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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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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고속도로
西海岸高速道路 | Seohaean Expressway
파일:external/ex.co.kr/img_15.jpg
노선 번호
15번
기점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맥포리 죽림JC
종점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 금천IC
연장
340.8km
개통
1994. 7. 6. 능해 - 안산JC[1]
1995. 12. 28. 일직 - 안산JC[2]
1996. 12. 17. 안산JC - 포승임시IC
1998. 8. 25. 무안 - 목포[3]
1998. 10. 30. 서천 - 동군산
1998. 11. 25. 금천 - 일직[4]
2000. 11. 10. 서평택 - 당진[5]
2001. 9. 27. 당진 - 서천
2001. 12. 21. 동군산 - 무안
관리
파일:ex_ci.png
왕복 차로 수
4차로 죽림 - 당진JC
소하 - 금천
6차로 당진JC - 서평택 북단
서평택JC - 비봉
매송 - 안산JC
8차로 일직 - 소하[6]
비봉 - 매송
10차로 서평택 - 서평택JC
안산JC - 일직[7]
구조
나들목 28개소[8], 분기점 11개소[9]
터널 11개소, 휴게소 20개소[10][11]
주요 경유지
무안( 목포) ↔ 군산 당진 서울( 서서울)

1. 개요2. 역사
2.1. 시점 변경
3. 구간4. 교통5. 연휴 이용 팁6. 서해대교7. 관련 문서

1. 개요

전라남도 무안군 서울특별시 금천구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노선번호는 15번, 총 연장은 340.8km로, 국내에서 3번째로 긴 노선이다.[12]

2020년까지의 국토 개발 계획에 따르면 금천구 이후 김포국제공항 부근, 강화도, 교동도를 지나 황해도( 연백군, 해주시 방면)로 추가 연장이 계획되어 있다. 이에 대해서는 서해안고속도로/통일 이후 문서를 참조.

지선 노선으로 서천공주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가 있다.

2. 역사

1990년 12월부터 2001년 12월까지 11년이라는 오랜 기간에 걸쳐 건설한 고속도로로, 한때 국내 최대 규모의 장대 교량이었던[13] 서해대교를 비롯하여 최신공법의 토목기술이 총동원되는 등 시공 난도도 높았다.

1996년 12월 안산분기점 ~ 포승임시 나들목 구간이 개통된 것을 시작으로,[14] 1998년 8월 무안 ~ 목포, 1998년 10월 서천 ~ 동군산, 2000년 11월 서평택 ~ 당진 구간과 서해대교가 개통되었으며, 2001년 9월과 12월에 나머지 당진 ~ 서천 구간과 군산 ~ 무안 구간을 끝으로 전 구간 개통되었다.

처음에는 노선번호 11번을 부여받고 인천 ~ 서창분기점 ~ 안산분기점 ~ 목포의 선형으로 계획되었다. 그러나 2001년 고속도로 노선 개편으로 기존 인천 ~ 서창 분기점 구간은 제2경인고속도로로, 서창 분기점 ~ 안산 분기점 구간은 영동고속도로에 편입되었다. 대신에 서울안산고속도로(노선번호 16번) 구간이었던 서울 금천 나들목 - 안산분기점 구간을 본선으로 편입시켜서 현재의 선형이 확정되고, 노선번호는 15번으로 새롭게 부여받았다.

2.1. 시점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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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해제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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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구간 지정해제 (1) [[경부간선도로|경부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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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 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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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취소 (22) 김천영천고속도로
현재 구간 보기 }}}}}}

2번 국도 무영로가 개통함에 따라, 기점을 죽림분기점으로 변경하였다.[15] 고속도로에서 해제되면서 이 구간 도로 상태가 점점 안습이 되어가고 있다. 노면이 고르지 못한 곳이 있으며, 갓길에서는 잡초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최고속도가 낮아졌지만 여전히 차들은 고속도로인 마냥 씽씽 달린다.

3. 구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해안고속도로/구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교통

당진 이북의 구간은 이미 경부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의 수도권 구간과 마찬가지로 출퇴근 시간대에 심각한 지정체 현상을 겪고 있다. 수도권은 아무리 고속도로를 놓아봐야 출퇴근 시간에는 붐빈다는 것을 또 한번 증명하는 곳이다(...). 과거에는 당진 이북부터 거의 다 밀리던게 평택시흥고속도로 개통 이후 인천으로 가는 차들이 분산되어 서평택 ~ 안산 구간은 조금 나아졌지만[16], 그래도 여전히 교통량 자체는 많은 편. 특히 당진 분기점 ~ 서평택 나들목 구간의 경우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상습정체구간인데, 이 일대 도로가 서해대교와 아산만방조제를 제외하면 별다른 우회도로가 없기 때문에 상당히 많이 막힌다. 특히 아산만방조제는 명절이나 연휴만 되면 서해대교와 나란히 꽉 막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 밖에 서산 ~ 홍성, 광천 ~ 무창포, 서천 ~ 군산, 부안 ~ 고창 구간도 명절, 휴가철, 주말만 되면 빼놓지 않고 라디오 교통정보에 등장하는 악명 높은 정체 구간이다. 충청남도 서해안 지역을 싹 거쳐가는 데다, 이 지역에서 수도권으로 가는 경로가 모조리 이 노선에 의존하기 때문에 정체가 심하다. 설상가상으로 호남 서부를 오가는 차량까지 겹쳐서 명절이면 헬게이트가 열린다. 실제로 명절이나 휴가철에는 정체가 심한 경우 서해안고속도로 시점인 금천 나들목부터 시작된 정체가 홍성까지, 심하면 대천이나 무창포까지 정체가 이어지는 일이 발생할 정도다. 서천 ~ 군산 구간에서는 충청권으로 가는 차량이 대부분 빠져나간 상태지만, 서천공주고속도로를 통해 호남 서부로 가는 차량이 몰림으로써 병목현상이 일어난다. 명절에는 군산 또는 부안까지 막히고, 심하면 고창까지 안 밀리는 구간 없이 막힌다. 서울 방향 한정 죽림분기점 개통 이후로 목포요금소 이남 구간도 명절에 새로운 헬게이트 구간으로 새로이 떠오르고 있다.

그래도 호남 지방 서부 해안과 호남의 중심도시를 이어주는 대동맥 역할을 하고 있는 도로이다. 기존에는 호남권에서 서해안고속도로와 접속되는 고속도로가 없어 인기가 없었고 특히 광주에서 인지도가 심하게 떨어졌지만, 무안광주고속도로 고창담양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이 많이 좋아졌다. 전라남도 함평군에서 무안광주고속도로를 통해 전남 서부 해안 지역과 광주를 이어주고 있고, 고창담양고속도로를 통해 전북 서남부권에서 광주, 전남 동부, 경남 지역 접근성이 좋아졌다. 덕분에 함평분기점 이남 구간과 고창분기점 이북 구간은 교통량이 증가했다. 이외에도 공사가 예정된 새만금포항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김제분기점(예정)을 통해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전북의 중심도시인 전주시로 접속이 가능해지게 된다.

전체적으로 도로가 직선형이라고는 하지만, 서해대교 ~ 군산 나들목 구간이 좌측으로 치우쳐져 있다. 이유는 충남 서해안 지방의 관광지 접근을 쉽게 하려고 한 것이다. 이쪽 선형은 장항선 철도와 비슷하다. 다만 이로 인해 서울 및 수도권에서 호남 서부지역으로 갈 때는 약간 우회하는 노선이 되었다. 따라서 호남 서부에서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서천공주고속도로가 개통되어 동서천분기점 ~ 서공주분기점 ~ 공주분기점 ~ 논산천안고속도로 경유를 통해 거리가 조금 단축되었으며, 현재 서해안고속도로의 직선화 및 교통량 분산을 위해 예산 ~ 청양 ~ 부여를 경유하는 익산평택고속도로가 추진 중이다.

여담으로 서해안고속도로는 중부고속도로 이후 두 번째로 최고속도가 110㎞/h로 상향 조정된 고속도로이다. 이유는 다른 고속도로에 비해 직선 구간이 많고 선형이 좋기 때문이다. 교통량이 적어 중앙 아우토반이라는 별명으로 불리었던 중앙고속도로보다도 더욱 아우토반이라는 별명이 제대로 어울리는 도로이다. 수도권 구간과 휴가철, 명절을 제외하면 교통량이 적고 직선형이라 고속으로 달리기 좋다. 이러한 점을 도로공사 측에서도 아는지 지방 구간 중 몇몇 구간을 콘크리트에서 아스팔트로 포장해 고속 주행 안정성까지 높였다.[17] 도로공사는 이러한 배려(?)를 함과 동시에 군산 쪽에 구간단속 구간까지 만들어 무조건적인 과속을 하는 운전자들을 방지하고 있다. 애초에 설계할 때 어느 정도 고속주행을 염두는 해두었는지 몰라도 도로에 상당수 차들이 130Km/~140Km/h, 좀 심하면 150Km/h 정도로 달리는 차들이 심심치 않게 보이는데도 90~2003년 당시 경부고속도로보다 치사율이 낮아 거의 꼴찌를 기는 수준이었다. 다만 지금은 도로의 노후화 때문인지 콘크리트 도로 노면에 패인 곳을 땜질한 흔적들이 곳곳에 있어서 주행할 때 진동이 심한 편이다.

이로 인해 다른 고속도로보다 과속 차량들이 많이 적발됐으며, 실제로 2006년 10월 5일 서해대교 50중 연쇄추돌 사고 원인도 과속이 직접적인 원인이었다. 서해대교 부근에서 구간 단속을 시행하면서 상황이 다소 나아졌다.

그리고 고속도로 개통 초기 군산휴게소에서 함평휴게소까지 110㎞[18] 구간에 단 한 곳의 휴게소도 설치되어 있지 않아 논란이 있기도 했다. 실제로 이 당시 차를 끌고 함평 이남으로 내려가는 차는 군산휴게소를 지나자마자 신호가 오기 시작하는 순간 망했어요... 그냥 참고 달리는 방법밖에 없었다. 대천 ~ 군산 구간도 그 정도까진 아니었지만 상당한 거리가 있었다. 지금은 중간에 서천, 고창고인돌[19][20] 휴게소가 들어서면서 상황이 조금 나아졌다.

여담으로 화물차, 특히 캐리어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고속도로다. 동희 모터스가 있는 서산 지역에서 출고되는 모닝이나 레이를 싣고 서울이나 인천 쪽으로 다니는 캐리어들이 대다수이며, 평택항을 기점으로 수도권이나 지방 쪽으로 이동하는 캐리어들 대부분이 고가의 외제 승용차들을 운반하는 캐리어다. 캐리어차에 실린 외제차 구경하다 들이받으면 집안 기둥 다 뿌리 뽑힌다. 캐리어차들 앞에서 막 끼어들거나 캐리어차에 실린 고가 외제차 구경하지 말자. 사고 나면 큰일 난다.

5. 연휴 이용 팁

가장 많이 막히는 구간은 서서울요금소부터 해미 나들목 또는 홍성 나들목 구간이다. 이 구간만 지나면 정체가 조금씩 풀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전북권을 지나서 전남권에 들어오면 정체는 거의 풀리는 편이다. 그러나 추석이나 설날 당일에는 군산 나들목까지 막히며, 군산 나들목 이남으로도 정체가 심한 편이다. 또한 전남에 진입해도 영광 부근에서 정체가 나타나는 편이다. 즉, 명절 때는 가능하다면 목감 나들목이나 매송 나들목에서 빠져서 국도를 타고 홍성 나들목까지 간 뒤 서해안고속도로를 타는 게 좋다.[21]

물론 정체 길이는 교통량이 더 많은 경부고속도로가 더 길지만, 정체 때 체감 속도가 가장 떨어지는 곳은 서해안고속도로이다. 왜냐하면 경부고속도로는 차선이 그래도 많은 편인데, 이에 반해 서해안고속도로는 차선이 적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회도로에서도 경부고속도로는 우회 국도가 많지만 서해안고속도로는 그렇지가 않다.

이처럼 정체가 심해서 귀성길에는 목감 나들목, 매송 나들목, 비봉 나들목 등에서, 귀경길에는 당진 나들목, 송악 나들목 등지에서 진입량 조절을 실행한다. 이를 통해 본선 정체는 그나마 조금이라도 해소가 되지만, 해당 나들목을 이용하는 차량들은 나들목 진입로 들어가는 데만 한 시간이 걸리는 지옥도를 경험할 수 있다.

6. 서해대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해대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당진 평택 사이에 있는 서해대교 당진항을 이용하는 선박이 드나들 수 있도록 높게 설계되어서 웅장한 위용과 장관으로 유명하다. 또 이 다리의 아래에 있는 행담도라는 섬에 휴게소가 설치되어 있다. 또한 서해대교 안개가 매우 심한 구간이며, 상술한 이유처럼 교량 높이가 높은 만큼 고속도로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긴 구간의 오르막길 때문에 주말이면 나들이 차량으로 인해 정체가 많다. 2006년에는 서해대교 29중 추돌사고가 일어나 11명이 숨지고 54명이 다치는 대형참사가 발생했는데, 사고 차량이 워낙 많은 데다 사고 원인이 상당히 복합적으로 얽힌 탓에 국내 상해보험 역사상 사고 처리하기 가장 복잡했던 사례였다고 한다.

안개와 바람으로 인한 사고 위험성이 매우 크며 이미 대형사고가 발생한 전적도 있기 때문에 서해대교 전 구간을 포함한 약 9km 구간에서 양방향 구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여기에 2019년부터 목포 방향으로는 기존 송악 나들목까지만 이어졌던 구간단속을 연장하여 당진 나들목까지 19km에 달하는 장거리 구간단속을 시행중이기 때문에, 예년처럼 과속하는 것이 힘들어졌다. 해당 구간에 진입할 때 현재 속도를 측정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이상한 우편물을 받기 싫으면 제한 속도 110km를 준수하자.[22]

행담도 휴게소에서 쉬었다 가면 구간단속에 안 걸린다는 얘기가 있는데, 단속 구간 진입과 진출에 걸리는 시간을 계산하여 평균 속도를 재는 구간단속의 원리를 생각해보면 일리가 있다. 왜냐하면 단속 구간 내에 행담도 휴게소가 있어서 휴게소에 차를 세우고 놀아도 구간을 주파하는 시간에 포함되기 때문. 그러나 경찰의 불시 단속에는 얄짤없기 때문에 안전을 생각해서라도 과속은 금물.

7. 관련 문서




[1] 2001년 이후 능해IC~서창JC 구간은 제2경인고속도로로, 서창JC~안산JC 구간은 영동고속도로로 편입 [2] 당시 서울안산고속도로 [3] 2011년 말 목포IC ~ 죽림JC 구간이 고속도로에서 국도로 격하 [4] 당시 서울안산고속도로 [5] 서해대교 개통 및 포승임시IC 폐쇄 [6] 소하JC 이후 급격한 차로 감소로 인해 일직JC 구간에서의 소하JC 방면 1개 차로는 통제중이다. [7] 조남JC 통과 구간은 왕복 6차로, 목감IC· 광명역IC 통과 구간은 왕복 8차로 [8] 전남: 일로IC, 무안IC, 함평IC, 영광IC
전북: 고창IC, 선운산IC, 줄포IC, 부안IC, 서김제IC, 동군산IC, 군산IC
충남: 서천IC, 춘장대IC, 무창포IC, 대천IC, 광천IC, 홍성IC, 해미IC, 서산IC, 당진IC, 송악IC
서울, 경기: 서평택IC, 발안IC, 비봉IC, 매송IC, 목감IC, 광명역IC, 금천IC
[9] 전라: 죽림분기점( 2번 국도), 함평분기점( 무안광주고속도로), 고창분기점( 고창담양고속도로)
충남: 동서천분기점( 서천공주고속도로), 당진분기점( 당진영덕고속도로)
경기: 서평택분기점(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 팔곡분기점, 안산분기점( 영동고속도로), 조남분기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일직분기점( 제2경인고속도로), 소하분기점( 강남순환로)
[10] 상행선 11개소, 하행선 10개소 [11] 행담도 휴게소를 상하행선 각각 1개로 설정 [12] 1위 : 경부고속도로 416.4km, 2위 : 중앙고속도로 387.09km, 3위 : 서해안고속도로 340.8km [13] 2009년 인천대교에게 자리를 내준다. [14] 원래 서해안고속도로는 현 영동고속도로의 인천 ~ 안산 구간을 포함하고 있었으며(서울 금천 ~ 안산 구간은 16호선 서울안산고속도로로 별개의 노선이었다.) 이 구간은 1994년 7월 개통되었으나, 노선 체계 개편 이후 이 구간은 제2경인고속도로(인천 ~ 서창) 및 영동고속도로(서창 ~ 안산)로 편입되었다. [15] 하지만 거리표와 도로명주소는 여전히 목포 나들목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16] 그런데 이제는 화성시 서부 지역( 남양읍, 송산면, 마도면, 우정읍 등)의 차들이 평택시흥고속도로로 몰리고, 안산시 이북에서도 서해안고속도로의 정체를 피하기 위해 이쪽으로 차들이 몰려 평택시흥고속도로도 많이 막힌다. [17] 대표적으로 군산 ~ 부안 부곡교 구간이 연약지반인 관계로 아스팔트로 포장되어 있다. [18] 양재IC에서 청주IC, 정안휴게소, 충주IC까지의 거리와 비등하다. [19] 군산휴게소에서 고창고인돌휴게소까지도 62km이다. 그래도 1시간 거리가 35분 정도로 줄었으니... 이 62km 거리도 꽤 긴 거리(전북을 남북으로 횡단)라 부안군에 휴게소를 신설 중이다. 2017년 5월까지도 아직 부안주차장 형태로 운영 중. 그리고 고창고인돌휴게소부터 함평천지휴게소 사이에도 대산주차장 형태로 운영 중이다. [20] 비슷하게 전북을 남북으로 횡단하는 호남고속도로의 논산 ~ 정읍 구간과 비교하면, 이쪽은 휴게소가 3개(여산, 이서, 정읍)나 있다. 물론 이서휴게소가 생기기 전에는 이곳도 문제였다 [21] 약 100~130km정도로 상당한 거리를 우회하며, 평소에는 대략 2시간 내외가 소요된다. 다만 진출한 나들목과 경유하는 국도에 따라 거리와 소요 시간의 차이가 있다. [22] 방심하면 딱지 3장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