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7-03 16:31:25

Windows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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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버전 제품군 버그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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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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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0X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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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V Server
Server 2019
Server 2022
10 Mobile
10 IoT
11 IoT
11.x
(개발 중)
Windows Core OS
(A) Laptop 및 Tablet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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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클라이언트/워크스테이션 라인업
Windows 10 Windows 11 Windows 12

운영 체제
Linux UNIX Windows
DOS DR-DOS · MS-DOS · FreeDOS · K-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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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278CF><colcolor=#FFFF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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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Windows 11.webp
코드명 Sun Valley
RTM 2021년 9월 17일( 21H2)
출시 일자 2021년 10월 4일[1]
최신 버전 21H2[2]
피드백 버전 22H2[3]
개발자 버전 23H2[4]
플랫폼 AMD64, AArch64
개발 언어 C, C++
드라이브
파티셔닝
UEFI
Drive Type: GPT
복구: 717 MB
EFI: 100 MB
MSR(예약): 16 MB
주 파티션: -833 MB
특이사항 최초로 UEFI 64비트만 지원하는 개인용[5] Windows[6]
UI와 아이콘 등이 Windows 10X와 흡사함
안드로이드 앱 지원[7]
시작 버튼이 중앙으로 이동됨[8]
최초로 NT 커널을 바꾸지 않고 출시한 Windows[9]
15년 만에 부팅음 변경[10]
Windows 11 관련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공식 사이트
마이크로소프트 이벤트 2021
Windows 11 다운로드
Windows 11 릴리스 정보

1. 개요2. 시스템 요구 사양
2.1. 최소 사양2.2. 기타 기능별 사양2.3. 권장 사양2.4. 사양 확인 방법2.5. 업그레이드 방법2.6. 최소 사양 미만 우회 설치 방법
2.6.1. 공식 우회 설치 방법
3. 변경점
3.1. UI/디자인3.2. 기능3.3. 앱3.4. 태블릿 환경3.5. 호환성3.6. 기술적 특징3.7. 지원일
4. Windows 11 이후5. 빌드 및 버전6. Windows 참가자 프로그램7. 제품군8. 평가9. 공개 전 정보10. 버그11. 기타12. 둘러보기

[clearfix]

1. 개요

Windows 11의 부팅 화면[11][12]bcdedit -set {default} graphicsmodedisabled yes를 입력하면 비스타 부팅 화면이 나오나, UEFI 환경(대부분 UEFI 환경을 사용함.)에서 메인보드 제조사 로고가 나오기만 하거나 검은 화면만 나온 다음, 부팅된다. 되돌리고 싶다면 yes 부분을 no로 바꿔주면 된다.]
파일:Win11-boot.png
Windows 11 RTM 버전의 부팅 화면.[13]
파일:Win11-boot-10x-anim.png
Windows 11 Windows Insider Program의 부팅 화면.[14]
Windows 11 소개 영상
Microsoft에서 개발한 운영체제로, Windows 10의 후속작으로서 2021년 6월 24일[15]에 공개되었고, 10월 4일[16]에 출시되었다.

2. 시스템 요구 사양

2.1. 최소 사양

<colbgcolor=#0278CF,#2D2F34><colcolor=#FFFFFF> Windows 11의 기술문서상 최소 요구 사양
CPU 64비트 ISA(x64, AArch64), x64는 SSE4.1 명령어를 지원하는 물리 듀얼코어 이상, 1 GHz 이상[17] CPU 또는 SoC
※ 사실상 TPM 내장 또는 추가 설치가 가능한 CPU 및 SoC
RAM 4 GB 이상
저장 용량 64 GB 이상
그래픽 하드웨어 WDDM 2.x을 지원하는 DirectX 12.0 이상 GPU
※ 사실상 UEFI GOP(Graphics Output Protocol) 지원 GPU
디스플레이 대각선으로 길이 9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 1280x720 HD(720p) 이상의 해상도, 1600만 색상(8 bpc, 트루 컬러) 이상 지원
메인보드 TPM 2.0, Secure Boot, UEFI Class 2 이상
※ 사실상 UEFI Class 3+ 이상 (Class 2 이상은 CSM 비활성화 및 Secure Boot 활성화 필수)
※ 펌웨어 TPM을 지원하지 않는 CPU와 SoC이면 TPM 칩 장착 필수
네트워크 및 기타 인터넷 연결, MS 계정 등 요구(홈 에디션 초기 설치 시, S모드에서 일반 모드로 전환 시)
  • CPU
    32비트 전용 프로세서, 즉 AMD64 또는 AArch64 아키텍처가 아니거나 싱글 코어인 CPU로는 구동되지 않는다. 해당 CPU는 후기형 프레스캇 이전에 나온 CPU이다. 또한, Microsoft 기술문서에 따르면 Windows 10에서 요구하는 명령어(PAE, NX bit, SSE2, PrefetchW, x86-64-v2의 CMPXCHG16B, LAHF/SAHF 등)에 더해 SSE4.1 명령어를 추가로 요구한다고 한다. SSE4.1은 인텔 코어2 펜린, AMD FX부터 지원한다. 그러나 실질적으로는 TPM 1.2가 설치되어 있는 환경에서만 제한적인 설치가 가능하므로 사실상 TPM이 CPU에 기본으로 내장된 인텔 5/6/7세대, AMD 라이젠 1세대 CPU를 최소 사양으로 보는 것이 더 적절하다.
  • RAM
    최소 요구 메모리가 DDR4 4 GB로서 Windows 10 64 bit의 RAM 요구사항인 2 GB보다 2배 늘어났다. DDR3 이전이면 비공식 우회 경로로만 가능하다.
  • 메인보드
    레거시 바이오스는 지원하지 않으므로 UEFI 사용이 필수이며, UEFI 설정에서 보안 부팅 활성화가 가능해야만 하고(인텔 기준 일부 샌디브릿지 플랫폼부터 탑재되기 시작하였고, 하스웰부터는 대부분 지원), 활성화할 필요는 없다. 레거시 모드로 기본적 설치가 불가능하다. CSM 모드를 활성화하면 레거시 모드가 되므로 당연히 설치할 수 없게 된다.

    최소 TPM 버전은 2.0이다. 개발 초기에는 TPM 1.2 이상이었으나 2.0으로 상향되었다. 다만 8월 27일, Microsoft에서 TPM 1.2 환경이어도 ISO 이미지를 이용하여 클린 설치를 하면 막지 않겠다고 했고, 정식 출시 후에 공식적인 우회 방법을 공개하였다( 아래에 서술되어 있음).[18]
  • GPU
    역시 UEFI 사용이 필수이며, WDDM 2.x를 지원하는 DirectX 12.0 이상, UEFI GOP 지원 GPU가 있어야 설치할 수 있다. 라데온 HD 5000~6000 이전 시리즈, 지포스 GTX 200 이전 시리즈, 인텔 7세대 그래픽스 이전 시리즈의 제품군은 GOP 업데이트는 할 수 있으나 DirectX 12를 지원하지 않아 사용할 수 없다.
    2018년 이전 출시 그래픽 카드 중 일부 구형 DirectX 12 그래픽 카드는 펌웨어 업데이트가 필요한데, 엔비디아 지포스 GTX 400~900 시리즈, AMD HD7000~RX500 시리즈 중 일부가 해당한다. GPU-Z 프로그램을 통해 UEFI 항목에 체크가 되어 있으면 이미 업데이트가 완료되어 있는 것이다. 제조사에서 바이오스를 추가로 제공하기도 하지만, 그와 상관없이 사용자가 수동으로 업데이트할 수도 있다.[A] 지원하지 않아도 가끔 억지로 부팅이 되는 경우가 있으나 UEFI 화면이나 Windows 로고 등을 볼 수 없어 실사용이 불편하다.
  • 디스플레이
    Windows 10부터 9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요구하며, 그 미만 기기는 Windows Mobile을 사용하는 대신 무료로 OS가 제공되었다. 해상도는 HD(720p) 이상에 8 bpc 1600만 색상의 트루 컬러를 기본으로 지원해야 하며, 과거의 256색과 하이 컬러(6만 5천색) 디스플레이는 권장하지 않는다.
  • 네트워크 및 기타
    컴퓨터에 최초로 설치할 때 인터넷 연결과 Microsoft 계정이 필요하다. 앞 버전이 인터넷 접속이 되지 않는 경우에 대비하여 인증을 뒤로 미루거나 전화 등의 간접적 방법을 지원하는 것과는 크게 바뀐 것이다. S모드에서 일반 모드로 전환할 때도 인터넷 연결이 필수다. 단, 우회 방법이 있기는 하다.
  • 주의사항
    최소 사양 CPU 또는 TPM 1.2 환경에서는 구동만 되고 업데이트 및 기타 기술지원이 안 돼 사실상은 권장 사항 이상 CPU 및 TPM 2.0을 써야 한다. 정식 출시 이후에도 최소 사항 CPU 또는 TPM 1.2 환경에서도 업데이트가 배포되긴 하지만 언제 막힐지 장담할 수 없다. 여기에 따르면 최소 사양 CPU 또는 TPM 1.2 환경에서는 경고 메시지와 함께 제한적인 인사이더 빌드 업데이트를 지원하며, TPM이 아예 없는 환경에서는 인사이더 빌드 업데이트가 막히고 빨간 색으로 최소 요구사항을 충족하지 않으며 윈도우 10을 대신 설치하라는 오류 메시지가 표출될 뿐만 아니라 바탕화면 오른쪽 하단에 시스템 요구사항 미충족 (System requirements not met) 워터마크가 표출된다고 한다.

2.2. 기타 기능별 사양

Windows 11의 기능별 필수 및 권장 하드웨어 사양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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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화면 크기 22.86 cm / 9.0 in[E]
해상도 HD(720p)
색상 깊이 8비트(bpc)
그래픽 DirectX 12 API
WDDM 2.0
터치 및 펜 입력 정밀 터치패드 필요(터치패드가 있을 경우)
터치스크린 권장
펜 입력 지원
오디오 오디오 코덱 권장
메인 마이크
스피커
카메라 후면 카메라 권장
전면 카메라
네트워크 블루투스 필요[E]
이더넷 둘 중 적어도 1종 필요
Wi-Fi
셀룰러 네트워크 권장
NFC
센서 가속도 센서 권장
조도 센서
색상 센서
자이로 센서
힌지 각도 센서
자력계/방위 센서
방향 센서
근접 센서
조도 센서
간단한 장치 방향 센서
물리 버튼 전원 버튼 필요
오디오 볼륨 조절 버튼 필요
방향 고정 버튼 권장
단자 USB 포트 1개 이상
비디오 출력 필요
오디오 출력 단자 권장
분리 가능한 저장소 슬롯
SIM 슬롯
알림 하드웨어 알림 LED 권장
}}}}}}}}} ||

2.3. 권장 사양

<colbgcolor=#0278cf><colcolor=#fff> Windows 11의 신기술 구동을 위한 권장사양 출처
CPU VBS[22], HVCI[23]를 지원하는 8세대 인텔 코어 i 시리즈[24], 7세대 코어 X 시리즈[25], Xeon 스케일러블 시리즈, W-시리즈, E-시리즈[26][27][28] 이후
AMD RYZEN 2000 시리즈[29][30][31], EPYC 7002 시리즈[32] 이후
퀄컴 ARMv8 호환 SoC 이후[33]
지원하는 프로세서 목록(SSE4.1, 하이퍼바이저 지원)
저장 기기 NVMe PCIe 3.0 4레인 1 TB 이상 SSD
그래픽 하드웨어 WDDM 3.0 및 셰이더 6.5 이상을 지원하는 DirectX 12.2 이상 GPU
디스플레이 가로 1920 유효 픽셀 이상 해상도(사실상 1080p 이상), HDR 지원, 10억 7천만 색상(10bpc, 딥컬러) 이상, 120 Hz 이상 주사율, FreeSync 지원, 터치 입력 지원 디스플레이
비디오 입력 전면, 후면 비디오 카메라
오디오 오디오 입력(마이크), 오디오 출력(스피커), 입체 음향 처리지원 하드웨어(사운드 칩셋) 및 소프트웨어(드라이버)
메인보드 UEFI Class 3 + 이상
무선 네트워크 5G, Wi-Fi 6 블루투스 5.0 등 이상 규격의 무선 네트워크[34]
  • CPU
    말만 권장 사양이고, 사실상 최소 사양이다. Microsoft에서는 이 이상의 CPU만 권장하고 공식 윈도우 11 사항 확인 툴, 정식버전 ISO(22000.194) 업그레이드 설치 때도 최소 사양을 충족해도 권장 CPU급 미만이면 설치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출력하고 업그레이드를 거부한다. 즉, 그보다 먼저 나온 세대인 7세대 코어 i 시리즈/RYZEN 1000 시리즈 이전 프로세서는 공식으로 지원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클린 설치만 된다. 따라서 자신의 CPU가 해당 기준을 만족하는지 먼저 체크하는 것이 좋다. Intel AMD Qualcomm 이외에도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미지원 CPU에서는 안드로이드 앱을 실행할 수 없으며(AMD RYZEN 2000번대 CPU는 공식 지원임에 불구하고 안드로이드 앱 실행 불가), Windows Insider Program 참여시 경고 메시지와 함께 제한적인 인사이더 빌드 업데이트를 지원한다고 한다. # 특히 미지원 CPU에서 시스템 성능 저하와 불안정이 나타난다는 후기들이 자주 있으니 미지원 CPU에 윈도우 11을 설치할 때에는 주의를 필요로 한다.
  • 저장기기
    게임 등에서 CPU 및 RAM을 통하지 않고 GPU에서 바로 저장장치의 데이터를 읽을 수 있게 하는 DirectStorage를 사용하려면 NVMe SSD가 필요하다. 1 TB 용량과 PCIe 3.0 4레인 대역폭급의 인터페이스, 셰이더모델 6.5(DirectX 12.2 이상)을 최소한으로 요구했으나, 현재는 권장 사항이고, DirectStorage의 최소 요구 사항은 윈도우 11 출시 전에 윈도우 10 1909 빌드 및 단순 NVMe SSD와 셰이더 모델 6(DirectX 12)로 낮아졌다. 다만 윈도우 11에서 해당 권장 사양을 만족하면 스토리지 스택 최적화로써 윈도우 10에서보다 성능이 더 우수하다고 했으며[35], 해당 API는 게임 및 소프트웨어가 지원해야만 작동한다. 실질적으로는 SATA SSD에서도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벤치마킹 결과는 확인되었다. #
  • GPU
    WDDM 3.0 지원 GPU를 권장한다. WDDM 3.0부터 Windows 하위의 WSL 운영체제(안드로이드, 우분투 등 리눅스 계열)의 그래픽 가속과 동적 리프레시를 지원한다.
  • 디스플레이
    기계 학습으로써 SDR 이미지를 HDR로 전환하는 기능을 보려면 기본적으로 HDR 디스플레이가 필요하다. 색상 표현도 10 bpc 딥컬러를 지원해야 HDR VESA 표준이 만족된다. 정적 이미지를 표현할 때 전력 소모를 줄인 동적 리프레시 기능을 지원하며, 정적 이미지에서는 60 fps까지 떨어뜨렸다가 마우스를 움직이거나 동적인 이미지를 재생할 때에 120 fps 이상으로 올린다. 해당 조건으로 120 fps 이상의 주사율을 가진 디스플레이, FreeSync 지원, WDDM 3.0 지원 GPU가 필요하다. 또한 가로로 유효 픽셀이 1920개 이상 돼야 GUI에서 3열 정렬을 사용할 수 있어서 사실상 권장 해상도가 1080p 이상이다. 그리고 모바일 기기는 터치 스크린을 권장한다.
  • 비디오 입력
    영상통화, 화상회의를 위하는 전/후면 카메라를 요구한다. 카메라는 윈도우 헬로우를 이용하는 생체 인증 로그인에도 사용된다. 2023년 1월 1일부터는 데스크탑을 제외한 모든 기기에 HD(1280x720), 자동노출 기능이 있는 전면 카메라가 필수라고 한다. Teams의 화상회의 기능 사용을 늘리려는 속셈.
  • 오디오
    오디오 입출력을 위해 마이크와 스피커를 요구한다. 마이크는 음성 입력이나 윈도우 헬로우를 이용하는 생체 인식 로그인, 음성 인식 웨이크업( 엑스박스 원에 있던 음성인식 전원 켜기)에도 사용된다. 그리고 오디오 출력은 공간음향을 지원하는 사운드 칩셋과 스피커를 권장한다.

====# CPU 관련 문제 #====
정식으로 지원하는 CPU를 2017년 4분기에 나온 8세대 코어 i 시리즈(커피레이크) 이후로 한정한 것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37] 최저선인 8세대 커피레이크는 출시된 지 Windows 11 정식 출시 기점으로 불과 4년밖에 되지 않았다. 같은 14 nm로 제조된 5세대(브로드웰), 6세대(스카이레이크), 7세대(카비레이크) 시리즈 등 수많은 PC나 노트북이 현재 널리 쓰이고 있는데, 단지 CPU 세대만으로 지원을 끊고 그 이유를 개발자용 기술 제원표에만 명시해서 일반 사용자들 사이에서 혼란과 비판의 대상이 된 것이다.

Windows 10의 지원 종료 시점인 2025년 즈음이면 이들이 결국 성능 한계를 맞이할 가능성이 크겠지만, 적어도 Windows 11이 시장에 출시된 2021년 시점에서는 그러한 문제가 없는 상황인데, Microsoft의 해명이 나오기 전까지는 계획적 구식화 전략에 따라서 하드웨어 교체 수요를 인위적으로 만들어낼 의도가 Windows 11에 깔려 있는 것이냐는 추측도 나왔다.[38]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 이후로 노트북 수요가 증가하여 PC 메이커들의 입장에서 노트북 시장이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자, PC 메이커들이 MacBook을 내세우는 Apple에 대항하기 위해 필요한 새로운 Windows를 요구하게 되었고, 이에 대한 Microsoft의 응답이 Windows 11인가 한 것이다. 다시 말해, OS 업그레이드 수요가 아닌 하드웨어 교체 수요의 유도를 상정한 버전 업그레이드라는 주장인 것이다. 그 근거로 이전 버전과는 달리 Windows 11에서는 OS 업그레이드에 대한 Microsoft 측의 권고가 마케팅 차원에서 전혀 행해지지 않고 있고, 오히려 2025년 지원 종료 시점까지는 Windows 10을 계속 써도 무방하다는 식으로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제시한다.

일각에서는 7세대 이전 제품의 스펙터와 멜트다운 취약점 등 보안 문제가 8세대 때 해결되어서 그랬다고 추측했지만 Microsoft가 직접 밝힌 이유와는 다르다. 애초에 이와 관련한 하드웨어 단계에서의 패치는 인텔 9세대의 아주 일부 제품에만 적용되기 시작했다. 드라이버나 OS의 서명이 정상인지 확인하기 위해 하이퍼바이저를 동원하는데, 이때 성능 저하를 막는 여러 가지 가상화 기술이 필요하다. 인텔은 MBEC(Mode-based execute control for EPT), AMD는 GMET(Guest Mode Execute Trap), 퀄컴은 TTS2UXN(Translation table stage 2 Unprivileged Execute-never) 이상의 명령어인데, 각각 인텔 7세대 코어 i 시리즈, AMD 라이젠 2000 시리즈, 퀄컴의 ARMv8 호환 프로세서에 내장되어 있다. 이 미만 CPU로도 윈도우 11 실행은 되나 해당 명령어를 에뮬레이트하기에 어느 정도의 성능 저하는 필연적이다.[39] Microsoft 측은 서명 확인 명령어 문제가 있는 미지원 프로세서에서는 상황에 따라 성능이 최대 40%까지 저하될 수 있다고 밝혔다. 출시 후로 공식 지원되는 최신 CPU에서도 서명확인 명령어 때문에 특히 게임에서 성능저하가 있다는 보고가 있다. 실제로 2022년 기준으로 미지원 프로세서(인텔 6~7세대 코어 i 시리즈, AMD 라이젠 1000 시리즈)에서 Windows 11을 설치해본 결과 성능 저하와 시스템 불안정이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사실 Windows 10에도 CPU 공식 지원 리스트가 있는데(Windows 10 21H1 버전 기준으로 인텔 5세대 코어 i 시리즈(브로드웰), AMD FX 시리즈(잠베지)부터 지원) 이를 정식 설치 단계에서 체크하지 않고 넘어가지만, 이번 윈도우 11부터는 설치를 아예 거부하는 점이 다르다.

결국, Microsoft 측은 Windows Insider 업데이트 개발자 채널에서 최저 CPU 세대를 인텔 7세대 코어 i 시리즈(카비레이크)와 AMD 라이젠 1000 시리즈(서밋 릿지)로 낮추어 최신 프리뷰 버전을 시험 설치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40] 각주의 블로그 기사에서 Microsoft는 Windows 11 최소 사양의 기준으로 '보안, 신뢰성, 호환성'의 세 가지 원칙을 삼았으며, 이를 인텔 8세대 코어 i 시리즈와 라이젠 2000 시리즈 이상의 제품이 모두 만족했다고 전했다. 또한 지원 대상에서 빠진 인텔 7세대 코어 i 시리즈와 라이젠 1000 시리즈도 해당 원칙을 충족할 수 있는지 테스트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2021년 8월 27일, 스카이레이크 X 기반의 코어 X-시리즈와 구형 Surface에 탑재된 i7-7820HQ만이 공식 지원 프로세서로 추가되었으며, 나머지 인텔 7세대 코어 i 시리즈와 라이젠 1000 시리즈는 공식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대신, Microsoft는 TPM 1.2 이상을 지원하면 공식 지원 대상이 아닌 CPU를 사용하더라도 Windows 11의 설치를 막지는 않겠다고 했고, 클린 설치는 가능하게 되었다.[41]

Microsoft 측에서 최종판에서 사양 우회 가능성을 삭제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에 대해 일부 컴알못들이 저지른 레거시 문제, '돈 없냐'고 비하하고 조롱하는 문제 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엄청난 병림픽이 벌어지고 있기도 하다.[42] MS에서 신경 쓰는 레거시는 기업들을 위해 구형 앱을 지원하는 것이지, 구형 기기에 지원하는 것이 아니다. 최신 사양이 필요한 쪽은 PC가 늘 최신화되므로 구형 기기를 배려할 이유가 없고, 그렇지 않은 쪽은 오래된 PC에 아직 Windows 7이 깔려있기도 할 정도로 OS 업데이트에 신경 쓰지 않으니 문제가 없다. 반대로, '컴퓨터 바꿀 돈 없냐'며 비꼬는 측이 역설적으로 오히려 논점은 잘 잡은 편인데, 가정용 PC나 학생, 자취생 등과 같이 PC를 5년에 한 번 바꾸더라도 빠르다고 느끼는 사람들처럼 PC를 교체할 여건은 안 되나 Windows 11을 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서 나오는 불만이 많은 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비하하고 조롱해서 문제가 된 거다. 진짜로 보안이나 레거시에 신경 쓰는 측은 이러한 병림픽에 참가할 이유도 없거니와 전혀 관련없는 상황일 가능성이 높다. Windows 11이 출시되어도 몇 년간 지원이 더 유지되는 Windows 10을 계속 쓰면 되기 때문이다.

다만, 국내 관공서 및 PC방 등의 시설에서는 차후 2025년에 Windows 7 연장 지원 중단 당시에 그랬던 것처럼 상당한 혼란이 가중될 가능성이 높다. 2021년 9월의 일부 지방에는 Windows 7이 설치된 PC방이 있었을 정도로 하드웨어 업그레이드가 매우 느렸기 때문. 특히 CPU 관련 제한이 심한 Windows 11의 경우 Windows 10의 지원 중단 시점에서 상당한 논란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2.4. 사양 확인 방법

  • 검사 방법
    참고로 GPU의 UEFI GOP 지원 여부는 GPU-Z를 실행해 UEFI 항목에 체크가 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 Microsoft 프로그램
      • PC 상태 검사: 한때 된다/안 된다 정도만 알려줬고, CPU는 최소 사항을 만족해도 권장 사항급이 아니면 칼같이 불가 판정을 내려서 일반 사용자가 참고하기 어려웠던 이유로 배포가 중단되었다가 언젠가부터[43] 어느 부분이 지원 미달인지 나오게 업데이트되어서 Insider Preview 사이트[44]에 다시 배포되었고, 2021년 9월 21일부로 정식 배포되었다. 다운로드[45][46]
    • 서드파티 프로그램
  • 사양을 충족하나 통과하지 못할 경우
    • 인텔 8세대, 라이젠 2세대 이상의 PC임에도 판정에 통과하지 못한다면 TPM이 활성화되었는지 확인하고, 해당 옵션이 보이지 않으면 최신 펌웨어로 업데이트해야 한다.
    • CPU가 최소사양은 만족하는데 물리 TPM이 없으면 PTT(인텔)나 fTPM(AMD)을 펌웨어 설정에서 활성화해야 한다. TPM 모듈을 구입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 수는 있겠으나, 2022년 6월 현재는 해외 직구로만 구할 수 있다.
    • TPM을 활성화해도 통과하지 못한다면 바이오스를 사용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후자라면 CSM을 비활성화하여 바이오스 대신 UEFI를 사용하도록 해준다.
    • 디스크 파티션이 MBR이면 UEFI를 활성화할 때 부팅이 안 될 수 있으므로 명령 프롬프트를 관리자 권한으로 열어 mbr2gpt.exe /convert /allowfullOS 또는 다른 서드파티 툴을 실행하여 GPT 파티션으로 변환해야 한다. 부팅 외 다른 디스크가 MBR인 경우에도 통과되지 않을 수 있다.
    • 또한 그래픽 카드가 DirectX 12를 지원하더라도 UEFI GOP 지원 펌웨어인지 확인하고 GOP가 없으면 최신 펌웨어로 업데이트하거나 앞서 서술한 방법[A]으로 수동 업데이트를 해야 한다.

2.5. 업그레이드 방법

정식 출시된 이후 Microsoft에서 밝힌 정상적인 설치 방법은 총 3가지이다. Windows 11 다운로드 안내 페이지 상단에 "Windows 10에서 업그레이드하는 경우, Windows 업데이트를 통해 업그레이드가 PC에 준비되었다는 알림을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안내했다. 따라서 업그레이드는 여러 사항을 고려해 결정하는 것을 추천한다.
  • Windows 업데이트
    파일:windows update11.png
    Windows 11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Windows 10 PC가 있으면 Windows 업데이트 설정 페이지를 통해 알려 준다. 설정 > 업데이트 및 보안 > Windows 업데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Windows 업데이트를 통하는 Windows 11로 업그레이드는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Microsoft는 2022년 중반까지 모든 적격 장치에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48] 즉시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사용자는 아래에 적힌 Windows 11 설치 도우미를 이용하면 된다.
  • Windows 11 설치 도우미
    설치 도우미 프로그램(Windows11InstallationAssistant)을 통해 지원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 업그레이드도 진행할 수 있다. 다운로드 기존 Windows 10 PC에서 설정과 개인 파일을 유지한 상태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다. Windows 업데이트에서 업그레이드는 순차적으로 진행하지만, 설치 도우미는 업그레이드를 즉시 진행할 수 있는 것이 차이점이다.[49] [50]
  • Windows 11 설치 미디어 만들기
    설치 미디어 만들기 프로그램(MediaCreationToolW11)은 ISO 파일을 다운로드하거나 USB 메모리에 설치 이미지를 생성한다. 이 방법은 새 PC나 중고 PC에 클린설치를 희망하는 사용자들에게 추천된다. 또한, ISO 파일을 이용해 하술한 최소 사양 미만 우회 설치 방법에 사용할 수 있다. 모든 업그레이드 방법은 백업을 추천하지만, 설치 미디어 파일(ISO)로 설치할 때는 백업이 필수다.

2.6. 최소 사양 미만 우회 설치 방법

경고: 최소한의 공식 하드웨어 사양 밖이면 시스템의 정상적인 작동이 불가능하거나, 드라이버가 안잡히거나, 윈도우 업데이트를 받지 못할 가능성이 있는 등 여러 불이익이 생길 수 있으므로 아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거나 문제가 생겨도 직접 수습할 수 없으면 시도하지 않는 게 좋다. 이는 MS에서 공식적으로 밝힌 내용으로서 공식 지원이 아닌 TPM, UEFI 미지원 등에(다만, CPU와 TPM 1.2 이상이 있는 경우는 제외, 자세한 건 아래 참조) 윈도우 11을 설치하면 각종 윈도우 업데이트를 받지 못할 수 있다고 한다.[51] Windows 11를 이용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은 어디까지나 허가된 정품 소프트웨어와 최신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것이다. 실제로 드라이버 지원 상태가 취약한 미지원 CPU 기반의 구형 장치들을 사용 시 유난히 버그가 자주 생기는 경향이 있다. 다만 2025년 Windows 10의 지원이 종료될 때 우회법을 쓰지 않으면 보안에 문제가 생기는 컴퓨터인 경우엔 울며 겨자먹기로 쓸 수밖에 없다. 정 불안하다면 최소 사양을 총족하는 하드웨어로 교체하는 것도 좋다. 학생이라면 Windows Server 2019, 2022 버전을 사용할수 있으니 이걸 사용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이외에도 MSDN 구독자의 경우, Enterprise LTSC 2019가 2029년, Enterprise LTSC 2021이 2027년[IoTLTSC]까지 지원하며 서버 2022의 경우 2031년까지 지원하니 부득이한 경우라면 이쪽도 알아보는 것이 좋다.

2.6.1. 공식 우회 설치 방법

2021년 8월 28일 Microsoft 공지사항: ( 기사 원문)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Windows 11 최소사양에 미달되는 PC들은 Windows 10에서 업데이트 형식으로는 Windows 11로 가는 것을 제한하지만, ISO 파일을 내려받아 클린 설치를 하면 TPM 1.2, 듀얼 코어 CPU, 4 GB RAM, 64 GB 스토리지 등 대부분의 요구 조건은 여전히 ISO 설치 과정에서도 확인하되 CPU만 확인하지 않고 이를 막지 않기로 하였다.

나중에 보안 업데이트를 포함한 Windows 업데이트를 받을 수 없으며, 문제가 발생하면 제조사 보증을 받을 수 없다는 경고문을 추가했다(첫 정식버전 ISO인 22000.194 ISO 기준으로 아래의 방법을 적용할 때에 볼 수 있음).[53] 하지만 실제로는 CPU 요구사항이 권장사양에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일단 현재까지는 업데이트에 전혀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파일:WIN11BYPASS.png
확인이 필요한 항목
설치를 계속하고 Windows 설정, 개인 파일 및 앱을 유지하려면 다음 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PC는 Windows 11을 실행하기 위한 최소 시스템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요구 사항은 더 안정적이고 더 높은 품질의 환경을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PC에 Windows 11을 설치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으며 호환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Windows 11 설치를 계속하면 PC가 더 이상 지원되지 않으며 업데이트를 받을 수 없습니다. 호환성 부족으로 인한 PC 손상은 제조업체 보증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수락을 선택하면 이 문을 읽고 이해했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경고문 전문[54]

Windows 11 설치가 가능한 권장사양은 마이크로소프트 사에서 처음 공개할 때부터 출시 할 때까지 공식적으로 인텔 8세대 프로세서 이상 및 AMD 라이젠 2세대 프로세서 이상으로 밝혔다. 그래서 출시된 정식 버전 ISO(22000.194)의 경우 권장사양 미만의 미지원 CPU이면 아래의 우회 방식을 적용하지 않는 이상은 이전 세대 윈도우에서 윈도우 11로 업그레이드를 거부하고 있다. 다만 클린 설치를 통하는 방법은 지원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래서 클린 설치를 통해 윈도우 11을 실질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 최소 사양은 TPM 2.0이 CPU 내부에 기본으로 탑재된 인텔 5세대 프로세서, AMD 1세대 라이젠 프로세서이다. 물론 TPM 2.0 모듈을 메인보드에 장착해서 활성화하면 인텔 4세대 하스웰, AMD FX 시리즈 CPU에서도 윈도우 11 클린 설치가 되지만 TPM 2.0이 CPU 자체에 기본으로 내장된 인텔 5세대/AMD 라이젠 1세대나 나중에 등장한 신형 CPU들보다 상당한 성능 하락을 감수해야 한다.

여기에 Microsoft 기술문서에 미지원 CPU, TPM 1.2 환경에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방법이 게시되었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TPM 1.2조차 없으면 안 된다고 되어 있지만 실제로 신기하게 TPM 자체가 없어도 가능하였다.
  • 공식 우회 방법(인텔 5·6·7세대, AMD 라이젠 1세대 시스템, 그외 TPM 1.2가 별도로 설치되어 있는 시스템 한정)
  • Windows 11 ISO/USB를 넣고 SETUP.EXE 실행 후에 설치를 진행한다.
    2. CPU가 지원하지 않는다는 에러 메시지가 뜨는데, 이 화면에서 뒤로 단추를 클릭한다.
    3.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한다. (regedit)
    4. HKEY_LOCAL_MACHINE\\SYSTEM\\Setup\\MoSetup에 가서 AllowUpgradesWithUnsupportedTPMOrCPU 항목의 값(REG_DWORD 형식)을 1로 변경한다(없으면 해당 항목을 만든다).
    5. 다시 설치를 진행한다.
    6. 진행 중에 경고 메시지를 띄우나 수락을 누른다. 그러면 Windows 11을 업그레이드 설치할 수 있다.
  • install.wim(.esd) 파일을 직접 설치하는 방법
    Microsoft 기술 문서에 "DISM 또는 타사 도구를 사용하여 기존 Windows 11 이미지를 디스크에 직접 적용합니다." 부분이 언급되어 있음에 따라 놀랍게도 공식 우회 설치법이다. 이 방법은 TPM 1.2조차 없는 경우에도 공식적으로 적용 가능한 방법이다.
    여담으로 외장하드/외장 SSD/USB에 적용하여 Windows To Go로도 활용할 수 있다.
    • DISM을 이용하는 방법[55]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디스크 초기화
      설치 USB 혹은 DVD로 부팅 후 Shift+F10키를 눌러 명령 프롬프트를 띄우고 diskpart라고 친다.
      1-1. 레거시 BIOS일 경우
      아래 명령어를 입력한다.
      list disk[dis]라고 쳐서 설치할 디스크 번호를 확인한다.
      select disk [디스크 번호][sel]를 쳐서 디스크를 선택한다.
      clean[cle]이라고 쳐서 디스크를 초기화한다. 이때 선택한 디스크가 초기화되니 선택된 디스크가 맞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고, 중요 데이터는 백업하길 권장한다.[포맷]
      convert mbr[60]이라고 쳐서 디스크를 MBR로 변환한다. 디스크가 이미 MBR일 경우에는 건너뛰어도 상관없다.
      create partition primary[cre]라고 쳐서 주 파티션을 만든다.[주파티션]
      active[63]라고 쳐서 파티션을 활성 파티션으로 표시한다.
      format fs=ntfs quick이라고 쳐서 주 파티션을 NTFS 방식으로 포맷한다.
      assign[ass]라고 쳐서 드라이브명을 할당해준다.
      list volume[vol]이라고 쳐서 주 파티션의 할당된 드라이브명을 확인해준다.
      exit를 눌러서 diskpart를 빠져나온다.
      1-2. UEFI일 경우
      아래 명령어를 입력한다.
      list disk[dis]라고 쳐서 설치할 디스크 번호를 확인한다.
      select disk [디스크 번호][sel]를 쳐서 디스크를 선택한다.
      clean[cle]이라고 쳐서 디스크를 초기화한다. 이때 선택한 디스크가 초기화되니 선택된 디스크가 맞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고, 중요 데이터는 백업하길 권장한다.[포맷]
      convert gpt[70]이라고 쳐서 디스크를 GPT로 변환한다. 디스크가 이미 GPT일 경우에는 건너뛰어도 상관없다.
      create partition efi size=100[71]라고 쳐서 EFI 파티션을 만든다.
      format fs=fat32 quick이라고 쳐서 파티션을 FAT32 방식으로 포맷한다.
      assign[ass]라고 쳐서 드라이브명을 할당해준다.
      (선택: create partition msr size=16[73]이라고 쳐서 MSR 파티션을 만든다.)
      create partition primary[cre]라고 쳐서 나머지 용량을 주 파티션으로 만든다.[주파티션]
      format fs=ntfs quick이라고 쳐서 파티션을 NTFS 방식으로 포맷한다.
      assign[ass]라고 쳐서 드라이브명을 할당해준다.
      list volume[vol]이라고 쳐서 EFI 파티션과 주 파티션의 할당된 드라이브명을 확인해준다.
      exit를 눌러서 diskpart를 빠져나온다.
2. wim(.esd) 파일 설치
아래 명령어를 입력한다.
dism /get-wiminfo /wimfile:[설치 USB 혹은 DVD 드라이브 문자]:\sources\install.wim(.esd)로 wim(.esd)파일의 인덱스 번호들을 확인한다.
dism /apply-image /imagefile:[설치 USB 혹은 DVD 드라이브 문자]:\sources\install.wim(.esd) /index:[설치할 인덱스 번호] /applydir:[주 파티션의 드라이브 문자]:\
3. 부팅파일 생성[78]
3-1. 레거시 BIOS일 경우
아래 명령어를 입력한다.
bcdboot [주 파티션의 드라이브 문자]:\Windows /s [주 파티션의 드라이브 문자]: /l [부팅 언어][ko-KR]
3-2. UEFI일 경우
아래 명령어를 입력한다.
bcdboot [주 파티션의 드라이브 문자]:\Windows /s [EFI 파티션의 드라이브 문자]: /l [부팅 언어][ko-KR]
4. 재부팅
}}}

* WinNTSetup를 이용하는 방법
일부 개인이 개조한 Windows 10 PE나 다른 운영체제에서 "WinNTSetup"을 사용해 윈도우 11의 install.wim(.esd)파일을 직접 설치할 경우는 아무런 제한에 걸리지 않는 것이 확인되었다.[81]

Windows 11을 권장 사양 비충족으로 사용하면 윈도우 업데이트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발표했는데, 비충족으로 사용하다가 권장 사양을 충족한 컴퓨터로 바꾸고 데이터를 포맷하지 않아도 권장 사양을 충족한 것으로 인식하면 윈도우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권장 사양을 검사하는 건 설치 과정뿐만이 아닌 듯하다.[WM]

====# 비공식 우회 설치 방법 #====
  • 네트워크
    Home 버전에서 Microsoft 계정이 아닌 로컬 계정으로 설치하는 방법이다.[83]( TPM과 관련 없음)
    • 유선랜, 무선랜 상관없이 되는 방법[84]
      계정명을 아무렇게나 입력하고 ex)[email protected] 비밀번호도 아무렇게 입력하고 ex)aaa 로그인한다. 그리고 다음을 누른다. 그러면 오류가 발생했다는데[MS계정오류] 그냥 다음을 누르면 로컬 계정 생성 화면으로 넘어간다.
    • 유선랜으로만 되는 방법
      네트워크 설정 전까지 인터넷 연결을 해제하고 네트워크 설정 화면이 뜰 때 다시 연결하고 다음을 누르자마자 바로 연결 해제하면 로컬 계정 생성 화면으로 넘어간다. 무선랜(Wi-Fi)으로는 사실상은 불가능하며, 유선랜을 이용해야 된다. 만약 설치한 기기에 유선랜 포트가 없으면 USB 유선랜 카드를 이용하거나, 스마트폰의 핫스팟을 이용해서 연결한 뒤 넘어가지면 핫스팟을 끄는 방식으로 해야 한다.
    • 연결하지 않는 방법[86]
      네트워크 설정 전까지 인터넷 연결을 해제하고 네트워크 설정 화면이 뜰 때 Shift + F10키를 눌러 oobe\BYPASSNRO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재부팅되고 OOBE가 처음부터 다시 뜨며, 네트워크 설정 화면에서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 않음이 뜨는데, 누르고 제한된 설치로 계속을 누르면 로컬 계정 생성 화면으로 넘어간다.

하기 내용은 TPM 우회 방법들이다. 우회 설치인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설치는 되더라도 나중에 여러 업데이트를 받지 못 할 수 있다고한다. 가급적 인텔 5,6,7세대, AMD 라이젠 1세대 시스템일 경우 바이오스에서 TPM을 켠 다음 공식 우회 방법을 이용하고 TPM 1.2도 없는 경우 공식 우회 방법과 가장 유사한 레지스트리를 이용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일반 사용자용 정식 배포 빌드에서도 막히지 않고 설치된다. 그러나 22H2 빌드 기준으로는 TPM 1.2도 없는 경우에는 설치 후 빨간 색으로 최소 요구사항을 충족하지 않으며 윈도우 10을 대신 설치하라는 오류 메시지가 표출될 뿐만 아니라 바탕화면 오른쪽 하단에 시스템 요구사항 미충족 (System requirements not met) 워터마크가 표출된다고 한다(단, CPU 미지원, TPM 1.2환경에서는 표출되지 않음).[WM] #
주의: 이 방식은 위의 MS가 요구하는 조건에 아예 충족하지 못해서 설치가 막힐 때 쓰는 방법으로, 설치는 되지만 업데이트는 MS가 마음먹고 막는 그 순간부터 아예 안 될 것이다. 이걸 각오 해야만 설치할 수 있다. 따라서 본인의 메인 PC에는 절대 이 방법을 쓰지 말고, 서브 PC나 중요한 데이터가 없는 컴퓨터에만 이 방법으로 설치하는 게 좋다.
  • 레지스트리를 이용하는 방법
    아래 내용을 메모장에 복사 후 reg 파일로 저장하고 USB에 파일을 넣은 다음 부팅 후 Shift + F10키를 눌러 명령 프롬프트를 켠 다음 notepad를 입력하고 '파일 -> 열기'를 눌러 reg 파일이 저장된 USB로 간다음 파일 형식을 '모든 파일'로 전환한 다음 reg 파일을 우클릭 한다음 '병합'을 누른다. 하는 방법1 / 아래 내용을 메모장에 복사 후 reg 파일로 저장하고 USB에 파일을 넣은 다음 부팅 후 Shift + F10키를 눌러 명령 프롬프트를 켠 다음 regedit를 입력하고 '파일 -> 가져오기'를 눌러 reg 파일이 저장된 USB로 간다음 reg 파일을 지정하고 '열기'를 누른다. 하는 방법2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


    [HKEY_LOCAL_MACHINE\\SYSTEM\\Setup\\LabConfig]

    "BypassRAMCheck"=dword:00000001

    "BypassTPMCheck"=dword:00000001

    "BypassSecureBootCheck"=dword:00000001

    "BypassStorageCheck"=dword:00000001

    "BypassDiskCheck"=dword:00000001

    "BypassCPUCheck"=dword:00000001

    이 방법은 설치 시 RAM체크와 TPM 체크, SecureBoot 체크, 용량 체크, 디스크 체크, CPU 체크를 생략하겠다는 것이다. DISM 툴을 다룰 수 있다면 위 레지스트리를 아예 설치본에 통합할 수도 있다. 하는 방법

    같은 원리로 레지스트리 파일을 이용하지 않고 설치단계에서 직접 입력할 수도 있다. 부팅 후 설치 전에 Shift + F10을 눌러 명령 프롬프트를 띄운 후 regedit를 입력하여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한다. 그런 다음 "HKEY_LOCAL_MACHINE\\SYSTEM\\Setup"에 "LabConfig"라는 키를 입력하고 아래 항목을 DWORD 값으로 생성한다.
    • BypassRAMCheck 값: 1
    • BypassTPMCheck 값: 1
    • BypassSecureBootCheck 값: 1
    • BypassStorageCheck 값: 1
    • BypassDiskCheck 값: 1
    • BypassCPUCheck 값: 1

    {{{#!folding [ 명령어 펼치기 · 접기 ]
    {{{reg add HKLM\SYSTEM\Setup\LabConfig /v BypassRAMCheck /t reg_dword /d 1 /f
    reg add HKLM\SYSTEM\Setup\LabConfig /v BypassTPMCheck /t reg_dword /d 1 /f
    reg add HKLM\SYSTEM\Setup\LabConfig /v BypassSecureBootCheck /t reg_dword /d 1 /f
    reg add HKLM\SYSTEM\Setup\LabConfig /v BypassStorageCheck /t reg_dword /d 1 /f
    reg add HKLM\SYSTEM\Setup\LabConfig /v BypassDiskCheck /t reg_dword /d 1 /f
    reg add HKLM\SYSTEM\Setup\LabConfig /v BypassCPUCheck /t reg_dword /d 1 /f}}}
    }}}
  • 배치 파일
    • 클린설치 시
      Universal MediaCreationTool에서 MediaCreationTool.bat을 실행해 패치된 ISO 파일을 제작 후 원하는 방식으로 구워 설치한다.
  • 업그레이드 시
    Universal MediaCreationTool에서 bypass11 폴더 안의 Skip_TPM_Check_on_Dynamic_Update_v*.cmd (*표시는 현재 최신 버전) 파일을 실행해준 다음 업그레이드를 시도한다. 막힌다면 최신 버전인지 확인하고 최신 버전을 사용해 다시 시도한다. 최신버전으로 해도 막힌다면 인터넷을 끊고 다시 업그레이드를 시도한다.[88]
  • appraiserres.dll을 수정하는 방법[89][90]
    설치 원본의 sources 폴더에서 appraiserres.dll 파일을 메모장으로 열어서 편집 -> 찾기로 가서 TPM이라고 검색한다. 그 다음 TPM이라는 단어를 포함하는것 중 TpmVersion이라고만 되어 있으면 그냥 냅두고, TPM이라는 단어를 포함하는 것 중 내용이 더 되어 있거나 2줄이면 지운다. 다 했으면 편집 -> 찾기로 가서 UEFI라고 검색한다. 그 다음 똑같이 UEFI라는 단어를 포함하는것 중 UefiSecureBoot이라고만 되어 있으면 그냥 냅두고, UEFI이라는 단어를 포함하는 것 중 내용이 더 되어 있거나 2줄이면 지운다. 그리고 저장한 후 업그레이드를 시도한다.
  • 가상머신 복구 방법
    Windows 11이 요구하는 사양은 가상머신이 요구하는 사항과 실사용 기기에 적용되는 최소사양이 다르다. # 따라서 Windows 11을 Hyper-V VirtualBox같은 가상머신에 설치한 뒤 해당 가상머신의 드라이브를 원래 디스크에 복사하면 요구사양에 미치지 못하는 기기에서도 Windows 11을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위의 요구 조건을 모두 만족하지 않아도 설치할 수 있다.[91] 실제 코어2 듀오의 내장그래픽인 GMA 3100은 DirectX 10만을 지원하지만, 설치가 가능하다.[92] WDDM 1.2 조건도 우회 가능하다. 하지만, 이 방법은 빌드가 올라가면서, 그리고 가상머신 종류에 따라 일부 막힌 것으로 추정된다. # 이 글에 의하면 TPM 2.0 미지원 기기인 i5 4세대 하스웰 기반 시스템에서 VMware를 통하는 설치를 시도했으나, 설치 과정에서 VMware가 뻗어버려 설치에 실패했다고 했다.

    가상머신 복구 방법은 Build 22458(개발자 채널) / 22000.194(베타 채널)부터 가상머신에도 대해서 Windows 11의 요구 사항을 필요로 하고, 또한 설령 성공을 하더라도 미지원 기기로 이식하는 과정에서 요구사항을 다시 확인하기 때문에 이 또한 업데이트를 받을 수 없다.
  • Windows 10 ISO를 이용하는 방법
    Windows 10의 ISO에다가 Windows 11 ISO의 install.wim(.esd)을 집어넣은 후는 설치한다.
  • Rufus를 이용하는 방법
    Rufus 3.16 버전부터는 ISO파일을 USB로 만들때 이미지 옵션에서 Extended Windows 11 Installation (no TPM / no Secure Boot)을 선택해 부팅 USB를 만들어 설치할 수 있다. 다운로드 심지어 UEFI와 동시에 CSM 부팅도 가능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Rufus에서 트윅된 USB를 통해 최소 사양을 만족하지 않는 PC에서도 클린 설치는 물론이고 업그레이드 (마이그레이션)까지 가능하다.

3. 변경점

3.1. UI/디자인

  • UI가 Windows 10X와 유사하게 바뀌었다. 플랫폼 통합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
    • 체크 박스와 라디오 버튼이 기존 하얀색 배경에 검은색 체크에서 악센트 컬러로 칠해지도록 바뀌었다[93].
    • 스크롤이 기존 숨겨진 상태일 때처럼 얇다.
    • 그래픽 드라이버가 리 로드되거나 해상도가 변경될 때의 애니메이션이 있다.
    • 창 최소화, 최대화 등의 애니메이션도 앞 버전의 부드럽지 못하고 어색한 모습에 비해 상당히 부드럽게 개선되었다. Windows 10 인사이더 프리뷰에서 먼저 선보였던 요소이다.
    • 창의 형태가 사각형 형태가 아닌 Vista, 7과 같이 꼭짓점이 둥근 모습이다. 그래픽 하드웨어 가속을 끄거나 창을 가로나 세로 한 쪽으로만 최대화하면 이 효과는 사라진다.
    • 창을 끌고 움직일 때 애니메이션이 있다.
    • Windows 7처럼 앱이 시작할 때 애니메이션이 있다.
    • 최소화 상태로 열린 앱들은 노란색은 아니라 햐안색으로 깜빡인다.
    • 앱이 실행 중일 때 앞 버전에서는 작업 표시줄 하단에 얇은 바가 생기지만, Windows 11에서는 좀 더 잘 보이도록 여백이 있고 굵다.
    • 작업 표시줄 위치를 변경할 수 없다. 항상 하단에 강제로 고정되어 있으며, 더 이상 위쪽이나 양옆으로 이동할 수 없다. 또한 작업 표시줄의 아이콘 크기를 줄이는 기능도 없다.
    • 시작, 작업 보기 등 버튼을 누를 때 과거 Windows 8.1과 유사하게 아이콘에 효과가 있다.
    • 빠른 실행(Quick Launch)이 완전히 삭제되었다.
  • 오래전부터 Windows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온 일관되지 않은 UI 문제를 개선시켜 나가고 있다. 그러나 Windows 11 Insider Preview 22499.1000 빌드가 나오면서 빌드번호 22000 버전대에서는 현재 모습에서 더 이상 큰 UI 개선이 없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Windows 10이 출시 후 여러 번에 걸친 대형 업데이트를 통해 점진적으로 UI를 업데이트해 온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서서히 UI가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
  • 시작 메뉴가 8, 10에 이어서 또 바뀌었는데, 중앙에 있다. 디스플레이 해상도가 높고 크기도 예전 것보다 큰 데다 16:9 와이드 디스플레이가 대세가 됨에 따라 작업 공간에서 마우스를 왼쪽 아래까지 옮기는 거리가 길어지는 불편 때문에 옮겨진 것이다. 설정을 바꾸면 Windows 10까지의 것처럼 왼쪽 정렬로 되돌릴 수도 있다.
    • 시작 메뉴에 폴더나 그룹을 적용할 수 없다. 모바일 환경의 앱 서랍 같은 병렬 배치를 의도한 것으로 보인다. 과거 초기형 스마트폰의 제조사 UI나 중국산 일부 구형 안드로이드 변종을 제외하고는 현용 모바일 OS인 iOS나 Android 모두 그룹을 지원하고 있으므로, 여러 리뷰어들이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주목한 부분이다.
  • 시작 메뉴의 변화에 따라 작업 표시줄의 아이콘들도 중앙으로 배치되었다. 이 역시 설정에서 Windows 10의 것처럼 왼쪽 정렬로 되돌릴 수 있다. 기능적으로는 10에서 거의 달라진 것이 없으나, 아이콘 정렬의 기본값이 왼쪽 정렬에서 가운데 정렬로 바뀐 외형상 변화 하나만으로도 경로의존성[94] 문제로 꽤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하지만 오늘날 고해상도, 대형 모니터 환경에서 왼쪽에 치우친 시작 메뉴는 마우스의 동선을 상당히 늘리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어서 이러한 중앙 배치를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지만, 문제는 시작버튼 위치가 변한다는 것이다. 무슨 소리인가 하면, 앱을 많이 실행하면 실행할수록 밀려서 시작버튼이 왼쪽으로 치우치게 된다.
  • 오랜만에 바탕 화면이 Windows 로고가 아니다. Windows 7[95], Windows 10 전기 바탕 화면(Windows 10 1903 이전 배경 화면), Windows 10 후기 바탕 화면(Windows 10 1903 이후 버전) 모두 로고가 있지만, Windows 11에는 없다.
  • Win32의 ComCtl을 사용한 UI가 아닌 WinUI를 OS 차원에서 지원한다. 기존까지는 코드나 리소스로 UI를 구현해야 해야 했고 XAML에 기반한 UI 디자인은 UWP가 아닌 순수 Win32 프로그램에서 사용하기 어려우나, WinUI는 Win32 데스크톱 프로그램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대표적인 변화가 WinUI 기반의 파일 탐색기이다.[96]
  • Windows 11 설치 직후 UI와 관련하여 공식적으로 달라진 점으로 계정이 있어서 홈 에디션 버전은 로컬 계정(오프라인 계정) 생성이 불가능하며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필요하다. 물론 상위 버전(PRO, EDU 등)만 처음부터 로컬 계정 생성을 지원하고 있다. 그나마 다행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서 로컬 계정으로 전환은 그대로 남겨두었다.[97]

3.2. 기능

  • 에어로 스냅의 판정기준이 완화되었다. Windows 10 이전에서는 화면 끝에 대야 작동하지만, Windows 11에서는 가까이 가져다 대면 달라붙는 느낌이다[98].
  • 스냅 레이아웃 기능이 추가되었다. Windows 7에 도입된 에어로 창 배치(스냅) 기능의 레이아웃 구성을 사용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세로 화면에서 앱을 상단에 스냅해, 세로 화면 분할을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 스냅 그룹 기능을 사용해, 특정한 앱 레이아웃과 다수의 앱을 하나로 묶어 미리 설정해 놓을 수 있으며, 이를 한 번의 작업 표시줄 아이콘 선택으로 불러올 수 있다. Windows 10 때 취소되어 있던 Sets가 재해석된 셈이다.
  • 외장 모니터와 연결할 시 작은 화면(랩톱 모니터)과 큰 화면(외장 모니터)의 환경에 맞게 적절히 화면 구성이 변화한다. 또한 외장 모니터에서 랩톱을 분리하면 해당 화면에 열려있는 모든 창이 최소화되지만 그 위치를 기억해, 모니터를 다시 연결하면 이전 위치로 창이 바로 돌아간다.
  • 위젯에 인공지능을 접목시켜, 사용자에 따라 최적의 콘텐츠를 큐레이팅한다. 위젯의 크기도 조절할 수 있다.
  • 음성 명령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음성 받아쓰기 기능을 실행해 메모장이나 Microsoft Word에 음성으로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다. 구두점도 자동으로 인식해 삽입해준다.[99]
  • Windows 10에서는 서드파티 앱을 통해 카메라를 설정해야 하지만, Windows 11에선 운영체제에서 직접 카메라 설정을 손볼 수 있다. 백그라운드에서 웹캠이 작동 중일 때, 작업표시줄 시스템 트레이의 아이콘이 웹캠이 켜져 있음을 표시해 준다.
  • Win + V 단축키로 접근할 수 있는 클립보드 관리자를 Windows 11에 맞게 재설계했다. 이제 이모지 GIF를 클립보드 관리자에 첨부할 수 있다. 또한 붙여넣기를 할 때 '일반 텍스트로 붙여넣기' 설정을 추가하여, 서식이나 글꼴을 따오는 일 없이 글의 내용만을 복사해 클립보드 관리자에 붙여넣을 수 있다.
  • 타임라인 기능을 제거했다. 타임라인의 일부 기능만을 보전시켜 Microsoft Edge에 이전시켰다.
  • 시작 단추를 누르면 클라우드와 Microsoft 365의 힘을 이용하여 이전에 iOS를 포함하여 다른 플랫폼이나 장치에서 사용자가 중단했던 부분을 확인하고 최근 파일을 선택할 수 있다. 사실상 이전의 타임라인 기능을 시작 메뉴가 지원하게 된 셈이다.
  • 볼륨 조절 시는 나오는 테스트 사운드가 기본 경고음(Windows Background)과 분리되었다.

3.3.

  • Windows 7을 끝으로 큰 변화가 없던 보조 프로그램들을 새로 디자인했다.
  • 기존 윈도우에 내장된 Skype 앱이 없고, 채팅 앱이 그 역할을 대신한다. Microsoft Teams의 기능[100]이 채팅 앱에 통합되었다. Microsoft 계정이 없어도 상대방을 초대해 화상 통화를 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또는 iOS 장치에 SMS를 발송할 수 있다. 또한 특정 앱의 화면만을 상대방에게 공유할 수 있다. 채팅 앱은 PC - 안드로이드 - iOS 크로스플랫폼으로 설계된 앱이다.
  • 새로운 디자인과 새로운 정책의 Microsoft Store가 공개되었다. 기존에 있던 스토어를 고치지 않고 처음부터 다시 만들었다고 했다. UWP와 .msix(패키징된 Win32) 앱 등록만 가능했던 기존 스토어와 다르게, 이제는 패키징되지 않은 .exe 및 .msi 파일과 같은 구 Win32 앱의 게시가 허용된다. 단, 패키징되지 않은 Win32 앱은 Microsoft 스토어에서 업데이트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결국 UWP 또는 .msix 앱의 등록을 요구하는 정책은 큰 변화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프로그레시브 웹 앱도 허용하고, 영화와 TV 프로그램의 게시도 허용한다. 메모장 등 사전 설치 앱은 이제 Windows 업데이트가 아닌 Microsoft Store에서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이는 안드로이드 사전 탑재 앱들이 플레이 스토어에서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고 보면 된다. 인 앱 결제시 Microsoft 측에 내는 수수료 비용은 15%로 책정되었으며, 게임이 아닌 앱에는 서드파티 자체 결제 시스템을 허용, 개발사들이 자체 결제 시스템을 사용할 경우에는 Microsoft 측에 내는 수수료가 없다.
  • Windows 11 - Xbox 게임을 구매할 수 있는 Xbox 앱이 사전 설치 앱으로 추가되었다. Xbox 앱을 통해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의 직접 실행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 'Project Latte'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던, 로컬 디바이스 단계에서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앱을 지원할 예정이다. 따라서 앱플레이어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지고 앱은 Amazon Appstore( 인텔에서 개발한 Bridge 기술을 사용해 타사 앱스토어의 앱을 불러옴)나 Microsoft Store에서 내려받을 수 있게 된다. Google Play는 구글 앱을 내장하기 위한 기기 인증이 필요하므로 제공되지 않는다. 여타 커스텀 펌웨어처럼 사용자가 직접 GApps를 설치할 수는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Insider 베타 채널에 WSA가 업데이트되자 Google Play를 설치 및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등장했다. 다만 Google Play 게임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일부 게임은 GApps를 설치해도 계속 '이 앱은 Google Play 서비스 없이는 실행되지 않으나, 기기에서 Google Play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라는 오류 메시지가 뜨며 클라우드에 저장되어 있는 모든 데이터가 불러와지지 않는다. 앱 등록 기능은 RTM 버전에는 탑재되지 않았으며, 추후 업데이트로 탑재한다고 했다.[101]
안드로이드 앱 지원 최소사양이 공개되었는데, CPU는 인텔 8세대, 라이젠 3세대부터 지원하며 RAM은 8GB 이상(16GB 권장), SSD, CPU 가상화 기능 활성화 등 Windows 11 권장사양보다도 더 높은 사양을 요구한다고 한다.
  • 3D 뷰어, OneNote for Windows 10, 그림판 3D는 더 이상 사전설치 방식으로 제공되지 않는다.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이주한 사용자는 기존에 설치된 앱을 사용할 수 있지만, 삭제 이후에는 Microsoft Store에서 해당 앱을 직접 다운로드해야 한다. Math Input Panel 앱도 사전설치 앱에서 제외되었으며, Math Recognizer 앱을 별도로 찾아 설치해야 한다.
  • Internet Explorer를 비활성화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브라우저는 Chromium 기반의 Microsoft Edge이다. 트라이던트 엔진 자체 및 Internet Explorer 관련 파일들은 Edge의 Internet Explorer 모드와 탐색기의 동작을 위해 남아있다. 이 실행 파일을 편법[102] 없이는 실행할 수 없으며(실행하려고 하면 Microsoft Edge가 열린다), ActiveX 등 Internet Explorer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은 기본으로 Microsoft Edge의 하위 호환 레이어 안에서만 동작한다. 이 경우는 직접 브라우저를 여는 것과 달리 일부 기능을 정상적으로 사용치 못할 수 있으므로 Windows 11 업데이트를 미루라고 할 가능성이 발생할 수 있다. 예를 들면 UAC를 레지스트리를 이용해서 완전히 비활성화하지 않는 이상 관리자 계정 권한으로서 Internet Explorer 호환 레이어 실행이 불가능해서 일부 특수 ActiveX 기반 앱 설치를 진행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참고로 2022년 6월 15일부터는 Windows 10 반기 채널 릴리스의 Internet Explorer도 같은 수순을 밟을 예정이다.
  • 사진 앱의 기능이 향상되었다. 자동으로 앨범을 생성하고, 콜렉션을 확인할 수 있게 해 준다.
  • 워드패드, Windows Media Player 등 Windows 10까지는 하위 폴더로 이용자가 쉽게 찾을 수 있는 기존 보조 프로그램들은 Windows Tools 폴더 안으로 들어갔는데, 마치 잡동사니를 모아 놓은 것처럼 기존 시스템 도구들(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 조각 모음, 리소스 모니터 등)과 함께 마구잡이로 어지럽게 뒤섞여 있다. 그림판 등이 새롭게 디자인되고 스토어 정식 앱이 된 것과 달리 이쪽은 디자인도 그대로고 시작 메뉴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없게 해놓았다. 완전히 레거시 취급을 받고 있다.

3.4. 태블릿 환경

  • Windows 11은 태블릿 모드를 제공하지 않는다. 대신은 일반 데스크탑 환경에서 태블릿 사용자의 이용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앱 주변부 히트 박스를 키우고, 앱의 크기를 최소화하거나 최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제스처 조작법을 추가하였다. 세 손가락, 네 손가락을 사용해 제스처 입력으로 앱을 조작할 수 있다. Microsoft Surface 트랙패드의 제스처 입력을 화면 터치 방식으로 제공한다. Microsoft Surface의 키보드를 분리할 때 작업 표시줄의 아이콘 간격이 넓어지도록 재배열되는 등 터치 조작 편의성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 크기가 큰 태블릿을 엄지손가락으로 조작하는 사용자를 배려해, 소형 가상 키보드 기능을 추가하였다. 가상 키보드는 자유롭게 위치를 옮길 수 있으며 작은 키보드로도 이모지를 입력할 수 있다. 이는 Windows 10에서도 지원하며, 가상 키보드를 켜고 좌상단의 설정을 누르면 선택할 수 있다. 단, 언어팩을 설치해서 한/영 전환을 하는 것이 아니면 영문 입력이 불가능하다. 22H2부터 지원될 예정이다.
  • Microsoft Surface 펜을 위하는 새로운 조작 인식(한 번 누르기, 두 번 누르기, 길게 누르기 등) 체계를 제공한다. 스타일러스 펜 사용자에게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진동 피드백 기능 추가를 준비하고 있다.

3.5. 호환성

  • 최초 64비트만 지원해서 AMD64 기술적 문제 때문에(64비트 운영체제에서는 가상 8086을 지원하지 않음) NTVDM과 16비트 프로그램 호환용 WoW를 탑재할 수 없어 MS-DOS와 16비트 호환이 빠졌다. 이전 버전에서 16비트 호환이 되었는지 혼란스러울 사람들도 있을 수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64비트에서는 16비트 실행 파일의 에뮬레이션을 지원하지 않고, Windows 10 이전 32비트 버전만 16비트 실행 파일의 호환 기능을 가지고 있다. 32비트 버전이 제거되면서 자연스럽게 가능성도 사라진 것이다. 애초에 16비트 프로그램과 MS-DOS의 호환성은 버전업을 통하면서 계속 약화되고 있었다. 언제인가는 사라질 운명이었는데 이번에 64비트만 지원하면서 사라진 것이다. Windows 11에 탑재된 WoW64 또한 32비트 프로그램 호환용이다.
  • Apple의 macOS Big Sur처럼 AMD64와 ARM 플랫폼을 같이 지원한다. 스냅드래곤 8cx, 엑시노스 2200(가칭), MS의 SQ2같은 Laptop용 ARM 칩이 쓰일 수 있다. 또한 AArch64 환경에서 AMD64 응용 프로그램의 에뮬레이션을 지원한다.[103]
  • 새로운 기술인 ARM64EC가 발표되었다.[104] AMD64 코드를 AArch64 프로세서에서 돌릴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이다. Apple Silicon에서 동작하는 macOS는 호환성 확보를 위해 Rosetta 2를 사용하는데, Rosetta 2는 실행하는 프로세와 모든 모듈이 AMD64로 이루어진 경우만 사용할 수 있고, AMD64 바이너리와 AArch64 바이너리가 섞인 경우는 사용할 수 없고, 순수 AMD64 바이너리만 사용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모든 바이너리를 AArch64로 재컴파일을 해야 하지만, 어셈블리 언어나 프로세서 인트린식을 사용한 프로그램은 단순 재컴파일이 불가능하거나 AMD64 바이너리만 제공하는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프로그램들과 같이 네이티브로 포팅되지 못하고 묶여 있다. 반면에 ARM64EC를 사용하면 포팅이 불가능한 부분만 제외하고 전부 AArch64로 컴파일해서 프로세서의 네이티브 성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다. 이 때문에 AMD64용으로 나온 플러그인도 ARM 프로그램에서 동작할 수 있게 된다. Microsoft Office에 적용됐다.

3.6. 기술적 특징

  • (적절한 사양의 컴퓨터에서) 전체적으로 속도가 빨라지고 가벼워졌다. 어느 정도냐면, 일반 HDD에 설치해도 큰 무리 없이 실사용 가능한 수준이다.[105] 전반적으로 HDD에 설치한 Windows 10 이전 Windows에 근접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HDD에 설치하면 저조한 퍼포먼스를 보이는 Windows 10과는 대조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의 발표로는 최적화를 통해 윈도우 10보다 메모리 사용량의 32%가 감소했고 CPU 사용량은 37% 감소했으며 최대절전모드에서 전환하는 시간이 25% 단축되어 더 빠른 부팅이 가능해졌다.[106]
  • CPU 사용 스케줄러가 개선되어서 인텔의 하이브리드,[107] Arm Ltd.의 big.LITTLE같은 이기종 CPU 토폴로지 시스템일 경우 기존 Windows 10보다 성능이 대폭 향상된다. 기존 CPU들도 특정 상황 한정으로 멀티 성능이 좋아졌다. # 구형 CPU에서 게임은 케바케 성향이 강하다. 심지어 샌디브릿지 셀러론 CPU가 탑제된 PC로도 부팅이 빨라졌고 사양을 덜 타는 웹 서핑과 다양한 문서 작성은 충분히 가능하다.
  • HDR 지원이 대폭 강화되었다. 고급 디스플레이 설정 페이지에서 디스플레이 HDR 인증 기능을 제공한다. 국제 컬러 협회 디스플레이 색상 프로파일을 사용하는 앱에서 HDR 모드를 지원한다. Windows 게임들은 이제 Xbox Series X|S에 탑재된 엑스박스 머신러닝 HDR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 멀티 모니터 지원이 자연스러워져서, 외부 모니터를 연결했다가 뺐다가 할 때마다 떠 있는 창의 위치가 무너지는 현상을 '분리된 모니터에 떠 있던 창들은 다시 연결될 때까지 최소화 상태로 전환'하는 식으로 해결했다. HDMI와 달리 DisplayPort는 모니터가 꺼지면 물리적으로 분리된 것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이전 버전의 Windows까지 멀티 모니터의 화면을 껐다가 켜면 끈 순서에 따라 화면이 뒤섞여서 돌아오는데, 이 문제가 개선된 것이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파일 시스템 ReFS 하드링크를 지원하는 3.7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 NVMe SSD 상태 모니터링 기능이 추가되었다. NVMe SSD의 하드웨어 이상을 감지해 사용자에게 경고를 출력한다.
  • 새로운 보안 기술 설계가 운영체제에 접목되었다.
  • WDDM 3.0을 지원한다.

3.7. 지원일

  • Windows 10의 기능 업데이트와 달리 매년 하반기 1회로 1회 적으며, 각 버전을 6개월 더 지원할 예정이다.[108]
  • 2021년 6월 29일에 첫 빌드인 22000.51이 Windows Insider Program 개발자 채널 대상으로 출시되었다.[109]
  • 2021년 7월 30일, 22000.100 빌드가 베타 채널 대상으로 출시되었다.
  • Windows 블로그에서 2021년 8월 31일자 공지를 통해 2021년 10월 5일(한국시간 기준)부터 업그레이드를 지원한다고 알렸다.
  • 21H2 지원종료일
    • Home, Pro, Pro Education 및 Pro for Workstations: 2023년 10월 10일
    • Enterprise, Education 및 IoT Enterprise: 2024년 10월 8일

파일:Windows 11 key.png
  • Windows 10 사용자는 무료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110] 볼륨 라이선스 관리 센터에서 확인해보면 키 자체가 Windows 10/11 공용이다. 다만, Enterprise 에디션과 같은 기업용 볼륨 라이선스 제품군은 공식적으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지원하지 않아 약간의 우회가 필요하다. 우회방법은 제품키를 따로 백업한 뒤 명령 프롬프트나 Powershell을 이용하여 기존에 쓰던 제품키를 제거하고(slmgr /cpky, slmgr /upk를 차례대로 치면 된다) Microsoft에서 공식 제공하고 있는 기본 제품키를 이용하여 Pro로 변경한 뒤 업그레이드하면 된다. 업그레이드가 끝나면 다시 사용하던 키를 넣어 인증받으면 원래 사용하던 에디션으로 변경된다.
  • 초중고교, 대학교와 같은 교육기관용 교육용 라이선스에서 사용하는 Windows 11 Education의 경우 업그레이드 도우미를 통해 업그레이드 자체는 가능은 하지만 사용자 임의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기관에서 구매한 라이선스는 Windows 10이지 Windows 11이 아니다. 고로 교육기관에서 Windows 11 Education을 추가 계약을 했다면 무관할 수 있지만 Windows 11 추가 계약을 하지 않았다면 정품인증이 되는 한이 있어도 절대로 사용자 임의로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업그레이드를 하기 전 담당자에게 문의를 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 Windows 7~8.1 사용자는 Windows 11로 직접 업그레이드를 못 한다. 대신 Windows 10으로의 무료 업그레이드가 여전히 가능하므로, 이를 통하는 간접 업그레이드 역시 여전히 무료이다. # 다만 Windows 7 사용자 중 실질적으로 이런 방식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사용자는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Windows 7의 공식 지원 CPU는 최대 인텔 Core i 6세대(스카이레이크), AMD A 시리즈 7세대(브리스톨 릿지)까지인데[111], Windows 11의 공식 지원 CPU는 권장사양 기준 최소 인텔 Core i 8세대(커피레이크), AMD 라이젠 2세대(피나클 릿지, 피카소)라 우회 설치를 하거나 라이선스를 옮겨 사용하지 않는 한은 교집합이 전혀 없다.
  • Windows 10에서 Windows 11로의 무료 업그레이드의 종료 일자는 현재까지 정해지지 않았다. 공식 사이트에서는 이후 종료 날짜가 정해지더라도 최소한은 정식 출시 1년이 지난 시점(2022년 말)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Windows 10의 사례처럼 사용자 편의를 위해 무기한으로 제공하거나 장기간에 걸쳐 제공할 가능성도 있다.

4. Windows 11 이후

4.1. Windows Core 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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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Windows 12

MS 내부에서 Windows 12의 개발이 확인되었다. 아무래도 네이밍을 1씩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완전히 전환하려는 듯하다. 또 개발 주기도 Windows 8.1 이전 방식으로 회귀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Windows 12는 Windows Core OS 기반이고 레거시를 쳐내기 때문에 윈도우 11과는 거의 연관이 없는 운영체제라고 볼 수 있다. #

지금까지 밝혀진 내용은 위젯이 시작 메뉴에 통합될 거라는 것과 설치 시 기존의 TPM과 더불어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보안칩인 Pluton이 내장된 CPU로[112] 권장 사양을 제한하겠다는 것 정도이다.

5. 빌드 및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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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Windows 참가자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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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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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제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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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평가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Windows 11/평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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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공개 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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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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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타

  • Wiindows 11에 추가된 위젯에서 '팁' 이라는 항목이 있는데, 유저에 따라 자동으로 적절한 팁을 표시해준다. Microsoft 365를 구독한지 얼마 안 됐다면, Microsoft 365 관련 팁을 표시해주고, 터치 또는 팬을 지원하는 기기라면 그와 관련된 팁을 표시해준다. 예를 들어, Office 365의 Word에서 터치 또는 팬으로 문서를 쉽게 수정할 수 있는 팁을 보여 준다.
  • Vista, 7, 8, 10 이 전부 3년 주기로 출시되었지만, 10이 나오고 11이 나왔을 때까지 걸린 시간은 무려 6년이다. 다만 10과 11의 관계는 원래 10이 마지막 운영체제로서 지속적인 보안 업데이트를 무기한으로 받는 것으로 되어 있다가 윈도우 10의 몇몇 치명적인 문제점이 지적되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윈도우 11을 뒤늦게 개발하여 출시한 것이다.
  • Windows 10이 공식 마지막 Windows로 알려져 있던 것 때문에 공식 발표 전부터 새 Windows가 나온다는 소문이 돌았을 때, 일부 유저들과 언론들까지도 Microsoft가 Windows 10이 '마지막 Windows'라는 약속을 어기고 또 운영체제를 팔아먹으려고 한다는 설레발을 쳤으나, 사실은 그냥 오해였던 것으로 결론이 난 분위기이다. 물론 Microsoft가 보여줬던 '아니면 말고' 식의 태도는 비판을 받을 만하다. 현직 개발자가 직접 언급했으며 여러 곳에서 이슈가 될 정도로 널리 퍼졌지만 공식적으로 '그렇다'라고는 한 적 없으니 내 알 바 아니라는 것이 Microsoft 측 입장이다.[113] 자세한 건 해당 문서의 'Windows 10 이후' 부분을 참고할 것.
    • 결론적으로는 비록 레거시 환경과 단절이 크게 일어나고 많은 변경점이 있기는 하나 Windows 10에서의 무료 업데이트도 보장되는, 사실상 연속성이 유지되는 업데이트 버전으로도 볼 수 있다. 옆 동네 Apple의 사례를 들면, OS X 10.8 Mountain Lion이 무료 업데이트를 지원한 이후로 macOS macOS Catalina까지 한동안 커널 버전을 유지하다가 M1 Mac 발매에 맞춰 11로 판올림한 macOS Big Sur를 공개한 뒤, 현재 공개되어 있는 macOS Monterey도 마찬가지로 무료 업데이트를 지원하는 것과 같다.
  • 해외의 어떤 XDA 개발자가 라즈베리파이 4와 Lumia 950 XL, OnePlus 6T에 ARM64 버전의 Windows 11을 포팅하는 데 성공했다.[114]
  • Intel 기반 Mac에서는 TPM 설정을 지원하지 않아 공식적으로 Boot Camp를 통해도 설치할 수 없다. Apple Silicon 기반 Mac 역시 지원하지 않지만, Windows 11이 ARM 버전으로도 지원되기에 가능성은 있으나 Intel에 종속된 여러 라이선스 문제부터 해결해야 하기에 그리 간단하게 지원될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특히 ARM 버전 윈도우는 일반 소매 버전으로 판매되지 않으므로 부트캠프가 지원한다 해도 정품 라이선스를 구입 및 설치할 수 없는 문제점이 있다. Microsoft 측에선 Apple 앱들, 심지어 Apple 앱 스토어도 환영한다고 했지만[115], 자사 제품들을 위주로 폐쇄적이며 강력한 연동성의 생태계를 구축한 Apple이 이를 달갑게 여길 가능성은 높지 않다. 지금은 VMware Fusion(2021년 11월 기준 정식 버전은 지원하지 않으며 프리뷰 버전을 설치해야 함), Parallels Desktop 등의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 새로 개편된 아이콘은 사실상 Windows 10에서 각도만 바뀐 아이콘이며, 색감도 전체적으로 조금 다르다. 윈도우 로고도 변경되어 있다. 아래는 변경된 Windows 11 아이콘을 비유한 짤이다.
    파일:윈도우11아이콘각도.png
  • 효과음도 사실상은 Windows 10X에서 이펙트만 변경했다.
  • 2021년 8월 20일, Windows Insider Program ISO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22000.132 버전의 ISO가 올라왔다. 이 날짜는 22000.160 출시일과 동일하다.[116]
  • 일부 OEM은 22000.9 버전이 들어 있다. 빌드태그가 10.0.22000.9.co_release_svc_oem.210719-1218인것에 따라 OEM 버전인것으로 추정. #( WIM파일 정보) , ( 스크린샷)
  • TPM으로 암호화한 뒤에 CPU, 메인보드 또는 TPM 칩을 함부로 교체하면 TPM 키가 유실되어 복호화에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때 Windows 11의 보안 부팅은 TPM이 필수이므로 부팅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하드웨어 고장 및 업그레이드로 인하는 교체 시 주의 필요). Windows 11 설치 이후 Microsoft 계정 연동 시 TPM 복구 키가 자동으로 계정에 백업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BitLocker의 경우 MS 계정 연동 시 TPM 복구 키를 백업해주고 있는데, Windows 11에서도 동일한 방식으로 백업을 지원해줄 가능성이 높다.[117]

    파일:tpm경고.png
    TPM 활성화 시 나타나는 경고를 절대로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118]

    파일:TPM_리셋후_재부팅.jpg
    Windows 11 정식 설치 후, TPM을 리셋하고 재부팅하였더니 설치 때 입력한 PIN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119]
    • Microsoft 계정 인증 후로 기존 PIN을 계속 사용하거나 PIN을 새롭게 재설정할 수 있다.
    • 계정을 인증하지 않으면 부팅이 완료되지 않는다.
    • 인터넷 연결을 끊으면 부팅을 완료할 수 없다(인터넷 연결 필수).
    • Windows Hello(얼굴인식, 지문인식, PIN) 세팅을 TPM으로 보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 이건 Windows 11 이전 버전도 마찬가지이다.
  • 관리자 권한으로 Windows Terminal을 실행하고 아래 명령어를 한 번에 한 줄씩 실행하면 컨텍스트 메뉴를 Windows 10으로 되돌릴 수 있다.
    {{{#!syntax powershell
reg.exe add "HKCU\Software\Classes\CLSID\{86ca1aa0-34aa-4e8b-a509-50c905bae2a2}\InprocServer32" /f /ve
taskkill /f /im explorer.exe
explorer.exe
}}}
  • 뉴욕의 한 아이스크림 매장과 콜라보하여 윈도우 11 아이스크림을 내놓았다.[120]
  • Windows 10과 마찬가지로 인증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사용은 가능하다. 다만 여기서 변경된 점은 윈10의 경우는 인터넷 미연결시에는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나, 윈11부터는 인터넷 미연결상태인 경우 무조건 미인증상태로 변경되는 것이다. 또한 10에서는 미인증 상태에서도 바탕화면 아이콘 변경[121]을 설정에서 접근할 수 있으나, 11에서는 이마저도 막힌다. 다만 다른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는데, 먼저 명령 프롬프트 또는 Windows Terminal을 열고 아래 명령어를 입력한다. 또는 실행 창에 입력해도 상관없다.
    {{{#!syntax powershell
    control desk.cpl,,web
    }}}
    이러면 바탕 화면 아이콘 변경 설정에 직접 접근할 수 있다.
  • Windows 10 Windows 7, Windows 8.1 최신 서비스팩 정품 사용자에게 아직도 업그레이드를 지원하고 있고, Windows 10 최신 빌드 정품 사용자는 Windows 11로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므로, 이론적으로 유효한 정품 인증키가 있거나[122] 정품 인증이 유효한 Windows 7, Windows 8.1 사용자라면 Windows 11까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123]

12. 둘러보기

Windows 클라이언트/워크스테이션 라인업
Windows 10 Windows 11
운영 체제
Linux UNIX Windows
DOS DR-DOS · MS-DOS · FreeDOS · K-DOS
기타 RTOS · Fuchsia · TempleOS · ReactOS · BeOS · 하이쿠 · OS/2(eCS, ArcaOS) · CP/M · Mac OS


[1] 한국 시간으로 10월 5일 오전 6시에 출시되었다. # [2] 제공되고 있는 현재 설치 파일 버전: 22000.318 / 현재 업데이트 다운로드 시, 제공되고 있는 버전: 22000.778 [3] Windows 참가자 프로그램 신청 후 베타 채널 입장, 베타 채널의 구버전에서 업데이트시 제공되고 있는 버전: 22621.160 [4] Windows 10의 빌드 19536을 시작으로 개발자 빌드는 더 이상 특정 업데이트 버전에 속하지 않아 별도로 버전을 표시하지 않았다가, Windows 11 출시 이후를 기준으로 1909, 2004 등의 버전 번호 대신 연도+분기 표기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https://twitter.com/brandonleblanc/status/1272575542261252096, https://blogs.windows.com/windows-insider/2020/06/15/introducing-windows-insider-channels/ [5] 서버용은 이미 2008 R2부터 64비트만 출시되었다. [6] 각종 우회 방법을 사용하면 아직은 BIOS에서도 작동하며, 자세한 내용은 3.5번 '호환성' 문단에 있다. 32비트 앱은 기존과 동일하게 WoW64로 실행할 수 있다. [7] 추후 업데이트로 정식 지원 예정이며, 2021년 10월 24일 기준 22489.1000 개발자 빌드에서 WSA 베타 빌드로 지원 중이다. 정식 출시일은 아직 미정이다. [8] 설정에서 기존 Windows 10처럼 좌측으로 이동할 수 있다. 개인 설정 > 작업 표시줄에서 작업 표시줄 동작 부분을 펼치고 거기에 작업 표시줄 정렬을 바꾸면 된다. [9] Windows 10과 같이 NT 10.0으로 설정되어 있어 호환성이 그대로 유지되었다. 커널 버전이 변경된 버전( Windows Core OS 등)은 오히려 11 넘버링을 받지 못한 셈이다. [10] Windows Vista와 같은 부팅음이 Windows 10까지 남았었는데, Windows 8부터는 부팅음을 따로 설정해야만 들리게 했다. 그러다가 부팅음이 새롭게 바뀌면서 다시 기본으로 들리게 되어 있다. [11] 여담으로 Windows 11부터는 UEFI 부팅만을 지원하는데, Windows 11이 UEFI 환경에 정상적으로 설치된 경우라면 대부분 부팅 단계에서 Windows 로고 대신 메인보드 제조사 로고가 나오기 때문에 이렇게 Windows 로고가 부팅 화면에 나오는 기기는 매우 드물다. 일부 초창기 UEFI는 Windows 8, 10을 UEFI 환경으로 설치해도 Windows 로고가 나오지만, Windows 11부터는 이들 초창기 UEFI와 호환되는 CPU와 칩셋을 더 이상 지원하지 않는다. [12] Windows 8 후에는 [13] 기존 Windows 8, 8.1, 10의 부팅 화면에서 로고만 바꾼 것이다. [14] 일반 윈도우 11도 레지스트리를 변경하면 저렇게 바꿀 수 있다. [15] 한국시간으로 6월 25일 0시 [16] 한국 시간으로 10월 5일 오전 6시 [17] 단, 이는 유동적이라 베이스 클럭이 800 MHz인 레이크필드 i3에서도 사양표에서는 정상 작동한다고 표기되어 있다. [18] TPM 1.2는 2008년에 발표된 제법 오래된 보안 체계로, 기업용 PC (특히 비즈니스용 노트북)의 경우 대략 코어2 시절부터 TPM 1.2 모듈을 탑재하기 시작했고, 조립 PC용 구형 메인보드도 TPM 1.2 모듈 장착을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서 해당 우회 방식으로 Windows 11 설치가 가능하다. 하지만 (성능 저하를 감수하고) 메인보드에 TPM 2.0 모듈을 장착해서 공식 우회 방법 없이 Windows 11 설치가 가능한 사양은 인텔 4세대 하스웰, AMD FX 시리즈 CPU부터이고, 그마저도 메인보드 제조사마다 달라서 TPM 2.0 모듈 지원이 가능한 경우에만 겨우 우회없이 설치할 수 있다. 그래서 사실상 CPU에서 TPM 2.0을 자체적으로 지원하여 성능 저하가 거의 없는 경우는 인텔 8세대, AMD 라이젠 2세대 등으로 보는 게 적합하며, 이 사양은 권장 사양에 작성되어 있다. [A] # [E] 데스크톱 PC 제외 [E] [22] Virtualization-based Security, 가상화 기반 보안 [23] Hypervisor-Enforced Code Integrity, 하이퍼바이저로 보호되는 코드 무결성 [24] 카비레이크 R/ G(2017), 커피레이크 S(2017)/ H/U(2018), 캐논레이크(2018), 위스키레이크(2018), 엠버레이크(2018-2019) [25] 스카이레이크-X(2017) [26] 스카이레이크-SP(2017) [27] 스카이레이크-X(2017) [28] 커피레이크 S(2017) [29] Colfax(2018), Pinnacle Ridge(2018), Picasso(2019) [30] Raven Ridge는 넘버링이 2000 시리즈지만 1000 시리즈(Summit Ridge)처럼 VBS, HVCI 요구 조건에 완전히 충족되지 않아 지원 대상에 제외되었고, Dali(2020)은 1세대 공정으로 제작되었지만 3000 시리즈로 분류됨에 따라 지원 대상에 포함되었다. [31] 안드로이드 앱을 실행하려면 RYZEN 3000 시리즈 이후의 CPU가 필요하다. [32] Rome(2019) [33] 스냅드래곤 850, 8cx, 7c, Microsoft SQ1(8cx의 클럭 향상 버전) 포함 이후 모델 [34] 단 무선 네트워크를 사용하지 않거나 이더넷을 사용하면 불필요 [35] # [,] 단 무선 네트워크를 사용하지 않거나 이더넷을 사용하면 불필요. [37] # [38] # [39] # [40] # [41] 참고로 대형 메이져 업체에서 나온 브로드웰 기반의 아톰인 체리트레일 태블릿들에는 대부분 TPM 1.2가 달려있어 설치가 가능하다. [42] 댓글 참조( 아카이브) [43] Windows Insider Blog에 따르면 현지 시간 기준 2021년 8월 27일로 추정된다. # [44] 64비트, ARM 및 32비트, S 모드 [45] 여기서 다운로드 받는 버전은 64비트이므로 ARM, 32비트, S 모드 사용자는 상술한 Insider Preview 사이트를 통해 받으면 된다. 어차피 32비트 사용자가 Windows 11을 쓸 수가 있을려나.. [46] 만약 Windows 11을 구동 중이라면 PC에서 이미 Windows 11이 실행되고 있음 이라면서 다운로드 받을 수가 없으니 이 링크를 통해 받으면 된다. [A] [48] # [49] 21년 10월 16일 기준, Windows 10 Pro for Workstations와 Windows 10 Pro for Education에서 업데이트를 시도하면 0xa0000400이 뜨면서 업데이트할 수 없다. 업데이트하려면 Windows 10 Pro나 Windows 10 Enterprise 등의 다른 에디션으로 바꿔야 한다. [50] 만약, Windows 11 설치 도우미를 사용했을 때 0xa0000400이라는 에러 코드가 뜨면, 위의 Windows 11 다운로드로 들어가서 ISO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탑재하거나 반디집 등 압축 프로그램으로 압축을 풀고, setup.exe를 실행해서 설치를 하면 된다. [51] # [IoTLTSC] IoT Enterprise LTSC 2021 한정 2032년까지 지원한다. [53] 공식 홈페이지(한국어), 공식 홈페이지(영어) [54] '이 문' 부분을 '이 글'로 바꾸면 좀 더 자연스럽다. [55] 출처: # [dis] 또는 lis dis [sel] 또는 sel dis [디스크 번호] [cle] 또는 cle [포맷] 만약 진작에 어떤 방식으로 포맷을 했거나 아예 새 HDD 또는 SSD를 넣고 설치한다면 이 과정은 건너뛰어도 되겠지만, 향후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거치자. [60] 또는 con mbr [cre] 또는 cre par pri [주파티션] 참고로 여기서 size를 입력하지 않고 primary까지만 치면 남은 할당되지 않은 디스크 전체가 파티션이 된다. 혹시 D드라이브 등의 파티션을 추가하고 싶다면 C드라이브를 위한 주 파티션을 만들 때 create partition primary size=[(원하는 용량)MB] 로 입력해서 여유 공간을 남긴 뒤 이 명령어를 입력해서 추가 파티션을 만들 수 있다. 예) 80GB를 생성하는 경우 : create partition primary size=81920 [63] 혹은 act [ass] 혹은 ass [vol] 또는 lis vol [dis] [sel] [cle] [포맷] [70] 또는 con gpt [71] 또는 cre par efi size=100 [ass] [73] 또는 cre par msr size=16 [cre] [주파티션] [ass] [vol] [78] BIOS, UEFI 둘 다 해당하는 사항으로 만약에 정확하게 쳤음에도 진행이 안 되거나 함수에 에러가 난다면 그냥 'bcdboot [주 파티션의 드라이브 문자]:\Windows'만 입력해도 된다. [ko-KR] 예) ko-KR [ko-KR] [81] # [WM] 우회해 설치한 기기에서는 Windows Insider Program 참여가 되지 않으며 안드로이드 앱을 실행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22000.588 업데이트 후부터는 설정 앱과 워터마크로 권장 사양을 충족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출력한다(단, TPM 1.2를 지원하는 미지원 CPU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제외). [83] 개발자 버전의 경우, Home 버전과 Enterprise 등은 정식 버전과 똑같고, Pro 버전은 네트워크가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넘어가지 않으나 연결이 되어 있으면 로컬 계정을 만들 수 있다. [84] 출처 [MS계정오류]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이 계정에 대해 잘못된 암호를 너무 여러 번 입력했습니다. 회원님을 보호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계정을 잠궜습니다.-나중에 다시 시도해 보세요.
[86] 출처 [WM] [88] 댓글 참고('설치중 에러로 재설치중인데 올려주신 새 우회법도 그새 막힌듯합니다. 와이파이나 인터넷 해제하고 진행하면 가능합니다.') [89] 원래는 Windows 10의 것으로 교체하면 되었으나 현재는 그 방법이 막힌 상태이다. [90] 출처 [91] # [92] # [93] Microsoft Edge에서 표시되는 웹페이지의 체크 박스와 라디오 버튼의 기본 스타일은 예전과 같다. [94] Windows는 유독 경로의존성에 발목을 잡힌 일이 꽤 있었는데, UAC를 도입한 Vista, 시작 메뉴를 바꾸려 하던 8/ 8.1이 그 예이다. 그나마 상당히 잘 정착된 UAC가 이례적인 경우이다. [95] 베타 한정으로 베타피시 바탕 화면이 기본이다. 굳이 이 물고기인 이유는 Windows 베타라서였다. [96] 파일:a0f8c390-1128-4601-a326-3cf169b053b2.png 여담으로 이 UI, Office 2007의 리본 메뉴를 역수입했던 전례와 유사하게 Office 2016에서 옵션으로 제공하고 있었다. 5년이나 먼저! [97] 정확히는 윈도우 10가 막 출시된 초창기에는 홈 에디션도 로컬 계정 생성을 지원하였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정책이 바뀌면서 윈도우 10 1909 버전 및 이후 버전들(윈도우 11 포함)은 홈 에디션 한정으로 공식적으로는 로컬 계정(오프라인 계정) 사용이 불가능하게 바뀌었다. 물론 윈도우 10 1909 및 이후 버전들이나 윈도우 11에서도 네트워크를 분리하는 방법, 네트워크 분리를 안하는 방법 등의 여러 꼼수을 활용하여 홈 에디션에서도 생성된 사례는 있다. 다만, 추후는 막힐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된다. [98] 설정에서 변경할 수 있다. [99] 그러나 이 기능이 켜져 있다면 키보드 입력 시 한글 자소문자가 분리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100] 기존 팀즈의 무료 혹은 유료 요금제 계정과는 다른 것으로 개인생활을 위하는 Teams가 추가되어 해당 '개인생활을 위한 Teams'의 기능이 추가된 것이다. [101] # [102] 예컨데 한컴오피스 NEO의 업데이터 프로그램과 같이 일부 IE 기반의 프로그램 중 '새 창'을 시스템 기본 브라우저가 아니라 IE로 열리도록 되어 있는 프로그램에서의 실행 등 [103] 공식 지원 ARM 프로세서 [104] # [105] 그래도 HDD에 설치할 생각이라면 7200RPM 급 HDD에 설치할 것을 권한다. 5400RPM급 HDD에서도 사용할 수 있지만 실사용 성능이 7200RPM 하드에 설치한 윈10 수준으로 느리다. 물론 노트북이라면 어쩔 수 없이 5400RPM을 써야겠지만... [106] # [107] 흔히 인텔의 x86판 빅리틀 CPU로 더 익숙하게 알려져 있다. ARM big.LITTLE 솔루션이 10년 먼저 알려졌기 때문이다. 하이브리드 CPU 자체는 2020년 6월에 정식으로 발표된 레이크필드부터 도입되었다. [108] # [109] # [110] # [111] 인텔 Core i 6세대의 경우 설치 이미지에 USB 3.0 드라이버를 인식시킬 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으며, 비공식적으로는 인텔 Core i 9세대(커피레이크 리프레시), AMD 라이젠 2세대(피나클 릿지, 피카소)까지 제한적으로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문서에 있다. [112] 현재 AMD ZEN 3+ 마이크로아키텍처만 내장되어 있는데, 이건 모바일용임을 감안하면 현재 시판되는 모든 데스크탑용 CPU와 대다수의 모바일용 CPU가 Windows 12를 지원하지 못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게다가 AMD에서 2022년에 출시할 AMD ZEN 4 마이크로아키텍처에는 내장하지 않는다고 했다. [113] ‘윈도우 10이 마지막 윈도우’라는 표현··· MS의 누가, 언제, 어떤 맥락으로? [114] 관련 링크 [115] # [116] 현재는 22000.194 버전으로 ISO 바뀐 상태이다. 일반 ISO는 MSDN과 해시값이 같지만, Enterprise ISO는 MSDN과 해시값이 다르다. [117] # [118] 인텔 PTT는 신뢰된 스토리지와 Key 운영을 위하는 기술로, 인텔 ME/CSME/TXE에 내장된 TPM 2.0 실행 하드웨어입니다. 만약, Intel PTT and Windows BitLocker가 활성화되면, 이 펌웨어 TPM Key는 암호화되어 인텔 ME 데이터에 저장됩니다. 주의!!: 만약, recovery key를 잃어 버리거나 BIOS ROM 칩을 바꾸면 시스템이 정상 부팅을 못 하므로 데이터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119] # [120] # [121] 내 컴퓨터, 내 문서 등을 바탕화면에 꺼내거나 아이콘을 변경할 때 사용된다. [122] 꼭 Windows 7/Windows 8.1 최신 버전 사용자가 아니더라도 Windows 10 미디어 생성기를 통해 클린 설치를 진행하여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쉬운 업그레이드 (즉시 업그레이드)를 지원하지 않을 뿐. [123] 하지만 Windows 7, Windows 8.1을 구동하는 장치가 Windows 11의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아서 WIndows 10까지만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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