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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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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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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대공원
서울大公園
Seoul Grand Park
파일:서울대공원.png
정식 명칭 서울대공원
한자 명칭 서울大公園
영어 명칭 Seoul Grand Park
개원일 1984년 5월
운영 서울특별시청
원장 송천헌
주소 경기도 과천시 대공원광장로 102(막계동)
홈페이지 홈페이지

Seoul Grand Park
서울大公園
Seoul National University Park[2][3] #
Seoulvs Park

봄에 서울대공원 근처 중학교 중학생들의 7km 마라톤 코스[4]
1. 소개2. 상세3. 역대 원장4. 시설
4.1. 편의시설4.2. 서울동물원4.3. 식물원4.4. 장미원 / 어린이동물원
5. 개별시설6. 관련 문헌7. 관련 문서

1. 소개

경기도 과천시 막계동에 위치한 서울특별시 관할의 시립 공원으로, 그 이전까지 도심에 있었던 유원지 창경원을 대체할 목적으로 세워진 곳이다.

명칭과 달리 서울특별시가 아닌 경기도 과천시에 있어서 의아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공원 자체의 관할 및 운영을 서울특별시청에서 맡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된 것이다.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지명 항목 참조. 1984년 5월에 개장하였다.

이 곳의 역사는 1909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일제에 의해 창경궁에 들여와서 사육했던 동식물이 그 시초로, 이후 동물원과 식물원을 창경궁 내에 만들면서 공원으로 조성되었고, 이름도 창경원으로 바뀌었다. 궁궐이었던 창경궁은 크게 훼손되었다. 그러나 창경원 시설이 낡고 부지가 좁은데다 창경궁을 복원해야 된다는 여론이 높아지자, 창경원을 철거한 뒤 그 자리에 궁을 복원하고, 창경원 시설 중 동물원과 식물원은 과천시에 새 공원을 만들어 이전하는 계획이 세워졌다.[5]

새로운 공원 부지로 낙점된 현재의 과천시 막계동 땅은, 원래 1970년대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김재춘으로 하여금 미사일 등 신무기 연구개발 기지로 개발하기 위해 구입하도록 한 땅이었다. 그러나 신무기 기지 입지가 대전으로 바뀌면서 이 땅을 구입하기 위해 은행으로부터 막대한 자금을 대출받았던 김재춘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고, 이를 구제해주기 위해 이 땅을 서울특별시가 사들여 대공원으로 개발한 것이다.

1978년에 계획이 수립되었고, 1979년부터 공사가 시작되었다. 이후 1984년 5월에 동물원이 개장했고, 1985년 5월에는 식물원도 개장했다. 이곳의 동식물들은 창경원에서 이전 해에 온 것도 있지만, 개장에 맞춰 새로 도입된 것도 많았다. 창경원 시절에 비해 전시 공간이 크게 확장됐기 때문이다. 착공 당시에는 '남(南)서울대공원'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나 완공 후 지금의 '서울대공원'으로 확정되었다. 2009년 동물원 개장 100주년[6]을 맞아 서울대공원 동물원이 '서울동물원'이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덕수궁 석조전에 있었던 국립현대미술관이 1986년에 지금의 서울대공원 자리로 이전함에 따라 국립현대미술관을 끼고 있는 곳이 되었다.[7] 그러나 국립현대미술관은 말 그대로 국립 시설이기 때문에 운영 권한은 서울특별시가 아닌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직접 권한을 갖고 있다.

또한 같은 때에 소규모 수영장, 체육시설 등이 완공되었다. 복돌이동산[8]이라는 이름이었고, 놀이기구가 있었다.[9] 서울랜드가 개장하기 전에는 서울대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탈 수 있는 유일한 장소였다. 그러나 서울랜드가 개장하면서 놀이기구는 시망했고 결국 2000년 들어서 놀이기구는 모두 철거하고 수영장만 운영 중이다. 그 후 수영장마저 없어지고 '원숭이 학교'가 들어왔다가 2015년 현재 이마저도 운영종료한 상태다. 그 후 복돌이 동산 부지에 야구장이 들어섰다.

1988년 서울랜드가 개장되면서 서울랜드를 끼고 있는 대공원으로도 알려지게 되었다. 서울랜드는 (주)서울랜드라는 회사가[10] 서울시 부지에 놀이기구를 기부채납하는 대신 운영권을 갖는 방식으로 건설한 민영 놀이공원으로 서울시에서는 직접 권한을 갖지 않으나, 2014년 7월 운영권이 만료될 예정이었다. 일정기간 운영권을 준 뒤 기부채납하는 방식으로 공유지에 건설한 최초의 놀이공원이다.

2.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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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저수지[11]

수도권 지하철 4호선이 과천시까지 다니기 이전까지는 주로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경기도 시내버스를 통해 왕래를 할 수 있었다. 그러나 1994년에 지하철 4호선이 과천 구간까지 연장하면서 대공원역이 생겼고, 현재는 대중교통으로는 지하철을 통해서만 왕래가 가능하다. 지하철 개통 이전까지는 대공원 ↔ 사당역까지 운행했던 셔틀 시내버스도 있었으며 어린이날이 되면 일부 사당 방면 시내버스 노선이 대공원까지 1일 연장운행하기도 했었다. 현재 옛 시내버스 정류장은 대공원 주차장으로 바뀌어 있었다.

동물원 및 식물원이나 국립현대미술관, 서울랜드를 이용할 때는 주건물격인 표본전시관 건물 입구에서 '코끼리열차'를 이용하면 쉽게 갈 수 있다. 코끼리열차는 철도가 아니라 차도위를 달리는 자동차로, 차량 뒤로 트레일러가 줄줄이 연결된 형태이다.[12] 단방향으로 운행하기 때문에 서울랜드 → 동물원 및 식물원, 국립현대미술관 → 대공원 표본전시관 입구 방향까지는 갈 수 없다는 단점이 있어 여기에서는 직접 걸어서 가야한다.[13] 한때는 2층 버스로 운행한 '킹콩버스'[14]도 있었지만 얼마 못가서 폐지되었다. 참고로 코끼리열차는 서울랜드 관리사인 (주)서울랜드에서 관리/운영하고 있다가 동원으로 바뀐 듯하다.[15][16]. 이와는 별도로 동물원 내부에서 운행하는 셔틀버스가 있다.

또, 대공원 동편에 있는 '스카이리프트'를 통해서도 갈 수 있지만 서울랜드까지는 근접하지 못하기 때문에 여기서부터는 걸어서 가야하는 단점이 있었다.[17]

스카이리프트는 동물원 입구에서 동물원 뒷편까지 가는 2차구간이 추가되었다. 다만, 이용요금은 구간별로 별도이다. 동물원 자체가 산에 위치하다 보니 오르막을 꽤 올라가야 하는 부담이 있기에, 노약자나 영유아를 동반한 관람객의 경우 리프트를 타고 올라간 다음, 동물원을 위에서 내려오면서 관람하는 것이 여러모로 편하다. 특히 유모차를 밀면서 올라가는 건 꽤나 고역이니, 가능하면 리프트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접을 수 있는 유모차라면 리프트에 실어서 같이 올라 갈 수 있다.[18] 대공원 입구에서는 아예 이를 위해서, 코끼리열차 + 동물원 입장 + 리프트 1회를 묶은 세트권을 할인해서 판매 중이다. 코끼리열차 매표소 바로 옆에 별도의 매표소가 있다. 다만, 주말에는 대기줄이 꽤 길다. 참고로 몸 건강한 청소년/성인이 걷기에 힘든 경사나 높이까지는 아니니, 그냥 정문부터 걷는 것도 나쁘지 않다. 리프트요금도 아낄겸..그래도 리프트 타는게 생각외로 재밌다 리프트를 타면 서울대공원 저수지에 사는 가물치도 볼 수 있다. 리프트 자체는 스키장에 흔히 있는 리프트와 같은 것인데, 햇볕과 눈비를 막는 천막이 달려 있다. 스키장에 자주 가는 사람은 별로 재미 없을 것이다. 내부에 무선충전 전기버스의 시험용모델이 돌아다닌다. 무료다.

산림욕장도 있다.서울대공원 입구에서부터 파란색 페인트 선이 있는데 그 선을 따라 가면 나온다.서울대공원 오른쪽이 출발지점이며,파란색 선을 사이에 두고 '시점'이라고 써 있다.이렇게 시|점.그 반대쪽 왼쪽에는 '종점'이라고 써 있다.[19]이 산림욕장이 상술한 봄에 중학생들의 마라톤 코스이다.거리는 약 7km.

3. 역대 원장

2003년 개방형직위 개편 전까지는 전부 공무원들이 거쳐갔다.
  • 남서울대공원 건설관리사업소장
    • 김진욱 (1978~1979)
    • 안상영 (1979~1980)
    • 김진호 (1980~1981)
    • 백상승 (1981)
    • 강춘영 (1981~1983)
  • 서울대공원 관리사업소장
    • 강춘영 소장서리 (1983~1984)
    • 반충남 (1984~1985)
    • 이충우 (1985~1986)
    • 김완종 (1986~1988)
    • 김원오 (1988~1989)
    • 조삼섭 (1989~1991)
    • 윤태경 (1991~1993)
    • 주화종 (1993~1994)
    • 이용재 (1994~1996)
    • 최영복 (1996~1998)
    • 최령 (1998~2001)
    • 장수복 (2001)
    • 김충민 (2001~2002)
    • 김장호 (2002~2003)
    • 이원효[20] (2003~2009)
  • 서울대공원장
    • 이원효 (2009~2013)
    • 안영노 (2013~2015)
    • 송천헌 (2015~ )

4. 시설

4.1. 편의시설

주차장 휴게음식점 (KFC, C&U, 던킨도너츠)
시설위치 : 대공원역 2번 출구 중앙통로
판매품목 : 치킨, 햄버거, 도너츠, 아이스크림, 음료 등
문의전화 : 02-502-5554(KFC), 02-3418-3382(C&U), 02-502-3160(던킨도너츠)

로즈스토리
시설위치 : 서울동물원 테마가든 앞
판매품목 : 바비큐 함박&커틀렛, 오리엔탈 커틀렛, 로즈 새싹비빔밥, 삼선송이덮밥, 상하이 자장면, 로즈샐러드, 원조 사누끼 우동
문의전화 : 02-503-6933

돌고래 푸드하우스 (휴업중)
시설위치 : 해양관 1층
판매품목 : 바비큐 함박&커틀렛, 오리엔탈 커틀렛, 광양식 불고기덮밥, 커틀렛&카레라이스, 안동 소고기국밥, 자장덮밥, 훗가이도 어묵우동, 공화춘 자장면, 꿈나무 등심돈가스
문의전화 : 02-503-6955

기린푸드하우스 (착한치킨, 카페띠아모)
시설위치 : 제1아프리카관(기린사) 앞
판매품목 : 바비큐 함박&커틀렛, 오리엔탈 커틀렛, 광양식 불고기덮밥, 커틀렛&카레라이스, 안동 소고기국밥, 자장덮밥, 훗가이도 어묵우동, 공화춘 자장면, 꿈나무 등심돈가스 등
문의전화 : 02-503-6955

분수대 푸드플라자 (작은 커피집)
시설위치 : 분수대 광장 옆
판매품목 : 유부우동, 잔치국수, 자장면, 육개장, 돈가스, 비빔밥, 갈비탕, 해물파전, 도토리묵
문의전화 : 02-503-3092

코뿔소 푸드하우스
시설위치 : 코뿔소사 앞
판매품목 : 오리엔탈 커틀렛, 떡뽁이&모듬어묵, 훗가이도 어묵우동, 공화춘 자장면, 꿈나무 등심돈가스, 마약떡볶이, 웰빙 모듬어묵
문의전화 : 02-503-6955

호랑이 푸드코트
시설위치 : 호랑이사 앞
판매품목 : 묵은지찌개, 뚝배기불고기, 육개장, 해물파전, 왕돈가스, 꼬치우동, 잔치국수 등
문의전화 : 02-502-1593

식물원 편의점
시설위치 : 식물원 앞
판매품목 : 정성가득 도시락, 김밥 등 간편 식사류, 생수·옥수수수염차·두유 등 음료, 빙과류 등
문의전화 : 02-503-6955

서울대공원 캠핑장 매점
시설위치 : 서울대공원 캠핑장 안
판매품목 : 캠핑관련물품, 그릴대여, 침낭대여, 야채, 정육 등 시중마트에 판매되는 일반적인 제품(시장마트가격으로 판매)
문의전화 : 02-502-3836

기념품매장
시설위치 : 1호 - 기린사 앞, 2호 - 분수대 앞, 3호 - 서울동물원 정문 내 광장, 기프트샵
판매품목 : 동물풍선, 동물인형, 비누방울총, 밀대, 캐릭터완구, 패션모자, 머리핀, 머리끈 등
문의전화 : 070-8138-2878

카페테리아
시설위치 : 대공원역 2번 출구 중앙통로 앞, 서울랜드 정문 우측, 동물원 내 제3아프리카관 앞
판매품목 : 커피, 음료 등
문의전화 : 02-502-3160(던킨도너츠), 02-509-6450(카페베네), 02-507-4598(라이언카페)

호수공원 푸드코트
시설위치 : 코끼리 순환열차 길 서울랜드 옆
판매품목 : 묵은지찌개, 뚝배기불고기, 육개장, 해물파전, 왕돈가스, 꼬치우동, 잔치국수 등
문의전화 : 02-507-7333

대공원 내 운영했던 롯데리아는 한가지 특이한 점이 있었는데 프렌치프라이를 팔지 않았다.아마도 길쭉해서 관광객들이 동물들에게 우리 너머로 넣어주기 쉬운 음식이기 때문에 금지시켰을 확률이 높다. 이는 라이언 카페에서[21] 팔고있는 햄버거 세트도 마찬가지.

또한 공원 내 가게들이 사탕 또는 껌 계열 음식을 거의 팔지 않는다.생각보다 다양한 음식군이 존재하지만 가성비가 영 좋지 않은 탓에 컵라면과 뜨거운 물을 가져와서 직접 끓여먹는 것이 현명하다.

4.2. 서울동물원

이 문서 대부분을 차지하던 내용이었는데 내용이 길어져서 분리하였다. 서울동물원 문서 참고.

4.3. 식물원

동물원이 과천으로 이전하게 된 후인 1985년에 개장하였고 전 세계에서 자생하는 식물종들을 전시하고 있다.

4.4. 장미원 / 어린이동물원

2000년에 개장하게 되었으며 기존 동물원 외에 어린이들을 위한 소동물원을 별도로 마련하였고 장미꽃 위주로 매년 여름마다 장미축제를 열기도 한다. 개장 초창기에는 무료였으나, 지금은 유료로 변경되었다. 어린이동물원의 경우 장미원쪽만 있었으나 확장하여 건너편 원래 동물원이었던 곳도 사용하는 중이다. 다리 밑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5. 개별시설

6. 관련 문헌

7. 관련 문서



[1] 서울대공원 입구를 지키고 있는 호랑이 조형물. 길이 13m, 너비 4.3m, 높이 5m 크기로 본래 1986년 전두환 정권 당시 유병언 세모(주식회사)가 한강 유람선 낙찰을 위해 내놓은 유람선 모형에 얹혀 있었다. 하지만 채택 당시 '아동교육에 문제가 있다', '유치하다', '시야를 가려 답답하다' 등의 이유로 반려 당하고 이후 1988년 서울대공원에 기증해 동물원 건너편 장미원에 배치했다가 입구로 옮기게 됐다. 장미원에 배치됐던 당시에는 아이들이 기어올라가 미끄럼틀로 이용하는 등 인기가 대단했다. [2] 이름만 보고 혼동할 수 있지만 서울대공원 일대는 관악산이 아니라 청계산자락에 있다. 관악산은 과천시가지 건너편에 위치. 직선거리는 7km이라 가깝지 않다. [3] 실제로 2016년 1학기 서울대 축제 모토가 '서울대공원'이다(...). 또 김홍종 교수가 저술한 <미적분학 I>에서는 결합법칙이 성립하지 않는 예시로 '서울대공원을 두 가지 의미로 해석하라'는 문구가 들어가 있다. [4] 도곡중학교 경원중학교는 여기가 마라톤 코스이다. 한강 너머 동대부고도 이곳으로 마라톤 하러 온다. 도곡중학교에서 이곳까지는 지하철로 1시간 거리이다. 절대 가깝지 않다! [5] 일제강점기에 들어왔던 동물들이 그대로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은 아니다. 해방 직전과 한국전쟁 때 동물들이 수난을 당했었고 그 뒤에 새로 들어온 동물들이다. 여기를 참고. [6] 창경원 시절부터 따진 것이다. [7]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의 제목이 여기서 유래했다. [8] 예전 서울대공원의 다람쥐 모양 마스코트 이름이 복돌이이다. [9] 과천시에서 학교를 다닌 국초딩 세대는 초등학교 저학년이나 유치원 시절에 이 곳에서 소풍을 즐긴 기억이 있을 것이다. 물론 그때 서울랜드는 있었다. [10] 한덕개발에서 2014년 사명변경. 한일시멘트그룹의 계열사이다. [11] Sony DSC-RX10, 2015년, 사진 촬영자 최광모, 공용 도메인 기증 [12] 2012년까지 KAIST의 온라인 전기자동차가 여기서 기술실증운행을 한 적이 있다 [13] 대공원 표본전시관 입구(기점) → 동물원 및 식물원, 국립현대미술관 → 서울랜드 → 대공원 표본전시관 입구(종점) 방향으로 운행한다. 반대방향으로는 운행하지 않는다. [14] 이전에 서울특별시와 의왕시를 잇는 797번 좌석버스(현 서울 버스 502) 노선을 운행한 2층버스였으나, 1년여 만에 서울대공원에 기증하였다. [15] 현재 코끼리열차 전편성과 열차표에 동원의 로고가 박혀있다. 서울랜드 로고는 없음. [16] 65세 이상 경로자 및 국가유공자 등도 기본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17] 국립현대미술관 입구에 리프트 타는 곳이 있다. [18] 참고로 대공원에서 빌릴 수 있는 유모차는 당연히 접을 수 있다. [19] 분수대가 가운데에 있고,거기서 직진하면 코끼리 열차 승차장, 왼쪽(서울랜드 정문 방향)에는 종점,오른쪽(스카이리프트 승차장,동물원 방향)에는 시점이 있다. [20] 전 롯데월드 마케팅담당 이사. [21] 제3아프리카관의 사자우리의 벽에 걸쳐져 있는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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