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19 23:01:25

폴라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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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Polaroid_Supercolor_635.jpg 파일:Polaroid_OneStep_Plus.jpg
폴라로이드 슈퍼컬러 635 폴라로이드 원스텝 플러스
1. 개요2. 역사3. 특징4. 근황5. 필름 규격6. 각종 매체에서의 등장


Polaroid

1. 개요

폴라로이드 코퍼레이션(Polaroid Corporation)에서 만든 즉석사진기(Instant camera)의 상품명. 한국에서는 폴라로이드의 제품이 워낙 유명해서 다른 회사의 즉석 카메라도 모두 다 폴라로이드로 부른다. 스카치 테이프와 같은 맥락.

비슷한 것으로 후지필름 인스탁스가 있다. 오히려 일본에서는 즉석 카메라를 후지필름의 즉석카메라 상품명인 체키(チェキ)로 부른다. 오히려 폴라로이드라고 하면 대부분 모른다. 참고로 정식 일본어 명칭은 인스턴트 카메라.[1]

대한민국에선 1978년 대한전선, 1981년 보한상사, 1983년 조영물산을 거쳐 1987년 선경이 공식수입하였다. 폴라로이드 파산 후 다시 생긴 폴라로이드 제품의 경우 듀릭스에서 공식수입 중이다.

2. 역사

폴라로이드는 1948년 세계 최초로 출시된 즉석 카메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미국의 광학기기 제조 및 판매업체다. 2008년 디지털광학기기로 사업 전환을 할 때까지 회사의 간판상품이었다.

폴라로이드의 전신은 1932년 발명가이자 물리학자였던 에드윈 H. 랜드(Edwin H.Land)와 조지 휠라이트(George Wheelwright)가 세운 랜드-휠라이트연구소(Land-Wheelwright Laboratories)이다. 연구소에서 편광학 연구에 몰두한 랜드는 자신이 발명한 편광 선글라스 제품을 시장에서 판매했다. 1937년 회사 이름을 폴라로이드로 정했다.

일단 촬영하면 바로 사진이 나오는 특성 때문에 인기를 끌자 회사가 번창하기 시작했고, 1950년대 컬러인화지와 필름을 생산했다. 1964년 세계 최초로 전자 셔터식 AE카메라 폴라로이드 오토매틱100을 출시했다. 1972년부터 접는 방식의 폴라로이드 SX-70을 선보였다. 조작이 간단한 전동식의 SX-70은 하나의 시트에 음양 인화지를 결합시킨 것이 특징이다. 1977년 인스턴트 동영상 사진과 중형 카메라용 필름 홀더를 판매했다. 운전면허증과 신용카드에 사용하는 순간인식시스템 산업, 인쇄기기 분야에도 진출했다.

하지만 이 때쯤 가면 여러 카메라 필름 전문회사에서도 폴라로이드식 카메라와 필름을 제작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충돌이 일어났는데 대표적인 것은 1986년 폴라로이드와 코닥 사이의 특허권 분쟁이다. 여기서 폴라로이드가 승소함으로 코닥은 즉석카메라 사업을 접었다.

그러나 기술 발전은 폴라로이드에게 서서히 암운을 드리운다. 1980년대 폴라로이드는 즉석 영화 감상 시스템인 폴라비전(Polavision)을 개발했다. 하지만 비디오 테이프를 기반으로 한 영화 시청 시스템이 급속히 확산되던 때에 출시되어 시장에서 실패했다. 1990년대 초반 디지털 카메라 사업에 뛰어들어 1996년 PDC-2000 모델을 출시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결국 2001년 폴라로이드는 파산보호 신청을 법원에 접수했다. 폴라로이드 브랜드와 함께 대부분의 회사 자산이 뱅크원(Bank One)의 계열사에 매각되었다. 2007년 폴라로이드 카메라 생산을 중단했다. 2009년부터 폴라로이드 즉석 카메라의 필름 판매도 중단했다. 이 때가 사실상의 폴라로이드의 종말이다.

폴라로이드를 인수한 새로운 경영진들이 디지털 카메라 사업에서 거듭 실패하자, 2008년 폴라로이드는 미네소타 법원에 다시 파산 신청을 했다. 2009년 폴라로이드의 새로운 지주회사인 PLR 홀딩스는 디지털스틸카메라, 디지털비디오카메라, 디지털포토프레임, 그리고 PoGo 브랜드의 모바일 제품들을 생산하기로 합의했다. 2010년 폴라로이드는 세계적 팝스타인 레이디 가가를 임원으로 추대하고 협력관계에 합의했고, 폴라로이드사에서 직접 생산하는 것은 아니지만 SX0과 600기종의 카메라에 사용할 수 있는 PX100과 PX600 필름이 임파서블 프로젝트 그룹에서 생산되기 시작했다.

3. 특징

말 그대로 촬영을 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사진이 나오는 편리한 물건이다. 과거에 필름을 인화하려면 사진관을 찾아가 발품팔고 돈도 들고 시간도 들고 사진이 나오면 손으로 전해줘야 하는 등 귀찮은 게 한두가지가 아니었고, 전쟁터 같은 긴급한 상황에서는 필름이 인화되기를 기다릴 시간도 없을 경우가 많기 때문에 21세기 들어 디지털 카메라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많이 쓰였던 사진기다.

옛날 영화 만화 같은걸 보면 자주 등장한다. 한방 찍고 사진이 나오면 사진을 팔랑팔랑 흔들어주는게 예의. 그러나 실제로 흔들 경우 안에 있는 인화액이 고정되지 못해서 화질이 안 좋아질 수 있다고 한다. 코팅되어 있어서 그걸 흔든다고 빨리 마르는 것도 아니다.

파일:attachment/Polaroid_MTB_001.jpg

폴라로이드 필름은 위 사진과 같이 하단에 흰색 여백이 있다. 이 여백 안에는 인화액이 든 백(bag)이 있으며, 촬영된 필름이 카메라에서 배출될 때 이 백이 터지면서 사진 인화가 시작된다. 따로 필름이 없는 구조다 보니 사진은 단 한 장밖에 인화하지 못한다.

사진기 자체는 값싸지만, 필름이 비싸다. 게다가 기종별로 사용하는 필름이 각각 다르다.

나온 사진을 햇빛 등에 오래 노출시킬 경우 색이 바래는 현상이 있다.

4. 근황

2008년에 폴라로이드사에서 즉석 카메라와 필름 생산을 중단하겠다는 발표가 있었다. 2011년까지 잠정적으로 생산량을 줄이면서 곧 단종시켜버린다는 것이다. 경영진이 바뀌면서 소량이나마 다시 즉석카메라와 필름을 생산한다고는 하지만 이미 생산량도, 수요도 적어서 한 번 구하려면 엄청난 발품을 팔고 비싼 값을 물어야 한다. 게다가 폴라로이드 카메라 자체도 디지털 카메라와 겹치는 게 많고 디카가 더 편리하기 때문인 듯. 물론 이후 위에서 언급한 임파서블 프로젝트가 공장을 인수해 필름을 꾸준히 생산하고 있다.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때가 왔다고 여겨지지만, 아직도 디카는커녕 전기/인터넷 인프라가 빈약한 나라가 많아 꼭 그렇지도 않다. 거기서 디카나 다른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거야 상관없지만 현지인들에겐 사진이 워낙 귀해서 곧 달라고 부탁할 때 난감한 경우가 빈번하다. 오랫동안 해외 여행을 한 이들은 별거 아닌 사진 1장 주고 오지 나라 사람들이 무척 좋아하면서 하룻동안 그냥 묵게 해주고 밥도 제공하는 경우를 겪은 이들도 많다. 그곳에선 디카나 카메라를 현상할 곳이 아예 없고 행여나 나중에 찾아도 준다고 해도 전기도 인터넷도 없는 곳에서 다시 돌아가서 주지 않는 한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곳을 자주 가는 이들은 폴라로이드를 애용한다.

그리고 행여나 다시 돌아가서 사진을 주려고 해도 이사나 피난 등의 이유로 도무지 찾아볼 수 없어서 안타깝게 사진을 전해주지 못하고 보관하는 추억을 가지는 경우도 많다. 한 예로 2010년 초반에 중남미 시골을 간 여행자가 한 가정에서 민박하게 되었는데 그 집 식구들을 찍은 사진이 오래된 폴라로이드 사진 몇 장뿐이었기에 이를 소중하게 집에 보관한 걸 보았다. 이 사진에 대해 질문하니 집주인이 말하길 20년도 더 된 옛날에 묵은 외국인 여행자가 찍어줬는데 사진에 찍힌 사람 가운데 몇 사람은 고인이 되었기에 그 사진으로만 볼 수 있다면서 무척 소중한 보물이라고 말했고 이 여행자도 폴라로이드를 가지고 식구들을 찍어줬다고. 당연히 식구들은 자기들에겐 새 옷 같은 좋은 옷(이방인이 보기에는 그게 그거 같지만)입고 한참 걸려서 몇 장을 찍었는데 이를 전해주자 무척 기뻐했다고 한다. 이런 추억으로 폴라로이드를 고집하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

2020년대에 들어간 지금도 즉석 사진 시장 자체는 유지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LG가 포켓포토를 출시하고, 폴라로이드 코리아가 디카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새로 출시하는 등 디지털 기술과 접목시켜 새로운 방향으로 발전되고 있다. 사진 즉석 출력 용도의 인화지를 새로이 개발, 출시하는 신규 회사도 있으며(ex. zink) 시장 진입을 검토 중인 회사도 있다.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사라지리라 예측하는 사람들이 무수히 많았다. 그러나 폴라로이드 카메라의 시장 및 발전은 유지 중이다. 위에 나오듯이 해외 여행자들이 꽤 많이 쓴다는 점으로도 수요가 얼마든지 있다.

또한 만화가 이우일같이 폴라로이드 매니아(필름 생산 중단에 해외 경매사이트까지 찾으면서 필름을 사모았다고)도 있다.

휴대용 포토 프린터[2] 시장이 성장하면서 폴라로이드 시장을 조금씩 위협하고 있다. 사실상 휴대용 포토 프린터는 폴라로이드 카메라의 디지털 융합 버전이다.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현재 필름 카메라가 디카에 잠식되어 고사되었듯이 폴라로이드 분야도 전통 방식의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이 휴대용 포토 프린터로 대체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만 필름카메라만의 특성 및 특징 때문에 2018년 기준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쓰이는 등 수요가 꽤 큰 편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도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지역 대학마다 한 대씩은 갖추고 있는 듯하다. 워낙 많은 수험생이 동시에 시험을 치러 오고 얼굴도 잘 모르는데, 갑자기 신분증을 가지고 오지 못한 학생이 있으면 곤란해진다. 시험을 치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대리 시험의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넘어갈 수도 없고... 이때 조교실에 가면 인적사항이 적힌 자필 서약서를 쓰게 하고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이용해서 즉석으로 신분증을 대신하여 감독관에게 보여줄 간단한 수험표를 만든다. 그리고 서약서와 사진 사본은 보관하고 있다가 추후에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하면 대조하게 된다.

후지필름의 인스탁스의 경우 그 유니크함을 잘 어필하고 디지털과 연동(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것도 인화 가능한 등등)도 훨씬 먼저 시작하는 등 사업을 다양화하여 꾸준히 나가고 있다.

반면 폴라로이드는 600 시리즈 대형 필름 카메라에 집중하여 2017년에 One Step 2라는 후속작을 내놓았고 꽤 괜찮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다만, 업계인들 사이에서는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듯 하다.

현재 뭔가 카메라, 필름 사업 말고도 프린터나 TV라던지 이것저것 해보려고 노력중이다. 이 폴라로이드라는 브랜드가 상징성이 하도 강력해서 앞으로도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One Instant처럼 서드파티 필름을 만드는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가격 및 희소성 때문에 최근에는 필름을 구하기가 매우 어렵다.

오히려, 첨단기술로 종전 사진도 온갖 포토샵 조작질로도 부족해 딥페이크 같은 기술 때문에 사진 및 동영상 외모 보정까지 번번하여 이젠 객관적인 모델의 외모를 평가해야하는 오디션에서는 아예 폴라로이드 사진으로만 응시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널리 쓰는 경우도 많아서 2020년대로 들어가서도 여전히 폴라로이드 수요는 계속 되고 있다.

5. 필름 규격

파일:Polaroid_Film.png

절판된 포맷은 취소선처리됨.
  • i-Type (사진 면적: 77 x 77 mm, 전체 크기: 108 x 88 mm, ISO 640, 배터리 없음)
    폴라로이드의 신형 원스텝 시리즈[3] 카메라의 등장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대중화된 규격. 내장 배터리를 사용한 신형 원스텝 시리즈에 맞춰, 카트리지 내에 카메라 구동용 배터리가 없다. 덕분에 600 규격 대비 가격이 살짝 저렴한 편.
  • 600 (사진 면적: 77 x 77 mm, 전체 크기: 108 x 88 mm, ISO 640, 배터리 있음)
    과거부터 롱-런한 규격. 카트리지 내에 카메라 구동용 배터리가 포함되어있다. i-Type 규격 카메라에도 사용할수 있으나, 이 경우 카트리지에 내장된 배터리는 그저 장식이 되기때문에 완벽한 돈낭비이다.
  • Spectra (사진 면적: 73 x 91 mm, 전체 크기: 103 x 102 mm, ISO 640, 배터리 있음)
    와이드 규격.폴라로이드 오리지널스 출범 이후부터 제기되었던 스펙트라 카메라의 필름 걸림현상에 대해 개선을 포기하고 2019년에 단종되었다.
  • Type 100(660) (사진 면적: 10.8 × 8.3 cm, ISO는 필름의 번호에 따라 다름, 배터리 없음)
    폴라로이드의 대중화를 가져온 필름 포맷이나, 09년 폴라로이드 파산 이후로 본가 제품은 단종. 후지에서 호환품을 생산했었으나 2016년에 절판.
  • Type 550 (사진 면적: 4 × 5 in, ISO는 필름의 번호에 따라 다름, 배터리 없음)
    타입 100을 4x5 대형 카메라에 사용할 수 있게 만든 포맷으로서, 타입 100과 같은 길을 걸었다.
  • Type 40 (사진 면적: 10.8 × 8.3 cm, ISO는 필름의 번호에 따라 다름, 배터리 없음)
    최초의 폴라로이드 필름 타입. 네거티브와 포지티브, 화학약품 팩이 두루마리에 감겨 있었다. 1992년 절판.
  • Type 50 (사진 면적: 4 × 5 in, ISO는 필름해 번호에 따라 다름, 배터리 없음)
    4x5 대형 카메라에 사용할 수 있는 포맷. '545'라는 전용 홀더를 사용하는 시트 필름 형식으로, 하나의 봉투에 포지티브, 네거티브, 화학약품 팩이 담겨 있었다. 타입 100이나 550과는 다르게 타사에 의한 호환품 없이 그대로 단종되었다. 이 점에서는 타입 40과 동일하다. 그러나, NEW55라는 업체에서 2014년부터 복각하였으나, 약품 팩의 공급문제 및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2017년에 절판. 그 후, 2019년에 Famous Format에서 프로젝트를 인수, 재생산하게 된 기구한 운명을 가진 포맷.

6. 각종 매체에서의 등장

  • 가부타크에서 스타피스에 감염되어서 물체들을 복제하는데, 시험지나 가브타크를 복제하면서 가브타크 일행을 괴롭히고 있었다.[5]
  • 나 홀로 집에 2에서 케빈이 해리와 마브가 덩컨 장난감 가게에 몰래 숨어있다가 돈을 터는 순간을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찍어서 증거를 남긴다. 그 이후에는 당연히 케빈이 주최하는 크리스마스의 신나는 트랩 파티.
  • 러브레터에서 후지이 이츠키(女)가 소포로 받아 후지이 이츠키(男)이 뛰었던 운동장 사진을 찍은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SX-70이다.
  • 메멘토의 주인공은 기억상실증 때문에 폴라로이드로 찍은 사진들에 메모를 남기는 식으로 주요 정보들을 기록한다. (사실 이때는 배경 시간대 상으로도 디지털 카메라가 거의 없던 시절이라서 그렇기도 하고)
  • 범죄도시에서 마석도 형사가 깡패 조직인 독사파와 이수파를 억지로 화해시킬 때 사용한다. 그런데 주인공 마석도가 폴라로이드를 프로보이드라고 해서 동료가 바로 잡아준다.
  • 학교생활!의 원작(만화)에서 졸업사진을 찍을때 쓰여진다.
  • 2019년에 해당 카메라를 소재로 한 공포영화 < 폴라로이드>가 개봉했는데, 라스 클리브버그가 감독을 맡았다.
  • Marshmello의 happier 뮤비에서 Sun 600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장면이 나온다. 링크[6]
  • 나 홀로 집에 2의 케빈이 뉴욕에 도착 후 사용하는 카메라가 폴라로이드 스펙트라다.

[1] 메이드카페 등지에 가보면 메뉴에 '체키'라는 게 있는데, 즉석카메라로 메이드와 투샷을 찍어주는 유료서비스이다. 혹시 갈 일이 있으면 음식인줄 알고 주문했다가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 [2] 충전식으로 작동하는 초소형 사진 프린터기, 가장 작은 모델은 휴대폰보다 조금 큰 정도이다. [3] 2017년에 등장한 원스텝 2와, 2018년에 등장한 원스텝 플러스가 그것. 1977년작 오리지널 원스텝은 SX-70 필름을 사용한다. [4] 별도의 종이 띠를 당기거나, 종이를 분리하지 않고 한장의 필름에 포지티브, 네가티브, 화학약품 주머니가 들어있는 형태로서, 우리가 아는 형태의 하얗고 아랫쪽이 두꺼운 테두리의 폴라로이드 사진의 형태를 한 필름 [5] 진짜 가브타크는 변신을 하지만 가짜들은 그런 건 없고 불 끄기 대회에서 물을 마셔버린다.(...) [6] 영상의 앞부분과 뒷부분에서 총 두 번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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