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7-26 02:49:08

A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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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주요 PC 메인보드 제조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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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주요 PC 판매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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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tner에서 발표된 2022년 2분기 전세계 PC 출하량 기준
<colbgcolor=#00539b><colcolor=white> ASUSTeK Computer Inc.
ASUS | 華碩電腦股份有限公司
파일:ASUS 로고.svg
기업규모 대기업
설립일자 1989년 4월 2일
국가 파일:대만 국기.svg 중화민국( 다국적 기업)
업종명 컴퓨터 하드웨어 제조
상장여부 상장기업
상장시장 대만증권거래소( 1996년 ~ )
종목코드 TWSE: 2357
창업자 Ted Hsu[1], M.T. Liao
Wayne Tsiah, T.H. Tung
주요인사 회장 Jonney Shih[2]
부회장 Jonathan Tsang
설립년도 1989년
본사 소재지 파일:대만 국기.svg 대만 타이베이시 베이터우구 리더가 15
한국지사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백범로90길 90, 2층
( 문배동, KCC웰츠타워)
슬로건 IN SEARCH OF INCREDIBLE
홈페이지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ASUS 한국 공식 홈페이지
파일:글로벌 아이콘.svg ASUS 글로벌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역사3. 제품군
3.1. 메인보드
3.1.1. ASUS PRIME 시리즈
3.1.1.1. 제품 목록
3.1.2. ASUS TUF 시리즈
3.1.2.1. 제품 목록
3.1.3. ASUS ROG 시리즈3.1.4. ASUS ProArt 시리즈
3.1.4.1. 제품 목록
3.1.5. ASUS WS 시리즈
3.1.5.1. 제품 목록
3.1.6. Pro 시리즈
3.1.6.1. 제품 목록
3.1.7. Expedition 시리즈
3.1.7.1. 제품 목록
3.1.8. 여담
3.2. 노트북3.3. ASUS ROG 시리즈3.4. ASUS KO 시리즈
3.4.1. 제품 목록
3.5. 모바일 디바이스3.6. 네트워크 장비3.7. 모니터
4. 여담

[clearfix]

1. 개요

대만 컴퓨터 스마트폰 하드웨어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아서스'에이수스'로 읽는다. 대만 타이베이시 베이터우구 Lide Road 15에 위치해 있다. 위치

2. 역사

세계 1위의 메인보드 생산기업[3]이자 대만의 컴퓨터 관련 연구 회사. 소싯적 대만 3A 중 하나이기도 하다. 1989년 즈음에 ACER에서 근무하던 4명의 엔지니어들이 설립했다. Pegasus가 회사 이름의 어원으로, 원래 페가수스라고 회사명을 지으려고 했으나 페가수스는 고유명사라 기업명으로 사용할 수 없고 리스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기 위해 첫 글자를 A로 고치면서 앞의 3글자를 삭제하고 ASUS가 되었다.

사실 위의 이름 설명은 사측의 대외적 홍보자료를 기반으로 둔 것일 뿐으로, 실제로는 원래 회사명인 華碩電腦股份有限公司[4]의 앞 두 글자 華碩[5]을 국제적인 감각에 맞는 이름으로 변형한 것. LG가 대외적으로 사명을 'Life's good'이라는 슬로건의 줄임말인 양 홍보하고 있고 전세계적으로도 그렇게 알고 있지만 한국인은 원래 이름의 유래가 럭키금성그룹인것을 알고 있는 것과 비슷한 이치. 중화권 사람들끼리 이 회사 이름을 부를 때는 Asus라 부르지 않고 당연히 華碩라고 부른다. 이것은 중국회사인 DJI도 마찬가지. 중화권 사람들 사이에서는 원래 이름인 大疆[6]이라고 불리운다.

ASUS의 시가총액은 2021년 3월 기준 약 2800억 대만달러로, 원화로 11조원의 대기업이다.

소비자들이 발음을 놓고 아수스, 에이서스, 에이수스, 아서스등으로 서로 티격태격했지만 대부분의 용산업자들은 모두 아수스로 불렀고 미국 같은 곳에서도 '어수스' 식으로 부르는 이들이 많았다. 그리고 ASUS Korea의 홈페이지에 아수스로 표기되면서 아수스로 정리되는가 싶더니 2010년 12월 18일 ASUS의 CEO인 Jerry Shen(沈振來)이 ASUS의 발음을 '에이수스'([eɪˈsuːs])로 통일하였다. 1년 5개월 뒤인 2012년 5월에 대한민국에서도 에이수스로 부르기로 했다. 이건 전 세계 에이수스 공통 방침으로, 예컨대 일본에서도 2012년 10월 1일 부로 정식 명칭이 아수스(アスース)에서 에이수스(エイスース)로 바뀌었다. # 초기에는 대한민국에서 아수스라는 말이 압도적으로 쓰이고 있어 에이수스라고 하면 어색하다고 상당히 싫어했다. 15년 하반기까지도 소수를 제외하고 대부분 영문표기를 하거나 아수스를 고집하고 있는 상태. 에이수스로 명칭을 강요하는 경우 심지어 아서스(...)라고 부르기까지 하는 기묘한 상황이 나오기도 했다. 세월에 장사 없다고 2020년 시점에는 에이수스 표기가 꽤 정착되어 있는 편. 그래도 고집하는 사람은 계속 고집해서 손님은 에이수스라고 하는데 업자는 아수스라고 하는 경우도 가끔씩 보인다. 다만 상술했듯이 에이수스의 어원이 페가수스이고, 영어로 페가수스를 페게이수스(...)라 읽지 않는 점을 감안하면 아수스라는 명칭도 아주 틀린 것은 아니다.

메인보드 회사고, 메인보드로 커진 회사지만 회사가 커진 이후로 사업을 꽤 문어발적으로 확장한 나머지 정말 별 거 다 만들다가 아예 제품제조 라인을 분사해 버리고 연구개발만을 하는 회사이자 브랜드로 거듭났다. 현재는 대만 중국 본토뿐만 아니라 멕시코, 체코 등지에도 생산 기지가 있다.

컴퓨터 부품인 쿨러나 그래픽 카드부터 시작하며, 사운드 카드 OEM이나 컴퓨터용 쿨러, 노트북, 키보드, 무선공유기 등등... PC와 관련된 여러 가지 제품을 만든다. 의외로 엽기적인 제품도 간간이 만드는데, 노트북용 라데온 HD3850을 3개나 갖다 붙인 HD 3850X3 같은 정신나간 제품이 존재하며 넷북이라는 이름으로 첫 인기를 끌기 시작한 제품은 에이수스에서 나온 ASUS Eee이다. 또 에이수스에서 나온 쿨러는 휘황찬란한 겉모습(과 구리구리한 성능과 비싼 가격)을 자랑하는 제품도 존재한다.

3. 제품군

3.1. 메인보드

파일:ASUS_Brand_Position.jpg
사진은 ASUS에서 Z370 보드를 내놓을 당시 프레젠테이션에서 소개했던 브랜드들과 각 브랜드의 포지션 개편안이다.

좋은 부품을 쓰며 안정적이고 불량률이 적은 무난한 메인 보드로 이름이 높다. 그리고 몇 안 되는 무상 3년 A/S를 자랑해서, 메인보드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였다. 지금이야 에이수스만의 특전은 아니지만, 여전히 예전의 네임밸류로 점유율은 상당하다. 에이수스가 처음부터 고집스레 밀어붙인 무상 3년 AS는 여기서부터 시작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2018년 4월에 2세대 라이젠과 함께 X470 보드들이 나올 시점에 뜬금없이 EX A320M-GAMING 제품이 출시되었다. 그동안 대다수 A320 보드들이 저가형임을 감안해도 전원부 품질이 형편없는 편이라서 A320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이 널려 있었는데, 대부분 6만원 내외인 다른 A320보다 1~2만원 정도 더 비싼 편임에도 A320 치고는 좋은 품질의 전원부라서 A320 보드들 중 최상급에 속하며, 라이젠 3 2200G 조합의 사무용 조립 PC 견적으로 많이 추천받고 있다. 괜찮은 전원부 품질 덕분인지 중급 CPU인 라이젠 5 3600으로도 문제 없이 실사용할 수 있을 정도. 물론 중급 CPU를 찾을 정도면 본격적인 게이밍을 추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램 오버클럭이 뛰어난 B450 이상의 보드를 찾는게 일반적이지만 PBO 욕심없이 CPU, 램 둘 다 노오버로 사용할 목적이라면 이 제품도 나쁘지 않다. 라이젠 5 3500X의 출시 이후로는 3500X와 조합해서 추천하는 보드로 정착되었다. 하지만 각종 커뮤니티와 유튜브에서 추천되다 보니 가격이 올라 이제는 기피 대상이 되었다. 2021년 11월 현재 6만원대 선에서 유지되었고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해 버미어와 르누아르, 2022년엔 세잔을 지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 인텔 9세대가 나오며 같이 Z390 칩셋 메인보드가 나왔는데 평이 영 좋지 않다. 가성비가 급락했으며 끝판왕 자리도 다른 곳에 어느정도 밀려벼렸다. CPU 오버는 MSI Z390 갓라이크, 램오버는 ASRock Z390 팬텀 게이밍 ITX에게 어느정도 밀렸다. 그나마 ROG APEX는 명성대로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현재는 수입 계획이 없는 상태인데다, 팬텀 ITX의 가격이 퍼포먼스에 비해 매우 저렴한 상황인지라...국내에 매물이 있었을 때도 1 APEX = 2 팬텀ITX였다. 가성비 떨어지는 Z390 ROG 시리즈에서 그나마 추천할만한 보드라면 막시무스 XI 히어로밖에 없다. 갓라이크마저도 잠시 품절되었을 때 에즈락 Z390 타이치와 함께 대체재로 추천받은 제품 중 하나였기 때문.

2019년 4월에 TUF B450M-PRO GAMING, 5월에 TUF B450-PRO GAMING 제품이 뒤늦게 출시되었는데 기존 TUF PLUS 대비 전원부가 대폭 강화되었기 때문에 3개월 뒤에 출시된 3세대 라이젠 중에서도 라이젠 7 3700X까지는 전력 제한 해제, PBO 켠 상태에서도 전원부에 무리없이 실사용 가능해졌다. 최근 들어서 원가 절감이랑 아시아 지역 고가 정책을 펼치고 있는 ASUS답지 않게 B450 칩셋이 사용된 보드들 치고는 좋은 전원부 품질을 보여주면서 특히 mATX 제품이 비교적 뛰어난 가성비로 MSI의 MAG B450M 박격포와 함께 가격 대비 전원부 품질면에서 B450 보드들의 투톱을 달리고 있다. 하지만 8월에 물량 부족이 발생하면서 가격이 잠시 올라간 적이 있으나 재입고 이후로 다시 안정화되었는데, 10월에 들어서 또 물량 부족인지 쇼핑몰이 줄어들고 가격이 슬금슬금 올라가고 있다. 재입고 예정이라면 유통사 측에서 미리 공지하지만 이번엔 아무 소식이 없는 상황이다. 다행히 11월 이후 물량이 풀리고 MAG B450M 박격포의 부팅 이슈가 장기화되면서 인식이 나빠지자 B450 메인보드 추천 성향이 이쪽으로 기울여지고 있어 여전히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중. 그런데 2020년 2월 이후로 가격이 점점 비싸지더니 3월에 들어서 15만원 가까이 올라가 품질을 감안해도 너무 비싼 가격대가 되어버렸다.

3.1.1. ASUS PRIME 시리즈

인텔 200 시리즈 칩셋 출시로 개편된 에이수스의 메인스트림 브랜드. 일부는 ROG 스트릭스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
3.1.1.1. 제품 목록
1. 1151 소켓
1151소켓
B250
PRIME B250M-C 파일:PRIME B250M-C.png
PRIME B250M-K 파일:PRIME B250M-K.png
PRIME B250M-A 파일:PRIME B250M-A.png
PRIME B250M-PLUS 파일:PRIME B250M-PLUS.png
PRIME B250-PLUS 파일:PRIME B250-PLUS1.png
PRIME B250-PRO 파일:PRIME B250-PRO.png
PRIME H270M-PLUS
PRIME H270-PLUS
파일:PRIME Z270M-PLUS.jpg
PRIME Z270M-PLUS
파일:PRIME Z270-P.jpg
PRIME Z270-P
파일:PRIME Z270-K.jpg
PRIME Z270-K
파일:PRIME Z270-AR.jpg
PRIME Z270-AR
파일:PRIME Z270-A.jpg
PRIME Z270-A

2. 2066 소켓
PRIME X299-A
PRIME X299-DELUXE

3. 1151-V2 소켓
PRIME H310I-PLUS
PRIME H310M-C
PRIME H310M-K
PRIME H310M-K R2.0
PRIME H310M-E
PRIME H310M-D
PRIME H310M-A
PRIME H310M-A R2.0
PRIME H310-PLUS
PRIME B360M-C
PRIME B360M-K
PRIME B360M-A
PRIME B360-PLUS
PRIME H370M-PLUS
PRIME H370-A
PRIME H370-PLUS
PRIME Z370M-PLUS II
파일:PRIME Z370-P.jpg
PRIME Z370-P
파일:PRIME Z370-A.jpg
PRIME Z370-A
PRIME Z370-A II
PRIME Z390M-PLUS
PRIME Z390-P
PRIME Z390-A

4. 1200 소켓
PRIME H410M-K
PRIME H410M-E
PRIME H410M-D
PRIME H410-A
PRIME B460M-K
PRIME B460M-A
PRIME B460-PLUS
PRIME H470M-PLUS
PRIME H470-PLUS
PRIME Z490-P
PRIME Z490-A
PRIME H510M-K
PRIME H510M-D
PRIME H510M-E
PRIME H510M-A
PRIME B560M-K
PRIME B560M-A
PRIME B550-PLUS
PRIME H570M-PLUS
PRIME H570-PLUS
PRIME Z590M-PLUS
PRIME Z590-V
PRIME Z590-P
PRIME Z590-A

5. 1700 소켓
PRIME H610M-K D4
PRIME H610M-D D4
PRIME H610M-E D4
PRIME H610M-A D4
PRIME B660M-K D4
PRIME B660M-A D4
PRIME B660-PLUS D4
PRIME H670-PLUS D4
PRIME Z690M-PLUS D4
PRIME Z690-P D4
PRIME Z690-P
PRIME Z690-A

6. AM4 소켓
PRIME A320M-K
PRIME A320M-E
PRIME B350M-K
PRIME B350M-A
파일:mb.jpg
PRIME B350-PLUS : ASUS에 얼마 없는 AM4 소켓이 장착된 모델, 가격은 해외기준 99달러, 국내기준 15만원대이며 이 모델 외에 B350M 모델이 존재한다. 전원을 키면 몇몇 부위에 빨간 LED가 불빛이 들어온다. 현재 사양길에 접어든 PCI슬롯을 2개 장착한 것이 특징.
PRIME X370-PRO
PRIME B450M-K
PRIME B450M-A
PRIME B450-PLUS
PRIME X470-PRO
PRIME X570-P
PRIME X570-PRO
PRIME B550M-K
PRIME B550M-A
PRIME B550-PLUS

7. TR4 소켓
PRIME X399-A

8. sTRX4 소켓
PRIME TRX40-PRO

3.1.2. ASUS TUF[7] 시리즈

이전에는 ROG와 어깨를 나란히 같이 한 세이버투스를 위한 내구성에 특화된 브랜드였으나, 인텔 200 시리즈 칩셋 출시로 라인업이 개편된 이 후부터, 프라임 [email protected]인 가성비 공략 게이밍 특화 브랜드로 격하되었다 .특히 RTX 3080은 다른 회사와 달리 초기 판매가가 100만원 이하로 뽑혔고[8], 제품의 퀄리티도 상당히 좋아서 국내에서 ASUS의 평가가 급상승했다.
3.1.2.1. 제품 목록
1. 1366 소켓
SABERTOOTH X58

2. 1156 소켓
SABERTOOTH 55i(P55)

3. 1155 소켓
SABERTOOTH P67
SABERTOOTH Z77

4. 2011 소켓
SABERTOOTH X79

5. 1150 소켓
SABERTOOTH Z87
SABERTOOTH Z97 MARK 2
SABERTOOTH Z97 MARK 1

6. 2011-V3 소켓
SABERTOOTH X99

7. 1151 소켓
SABERTOOTH Z170 S
SABERTOOTH Z170 MARK 1
TUF Z270 MARK 2
TUF Z270 MARK 1

8. 2066 소켓
TUF X299 MARK 2
TUF X299 MARK1

9. 1151-V2 소켓
TUF H310M-PLUS GAMING
TUF H310-PLUS GAMING
TUF B360M-E GAMING
TUF B360M-PLUS GAMING
TUF B360-PLUS GAMING
TUF B360-PRO GAMING
TUF H370-PRO GAMING
TUF Z370-PLUS GAMING
TUF Z370-PRO GAMING
TUF Z390-PLUS GAMING
TUF Z390-PRO GAMING

10. 1200 소켓
TUF B460-PLUS GAMING
TUF B460M-PLUS GAMING
TUF H470-PRO GAMING
TUF Z490-PLUS GAMING
TUF B560M-E
TUF B560M-PLUS
TUF B560-PLUS
TUF H570-PRO
TUF Z590-PLUS

11. 1700 소켓
TUF B660M-E
TUF B660M-PLUS
TUF B660-PLUS
TUF H670-PRO
TUF Z690-PLUS

12. AM3+/AM3 소켓
SABERTOOTH 990FX
SABERTOOTH 990FX R2.0
SABERTOOTH 990FX/GEN3 R2.0
SABERTOOTH 990FX R3.0

13. AM4 소켓
TUF B350M-PLUS GAMING
TUF B450M-PLUS GAMING
TUF B450M-PLUS II
TUF B450M-PRO GAMING
TUF B450-PLUS GAMING
TUF B450-PLUS II
TUF B450-PRO GAMING
TUF B450M-PRO S GAMING[9]
TUF X470-PLUS GAMING
TUF X570-PLUS GAMING
TUF Gaming B550M-PLUS (WIFI)[WIFI]
TUF Gaming B550-PLUS (WIFI)[WIFI]
TUF Gaming B550-PRO
TUF Gaming B550-PLUS WIFI II
TUF Gaming X570-PRO WIFI[12]
TUF Gaming X570-PRO WIFI II
  • 헤드셋
    ASUS TUF Gaming H5
  • 키보드
    ASUS TUF Gaming K5
    ASUS TUF Gaming K7
  • 마우스
    ASUS TUF Gaming M5

3.1.3. ASUS ROG 시리즈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ASUS ROG 시리즈/메인보드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3.1.4. ASUS ProArt 시리즈

원래는 전문가용 모니터에 붙던 브랜드였으나, 최근들어 유튜버라는 직업이 새롭게 생기면서 그에 맞는 영상 관련 콘텐츠 크리에이터에 최적화시켜 이름을 붙였다.. 다만, 워크스테이션용이라고 치기에는 CPU 지원 모델이랑 확장성, 가격 등을 보았을때 메인스트림용 메인보드이기 때문에 고성능 워크스테이션 용도로는 사용이 부적합하다.

그래도 썬더볼트 인터페이스 지원과 훌륭한 전원부 탑재로 인해 특수한 기능이 필요한 일반 사용자한테는 메리트가 있는 제품이다. 또한 보드 디자인 감성이 좋다는 의견이 많아서 감성 때문에 사는 사람도 있다.
3.1.4.1. 제품 목록
1. 1200 소켓
ProArt Z490-CREATOR 10G

2. 1700 소켓
ProArt B660-CREATOR D4
ProArt Z690-CREATOR

3. AM4 소켓
ProArt B550-CREATOR
ProArt X570-CREATOR WiFi

3.1.5. ASUS WS 시리즈

에이수스의 워크스테이션 용도에 특화된 브랜드. 높은 확장성과, 신뢰성을 무기로 삼고 있다.

사실, 브랜드가 따로 분리되기 시작한 시점은 2066 소켓 출시 이후부터고, 그 이전에는 기존 네이밍에 WS를 갖다 붙이는 형식으로 이름을 지었었다.

초창기에는 AMD 보드에도 나왔지만, 그 이후부터는 인텔 보드에서만 나오고 있다.

이전에는 일반 보드에서도 꾸준히 나와줬지만, 현재는 HEDT, 서버 칩셋에서만 나오는 중.

2019년 시점 AMD Zen2 기반 제품들이 출시되기 시작하면서, 간만에 AMD 기반의 일반 보드 칩셋 제품이 나오게 되었다.

보급형 Z보드와 큰 차이가 없었던 인텔측 WS보드와 달리 크로스헤어에 거의 준하는 최고급형 스펙으로 나온 것이 특징.
3.1.5.1. 제품 목록
1. 775 소켓
P5WDG2-WS(i975X, DDR2)
P5WDG2-WS Professional(i975X, DDR2)
P5W64-WS Professional(i975X, DDR2)
P5K WS(P35, DDR2)
P5K64 WS(P35, DDR3)
P5E-WS Professional(X38, DDR2)
P5E3-WS Professional(X38, DDR3)
P5E64-WS Professional(X38, DDR3)
P5E64-WS Evolution(X48, DDR3)
P5Q WS(P45, DDR2)
P5NT WS(nForce 680i SLI, DDR2)
P5N64 WS Professional(nForce 790i Ultra SLI, DDR3)

2. 771 소켓
Z7S-WS(5400)

3. 1366 소켓
P6T-WS Professional(X58)
P6T6-WS Revolution(X58)
P6T7-WS SuperComputer(X58)
P6X58-E WS

4. 1156 소켓
P7P55 WS SuperComputer
P7F-M WS(3420)
P7F7-E WS Super Computer(3400)

5. 1155 소켓
P8P67 WS REVOLUTION
P8Z77 WS
P8B WS(C206)
P8C WS(C216)

6. 2011 소켓
P9X79 WS
P9X79-E WS
Z9PE-D8/WS(C602)

7. 1150 소켓
Z87-WS
Z97-WS
P9D WS(C226)

8. 2011-V3 소켓
X99-M WS SE(M-ATX)
X99-E WS(E-ATX)
X99-E-10G WS(E-ATX)
X99-WS/IPMI(CEB)
Z10PE-D8 WS(C612, EEB)
Z10PE-D16 WS(C612, E-ATX)

9. 1151 소켓
Z170-WS
Z270-WS
P10S WS(C236)

10. 1200 소켓
WS W480-ACE

11. 2066 소켓
WS X299 PRO
WS X299 PRO/SE
WS X299 SAGE
WS X299 SAGE/10G

12. 3647 소켓
WS C621E SAGE

13. AM2+/AM2 소켓
M2N32-WS Professional(nForce 590 SLI)

14. 소켓 F
L1N64-SLI WS(nForce 680a SLI, CEB)

15. AM4 소켓
Pro WS X570-ACE[13]

16. sTRX4 소켓
Pro WS WRX80E-SAGE SE

3.1.6. Pro 시리즈

2019년에 출시된 ASUS의 기업용 메인보드 브랜드이다.
3.1.6.1. 제품 목록
LGA 1151v2 소켓 :
PRO H310M-R R2.0 WI-FI
PRO WS C246-ACE

LGA 2066 소켓 :
Pro WS C422-ACE
Pro WS X299 SAGE II

LGA 1200 소켓 :
Pro H410T/CSM
Pro H410M-C
Pro H410M-C/CSM
Pro H410M-T/CSM
Pro B460M-C/CSM
Pro Q470M-C/CSM
Pro WS W480-ACE
Pro H510M-C/CSM
Pro B560M-C/CSM
Pro H510M-CT/CSM
Pro B560M-CT/CSM

AM4 소켓 :
PRO A320M-R WI-FI
Pro A520M-C/CSM
Pro B550M-C/CSM
Pro WS X570-ACE

3.1.7. Expedition 시리즈

PC방 등 iCafe에 최적화된 브랜드이다.
3.1.7.1. 제품 목록
LGA1150 소켓 :
EX-B85M-V[14]

LGA1151v1 소켓 :
EX-H110M-V
EX-H110M-V/CSM
EX-H110M-V3
EX-H110M-V3/CSM
EX-B150M-V
EX-B150M-V3
EX-B150M-V5
EX-B150M-V5 D3[15]
EX-B250M-V3/CSM
EX-B250M-V5
EX-B250-V7[16]

LGA1151v2 소켓 :
EX-H310M-V3[17]
EX-H310M-V3 R2.0/CSM
EX-B360M-V
EX-B360M-V3
EX-B360M-V5
EX-B365M-V
EX-B365M-V5

LGA1200 소켓 :
EX-H410M-V3
EX-H410M-V3/CSM
EX-B460M-V5
EX-H510M-V3
EX-H510M-V3/CSM
EX-B560M-V5

LGA1700 소켓 :
EX-H610M-V3 D4
EX-B660M-V5 D4

AM4 소켓 :
EX-A320M-GAMING[18]

3.1.8. 여담

모든 ASUS 메인보드에는 SB_PWR이라는 초록색 LED가 전통적으로 달려 나온다. 이 LED의 용도는 단순 상시 대기 전원(StandBy Power) 인입 확인용이다. 보드가 고장나있건 안고장나있건 켜저있건 꺼져있건 ATX 파워 전원이 들어와있고 StandBy 전원단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면 상시 들어와있다. LED 튜닝된 보드에는 자체 LED가 있기에 빠져 있다.

UEFI가 채용된 메인보드 중 미들/하이엔드 급은 USB Flashback이란 기능을 지원하는데, 이 두 기능 모두 공통으로 펌웨어가 깨져서 부팅조차 안될 때 펌웨어를 복구해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는 기존 CrashFree3 기능과 차이점이 있는데, CrashFree3는 CPU, 램, VGA(내장이면 무관)이 있어야 UEFI 업데이트가 가능하지만,플래쉬백 기능을 이용하면 저 3가지가 없어도 UEFI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보통 저 기능이 붙어있는 보드는 롬칩 근처에 프로그래밍 상태를 알려주는 LED가 있으니 확인하면 된다.

2006년에 생산된 M2N-E 시리즈 (nForce 570 Ultra 칩셋) 메인보드는 본래 소켓 AM2만 지원하는 보드였으나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해 AM2+ 소켓의 페넘은 물론 심지어 AM3 소켓의 페넘II/애슬론II CPU까지 지원한다.

2010년대 중반부터는 'Aura sync'라는 LED 깔맞춤 기능이 제공된다. GIGABYTE RGB fusion, MSI Mystic light와는 호환되지 않으니 주의.

하지만 현재 RGB는 12v RGB의 경우 5050칩, 5v Add RGB는 ws2812b칩을 공통되게 사용해서 아우라싱크만 표시되어 있으면 RGB는 기가바이트, MSI, Asrock의 메인보드 싱크와 호환되니 참고하여 구입하면 된다. 다만 일부 메인보드에서는 5v 사용시 전용포트를 쓰기 때문에 변환케이블이 필요하다.(기가바이트)

3.2. 노트북

메인보드의 최강자 브랜드 답게 노트북 브랜드 중 최저의 고장률로 유명하다. 싱크패드 맥북 정도를 제외하면 국산 브랜드가 대부분을 장악하고 있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해외시장에서는 에이서와 함께 흔히 볼 수 있는 브랜드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까다로운 랩탑 리뷰어들로부터는 호평을 받는 편이다. 영향력 있는 랩탑 리뷰 사이트에서 대부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19]

전 세계 게이밍 노트북 시장에서는 독보적인 1위다. 2016년 에이수스 ROG 제품은 전 세계 게이밍 노트북 시장에서 40%의 점유율을 차지하였다.

노트북 역시 메인보드처럼 미친듯한 모델 신공을 보여주며(...) 대한민국의 삼성, LG 부럽지 않은 다품종 단기생산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20] 특히 달려나오는 그래픽 카드가 타사의 비슷한 성능대에 위치한 제품들보다 훨씬 좋았었다. 예를 들면, 비슷한 가격대 타제품에 내장 그래픽이 실리면 에이수스제엔 외장그래픽이 실려있다거나 이런 식. 노트북 중에서 가장 성공한 것은 역시 ASUS Eee PC(이 피씨라고 읽는다.)라는 브랜드로 넷북의 선두주자를 달리고 있으며, 이 브랜드를 통한 넷톱(저가형 데스크탑) 등을 출시중. Eee 넷북이 최초로 발표되었을 때는 매우 싼 가격을 메리트로 하고 있지만(199달러), 출시되면서 이래저래 값이 올라서 최종적으로 299달러부터 시작했는데, 한국판에선 강제적인 윈도 탑재출시로 인한 라이센스비 추가(외국은 리눅스 탑재판이 기본에 윈도가 선택)로 이래저래 까였다. 이후에 환율크리까지 겹쳐서 이래저래 낭패.

그래도 팔릴 만큼은 팔린 듯. 애초에 "미니노트북" 클래스에선 이 가격이 사실상 있을 수 없는 가격대라는 말이 들리던 시기가 있었으니, 일부 수요자에게는 매우 좋은 제품이 되었다. Eee 시리즈 넷북 덕택에 전 세계에 넷북 바람이 불었으며 이로 인해 수십종의 상품이 출시되었으나 인텔의 압력[21]으로 인해 사양이 거기서 거기인 게 문제. 결국 울트라북과 저가형 노트북에 밀려버린 넷북 사업을 결국 2013년 1월부로 접었다.

2011년 말에는 ZenBook이라는 울트라북도 출시했다. 알루미늄 외장과 블레이드 디자인이 마치 맥북 에어를 연상시킨다. 기계의 완성도와 디자인, 성능이 상당히 높은 편. 그리고 최신작인 Zenbook ux301은 스마트폰에서 주로 쓰는 고릴라 글라스를 노트북에 넣어서 스크래치가 안 난다고 한다. Asus Zenbook 포크랑 나이프로 긁어도 스크래치가 나지 않는다! 또한 ux301에는 터치 스크린과 2560x1440의 높은 해상도 그리고 내장 그래픽으로 인텔 Iris 그래픽을 쓴다.[22] 2017년 출시한 Zenbook UX330도 대체로 호평을 받고 있다. 2019년 말 가량 듀얼 스크린을 지원하는 노트북을 출시하였다.[23] 시장 반응은 아직 알 수 없지만, 공격적인 마케팅을 할 정도로 자신감 있는 제품임에는 틀림 없어 보인다. 젠북 프로 듀오가 출시 된 뒤 1년 뒤에는 게이밍 라인업인 ROG 시리즈의 제피로스 듀오도 출시되었다.

ASUS 노트북에는 디스플레이 360도 회전 제품 등 일부 기종 제외하고는 에르고 리프트라는 독특힌 힌지가 적용되어있다. 노트북을 열 때 밑면이 바닥에서 살짝 떠서 키보드 부분이 바닥에서 3도 정도 기울어지게 만드는 힌지인데, 키보드 조작을 편하게 하고 바닥에 공기가 잘 통하여 쿨링 성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ASUS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분명 OS가 있는 제품을 주문했음에도 부팅이 CMOS로 되는 경우가 있는데, CMOS에서 부팅 설정을 이리저리 만져봐도 계속해서 CMOS로 부팅된다. 온라인 마켓에서 상품평 등을 찾아보면 쉽게 찾을 수 있다. ASUS 노트북을 살 때는 조심하도록 하자.

ASUS 노트북의 한글 설명서에서 '노트북 컴퓨터'라는 단어가 모조리 '노트북 킹퓨터'kingputer라고 오기되어 있어 (때때로 아서스와 엮인) 드립거리가 되기도 한다. '노트북 컴퓨터'가 아닌 '컴퓨터'는 똑바로 작성되어있는데 '노트북 컴퓨터'만 하나같이 오기되고 있다. 일종의 매크로를 등록한 것 같은데 매크로에서 오류가 난 것으로 보인다. 2019년부터는 대부분 '노트북 컴퓨터'로 정확하게 표기되고 있다.[24]

ASUS 공식스토어를 이용하면, 일부 노트북 기종의 경우에는 다나와 현금기준 최저가보다 5~10만원 가량 더 싼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반드시 공식스토어에서 해당 노트북 기종 재고를 보유하는 총판을 확인해 보면 좋다.

2022년 1분기 국내 커며셜 및 소비자용 노트북 시장에서 최초로 ASUS가 1위를 달성하였다. # 이는 기존 삼성전자, LG전자등 국내기업들의 독점에 가까운 상태에서 최초로 외산브랜드가 1위를 한 것으로 엄청난 성과라 할 수 있다.

3.3. ASUS ROG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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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ASUS KO 시리즈

에이수스에서 대한민국 시장을 겨냥하여 만든 새로운 시리즈 라인업이다. 'KO'(Korea Origin)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제품 박스[25]를 비롯한 디자인에서 한국적인 요소를 많이 찾아볼 수 있는 것이 라인업 특징이다. 그래픽카드 호랑이 모양과 필승이라는 글자[26], 그리고 슈라우드에 한민족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 건국일인 기원전 2333년 10월 3일이 새겨져 있다.

현재는 그래픽카드 제품만 출시되어 있으나, 향후 라인업 시장 점유율이 늘어나고 인기가 늘면 그래픽카드 이외의 다른 제품들도 출시할 가능성이 있다.

여담으로 WIN(승리)이라는 문구가 슈라우드에 써져 있는데 거꾸로 보면 NIMI로 보여서 니미 에디션(...)이라는 별명이 있다.[27] 에이수스 코리아에서도 이를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4.1. 제품 목록

  • 그래픽카드
    ASUS KO GAMING GeForce RTX™ 3070 (Non-OC)
    ASUS KO GAMING GeForce RTX™ 3070 (OC)
    ASUS KO GAMING GeForce RTX™ 3060 Ti (Non-OC)
    ASUS KO GAMING GeForce RTX™ 3060 Ti (OC)
    ASUS KO GAMING GeForce RTX™ 3060 (OC)

3.5. 모바일 디바이스

역시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에도 진출하여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를 제작하고 출시하고 있다.

구글의 젤리빈 레퍼런스 태블릿인 넥서스 7의 제조사가 되었다. 또한 자체적으로도 넷북에 쓰던 Eee 브랜드를 이어서 사용하여 Eee Pad Transformer나 Eee Pad MeMO 등을 출시하였다. 보조 배터리와 확장 포트가 내장된 키보드독을 같이 팔기도 하며, 가격은 갤럭시 탭보다 저렴한 편이다. 다만, 2012년 들어서는 Eee Pad라는 수식어를 빼고 차기 모델의 펫 네임을 짓고 있다.

스마트폰의 경우 PadFone과 Zenfone 이라는 2가지 라인업이 존재하는데 이중 Padfone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결합하고 분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어찌되었든 스마트폰과 깡통 태블릿 컴퓨터를 같이 팔기 때문에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Zenfone의 경우 그냥 스마트폰 단일 제품. 특이하게도 ARM 계열을 벗어나지 않는 다른 스마트폰들에 비해 인텔 프로세서를 꽤 적극적으로 사용했었다. 그러나 인텔의 모바일용 프로세서가 태블릿 중심으로 개편되는 등의 요소로 2016년부터는 전부 퀄컴 스냅드래곤을 사용한다.

일부 태블릿을 제외하면 국내 정발 사례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한글화는 꽤 수준급이다. OS는 물론 ASUS 자체 애플리케이션 또한 거의 모두 한국어가 지원되는 데다가 내장 키보드도 한글 입력을 지원한다. 다만 당분간 국내 정발은 요원해 보이는데, ASUS가 국내 시장에서 자사 노트북의 점유율이 10% 이상 올라야 스마트폰 출시를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힌 바가 있기 때문이다.

기본 내장앱은 유용한 것들도 대체로 있는 편이지만 액티비티 바로가기 수준의 알맹이 없는 앱들도 몇몇 존재하며(...) 후속 버전이 나오면서 커스터마이징을 줄이고 레퍼런스 앱으로 갈음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 보조배터리
    • ZenPower
  • 휴대용 빔 프로젝터
  • 휴대용 모니터
    • Zenscreen

3.6. 네트워크 장비

인터넷 공유기, 스위치, NAS 등의 네트워크 장비를 제조하여 세계적으로 판매하고 있으나, 한국에서는 네트워크 제품군은 정식 수입을 하지 않았어서 일반인들에 대한 인지도는 거의 없었다. 컴덕이라도 '메인보드 회사에서 공유기도 만드나요?' 수준의 반응. 한국의 대다수 사람들이 쓰는 아이피타임( EFM 네트웍스) 등의 제품을 쓰다가 성능에 불만을 느낀다거나 하여 남들에게 질문하면 높은 확률로 '에이수스 공유기 해외구매해라'라는 답변을 들을 수 있지만... 비싸다고 다 좋은 건 아니고 ASUS 공유기의 경우 다른 엔터프라이즈 제품군들과 비교했을때 사양에 비해 과도하게 비싼 편이다. 높은 가격을 책정 후 프리미엄 마케팅으로 비싸니까 좋겠지라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컴덕들을 낚을려는 제품들로 가득 차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게다가 무선 성능은 주변 환경이나 설치 환경에 의해서 영향을 매우 크게 받으므로, 무선 전파가 골고루 잘 퍼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10년 이상씩 된 공유기를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아니면, 공유기 업그레이드가 필요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그런 것에 대한 지식 없이 단순히 비싼 거 사면 해결된다고 하는 사람들의 말은 걸러서 듣자. 비싸봤자 10만원 정도면 살 수 있던 아이피타임 공유기와 달리[32], 에이수스 공유기 중 비싼 제품은 60만원이 넘는다. 물론 고가 제품군이니만큼 저가 제품에 비해 제공하는 기능이 많긴 하지만...[33] 그 정도의 가격이면 전용 서버를 구축할 수 있는 가격인데다가, 일반적으로 게이밍 환경 정도의 트래픽은 아이피타임 공유기로도 충분하니 과장광고에 낚이지 말고 합리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다. 물론 에이수스 공유기 중에서도 3만원대 수준의 저가 제품군 역시 존재하지만, 해외 배송비가 더 들기 때문에 한국에선 이런 저가형 제품 살바면 그냥 아이피타임 사는 게 낫다.[34]

2014년부터 이엠텍아이엔씨에서 에이수스 공유기를 정식 발매하기 시작했다. 가격은 해외보다 많이 비싼 편이지만, 간혹 해외직구하는거보다 싼 가격인 모델도 있다.

아주 구형 모델이 아닌 이상, 모델명은 RT-(G/N/AC/AX)숫자(R/U) 형태로 이루어지며, 뒷자리의 첫번째 알파벳이 G이면 802.11g까지 지원, N은 802.11n까지 지원, AC는 802.11ac까지 지원하는 모델이다. 뒷자리의 숫자는 높으면 높을수록 상급모델이다. 맨 끝자리의 R과 U는 유통망에 따라 구분되는 것으로, R/U 여부에 따라 실제 기기의 성능과는 차이가 없다. 해외구매 할 거라면 적어도 56급 이상 사는 게 배송비가 안 아깝고, 공유기에 비싼 돈 들인 보람이 확실히 느껴질 것이다. 참고로 어댑터가 프리볼트이므로 해외구매하더라도 돼지코만 꽂으면 한국에서 아무 문제 없이 쓸 수 있다.

초고가형[35] 제품이 아닌 경우 Wi-Fi Alliance에서 인증받지 않은 제품인 경우가 많다. 인증받지 않았다고 큰 문제가 생기는 일은 잘 없지만 일단 저 인증을 받은 제품들은 무선랜 표준 준수와 호환성에 관해서는 보증을 받았다는 뜻이기 때문. 좀 찝찝하면 인증받은 제품을 구입하자. 공식 사이트 에서 전 제품을 검색할 수 있다. 대한민국 정식 출판 제품 중에서 Wi-Fi 5 공유기는 RT-AC68U부터 Wi-Fi Alliance 인증을 받았고, Wi-Fi 6 공유기는 RT-AX88U말고는 인증내역이 없다(...).

에이수스 공유기는 RT-AC88U까지의 제품들과 비교해서 아이피 타임의 중급과 비교하면 커버리지가 같거나 약간 짧은 경우가 있다. 이건 한국의 통신법으로 인해 에이수스의 커버리지에 성능을 제한하기 때문에 그렇다.[36] 또한 5Ghz 대역은 채널의 개수가 4개(149~161)밖에 없다.[37] 그래서 넓은 커버리지를 고려하고 구입하면 후회를 할 수 있다. 하지만 다양한 기기의 동시 멀티접속환경과 장시간의 구동해도 다운되지 않는 공유기로써는 최강이라 할 수 있다. 몇달을 재부팅하지 않고 사용해도 다운되지 않을 만큼 안전성이 높다. 그러나 펌웨어 버그가 아쉬운 점이다. 간혹 펌웨어 업데이트 한후 LED가 작동 불능이 된다던가. (기기는 정상 작동) 트레픽 내용을 확인하면 설정 페이지가 다운되기도 한다. 그리고 다양한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보니 부팅속도가 매우 느리다. (3~5분) [38]

여담으로, 공유기 설정에서 지역 설정을 미국으로 바꿀시에는 출력범위가 증가하게 된다. 또한 출력범위가 증가한다고 해서 대한민국 전파법에 저촉될 정도로 증가하지는 않는다고 한다.[39]

3.7. 모니터

부르는게 값인 전문가용 모니터 시장에서 ProArt 브랜드로 나름 입지를 차지하고 있다.

4. 여담

  • 마더보드의 경우에는 ASUS가 원래 마더보드로 큰 회사라서 A/S가 확실하다. 다만 한국은 유통을 ASUS가 하는게 아니고 여러 업체에서 하다보니 정책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유통사는 정밀 진단 장비가 없어서 대부분 RMA를 진행한다. 노트북의 경우에는 평가가 호불호가 갈린다. 일단 "공식" 에이수스 서비스 센터는 용산에 있는 로얄 클럽뿐이고 그 외의 지방은 택배로 보내거나 혹은 지방에 있는 외주 업체에게 전화를 걸어서 방문 수리 혹은 직접 가서 A/S를 받아야 한다. 서울과 지방의 외주 업체를 합하면 대략 60개 정도이다. 다만 A/S를 받고 나면 오히려 컴퓨터가 더 고장이 나는 경우도 있다고 하고 짧게는 2주 길게는 9개월 이상이 걸린다는 경우도 있다. 현재는 고객지원이 레노버랑 맞먹는다는 소리까지 나올 정도이니 말 다했다.[40]

    ASUS Royal Club이 서울시 용산구 문배동 11-10번지 KCC웰츠타워 2층으로 이전했다. 2015년 12월 28일, 전자랜드와 접수대행 관련 서비스 협약을 체결하여 전국 100여개 전자랜드 매장 내 에이수스 공식 서비스 센터가 열렸으며, A/S와 관련된 상시 서비스를 제공한다. 즉, 접수부터 고객에서 수리된 제품을 전달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전자랜드에서 지원하게 됐다. 문제는 이런 사실이 제대로 홍보가 안 되고 있는데다, 막상 전자랜드에 가 보면 "그런 이야기는 처음 듣는다"며 서비스를 못 받는 경우가 태반이다.
  • 현재 서울 용산 로얄클럽 이외에도 부산, 대구에 거점 서비스센터가 생겼다. 노트북이나 기타 제품들을 수리할 수 있는 곳들로 보인다. 부산은 One pc라는 업체에서, 대구는 명품 시스템(명품 pc)라는 곳에서 서비스를 담당한다. 추가로 동부대우전자 서비스와 계약을 체결하여 각 주요 도시에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 부산의 경우 브랜드샵이 2017년 7월 17일 오픈하였고, ASUS 제품들을 전문적으로 진열해놓고 판매 및 A/S 등을 담당하고 있다.
  • 2019년 7월 부터 기존까지 서비스 대행을 맡았던 위니아SLS(구 : 대우전자서비스)와의 계약이 해지됐고 TG삼보 서비스와 계약을 맺었으므로 더 이상 위니아SLS에서 ASUS 제품을 수리하지 않는다. # 현재 로얄클럽과 TG삼보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 44개의 지점에서 A/S가 가능하다.
  • 일본에선 에이수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한 고객이 '스마트폰을 떨어트려 터치가 먹지 않아서 마우스를 연결해서 쓴다'고 트위터에 올렸더니 진짜 에이수스 재팬 트위터가 트윗을 달아줬는데 그 사용자와 에이수스 재팬이 주고 받은 트윗의 내용이... 링크 월드워런티가 적용되는 제품이긴 하지만 국가마다 AS나 고객지원의 퀄리티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외국에서 쓸 목적이면 현지 서비스나 AS를 고려해서 선택해야 한다. 예를 들어 호주의 경우 서비스센터 통화품질이 거의 알아듣기 힘든 수준인데다 직원이 거의 인도계통인지라 인도인 특유의 억양까지 감내해야 해서 한국인은 서비스 받기가 힘들 수 있다. 메일로 문의하면 전화로 하라고 답신보내기도 하므로 그냥 한국서 수리 받는 편이 낫다.
  • 한때 실험성이 강한 메인보드 전문 브랜드 ASRock을 자회사로 두기도 했는데, 이 애즈락에서는 엽기성이 더해진다. 물론 애즈락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이미 독립한 지 오래이며, 지금은 페가트론만 자회사로 두고 있다. 그러나 애즈락은 페가트론의 자회사이다.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페가트론이 에이수스에서 분사해서 나올 때 애즈락을 데리고 나온 꼴이다. 참조
  • 명성이 자자한 하드웨어와는 다르게, 하드웨어의 여러 기능들을 제어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는 오류와 버그 덩어리라 불러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만듬새가 떨어지는 편이다. 대표적으로 ARMOURY CRATE가 여기에 해당되며, Aura Sync를 지원하는 기기가 정상적으로 연결되어 있어도 막상 Aura Sync를 제어하려고 하면 프로그램에서 Aura Sync 지원 기기를 무슨 짓을 해도 찾지를 못한다. 이 때문에 아예 BIOS에서 LED 설정을 조절하거나 CORSAIR社의 프로그램인 iCUE(...)에서 조절하는 사람들이 많다.
  • RTX 3000번대 제품을 국내에 판매하면서, ASUS 제품을 수입해오는 유통사들(인텍앤컴퍼니)이 초도물량 전량을 용산 등의 오프라인 소매업자들에게 넘기지 않고 쿠팡 등의 대형 오픈마켓에 풀어버리며 가격 정찰제를 시행하는 바람에, 기존에 용산 프리미엄 등으로 불리며 엄청난 마진을 남겨먹던 용팔이들을 능욕해버렸다.[41] 자세한 내용은 2020년 컴퓨터 시장 대란 문서 참조.
  • 시 회장이 과거 " 삼성은 모방만 하는 회사"라고 디스한 데 이어 2011년 "다른 사람을 모방해놓고 그 상대를 과감하게 제거하는 회사"라며 삼성을 위협적 존재로 묘사했다. 다만 "창조가 없고 모방을 하는 것은 맞지만 모방의 수준이 상당하다는 것은 인정할 수 밖에 없다"고도 했다. #
  • A SUS라는 명칭 때문에 AMOGUS와 자주 엮인다.


[1] 현 ASRock 회장이다. [2] 조니 시(실제 발음은 쓰) [3] 물론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만 생산하는게 아니듯 메인보드 외에 노트북이나 태블릿 같은 다른 제품들도 생산하는 걸 넘어서 휴대폰, 네트워크 장비, 컴퓨터 주변기기와 자회사를 통해서 메모리 컨트롤러나 NAS까지 컴퓨터와 관련된 것 치고 안 만드는 기기가 없을 정도의 문어발 회사다. [4] 화석전뇌고분 유한공사, 화석 컴퓨터 주식회사 [5] 화석, huáshuò [6] 대강, dàjiāng, 따장 [7] The Ultimate Force의 약자. [8] 이례적으로 추가 물량도 가격정찰제를 시행했다! [9] B450M-PRO GAMING의 개선판이다. RAM 지원 용량을 128GB까지 올려서 32기가 메모리를 풀뱅크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 [WIFI] 와이파이 달린 버전을 따로 판매한다. [WIFI] [12] 시로코형 pch 팬이 달림. 특이하게도 역회전으로 돌아가는 탓에 쿨링따위가 전혀 안된다(....) [13] 일반 칩셋을 썼음에도 ECC 공식 지원을 내걸고 나왔으며 전원부 인플레가 심한 X570 보드 중에서도 상당히 좋은 구성으로 출시되었다. AMD가 일반 라인업에도 ECC락을 걸지 않고 지원해서 ASUS X570 보드들 상당수가 ECC 옵션을 제공하고 있지만. [14] EX시리즈 중에서 가장 유일한 LGA1150 소켓 모델 [15] EX-B150M-V5의 메모리를 DDR4에서 DDR3로 다운그레이드된 모델 [16] EX시리즈 중에서 유일하게 일반 ATX 규격이다. [17] 초기형은 14nm 공정의 R1.0, 후기형은 22nm 공정의 R2.0 [18] EX시리즈 중에서 가장 유일한 AM4 소켓 모델 [19] Laptopmag에서는 2020년 기준 랩탑 브랜드 종합평가에서 1위에 랭크됐다. [20] 삼성, LG의 경우에는 PC사업부의 축소로 오히려 소품종 장기생산 체제로 돌입했다. 물론 소품종이라고 해도 애플처럼 진짜로 몇 안되는 건 아니다. [21] 센트리노 브랜드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아톰 CPU를 일정 사양 이하로만 제조할 때만 공급한다.(LCD 해상도가 1024*600 이하이든가 메인보드 칩셋이 I945이거나 할 때) 가 아니라, 인텔 사장이나 부사장들이 직접 공개적인 장소에서 기자들과 IT관련자들에게 얘기한 것으로, 아톰의 성능이 인텔 CPU 성능으로 오해 받아서는 안된다 라고 했다. 또한 사장 부사장등의 임원들이 역시 직접, 아톰의 성능은 셀러론에 비해서도 성능이 한참 아래다. 이런 제품이 노트북으로 인식되어서는 안된다 라고 했기에 아톰은 해상도 제한을 받고, 또한 노트북이라는 이름 사용 금지. 그래서 아톰을 쓴 제품은 노트북으로 오해를 받지 않게 넷북이라는 이름과 해상도를 제한 당했다. [22] 대략 GT730 정도의 성능을 낸다고 한다. [23] 인텔 10세대 코멧레이크와 MX250을 단 100만원 중반대의 젠북 듀오와, 아예 듀얼 디스플레이 전부 4K 지원에 RTX 2060을 달고, 렘은 32GB에 CPU가 i7-9750H와 i9-9980HK로 이원화된 전문가용인 젠북 프로 듀오가 있다. 다만 사양이 사양인 만큼 가격은 전자가 360만원, 후자는 무려 450만원이다. [24] 비보북 14 R424DA 모델 설명서에 정확하게 '노트북 컴퓨터'로 표기되어 있다. [25] 박스 후면 설명이 모두 한국어로 작성되어 있다. [26] 외수판 KO 시리즈에는 호랑이 마크와 필승 글자가 KO로 대체되어있다. [27] 에초에 니미라는 단어 자체가 패드립에 가깝다... [28] 구글 안드로이드 레퍼런스 태블릿 컴퓨터. Eee Pad MeMO를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29] 넥서스 7의 후속작. [30] 최근에 발매한 모델인 Zenbeam E1과 Projetor S1을 광고를 하는데 특이한 건 광고 모델이 러브 라이브! 미나미 코토리로 추정되는 캐릭터 코스프레를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제품을 광고하는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코토리 관련 댓글도 많은 편이다. 링크 [31] 여담으로 젠폰5의 경우 러브라이브와 콜라보를 맺어 한정판으로 발매한 적이 있다. [32] 물론 지금은 아이피타임도 20만원 하는 모델도 있다. 다만 ASUS 고가형과 마찬가지로 일반적으로 살 일이 없는 것이 최대 문제. ASUS 고가형도 OEM이 풀리면서 원래 비싼 모델이 엄청 싸게 풀리는 경우 주로 팔린다. 일반적으로 가정용으로 쓰면서 20만원 그대로 주고 살만큼의 성능은 필요없기 때문. [33] 커스텀 펌웨어 IFTTT가 지원되는 것도 있다. [34] 국내에서 유행하는 ASUS 가성비 공유기는 기본적으로 20만원은 하던 제품의 OEM 공급 제품이 리퍼비시로 오랜 기간동안 풀리면서 가격이 1/4정도까지 토막난 제품이라는 걸 염두에 둬야 한다. 애시당초 비싼 물건이 이런저런 사정으로 싸게 풀리는 것이라서 성능이 좋을 수밖에 없는 것. 보통 아이피타임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3~5만원대 저가형 새 제품을 해외배송비까지 물며 선택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35] 대략적으로 국내 최초 출고가 기준 20만원 이상 [36] 해외직구 모델이라도 국내 IP로 접속하면 자동으로 출력이 제한된다. 일단 공식 수입사인 이엠텍아이엔씨에 의하면 국내기준으로도 최대 200mW까지는 출력된다고 한다. 물론 최대치이므로 공유기마다 출력범위가 다르다고 하며, 각 공유기마다의 정확한 출력범위는 이엠텍아이엔씨에서는 제조사가 아닌 수입사이기 때문에 본인들도 모른다고 답변했다. [37] 지역을 미국으로 설정하면 채널 36~48, 149~161해서 총 8개로 늘어난다. 36~48 채널은 한국으로 지역 설정할시에 왜 지원이 안 되는지에 관해서는 유통사인 이엠텍아이엔씨에서도 설명해주지 않는다. 법 때문에 안 된다는 식으로만 답변하는데, ipTIME 제품에서는 36~48채널을 잘만 사용할수 있기에 해당 답변은 설득력이 없다. [38] DD-WRT 커스텀 펌웨어를 사용하면 부팅속도가 1분~2분 정도로 상당히 빨라지며 기본 메모리 사용량도 소폭 줄어든다. [39] 공식 수입사인 이엠텍아이엔씨의 공식 답변이다. 해당 답변 [40] 카페에 올라온 글을 보면 수리해 달라고 하는 부분은 수리 안 하고 다른 곳을 고장내서 보낸 후에 보상은 내부규정에 따라 안된다고 한다. [41] 특히 주목되는 점이 유통사에서 소비자 판매가를 미리 정해두고, 판매가보다 높게 판매하는 곳이 발견될 경우 발주 넣은 물건을 보내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기존에 체결되어 있던 물류계약까지 파기하겠다는 초강수를 둔 것이다. AMD가 자사의 제품에 동일한 정책을 펴고 있었는데, ASUS 역시 같은 정책을 펴기 시작한 것. 게다가 ASUS 주요 유통사들이 '이번 3080 대란은 1회성이 아니라 지속되는 것'이라는 입장을 내놓고 있는 상황이고 ASUS와 ASUS 제품 유통사들의 행보를 본 타사와 타사 유통사들까지 여기에 동참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어쩌면 지금의 비정상적인 유통구조가 아예 뒤바뀔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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