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8-05 15:05:21

유희왕 오피셜 카드게임/카드군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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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카드군이란3. 카드의 이름으로 지정되는 카드군 (시리즈)
3.1. 숫자/영문/기호3.2. ㄱ~ㄹ3.3. ㅁ~ㅇ3.4. ㅈ~ㅎ
4. 카드의 이름으로 지정되지 않는 카드군 (시리즈 외 테마)
4.1. 숫자/영문/기호4.2. ㄱ~ㄹ4.3. ㅁ~ㅇ4.4. ㅈ~ㅎ

1. 개요

유희왕/OCG의 카드군들의 목록.

이전에는 어떤 카드를 링크로 걸 때, 해학성을 위해 카드군 자체와 별 상관이 없는데도 그 카드군과 비슷한 이름을 넣어 카드군에 속하는 카드마냥 언급하는 경우가 여럿 있었다. 예를 들자면 마굉신 레이븐을 ' 암흑계의 첩자 레이븐'으로 표기하던 식. 이것이 입문자들에게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어 현재 나무위키에서는 카드군 맨 밑에 "참조 카드"라는 문서를 만들어 따로 언급할 만한 카드를 모아놓고, 해학적으로 이름으로 드립을 치는 경우에는 링크에 취소선을 긋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문서를 편집할 때 참조하자.

2. 카드군이란

"~"이라는 이름이 붙은 카드(9기 이전)
"~" 카드(9기 이후)

카드 텍스트에 " "를 끼고 언급되며 여러가지 카드를 공통적으로 카테고리화시키는 이름을 뜻한다. 공식 용어 중에는 일대일로 매칭되는 단어가 없으며, 그나마 가까운 공식 용어로는 "시리즈(シリーズ)"[1]"테마(テーマ)"[2]가 있다. 다만 이들도 다소 뭉뚱그려 사용될 때가 있어 유저들이 생각하는 "카드군"의 개념과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는다.[3] 룰북에서도 '"~" 카드, "~" 몬스터'라고 언급되어 있을 뿐 딱히 부르는 이름이 없기 때문에 유저들 사이에선 비공식 용어로 많이 불린다.

우리나라에서 쓰이는 "카드군(Card群)"이라는 표현은 리그베다 위키를 중심으로 정착된 표현으로, 나무위키에서도 이어서 쓰이고 있어 국내에서 가장 보편화된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 유저들 사이에서는 카테고리(カテゴリー)라는 이름으로, 영어권에서는 매직 더 개더링의 선례를 따 아키타입(archetype)이라는 이름으로 자주 불린다. 텍스트 내 표기는 위의 인용과 같다.

M&W에서 속성 간 상성이 존재하는 것과는 다르게 종족 자체에는 상성이 존재하지 않았으므로, OCG가 처음 만들어질 적에 종족이라는 개념은 매직 더 개더링의 '생물 하위 유형'처럼 느슨한 카테고리화를 생각하고 만들어진 듯 하다. 이후 같은 이름의 카드를 대상으로 삼아 카드군의 효시가 된 것은 "해피 레이디"로, 이후 "해피"를 비롯한 일부 카드군 서포트와 9기에 이루어진 DM 카드군 리메이크는 카드명 하나를 중심으로 서포트하는 방식[4]을 이용하게 된다. 최초의 카드군은 "죽음의 메시지". 해피 레이디가 등장한 뒤로 본격적으로 '카드군'이라는 개념이 정립되기 시작한 것은 아마조네스부터였다. 이후 점진적으로 카드군이라는 개념이 종족 서포트 카드의 역할을 대체해 가면서[5], 유희왕 오피셜 카드 게임에서 카드군은 게임 내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중요한 개념이 되었다.

물론 공식 룰로 못 박아놓은 개념은 아니다보니, 우연찮게 이름이 겹치는 카드가 뜬금없이 특정 카드군에 묶이기도 하고[6], 국가 간 번역 문제로 카드명에 관한 효과 외 텍스트가 붙거나 하는 일이 많다. 현재는 번역명 및 카드군을 통일하여 이런 부분을 최소화하고 있긴 하지만, 초창기에 생각없이 지은 카드명이 겹치거나 번역명이 꼬인 카드가 워낙 많기에 간간히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나무위키 내에서 '공식 카드군이 되었다.', '비공식 카드군이다.'라는 말을 종종 볼 수 있는데, 해당 서술은 잘 모르는 사람이 보기엔 오해하기 딱 좋은 말이다. 애초에 카드군이라는 용어가 공식 용어가 아니기 때문. 간단히 말해 텍스트상에서 " "로 엮여 있으면 유저들 사이에서 공식/정식 카드군으로 취급받고, 공통 요소가 있어도 이름으로 엮여 있지 않으면 비공식 카드군으로 취급받는다. 예컨대 개구리 깨구리는 각각 공식/비공식 카드군인데, 개구리는 도깨비 개구리, 떡 깨구리 등에서 "개구리" 카드를 지정하기 때문에 공식 카드군이고 깨구리는 그런 게 딱히 없으므로 비공식 카드군인 것이다. 만약 카드군 문서에서 공식/비공식에 대한 서술을 본다면 카드 텍스트에 이름이 지정된 카드군인가에 대한 서술로 이해하자.

상위 카드군 하위 카드군 이런 식으로 구분하는 경우가 있는데, A 카드군이 B 카드군의 부분집합이 되는 경우 B를 상위 카드군, A를 하위 카드군이라고 말한다. 쉽게 예를 들자면 "블랙 매지션" 몬스터를 지정하면 "블랙 매지션 걸" 몬스터 역시 블랙 매지션" 몬스터에 포함 된다. 그러므로 "블랙 매지션"이 상위 카드군이 되는 것이다.

또한 간혹 "시리즈 카드"라는 언급이 나올 때가 있는데, 이는 일본 유저들이 비공식 카드군을 부르는 용어를 그대로 수입하여 사용한 것이다. 똑같이 일본에서 유래한 표현이라도 위에서 언급한 공식 용어 "시리즈"와는 다른 표현이니 오해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3. 카드의 이름으로 지정되는 카드군 (시리즈)

3.1. 숫자/영문/기호

3.2. ㄱ~ㄹ

3.3. ㅁ~ㅇ

3.4. ㅈ~ㅎ

4. 카드의 이름으로 지정되지 않는 카드군 (시리즈 외 테마)

공식적으로 시리즈로 공언되어 있거나 함께 쓸 것을 전제로 디자인되어 있는 카드들 외에도 이름이나 컨셉이 비슷하여 한데 모여 있는 카드들, 한 카드에 관련 카드가 많이 몰려 있는 경우, 또는 유저 임의로 정의된 카드군들의 항목들도 포함.

4.1. 숫자/영문/기호

4.2. ㄱ~ㄹ

4.3. ㅁ~ㅇ

4.4. ㅈ~ㅎ



[1] 주로 덱 빌드 팩 공식 사이트나 부스터 팩 공식 사이트에서 특정 카드군을 소개할 때마다 사용되는 표현. 공식 측에서는 가장 자주 쓰이는 표현이다. [2] 주로 부스터 팩 CM이나 이벤트 등에서 쓰이는 표현. [3] 브레이징 보텍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디지털 버그 알버스의 낙윤 융합체까지 전부 "시리즈"라고 표현됐고, 라이즈 오브 더 듀얼리스트 CM에서는 심해 불꽃성기사도 "테마"라고 언급됐다. [4] 또한 카드군에 속하지 않는 카드도 서포트하기 위해 " "블랙 매지션"의 카드명이 기재되어 있는 마법/함정 카드"라는 방식의 텍스트를 만들어내 사용하게 되었다. [5] 그도 그럴 것이, 종족 서포트 카드의 성능이 문제가 되면 종족에 속한 몬스터 백여 장 이상이 타격을 받아 밸런스 조절에 애로사항이 꽃핀다. 그와는 달리 카드군 서포트 카드에 제재를 가할 경우 타격을 받는 카드는 많아 봐야 몇십 장 정도로 확 줄어든다. [6] 다크 라이트닝 노블 데몬이 데몬 카드군에, 다크니스 네오스피어가 네오스 카드군에 속하는 게 대표적인 예시. 대다수는 해당 카드군과 거의 연계되지 않아 실용성은 적으나, 브레이즈 캐논을 서포트하는 볼캐닉 로켓이 갓 브레이즈 캐논을 서치해준다는 점 때문에 라의 익신룡의 용병으로 투입되는 등 의외의 활약을 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7] OCG에서는 일러만 겹칠 뿐 관계는 없지만 러시 듀얼에서는 진짜로 갑부 고블린을 주축으로 하는 카드들이 나온다. 물론 갑부 고블린을 지정하고 있을 뿐 카드군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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