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5 17:09:08

소말릴란드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다른 동음이의어에 대한 내용은 소말릴란드(동음이의어)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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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릴란드 공화국
Jamhuuriyadda Soomaaliland

جمهورية ارض الصومال
Republic of Somaliland
국기 파일:소말릴란드 국기.png
국장 파일:소말릴란드 국장.png
지도 파일:external/www.somalilandlaw.com/Somaliland_Map_Website.jpg
면적 176,120km²
인구 3,508,180명 ( 2017년)
민족구성 소말리인 90%, 기타 10%
수도 하르게이사(Hargeysa)[2]
정치 체제 대통령제(5년, 직선), 공화제, 양원제, 다당제
대통령 무세 비히 압디(Muuse Bixi Cabdi)
부통령 압디라흐만 사일리이(Cabdiraxmaan Saylici)
GDP(PPP) GDP $19억[3]
1인당 PPP $347[4]
공용어 소말리어, 아랍어
국교 이슬람
시간대 UTC +3 (소말릴란드 전 지역)
화폐 단위 소말릴란드 실링 (Sl., Sh.)[5]
ccTLD[6] .so
주요 사건 1960년 6월 26일 ( 영국으로부터 독립)
1960년 7월 1일 ( 소말리아에 강제병합)
1991년 5월 18일 ( 소말리아로부터 독립)
여행경보 여행금지
링크 소말릴란드 공화국 정부

1. 개요2. 역사3. 정치4. 경제5. 사회6. 외교
6.1. 국제적 위치6.2. 수교 관계6.3. 한국
7. 군사8. 국가


1. 개요

동아프리카에 위치한 미승인국.

수도는 하르게이사(Hargeysa). 공식어는 소말리어이고, 제2언어는 아랍어, 그리고 영국의 지배를 받은 적도 있어서 영어도 쓰이고 있다. 국교는 이슬람교이다.

표어는 샤하다('알라 이외의 신은 없으며, 무함마드는 알라의 사자다')와 '정의, 평화, 자유, 모두에게 민주주의와 성공'.

2. 역사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본 문단에 대한 자세한 사항에 대한 내용은 소말리아 내전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960년 6월 26일 소말릴란드는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지만, 5일 후인 7월 1일 소말리아 공화국에 의해서 강제병합을 당한다. 1969년 쿠데타로 집권한 소말리아 공화국의 모함메드 시아드 바레 대통령이 자신의 씨족인 다로드-마레한 족을 우대하고 다른 씨족을 차별하자, 이에 격렬하게 반발한 여러 부족들 중 3대 씨족인 하비에 족(통일소말리아회의 / USC), 다로드 족(소말리아애국운동 / SPM), 이사크 족(소말리아국민운동 / SNM - 소말릴란드의 집권세력)이 각자 단체 구성 및 연합하여 바레 정권에 대항했다.

1990년 이들 연합은 수도 모가디슈를 장악하고 바레 정권을 붕괴시켰다. 하지만 자기네들끼리의 권력 투쟁이 격화되면서 결국 내란으로 번졌고, 이 와중에 1991년 이사크 족의 소말리아국민운동(SNM)은 독립을 선언하였다. SNM은 2년 후 민간정부에게 정권을 이양하였다.

3. 정치

아프리카에서 몇 없는 민주주의가 돌아가는 국가 중 하나이다. 그리고 현재 내전과 군벌들로 무정부상태가 되어 치안 자체가 위험한 소말리아보다는 훨씬 안정적이다.

독립한 이후 2001년 다당제를 도입하였고, 2003년 행정부를 구성, 2005년 의회를 구성하였다. #

2010년 대통령 선거에 다히르 라얄레 카힌 대통령과 제 1야당 큘미헤당의 아흐메드 모하메스 시라아뇨와 정의복지당의 파이살 알리 와라베가 출마했다. # 그런데 푼틀란트에서 넘어온 민병대가 투표소를 습격하면서 4명이 사망했다. # 이 선거에서 큘미헤당의 아흐메드 모하메스 시라아뇨가 49%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

2017년 대통령 선거는 세계 최초로 홍채인식 확인절차를 도입했다. 3명의 후보가 출마했으며 대선 이슈는 "국제사회에서 어떻게 독립을 인정받을 것인가?"라고 한다. # 대선 결과는 집권당인 평화통합개발당의 무세 비히 아브디가 55.1%의 득표율을 얻어 5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하지만 부정선거 논란으로 시위가 일어 2명이 숨졌다. #

4. 경제

비공식 환율은 달러 당 6000에서 6500 실링 수준. 여담으로 1,000 실링 동전의 뒷면은 소말릴란드의 국장 대신 소말리아의 국장이 그려져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나 여러 나라에 양, 염소, 낙타 등의 가축을 수출하는 것이 경제에 도움이 되고 있다. 소말리아 측에서 이 문제로 사우디아라비아에 항의했으나 가축 수입을 잠시동안 중단했다가 재개했을 뿐이었는데, 사우디아라비아의 입장은 소말릴란드의 독립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적도 없고 가축을 싼 값에 사는 것 뿐이니 소말리아가 그 값에 팔 수 있다면 사겠다는 것이었다.

또한 레바논,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등지에서 과일을 수입하면서 아랍 동맹의 여러 나라와 경제적인 교류를 하고 있다. 아직까지 그들로부터 독립을 인정받지는 못하고 있지만, 그와 별개로 관계는 매우 우호적이다.

현재 미승인국이라는 현실로 인해 소말릴란드 실링의 가치가 매우 떨어지기에 국민의 25%가 전자화폐를 쓸 정도로 전자화폐 거래가 활발하다고 한다. #

에티오피아가 소말릴란드 베르베르항에 출자했다. #

5. 사회

파일:external/gabiley.net/somaliland-hees.jpg

파일:external/somalilandnews.com/1519618.jpg

위 사진에서 보듯, 축제까지 벌일 수 있을 정도로 소말릴란드의 치안 상황은 소말리아 본토보다 훨씬 안정적이다. 자국 내에서는 치안을 잡고 해외 관광객 유치를 하고자 노력하면서 많이 안정적이긴 한데, 문제는 근처가 해적투성이인 바다여서 관광객이 안전하게 들어오기가 다소 힘들다는 점이다.

소말릴란드 정부의 치안 유지를 위한 노력 덕택에 인근 영해에서의 해적으로 인한 피해가 크게 줄어들고 있다. 대통령 선거 등 선거제도도 순탄하게 돌아가며, 어느정도 민주 국가로서의 외양은 갖추었다. 무엇보다 소말리아나 아프가니스탄, 예멘과 차원이 다른 게, 소말릴란드의 부족들은 평화를 위하여 스스로 무장을 해제했다. 이는 상당히 의미가 있는 일인데, 아프가니스탄 평화유지군으로 간 한국군 채수문 중령의 글을 보면 각 부족에게 무장을 해제할 것을 권유해도 다른 부족들이 먼저 해제하면 따르겠다며 양보하려 들지를 않고 그러다가 다시 무력 충돌을 벌였다고 한다. 이에 견주면 자발적으로 무장을 해제한 이 곳은 엄청난 양보를 한 셈이며, 소말릴란드 부족들이 무장을 해제했을 당시 유엔 사무부에서 일하던 영국인 데이 보일은 아사히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수십여년 동안 내전이 일어난 지역에서 아무리 회유를 해도 무기를 회수하기가 어려운데 스스로 무기를 내려놓은 곳은 소말릴란드 뿐이라고 밝히기도 했다[7].

여기도 90년대 중순만 해도 각 부족들이 AK-47과 RPG-7을 위시한 화기로 무장하고 있었지만, 1993년에 서부의 보로마라는 지역의 장로가 먼저 무장을 해제하겠다며 솔선수범을 보이면서 서서히 평화가 찾아오게 되었다. 이 부족을 시작으로 다른 부족들도 차츰 무장을 해제했고, 어느 부족이 총기를 독점하여 지배권을 행사할 것을 막고자 UN 평화유지군의 협조로 10년 가까이 천천히 설득해 가며 총기를 회수하게 하여 7만 정이 넘는 총기와 8천 정이 넘는 RPG-7, 900대가 넘는 기타 무기들을 회수, 유엔 측에서 관리하게 되었다.

2010년, 소말릴란드를 방문한 아시히 신문 취재진이 보로마 지역 장로를 찾아갔는데 이젠 나이가 들어서 은퇴하여 고향 마을에서 요양하며 지내고 있었다. 그는 먼저 무장을 해제한 것에 대한 질문을 받자 후손들은 더 이상 싸우지 않기를 바랐을 뿐이었다고 밝혔으며, 소말릴란드 정부에서도 국가의 안정에 기여한 공을 인정하여 훈장을 수여했다. 이후 이 인물은 2012년에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2010년 당시 하르게이사를 방문한 일본 취재진들의 증언에 의하면 환전상이 거리에서 그냥 탁자를 앞에 두고 장사를 하고 있었다고 하는데, 인터뷰를 하니 10여 년전만 해도 총으로 무장하고 철망에 들어가서 일을 해야 했으며 비무장으로 대놓고 환전상을 한다면 즉시 무장 강도에게 총 맞아 죽고 돈은 다 털렸을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소말리아와 달리 평화롭다며 모가디슈에서 어디 이럴 수 있냐고 자랑했는데, 실제로도 모가디슈에서는 거리에서 총 맞아 죽기 싫으면 방탄복 입고 총 들고 나가야 하며 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밖에서 나돌아다닐 생각 자체를 하지 말아야 한다. 일본 취재진들도 이 환전상의 말에 공감하면서 소말리아에서는 총 소리가 그치지를 않는데 이쪽은 전혀 들리지가 않으니 정말로 같은 나라였는지 모를 정도라고 보도했다[8].

다만 이렇게 안정을 찾고 있기는 해도 알 카에다로 보이는 것들이 날뛰며 테러를 벌이고 있으며, 동부 국경지대인 사낙, 술 지역을 두고 1998년부터 푼틀란드와 분쟁이 있다. 민족적으로는 이쪽에 더 가깝다는 푼틀란드의 주장과 옛 식민지 경계선에 따라 국경을 정하자는 소말릴란드의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데다 양측으로부터 모두 독립적인 연방주의 지역 군벌까지 있어서 상황이 복잡하며, 2008년 12월에는 하르게이사에서 자폭 테러가 벌어지기도 했다. 2014년 현재는 두 지역 모두 소말릴란드 측이 우세한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분쟁이 완전히 해결되기까지는 갈 길이 멀다.

국민들이 소말리아로 건너가 해적이 되기를 자처하거나 인재가 해외로 유출되는 현상 때문에 골치를 썩고 있기도 하다. 이런 것이야 대부분의 빈곤 국가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소말릴란드 정부는 국제적으로 미승인 국가로 취급되어 국제 투자 등에 한계가 많아서 이렇다고 해명하고 있다.

론리플래닛 아프리카 편 2013년판에서 사람들이 많이 안 가는 나라( 리비아, 차드, 남수단, 앙골라, 상투메 프린시페 등)는 아예 빼버렸다. 그리고 소말리아 역시 수도 모가디슈를 비롯한 지역은 빼버렸다. 원래 론리플래닛은 자유여행자가 다니는 게 도저히 힘든 지역 여행정보는 아예 빼버린다. 그런데 소말릴란드는 하르게이사의 도로와 호텔, 식당 등이 매우 상세하게 나와있다. 남수단이나 앙골라 같은 몇몇 아프리카 국가보다 오히려 치안적으로 낫다고 간주한 것이다.

그리고 소말릴란드는 강간범들을 처벌하는 법안을 하원에서 통과시켰고, 상원에서도 통과될 예정이다. #강간 처벌을 강화시키는 법이 아니고 처벌하는 법이라니 그럼 그 이전까진 처벌조차 되지 않았다는 거냐(..)[9]

6. 외교

6.1. 국제적 위치

국가와 정부를 갖춘 실질적 독립국가이지만 모든 국제연합 회원국들에게서 승인받지 못하고 있다. 일단 한 부족의 분리 독립을 허용하면 부족제가 강한 아프리카의 거의 모든 나라들이 연루되어 사분오열될 위험이 크기 때문이라는 것이 근거. 그러나 서사하라 남수단의 독립을 승인한 데서 볼 수 있듯이 이러한 논리는 맞지 않고, 그저 각 나라의 이득에 따른 조치일 뿐이라는 지적이 많다. 2009년 9월호 내셔널 지오그래픽 지에서 취재를 갈 때도 소말릴란드 사람들은 '우리와 소말리아는 남남인데 왜 세계는 우릴 인정하지 않는 건지 모르겠다?'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었을 뿐만 아니라 2010년 6월 26일 대통령 선거를 치러 완벽한 독립국가를 세웠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일단 소말리아 본국 입장에서는 당연히 독립을 인정하지 않지만 하나의 중국인 양 아예 부정한 건 아니고 자국의 연방 구성 지역으로서 여기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소말릴란드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10]

국제적으로 인정하지 않아도 소말리아 정부 자체가 힘이 없고 서로가 분열된 상황에선 뭐라고 할 수도 없다.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겉으론 반대해도 소말리아에선 가장 안정적인 곳인데다가 이슬람 과격정부도 아니라서 은근히 방해같은 것은 하지 않는다. 다만, 다른 미승인국과 마찬가지로 미승인국이기에 세계은행의 자금을 조달하지 못하고 있다.

그동안 국제적으로 무시당했지만 이런 안정 속에 해적 소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아예 해군까지 조직하여 다국적 해적 소탕 해군들을 돕고 있다. 이미 몇 번이나 해적 소탕 및 인질 구출에도 기여했고 #, 지부티처럼 프랑스군 일부를 주둔시키면서 주둔비도 받고 국제적인 인정을 받고자 노력하고 있다. 남부 수단 독립에도 찬성하면서 남수단이 독립하면 같이 친하게 지내자고 나서기도 했다. 하지만 독립한 남수단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다. 먹튀

독립국이 아니기 때문에 현재 국제연합에는 가입하지 않았다. 다만 국제연합 대부분의 회원국들로부터 독립국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고 소말리아가 UN 정회원국이기 때문에 소말리아의 결정에 따라 가입을 한다고 해도 난관이 있을 가능성도 있다. 다만 그놈의 해적들 때문에 소말릴란드가 해적 소탕을 위한 전진기지로 주목받으면서 앞으로 이 나라의 지위가 어찌될 지는 알 수 없다.

비정치면에서도 아직 IOC FIFA 등에 가입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올림픽 월드컵 무대에서는 참가하지 못하고 있다. 2011년 독립한 남수단은 물론 소말릴란드와 같은 미승인국[11] 코소보도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부터 첫 참가를 하였으나 이 나라는 이 올림픽에서도 참가하지 못하였다.

나름대로 괜찮은 국정운영이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국제적인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소말릴란드 국민들은 상당히 불만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아예 뭐만 잘못되면 미승인국이니까 그렇다고 하는 유머가 널리 사용되고 있을 정도라고 한다. 예를 들면 자동차가 고장나면 이게 다 나라가 미승인국이어서 그런거다라고 하거나, 밥맛이 없으면 우리나라가 미승인국이라 밥맛이 안난다, 자식이 말대꾸해도 나라가 미승인국이라 애들이 버릇이 없어진다, 같은 식(...).

참으로 이상하게도 영연방 국가들 중 이곳을 국가로 인정한 곳은 하나도 없지만, 1997년의 에딘버러 선언에 규정된 영연방 가입 자격은 충족되어 신청서를 내면 가입이 가능한 것으로 분류되어 있다.

2019년 7월 4일, 소말릴란드 무세 비히 압디 대통령이 알파 콘데 기니 대통령의 초청으로 코나크리를 방문하자 소말리아는 기니와 단교해버렸다.

6.2. 수교 관계

국제연합에서도 인정하고 있지 않은 미승인국이기 때문에, 2016년 기준으로 소말릴란드를 승인한 나라는 하나도 없다. 다만 일부 국가에서는 연락 사무소나 영사관을 개설하여, 소말릴란드 정부와의 교섭 업무를 대행하고 있기는 하다.

미승인국인 관계로 인해 대한(對韓) 수교 관계도 대한민국, 북한 모두 없는 상태이다.

초소형국민체인 리버랜드가 최근 소말릴란드와 공식 수교를 맺었고, 리버랜드의 공식 수반이 소말릴란드를 방문했다.

6.3. 한국

한국의 여행금지국가 제도는 소말리아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 소말릴란드의 독립을 인정하지 않으므로 소말릴란드 역시 여행금지 지역으로 간주하고 있다.

아프리카치고는 안전하다고 해도 이곳에 대한민국 국민이 입국한 것이 밝혀지게 되면 나중에 한국에 돌아와서 1년 이하 징역을 살거나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는 여권법 제 26조 제 3호의 법정형을 받게 된다. 제 26조는 벌칙규정으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라고 명시하고 있으며, 제 3호는 '제17조(여권의 사용제한) 제1항 본문 및 제2항에 따라 방문 및 체류가 금지된 국가나 지역으로 고시된 사정을 알면서도 같은 조 제1항 단서에 따른 허가(제14조제3항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받지 아니하고 해당 국가나 지역에서 여권 등을 사용하거나 해당 국가나 지역을 방문하거나 체류한 사람'이라고 규정한다. 어디까지나 법정형이므로 선고형에서는 달라질 수 있겠으나, 징역을 받는 것 자체가 중형이므로 굳이 발을 들일 생각은 하지 말자.

7. 군사

소말릴란드군 문서 참고.

8. 국가

추가바람


[1] #(소말리아 정보, 이유는 미승인국 문서 참고) [2] 하르게이사는 2015년 통계 인구 110만명으로 소말릴란드의 최대 도시이다. [3] 2017년 세계은행 발표 수치 [4] 2017년 세계은행 발표 수치 [5] ISO 4217로 SLSH이다. [6] 국가코드 최상위 도메인(country code top-level domain). [7] 먼저 무장을 해제하기를 주저하는 이유는 주변의 무장한 부족들이 공격해올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이와 유사한 사례로는 다에시의 위협 때문에 각 지방의 부족들과 민병대, 군벌 세력들, 정파들이 통합에 서명한 리비아가 있는데, 이마저도 부분적으로 이루어졌을 뿐 아직도 내전이 진행 중이다. [8] 그 밖에도 대통령 청사를 경비하는 병력이 4명에 불과했으며, 경찰이 퇴근할 때 총기를 경찰서에 놓아두고 가야 한다고도 보도했다. 이집트나 튀니지, 모로코 등도 경찰이 총기를 집에까지 가지고 갈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9] 요르단 같은 경우는 강간범이 결혼하면 무죄를 해주던 악법을 2017년 8월 1일부터 폐지했다. 이게 아랍권에서 모로코, 튀니지, 이집트에 4번째... [10] 소말리어 위키백과와 영어 위키백과 등에서는 소말리아의 연방 구성국 틀에 소말릴란드를 넣어놨으나 엄연히 독립을 선언한 곳이므로 다른 미승인국과 마찬가지로 나무위키에서는 소말리아와 엮지 않는다. [11] 코소보는 이쪽과는 다르게 일부 국가가 부분적으로 독립지위를 승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