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22 00:02:41

서강대학교

파일:SGU Seal.gif 서강대학교 관련 틀
서울의 대학 가톨릭 산하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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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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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西江大學校
SOGANG UNIVERSITY
파일:SGU Seal.gif
교훈 진리에 순종하라
Obedire Veritati
상징 동물 알바트로스
교색 주홍색
슬로건 그대 서강의 자랑이듯,
서강 그대의 자랑이어라
마스코트 파일:attachment/크기변환_크기변환_크기변환_크기변환_ui_img03_1.jpg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분류 사립대학
설립자 테오도르 게페르트 S.J.
개교 1960년 4월 18일 서강대학[1] 개교
1970년 3월 1일 종합대학 전환
재단 학교법인 서강대학교
이사장 박문수 (2016.08.16 ~ 2023.10.27) [2]
총장 박종구 (2017.02.01 ~ 2021.01.31) [3]
재학생 학부생 8,302명(2018년)
대학원생 2,801명(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협약형 선정대학(2019)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35 (신수동)[4][5]
홈페이지 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 (홈페이지)
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 (로욜라도서관)
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 (총동문회)

1. 개요2. 설립 이념3. 학풍4. 재단5. 상징6. 역사
6.1. 서강대학교 이름의 유래
7. 대학 현황8. 교통
8.1. 버스8.2. 지하철
9. 사건사고10. 서강학파11. 역대 주요 총장
11.1. 서강대학(1960~1970)11.2. 서강대학교(1970~)
12. 학사 제도13. 개설 학과14. 캠퍼스15. 학생 활동16. 동아리17. 행사
17.1. 서강-죠치 한일 정기전 ( SOFEX)17.2. 서강대학교 50주년 기념식
18. 성과
18.1. 대외평가18.2. 국가사업 선정실적18.3. 산학연 연구성과
19. 여러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20. 학교 커뮤니티
20.1. 청년광장20.2. 서담20.3. 페이스북 그룹 Sogang Univ.20.4. 디시인사이드 서강대 갤러리
21. 출신 인물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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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전경
서강대학교 홍보영상 (2013)
서강대학교 홍보영상 (2018)

서강대학교, 西江大學校, SOGANG UNIVERSITY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1960년 테오도르 게페르트 신부와 예수회 미국 위스콘신 관구가 미국의 리버럴 아츠 칼리지(Liberal Arts College) 전통 위에 설립한 가톨릭 계열 학교다. 이후 1985년 위스콘신 예수회로부터 한국 예수회가 독립하면서 현재는 한국 예수회 소속이다. 청년서강이라는 별칭이 있다.

2. 설립 이념

파일:게페르트.jpg
테오도르 게페르트(Theodore Geppert, 1904~2002) 서강대 설립자

게페르트 신부는 예수회 회원으로 미국 예수회 위스콘신 관구의 도움으로 서강대를 설립하고 초대 이사장을 지냈다. 1904년 독일 베스트팔렌에서 태어나 1923년 네덜란드 헤렌버그에서 예수회에 입회한 뒤 1933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사제서품을 받았다. 그는 독일 베를린 동방신학원에서 일본어를, 더블린에서 신학을 각각 수학했고 1940년 스위스 바젤대학교에서 경제학 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강대 설립에 배경이 되는 '근세 가톨릭 반격의 특공대(Shock-troops of Counterreformation, 대항종교개혁 특공대)'라 불리는 수도회 예수회는, 일반 교육사업을 매우 강조해 세계적으로 많은 명문대를 설립했다. 1547년 최초의 예수회 대학을 설립한 이래, 전세계 100여 개 국가에 진출해 226개의 종합대학과 단과대학을 세웠다. 일례로 미국에는 보스턴 칼리지, 조지타운 대학교, 로욜라 대학교, 포덤 대학교 등을 세웠다.

'로욜라'는 종교개혁 시기 개신교에 맞서 가톨릭을 수호하기 위해 예수회를 창설한 에스파냐의 수도자 이냐시오 데 로욜라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며, 서강대 도서관 역시 로욜라 성인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2000년대 초반 한국에서 유명한 미국 시카고대학교 최연소 의사인 일본계- 한국계 미국인 야노 쇼 로욜라 대학교 시카고 출신이다. 일본엔 죠치대학 등이 있다.

이것은 예수회가 선교사들을 각지에 파견하며 교육 사업에 힘썼기 때문인데, 실제로 서강대학교에서도 초창기엔 다수의 외국인 가톨릭 신부들이 영문학/철학 등의 과목을 직접 강의했고, 지금도 사학이나 종교학 등에서 예수회 소속 신부인 교수들이 다수 있다.

3. 학풍

기초적인 이론을 중심으로 기본기를 배양하는데 중심이 된 과정이 마련되어 있지만, 실제 학생의 입장에서는 개교시부터 미국 대학을 원형으로 미국인 신부들이 직접 가르친 역사 등의 영향으로 복수전공 선택이나 학문적인 접근방식 등이 매우 자유로운 분위기다. 한국의 특수성으로 장단이 있겠으나, 1960년 개교로 일제교육의 잔재 등을 찾아볼 수 없고, 처음부터 미국 대학교육 시스템을 잘 받아들여 체계화된 덕이라 본다.

다전공이나 연합 전공 제도가 잘 마련되어있을 뿐 아니라, 2012년에는 지식융합학부를 신설해 국제한국학전공과 아트&테크놀로지 전공을 개설하고,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을 신설하는 등 융·복합과 학문 간의 통섭을 강조하고 있다.

4. 재단

재단은 학교법인 서강대학교로 설립자는 한국 예수회 관구로 되어 있으며 설치학교는 서강대학교 하나뿐이다. 그밖에 기타 수익사업으로 어린이 영어교육 회사와 부동산 임대 및 태양광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 재단의 수익용 기본재산 평가액은 약 390억 정도로 사립중에서는 높은 편은 아니다. 연간 수익률은 1.4% 정도로 수익액은 5억 원 정도인데 사실상 재단으로서의 역할은 미흡하다. 일반적으로 역사가 오래된 사립학교재단은 각종 부동산 재산 및 의대에 속한 대학병원으로 각종 수입 및 확장이 가능한데 서강대 재단은 이점은 미흡하다.[6]

2018년 기준 15개대 사립 대학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평가액 중 재단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은 26.3%(보유액 326억원)으로 13위이다. #2018년 11월 2일 베리타스 알파 기사 #대학재정알리미 #2018 사립대학 재정통계 지표 보고서

5. 상징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강대학교/상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역사

파일:attachment/sogang00.png
1948년 한국 가톨릭 교회의 발의와 교황 비오 12세의 윤허로 창립이 기획돼, 1960년 4월 18일 가톨릭 수도회인 미국 예수회 위스콘신 관구에 의해 6개학과 158명의 신입생으로 개교했다. 1960년 1월경 재단법인 한국 예수회는 대학 설립계획을 완료했으나 준비 과정에서 교명을 결정하지 못해, 임시방편으로 ‘장안대학(長安大學)’이란 이름을 사용하여 학교 소개 팜플렛 「장안대학일람(단기 4293년도)」을 발간했다.

그러나 이 이름은 너무 뜻이 좁고 평범하다는 등의 이유로 심한 반대에 부딪혔다. 이후 학교 이름을 고치기 위해 2차례 모임이 열린 끝에 '서강'으로 결정됐다. 초대 이사장은 역시 예수회 계열인 일본 조치대학에서도 교편을 잡았던 테오도르 게페르트 신부였는데, 그는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의 일본 유학시절 은사였다.[7]

개교 이후 서강대는 교수진 특유의 학문적 수월성과 커리큘럼, 엄격한 학사제도, 탄탄한 재정에 따른 첨단시설, 교수 대비 학생 수의 유지관리, 진보적 교육관 등에 힘입어 새로운 대학 이미지를 제시했다. 이는 1966년 경향교육상 수상을 통해 국내 최우수 모범대학으로 선정되는 영예로 이어졌다.

미국의 리버럴 아츠 칼리지(Liberal Arts College)를 모델로 개교한지 10년이 지난 1970년에 종합대학으로 전환하여 인가됐다. 서강대학교는 국내 최초 대학 공연장인 메리홀(Mary Hall), 완전 개가식체제의 로욜라 도서관(Loyola Library)을 개관했으며 지정좌석제, FA(Failure because of absence) 제도 등 학사관리와 자율전공제, 다전공제, 연계전공제도 등을 채택해 왔다.

1981년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새터를 시행한 대학이기도 하다.[8]

오늘날 8개 학부와 11개 대학원의 총 14,800여 명 학생이 재적하고 있다. 현재까지 6만여 동문을 배출한 서강대학교는 2009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종합대학교 1위, 2009년 교육과학기술부 조사에서 전국 4년제 종합대학 정규직 취업률 1위 등 빛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과 쪽에선 최상위권을 차지하는 의대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의대를 가지고 있는 타 대학들과 함께 명문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기업들 사이에선 내실 있는 학교로 통한다.

6.1. 서강대학교 이름의 유래

파일:external/hompi.sogang.ac.kr/s26.jpg
'''{{{#000000 길로련 신부님께서 완강히 ‘서강’을 고집하셨다. 학교 이름을 지을 때는 그 학교 주변의 명칭을 따서 짓는 게 가장 오래된 전통이라는 이유였다.
"옥스퍼드란 ‘[牛] 우리’를 뜻하는 겁니다. 오늘날 옥스퍼드 대학교는 전 세계적으로 학구적인 명망이 가장 높은 대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강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
1960년 1월, 모교 이름이 ‘장안(長安) 대학교’로 잠정적으로 결정돼 대외적으로 쓰이고 있던 당시의 일이다. 학교 이름이 너무 평범하다는 지적에 학교 이름을 새로 정하자는 분위기가 있었다. 장안(長安), 광화(光化), 성지(聖志), 성지(誠志), 명덕(明德), 명도(明道), 상지(上智), 진단(震旦), 진성(珍聖), 대건(大建), 명진(明珍), 경서(京西), 한성(漢城) 등 여러 후보 가운데 ‘서강(西江)’이라는 이름도 있었다. 당시 학교 이름을 정하는 데 관여했던 이들은 이해남 교수를 비롯한 예비 교직원들과 길로련, 게페르트, 김태관, 헙스트, 프라이스 신부 및 신학생 도일 등이었다. 그런데 일부 인사들은 ‘ 한강의 서쪽 줄기’라는 뜻을 가진 ‘서강’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서강’이라는 글자를 떠올리면, 그 시절 학교 근처에서 팔던 지독한 새우젓 냄새가 연상됐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길로련 신부님께서 완강히 ‘서강’을 고집하셨다. 학교 이름을 지을 때는 그 학교 주변의 명칭을 따서 짓는 게 가장 오래된 전통이라는 이유였다. “ 옥스퍼드 대학을 보세요.” 신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옥스퍼드란 ‘소 우리’를 뜻하는 겁니다. 오늘날 옥스퍼드는 전 세계적으로 학구적인 명망이 가장 높은 대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강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한참 동안 계속된 학교 명칭에 대한 토론은 ‘서강’으로 결론났다. 새우젓 냄새도 날려버린 ‘서강’이었다. (출처: 370호 서강옛집 '김인자 명예교수가 이우진(60 사학) 동문에게 들려준 이야기')

7. 대학 현황

학부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총 7개 학부 25개 학과가 있다. 그 외 연계전공으로 12개 학과가 따로 존재한다. 한국에서 포항공과대학교와 더불어 단과대학을 운영하지 않는 유이한 2개의 메이저급 대학.[9] 작은 크기 때문에 여러 매체들의 대학평가시 항상 "1인당"(교수 1인당, 학생 1인당) 평가 지수 결과를 선호한다. 이게 다 학교 규모가 작다보니 생기는 애로사항이다. 그리고 의과대학이 없어서, 대학평가에 불리하다는 점도 있다.[10]

대학원은 일반대학원, 전문대학원, 특수대학원이 전부 개설되어 있으며 전문대학원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경영전문대학원(MBA), 기술경영전문대학원(테크노MBA), 국제대학원, 영상대학원, 신학대학원 등 6개, 특수대학원은 공공정책대학원, 교육대학원, 경제대학원, 정보통신대학원, 언론대학원 등 5개가 설립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문과 성향이 강한 대학으로 인문계열 학부가 훨씬 더 많고 이 때문에 인문계 출신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많다. 공대는 1990년대에 기계공학과가 개설되는 등 역사가 다소 짧은 편이지만 자연대는 개교시점부터 있었다. 공대에는 4개의 학과가 있다. 서강대학교의 학과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강대학교/학부 항목 참조.

대한민국 대학 최초의 기술지주회사인 서강테크노홀딩스(STHC)를 설립했다. 2011년 중앙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교수 1인당 과학기술 이전료 수입이 1위인 포항공과대학교의 1,610만원에 이어 1,561만원으로 2위를 했다.

그밖에 서울대학교 초콜릿, 연세대학교 우유, 고려대학교에 이어 서강대도 자체 브랜드 상품을 출시했다. 원래는 다른 기업에 100억정도에 팔아 넘기려고 했으나 결국엔 직접 발매했다. 개발단계에선 서강라면으로 불렸는데 알통통 스마트면이란 아스트랄한 이름으로 출시됐다. 서강대 화학공학과가 개발한 기술로 지방함량을 낮췄다고 한다.

학번제가 거의 없다. 옛날엔 학번제가 만연해 선후배 사이에 상하구조가 뚜렷했다고 하지만, 지금은 학생들 사이에선 학번은 그냥 숫자에 가깝다. 그렇다고 빡빡한 나이제라고 하기도 애매하다. 일단 존댓말로 시작하다 친해지면 형한텐 형, 동생한텐 동생이라 하는 편이다. 그래선지 똥군기가 거의 없다.

이외에도 강제 음주, 인사 강요, 선후배간 폭행 등 뉴스에 간간이 나오는 대학교들의 사건 사고들이 서강대엔 거의 없다. 이런 일이 행여나 일어나면 학교에 대자보가 붙고, 페이스북 그룹이나 교내 커뮤니티에서 공론화된다. 또한 외모지상주의, 학벌주의 등에 대해서도 대부분은 있는 줄도 모르는 커뮤니티에서 '경각심을 가지자'라는 글이 종종 올라오곤 한다.

인문계 강세 대학이다 보니 최근 서구식 가치관이 널리 퍼지고 있다. 개인주의, 페미니즘, 성소수자 인권 문제 등에 관심이 있는 학우들이 많으며 관련 대자보도 많이 붙는다. 물론 정치성향이 다를 수도 있겠지만 학교에 다니다보면 자연스레 정치, 사회, 인문학 등에 대한 관심이 넓어진다.

학생들의 자치활동이 매우 활발한 것이 특징이다. 학생회 활동이 활발해 각종 문화행사 등을 많이 벌이는 편이며 교내 방송, 라디오, 잡지 등 언론활동도 활발한 편이다. 또한 학생 수에 비해 동아리의 수가 많아 동아리 활동도 활성되어 있다.

2014년~2019년까지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종합대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재학생들의 취업을 위한 각종 정보 및 교육 등을 제공하는 취업지원팀이 유명하다.

입시의 경우 2019학년도부터 전 학과 문이과 통합 선발을 시행하고 있으며 수학 가형에 10% 가산점을 부여한다. 또한 복수전공, 연계전공 제도가 잘 마련되어 있으며 전 신입생 소프트웨어 교육을 시행하는 등 학문간의 융합 및 통섭을 중시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강대학교/학사 제도 문서 참조.

8. 교통

8.1. 버스

정류장 (정류장 코드) 노선
정문 방향 서강대학교 (14-170) 110A 604 740 753 5714 6712 7016 7613 921 G6000
서강대학교 (14-171) 110B 604 740 6716 7016 7613 마포11 마포12
남문 방향 광성중고등학교 (14-172) 110B 604 740 6716 7016 7613
광성중고등학교 (14-173) 110A 604 740 753 5714 6712 7016 7613
광성중고등학교 (14-533) 마포10
후문 방향 서강대학교후문 (14-212) 173 5714 6712 M7731 921
마포아트센터 (14-293) 173 6716 M7731
서강대후문 (14-875) 마포10

8.2. 지하철

파일:Seoulmetro2_icon.png 2호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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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 파일:Seoulmetro2_icon.png 파일:Seoulmetro7_icon.png 건대입구역)
파일:SGU Seal.gif
서강대학교
( 파일:Seoulmetro2_icon.png 신촌역, 파일:Seoulmetro2_icon.png 이대역)
파일:external/cdn.emetro.co.kr/20150525000015.jpg
서울교육대학교
( 파일:Seoulmetro2_icon.png 파일:Seoulmetro3_icon.png 교대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988px-Seoul_national_university_emblem.svg.png
서울대학교
( 파일:Seoulmetro2_icon.png 서울대입구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YonseiUniversityEmblem.svg.png
연세대학교
( 파일:Seoulmetro2_icon.png 신촌역)
파일:이화여자대학교 교표.png
이화여자대학교
( 파일:Seoulmetro2_icon.png 이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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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 파일:Seoulmetro2_icon.png 한양대역)
파일:external/home.hongik.ac.kr/1_3_1.jpg
홍익대학교
( 파일:Seoulmetro2_icon.png 파일:AREXLine_icon.png 파일:GJLine_icon.png 홍대입구역)
}}}
전철 노선 소요 시간(도보)
정문 방향 2호선 신촌역 6~7분
경의중앙선 서강대역 5~6분
6호선 대흥역 9~10분
남문 방향 5~6분
후문 방향 6~7분
2호선 이대역 11~12분

고려대학교, 한양대학교 등과 같이 학교 부지 내에 지하철역은 없지만 학교 주변에 이용 가능한 지하철 역이 많아 지하철로 통학하는 난이도는 매우 쉬운 편에 속한다. 정문, 남문, 후문 어디를 가도 지하철역이 근처에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 그리고 버스로 한 번 환승하게 되면 마포구 동부 환승거점역인 공덕역에도 도달할 수 있을 정도로 교통은 매우 좋은 편이다.

9. 사건사고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강대학교/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서강학파

파일:attachment/sogangteam01.jpg
서강대 하면 으레 떠올리게 되는 서강학파는 1970년대에 수출주도형 성장모델의 이론적 기반을 완성해 한국의 고도성장을 기획했던 서강대 교수 출신 경제 관료집단을 칭하는 말이다. 서강학파의 주요 인사들은 실제로 경제기획원, 재무부 등에서 테크노크라트로 활약하여 한강의 기적에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른 학교도 아니고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진들이 경제개발 과정에서 활약하게 된 것은 교수진의 대다수가 미국에서 '선진 경제학'을 배워온 자들이었기 때문이었다. 1965년 당시 국내 대학 경제학과 교수 가운데 미국 박사학위 취득자는 서강대 3명, 연세대 2명 뿐이었고, 1971년에도 서강대 5명, 연세대 3명, 서울대 2명에 불과했다. 그 시절에 서강대 경제학과는 경제학 전공 미국 유학 1세대 가운데 3분의 1을 교수진으로 영입했는데, 이렇게 우수한 교수진을 대거 확보한 경제학과는 당시 경제정책 입안자들의 인재풀(pool)이 될 수밖에 없었다.

파일:attachment/sogangteam00.jpg
남덕우 전 총리, 김만제 전 부총리, 이승윤 교수 등이 각각 재무장관과 금융통화운영위원, 한국개발연구원 원장을 맡은 '서강학파 1세대'이고, 이들은 '8.3조치'에 따른 사채 동결과 제2금융권 개발( 1972년), 부가가치세 도입( 1976년) 등도 대표적 성과로 평가된다. 2세대는 김덕중 전 교육부 장관, 김종인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 등이 꼽히고 3세대로는 김광두, 김경환, 남성일 현 서강대 교수들이 대표적이다. 한편 서강학파의 맥은 1997년 외환위기 시기 전후로 끊길 뻔 하였으나 아직 4세대 서강학파로 최인, 조장옥, 김홍균 서강대 교수 등이 있고, 5세대로는 허정, 전현배 서강대 현 교수 등이 현직에 재직중이다 당시 경제위기에 대한 경제관료들의 책임론이 급부상했고, 여야간 정권교체도 이뤄졌다.

서강학파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한국의 압축성장에 기여했다는 찬사만큼이나 논란의 대상에 오른 적도 많다. 1960년대 '자주경제론', 1970년대 '종속론' 등을 따르는 경제학자들은 개방경제 모델을 지지하는 서강학파 1~2세대와 끊임없이 대립했고, 8.3조치 도입이나, 부마민주항쟁의 빌미가 된 부가가치세 도입에 대한 비판들이 잇따른다.[11] 참여정부 시절인 2006년 청와대가 "서강학파의 불균형 성장론은 실패했고, 이를 대체할 새 이론이 나와야 한다"며 공개 비판하자 이 학과 교수들이 " 대학생 수준"이라며 날선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이렇듯 서강학파의 공과(功過)에 대해 다양한 견해가 있지만, 근대화와 경제성장이란 소명에 충실했음에 대해선 이론의 여지가 적다. "성장을 해서 절대 빈곤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절박감을 모르는 사람은 그 때 상황을 이해할 수 없다"라는 김병주 서강대 명예교수의 말은 많은 점을 시사한다. 그밖에도 서강학파는 서강대 경제학과를 한국 유수의 경제학과로 성장케 하는 원동력이 됐고, 서강대의 인지도 향상에 기여했다.

경제 정책에 관한 평가를 떠나, 훌리건들은 서강학파에 서강대 출신이 없음을 이유로 서강학파는 허상이라며 폄하하기도 한다.[12] 이에 대해 서강대가 1960년대 생겼다는 점을 고려할 때 서강학파에 서강대 출신이 있는게 더 이상한 일이다라고 항변하는 이들도 있긴 하다. 원래 학파란 출신 대학이 아니라 비슷한 견해를 가진 사람들이 연구활동하는 것을 말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식으로 따진다면 거의 모든 국내 대학들이 60년대부터 제대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음을 생각할 때, 지금도 이 나라엔 특정 학교 출신의 학파가 도저히 성립할 수 없다는 모순이 일어나게 된다. 아무튼 서강학파에서 학파란 한국 이외의 국가들에서 쓰이는 정상적인 의미인 반면[13], 일반인들은 한국의 왜곡된 의미인 '학벌'로 오해하는 것은 문제다.

서강대는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단 한번도 '서강대 출신이 주도한 서강학파'라고 홍보한 일이 없다. 하지만 서강학파가 학현학파나 조순학파 등에 비해 신고전파적, 테크노그라트 성격이 두드러지기는 하나 서구의 케인즈학파나 시카고학파와 이론적 측면에서 크게 차이나지는 않는다.

이후 박근혜 대통령의 선출 전후로 이 서강학파 밑에서 수학한 학생 세대가 주류를 이룬 서강대학교 출신 금융인 모임(융인), 일명 '서금회'가 새로운 경제인 세력으로 금융권 장악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서금회 출신 금융권 要職 차지 보도

19대 대선에서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의 경제정책 보좌진 중에도 서강대의 조윤제, 김광두 교수가 참여했다.

미국 경제학회에서 매긴 랭킹에서 서강대 경제학과는 고려대, 서울대에 이어 3위를 차지했고 연세대를 제쳤다. 소속 교수로는 Almas Heshmati 교수, 최인 교수, 조장옥 교수 등이 20위 이내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캡쳐본 최신버전

11. 역대 주요 총장

11.1. 서강대학(1960~1970)

  • 케네스 에드워드 킬로렌 학장(1대, 1960.2~1963.6): 아일랜드계 미국인. 대한민국 귀화 외국인 1호로, 한국 이름은 길로연.[14] '서강 길씨'의 시조이다. 서강대 학생이던 조안 리[15]와 사랑에 빠져, 환속하고 1968년 결혼했다. 당시 길로연은 49살, 조안 리는 23살.
  • 존 데일리 학장(2대, 1963.7~1970.2)

11.2. 서강대학교(1970~)

  • 존 데일리 총장(1-2대, 1970.3~1975.7)
  • 델마 스킬링스태드 총장(3-4대, 1975.7~1983.7)
  • John D.Mace 총장(5대, 1983.7~1985.1) - '정대권'이라는 한국 이름도 있지만 한국인이 아니다. 미국인 예수회 사제
  • 서인석 총장(6대, 1985.1~1989.1) - 최초의 한국인 예수회 사제 출신 총장
  • 박홍 총장(7-8대, 1989,1~1997.1) - 신이 내린 안기부장, 반공정신에 투철한 보수적 종교인으로 유명하다. 사회 각계각층에 주사파가 수 만명이 있다는 발언을 하면서 논란을 일으켰다. 이른바 한국판 매카시즘. 근거는 명확하진 않지만, 박홍이 총장이었던 시절이 서강대학교의 문과 입결이 가장 높았던 시기라고 한다. 이 때문에 2011년 성균관대 글로벌경영학과가 배치표에서 서강대 경영학과를 앞지르자 일부 학생들은 박홍 전 총장을 다시 데려오자는 농담을 했다(실제 입시결과는 거의 비슷하다).
  • 이상일 총장(9대, 1997.1~1999.3) - 최초의 모교 출신 예수회 사제 총장
  • 이한택[16] 총장(10대, 1999.4~2002.3)
  • 류장선 총장(11대, 2002.3~2005.5)
  • 손병두 총장(12대, 2005.6~2009.6) - 최초의 비사제 출신 총장
  • 이종욱(교수) 총장(13대, 2009.6~2013.3) - 최초의 모교 출신 평신도 총장
  • 유기풍 총장(14대, 2013.3~2016.9) - 고려대학교 학부 출신으로 최초의 타교 출신 평신도 총장. 화학공학과 교수 출신으로 최초의 이공계 학과 출신 총장이기도 하다. 남양주 캠퍼스를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등 학교의 홍보 및 양적 규모확대 등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2016년 9월 남양주 캠퍼스 무산 관련 예수회와의 갈등으로 자진조기사퇴하였다.
  • 박종구 총장 (15대, 2017.2~ 현재) - 신부. 본교 종교학과 교수 출신.

12. 학사 제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강대학교/학사 제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3. 개설 학과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강대학교/학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4. 캠퍼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강대학교/캠퍼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5. 학생 활동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강대학교/학생 활동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6. 동아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강대학교/동아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7. 행사

17.1. 서강-죠치 한일 정기전 ( SOFEX)

서강대학교와 일본의 조치대학이 개최하는 대학교 정기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SOFEX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7.2. 서강대학교 50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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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7일에 서강대 운동장에서 진행된 서강대학교 개교 50주년 기념행사. 미라클 거리성서극도 호평을 받았다.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에겐 기념품을 증정했다.

당시 인기 걸그룹(티아라) 공연이 예정되어 있었는데 "마지막에 공연하겠지?"란 모두의 예상을 깨고 맨 처음에 공연했다. 총 2곡을 부르고 빠르게 퇴장했다. 그리고 공연이 끝나고 우르르 일어나 나가는 ROTC

2AM에서도 출연했으며, 반응은 물론 좋았다.

서강대 출신 박하영 신인가수도 무대에 올랐다. 이후 신해철 마왕님과 방송인 이기상의 반응은 여기에

학교 동문인 마왕님도 공연을 하셨는데 첫 곡을 하는 동안 아무도 일어나지 않자 '니넨 내가 학교 다닐 때랑 똑같구나', '니네 아직도 독후감 쓰냐'도발 류의 말로 다음 곡부터 학생들을 일어나서 신나게 따라 부르게 만들었다. UV도 오고, 노브레인도 와서 '비와 당신' 같은 곡을 불렀다.

하지만 당대 최고 섹시가수가 와서 축제를 뛰어도 좌석이 남아도는[17] 서강대 행사답게 저 때도 운동장의 절반 이상은 빈 좌석이었던 것으로 기억. 시작 전 모습은 이렇게 아주 (너무) 컸다. 행사 시작할 때 반 넘게 찼었다. 그러나 끝은 소수 정예답게 줄긴 줄었다.
시작 전 시작 직후 막바지 끝 (무대앞) 막바지 끝 (좌석)
파일:sogang50ground.jpg 파일:sogang50start.jpg 파일:sogang50final1.jpg 파일:sogang50final2.jpg

18. 성과

18.1. 대외평가

  • 2019년 한국경제신문 '이공계 대학 평가' 유지 취업률 분야 1위
  • 2014~2019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_SQI) 종합대학교 부문 1위 선정(6회 연속 선정)
  • 2018년 Eduniversal Best Masters Ranking-Data Analytics ‘아시아 7위’ 및 ‘한국 1위 (경영전문대학원)
  • 2017년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최우수대학 선정(전자공학, 컴퓨터공학)
  • 2017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학과평가 '최상'(사학과)
  • 2017년 '매경대학창업지수' 4년제 대학 부문 1위
  • 2013~2017년 동아일보 청년드림대학 평가 최우수대학 선정
  • 2014년 한국능률협회 컨설팅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종합대학(사립)군' 1위
  • 2010년 제36회 국가품질경영대회 교육부문 대통령표창
  • 2010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이공계 교수 연구부문 전국 3위
  • 2009, 2010년 조선일보-영국QS주관 아시아대학평가 졸업생평판도(Recruiter Review) 부문 국내 사립대학 1위
  • 2009, 2010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_SQI) 종합대학교 부문 1위 선정(2회 연속 선정)
  • 2009년 전국 4년제 종합대학 정규직 취업률 1위
  • 2009년 일반대학 교직과정 평가 최우수대학으로 선정
  • 2008년 교육역량강화사업 수도권 대학 1위

18.2. 국가사업 선정실적

  • 경영학, 아트&테크놀로지, 신문방송학, 유럽문화 전공, 교육부 수도권 특성화 사업(CK-II) 선정
  • 지식경제부 재정지원 「기술경영(MOT)전문대학원」 선정
  • 트랜스내셔널 인문학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 선정
  • 동아연구소, 인문한국지원사업(HK) 선정
  • 경영전문대학원 외, 두뇌한국21사업(BK21) 선정
  • 경영전문대학원 외, 세계수준의연구중심대학육성사업(WCU) 선정
  • 사회과학연구소와 기초과학연구소,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 선정
  • 양자시공간연구센터, 선도연구센터육성사업(SRC) 선정
  • 다중현상CFD연구센터, 선도연구센터육성사업(ERC) 선정
  • 컴퓨터공학과, 대학IT연구센터육성지원사업(ITRC) 선정
  • 미래창조과학부 지원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선정
  •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ACE) 선정
  • 스마트핀테크연구센터, 대학 ICT연구센터 육성사업선정
  • 교육부 주관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선정

18.3. 산학연 연구성과

  • 초임계연구사업단 설립
  • 의료기술연구소, 첨단 의료기기 개발 및 사업화 추진
  • 바이오융합기술연구단 설립
  • 인공광합성연구센터(KCAP) 유치
  • 첨단의료기기사업본부 출범
  • SIAT (Sogang Institute of Advanced Technology) 설립
  • 알바트로스 인베스트먼트 기술지주회사 설립
  • LG전자-서강대 기술 공동 개발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 체결
  • 서강-하버드 바이오물리 공동연구센터 유치

19. 여러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강대학교/이야깃거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0. 학교 커뮤니티

20.1. 청년광장

청년광장 - 2000년대 초반 개설. 2010년 즈음해서 개편이 있었는데 학교 측은 개편 전 글들을 몽땅 날려버렸다. 수많은 정보와 역사가 한번에 날아가버린 셈. 서담 오픈 후 명맥만 겨우 유지하고 있다.

20.2. 서담

현재 페이스북 Sogang Univ.와 더불어 제일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서강대학교 커뮤니티. 해당 문서 참조

20.3. 페이스북 그룹 Sogang Univ.

페이스북 Sogang Univ. 그룹 - 비공개 그룹이다. 재학생들은 유니브라고 호칭한다. 페이스북이라는 거대한 SNS 플랫폼에 만들어진 그룹이여서 접근이 상당히 쉽다는 점 때문에, 청년광장 개편 이후 서담 오픈으로 인한 이용층 분산이 있기 전까지 실질적인 서강대 커뮤니티 역할을 했으며 현재는 이용층이 많이 줄었으나 그래도 여전히 서담과 함께 커뮤니티 기능을 하고 있다.

하지만 '비슷한 이용층의 커뮤니티이나 유저의 성향이 다른' 특성 때문에, 서담과의 사이는 좋지 않다. 특히 서담 오픈 당시 문제가 되었던 익게2 관련 사건, 47대 총학 HOME의 실책과 관련한 인권연대국장의 유니브에서의 사건 논점 흐리기 및 서담 프레이밍 시도로 인해 유니브에서는 서담을 '그 사이트'라고 칭하며 서담 사이트 자체를 비롯한 서담 유저들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편이며, 서담은 반대로 유니브를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유니브에서 서담 관련 논란으로 인한 글을 보면 서담을 비난하는 사람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이니.

기본적으로 실명 계정이 아니면 가입을 받아주지 않기 때문에 가계정들의 어그로성 글은 거의 찾아볼 수 없으며, 페북 그룹의 한계로 인해 게시글 작성 후 다시 찾아보기 힘들다는 점만 빼면 전체적인 분위기는 평범한 편이다.

20.4. 디시인사이드 서강대 갤러리

서강대 갤러리 - 서강대측 사이트는 아니지만 학교 커뮤니티 역할을 했다. 주로 이쪽 성향의 사람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드레스 코드는 아웃사이더라고 한다.

21. 출신 인물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강대학교/출신 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리버럴 아츠 칼리지 [2] 귀화 한국인이다. 한국 예수회 산하 인권연대연구센터 소장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 [3] 본교 종교학과 교수 출신 총장이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자공학과 졸업. [4] 법정동 신수동, 대흥동, 노고산동에 캠퍼스가 걸쳐져 있으며, 종합봉사실이 있는 본관은 신수동에 위치해 있다. [5] 신촌역 인근에 있기 때문에 신촌 소재 대학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과는 달리 행정상 서대문구가 아닌 마포구에 소재하고 있다. [6] 연세대학교 같은 경우는 명성으로 미래캠이나 용인세브란스병원 부지 및 송도캠의 경우 거의 돈을 안 들이고 취득했기에 부유한 곳은 더 부유해지는 경우가 많다. 의대가 없는 아쉬움이 이런 점에서는 드러난다. [7] 테오도르 게페르트 신부는 2002년 선종했고, 이듬해 서강대 본관 근처에 동상이 세워졌다. 서강대 내에선 연세대 설립자인 호러스 언더우드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 듯. [8]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1021900329212005&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1-02-19&officeId=00032&pageNo=12&printNo=10889&publishType=00020 [9] 처음부터 학부제였던 것은 아니고, 1996년 2월까지는 단과대학이 존재했다. [10] 그래서 성심여자대학교 의대/ 신학대만 존재했던 예전 가톨릭대학교와의 통합설이 떡밥으로 돌아다녔다. 실제로 통합 제의를 한 적도 있는데, 같은 가톨릭계열이지만 재단 구성체가 달라서 통합하기는 어려웠다. 물론 가톨릭대가 성심여대와 통합, 종합대학 가톨릭대학교가 된 이후엔 물 건너 갔다고 판단, 통합 이야기는 거의 안 나온다. [11] 앞서 남덕우 전 총리가 "정통시장경제"라 했지만, 사실 1980년대의 자유주의 경제학의 기준으로 따져봤을 때 서강학파의 개발론이 그렇게 "정통"이라 보기엔 상당한 거리가 있다. 오히려 비정통인 장하준 등과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을 정도. 한강의 기적 참조. [12] 실제로 국민대학교, 위스콘신대학교, 서울대학교 등 다양한 학교 출신이었다. [13] 실제로 시카고 학파, 하버드 학파 등의 경제학자들 중 실제 시카고대, 하버드대 출신인 사람이 적진 않지만 많다고도 볼 수 없다. 짠물학파... 민물학파... 는 말할 것도 없고. [14] <딸깍발이> 등의 수필로 유명한 국어학자 이희승 선생이 지어준 것 [15] 본명은 이영자이나, '조안 리'라는 이름으로 더 널리 알려져 있다. '조안'은 세례명인 '요안나'의 영어식 발음. [16] 천주교 의정부교구 초대 교구장 [17] 심지어 싸이 재입대 전 마지막 공연에서도 객석의 공간이 남았다.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싸이 노래 들려서 나갔는데도, 무대서 10m쯤 떨어진 곳에서 관람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