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2-25 16:01:17

ABC(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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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Broadcasting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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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s Network
국가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창립 1943년 5월 15일 ([age(1943-05-15)]주년)
창립자 에드워드 J. 노블
루이스 블랑쉬
본사 미국 뉴욕 시
모기업 파일:월트 디즈니 컴퍼니 로고.svg

1. 개요2. 뉴스3. 역대 캠페인 일람4. 프로그램
4.1. 2021-22 시즌 편성표4.2. 전국단위 뉴스/시사 프로그램4.3. 종영 프로그램
5. 스포츠 중계6. 전국 방송망7. 주요 인물8. 기타9. 관련 문서

[clearfix]

1. 개요

1939년, 미국 연방에서 지상파 채널의 NBC 독점을 인지하고 반독점법에 따라 NBC를 둘로 쪼개서 NBC 블루, NBC 레드로 분사시켰는데, 이중 NBC 블루가 1943년 현재의 이름인 ABC로 분류한 것이 시작이다. 현재는 월트 디즈니 컴퍼니 산하에 속해 있는 방송사이다. 엔하위키 시절에 작성된 방송사 문서들 중 상대적으로 타 미국 방송사에 비해 많이 작성이 늦었는데 상대적으로 국내에 알려진 프로들이 적은 편인게 그 이유인데...

2. 뉴스

그러나 세계구급으로는 뉴스 관련으로 본좌에 올랐던 적이 있는 방송국이다. CNN이 뜨기 전까지만 해도 미국 뉴스는 ABC가 최고의 권위를 가지고 있었으며 지금도 막강한 영향력을 소유하고 있다.

특히 ABC 월드 뉴스 투나잇 특유의 뉴스 오프닝 음악은 상당한 브랜드파워가 있어서, 영미권 시청자라면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시그널이다. 대한민국 MBC 뉴스데스크 오프닝 음악이 한국인에게 갖는 인지도를 생각하면 된다.




1991년 CNN이 걸프 전쟁 관련 중계로 히트치기 전까지만 해도 세계적 인지도는 ABC 월드 뉴스 쪽이 넘사벽으로 높았다. 일례로 1978년 7월 10일 ABC World News Tonight의 라인업을 보면 무슨 올림픽 농구에서 NBA 올스타를 방불케 하는데(...) ABC 뉴스 HQ는 뉴욕에 있고 워싱턴 D.C에서 프랭크 레이놀즈가 메인 진행을 맡으며, 피터 제닝스가 런던에서 모스크바 최신 소식을(참고로 냉전이 한창이던 시절이다), 맥스 로빈슨이 시카고에서 삼원방송[1]을 하고 있는 와중에 바바라 월터스의 특집보도까지 한 프로그램 안에서 다 하고 있다. 여기 열거된 방송인이 위키백과에 현재 시점에서는 전부 독립항목이 써 있을 정도로 레전드임을 감안하면 흠좀무.

이 때문에 ABC의 뉴스 프로그램들은 세계의 수많은 뉴스 프로그램 타이틀의 원조격이기도 하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나이트라인(Nightline)과 굿모닝 아메리카(GMA).[2] 대한민국에서는 아날로그 방송 송출 시절 당시 미군방송인 AFN Korea를 통해 한국의 아침 시간대에 GMA를 시청할 수 있었다.[3]

한국계 이민 1.5세 저널리스트인 주주 장(한국명 장현주)이 1984년부터 지금까지 ABC 소속이다. 보통 전국구 방송 앵커는 지역방송부터 시작해서 여기저기 경력을 옮겨가며 커리어를 쌓는데 주주 장의 경우는 스탠포드 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후 바로 ABC 본사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원래는 뉴스PD였는데 8년차에 기자로 전향했다.[4] 나이트라인 등의 굵직한 프로그램에서 앵커 경력을 쌓았으며, 2011년 1월부터 2021년 현재까지 GMA의 Co-앵커로도 뛰고 있다.[5]

폐암으로 사망한 피터 제닝스가 20세기 ABC뉴스의 메인 앵커였다. 월터 크롱카이트, 댄 래더, 밥 쉬퍼 (이하 CBS(미국 방송)), 쳇 헌틀리, 데이빗 브링클리, 톰 브로코, 존 챈셀러, 브라이언 윌리엄스 (이하 NBC), 바버라 월터스, 다이엔 소여 (이하 ABC) 등과 함께 미국 앵커의 역사를 쓴 인물. 특히 해외 특파원 경험이 길었던 제닝스는 그 경험을 십분 활용, ABC 메인 뉴스에서 국제뉴스 파트를 많이 늘림과 동시에 각지의 문화와 역사 등을 같이 설명해주어 견문을 높이는데 큰 공헌을 했고 덕분에 ABC 뉴스는 1990년대 후반까지는 정말 독보적인 시청률을 자랑했다. 그가 사망했을 당시에는 경쟁사인 NBC 투데이 쇼와 CBS에서 추모 방송 코너를 마련했을 정도였다. 방송 참고.

기타 내용은 ABC 월드 뉴스 투나잇 항목 참고.

데이비드 뮤어가 WORLD NEWS TONIGHT 진행을 맡은 이후 98-99시즌 이후 처음으로 메인뉴스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트럼프 대통령 집권기와 대선, 코로나 등 빅이슈들이 겹치면서 2019-20시즌에는 11주 연속으로 미국에서 가장 많이 본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부흥기를 누리고있다. 굿모닝 아메리카도 젊은층 시청률 순위 1위는 NBC의 TODAY에 빼았겼지만, 종합시청률은 여전히 1위를 기록중이다.

3. 역대 캠페인 일람

ABC는 1960년대부터 매년 가을개편 때 표어를 만들고 그 표어가 들어가는 노래를 만들거나 이미 있는 노래를 개사하여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프로모를 만들었다. 그러나 40주년인 1993년 이후로는 MV를 만들지 않고 있고, 대신 ID에 표어를 내거는 것으로 바뀌었다.

이 문단은 여기를 참조하되, 팬덤위키가 출처를 강제하지 않기 때문에 관련 방송자료가 남아있는 캠페인 표어만을 서술한다.

한편 ABC는 2000년에 인터넷 홈페이지 홍보를 위해 만화 Little Dot의 주인공 Dot Polka를 넣어 홍보 영상을 만들기도 하였다. # 인터넷 한정 프로모이기는 하나 미국 방송 동호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ABC의 Yellow-Black 시대(1998~2002)[12]를 상징하는 영상이다.

4. 프로그램

  • 모든 시간대는 동부 시간 기준. 서부 시간은 이와 같으며 중앙, 산악, 알래스카, 하와이 시간의 경우 여기서 한 시간을 빼면 된다. 다만 나머지 시간대의 경우 누락되거나 추가되는 등 시간표 변동이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 바람.
  • 나오지 않은 시간대는 지역 방송/재방송/스페셜 편성 중 하나임.

4.1. 2021-22 시즌 편성표

<rowcolor=#fff>
14:00 General Hospital
14:30
20:00 Dancing With the Stars The Bachelorette The Goldbergs Station 19 Shark Tank
20:30 The Wonder Years
21:00 The Conners Grey's Anatomy 20/20
21:30 Home Economics
22:00 The Good Doctor Queens A Million Little Things Big Sky
22:30
23:00
23:30 Jimmy Kimmel Live
24:00
24:30 Nightline
<rowcolor=#fff>
19:00 America's Funniest Home Videos
19:30
20:00 Saturday Night Football Celebrity Wheel of Fortune
20:30
21:00 Supermarket Sweep
21:30
22:00 The Rookie
22:30

4.2. 전국단위 뉴스/시사 프로그램

  • ATM (아메리카 디스모닝) - 아침 종합뉴스프로그램
  • GMA (굿모닝 아메리카) - 모닝쇼 프로그램
  • GMA3: What You Need To Know - 낮시간대 정보프로그램. 원래 코로나19 특별보도 프로그램으로 신설되었으나 이후 개편을 거쳐 정보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물론 코로나19 관련 정보도 중간중간 전한다.
  • World News Tonight (월드뉴스 투나잇) : 저녁 종합뉴스 프로그램
  • Nightline (나이트라인) : 평일 밤 12시 35분에 방송하는 심야 뉴스 쇼
  • 20/20 : 뉴스매거진 프로그램
  • This Week (디스위크): 일요일 아침에 진행하는 정치시사 전문프로그램
  • World News Now (월드뉴스 나우) : 새벽시간대 뉴스쇼 프로그램. 90년대 걸프전당시 CNN이 24시간 방송으로 큰 인기를 끌자, 이에 대항하기 위해서 신설되었다. 주로 뉴스와 함께 엔터테인먼트 등 가벼운 소식을 많이 다룬다.

4.3. 종영 프로그램

5. 스포츠 중계

파일:ESPN on ABC 로고.svg

ESPN 참조.

197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는 미식축구, 올림픽, 야구, 복싱 중계에서는 둘째 가라면 서러울 보도 실력과 시청률을 자랑했었다.

이때 모든 중계를 담당했던 사람이 하워드 코셀이라는 스포츠 아나운서 계의 '대부'급 거물이었는데 존 레넌 사망 소식을 미식 축구 중계 중 전했으며 김득구 선수의 마지막 경기를 보도를 했던 사람이다. 미식축구 쪽에선 키스 잭슨(1928~2018)이 유명했다.

허나 1990년대에 들어서는 특별히 지상파 스포츠 중계를 단독으로 하기보다 1984년에 인수한 ESPN이 프로듀싱해서 ABC에 무료로 송출하는 방식을 주로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스포츠 중계에 있어서는 ABC = ESPN이라고 봐도 될 정도다. 주목할 만한 중계로는 ESPN이 중계권을 보유한 NBA, 대학미식축구, 윔블던, 브리티시 오픈[13] 등이 있다. NFL은 2005년에 중계권을 상실한 이후 중계를 하지 않고 있었으나, 2014 시즌부터 와일드카드 플레이오프 한 경기를 ESPN과 동시에 중계하기 시작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스포츠 스토리를 다루는 ESPN Sports Saturday를 토요일 오후에 방영하고 있다.

ESPN on ABC를 통해 중계되는 스포츠 목록

6. 전국 방송망

뉴욕 ABC 직영국인 WABC 뉴스 오프닝
보스턴 ABC 가맹국인 WCVB 뉴스 오프닝[15] 댈러스-포트워스 ABC 가맹국인 WFAA 뉴스 오프닝[16]

4대 지상파(ABC, NBC, CBS, FOX)가 모두 직영국인 지역은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필라델피아 외에는 없다.

ABC가 직접 운영하지 않는 가맹국들은 Nexstar TEGNA, 메러디스, 싱클레어, 허스트 등 미디어 회사에 소속되는 형태로 방송국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체적인 로고와 오프닝 영상을 사용하고 있다.

미국인 전체의 98%정도가 가청권에 해당된다. NBC CBS, FOX도 마찬가지.

아래 방송국 목록은 ABC 직영국들로 타 지상파에 비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지역국의 수가 확실히 적은 편이다.

볼드체는 전국 단위 주요 프로그램 제작을 담당하는 플래그십 방송국이다.

전체 목록은 위키백과를 참고. #

7. 주요 인물

  • 피터 제닝스: 196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ABC 뉴스를 호령했던 간판앵커.
  • 룬 알레드지: 전 ABC 스포츠부문 부사장과 ABC 뉴스의 사장. 프로듀서 출신으로, 사장 재임시절 World of SPORTS라는 프로그램과 이 프로그램의 진행방식과 그래픽카드를 그대로 착안한 World News Tonight이라는 프로그램을 제작해 큰 인기를 얻었다. 그야말로 지금의 ABC를 만든 인물이다. 뉴스의 스포츠화와 피터제닝스 같은 주요인물을 중심으로한 지나친 스타시스템 의존으로 비판을 받기도 했다. 1997년에 퇴직했다. 사장 재임 말기에는 24시간 뉴스채널을 기획하기도 하였으나, 재정부족으로 인해 모회사 월트디즈니 측의 압박 끝에 끝내 무산되었다.
  • 키스 잭슨: 1960~80년대의 간판 미식축구 캐스터.
  • 하워드 코셀
  • 바바라 월터스: 1976년 최초의 여성 메인뉴스 앵커로 NBC에서 스카웃되었고,[19] 이후 20/20, 바바라 월터스 스페셜 등을 통해 미국을 대표하는 인터뷰어로 자리매김했다. 별명이 인터뷰의 여왕이다.[20] 리처드 닉슨부터 버락 오바마까지 모든 대통령을 인터뷰했으며, 1999년에는 모니카 르윈스키와 단독 인터뷰를 해 최고시청률을 찍기도 했다. 여성토크쇼 프로그램 The View의 공동진행자로 오랫동안 활동하기도 했다. 여담으로 20/20 진행당시 오프닝 멘트인 "I'm Barbara Walters. This is 20/20"라는 멘트가 유명하다. 멘트 모음집도 존재한다. 본의아니게 30년 가까이 지난 2020년에 유행하고 있다. # CNN은 아예 새해 특집방송에 SNL 출연자를 불러 바바라 월터스를 게스트로 소환했다. #
  • 조지 스테파노폴루스: ABC 일요일 아침 대담 프로그램 This Week와 평일 GMA의 진행자. 90년대 빌 클린턴 대선 캠프의 언론 담당관으로 일하다가[21] 정치전문기자로 ABC에 스카웃되었고, 2014년 부터는 ABC 뉴스의 수석 앵커[22]로서 선거 개표방송과 특별 보도프로그램 메인 앵커를 맡고 있다.[23] 그동안 저녁 종합뉴스 앵커가 선거방송과 특별 보도프로그램까지 독점해 오던 것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이례적인 일이다. 하지만 World News Tonight의 꾸준한 시청률 상승으로 데이비드 뮤어의 영향력이 커지자, 두 앵커간의 갈등끝에[24] 속보와 스페셜 프로그램 메인앵커 자리를 데이비드 뮤어에 넘겨주게 되었다. 이후에는 굿모닝 아메리카와 디스위크를 계속 진행하는 한편, 아침시간대 속보와 Hulu 정치프로그램, 새로운 프라임타임시간대 스페셜 프로그램을 담당한다. 또한 '수석앵커' 타이틀도 잃게된다.
  • 데이비드 뮤어: World News Tonight의 앵커이자 매니징 에디터, 뉴스매거진 프로그램 20/20의 공동앵커. 지역방송부터 꾸준히 경험을 쌓아 ABC에서는 World News Tonight의 주말앵커를 맡았었다. 잘생긴 외모와 미혼이라는 점으로 인해서 미국내에서 인기가 꽤 있다.[25] 조지 스테파노폴루스가 수석앵커라는 특이한 직책에 임명되어 선거방송 등 중요한 보도는 모두 독점[26]하면서 이전 앵커들에 비해서 다소 존재감은 없어보이나, 2020년에 World News Tonight가 98-99시즌 이후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11주 연속으로 미국인이 가장 많이 본 프로그램으로 랭크되면서 프로그램의 부흥기를 이끌고있다. 나이도 40대로 젊기 때문에 앞으로 큰 일이 생기지 않는 이상 앵커자리를 오랫동안 지킬것으로 보인다.[27] GMA, This Week, World News Tonight 모두 조지 스테파노폴루스와 데이비드 뮤어가 독점해버리면서 다른 앵커들 입장에서는 당분간 더 올라갈 자리가 없다. 이로인해 World News Tonight 주말앵커를 맡던 톰 라마스는 2021년 1월에 주말앵커를 그만두고 NBC로 이적해버렸다[28](...) 결국 2021년 3월부터는 속보 및 스페셜 프로그램 메인진행 직책까지 맡게 되었다. 조지 스테파노폴루스와의 2강 구도에서 데이비드 뮤어 1강 구도로 자리를 굳힌셈이다.

8. 기타

abc full o&o opens 2014 (Short Ver.)
ABC O&O Opens 2014 (8 mins Ver.)
  • 매년 아카데미 시상식을 독점으로 생중계한다. 시상식이 열리는 로스앤젤레스 현지에서 레드카펫 모습 부터 생중계한다.
  • 2013년 11월, 자사의 간판프로인 지미 키멜 라이브쇼에서 중국인 비하발언을 여과없이 내보내 중국내 반미감정을 격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 디즈니의 자회사인지라 가끔 디즈니, 픽사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을 방영하기도 한다.[29] 만화 전문 채널인 디즈니채널이 있지만, 그 쪽은 저연령 대상 케이블인지라 넓은 연령이 즐길 수 있는 픽사의 작품들은 상대적으로 더 높은 접근성을 가진 ABC 쪽으로 방영하는 듯. 토이스토리 시리즈의 단편 '토이스토리 오브 더 호러'가 ABC를 통해 방영되었고, '토이스토리 댓 타임 포갓'과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후속 단편인 ' 겨울왕국 열기'가 방영되었다. 디즈니 산하로 들어간 마블 코믹스 계열 드라마도 ABC에서 제작 및 방영되는 중이다.
  • 1998년부터 2002년까지를 Yellow-black era로도 칭한다. 상징색을 노랑색으로 정하고, 로고가 검정색 점 모양이라는 점을 활용하여 점을 이용한 다채로운 Next 및 ID 영상을 만들었다. ID를 중시하는 방송 동호인들에게는 그야말로 최고의 시절. ID도 20년이 지나가는 현재 시점으로 봐도 상당히 깔끔하다.[30] 2002-03년부터는 노란색만이 아닌 파란색, 붉은색, 초록색 등을 사용하게 된다.
  • 지상파 네트워크 빅 3중에 그나마 드라마가 건재한 편인데 NBC 블랙리스트 등 일부시리즈를 제외한 드라마를 거하게 말아드시고, CBS는 맨날 비슷한 내용의 수사극와 시트콤만 고수해서 젊은 시청층이 대거 이탈했지만 ABC는 그레이 아나토미, 굿 닥터 등 이 성공을 거두면서 지상파 중에서는 양호한 시청률을 보여주고 있다.
  • 소련 해체 시절 소련 국가를 방송했다.

9. 관련 문서



[1] 이로부터 5년 후까지도 KBS는 삼원방송은 커녕 이원방송도 안 되어 화면 절반을 오버레이로 띄우는 게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항목 보면 나온다. [2] 한국에서도 SBS가 SBS 나이트라인이라는 이름의 심야 뉴스를 방영 중이다. 또한 MBC의 현 뉴스투데이의 옛 이름이 굿모닝 코리아였고, 현재는 YTN이 이 이름으로 아침뉴스를 방송한다. KBS 2TV의 아침정보 프로그램도 굿모닝 대한민국이던 시절이 있었고, 심지어 NHK조차도 아침 와이드뉴스 이름은 1993년 이래 몇십 년째 ' NHK 뉴스 오하요 닛폰'이다(...) [3] 다만 종료시점까진 MTS/SAP방식으로 스테레오를 송출했다. [4] 이 때 잠시 캘리포니아의 작은 방송국으로 옮겨 리포터직을 했으나 이내 경력을 채우고 ABC로 복귀했다. [5] 방탄소년단 문재인이 2021년 유엔총회 방문 당시 10분짜리 나이트라인 특별 인터뷰(ABC News Exvlusive 타이틀이 붙었고 GMA에도 5분 편집본이 나갔다) 섭외가 됐는데 한국계인 주주 장의 영향력을 짐작할 수 있다. [6] 같은 해에 CBS가 'We've got it all together'라는 표어를 내걸었다. 'together'가 모이는 ID의 연출도 똑같다. 어느 것이 원조인지는 몰라도, 해당 CBS 캠페인 프로모 영상에서 내세운 시트콤 The Mary Tyler Moore Show가 그야말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였고, 해당 영상 말미에 메리 타일러 무어가 모자를 던지는 장면은 1970년대를 상징하는 하나의 명 짤방이 되었다. 사실상 CBS의 판정승. [7] 역대 표어 중에서도 가장 긴 문장이다. 팬덤위키에는 'Hello America, Hello ABC'도 표어였다고 하는데 자료가 없다. [8] 곡 자체는 1989년 'Something's happening'과 매우 비슷하다. [9] 그러나 훗날 CBS가 승승장구하게 되자, CBS에서 2004년에 ABC와 비슷한 Most Watched Network라는 표어를 내세우게 된다. 그리고 NBC는 저 나락으로 [10] TV의 위험성이 사회 문제가 되었음에도 과감하게 " 카우치는 우리의 친구", "우리에게는 수십억 개의 뇌세포가 있다. 인생은 짧다. TV를 보라"는 문구로 TV의 위험성을 걱정하는 시청자들을 타깃으로 한 광고를 냈다. # "Life is short. watch TV" ID 일각에서 비판이 있었지만 ABC 입장에서는 캠페인이 그저 가을개편 홍보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반향을 일으킴으로써 ABC에 대한 인식을 제고한다는 전략을 실행한 것으로,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1998년에는 표어를 We Love TV로 바꾸고 1997년보다는 덜 파격적인 광고를 내보내는 한편, Yellow-Black 디자인과 4음 징글을 세상에 내보임으로써 다시금 전성기를 맞이한다. [11] 51초에 권진수가 나온다. [12] 1997년에 "TV is good" 캠페인 영상 및 광고에 노란 바탕에 검은 글씨가 처음 적용되었기 때문에 1997년을 시작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1998년부터는 있으나 1997년에는 없는 것이 두 개 있는데 그래픽에서 검은 점을 활용한 것과 4음 징글이다. Yellow 디자인을 만든 Troika가 Yellow 테마 영상을 비메오에 올리면서 "옛 방송 ID의 4번째 시즌이자 마지막 시즌"이라는 설명을 넣었는데, 02-03 시즌에 노랑이 아닌 다른 색을 적용했음을 생각하여 역산하면 98-99년에 Troika가 Yellow-Black 그래픽을 처음 선보였음을 알 수 있다. 고로 Yellow-Black 시대의 시작은 1998년으로 보아야 하며, 1997년은 일종의 과도기로 보면 될 것이다. 과거 니켈로디언이 Silver ball(1980~1984) 말기에 이미 주황색 로고를 부분적으로 도입했던 것과 비슷한 케이스이다. [13] 2016년부터 NBC가 중계한다. [14] Saturday Primetime, Sunday Showcase [15] 허스트 소유. [16] TEGNA 소유 방송국. [17] 동부 플래그십 방송국 [18] 서부 플래그십 방송국 [19] 이때 상당히 거액을 받아 논란이 되기도 했다. [20] 또다른 인터뷰의 여왕인 오프라 윈프리도 어렸을때 바바라 월터스를 동경했을 정도이다. [21] 이 때문에 언론인으로서 이해충돌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기도 한다. [22] 원래 조지 스테파노폴루스는 World News Tonight의 앵커자리를 노리기도 했으나, GMA의 영향력과 시청률도 무시할수 없었기에 ABC 측은 조지 스테파노폴루스는 수석앵커 역할을 부여하고, 데이비드 뮤어를 WNT의 앵커로 임명했다. [23]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방송에서 월드 뉴스 투나잇의 데이비드 뮤어를 제치고 메인 앵커석에 앉았다. [24] 데이비드 뮤어가 2018년 즈음에 ABC와 추가 장기계약을 체결할 당시 조지 스테파노폴루스와의 계약이 만료되는 2020년 대선이후에 속보 앵커를 맡을것을 제안했고, 데이비드 뮤어는 이에 동의했다. 조지 스테파노폴루스는 재계약 당시에 '수석 앵커' 직책에서 자신이 물러난다는 것과 이후 아무도 이 직책을 맡지 않는다는 조항에 동의했다. 하지만 2020년초에 데이비드 뮤어가 사실상 자신의 역할을 그대로 대체할것이라는 사실에 크게 분개했고, 다른 방송사로 이직할것이라고 선언했다. ABC 입장에서는 두 앵커를 모두 잃을수 없기에 디즈니의 밥 아이거 CEO까지 나서서 두 앵커를 중재했다고 한다. 결국 2021년 초에 ABC뉴스 사장이 사임하기에 이르렀다. 이후 미국 언론계 안팎에서는 터질게 결국 터졌다는 반응이 뒤이었다. [25] 가장 섹시한 뉴스앵커 순위에서 상위권을 기록한적이 있다. [26] 조지 스테파노폴루스가 메인 진행을 맡으면 데이비드 뮤어는 서브앵커나 백업앵커로 공동진행을 맡는 정도이다. 물론 시간이 긴 특집의 경우 서로 번갈아가면서 진행을 맡는다. [27] 당장 피터제닝스만 해도 공동앵커시절 포함 무려 27년을 앵커석에 있었다.(피터제닝스의 경우 폐암으로 인해 하차했기 때문에 지병만 아니었으면 몇년 더 앵커석에 있을수 있었다.) [28] 톰 라마스는 향후 NBC Nightly News의 메인 앵커자리를 넘겨받고, 현행 앵커인 레스터 홀트는 MSNBC로 옮길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이렇게 될경우 본인이 주말앵커를 하던 프로그램과 경쟁을 벌이는 상황이된다. [29] 지금이야 디즈니의 자회사로 인수되어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을 가끔씩 방송하지만 1960년대엔 해나-바베라 애니와 벅스 버니 쇼를 방송한 경력이 있으며, 1990년대엔 20세기 폭스 애니메이션을 잠시 방송하기도 했었다. 또한 1993년에 딕 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해 고슴도치 소닉 등을 방영하기도 했다. 단, 딕 엔터테인먼트는 2000년에 디즈니가 매각했다. [30] 이 때의 위상은 공작을 상징으로 지정한 NBC도 밀어내 버릴 정도였다. 참고로 NBC가 공작을 처음 쓴 건 NBC가 컬러 방송을 시작했던 1956년. 다만 공작 로고 자체는 2번의 수정을 거쳤으며, 현재 쓰는 공작 로고는 1986년에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