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28 15:49:02

SPOTV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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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10px -10px"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ordercolor=#fff> 파일:SPOTV NOW.png SPOTV NOW
㈜커넥티비티의 OTT 사이트
스포티비 나우
}}}
출시 <colbgcolor=#fff,#191919><colcolor=#333,#eee> 2017년 6월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2, 4층
( 상암동, Trutec Building)
홈페이지 파일:SPOTVNOWicon.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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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2affcc><colcolor=#fff> 정식 명칭 <colbgcolor=#fff,#191919>㈜커넥티비티
설립일 2018년 2월 26일
업종명 광고물 문안, 도안, 설계 등 작성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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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이용권3. 특징4. 문제점
4.1. 버그4.2. 서버 관리 미흡

[clearfix]

1. 개요

SPOTV NOW SPOTV OTT 서비스이다. 주로 스포츠 콘텐츠를 중심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카카오, 네이버, 페이스북을 포함해서 회원가입을 해야 이용이 가능하다.

2. 이용권

2021년 3월 19일 현재 요금제는 아래와 같다.[1]
  • 월 정액 이용권 베이직 : 8,690원 (VAT 포함)[2]
  • 월 정액 이용권 프리미엄 : 16,390원 (VAT 포함)[3]
  • 1년 이용권 : 130,900원 (VAT 포함)[4] 링크
2022년 5월 31일부터 구글 플레이 수수료 인상으로 인하여 베이직은 기존 8,690원에서 9,900원으로 인상되고 프리미엄은 16,390원에서 19,000원으로 요금제가 인상될 예정이다. PC에서 결제시 기존 가격 그대로 결제된다.

3. 특징

SPOTV는 TV 방송 플랫폼 이외에도 PC 웹 및 모바일 앱으로 시청할 수 있는 별도의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왔다. 스포츠 채널 재전송을 하지 않으면서 에이클라 중계권만 사는 경우[5]나 스포츠 채널에서 여러 종목의 경기 시간이 겹쳐 TV로 중계방송을 내보내지 못하는 경우에 네이버 뉴스 등을 통해 중계방송을 별도로 내보낼 때 사용해 주고 있다. 여기서 더 나아가서 2017년에는 자체 OTT 서비스인 SPOTV NOW를 론칭했다.

중계 컨텐츠
국내/해외축구: 프리미어 리그 전 경기를 생중계[6]로 내보내며, 라리가, 세리에 A, UEFA 챔피언스 리그, UEFA 유로파 리그, UEFA 유로파 컨퍼런스 리그, UEFA 네이션스 리그, 잉글랜드 FA컵, 카라바오 컵, DFB-포칼, AFC 챔피언스 리그, J리그 등의 주요 경기도 서비스한다. 네이션스 리그, 라리가, 챔스, 유로파는 원래 전 경기 중계였지만 2020-21시즌부터 주요 경기만 중계한다.[7]

PL의 토트넘 경기나 혹은 이 출전하는 경기는 무료 생중계였으나 2021년 3월 5일자로 모두 유료로 전환되었다.[8] 하지만 손흥민과 이강인의 경기는 TV로 시청할 경우 SPOTV 본 채널을 통해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하지만 최근엔 그나마도 리그 경기 외에 컵경기들은 재방송으로 송출한다.

야구: 2021년부터 MLB 중계를 시작했으며, 한국인 메이저리거들의 경기는 시범경기만 무료로 중계해주었고, 정규시즌부터는 모두 유료로 전환된다. 다만 KBO리그는 중계권 문제로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다.

격투기: UFC 모든 경기(넘버링 및 한국 경기 출전 유료), TUF시리즈, ROAD FC 등.

농구: 미국 프로농구 NBA, 미국 대학 농구 NCAA Basketcball, KBL, WKBL FIBA 농구월드컵 등.

배구: 터키 여자 배구 리그, CEV 챔피언스 리그 김연경 소속팀 엑자시바시 비트라 주요 경기, V리그

기타: JLPGA, WTA, JGTO 주요 경기

2018년 5월부터는 SPOTV, SPOTV2, SPOTV GOLF&Health 를 SPOTV NOW에서 무료로 볼 수 있게 되었으며, 골프다이제스트TV도 무료 채널로 추가되었다.

그리고 2018년부터 보유 중계권을 이용해 경기 외의 스포츠 이야깃거리를 편집해서 올리는 체육볶음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2020년 2월쯤 부터 쉬어가며 3월 1일에 복귀한다고 했으나, 코로나 19로 인해 리그 연기사태가 일어나자 무기한으로 휴식기간을 늘린것으로 보이나...

2019-20 시즌이 끝나고 2020-2021 시즌이 시작되었는데도 휴식이 안 끝난 걸로 봐서는 아예 운영을 안하는 듯.[9] 이후 2021년 3월, SPOTV 오리지널로 이름이 바뀌었다. 링크

2020년 12월 15일부터 SPOTV LIVE TV채널 서비스가 종료되었다가, 이후 2021년 12월 15일부터 정확히 1년만에 SPOTV LIVE TV채널 서비스가 부활했다. 차이점이라면 새로 런칭한 SPOTV Prime까지 그대로 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12월 21일부터는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과 연동을 시작하면서, 이 혜택을 이용할 경우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요금 월 4,900원으로 손흥민 등 국내 선수가 출전하는 경기의 온라인 중계를 볼 수 있다.[10]

참고로 이런 스포티비 나우가, 일본 진출을 아예 해버렸다.. # 일본에서 까지 가서, SPOTV NOW 앱으로 보라고 아예 자체적으로 공지를 때려버렸다. 정작 일본 스포츠 팬들은, 테레비 중계를 원하는데 아직까지도 스포티비 나우가 별반응이 없는 상황이다. 추가로 덧붙이면 J리그 방영권을 얻어왔다는게 큰 핵심

일본 스포티비 나우 홈페이지 # 도 있다. 추가로 덧붙이자면 모바일로 편히 보려고, 우리나라 스포티비 나우 홈페이지랑 거의 비슷하게 꾸며놓은 상황이다. 아니 거의 똑같이 꾸며놨다.

추가로 일본 스포티비 나우의 중계는 일본 내 프리미어 리그 MLB 등등 을 중계해준다고 한다. 참고로 일본 축구팬들은 J리그랑 프리미어리그를 같이 보는 팬들이 많았어서 DAZN에서 편하게 중계를 해주고 있었는데 이를 스포티비 나우가 중계권을 아예 차지하면서, 위기감을 느낀 DAZN은 다른나라 시장 진출에 더 사념을 걸어버리게 만든 계기가 되어버렸다. [11]

4. 문제점

4.1. 버그

2019년 8월초 PIP기능을 추가시키며 이용자들의 기대를 모았으나 팝업창 제스처가 불편해서 앱 이용자 의도와 다르게 자동회전기능이 강제적으로 동작하는 등(끄는 옵션이 없다) 다른 무료TV앱에 비해 상당히 퇴보된 UI를 보여주며 Play 스토어에서는 이용자들의 불만이 이어지고있다.[12] 더군다나 업데이트를 할때 무슨 약을 빨고 업데이트를 했는지 스포티비 나우 회원가입을 했는데도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부가정보입력하라는 글이 뜬다. 최근에 그것때문에 플레이스토어에서 이용자 불만이 떴고 결국 평점도 현재 1.5점까지 낮아졌다.[13]

4.2. 서버 관리 미흡

2020년 9월 11일, EPL 개막전이 열린 이후[14] 서버가 마비되었다. 문제는 저번시즌 마지막 라운드에서도 서버가 마비된적이 있었다는점. 유료로 바꾸어 놓고 유료 회원수에 대한 대응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해 비판을 받았다.[15] 오히려 우회사이트의 서버가 더 안정적인 모습이 나오는 웃지못할 상황이다.

9월 13일, 이승우선수의 경기와 동시간대의 레스터 시티 vs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과의 경기를 중계하던 중, 서버가 다시 터졌다. 그 후 서버는 복구 되었지만, 손흥민 선수의 토트넘 VS 에버튼 경기가 시작하자 다시 서버는 마비되었다. 서버 마비 문제에 대한 1대1 문의에서는 서버 증설의 문제는 아니었으며, 긴급 점검 이후 안정화 되었다 라는 답변을 보냈다.

서버가 터진 이후 SPOTV 유튜브로 현지 해설 중계를 포함한 모든 경기를 생중계로 내보냈다. 이것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리버풀vs 리즈 유나이티드 경기의 경우 유료 중계로써, 결제를 한 고객들만 이용이 가능해야 하는데 유튜브에 무료로 생중계하여 정액권을 결제한 소비자를 기만한다는 이유로 질타를 받았다.[16]

빠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긴급 서버 점검에 들어갔지만 이후 서버 관리가 잘 되어질지는 미지수이다.

기업의 입장에서 유료 중계를 해야하는 것은 맞지만, 한국인 출전 경기를 제외한 모든 경기를 유료화하게 된다면 당연히 가입자는 많아질 것이고, SPOTV NOW로 보는 시청자 또한 당연히 많아질 것이다. 그럼에도 SPOTV측에서는 이런 상황을 예상하지 못한 듯 서버는 마비가 되는 일이 벌어졌고, 또 유료 경기들을 유튜브에서 중계하는 것이 문제가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SPOTV측은 페이스북 게시물[17]로 사과문을 내었지만 이용자들의 불만을 잠재우기에는 역부족인 듯하다. 한 달이 지난 지금 아직도 개선이 되지 않아 시청자들이 스포티비에서 이탈하고 있다.

2020.11.08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과 토트넘과의 경기 이후 또 접속이 안된다(...)

2021년 8월 16일 0시 30분에 열리는 토트넘과 맨체스터 시티 전, 경기 시작한 지 10분도 되지 않아 서버가 터지는 대참사가 일어나며 축구 관련 커뮤니티가 대폭발하고 말았다. 거기에다 화질도 심각하게 안좋아서[18] 요금제의 차이라곤 광고 여부 제외 하고는 없다는 평도 이어졌고 또 동시간대 이루어 졌던 TVING의 분데스리가 중계의 화질은 매우 좋은 평을 받아 비교되고 있다.[19]

2022년 5월 16일 기준, 아직도 몇몇 이용자는 PC에서 VOD를 재생하면 '영상을 재생할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출력되면서 먹통이 된다. 고객센터도 형식적인 해결 방안만 내놓는 통에 문제는 전혀 해결되지 않고 이용권을 결제한 유저들은 그야말로 썡돈을 날린 상황. 당연히 환불을 안해준다.
[1] 영국 Sky Sports에서 경기를 보려면 월 18파운드, 한화로 약 27,000원을 결제해야하는 것을 감안하면 저렴한 편이다. 또한 이외 지역에서도 DAZN이라는 영국계 중계회사으로 시청하는데 DAZN의 요금 또한 20,000원 이상으로 비싸기도 하다. [2] 시청 전 광고가 포함되며 최대 화질이 720P로 제한되며 PC와 모바일로 시청이 가능하다. [3] PC와 모바일 모두 최대 화질로 시청할 수 있음과 함께 시청 전 광고가 포함되지 않는다. [4] 구매시 총 65,780원(VAT 포함)의 할인을 받을 수 있었지만, 2021년 3월 19일자로 판매가 종료되었다. [5] 예를 들어 티빙이나 oksusu, 올레 tv 모바일 등에서 프로야구 중계권만 구입해 방송하는 경우 등 [6] 동시에 열리는 경기들도 선택해서 볼 수 있다. [7] 이유는 불명. 1대1문의를 해도 공지사항의 편성을 확인해라는 얘기와 현지사정으로 결정된다는 원론적인 얘기만 답변하고 있다. 실제 이유는 유럽 일부 지역은 현지 위성 문제로 송출조차도 원활하게 못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서이긴 하지만. 유로파리그 2차 예선 중계 당시를 보면 알 수 있지만, 일부 동유럽 지역으로만 넘어가도 여전히 SD 화질로 방송을 제작하는 곳이 있을 정도다. 어떤 방식이냐면 이걸 위아래를 잘라내거나 억지로 HD 해상도에 끼워맞춰서 16:9 비율을 맞추는 것. [8] 정확히는 2020 시즌 FIFA 클럽 월드컵부터. [9] 스포티비가 스포일러라는 채널을 새로 운영중인데, 이 채널로 다 넘어가지 않았을까 싶다. [10] 베이직 이용권을 사용할 경우에는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월정액 요금에 3,800원을 추가하면 되는데, 이 경우 일반 결제로 베이직 이용권을 결제할시 지불해야되는 요금인 VAT 포함 8,620원과 차이는 크지 않아서 네이버 플러스를 쓰지 않고 일반 결제를 해도 요금에 큰 차이는 없다. 다만 네이버 플러스를 연간권으로 이용할 경우엔 요금이 46,800원이라 한 달에 3,900원에 사용하는 셈이 되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약 1,000원 저렴한 가격으로 베이직 이용권을 쓸 수 있게 된다. [11] 결론적으로 보면 스포티비 나우가 일본 시장을 아예 차지하고 있던 DAZN을 완전히 흔들어 버렸으니, 한건 했다고 봐도 무방한 상황이다. [12] 안드로이드에 경우 오히려 개인이 만든 앱 링크이 공식앱보다 팝업 기능이나 제스쳐 기능 등에서 편의성이 좀 더 앞서고 공식앱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방송 분할 시청 기능도 지원한다. [13] 개인이 만든 앱인 스포티비 도우미에서도 로그인하라는게 있지만 부가정보 입력글이 안나오고 바로 홈페이지에 접속된다. [14] 스포티비는 이번 시즌부터 토트넘 경기를 제외한 모든 경기를 유료로 바꾼다고 밝혔다. 즉, 무조건 스포티비 나우에서만 볼수 있는것. [15] 이번 시즌을 유료화로 바뀐다는것을 보고, 유료화는 이해하지만 서비스 품질이 낮아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는데 결국... [16] 이로 인해서 차라리 유튜브 멤버쉽 기능을 이용해서 유튜브에서 유료 중계하는것이 더 나을거라는 의견이 많다. [17] 페이스북 게시물 2 [18] 1080 60fps이라고는 도저히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안좋은데, 선수 명단화면처럼 화면의 변화가 거의 없는 구간에서는 약간의 딜레이 후에 눈에 띄게 화질이 좋아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서는, 동영상 압축(해제)기술 쪽에 문제가 있는 듯 하다. 물론 동영상 압축기술의 특성상, 움직임이 많은 화면의 화질이 떨어지는 것은 어느정도 불가피한 것은 사실이지만, 현 수준은 2021년에 유료로 서비스하는 것으로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심한 편. 이것이 SPOTV측의 문제인지, 영상의 공급사쪽의 문제인지는 불분명하지만, 한국의 고객들에게 돈을 받고 서비스하는 SPOTV쪽이 책임져야 함이 분명하다. [19] 다만 TVING조차도 FC 바이에른 뮌헨의 경기가 독점 유료중계로 편성될 때나 데어 클라시커 같은 큰 매치가 있을 때 사람이 몰리면 서버 상태가 고르지 못해지는 점은 쉽게 해결하지 못하고 있고, TVING의 경우 실시간 TV를 모바일 앱으로 시청할 경우에 화질 관련으로 버그가 종종 발생하거나 앱 자체의 최적화 문제나 안정성 문제가 자주 지적되고 있다. CJ ENM이 TVING에 투자하는 수준을 고려하면 이쪽조차도 사람이 몰려서 서버 상태가 고르지 못한 점은 쉽게 해결하기 힘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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