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4-24 12:37:20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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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티브이

Yonhapnews TV Co.,Ltd.
}}}
뉴스 그대로의 뉴스
설립 <colbgcolor=#fff,#191919> 2011년 3월 15일
개국 2011년 12월 1일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 수송동)
채널 파일:연합뉴스TV 로고.svg
채널번호 23 (케이블, 위성, IPTV) | 25 (일부 SO)
링크 파일:연합뉴스TV 로고.svg
실시간 파일:네이버TV 아이콘.svg | 파일:카카오TV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SNS 파일:트위터 아이콘.sv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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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ff8c00><colcolor=#fff> 대표자 <colbgcolor=#fff,#191919>성기홍
업종명 유선방송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소기업
법인형태 주식회사
모회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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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지배구조4. 특징5. 채널 번호에 대해6. 프로그램
6.1. 현재 방영 중인 프로그램
6.1.1. 뉴스 프로그램6.1.2. 현재 프로그램
6.2. 종영한 프로그램
7. 소속 인물
7.1. 역대 임원 및 간부
7.1.1. 대표이사 사장7.1.2. 보도본부장7.1.3. 보도국장
7.2. 아나운서
7.2.1. 1기 (2011년 개국)7.2.2. 공채 4기 (2013년)7.2.3. 공채 5기 (2014년)7.2.4. 공채 6기 (2014년)7.2.5. 공채 7기 (2015년)7.2.6. 8기 (2016년)7.2.7. 9기 (2016년)7.2.8. 공채 10기 (2017년)7.2.9. 11기 (2017년)7.2.10. 공채 12기 (2018년)7.2.11. 13기 (2019년)7.2.12. 공채 14기 (2020년)7.2.13. 공채 15기 (2021년)
7.3. 기상캐스터7.4. 뉴스캐스터7.5. 취재기자
7.5.1. 신입 공채 1기 (2015년 입사)7.5.2. 신입 공채 2기 (2016년 입사)7.5.3. 신입 공채 3기 (2017년 입사)7.5.4. 신입 공채 4기 (2019년 입사)7.5.5. 신입 공채 5기 (2021년 입사)
8. 여담9. 사건/사고10.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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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세상을 켜다
국가 기간 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자회사 형태로 설립한 보도전문채널이다. 개국 당시에는 '뉴스Y'로 채널 명칭을 사용하다가 2015년 1월 5일부터 '연합뉴스TV'로 채널명을 변경하여 방송하고 있다.

방송국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 수송동)에 있다.

노조는 민주노총 언론노조 소속이다.

2. 역사

파일:news Y 로고.jpg
뉴스Y 시절 로고

YTN 대주주인 연합뉴스의 보도채널 진출 문제가 화두로 떠오른 건 매각 12년만인 2009년, 미디어법 개정안이 여-야 간의 격렬한 진통 끝에 통과되면서부터였다. 이 법안 통과로 신문사들은 너나 할 것 없이 경쟁적으로 방송사업 진출을 선언했고, 연합뉴스 역시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그해 8월부터 방송사업기획단을 구성하였다.

하지만 사업 추진 초기만 하더라도 과거 YTN 실패의 트라우마가 남아 있던지 사원들 사이에선 불안감이 적지 않았다. 그러니까 방송 사업이 실패하면 안정적인 뉴스통신 사업까지 흔들리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었다. 더군다나 뉴스통신사업법 조항에서 6년 한시규정을 삭제하는 개정안이 의결된 터라 명실상부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의 지위를 부여받은 연합뉴스에 보도채널이 꼭 필요한가 하는 의문을 지닌 사원도 있었다.

그러나 경영진과 사원들은 스마트폰 출현으로 인한 모바일 뉴스시장의 급성장 등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으로 보아 텍스트와 사진을 뛰어넘어 적극적으로 장래의 영상 환경에 대응해나가야 한다는 선택을 했다. 애시당초 방송 사업진출은 한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안개 속이지만 현재의 안정을 위해 어떠한 결단을 내리지 않는다면 영상 주류인 뉴미디어 시대에 연합뉴스가 뒤처질 수밖에 없다는 판단에서 비롯되었다. 아울러 연합뉴스의 뉴스통신, 연합인포맥스의 경제금융정보 제공 서비스에 뉴스채널을 더한다면 대규모의 시너지가 폭발할 것이라는 기대도 이 같은 결정을 내리는 데 한몫했다.

위와 같은 분위기에 따라 보도채널 사업에 뛰어든 연합뉴스는 2010년 12월 1일, 방송통신위원회에 신규 보도전문채널 사업자 신청서를 제출했는데, 이 당시 경쟁자로는 서울신문, 헤럴드경제, 기독교방송, 머니투데이 등 만만치 않은 상대가 있었다. 이후 31일에 방통위는 보도전문채널 사업자로 연합뉴스를 선정하였다.

선정 결과에 따르면, 연합뉴스는 평가점수 829.71점을 얻어 유일하게 승인 최저점수인 800점을 넘겼다. 연합뉴스TV는 방송의 공적 책임, 공정성, 공익성과 방송프로그램의 기획, 편성 및 제작계획의 적절성 등 5개 대분류 심사항목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타 경쟁 컨소시엄을 따돌렸고, 더 나아가 방통위 제출 사업계획서에도 국내 언론 중 최다인 60여 명의 연합뉴스 해외특파원망을 이용해 타 뉴스채널과 차별화하고, 속보에 특화된 연합뉴스를 활용한 리얼타임 뉴스와 심층분석 뉴스를 강화하고 전국 최대 지역취재망과 지역 언론과의 협업으로 제작하는 지역뉴스 편성 등으로 새 보도채널을 지향하기로 한 것 역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거기에 연합뉴스는 방통위가 제시한 최소 자본금 4백억 원을 웃도는 6백억 원의 자본금도 마련했다.

보도채널을 준비할 당시 연합 사원들 사이에선 한 가지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데, 이는 지상파 흉내내다 분사된 YTN의 전철을 밟지 말자는 것이었다. 박정찬 사장은 2011년 2월 8일 보도채널 출범 사원설명회에서 "과거 YTN의 사례를 되풀이하지 않겠다. 그때는 케이블 시장이 제대로 자리잡지 못한 터라 과잉투자를 했다"며 외양보단 내실을 갖춘 '강소 방송'을 지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연합뉴스는 보도채널 신규 인력 채용을 최소화해 연합뉴스 사원들이 방송에 적극 참여하도록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2011년 1월 31일에는 창사준비위원회가 발족되었고, 3월 15일에 정식 창립하여 사장직은 박정찬 연합뉴스 사장이 겸하도록 하였다. MBN이 보도전문채널에서 종합편성채널로 전직(?)하면서 그 공석을 채운 셈. 이로써 한때 식구였던 YTN과 경쟁하게 됐다.

2011년 5월에는 사내외 공모에서 채널명(news Y)과 로고를 확정해 방송국 종특인 알파벳 작명에서 탈피하여 10월 17일부터 일반에 공시했고, 6월부터 아랍권 위성보도채널 알자지라, 대만 TVBS, 러시아 투데이 등과 제휴하는 등의 준비 과정을 거쳐 12월 1일 오후 2시부터 정식 방송을 시작했다.

첫날은 하루 5시간 방송에 그치는 정도였지만 12월 4일부터는 오전8시부터 밤12시까지 하루 16시간 방송을 실시하고, 드디어 12월 16일부터는 뉴스채널의 공식이라 할 수 있는 24시간 본방송이 개시되었다. 그러나 개국 초기라 그런지 비판의 목소리도 나왔다.

2012년 3월 말에 시청률 0.4%를 기록했고, 2013년 10월 19일부터 중구 수하동 을지로2가 근처 미래에셋 센터원 빌딩의 임시 사옥 시대를 마감하고 1대 주주인 연합뉴스 수송동 구 사옥 터에 새로 지은 신 사옥으로 이전했다.

오택섭 고려대 언론학부 명예교수를 위원장으로 한 15명의 재승인 심사위원회가 2014년 3월 10∼14일 진행한 심사에서 총 1천점 만점에 뉴스Y는 719.16점을 받았다. 기사 이후 3월 19일에는 조건부 재승인을 받았다.

2015년 1월 4일부터 리포트의 바이라인에 '뉴스Y'라는 이름 대신 '연합뉴스TV'가 쓰이기 시작했으며, 1월 5일부터는 하단 자막에도 '뉴스와이' 대신 '연합뉴스TV'로 쓰고 있다. 2016년부터는 한국직업방송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3. 지배구조

2019년 7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연합뉴스 28.01%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을지학원 9.92%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화성개발 8.26%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예솔저축은행 7.44%

4. 특징

' YTN이 있는데 왜 연합뉴스는 보도 채널을 2개나 가지냐'고 착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YTN이 1997년 지분 매각으로 인해 한전KDN 대주주가 되었기 때문에 연합뉴스와는 상관없는 회사가 되었다. 이로 인해 YTN 사람들 중에는 연합뉴스의 보도 채널 신청 및 선정에 노골적으로 반감을 가지는 사람도 있다. MBN 대신 보도채널 자리를 꿰차고 들어왔으므로 방송통신위원회 인증 긴급재난방송사 역할도 한다. 이 때문에 YTN과 마찬가지로 모든 OTT에서 시청 가능한 유이한 채널로 분류된다.[1]

당연하게도 취재한 기자의 소속에 따라 기사의 마지막에 나오는 바이라인이 다르다. 연합뉴스TV가 직접 채용한 기자는 "연합뉴스TV" (2015년 1월 4일 이전에는 "뉴스Y"), 1대 주주인 연합뉴스 소속은 "연합뉴스", 연합인포맥스 소속은 "연합인포맥스"라고 밝히는 식. 이는 연합뉴스와 연합뉴스TV는 아예 소속 법인이 다르기 때문이다. 간혹 연합뉴스 소속 기자가 연합뉴스TV에 등장하여 리포트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파견이나 업무 협력의 형태로 출연하는 경우.

2021년 현재 기준, 연합뉴스TV 소속 아나운서가 총 26명인데, 이 중에 정규직 신분의 직원은 겨우 2명에 불과하다고 한다. 나머지는 죄다 계약직으로 굴리는 셈. 이런 사정은 다른 케이블 방송사들도 다르지 않아서, 종편, 스포츠 채널, 경제TV 소속 아나운서들은 몇몇 극소수 인원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계약직 신분이다. #[2]

본사는 보도채널답게 '정통 뉴스와 차별화된 포맷'을 비전으로 내세웠는데, 기존 지상파 및 케이블 뉴스 프로그램이 사전 리포트 제작 위주인 것과 달리 본사 뉴스 프로그램은 생중계와 스튜디오 출연, 전화 연결 등 생방송 중심 진행을 원칙으로 했다. 방송 스타일은 유럽계 공영방송을 많이 참조한 듯하다. 뉴스 스튜디오 디자인은 ZDF의 간판 뉴스 Heute-Journal 특유의 모양새를 많이 참고한 것 같다. 배경만 은색에 노란색 그래픽으로 바꾸면 heute라고 해도 믿을 정도다. 하지만 1999~2007년까지 스튜디오 디자이너 정종훈과 정지섭이 CBS Evening News 스튜디오를 그대로 갖다 쓰다시피 한 MBC 뉴스데스크 스튜디오의 사례도 있다. 2005년 로고 변경까진 자사 CI를 갖다버리고 CBS의 로고폰트까지 갖다 썼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뉴스 프로그램 스튜디오로 가상 스튜디오( 크로마키)를 사용한다. 지상파, 종편, YTN에서는 일기예보에서나 뉴스 리포트에서 짤막하게 내용을 설명하는데 사용하는 크로마키 그래픽 기술을 대놓고 뉴스 프로그램 전체에서 사용하는 것이다. 단색(파랑이나 녹색) 배경에 데스크만 갖춰 놓고 가상 화면 기술로 스튜디오 배경을 구현 한 후 뉴스 내용에 필요한 사진이나 영상을 가상 CG로 띄우는 방식으로 뉴스를 제작한다. 크로마키 뉴스 스튜디오를 여러 스튜디오인 것처럼 그래픽을 사용해 가상으로 만들다 보니 스튜디오 제작 부분 에서의 비용 절감은 많이 될 것이다. 뉴스 스튜디오에 억대의 가격인 고가의 대형 DLP를 두고 뉴스 자료 화면을 띄우는 용도에 사용하고 크로마키 화면의 경우 제한적으로 리포트에 사용하는 지상파, 종편, YTN의 뉴스와 크게 다른 차이점이 될 것인데, 이는 아무리 크로마키 그래픽을 잘 만든다 해도 실물 스튜디오가 주는 생생한 느낌의 퀄리티면 에서는 확실히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는 평가가 있다. 뉴스에서 사용하는 크로마키 그래픽의 퀄리티 또한 타사에 비해 더 획기적으로 좋은 방식을 마련 했다는 평은 거의 없으며, 그래픽으로 구현한 스튜디오는 실물 스튜디오보다 어색한 느낌이 많이 들고 크로마키를 사용 했다고 해서 뉴스를 전달하는 데에 획기적인 변화나 시도를 준 것도 별로 없다는 평가가 많다. 스튜디오에 변화를 주고 싶을때 CG로만 배경을 바꿔주면 되니 방송사 입장에서는 굉장히 편리한 시스템이 될것이다. 실물 스튜디오가 없는 것은 아니다. 조정실을 배경으로 한 뉴스 스튜디오가 있다. 통유리처럼 보이는 곳에 스크린이 뜨는 '매직 글래스' 란 장치도 사용 한다고 한다. 날씨 정보의 경우, 각 지역별로 세분화된 정보를 제공하는데, 이는 기존 YTN이나 지상파TV들이 지역의 대표성을 지니는 지역을 선정해서 듬성듬성 알려주는 것에 비해 상세하다는 평가다. 제주도부터 시작하여 호남, 영남, 충청, 강원을 거쳐, 마지막으로 수도권까지 올라온다. 기상 캐스터가 없을 때 예보를 내보내는 스타일은 BBC 월드 뉴스 CNN과 매우 흡사하다. 소프트웨어는 메트라를 썼다.

5. 채널 번호에 대해

화면 왼쪽 하단이나 노트북에 채널23임을 표시하고 있는 만큼 대부분 23번에 배치되어 있다. 스카이라이프 SD 상품에서는 522번에 배치되어 있었으나 스카이라이프의 SD 송출이 종료됨으로써 23번에 고정 배치되게 되었다. IPTV의 경우에도 olleh tv, U+tv, B tv 모두 23번이다. 단 연합뉴스TV가 22번이나 25번으로 송출되는 곳도 일부 존재한다(...).

6. 프로그램

6.1. 현재 방영 중인 프로그램

6.1.1. 뉴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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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1D1D,#e2e2e2
<rowcolor=#373a3c> 뉴스투나잇 뉴스오늘 출발 620 라이브 투데이
<rowcolor=#373a3c> 평일 21:40 04:30 평일 06:10 평일 07:40
<rowcolor=#373a3c> 뉴스포커스 뉴스센터 12 뉴스센터 13 뉴스현장
<rowcolor=#373a3c> 평일 09:40 평일 11:40 평일 12:55
주말 13:00
평일 14:00
<rowcolor=#373a3c> 뉴스1번지 뉴스 17 뉴스워치 뉴스프라임
<rowcolor=#373a3c> 평일 15:30
주말 16:00
평일 17:05
주말 17:00
평일 18:00 평일 19:10
<rowcolor=#373a3c> 뉴스리뷰 뉴스 24 토요/일요와이드 선택
<rowcolor=#373a3c> 평일 20:35 23:55 주말 08:00, 11:00, 18:00 법정선거일 05:25
전체 방송 프로그램 보기
}}}}}}}}}}}}}}} ||

프로그램명 방송시간 진행자
뉴스오늘 평일 04:20~05:05[1부]
05:06~06:00[2부]
주말 04:20~05:30[1부]
05:35~06:30[2부]
06:40~07:50[3부]
[평일] 오세혁, 조서연
[주말] 무작위
[트리맵] 이보현
출발 620 평일 06:10~07:25 이나연, 김빅토리아노
[스포츠와이드] 오세혁
라이브 투데이 평일 07:35~08:25[1부]
08:30~09:30[2부]
김민광, 박선영
뉴스포커스 평일 09:40~11:30 김빅토리아노, 이나연
뉴스센터 12 평일 11:45~12:45 이정섭, 유채림
[센터뉴스] 이승희
뉴스센터 13 평일 12:55~13:50 이정섭, 유채림
뉴스현장 평일 14:00~15:15 박진형, 이승희
[뉴스메이커] 이윤지
뉴스1번지 평일 15:25~16:50
주말 16:00~16:50
[평일] 정호윤, 이윤지
[1번지시선] 유채림
뉴스 17 평일 17:05~17:45
주말 17:00~17:40
[평일] 김승재, 박가영
[주말] 무작위
뉴스워치 평일 17:55~18:55 이정섭, 한보선
[Go!스포츠] 박가영
뉴스프라임 평일 19:05~20:25 성승환, 강다은
뉴스리뷰 평일 20:35~21:30 이남규, 한보선
뉴스투나잇 평일 21:45~22:45[1부]
22:55~23:50[2부]
서태왕, 김나연
[스포츠와이드] 이남규
뉴스 24 평일 23:55~00:50
주말 23:55~00:30
[평일] 이남규, 안애경
[주말] 윤도현 / 이교욱 (격일)
뉴스 01~04 평일 00:55~04:10
주말 00:55~03:45
윤도현 / 이교욱 (격일)
토요/일요 와이드[3] 08:00~09:20(09:30)
11:00~12:30(12:45)
18:00~19:20(19:30)
무작위
(야간 뉴스 진행자 제외)
주말뉴스 10:00~10:45, 13:00~13:45
14:00~14:45, 15:00~15:45
20:00~20:45,21:00~21:30(21:45)
22:00~22:50, 23:00~23:50

6.1.2. 현재 프로그램

  • 연중기획 하모니 - (본) 토요일 오전 9시 30분 / (재) 일요일 오전 1시 40분
  • 미니다큐 아름다운 사람들 - (본) 토요일 저녁 7시 30분 / (재) 일요일 오전 2시 40분
  • 뉴스 프리즘 (본) - 토요일 밤 9시 40분
  • 바로보는TV 옴부즈맨 (본) - 일요일 오전 3시 40분 / (재) 월요일 밤 12시 30분
  • 풍경여지도 (본) - 일요일 낮 12시 30분 / (재) 월요일 오전 1시 40분
  • 명품리포트 맥 - (본) 일요일 오전 9시 30분
  • 연합뉴스TV 스페셜 - (본) 일요일 저녁 7시 20분 / (재) 월요일 오전 3시 50분
  • 스포츠 와이드 - (본) 월~금 밤 11시 30분 / (재) 화~토 오전 1시 40분

6.2. 종영한 프로그램

  • 뉴스 Y 5
  • 마켓 워치
  • 다큐 스페셜
  • 뉴스 Y 11 - 종합 뉴스
  • 잉글리쉬 Y - 원어민 앵커가 나와서 영어로 주요 뉴스를 읽어주는 프로그램, 아래로 읽고 있는 원고가 흐른다.
  • 뉴스Y 16 - 종합 뉴스
  • 뉴스Y 23 - 종합 뉴스
  • 글로벌 Y
  • 지방 시대
  • 네트워크 Y
  • 다큐 프라임 Y
  • 취재 뒷마당
  • 발품 다큐
  • Y 초대석
  • 월드 클립 세계는 지금
  • 휴먼 다큐 사람들
  • 북한은 오늘
  • 생생 네트워크
  • 뉴스 다이제스트 - 평일 14:40~15:30
  • 한반도는 지금

7. 소속 인물

7.1. 역대 임원 및 간부

7.1.1. 대표이사 사장

  • 박정찬 (2011~2013)
  • 송현승 (2013~2015)
  • 박노황 (2015~2018)
  • 조성부 (2018~2021)
  • 성기홍 (2021~)

7.1.2. 보도본부장

  • 김석진 (2011~2012)
  • 이래운 (2013~2015)
  • 김홍태 (2018~ )

7.1.3. 보도국장

  • 유병철 (2011~2012)
  • 이래운 (2012~2013)
  • 조복래 (2013~2015)
  • 문병훈 (2015)
  • 엄남석 (2015~2017)
  • 김홍태 (2017~2018)
  • 이성섭 (2018~2019)
  • 성기홍 (2019~2021)
  • 맹찬형 (2021~)

7.2. 아나운서

7.2.1. 1기 (2011년 개국)

  • 이승준(팀장)
  • 김승재

7.2.2. 공채 4기 (2013년)

7.2.3. 공채 5기 (2014년)

7.2.4. 공채 6기 (2014년)

7.2.5. 공채 7기 (2015년)

7.2.6. 8기 (2016년)

  • 윤도현

7.2.7. 9기 (2016년)

  • 서태왕 (2018년 재입사)

7.2.8. 공채 10기 (2017년)

7.2.9. 11기 (2017년)

  • 김민광

7.2.10. 공채 12기 (2018년)

7.2.11. 13기 (2019년)

  • 오세혁

7.2.12. 공채 14기 (2020년)

7.2.13. 공채 15기 (2021년)

7.3. 기상캐스터

7.4. 뉴스캐스터[9]

  • 박서휘
  • 함예진
  • 정다윤
  • 이보현
  • 신제인

7.5. 취재기자

7.5.1. 신입 공채 1기 (2015년 입사)

전원 퇴사

7.5.2. 신입 공채 2기 (2016년 입사)

  • 김보윤: 디지털뉴스부 기자
  • 박수주: 사회부 기자
  • 서형석: 정치부 기자
  • 장보경: 정치부 기자
  • 정주희: 정치부 기자

7.5.3. 신입 공채 3기 (2017년 입사)

  • 구하림: 정치부 기자
  • 김수강: 정치부 기자
  • 김장현: 경제부 기자
  • 소재형: 경제부 기자
  • 이동훈: 경제부 기자
  • 정인용: 사회부 기자
  • 조성흠: 스포츠문화부 기자
  • 최덕재: 사회부 기자

7.5.4. 신입 공채 4기 (2019년 입사)

  • 나경렬: 정치부 기자
  • 방준혁: 사회부 기자
  • 신현정: 사회부 기자
  • 윤솔: 사회부 기자
  • 정다예: 스포츠문화부 기자

7.5.5. 신입 공채 5기 (2021년 입사)

  • 김예림: 사회부 기자
  • 윤상훈: 사회부 기자 (퇴사)
  • 장효인: 사회부 기자
  • 차승은: 경제부 기자
  • 홍석준: 스포츠문화부 기자

8. 여담

- 기분 탓인지는 모르지만 YTN이 광고할 땐 연합뉴스TV가 보도를 하고 연합뉴스TV가 광고할 땐 YTN이 보도를 하는 경향이 있다.-
  • 12시 뉴스 및 몇몇 뉴스의 엔딩 음악은 채널A의 2012년 당시 12시 뉴스 엔딩 음악과 같은 음악이다. 앞부분 틀어주냐 약간 뒷부분 틀어주냐 그 차이. 둘 다 같은 곳에서 음악을 구매한 듯.
  • 개국 당시에는 홈페이지가 매우 부실했다. 편성표도 PDF였던 적이 있었고... 그나마 온에어라도 있어서 다행이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정리된 상태.
  • 김정일 사망 관련 보도에서 뉴스특보체제로 돌입하며 북한 뉴스의 강자로 떠올랐다. 또한 매일 저녁 "북한은 오늘"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북한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다.
  • 2012년 10월 4일 싸이 서울광장 강남스타일 공연을 중계차를 동원, 정규방송도 제쳐둔 채 현장 생중계로 내보냈다. 워낙 급하게 생중계가 결정된 탓인지 현장 음향 그대로 송출되었고, 원래 중계중이었던 유튜브 유스트림 중계가 터져나가면서 그쪽 중계를 보고 있던 네티즌들은 뉴스Y로 올인. 그야말로 히트를 쳤다. JTBC TV조선 메인 뉴스 중간에 현장을 연결하긴 했지만, 중간에 쓸데없이 기자 리포팅을 집어넣어버려 반감되었다.
  • 2013년 11월 24일 보도에서 월요병의 해결책으로 일요일에 출근하면 월요병이 나아진다는 끔칙한 해결책을 내놓았다.
  • 뉴스 도중 나무위키 카페인 항목을 자료화면으로 보여주었다. ##
  • 자막 컬러는 주황색과 흰색, 검정색을 주로 활용하고 있다. 채널 로고에서도 주황색을 사용하기도 한다.
  • 2018년 석 달 가까이 이어진 YTN 파업의 최대 수혜자이다. 2018년 들어 전시간대 시청률이 1%를 넘어선데 이어 YTN 파업 이전 엇비슷하던 시청률은 파업이 이어지면서 그 격차를 0.31%까지 늘렸다.
  • FIFA 월드컵 기간에는 시청률이 옆동네 YTN에 비해 많이 밀렸다.(...).
  • 경쟁사 방송국처럼 적지만 고정적인 시청률 및 주 시청자가 중장년층인 점으로 인해 다른 채널에서는 나오지 않는 광고가 자주 등장한다. 특히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중소기업들의 깃발꽂기 광고가 유명한데, 각종 건강식품 업체, 의료기기 업체, 외식 프렌차이즈 업체, 꽃배달 업체, 대리운전 업체, 결혼정보 업체들이 연합뉴스 TV에 광고를 많이 넣는다. 중소기업답게 지역광고를 방불케 하는 촌스러운 광고가 많다. 깃발꽃기가 너무 심해서 하루종일 같은 광고가 나오는 경우가 흔하며, 심하면 한 프로그램에 3번 이상 같은 광고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10]
  • 주말에는 YTN과 마찬가지로 주중 앵커들이 당직으로 돌아가면서 2~3시간씩 진행한다. 그런데 몇몇 앵커들은 원래 자신들이 맡던 시간대와는 극단적으로 다른 시간대의 뉴스를 진행하는 모습이 너무 자주 보인다. 아침 시간대 모 앵커가 일요일 밤 11시뉴스를 진행하고 불과 몇 시간뒤 월요일 아침뉴스를 진행하는 경우와 밤시간대 모 앵커가 금요일 밤뉴스를 진행한 뒤 불과 몇 시간뒤인 토요일 아침에 뉴스를 진행하는 웃지 못할 경우가 대표적이다.[11][12]
  • 2018년 8월 14일 유튜브 계정이 해지되어 유튜브에서 연합뉴스TV 영상들을 볼 수 없게 되었다가 금방 복구되었다.
  • 경제신문 계열 방송사나 경제 전문 방송은 아니지만, 기업 및 경제에 대한 캠페인을 자주 내보낸다.

9. 사건/사고

  • 말레이시아항공 370편 사고를 다룬답시고 관련분야 전문가 김현희를 앉혀놓고 방송하여 크게 욕을 먹었다.[13]
  • 2016년 5월 18일 대한민국 기상청의 모의실험 신호를 실수로 송고해 관계사인 연합뉴스와 함께 강원도 횡성에서 6.5 규모의 지진이 발생하였다는 대형 오보를 냈다.
    • 2016년 7월 13일에는 몰카 범죄에 솜방망이 처벌을 내리는 걸 고발하는 기사를 썼는데, 하필이면 이때 동영상에 뜬 썸네일이 사실상 몰카라서 남초, 여초 상관없이 까인 적도 있다.
  • 2017년 6월 18일 11시경 연합뉴스가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를 법무부 장관으로 오기하여 속보로 전했다. 이를 연합뉴스TV, KBS도 그대로 받아 자막으로 냈다.
  • 2018년 7월 24일 노회찬 사망과 관련해 고인의 시신 이송 장면을 3분가량 생중계해 물의를 빚었다. 해당 사안과 관련해 연합뉴스TV 공채 2기 6명은 성명을 내고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 연합뉴스TV 기자들 “노회찬 이송 생중계, 누가 볼까 겁났다”
  • 2019년 4월 3일 재벌 3세들의 마약 사건을 보도하는 과정에서, 과거 재벌 3세들이 솜방망이 처벌을 받았다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사용한 이미지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실루엣을 사용하여 논란이 되었다. #
  • 2019년 4월 10일,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 관련 뉴스를 전하면서 태극기가 아니라 인공기를 배치해 물의를 빚었다. # 방미 일정을 소개할 때는 태극기가 나왔다.[14]
    "해당 배경화면은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북미 대화가 재개되도록 중재자 역할을 하기 위해 방미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제작됐다"며 "때문에 한미 두 정상의 얼굴 사진과 함께 북한의 인공기와 미국의 성조기를 나란히 썼다"고 설명했다. 즉, 제작진의 의도와 다르게 시청자들이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을 생각 못한 것이 잘못이라는 것. 연합뉴스TV, 문대통령 사진 아래 北인공기 배치 '논란' 이전에 올라왔던 연합뉴스에 지원되는 국고 보조금을 중단하라는 청와대 국민청원도 급격하게 지지 서명이 증가했다. 그리고 4월 15일 20만명을 돌파했다.
    4월 11일, 잇따른 방송사고에 대한 책임을 물어 보도국장과 뉴스총괄부장이 보직해임되었으며 향후 사내 징계위원회를 개최해 후속 절차를 밟을 것으로 알려졌다.
    4월 29일에는 CG팀 팀장을 포함한 실무자 3명과 뉴스총괄부 소속 사원 4명에게 견책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 2019년 고성-속초 산불 성금과 관련해서 헤드라인으로 '문대통령· 요시키도 '산불 성금'... 재해구호협회 180억원 모금'이라는 기사를 냈다. 그런데 연합뉴스의 제목을 그대로 받아쓰면서 요시키 (Yoshiki)가 욕설같다고 비난받는 일이 있었다.
  • 파일:Yeonhapnews_2020_3_19_Covid_19_17y_student.png
    이윤지: 다시 한번 전해드리겠습니다.

    대구에서 폐렴으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던 17세 고교생이 다행히 코로나19 검사에서 최종적으로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2020년 3월 19일 대구에서 17세 고교생이 폐렴으로 사망하자 코로나19 감염 여부에 대한 진단검사를 진행하였고 음성으로 최종판정 결과로 나왔는데 아나운서 이윤지는 이날 뉴스속보에서 대구에서 폐렴으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던 17세 고교생이 다행히 코로나19 검사에서 최종적으로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라는 부적절한 발언을 하여 논란이 됐다. 이에 많은 비판 여론이 나오자 연합뉴스 TV는 사과문을 게재하고 해당 영상을 삭제하였으나,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사과문을 삭제하고 유튜브에 게시된 다른 사용자의 원본 동영상까지 저작권 침해 신고를 하여 삭제시켜 논란이 커지고 있다.
  • 2020년 4월 30일 보도에는 리얼미터에서 조사한 정당 지지율 여론조사를 다룬 그래프가 나왔는데, 여기서 그래프 왜곡이 있었다. 미래통합당의 지지율이 19%를 나타내는 막대 그래프가,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 43%를 나타내는 막대 그래프의 절반보다 확연하게 크고, 무당층 19%를 나타내는 막대 그래프는 미래통합당의 것보다 확연하게 작게 나타냈다. 링크
  • 2021년 1월 9일 '토요와이드' 방송 중 우측 상단에 인천 지역 예상 최저 기온을 영하 111도로 표기했다. 원래 영하 11도이다.

10. 관련 문서



[1] 시청 가능한 N스크린 서비스는 에브리온TV, wavve, TVING, Seezn, U+모바일TV 등이 이에 해당되지만, 특히 wavve의 경우 언급한 사정에 따라 SD/모바일 화질에 한하여 무료로 볼 수 있고 티빙은 360p, 720p만 무료로 지원하게 된다. [2] 이런 비정규직 신분의 아나운서들은 1년 또는 2년 단위로 개인사업자 계약 형태로 근무하되, 때에 따라 계약을 연장하거나, 아니면 계약 종료 후 그냥 퇴사 처리 된다. 채널에 근무할 때도 회사에서 받는 월급은 보통 1~200만원 정도에 불과한데, 거의 외부 활동이나 행사를 뛰면서 돈을 번다. 그리고 계약 종료 후에는 다시 프리랜서 아나운서를 계약직으로 채용하여 그 자리를 때운다. [3] 공휴일에는 뉴스 08, 뉴스 11, 뉴스 18 [4] 이데일리TV 시황 캐스터, 대전MBC 아나운서, 現 SBS 모닝와이드 리포터. [5] 1993년생, 전 여수MBC 아나운서, KBS대전방송총국 기자 겸 앵커. [6] 1996년 6월 16일생이고, 2022년 기준으로 아나운서팀 중 막내이다. [7] 전 KBS강릉 기상캐스터, 한국경제TV 아나운서 [8] 2020 미스코리아 대구 진 [9] 이 같은 기세는 다음 방송사들에게 이어 받는다. [10] 예를 들면, A업체-B업체-A업체-C업체-B업체-A업체 순으로 광고가 나오는 식이다. [11] 오전 시간대 모 앵커가 토요일 밤뉴스를 진행한 경우와 밤시간대 모 여자 앵커가 일요일 오전 뉴스를 진행한 경우는 애교다. [12] 경쟁사인 YTN도 이런 경우가 없던 것은 아니지만, 거의 보기 힘들다. 기껏해야 주중 앵커를 맡지 않는 모 기자가 토요일밤(2시간)과 일요일 아침(3시간)뉴스를 연달아 진행했던 경우. YTN은 몇몇 기자들이 주말에 돌아가면서 뉴스를 진행하면서 기존 앵커들의 부담을 경감한다. [13] 마찬가지로 TV조선 또한 같은 시기에 김현희를 전문가라고 앉혀놓고 방송을 했었다. [14] 다만 일부 반응은 문재인의 대북정책 때문에 오히려 진실을 보도하였다고 비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