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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a/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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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Overwatch_white.png 오버워치 영웅 목록
역할군 내 가나다 순 정렬
[  영웅  ]
||<|2><tablewidth=100%><tablebgcolor=#FFFFFF><width=11%><bgcolor=#43484C> 파일:overwatch_role_tank_icon.png
파일:overwatch_role_tank.png || || || || || || || || ||
D.Va 라인하르트 레킹볼 로드호그 시그마 오리사 윈스턴 자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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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overwatch_role_offense.png
겐지 둠피스트 리퍼 맥크리 메이 바스티온 솔저: 76 솜브라
시메트라 애쉬 위도우메이커 정크랫 토르비욘 트레이서 파라 한조
파일:overwatch_role_support_icon.png
파일:overwatch_role_support.png
루시우 메르시 모이라 바티스트 브리기테 아나 젠야타
[  갤러리  ]
[  대사  ]
[  스토리  ]

파일:DVa-portrait.jpg
D.Va
본명 송하나
Hana Song
성별 여성
나이 19세[1] 2020년 기준 30년 후에 태어난다
직업 프로게이머(예전 기록)
로봇 조종사, 군인, 배우[2]
국적 대한민국[3]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활동 근거지 대한민국, 부산광역시[4]
소속 대한민국 육군 기동기갑부대 (MEKA)
1. 개요2. 성격3. 행적
3.1. 학창 시절
3.1.1. 호버 바이크 대회 우승3.1.2. 프로게이머 활동
3.2. 대한민국 국군3.3. 그 외의 연예 활동3.4. 오버워치2에서의 행보
4. 인간 관계

1. 개요

20년 전, 동중국해 깊은 곳에서 튀어 나온 거대한 옴닉 괴물이 대한민국을 공격했다. 대한민국은 그 거인 같은 기계를 가까스로 파도 속으로 돌려 보냈지만, 그 과정에서 해안 도시들이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 이에 대한민국 정부는 옴닉의 위협에서 도시를 보호하고자 ' MEKA'라 불리는 중장갑 무인 조종 로봇 부대를 창설했다.

정부의 우려는 기우가 아니었다. 심상치 않은 패턴의 공격이 계속 이어졌다. 몇 년마다 바다 속에서 괴물이 등장하여 한반도와 그 주변국을 공격했다. 옴닉들은 전투를 통해 성장했고, 종종 다른 형태를 취하거나 새로운 무기 또는 능력을 보유하고 나타났다. 매번 전투는 교착 상태에 빠졌고, 대한민국은 괴물을 물리치되 파괴하지는 못했다.

옴닉은 계속 진화하여 MEKA의 무인 조종 네트워크를 교란하기 시작했고, 대한민국 국군은 로봇에 조종사를 탑승시킬 수밖에 없게 되었다. 황급히 조종사를 찾던 정부는 자국의 프로게이머들에게 눈을 돌렸다. 뛰어난 반사 신경과 직감을 지닌 프로게이머들이 로봇에 탑재된 최첨단 무기 시스템을 다루기에 적합한 인물이라 판단한 것이다. 곧 최고의 선수들이 국군에 선발되었고, 그 중에는 세계 챔피언 D.Va도 있었다. 탁월한 실력을 자랑하는 D.Va는 엄청난 집념으로 승리를 쟁취하며, 상대에게 자비를 보이지 않기로 유명한 선수였다.

D.Va는 자신이 맡은 임무 또한 일종의 게임처럼 여기며, 조국을 지키기 위해 언제든 출동하여 다른 대원들과 함께 대담하게 전장에 돌진한다. 최근 그녀는 사랑하는 팬들을 위해 자신의 전투를 스트리밍하기 시작했고, 추종자가 점점 늘어 감에 따라 세계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다.
부산 영웅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활동지가 부산일 뿐 고향에 대해서는 정해져 있지 않기에 동남 방언을 구사하지 않는다. 단편 애니메이션 슈팅 스타에서 대현이랑 대화할때도 표준 한국말로 또박또박 말한다. 아이헨발데에서 대사를 토대로, 옴닉에게 심하게 파괴된 남해, 제주 지역이라는 추측이 있다[5].

2. 성격

게임을 하면 이겨야지! (game-eul hamyeon igyeoyaji! / I play to win!)[6]
게임내 모습은 장난끼 가득하고 유쾌하다. 인게임 대사를 들어보면 활발한 목소리와 더불어 승리를 향하는 열정적인 프로게이머의 성격을 띤 모습을 보이며 오버워치 인간 영웅들 중 최연소인데다 한국인이라서 존댓말만 쓸 것 같지만, 나이 차가 크게 나지 않는 몇몇 영웅들에겐 반말로 말하기도 한다.[7]
우리는 용기야! (We... are courage!)
"우리 부대원들도 우리나라도... 전부 나한테 의지하고 있어. 내가 실수라도 해서 한 놈이라도 놓치면... 모두, 끝장이야."
그러나 단편 애니메이션에서 인기 스타 D.Va의 숨겨진 면모가 보이는데 내면에 감춰져 있는 외로움과 싸우며 자신이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을 위하여 애써 웃음 짓는 가면을 쓰고 있다. 강단있고 야무진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또한 전세계의 이목을 끄는 슈퍼스타임과 동시에 나라를 지키는 군인으로서의 막중한 책임과 부담을 떠안고 있다. 단편 애니에서도 그렇고, 본편에서도 싸울 땐 또 잘 싸우는걸 보면 막중한 책임과 부담을 떠안고, 이를 확실히 인지하는 것과는 별개로 이를 내색하지 않을 정도로 멘탈이 강한 편임을 알 수 있다. 거의 2년 동안 유저들이 봐온 발랄하고 자신만만한 모습은 사실 언론플레이로 보여주는 겉모습이었고, 사실 내면에서는 나라를 지킬 부담감과 책임감을 짊어진 성격으로 묘사되었기에 이에 대해 일부 팬들은 캐붕이라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사실 캐붕이라고 보기에도 어려운게 영상 내에서도 언론이 대중에게 보여주는 디바와 소꿉친구 송하나의 짐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친구로 묘사된 박대현 앞에서의 송하나는 분명히 다른 모습으로 묘사했기 때문이다.[8] 즉, 외강내유 캐릭터다.

배경 설정이나 볼스카야, 아이헨발데 맵 상호 대사를 들어 보면 고향이 옴닉에게 피해를 입은 데다 성인이 되자마자 국군에 징집되어서 토르비욘이나 자리야처럼 옴닉을 싫어할 만도 한데 바스티온, 젠야타, 오리사와의 상호 대사가 없다. 단 겐지와의 상호대사를 보면 일단 사이보그는 경계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작중 세계관의 한국 자체가 귀신 옴닉을 제외하면 나름대로 옴닉을 사회의 인원으로 받아들인 듯한 모습도 있다보니[9] 병기형 옴닉을 제외하면 싫어하지 않는 것으로 볼 수도 있다.

3. 행적

3.1. 학창 시절

3.1.1. 호버 바이크 대회 우승

"밤 새서 같이 호버바이크 만들던 거 기억나?"
(대현: 흐흐, 네가 부숴먹은 그거?)
"뭐야, 너 아직도 삐진 거야? 우승했음 됐지!"
(대현: 그래! 그리고 넌 거의 죽을 뻔했잖아. 나노콜라 즐겨요!)
단편 애니메이션에서 밝혀진 경력으로 호버 바이크 대회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다. 대현의 말에 의하면 바이크는 박살났고, 한번 죽을 뻔한 적 있는 모양. 거기에 메카의 탑승 자세도 바이크 탑승 자세이다.[10] 시점이 언제인지는 불명이지만 현재 하나의 나이가 만 19세라 갓 성인에 들어선 나이인 것과 꽤나 오래전 일인 것으로 추정되는지라 학생 시절의 경력일 가능성이 높다. 이 때 호버 바이크 조립을 했던 경력 탓인지 훗날 한국군 메카 부대에서 자신의 탑승 기체를 직접 정비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 때문에 시네마틱 공개 후 공순이 속성이 붙었다.(!) 기존까지 그저 프로게이머 출신 활발한 로봇 조종사 설정으로서 존재했던 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반전적인 부분이다. 메카를 조종하고 간단히 점검까지 하는 수준이니 기초적인 공학적 지식이 있을 것이다.

훗날 메카 부대에서 귀신 옴닉과 전투 할때 이 때를 떠올리면서 로봇을 과부하 시켜 폭발 시키고, 남은 옴닉 하나를 처치하여 디바의 궁극기 '자폭'을 탄생시킨다. 정황상 호버바이크도 원자로가 과부하 되어 폭발했나 보다.죽을 뻔 한게 맞네

3.1.2. 프로게이머 활동

WCS 소개 페이지를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개발자 간담회에서 나온 스타크래프트 관련 언급, 게임 내 APM 운운 대사로 인해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다고 널리 받아들여져 왔지만, 오버워치의 선임 작가 마이클 추(Michael Chu)가 트위터로 "D.Va는 MEKA 소속으로 입대하기 이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였던 적이 없으며, MEKA 조종과 연관되어 있는 게임의 프로게이머였다"고 밝혔다. # 여태까지 알려져 있던 바와 완전히 정반대의 발언이었기 때문에 상당한 파장을 불러왔는데, 마이클 추 본인은 이후 공식 포럼의 블루포스트에서 이러한 반응을 의도하지 않았으며, WCS 페이지의 '랜덤' 종족 역시 정식 설정이 아닌 홍보의 일환이었을 뿐임을 나타내는 의미였다고 말했다. 다만 그녀가 스타크래프트를 좋아한다는 것과 그녀의 아버지가 스타크래프트를 매우 잘 하는 것은 사실이라고 덧붙였다.[11] 하지만 마이클 추의 공식 정리글이 올라온 이후에도 스타크래프트 2 공식 아나운서 팩을 녹음했던 북미 호스트 Nathanias 등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라는 설정을 좋아했던 팬을 위주로 불만 의견이 계속 제시되고 있으며,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라는 설정을 홍보에 활용했던 블리자드의 전례[12], 이 설정 변경이 선임 작가의 개인 트위터에서 뜬금없이 발표되었다는 점을 포함해 마이클 추의 태도, 특히 "Common misconception"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변경된 설정에 대해 팬들의 착각으로 책임을 돌렸다는 점을 문제삼는 경우가 많다. 한편 오버워치 3주년 이벤트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송하나가 대회에서 우승했던 게임의 이름은 "메카 가디언 V"라는 가상의 게임이다.
"D.Va" 송하나는 고등학생 신분으로 메카 가디언 V 세계 1위를 달성했으며, 뛰어난 팀원인 "D.MON" 이유나, 최고의 라이벌인 "KING" 한경수와 함께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상단의 요약문은 D.Va의 '학생' 스킨의 스토리 설명문이다. 이것으로 보아 하나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게이머로서 활동하여 우승을 해낸 것으로 보인다.

3.2. 대한민국 국군

계급은 소위나 대위정도로 추정되는데 알다시피 대한민국은 징병제국가이고 여성에게는 국방의 의무를 묻지않는다 게다가 메카를 운행하려면 고도의 전문적인 훈련을 받는데 그걸 사병들이 할리는 없기때문 아마선발될때 장교로 선발된듯 하다.

3.2.1. 단편 애니메이션 ' 슈팅 스타'

"걱정 마 대현아, 결승선에서 기다릴게!"

3.3. 그 외의 연예 활동

파일:lhfBbtxr.jpg
부업은 영화 배우로, 할리우드 맵 부산 맵에 붙어 있는 영화 《 히어로 오브 마이 스톰 (한국 번안명: 내 마음 폭풍 속의 영웅)》의 포스터에 주연으로 표기되어 있다.( #) 또한, 루시우와 함께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스프레이를 가지고 있는 영웅이다.

3.4. 오버워치2에서의 행보

D.Va의 모습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널 섹터의 침공을 받는 도시 중 하나로 부산이 보여졌다. 그렇기에 D.Va는 다른 메카부대 멤버들과 함께 오버워치와 손을 잡고 부산을 침공한 널 섹터를 저지할 것으로 보여진다.

4. 인간 관계

오버워치의 메인 스토리와는 동떨어진 영웅이라 타 영웅과의 스토리 관련 대화는 별로 없다. 덧붙여 오버워치 제작진이 인게임 상호대사가 오버워치의 모든 스토리 및 세계관을 반영하지는 않고 "만약 이 사람들이 만난다면 무슨 대화를 할까?" 형식의 만약이 들어간 콘텐츠가 상당하다고 밝혔기에[13] 오버워치 요원도 아니고 한국군에서만 활동한 묘사 밖에 없는 이상 실제 스토리 상으로는 오버워치의 타 플레이어블 영웅들과 만난적이 없고 영웅간 상호대사의 대부분이 게임적 허용일 가능성이 크다. 사실상 플레이어블 캐릭터, NPC 등의 모든 캐릭터를 통틀어 스토리 정사로 제대로 묘사된 인간 관계는 대현이 유일하다.
  • 박대현: NPC이긴 하지만[14] 상술했 듯이 사실상 스토리 정사에 반영된 것 중 유일하게 제대로 묘사된 인간 관계다.[15] 제프 카플란은 "대현은 하나를 가장 잘 알고있고 하나가 짊어지고 있는 짐 또한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인물로 하나의 소꿉친구이다."라고 발언했는데 어렸을 때부터 안 친구가 커서도 친구로 남기 어려운 한국의 환경에서 소꿉친구로 남은 것으로 보아 적어도 상당히 가까운 친구 관계인 것은 확실해 보인다. 하나 역시 대현의 앞에서는 대외적으로 보이는 활발한 D.Va의 이미지가 아닌 인간적인 송하나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도 하고 대현을 보고 "필요할 때 곁에 있어 주는 친구"라고 말하는 것으로 보아 하나 본인도 대현에게 심적 의지가 되는 것으로 보인다.[16] 대현도 혼자서 나라를 지켜야 하는 책임을 짊어지고 부담감을 느끼며 심적으로 괴로워하는 하나를 보고 안타까워 하며 혼자서 짊어지려 하지 말고 도와달라해도 괜찮다고 조언해준다.
  • 루시우: 서로가 팬인 관계. D.Va는 루시우의 새 앨범을 좋아하며, 서로가 싸인해 달라고 한다. 적어도 이쪽은 실제로 만난 적은 없더라도 서로가 서로의 존재는 알고 있을 것이다. 루시우도 세계적인 DJ이며, 하나가 메카 기지에서 루시우의 음악을 틀어놓은게 단편 애니메이션에서 확인 되었기도 하고, 디바도 군인이지만 세계적인 스타이기도 한데다 루시우 역시 "디바를 실제로 보다니!"라는 대사를 통해 디바 즉 하나의 팬이라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 메이: D.Va가 메이의 모험 일기(小美的冒险日记)를 읽고 팬이 되었다.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것이 부러운 모양.
  • 정크랫: 너 같은 악당은 딱 질색이라며 정크랫을 대놓고 싫어한다. 이에 정크랫은 말이 심하다며 자신은 그저 오해를 많이 받는 자유의 투사일 뿐이라고 받아친다.
  • 토르비욘: 토르비욘이 자신의 로봇에 흥미를 갖고 만지려 하는 것에 대해 손 떼라며 불쾌해 한다.
  • 위도우메이커: 자신을 그저 어린 아이로만 취급하는 위도우메이커에게 누구 보고 애라는 거냐며 발끈하기도 한다.
  • 라인하르트: 라인하르트가 사인해 달라고 한다. 공격 준비 시에는 "사랑을 담아서··· D.Va!"하면서 사인해 주지만 수비 준비 시에는 "나중에요. 지금은 싸움에 집중해야 하거든요."며 거절한다. 아이헨발데에서는 독일과 대한민국 둘 다 옴닉 사태에 큰 피해를 입은 국가이다 보니 맵 상호 대사가 존재한다.
  • 솜브라: D.Va는 솜브라를 게임 내 해킹 프로그램을 쓰는 사람이라 비난하고, 이에 솜브라는 자신은 단순한 컴퓨터 해커라며 반박한다.[17] 하지만 유명 게이머로서 해킹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이 남아 있는지 솜브라를 처치 대사가 바로 "핵 쓰면 신고야!"
  • 맥크리: 맥크리가 어디서 권총을 다루는 걸 배웠냐고 묻자 D.Va가 16비트 히어로라는 오락실 게임으로 배웠다고 대답한다. 이 16비트 히어로라는 게임은 백 투 더 퓨처 3 패러디로 하나무라 공격팀 스폰 지점인 오락실에서 볼 수 있는데, 그 오락실의 간판이 바로 16비트 히어로의 로고다.
  • 솔저: 76: 솔저가 전쟁은 게임이 아니라고 지적하지만 D.Va는 우리의 인생이 게임이 아니라고 확신할 수 있냐며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진다. 다만, 슈팅 스타 애니메이션에서 송하나 또한 전쟁을 마냥 게임처럼 가벼이 생각하고 있지 않았다는 것이 드러난다. 그동안 대외 언론보도로 인해 밝고 두려운게 없는 게이머 조종사 이미지로만 비춰져 왔으니 송하나가 속으로 얼마나 무거운 책임감을 품고 있는지 솔저가 잘 알 수는 없었을 것이다. 이 애니메이션 공개 이후로 이 상호대사의 송하나의 대답을 수정해달라는 요구들이 다소 생겨났다. 하지만 조금 더 생각해보면 프로게이머의 입장에서 게임은 일반인들이 중요시하는 직업과 같다. 송하나가 일반인 신분이었다면 인생을 단순히 게임이 비유한게 부적절할수도 있어 보이지만 군인인 솔저가 전쟁을 마치 게임처럼 가벼이 여기지 말라는 뉘앙스의 대사를 하는것에 프로게이머인 송하나가 인생이 게임과 같지 않느냐며 되묻는것은 각자의 직업을 생각해보면 납득이 아예 안될정도는 아니다.
  • 자리야: 자기 나라의 로봇이 D.Va의 로봇보다 더 우월하다며 자랑하지만 크기가 전부는 아니라며 맞받아친다.
  • 윈스턴: D.Va가 윈스턴을 " 옛날 게임에 나오는 고릴라다!"라며 신기해 한다. 윈스턴은 자주 듣는 말이라며 별거 아닌 듯이 넘어간다.
  • 아나: 아나가 D.Va한테 젊음을 허비한다며 한소리 하자, 자신의 나이 때에는 아나도 철없었을 거라고 반박한다.
  • 겐지: 어릴 적 겐지가 하나무라 오락실에서 세워놓은 최고기록을 디바가 갱신한 듯 하다. 그리고 겐지는 자신의 기록이 어디 갔냐며 당황한다.


[1] 한국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세는나이 때문에 미성년자로 오해하는 사람이 많지만, 공식 설정에 따른 표기로 만 나이이다. 따라서 성인이다. [2] 영화 및 광고에도 다수 출연했다. 할리우드 공격팀 기지에서 D.Va가 HERO OF MY STORM이란 영화에 출연했음을 알 수 있다. [3] 영문 명칭은 South Korea, 즉 남한이다. 즉, 오버워치의 시간적 배경인 2070년대에도 북한이 존속하고 있다는 말이다. 다만 옴닉 사태 문서에서도 지적되었던 부분으로, 일각에서는 북한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없다는 것은 정치 및 시사적으로 함부로 언급하기에는 북한이라는 존재가 민감한 부분이라서 그렇다는 추측이 있다. [4] D.Va의 소속 부대의 주둔지이다. 이전까지는 2016년 5월 21~22일, 오버워치 출시 기념으로 벡스코에서 열렸던 오버워치 페스티벌 광고에서도 D.Va의 고향인 부산에서 행사가 진행된다고 광고했던 것을 근거로 부산이 송하나의 고향이라고 알려져 있었으나, 2018년 8월 22일에 있었던 팬 페스티벌에서 제프 카플란이 직접 발언한 바에 따르면 부산은 부대 주둔지일 뿐 고향이 아니며 고향에 대해서는 정해진 설정이 없다고 한다. 해당 페스티벌 광고가 있을 때엔 이외에 공식적 언급이 전혀 없었으니 단순히 제작자 측의 착각이나 작위적인 해석인 모양이다. 실제로 현실에서도 병사들도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배치받는 경우가 정말 많고, 간부들도 전출으로 인해 이사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주둔지=고향이 아닌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5] 특히 제주도의 경우 사투리 자체는 악명이 높지만, 사투리 자체가 사멸 위기에 놓인 데다가 사투리 억양 자체는 평이한 수준이기 때문에 현대 제주 젊은이들은 표준어를 아주 그럴싸하게 구사한다. [6] 게임 중의 영웅선택 시에는 영어로 번역된 대사가 나오지만 캐릭터 음성대사로는 몇몇 외국어판에서도 한국어로 나온다. [7] 겐지, 맥크리, 자리야, 정크랫, 솜브라에게는 반말을 쓰는 것이 확인되었다. 다만 이것은 원래 오버워치 자체가 미국산 게임이다보니 한국어처럼 존댓말의 구분이 적은 영어를 그대로 반말로 직역한 번역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 따지고 보면 송하나도 군인인데다 연예인이라는 공인의 위치이기도 한데 여기저기 함부로 반말을 하고 다닐 위치는 아니다. 게다가 적어도 나이차가 많은 라인하르트나 솔저에게는 존댓말로 번역된지라 오버워치 세계관의 한국어가 존댓말의 구분이 사라졌다고 보기도 힘들다. [8] 사실 오히려 이번 애니메이션을 통해 발랄한 겉모습과 달리 내면에 군인으로써의 책임감과 부담을 끌어안은 소녀라는 입체적인 캐릭터성을 얻은 만큼 송하나라는 캐릭터가 한층 더 깊이를 더할 수 있도록 발전되었다고 이해하는게 맞을 것이다. [9] 헤어샵 간판 [10] MEKA에서 송하나와 한경수의 기체를 제외하면 모두 탑승석이 좌식이다. [11] 해당 블루포스트 번역문 [12] 스타크래프트 2 아나운서 관련 공식 게시글에서 D.Va의 연혁을 "스타크래프트로 프로 게임계에 입문했으며, 16세에 랭크 1위를 달성"이라고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D.Va의 공개 당시 개발진 인터뷰에서 D.Va의 캐릭터 디자이너인 아놀드 창과 게임 디렉터 제프 카플란이 해당 설정을 언급했고, 블리자드 월드 관련 인터뷰에서도 다시금 디바가 스타크래프트 프로임을 언급했다. [13] 단적으로 기록 보관소를 제외한 모든 게임 플레이도 캐릭터 소속이나 스토리에 상관없이 아무 맵, 아무 조합으로 자기들끼리 싸우는 것도 이런 원리인 것이다. [14] 추후에 플레이어블 캐릭터로서 영웅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아예 없지는 않다. [15] 같은 메카 부대원이자 부대의 리더인 유나가 송하나의 절친이라는 언급이 있었긴 하지만 단편 애니메이션에서도 뉴스 2D 작화로 잠깐 지나간게 전부이고 제대로 등장한 적이 없다. [16] 오버워치 팬덤에서는 친구라고 언급한 것 때문에 하나가 철벽을 쳤다는 유머스러운 해석이 많지만 사실 진지하게 따져보면 하나도 대현에게 어느 정도 의지하고 있으며 가까운 사이의 친구라는 의미가 있기도 하다. [17] 사실 해커는 핵쟁이가 아니라 핵을 만드는 쪽이니 거짓말은 아닌 셈이다. 하지만 블리자드 월드의 오락기에는 해킹으로 점수를 올린 흔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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