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7-02 15:58:55

파라마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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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ablealign=right><table width=450><tablebordercolor=#4e8bca><bgcolor=#0064FF><color=#ffffff><tablebgcolor=#ffffff,#1f2023> 파라마운트+
Paramou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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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064FF><colcolor=#ffffff> 모기업 파라마운트
서비스 출시일 파일:미국 국기.svg 2014년 10월 28일 (CBS 올 액세스)
파일:미국 국기.svg 2021년 3월 4일 (파라마운트+) ([age(2021-03-04)]주년)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22년 6월 16일 ( 티빙 제휴)[1]
사업 내용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제공 지역 아메리카[2], 북유럽, 중동, 호주, 대한민국
가입 가구수 4,800만 가구 (2021년 11월 기준)
구독료 $4.99/월
$9.99/월 (광고 삭제)
홈페이지 파일:미국 국기.svg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 파일:트위터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1. 개요2. 상세3. 요금제
3.1. 미국3.2. 대한민국
4. 서비스 출시
4.1. 대한민국
5. 콘텐츠
5.1. 오리지널5.2. 독점

[clearfix]

1. 개요

2014년 10월 28일에 런칭한 미국의 지상파 방송국 CBS가 운영하는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출범 당시에는 CBS All Access라는 이름이었다.

2021년 3월 4일 이름이 파라마운트+로 변경되었다. # 미국과 캐나다, 라틴 아메리카에서 먼저 시작한 뒤 3월 25일 북유럽, 호주는 2021년 8월 11일에 런칭하였다.

2022년 상반기 중 영국, 아일랜드,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2022년 연말까지 45개국에 더 진출할 예정이다. 한국과 프랑스 등 일부 국가에서는 해당 국가의 기존 OTT와의 제휴를 통해 진출하는 방식을 선택하였으며, 유럽권 국가들의 경우 Peacock와 함께 "Skyshowtime"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

대한민국에는 티빙과 제휴하여 2022년 6월 16일부터 티빙 내에서 서비스한다.

2. 상세

파일:CBS All Access 로고.svg
CBS All Access 당시 로고

파라마운트+ 출범 전까지는 CBS All Access만의 오리지널 콘텐츠 및 CBS 계열사 방송국 소유의 콘텐츠들을 스트리밍 서비스하고, CBS 계열사 방송국의 라이브 스트리밍도 서비스하였다.

미국에서는 스타 트렉: 디스커버리 그래미 어워드의 스트리밍 서비스로 유명하며, 이 콘텐츠들에 힘입어 2019년 기준 구독자 수 400만명 이상을 돌파했다.

2019년 CBS와 바이아컴이 합병을 통해 바이아컴CBS가 되면서 MTV, 니켈로디언 등 기존 바이아컴 컨텐츠도 제공하기 시작했으며 이에 맞춰 리브랜딩을 하였다.

파라마운트+ 출범 직전에 고전 영화들의 리메이크 드라마화를 발표하였다.

4.99달러 플랜은 최대 3개의 프로필과 최대 3명까지 동시 시청이 가능하며, 9.99달러 플랜은 최대 6개의 프로필을 만들 수 있고 SHOWTIME이 번들로 제공된다.

미국 등 지원 국가에서는 따로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iOS나 tvOS, macOS의 Apple TV 앱에서 채널로 구독해 최대 6명까지 동시에 시청할 수 있다.

2021년 11월 기준, 가입 가구가 4600만을 넘어섰다.

극장 개봉 45일 후 스트리밍을 제공한다. #

3. 요금제

3.1. 미국

파라마운트+ 요금제
Essential Premium
$4.99/월
$49.99/연
$9.99/월
$99.99/연
+ SHOWTIME
$9.99/월
$99.99/연
$12.99/월
$129.99/연

3.2. 대한민국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TVING 문서
번 문단을
요금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기존 TVING 베이직 요금제 이상의 사용자라면 추가 요금 없이 이용 가능하다.

4. 서비스 출시

4.1. 대한민국

파일:파라마운트 플러스 티빙 로고.png
<colcolor=#ffffff>
대한민국 런칭 영상

바이어컴CBS CJ ENM이 글로벌 콘텐츠 계약을 맺고 양사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오리지널 TV 시리즈 및 영화들에 대한 콘텐츠 라이센싱과 배급을 하기로 결정하면서 2022년 상반기 중 서비스를 시작한다. # 한국에는 티빙 내에 파라마운트 플러스 브랜드관을 오픈하는 형태로 서비스 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별도의 파라마운트+ 앱으로 런칭하는 것이 아닌 티빙 앱 내 브랜드관으로 오픈한다는 점이다.[3] 파라마운트+ '전용관'이라는 이름이 붙어있긴 하나 해외의 파트너십 진출과는 달리 파라마운트가 운영에 전혀 관여를 하지 않고, 니켈로디언나 파라마운트의 고전 영화들, 스포츠 중계 컨텐츠들의 공개 가능성은 불투명하거나 전무하고, 한국 특유의 심의 제도 때문에 작품들이 동시 공개될 가능성 역시 매우 낮기 때문에 기존의 콘텐츠 공급 방식과 메뉴 하나 생긴 것 외에는 전혀 다를 바가 없는 정식 진출이 되었다. 또 파라마운트+ 전용 요금제를 신설하지 않고 기존 티빙 요금제에 끼워판다면, 해외에서는 화질 등의 차별 없이 고작 4.99달러에 3명, 9.99달러에 6명 + SHOWTIME까지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한국에서는 13,900원[4]을 내고 봐야하는 상황이라 티빙의 컨텐츠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파라마운트+의 컨텐츠에만 관심있는 시청자들은 매우 실망한 상황이다. 또 티빙 앱 자체가 다른 국내 OTT들이 그렇듯이 지원 플랫폼도 적고[5] 최적화와 UI가 좋지 못하며, 무엇보다 HD SDR, 2채널 오디오가 사실상 최대 지원 포맷[6]이고 비트레이트가 낮아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들과 비교했을때 동일한 포맷의 컨텐츠여도 화질과 음질이 매우 떨어진다. 따라서 만약 글로벌 앱으로 런칭하지 않고 티빙 앱 내부에서 런칭하게 된다면 해외에서는 4K UHD HDR은 기본이고 Dolby Vision, Dolby Atmos까지 지원하는 영상들을 대한민국에서만 더 높은 구독료를 지불하고 오히려 처참한 스펙과 화질로 봐야할지 모른다는 예상이 있어 한국 이용자들의 불만과 우려가 크다.

기존에 쿠팡플레이에서 서비스 되었던 파라마운트 계열 시리즈 대부분과 넷플릭스 스타 트렉: 디스커버리, 니켈로디언 애니메이션, 드라마 시리즈가 왓챠, 네이버 시리즈온, IPTV, 케이블 VOD 서비스에서 내려가는 등의 상황은 진출 계획의 영향으로 보인다.

2022년 5월 초를 기점으로 파라마운트 사의 작품들이 티빙을 통해 영등위 등급 분류 심사에 올라온 것이 확인되었다.

2022년 6월 16일로 티빙 서비스 런칭이 확정되었으며 # # 정식 업데이트 시 웹페이지와 앱의 메뉴에서 제외되는 티빙몰이 있는 위치에 해당 메뉴가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예상대로 파라마운트+만을 구독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티빙 베이직 이상 요금제 이용자의 경우 추가 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전에 알려졌듯이 별도 앱을 새로 출시하지 않고 티빙 앱 내에서 제공될 것으로 보이며, 언론 보도 자료에서도 제공되는 컨텐츠의 화질과 음질 등에 대해 어떠한 언급도 나오지 않은걸 고려했을때 기존에 wavve와 왓챠, U+ 모바일 TV 등에서 제공되던 것과 동일한 1080p SDR + 2채널 오디오라는 처참한 포맷의 영상으로 제공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으로, 위에서 언급된 Dolby Vision, Dolby Atmos의 지원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결국 위에서 우려했던 대로 자체 앱 출시 국가보다 더 낮은 품질로 서비스되는 것이라 차후 티빙의 서비스 품질 개선을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2022년 6월 1일 슈퍼 펌프드: 우버 전쟁, 스타 트렉: 디스커버리, 루킹 포 알래스카, 캐치-22, 페이킹 잇 등 일부 작품이 선공개되었다. 기존에 넷플릭스에서 HDR,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하던 스타 트렉: 디스커버리의 경우 1080p SDR로 지원되어, 티빙에서 지원하지 않는 HDR, 돌비 애트모스 등의 기능이 도입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7]

한편, 파라마운트+의 티빙 입점으로 인해 모회사 파라마운트 글로벌 SBS 합작해 운영하던 국내 실시간 채널 사업에서 사실상 발을 뺐다. SBS MTV 니켈로디언 코리아가 2022년 7월 1일 부로 각각 SBS M KiZmom으로 재출범한다. MTV와 니켈로디언의 자체 기획 프로그램은 당연히 해당 채널에서 빠지게 된다.

5. 콘텐츠

5.1. 오리지널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파라마운트+/오리지널 콘텐츠 목록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5.2. 독점

  • 슈퍼 펌프드: 우버 전쟁 (Showtime)


[1] 일부 프로그램은 2022년 6월 1일에 선공개된다. # [2] 쿠바 제외 [3] 파라마운트 플러스는 한국을 시작으로 프랑스(카날+), 유럽 일부 지역(Sky), 카리브해 지역(FLOW)에서 해당 국가의 제휴 업체를 통해 서비스한다는 계획을 밝힌 상황이다. 허나 상기 서비스들 모두 티빙같은 OTT가 아닌 Roku와 비슷한 셋탑박스 플랫폼 업체들이고, 통신사의 셋탑박스 서비스에 TV 채널 형식으로 진출한 경우라 기존과 전혀 다를바 없이, 타 스트리밍 서비스에 단순히 콘텐츠만 제공하는 기형적인 형식으로 진출한 한국과는 경우가 매우 다르다. 위 국가들에서는 다른 OTT를 구독할 필요 없이 서비스 제공자의 셋탑박스/앱에서 Disney+ 등 다른 서비스들와 마찬가지로 파라마운트+ 채널만 별도로 구독할 수 있으며, 각 채널은 파라마운트에서 독자적으로 운영한다. CANAL+ 등의 플랫폼들은 4K HDR 등의 포맷도 완벽히 지원한다. [4] 4개의 프로필과 스마트 TV에서의 시청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요금제 기준 [5] 파라마운트 플러스 앱은 Xbox, PlayStation, Roku 등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지만 티빙은 모바일과 PC, 스마트 TV들과 Apple TV 밖에 지원하지 않는다. [6] 한국 영화 등 일부 컨텐츠에 한해 4K UHD를 TV용 앱으로 서비스 하고 있으나 넷플릭스 등 경쟁 서비스들의 1080p 영상에도 못미치는 처참한 비트레이트로 제공되기 때문에 영상 품질이 매우 떨어져 사실상 마케팅 용 기믹에 가까운 수준이다. [7] 5.1 채널의 경우 잭애스2 에서 지원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파라마운트 작품 업로드와 함께 일부 개선될 여지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