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17 23: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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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이용3. 요금제
3.1. U+모바일tv 기본 월정액3.2. 지상파, 종편 TV 다시보기 월정액3.3. 영화, 드라마 월정액3.4. 애니/교육 월정액3.5. 19+ 월정액
4. 시청 가능 채널5. 장점6. 단점7. 사건사고8.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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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LG U+에서 제공하는 일종의 VOD서비스. 과거 명칭은 이름은 U+와 넷플릭스를 합친 '유플릭스', '유플릭스 무비'로 자칭했으나 소비자들의 외면과 넷플릭스의 항의로 현재의 명칭으로 수정했다. 2014년 6월 출시.

2. 이용

인터넷을 이용한 PC, 스마트폰 해당 회사의 IPTV U+tv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N스크린을 지원하기 때문에, 시청 중에 다른 기기로 해당 컨텐츠를 이용할 경우 이어보기가 가능하다.

3. 요금제

아래 요금제 모두 부가가치세가 포함된 금액이며, 매월 자동결제가 된다. 따라서 자동결제를 원하지 않을경우 자동결제일 전에 해지를 해야만 한다.

3.1. U+모바일tv 기본 월정액

월 5,500원, 24시간 일일정액의 경우 일 1,650원.
80여개의 실시간 채널 제공, TV 다시보기는 지상파 방송은 방영일 기준 4주 후 ~ 1년 이내 무료, 종편은 방영일 기준 3주 후 ~ 1년 이내 무료, 영화는 최신영화 30편 포함 약1,000여편 무료, 가입하고 1일이 지나면 해지가 가능하다. 영화의 경우 "누구나 무료"로 제공되는 영화와 중복이므로 실제로 제공되는 유료영화는 최신영화 30여편에 불과하다.

3.2. 지상파, 종편 TV 다시보기 월정액

1.지상파 MBC, KBS, SBS 각 월 8,800원. 3사 모두 이용시 월 26,400원.
지상파 3사의 TV 다시보기가 기본 월정액에 붙는 방영일 기준 제약없이 무제한 시청이 가능하다. 가입하고 1개월 이상 지나야 해지가 가능하다.

2.종편 CJ ENM 월 14,300원, JTBC 월 8,800원, 채널A, MBN, TV조선 월 7,700원, K STAR 월 4,400원
TV 다시보기가 기본 월정액에 붙는 방영일 기준 제약없이 무제한 시청이 가능하다. 가입하고 1개월 이상 지나야 해지가 가능하다.

3.3. 영화, 드라마 월정액

1.U+영화월정액 베이직(OneID) 월 9,900원
영화 월정액 메뉴를 통해 4만여편의 영화, 미드의 무제한 감상이 가능하다. 단, 최신 영화, 미드는 제공되지 않아서 최신 영화와 미드를 찾는 이들에게는 빚 좋은 개살구에 불과하다. 최신 영화와 미드를 감상하기 위해서는 프리미엄 요금제에 가입해야 한다. 가입하고 1일이 지나면 해지가 가능하다.

2.U+영화월정액 프리미엄(OneID) 월 15,400원
U+영화월정액 베이직(OneID) 요금제에서 제공하지 않는 최신영화와 미드의 무제한 감상이 가능하다. U+영화월정액 베이직(OneID)에서 제공하는 영화는 월정액 메뉴에서, 최신영화와 미드는 프리미엄관에서 따로 감상하게 구분 되어있다. 가입하고 1일이 지나면 해지가 가능하다.

3.U+영화월정액 프리미엄 1년 약정(OneID) 월 12,320원
U+영화월정액 프리미엄(OneID)과 제공되는 서비스가 같으나 1년 약정으로 가입하여 매월 2,000원 저렴하게 이용가능 하다. 차이점은 바로 해지가 가능한 U+영화월정액 프리미엄(OneID)과 달리 U+영화월정액 프리미엄 1년 약정(OneID)은 가입하고 1개월 이상이 지나야 해지가 가능하다. 약정 가입이므로 1년 이내 해지시 위약금이 부과된다.

3.4. 애니/교육 월정액

1.애니 월정액 월 9,900원
약 3천여편의 애니메이션의 무제한 감상이 가능하다. 단, 요금제의 명칭과 달리 애니메이션만 있는 것은 아니며 교육방송, 유아, 교육콘텐츠 방송 등이 포함되어 있어 실제 애니메이션의 수는 애매하며 투니버스의 최신 애니메이션은 제공되지 않아서 투니버스의 최신 애니메이션이나 게임방송, 개인방송을 찾는 이들에게는 빚 좋은 개살구에 불과하다. 최신 애니메이션이나 겜브링 같은 게임방송이나 흔한남매 등의 개인방송을 찾으려면 아래의 요금제에 각자 가입해야 한다. 가입하고 1개월 이상이 지나야 해지가 가능하다.

2.투니버스 월정액 월 7,700원
투니버스에서 제공하는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모든 컨텐츠의 무제한 감상이 가능하다. 가입하고 1개월 이상이 지나야 해지가 가능하다.

3.EBS 유아 월정액 월 4,400원
EBS에서 제공하는 유아 컨텐츠를 무제한 감상이 가능하다. 가입하고 1개월 이상이 지나야 해지가 가능하다.

4.교육컨텐츠 월정액 월 3,300원
5천여편의 초중고 교과 강의 등이 무제한 감상이 가능하다. 매우 거창하게 보이나 실제 내용들은 EBS에서 제공하는 교과서 강의한 것의 일부를 제공하는 것에 불과하다. 가입하고 1개월 이상이 지나야 해지가 가능하다.

5.지식컨텐츠 월정액 월 5,500원
2천여편의 지식/생활정보 컨텐츠의 무제한 감상이 가능하다. 매우 거창하게 보이나 실제 내용들은 지상파나 종편에서 방영한 교양 프로그램 중 일부를 제공하는 것에 불과하다. 가입하고 1개월 이상이 지나야 해지가 가능하다.

3.5. 19+ 월정액

1.성인월정액 월 11,000원
1천5백여편의 성인 컨텐츠의 무제한 감상이 가능하다. 단, 최신 영화, 미드는 제공되지 않아서 최신 영화와 미드를 찾는 이들에게는 빚 좋은 개살구에 불과하다. 따라서 성인월정액에서 제공하지 않는 최신 성인 컨텐츠를 감상하려면 아래의 성인 업체의 월정액에 추가로 가입해야 한다. 가입하고 바로 해지가 가능하다.

2.성인월정액 1년 약정 월 8,800원
성인월정액과 제공되는 컨텐츠는 같으며 1년 약정으로 할인된 금액으로 결제된다. 따라서 최신 성인 컨텐츠를 감상하려면 각 성인 업체의 월정액에 추가로 가입해야 한다. 약정 가입이므로 1년 이내 해지시 위약금이 부과된다.

3.플레이TV, 허니TV, 미드나잇 월정액 월 6,490원
플레이보이TV, 허니TV, 미드나잇TV에서 제공하는 성인 컨텐츠의 무제한 감상이 가능하다. 가입하고 1개월 이상이 지나야 해지가 가능하다.

4. 시청 가능 채널


시청 가능 채널

5. 장점

LG U+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이기는 하나, 가입하고 월 정액을 지불하면 통신사에 관계없이 약 28,000편 이상의 영화와 드라마 시리즈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HBO 왕좌의 게임 NBC에서 방영한 미국 드라마도 볼 수 있다. 전체 컨텐츠 중에서 영화가 많이 서비스되고 있다.[1] 독립영화관이 따로있어 전세계의 영화제에 출품된 독립영화들을 감상할 수 있다. 해외 드라마관에서 미국, 영국, 중국, 일본, 기타 해외 카테고리로 나라별 작품이 감상 가능하다.

한국에서 출범했기에 이 방면에서 글로벌 거대 기업이라 할 수 있는 아직은 넷플릭스보다 한국 영화가 많다. 일본, 홍콩 영화도 더 많이 제공된다.[2] 또한 유료 월정액 가입없이 무료로 볼 수 있는 "누구나 무료" 작품이 굉장히 많다. 2021년 12월 현재, 성인영화 27여편을 포함한 영화 700여편이 무료로 제공된다. 이용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가입만 하면 무료로 볼 수 있다.[3] 또한 애니의 경우 진격의 거인, 원펀맨, 7개의 대죄, 하이큐, 소드 아트 온라인 등 최신 인기작들이 포함된 수 십 작품, 편당으로 치면 수 천편의 애니가 무료로 제공중이다. 다만 단점 항목에도 나오지만 모두 무료가 아니라 일부 무료로 서비스되므로 무료 작품을 믿고 가입했다가 실제로 대부분은 유료라서 편당 결제로 약 2일간 감상할 수 있다. 다만 국내외 OTT 서비스 가운데 유료 월정액 가입없이 꽤 많은 무료 서비스를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LG 특유의 고객을 기만하는 돈벌이 상술로 인하여 있던 고객들이 대부분 떠나는 바람에, 영화를 좋아하는데 돈이 부족한 사람들 위주로 무료로 이용되고 있다.

무료로 제공되는 영화가 많다보니 한국에서 이용할 수 있는 영화 VOD 서비스 중에서 무료로 이용하기에만 무난하다고 할 수 있다. 왜 무료로 이용하기에만 무난한 이유에 대해서는 아래 단점 항목에서 서술.

6. 단점

1.요금제의 종류가 너무많으며 제공되는 서비스도 타 업체에 비해 매우 부실하다.
예를들어 U+모바일tv 기본 월정액의 경우 월 5,500원으로 80여개의 실시간 채널 제공, TV 다시보기는 지상파 방송은 방영일 기준 4주 후 ~ 1년 이내 무료, 종편은 방영일 기준 3주 후 ~ 1년 이내 무료, 영화는 최신영화 30편 포함 약1,000여편 무료가 제공되어 좋아 보이지만 티빙에서는 가입하면 무료로 실시간 채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영화의 경우에도 무료로 제공되는 영화와 중복이기에 실제로 U+모바일tv 기본 월정액에서 실제로 제공되는 유료영화는 최신영화 30여편에 불과하며 개봉한지 1년이 넘은 영화들이 최신영화로 분류되어 제공되는 일이 빈번하다. 정말로 최신영화를 보려면 3배 가까운 비용을 내고 프리미엄 요금제에 가입해야 해야만 한다.

2.창렬한 각 컨텐츠들 별도의 요금제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4], 티빙, 디즈니+, 캐치온 등은 월정액에 가입하면 화질의 차이는 있으나 영화, 드라마, 교양 프로그램 등 모든 컨텐츠가 제공되지만 U+모바일tv에서는 지상파와 종편을 구별하여 요금제를 만들고 영화와 드라마를 제공하는 요금제를 만들고 별도로 최신영화와 드라마를 제공하는 요금제를 만들고 애니메이션, EBS, 유아, 지식 프로그램을 각각 제공하는 요금제를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 문제는 이걸 다 가입하면 월 요금이 10만원에 육박하게 되는데 다른 업체들에서는 프리미엄 요금제 월 9,900원에서 13,500원 사이의 요금제로 U+모바일tv에서 제공하는 컨텐츠보다 더 많은 컨텐츠를 감상하게 한다는 것이다.

3.타 업체에 비해 부실한 컨텐츠
U+모바일tv에서 HBO 왕좌의 게임 NBC에서 방영한 미국 드라마도 볼 수 있다고 장점 항목에 소개되어 있었으나 오히려 명백한 단점인데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에서 월정액으로도 볼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U+모바일tv에서 왕좌의 게임은 월정액으로 제공되지 않고 한 편당 1,100원에 결제를 해야하며 2일간만 시청이 가능하다. 다른 업체에서 월정액으로 무제한 시청이 가능한 작품들을 편당 결제로 제공하는 것을 특히 장점이라고 소개할 정도로 U+모바일tv가 장점이 없었다는 것이다.

U+모바일tv에서 2020년 기준으로 후발주자이자 보다 저렴한 서비스인 왓챠 플레이와 비교해도 컨텐츠가 더 많다고 소개되어 있었으나 이는 명백한 허위로 2020년에도 왓챠가 컨텐츠가 훨씬 더 많아서 넷플릭스의 대항마로 왓챠가 부각되고 있었다. 또한 애니의 경우 진격의 거인, 원펀맨, 7개의 대죄, 하이큐, 소드 아트 온라인 등 최신 인기작들이 포함된 수 십 작품, 편당으로 치면 수 천편의 애니가 무료로 제공중이다라고 소개되어 있었으나 언급된 애니메이션들은 초기 시즌에 한해서 무료로 제공하며 그 이후는 유료로 방영한지 몇년 된 작품은 월정액으로 볼 수 있기도 하나 2021년 기준으로 최신 방영된 인기 애니메이션은 U+모바일tv에서 편당 결제만 제공하는데 위에서 장점으로 소개된 작품들도 그에 해당한다. 다른 OTT 업체들이 월정액 결제 하나로 최신 인기 작품들을 화질의 차이는 있어도 무제한 감상이 가능한 것과 비교하면 절대로 장점이 아니다. 한국 드라마의 경우 무료로 제공되는 작품은 쌈, 마이웨이 구르미 그린 달빛 단 두 작품에 불과하다. 그 이유는 U+모바일tv에서 보유하는 작품들 중 영화를 제외하고는 다른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도태되어 확보를 제대로 못했기 때문이다.

그나마 U+모바일tv가 다른 OTT 업체들과 비교했을 때 특색있다고 여겨지는 컨텐츠는 다름아닌 19금 성인 컨텐츠로 한국, 일본, 해외의 성인물이 VOD로 서비스 되는데 왓챠,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에는 없기에 역설적으로 성인물 때문에 U+모바일tv 겨우 살아남고 있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였다. 문제는 U+모바일tv에서 별도로 고가의 월정액 상품으로 제공하는 19+ 자료만 해도 캐치온에서는 월 9,900원에 개봉한지 1~3개월 미만의 전세계의 신작 영화와 해외드라마, 애니메니션에 성인물 컨텐츠까지 제공하고 있다. 심지어 넷플릭스도 점차 성인물 컨텐츠에도 영역을 넓히고자 포르노 업체들과 제휴를 맺으려고 할 정도이다. 이때문에 넷플릭스의 대항마로 여겨지는 왓챠에서도 성인물 컨텐츠를 고민하기 시작하고 웨이브, 티빙 등이 영향을 받는 와중에 U+모바일tv에서 제공하는 별도의 가입을 해야만 감상이 가능한 성인 컨텐츠는 말그대로 시대를 역행하는 빛좋은 개살구인 셈이다. 그나마 아직까지 국내 OTT 업체 중 성인물 컨텐츠를 제공하는 곳은 U+모바일tv 외에 월 9,900원에 개봉한지 1~3개월 미만의 전세계의 신작 영화와 해외드라마, 애니메이션에 성인물 컨텐츠까지 제공하는 캐치온이 유일하다. 캐치온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으로 제공하기에 훨씬 더 혜자 월정액 제도를 운영하는데도 미흡한 홍보로 인해 사람들이 이를 잘 모르기에 그나마 U+모바일tv를 이용해서 성인물 컨텐츠를 즐기는 이들이 있는 것이지만 캐치온이 홍보만 제대로 해도 U+모바일tv가 넉아웃을 당할 판이다. 심지어 넷플릭스, 웨이브, 티빙도 성인물 컨텐츠를 제공할 것을 시사하기 시작했고, 미국이나 독일, 일본의 성인물 제작사 등도 이 추세를 전망하면서 한국 진출을 모색하기 시작하고 있으므로 U+모바일tv가 허울좋은 요금제를 손보지 않고 다른 양질의 한국 드라마, 한국 영화, 해외 드라마, 해외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른 작품을 공수하지 않고 성인물 컨텐츠 하나 믿고 가다가는 망하는 길 밖에 되지 않는다.

4.울며 겨자먹기로 시행한 "누구나 무료"
유료 월정액 가입없이 무료로 볼 수 있는 "누구나 무료" 작품이 굉장히 많다고 되어있으나 처음부터 "누구나 무료"를 서비스한 것이 아니었다. 토종 한국업체 후발주자인 왓챠 POOQ oksusu가 합쳐져 하나가 된 웨이브와의 경쟁에서 밀려나기 시작하며 U+모바일tv의 고객들에게 바가지 씌우는 듯한 창렬한 요금제에 질린 이들이 더 많은 컨텐츠에 월 정액으로 더 저렴하게 이요아능한 이들 업체들로 조금씩 빠져 나가자 무료 작품을 서비스하며 간을 보다가 설상가상으로 넷플릭스가 한국 진출을 선언하자 강경하게 외국 자본의 한국 잠식 운운하며 한국을 무시한다며 여론몰이를 했으나 그간의 행태에 질린 고객들이 외면하고 급격히 빠져나가서 넷플릭스에 가입하기 시작하자 "누구나 무료"를 전면에 내세우게 되었다. 즉,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해 기존 고객들을 떠나지 않게 잡아두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무료 작품을 제공하게 된 것이다.

5.계정공유 불가
U+모바일tv는 개인이 혼자 밖에 사용해야만 한다. 요금제 끝에 OneID 가 붙는 것도 멀티접속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 티빙, 디즈니+ 등 타 업체들이 허용하는 계정공유를 허용하지 않는대 이는 시대를 역행하는 최악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계정공유가 되면 업체들은 4명이 가입할 것을 1명이 가입해서 4명이서 공유해서 이용하므로 수익이 4분의 1이 되므로 당장은 3명분의 유료 가입자를 잃는 손실이 있지만 고객들이 쉽게 업체의 컨텐츠와 서비스를 접하게 되므로 업체 측을 인지하고 호감을 가지게된다. 그리고 공유를 해서 이용하면 내가 본 드라마나 영화 등의 내역을 남이 볼 수도 있으므로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은 혼자서 결제를 해서 혼자 쓰는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 전세계가 개인정보침해 등의 이유로 넷플릭스의 계정공유 기능을 이용하지 않고 단독으로 이용하는 추세도 높아지고 있다. 당장에이러한 계정공유를 멀티공유를 하라고 고객들에게 홍보하며 성장하여 성공한 업체가 바로 넷플릭스다. 넷플릭스가 초기에는 계정공유로 이용하던 사람들이 언젠가는 프라이버시 등을 이유로 단독으로 쓰는 이용자들이 늘 것이므로 사람들의 초기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서 계정공유를 허용한 것인데 이게 신의 한 수였고 높은 평가를 얻어 넷플릭스는 지금도 계정공유를 허용하고 있다. 넷플릭스도 성공이후 계정공유를 막으려고 제도적인 움직임을 보였으나 반발한 고객들이 대거 이탈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다른 OTT 업체들이 우리는 계정공유를 허용할테니 오라는 홍보를 하자 바로 철회했다. 즉, OTT 업체들의 계정공유 허용은 시대의 흐름인 것이다. 초기에 넷플릭스의 계정공유를 손실이 날까봐 부정적으로 보던 왓챠, 웨이브, 티빙도 계정공유의 장기적인 이점을 깨닫고 서둘러 도입하였다. 오직 U+모바일tv만 계정공유를 불가하는 이유에 대해서 소비자들은 조금의 손실도 보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결정적 이유라고 보고 있는 중이다.

6.별도 가입을 유도하는 운영정책
이용방식은 월정액 일변인 다른 OTT 업체들과 달리 컨텐츠 개별 결제 감상과 월정액 결제 감상으로 되어 있다. 참고 기본 월 9,900원(부가세 포함)으로 U+영화월정액 베이직(OneID)으로 모바일과 PC[5]로 이용이 가능하다. TV화면으로 크게 보기 위해서는 LG U+ IPTV 서비스인 U+tv에 별도로 유료가입해야 한다 문제는 최저 요금제인 베이직으로 가입하고 약정을 최대 기간인 3년으로 잡아서 최대한 할인을 받아도 월 12,100원(부가세 포함)을 지불해야 한다.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 티빙, 디즈니+, 라프텔 등은 크롬캐스트 등을 통해서 별도 가입없이 TV에 연결하여 무료로 이용이 가능한데, U+모바일tv는 U+tv에 별도로 유료가입을 유도하는 노골적인 정책으로 더욱 비판과 외면을 받는 중이다. 또한 모바일로 시청시에 와이파이가 아닌 데이터로 이용시 데이터 요금은 별도로 부과되므로, 유무선 인터넷 환경이 제공되지 않는 곳에서 데이터로 서비스를 많이 이용한다면 별도의 데이터 패키지 요금제를 별도로 가입해야 한다. U+비디오데이터 24시간 이용권이 일일 2,750원에 제공되고 있다. 따라서 와이파이가 없는 곳에서 데이터로 U+모바일tv을 이용한다면 한달 기준 82,500원을 데이터 이용금액으로 써야한다는 창렬한 결론이 나게 된다.

7. 사건사고

U+모바일tv는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 티빙, 디즈니+, 라프텔과 같이 문화누리카드 참고의 온라인 가맹점들 중 하나이다. 문화누리카드의 취지는 기초생활수급자[6]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 등 최소한의 문화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국가에서 지원하기 위해 발급하는 카드이다. 따라서 문화누리카드로 가맹점들에서 결제를 하면 할인혜택 등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U+모바일tv,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 티빙, 디즈니+, 라프텔은 영화 온라인 가맹점으로 분류되었고 문화누리카드로 월정액 상품을 결제하여 저렴하게 영화, 드라마를 어려운 이들에게 제공하여 이들에게 최소한의 문화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것이다.

문제는 U+모바일tv에서도 이들이 문화누리카드로 월정액 결제를 할 수 있게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문화누리카드로 월정액 결제가 안되게 문화누리카드로는 편당 결제만 가능하게 변경하여 문화누리카드 안에 금액이 있음에도 월정액 요금이 카드에서 차감되지 않아 이용한 월정액 비용이 고스란히 미납요금이 되어 연체 고지서가 보내지게 되었다. 이때문에 문화누리카드에서 금액이 차감되겠거나 생각하여 메일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던 이들이 문화누리카드 측에 문의하는 촌극이 벌어졌다.

왜냐면 문화누리카드에 국가에서 넣어준 금액을 소진하지 않으면 국가에서 해당 이용자가 문화누리카드를 별로 사용하지 않는다고 여겨 그 다음해 문화누리카드 재갱신 때 갱신을 하지않고 자격을 박탈하기 때문이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에게 1년에 한두번씩 발급해준 지자체 복지공무원이 12월까지 최초 들어있던 금액 다 쓰라고 하는게 이 때문인데 U+모바일tv의 지나친 상술로 다수의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의 2022년 자격 유지가 불투명해지게 되었다. 해당 게시판에 글을 올린 한 문화누리카드 이용자가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 운영주체인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답변을 준 것을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주로 가입해서 정보를 공유하는 네이버 카페에 공유했는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도 U+모바일tv가 일방적으로 기존에 문화누리카드로 U+모바일tv의 상품을 월정액 결제를 가능했던 것을 컨텐츠 편당 결제로 바꾼 것을 몰랐다고 현재 가맹점 담당부서측으로 내용 전달하여 확인중에 있습니다.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한다. 문제는 언젠가 답변을 줄테니 기다리라고만 하는 답변이어서 온라인 가맹점을 감시, 감독해야 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태만한 것도 문제가 많다는 내용이지만 운영주체인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도 통보없이 일방적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들에게 불리하게 바꾼 U+모바일tv가 문제가 많다고 해당 이용자가 카페에 글을 올렸다.

현재 U+모바일tv의 불공정한 행위로 인해 피해를 본 이들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도 자신들의 업무태만을 감추려고 슬그머니 덮을려고 하는 것 아니냐는 문제제기로 공정거래위원회 청와대 국민신문고 국민청원에도 올리고 언론사에 기사 제보를 하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고 한다. 해당 카페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글은 현재 대선 유세기간인데 마침 민주당이나 국민의힘이나 후보들인 이재명이나 윤석열 두 후보 모두 서민을 위한 후보를 자처하므로 U+모바일tv의 만행을 여당과 야당에 각각 알려서 표를 얻으려는 후보들이 U+모바일tv를 견제하게 해야한다는 글이었다. U+모바일tv에 대한 피해자들의 성토가 계속되는 와중 문화누리카드 온라인 가맹점에 올려져있는 U+모바일tv 할인&이용정보란에 '월정액 상품 결제 불가' 문구가 추가로 삽입되었다. 피해자들은 U+모바일tv에서 자신들이 저지른 잘못을 감추려고 한 것이다 vs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자신들의 업무태만을 감추려고 한 것이다로 의견이 갈렸는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를 운영하므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 소속 공무원들이 자신들의 업무태만을 감추려고 조작을 한 것이라는 의견이 공감을 받았으며 한 수급자는 수급자 등처먹는 U+모바일tv나 U+모바일tv같은 온라인 가맹점 감시, 감독해야 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나 자기들밖에 모르는 인간들이라고 평을 남기기도 했다.

8. 기타



[1] 해당 작품들은 월정액이 아닌 편당 결제로만 서비스 된다. [2] DC 코믹스 원작의 슈퍼히어로 영화나 그래비티와 같은 블록버스터처럼 U+모바일tv에서는 볼 수 없는 반면 넷플릭스에서만 제공되는 경우도 있다. 또한 미국 및 유럽 등 서구권 작품은 넷플릭스가 압도적으로 많다. U+모바일tv가 넷플릭스보다 많다고 할 수 있는 작품은 한국 영화다. [3] 다만 정책상 무료로 제공되던 작품이 다시 유료가 되거나 하는 식의 일은 있다. [4] 따로 구입해야 하는 콘텐츠도 있다 [5] 모바일 앱은 U+모바일tv이고 PC용 사이트는 U+영화월정액으로 구분된다. U+영화월정액에서는 모바일의 무료 다시보기를 지원하지 않고 월정액과 편당 결제만 가능하다. [6] 의료수급자 1종, 2종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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