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8-12 08:37:24

도로교통표지판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정표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바이올렛 에버가든 TVA 엔딩곡에 대한 내용은 みちしるべ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도로교통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도로의 분류 고속도로 · 국도 · 지방도 · 시도 · 고속화도로 · 도시고속도로 · 강변로 · 산복도로 · 순환로 · 비포장도로 · 임도 · 측도 · 농어촌도로 · 사도 · 이면도로
도로의 횡단구성 중앙분리대 · 차도 · 갓길 · 측대 · 측구 · 도로경계석 · 식수대 · 자전거도로 · 보도
전용시설 전용차로 · 자동차전용도로 · 자전거전용도로 · 다인승전용차로 · 오토바이전용차로 · 노면전차 전용로 · 버스전용차로
도로명주소 대로 · ·
법률 도로법 · 농어촌도로 정비법 · 사도법 · 유료도로법 · 도로교통법 · 도로의 구조ㆍ시설 기준에 관한 규칙 · 농어촌도로의 구조ㆍ시설기준에 관한 규칙 · 도로의유지ㆍ보수등에관한규칙 · 도로와 다른 시설의 연결에 관한 규칙 · 도로명주소법 · 도로표지규칙 · 한국도로공사법
기관 도로관리청
교차로 평면교차로 · 회전교차로 · 입체교차로 · 나들목 · 분기점 · 램프
횡단시설 철도건널목 · 지하차도 · 고가차도 · 교량 · 터널 · 암거 · 횡단보도 · 자전거횡단도 · 육교 · 지하도 · 생태통로
안전시설 신호등( 신호등/대한민국, 점멸등, 감응신호, 수신호) · 도로교통표지판 · 도로노면표시( 중앙선, 차선, 정지선, 노면 색깔 유도선) · 포장 · 가드레일 · 안전지대 · 교통섬 · 갓길 · 가로등 · 비상제동시설 · 졸음알리미 · 출차주의등 · 도류화 · 오르막차로 · 테이퍼(도로)
편의시설 휴게소 · 졸음쉼터 · 버스 정류장 · 가로수 · 주차장
제도 통행방향 · 지정차로제 · 안전속도 5030 · 견인 · 거주자 우선 주차 · 도로 통행금지 · 어린이보호구역 · 노인보호구역 · 장애인보호구역 · 가변차로 · 일방통행 · 교통정온화
위법 행위 음주운전 · 속도위반 · 신호위반 · 꼬리물기 · 불법주차 · 12대 중과실 · 좌측 방향지시등 우회전
운전 규칙 주차 · 양보 · 서행 · 일시정지 · 앞지르기 · 비보호 좌회전 · 적신호시 우회전 · 유턴
특례 교통수단 긴급자동차 · 어린이보호차량 · 자전거 · 개인형이동장치 · 보행자
기타 병목현상 · 엇갈림구간 · 로드킬 · 교통 체증 · 방어운전 · 캥거루 운전 · 비상활주로 · 톨게이트 · 컬드색
}}}}}}}}} ||

1. 개요2. 대한민국의 도로교통표지판
2.1. 경계 표지판2.2. 도로안내표지판2.3. 도로표지2.4. 시선유도표지2.5. 교통안전표지판
2.5.1. 주의표지2.5.2. 규제표지2.5.3. 지시표지2.5.4. 보조표지2.5.5. 특수표지2.5.6. 삭제되거나 변경된 표지판
2.5.6.1. 삭제된 표지판2.5.6.2. 디자인이 변경되거나 통합된 표지판
2.6. 노면표시2.7. 신호기, 신호등
3. 북한의 도로표지판4. 해외의 도로표지판5. 기타

[clearfix]

1. 개요

도로교통표지판

Road Traffic Sign
파일:attachment/도로교통표지판/SasangIC.jp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450px-ROK_Traffic_Sign-Pedestrians_and_Bicycles_only%2C_Motorcycles_and_Mopeds_Prohibited%2C_Audobais_Prohibited.jpg
남해고속도로제2지선 사상IC 표지판 자전거와 보행자만 다닐 수 있으며
오토바이는 다닐 수 없다는 표지판[1]
바이라고 잘못 적혀있다]
말 그대로 운전자에게 운전 중 길 안내나 주의 및 경고를 알리는 표지판이다. 보통 표지판이라고 하면 이쪽을 가리킨다.

2. 대한민국의 도로교통표지판

2.1. 경계 표지판

특별시, 광역시, 특별자치시, 광역자치단체와 도(道)지역의 ·경계에 주로 설치된다. 특별·광역시의 자치구의 경우 서울의 경우 도지역 시·군과 비슷한 형태로 표지판이 설치되며 부산의 경우는 읍·면·동 경계처럼 간소하게 '남구 Nam-Gu.'식으로만 표시된다. 기초지자체 예하의 읍·면·동·리 경계에는 안녕히가십시오 등의 인삿말 없이 '충청북도 충주시 신니면'처럼 행정구역 명만 표기된다. 서울과 부산을 제외한 대다수 광역시의 자치구와 기초지자체 산하의 자치구가 아닌구 그리고 시가지 지역인 동 사이에는 이러한 표기마저 없는 경우가 거의 100%다. 과거 도농분리 상태였던 도시의 읍면과 시내동지역 경계에는 있는 경우가 있다. 익산[2]이나 순천[3] 이러한 경계 표지판은 주로 고속도로, 국도, 지방도 같은 곳에 설치된다.
파일:경기도 경계.jpg
파일:고양시 경계.jpg
파일:도로표지 경계.jpg
경기도에서 설치한 경계 표지판 고양시에서 설치한 경계 표지판 도로표지에서의 경계 표지판
위처럼 지자체에서 설치하는 표지판이 있다. 이런 것들은 지자체별로 표지판이 다르며, 경기도의 경우 별도의 양식으로 설치해서 강원도 홍천군 서면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으로 넘어가는 국지도의 경우에도 경기도 표지판 양평군 표지판 그리고 도로표지까지 3종 세트로 있다.

2.2. 도로안내표지판

이정표라고도 한다. 도로를 건설하고 관리하는 도로관리청에서 설치하고 관리한다. 보통 가까운 곳을 아래에 표기하고 먼 곳을 위에 표기한다.

20세기까지는 도로교통 표지판에 굴림체 비슷한 나루체(첫 번째 표)를 사용했다가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산돌고딕이라는 새로운 서체를 개발해 표지판 디자인에 사용(두 번째 표)했다. 이후 도로명주소가 도입된 이후 도로명 중심의 한길체 표지판(세 번째 표)을 설치하고 있다.
1세대 표지판
1982년 ~ 1999년
파일:표지판1_표기법변경.png
20세기에 사용되던 나루체 표지판. 폐지 20년이 넘은 현재는 점차 철거되거나 교체되어 이제는 지방에서도 거의 찾아볼 수 없지만 아직도 온갖 곳에서 나루체를 사용한 표지판을 찾을 수 있다. 당장 서울에도 남아 있으며 대구에서는 꽤 곳곳에서 볼 수 있다. 도시 구조가 저 표지판이 설치되던 당시와 딱히 변형되지 않아서 교체되지 않아도 별 상관 없는 곳이 많다 보니 돈 들여 교체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듯. 대신 남아 있는 구형 표지판들도 영어 표기는 최신식 로마자 표기법으로 바꾼 경우가 대부분이며 영어 표기까지 개정 이전 매큔-라이샤워 표기법으로 표기되어 있는 표지판[4]은 정말 보기 힘들다. 이 구형 표지판은 종종 도로 노선이 바뀌어 맞지 않는 경우도 존재한다.
2세대 표지판
1999년 ~ 2013년
파일:표지판2.png
2000년대부터 나루체(굴림체)를 기반으로 하던 표지판이 산돌고딕으로 대체되었다. 현재도 이 표지판이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으며,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표지판이다. 서울에서도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지만 점차점차 서울 각각의 에서 표지판을 교체하고 있는 추세이다. 아주 가끔 글꼴은 산돌고딕인데 영문 표기법은 매큔-라이샤워 표기법을 사용한 표지판을 볼 수 있다.
3세대 표지판
2013년 ~ 현재
파일:표지판_3.png
2013년부터 전라남도 순천시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도로안내표지판에 도로명을 크게 쓰고, 지명이나 시설물은 도로명 위쪽에 조그맣게 표시하는 도로명 위주의 신형 표지판이 도입되었다. 이런 형태 말고도 오거리 등 특이한 교차로를 위해 도로 구조를 그려넣은 것도 있다. 시내지역 표지판은 전부 이 형태를 적용하고 있으며 / 지역은 기존 표지판을 존치한다. 이후 마곡도시개발사업을 비롯한 다른 도시에도 많이 적용되었으며 계속 적용될 예정이다. 다만 행선지명이 작게 표시되기 때문에 행선지를 알아보기 어려운 면도 있다. 지도를 머릿속에 꿰고 있는 경우가 아닌 이상 도로명보다 행선지명을 보는 게 길을 찾아가는 데에 더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위에서 서술했듯이 영어 지명을 삭제한 것도 비판받고 있다. 주요 대도시 중에서는 도로체계가 잘 정비되어있는 대구광역시가 빠르게 교체중인 추세이다. 반대로 여전히 구형 표지판이 많이 남은 곳은 부산광역시. 도로 특성 때문인지 교체되었더라도 구형 표지판 형식을 기반으로 도로명을 표기하는 경우가 많이 보인다. 물론 잘 정비된 큰 길들은 이 형식의 표지판이 흔한 편이다.

사실 도로명주소를 시행하는 국가에서는 표지판도 도로명 기반으로 하는 것이 보통이다. 대만만 봐도 중소도시나 외곽에는 지명 표지판이 있지만 시가지에는 보통 도로명판만 설치되어 있다.
파일:양재IC.png
고속도로표지판의 경우, 2010년부터 한길체를 이용한 새로운 디자인이 등장. 경부고속도로[5], 영동고속도로 전 구간, 서해안고속도로 동서천JC 이북 구간, 2010년 이후에 신설/확장된 고속도로에 적용 중이다.
파일:산돌 표지판.png
파일:한길 표지판.png
이 외에는 대부분 2000년대의 기존의 고딕체가 적용된 디자인을 사용하며 심지어는 2000년대 디자인에서 한길체만 적용된 표지판도 있다.

2.3. 도로표지

원칙적으로 도시지역이나 도시지역으로 향하는 방향은 청색, 비도시지역이나 비도시지역으로 향하는 방향은 녹색으로 표지되나 지역마다 다른 경우도 있다.
  • 비도시지역 도로
    • 면계표지(401-1)
      파일:원남면면계표지.jpg
    • 군계표지(401-2)
      파일:남양주시화도읍경계표지.jpg
    • 도계표지(401-3)
      파일:도계표지1.jpg
    • 1지명 이정표지 (402-1)
    • 2지명 이정표지 (402-2)
    • 3지명 이정표지 (402-3)
    • 좌우이정표지(402-4)
    • 3방향예고표지 (403-1(A))
    • 3방향예고표지 (403-1(B))
    • 3방향예고표지 (403-1(C))
    • 3방향표지 (403-2)
    • 2방향예고표지 (404-1(A))
    • 2방향예고표지 (404-1(B))
    • 2방향예고표지 (404-1(C))
    • 2방향표지 (403-4)
    • 2방향예고표지 (403-5)
    • 2방향표지 (403-6)
    • 1지명방향표지 (403-7(A))
    • 1지명방향표지 (403-7(B))
    • 2지명방향표지 (403-8(A))
    • 2지명방향표지 (403-8(B))
    • 2지명방향표지 (403-9)
    • 3방향표지 (403-10)
    • 2방향표지 (403-11)
    • 약식3방향표지 (403-12)
    • 약식2방향예고표지 (403-13)
    • 2지명차로지정표지(403-14)
    • 1지명차로지정표지 (403-15)
    • 광폭차로지정표지 (403-16)
    • 단일노선표지 (404-1(A), (B))
    • 중복노선표지 (404-2(A), (B))
    • 분기점표지 (404-3)
    • 휴게소표지(소형,중형,대형공통) (405-1,2,3)
    • 관광지표지 (406)
    • 양보차로예고표지 (407-1)
    • 양보차로표지 (407-2)
    • 양보차로끝표지 (407-3)
    • 오르막차로예고표지 (407-4)
    • 오르막차로표지 (407-5)
    • 오르막차로끝 (407-6)
    • 유도표지 (408)
    • 자동차전용도로예고표지 (409)
  • 도시지역 도로
    • 3방향예고표지 (410-1(A))
    • 3방향예고표지 (410-1(B))
    • 3방향예고표지 (410-1(C))
    • 3방향예고표지 (410-1(D))
    • 3방향예고표지 (410-1(E))
    • 3방향표지 (410-2(A))
    • 3방향표지 (410-2(B))
    • 3방향표지 (410-2(C))
    • 2방향예고표지 (410-3)
    • 2방향표지 (410-4)
    • 2방향표지 (410-5(A))
    • 2방향표지 (410-5(B)
    • 2방향표지 (410-5(C))
    • 2방향표지 (410-5(D))
    • 방향표지 (410-6)
    • 보행인표지 (411)
    • 주차장예고표지 (412-1)
    • 주차장표지 (412-2)
    • 1지명이정표지 (413-1)
    • 2지명이정표지 (413-2)
    • 3지명이정표지 (413-3)
    • 분기점표지 (414-1, 2)
    • 지점표지 (415)
  • 고속도로
    • 도계표지 (420)
    • 1지명이정표지 (421-1)
    • 2지명이정표지 (421-2)
    • 3지명이정표지 (421-3)
    • 1차출구예고표지(2방향) (422-1(A))
    • 1차출구예고표지(2방향) (422-1(B))
    • 1차출구예고표지(2방향) (422-1(C))
    • 1차출구예고표지(2방향) (422-1(D))
    • 2차출구예고표지(2방향) (422-2(A))
    • 2차출구예고표지(2방향) (422-2(B))
    • 2차출구예고표지(2방향) (422-2(C))
    • 2차출구예고표지(2방향) (422-2(D))
    • 출구점예고표지(1지명) (422-3)
    • 출구점예고표지(2지명) (422-4)
    • 출구점표지(1지명) (422-5)
    • 출구점표지(2지명) (422-6)
    • 3차출구예고표지(2방향) (422-7)
    • 1차출구예고표지(3방향) (423-1)
    • 2차출구예고표지(3방향) (423-2)
    • 3차출구예고표지(3방향) (423-3)
    • 출구점예고표지(3방향) (423-4)
    • 나가는곳표지 (423-5)
    • 3방향1차예고표지(평면교차로) (424-1)
    • 3방향2차예고표지(평면교차로) (424-2)
    • 2방향1차예고표지(평면교차로) (424-3)
    • 2방향2차예고표지(평면교차로) (424-4)
    • 방향표지(1방향) (425-1)
    • 방향표지(2방향) (425-2)
    • 방향표지 (425-3)
    • 방향표지 (425-4)
    • 분기점표지 (426-1)
    • 노선표지 (426-2(A, (B))
    • 출구감속유도표지 (426-3)
      파일:출구감속유도표지.png
    • 하천표지 (427-1)
    • 교량표지 (427-2)
    • 터널표지 (427-3)
    • 비상주차장표지 (427-4)
      파일:비상주차장.png
    • 정류장표지 (427-5)
    • 도로관리기관표지 (427-6(A))
    • 도로관리기관표지 (427-6(B))
    • 긴급제동시설표지 (427-7)
    • 소풍휴게소예고표지 (48-1)
    • 소풍휴게소진입표지 (428-2)
    • 종합휴게소1차예고표지 (429-3)
    • 종합휴게소2차예고표지 (428-4)
    • 종합휴게소3차예고표지 (428-5)
    • 종합휴게소진입표지 (428-6)
    • 간이매점예고표지 (428-7)
    • 간이매점진입표지 (428-8)
    • 긴급신고표지 (429)
      파일:긴급신고.png
    • 자동차전용도로표지 (430-1)
      파일:전용도로표지.png
    • 자동차전용도로해제 (430-2)
      파일:전용도로해제표지.png
    • 자동차전용도로끝표지 (430-3)
    • 고속국도종점예고표지 (430-4)
    • 시종점표지 (431-1,2)
    • 돌아가는길표지 (432)
    • 매표소예고표지(2km) (433-1)
    • 매표소예고표지(1km) (433-2)
    • 자동요금징수차로예고표지 (433-3)
    • 오르막차로예고표지 (434-1)
    • 오르막차로시점표지 (434-2)
    • 오르막차로끝표지 (434-3)
    • 고속국도유도표지 (435)
파일:attachment/kyungbuexp.jpg
[6]

2.4. 시선유도표지

<colbgcolor=#ffffff,#333333> 도안 이름(번호) 설명
파일:시선유도표지.png 시선유도표지 곡선부에 설치한다. 반사판은 헤드라이트의 빛을 받아 운전자에게 반사하는 재귀반사 원리로 되어 있다. 노란색은 중앙선이 있는 곳에, 흰색은 갓길 측에 설치하며, 중앙분리대가 있는 도로에서는 단면, 없는 도로에서는 양면으로 설치한다. 도안의 토공용 외에도 더 짧은 가드레일용, 용벽용도 있다. 2000년대 이전에는 다양한 시선유도표지를 설치했으나, 이후에는 도안에 나온 시선유도표지만 설치한다. 1990년대 중반 이전에는 중앙분리대가 없는 도로에도 노란색 양면으로 설치했다.
파일:갈매기표지.png 갈매기표지 곡선부에 설치하며, 중앙분리대가 있는 도로에서는 우로 굽었을 때 중앙분리대 측에 > 단면, 좌로 굽었을 때 갓길 측에 < 단면을 설치하며, 중앙분리대가 없을 때는 갓길에 양면을 설치한다. 과거에는 흰색 바탕에 갈매기 모양이 빨간색 2쌍이었지만[7] 노란색 바탕에 갈매기 모양이 검정색 1쌍인 북미형으로 바뀌었다.
표지병 길바닥에 설치하는 납작한 판으로 황색의 재귀반사판이 설치되어있다. 이면도로의 교차로 중앙에 설치되는 것은 LED가 설치되어 점멸하기도 한다. 그 외의 것은 국토교통부 행정규칙에 의해 발광형이 금지되어 있다. 참고로 표지병의 '병(鋲)'은 바닥에 박는 넓은 이라는 뜻이다.
파일:장애물표적표지.png 장애물 표적표지 도로의 분기부, 안전지대, 노상장애물, 중앙분리대 등이 위치하는 곳에 설치하는 판으로 마름모 꼴로 된 9개의 황색 반사판으로 되어 있다. 회전교차로(304), 직우(308), 직좌(309), 좌우(310), 양측방통행(312), 우측면통행(313), 좌측면통행(314) 또는 비슷한 의미를 갖는 주의표지 등의 표지 아래에 함께 설치된다.
파일:빗금표지.png 빗금표지 고가도로의 기둥, 분기부, 중앙분리대 등 노상장애물에 설치되는 빗금표지이다.
파일:시선유도봉.png 시선유도봉 안전지대 등에 설치되는 적색의 말뚝이다.

2.5. 교통안전표지판

도로안내표지판은 중앙정부나 지자체에서 관리하지만 교통안전표지판은 경찰청에서 설치하고 관리한다.

1963년 치안국 주도로 기존 45종이었던 교통안전표지를 80여 종으로 늘렸는데( #), 이때까지 대한민국 교통안전표지는 국제 규격과 맞지 않았다고 한다. 이에 따라 1968년 국제 규격에 맞춘 110종으로 개정되었고( #), 1986년 서울 아시안 게임을 앞두고 1982년부터 대대적인 개정이 재진행되었다( #).

운전면허 학과시험에서 아래의 표지판에 관련된 문제가 4문제 출제된다.

법령상으로 화살표가 삽입되어 있는 111~114번, 212~216번, 305~315번 표지판 도안의 화살표 방향, 차로별, 방향별, 화살표의 수 및 화살표의 폭은 예시일 뿐이며 도로의 구체적 상황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그래서 실제 도로에서는 아래에 있는 화살표 표지보다 더욱 다양하고 특이한 화살표를 종종 볼 수 있다. 그래서 법령 도안에는 없지만 '직진 및 우회전 금지'와 '직진 및 좌회전 금지' 표지판 등도 설치가 가능하다.

최신 개정은 2021년 10월 21일이다.

경찰청 교통안전표지 설치·관리 업무편람( 2022년 개정, #)

2.5.1. 주의표지

삼각형 모양, 빨간색 테두리가 있는 노란색 바탕으로 도로 상태가 위험하거나 문제가 있는 것을 도로이용자에게 알리는 표지판.
<colbgcolor=#ffffff,#333333> 도안 이름(번호) 설명
파일:十자형교차로.png 十자형교차로
(101)
모든 평면교차로에서 이 표지판들이 보이는 것은 아니다. 전방에 교차로가 있는 것이 명확하지 않거나 교차로가 있음을 미리 알아차리기 힘든 곳에만 설치되기 때문이다. 또한 왕복 4차로 이하인 도로에만 설치되고 대(大)교차로에서는 이 표지판들이 설치되지 않는다.[8]
파일:T자형교차로.png T자형교차로
(102)
파일:Y자형교차로.png Y자형교차로
(103)
파일:ㅏ자형교차로.png ㅏ자형교차로
(104)
파일:ㅓ자형교차로.png ㅓ자형교차로
(105)
파일:우선교차로.png 우선교차로
(106)
우선도로와 비우선도로가 교차하는 지점에 설치되는데, 우선도로를 주행하고 있으니 측면에서 오는 차에게 양보하지 말라고 주의하는 뜻이다. 그러므로 측면 도로에는 반드시 '양보' 표지판이 설치되어 우선도로의 우선 통행을 보장하여야 한다. 그림의 '우선' 글자를 빼놓고 설치한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十자형교차로 표지판으로 오해할 여지가 있으니 주의하여야 한다.
파일:우합류도로.png 우합류도로
(107)
우측에서 본선으로 진입하는 차량이 있으니 주의하라는 의미이다. 유럽에서는 고속도로 본선의 차량이 진입 차량을 양보해야 해서 우합류도로 주의 표지가 의미있지만, 반대로 대한민국은 고속도로 진입 차량이 본선 차량에게 양보해야 하는 방식이라 그 의미가 다소 퇴색되었다.
파일:좌합류도로.png 좌합류도로
(108)
도로 통행 방식으로 우측통행을 채택한 대한민국에서는 이 표지판이 잘 보이지 않지만, 강변북로 올림픽대로상의 일부 교차로에서 보인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못역 부근에도 설치되어 있으며 신천동로상의 도로에서도 간혹 보인다.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에서도 발견되었다( #).[9] 이 외에도 좌측에서 본선으로 합류하는 도로가 나오는 지점에 간간히 설치되어 있다.
파일:회전교차로주의.png 회전교차로
(109)
파일:철도건널목.png 철도건널목
(110)
이 표지판이 설치된 곳에는 항상 일시정지 표지판이 함께 설치된다.
파일:노면전차주의.png 노면전차주의
(110의2)
2019년 신설. 그러나 한국은 1960년대에 사라졌던 노면전차가 부활하지 않은 상태여서 아직 설치된 곳은 없다.
파일:우로굽은도로.png 우로굽은도로
(111)
파일:좌로굽은도로.png 좌로굽은도로
(112)
파일:우좌로이중굽은도로.png 우좌로이중굽은도로
(113)
파일:좌우로이중굽은도로.png 좌우로이중굽은도로
(114)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에서는 좌우로삼중굽은도로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는 표지판도 발견되었다( #).
파일:2방향통행.png 2방향통행
(115)
일방통행이 끝나고 2방향통행으로 전환되는 지점에 설치된다. 현재 거의 사장된 표지판 중 하나. 대구광역시 서구 평리동에서 발견되었다( #).
파일:오르막경사.png 오르막경사
(116)
표지판에 적힌 % 수치를 해석하자면 수직 길이/수평 길이 × 100(%)이다. 직각삼각형을 생각하면 쉬울 것이다. 즉 경사도가 100%이면 45°를 감안할 수 있게 된다( 수직 길이와 수평 길이의 몫 [math(arctan)]를 취한 값).[10]
파일:내리막경사.png 내리막경사
(117)
파일:도로폭이 좁아짐.png 도로폭이 좁아짐
(118)
차로 구분이 없는 도로나 3차로 미만의 도로에서 잠시 후 도로 폭이 좁아지니 주의하라는 뜻이다. 좁은 골목길에서 자동차의 통행을 막고 보행자나 이륜차만 통행을 허용할 때도 주의 목적으로 설치된다.
파일:우측차로없어짐.png 우측차로없어짐
(119)
파일:좌측차로없어짐.png 좌측차로없어짐
(120)
파일:우측방통행.png 우측방통행
(121)
파일:양측방통행(한국).png 양측방통행
(122)
파일:중앙분리대 시작.png 중앙분리대 시작
(123)
파일:중앙분리대 끝남.png 중앙분리대 끝남
(124)
파일:신호기.png 신호기
(125)
모든 신호등 앞에 설치되어 있는 것은 아니고, 신호등이 한동안 없다가 나타난 경우, 굽은 도로나 경사가 있는 도로 등 전방의 신호등이 잘 보이지 않는 구간에서 미리 전방에 신호등이 있음을 예고하는 표지판이다. 황색 점멸신호와 같이 설치되는 경우도 있고, 아예 교차로의 신호등과 똑같이 작동하는 보조 신호등이 설치되기도 한다.
파일:미끄러운 도로.png 미끄러운도로
(126)
파일:강변도로.png 강변도로
(127)
표지판 이름은 강변도로이지만, 의미가 확대되어 강변을 지나는 도로 말고도 산악 지대를 지나는 도로의 옆에 '추락 주의'라는 뜻으로써 설치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모 내비게이션 안내 음성에서도 이 표지판이 설치된 곳을 지나면 '전방에 추락 주의 구간입니다'라는 안내 음성이 나온다. 자전거 도로에는 자동차 대신 자전거가 그려져 있다.
파일:노면고르지못함.png 노면고르지못함
(128)
상당히 보기 힘든 표지판이다. 한국 도로는 아스팔트 콘크리트로 포장되어 있는 곳이 대부분인데다, 포장 도로의 경우 아스팔트 시공 품질이 좋아지면서 노면이 고르지 못한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정작 이 표지판이 설치되어야 할 비포장도로들은 아예 표지판 자체를 설치하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다만, 가끔 공사 등의 이유로 노면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에 임시로 설치되기도 한다. 임시로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과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 #),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에서 볼 수 있다.
파일:과속방지턱.png 과속방지턱
(129)
파일:낙석도로.png 낙석도로
(130)
산이나 절벽 위에서 돌이 떨어지고 있는 것을 조심하라는 것이 아니라, 낙석으로 도로 위에 이미 떨어져 있는 돌에 부딪히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의미이다. 종종 철도건널목에 위의 철도건널목 표지판과 함께 설치된 곳도 있는데, 아마 열차가 지나갈 때 선로에 깔린 자갈이 튀는 것을 주의하라는 의미로 설치되는 것으로 보인다.
파일:횡단보도주의.png 횡단보도
(132)
파일:어린이보호표지.png 어린이보호
(133)
파일:자전거주의.png 자전거
(134)
파일:도로공사중(투명배경).png 도로공사중
(135)
다른 표지판과 달리 거의 대다수가 임시로 설치된다. 도로 공사가 끝나면 표지판을 치워야 하기 때문이다. 이 표지판이 인터넷상에서 정비 중, 점검 중 같은 짤방으로 자주 쓰인다.
파일:비행기주의.png 비행기
(136)
공항 주위에서 자주 볼 수 있으며, 이 표지판이 의미하는 바는 공항 근처 비행기의 이착륙으로 횡풍이 자주 발생하는 곳, 비행기 추락 사고가 잦은 지역, 소음 주의 등 다양한 뜻이 있다. 그러나 소음 주의로써 설치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파일:횡풍.png 횡풍
(137)
길이가 긴 교량 특성상 횡풍이 자주 있기에, 교량에 설치되기도 한다. 교량 표지판 신설 전에는 보조표지판으로 '교량길이 (수)m'라며 교량 길이를 알려주기도 했다.
파일:터널주의.png 터널
(138)
이 표지판 밑에 보조표지판으로 '터널길이 (수)m'라며 터널 길이를 알려주곤 한다. 다만 고속도로에서는 대부분 터널 표지판을 달지 않고 터널 이름과 터널 길이를 알리는 커다란 파란색 표지판만 설치되는 경우가 많다.
파일:교량주의.png 교량
(138의2)
2014년 신설. 운하 도개교가 많은 해외에서는 특별히 도개교를 주의하라는 표지판도 있다. 특히 도개교는 교량의 기동 시 접근이 차단되므로 주의할 필요가 크다.

파일:도개교주의.svg
파일:야생동물보호.png 야생동물보호
(139)
가축업, 낙농업이 발달한 해외에서는 가축을 주의하라는 표지판도 있다. 농장에서 탈출해 인근 도로 또는 농장을 가로지르는 도로에서 배회하다 로드킬당하는 사고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 , 염소 우제목 동물들의 사고가 많다.

파일:가축주의표지.svg
파일:위험.png 위험
(140)
내비게이션을 달고 위험 표지판이 있는 곳을 지나가면 대부분 '여기는 사고 많은 곳, 여기는 사고다발지역'이라는 안내 음성이 나온다. 종종 도로를 달리다 보면 '위험' 글자가 크게 써져있는 위험 표지판들이 있는데( #), 이는 위험 표지판이 법에 의해 '위험' 글자를 원래 크기의 50%부터 최대 200%까지 수정할 수 있다고 한다고 함에 있다.

사실, 이렇게 특정 국민만 알아 볼 수 있는 문자보다는 누구나 직관적으로 알아볼 수 있도록 느낌표로 표시하는 것이 국제 표준이다.

파일:위험표지.svg
파일:상습정체구간.png 상습정체구간
(141)
2014년 신설. 보통 꼬리물기를 제한하는 보조표지가 함께 붙으며 정체 시 직진 신호라도 교차로 내에 진입하지 말라는 뜻이다.

2.5.2. 규제표지

주로 원형 모양, 빨간색 테두리가 있는 흰색 바탕으로 통행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것을 도로이용자에게 알리는 표지판.
<colbgcolor=#ffffff,#333333> 도안 이름(번호) 설명
파일:통행금지.png 통행금지
(201)
요즘은 많이 보이지 않는다. 옛날같이 통금시간(통행 금지 시간)이라는 것도 없고, 통행을 금지시켜야 할 교통수단이 있다 해도 아래의 것들로 대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드문드문 보이는 것은 우마차를 통행금지하는 것이 일부일 뿐이다( #, 사진 속의 장소는 서울시청광장).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읍 기세리에서도 우마차 통행금지를 목적으로 이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다( #, #). 다만, 우마차 통행 금지 외에도 특정 차량의 통행 금지 표지판과 같이 표시해서 강조할 때나, 도로에 이상이 생기거나 공사를 해서 일시적으로 통행을 차단해야 할 때나, 도로가 이설되어 원래 길이 더 이상 도로의 역할을 하지 못할 때도 사용된다. 그 외의 용도로도 일부에서 간간히 사용되고 있다. 문경 가좌삼거리에서도 발견되었다. #

국제 표준은 빗금이나 글씨없이 흰 바탕에 적색 테두리인 원만 그리는 것이다. 유럽의 많은 국가에서는 아래 특정 차종의 통행 금지 또한 빗금없이 특정 자동차 모양만 표시한다. 빗금이 없어서 오해할 수 있는데 '그 차종만 통행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 '그 차종만 통행할 수 없다'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아래처럼 어떤 모양도 없으면 모든 차종이 통행할 수 없다라는 뜻이 된다. 빗금은 북미 미국에서 영향받은 국가들이 주로 사용한다. 다만 일부 유럽 국가들은 한국처럼 빗금을 사용한다. 빗금이 있는 것이 훨씬 직관적이기 때문이다.

파일:통행금지표지.svg
파일:자동차통행금지.png 자동차 통행금지
(202)
오래 전에는 승용자동차 통행 금지를 의미했었다.
파일:화물자동차통행금지.png 화물자동차 통행금지
(203)
2021년 4월 17일 이전까지는 보조표지판으로 기준을 명시하지 않는다면 총중량 8t 이상 또는 길이 8m 이상 화물차만 금지하는 표시였다. 현재는 모든 화물자동차 통행 금지로 의미가 확대되었다.

유럽에는 트레일러의 통행을 금지하는 표지판도 있다. 앞서 말했듯 빗금은 없지만 흰색 바탕에 빨간 원 표지는 분명히 금지하는 표지이다.

파일:트레일러금지.svg
파일:승합자동차통행금지.png 승합자동차 통행금지
(204)
화물자동차 통행금지 표지와는 달리, 보조표지판으로 기준을 명시하지 않는다면 모든 승합자동차가 아니라 정원 30명 이상 버스만 금지하는 표시이다.
파일:이륜차및원동기장치자전거통행금지.png 이륜자동차 원동기장치자전거 통행금지
(205)
법령에는 없는 도안이지만 자전거 그림과 합쳐서 아래와 같이 설치된 곳도 있다.

파일:이륜차자전거금지.png
파일:개인형이동장치통행금지.png 개인형이동장치 통행금지
(205의2)
2021년 7월 13일 신설.
파일:자동차, 이륜자동차 및 원동기장치자전거 통행금지.png 자동차, 이륜자동차 및 원동기장치자전거 통행금지
(206)
파일:이륜차개인형이동장치통행금지.png 이륜자동차, 원동기장치자전거 및 개인형이동장치 통행금지
(206의2)
2021년 7월 13일 신설.
파일:트랙터, 경운기 및 손수레 통행금지.png 트랙터, 경운기 손수레 통행금지
(207)
파일:자전거통행금지.png 자전거 통행금지
(210)
파일:진입금지.png 진입금지
(211)
일방통행 길에서 역주행을 금지할 때 쓰는 표지이다.
파일:직진금지.png 직진금지
(212)
파일:우회전금지.png 우회전금지
(213)
보통은 교차로에서 우회전을 금지시킬 때 사용한다. 우회전하면 나오는 도로가 일방통행일 때 특히 사용된다. 우회전 전용 신호등이 있는 곳에서 적신호시 우회전을 금지시킬 때도 간간히 사용된다. 주도로를 달리면서 우합류도로에 접근하기 전에도 대부분 이 표지판이 있고 '역주행금지'라고 쓰여 있다. 법령에는 없는 도안이지만, 직진 및 우회전 금지 표지판은 아래와 같이 생겼다.

파일:직우금지.png
파일:좌회전 금지.png 좌회전금지
(214)
보통은 교차로에서 좌회전을 금지시킬 때 사용한다. 좌회전 통행을 허가하면 신호가 엉킨다거나 교통 정체가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 좌회전을 허용하지 않고 신호등도 3색 신호등만 설치된다. 어떤 곳은 노선버스의 좌회전만 허용시키고 일반 자가용의 좌회전은 금지시키거나 시간을 정해서 낮에는 좌회전을 금지시키고 야간에는 좌회전을 허용하는 곳도 있다.[11] 이 경우 보조표지판을 추가로 부착하여 허용차량과 시간대를 부기한다.[12] 이면도로에서 주도로로 나올 때 중앙분리대가 있어 좌회전이 불가능한 곳에도 이 표지판이 설치된 경우가 있다. 또한 위와 반대로 우합류도로에서 주도로로 접근하기 전인 곳에도 역주행금지 표시로 이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다. 법령에는 없는 도안이지만, 직진 및 좌회전 금지나 좌우회전 금지 표지판은 아래와 같이 생겼다.

파일:직좌금지.png 파일:좌우금지.png
파일:유턴금지.png 유턴 금지
(216)
대한민국에서는 중앙선을 넘어 유턴하는 행위가 전면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유턴 금지가 왜 필요한가 싶겠지만, 왕복 4차로 미만인 도로에서 중앙선이 끊겨있고 신호등이 없으면 유턴 표지판이 없어도 전방 차량에 주의해서 상시 유턴이 가능하기는 하다. 그런데 유턴으로 인한 교통 정체 우려가 큰 경우에 이 표지를 설치해서 유턴을 막을 때 사용한다.[13] 다시 말해 신호등 없이 중앙선이 끊겨있고 유턴 금지 표지판이 없으면 유턴해도 불법이 아니다.
파일:앞지르기금지.png 앞지르기 금지
(217)
추월을 금지하는 의미이다. 유령 정체의 피해가 큰 고가도로, 터널, 교량 진입 전에 주로 설치되고 해당 구간에는 차선이 백색 실선으로 그려진다. 대한민국의 표지는 비엔나협약에 따른 국제 표준 도안과는 차이가 있다. 그리고 해외에서는 화물차의 추월을 금지하는 표지도 있지만 한국에서는 도입되지 않았다.

파일:추월금지.png 파일:추월금지화물차.png

빗금은 없지만 흰색 바탕에 빨간 원 표지는 금지표지이다.
파일:주정차금지.png 주정차금지
(218)
주차금지 표지는 운전자가 있는 상태에서 5분[14] 이내 정차는 가능하며, 주정차금지 표지는 차를 세워두는 것이 원천 금지된 곳에 설치된다. 이 표지판 아래에 주차 또는 정차가 가능하거나 불가능한 시간과 요일이 함께 표시되어 있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아래에 나오는 '견인지역'이라는 보조표지판이 함께 붙을 수도 있다. 울산광역시 일대에는 아예 상식적으로 주정차 금지인 곳에도 일일이 다 주정차금지 표지판을 일정 간격으로 붙여 놓았는데, 그 표지판들은 견인지역 보조표지판이 함께 붙어있지 않다.
파일:주차금지.png 주차금지
(219)
파일:차중량제한.png 차중량제한
(220)
주로 교량, 고가도로 진입 전에 설치된다. 최전방 지역에 가면 전차가 그려진 표지판도 보인다.

해외에는 자동차 중량이 아니라 축중을 기준으로 제한하는 표지판도 있다.

파일:축중제한.svg
파일:차높이제한.png 차높이제한
(221)
차도의 노면으로부터 상단 여유폭이 4.7m 미만인 구조물에 설치하며 구조물의 높이에서 20cm를 뺀 수치를 표시한다. 가령 실제 높이는 3.5m라 할지라도 3.2m가 적힌다. 주로 터널, 지하차도 진입 전에 설치되고, 주된 제한 높이는 4.5m이지만 도로 환경에 따라 그보다 작거나 클 수도 있다. 표지판 안에 적힌 m 수치는 0.1 단위로 존재한다.
파일:차폭제한.png 차폭제한
(222)
보통 승용차의 전폭은 아무리 넓어도 2m 이하이고, 대형 버스나 화물차의 전폭은 아무리 넓어도 2.5m 이하이다.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에 위치한 '제 1지하차도'에 이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다.

해외에는 자동차 길이를 제한하는 표지판도 있다.

파일:차길이제한.svg
파일:차간거리확보.png 차간거리확보
(223)
고속도로에서 차간 거리는 100m,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차간 거리는 80m 이상이다.
파일:최고속도제한.png 최고속도제한
(224)
주로 골목길은 30, 시내도로는 40~60, 시외도로는 60~80, 자동차전용도로는 80~90, 고속도로는 100~110이다. 톨게이트 하이패스 차로는 30~80, 그 외는 5~10이다. 과적 단속 초소에는 진입로에 15, 10, 5 순으로 설치되어 있다. 요즘 국도나 고속도로에는 구간 전체를 단속하는 구간최고속도 단속 구간이 있기도 하다. 터널 전체에 설치되기도 한다. 이것이 단속을 하는 방법은 일정 구간마다 속도를 측정해서, 그 평균이 명시된 최고 속도 초과이면 위반이다. 최근에는 시내도로나 시내 외곽도로에서도 구간단속을 시행한다.

해외에서는 속도 제한을 해제하는 표지판도 있다. 속도 제한 표지판을 흑백으로 만들고 빗금을 친 모양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이렇게 하지 않고 해제표지(427번)에 속도표지를 넣는 방식을 쓴다. 이 표지의 뜻은 제한 속도가 무제한이라는 뜻이 아니라 해당 도로의 차로의 개수가 몇 개인지, 시내인지, 시외인지, 자동차전용도로인지 아닌지에 따른 기본적인 속도를 지키라는 의미이다. 만약에 기본 속도가 80 제한임에도 불구하고 표지판을 통해 50으로 제한한 도로에서 속도 50 제한 해제 표지판이 나오면 다시 기본 속도인 80km/h로 주행하라는 뜻이다. 대한민국의 도로 규격별 속도 제한은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9조'에 명시되어 있으며 나무위키에서는 속도위반 문서에서 볼 수 있다.

파일:Zeichen_278-56.svg
파일:최저속도제한.png 최저속도제한
(225)
자동차전용도로는 최저 속도 30, 고속도로는 50이며 나머지 도로에서는 최저 속도 제한이 없다. 그런데 최고 속도 제한을 해야할 곳에 최저속도제한 표지판을 잘못 설치한 경우가 종종 있다. 이를테면 최고 속도 30인 이면도로에 표지판을 잘못 설치해 최저 속도 30으로 밑줄이 있는 표지판을 부착하는 경우.

비엔나협약에 따른 국제 표준은 청색 바탕에 흰 글씨로 최저 속도를 표시한 것이다. 그리고 최저속도해제 표지판은 적색 빗금을 표시한 형태이다.

파일:최저속도제한.svg 파일:속도제한해제.svg
파일:서행.png 서행
(226)
파일:일시정지.png 일시정지
(227)
유일한 팔각형 표지판인데, 원래는 역삼각형 모양이었다가 1982년에 교체되었다( #). 이 표지판 앞에서는 반드시 정지하였다가 출발하여야 한다. 다만 철도건널목에 신호기나 차단기가 설치되어 있으면 정지하지 않고 통과해도 된다고 법에 명시되어 있다.[15] 신호기도 없고 차단기도 없는 철도건널목이나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 앞, 교차로 앞에서 정지 표지판이 있다면 반드시 바퀴를 멈추고 좌우를 살펴 안전을 확인한 후에 출발하여야 한다.
파일:양보.png 양보
(228)
'YIELD'가 'YILED'로 오타난 양보 표지판도 있다( #).
파일:보행자보행금지.png 보행자 보행금지
(230)
보통은 자동차전용도로 등 보행자 접근이 금지된 도로의 진입부에서 볼 수 있으며, 무단횡단 방지 울타리가 설치되어 있으면 울타리 내에 이 표지판 그림이 작게 들어있기도 한다(물론 이는 표지판에 해당하지는 않는다). 이 표지판은 보행 금지와 횡단 금지가 통폐합되어 만들어진 것이다.
파일:위험물적재차량통행금지.png 위험물적재차량 통행금지
(231)
유조차, 화학물운반차량 등 화재나 폭발을 일으킬 위험이 있는 화물을 실은 차량의 진입을 금지하는 표지로, 설치되어 있는 곳은 찾기 힘들다. 대부분 상수원보호구역을 지나는 도로에 수질오염물질을 실은 차량의 통행 제한을 목적으로 드물게 설치하는데, 수질오염물질을 실은 차량의 통행제한은 환경부에 의해 정해진다. 서울특별시의 경우에는 올림픽대교, 천호대교에 이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으며( #, #) 대부분의 상수원보호구역을 지나는 도로에는 이 표지판이 아닌 사각형 형태의 안내표지판이 설치되어 있다. 팔당댐과 팔당호 주변( 경기도 남양주시, 광주시, 양평군)에는 유류, 유독물차량 통행제한( #)으로 되어 있는 사각형 형태의 안내표지판이 있으며, 위험물적재차량 통행금지 표지판은 없다. 대청댐, 대청호( 대전광역시, 충청북도 청주시) 주변 중 청주시에 위험물적재차량 통행금지 표지판( #)이 있으며 경상북도 경주시의 덕동댐, 덕동호 주변에는 상수원 유독물차량 통행제한( #)으로 되어 있는 사각형 형태의 통행 제한 안내 표지판이 있다. 상수원보호구역과 관계없이 설치된 곳은 경상남도 함안군의 남지교 앞( #)에 있다.

유럽의 경우, 폭발물적재차량 통행금지, 수질오염물적재차량 통행금지 표지판도 있다.

2.5.3. 지시표지

주로 원형 모양(일부는 오각형과 사각형), 테두리가 없는 파란색 바탕으로 지시하는 것을 도로이용자에게 알리는 표지판. 원형과 사각형 모양 표지판은 차마(자전거를 포함한다), 오각형 표지판은 보행자(자전거를 포함한다)에게 안내하는 표지이다.
<colbgcolor=#ffffff,#333333> 도안 이름(번호) 설명
파일:자동차전용도로.png 자동차전용도로
(301)
구형 디자인: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px-Korea_Traffic_Safety_Sign_-_Mandatory_-_301_Driveway.svg.png
외국, 특히 서구권에서는 일반적으로 뻗은 길 위에 다리가 있는 표지( #)가 고속도로, 본 사진처럼 자동차가 있는 표지( #)를 고속화도로 표지로 쓰고 있고 사실상 그것이 국제 표준인데, 대한민국에서는 구분 없이 사용되고 있다.
파일:자전거전용도로.png 자전거전용도로
(302)
파일:자전거겸보행자겸용도로.png 자전거 및 보행자 겸용도로
(303)
파일:노면전차전용.png 노면전차전용도로
(303의2)
2019년 신설. 그러나 대한민국은 1960년대에 사라졌던 노면전차가 부활하지 않은 상태여서 아직 설치된 곳은 없다.
파일:회전교차로.png 회전교차로
(304)
파일:직진.png 직진
(305)
파일:우회전.png 우회전
(306)
굽은도로(커브 길)에 주의표지판이 아닌 이 표지판을 잘못 달고 '급커브주의'라고 쓰여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표지는 교차로에서 우회전하거나 좌회전할 것을 지시하는 의미이지 굽은도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바탕이 청색이기 때문에 주의를 요구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어 설치한 의도와 해석이 동떨어지므로 시정할 필요가 있다( #).
파일:좌회전.png 좌회전
(307)
파일:직진 및 우회전.png 직진 및 우회전
(308)
줄여서 직우라고 하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주로 교차로의 교통섬에 많이 설치된다.
파일:직진 및 좌회전.png 직진 및 좌회전
(309)
줄여서 직좌라고 하기도 한다. 신호등 신호방식 중 직진과 좌회전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직좌 동시신호의 경우에는 종종 이 표지판을 붙이기도 하고 아래에 보조표지판에 동시신호라고 써 놓기도 한다.
파일:좌회전및유턴.png 좌회전 및 유턴
(309의2)
2014년 신설.
파일:좌우회전.png 좌우회전
(310)
파일:유턴표지.png 유턴
(311)
유턴이 허용됨을 나타내는 표지다. 보조표시로 유턴을 할 수 있는 신호나 차종을 표시하기도 한다. 별도의 신호 특정이 없으면 상시 유턴이 가능하다.
파일:양측방통행표지.png 양측방통행
(312)
국제 표준 도안은 아래와 같이 우측면통행과 좌측면통행의 하향 대각선 화살표를 좌우로 합쳐놓은 것이지만 한국은 독자적인 도안을 사용한다. 사실 아래의 우측면통행(313), 좌측면통행(314)을 합친 것이 양측방통행이기 때문에 국제 표준 도안이 더 직관적이다.
파일:양측방통행.png
파일:우측면통행.png 우측면통행
(313)
파일:좌측면통행.png 좌측면통행
(314)
파일:진로방향별 통행구분.png 진행방향별 통행구분
(315)
사진의 모양은 예시이며, 도로 통행 구분에 따라 여러 모양이 존재한다. 가끔씩 해당 교차로의 신호 순서를 이것과 비슷한 식으로 방향을 나열하여 표시한 경우가 있는데 #, 이것과 혼동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한다.
파일:우회로.png 우회로
(316)
사진의 P턴 모양은 예시이며, 이 외에도 여러 모양이 존재한다. 좌회전이나 유턴이 금지된 곳에 설치되며 우회 경로를 통해 좌회전, 유턴하는 방법을 나타내는 용도로 쓰인다.
파일:자전거보행자통행구분.png 자전거 및 보행자 통행구분
(317)
자전거도로와 보행자도로의 위치에 따라 모양의 위치를 아래와 같이 서로 바꿀 수 있다.
파일:자전거보행자구분.png
파일:자전거전용차로.png 자전거전용차로
(318)
파일:주차표지.png 주차장
(319)
파일:자전거주차표지.png 자전거주차장
(320)
파일:개인형이동장치주차.png 개인형이동장치주차장
(320의2)
2021년 7월 13일 신설.
파일:통학버스승하차.png 어린이통학버스승하차
(320의3)
2021년 10월 21일 신설. 어린이보호구역 외에서 통학버스가 어린이 승하차를 위해 정차하는 장소. 주정차금지로 설정된 장소에서도 이 표지가 있으면 어린이통학버스 한정 5분 내 주정차 가능.
파일:어린이승하차.png 어린이승하차
(320의4)
2021년 10월 21일 신설.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통학버스 또는 자동차가 어린이 승하차를 위해 정차하는 장소. 주정차금지로 설정된 장소에서도 이 표지가 있으면 어린이를 태우려는 자동차(학부모 자가용 포함) 한정 5분 내 주정차 가능.
파일:보행자전용도로.png 보행자전용도로
(321)
파일:보행자우선도로.png 보행자우선도로
(321의2)
파일:횡단보도.png 횡단보도
(322)
위에서 설명된 삼각형 모양의 주의표지판은 차마에게 횡단보도가 있으니 서행하라는 의미이고, 이 오각형 표지판은 보행자에게 여기가 횡단보도임을 알리는 표지판으로 서로 알리는 대상이 다르다.
파일:노인보호구역.png 노인보호
(323)
이면도로의 보호구역은 제한 속도가 30, 그 외 도로는 30~50이다.
파일:어린이보호구역.png 어린이보호
(324)
파일:장애인보호구역.png 장애인보호
(324의2)
파일:자전거횡단도.png 자전거횡단도
(325)
파일:일방통행우.png 일방통행
(236)
파일:일방통행좌.png 일방통행
(237)
파일:일방통행.png 일방통행
(238)
파일:비보호좌회전.png 비보호 좌회전
(329)
직진신호(파일:trafficG.png )에 비보호좌회전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리는 표지판이다.
파일:버스전용차로.png 버스전용차로
(330)
파일:다인승전용차로.png 다인승차량전용차로
(331)
파일:노면전차전용차로.png 노면전차전용차로
(331의2)
2019년 신설. 그러나 대한민국은 1960년대에 사라졌던 노면전차가 부활하지 않은 상태여서 아직 설치된 곳은 없다.
파일:통행우선.png 통행우선
(332)
차로 구분이 없는 도로에서 교행할 때 맞은편 차량보다 먼저 갈 수 있음을 안내하는 표지이다. 맞은편에서는 반드시 양보 표지를 설치하여 통행우선이 보장되도록 하여야 한다.
파일:자전거나란히통행허용.png 자전거 나란히 통행 허용
(333)
이 표지판이 없으면 자전거끼리 양 옆으로 같은 속도로 주행하는 것은 불법이다. 자전거는 일반적으로 앞-뒤로만 주행하여야 하며, 앞지르기를 할 때만 다른 자전거의 옆을 지나갈 수 있다. 이 때에도 동일한 속도로 주행해선 안되므로 추월하는 자전거는 속도를 내야하고, 추월 당하는 자전거는 속도를 줄여 추월이 안전하게 이뤄지도록 양보하여야 한다.
파일:도시부표지.png 도시부
(334)
2021년 4월 신설. 도시부 내에서는 안전속도 5030 정책에 따라 제한속도가 50~60km/h 이하로 줄어든다. 현재 서울 도심 진입시에는 도심부라고 적혀진 표지판이 많은데 이런 텍스트 위주의 도심부 안내 표지를 대체하게 된다.

유럽에서는 흰색 바탕에 검은색 시가지 모양을 나타낸 표시를 쓰고 위에다 도시나 마을 이름을 적어 놓기도 한다. 그리고 도시부에서 진출했다는 도시부 해제 표지도 있지만 한국에서 해제 표지는 도입되지 않았다.
파일:도시부.svg 파일:도시부해제.svg

2.5.4. 보조표지

위 3가지 형태의 표지판 내용을 도로이용자에게 보충해서 알려주는 표지판.
<colbgcolor=#ffffff,#aaaaaa> 도안 이름(번호) 설명
파일:거리표지.png 거리
(401)
파일:거리표지2.png 거리
(402)
파일:구역표지.png 구역
(403)
주로 최고속도제한 혹은 주정차금지나 주차금지 표지판과 함께 사용한다.
파일:일자표지.png 일자
(404)
파일:시간표지.png 시간
(405)
파일:시간표지2.png 시간
(406)
파일:신호등화상태.png 신호등화 상태
(407)
주로 유턴 표지판과 함께 사용한다.
파일:우선도로표지.png 우선도로
(408)
파일:안전속도표지.png 안전 속도
(409)
파일:기상상태표지.png 기상 상태
(410)
파일:노면상태표지.png 노면 상태
(411)
주로 미끄러운도로 표지판과 함께 사용한다.
파일:교통규제표지.png 교통 규제
(412)
파일:통행규제표지.png 통행 규제
(413)
파일:차량한정표지.png 차량 한정
(414)
신호등화 상태 표지판과 더불어 유턴 표지판과 함께 사용한다.
파일:통행주의표지.png 통행 주의
(415)
파일:충돌주의표지.png 충돌 주의
(415의2)
2014년 신설.
파일:표지설명표지.png 표지 설명
(416)
파일:구간시작표지.png 구간 시작
(417)
어떤 규제나 지시 사항의 적용이 시작되는 곳을 말한다.
파일:구간내표지.png 구간 내
(418)
어떤 규제나 지시 사항이 적용되는 구간 내에 있다는 것을 말한다.
파일:구간끝표지.png 구간 끝
(419)
어떤 규제나 지시 사항의 적용이 종료되는 곳을 말한다.
파일:우방향표지.png 우방향
(420)
어떤 규제나 지시 사항이 교차로에서 우회전 한 뒤 나오는 도로부터 시작되는 것을 의미한다.
파일:좌방향표지.png 좌방향
(421)
어떤 규제나 지시 사항이 교차로에서 좌회전 한 뒤 나오는 도로부터 시작되는 것을 의미한다.
파일:전방표지.png 전방
(422)
어떤 규제나 지시 사항이 일정 거리 앞부터 시작되는 것을 의미한다. 가령 정지 표지판과 전방 30m 표지판이 같이 있으면 30m 앞에서 일시정지하고 출발하라는 뜻이다.
파일:중량표지.png 중량
(423)
파일:노폭표지.png 노폭
(424)
파일:거리표지3.png 거리
(425)
파일:해제표지.png 해제
(427)
빗금이 쳐진 부분에 해제할 표지를 삽입한다.
파일:견인구간.png 견인 지역
(428)
주로 주정차금지나 주차금지 표지판과 함께 사용한다.

2.5.5. 특수표지

도로교통법에 특수표지라는 용어는 없다. 교통안전표지는 주의표지, 규제표지, 지시표지, 보조표지 및 노면표시로만 나누고 각각의 도안들이 법적으로 보호된다. 특수표지는 교통안전표지판을 본따서 자체적으로 만든 것일 뿐 법적 효력은 존재하지 않는다.
  • 탱크 진입 금지 표지판( #)도 존재한다. 주로 경기도 동두천이나 의정부, 강원도 최전방 군부대 주둔 지역에서 볼 수 있는 표지판인데, 탱크가 도로를 지나가면 도로를 갈기갈기 부숴놓기 때문이다. 도심을 지나 외곽 지역에서는 아무래도 도로나 교통량도 적으니 탱크를 비롯한 전차의 교행이 가능한 곳이 많아 탱크 진입 금지 표지판이 없지만, 교량의 경우 탱크의 하중에 대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탱크 우회 도로(TANK BY PASS) 표지판을 설치해 강을 도하하도록 우회시키는 방식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 표지판들은 대부분 로드뷰에서는 군사 시설 관련 표지로 인식해 블러 처리된다. 아무래도 대전차 방호벽과 같이 설치되어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 #).

2.5.6. 삭제되거나 변경된 표지판

대한민국의 변화된 도로 사정 및 운전자들의 현실적인 정서와 맞지 않고, 도시 미관만 해친다고 하여 2006년에 관련 법안이 발의되었고, 이듬해 삭제되거나 변경된 것들이다. 서울특별시는 지난 2012년에 아래의 표지판들을 모두 철거하였고 더 이상 설치되지 않는다.
2.5.6.1. 삭제된 표지판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px-Korean_Traffic_sign_%28Loose_chippings%29.svg.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px-Korean_Traffic_sign_%28No_Thoroughfare_for_Tractors_and_Rotary_tillers%29.svg.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px-Korean_Traffic_sign_%28No_Thoroughfare_for_Oxcarts_and_Horse_drawn_carts%29.svg.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px-Korean_Traffic_sign_%28No_Thoroughfare_for_Handcarts%29.svg.png 파일:차량횡단금지(표지판).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px-Korean_Traffic_sign_%28No_horn%29.svg.png
고인물 튐
(119)
트랙터, 경운기 통행금지
(207)
우마차 통행금지
(208)
손수레 통행금지
(209)
차량횡단금지
(212)
경음기 사용금지
(222)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px-Korean_Traffic_sign_%28Honk_horn%29.svg.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px-Korean_Traffic_sign_%28Use_of_Snow_tires_or_Tire_chains%29.svg.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px-Korean_Traffic_sign_%28Safety_zone%29.svg.png 파일:Kor-traffic-sign-children.png
경음기 사용
(311)[16]
스노우타이어 또는 체인 사용
(312)
안전지대
(313)
어린이보호구역
(429)
  • '고인물 튐'과 '스노우타이어 및 체인 사용'은 대한민국의 기후와 잘 맞지 않아서 삭제되었다.
    • '고인물 튐' 표지판은 일본이나 유럽, 캐나다처럼 온난 습윤 기후, 서안 해양성 기후, 냉대 습윤 기후 등 1년 내내 강수량이 일정하고 습한 지역에서 사시사철 물이 고여있는 갓길이 있을 때 이를 조심하라는 뜻인데, 대한민국은 대부분의 지역이 여름에만 비가 많이 오는 온대동계건조기후, 냉대동계건조기후 특성으로 인해 도로에 사시사철 물이 고여있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그냥 장마철에만 위험 표지판 밑에 '물 고여있음'이라고 붙이거나 도로 LED 전광판에 '빗길조심! 노면 미끄러움!' 등의 문구를 송출하는 식으로 대체되었다.
    • '스노우타이어 또는 체인 사용' 표지판도 마찬가지로 냉대 습윤 기후처럼 겨울이 많이 오는 지역에서 눈길 미끄러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차원에서 만들어진 표지판인데, 대한민국에서는 사고가 잦을 정도로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 강원도, 경기도 일부, 한라산, 울릉도 지역을 제외하면 거의 없고 그마저도 금방 제설되거나 녹아서 스노우체인을 상시 장착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냥 안내문을 붙이는 것으로 대체할 수 있다.
  • '트랙터, 경운기 통행금지' 표지판과 '우마차[17] 통행금지'와 '손수레 통행금지' 표지판의 경우, 경운기나 우마차, 손수레는 이제 시대가 변화하면서 보기가 힘들어졌기 때문에 각기 따로 설치하는 것이 비효율적이라 통폐합되었다.[18] 그래서 합체형인 '트랙터, 경운기 및 손수레 통행금지' 표지로 대체되었다.
  • ' 안전지대' 표지판은 일본에서 노면전차용으로 쓰이던 것이 한국에 넘어온 것이라 없어졌다. 참고로 안전지대는 큰길 한가운데에 섬처럼 만들어놓은 인도나 구획을 가리키며 쉽게 말하면 BRT 승강장 같은 것을 떠올리면 된다. 이게 대한민국에 없는 것은 아니며 영어로는 'safety zone'이 아니라 'refugee island'라고 부른다. 참고로 안전지대 표지판은 삭제되었지만 안전지대 자체가 폐지된 것은 아니다. 횡단보도나 주차장 근처 노면에 사선으로 여러 번 칠해진 구역이 있는데, 그게 바로 안전지대이다. 2019년 대한민국에서도 도로교통법이 개정되어 노면전차에 대한 내용과 그에 해당하는 표지판도 신설되었지만 안전지대 표지판은 부활하지 않았다.
  • '차량횡단 금지' 표지판은 실질적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도로가 차량횡단 금지인 현실상 필요없기 때문에 삭제되었다. 삭제된 이후에는 '직진 금지' 표지로 대체하는 모양이며, 전라남도 여수시에 사례가 있다( #). 참고로 일본에서는 지금도 중앙선을 아무데서나 넘나들 수 있기 때문에 차량횡단 금지 표지판이 여전히 있다.
  • '경음기 사용' 표지판과 '경음기 사용금지' 표지판은 딱히 설치될만한 곳이 없어 삭제되었다고는 하지만 강원도 정선군 화암면( #), 경상북도 경주시 석굴암 가는 길, 경상북도 영양군 수비면 반딧불이로, 강원도 춘천시,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로 드림오픈세트장 앞( #), 부산광역시 연제구청 옆 이마트 구내도로( #) 충청남도 충주시 미륵송계로 미륵사 방향 # 등지에 남아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대체로 커브길에 설치되었는데, 이를 통해 이 표지의 의미는 시야가 확보되기 어려운 고갯길에서 커브 반대쪽에서 올 차량에게 주의를 주기 위해 경음기를 울리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경음기 사용금지는 시가지 소음 때문에 설치되었다.
2.5.6.2. 디자인이 변경되거나 통합된 표지판

2.6. 노면표시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도로노면표시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7. 신호기, 신호등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신호등/대한민국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3. 북한의 도로표지판

파일:external/c2.staticflickr.com/16373745998_4347167536_b.jpg
표지판에서 영문표기는 찾아볼수 없고 한글만 표기되어 있다. 또, 한 예로 일시정지 표지판이 남한에서는 '정지/STOP'이라고 적혀 있지만 북한에서는 그냥 '섯' 한 글자만 대문짝만하게 표기된게 뭔가 압박스럽다.[23] 비슷하게 주차장 표시는 '주' 또는 '둠'이라고 되어 있으며 지하철 역 표시는 '지'라고 되어 있다.

기본적인 도안은 러시아, 당시 소련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러시아도 유럽 표준을 참고하였으므로 북한의 교통표지판은 영문을 국문으로 바꾼 것을 제외하면 유럽식 교통표지판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4. 해외의 도로표지판

다른 나라들의 경우, 표지판 모양이 다른 경우도 있고 바탕색상이 다른 경우도 있다. 또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표지판도 있다. 개중에는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안전지대, 스노우타이어 사용처럼 한국에서는 불필요하다고 폐지했지만 해외에서는 아직도 잘 살아있는 경우도 있다.

크게 기호를 주로 사용하고 주의 표지판이 삼각형인 유럽식과 문자를 주로 사용하고 마름모꼴인 미국식으로 나뉜다. 한국은 유럽식을 사용 중이다.

파일:세관표지.svg
유럽 대륙처럼 육상 국경이 개방된 나라의 경우 출입국심사 및 관세검사를 위한 세관이 국경 사이의 도로 중간에 있는데 이를 안내하는 세관 표지가 따로 있다. 한국은 북한으로 인해 국경이 단절되어 있어 자동차로 중국이나 러시아로 이동하지 못하기에 세관 표지의 필요성이 없어서 도입되지 않았다. 일본 등 섬나라에도 마찬가지로 세관표지가 없다.

아래 나와 있는 국가 이외 다른 표지판을 보고 싶다면 # 참고

4.1. 독일

독일어로 교통표지판을 "Verkehrszeichen(퍼케아스차이힌)"이라고 한다. 표지판 목록(영어), 표지판 목록(독일어)

4.2.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에서 교통표지판을 독일처럼 "Verkehrszeichen(퍼케아스차이힌)"이라고 한다. 표지판 목록(영어), 표지판 목록(독일어)

4.3. 대만

대만은 교통표지판을 '交通號誌(ㄐㄧㄠ ㄊㄨㄥ ㄏㄠˋ ㄓˋ)' 또는 '交通標誌(ㄐㄧㄠ ㄊㄨㄥ ㄅㄧㄠ ㄓˋ)'라고 한다.
참고

4.4. 일본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도로교통표지판/일본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5. 기타

  • 표지판 중에서 교통안전표지판은 표지판에 그려진 그림 모양이 규격과는 달리 모양도 설치된 곳마다 다르다.[24]
  • 우회도로 표지판의 경우 2006년 12월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노선이 기존 도심방향인 경우 '시내(Downtown)' 문구가 추가되었으며, 교차로에 설치하는 안내표지에는 동서·남북 방위가 표기되고 환상형으로 구축되는 노선에는 '순환도로'가 표기되었다. # #
  • 창작물에서는 종종 도로교통표지판이 무기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주무기로 사용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어디까지나 무기가 필요한데 변변한 무기가 없을 경우 간이 무기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25] 근육맨 2세에 등장하는 데드 시그널은 몸 자체가 교통 표지판으로 되어있다.
  • 게임 카트라이더에는 몇몇 맵에 표지판이 존재하는데( 예를 들어 빌리지 고가의 질주, 아이스 설산 다운힐 등) 현실에선 많이 못 보는 표지판들이 있다.[26]


[1] 문제는 [2] 익산(구 이리)시 신용동(신동)에서 황등면으로 넘어가는 23번 국도에 있다. [3] 순천시내에서 별량면(구 승주군 별량면) 쪽으로 빠지는 국도에도 있다. [4] 이 표지판은 현재 일반적인 표지판으로 바뀌었다. [5] 다는 아니고 현재 2000년대 표지판(구형 표지판)이 극소수 남아있다. [6] 사진 속 장소는 경부고속도로 청주톨게이트~옥산휴게소/하이패스 구간. 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다음 나라로 갈 수 있다는 뜻이다. 이 표지판은 7번 국도에서도 볼 수 있다. [7] 갈매기 모양이 빨간색 3쌍인 것도 간혹 있었다. [8] 하지만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동삼거리는 왕복 8차로인 대교차로임에도 불구하고 여타 교차로와 다른 구조이기 때문인지, 교차로 전에 이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다( #). [9] 다만 이 표지는 주 도로와 합류 도로의 통행 방향이 같을 때만 사용해야 하는데 하양읍의 표지는 합류가 아닌 소(小)교차로이므로 이 표지를 쓰는 것은 잘못된 것이고, 'ㅓ자형교차로(105)' 표지판을 사용하는 것이 맞다. [10] 다만 대부분의 경우 각도로 환산한 값이 복소로그함수로 표현된 환원 불능(casus irreducibilis) 꼴로 나오기 때문에 실수로만 표현하려면 테일러 전개로 근사하는 방법을 써야 한다. [11] 이 경우 금지되는 시간대에는 좌회전 신호가 점등되지 않는다. [12] 대구 종각네거리에는 두 경우가 모두 존재한다( #). [13] 대구 북구 서변동의 유턴 금지 표지판( #). [14] 도로에 따라 제한 시간이 15분인 곳도 있다. 보통 상가변 조업차량 한정. [15] 그러나 아직 재래식 철도가 많이 남아 있어서 철도건널목이 대한민국보다 훨씬 많이 설치된 일본에서는 신호기 및 차단기의 유무에 관계없이 무조건 일시 정지 후 통과해야 한다.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해야 한다. [16] 사진의 나팔 모양 외에도, 확성기에서 소리가 나오는 모양이 그려진 표지판도 존재했다. [17] 이 우마차 자체를 통행 금지시키는 표지판은 사실상 '통행금지(201)' 표지판으로 대체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위의 규제표지 문단의 통행금지 표지판 참조. [18] 법령 개정 후에도 남아있는 곳은 있다. 대전역지하차도에는 아직도 손수레 통행금지 표지판이 남아 있다. 대구광역시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부근에도 존재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파일:손수레금지 표시판.jpg
[19] 첫번째 그림이 바뀌기 전이고, 두번째 그림이 바뀐(현재) 것이다. [20] 1,2번째 그림이 마지막 그림으로 바뀐 것이다. [21] 참고로 보행자 횡단금지와 보행자 보행금지 표지판은 80년대에 각각 '걸어못건넘', '걸어못다님'이었다. [22] 사라진 뒤에는 어린이보호 횡단보도 표지가 횡단보도 표지에 통합되었지만 간혹 어린이보호 횡단보도를 안내하는 곳도 있다. [23] 1960년대 남한에서도 '섬' 한 글자만 대문짝만하게 표기되고 위 아래로 '차 서도 좋음' 'MAY STOPPING'이라 작게 표기된 표지판이 있었다. # [24] 바이크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 중에서는 이륜차 통행금지 표지판이 그림이 규격대로 되어있지 않아서 혼란스럽다는 하는 글이 있으며 다른 표지판도 보면 표지판의 모양이 규격과는 다른것을 쉽게 볼수 있다. [25] 예외도 있다. 매드니스 컴뱃 트리키가 대표적이다. [26] 예를 들어 내리막경사가 45%인 표지판이 있다던가, 주의표지에 직진 표시가 있는 표지판이 있다던가.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