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7 22:24:44

강릉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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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역 안인 - [ruby(시동, ruby=~1974)] - 강릉 - [ruby(경포대, ruby=~1979)]
강릉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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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착
시종착
정동진
16.2 ㎞ →
시종착
시종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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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표기
영어 Gangneung
한자 江陵
중국어
일본어 カンヌン
주소
강원도 강릉시 용지로 176 (교동)
관리역 등급
관리역
( 코레일 강원본부)
역 운영기관
파일:KTX2.png 파일:koraill_ogo.jpg
개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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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선 1962년 11월 6일[참고]
무궁화호 1984년 1월 1일[참고]
바다열차 2007년 7월 24일[참고]
경강선 2017년 12월 22일
파일:KTX2.png
임시휴업일 2014년 9월 15일~
2017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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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거리표
경강선
강 릉
종점 방면(종점)
0.5 ㎞ →
진부(오대산)역과 본 역 사이에 남강릉신호장, 대관령신호장 그리고 영동선 청량신호소가 있으나 철도거리표에는 기재되어있지 않다.

江陵驛 / Gangneung Station

파일:DSC_0315.jpg
현재의 강릉역사, 경포대의 가시연/동해의 떠오르는 태양을 모델로 건축되었다.
파일:attachment/ganglung.png 파일:attachment/강릉역/정동진강릉셔틀버스.jpg 파일:attachment/8810914365.jpg
폐쇄되기 전의 강릉역 강릉-정동진 셔틀버스 타는 곳 강릉역 스탬프

파일:750735_284848_4657.jpg
반지하화된 강릉역 조감도
1. 개요2. 역 정보3. 역 연혁4. 승강장5. 일평균 이용객6. (구)강릉역7. KTX-산천 병풍 사건8. 강릉역 위치 논란9. 역 주변 정보
9.1. 주변관광지
9.1.1. 역주변9.1.2. 경포, 안목, 남항진9.1.3. 대관령9.1.4. 정동진
9.2. 인근 편의시설9.3. 기타
10. 둘러보기

1. 개요

강원도 강릉시 용지로 176 (교동)[4]에 위치해 있다. 승강장 구조는 2면 4선(섬식)이다. 1962년에 영동선이 강릉역으로 연장되어 영업을 개시했고, 2014년에 경강선 공사와 강릉 시내구간 지하화를 위해 영업을 중단했다가 2017년 12월 22일에 경강선 취급에 한하여 우선적으로 재개업했고, 2018년 7월 18일에 영동선 여객열차가 재개업했다.

역사는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건설되었다. 기본 구조는 다른 코레일 역과 비슷한 유리궁전 구조이나 원형인 것이 다르다. 역 가운데에 승강장으로 가는 계단과 에스컬레이터가 있고 벽면에 나머지 주요 시설을 두고 있다. 승강장쪽 입구 방향으로도 일부 식당 시설과 렌터카 대여 등 안내 시설을 배치하고 있다. TMO를 비롯하여 있을 것은 다 있지만 정작 매표소라고 이름 붙은 시설이 재개업 이후 당분간 없었는데, 고객센터에서 매표를 했지만 간판은 고객센터라고만 붙여 놓아 고객 혼란이 있었다. 대신 역 곳곳에 신용카드 결제 전용 태블릿 PC 표 발매기와 카드/현금 겸용 발매기를 두고 있다. 이후 고객센터에 매표소 간판을 더하여 이러한 혼란은 사라졌다.

이 역에 도착하는 열차는 역을 빠져나와 동쪽으로 향한 뒤 방향을 전환해서 다시 정동진 / 진부 방향으로 빠져나간다.

2. 역 정보

강릉선 KTX의 시종착역이다. 원래 영동선 무궁화호를 포함한 일반열차도 강릉역에서 시종착하였으나,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한 강릉역 신축 공사로 인해 강릉역이 임시폐쇄된 이후 영동선 무궁화호 중앙선/ 대구선/ 동해선/ 경북선(주말열차) 경유 무궁화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을 포함, 경강선 KTX의 원활한 운행을 위해 정동진역에서 종착했다. 올림픽 및 패럴림픽 이후 강릉역으로 복귀할 예정이었으며 시운전 등의 이유로 올림픽이 끝난 지 4개월여만인 7월 18일에 무궁화호 운행을 재개하였다. 게시물 링크 1, 게시물 링크 2, 게시물 링크 3

이는 올림픽 개막 전 KTX가 운행될 수 있도록 경강선을 먼저 개통한 뒤, 기존의 안인~강릉 구간에 대한 운행 재개 작업은 비교적 천천히 진행되어왔기 때문이다. 경강선 개통 당시 안인~강릉 구간은 신호나 전차선도 안 깔려있는 등 열차가 운행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 또한 최종 안전점검 등 행정절차에 기간이 소요되어 마침내 7/18에 열차운행이 재개되었다.

현재 강릉선 KTX는 일 26회 왕복하므로 무궁화호가 들어올 만한 선로용량은 확보되어 있다. 6월 22일 지역방송에 따르면 재운행이 1개월 연기되며, KTX 환승연계를 할 계획이라고 하는 걸로 봐서 무궁화 - KTX간 환승관련 문제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강릉선 운행계통과 단절되어 정동진까지만 운행되고 있는 무궁화의 시간표 변경이 예상되며, 중앙선 경유 청량리행 무궁화호, 영동선, 경북선 무궁화호 모두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3. 역 연혁

  • 1962년 11월 6일: 영업 개시
  • 1962년 11월 13일: 역사 신축 준공
  • 1979년 3월 1일: 경포대역 폐역으로 영동선의 종착역이 됨.
  • 2006년 5월 1일: 소화물 취급 중지
  • 2006년 10월 31일: 새마을호 열차 운행 종료
  • 2012년 5월 31일: 원주-강릉선 기공식 참석차 KTX-산천을 투입
  • 2014년 9월 15일: 경강선 공사를 위한 임시 휴업 개시
  • 2017년 12월 22일: KTX 경강선 개통으로 여객 취급 재개
  • 2018년 6월 28일: 영업거리표 고시 상에서 영동선 삭제[5]
  • 2018년 7월 18일: 영동선 무궁화호 재운행
  • 2018년 8월 1일: 바다열차 운행 재개

4. 승강장

종착역
4 3 2 1
진부 ( 강릉선) | ( 영동선) 안인
타는곳 운행노선 열차종별 착발분류 행선지
1・2 영동선· 경북선· 태백선 무궁화호 당역종착/출발 청량리, 동대구, 부산, 부전, 제천, 영주, 정동진 방면
3・4 강릉선 KTX 당역종착/출발 서울, 청량리, 진부(오대산) 방면
파일:DSC_0408.jpg
종착역이지만 2면 4선으로 구성되어 있다. 차량 유치가 가능했을 정도로 여유 선로가 많았던 구 강릉역과는 대비된다. 일각에서는 강릉역 이후로 동해선이 연장되면 북쪽에 새로운 거점역을 세울 계획이 있지 않을까 하는 예상도 제기되고 있다. 평창 올림픽 기간에는 빡빡한 시간표 때문에 승강장이 포화상태라 당시 미사용 중이던 무궁화호 승강장인 1, 2번 승강장을 같이 사용한 바 있다.

1, 2번 승강장 내려가는 팻말에 "청량리/동대구/부산[6]/정동진방면"이라고 되어 있었으나, 2018년 7월 18일 이전까지는 무궁화호 운행을 하지 않고 강릉역 공사 당시와 같이 정동진역에서 열차를 타절시켰다. 그러다 2018년 7월 18일 부로 강릉역까지 무궁화호 운행을 재개하면서 모든 역 기능이 부활하게 되었다.

10량 대응이라 별도의 확장 공사 없이는 KTX-1 투입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대관령 구간을 KTX-1으로도 시운전을 진행하여 강릉까지 KTX-1 20량 편성 내지 중련 KTX-산천 편성이 들어갈 여지 자체는 남겨놓았다.[7] 현재 가장 유력한 운영방안은 복합열차를 운영해서 만종역이나 진부역에서 분리해서 각각 강릉역 착발과 동해역 착발로 분리운영.

5. 일평균 이용객

강릉역을 이용하는 고속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무궁화호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1,051명 959명 1,002명 1,038명 1,032명 945명 1,121명 1,230명 1,230명 1,376명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1,311명 운휴 -명
파일:KTX2.png
2017년 2018년
12,897명 -명
  • KTX의 2017년 자료는 개통일인 12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10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 말 그대로 대박이 났다. 포항역, 부산역과 비교하여 상당히 저렴한 요금으로 1시간대라는 굉장히 빠른 시간 안에 동해안 바다를 볼 수 있게 되어 여름철은 물론 다른 계절에도 서울 등지에서 강릉역으로 몰려오는 것으로 보인다.
  • 출처: 철도통계연보

6. (구)강릉역

경강선 개통 이전까지 열차는 무궁화호만 다녔다. 2006년 이전에는 새마을호도 다녔지만, 2006년 이후 청량리-강릉 새마을호 폐지로 인해 더 이상 다니지 않았다.[8]

새마을호가 없어질 무렵에 중앙선 태백선을 경유하여 서울로 가는 청량리행 열차[9] 영동선 영주역을 경유하여 중앙선을 다시 경유, 부산( 부전역, 동해선 경유)과 대구( 동대구역, 영천삼각선 대구선 경유)로 가는 열차가 운영되고 있다. 주말에는 경북선을 경유하는 부산행 열차도 있다.[10]

역 시설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큰 역치고는 상당히 안습했다. 역의 크기는 그렇다 치더라도 일단 플랫폼이 상당히 낡았고, 일반적인 큰 역 하면 대부분 갖춰진 입체연결 통로 없이 나무 건널목으로만 역과 연결됐었다. 승강장도 많지 않고 달랑 1면 2선의 섬형 구조였고 역의 작은 크기 때문이었는지 지역을 대표하는 역이면 흔히 있던 열차 출발/도착 안내 전광판도 2013년이 되어서야 설치되었다.

역무실에서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를 받을 수 있었지만 강릉역이 임시로 영업을 중지하면서 스탬프는 정동진역에서 보관했다. 강릉역이 재개장하면서 스탬프도 다시 강릉역에서 보관하고 있는데 고객센터 근무자에게 문의하면 스탬프를 가져다 준다. 다만, 새 강릉역은 매표기기와 자동발매기만 있을 뿐 매표소는 따로 없기 때문에 고객센터는 표를 구매/교환하려는 노인들로 북적이기 일쑤이다. 되도록 시간을 여유롭게 잡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망상해수욕장역 스탬프도 이 역에 있었으나, 현재 동해역으로 이관되었다.

7. KTX-산천 병풍 사건

2012년 6월 1일에 있었던 경강선 기공식의 장식용(...)으로 KTX-산천이 강릉역에 도착했다. 해당 열차는 태백선을 넘어 당시 폐역되지 않은 흥전역- 나한정역 스위치백을 지나오는 등 철도 동호인들의 집단 멘붕 충공깽을 유발했다.[11] 하여간 워낙 있을 법하지 않은 소식인지라 처음 이 소식을 전파한 선지자는 낚시라며 탄압받았다.

제천역 사북역에서도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뒤이었다. 레어 타임라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관련하여 이명박 대통령이 방문하였다. # 원주-강릉 신선 기공식에 참석 # 하였으며, 2017년 말 완공, 서울-강릉 KTX 66분 #을 목표로 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연계된 만큼 공사는 순조롭게 될 듯. 이명박 대통령 재임 기간 중 첫 기공식 참여라고 한다.

파일:attachment/ktxbyongpung.jpg
그리고 KTX-산천 병풍이 되었다.

8. 강릉역 위치 논란

경강선 문서의 해당 항목 참조.

원래 경강선(당시 원주강릉선)은 강릉역을 지금 위치가 아니라 금광리(현 가칭 남강릉역)라는 곳으로 이전시켜서 건설할 예정이었다. 그렇지만 원도심 주민들 등의 요구가 있어서 현재 위치에서 쭉 영업하는 것으로 계획이 바뀌었다. 여기에 한술 더 떠서 주민들은 순천시, 목포시 사례를 들며 지하화까지 요구하고 있었는데...

2014년 4월 4일 국토교통부는 정부부처가 참여한 '2018동계올림픽지원위원회'에서 지하화 추진을 결의했고 기획재정부에 공을 넘겼다. 기사 기재부 측에서는 별도의 사업으로 타당성 조사를 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면서 난색을 표했고, 강릉역 지하화는 매우 타당성이 낮은 것으로 발표되었으나, 결국 금광리~강릉역 구간의 지하화가 확정되었다. 강릉역은 2014년 9월 15일 이후 폐쇄되었고, 여객 영업의 종착역 기능은 정동진역이, 화물 업무는 안인역과 옥계역이 분담해서 이어받았다.[12] 그러나 경제적 타당성과 별도로, 기존 위치를 고수한 덕에 2010년대 들어와 개량된 많은 주요 역들이 도심과 한참 떨어져 수요면에서 타격을 입은것과는 선명히 대비된다.

9. 역 주변 정보

강릉역 주변 선로를 지하화하면서 생긴 유휴부지에 주변 건물들을 헐고 재개발하는 사업과 역세권개발사업이 예정되어 있다.

9.1. 주변관광지

9.1.1. 역주변

9.1.2. 경포, 안목, 남항진

9.1.3. 대관령

9.1.4. 정동진

정동진역 항목 이용 바람.

9.2. 인근 편의시설

  • 강릉우체국
  • 강릉농협
  • 강릉경찰서

9.3. 기타

강릉역이 있던 자리엔 교동과 포남동/옥천동을 잇는 도로가 생겼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때는 강릉 올림픽파크 진입 도로로 사용되었다. 거기에 인근 야산에 공원을 조성하여 언덕을 넘어서 강릉역과 올림픽파크 사이를 도보로도 이동 가능하게 만들었다. (차도로 가면 돌아가는 구조라 걸음이 빠른 경우 버스를 타는 것보다 걷는 게 더 빠르다.)

남강릉삼각선 영동선 자리~강릉역 구간의 구 철도 부지 자리의 강릉철교를 제외한 모든 철도는 철거가 완료되었고 이후 지하화가 진행되었다. 최근에는 강릉역 진입 직전 터널 앞에 영동선 선로를 다시 건설해놨다.

2019년 강릉-동해 산불 영향으로 강릉역 시종착 일부 열차의 운행이 조정되었다.
  • 4월 4일 제1641열차(청량리-강릉) 구간운휴(동해-강릉)
  • 4월 5일 제1632열차(강릉-청량리) 구간운휴(강릉-동해)
  • 4월 5일 제1671열차(강릉-동대구) 전구간운휴 → 전구간부활(지연운행)
  • 4월 5일 제1634열차(강릉-청량리) 전구간운휴 → 전구간부활(지연운행)
  • 4월 5일 제1636열차(강릉-청량리) 전구간운휴 → 전구간부활

10. 둘러보기

파일:PyeongChang_2018_Winter_Olympics.svg.png 2018 평창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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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2018년 7월 18일 재개업 [참고] 2018년 7월 18일 재개업 [참고] 2018년 7월 18일 재개업 [4] 교동 118번지 [5] 경강선과 영동선이 중복으로 영업거리표 상에 기재되어있는 청량신호소~강릉역 구간을 경강선 단독 구간으로 바꾼 것이다. 영동선의 운행계통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6] 어떻게 된 일인지 부전이라고 안 되어 있고 부산이라고 되어 있다. 관련 정보가 정확하게 제시되지 않은 고로 추측해보자면, 승객의 안내 편의를 위해(부전역이 부산광역시에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 '여기서 부산 가는 열차도 다녀요!'하고 부산을 넣었다는 게 첫 번째 가능성이고, 현재 부산역에서 시종착하는 경북선 경유 주말 야간 무궁화호(1691호와 1692호)를 일단 계속 존치하고 가는 것으로 운용 방향을 잡았다는 게 두 번째 가능성이다. 2018년 12월 현재 주말 부산행 무궁화호인 1691호가 정상적으로 운행중인것으로 보아 후자의 가능성이 크다. [7] 다만 현실적으로 이렇게 할 가능성은 매우 낮기는 하다. 강릉선 KTX 개통 이후 강릉역이 대박을 쳤다고는 하나 기본적으로 강릉역 이용 승객은 계절, 요일, 그리고 시간대의 편차가 큰 편이다. 더군다나 강릉선 KTX의 중간 승하차 수요도 그렇게까지 많지 않다보니 KTX-1이나 산천 중련을 운행할 정도까지의 수요가 나오지는 않는다. 기간 한정이라고는 하나 강릉선 KTX 전 구간을 4명에 5만원으로 덤핑 세일하는 이벤트까지 할 정도로 코레일은 어떻게든 강릉선 KTX의 이용객을 더 유치하기 위해 안간힘을 쓸 정도인 상황. [8] 대신 2004년 3월 이전까지 쓰였던 해태중공업산 무궁화호 특실과 1999년산 객차형 새마을호 등의 잉여차량이 청량리-안동/강릉 열차에 한해서 무궁화호 특실로 연결되어 운행하고 있으며, 무궁화호 객차를 개조하여 새마을호 등급으로 운행하는 관광열차인 레일크루즈 해랑으로 운행하기도 한다. [9] 2006년 말 시각표가 개정되면서 영동선을 경유하는 청량리 무궁화호(#1635, #1636)가 폐지되고 태백선을 경유하게 되면서 2011년 4월 현재 평일(월~목)의 경우 강릉역에서 출발하는 청량리행 막차가 16시 15분 이후로 끊기기 때문에 이용에 주의가 필요하다. [10] #1691, 1692열차. 부산역에서 금, 토 22:32 출발, 강릉역에서는 토, 일 13:50 출발. 부산-밀양-동대구-김천-상주-점촌-영주-춘양-동해-강릉 루트 [11] 다만 해당 구간 전체가 KTX만으로 주행하기엔 여의치 않아 디젤기관차가 끌고갔다. [12] 수도권 전철 경춘선 복선화 공사를 위해 춘천역을 일시 휴업시킨 것과 같다. 물론 정동진역 남춘천역에 비해 도심에서 겁나게 멀지만 [13] 강릉명륜고등학교 옆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