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18 19:20:04

S펜

{{{#!wiki style="margin:14px" <tablebordercolor=#034ea2><tablebgcolor=#034ea2><tablealign=center> 파일:삼성 워드마크 화이트.svg 파일:삼성전자 국문 워드마크.svg
액세서리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스마트폰 액세서리
S펜 C펜 DeX EHS(이어폰)
EO(이어폰) LEVEL PD 배터리 팩 PD 충전기
배터리 팩 스마트빔 스마트 키보드 트리오500
북 액세서리
멀티 포트 어댑터
TV 액세서리
원 리모컨
사업 | 제품 | 소프트웨어 | | 액세서리 | 매장 }}}}}}}}}}}}

파일:external/www.samsung.com/galaxy-note5_index_design.png
S Pen

1. 개요2. 특징3. 기능
3.1. 애니메이션
4. 갤럭시 폰5. 태블릿 컴퓨터6. 노트북 컴퓨터7. 별매 S펜
7.1. 콜라보레이션 S펜
7.1.1. 라미 사파리 S펜
7.1.1.1. 라미 알스타 S펜
7.1.2. 모나미 153 S펜7.1.3. 몽블랑 Pix S펜&e-Starwalker S펜7.1.4. 스테들러 노리스 디지털 S펜
7.1.4.1. 스테들러 노리스 디지털 S펜 점보
7.1.5. 미쓰비시 하이유니 디지털펜7.1.6. 문화 스타일러스 S펜
7.2. S펜 플러스
7.2.1. 1세대 (2017)7.2.2. 2세대 (2018)
7.3. 갤럭시 S21 Ultra S Pen7.4. S PEN FOLD EDITION7.5. S펜 프로

1. 개요

S펜(S-Pen)은 삼성전자 스타일러스 펜이다.

2. 특징

갤럭시 노트에 처음 적용되었다. 갤럭시 노트 시리즈만의 아이덴티티였으나, 갤럭시 노트 시리즈외에도 자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 시리즈의 Ultra, 갤럭시 탭 A 시리즈, S5e를 제외한 갤럭시 탭 S3 이후의 갤럭시 탭 S 시리즈, 그리고 갤럭시 북 10.6 & 갤럭시 북 12.0, 삼성 노트북 9에도 탑재된다.

프리미엄 라인업인 갤럭시 노트의 S펜을 엄청나게 밀어주고 있으며 삼성 노트, Artecture, PENUP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일반적인 정전식 스타일러스 펜과는 달리 전자기 공명식이라서 갤럭시 노트 시리즈 및 S펜이 호환되는 삼성의 다른 스마트 기기에서만 인식된다. 펜 호버링이 기본적으로 가능하여 마우스처럼 커서를 움직일 수 있으며, 필압단계를 4096단계로 구분 인식하여 적절한 힘조절로 굵은 선, 가는 선을 모두 표현할 수 있다.[1] 또한 일반적으로 펜의 호버링을 인식해 손바닥의 터치를 무시해주는 팜 리젝션 기능을 기본적으로 탑재하고 있다. 디지타이저가 전자기 유도식인 탓에 자석에 영향을 받아 그리는 도중 그 부위에서 삑사리가 날 수가 있으니 주의할 것.[2] 펜촉이 소모품이다.[3] 그래서 갈아끼울 수 있는 여분의 펜촉과 펜촉 교체용 핀셋을 제공한다. 기기 내부에 장치가 내장되어 있기에 일반적인 정전식 펜인[4] 삼성 C펜보다 훨씬 정밀하다. 단, 내부적으로 정전식과 다른 입력장치로 분류되어 있기 때문에 일부 게임에선 인식을 못할 수도 있다.

별도의 센서를 사용하기 때문에 정전식 터치센서 고장으로 터치가 되지 않는 상태라도 S펜으로는 터치가 되는 경우가 있다. 물론 반대 사례도 가능.

인텔 틱톡전략처럼 업그레이드되는 경향이 있다. 노트2부터 짝수에서 하드웨어(필압, 방수, 블루투스 기능 등) 업그레이드 이후 홀수 번호에서 활용도를 소프트웨어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경향을 띈다. 노트6이 없어 노트7(FE)부터는 홀짝이 반대로 돌아간다. 필압 안 바뀌는 것도 똑같다. 14nm+++

참고로 와콤제 태블릿과 구동 원리가 같기 때문에 와콤이 별매하는 스타일러스 펜과 호환되는 경우도 있으며[5], 와콤도 노트 시리즈 사용자를 대상으로 펜을 판매하고 있다.

외곽오차나 지연에 한해서는 오히려 원 제조사보다 낫다는 평이 많다. 특히 태블릿 PC쪽은 와콤 EMR을 채용한 기기들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던 외곽오차 문제도 없었다. 특히 좋은 평가를 받는 기기들은 갤럭시 노트 10.1 2014 에디션 갤럭시 노트 12.2 Pro이다. 유사시 와콤의 태블릿을 대체할 수 있을 만한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처음 구매하거나 초기화한 경우 S펜 입력을 항상 감지하도록 설정되어 있어 별도로 판매되는 S펜을 바로 인식할 수 있다. 기본 제공되는 S펜만 사용하는 경우 설정의 S펜 항목에 있는 S펜 절전 모드를 켜면 기기에서 S펜이 분리되었을 때만 S펜 입력을 감지하기 때문에 배터리를 아낄 수 있다.

겨울에 장갑을 끼게 되면 S펜이 장점이 되는데 일반적인 폰의 경우 장갑을 끼면 터치가 되지 않아 사용에 어려움이 있으나 S펜을 지원할 경우 터치가 가능해져 사용이 편해지기 때문. 물론 일반적인 폰의 경우에도 터치지원 장갑이나 정전식 펜으로 보완이 가능하나 S펜은 더 정밀하게 터치가 가능하다.

S펜은 폴더블 갤럭시를 제외한 모든 갤럭시에서 필압 및 세대의 구분없이 버튼을 포함해 서로 완벽히 호환된다. S펜 종류에 상관없이 필압 인식 및 S펜 기능은 사용하는 기기의 것을 따라가는 반면 블루투스 페어링 등 갤럭시와 S펜이 동시에 지원해야 하는 기능도 있다.

단, S펜을 지원하는 폴더블 갤럭시의 경우 기존 S펜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 폴드 디스플레이가 손상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펜촉이 폴드 디스플레이에 맞게 디자인된 S펜을 사용한다. 일반 S펜과 폴더블 전용 S펜에 유도되는 전자기에 차이를 두어 두 펜을 구별할 수 있게 만들었는데, 이 때문에 폴더블 기기에서 기존 S펜을 사용하려고 하면 경고 창이 뜨면서 사용이 불가능하고[6], 일반 기기에서는 폴더블 S펜을 인식하는 전자기 센서가 없기에 폴더블 전용 S펜을 사용하기 어려울 수 있다.[7]

One UI 3 이후 업데이트 된 SmartThings에서는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S펜의 경우, 개인 디바이스로 등록된다.

3. 기능

  • 에어 뷰
    S펜을 화면 내 여러 요소 위에 올려놓고 호버링을 하면 선택영역이 표시되는 것과 동시에, 해당 기능의 썸네일이나 라벨토스트가 표시된다.
    • 화면 스크롤
      S펜을 스크롤이 가능 한 위치에 올려놓고 호버링을 하면, 스크롤 진행방향으로 화면이 움직인다. 스크롤이 가능 한 곳이라면 상하좌우를 가리지않고 전부 작동한다.
  • 에어 액션
    사용자가 S펜을 들고있을 때 버튼을 누르는 동작과 S펜을 움직이는 동작을 감지해서 기기를 조작할 수 있다. 카메라 전환, 볼륨 조절 등 기기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고 애플리케이션 별로 동작을 하나하나 설정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BLE(Bluetooth Low Energy) 기술을 지원하지 않는 펜은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 에어 커맨드
    S펜으로 쓸 수 있는 여러 기능이 있다. S펜을 분리하거나, S펜을 화면 가까이에 가져 간 상태에서에서 S펜의 버튼을 누르거나, S펜을 분리할 때 생기는 에어커맨드 플로팅 아이콘을 눌러서 실행할 수 있다. 에어커맨드의 바로가기 메뉴는 최대 10개까지 추가할 수 있다.
    • 새 노트 작성 ( 삼성노트)
    • 모든 노트 보기 ( 삼성노트)
    • 스마트 셀렉트
      동영상 파일에서 원하는 부분을 .gif 파일로 저장하여 공유가 가능하다. 또한, 특정 부분만 잘라내어서 공유하거나 원하는 곳에 붙여 넣기를 할 수 있다.
    • 캡처 후 쓰기
      장문의 기사나 이메일, 문서를 하나의 이미지로 손쉽게 저장이 가능하다.
    • 라이브 메시지
      파일:GALAXYNOTE8_LIVEMESSAGE_1.gif
      S펜을 이용해[8] .gif 파일을 만들고, 추가로 S펜을 이용해 글씨를 쓰거나 효과를 준 다음 완성된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이다.
    • AR 두들
      AR 존의 기능으로, S펜을 이용해 효과를 그려 넣으면 촬영 시작과 동시에 주변 환경을 인식하여 촬영 결과물에 효과를 같이 저장할 수 있다.
    • 번역기
      S펜으로 지정한 단어 및 문장을 번역해주는 기능이다. 문장 번역 시 번역할 범위를 조절할 수도 있다. 번역 시 단위 변환 및 환율에 따른 통화 변환까지 지원한다.
    • PENUP
    • 컬러링 ( PENUP)
    • 돋보기
      S펜으로 호버링 한 부분을 확대해서 볼 수 있다.
    • 글랜스
      현재 쓰고있는 앱을 미리보기 썸네일로 만들어서 화면 끝에 작게 띄우고, 다른 앱을 쓰면서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는 기능이다. S펜으로 글랜스 위에 호버링을 하면서 임시로 화면을 볼 수 있으며, 그대로 화면을 S펜으로 터치해서 앱을 사용할 수 있다. 3초 이상 앱을 쓰지 않으면 다시 글랜스 상태로 돌아가며, 아무리 앱을 오래 사용하더라도 글랜스 모드가 켜져있는 한, 다시 글랜스로 되돌아간다. 띄워져 있는 글랜스는 화면의 끝 모서리 4군데에서만 위치를 바꿀 수 있다. 글랜스를 끄는 방법은 썸네일을 잡고 화면 상단의 삭제로 끌 수 있다. 글랜스를 삭제한다고 해서, 앱이 꺼지지는 않는다. 일부 기기는 지원하지 않을 수 있다.
    • 캘린더 손글씨 ( 삼성 캘린더)
  • 꺼진 화면 메모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S펜을 분리 할 경우, 빠르게 메모를 할 수 있으며, 저장까지 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후, 삼성 노트에 저장할 수 있다. Always On Display로 고정된 이후에도 수정이 가능하다. 또한, S펜의 색상에 따라서 브러시 색이 달라진다.
  • S펜으로 잠금 해제
    S펜이 분리 된 이후에 화면을 껐을 때, S펜 버튼을 누르면 잠금이 해제된다.
  • S펜 버튼을 누르면서 드래그로 선택영역 만들기
    S펜의 버튼을 누르고 나서 드래그를 하면, 해당 영역에 있는 콘텐츠를 모두 선택할 수 있다.
  • 삼성 키보드 손글씨 모드
    S펜을 분리하는 순간, 키보드가 자동으로 손글씨 모드로 바꿔준다.

3.1. 애니메이션

S펜이 있는 쪽의 화면에서, S펜을 빼고 넣을 때, 물수제비 모양의 애니메이션이 나온다.

갤럭시 탭 S 시리즈의 경우, 탭의 측면 쪽에 있는 화면에서, S펜을 보관 및 충전을 위해 탭에 붙일 때, 배터리 충전량을 표시해주는 애니메이션이 나온다.

4. 갤럭시 폰

4.1. 갤럭시 노트 시리즈

4.1.1. 갤럭시 노트

파일:external/dtronix.co.kr/375_shop1_994497.jpg

최초의 S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블랙, 화이트이다. 후에 희대의 컬러로 영원히 기억될 [9] 핑크 색상도 추가되었다.

256단계의 필압을 지원하며 내장된 펜 이외에도 와콤 디지타이저라면 호환이 된다. 그때까지 활성화되지 않은 모바일 아트 수요를 갤럭시 노트로 끌고온 일등공신이다. 또한 S노트 같은 전용 컨텐츠가 발표되었다. 하지만 초기에는 가용 RAM 문제와 필기 속도 문제가 있었다.

4.1 젤리빈 업그레이드로 에어뷰 기능의 일부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4.1.2. 갤럭시 노트 II

파일:external/a.fastcompany.net/multisite_files/fastcompany/imagecache/inline_large/inline/2012/08/3000473-inline-inline-1-samsung-galaxy-note-pad.jpg

아래에서 위로 티타늄 그레이, 퓨어 화이트이다. 갤럭시 노트2는 색상이 굉장히 많아서 루비 와인, 엠버 브라운, 마샨 핑크 등등 여러가지 색상 옵션이 있다.

필압 단계가 1024로 증가했다. CPU가 쿼드코어로 업그레이드되고 RAM이 2GB로 늘었음에도 전작의 단점 중 하나였던 S펜의 딜레이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다. 그렇다고는 해도 전작보다 필압 증가가 되어 필기감이 적지 않게 개선되었고, 그립감도 전작보다 좋아졌다.

에어뷰 기능이 추가되어 S펜을 디스플레이 위에 띄우면 자동으로 미리보기가 실행된다.

여담으로, 펜촉 부분에 유격이 있어 사용시 흔들거리는데다 이것 때문에 펜선을 그을 때 똑바로 그어지지 않고 휜다고 한다(지터링 현상). 또한, 펜촉 교환이 불가능하다. 펜촉 교환은 노트3부터 가능하다고.

4.1.3. 갤럭시 노트3/ 노트3 네오

파일:external/5cecf8a9b9235dc60e18663f4e069876df0337870f4297b857fe75ec5ea52141.jpg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블랙, 화이트, 로즈골드 화이트, 로즈골드 블랙이다. 나중에 블러쉬 핑크와 레드 색상도 추가되었다.[10] 필압은 전작과 같은 1024단계를 지원하며, S펜을 앞뒤 상관없이 꽂을 수 있게 되었다. 이때부터 펜촉 교환을 할 수 있다. 전 모델들은 펜촉이 닳으면 S펜을 새로 구입해야 하는 문제가 있었다. 아티브 탭 7과도 호환된다.

S펜의 활용도를 매우 끌어올렸다. 에어 커맨드가 추가되어서 펜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화면에서 여러가지 기능들이 부채꼴 모양으로 펼쳐지며 각종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것은 후술.
  • 에어 커맨드 메뉴
    • 액션 메모: S펜으로 메모한 내용 종류를 자동으로 인식해 전화를 걸거나 번호를 저장하고 지도의 위치 등을 바로 연결할 수 있다.
    • 스크랩 북: 전작의 것에서 사용성이 향상된 기능으로, 텍스트와 사진 등을 포함한 화면의 모든 정보를 스크랩할 수 있다. 반대로 스크랩된 상태로 원래 스크랩된 위치로도 이동할 수 있다.
    • 캡쳐 후 쓰기: S펜으로 화면을 바로 캡쳐한 후 그 위에 바로 메모를 할 수 있다.
    • S파인더: 기기에 저장된 모든 형태의 정보와 환경 설정 값[11]을 검색할 수 있다.
    • 펜 윈도우: 간단하게 실행하고자 하는 기능을 자신이 S펜으로 위치와 크기를 직접 지정해 팝업 창 형태로 실행할 수 있다. 최소화도 할 수 있다.

4.1.4. 갤럭시 노트4/ 노트 엣지

파일:external/6d2f341ec6bfc5e8e30bbe5952dd47a36eec811d544309e99ca6ebc97bfbb272.jpg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블랙, 화이트, 골드, 블로섬 핑크이며, 후에 벨벳 레드와 실버 색상도 추가되었다. 갤럭시 노트4 전면에 희미하게 들어간 메탈 헤어라인 디자인이 차용되었다.

필압이 2048레벨로 전작 대비 2배 증가했다. 또한, 기능이 대폭 상향되어 드래그 앤 드롭 등 마우스에 준하는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심지어, 와콤에서도 상위 기종에서 지원하는 틸트도 인식해서 펜의 기울기에 따라 선 굵기가 바뀐다.

여담으로 S펜 삽입 고정 부분에 맞춰 펜을 세로로 화면 위에 올리면 펜이 삽입된 상태로 인식된다. 화면에서 떼면 펜이 꺼내진 것으로 인식된다. 노트5부터는 카트리지 내부의 물리적 센서로 변경되어 해당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12]

4.1.5. 갤럭시 노트5

파일:external/760c21d3d9407728d5067ce279d3e65c9e0e8c08df17d4a717de2bf5f7b75c13.jpg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골드, 블랙[13], 실버[14]이다. 이후 핑크 골드 색상도 추가되었다.

전체적인 바디는 플라스틱이지만 도료로 본체의 알루미늄 프레임과 비슷한 질감을 내도록 처리하여 통일감을 줬으며, 끝부분은 유광으로 마무리했다. 상단부에 똑딱이 버튼이 있어 그걸 눌러서 S펜을 빼내는 방식[15]이다. S펜을 뺄 때 물수제비 애니메이션이 추가되었으며,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메모할 수 있는 스크린 오프 메모 기능이 추가되었다.[16] 사실 그냥 검은색으로 화면이 켜져있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있는데, 갤럭시의 아몰레드 패널은 검은색을 띄울 때는 아예 전력 소모가 없기 때문에 펜이 지나간 자리만 전력이 소모된다. 따라서 꺼진 화면이 맞다. 그리고 에어 커맨드 기능이 대대적으로 변경되어 선택 가능한 기능이 최대 6개로 늘어나고 이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에어 커맨드 위치가 베젤 양끝으로 고정되었다.

2015년 7~10월 초창기 생산분에서는 펜을 반대 방향으로 넣었을 경우 펜이 내부 인식센서에 걸려버려서 기기에서 빠지지 않는 결함이 있었다. 억지로 빼내려할 경우 내부의 인식센서[17] 가 파손되는 등의 문제도 있어 이슈가 되었다. 펜을 거꾸로 넣는 사람이 누가 있겠냐는 소리도 있었지만 이 일이 이슈화 되면서 따라해보다 펜이 걸려 센터를 방문하는 사람이 급증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 문제는 11월 생산분부터 해결되었다.

4.1.6. 갤럭시 노트7/ FE

파일:external/www.sammobile.com/Samsung-Galaxy-Note-7-S-Pen-Colors.png
크기: 106.4 × 5.8 × 4.2mm
무게: 2.8g
왼쪽부터 실버 티타늄, 골드 플래티넘, 블루 코랄, 블랙 오닉스 색상이다.

필압이 무려 4096으로 증가하였으며, 이는 전작인 갤럭시 노트4 및 갤럭시 노트5의 2배이다. 최초로 노트 시리즈에 방수가 들어간 만큼, S펜 또한 방수가 적용되었다.[18] 그리고 펜촉의 굵기가 0.7 mm로 가늘어져 실제 연필로 글씨를 쓰는 느낌이 난다.

이전 세대에서 불거졌던 S펜 역방향 삽입 이슈를 해결하였다. 펜을 역방향으로 집어넣을 경우 끝부분 버튼에 걸려 튕겨져 나온다.[19] 물론 노트7에서 해결된거라, 노트7 펜을 노트5에 넣으면 여전히 걸린다.

4.1.7. 갤럭시 노트8

파일:note8_spen(1).jpg
크기: 106.4 × 5.8 × 4.2mm
무게: 2.8g
왼쪽부터 미드나잇 블랙, 딥씨 블루, 오키드 그레이 색상이다. 이후 메이플 골드와 핑크 색상이 추가되었다. [20]

전작과 마찬가지로 0.7mm 펜촉과 4096단계 필압, 그리고 방수방진을 지원한다. 외형 면에선 갤럭시 노트7/ 갤럭시 노트 FE와 차이가 없는 규격마저 동일한 S펜이지만, 색상을 유광으로 마감하여 무광으로 마무리한 노트7/FE의 S펜과 차이를 두었다. 또한 끝부분이 편평한 노트7(FE)의 S펜과는 달리, 미세하게 볼록하게 만들어져 있기에 펜을 뺄 때 조금 더 누르기 쉽도록 되어 있다. 노트7(FE)의 S펜을 노트8에 장착할 수 있고, 그 반대도 가능하다.

4.1.8. 갤럭시 노트9

파일:102_S_Pen_Set_All.jpg
크기: 106.37 × 5.7 × 4.35mm
무게: 3.1g
왼쪽부터 미드나잇 블랙, 메탈릭 코퍼, 오션 블루, 라벤더 퍼플 색상이다. 오션 블루 색상을 제외한 S펜들은 모두 기기 색상과 비슷하게 제작되었으나 블루 색상만 S펜이 노란색이다. 512GB 모델에는 실버 색상의 S펜이 추가로 제공된다. 단, 실버와 화이트는 따로 팔지는 않는다.

파일:20180810-SPen-infographic-new.jpg

필압과 펜촉은 전작들과 동일하지만, 블루투스를 지원하면서 펜 버튼으로 원격으로 음악 제어와 카메라 셔터, 기기 잠금 해제 등이 가능하다. 덕분에 더 무거워지고 기기에 꽂아 충전할 수 있는 내장 배터리[21]가 생겼으며, 40초 충전 시 30분의 대기 시간 및 200여 번의 클릭을 할 수 있다고 한다.[22] 또한 전작까지는 꺼진 화면 메모를 할 경우 흰색으로 메모가 되었으나 갤럭시 노트9부터는 기기에 페어링된 S펜의 색상과 동일한 색으로 메모가 된다.(물론 이 설정을 끌 수도 있다) 단, 개방된 공간에서 10m까지만 연결이 되고 자주 끊기는 일이 발생한다. 명령을 무시하거나 버튼이 셔터기능 역할을 할때 볼륨이 조절되는 경우도 있다.

블루투스 관련 기능은 갤럭시 노트9에서만 작동한다.

전작보다 두께가 두꺼워지고 각져서 노트9의 S펜은 노트7(FE)/노트8에 끼워지지 않는다.

4.1.9. 갤럭시 노트10 | 10+

파일:13_galaxynote10plus_product_images_aura_glow_pen_r30.jpg
파일:0806-DaVinci-S-Pen-KR.jpg
전작에서 도입됐던 블루투스 기능을 기반으로 한 6축 모션 센서가 탑재되어 원격으로 버튼 뿐만 아니라 모션을 통해 기기를 제어할 수 있게 되었다. 디자인 면에서는 삼성 로고 부분이 유광으로 분리된 기존 디자인에서 탈피해 로고가 없는 일체형 디자인으로 일신되었다.

블루투스 기능을 위한 배터리로 슈퍼 캐패시터(축전기)가 탑재되었던 전작과는 달리 0.35mAh의 리튬 티타늄 배터리가 탑재돼 사용시간이 개선됐다. 대기시간 기준 10시간의 배터리 타임을 보여준다.

현재 단종인지 AS센터나 오픈 마켓 등에서 손쉽게 구매하기가 어렵다. 분실이나 파손 시 주의해야한다.

기본 모델과 플러스 모델 간의 S펜 규격 차이는 없다.

4.1.10. 갤럭시 노트20 | 20 Ultra

파일:012_galaxynote20_mysticbronze_pen_l30.jpg
노트10과 동일한 일체형 디자인을 유지했고, 규격 역시 노트10과 동일하다. 그러나 아우라 글로우 색상에 파란색 S펜이 제공됐던 전작과 달리 모든 S펜의 색상이 기기의 색상과 동일하다. 노트7/FE에서부터 지원되던 4096 필압과 틸트를 지원하고, 배터리 지속시간은 대기 시 최대 24시간으로 향상되었다.

전작과 대비해서 가장 크게 개선된 점은 펜의 반응속도이다. AI를 활용한 펜의 움직임 예측 시스템과 120Hz 디스플레이의 조합으로 레이턴시가 기존 50ms+에서 9ms로 크게 개선되었다. # 다만 이것은 Ultra 모델 한정에 삼성 노트에서만 적용된다. 그래도 이것은 디스플레이 패널과 소프트웨어를 통한 지연속도 개선이므로 기존 노트의 S펜을 노트20Ultra에서 사용해도 동일한 수준의 반응속도를 체감할 수 있다. 대신 노트20의 S펜을 노트9나 10에 쓰면 기존의 반응 속도가 나온다. 노트20 일반모델의 경우 디스플레이 패널의 한계로 20-26ms 정도의 레이턴시가 나온다.[23]

전작에 탑재되었던 에어 액션 기능이 강화되었다. 기존에는 특정 앱을 실행했을 때 앱이 지원하는 몇 가지 액션만을 지스쳐로 사용할 수 있었는데, 홈 화면에서의 풀스크린 제스쳐에 대응되는 S펜 제스쳐가 추가되었다. 즉, 안드로이드 10에서 지원하는 제스쳐 바 기능(홈으로 가기, 뒤로가기, 멀티테스킹, 앱 간 전환 등)를 S펜으로 컨트롤할 수 있게 되었다.

노트7/FE 이후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IP68 방수방진을 지원한다. 방진 등급은 최고등급이나, 방수 등급은 최고등급보다 한 단계 낮은 수준이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기본 모델과 울트라 모델 간의 S펜 규격 차이는 없다.

4.2. 갤럭시 S 시리즈

4.2.1. 갤럭시 S21 Ultra

갤럭시 S 시리즈 최초로 S펜 기능을 지원하는 모델이다. 다만, S펜은 별도로 판매되고 있다. S펜 수납함은 기기 내에 없으며 수납함이 있는 별도의 전용 케이스를 구매해야 한다.

4.2.2. 갤럭시 S22 Ultra

파일:052_galaxys22ultra_pen_front_phantomblack.jpg
저번 울트라 시리즈인 갤럭시 S21 Ultra처럼 S펜이 지원되는 S 시리즈 2번째 모델이다. 그런데 전작은 그냥 S펜 같은 스타일러스 펜이 지원되는 정도였지만 이제는 펜 수납 공간도 생겼다. 게다가 수납되는 펜이 전작과 달리 블루투스 S펜이다. 이번 모델을 시작으로 갤럭시 노트 시리즈와의 통합을 한다는 뜻.

레이턴시는 약 2.8ms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적으로도 개선을 하여 가능했다고 한다. SF코팅이 적용되어 미끌거리던 그립감도 개선됐다.

4.3. 갤럭시 Z 시리즈

4.3.1. 갤럭시 Z 폴드3

해당 문서 참고

5. 태블릿 컴퓨터

5.1. 삼성 슬레이트 PC 시리즈 7

초창기 제품답게 256레벨 필압 을 지원한다.

5.2. 갤럭시 노트 시리즈( 태블릿 컴퓨터 모델)

5.2.1. 갤럭시 노트 10.1

노트 10.1에 앞서 나온 갤럭시 노트 II의 사양과 동일한 1024단계필압을 지원한다.

5.2.2. 갤럭시 노트 8.0

S펜 사양은 갤럭시 노트 II의 사양인 1024단계 필압을 받아들였으나, 펜촉 교환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S펜으로 메뉴버튼 및 뒤로가기 물리버튼 누르기를 이 모델부터 지원하기 시작하여 이전까지 불편사항으로 지적되었던 점을 해소하였다.

5.2.3. 갤럭시 노트 10.1 2014 에디션 & 갤럭시 노트 PRO 12.2

S펜 사양은 갤럭시 노트3의 사양을 그대로 받아들여 1024단계 필압을 지원하며, 위아래를 뒤집어도 끼울 수 있는 것으로 나왔다. 또 펜촉교환이 가능하다. 심지어 후면 카메라 디자인을 비롯한 거의 모든 디자인이 노트3와 똑같다.

5.3. 아티브 탭 시리즈( 태블릿 컴퓨터 모델)

5.3.1. 아티브 탭 3

동세대의 기기인 갤럭시 노트 II와 동일하게 1024레벨 필압을 지원한다.

5.4. 갤럭시 북 시리즈( 태블릿 컴퓨터 모델)

5.4.1. 갤럭시 북 10.6, 갤럭시 북 12.0

이전에 출시되었던 갤럭시 노트7과 같은 성능인 4096단계필압과 틸트 지원으로 나왔다. 하지만 이전까지 S펜과는 달리 내장 삽입형이 아닌 번들형으로 나와서 별도로 S펜을 가지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하지만 S펜이 기기 내부에 들어갈 필요가 없어짐에 따라 일반적인 필기도구만큼의 두께로 나와서 그립감이 향상되었다는 반응도 있다. 여담으로 갤럭시 탭 S3와동일한 번들형 S펜 모델이 제공된다.

5.5. 갤럭시 탭 시리즈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일괄적으로 S펜을 탑재하는 반면에, 갤럭시 탭 시리즈는 S펜 지원 여부가 조금 모호하다. 이는 노트 시리즈 중 태블릿 모델들이 2014년 노트 PRO 12.2 이후 출시되지 않고, 2014년 하반기 탭 S 시리즈와 2015년 탭 A 시리즈같은 제품군이 나오는 과정에서 삼성 내부에서 제품군의 위치와 컨셉과 같은 점들이 명확히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예상된다. 2019년에 출시 된 미들급 모델인 갤럭시 탭 S5e는 S펜을 지원하지 않는다. 이는 2019년 삼성전자가 갤럭시 S10e처럼 하위형 모델은 'e'를 붙여서 제품의 급을 나누는 것으로 보여진다. 그런데 하반기에 탭 S5가 아닌 한 세대 건너 뛴 탭 S6가 나왔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삼성 내부에서 방침이 바뀐 것으로 추측된다.

5.5.1. 갤럭시 탭 S 시리즈

5.5.1.1. 갤럭시 탭 S3
파일:갤럭시탭 S3 S펜.png
이전에 출시 되었던 갤럭시 노트7과 같은 4096 단계 필압과 틸트를 지원한다. 하지만 갤럭시 노트 시리즈와는 달리 내장 삽입형이 아닌 번들형으로 나와서 별도로 S펜을 가지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때문에 일부 케이스는 수납 공간을 제공한다. 하지만, S펜이 기기 내부에 들어갈 필요가 없어짐에 따라 일반적인 필기구의 두께로 나와서 그립감이 향상되었다는 반응도 있다.
5.5.1.2. 갤럭시 탭 S4
파일:갤럭시탭 S4 S펜.jpg
전작과 같은 4096 단계의 필압과 틸트를 지원하며, 전반적으로 유광 처리로 둥글둥글하게 만들어 S펜 디자인에 차이를 두었다. 전작과 동일하게 기기 수납은 불가능하다. 다만 갤럭시 탭 S3 및 갤럭시 북에 번들로 제공되었던 S펜과 달리 고정 클립이 없어 별도로 구매하는 케이스 외에는 수납을 하는 데 애로사항이 있다.

S펜을 사용할 때 간헐적으로 입력된 위치가 튀어버리는 오류가 발생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제공된 S펜이 아닌 다른 S펜을 사용할 경우 문제가 확연히 감소한다는 것이 확인되면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S펜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되었다.
5.5.1.3. 갤럭시 탭 S6
파일:갤럭시탭 S6 S펜.png
전작과 같은 4096 단계의 필압과 틸트를 지원하며, 반응속도는 59ms이다. 기기 후면에 자석으로 S펜을 장착할 수 있게 되었고, 삼성 공식 케이스들도 이를 고려하여 후면 S펜 수납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블루투스 페어링을 통한 무선 스위치/모션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이를 위해 자체 배터리가 탑재되어 기기에 장착 시 S펜이 무선 충전된다. 탭 S6의 스마트 S펜 무선 스위치, 에어 모션 기능은 갤럭시 노트10/ 10+보다 먼저 적용된 것이다.
5.5.1.4. 갤럭시 탭 S6 Lite
파일:갤럭시탭 S6 lite S펜.jpg
4096 단계의 필압과 틸트 인식을 지원한다. 반응속도가 26ms로 개선되었다. 5월 11일 업데이트로 S펜 번역기능이 추가되었다.
기기 측면에 자석으로 부착되어 펜을 수납할 수 있다. 갤럭시 탭 S7의 S펜과 외형은 비슷하나 블루투스와 배터리는 탑재되지 않아 기본적인 펜 기능만 사용할 수 있다.
5.5.1.5. 갤럭시 탭 S7 | S7+
파일:013_galaxytabs7_tabs7plus_spen_set.jpg
전작과 동일한 4096 필압과 틸트를 지원한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기기 후면에 펜을 자석으로 부착하여 충전하고 보관할 수 있고, 기기 측면에도 자석을 추가하여 부착이 가능하다. 간편한 부착을 위해 디자인 역시 한 쪽이 납작한 원통 형태로 변경되었다. 단, 충전은 후면 부착 시에만 가능하다. 물론 충전하지 않아도 기본적인 필기, 에어 커맨드 기능은 사용할 수 있다.

AI 포인트 예측이 도입되고, S7과 S7+ 모두 120Hz 디스플레이를 채택하여 레이턴시가 기존 59ms(S6) / 26ms(S6 Lite)에서 노트20 울트라와 동일한 9ms로 크게 개선되었다. Noteshelf나 클립스튜디오와 같은 서드파트 앱에서도 개선된 반응속도가 지원되지만, 앱의 S펜 최적화 수준에 따라 다를 수 있다. 특히 삼성전자가 공개 한 S펜의 최신 SDK를 사용한 앱이 그렇지 않은 앱보다 더 나은 반응속도를 보여준다.

전작과 동일하게 블루투스와 6축 모션 센서가 탑재되어 에어 액션 사용이 가능하다. 노트20와 동시에 공개된 기기인 만큼 S펜의 스펙 대부분이 노트20의 것과 동일하다.

무게: 7.9g
5.5.1.6. 갤럭시 탭 S7 FE
갤럭시 탭 S7 | S7+의 S펜과 외형상 동일하다. 그러나 갤럭시 탭 S7 | S7+의 S펜과 달리 블루투스 S펜은 아니기 때문에 에어액션은 사용이 불가능하다.
5.5.1.7. 갤럭시 탭 S8 | S8+ | S8 Ultra
기존 갤럭시 탭 S7에서 사용하던 S펜과 동일한 규격을 사용하지만 디지타이저의 개선으로 갤럭시 탭 S8은 기존 9ms에서 6.2ms로 개선했으며 갤럭시 탭 S8+ 갤럭시 탭 S8 Ultra모델의 S펜은 삼성 노트에서 사용할 경우 스냅드래곤 8 Gen 1의 향상된 NPU를 이용한 예측 알고리즘을 적용해 응답속도를 2.8ms초로 개선했다.[24]

5.5.2. 갤럭시 탭 A 시리즈

5.5.2.1. 갤럭시 탭 A 시리즈/1세대 (with S Pen)
이때부터 갤럭시 노트 시리즈에서 태블릿 모델이 사실상 사라지고 갤럭시 탭 시리즈와 통합되어 나오기 시작했다. 동 시기에 나왔던 갤럭시 노트5와 같이 2048 필압과 틸트를 지원한다. 이전의 노트 10.1 2014 에디션이나 노트 프로가 S펜 양방향 수납이 가능했던 것과 달리 노트나 노트 II처럼 삽입 방향이 있는 S펜으로 바뀌었다.

소속 기기 : 갤럭시 탭 A 8.0, 갤럭시 탭 A 9.7
5.5.2.2. 갤럭시 탭 A 10.1(2016) (with S Pen)
2016년 모델이지만 갤럭시 노트7보다 먼저 출시되어 갤럭시 노트5의 성능인 2048단계의 필압과 틸트를 지원한다. 전작과 동일하게 S펜은 삽입 방향이 일정하다.
5.5.2.3. 갤럭시 탭 A with S Pen
2019년 모델로, 이전 세대인 2017년과 2018년형 모델들이 지원하지 않았던 S펜을 지원한다. S펜 옵션의 전작인 갤럭시 탭 A 10.1(2016)과 달리, 노트10/ 노트10+, 갤럭시 탭 S6와 동일한 4096 단계의 필압과 틸트를 지원하나, S펜에는 배터리가 탑재되지 않아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갤럭시 노트7/ FE/ 8과 같은 성능이다. 규격도 동일[25]해 기기의 거치 홈에 들어간다!

5.5.3. 기타 시리즈

5.5.3.1. 갤럭시 탭 Active 2
2017년 출시 모델로, 갤럭시 노트7과 마찬가지로 4096 단계의 필압과 틸트를 지원한다. 갤럭시 탭 S3와 동일하게 기기 수납은 불가능하지만, 기본 제공되는 프로텍티브 케이스의 상단부에 수납이 가능한 형태로 제작되었다.
5.5.3.2. 갤럭시 탭 Active Pro
파일:uk-galaxy-tab-active-pro-sm-t545nzkau07-penfrontblack-237059610.webp
4096 단계의 필압과 틸트를 지원한다.
5.5.3.3. 갤럭시 탭 Active 3
4096 단계의 필압과 틸트를 지원하며,전작의 S펜과 같다.

6. 노트북 컴퓨터

6.1. 아티브 탭 시리즈( 컨버터블 PC 모델)

6.1.1. 아티브 탭 7, 아티브 탭 5

동세대의 기기인 갤럭시 노트 II와 동일하게 1024레벨 필압을 지원한다.

6.2. 삼성 노트북 시리즈

6.2.1. 삼성 노트북 Pen, 삼성 노트북 Pen(2018)

각각 2017년 8월,12월에 출시한 모델. 갤럭시 노트 8과 동세대 모델이며 역시 4096단계 필압을 지원한다. 바로 이전에 출시된 갤럭시 북과 달리 다시 내장형으로 돌아왔으며 기존에 Always 시리즈에서 지원하던 USB-C 보조배터리 충전도 지원한다.

6.2.2. 삼성 노트북 Pen S

파일:PenS Spen.jpg
이전 작과 동일한 4096 필압을 지원한다. 펜 s 오션 블루 색상의 경우 갤럭시 노트 9 오션 블루 색상의 s펜과 동일하게 노란색으로 되어 있는데 갤럭시 노트9와 달리 블루투스 연결로 원격으로 앱을 제어하는 기능은 탑재되지 않았다. 색상은 오션 블루와 플래티넘 화이트 두가지 이다.

6.3. 갤럭시 북 시리즈

6.3.1. 갤럭시 북 Flex

갤럭시 북 시리즈 중 갤럭시 북 Flex와 형제모델인 갤럭시 북 Flex α만이 s펜을 지원한다.
4096단계 필압과 틸트를 지원하고 갤럭시 북 Flex는 블루투스를 지원한다. 또한 갤럭시 노트10 시리즈와 동일하게 원격으로 버튼 뿐만 아니라 모션을 통해 기기를 제어할 수 있게 되었고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지만, 방전되어도 펜으로는 작동할 수 있으며 다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블루투스 관련 기능을 위한 것이다.
디자인 면에서도 삼성 로고 부분이 유광으로 분리된 기존 디자인에서 탈피해 로고가 없는 일체형 디자인으로 일신되었다.
펜 끝 부분이 갤럭시 노트10 시리즈의 S펜 대비 각진 것을 제외하곤 동일하다. 색상은 블루 단일이고 펜 끝 부분은 실버 색상에 본체가 블루 색상인데 갤럭시 노트10 시리즈 아우라 글로우 색상의 S펜을 참조한 것으로 생각된다. [26]

6.3.2. 갤럭시 크롬북

6.3.3. 갤럭시 북 Flex2

노트20, 탭S7과 동일하게 강화된 에어액션 기능이 탑재되었다. 색상은 미스틱 브론즈와 미스틱 블랙이 출시되었다.
원래 노트 시리즈에 들어가는 S펜과 크기가 아주 비슷하다.[27]

6.3.4. 갤럭시 북 Flex2 5G

6.3.5. 갤럭시 크롬북2

6.3.6. 갤럭시 북2 360

6.3.7. 갤럭시 북 Pro 360

S펜이 기기에 수납되지 않게 변경되면서 갤럭시 탭 S7시리즈 S펜과 같은 펜이지만, 블루투스 관련 기능은 제거되었다.

6.3.8. 갤럭시 북2 Pro 360

7. 별매 S펜

7.1. 콜라보레이션 S펜

7.1.1. 라미 사파리 S펜

파일:lamy-safari-s-pen.png
1mm 펜촉을 쓰는 구형 모델은 빠져있다. 맨 오른쪽에 있는 펜은 라미 사파리 S펜은 아니지만 와콤 EMR 펜으로서 사실상 라미 사파리 S펜의 형제 모델이다. 당연히 삼성 S펜 규격과 호환.

독일의 만년필 브랜드인 LAMY와 합작해 만든 S펜으로, 볼펜, 샤프 펜슬 등으로도 출시된 바 있는 LAMY의 베스트셀러인 라미 사파리의 S펜 버전이다. 일반 사파리 만년필 및 수성펜과 뚜껑과 수성펜의 몸통 부분이 상호호환된다. 다른 라미 사파리의 파츠로 갈아끼워 색상을 커스터마이즈하는 것도 가능.

이미 베스트셀러로 입증된 라미 사파리와 규격이 완전히 동일하여 그립감이 매우 뛰어나다. 그러나 모티브가 사파리인 만큼 두께가 두껍다. 또한 그립감은 라미 사파리 만년필과 수성펜과 동일하지만 실제 필기감은 차이가 조금 있다. 몸통 부분이 원본에 비해 꽤 가벼워서 뚜껑을 뒤에 씌우면 무게중심이 뒤로 쏠린다. 이때문에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갤럭시 탭 A with S Pen 8.0 2019의 한국 출시와 함께 공개되었으며, 사전예약시 동봉되는 사은품으로 처음 발매되었다. 이후 갤럭시 탭 S6 사전예약 사은품으로도 증정되었다.

색상의 종류로는, 2019년 모델의 경우 무광 블랙, 다크 라일락, 2020년 모델은 유광 스모키 블랙, 그리고 갤럭시 노트10 시리즈의 라미 스페셜 세트에만 한정수록된 화이트 색상이 있다.[28] 이후 2020년 7월부터 구형 펜은 단종되고 블루, 옐로우, 페트론 3가지 색상이 새로 나왔으나 페트론은 금방 단종되어 현재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건 블루와 옐로우밖에 없다.[29]

여담으로 이상하게도 삼성전자측에선 이 펜의 전용 펜촉을 판매하지 않으며, 심지어 호환되는 규격마저 따로 안내하지 않고 있다. 구형의 경우 갤럭시 노트5의 S펜에 쓰였던 1mm 펜촉과 동일한 것을 사용하므로 오프라인에선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서 노트5용 리필심을 사면 되고, 온라인에서는 같은 것을 '라미 사파리 S펜 2019 펜촉'등의 이름으로 판매하므로 이걸 사면 된다. 신형은 0.7mm 펜촉을 채용했는데 동일한 굵기의 갤럭시 탭 S6~S8용 펜촉이 호환되므로 이걸 사용하자. 펜촉 굵기가 달라져도 펜에 결합하는 부위는 동일하기 때문에 구형에 쓰던 1mm 심을 신형 펜에 넣어도 호환된다.

또한 와콤사의 신티크 프로펜2 전용 펠트심이 2019년 구형 라미 사파리 S펜과 호환된다. 종이질감필름을 붙이고 그림을 그리는 유저에겐 그야말로 최적의 선택지. 다만 펠트심은 사이즈가 1mm이므로 이점에 유의하자. 미쓰비시 하이유니 디지털펜의 펜촉이 신형 라미s펜과 호환되는데다 종이 질감 필름과 궁합이 매우 잘 맞다.
7.1.1.1. 라미 알스타 S펜
파일:라미알스타s펜.jpg

2021년 5월, 사파리 베이스에서 벗어나 알스타를 베이스로 새로 출시되었다. 펜촉은 신형 사파리 모델과 동일하게 0.7mm를 쓰며, 호환되는 펜촉도 동일하다.

색상은 브론즈와 투어멀린에 추가로 블랙과 그라파이트 색상이 발매되어 총 4종이다.

알스타 모델이라 바디가 플라스틱이 아닌 알루미늄으로 되어있으며, 이 때문에 사파리 모델보다 좀 더 묵직하다.[30] 역으로 그 덕에 뚜껑을 뒤에 씌우면 무게중심이 뒤로 쏠렸던 사파리와는 달리 어느정도 균형이 맞는게 장점.

7.1.2. 모나미 153 S펜

파일:Monami 153 S Pen.png
2021년 2월 3일부터 삼성닷컴을 통해 판매되기 시작하였다. 가격은 정가 기준 30,000원, 삼성닷컴 회원가 기준 28,800원이다.[31] 일반 모나미펜과는 몸통의 규격이 호환되지 않고 프리미엄 라인 중에서 일부만 가능하다. 겉보기와 달리 일반 모나미펜이나 다른 s펜에 비해 무게가 묵직하다. 색상은 퍼플, 민트, 브라운 기본 3종이 있으며, 갤럭시 탭 S7, 갤럭시 탭 S7+ 네이비 색상 출시 사은품으로만 구할 수 있는 네이비가 있다.

실제 사용평은 살짝 애매하다. 지우개 에어커멘드 버튼이 없으며, 전반적으로 기존의 153 볼펜처럼 펜촉에 유격이 있어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이 꽤 있다. 다른 모델에 비하여 s펜으로서의 장점은 없지만[32], 가장 널리 쓰이는 볼펜 디자인이라는 장점으로 인하여 해당 펜으로 필기할 때 필기감은 보통 직장인이 수십년 동안 사용하던 펜과 그다지 다르지 않아 상당히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디자인 만큼은 굉장히 잘 뽑혔다는 평이 대다수다.

7.1.3. 몽블랑 Pix S펜&e-Starwalker S펜

파일:Montblanc S Pen 2014.png
좌측이 e-Starwalker S펜, 우측이 Pix S펜이다. 노트4/노트 엣지와 함께 공개되었다.

하지만 많이 팔리지는 못했는데, 여느 몽블랑이 그렇듯 높은 가격이 성공의 발목을 잡은 요인이다.

7.1.4. 스테들러 노리스 디지털 S펜

파일:노리스 디지털 S펜.jpg

스테들러와 합작으로 출시된 S펜. MWC 2017에서 갤럭시 북 10.6& 갤럭시 북 12.0 갤럭시 탭 S3과 함께 공개되었다.

갤럭시 탭 S3, 갤럭시 북과 동봉되는 S펜과 같이 0.7mm 펜촉을 가지고 있어 펜촉이 호환되며, 연필 모양을 내기 위해 목재 소재[33]로 만들어졌다. 실제 고급 연필을 모방한만큼 필기감만큼은 모든 s펜 중에서도 최상급이다.

다만 보펙스로 만들어서 그런지 실제 연필처럼은 아니지만 내구성이 매우 낮다. 살짝만 긁혀도 표면의 칠이 벗겨지기 일쑤며 실수로 땅바닥에 떨어져 있는 걸 못보고 밟거나 압력을 잘못된 방향으로 가하면 쉽게 부러진다. 그리고 펜의 길이가 다른 s펜에 비해 상당히 길다는 점도 호불호가 갈린다.

기존의 S펜과는 달리 에어 커맨드를 호출하는 버튼이 없다.
7.1.4.1. 스테들러 노리스 디지털 S펜 점보
파일:B003031373.jpg
상술한 스테들러 노리스 디지털 S펜의 2세대 격으로 나온 제품. 기존 제품보다 두꺼워졌고 길이도 조금 더 짧아졌으며 완전 연필같이 육각이던 몸체가 삼각으로 변경되었다. 에어 커맨드 버튼이 없는 등의 특성은 동일한데, 가장 큰 차이점은 S펜 후미에 와콤 펜 마냥 지우개 파츠가 추가되었다는 점.

하지만 이 지우개 파츠를 온전히[34] 지원하는 앱은 소수인데, 클립 스튜디오, 오토데스크 스케치북, 이비스 페인트, 젠브러시, 포토샵 스케치, 메디방 페인트,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 플렉슬, 삼성 노트 정도이다. 주로 쓰는 앱들이 이 지우개 기능을 지원하는지 스테들러 또는 해당 앱 개발진에 문의를 먼저 해보는 것이 좋다.

7.1.5. 미쓰비시 하이유니 디지털펜

파일:하이유니 디지털펜.jpg

와콤의 보급형 액정 태블릿 와콤 ONE 용으로 출시된 펜. 와콤 ONE에 쓰인 펜 입력 방식은 삼성의 S펜 입력 방식과 동일해 와콤 ONE용 기본 펜은 S펜 기기에도 인식되고, 지금까지 출시된 모든 S펜은 와콤 ONE에 인식된다. 하이유니 디지털펜도 마찬가지다.

스테들러 노리스 디지털펜과 비슷하게, 일본의 미츠비시 Hi-Uni 연필과 동일한 바디를 이용해 만들어졌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스테들러 노리스 디지털펜의 상위호환이다. 내구성이 (노리스펜에 비해서) 더 튼튼한 데다 길이가 적당하고 이 펜에만 들어가 있는 독특한 펜촉도 호평을 받는다.

이 펜에 쓰이는 펜촉은 규격은 갤럭시 노트7 이후 기본 S펜에 쓰이는 0.7mm 펜촉과 완전히 동일하지만, 삼성에서 내놓는 고무 재질의 화이트와 블랙, 플라스틱 재질의 그레이 총 3종류의 펜촉 중 어느 것과도 다른 독자적인 재질로 만들어졌다. S펜 그레이 펜촉보다 더 연질의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데 이 촉으로 저반사 지문방지 필름에 그리면 진짜 연필로 종이에 그리는 것 같은 최적의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지금까지 나온 모든 S펜 계열 펜촉 중에 그림용으로는 가장 뛰어난 펜촉이다. 그러나 재질이 매우 연질이기 때문에 종이질감필름에선 너무 빠르게 마모되므로 궁합이 나쁘다.

스테들러 노리스 디지털펜과 마찬가지로 에어 커맨드를 호출하는 버튼이 없다는 단점이 있다.

7.1.6. 문화 스타일러스 S펜

파일:Munhwa Stylus S Pen.png

갤럭시 탭 S3 사전예약 사은품으로 지급된 문화연필과의 콜라보 S펜이다.

하우징과 디자인, 색상 외엔 기본적인 구조는 S펜 플러스와 완전히 같다
안에는 노트5의 S펜이 들어있다

7.2. S펜 플러스

갤럭시 노트7 폭발 사고로 인해 미판매된 노트7의 S펜을 재활용해 만든 제품이다.

7.2.1. 1세대 (2017)

파일:s_pen_plus.png
S펜과 일반 펜의 결합품이다. 9월 30일까지 갤럭시 노트 FE 구매자가 삼성 페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이벤트 등록 시 제공되었다. 일단 정가는 3만원 이상.

포장 안엔 S펜 플러스, 사용 안내서와 볼펜심 여유분 2정이 포함 되어있다. S펜 플러스는 S펜을 크게 만들어 더 쥐기 편하게 만들었고, S펜 반대편엔 보통 볼펜이 있다. 볼펜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엔 펜 뚜껑을 닫거나 펜 앞 쪽을 돌려 볼펜심을 넣으면 되며, 볼펜 회전부를 더 돌리면 분해되어 스프링과 볼펜심, 그리고 갤럭시 노트 7, FE의 S펜과 완전히 동일한 것이 들어있는데 상호호환이랄 것도 없이 완전히 폰에 내장된 것과 동일한 물건이기에 만에하의 분실시 여분의 S펜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노트8의 S펜도 노트7과 동일한 크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호환이 된다. 노트8의 화면이 꺼져 있을 때 화면 위에서 펜의 버튼을 누르면 꺼진화면 메모를 띄워주는 기능 역시 사용가능하다

확실히 S펜보다 더 크기 때문에 일반 볼펜같은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어 공짜로 쓰기엔 좋은 물건이고, 학생, 사무직같은 볼펜과 스마트폰을 동시에 자주 사용할 일이 많은 사람이라면 사용을 고려해볼만한 물건이지만 제품의 퀄리티 자체는 그립감과 필기감을 딱히 고려하지 않은 듯한 불편하고 딱딱한 플라스틱 그립, 뚜껑을 끼운 상태에선 무게 때문에 필기가 힘겨운 어마어마한 무게, 좋다고는 말할수 없는 펜촉, 1~2cm 남짓하여 용량이 너무 적어 장기적 사용을 기대하기 힘든 잉크 카트리지 등의 단점이 존재한다. 또한 S펜 플러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폰 안에 들어있는 S펜을 빼고 쓰거나 S펜 절전 기능을 해제하는 등 S펜 인식을 상시 활성화 해야만 쓸 수 있는데 이는 즉슨 배터리 사용량이 늘어난다.

또다른 단점은 보관이 그닥 용이하지않다는점. 일반 펜처럼 그냥 두고 다니기에는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몇가지 있는데, 2 in 1이라고 내놓은 볼펜&S펜의 일체형 구조는 뚜껑을 어느쪽에 꽂아두어도 신경쓰이게 되어있다. 볼펜쪽에 꽂아두자니 S펜팁이 상할까 걱정, S펜쪽에 꽂아두자니 끼어서 빠지지 않을까 걱정. 이래저래 신경쓰이게된다. 한번 끼게되면 정말 안 빠진다. 가방이나 필통에 아무 생각없이 던져놓으면 필연적으로 그러한 참사(...)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7.2.2. 2세대 (2018)

파일:sec-md-pn930b2nd-md-pn930b2nd-black-89608364.jpg
엉성했던 전작과 다르게 좀 더 깔끔해지고 색상도 블랙으로만 고정됐다. 한 쪽은 S펜, 다른 쪽은 일반 볼펜으로 되어있다. 다만 잉크가 몇 번 쓰면 사라지는 수준이라 있으나 마나다.

전작에 비해 펜의 무게중심이 상당히 안좋다. 뚜껑이 매우 무거워 펜을 쥘 경우 펜의 뒤쪽으로 쏠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평소에 무거운 펜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괜찮지만 그게 아니라 일반적인 펜의 그립감을 원한다면 외관 말고는 전혀 차이가 없는 1세대를 추천한다.

7.3. 갤럭시 S21 Ultra S Pen

파일:SM_G998_S-Pen-Black.jpg
파일:d19b685a-a45f-4a91-ae8d-4310cf2ac913.webp



갤럭시 S21 Ultra 모델은 갤럭시 S 시리즈 최초로 S펜을 지원한다. 그러나 노트 시리즈와 같이 본체에 기본적으로 수납되지 않고 별도 액세서리로 판매한다. 또한 노트 시리즈에 탑재되는 S펜과 달리 BLE(Bluetooth Low Energy) 기술을 지원하지 않으며, 별도의 충전이 필요하지 않는다. 따라서 기본적인 기능인 에어 커맨드, 필기 정도만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이와 별개로 새로 출시될 S펜 프로는 BLE(Bluetooth Low Energy) 기술을 지원한다.

S펜의 성능은 S펜 그 자체가 아닌 디스플레이의 성능과 연관있기 때문에 어떠한 S펜을 쓰더라도 레이턴시는 9ms 정도로 비슷하다.[35]

7.4. S PEN FOLD EDITION

파일:S Pen Fold Edition.jpg

갤럭시 Z 시리즈 최초로 S펜을 지원한다. 화면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1.5mm 고무 펜촉을 탑재했으며, 충격 흡수용 스프링이 내장되어 있어 최대 충격 이상으로 힘이 가해질 경우 펜촉이 안으로 들어간다.

갤럭시 S21 Ultra 전용 S펜과 마찬가지로 본체에 별도의 수납공간이 없다. 그 대신 이번 별매 S펜에는 펜 보관용 파우치가 포함되어 있다.[36] 그리고 마찬가지로 BLE(Bluetooth Low Energy)가 빠져있어서 충전이 필요없지만 에어액션 기능도 쓸 수 없으며, 에어액션을 쓸려면 S펜 프로가 필요하다.

소프트웨어적으로 S펜 버튼이 눌려 있어야 감지하기 때문에 기존 S펜은 버튼을 뗀 상태에서는 폴드3에서 사용할 수 없고, 폴드 전용 S펜 역시 기존 기기에서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 전자의 경우 감지 자체는 되지만 화면손상 우려로 사용할 수 없다는 경고문이 뜨며, 후자의 경우 인식이 아예 안되거나, (비교적 최신기종의 경우)일단 사용할 수는 있으나 일러스트용 어플에서 지우개 펜으로만 인식한다. 후술할 S펜 프로의 경우 별도의 스위치 조작으로 모든 기기에서 쓸 수 있다.

레이턴시는 역시 12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노트20 Ultra, S21 Ultra와 비슷한 9ms 내외다.

커버 디스플레이에서는 인식되지 않으며, 메인 디스플레이에서만 사용가능하다.

7.5. S펜 프로

파일:S Pen Pro(Z Fold).webp
삼성닷컴
갤럭시 Z 폴드3를 출시하면서 삼성에서 공식 출시한 S펜. 정가는 121,000원이다. Z 폴드3 전용 펜과 마찬가지로 전용 펜 파우치가 포함된다.

얼핏보면 갤럭시 Z 폴드3 전용 펜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실제로는 좀 더 길고 두꺼운 수준의 길이이다. 무게는 약 13.8g으로 뚜껑을 끼우지 않은 라미펜보다는 약간 무겁다.

기본 구조는 갤럭시 Z 폴드3 전용 펜과 같아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약한 경도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기존 S펜 지원기기와의 호환성을 위해 일반 기기용으로 전환할 수 있는 스위치가 달려있다. 배터리와 블루투스가 있어 One UI 3.1 이상 기기에서는 에어 액션을 사용할 수 있고, USB C타입을 이용하는 전용 충전 크래들을 이용해 충전할 수 있다. 1회 충전에 16일까지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물론 EMR이므로 오로지 에어액션을 위한 배터리일 뿐, 필기를 위해서는 충전을 할 필요가 전혀 없다.

구매시 교체용 펜촉 3개가 포함되어 있다. Z 폴드3 전용 펜과 마찬가지로 펜촉 구조가 달라서 다른 S펜 교체용 펜촉과는 호환되지 않는데, 다른 일반 펜촉으로 교체해 폴드 액정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의도적으로 호환되지 않게 설계한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 노트10 | 노트10+, 갤럭시 탭 S6의 경우 순정 S펜이 에어 액션 중에서 디바이스 액션을 지원하지 않으며 S펜 프로를 사용해야 가능하다.


[1] 정확히는 갤럭시 노트 4부터 틸트를 지원하며, 최초의 S펜이 내장된 갤럭시 노트에서는 256필압부터 시작되어 발전해 온 것이다. [2] 주로 자석으로 탈부착하는 다이어리식 케이스에서 생기는 문제로, 간단히 자석 부분을 폰에 닿지 않게끔 해놓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다. [3] 그림쟁이들이 쓰는 타블렛 펜촉을 생각하면 편하다. [4] 단, 갤럭시 탭프로 S 전용으로 나온 C펜은 블루투스를 통해 기기와 연동된다. [5] 모든 스타일러스 펜이 다 호환되지는 않는다. 대표적으로 인튜어스 펜 & 터치용 스타일러스는 갤럭시 노트4가 반응하지 않는다. [6] 폴더블 기기의 디지타이저는 이를 위해 두 가지 전자기를 모두 인식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7] 갤럭시 Z 폴드3 공개와 함께 공개된 S펜 프로는 일반 기기와 폴드 기기 모두 사용할 수 있는데, 일반 S펜 / 폴드 전용 S펜 간의 전환을 위한 스위치가 달려있어 스위치를 통해 유도되는 전자기 종류를 바꿀 수 있다. [8] 물론, S펜이 아닌 손가락으로도 글씨를 쓰는게 가능하다. [9] 노트 1의 베리 핑크 색상의 채도가(...) 굉장했다. [10] 로즈골드 색상이 두 가지로 나뉜 이유는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3 색상 옵션을 로즈골드 블랙, 로즈골드 화이트 이렇게 두 개로 나눠서 공개했기 때문이다. [11] 와이파이 설정 등 [12] 대신 S펜을 거꾸로 넣었다가 억지로 빼면 센서가 파괴되는 현상이 생겼다. 심하면 메인보드가 망가진다. [13] 노트5 블랙, 실버 모델의 펜 [14] 노트5 화이트 모델의 펜 [15] 다만 이 부분의 내구성이 좀 애매해서, 눌러도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A/S할때 이 부분은 무료로 해준다. [16] 갤럭시 노트4 갤럭시 노트 엣지에도 6.0 마시멜로 업그레이드로 추가되었다. [17] 갤럭시 노트4에서의 인식 오류를 해결하기 위해 물리적 센서로 바꾼것이 화근. [18] 덕분에 물 속에서 S펜을 사용할 수 있다. 대신 S펜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손가락으로 하는 터치는 불가능하고, 정전식 터치 스크린 특성상 물 속에서는 손가락 인식이 되지 않는다. [19] 2015년 11월 이후 생산되거나 A/S를 받은 노트5는 역방향 삽입은 되지만, 걸려서 빠지지 않을 확률이 매우 낮다. 허나 노트7의 경우 역방향 삽입을 차단함으로써 이런 사고를 원천봉쇄하였다. [20] 노트8 올림픽 에디션에 들어가는 S펜은 펜 끝의 사출버튼, 에어 커맨드 호출버튼과 삼성 로고가 쓰여진 부분은 메이플 골드 색상의 그것과 같으나 몸체 부분의 색상이 흰색이다. [21] 사실 전지는 아니고 슈퍼 캐패시터(축전기)가 들어있다. [22] 광클릭시 50회를 더 클릭할 수 있다. [23] 추후 업데이트로 노트10도 이정도의 속도로 줄어들 예정이다. [24] 예측 알고리즘은 삼성 노트에만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 사용 시에는 6.2ms로 동작한다. [25] 갤럭시 노트8의 블랙 컬러 펜과 디자인이 똑같다 [26] 애초에 갤럭시 북 Flex가 갤럭시 노트의 디자인과 특성을 이식한 랩탑이긴 하다. [27] 끝에쪽 클립이 다르게 생겼다 [28] 과거 갤럭시 노트 10 가죽케이스, 라미 사파리 수성펜, 라미 S펜의 3종 세트 구성으로 14만원에 판매되었다. [29] 페트론과 이전모델은 단종되어 중고로 비싸게 거래된다. [30] 신형 사파리는 뚜껑 포함 16g, 알스타는 21g이다. [31] # [32] 다만 그림을 주로 그리는 경우 이 점은 큰 단점이 아닌 게, 그림 그리다가 S펜 버튼을 잘못 누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33] 원목은 아니고 스테들러에서 개발한 나무 + 플라스틱 소재인 보펙스로 만들어졌다. [34] 즉, 별도의 조작없이 펜을 뒤집어 바로 지우개로 쓸수 있는 기준. 앱에서 브러시를 지우개로 선택하고 뒤집어 쓰는 정도는 모든 앱이 지원한다. 다만 이런 사용법은 뒤편 지우개 파츠의 실용성이 없다시피 할 뿐이다. [35] 펜 레이턴시는 입력에 대한 반응을 얼마나 빠르게 시각경험으로 반영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지표이기 때문에 주사율이 높을수록, 최적화 수준이 좋을수록 줄어든다. [36] 공식 플립커버 with S펜을 구한 경우 분리형 펜 보관함이 펜 파우치를 대신하게 된다.


파일:CC-white.sv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문서의 r266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파일:CC-white.sv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다른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 펼치기 · 접기 ]
문서의 r266 ( 이전 역사)
문서의 r ( 이전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