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24 11:05:27

마크 저커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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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커버그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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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1977f3><colcolor=#fff> 메타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Mark Zuckerberg
파일:마크 저커버그1.jpg
본명 마크 엘리엇 저커버그[1]
Mark Elliot Zuckerberg
출생 1984년 5월 14일 ([age(1984-05-14)]세)
미국 뉴욕 주 화이트플레인스
국적 [[미국|]]
거주지 미국 캘리포니아 팔로 알토
종교 무신론 → 불명
신장 171cm
학력 아즐리 고등학교 (전학) (1998 ~ 2000)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 (졸업) (2000 ~ 2002)
파일:하버드 대학교 아이콘.png 하버드 대학교 (컴퓨터과학 / 중퇴) (2002 ~ 2004)
파일:하버드 대학교 아이콘.png 하버드 대학교 (명예학사) (2017)
직업 프로그래머, 기업인
현직 메타 CEO
가족 아버지 에드워드 저커버그(Edward Zukerberg)
어머니 카렌 켐프너(Karen Kempner)
배우자 프리실라 챈(Priscilla Chan) (2012년~현재)
장녀 맥시마 챈 저커버그(Maxima Chan Zuckerberg) (2015년생)
차녀 어거스트 챈 저커버그(August Chan Zuckerberg) (2017년생)
서명
파일:마크 저커버그 서명.svg
SNS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재산 1,352억 달러 (한화 약 158조 2,300억원)[2]

1. 개요2. 개인사3. 자산4. 논란5. 여담

[clearfix]

1. 개요

파일:external/www.newyorker.com/zuckerberg-borowitz.jpg
"초등학교 6학년 때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우기 시작한 이유는 여동생과 놀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다."

미국 프로그래머, 기업인. 페이스북의 창업주이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츠앱, 오큘러스 등을 개발·운영하는 기업 메타의 CEO이다.

2. 개인사

1984년 유대계 미국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치과의사였고 어머니는 정신과 의사였다. 어려서부터 컴퓨터에 뛰어난 재능을 보여, 11살 때 병원 컴퓨터에 환자 도착을 알리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정도의 영재였다. 고등학교에 다닐 때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입사 제의가 들어올 정도. 2002년 하버드 대학교에 입학하여 여자친구에게 차이고 학교 정보를 해킹해 하버드 여자 대학생들의 외모를 평가하려는 초기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는데, 그것이 바로 페이스북이다. 이것을 전 세계 대상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확장하여 CEO가 되었고, 하버드 대학교를 중퇴하였다.

마크 저커버그가 탄생시킨 페이스북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매체와 사회, 정치 등 21세기 현대 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시대적 패러다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0년 혜성처럼 등장한 페이스북은 북미권에서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저커버그는 그 해 타임지 올해의 인물에 선정되었다.

2016년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잠재적인 2020년 대선 민주당 후보로 여겨졌지만 2017년 스스로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3. 자산

2020년 블룸버그 기준 추정 재산 대략 962억달러 (한화 약 114조 원) 정도로 최연소 억만장자 중 한 명이다. 이제는 세계 최고부자 10위 안에 드는 초거부가 되었다.[3][4]

세계적인 모바일 메신저인 WhatsApp을 17억 달러에, Oculus를 2억 달러에 인수하는 등 회사 가치는 승승장구하여 2016년 7월 기준 현재 마켓캡이 350억 달러 정도 된다. 참고로 구글의 마켓캡은 500억 달러 정도이다. 다만 자산은 저커버그가 구글의 공동창업자인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보다 더 많다.[5]

이것에 힘입어 최대 주주인 마크 저커버그는 2014년 한해에만 150억 달러에 달하는 돈을 벌어 들였다고 한다. 빌 게이츠의 자산이 800억 달러 정도이니 이 기세로 벌어들인다면 4년 후에 빌 게이츠를 추월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저커버그는 현재 31세, 게이츠는 현재 60세이므로 앞으로 29년 동안 페이스북이 지금처럼 흥한다면 저커버그가 60세 때 록펠러 카네기를 능가하는 인류 역사 1위의 부자가 되는 것이 충분히 가능했지만... 주가폭락 및 페이스북 붕괴론이 들어서는 현재 상황상 단언키 힘들어졌으며, 결국 이 타이틀은 테슬라 일론 머스크가 가져가게 된다.[6]

4. 논란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마크 저커버그/논란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5. 여담

  • 그의 누나 랜디 저커버그[7]는 성격이 활발하고 사교적인 데 비해, 그는 내성적인 성격이라 한다.
  • 스티브 잡스처럼 독특한 패션 스타일이 유명한데, 항상 회색 티셔츠나 후드티를 입으며, 공식 석상에서 아디다스제 검정색 삼선슬리퍼를 신고 나오는 경우가 많다. 왜 같은 옷만 입느냐는 질문을 받자 세상을 더 낫게 만드는 고민 이외의 다른 결정은 최소한으로 하고 싶다고 대답한 적이 있다. # 이 때문에 상원 청문회에서 정장을 입고 나온 것이 도리어 화제가 되었을 정도다.
  • 2012년 5월 18일에 9년간 사귄 중국계 여자친구인 프리실라 챈(Priscilla Chan)과 결혼식을 올렸다. 마크 저커버그와 같은 하버드 대학교 출신으로 직업은 의사. 프리실라 챈의 부모님은 베트남 출신 난민이라고 한다.[8][9]

    • 파일:external/img.hani.co.kr/133749436094_20120521.jpg
  • 2015년 7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딸을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렸으며, 동년 11월 말 추수감사절 기간에 득녀했다. 이름은 부부의 이름을 조금씩 따서 '맥시마 챈 저커버그'로 지었다고. 또한 딸이 좋은 세상에서 살길 바란다는 의미에서 추후에 자신이 보유한 페이스북 지분 99%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래도 1조 정도 남는다! 페이스북에 포스팅한 편지 내용. 딸과 함께하는 저커버그 부부.
  • 그가 페이스북을 만들게 된 이야기가 영화 《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페이스북의 탄생기이기도 하지만 저커버그의 이야기이자 본인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다면 이 영화를 보시길. 시나리오 작가가 주변 인물과 그에 관련된 법정 기록까지 전부 뜯어보고 만든 각본이라 한다. 본인은 영화를 보고서는 허구가 많다고 했지만, 사람들은 위에 공개된 이메일 유출 사건에 드러난 그의 성격을 감안하여 거의 영화를 믿고 있는 형편이란다. 참고로 이 영화에서 저커버그에게 아이디어를 빼앗긴 것으로 나오는 윙클보스 형제는 이 영화를 두고 "탁월한 영화이며 우리의 진실을 잘 보여준다"고 했으며, 영화에서처럼 팽당하고 소송까지 갔지만 거액을 보상받고 페이스북으로 다시 복귀하기까지 한 에두아르도 세브린은 "진실인 부분도, 과장된 부분도 있다. 중요한 건 페이스북이라는 성취를 이뤄내는 데에는 모두 각자의 난관이 있었다는 것이다"라는 말로 '아 좋은 게 좋은 거지'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더 이상 그만 싸우는 대가로 합의금이랑 페이스북 지식도 두둑히 받았는데 욕할 수는 없지 영화보다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은 잡스 자서전을 쓴 월터 아이작슨이 추천한, 예카테리나 월터 작가의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Think Like Zuck)』 읽기를 추천한다.
  • 삼성 갤럭시의 팬이라고 하며 # 현재도 애플 앱스토어의 정책이 마음에 들지않아 갤럭시를 사용한다고 한다.
  • 하와이 섬을 매입하였는데, 여기까진 문제가 없으나 사유지임을 들어서 주민들이 애용하는 장소인데 평소 언행과 달리 트럼프 대통령보다 먼저 장벽을 세웠다고 욕 먹는다. 물론, 이는 관점에 따라서 굳이 비판받을 거리는 아닐 수 있다. 누군가가 자신의 사유지인 집에 대문을 설치한다고 비판을 받는 것은 아니다.
  • 10대 시절 운영하던 블로그에 따르면, 그는 자기 자신을 Slim Shady라 칭할 정도로 에미넴의 팬이었다고 한다. # 사실 에미넴의 첫 메이저 싱글 "My Name Is..."의 커버 아트 문구를 패러디한 장난이다.
  • 일본의 코미디언 타카하시 시게오는 저커버그와 닮아서, 2011년 <소셜 네트워크>의 일본 프로모션에 초청받기도 했다. 그리고 타카하시는 2012년 페이스북의 NASDAQ IPO 때 일본 모넥스증권의 페이스북 이벤트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다. 유튜브
  • 52조 원을 기부했다고 하지만 사실 상속세 탈루라는 지적이 있다. 미국 대기업 상속세는 40%에 이르지만, 기부를 하면 증여세 혹은 상속세를 내지 않는다. 마크 저커버그는 52조원의 '주식'을 자신의 이름으로 된 재단에 기부함으로써, 의결권은 유지한 채로 상속세를 내지 않았다. 즉, 페이스북의 주인이 마크 저커버그의 재단이 되고, 나중에 그 재단을 자신의 자녀에게 물려준다면 상속세 없이 페이스북을 물려줄 수 있는 것이다.[10][11]
  • 프로필에 링크되어 있는 페이스북 주소를 들어가서 차단을 시도하면 오류가 뜨면서 차단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옆동네는 가능하던데... 다만 현재는 잠수함 패치로 차단이 된다.
  • 2014년 8월,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저커버그도 일이 뜻대로 안 풀릴 때는 어지간히 또라이(...)인 상사라고 한다.[12] 운영 초기에 마음에 들지 않는 기획을 한 부하직원의 컴퓨터 키보드에 물을 냅다 끼얹기도 했다고. #
  • 페이스북 계정이 해킹당한 적이 있는데 그의 비밀번호는 '다다다(dadada)'(...). 해커들이 자신을 노린다는 것을 아는지 자신의 노트북의 카메라와 마이크에 테이프를 붙여놓았다.
  • 민주당 지지자인 듯하다. 자주 민주당 소식에 좋아요를 누른다. 다만 그냥 오바마 대통령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을 뿐인지 몇 번 '좋아요'를 한 것 외에는 민주당 대통령 후보였던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하거나 하진 않았고,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가 끝난 뒤에는 양쪽 후보나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코멘트를 남기거나 한 일은 없다.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이기에 그런 듯.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 이용자이기도 하고
  • 청와대는 2017년 5월 21일 마크 저커버그 CEO가 문재인의 취임을 축하한다고 이메일을 보내왔다고 말했다. 또한 사람 중심 4차 산업 추진에 적극 공감하며 조속한 시일 내에 만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였다고 한다. #
  • 박근혜 전 대통령 재임 시절 때 청와대에 간 적이 있었는데, 무더운 여름날에 에어컨을 틀지 않아서 그 찜통에서 냉수를 수시로 마시면서 고생을 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알려졌다. 청와대 측은 에너지 절약 차원이라고 해명했지만, 사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더위를 잘 타지 않고, 에어컨 바람을 매우 싫어하기 때문이다.

  • 프리미어 리그 토트넘 홋스퍼 인수를 고려한다고 했다. 다만, 토트넘 측에서는 팔지 않겠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
파일:c83cc25af825d1181543f6a3a34b786a3b80e7d3.jpg
* 눈썹이 적고 무표정한 느낌을 주는 인상이 굉장히 기이하고 독특한 편인데, 이 때문에 넷상에서는 랩틸리언이라거나 코딩이 잘못 된 안드로이드/로봇이라는 등의 드립 대상이 되고 있다. 윗 이미지는 저커버그 본인을 본딴 밀랍인형과 본인을 비교한 사진인데, 오른쪽이 저커버그 본인이고 왼쪽이 밀랍인형이다. 대다수의 사람들 사이에서 실물이 오히려 인형같고 본인을 본뜬 밀랍인형이 더 사람 같다는 기괴한 평가를 받을 정도.
파일:9f9.jpg
* 특히 위원회 참여 후 앞서 언급한 랩틸리언 드립이 반 공론화(?) 되면서 Zucc이라는 이 생겨났다. 이 레딧 /r/surrealmemes에서 이용되는 Succ이 변형된 형태인데, Zucc이 유행을 타자 마크가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대체 Zucc이 뭐야?" "Give me the zucc"이라는 발언을 하면서 그것까지도 밈화되어버렸다. 이후 합성물의 희생양이 되어버렸다.
  • 사냥 취미라고 한다. 그래서 직접 먹을 이나 돼지를 잡을 때도 있으며, 도축도 할 수 있다고 한다.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이 직접 잡은 고기 이외에는 먹지 않겠다고 선언한 까닭도 있다.
  • 특이하게도 그의 취미가 히브리어가 적혀진 책을 읽는 것이라고 한다. 물론 무슨 뜻인지는 전혀 모른다고 한다(...).
  • 크리스 마틴의 젊을 적 모습과도 은근히 닮았다는 얘기가 있다.
  • 40세도 안 된 젊은 나이인데도 벌써부터 탈모가 오기 시작했다. 신은 공평하다.
  • 빌 게이츠와 짧은 동영상을 찍은 적이 있는데 둘 다 하버드 출신이지만 졸업하지 않고 중퇴했으며 IT 기업의 창업자이고 기부를 많이 한다는 점 등 공통점이 많아 친분이 있어 보인다. 둘이 같이 있으면 무슨 동네 삼촌과 조카 같아 보인다. #
  • 하버드 졸업식 축하연 연설에서 졸업생들에게 “축하합니다! 여러분은 제가 해내지 못한 것(졸업)을 해냈군요.”라는 장난을 쳤다.
  • 캘리포니아에 있는 한인 치킨집에 자주 방문한다. 오기 30분 전부터 경호원들이 대기하고 있다고 한다.

파일:external/imgnews.naver.net/PEP20170202085401034_P2_20170210172001759.jpg
링크


  • You gave us Face-Zucker-suck and cock-me-climatey-Wiki piss and shit![14]

    너는 우리에게, 페이스북의 저커버그나 칭송하고 날씨처럼 변덕스러운 위키로 나를 괴롭히는 쓰레기나 갖다줬어!

    매트릭스: 리저렉션에서 메로빈지언에게 디스당한다.



[1] '주커버그'라고 읽는 사람이 많은데, '저커버그' /ˈzʌkərbɜːrɡ/가 맞는 표기다. 여기서 Zuck-의 발음은 luck과 같다. [2] 2021년 11월 포브스 기준. 세계 부자 순위 8위. [3] 딱 1살 차이로 공동창업자인 에두아르도 세브린 회장이 가장 어린 나이에 억만장자가 되었지만... [4] 공식적인 수치로는 한국 부자 1위인 이건희(20조 원)보다 자산이 5배 이상 많다.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보다도 많으며 삼성가 전체 자산인 250억 달러보다도 3배 이상 많다. [5] 이것은 구글은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2명의 공동 체제로 돌아가는 반면에, 페이스북은 사실상 친구를 통수친 저커버그 1인이 주도하기 때문이다. 구글의 공동창업자 둘의 재산을 합치면 당연히 저커버그보다 많다. [6] 하지만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어느 기업이나 반짝 성장하는 기간이 있기 마련이며, 그 기간이 오래 지속되는 것은 매우 힘들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도 한때 그랬던 시절이 있었다. 일례로 빌 게이츠의 재산은 1995년부터 1999년 사이에 200억달러 에서 900억달러 까지 증가했으나 그 이후로는 성장이 주춤하는 기세를 보였다. (다만 빌 게이츠의 경우, 여기서 재산이 더 증가하지 않은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성장률 탓이라기보다는 상상을 초월하는 기부액 때문. 지금까지 알려진 것만 거의 300억~400억 달러 정도다.) [7] 함께 페이스북 경영을 했으나 2011년 8월 4일부로 페이스북을 떠나 자신만의 회사를 창업하기로 했다고 한다. 하버드를 중퇴한 동생과 달리 하버드 졸업장도 갖고 있다. [8] 베트남 화교 출신이라고 한다. [9] 그래서인지 광둥어를 할줄 안다고 한다. [10] 워렌 버핏, 빌 게이츠 등도 같은 방식으로 상속세를 탈루해왔다. [11] 단, 이 부분은 논란의 여지는 있다. 워렌 버핏의 경우는 전 재산의 99%를 자신의 재단이 아닌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에 기부하기로 했고, 빌 게이츠 또한 자식들에게는 전 재산의 0.02%만 물려주겠다고 선언하였고,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은 세계에서 기부액이 제일 많을 뿐만 아니라 상당히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자선단체이다. 마크 저커버그가 어떻게 할 것인지는 더 지켜봐야 할 듯. [12] 이런 면에선 스티브 잡스와 공통점이 있다고 보면 된다. [13] 햇빛이 얼굴을 타게 하는 것과는 별개로 자외선 자체가 1급 발암 물질이기 때문에 미국의 학교에서는 체육 활동을 위해 선크림 지참이 필수이다. 미국의 햇빛 강도는 한국과 비할 수가 없을 정도로 강력하기 때문. 얼굴이 타는 것을 싫어해서인지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인지는 정확히 판단할 수 없다. [14] 형용사 안의 Face, Zucker, Wiki는 고유 명사이므로 대문자로 표기한다. 각각 페이스북 (Facebook), 마크 저커버그 (Mark Zuckerberg), 위키백과 (Wikipedia)를 지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