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28 21:46:54

갤럭시 북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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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 Book


1. 개요2. 특징
2.1. 역사2.2. 삼성 갤럭시 언팩2.3. 태블릿2.4. 노트북
3. 제품 목록
3.1. 이전 제품 목록3.2. 족보
4. 액세서리5. 기타
5.1. 다른 삼성전자의 노트북 브랜드
6. 논란 및 문제점
6.1. 키보드 Fn Lock 문제

[clearfix]

1. 개요

삼성전자의 휴대용 PC 브랜드이다.

2. 특징

삼성전자가 2017년부터 운영체제에 따라 각각 삼성 갤럭시, 삼성 기어, 삼성 아티브 등으로 제품을 구분하던 것을 그만두고, 삼성 갤럭시를 OS와 관계없이 삼성전자가 생산하는 모든 모바일 기기의 브랜드로 통일하게되면서, 삼성 갤럭시의 Windows 제품을 담당하는 라인업이다.

현재는 플래그십 라인업인 갤럭시 북 Pro 시리즈, 게이밍 PC 라인업인 갤럭시 북 Odyssey 시리즈, 모바일 PC 라인업인 갤럭시 북 S 시리즈, 기본형 라인업인 갤럭시 북 시리즈, 보급형 라인업인 갤럭시 북 Go 시리즈, 크롬북 라인업인 갤럭시 크롬북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다.

여타 회사들이 수율과 성능 때문에 라이젠 Zen2, 3 CPU를 공격적으로 탑재하는 경향과는 달리 AMD CPU는 탑재하지 않고 있다.

2.1. 역사

MWC 2017에서 Windows 10 탑재 태블릿 PC 카테고리 용으로 처음 공개한 브랜드이다.

태블릿 컴퓨터를 위한 OS를 표방하던 Windows 8 시기, 삼성전자는 앞으로 다가올 OS 춘추전국시대를 대비해 안드로이드는 갤럭시, 윈도우는 아티브, 바다는 웨이브로 브랜드를 개편했었다. 그러나 갤럭시 외에는 성과가 미진하여 그 외에는 사업을 거의 접는 수준까지 갔고, 윈도우 제품은 삼성 노트북이라는 브랜드 아닌 브랜드로 명맥을 겨우 유지하는 수준으로 운용되었었다.

인텔 코어 M 시리즈가 나오면서 이제 좀 오래 쓸만한 윈도우 태블릿 PC의 가능성이 나오자, 갤럭시 탭 프로 S(2016.1)라는 제품과 기묘한 브랜드가 탄생하게 된다. 갤럭시가 "안드로이드에 한정하지 않는, 삼성의 모바일 제품"으로 브랜드 영역을 확장한 첫번째 제품이 된다.
2020년까지는 후속기 출시마다 상위 과정을 거친 관계로 제품 별 사양 및 폼팩터가 굉장히 파편화되어 있다고 보는게 중론이었다. 안드로이드 태블릿보다는 윈도우 PC가 생산성이 높다라는 인식과, 경쟁사의 초경량 노트북의 선전에 자극받아, 윈도우 제품 카테고리와 브랜드의 부활을 꾀하는 동시에, 신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첨단제품이라는 이미지를 누적시켜가며 발생된 브랜드라 실험적 분위기가 강했으므로 초창기 혼란은 어쩔 수 없었고 그 진화의 과정으로 보는게 적절해 보였다.

2021년 언팩 이후부터는 "센스-시리즈-아티브- 노트북"의 후속 브랜드로 자리잡아 마케팅 될 듯 하다.

한편으론 Quick Share같은 갤럭시 기종간 통합적 관리같은 것을 편리하게 하는 기능과 ' 스마트싱스', '퀵서치' 등을 보아 ' 갤럭시 생태계'를 지향하는 듯. #

2.2. 삼성 갤럭시 언팩

삼성 갤럭시 언팩에서 정기적으로 공개하는 갤럭시는 다음과 같다.

2.3.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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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Windows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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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ffffff> 갤럭시 탭 갤럭시 북
갤럭시 탭프로 S 갤럭시 북 10.6
갤럭시 북 12.0
갤럭시 북2 12.0
갤럭시 북 · 갤럭시 탭



갤럭시 북 시리즈가 처음 탄생한 제품군이다. 개발이 상당히 진척되고, 서피스와 경쟁했다.

이후 삼성전자가 갤럭시 탭 S6 | S6 Lite 출시 이후 갤럭시 탭 시리즈에 집중하면서, 갤럭시 북 시리즈는 초경량 노트북 컨셉으로 변하여 지금에 이른다.

2.4.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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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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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센스 | 삼성 시리즈
(1994 ~ 2013)
삼성 아티브 북
(2013 ~ 2015)
삼성 노트북
(2014~ )
갤럭시 북
(2017 ~ )
노트북 오디세이
(2017 ~ )
삼성 노트북
(2014 ~ )
<colbgcolor=#034ea2> 삼성전자/제품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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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북 시리즈의 노트북 제품들에서는, 삼성 시리즈 북 부터 삼성 아티브, 삼성 노트북까지 사용 된 3, 5, 7, 9의 라인업 구분이 사라지고, 모든 갤럭시 북 시리즈의 하위 라인업이 용도에 맞게 구분되었다. 즉, 모든 제품이 각각 플래그십 라인업이다. 이 것은 갤럭시 북 시리즈가 태생부터 2 in 1 태블릿에 대응하던 Windows 태블릿 브랜드였고, 지금은 단순히 노트북 브랜드가 아니라, 삼성전자의 휴대용 PC 브랜드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후, 갤럭시 북 Flex 시리즈에서 알파를 추가 한 갤럭시 북 Flex 알파가 등장하며, 같은 라인업 내에서 네이밍과 스펙 차이가 발생했지만, 둘 사이의 스펙 차이가 크지 않고, 갤럭시 북 Flex 알파의 경우, USB 포트의 개수를 늘리고, CPU가 업그레이드 되는 등, 사용자의 사용 패턴에 따른 취향 반영을 한 것이지, 티어구분은 되지 않았다.

그 결과, 갤럭시 북 시리즈는 제품 하나당 단일 버전의 모델을 내놓는 대신에, 같은 모델 안에서, 여러가지의 스펙 옵션을 제공하며 성능과 가격 차이를 구현하면서 플래그십과 보급형 라인업이라는 개념을 없애고 다양한 소비자들의 요구에 대응하고있다. 이미 이러한 개념을 적용 한 삼성 오디세이 노트북 Odyssey나 자동차를 생각하면 이해가 편하다.

단, 용도는 서로 다르더라도 갤럭시 북 Flex 시리즈 갤럭시 북 Ion 시리즈는 최신 모델이 1세대 가량의 사양 차이가 발생하게 됨으로서, 스펙시트상의 티어구분이 어느정도 있긴 한 편이다.

게이밍 노트북은 소속되지 않는다. 삼성 오디세이가 있기 때문. 하지만 2021년 4월 28일 삼성 갤럭시 언팩에서 갤럭시 북 Odyssey가 발표되며 라인업이 합쳐지거나, 경량 게이밍 기어 컨셉으로 기획 된 제품이 노트북 Odyssey 대신에 갤럭시 북에 도입되어 삼성 오디세이의 네이밍이 붙은 것으로 추정된다.

3. 제품 목록

3.1. 이전 제품 목록

2021년 이전[5]까지 적용 된 갤럭시 북은 다음과 같다.

3.2. 족보

4. 액세서리

5. 기타

5.1. 다른 삼성전자의 노트북 브랜드

6. 논란 및 문제점

6.1. 키보드 Fn Lock 문제

Fn키를 Lock하여 사용할 때 문제가 되고 Fn Lock없이 사용하면 문제되지 않는다. 하지만 Fn Lock을 비활성화 시키는 설정이 없다.
일반적으로 다른 노트북들과 같이 Fn키를 누른 상태로 Fn 기능키들을 사용할 땐 문제되지 않는다.(Fn키 누른 상태 + Fn 기능키를 사용하면 Lock없이 사용가능) Fn Lock은 Fn키를 한번 클릭하면 Fn키에 LED표시등이 켜지고 Lock이 걸려 Fn키를 누르지않고도 Fn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론상 아주 명료하고 별 문제 없는 시스템이다. 그런데 빠르게 타이핑을 치다가[8] Fn 키를 누른 상태에서 다른 키를 눌러야 하는데 그 전에[9] Fn 키에서 빠르게 손가락이 떨어지면 의도한 바와 다르게 그때부터 헬게이트가 펼쳐진다.[10]
  • 맥과 윈도우를 오가며 쓴다면(혹은 오랫동안 맥을 썼던 사람이었다면) 키보드의 Fn과 Ctrl이 순서가 달라서 "키를 짚었다가 실수를 느끼고 손가락을 떼는 일"이 있을 수 있는데, Ctrl은 잘못 눌렀으면 손가락을 떼면 되지만[11], Fn은 잘못 눌렀으면 (손가락을 떼면 안되고 뭐가 되었든 어떤 하나(ex 화면밝기증가)를 눌러주거나) 손가락을 떼었다면 그걸 한번 더 눌러줘야 한다는 차이가 있고, 그게 꼬이면 난리가 난다.[12]
  • Ctrl-Fn 키 배열 순서가 아니더라도, 삼성 노트북 7 이후(혹은 나비식 키보드같은 얕은 키보드의 유행 이후)의 삼성 노트북들은 솔리디티 디자인[13] 적용으로 인해 키 스트로크가 얕아졌고 키캡 가운데가 움푹 들어가지 못하고 평평해졌는데, 촉감만으로는 (주로 방향키의[14]) 키캡 가운데를 정확히 타건했는지 알 수 없어서 잠시 머뭇거리거나 키캡 모서리를 타건하는 경우(=키를 눌렀지만 키 입력이 되지 않는 경우)[15]가 발생할 수 있어서 의도치 않았지만 결국 Fn만 눌러버리는 효과가 발생할 여지도 존재한다.[16]

Fn Lock으로 발생하는 의도치 않은 기능 발현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다.
  • 글을 쓸 때 End키를 활용하면 문장 끝(=타이핑을 할 작업지점)으로 한번에 이동할 수 있다. Right키를 여러번 연타할 필요가 없다. 만약 Fn키만 눌렀다 뗐을 경우(=커서 이동 하려다가 마음이 바뀔 수 있으므로.) Ctrl 키와 다르게 Lock이 걸려버리는데, 키 기능이 바뀌고 그 순간부터 의도와 다르게 화면이 위아래로 갑자기 날뛰기 시작한다.(=Page Up Down) Fn키를 자칫 눌렀을 경우 홀수번을 눌렀는지 짝수번을 눌렀는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면 시선을 키보드로 내려서 불빛이 켜졌는지 확인을 해야 하고, 이후로도 fn 버튼을 누른 횟수를 생각하며 타자를 친다면 타이핑 속도는 현저하게 떨어지게 된다.
  • 글을 쓸 때 Ctrl키와 방향키를 조합하여 커서를 이동하면 단어/문단 단위로 커서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 Ctrl+왼쪽 화살표를 누르는 일은 오타를 고치는 일이 잦을 수록 자주 누르게 된다. Ctrl 대신 (Ctrl 바로 옆에 있는) Fn을 잘못 눌렀다가는 Fn Lock이 걸려버리고 Fn키에서 손가락을 떼었어도 Ctrl키에서 손가락을 뗀 것과는 다르게 Fn키를 다시 한번 눌러주어야 하는데,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Fn Lock을 풀어주지 못한 상황에서 Ctrl+왼쪽 화살표를 눌러주면 Ctrl+Home 기능이 동작하여 현재 작업하던 페이지를 벗어나 "워드 맨 처음"으로 이동한다. (이 때 아까 작업하던 페이지를 거슬러 돌아가기 위해 마우스 휠 열심히 굴리며 손가락 운동 하지 말고, Ctrl Z를 눌러주면 손쉽게 아까 작업한 위치로 다시 갈 수 있다. 물론 짜증은 난다.)
Fn Lock이 걸린 상태가 과연 필요할까 고찰해 볼 필요가 있다.
  • Fn Lock은 멀티미디어 키를 활성화시켜 편하게 영화감상이나 음악감상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 화면 밝기조절, 음량조절, 재생 및 일시정지, 이전곡-다음곡 등에 접근성을 높여준다. 그런데 갤럭시북 s는 그런 용도로 키매핑을 하지 않았다. 밝기조절이나 볼륨조절을 빼면 여러번 키를 연타할 기능들이 매핑되어 있지 않다. (Lock을 굳이 걸어야 할 설득력이 떨어진다.) 가령 비행기모드를 여러번 연타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싶다.
  • Fn Lock이 걸림으로 인한 문제는 방향키 중심으로 터진다. 키보드 우측 하단에 방향키에는 Fn으로 Home, End, Page Up Down키가 매핑되어 있다. 이를 달리 보면 Fn Lock을 걸어서 방향키(커서 한 칸 이동)의 기능을 상실시킨다는 의미도 된다. 맥북을 쓸 때 처럼 세련되게 Fn Lock을 걸고 사용하려고 해도 몇 분 후에는 방향키 기능을 살려내느라 Fn Lock을 풀어 쓸 수밖에 없게 된다.
유튜버 잇섭도 펑션키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갤럭시 북 프로 360 리뷰지만 Fn lock은 삼성 키보드 공통 문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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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성 노트북 9 Always 삼성 노트북 Pen S의 후속기이다. [2] 일각에서는 "센스→아티브→노트북→갤럭시북"으로 삼성의 노트북제품 브랜드의 후속 브랜드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었지만, 이후 " 삼성 노트북"과 " 삼성 노트북 Plus"가 출시되면서 삼성의 노트북제품 브랜드는 "갤럭시 북(경량), 노트북(보급형), 오디세이(게이밍)"로 셋으로 운영된다. [3] 일각에서는 "센스→아티브→노트북→갤럭시북"으로 삼성의 노트북제품 브랜드의 후속 브랜드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었지만(특히 갤럭시 북 스펙유출로 확신이 들게 하였다.), " 삼성 노트북"과 " 삼성 노트북 Plus"가 여전히 잘 팔리고, 갤럭시 북 Odyssey의 국내출시가 기약없이 미뤄지고, 뜬금없이 갤럭시 북 Go가 출시되면서 삼성 노트북 브랜드와 갤럭시북 브랜드는 컨셉이 불명료하게 공존하고 있다. 갤럭시 북 브랜드는 " 갤럭시 에코시스템이 지원되는 삼성 노트북 브랜드"라고 보는 관점도 있다. [4] "센스→아티브→노트북→갤럭시북"으로 삼성의 노트북제품 브랜드의 후속 브랜드로 못 박을 수 있을지 여부는(...) 갤럭시 북 비즈니스의 정체가 공개되고, 2분기에 본격적으로 제품 출시 후 브랜딩에 확신이 들 때 까지는 일단 주석처리. [5] 참고 홈페이지: 삼성 갤럭시북 삼성 노트북 [6] 이름은 갤럭시 탭 소속이지만, 갤럭시 탭보다는 삼성 노트북에 가까우며 사실상 갤럭시 북 태블릿의 1세대 내지는 프로토타입급 제품이다. 갤럭시 알파 갤럭시 A 시리즈의 관계와 유사하다. [7] 솔리디티(Solidity) 디자인과 래티스(Lattice) 키보드 채용, 즉 노트북 ion 각진 디자인의 선행 제품. [8] 이런 사람들은 키보드를 보면서 타이핑을 하지 않는다. Fn에 불이 들어온들 타이핑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커서가 엉뚱한 곳으로 워프가 되고 타이핑을 멈춘 뒤 자판으로 눈을 깔면 그제서야 만악의 근원이 보일 뿐이다. [9] 방향키가 ㅗ 모양이 아니라 ㅡ 모양이라 위/아래 키를 누를 때 손가락을 절며 타이밍을 놓칠 확률이 높다. 게다가 위/아래 키 사이 여백도 없어서 과연 내가 키를 제대로 짚었는지 확신을 주지 못해 움찔하게 만든다. [10] 커서 위아래가 옮기려니 화면이 휙 넘어가고(의도치 않았지만 계속 Page up/Down), 새로고침이 안되고 터치패드가 먹통(의도치 않았지만 꺼짐) 되는 등... [11] Ctrl키에 락이 걸릴 수 있다면 Ctrl CV 하다가 락이 걸려버린 후 W를 누르면 작업하던 창이 닫혀버리는 사고가 날 것이다. 아울러 Shift키와 Caps Lock키가 오래도록 합쳐지지 않고 있다. [12] 여담으로 워드프로세서에서 Fn 화살표는 커서가 원거리(End)로 멀리가고, Ctrl 화살표는 커서가 근거리(단어단위, 문단단위)를 뛴다. 커서를 보다 더 멀리가게 도와주는 키가 화살표키보다 보다 더 멀리 떨어져 있는 쪽이 보다 더 직관적일 여지가 높다(=실수 여지가 높다. 물론 윈도우를 쓴다면 이건 감안해야 할 사안이다.). [13] 반대는 UL 인증 디자인. [14] ㅗ자 방향키가 아니라 ㅡ자 방향키면 구분감이 사실상 없다. J키 위의 돌기 같은 힌트로 구분감을 가질 수도 없어서 오른손 왔다갔다 하다가 몇mm씩 어긋나며 키를 누르게 된다. [15] 래티스 디자인 키보드는 키캡이 10% 더 넓어진 점을 자랑하는데, 일장 일단이 있는 것이 (장점) 키캡이 넓어져 중심에서 조금 더 어긋나게 타건해도 키 입력을 할 수 있다. (단점) 키캡이 넓어져 옆 키를 같이 누를 여지가 높아졌고, 유격이 큰 경우 키 모서리를 누르게 되면 중앙은 멀리 떨어져 있어 안눌리고 모서리만 기울어져서 키를 누른 줄 착각하게 된다. 즉 말랑말랑하거나 유격이 있는 키일수록 헛 눌릴 확률이 높아진다. 어디를 눌러도 키 입력이 제대로 되는 나비식 키보드가 왜 그리 단단했는지 고찰해 봄 직 하다. 그건 키가 눌린 후 올라오지 못해서 다른 문제로 치명적이긴 했지만(...) [16] 매번 발생하지 않아 강하게 클레임을 걸 수는 없고, 단지 필 받아서 초고속으로 타이핑 하자마자 태클이 걸릴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