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8-12 22:16:23

키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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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ffffff> 키움증권주식회사
키움證券株式會社
KIWOOM Securities Co., Ltd.
파일:키움증권_CI_combination.png
설립일 2000년 1월 31일
업종 증권 중개업
대표자 황현순
기업규모 대기업
모회사 다우기술
상장 여부 상장기업
상장시장 코스닥시장( 2004년 ~ 2009년)
유가증권시장( 2009년 ~ 현재)
종목코드 039490
소재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4길 18( 여의도동)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설명3. 역사4. 특징
4.1. 키움전사
5. 비판 및 문제점6. 사건 사고7. 역대 임원8. 자회사

[clearfix]

1. 개요

다우키움그룹 계열 증권사로 주식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애용하는 업체이다. 낮은 매매수수료로 개인투자자들을 모은 다음에 신용매매시 높은 이자율로 돈을 빌려주는 방법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증권사로 알려져 있다.

그룹 전체 자산의 80% 이상을 가지고 있으며, 매출액의 상당 부분을 창출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다우키움그룹의 주력 계열사이자 캐시카우이다.

2. 설명

CMA 계좌는 제공하지 않고 있는데, 이것이 과부하에 따른 전산사고의 구조적 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한다.[1]

키움증권측에서는 CMA 부재의 대안으로 RP 또는 MMF 매수를 제시하는데, 이는 고객 스스로 예탁금을 CMA처럼 운용하라는 것으로 해당 매수금액을 CMA 계좌처럼 바로 입출금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근본적 대책이 될 수 없다. 다만 2020년 하반기 현재 전체적으로 CMA 수익률이 매우 낮고, 키움증권의 예탁금 이용료가 타 증권사와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므로 CMA 예치불가라는 단점은 다소 상쇄될 수도 있다.

인터넷에 떠도는 글에서는 '온라인 증권사'라는 이유로 CMA가 없다고 하는데 이는 명백한 착오이다. 실제 온라인 증권사인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는 CMA가 제공된다. 아울러 ATM을 통한 입출금이나 지급결제 기능은 본래 CMA 계좌가 아닌 위탁계좌에서도 당연히 가능하다. 애초 키움증권의 입장은 온라인 증권사로서 매우 낮은 거래수수료율로서 매매거래를 독려하는 영업 방식이므로 굳이 CMA 계좌를 제공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었다.

미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주식매매를 지원한다. FX마진을 비롯한 해외 선물 거래도 지원한다. 선물은 국제상업거래소 오사카증권거래소가 지원되지 않는다.

주식매매수수료는 0.015% 이다. 키움증권의 점유율은 14년 연속 1위이다. 하지만 키움증권의 선물 옵션매매수수료는 높은 편이다. 다만 펀드 수수료는 업계 최저로 최저가 보상제도 하고 있다. 자본 대비 순이익률이 업계 최고 수준으로 경영 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미래에 도입될 ATS(대체거래시스템)의 이득을 가장 많이 볼 증권사로 추정되고 있다.

팟빵을 통해 인터넷 증권방송을 하고 있다. 국내 증권사 중에서 처음으로 야구장 외야 펜스에 2006년부터 광고를 시작했다. 한 술 더 떠서 마산 야구장에는 NC 다이노스의 1군 홈구장 시절 아예 외야 중앙의 전광판 상단에다가 MLB식으로 광고를 달았는데, 키움 (전자시계) 증권이라고 달려 있었다. 광고단가에 비해서 노출시간이 길어서 효과가 높다고 한다.[2] 이 광고전략을 본 타 증권사들도 야구장 펜스에 광고를 하기 시작했다.

3. 역사

2000년 1월 다우기술, 엘렉스컴퓨터, 삼성물산 등이 출자해 키움닷컴증권을 세웠다.[3] 2004년 코스닥에 상장하였고 2006년 현재 사명으로 변경하였으며[4] 2009년 코스피에 상장하였다. 다우기술이 지주회사로 전환하고, 엘렉스컴퓨터는 다우기술에 인수된 뒤 2017년 봄툰과 합병하며 키다리스튜디오로 바뀌었다. 삼성물산은 2005년 키움증권 주식을 주식시장에서 장내매도하여 관계를 청산했다. 2020년 현재 키움증권은 모회사인 다우기술이 48.88%를 차지하고 있는 단독 최대주주이다. 다우기술은 순수지주회사 요건을 채우기 위해 키움증권 지분을 50% 이상으로 높일 계획이다. 엘렉스컴퓨터(현 키다리스튜디오) 보유 키움증권 주식은 다우기술이 보유한 다우데이타 주식과 교환하여 키다리스튜디오는 키움증권의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

2011년 인도네시아 동서증권을 인수했고 2013년 키움저축은행(구 삼신저축은행)을 출범하였으며 2014년 키움자산운용과 우리자산운용을 합병하여 키움투자자산운용을 출범하였다. 2016년 키움YES저축은행(구 TS저축은행), 2018년 키움캐피탈을 출범하였다.

2018년 11월, 과거 ' 넥센 히어로즈' 등의 이름으로 불렸던 히어로즈 야구단과 메인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5년간 매년 100억씩 총액 500억에 달하는 계약이다. 확정된 구단명인 키움 히어로즈는 (주)서울히어로즈라는 별개의 법인으로 되어 있으며 키움증권이 아닌 서울히어로즈가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법적으로 다우키움그룹의 계열사가 아니고 키움증권은 서울 히어로즈 프로야구단의 네이밍 스폰서일 뿐이다. 당연히 키움증권은 서울 히어로즈를 인수한 적이 없으며 애초에 키움증권은 이름에서도 보다시피, 증권사라서 금융권에 해당하기 때문에 키움증권으로는 인수 자체가 금산분리 원칙에 따라 불가능하다. 따라서 인수를 한다면, 다우키움그룹 차원에서 인수하거나, 자회사로 '다우키움 야구단'을 설립해 인수하는 방법 등이 있다.[5]

2019년 3월,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 위하여 2기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한 예비인가에 참여했으나 금융위원회로부터 인가를 받지 못했다.

IPO 분야에서 키움증권은 상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기사

4. 특징

낮은 수수료율로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증권사다. 키움의 최대강점은 낮은 신용이자와 높은 레버리지비율 등에 있다. 다른 증권사에서 신용불가가 뜬 종목도 키움에서 신용거래가 가능한 경우가 많으며, 우량주의 경우 증거금20%도 심심찮게 보인다. 신용이자율은 9%정도로 타사에 비해 싼 편.

해외주식 수수료는 2021년 9월 3일 기준 이벤트 신청시 매수/매도시 0.07% + 95% 환전우대로, 준수한 편이다. 미국주식을 원화주문하면 매수시 환전우대를 100%로 적용해주는데, 이러면 국내 어떤 증권사보다도 유리해진다. 다만 낮은 환율로 달러를 사두고 싶은 사람한테는 적용되지 않는 장점.

4.1. 키움전사

키움에서 투자하는 개미투자자들을 키움전사라고 하며, 개미투자자들을 전체적으로 빗대 표현하는 용어로도 쓴다.

게임스톱 주가 폭등 이후 롱과 숏을 갈팡질팡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자, 줏대없는게 마치 계집애같다는 의미에서 최근엔 키움전사 대신 키움걸스로 개명되었다.

키움은 타 증권사에서 제공하지 않는 데이터도 잘 제공해주는데, 특히 압도적인 개인투자자들의 빅데이터로 개인순매수종목이나 순매도종목을 빠르게 뽑아내어 데이터로 제공해 준다. 이 때문에 개미투자자들(키움걸스)와 같은 주식을 사지 않으려면 키움의 데이터를 참고하는 것이 유용하기 때문에 키움걸스 반대로만 하면 돈번다라는 인식이 팽배해지면서 많은 투자자들의 참고자료로써 활용되고 있다.

이런 개인투자자 순매수종목 랭킹을 간단하게 키움걸즈(랭킹)등으로 표현하며, 시장지표 중에서도 꽤나 신뢰받는(?) 지표로 활용된다. 예를 들면 키움걸스 1위를 하고 있는 주식은 곧 폭락하거나 거품이 잔뜩 끼어있을 가능성이 99%이다.

물론 가끔씩은 들어맞지 않으니 무조건적으로 믿어서는 곤란하지만, 상당히 강력한 시장지표임은 확실하다.

이외에도 키움 창구를 활용하면 개인투자자 순매수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국내주식 탭에서 거래원(혹은 창구)를 보면 키움증권에서 쏟아져 나온 물량들이 보이는데, 키움(매수)-키움(매도)=키움(순매수)임을 활용하여 키움전사들이 이 주식을 얼마나 집어갔는지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개미가 꼬이면 주가에 악영향을 미친다.

5. 비판 및 문제점

이름부터 옛 것 느낌인 영웅문[6] HTS와 MTS가 너무 개판이라 타사 증권에서 넘어온 투자자들이 극도의 불편함을 호소할 정도다. HTS는 설치후 첫 화면부터 해상도가 맞지 않아 억지로 늘려버린 것부터 시작해서 2000년대 초반에나 볼법한 모습들이 보인다. 그나마 HTS를 설치한 후에는 타사 HTS와 큰 차이가 날 정도는 아니지만, MTS 또한 2000년대 후반에 우후죽순 나왔던 어플보다도 가독성과 편의성이 떨어진다.[7] 심지어 매수, 매도할 때는 총매수가, 총매도가를 표시해주지도 않는다. 써보면 그 조악함에 경악을 할 정도다.

UI 디자인 담당자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알수 없을 정도로 증권사 중 UI가 가장 쓰레기 수준이며 구식이다. 기초적인 오류 수정 이외에는 수년간 전혀 신경을 안쓰는걸로 보인다. 게다가 어플의 파편화도 심해서 무엇을 설치해야 할지도 알수 없는 비슷한 어플이 여러개가 있어 스트레스를 배가시킨다.

2022년에 새로운 투자층으로 떠오른 이삼십대를 잡고자 차세대 MTS가 출시되었다. 기존 영웅문 MTS에 염증을 느끼던 투자자들은 이쪽을 써보자.

6. 사건 사고

개인투자자가 가장 많이 이용한다는걸 장점처럼 홍보하지만 서버관리가 개판이라 사람이 많이 몰릴 경우 서버가 터진다. 팔고 싶어도 못파는 상태가 된다.

2019년 9월 27일엔 HTS가 마비되어 해외선물옵션을 거래하지 못하는 사건이 있었다.

2020년 주가 대폭락때는 3월 10일과 3월 13일에 서버가 터졌다. 다행히 둘 다 시초가가 가장 낮았던 상황이라 키움이 투자자들 한강가는걸 막아줬다면서 흐지부지되긴 했지만 인버스 펀드 투자자들한텐 이만한 원수가 없다.

2020년 4월 21일, 해외선물 원유가 사상 최초로 마이너스 유가로 돌입했다. 문제는 키움 해외선물 시스템이 마이너스 호가 주문이 불가능한 버그가 있었다는 것. 마이너스 호가 주문이 시스템상 불가능해서 5월물 유가가 0달러 이하로 떨어지자 매도가 불가능해져 종가인 -37달러까지 꼼짝없이 묶였다. 게다가 강제청산도 진행되지 않아서 꼼짝없이 번 돈을 전부 날린 투자자들도 많다.

한국투자증권의 경우에도 오류로 강제청산이 안 되는 문제가 있었지만 새벽에 빠르게 수정하여 마이너스호가 주문도 가능하게 바꾸고 새벽2시경에 강제청산을 진행하고, 강제청산이 안 돼서 발생한 손실분에 대해 일부 보상하기로 했음에도 키움은 늑장대응을 하고 있다. 관련 기사

결국 피해자들에게 전화를 돌려 보상 의지를 밝혔는데, 보상이 1계약당 최대 4,500달러라 논란이 생기고 있다. 4,500달러는 0달러에서 -9달러까지 갔을때 생기는 손실인데, 0달러에서 종가인 -37달러까지 갔을 경우 생기는 손실은 계약당 15,000달러다. 피해계좌 50개, 피해금액 30억원밖에 안 되는 상황인데도 전액보상을 안 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다. 이에 피해자들은 집단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2020년 9월 28일에도 또 서버가 터져서 장 시작부터 10시 10분경까지 계속 업데이트 확인만 하여 접속이 안 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키움만 유독 이러는 것을 보면 뭔가 있긴 있는 듯.

2021년 1월 18일 해외선물 서버에서 사건이 발생하였다. 한 개인투자자의 1819.8에 스탑로스가 걸려있던 마이크로 골드 2월물의 매수 계약이 1802에 청산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키움증권은 이에 아무 책임도 없다는 입장, 키움증권 시스템의 모니터링만 믿고 스탑로스를 걸었던 해당 개인투자자만 100만원 이상의 손해를 입었고, 왜 이게 키움증권이 문제를 일으킨건지 증명해야되는 상황이 되었다. 위의 가격차이는 약 180틱으로 1~5틱을 가지고 단기 투자를 하는 사람이 많은 해외선물 시장에선 엄청난 가격차이를 의미하는 것이기에 논란이 되고 있다. 피해자가 공유한 해당 시기의 틱차트를 보면 가격이 1819.8에서 1802로 급락한 것도 아닌 떨어지다가 재상승하는 구간이 여럿 있었고, 거래량도 풍부했기에 대다수의 증권사 시스템 관련 경험이 있는 프로그래머들은 키움증권이 모니터링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국내 증권사를 통해서 매매를 하지 않거나 다른 증권사로 시스템을 이전하고 있다.

7. 역대 임원

  • 부회장
    • 김봉수 (2009)
  • 대표이사 사장
    • 김범석 (2000~2001)
    • 김봉수 (2001~2009)
    • 권용원[8] (2009~2017)
    • 이현 (2017~ )

8. 자회사

  • 키움증권 인도네시아: 구 동서콜리빈도-동서증권.
  • 키움인베스트먼트
  • 키움투자자산운용
  • 키움캐피탈
  • 키움저축은행
  • 키움YES저축은행
  • 키움프라이빗에쿼티: 코리아와이드 경북과 공동으로 동부고속을 운영중이다.


[1] 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7316 [2] 현재는 마산 야구장이 NC 다이노스의 2군 홈구장이 되고, 키움증권이 키움 히어로즈의 메인 스폰서가 되면서 철거되었다. [3] 이 시기에 이박사를 등장시킨 쌈마이한 광고를 내보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4] 그 이유는 당시 닷컴버블이 점차 몰락한 영향이 크다. [5] 실제로 K리그에서 비슷한 경우가 있었다. 하나금융그룹 대전 시티즌을 인수하여 대전 하나 시티즌으로 팀 이름을 바꿨을 때인데 ,이 때 하나금융그룹은 재단법인을 설립하여 대전 시티즌 법인의 자산을 인수하도록 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6] HTS가 처음 나오던 시절엔 무협지를 많이 읽었다보니 당시에는 나름 감성을 자극하던 작명으로 보인다... [7] 갤럭시 S시절 나온 어플들과 UI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다. [8] 한국금융투자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나, 2019년 자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