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11 21:58:18

Microsoft Store

다운로드형 전자 소프트웨어 유통망 (E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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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제품군
2.1. 현재 판매되는 제품군2.2. 종료된 제품군
3. 지원 플랫폼4. 상세
4.1. 앱 종류4.2. 폐쇄적인 파일 구조4.3. Microsoft 서비스 앱 지원 종료4.4. 비디오 게임
4.4.1. 다소 부실한 지원
5. 부실한 한국 스토어6. 새로운 스토어 개발7. ESD 명칭의 역사8. 관련 문서

1. 개요

2012년 Windows 8부터 시작된 마이크로소프트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유통망.

2. 제품군

2.1. 현재 판매되는 제품군

2.2. 종료된 제품군

  • Groove Music - 2017년 종료
  • Books - 2019년 종료

3. 지원 플랫폼


스팀이나 오리진, 에픽스토어 등과 비교했을때 Windows 7 이하 운영체제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고전게임을 주로 플레이 할 경우 나름대로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

그러나 2022년 2월 기준 현재는 Windows 7이 한국 내 점유율 5%대까지 추락한 상황이고, Windows 10조차도 지원기간이 3년 정도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기에 위 문제는 해결되었다고 봐도 무관하다. 어차피 Windows 11용 스토어가 또 새로 개발이 되어 출시되었으니...

4. 상세

원래는 Windows 기기용 앱을 위한 스토어였으나, 현재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모두 판매하며 Microsoft 홈페이지도 스토어 역할을 한다. 따라서 명칭도 Windows Store에서 Microsoft Store로 쇼핑백의 아이콘도 Windows 로고가 아닌 Microsoft 로고로 바뀌었다.[2]

한국 스토어에서의 결제는 신용카드, 직불카드, 체크카드, 휴대폰 소액 결제, 카카오페이가 가능하다. 해외의 경우 Windows, Xbox 기프트카드로 전액 추가가 가능하며, Office 365나 Xbox Live용 기프트카드 역시 사용 가능하다.

Apple의 App Store를 적극적으로 벤치마킹 했다. 보안과 안정성을 위해 모든 앱은 엄격한 사전 심사를 거친다.

Microsoft 스토어 앱, 웹 모두 키보드를 이용한 가로 스크롤(Shift+휠)이 지원되지 않아 반드시 마우스 커서로만 오른쪽에 가려진 앱들을 확인할 수 있다. 사소하지만 아주 불편한 사항이다.

B 인터넷 사용자에게 속도가 심하게 느려지는 현상이 매우 자주 발생한다. 임시 해결책은 DNS 주소를 KT 인터넷의 것으로 바꾸는 것이다. 물론 어디까지나 임시 해결책일 뿐, SK브로드밴드의 해외망 자체가 매우 부실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몰리면 느려지는 건 똑같으니 가급적이면 KT로 옮기는 것이 좋다.
  • 기본 DNS: 168.126.63.1
  • 보조 DNS: 168.126.63.2

4.1. 앱 종류

여러 기기와 플랫폼을 지원하는 UWP 앱만 등록이 가능한데, 문제는 3500만개나 되는 Windows 지원 앱은 거의 모두가 Win32로 만들어져 있다는 것이다. 기업들은 예전부터 써 와서 익숙한 Win32 앱을 계속 만드느라 UWP에는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 Microsoft 자신들조차도 관심이 있는지는 의문. 그런 이유로 처음에는 매우 썰렁한 스토어였다.

시간이 지나 Microsoft에서 Win32를 APPX 패키지[3]로 감싼 MSIX 앱의 등록을 허용하면서 활용도가 어느 정도 증가하여, Serif Europe의 Affinity 앱, Evernote, Spotify, Netflix, 그리고 설치 중에 오류가 많이 터져 사용자들의 골머리를 앓게 하던 Apple의 iTunes와 iCloud도 올라왔다.

또한 스토어에 있는 앱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더 이상 Windows 10S나 Windows RT 같이 스토어 앱만 강요하지는 않으며 사용자가 필요한 앱이 있으면 간편히 사용할 수 있는 스토어로 밀어주고 있다. Windows on ARM Windows 11가 대표적인 예시.

다만 아직도 게임의 경우에는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오리진 등 경쟁 상대가 많기에 이미 늦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그러나 PC용 Xbox Game Pass 출시와 PC, 콘솔을 아우르는 게임패스 얼티밋 추가, 플레이 애니웨어 같은 다른 플랫폼에는 없는 장점들도 분명히 가지고 있다.

4.2. 폐쇄적인 파일 구조

사용자가 앱 데이터 폴더[4]에 일체 접근할 수 없을 정도로 폐쇄적이기 때문에 앱 또는 게임의 파일 자체의 변조가 불가능하다.[5] Administrator 계정이라면 접근은 가능하다.[6]

윈도우가 C드라이브에 있고, 게임 데이터가 D드라이브나 외장 하드 같은 독립된 다른 드라이브에 있는 경우에, C의 윈도우를 포맷하고 재설치 할 경우[7],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통해 설치한 앱이나 게임은 독립된 드라이브에 자료가 온전히 있어도 실행을 위해서는 다시 처음부터 다운로드를 받아야 한다. 이미 데이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다. 수십, 수백 GB를 전부 다시 받아야 한다.

파워 유저 성향 하드코어 게이머들은 C 드라이브가 아닌 고용량의 독립 드라이브에 게임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고, 뭔가가 꼬이면 C드라이브를 이미지 백업으로 복원하던지 포맷후 OS를 재설치해서 해결하는 경우가 많은데, 위와 같은 경우는 아주 커다란 약점으로 작용하여,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출시판의 게임을 기피하는 요인이 된다.

이 문제는 Windows 11에서 새로 선보일 스토어에서 해결될 예정이다. 기존의 패키징되지 않은 Win32 소프트웨어도 등록이 가능해진다고 한다.

그리고 Xbox 앱에서 다운받는 게임은 추후 업데이트로 게임 폴더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오리와 눈먼 숲 처럼 여전히 게임 폴더 접근이 불가능한 게임도 존재하니 유의

4.3. Microsoft 서비스 앱 지원 종료

2017년에 Groove Music 사업 종료에 이어, 2019년에 전자책 판매를 종료함으로써 소비자 시장에 관심이 없음을 보여줌으로써 TV & Movies 마저 종료할거라는 우려가 있다. Windows Central에서도 언제 종료될지 모르는 서비스이니 대여만 하라고 권한다.

MS 스토어의 광고용 플랫폼인 Microsoft Ad Monetization Platform을 2020년 6월 1일부로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발표했다. 광고 플랫폼을 유지하는게 현실성이 없어서라고. 사실상 Windows 앱 생태계를 Microsoft 스토어로 흡수하려던 목표는 정리 단계에 있는 듯하다.

4.4. 비디오 게임

기존에는 일부 Windows용 게임을 판매하기도 했지만 Xbox One 발매 이후 기존의 사업방향을 전환하면서 Microsoft 스토어를 통하여 Xbox One용으로 발매된 게임들도 Microsoft 스토어용으로 이식되었다.

2016년 이후 Xbox Play Anywhere 정책이 적용된 게임들은 Microsoft 스토어에서 한번 구입하여 Xbox One과 Windows 10이 설치된 PC 양쪽에서 모두 즐길 수 있다. 기본적으로 종합 ESD이기 때문에, 게임뿐만이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앱들도 판매하고 있다.

Xbox One의 게임을 PC에서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콘솔 유저들에게 비판[8]을 받기도 했지만, 현재는 PC-콘솔 간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는 등 여러가지 정책으로 인하여 불만은 많이 줄어든 상태다. Microsoft 스토어에서 구입한 경우에만 임펄스 트리거를 지원하는 경우도 많으니 Xbox One 컨트롤러가 있다면 이를 지원하는지 알아보는 것이 좋다. 기존 Xbox Live 태그의 도전과제도 모두 연동이 된다. 일부 모바일 게임도 PC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도전과제 해금시에는 Microsoft 스토어 만의 특별한 혜택이 있는데, 바로 해당 도전과제에 있는 배경화면을 데스크톱 배경화면으로 쓸 수 있다! 꽤나 괜찮게 나온 편이고, 기어스 5의 경우 메인 화면에 나오는 배경을 넣어둔 편. 그리고 Microsoft의 게임이다 보니 대부분의 게임이 Windows 10의 타일 시작 화면에 아주 잘 어울리도록 타일이 디자인되어서 스팀의 라이브러리 시스템과 비슷하게 시작 화면을 구성할수 있다.

4.4.1. 다소 부실한 지원

본 문단은 Windows 11 출시와 함께 PC게임 UWP 패키징 제거 등 스토어 개선이 이뤄지기 이전에 작성된 문단으로, 현재 스토어 상태와 좀 차이가 나는 묘사가 있을 수 있다.

개적화가 우스울 정도의 막장 문제점도 있는데 인증을 위해 Xbox Live에 로그인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까닭으로 로그인이 되지 않아 실행이 불가능한 경우도 종종 있다. 성인인증을 했는데 인증완료 창이 열리지 않아 로그인이 됐는지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는 물론이고 로그인 창조차 열리자마자 바로 사라져 오류코드조차 알 수 없는 심각한 오류도 가끔씩 존재하는 경우가 있다.

서드파티의 경우에는 각종 패치도 스팀에 비해 늦게 이루어지는 등 단점이 제법 많으며, Windows와 Xbox 서비스가 통합되어있다 보니 Windows 10 게임 플레이도 콘솔처럼 성인 인증이 필수[9]가 되어있기 때문에, 스팀과 달리 전체~15세 이용가 게임들도 국내 계정은 소유자가 성인이 아니면 건드릴 방도가 없어 외국 부계정을 사용하거나 연령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므로 심각한 접근성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10]

특히 다운로드 속도가 대표적 문제 중 하나인데, 사용하고 있는 ISP KT라도 널을 뛴다. 빠를 경우 아주 빠르지만 느릴 경우 절망적인 수준으로 느리기 때문에[11] 짧게는 하루 길게는 일주일까지 컴퓨터를 온종일 켜 놓아야 할 수도 있다.[12] 물론 그러다가 스토어가 오류가 나면 처음부터 다시 수십, 수백 기가를 다 받아야 한다. 이렇게 되면 정말 홧병이라는 게 뭔지 정확히 알 수 있다. 그리고 다운로드 속도 보완이랍시고 답변한게 사용하고 있는 네트워크 DNS서버 변경이 전부다.[13]

이런 문제 때문에, 대부분의 PC 게이머들은 임펄스 트리거를 지원하거나 Microsoft 스토어 독점으로 발매되는 것[14]이 아니라면 그냥 스팀 같은 주류 PC ESD들을 이용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15]

5. 부실한 한국 스토어

한국 Microsoft 스토어의 경우 정말로 부실 그 자체로 정말 올라와 있는 게임이나 앱 개수를 다 합쳐도 백여개 남짓밖에 안된다. 안방인 미국 스토어와 비교하면 몇십분의 1 수준이고 일본 쪽과도 엄청난 차이가 나 스토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수준. 한국에도 올라와 있는 주요 게임 몇 개 빼고는 얌전히 기타 지역으로 바꿔서 이용하도록 하자.

또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아직 PG 법인을 세우지 않았고, 이 사건 이후로 Windows든 콘솔이든 한국 스토어에서 결제할 때는 자국 통화 결제가 적용되어 수수료 외에도 빠져나가는 금액이 더 나오므로 주의가 필요하다.[16] 이 때문인지 국내 전용 카드로는 결제가 불가능하며 국제 브랜드 비자, 마스터카드,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인 것만 결제 가능하였지만, 현재는 휴대폰 소액 결제와 카카오페이가 추가되어 수수료 없이 결제할 수 있다.

국가별로 받을 수 있는 게임이 제한되어 있다는 것도 하나의 단점이다. 한국 스토어에는 없지만 미국 스토어에는 있는 게임들이 제법 있다. 심지어 일부 에디션도 미정발인 사례가 있다.

6. 새로운 스토어 개발

Microsoft is building a new app store for Windows 10 in major revitalization effort

기존의 Win32 앱과 자체 CDN까지 허용하는 새로운 앱 스토어를 개발 중이라는 루머가 있다. 지금보다 더 자유롭고 개발자 친화적인 스토어를 만들 예정이라고 한다.

Windows 11 발표와 함께 새 스토어도 같이 발표되었다. 패키징되지 않은 exe, msi 실행파일이 있는 Win32 소프트웨어도 등록이 가능해지고, 프로그레시브 웹 앱 안드로이드 앱 등록도 가능해진다. 수수료는 15%이다. 게임이 아닌 앱에는 자체적인 인앱 결제도 허용하고, 자체 결제 시스템을 운영할 경우에는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Xbox PC앱에 등록된 게임들의 경우, 가까운 시일 내에 UWP 패키징을 제거한다는 발표도 나왔다. 즉, Microsoft 스토어에서 구매한 비한국어 게임에 한국어 패치를 특별한 과정 없이 스팀처럼 바로 적용시킬 수 있다는 뜻이다. #

다만 exe, msi 파일 같은 경우 스토어 내에서 업데이트를 지원하지 않는다.

7. ESD 명칭의 역사

  • Windows Marketplace (2006–2008)
    • Windows Marketplace for Mobile (2009–2012)
  • Windows Store (2012–2017)
    • Windows Phone Store (2010–2015)
  • Microsoft Store (2017–)

8. 관련 문서



[1] 크로뮴 기반 엔진이 적용된 새 Edge는 인터넷 내 별도의 확장 스토어에서 내려받아야 한다. [2] 2017년 10월, 버전 1709(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 레드스톤 3)의 발표 시점부터 [3] UWP의 기능을 Win32 앱과 연결시켜 주는 컨테이너이다. [4] C:\\Program Files\\WindowsApps [5] 이때문에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확장판,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2 등의 비한글화 정발작들의 유저 한글화가 불가능하며, MOD같은 것도 역시 게임사가 지원하지 않으면 시도하는 것조차 불가능하다. [6] 멀티부팅 환경이라면 다른 OS에서 해당 파일에 접근할 수 있긴 하다. [7] 트루이미지 같은 이미징 백업 SW로 복원한 경우도 마찬가지다. [8] Xbox Play Anywhere. 단, 이 기능은 스팀처럼 해당 지원작들을 DL로만 소유하는 경우에만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콘솔 패키지를 선호하는 이들 입장에선 크게 의미가 없다. [9] Xbox 서비스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은 Microsoft 계정은 Windows 10 게임을 처음 실행할 때 라이브 인증 때문에 실행이 막힌다. [10] 하지만 이건 Steam이 특이한 케이스다. 셧다운제의 영향으로 인해 2021년 기준으로 에픽 게임즈 스토어, PlayStation Store, 닌텐도 e숍같은 한국법인을 둔 해외 게임 플랫폼들은 다 성인인증을 거쳐야 한다. 다행히 2022년 1월 1일에 셧다운제가 폐지되긴 했으나, 2022년 4월 현재도 여전히 많은 해외 게임 플랫폼들이 국내 계정을 만들 때 성인인증을 요구하고 있다. [11] 최대 3~400Mbps에서 최소 한자릿 수 kb/s 까지 극과 극을 달리는 때가 종종 있다. [12] 다만 새벽에 다운로드를 받으면 괜찮은 속도로 다운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다.미국 시간으로 트래픽 보완을 하나보다. 단, 평일 새벽~아침 한정. [13] IPv4 기준 기본 설정 DNS서버는 8.8.8.8, 보조 DNS서버 는 1.1.1.1로 수동설정 [14] 포르자 호라이즌/모터스포츠 시리즈 등. [15] 하지만, Xbox Game Pass 얼티밋의 런칭과 Xbox Play Anywhere를 생각하면, Microsoft 스토어에 적응한 이후부턴 Steam에 비해 이점이 없진 않다. Xbox Game Pass의 얼티밋의 경우엔 Xbox Live Gold 멤버십을 지갑사정에 맞게 넉넉하게 기간을 구매한 후에 얼티밋 이용권 1개월만 씌워줘도 모든 기간이 Xbox Game Pass 얼티밋으로 전환되는 데다, Microsoft의 신작들 역시 Xbox Game Pass를 통한 체험이 보장되기 때문에 미리 해보고 언제쯤 또는 Xbox 세일 때 얼마나 할인할 때 구매할 지 결정함으로서 구매 계획/결정 등에 매우 도움이 된다. 또한, Xbox Live를 거치는 게임들과 관련된 오류도 어차피 Steam판이나 Microsoft 스토어판이나 마찬가지다. [16] 특히 Xbox 유저 입장에서 꽤 골치아픈 문제인데, 이 문제 때문에 카드수수료까지 생각해도 더 빠져나가기에 돈 계산이 복잡해진다. 특히 Xbox Game Pass 얼티밋를 가입하는 것 보다 휴대폰에서 Game Pass Ultimate를 가입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