합하여 특수법인 서울대학교병원이 되었다. 당연직 이사진으로 서울대학교 총장이 겸임하는 비상임 이사장을 비롯해 기획재정부 2차관, 교육부 차관, 보건복지부 차관, 서울대학교병원장,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장, 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등이 있다. 1987년부터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49]을 수탁·운영하고 있고, 2015년 UAE 왕립병원까지 위탁·운영하고 있다. 2004년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이 독립법인으로 떨어져나갔다. 다른 국립대학교병원들과 달리 (교육부 장관을 거쳐) 대통령이 병원장 임명권을 행사한다.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성남 분당구에 있다. 소재 시군의 이름을 따는 다른 분원들과 달리 행정구인 분당을 따온 명칭을 가지고 있다. 2003년 개원했다.
    • 강원대학교병원 - 춘천에 있다. 1910년 관립자혜의원이 개설되고, 1946년 도립춘천병원이 되었다가 1973년 강원도립의료원을 거쳐 1982년 법인 형태의 지방공사 강원도춘천의료원이 되었다. 1994년 강원대에 의예과 신설이 승인되고, 1997년 의과대학이 설치되었으며 2000년 춘천의료원이 피인수되어 법인 형태의 강원대학교병원이 출범했다. 당연직 이사진으로 강원대학교 총장이 겸임하는 비상임 이사장을 비롯해 강원대학교병원장, 강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장,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강원도청 행정부지사 등이 있다.
    • 충북대학교병원 - 청주 서원구에 있다. 1984년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이 인가, 신설되었고 병원 건물은 1987년 11월 20일에 착공, 1991년 7월 20일에 개원했으며, 당연직 이사진으로 충북대학교 총장이 겸임하는 비상임 이사장을 비롯해 충북대학교병원장,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장,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충청북도청 행정부지사 등이 있다.
    • 충남대학교병원 - 대전 중구에 있다. 1968년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이 신설되고 1971년 충남도립의료원을 이관받아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바꾸어 1972년 개원하였으며 1988년 충남대학교병원으로 개칭하였다. 1995년 법인으로 전환하였다. 당연직 이사진으로 충남대학교 총장이 겸임하는 비상임 이사장을 비롯해 충남대학교병원장, 충남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장,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대전광역시청 행정부시장 등이 있다. 부설기관으로 충남대학교병원 세종의원을 보유 중인데 2019년 완공을 목표로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설립을 추진 중이다.
    • 전북대학교병원 - 전주 덕진구에 있다. 1909년 전주 관제자혜의원이 출범하고 1910년 전라북도 관제의원, 1925년 전라북도립 전주의원을 거쳐 1951년 전라북도립 전주병원으로 승격되었다. 1973년 전라북도립 의료원이 되었다가 1975년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을 거쳐 1988년 전북대학교병원이 되었다. 당연직 이사진으로 전북대학교 총장이 겸임하는 비상임 이사장을 비롯해 전북대학교병원장, 전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장, 전북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장,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전라북도청 행정부지사 등이 있다. 분원으로 군산전북대학교병원 설립을 추진 중이다.
    • 전남대학교병원 - 광주 동구에 있다. 1910년 전남광주자혜의원이 개원하고 1925년 전남도립 광주의원으로 바뀌었다가 1945년 광주의학전문학교 부속병원이 되었다. 다시 1946년 광주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바뀌고 1952년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을 거쳐 1988년 전남대학교병원이 되었으며 1993년 법인화되었다. 당연직 이사진으로 전남대학교 총장이 겸임하는 비상임 이사장을 비롯해 전남대학교병원장,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장,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장,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광주광역시청 행정부시장 등이 있다. 광주시립제2요양병원, 화순노인전문병원을 위탁·운영하고 있다.
    • 경북대학교병원 - 대구 중구에 있다. 1910년 관립자혜의원이 개설되고 1912년 경상북도립 대구의원이 되었다가 1945년 대구의학전문학교가 대구의과대학으로 개편되면서 대구의과대학 부속병원이 되었다. 1952년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이 되었다가 1988년 경북대학교병원으로 개칭되었으며 1993년 법인형태로 떨어져나왔다. 당연직 이사진으로 경북대학교 총장이 겸임하는 비상임 이사장, 경북대학교병원장,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장, 경북대학교치과병원장,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대구광역시청 행정부시장 등이 있다. 2008년 분원격인 경북대학교치과병원이 개원했다. 울진군청 산하 울진군의료원도 수탁·운영하고 있다.
      • 칠곡경북대학교병원 - 대구 북구에 있다.[50] 2005년 정부의 분원 설치 승인 후 2010년 개원했다.
    • 부산대학교병원 - 부산 서구에 있다. 1956년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이 설립되고, 1988년 부산대학교병원으로 개칭되었다. 1994년 법인으로 전환되었다. 당연직 이사진으로 부산대학교 총장이 겸임하는 비상임 이사장을 비롯해 부산대학교병원장,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장, 부산대학교치과병원장,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부산광역시청 행정부시장 등이 있다. 2010년에는 부산대학교한방병원(양산 물금읍)도 개원했다.[51] 2011년 부산대학교치과병원이 독립법인으로 떨어져나갔다.
      • 양산부산대학교병원 - 양산 물금읍에 있다. 2000년 부산대학교 2캠퍼스부지로 양산신도시가 선정된 후, 2003년 부산대학교병원 분원 설립 정부 지원이 확정되었고, 2008년 개원하였다.
    • 경상대학교병원 - 진주에 있다. 1982년 경상대학교 의과대학 인가 후 1987년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개원하여 1995년 특수법인 경상대학교병원이 되었다. 당연직 이사진으로 경상대학교 총장이 겸임하는 비상임 이사장, 경상대학교병원장, 경상대학교 의과대학장,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경상남도청 행정부지사 등이 있다.
    • 제주대학교병원 - 제주 아라1동에 있다. 1995년 제주대학교 의예과 신설 후 1998년 제주대학교 의과대학이 만들어지고 1999년 제주의료원 인수계획을 정부가 승인하여 2001년 법인 형태의 제주대학교병원이 개원하였다. 당연직 이사진으로 제주대학교 총장이 겸임하는 비상임 이사장을 비롯해 제주대학교병원장, 제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장,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제주특별자치도청 행정부지사 등이 있다.
  • 국립대학치과병원들 -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을 제외하면 국립대학병원을 모 병원으로 하여 부설 형태로 설치되었다가 독립해나온 형태로 치과병원들이 생겨나고 있다. 전남대학교병원과 전북대학교병원도 부설 형태로 전남대학교치과병원과 전북대학교치과병원을 두고 있어 향후 독립법인으로 분화될 여지가 있다.
    • 서울대학교치과병원 - 서울 종로구에 있다. 1922년 설립된 경성치과의학교가 1924년 경성치과의학교 부속의원을 설립하고 1946년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부속병원이 되었다. 1978년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부속병원과 의과대학 부속병원이 합쳐져 특수법인 서울대학교병원이 출범하였으나 2004년 독립법인으로 떨어져 나왔다. 당연직 이사장은 서울대학교 총장이고, 당연직 이사로 기획재정부 2차관, 교육부 차관, 보건복지부 차관, 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서울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장, 서울대학교병원장 등이 참여한다. 서울대학교병원과 마찬가지로 (교육부 장관을 거쳐) 대통령이 임명한다. 서울특별시장애인치과병원(성동구)을 위탁·운영하고 있다.
      • 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 - 서울 관악구에 있다. 2015년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이 국립대학치과병원 중 처음으로 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이라는 분원을 만들었다.
    •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 - 강릉에 있다. 이사진으로 강릉원주대학교 총장이 겸임하는 당연직 비상임이사장을 비롯하여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장, 강릉원주대학교 치과대학장,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장, 강원도청 행정부지사 등이 있다.
    • 경북대학교치과병원 - 대구 중구에 있다. 2016년 독립법인이 되었다. 당연직 이사진으로 경북대학교 총장이 겸임하는 당연직 비상임이사장을 비롯하여 경북대학교치과병원장, 경북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장, 경북대학교병원장,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장,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 대구광역시청 행정부시장 등이 있다.
    • 부산대학교치과병원 - 양산 물금읍에 있다. 2009년 개원하였다. 당연직 이사진으로 부산대학교 총장이 겸임하는 비상임 이사장을 비롯해 부산대학교치과병원장,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장, 부산대학교병원장,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장, 경상남도청 행정부지사 등이 있다.
  • 국가평생교육진흥원 - 서울 중구에 있는 기타공공기관. 한국교육개발원의 평생교육센터, 학점은행센터 및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독학학위검정원의 업무를 모아 2008년 설립된 평생교육진흥원은 2014년 국가평생교육진흥원으로 바뀌었다. 시·도별로 있는 평생교육진흥원들[52]도 지원하고 있다.
  •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 나주 빛가람동에 있는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 1974년 사립학교교원연금관리공단으로 설립되어 2010년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으로 바뀌었다.[53] 서울지부(영등포구), 경인지부(서울 영등포구), 강원지부(원주 학성동), 대전지부(중구)[54], 호남지부(나주 빛가람동), 대구지부(수성구), 부산지부(부산진구) 등 7개 지부를 두고 있다.
  • 한국고전번역원 - 서울 종로구에 있는 기타공공기관. 1970년 정부 후원으로 학·예술계 원로들이 모여 재단법인 민족문화추진회를 설립하고 이를 모태로 2007년 한국고전번역원이 탄생하였다. 부설기관으로 고전번역교육원으로 두고 있으며 교육원은 전주분원, 밀양분원을 두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학번역원과의 업무 영역이 겹치는 부분이 있다.
  • 한국교육학술정보원 - 대구 동구에 있는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1999년 한국교육방송원[55] 부설 멀티미디어교육지원센터(1997년 신설)와 한국학술진흥재단[56] 부설 첨단학술정보센터(1996년 신설)를 통합하여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탄생했다.
  • 한국사학진흥재단 - 대구 동구[57]에 있는 기타공공기관. 1989년 사학진흥재단으로 출발하여 1995년 한국사학진흥재단이 되었다.
  • 한국장학재단 - 대구 동구에 있는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2009년 설립되었고 2010년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 지정되었다. 서울현장지원센터(종로구), 경기현장지원센터(수원 영통구), 강원현장지원센터(춘천 효자동), 대전현장지원센터(유성구), 광주현장지원센터(북구), 대구현장지원센터(북구), 부산현장지원센터(연제구) 등 7개 현장지원센터를 두고 있다.
  • (재) 동북아역사재단 -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기타공공기관. 고구려사 등을 비롯한 중국의 역사왜곡에 학술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04년 설립된 고구려연구재단이 확대되어 2006년 동북아역사재단이 되었다.
  • (재) 한국학중앙연구원 - 성남 분당구에 있는 기타공공기관. 1978년 재단법인 한국정신문화연구원으로 출발하여 2005년 한국학중앙연구원이 되었다. 원장, 부원장 아래 기획처, 사무국, 장서각 등의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다.

10. 유관 단체

☆로 표시한 단체는 공직유관단체이다.
  • 법정단체
    • 국립대학법인
    • 한국교육환경보호원(KEEPA) - 청주 흥덕구에 있다. 2016년 2월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제정 이후 2018년 2월 한국교육환경보호원이 출범했다.
    • 유네스코 아시아 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 서울 구로구[62]에 있다. 1997년 11월 대한민국정부가 제29차 유네스코 총회에서 아시아·태평양교육원 설립을 제안하고, 2000년 대한민국정부와 유네스코 간의 아시아·태평양교육원 설립 협정 체결 후 설립되었다. 이사진 중 대한민국 정부 대표는 교육부 국제협력관, 외교부 문화외교국장,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정책관이 참여하고, 유네스코 본부 대표로 유네스코 포괄·평화·지속가능발전국장이 참여하며 그 외에도 유네스코 회원국 대표, 국제이해교육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다.
    • 학교안전공제중앙회 - 서울 용산구에 있다. 2007년 학교안전공제중앙회와 시·도학교안전공제회가 설립되었다.
    • 한국교직원공제회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71년 3월 대한교원공제회로 출범하여 1971년 7월 한국중등학교교직원공제회를, 1971년 9월 대한교육연합회공제조합를 각각 통합하였으며 2004년 한국교직원공제회로 바뀌었다. 서울지부(종로구), 인천지부(남동구), 경기북부지부(의정부 의정부동), 경기남부지부(수원 팔달구), 강원지부(춘천 온의동), 충북지부(청주 상당구), 세종지부(대전 서구), 충남지부(대전 서구), 전북지부(전주 완산구), 광주지부(서구), 전남지부(광주 서구), 대구지부(수성구), 경북지부(수성구), 부산지부(동구), 울산지부(남구), 경남지부(창원 성산구), 제주지부(제주 이도1동) 등 17개 지부를 두고 있다. 1973년 기교재개발공사를, 1974년 과학교구공사를 각각 설립하였다가 1976년 양 공사를 통합하였고, 1997년 과학교구공사를 폐업하였다. 2011년 산하 사업체 브랜드를 The-K 통합했다.[63]
      • (주) The-K저축은행 - 서울 강남구에 있다.
      • (주) The-K손해보험 - 서울 종로구에 있다.
      • (주) The-K예다함상조 - 서울 마포구에 있다.
      • (주) The-K교직원나라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2000년 주식회사 교직원나라로 출범하여 2012년 주식회사 The-K교직원나라로 바뀌었다.
      • (주) The-K서드에이지 - 창녕 고암면에 있다. 2006년 3월 주식회사 서드에이지로 출범하여 2011년 8월 주식회사 The-K서드에이지로 바뀌었다.
      • (주) The-K소피아그린 - 여주 점동면에 있다.
      • (주) The-K호텔앤리조트 - 서울 서초구에 있다. 1990년 4월 주식회사 대교개발로 출범하여 2012년 주식회사 The-K대교개발을 거쳐 The-K호텔앤리조트가 되었다.
      • (주) The-K제주호텔 - 제주 삼도2동에 있다.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 회장은 현직 교육감 중 1명이 맡는다.
    • (사) 한국교육삼락회
    • 학교체육진흥회 -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2017년 대선 당시 문재인 캠프 측 공약으로 설립이 추진되었다. 설립 근거법률인 학교체육 진흥법부터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 공동소관법률이고, 17개 시·도교육청, (통합)대한체육회 등 여러 기관의 협의과정을 거쳐 공동으로 설립했다.[64] 2018년 10월 학교체육진흥회 창립총회가 열렸으며 초대 이사장은 서울특별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이 겸임하게 된다.
  • ☆(사) 교육시설재난공제회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48년 8월 사단법인 학교재해복구공제회로 출범하였다가 2004년 11월 사단법인 교육시설재난공제회로 명칭을 바꾸었다. 설립 초기에는 공립학교만 가입대상이었다가 1974년 전국 7대도시에 한해 사립학교 가입을 허용했고 1990년 1월 전국 사립학교 가입을 받게 되었으며 1997년 8월 국립학교도 대상이 되었다. 초창기 당연직 회장을 문교부 차관이 겸임하다가 1996년 12월 한국사학진흥재단 이사장, 1999년 7월 교육인적자원부 차관을 거쳐 2009년 교육과학기술부 1차관에서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 겸임으로 바뀌었다.[65] 그러다가 2010년 8월 당연직 회장제를 상근 회장제로 변경하여 관치(官治) 성격을 조금이나마 덜게 되었다. 수도·강원권지부, 충청권지부, 호남·제주권지부, 영남권지부 등 4개 지부를 두고 있다. 교육부 교육안전정보국장과 17개 시·도교육청 교육연구시설공제업무담당 국장을 명예회원으로,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설립·경영하는 학교의 장을 국립회원으로, 시·도교육청 교육감 및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공립회원으로, 사립학교법인 이사장 또는 사립대학의 장, 학력인정시설의 장을 사립회원으로 한다.
  • (사) 한국학교보건협회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55년 문교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학교보건협회가 출범했다. 1975년 국제학교보건협회에 가입했다. 서울북부지부(도봉구), 서울남부지부(강남구), 인천지부(남동구), 경기남부지부(수원 권선구), 경기북부·강원지부(춘천 효자동), 충북지부(청주 서원구), 대전충남지부(대전 중구), 전북지부(전주 완산구), 광주전남지부(광주 남구), 대구경북지부(대구 동구), 부산지부(사하구), 울산경남지부(양산 다방동) 등 12개 지부를 두고 있다.
  • (사) 한국공학교육인증원 - 서울 강남구에 있는 공학교육인증 관련 단체로 산업통상자원부와도 연관이 있다. 1999년 설립되어 2000년 교육부 허가로 사단법인이 되었다. 이사회에는 교육부 차관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이 이사로 참여하고 있다.
  • (사)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 - 서울 광진구에 있다. 1998년 교육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교육환경연구원으로 출범하여 2014년 사단법인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으로 개칭되었다. 환경부 및 국토교통부 지정 녹색건축인증기관이고, 국토교통부 및 산업통상자원부 지정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인증기관이다.
  • (사) 한국한자한문능력개발원 - 성남 분당구에 있다. 2001년 2월 한국한자한문능력검정연구원으로 설립되어 2001년 11월 한국한자한문능력개발원으로 바뀌었으며 2002년 교육인적자원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한자한문능력개발원이 출범했다. 한자능력자격 1급, 2급, 준2급, 3급 등 민간자격증시험을 관리한다. 분사무소를 서울 동대문구에 두고 있다.
  • (사) 대한민국한자교육연구회 - 서울 은평구에 있다. 1996년 사단법인 한국한자교육연구회로 출범하여 2001년 사단법인 대한민국한자교육연구회로 개편되었다. 연구회 이사장 아래 대한검정회를 두고 있고, 연구협력기관으로 조선대학교 고전연구원, 한자교육추진총연합회, 한국서당교육협의회, 청학동예절연수원, 한국한문교사중앙연수원 등을 두고 있다. 그 외에도 강남본부, 강북본부, 인천본부, 경기동본부, 경기남본부, 대전본부, 광주본부, 전남본부, 대구본부, 부산본부, 서부산본부, 울산본부, 경남남본부, 제주본부 등 14개 지역본부를 두고 있다. 민간자격인 · 한자·한문전문지도사[66]와 한자급수자격검정(사범급, 1급, 준1급, 2급)을 관리한다.
  • (사) 한자교육진흥회 - 서울 중구에 있다. 1990년 교육인적자원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자교육진흥회가 설립되었다. 민간자격증인 한자·한문지도사(특,1,2,3급)와 한자실력급수(사범,1급,2급,3급) 시험을 관리한다.
  • (사) 한국어문회 - 서울 서초구 한국어문회관 내에 있다. 1969년 임의단체인 한국어문교육연구회로 출발하여 1990년 사단법인 한국어문회가 출범했다. 민간자격인 한자능력급수시험을 관장한다.
  • (사) 한국국어능력평가협회 - 서울 금천구에 있다. 2001년 교육인적자원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국어능력평가협회가 출범했다. 민간자격인 한국실용글쓰기검정(1,2,3급) 시험을 관리한다.
  • (사) 한국평생교육평가원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2002년 교육인적자원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평생교육평가원이 출범했다. 민간자격인 한국영어검정(TESL)(1,2,2A급) 및 한국한자검정(1,2,3,준3급) 시험을 주관한다.
  • (사) 한국창의인성교육연구원 - 서울 서초구에 있다. 민간자격인 E-TEST Professionals(1,2,3,4급) 및 실용수학(1급,2급,3급) 시험을 주관한다.
  • (사) 한국창의인성교육원 - 부산 동구에 있다. 2014년 교육부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창의인성교육원이 출범했다. 창의인성교육지도사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 (사)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 서울 중구에 있는 법학전문대학원 관련 단체. 기관 성격상 법무부, 대법원과도 관련이 깊다. 2008년 설립되었으며 법학전문대학원 유치에 성공한 대학들이 가입해 있다. 이사장은 각 회원대학 법학전문대학원장 중 1명이 맡는데, 검찰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 당연직 위원으로도 참여한다.[67] 또한, 법관인사위원회 위원 1인의 추천권도 갖고 있다.
  • (사) 한국국공립대학평생교육원협의회 - 대전 유성구에 있다. 1996년 9월 전국 10개 국·공립대학 사회(평생)교육원장들이 모여 임의단체인 전국국(공)립대사회(평생)교육원협의회를 창립하였고, 2000년 6월 전국국립대학평생교육원협의회, 2000년 12월 전국국공립대학평생교육원협의회를 거쳐 2002년 2월 사단법인 한국국공립대학평생교육원협의회로 재출범했다.
  • (사) 한국사학법인연합회 - 서울 마포구에 있다. 1949년 문교부 인가로 사단법인 문교재단연합회로 출범하여 1971년 사단법인 사학재단연합회, 1972년 사단법인 한국사학재단연합회를 거치다가 1986년 일부 조직이 사단법인 한국대학법인협의회로 분리되고, 1987년 다시 일부 조직이 사단법인 한국전문대학법인협의회로 분리되었으며 잔여 조직은 1989년 사단법인 한국사학법인연합회가 되었다. 1992년 일부 조직이 사단법인 한국사립중·고등학교법인협의회로 분리되었다.
  • (사) 한국대학법인협의회 - 서울 마포구에 있다. 1988년 문교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대학법인협의회가 출범했다.
  • (사) 한국전문대학법인협의회 - 서울 중구에 있다. 1988년 문교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전문대학법인협의회가 출범했다. 서울지역전문대학법인협의회, 인천·경기지역전문대학법인협의회, 강원지역전문대학법인협의회, 대전·충청지역전문대학법인협의회, 전북지역전문대학법인협의회, 광주·전남지역전문대학법인협의회, 대구·경북지역전문대학법인협의회, 부산·울산·경남·제주지역전문대학법인협의회 등 8개 지역협의회를 두고 있다.
  • (사) 한국사립초중고등학교법인협의회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1990년 임의단체인 한국사립중고등학교법인협의회를 모태로 1992년 교육인적자원부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사립중고등학교법인협의회가 출범했다. 이후 초등학교까지 포괄하는 사단법인 한국사립초중고등학교법인협의회로 바뀌었다.
  • (사) 대학연구윤리협의회 - 주소는 회장이 속한 대학교 소재지로 계속 바뀌는 듯하다. 2015년 설립되었다.
  • (사)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 서울 송파구 지역사회교육회관 내에 있다. 1969년 한국지역사회학교후원회가 창립되고, 1989년 한국지역사회교육후원회, 1991년 한국지역사회교육중앙협의회를 거쳐 1997년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가 되었다. 30개 지역협의회를 두고 있다. 1988년 재단법인 한국지역사회교육연구원을 설립했으나 2015년 지역사회교육회관 신축을 두고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와 갈등을 빚기도 했다.
  • (사) 한국학점은행평생교육협의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2006년 학점은행제 교육기관 발전을 위한 협의회 준비위원회가 발족하고, 2008년 9월 교육과학기술부 인가 사단법인 학점은행제기관장협의회로 출범하여 2009년 평생교육학점은행제기관협의회를 거쳐 2013년 한국학점은행평생교육협의회가 되었다.
  • (사) 한국대학평생교육원협의회 - 서울 중구에 있다. 1989년 한국대학사회교육협회가 창립되고, 2000년 한국대학평생교육협회로 바뀌었다가 2001년 사단법인 한국대학부설평생교육원협의회가 출범했다. 2010년 한국대학평생교육원협의회으로 개칭했다.
  • (사) 한국국공립대학평생교육원협의회 - 대전 유성구에 있다. 1996년 전국 10개 국·공립대학 사회(평생)교육원장들이 모여 전국국(공)립대사회(평생)교육원협의회를 창립했다. 2000년 6월 전국국립대학평생교육원협의회, 2000년 12월 전국국공립대학평생교육원협의회로 이름을 바꾸다가 2003년 법인 설립 인가로 사단법인 한국국공립대학평생교육원협의회이 되었다.
  • (사) 한국원격대학협의회 - 서울 종로구에 있다. 2004년 사단법인 한국원격대학협의회가 출범했다.
  • (사) 한국약학교육협의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2010년 사단법인 한국약학교육협의회가 출범했다. 2011년 재단법인 한국약학교육평가원을 설립하기도 했다.
  • (사) 한국중등교장협의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1960년 설립되었다. 회원은 전국 중·고등학교장 및 교육전문직(장학관) 등이다. 17개 시·도교장협의회를 두고 있다.
  • (사) 한국초등교장협의회 - 서울 송파구에 있다. 영문 약칭은 KESPA(Korea Elementary School Principal's Association)이다. 1956년 설립되었다. 회원은 한국의 국·공립, 사립초등학교장, 교장을 역임한 장학관 또는 연구관 등이다. 17개 시·도회와 245개 시·군·구회를 두고 있다.
  • (재) 한국교과서연구재단 - 서울 서초구에 있는 교과서 관련 단체. 1992년 재단법인 한국교과서연구소로 출범하여 1999년 한국교과서연구원을 거쳐 2000년 한국교과서연구재단이 되었다. 교과서민원바로처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 (재) 한국지도자육성장학재단 - 서울 서초구에 있다. 1971년에 설립된 유서 깊은 장학재단으로 한국장학재단[68]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하였다. 1982년 3개 장학법인(한서장학재단, 울산장학회, 서울장학재단)[69]을 흡수·통합하고, 이름을 한국지도자육성장학재단으로 바꾸었다.
  • (재) 재외동포교육진흥재단 - 서울 종로구에 있다. 2002년 교육인적자원부 인가로 재단법인 재외동포교육진흥재단이 출범했다. 이사장 아래 상임이사, 국장 등을 두고 있다. 이사회에는 이춘호 전 한국교육방송공사 이사장, 김신일 전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등이 이사로 참여하고 있다.
  • (사) 소비자교육중앙회 - 서울 중구에 있다. 1971년 문교부 인가로 사단법인 소비자교육중앙회가 출범했다. 전국 16개 시·도지부와 그 아래 각 지회를 두고 있다.
  • (사) 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02년 산업자원부 허가로 사단법인한국e러닝산업협회가 출범하고, 2017년 사단법인 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로 바뀌었다.
  •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 - 대전 서구 목원대학교 내에 있다.[70] 2001년 연세대학교 교육개발센터 개소기념 심포지엄을 계기로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 발족을 결의하면서 시작되었다. 대학교육개발전문가협의회와 연계되어 운영되고 있다.
  • (사) 한국기술지주회사협회 - 서울 강남구에 있다. 2010년 교육과학기술부 허가로 사단법인 산학협력기술지주회사협의회로 출범하여 2015년 사단법인 한국기술지주회사협회가 되었다.
  • (재) 산학협동재단 - 서울 서초구에 있다. 1974년 한국무역협회 등이 출연하여 재단법인 산학협동재단이 출범했다. 1980년 문교부 소관 법인이 되었다.
  • (사) 교육행정사협회 - 성남 분당구에 있는 교육행정사 직역단체다. 2016년 경기도교육청 허가로 설립되었다.
  • 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 - 기관 특성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도 연관성이 있다.
  • (사)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1989년 조선교육연합회를 모체로 1947년 대한교육연합회가 되었고, 1989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로 바뀌었다. 부설기관으로 한국교육정책연구소를 두고 있으며, 한국교육신문을 설립하기도 했다. 시·도별 교원단체총연합회가 있는 전국조직이다.
  • (사) 한국유치원총연합회 - 서울 용산구에 있었다. 약칭은 한유총이다. 1995년 사립유치원총연합회로 출범하여 1996년 한국사립유치원연합회를 흡수하여 사단법인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되었다. 16개 지회를 두고 있었다. 2019년 4월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법인 설립 허가를 취소했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에서는 행정소송으로 맞서겠다고 하고 있다.
  • (사) 전국사립유치원연합회 - 서울 강서구에 있다. 2011년 7월 창립총회를 열었고, 이후 사단법인 전국사립유치원총연합회가 출범했다. 회장, 부회장 아래 사무처를 두고 있다. 2018년 기준 전국 사립유치원 4200여 곳 중 1200여 곳이 속해 있다.
  • (사) 한국사립유치원협의회 - 2019년 2월 서울특별시교육청 허가로 사단법인 한국사립유치원협의회가 .
  • (사) 한국학술단체총연합회 - 서울 서초구에 있다. 1997년 한국학술단체연합회가 창립되고, 2000년 사단법인이 되면서 법인 이사회 체제로 개편되었다. 2007년 사단법인 한국학술단체총연합회로 이름을 바꾸었다. 주로 교수 출신들이 회장을 맡는데 2대 회장인 김신복 회장은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및 서울대 부총장 경력을 가지고 있고, 4대 이태진 회장은 국사편찬위원장(차관급) 경력을 가지고 있다.
  • (사) 한국학원총연합회 - 서울 용산구에 있다. 1957년 사단법인 전국사설학원총연합회가 출범하고, 1975년 사단법인 서울특별시학원연합회, 사단법인 서울특별시독서실연합회를 통합하여 사단법인 한국학원총연합회가 되었다. 17개 시·도지회를 두고 있다.
  • 전국기간제교사연합회 - 2016년 3월 기간제교사들이 모여 설립한 임의단체다. 서울지부, 인천지부, 경기지부, 강원지부, 충청지부, 대전세종지부, 전라지부, 경상지부, 부산지부, 제주지부 등 10개 지부를 두고 있다.
  • (사) 문우회 - 서울 종로구에 있다. 1987년 사단법인 문우회가 출범했다. 회장과 부회장, 기획본부를 두고, 중앙문우회(서울), 서울특별시문우회, 인천광역시문우회, 경기도문우회(수원), 강원도문우회(춘천), 충청북도문우회(청주),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남도문우회(대전), 전라북도문우회(전주), 광주광역시·전라남도문우회(광주), 대구광역시문우회, 경상북도문우회(대구), 부산광역시문우회, 울산광역시문우회, 경상남도문우회(창원), 제주특별자치도문우회(제주) 등 15개 시도문우회를 두고 있다.
  • (사) 세계도덕재무장 한국본부 - 서울 강서구 국제청소년센터 내에 있다. 1965년 서울의 MRA세계대회, 1966년 MRA아시아대회 이후, 1969년 문교부 장학지침으로 MRA(Moral Re Armament)운동이 전국 각지의 중·고교 특별활동으로 보급되었고, 1982년 6월 4일 문교부 소관 사단법인 세계도덕재무장 한국본부로 출범했다. 총재, 상임이사, 지도교사협의회 등을 두고, 지방조직으로 서울본부, 인천본부, 경기본부, 강원본부, 충북본부, 세종본부, 대전본부, 충남본부, 전북본부, 광주본부, 전남본부, 대구본부, 경북본부, 부산본부, 울산본부, 경남본부, 제주본부 등 17개 지방본부를 두고 있다. 2005년부터 동북아(한·중·일)청소년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2012년 여성가족부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되었다.
  • (사) 수과학교육놀이협동조합 - 서울 영등포구에 있다. 2013년 7월 사단법인 수과학교육놀이협동조합이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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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사편찬위원회, 국립특수교육원, 중앙연수교육원, 교원소청심사위원회 [2] 국립국제교육원 [3]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구 1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구 2개(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장학재단), 기타공공기관 19개(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 강원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치과병원, 경상대학교병원,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동북아역사재단, 부산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치과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전남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 제주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병원, 충북대학교병원, 한국고전번역원,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학중앙연구원) [4] 국립대 사무국장 자리는 39개인데, 5자리 정도는 외부 개방으로 돌리고 남은 자리 중 일부 변동이 있으나 14자리는 중앙부처 국장급(고공단 나급), 12자리는 비고공단 3급, 대학규모가 작은 교육대 등은 4~5급이 사무국장 보직 을 나눠먹는다고 한다. 다만, 통칭해서 사무국장이라 했으나 총장이 차관급(특2호)으로 규모가 작은 10개 교육대학들은 사무국장이 아닌 총무과장이라는 보직을 두고 있었으나 점차 사무국장으로 바뀌었다. 과거 총무처가 있던 시절의 흔적으로도 보인다. [5] 고위공무원단 제도가 도입되기 전인 1999년 교육인적자원부의 인사 자료를 보면 한국교원대 사무국장, 강릉대 사무국장은 이사관(2급) 자리이고, 군산대 사무국장, 경북대 사무국장, 한국해양대 사무국장은 부이사관(3급) 자리였다. [6] 본청 예산만 60조 6천억이 아니라 시도교육청으로 전입되는 교부금(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라고 한다.), 국립대 사대부설학교 등 국립 초중등학교에 투입되는 예산, 그리고 국립대학에 지원하는 예산 등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이다. [7] 2017년 기준 유치원·초·중·고·특수학교 등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교원만 모두 합해도 49만 명에 달하는데 이는 공무원 조직 내에서도 매우 거대한 규모이다. 나름 인텔리 직업군 중 하나인데 인원마저 많으므로 표심부터 무시 못한다. [8] 정부조직법상 차관보를 설치할 수 있는 부처는 기획재정부, 교육부, 외교부, 국방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등 9개 부처지만 실제로는 기획재정부, 교육부,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6개 부에만 차관보가 설치되어 있다. 특이하게 다른 부처들은 그냥 차관보라는 보직인데,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통상차관보라는 명칭을 쓰고 있다. [9] 서울 종로구(경복궁 뒤뜰 집경당)에서 출발한 국사편찬위원회는 법무부 도서관, 대신초등학교 건물(이후 서울시교육원 청사로 바뀜), 1972년 9월 서울특별시학교건강관리소 건물(당시 종로구) 등을 전전하다가 1987년 1월 정부과천청사에 입주했다. [10] 1949년부터 1965년까지는 문교부 장관이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을 겸임했다. [11]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2010년 3월 서울 중구 순화동을 거쳐 2013년 12월 세종으로 이전했다. [12] 1999년 1월 이전에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있었고, 1999년 행정자치부 국가전문행정연수원 교육행정연수부 시기에는 수원 장안구 파장동에 있었으며 2005년 3월 교육부처 소속기관인 교육인적자원연수원으로 재탄생하면서 서울 서초구 방배동(서울특별시교육연수원 교육동)에 입주해 있다가 2015년 10월 대구로 이전했다. [13] 1999년 1월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 교육부 교육행정연수원, 농림부 농업공무원교육원, 건설교통부 건설교통공무원교육원, 특허청 국제특허연수원, 통계청 통계연수원 등 6개 중앙부처 소속 교육·연수기관이 통폐합되어 행정자치부 국가전문행정연수원 자치행정연수부, 교육행정연수부, 농업연수부, 건설교통연수부, 국제특허연수부 및 통계연수부가 되었다. [14] 종전에는 안산 단원구 봉오동에 있었으나 2010년 11월 아산으로 이전했다. [15] 2003년에는 원장 임용 예정 직급 2~3급 상당 장학관 또는 계약직으로 임용기간은 2년이며 근무실적 양호 시 총 5년의 범위 내에서 연장이 가능하다는 내용으로 공개모집을 하기도 했다. [16] 서울 종로구에서 2015년 11월 성남 분당구로 . [17] 교육부 외에 다른 부나 청이 소관청인 국립대학들도 있다. 상세는 국립학교 문서 참조. 후술하듯이 서울대학교, 인천대학교는 아예 별도 법인으로 전환되어 있다. [18] 국립대학 통합된 곳들 중에 흡수된 곳에 부총장직을 만들어두는 경우가 있다. [19] 2003년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협력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산촉법)’이 시행되면서, 산학협력단이라는 조직이 학교법인과 분리된 단독 법인으로 세워지게 되었다. 산학협력단장의 인사권은 책임자인 총장(학장)이고, 대학의 장이 임명하는 산학협력단장이 이사를 겸하는 구조다. [20] 2011년 서울대학교가 법인화되었지만 여전히 협의회에서 탈퇴하지는 않았다. [21] 충북도립대학교도 오송캠퍼스를 갖고 있다. [22] 오송생명과학단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국립보건연구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등이 몰려있기 때문에 이들과 연계하여 국책사업에서 버프를 받기 위함으로 보인다. [23] 청주와 청원 통합 때문에 형식적으로 그렇게 보이는 것이다. [24] 다른 학교들도 이런 식의 대학원 설립 테크를 노린다면 서울대학교+한국원자력의학원 공동으로 (가칭)원자력의료산업대학원을, 전북대학교+한국식품연구원 공동으로 (가칭)식품과학대학원이랄지 조직 확장이 가능하다. [25] 대전에 대덕연구단지 설립과정에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들어와있다는 걸 감안하면 대덕연구단지 버프의 위엄을 알 수 있다. 박사 10명, 석사 20명 등 입학 정원 30명으로 기초과학 전공, 응용과학 전공 등 2개 부문이 있다. [26] 주로 체육과 학생들이 양궁부에서 활동한다. [27] 1941년 4년제 전문학교인 부산고등수산학교로 시작하여 1946년 국립기관인 부산수산대학교로 승격되었고, 1990년 종합대학교가 되었다. 한편, 부산대학 수산과대학이 1947년 분리되어나갔는데 이것이 부산수산대학교와 이어져있기 때문에 부산대학교와 한 뿌리라고도 볼 수 있다. [28] 1924년 2년제 부산공립공업보습학교로 출발하여 1963년 5년제 부산공업전문학교가 되었고, 1973년 국립기관인 부산공업전문학교가 되었다. 1983년 4년제 개방대학인 부산개방대학이 되었고, 1988년 부산공업대학으로 바뀐다. 1993년 부산공업대학교로 바뀌었다. [29] 영문으로는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of the United Nations가 된다. [30] 서울시립대학교가 1974년부터 1981년 이전까지 서울산업대학이라는 이름을 썼기 때문에 서울산업대라고 칭하면 연배가 있는 세대에서는 두 대학을 착각하기도 한다. [31] 당시 이명박 정부의 교육부처 이름이 과학업무까지 관장하는 교육과학기술부였던 점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과학기술대학교가 아닌 산업대학교였다면 현재의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우호적인 시선을 보낼 만한 이름이지만 이명박 정부에서는 산업자원부를 지식경제부라는 특이한 명칭으로 바꾸었고, 지식경제대학교라는 네이밍은 일반인들에게 생소하게 느껴질 여지가 컸다. [32] 이 과정에서 진주남중학교가 분리 개교한다. [33] 1978년 한국교육개발원이 제시한 안에서는 각 교육대학과 사범대학들을 통합해서 설치하는 방안이 나왔었다. [34] 당시 여당이었던 민주정의당에서는 긴축예산을 편성하고 신규사업을 억제해야 한다며 설립을 반대했으나 강행되었다. [35] 이 과정에서 소관 부처가 교통부에서 국방부로 이관된다. 1949년 다시 국방부에서 교통부로 원상회복된다. 1955년에는 상공부로 이관된다. 1956년 문교부로 이관된다. [36] United Nations Korean Reconstruction Agency. 소위 유엔 한국재건단으로 1950년 유엔총회에서 대한민국의 재건을 돕기 위한 원조자금을 관리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1955년에 주한 미군 경제조정관실로 업무를 이관하면서 폐지되었다. [37] 해군정보장교 등의 재교육도 실시한다. [38] 해양과학기술융합학과 및 해양관리기술학과가 있다. 뭔가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해양특화버전 같다. [39] 가만히 있는데 국립대 전환시켜준 건 아니고 •1988년 금오공대 학생들 300명이 경부고속도로 상하행선을 불법점거하고 국립화를 요구떼법해서 국립화되었다. [40] 1학군단은 한국항공대학교에, 2학군단은 한서대학교에 있다. [41] 과거에는 교육대학장 줄여서 학장으로 불렸다. [42] 총장실과 대학본부는 인천 쪽에 두고 있다. [43] 시도별로 교육청 관할은 달라도 공주교육대 졸업자가 대전과 충남을 커버하고, 광주교육대 졸업자가 광주와 전남을 커버하며, 대구교육대 졸업자가 대구와 경북을 커버하는 걸 보면 큰 문제는 없어보인다. [44] 보건복지부에서 탐낼 만한 기관이다. [45] 서울대학교병원 분원인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0명 포함)은 3,640명, 비정규직은 119명이다. [46] 2006년 보건복지부 이관 입법 시도가 있었다. 당시 입법이 성공했다면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립대병원장 임명권을 가지게 되었을 것이다. [47] 경남권의 경우, 부산대학교병원과 경상대학교병원이 각각 분원을 만들었기 때문에 다른 권역들보다 상당한 특혜를 보고 있다. 경기권의 경우 서울대학교병원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전남권의 경우, 전남대학교병원이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을, 경북권의 경우, 경북대학교병원이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을 설립하는 등 모 병원이 1개이기 때문에 1개씩 추가되었고, 강원대학교병원, 충북대학교병원 등처럼 심지어 아직 분원을 설립하지 못한 곳들도 있는 반면, 경남권의 경우 치과대학병원을 따로 쳐도 이미 4개의 국립병원이 설립된 셈이기 때문이다. [48]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마찬가지로 특수법인이다. 인터넷등기소에는 '의료법인'으로 분류되어 있으나, 이는 전산입력상의 착오로 보인다. [49] 당시 명칭은 시립 영등포병원이었다. [50] 대구 인근의 칠곡군을 떠올리기 쉽지만 대구 내에 있는 분원으로 유일하게 본원과 같은 도시 내에 있는 분원이다. [51] 2008년 설치된 한의학전문대학원 버프로 보이지만, 한방병원 유치 확정이 2005년이었다. 그 다음해인 2006년 국립대학들 간에 유치전이 있었는데 노무현 정권에서 부산대의 손을 들어주었다. 일련의 과정상 PK밀어주기로 볼 여지도 있다. [52]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 인천평생교육진흥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 충청북도평생교육진흥원, 세종특별자치시평생교육진흥원, 대전광역시평생교육진흥원,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 전라북도평생교육진흥원, 광주광역시평생교육진흥원, 전라남도평생교육진흥원, 대구평생교육진흥원,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울산광역시평생교육진흥원, 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 제주특별자치도평생교육진흥원 등이 있다. 이 중에는 시·도청에서 직접 재단법인 형태로 운영하는 곳도 있고 해당 시도 내에 있는 기관 중 평생교육기관으로 지정하여 위탁한 형태 등도 있다. [53] 대학이나 사립초·중·고교에서 교수 및 교사들은 교원이라는 범위에 포함되었으나 행정업무 등을 맡는 직원들은 사학연금 대상이 아니었는데 이들에게도 연금 혜택이 확대되면서 교원 → 교직원으로 바뀌게 되었다. [54] 대전 서구에도 대전둔산회관을 두고 있다. [55] 한국교육방송공사(EBS)의 전신이다. [56] 2009년 한국학술진흥재단(1981년 설립)이 한국과학재단(1977년 설립), 국제과학기술협력재단(2004년 설립)과 통합하여 한국연구재단이 된다. [57] 일부 조직은 서울 중구에 있는 서울사옥에 두고 있다. [58] 일각에서 장관급 대우를 받는 국립대 총장은 법인화 이전 서울대 총장 뿐이었다는 카더라가 있으나 강원대 총장, 충남대 총장, 전남대 총장, 경북대 총장, 부산대 총장 등 장관급 대우라 할 수 있는 특1호 총장은 여럿 있었고 지금도 그렇다. [59] 부총장은 총 3인이 있는데 교육부총장 겸 대학원장, 연구부총장, 기획부총장 등이다. [60] 사립대학을 인수한 케이스라 그 이전에는 인천광역시청 산하 법인화 공립대학 형태였다. [61] 어차피 부총장을 1명밖에 두고 있지 않아서 큰 의미는 없다. [62] 설립 당시에는 중구 명동에 있었다가 2010년 7월 이전했다. [63] `The-K`는 교직원공제회의 영문명칭인 KTCU(The Korean Teachers` Credit Union)의 머리글자를 따온 것이다. [64] 다만, 학교체육 진흥법 제17조(학교체육진흥원) ① 학교체육 진흥을 위한 다음 각 호의 사업과 활동을 위하여 교육부장관 소속으로 학교체육진흥원을 설립할 수 있다. 라는 조문에서 알 수 있듯이 교육부 입김이 좀 더 강한 것을 알 수 있다. 조문에 교육부 나와바리임을 명시해놓았는데 학교체육진흥회 설립 추진 시점에 교육부가 부총리 겸임 부처였기 때문에 문화체육관광부에 비해 부처 간 파워게임에서 유리했을 수밖에 없다. [65] 당연직 이사자리도 1964년까지 시·도지사가 겸임하다가 시·도교육감으로 바뀌었고, 1997년 8월 시·도교육청 관리국장이 겸임하게 되었다. [66] 세부적으로는 지도사1급, 지도사2급, 훈장 특급, 훈장 1급, 훈장 2급, 아동지도사급으로 나뉜다. [67] 당연직 위원 5명은 법원행정처 차장, 대한변호사협회장, 한국법학교수회장,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 법무부 검찰국장이다. [68] 2009년에 한국학술진흥재단, 한국과학재단의 학자금지원업무를 통합하여 설립된 한국장학재단과는 이름만 같을 뿐이다. [69] 한서장학재단은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설립했고, 울산장학회는 이후락 전 중앙정보부장이, 서울장학재단은 김진만 전 국회부의장이 설립했었는데, 전두환 정권 당시 문교부에서 권력형 부정축재 재산 환수 대상으로 걸려들었다. 서울 종로구에 있는 서울장학재단은 2009년 서울특별시청에서 출연하여 새로 설립된 재단법인으로 1982년 해산된 서울장학재단과는 별개의 단체이다. [70] 회장이 되는 교수가 소속된 학교를 주소지로 쓰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