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02 17:43:57

세이셸

동아프리카의 국가 및 지역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6px"
파일:에리트레아 국기.png
에리트레아
파일:지부티 국기.png
지부티
파일:소말릴란드 국기.png
소말릴란드
파일:소말리아 국기.png
소말리아
파일:남수단 국기.png
남수단
파일:에티오피아 국기.png
에티오피아
파일:우간다 국기.png
우간다
파일:케냐 국기.png
케냐
파일:르완다 국기.png
르완다
파일:부룬디 국기.png
부룬디
파일:탄자니아 국기.png
탄자니아
파일:Flag_of_Zanzibar.svg.png
잔지바르
(탄자니아)
파일:말라위 국기.png
말라위
파일:모잠비크 국기.png
모잠비크
파일:세이셸 국기.png
세이셸
파일:모리셔스 국기.png
모리셔스
파일:코모로 국기.png
코모로
파일:마요트 문장.png
마요트
(프랑스)
파일:마다가스카르 국기.png
마다가스카르
파일:레위니옹 문장.png
레위니옹
(프랑스)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5px-Commonwealth_Flag_-_2013.svg.png
영연방 Commonwealth of Nations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6px"
영연방 왕국 파일:영국 국기.png
영국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그 외 속령들
파일:캐나다 국기.png
캐나다
파일:호주 국기.png
호주
파일:뉴질랜드 국기.png
뉴질랜드
파일:앤티가 바부다 국기.png
앤티가 바부다
파일:세인트루시아 국기.png
세인트루시아
파일:바하마 국기.png
바하마
파일:파푸아뉴기니 국기.png
파푸아뉴기니
파일:그레나다 국기.png
그레나다
파일:솔로몬 제도 국기.png
솔로몬 제도
파일:자메이카 국기.png
자메이카
파일:바베이도스 국기.png
바베이도스
파일: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국기.png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파일:벨리즈 국기.png
벨리즈
파일:투발루 국기.png
투발루
파일:세인트키츠 네비스 국기.png
세인트키츠 네비스
공화국인 회원국 파일:인도 국기.png
인도
파일:파키스탄 국기.png
파키스탄
파일:스리랑카 국기.png
스리랑카
파일:나이지리아 국기.png
나이지리아
파일: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기.png
남아프리카 공화국
파일:가나 국기.png
가나
파일:시에라리온 국기.png
시에라리온
파일:키프로스 국기.png
키프로스
파일:탄자니아 국기.png
탄자니아
파일:케냐 국기.png
케냐
파일:우간다 국기.png
우간다
파일:트리니다드 토바고 국기.png
트리니다드 토바고
파일:말라위 국기.png
말라위
파일:몰타 국기.png
몰타
파일:잠비아 국기.png
잠비아
파일:싱가포르 국기.png
싱가포르
파일:가이아나 국기.png
가이아나
파일:보츠와나 국기.png
보츠와나
파일:모리셔스 국기.png
모리셔스
파일:나우루 국기.png
나우루
파일:피지 국기.png
피지
파일:방글라데시 국기.png
방글라데시
파일:감비아 국기.png
감비아
파일:세이셸 국기.png
세이셸
파일:키리바시 국기.png
키리바시
파일:바누아투 국기.png
바누아투
파일:나미비아 국기.png
나미비아*
파일:카메룬 국기.png
카메룬
파일:모잠비크 국기.png
모잠비크*
파일:르완다 국기.png
르완다*
파일:도미니카 연방 국기.png
도미니카 연방
별도의 군주가 있는 회원국 파일:말레이시아 국기.png
말레이시아
파일:브루나이 국기.png
브루나이
파일:레소토 국기.png
레소토
파일:에스와티니 국기.png
에스와티니
파일:통가 국기.png
통가
파일:사모아 국기.png
사모아
탈퇴한 전 회원국 파일:아일랜드 국기.png
아일랜드
파일:짐바브웨 국기.png
짐바브웨
파일:몰디브 국기.png
몰디브
*: 영국의 지배를 받은 적이 없는 회원국
}}}}}}||

{{{#!wiki style="margin: -10px -10px" <tablebordercolor=#FFFFFF><tablealign=center>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6px"
회원국 파일:프랑스 국기.png
프랑스
본토 레지옹, 해외 레지옹, 해외 집합체, 누벨칼레도니*
파일:가나 국기.png
가나*
파일:가봉 국기.png
가봉
파일:그리스 국기.png
그리스
파일:기니 국기.png
기니
파일:기니비사우 국기.png
기니비사우
파일:니제르 국기.png
니제르
파일:도미니카 연방 국기.png
도미니카 연방
파일:라오스 국기.png
라오스
파일:레바논 국기.png
레바논
파일:루마니아 국기.png
루마니아
파일:룩셈부르크 국기.png
룩셈부르크
파일:르완다 국기.png
르완다
파일:마다가스카르 국기.png
마다가스카르
파일:말리 국기.png
말리
파일:모나코 공국 국기.png
모나코
파일:모로코 국기.png
모로코
파일:모리셔스 국기.png
모리셔스
파일:모리타니 국기.png
모리타니
파일:몰도바 국기.png
몰도바
파일:바누아투 국기.png
바누아투
파일:베냉 국기.png
베냉
파일:베트남 국기.png
베트남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Flag_of_Wallonia.svg.png
벨기에
프랑스어 공동체
파일:부룬디 국기.png
부룬디
파일:부르키나파소 국기.png
부르키나파소
파일:마케도니아 국기.png
북마케도니아
파일:불가리아 국기.png
불가리아
파일:상투메 프린시페 국기.png
상투메 프린시페
파일:세네갈 국기.png
세네갈
파일:세르비아 국기.png
세르비아*
파일:세이셸 국기.png
세이셸
파일:세인트루시아 국기.png
세인트루시아
파일:스위스 국기.png
스위스
파일:아랍 에미리트 국기.png
아랍 에미리트*
파일:아르메니아 국기.png
아르메니아
파일:아이티 국기.png
아이티
파일:안도라 국기.png
안도라
파일:알바니아 국기.png
알바니아
파일:이집트 국기.png
이집트
파일:적도 기니 국기.png
적도 기니
파일:중앙아프리카 공화국 국기.png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파일:지부티 국기.png
지부티
파일:차드 국기.png
차드
파일:카메룬 국기.png
카메룬
파일:카보베르데 국기.png
카보베르데
파일:카타르 국기.png
카타르*
파일:캄보디아 국기.png
캄보디아
파일:캐나다 국기.png
캐나다
파일:1280px-Flag_of_Quebec.svg.png
캐나다
퀘벡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Flag_of_New_Brunswick.svg.png
캐나다
뉴브런즈윅
파일:코모로 국기.png
코모로
파일:코소보 국기.png
코소보*
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png
코트디부아르
파일:콩고 공화국 국기.png
콩고 공화국
파일:콩고 민주 공화국 국기.png
콩고 민주 공화국
파일:키프로스 국기.png
키프로스*
파일:토고 국기.png
토고
파일:튀니지 국기.png
튀니지
참관국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파일:감비아 국기.png
감비아
파일:도미니카 공화국 국기.png
도미니카 공화국
파일:라트비아 국기.png
라트비아
파일:리투아니아 국기.png
리투아니아
파일:멕시코 국기.png
멕시코
파일:모잠비크 국기.png
모잠비크
파일:몬테네그로 국기.png
몬테네그로
파일:몰타 국기.png
몰타
파일:루이지애나 주기.png
미국
루이지애나
파일: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기.png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파일:슬로바키아 국기.png
슬로바키아
파일:슬로베니아 국기.png
슬로베니아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아르헨티나
파일:아일랜드 국기.png
아일랜드
파일:에스토니아 국기.png
에스토니아
파일:오스트리아 국기.png
오스트리아
파일:우루과이 국기.png
우루과이
파일:온타리오 주기.png
캐나다
온타리오
파일:우크라이나 국기.png
우크라이나
파일:조지아 국기.png
조지아
파일:체코 국기.png
체코
파일:코스타리카 국기.png
코스타리카
파일:크로아티아 국기.png
크로아티아
파일:태국 국기.png
태국
파일:폴란드 국기.png
폴란드
파일:헝가리 국기.png
헝가리
*: 준회원국
}}}}}} ||

세이셸 공화국
Republic of Seychelles
République des Seychelles
Repiblik Sesel
파일:세이셸 국기.png
국기[1]
파일:세이셸 국장.png
국장
공식 명칭 세이셸 공화국
영어: Republic of Seychelles
프랑스어: République des Seychelles
세이셸 크리올어: Repiblik Sesel
면적 455㎢
인구 92,430명(2015년)
수도 빅토리아
공용어 영어, 프랑스어, 세이셸 크리올어
인종 구성 크리올 93.2%, 영국계 3%, 프랑스계 1.8%,
중국계 0.5%, 인도계 0.3%, 기타 1.2%
대통령 대니 포르(Danny Faure)
GDP 명목 14억 1900만$(2016년), PPP 26억 8천만$(2016년)
1인당 GDP 명목 16,377$(2018년), PPP 28,148$(2016년)
시간대 SCT (UTC +4)
통화 세이셸 루피 (SCR)
HDI 0.772(2014)
국제 전화 +248
도메인 .sc
국가 세이셸 국민들은 모두 모여라(Koste Seselwa)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Seychelles_on_the_globe_%28Madagascar_centered%29.svg.png
Finis Coronat Opus
(노동은 마지막에 왕관을 씌운다.)

파일:external/premium.britannica.co.kr/oseychl001m4.jpg

구글 어스로 바라본 세이셸

1. 개요2. 역사3. 자연4. 경제5. 교통6. 군사7. 외교 관계
7.1. 한국과의 관계7.2. 인도와의 관계
8. 기타

1. 개요

아프리카 인도양에 위치한 섬나라. 정식 명칭은 세이셸 공화국(Republic of Seychelles)이다. 수도는 영국의 영향이 느껴지는 빅토리아(Victoria). 국토 면적은 460㎢으로 대략 광주광역시의 면적보다 약간 작고, 인구는 2016년 CIA 팩트북 기준으로 93,186명으로 충청남도 홍성군이나 충청북도 음성군과 비슷하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작은 나라이며, 인구도 가장 적다. 공용어는 영어, 프랑스어, 크리올어이다. 국명은 18세기 프랑스의 재무장관이었던 장 모로 드 세셸(Jean Moreau de Séchelles)의 이름을 딴 것이다. 일상 언어인 크레올(Creole)로는 세셀(Sesel)이라고 한다.

2. 역사

원래 이곳은 식수가 모자라고 농사가 잘 안 되는 탓에 간혹 인도양을 건너는 상인이나 해적들이 쉬어가는 정도로 활용하는 것에 그치던 무인도였다. 유럽에는 포르투갈 바스코 다 가마에 의해 소문이 알려졌으며, 영국 동인도 회사가 처음으로 상륙하여 증명되었다. 이후 프랑스가 세셸 제도라는 이름을 붙이며 자기네 땅이라 선포하였다. 하지만 영국은 자신들이 먼저 발을 밟았으니 영국령이라 주장하며 반발, 그렇게 10여년을 다투다가 프랑스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패망으로 1814년 영국에게 넘겨주고 만다. 이후 1976년 6월에 영연방의 일원으로 독립했다.

2대 대통령인 프랑스 알베르 르네(France-Albert René)는 백인으로, 독립 직후 우파 세이셸 민주당의 제임스 맨첩을 몰아내고 1977년에 집권했으며, 2004년 사임할 때까지 사민주의를 제창한 세이셸 인민 통일당 소속으로 27년간 권좌에 있었다. # 르네는 초기 10여년간 독재정치를 펼쳤다는 점 때문에 세이셸에서도 호불호가 나뉘지만 당시엔 경제 성장으로 이를 무마할 수 있었다. 1981년 해외용병세력인 와일드 기스 쿠데타를 기획했다가 일부 대원들이 배신하여 정보를 누설해 실패한 사건이 있었다. 여하튼 그렇게 1980년대부터 일당 독재를 하다가 1993년 총선을 기점으로 다당제 변환에는 성공했지만, 이후에도 본인이 계속 해먹다 후임 역시 자기 밑에서 부통령을 지낸 제임스 미셸이 되면서 한동안 르네의 영향력이 지속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기도 했다.

3권 분립제이고, 선거가 5년마다 치러진다. 주요 야당으로는 1990년대 후반부터 부상한 세이셸 국민당(SNP)이 있다. 미셸 대통령은 2011년 1차 투표 과반 승리로 3선을 이룩했으나, 2016년 9월 11일엔 야당인 세이셸 민주연합이 여당을 제치고 40년만에 승리하는 이변을 연출하기도 했다. # 2016년 10월 대니 포레 대통령이 선출되었다.

세이셸도 지구온난화에 의해 수몰될 가능성이 높자 대니 포르 대통령은 바닷속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강력한 보존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3. 자연

인도양의 낙원이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아름답다. 영국 윌리엄 왕세손 신혼여행지로 이곳을 택했을 정도. 또한 해변과 자연이 아름다워 모리셔스처럼 아프리카 최고의 관광지이다! 그러나 지구 온난화로 인해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몰디브처럼 수몰 위협을 받고 있다. 그래도 인구의 90%가 거주하는 가장 큰 섬인 마헤 섬이 최고점 905m로 당장 잠기진 않을 듯 하다.

4. 경제

2018년 1인당 국민소득이 IMF 기준 $15,686으로 꽤 높은 편이다. 거기에 물가가 싸서 구매력 평가지수는 무려 3만달러에 근접할 정도인데, 이는 유럽연합 회원국인 폴란드, 그리스보다도 높은 것이다. 이 두 나라가 유럽에선 무시당할지 몰라도, 세계 평균으론 그래도 나름 잘 사는 나라인데 이를 뛰어넘는 수준인 것.

하지만 다수의 아프리카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빈부격차가 심각한 수준이라서 문제가 되고 있다. 지니계수가 무려 0.66으로 # 나름대로 빈부격차가 심각하다는 미국, 터키, 중국 등도 명함을 못 내밀 수준. 과장 좀 보태서 엄청난 부를 보유한 거부와 하루 한 끼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빈민들이 공존하는 형태인 것.

면적이 작은 사실상 도시(섬)국가다 보니 주로 관광업에 의존하고 있으며, 악명높은 소말리아 해적들이 세이셸 근처까지 와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나라의 중요 산업인 관광업에 타격이 올까봐 노심초사해 해적 소탕에 적극 협력하고 있다. 다만 적은 인구에 군사력도 변변찮기 때문에 전술했듯 1981년 와일드 기스의 쿠데타 시도를 당할 뻔 하기도 했다. 이 외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케이맨 제도, 모리셔스와 더불어 조세 피난처로도 나름 유명하다.

2018년엔 채무 스와프를 체결하기 위해 한반도 면적만한 수역을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기도 했다. # 2018년 2월, 세이셸 정부는 수도섬 마헤 섬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알다브라 섬 주변에 20만 8000제곱킬로미터에 달하는 해양자연보호구역을 신설해 어류군집장치를 이옹한 어업, 석유 시추 등 해양생태계를 교란하고 파괴할 수 있는 행위를 금지시켰는데, 이 조치의 대가로 세이셸은 영국, 프랑스, 벨기에, 이탈리아 등 유럽 각국에게 진 빚 2200만 달러(약 237억원)을 탕감받기로 한 것. 이러한 세이셸 정부의 조치에 대해 영국 《가디언》은 '돌고래, 산호초, 참치, 거북이들과 나랏빚을 맞바꾼 참신한 재정 공학'이라며 칭찬했고, 세이셸 정부는 어업과 관광업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필요한 조치였다고 강조했지만, 현지 어민들은 집행이 제대로 되기나 할까라며 실현 가능성에 의구심을 품고 있다고 한다.

그래도 아프리카 국가 중에선 모리셔스 등과 함께 준선진국급 나라라고 부를 수 있는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다. 그래서 폴란드볼에서 이런 풍자를 하기도 했다. # 모리셔스와 세이셸 모두 아프리카 본토에서 멀리 떨어진 인도양 섬나라이고 기존 아프리카국들의 발전을 저해하는 종교, 부족, 자원 분쟁 등과는 거리가 먼 특수한 유형인데도 같은 아프리카국으로 도매금해버리는 국제 사회를 풍자한 것.

5. 교통

세이셸은 교통편이 워낙 열악하다 보니 이동 수단은 얼마 안 되며, 항공편은 주로 파리, 아부다비, 나이로비[2] 등을 경유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 올 경우 에티하드 항공을 이용해야 유리하지만[3] 파리를 경유할 경우 최소 공항 인근 호텔에서 1박을 만족시켜야 하는 불편이 있어 비용 역시 더 들게 될 수도 있다.

2018년 5월 기준 소요시간에 관계없이 가장 싸게 오고 싶다면 에티오피아 항공을 이용하면 된다. 단, 이 경우는 홍콩 중간기착+ 아디스 아바바 환승으로 21~22시간 걸린다. 다만 2018년 6월부터는 홍콩 중간기착이 사라지는 만큼 소요시간 단축을 기대해볼 수 있다.

6. 군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세이셸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외교 관계

7.1. 한국과의 관계

한국 북한과 1976년에 동시 수교하였지만 이후 북한과는 정치적, 군사적으로 은밀한 관계를 유지하여 한국과는 외교적으로 거리가 멀어져 갔다가 1980년 5월 한국에서 5.17 내란이 일어나면서 그 해 외교를 단절하였고, 1988 서울 올림픽에는 아예 불참을 선언하였다.[4] 그러나 1995년에 정치성향이 변화되면서 15년만에 다시 한국과 외교 관계를 복원하였다.

현재 세이셸 측은 한국은 물론 일본에도 상주공관이 없으므로 중국에 있는 주중 세이셸 대사가 한국을 겸임하고 있다. 한국은 세이셸에 대한 외교 겸임 업무를 케냐 나이로비에 있는 주케냐 한국 대사관서 처리하고 있지만 추후 마다가스카르 주재 한국 대사가 겸임 신청 관련 아그레망을 받게 될 경우 겸임 대사관이 주 마다가스카르 한국 대사관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7.2. 인도와의 관계

세이셸과 인도는 대체로 그럭저럭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세이셸에도 인도인 공동체가 존재하고 있다. 그리고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인도는 세이셸의 아쏭씨옹 섬에 군사기지를 짓기로 결정했다. #

8. 기타

2013년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토니안 김재덕 이 KBS2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에서 세이셸군도 여행 5편을 소개하였다.

세계테마기행에서 '세이셸군도 대탐험'편을 통해 세이셸을 소개한 적이 있다.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도 2018년 5월에 세이셸을 소개했다.

공항 근처에 에덴아일랜드라는 인공섬이 있는데 이곳에서 집을 산 사람에게는 세이셸 체류허가증이 자동으로 발급된다. 직계가족 6인까지 체류허가증을 받을 수 있다. #

일본의 유명 밴드 사잔 올 스타즈의 리더 쿠와타 케이스케와 동일 밴드의 키보디스트 겸 쿠와타 케이스케의 부인인 하라 유코가 2005년 이전 세이셸을 여행한 적이 있는데, 이때 받은 감명을 토대로 2005년 발매 앨범 'Killer street'에 セイシェル~海の聖者~이라는 곡으로 일종의 화답을 한 사례가 있다.

뜬금없이 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팬텀 페인의 무대 중 하나가 되었다. 스네이크의 보금자리인 마더 베이스가 세이셸 영해에 있는 것으로 나온다. 카즈히라 밀러가 쿠데타[5]를 진압하는데 공헌하고 세이셸 정부에서 플랜트를 공여받아서 세웠다고.


[1] 국기를 그리는 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윗변과 오른변을 3등분하는 점을 2개씩 총 4개를 찍는다. 그리고 그 4개의 점을 모두 왼쪽 아래의 꼭지점과 연결한다. 그 연결선을 경계로 해서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파-노-빨-흰-초 순으로 칠해주면 끝. 사실 루마니아 국기와 헝가리 국기를 짬뽕시켰다 카더라. 링크. [2] 나이로비 대한항공 에볼라 바이러스 등을 이유로 단항했다. [3] 에티하드 항공과 코드셰어협정을 맺은 '에이 세이셸'이 아부다비 국제공항에 취항해있기 때문이다. 환승대기시간도 세이셸로 갈때는 3시간 15분, 인천으로 갈때는 2시간 40분 정도라 가장 짧다. 덕분에 총 소요시간이 세이셸 방면 17시간 30분, 인천 방면 15시간 55분 으로 가장 짧다. [4] 사실 나라 규모가 규모다 보니 선수단을 보낼 형편도 안 되었기 때문에 친북 국가가 아니었어도 불참했을 것이다. [5] 전술한 와일드 기스의 1981년 쿠데타를 이야기하는 듯 하다. 게임의 배경은 1984년.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