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7-22 10:29:22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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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d6d6d6> 애플
Apple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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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333> 설립 1976년 4월 1일 ([age(1976-04-01)]주년)
캘리포니아 로스앨토스[1]
국가
[[미국|]][[틀:국기|]][[틀:국기|]]
창업자 스티브 잡스
스티브 워즈니악
로널드 웨인
경영진
CEO
팀 쿡 (2011년~ )
이사회
의장
아서 레빈슨[2] (2011년~ )
시가총액 3조 5,060억 달러[3] (2024년 7월)
법인 소재지 캘리포니아[4]
본사 소재지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5]
링크 파일:Apple 아이콘.svg |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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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d6d6d6> 전신 <colbgcolor=#fff,#191919>애플컴퓨터(Apple Computer Company) (1976–1977)
애플컴퓨터 주식회사(Apple Computer, Inc.) (1977–2007)
상장
거래소
나스닥 ( 1979년 1월 3일~ / AAPL)
편입 지수 S&P 500 (1982년~ )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2015년~ )
매출액 3,832억 8,500만 달러(약 509조 7,498억 원) (2023년 연결)[6]
영업이익 1,143억 100만 달러(약 152조 146억 원) (2023년 연결)
순이익 969억 9,500만 달러(128조 9,985억 원) (2023년 연결)
부채 2,904억 3,700만 달러(386조 2,666억 원) (2023년 연결)
자본 621억 4,600만 달러(약 82조 6,510억 원) (2023년 연결)
고용인원 약 161,000명 (2023년 연결) }}}}}}}}}

1. 개요2. 역사3. 사업4. 제품5. 정체성6. 경영7. 지배구조8. 대한민국에서
8.1. 스마트폰 점유율8.2. 역사
8.2.1. 1990년대 이전8.2.2. 2000년대8.2.3. 2010년대8.2.4. 2020년대
9. 비판10. 논란11. 흑역사12. 여담13. 관련 문서 및 외부 링크
13.1. 관련 문서13.2. 관련 인물13.3. 관련 외부 링크

[clearfix]

1. 개요

<nopad>
Wonderful Tools(2019)[7][8]
Think Different
다르게 생각하라
Apple 1976년 4월 1일에 설립된 미국의 전자제품 제조사로, 세부 업종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온라인 서비스 등의 디자인·설계, 개발, 제조·제작[9] 및 판매업이다.

2.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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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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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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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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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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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지배구조

순위 이름 보유 비중 비고
1 뱅가드그룹 7.96%
2 블랙록 6.44%
3 버크셔 해서웨이 5.73% [10]
2022년 프록시 보고서 기준. #

8. 대한민국에서

8.1. 스마트폰 점유율

한국 갤럽 스마트폰 이용 현황 조사
<nopad> 파일:점유율전체.png 파일:점유율 20대.png
전체 연령[11] 20대[12]
파일:점유율30대.png 파일:점유율40대.png
30대[13] 40대[14]
<nopad> 파일:점유율범례.png

2021년 기준 iPhone 점유율은 전체 2위로 한국갤럽 기준 10대-20대에서는 1위, 30-40대 연령층에서 2위, 그 외에는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준으로는 31%를 기록했다.

8.2. 역사

2010년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국내에도 웹표준을 준수하는 사이트들이 많아지고, 특히 한국 인터넷의 적폐로 분류되던 공인인증서, 한글파일 등의 문제는 금융인증서 한컴독스 (구 한컴스페이스) 등으로 해결되어 2020년에 이르러서는 iPhone만으로 연말정산이 가능해졌을 정도이다. 이에 따라 iPhone, iPad, Mac 등을 사용하는 국내 Apple 사용자 층도 점차 넓어지고 있다. 하지만 2010년 초만 하더라도 미국과 일부 국가를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한국에서의 일반 사용자의 Mac 점유율은 높지 않았고[15], 공기업이고 사조직이고 개인이고 간에 모든 것이 Windows 환경을 기반으로 돌아가다 보니 Apple의 제품을 100%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는 정말 한정적인 분야(디자인[16], 컴퓨터 등)의 전문 사용자 층이 대부분이었다. 2020년대에 와서는 MacBook 시리즈의 가성비가 올라가고, 오히려 국산 노트북들의 가성비가 낮다는 것이 일반인들에게도 알려지면서 iPhone 유저들은 Mac으로 갈아타는 경우가 생겨나 점유율이 조금 상승했다. 물론 Windows를 기반으로 둬야한다는 국내적 한계는 여전하지만 거의 아무것도 되지 않던 옛날에 비해선 격세지감이라고 볼 수 있다.

8.2.1. 1990년대 이전

한국에서는 1980년대 초중반에 Apple II의 아키텍처를 복제한 클론 기종이 여럿 제작되면서 Apple이라는 기업의 존재가 처음으로 알려졌다. 이후 1988년부터 Macintosh 제품군을 엘렉스컴퓨터에서 정식 수입하였으나, 엄청나게 비싼 가격 책정으로 인해 일반 가정에서는 구입할 엄두도 내지 못했고, DTP나 사진 편집 등 일부 전문 분야에서만 제한적으로 도입되었다.

한국의 고등학교의 경우, 1993년 부산공예고등학교(현 한국조형예술고등학교) 디자인과와 1994년 연수여자공업고등학교(현 인천뷰티예술고등학교) 디자인과에 실습용컴퓨터로 엘렉스컴퓨터의 Macintosh가 도입되어 정규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

1998년 11월 Apple의 한국 내 현지법인인 "애플컴퓨터코리아 주식회사"가 설립되었고, 엘렉스컴퓨터를 통한 유통은 중단되었다.

8.2.2. 2000년대

2000년대에 들어서는 당시 Apple의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했던 iPod 제품군이 제법 잘 팔렸다. 2005년 기준 아이리버, 삼성전자, 코원에 밀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iPod 점유율 2% 이하로 나타낸 국가였으나 # #, iPod touch가 국내에 출시된 이후부터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여 2009년에 마침내 다나와 판매량 1위를 달성하기도 하였다. #

Mac은 그리 잘 팔리지 않았다. 웹 표준이 있었으나 Microsoft가 Windows와 Internet Explorer의 장악력을 이용해 무시하던 시절, Mac 환경에서 한국의 인터넷 서핑은 절대 불가능했다. 특히 현재는 사장된 ActiveX 같은 Microsoft 전용 기술 등이 가장 큰 진입 장벽이었으며, 그나마 일부 기업들이 자사 소프트웨어를 Apple 제품용으로도 선보이곤 했으나, 사후 지원이 미미하거나 처음부터 부실하게 만들어서 못 써먹긴 마찬가지였으며, Apple 제품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Virtual PC로 Windows 까는 법"이나 "Boot Camp로 Windows 까는 법" 글이 항상 넘치고 흘렀다.

iPhone이 국내에 도입되는 과정은 iPhone/대한민국 현황 문서를 참고할 것. 여러 수모를 겪으며 마침내 2009년 하반기에 iPhone 3GS가 출시하여 휴대용 제품군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게 되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삼성전자, LG, SONY, Motorola 등의 패스트팔로워들이 채택한 Android 진영과 본격적으로 경쟁이 시작되었다.

8.2.3. 2010년대

2010년초반, 삼성에서는 지금은 거의 흑역사가 된 T/S- DMB, A/S 등을 비교하는 마케팅을 들고 나왔으며, 심지어 당시에는 이게 먹혀 점차 Android의 점유율이 높아졌다. 그에 반해 장애인들에게 있어서 iPhone은 VoiceOver, 화면확대 등의 보조기능(손쉬운 사용)으로 iPhone 출시 초반부터 센세이션이었으며, 특히 당시 장애인용 전자기기에 인색했던 한국에서는 Apple 제품을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 이는 현지 법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미국은 장애인 보조기능 추가가 의무지만 한국에는 그런 조항이 없었기 때문이다.

2010년 하반기에 iPad가 공식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하였다. iPad가 국내에 도입되는 과정은 iPad/대한민국 내 판매 문서를 참고할 것.

2013년, iPhone 점유율이 약 10% 안팎까지 떨어지며 한국시장을 포기하는 게 아니냐라는 우려도 나왔지만, 당시 반응들은 Apple이 한국에서 전개하는 사업이 iPhone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다지 현실성은 없다고 보았다. 다만, 정상적으로 Apple이 마케팅을 펼치는 곳에는 반드시 존재하는 iTunes Store가 아직 없었다.[17](이는 2016년 Apple Music이 한국에 공식 출시하면서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

2014년, iPhone 6 iPhone 6 Plus모델이 대화면으로 출시되면서, 많은 Android 유저들이 iPhone으로 옮겨오는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휴대폰에 한정된 이야기이고 데스크탑 컴퓨터, 노트북, TV 같은 제품들의 점유율은 낮았다. 주로 Mac을 사용하는 직업군은 개발자[18], 영상[19], 음악 전문가 등이었다.

2015년이 되면서 의외의 큰 문제가 대두되었는데, Android보다 iPhone 앱의 개발이 늦어지는 것이다. 이전에는 iPhone용 앱이 먼저 출시되었지만, 역전이 된 상황이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크게는 개발비용과 App Store 검수를 들 수 있다. 먼저 개발자입장에서 iOS 개발을 위한 초기 투자 비용이 높은편이다. 개발 환경이 크로스 플랫폼인 Android와는 달리, iOS는 macOS 환경에서만 가능한데다[20], 개발자 등록 비용이 10만원이며, 1년마다 갱신해주어야만 하기 때문에, 수익성이 나지 않는 개발자들은 접근성이 많이 떨어지는 게 사실이다. 이와 더불어 게임계에서는 Steam 등을 필두로 ESD 제품을 통해 macOS Windows를 동시에 지원하는 게임들이 늘고 있긴 하지만, 역시나 Windows에 비하면 새발의 피다. 거기다 동시에 지원하는 게임들도 대부분이 Windows용이 먼저 개발된다. 또한 App Store의 경우 검수가 워낙 깐깐하기로 유명해서, 사용자 입장에서는 좋지만 개발자 입장에서는 자꾸 늦어지는 업데이트에 사용자들의 욕받이가 된다. (다만 2020년 WWDC20 이후로, 앱 업데이트의 경우 검수가 간편해져서 예전같은 검수기간은 없어진 상태다.)

2016년, Apple 홈페이지에 iTunes 약관[21]과 기프트카드 입력란이 생기고 Apple Music이 공식 출시되었다.

2017년부터 대한민국의 Apple Store 입점 소식이 들려왔다.

2018년 1월 27일에는 국내 최초 Apple Store인 Apple 가로수길을 개장하였으며, 2018년 iPhone의 국내 점유율을 28.7% 까지 회복하며 47%를 기록한 삼성전자에 이어 2등을 기록하였다. 3위인 LG전자가 10%대에서 죽을 쑤며 오늘내일 하는 것을 보면 점유율이 오르락내리락은 해도 한국 시장에서 2인자 수성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유저들은 Apple이 한국에서 점유율을 더 늘리고 싶다면 우선 Apple Pay iTunes 스토어부터 들여와야 한다는 의견을 모으고 있으나 LG에서 신의 한 수가 없다면 Apple이 한국에서 2위를 계속 수성할 것이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다.[22]

iPhone과 달리 태블릿시장에서는 해외와 마찬가지로 iPad가 출시 이후로 1위 자리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노트북과는 별개로 태블릿 컴퓨터의 용도는 주로 영상이나 강의 필기가 목적인데 Android 태블릿은 장기간 쓰기에는 운영체제의 사후지원이 상대적으로 짧고[23], 앱 생태계는 사막으로 비유될 정도이며[24], 심지어 사양의 경우 스마트폰에 비해서도 한 세대나 뒤처지기 때문에 국가에 상관없이 태블릿 컴퓨터 분야에서는 iPad가 끝판왕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게다가 가성비까지 함께 챙긴 iPad 5세대와 6세대의 등장으로 Android 태블릿은 더더욱 외면당하고 있다. 다만, iPad 7세대에서는 혹평을 받았으나 같이 출시된 iPad mini 5세대 iPad Air 3세대 등으로 선택지가 늘어나면서 점유율을 잘 지키고 있다. 이처럼 일반인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또한 전문가들에게도 많은 프로용 앱들과, 현저히 낮은 Apple Pencil 레이턴시[25] 등으로 iPad Pro가 특히 인기를 얻고 있다.

2019년 7월, 기준으로 통신사 소액 결제, 카카오페이 결제를 도입하였고, 점차 한국카드의 결제도 가능해졌다.

2019년 8월, 일자리 창출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협력업체를 포함해 325,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였음을 발표하였다. 또한, 한국 내 Apple 정직원이 500여 명인 것을 밝혔다.[26]

2019년 9월 한국 소비자 맞춤형 AirPods 광고를 만들었다. AirPods 케이스에서 카카오 프렌즈 케이스부터, 한글로 새겨진 케이스가 나온다. 프로듀스에는 한국계 프로듀서 예지가 참여했다. Apple이 "AirPods는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다양한 디자인의 AirPods 케이스로 자신을 표현하는 한국 소비자의 독특한 문화에서 착안했다"고 설명을 했을만큼 나중에 Apple이 한국시장에 더 큰 관심을 보일지는 미지수. 이 광고는 일본에서도 방영되었다.[27][28]

2019년 새로운 16인치 MacBook Pro와, 2020년 3월 가격을 낮춘 MacBook Air의 기습 업데이트 출시, 6월 WWDC20에서 ARM Mac의 전환 예고[29] Mac 역사상 한국 일반 소비자에게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노트북 부분에서는 넘사벽이었던 삼성전자, LG전자의 노트북들이 그닥 가성비가 좋지 못하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내수 차별을 일삼으면서 HP, 레노버같은 외산 노트북 유저가 더 많아지는 추세에, iPhone iPad와 익숙한 인터페이스의 통합과 점차 가성비의 영역으로 내려오는 Mac 가격으로 인해 소비자의 선택지는 그 어느 때보다 넓어진 상태이다. 뿐만 아니라 App Store의 30% 수수료 정책을 구글에서도 똑같이 시행할 예정이라고 하면서 인앱 결제를 많이 하는 유저들의 선택권이 늘어났다.[30]

8.2.4. 2020년대

2020년 8월, 또 다른 소비자 맞춤형 광고를 만들었다. iMac MacBook 뒤에서의 모습이 나온다. 뮤직비디오, 라이브, 웹 드라마에서 Mac과 함께 나오는 장면을 선별해서 만들었다고. 코드 쿤스트, 세븐틴, CL, 우원재, 브린, 씨피카 등이 등장했으며 배경음악으로 김하온의 꽃이 사용되었다.[31]

2020년, 중저가 iPhone인 iPhone SE 2세대가 출시되면서, 동시에 출시한 타 제조사의 Android 폰들을 제치고 월간 판매량 1위를 기록하였다. # 타사의 5G 도입과 통신사들의 정신 나간 5G 요금제로 인해 iPhone의 유지비가 내려가면서 반사 이익을[32] 얻고 있었지만, iPhone 12 시리즈부터 5G가 탑재되면서 옛말이 되었다.

2021년 2월 26일, 국내 두 번째 Apple Store인 ' Apple 여의도'가 문을 열었다. 각종 미디어들의 초청 행사는 그보다 2일 전인 24일에 열렸으며, ' Apple 가로수길' 개장 행사에 안젤라 아렌츠(당시 Apple 수석부사장)가 직접 방문했던 점과 다르게, 코로나19 시국을 감안하여 유튜브 디에디트 채널을 통해서 디어드레 오브라이언이 비대면 화상 인터뷰 형식의 이벤트를 가졌다.( Apple 부사장 인터뷰영상) 또한 팀 쿡의 트위터에 축하 트윗이 올라오기도 했다.

LG전자 MC사업부가 스마트폰 사업을 종료하게 되면서 국내에서의 스마트폰 사업은 Apple과 삼성전자만 국내 시장에 존재하게 되었다. 하지만 LG전자에서는 삼성전자를 견제할 카드로 Apple을 선택해 2021년 8월부터 LG전자 산하 법인 하이프라자가 운영하는 LG전자 베스트샵에서 iPhone, iPad, Apple Watch 등을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국내 Apple 제품에 대한 접근성이 대폭 강화될 예정이다. 단, Apple 제품의 A/S는 서비스되지 않으며 MacBook과 iMac 계열은 LG의 자사 노트북 그램의 수요 잠식 우려로 거절했다. 현재 Apple과는 모종의 거래가 이루어졌는지 iPhone 자급제 모델의 판매까지 이루어졌고, LG의 노트북과 MacBook 자체의 수요가 완전히 갈리는 점을 생각해 MacBook까지 입점될 가능성도 생겼다. 정말 어디까지나 IF지만 LG에서 Apple 제품의 A/S까지 제휴를 하게 될 정도로 동맹을 맺게 된다면 불편함으로 iPhone을 사용하지 못하던 유저들을 끌어모으게 된다.

2022년에는 Apple 명동 지점 개장이 예상되며, 해당 지점은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는 물론, 동아시아에 입점한 Apple Store 중에서도 큰 규모를 자랑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Apple이 직접 입점 정보를 제공하지 않은 상태이다.

2022년 9월에는 롯데월드타워에 Apple Store가 입점한다는 정보가 있다.

2022년 경상북도 포항시에 Apple Developer Academy와 R&D 센터를 건립한다고 공식 뉴스룸에 밝혔다. POSTECH에 건립될 예정이며, 루머와 달리 Apple Store과 함께 들어오진 않았다. 또한 교육기관에 iPad 수천대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33] 이는 공정위의 상생지원방안에 의한 것이며, 지속적으로 투자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2021년 10월 25일 Apple TV+ Apple TV를 한국에 출시하기로 결정되었다. 11월 4일에 출시했으며, 동시에 한국어 오리지널 드라마인 Dr. 브레인이 공개되었다.
<nopad> [navertv(25186362)]
iPhone 13 Pro로 찍다 | 박찬욱 감독 작품 - 일장춘몽 ^(2022)^
2022년에 또다른 한국 맞춤형 광고가 공개되었다. " iPhone으로 찍다"의 일종으로, 박찬욱이 연출, 감독, 제작하며 배우 유해진, 김옥빈, 박정민이 출연하는 단편 영화이다. 전반적으로 판소리의 형태를 띄고 있다는 것이 특징. 오직 iPhone 13 Pro으로만 촬영되었으며, Apple 대한민국 유튜브 네이버TV Apple TV에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Apple 미국 유튜브 계정에도 업로드 돼 있다.[34] ProRes로 제작되었으며 편집은 Mac으로 진행했다.

비슷한 시기에 삼성에서 터트린 최악의 병크로 인해 예상치 못한 반사이익을 얻었다.

국내 최대의 크기인 Apple 명동 2022년 4월 9일 예약제로 개장한다. 셀럽 초대[35] 4월 7일에 진행하며, 또한 당일 오전 8시에 예약을 시작한다. #

2022년 8월 17일에는 케이티 페리의 “Harleys in Hawaii” 및 세븐틴의 “Darl+ing” 리믹스 세션이 공개되기도 했다. 세븐틴 세션의 경우, 기존 Apple 명동 한정 세션이 아닌 전세계 Apple Store에서 제공되는 세션으로 전환되었다.

2022년 8월 18일 박재범의 신곡 ‘Bite’가 발매되자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다. # iPad Pro를 이용해 뮤직비디오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자주 연출된다.

2022년 9월 24일 대한민국의 4번째 Apple Store인 Apple 잠실이 개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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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여정, iPad와 함께
2022년 11월 18일 또다른 한국 맞춤형 광고가 공개되었는데, 주제가 무려 수능이다. Apple이 SAT, 타 국가의 시험 관련 광고를 낸 적은 없다. 실제 수험생들이 직접 촬영한 영상 중 iPad Apple Pencil을 사용하는 장면으로 구성되었으며, 많은 학생들이 GoodNotes 앱류의 필기, 인강을 위해 iPad를 많이 사용한다는 점에 착안해서 제작했다. BGM은 가수 선우정아의 ‘터트려’.

2023년 3월 21일 출시 8년 만에 대한민국 Apple Pay가 도입되었다. 그리고 출시한 뒤 불과 10일만에 3월 31일 대한민국의 5번째 Apple Store Apple 강남이 개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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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Jeans ETA 뮤직비디오에 iPhone 14 Pro가 사용되었다.
2023년 7월 21일 오랜만에 새로운 한국 관련 광고가 나왔는데, NewJeans의 신곡 ETA와 같이 공개되었다. 뮤직 비디오 촬영에는 iPhone 14 Pro의 액션 모드가 사용되었으며, ProRes 코덱으로 제작되었다. 이 광고는 Apple 미국, 일본, 태국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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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던 모든 것, 이제 Mac으로
2023년 11월 23일 수능 주제로 두번째 버전이 나왔다. 지난번 수능 광고로 수능 준비에 iPad와 Apple Pencil을 사용하는 것이었다면, 이번에는 수능이 끝난 후 자기계발로 Mac을 사용하는 광고다.

이전에 비해 한국 맞춤형 광고도 많이 출시하고 2023년 12월 9일 한국에 Apple 하남을 오픈하는 등, 한국 시장을 이전에 비해 많이 신경써주는 것으로 보인다.

9.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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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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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흑역사

  • Newton MessagePad
    대차게 망했지만 Newton MessagePad 자체는 비난받을 물건은 아니다. 가격은 착하지 않았지만, 제품 자체의 완성도는 당시로서는 대단히 높았으며[36] PDA의 정의를 확립한 기념비적인 물건이었다. 이는 Apple이 '앞서가는 테크 비전'을 가지고 있는 기업 이미지에도 일정 기여를 하였다. 결정적으로 Newton MessagePad 개발팀은 잡스 복귀 후 구조조정 속에 온전히 살아남은 몇 안 되는 사업팀이며, 이후 iPad 개발팀으로 변경된다. Apple 역사상 가장 크게 성공한 제품인 iPhone이 iPad 개발 중 갈라져 나온 제품이고, iPad 자체도 상당한 성공을 거둔 제품임을 볼 때, Newton MessagePad를 통한 경험은 오늘날 Apple을 먹여살리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 Apple Pippin
    반다이와 함께 게임 콘솔 시장에 진출하였으나, 몇 만 대 못 팔고 발을 빼야 했다.
  • Macintosh TV
    여기 있는 모든 물건들 중 정말 남긴 게 하나도 없다. Newton MessagePad는 iPad로 이어졌고, Lisa나 TAM 등은 가격 빼면 평가 자체가 나쁘지는 않았으며 피핀은 다신 하지 말아야지 하는 계기라도 되었지 이건 단 하나도 남긴 게 없는 Apple의 완전한 흑역사. 검은색 클래식 데스크톱 Macintosh라는 점 이외의 장점은 없다. 휴대용으로 확장하면 PowerBook G3, Mac으로 확장하면 2세대 Mac Pro와 폴리카보네이트 MacBook 1세대 2006 등이 있다.
  • 코플랜드 OS
    Windows 95의 대항마 겸 차세대 OS로 개발하던 물건. 신나게 개발해서 신나게 말아먹고 결국 차세대 OS는 NeXTSTEP 기반의 'Rhapsody'로 결정했으며(현재 macOS의 전신) 잡스가 Apple로 돌아오게 만드는 사건을 촉발시키게 되었다.
  • Apple III
    IBM을 의식한 Apple의 무리수. 초기 모델의 경우는 스티브 잡스 개인의 고집으로 쿨링팬을 장착하지 않아, 조금만 오래 켜두면 과열로 뻗어버리는 엽기적인 물건이었다. 게다가 폐쇄적인 구조에다가 IBM PC와 가성비 면에서 비교할 수 없이 뒤떨어졌다.[37]
  • Apple Lisa
    시도는 좋았으나 엄청난 가격이 발목을 잡아도 크게 잡았다. Lisa의 실패는 스티브 잡스가 쫓겨난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다. Lisa는 스티브 잡스 딸의 이름을 따온 용어.
  • 20주년 기념 Macintosh(TAM)
    지나치게 비싼 가격으로 인해 초기 7,499달러에서 2,000달러로 확 내렸다. Apple의 야심작이었지만 지나치게 비싼 가격이 걸림돌이었다.
  • iOS 서드파티 개발 도구 제한
    2010년 상반기, Flash를 둘러싼 Apple과 Adobe의 갈등이 한창 불거지던 당시 Apple이 갑자기 SDK 3.3.1 약관으로 모든 서드 파티 개발 툴로 iOS용 앱을 개발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조항을 넣어 논란을 가중시켰다. 이 때문에 서드 파티 툴을 통해 쉽게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는 길이 막혀버렸고 특히 Adobe가 새로 출시한 Flash CS5의 장점으로 내세웠던 Flash를 쉽게 iOS용 앱으로 변환할 수 있다는 기능도 무용지물이 되어 Adobe에 대한 일종의 보복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일었을 정도.[38] 하지만, 이 조항에 대한 비난이 강해지고 심지어 미국 정부와 EU가 이것이 반독점 위반이 아닌가 조사하기 시작하자 결국 이 조치를 완화하여 사실상 서드 파티 개발 도구 제한을 철회하고 말았다. 반독점 규제로 인한 타격을 제외하고도 Android 등장도 한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
  • 홍콩 시위대 앱 삭제→복구→재삭제
    Apple은 홍콩 시위대가 경찰의 움직임을 추적하기 위해 사용했던 앱을 삭제했다. Apple은 이 앱이 경찰을 매복 공격하고 법을 집행하지 않는 지역의 주민들을 희생시키기 위해 사용되었기 때문에 이 앱이 규칙을 위반했다고 말했다. Apple은 이달 초 크라우드 소싱 앱인 HKmap.live를 거부했으나 지난 주에 과정을 뒤집어 앱이 App Store에 나타나게 했다가 10월 10일 재삭제했다. 출처 복구 한 것을 다시 재삭제해 중국 정부의 눈치를 보고 앱을 삭제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 Pro Display XDR
    Apple은 전문가 계층을 상대로 레퍼런스급 성능을 낸다고 광고를 하며 판 물건이지만, 실제로는 해당 계층 전문가들은 레퍼런스보다는 비슷한 가격대의 모니터와 비슷한 물건이었다는 결론을 냈다. 무엇보다도 100만원이 넘어가는 모니터 스탠드는 공개되자마자 현장의 (발표회에 직접 갈 정도로 Apple의 가장 충성된 고객들인) 청중들에게 야유를 들을만큼 당시 논란이던 Apple 제품 가격 논란의 정점을 찍은 물건이다.
  • 나비식 키보드
    잦은 결함으로 인해 2019년 16형 MacBook Pro 부터 버려졌다. 기존 사용된 MacBook 모델들은 구매 후 4년간 무상교체를 지원하고 있다.
  • Touch Bar
    2016년 맥북프로부터 2019년 맥북프로까지 펑션키가 ESC 키를 비롯한[39] 키보드 상단의 기능 키들이 전부 제거되고 사용하는 앱에 따라 기능이 변하는 OLED 터치스크린으로 대체되었는데 물리적인 햅틱피드백도 없고 그냥 유리패널에 손을 올린 느낌이라 호불호가 상당히 갈렸으며 특히 펑션키를 많이 써야하는 유저들은 적응할 시간이 필요했다. 이후 2021년 맥북 프로부터 물리적인 펑션키로 복귀되었다.
  • 배터리게이트
    2016년 후반, 제품 보호를 위해 배터리 성능이 떨어진 iPhone의 성능을 사용자 동의없이 저하시킨 사건으로, 팀 쿡 CEO가 소비자들에게 사과를 했다. 이 일을 계기로 배터리 효율을 사용자가 확인하고 최대 성능을 사용할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배터리 옵션이 추가되었다. 또한 피해 보상 차원으로 1년 간 배터리 교체 비용 인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 Vision Pro
    2024년 출시한 애플의 MR기기. 공개 당시 체험이 제한된 환경에서 진행되어 많은 리뷰어들이 호평을 남겼으나, 출시 직후 Meta Quest와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 가격은 7배가량이나 비싸 평가가 매우 떨어졌다.

12. 여담

  • Apple의 가장 유명한 슬로건은 1997년부터 2002년까지 사용한 'Think Different'이다.[40] 여담으로 스티브 잡스가 주차장 입구에 있는 장애인 주차장에 자꾸 주차하는 바람에[41] Apple 직원들이 주차장에 'Park Different'라고 써붙인 적이 있다고 한다. 또 이 슬로건은 2002년 Apple '스위치' 광고 캠페인이 시작되면서 사용이 중지되었다고 한다. 그 후 사용을 안 하다가 2월 24일 기업 슬로건에 대한 상표 등록을 다시 갱신했는데, 사용을 안 한 지는 오래됐지만 Apple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수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깊숙이 박혀있기 때문에 이러한 결정을 한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해당 슬로건이 등장한 1997년 회사 브랜드 광고 영상의 내레이션 전문은 다음과 같다.
"Here's to the crazy ones. The misfits. The rebels. The troublemakers. The round pegs in the square holes. The ones who see things differently. They're not fond of rules. And they have no respect for the status quo. You can quote them, disagree with them, glorify or vilify them. About the only thing you can't do is ignore them. Because they change things. They push the human race forward. And while some may see them as the crazy ones, we see genius. Because the people who are crazy enough to think they can change the world, are the ones who do."

"미친 자들을 위해 축배를. 부적응자들. 반항아들. 사고뭉치들. 네모난 구멍에 박힌 둥근 말뚝 같은 이들. 세상을 다르게 바라보는 사람들. 그들은 규칙을 싫어합니다. 또 현실에 안주하는 것은 원치 않습니다. 당신은 그들의 말을 인용할 수도 있고, 그들에게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또는 그들을 찬양하거나 비난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할 수 없는 한 가지는 그들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세상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인류를 앞으로 나아가도록 합니다. 어떤 이들은 그들을 보고 미쳤다고 하지만, 우리는 그들을 천재로 봅니다. 자신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을 만큼 미친 사람들, 바로 그들이 실제로 세상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
  • 2014년 경 음악 악세서리 및 스트리밍 회사인 Beats를 인수하면서 산하 브랜드로 두게 되었고, 2017년 12월경에는 모바일 음악 검색 서비스인 Shazam도 인수하여 산하 브랜드로 두었다.
  • 2019년 7월 26일, 인텔의 모뎀칩 사업 부문을 10억 달러에 인수하였다. 따라서 차기 iPhone 모델부터는 자체 제작된 모뎀칩을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 2019년, 2020년 두 해에 걸쳐 LCD 패널이 들어간 iPhone XR, iPhone 11 모델로 판매량이 쏠리는 반면에 상대적으로 iPhone XS, iPhone 11 Pro 모델의 판매량은 줄어들면서 Apple은 OLED 패널을 계약한 물량만큼 주문하지 않았다. 그 결과, 미리 협의한 사항에 따라 삼성 디스플레이의 손실분을 Apple에서 보상금으로 지급하였다. 이 때문에 삼성의 당시 분기 영업실적이 1조 원 가량 예상치를 웃돌았다. 하지만 일시적인 적자보전이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주가상승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 Apple 시스템의 폰트들은 U+F8FF (Private Use Area, 애플리케이션 특징적 용도로 사용할 목적의 빈 공간) 에 Apple 로고를 가지고 있다. 해당 이모티콘은 macOS 혹은 iOS에서 영문 키보드를 활성화한 후, option + shift + k 키를 누르면 입력할 수 있다. 입력하면 ''이라는 이모티콘이 나온다. 참고로 이 이모티콘, 나무위키에도 문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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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ple 제품을 사면 흰색 Apple 로고 스티커를 주는데 이걸 어디에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알 수가 없다. 왜 매번 껴서 주는지 도무지 알 수 없어서 미스터리. 대부분의 스티커는 흰색이지만, 일부 제품의 스티커는 제품의 색과 맞춰져 나오고 있다. 게다가 2015년에 공개한 MacBook의 골드 색깔의 경우 스티커가 금색이다. 참고로, Fender사도 Apple처럼 기타를 살 때마다 자사 로고 모양의 스티커를 준다. 스티브 잡스 생전에는 이 스티커를 집에 붙이면 나중에 잡스가 전 세계를 지배했을 때 살려준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팀 쿡 CEO 이후로는 iPhone에 다른 구성품들은 생략하면서도 스티커는 남겨두고 있다. 그리고 2020년 iPhone 12 출시 이후로 스티커가 1장으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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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ple Watch[42]를 제외하고 홍보에 나오는 모든 제품 화면상의 시간은 오전 9:41로 고정되어 있다. 여기에는 숨겨진 일화가 있는데, iPhone 1세대 발표 당시 키노트 진행 40분이 지날 때쯤 iPhone을 발표하려고 시간을 맞춰놨다. 이는 무대의 스크린 속 화면의 시간과 청중들의 손목시계를 동기화하기 위해서였는데, 리허설을 진행하다 보니 정시에 맞추지 못하고 1~2분 정도 늦어졌던 것. 그래서 그냥 1분 늦춰서 9:41로 맞춘 것이 지금까지 굳어져오고 있다. 여기에 자세한 일화가 있다.
  • 스티브 잡스는 12살 때 HP( 휴렛팩커드)의 설립자에게 전화를 걸어[44] "주파수 계수기를 만들려는데 부품이 필요하다며 보내달라"고 요구했다. 휴렛과 팩커드는 그를 흔쾌히 도와주었고 방학 때 잠시 일할 기회도 주었다. 그러는 동안 HP의 엔지니어 워즈니악과 친분을 쌓게 되고 이후 Apple을 창립하여 전설이 되었다. 잡스는 전기를 통해 HP에서 근무 당시 '천국에 있는 기분이었다'고 회상하기도 했다.[45] 이 때문인지 iPod+HP가 출시된 적이 있고 Apple의 신사옥 Apple Park는 HP의 구사옥 터이다. HP에 대한 잡스와 워즈니악의 애정은 그들의 인터뷰 증언 등에서도 종종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휴렛팩커드 문서에서도 다루고 있다.
  • Sony와 더불어 유난히 독자규격을 고수하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독자규격이 갈라파고스화의 원인이라는 점은 Sony가 몸소 증명한 바가 있기 때문에, 이 점 때문에라도 Apple 기기를 쓰기를 포기하는 사람도 있다.
    • 다만 세간의 인식과는 다르게 이상한 곳에서 표준규격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경우도 상당히 잦은 편. USB 자체가 Apple의 주도로 보급되었으며, USB-C 및 Thunderbolt, 플로피 디스크, CD롬 등의 표준규격 역시 공격적으로 채용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Apple이 독자규격을 고수한다는 이야기는 iPod의 30핀 커넥터 및 iPhone의 Lightning 커넥터 때문에 나오는 말. 그 외 대부분은 표준규격을 채용하는 경우가 많다. Mac에서도 PCIe 등 표준규격을 채용해 교환이 용이한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Mac Pro. 교환이 안되는 경우는 독자규격보다는, 그냥 보드에 납땜을 해버려서 그런 경우가 많다. 물론 SSD등 몇몇 부품은 독자규격 포트로 나오는 경우도 많지만.
  • 원래 철통같은 신제품 보안과 발표 현장에서의 깜짝쇼로 유명했으나, 최근 2~3년 동안은 미출시 신제품의 보안 수준이 예전같지는 않다. 하청을 받은 OEM 전문회사들을 통해 부품 루머가 1~2개씩은 흘러나오고, 사람들이 그걸 보고 퍼즐놀이를 벌이기 때문.[46] 얼마 전에는 iPad mini처럼 얖옆 베젤이 얇은 기기의 사진이 유출되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를 iPad 5세대로 예상하고 있다. iPhone 6의 경우에도 다를 게 없다. 이미 몇 개월 전부터 유출이 되었는데 아니다 싶을 디자인 때문에 루머로 생각되었지만 결국 그대로 나와버렸다. 이 시점으로 본다면 신제품 보안에 굉장히 문제 있다고 보지만 Apple 스마트워치인 Apple Watch는 몇 년 동안 모습조차 나오질 않다가 공개된 걸 보면 마케팅으로 유출했거나 아니면 개인이 유출했거나. 특히 중국 쪽이 문제인 게, 아무래도 생산공장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대놓고 유출하는 걸 보면 Apple 본사에서도 그다지 좋게 볼 수가 없다. 2020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정보 유출자들을 잡고 있는지, 의심되는 직원들에게 가짜 정보를 뿌리고 유출된다면 해고하는 식으로 함정을 파고 있는 듯 보인다. iOS가 iPhone OS라는 명칭으로 바뀐다는 가짜 소식을 풀어 존 프로서라는 정보유출가의 내부 정보원을 해고시킨 바 있으며, 이에 대해 존 프로서는 "내 정보원이 잡혔다"고 트위터를 통해 언급했다. 이후 말도 안 되는 듯 보이는 정보들에는 이 '내 정보원이 잡혔다'라는 말이 밈처럼 쓰이고 있다. 이후 AirPods Studio라면서 모델이 유출되었는데, 이 또한 가짜 정보라 이 정보를 받은 6명이 해고되었다는 소식이 나오기도 했다.
  • 신제품 출시에 있어서 비밀 유지를 굉장히 중시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스티브 잡스는 신제품 출시에서 놀라움을 중시했고, 이러한 점이 비밀주의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있다. 그러나 높아진 관심도 만큼 유출러들이 많아지면 골머리를 앓고있는데, 특히 그 유출의 원인이 되는 곳이 협력업체들을 통한 유출이 많은만큼 Apple은 협력사에 악독한 수준의 비밀유지 계약을 요구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이를 어길 시 가차 없는 위약금이나 계약 종료로 이어진다. # 국내에서는 Apple 자동차와 관련하여 현대자동차쪽에서 정보가 유출된것으로 알려지자 협력을 중단한 사례가 있다. # 반면에, iPhone X에 사용할 비자성, 고청정 스테인레스를 Apple과 비밀리에 협력하여 개발하고 납품했던 '파인'이라는 사명의 한국 회사가 사실은 포스코였던 것이 나중에 공개되어 놀라움을 준 사례도 있다. #
  • 2021년 1월 8일, 현대자동차와 전기차 개발과 생산에 협력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해당 루머에 따르면, 그간 Apple이 여러 자동차 제조사들에게 협력을 타진했지만, 자동차 제조사들에게 모든 하드웨어 통제권을 달라고 하는 등 현재의 iPhone 생산을 하는 폭스콘과 같은 하청업체 수준의 대우를 받아들일 것을 요구하여 전부 불발로 끝났다고 전해진다. 또한, 위탁생산 보도가 새나가자 현대자동차와의 협상도 중단되었다고 전해진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해당 루머기사가 현대자동차의 여론이목끌기용 아니었냐는 의혹이 나왔다. 실제 당시의 현대자동차는 품질논란 등으로 국민청원까지 올라왔던 최악의 상황이었는데, Apple과의 협력 등 뉴스보도 이후로 친환경 전기차 이미지 쇄신에 성공하고 순식간에 전기차 신차[47] 출시와 사전예약까지 일사천리로 이루어진 점에서 의혹이 나온다. 물론 단순히 현대자동차의 마케팅 대응이 빨랐던 것일 수도 있지만, 2021년 4월 이번엔 현대자동차와 Google이 협력한다는 단독보도가 나왔는데, 이것 역시 단순루머로 전해지면서 현대자동차의 여론 이목끌기용의 빌붙기 마케팅이 아니냐는 의혹이 다시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더불어 한창 Apple과의 협력이슈가 돌던시기였던 2월에 Apple과의 진행중인 협상이 없다는 현대자동차의 발표로 주가가 급락했었는데 당시 Apple과의 자율주행 협력 등의 루머로 현대자동차가 급등하던 시기에 실제 현대자동차 임원 12명이 주식을 매도한 것으로 드러나 기업 미공개 정보 이용 등 불공정거래 사건으로 분류되어 한국거래소 모니터링과 심리절차를 거쳐 금융당국의 조사단계까지 넘어가 조사가 진행중에 있다.[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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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ple 제품 대부분을 대만과 중국에 위치한 폭스콘 등의 위탁생산업체에서 제조하고 있어 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지만 Apple도 일부 직영 공장을 갖추고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아일랜드 코크에 맞춤형 사양의 iMac을 생산하는 소규모 공장이 있다.[49]
  • iOS의 경우 소프트웨어에서도 상당한 완성도를 자랑했으나 최근에는 Android의 길을 따라 많은 버그를 산재한 채로 정식 버전을 내놓기도 한다. 이로 인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주기를 대폭 변경해서 2020년 현재는 그나마 좀 나아진 편이기는 하다.
  • 입사 신청은 Apple 홈페이지에서 영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리셀러샵의 판매직원이나 어드바이저는 수시로 뽑지만, 캘리포니아 본사가 아닌 한국 지사에조차 입사하려면 엄청난 스펙이 필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지니어스바는 영어를 포함한 주요 외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을 정도의 스펙을 요구한다고 한다. 물론 직책과 업무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다.
  • 이름이 이름이다 보니 사과 관련 별명도 많다. iPhone이 버스폰으로 달리면 가입 심사를 능금고시라고 부른다던지, 사용 기기들을 Apple 생태계로 구성해서 집이 Apple 기기로 주루룩 깔리면 그걸 사과농장이라고 부른다던지.
  • Application(애플리케이션)이라는 단어는 Apple이 설립되기 전부터 있었지만 줄여서 Apple이라고 부를 수 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과 Apple 모두 App(앱)으로 줄여 부를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Apple이라는 회사 이름은 굉장히 적절한 선택이었다고 볼 수 있다.
  • 마우스로 유명한 주변기기 제조사 로지텍과 독점 계약을 맺고 iPad용 액세서리를 출시하고 있다. 대체적인 평은 Apple 정품보다 가격이 저렴하지만, 대신 완성도 또한 가격을 따라간다는 것.
  • 나무위키에도 html 문법을 이용해 Apple 로고를 출력할 수 있다.
  • 일사에프의 Apple 및 관련 인물(스티브 잡스, 팀 쿡, 조너선 아이브 등) 소개 영상이다. 편집을 Apple스럽게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Apple은 Amazon, 구글(알파벳)과 함께 미국의 대표기업들을 일컫는 용어인 MAGA, FAANG, Magnificent 7에 모두 속한 기업이다.
  • Apple at Work라는 2019년 4월 공개된 단발적인 단편 광고 영상이 있는데, 정식 시리즈는 아님에도 2023년까지 비정기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 2023년부터 MLS와 중계권 계약을 체결하며 Apple TV(앱)에서 중계 방송을 제공하고 있다. MLS 시즌 패스로 시청할 수 있으며 Apple TV+와는 별개의 구독 서비스이다.[50] 자세한 것은 MLS를 참고.

13. 관련 문서 및 외부 링크

13.1. 관련 문서

13.2. 관련 인물

  • 스티브 잡스: 창업자이자 Apple의 전 CEO.
  • 스티브 워즈니악: Apple의 공동 창업자이자 초기 Apple의 제품을 설계하고 개발했던 인물.
  • 로널드 웨인: Apple의 공동 창업자이자 투자자.
  • 팀 쿡: Apple의 전 COO이자 현 CEO.
  • 아서 레빈슨: Apple의 현 이사회 의장.
  • 제프 윌리엄스: Apple의 현 COO.[51]
  • 조너선 아이브: Apple의 전 CDO(최고 디자인 관리자).
  • 크레이그 페더리기: Apple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 Apple의 소프트웨어를 총괄.
  • 에디 큐: Apple의 서비스 부문 부사장. iTunes Store App Store를 총괄했었다.
  • 필립 쉴러: Apple의 전 마케팅 부문 수석부사장. 현 Apple 펠로우. iPod의 핵심 인터페이스인 클릭휠을 고안해냈다.
  • 안젤라 아렌츠: 버버리 CEO 출신의 Apple 전 유통 담당 수석부사장. 한국의 첫 Apple Store인 Apple 가로수길 개장 행사까지 참석하였으나 당시 Apple의 도를 넘은 고가 정책의 원흉으로 지목받으면서 사퇴하였다.
  • 폴 드네브
  • 토니 파델: iPod의 아버지라 불리는 Apple의 전 iPod 담당 부사장. 2008년 Apple을 떠났고 이후 네스트 랩스를 창업했다.
  • 스콧 포스톨: Apple의 전 iOS 담당 부사장. 스티브 잡스 사후 Apple 지도 사건으로 퇴직.
  • 제프 라스킨: Macintosh 프로젝트의 책임자이자 Apple의 전 엔지니어.
  • 케빈 린치: Adobe의 전 CTO, 현 Apple의 기술 부문 부사장이다. 또한 Apple Watch의 개발 담당자이다.
  • 조니 스루지[52]: 이스라엘 출신이며 현 하드웨어 기술 수석부사장이다. Apple Silicon의 개발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 리사 잭슨: 환경 및 사회 정책 부사장. 미국 환경보호국(EPA) 국장 출신으로, 주로 Apple의 친환경 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달성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53]
  • 디어드레 오브라이언: 현 유통 및 고객 담당 수석부사장. Apple 여의도 개점 당시 유튜브 채널 디에디트에 온라인 인터뷰 형식으로 출연하였다. 이후 2022년 3월 Apple 강남에 깜짝 방문을 하며 방문객들을 놀라게 했다.
  • 루카 마에스트리: Apple의 현 CFO.
  • 제니퍼 베일리: 애플페이 및 애플월렛 담당 부사장.

13.3. 관련 외부 링크



[1] 스티브 잡스 부모님 집. [2] 개인 투자자 중에서 Apple 주식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 [3] 4,673조 4980억 원. 전 세계 기업 시가총액 1위. [4] 구글, 페이스북, 테슬라 등의 수많은 실리콘밸리 기업들이 법적 본사를 델라웨어에 두는 것과 달리 Apple은 법적 본사와 운영 본사를 전부 캘리포니아에 두고 있다. 'Apple in California'라는 문구가 빈말이 아닌 셈. 빅테크 기업 중에선 Apple을 제외하곤 Microsoft 정도가 운영 본사와 법적 본사를 동일한 지역( 워싱턴주)에 두고 있다. 참고로 여기도 비슷하게 'Hello from Seattle'이라는 문구가 있다. [5] 1 Apple Park Way, Cupertino, CA 95014, U.S. [6] 2022년 9월부터 2023년 9월까지의 2023년 회계연도. [7] 2019년 9월 이벤트의 오프닝 영상이다. 거의 모든 Apple의 제품과 서비스를 찾아볼 수 있다. 영상에 나오는 제품의 순서는 Macintosh 128K, iPod classic, 구세대 홈 버튼, Touch ID, Face ID, Magic Mouse 1세대, iMac G3, iMac G4, iMac Pro, Mac Pro(2019), iBook, MacBook Pro, MacBook Air, Smart Keyboard, Apple Pencil, EarPods, AirPods, Siri, HomePod, Apple Remote(2세대), Siri Remote(1세대), Apple TV, Apple TV+, 나의 찾기, iPhone(1세대) iPhone XS의 카메라, 홈 화면 편집, iTunes의 커버플로우, Apple Music, Apple Watch의 기능(심호흡, 운동, 활동, 심박수), Apple Watch Series 4, iPhone XR iPhone XS. [8] 여담으로 초기 버전이 있었는데 이것과는 좀 다르다.
본래 2018년 10월 이벤트에 쓰일 것이었는데 수정을 거듭하여 2019년 9월 이벤트에 쓰이게 되었다.
[9] 대부분의 하드웨어는 폭스콘 등 위탁 제조 회사에 맡기지만 아일랜드에 직영 공장을 두고 있으며, 공급 업체나 위탁 제조 시설 또한 Apple이 출자하여 사실상 직영 공장에 가까운 수준으로 관리한다. [10] 자사 포트폴리오 45% 가량을 Apple로만 채워 넣었다. 1,552억 달러 규모. [11] 삼성 57% Apple 18% LG 10% 순 [12] Apple 51% 삼성 39% LG 3% 순 [13] 삼성 46% Apple 37% LG 10% 순 [14] 삼성 60% Apple 15% LG 11% 순 [15] PC 극초기인 1980년대 초, 중반에는 PC 유저들에서의 인지도는 가장 높았다. 그러나 그 당시의 PC 보급률이 매우 낮았던 관계로 소위 그들만의 리그에서 인지도가 가장 높았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즉 일반인들에 대한 인지도는 그 시절에도 그저 그랬다. [16] 특히 QuarkXPress 3.3k를 쓰는 일부 출판업계 [17] iTunes Store가 들어오지 못하는 이유는 Apple이 한국 시장에 소극적인 것도 있지만 한국의 상거래법 탓이 크다. [18] Unix 체계를 공유하는 macOS의 여러가지 장점들(디렉토리 구조, bash 터미널, CLI 패키지 관리자 등)도 만만치 않게 커서,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MacBook을 쓰는 경우가 아주 많이 목격된다. [19] 컬러 프로파일이나 각종 그래픽 소프트웨어의 최적화 등의 이유로 사진, 프린트 쪽이 Mac을 많이 쓴다. [20] Objective-C, Swift 등 개발에 필요한 프로그래밍 언어는 명세가 공개되었지만, 정작 iOS용 앱용 컴파일러는 macOS에만 있다. [21] 요즘은 일요일에도 iTunes Store 고객센터를 운영 [22] 다만 iPhone SE 2세대가 역대 iPhone 중 가성비가 가장 좋게 나와서 점유율이 꽤 늘어났다. [23] 사실상 Google에서도 Android 태블릿은 포기 상태이다. [24] 안드로이드 전문지에서 나온 자조적인 기사 [25] 9ms [26] App Store 전 생태계 기준 [27] 예전에 애니모티콘 광고에 혁오, 가수 딘 등이 광고에 나온것과 비슷하다. [28] BGM은 찰리 XCX의 Focus (Yaeji Remix)이다. [29] 다만, 출시 당시에는 반발이 있었다. ARM은 x86과 달리 호환성이 좋지 않은데다 Pro 계열 제품을 사용하는 전문가들에게도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었다. 사측에서도 이를 의식했는지, 2020년 Apple Silicon Mac 출시 이후 주요 소프트웨어의 ARM 대응이 빠른 속도로 이루어졌다. [30] 다만 이 경우는 Google의 정책이 개악된 경우라 소비자에겐 해가 되는 방향으로의 변화가 우려된다. [31] 구형 MacBook Air가 주로 나왔으며, iPad로 GarageBand를 실행중인 장면도 나온다. [32] 요금제 차이도 있지만 Apple 특유의 장기 사후 지원 정책으로 인해 갤럭시랑 벨벳이 더 비싸보이는 역효과가 발생했고, 삼성전자의 기기 광고 삽입 정책과 iPhone SE 2세대의 출시로 고가의 Apple과 합리적인 삼성, LG 이미지를 서로 바꿔받아 소비자들이 기기를 바꾸지 않고 버티거나 오히려 iPhone으로 바꾸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33] 2014년 부터 Apple Korea에서 직접 iPad를 대여하며 체험 학습을 제공하긴 했다. [34] 현재는 YouTube 및 Apple TV에서 동영상이 비공개되어 네이버TV에서만 시청 가능하다. 이는 Apple이 구형 제품에 대한 흔적을 최대한 지우는 마케팅 방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35] K-POP 그룹인 세븐틴과 콜라보 한다고 한다. # [36] 후기 버전인 2000, 2100모델 한정. 초기 버전은 비판의 여지가 있는 기기였다. [37] 가격 자체는 IBM PC도 Apple III 못지 않게 비쌌다. 그러나 IBM PC는 16비트 머신이고 Apple III는 8비트 머신인 것부터 시작하여 시스템 퍼포먼스에서 많은 차이를 보인다. 게다가 IBM PC는 개방적 구조로 인해 COMPAQ 등 동일한 성능에 더 저렴한 가격의 호환기종이 많이 있었던 관계로 이들까지 포함한다면 폐쇄적 구조의 Apple III보다 뛰어난 성능에 훨씬 저렴하다고도 볼 수 있다. [38] 둘의 사이(원수지간)를 생각하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 이때 Apple이 들었던 명분은 배터리와 보안문제. 허나 Flash로 개발한다 한들 네이티브 iPhone 앱으로 퍼블리시된다는 걸 생각하면 석연치 않다. [39] 2019 16형 맥북프로에는 지문인식키와 esc키가 물리적으로 복귀했다. [40] 원래 문법상 올바른 표기는 Think Differently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다름'을 생각하라"란 의미로 이렇게 지었다고 한다. 영어권에서는 주로 "(형용사)를 생각해라" 풍의 격언이 많기 때문에 상관없을 듯. 마케팅적인 측면에서 IBM의 슬로건인 THINK를 겨냥해 지어진 문구로 보는 시각이 많다. [41] 한번 차가 털려서 자신의 사무실에서 보이는 곳에다 주차를 하기 시작했는데 그게 문제의 장애인 주차장이였다. [42] 워치는 아날로그든 디지털이든 항상 10:09를 가리킨다. 아날로그에서는 초침도 정확하게 30초를 가리키는데, 이를 전문 용어로 ‘10 Pass 10’이라고 한다. 이때의 시침과 분침이 좌우 대칭을 이루어 시각적 안정감을 주기 때문에, 비단 Apple뿐 아니라 대부분의 시계 회사들은 광고에서 시계를 이렇게 전시한다. [43] iPod의 동영상 재생 능력을 소개하는 상황에서 픽사의 애니메이션으로 시연한다든지. [44] 전화번호부에서 찾아냈다고 한다. [45] 파일:external/kmug.co.kr/hp-ipod2.png [46] iPhone 5는 유출된 부품들을 가지고 조립해서 예상 디자인을 만들어낼 정도였다. 그리고 그 디자인이 완벽하게 일치했다. [47] 아이오닉5, 현대자동차 최초로 전기차 플랫폼인 E-GMP 채택한 자동차.
사실 테슬라에서는 10년 전부터 사용되던 스케이트보드 플랫폼이며 심지어 일론 머스크에 따르면 해당 플랫폼은 낡았으며 더 효율적이고 진화한 플랫폼으로 2021년 부터 생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48] 노경진. "현대차 임원, '애플카' 알고 팔았나?" 금융당국 조사키로 MBC뉴스 [49] Apple의 북미 외 사업을 총괄하는 거대한 아일랜드 법인 캠퍼스에 붙어 있어 아일랜드에서도 존재감이 크지는 않은 듯. [50] 단 Apple TV+ 구독자는 할인된 요금으로 MLS 시즌 패스를 구독할 수 있으며, 일부 경기 영상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51] 만약 팀 쿡이 CEO에서 물러난다면 그의 뒤를 이을 가능성이 높은 인물이다. [52] 모국어인 히브리어로는 ג'וני סרוג'י(Johnny Serugi), 공식 영어 표기는 Johny Srouji [53] 2020년 10월 이벤트를 시청했다면 iPhone 12에서 충전기 뺐다고 웃으며 자랑하는 모습으로 보았을 것이다. [54] 2020년 3월 신제품이 해당 링크를 통해 가장 먼저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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