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0 17:27:32

한국어의 외래어/중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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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중국 국기.png 중국어 출신 단어
외래어 계열 한자어 계열
●한국어의 외래어 중 중국어에서 온 단어를 정리한 문서입니다.
화교중에 산둥 성 출신이 많아서 중화 요리 이름에는 산둥 방언[1]의 흔적이 많다. [2]
※꼭 중국 발음[3]으로 읽는 것, 또는 그 변형만 올려 주세요.[4] 또한 병음 표시 부탁드립니다.
1. 남한의 외래어
1.1. 음식
1.1.1. 요리1.1.2. 주류/음료1.1.3. 식재료1.1.4. 요리 도구
1.2. 견종1.3. 회사/제품명1.4. 그 외
2. 북한의 외래어3. 관련 문서

1. 남한의 외래어

1.1. 음식

1.1.1. 요리

1.1.2. 주류/음료

1.1.3. 식재료

1.1.4. 요리 도구

1.2. 견종

1.3. 회사/제품명

1.4. 그 외



[1] 보통화 광동어 같은 먼 관계는 아니며 관화의 하위 방언으로 분류된다. [2] 예를 들어, 유린기, 깐풍기, 기스면의 '기'는 鷄/鸡(닭 계)를 산둥식 발음으로 읽은 것. 표준 중국어는 '지'(jī)로 읽는다. 후라이드 치킨은 炸鸡. 자지(zhaji) 라고 읽는다... [3] 사투리도 가능 [4] 중국어라고 한국 한자음으로 읽는 것도 올렸다간 끝이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5] 보통화로는 "diǎnxin"이다. 한국어 점심과는 다른 의미다. [6] 한국어 독음으로 마랄탕. [7] 마라 항목에 따르면 얼얼한 맛을 '痲(마)', 매운 맛을 '라(辣)'라고 한다. [8] 원래 빙탕후루(氷糖葫芦)라고 한다. [9] 돈육 대퇴부 [10] 고량주 [11] 白干(báigān, 바이간)이 얼화되었다. [12] 영어 lychee (litchi)를 거치면서 변형되었다. 현대에는 잘 안 쓰지만 이것을 한국식으로 읽은 '여지' 도 국어사전에 나온다. 실제로 조선시대 문헌에도 이 이름으로 종종 등장한다. [13] 보통화로는 "(huò)"이다. [14] 해당 견종이 狮子狗(shīzigǒu, 스쯔거우)라 불린 것에서 유래. [15] 기술지원을 해 준 스위스에 본사를 둔 회사 Liebherr의 음차 利勃海尔(lìbóhǎi'ěr)의 끝 두자에서 유래했다. [16] 중국에서 쓰이던 일종의 구호. 이후 미국에 전래됐다. [17] 설립자에 의하면 카우치 포테이토라는 미국 속어에서 유래했다. [18] 한국한자음인 '홀륜'에서 변형된 것으로 볼 여지도 있으나, 중국어 발음 /hu.lun/ → /hul.ljuŋ/ [ɸulʎjũŋ] 으로 보는 것이 정설. 《우리말어원사전》(김민수·최호철·김무림 편찬, 태학사) 참조.

2. 북한의 외래어

문화어 표준어
교즈(餃子) 교자 만두[19]
뗀신(點心) 딤섬[20]

3.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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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표준중국어로는 자오쯔지만, 북한에서는 일본어 표기인 ギョーザ와 중국어 표기의 ~쯔를 조합한 특이한 명칭으로 부르고 있다. [20] 한자 표기는 같다. 한국에서는 한중수교 이전까지 중국 식문화가 주로 광동어를 사용하는 홍콩 마카오에서 유입된 관계로 광동어 발음인 딤섬이라고 표기하는 반면, 북한은 오랫동안 중국 본토와 영향을 주고받아 표준중국어가 강세라 표준중국어 발음으로 소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