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4 00:03:30

신일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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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고등학교
信一高等學校
Shinil High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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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신일자사고 로고유형2.png
교 훈 믿음으로 일하는 자유인
Freemen Working In Faith
개교 1966년 10월 13일
운영형태 사립
유형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1]
교장 신병철
교감 문병직
학생 수 1033명
2019년 5월기준
교직원 수 67명
2019년 5월기준
성별 남자고등학교
상징 교화 개나리
교목 느티나무
학교법인 학교법인 신일학원
관할 교육청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
주소 서울특별시 강북구 솔매로49길 20(미아동 193-1)
홈페이지 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


1. 소개2. 역사3. 교정4. 교통5. 교내 생활
5.1. 야간자율학습
5.1.1. 1학년5.1.2. 2학년5.1.3. 3학년
6. 출신 인물7. 여담8. 야구부

믿음으로 일하는 자유인
Freemen Working In Faith

1. 소개

신일고등학교
信一高等學校 Shinil High School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자율형 사립고등학교다.
개신교 미션스쿨.

신일기업주식회사를 세우고 여러 대기업을 만든 이봉수 이사장이 1966년 설립할 당시 학교 부지는 약 12만평으로 매우 흠좀무한 스케일[2]을 자랑했으나 각종 어른들의 사정에 의해 부지는 절반정도인 약 6만평으로 줄었다. 이사장이 학교 짓겟다고 건설사를 하나 세운뒤 학교 완공하고 해산시켰다. 덕분에 내장재들도 최고급이며,건물의 내구성이 몹시 뛰어나다. 건물의 완공년도를 생각하면 금간것도 없는 수준. 농담이아니라 신축 아파트들이 지은지 5년만지나도 벽에 쩍쩍 금가는것 생각하면 금간 벽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100년 가까이 되는 다른 명문사학들과 비교해 신흥 명문이라고 불리는 학교 중 하나이다. 하지만 지금은 예전의 명성을 약간 잃었다.

2016년 5월 14일, 설립 50주년을 맞아 신일고 대운동장에서 개교 5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2. 역사

  • 1959년 초대 이사장 이봉수 이사장이 현위치에 12만평의 부지 출연(出捐)
  • 1966년 학교법인 신일학원 설립, 신일중고등학교 각 6학급 설립인가
  • 1970년 제1회 졸업식(331명)
  • 2009년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지정[3][4][5]
  • 2019년 제50회 졸업식(364명)
  • 2019년 제53회 입학식(381명)

3. 교정

파일:external/shinilhigh.or.kr/ops412.jpg
왼쪽부터 차례대로 서울사이버대학교, 체육관, 고등학교 교정, 그 뒤에 있는 주황색 건물은 중학교 교정이다. 운동장이 3개였던 모습으로 현재는 사진 제일 좌측이 주차장, 사진에 차들이 주차되어 있는 곳이 농구장과 체육동이 되었고 운동장엔 잔디가 깔렸다.

파일:신일고전경.jpg
최근(2014년 6월)의 사진

굉장히 넓은 부지를 자랑했으나 서울사이버대학교의 설립 등으로 크게 줄어들었다. 특히 운동장은 3개에서 1개로 줄어들었는데 야구부의 사용과 신일중학교의와의 공동사용으로 학생들은 넓은 운동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좁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교지 면적은 총 교지 228,323제곱미터, 건물면적 24,599 제곱미터, 운동장 35,547 제곱미터(야구장 포함)이다.

건물이 건축된 당시에는 대부분의 학교가 석유난로를 사용했는데 이 학교는 스팀난방이라는 당시엔 보급되지 않은 방식을 사용해 재학생과 다른 학교 학생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다. 또 본관에는 다리가 불편한 학생을 고려해 전층에 경사로가 있어 휠체어를 끌고 올라갈 수 있다. 신일고 시설 자체가 상당히 많은 것을 고려하고 만든것임을 알 수 있다.

본관의 1층엔 교무실, 행정실, 보건실 등이 있으며 2018학년도 부터 3학년교실이 4층으로 변경되었다. 2층엔 1학년, 3층엔 2학년, 4층엔 3학년, 5층엔 과학실과 종교 교실이 들어서있다.

한편 본관은 산아래쪽 건물과 산턱쪽건물이 비탈계단을 통해 이어진 형태로써 산턱쪽 건물에는 1층엔 자습실, 2층엔 도서관과 컴퓨터실및 각종 관리 시설, 3층엔 1학년 자습실과 원어민 영어 교실, 4층엔 소강당과 체육관으로 이어지는 통로와 5층의 급식실로 가는 계단과 이어진다.

본관 화장실 모든 좌변기에 비데가 설치되어 있다. 1학년이 사용하는 2층은 비데를 쓰지 않는게 좋다. 2층 비데의 상태가 좋지않다.

수압이 생각보다 시원스럽지 않아 4, 5층 같은 경우엔 휴지 많이 때려박으면 잘 막힌다. 건물 지대 자체가 꽤 고지대인데 본관 정문 지하에 있는 메인물탱크로는 수압이 좀 모자라서 학교 뒷산 언저리에 따로 물탱크를 설치하여 펌프로 퍼올려 압을 충당하고 있는데도 여전히 충분하지 않은 듯 싶다.

과거 현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 미아캠퍼스 부지가 야구부 훈련장소로 쓰던 운동장이었지만 현재는 운동장이 하나만 남아있는 관계로 야구부가 정규 수업시간이 끝난 후부터 10시까지 하나밖에 없는 운동장을 사용하므로 학생들은 사용할 수 없다. 이로 인해 트러블이 좀 있는 편. 현재 대학 앞은 주차장과 농구장으로 바뀌었고 남은 운동장은 체육동이 건설되고 인조잔디가 쭉 깔렸다.

파일:external/www.veritas-a.com/admin_1332924897.jpg
운동장은 웹툰 라이징패스트볼에서 등장인물들이 운동하는 주 무대가 되기도 했다. 사진 왼쪽에 체육동이 존재한다.

운동장내 잔디가 꽤 좋은편 어지간한 대학교 잔디보다 좋고 비가 그친 후 2시간이면 공차고 놀 수 있다. 운동장이 넓고 축구골대와 농구골대를 비롯한 시설물도 많아 학교 인근 외부인들도 곧잘 운동하러 오곤 한다. 다만 서울사이버대학교 영역으로 구분되어 있는 체육동 북쪽 농구장과는 달리 잔디운동장은 고등학교 시설물이기 때문에 교육과학기술부 학교폭력근절과 2775호 '학교 출입증 및 출입에 관한 표준 가이드라인'에 의거하여 학교 외부인들이 잔디운동장을 이용하려면 먼저 고등학교쪽 정문을 통해 출입증을 발급받아야 하며 단체 체육행사의 경우에는 행사 전일까지 학교장에게 신청하여 허가를 받아야 한다.

체육동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현관을 기준으로 동쪽은 약 160석 규모의 자습실로, 별관 자습실이라 불린다. 이 자습실엔 소규모의 1, 2학년 인원과 3학년 학생들이 자습하고 있으며, 1, 2학년은 심화반, 3학년은 한학년 선배들의 수능후 퇴실 직후 11월 모의고사와 3월 모의고사 성적으로 편성되며 [6] 입실 최소기준은 주 4일 자습이다. 서쪽은 야구부실과 샤워실로 구성되어 있다.

현 이사장의 취향으로 교내에 이상한 조형물들이 많다. 학생들은 학교가 돈이 남아 돈다고 까지만[7] 사실 이사장이 미관을 가꾸는데 크게 취미를 둬서 사비로 관리한다. 약 3미터에 달하는 초대 이사장의 거대한 동상도 마찬가지이다.

2015년 초 본관 옆 지구본상이 거대 예수상으로 바뀌고 지구본 상은 체육관 앞으로 옮겨졌다. 조형물은 사이버대까지 포함 15개가 있다. 또 설립자기념관 차이코프스키 홀에 파이프 오르간을 설치해 놨다. 그 비싼 걸 1-2주에 한번 있는 예배시간에만 사용한다.

네이버 웹툰 고삼이 집나갔다에 나오는 학교가 여러모로 이 학교 본관과 닮았다. # 특히 체육동 농구코트에서 본관을 바라본 앵글의 경우 웹툰과 거의 Ctrl C + V 수준. 작가 미티가 수유동에 거주하므로 신일고등학교가 맞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네이버 웹툰 웃지 않는 개그반에 나오는 학교 정문과도 많이 닮았다. # 어떤 화에서는 지하철역 출구에 미아역이라고 써있었다. #

학교 뒷편으로 오패산이 인접해 있고 교내에도 숲이 있다 보니 야생조류가 꽤 많다. 아울러 고양이도 많다. 1층 자습실이나 4~5층 경사로 창문 방충망을 닫아두지 않으면 간혹 새들이나 고양이가 들어온다.

4. 교통

정문 바로 앞에 미아역 2번 출구가 있다. 지하철, 버스 노선과의 거리가 가까워서 노원, 강북, 도봉 등 여러 구에서 학생들이 오는 편이다.

버스는 두 정거장 사이에 껴있는 편인데 수유시장( 성신여대 운정캠퍼스)쪽 정류장[8]이 가깝다.

5. 교내 생활

  • 자습실은 3층, 1층, 체육동등 3곳으로 나누어 운영되는데 자사고 폐지 발표의 이유가 입시위주의 교육이라는 것이어서 최근 2년전부터 자습실의 결석 처리를 매우 잘해주고 있었으나 다시 빡세지는 편.
  • 2016년부터 기존 자습실 사감 1인 감독체제에서 담당 사감+담임교사+당직교사+학부모 체제로 바뀌었다. 하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2017년부터는 기존 체제로 돌아갔다.
  • 개신교적 소양을 갖추는것을 설립 이념 중 하나로 두기 때문에 격주로 목요일에는 서울사이버대학교 건물을 이용해 예배를 드리곤 한다. 아예 1교시를 할애할 정도.사이버대학교 건물에서 하게 된 이후부터는 1, 2주에 1번씩 1반마다 번갈아가서 찬송가를 부른다.[9] 2011년 1학기 언저리까지는 학교 정문을 나와 바로 앞에 위치한 교회에 가서 했었다.[10]
  • 그외로 매년 4월 초쯤 학교에서 신앙수양회라는 것을 두고 목, 금요일 이틀간 교회를 빌려 예배를 한다.[11] 12월 말에도 교회를 빌려서 성탄예배를 한다[12]. 5,6월쯤에 헌신예배랑 11월에 추수감사 예배는 학교 체육관에서 드린다. 보통 오전중에 행사가 끝난다. 목요일은 학교로 돌아와 점심을 먹고 1, 2학년은 백일장or사생대회를 하고 3학년은 자습을 한다. 야자는 보통 전학년 정상운영. 금요일은 1, 2학년은 학교로 돌아가지 않고 반별 활동을 진행한다. 보통 영화를 보거나 교사에 따라서는 교회 바로 앞 고려대학교 입구에서 사진만 찍고 해산시키는 사람도 있고 피시방에 가는 경우도 있다. 물론 3학년은 전날과 마찬가지로 학교로 돌아와 밤까지 자습을 한다.
  • 교복 외에도 학교의 상징색이 초록색이라 야간자율학습에서 짤린 학생들을 메뚜기라고 표현하는 학생들도 있다. 자습실 사감과 사이가 좋은 학생은 자리를 바꾸거나 노트에 그림을 그리거나 만화책을 몰래 읽어도 조금씩 봐준다.
  • 1학년 경우에는 학교 정규 수업시간에 피아노 시간이 들어있다. A반, B반, C반 으로 나누어 수준별 수업을 진행한다. 즉 한 반이 통째로 피아노를 연습할 수 있고 그걸 실제로 하기도 한다. 전자 피아노 약 40여대가 피아노반에 존재한다. 물론 2학년 되고 나서부터는 그런거 없다.[13] 2018년에 전자 피아노를 모두 새 것으로 교체했다. 기존 전자 피아노의 일부는 바로 옆에 있는 자율연습실에 두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연습을 할 수 있게 하였다.[14]
  • 학생회에서 누가 이런 아이디어를 냈는지는 몰라도 백운제를 수능 다음날에 하는 일정을 잡아 11월에는 주변 학교들 대부분이 축제를 열지 않기 때문에 주변 학교 학생들을 오게 하는데 성공했다. 단점이라면 수능 끝난 고3은 참여하지 않는 게 대다수. 2015년 백운제의 경우 오전엔 정상수업, 1~3시에 내부 공연(1팀선발), 3~6시 부스, 6~10시 외부찬조와 내부선발팀 공연, 일명 '자유인의 밤'으로 운영되었다. 2016년 백운제는 11월 18일로 하게 되었다. 원래는 그 전에 하기로 되어 었었지만 학부모들의 반대로 11월로 옮겨졌다. 2017년에도 수능 다음날인 11월 17일에 축제 일정이 잡혀있었는데 수능이 일주일 연기되면서 수능 6일전에 축제를 하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당연히 축제 날짜를 옮겨야 된다는 목소리가 컸지만 이미 진행장비와 인력 등을 예약해놓은 상황이라 축제를 연기하기에는 비용이 너무 커 그대로 진행했다고 한다.
  • 0교시라 흔히 불리는 아침자율학습을 2016년부터 실시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 다는 그 속담을 인용하며 Early Bird반으로 부르기도한다. 신청을 받아 1층자습실에서 7시부터 7시 50분까지 운영한다. 이것도 지나치게 자주 빠지면 얄짤없이 짤린다. 자습 분위기를 위해 정해진 시각이 되면 문을 잠구는데 해당 요일에 따라 들어오는 교사에 따라 조금 일찍 잠그거나 안 잠그는 사람도 있다.
  • 2학년 문과학생들은 내신으로 물리1과 화학1을 배우는데 이과학생들은 문과과목으로 생활과윤리만 배웠다. 이것 부분이 문과학생들이 내신따기 어렵다는것에 영향을 끼쳤기 때문인지 2017년부터는 생명과학1과 지구과학1으로 바뀌었다. 2018년에는 지구과학1과 화학1로 바뀌었다. 이유는 생물 교사의 부족 때문이라고 한다. 이과 학생들의 문과 과목은 세계사로 바뀌었다.
  • 2016년 북카페(도서관 옆에 있는 노트북 사용 창구)에 학생들이 사용할수 있는 와이파이가 설치되었다. 카카오톡등은 접속할 수 없게 되어 있고 교실에서는 멀어서 안된다. 현재 모종의 문제로 북카페는 임시폐쇄되었지만 여전히 와이파이는 근처에서 사용 가능하다. 2017년부터 북카페를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2018년 부터 다시 막혔다. 위와 비슷한 이유다. 앞으로도 다시 사용하게 될 일은 없을듯.
  • 그동안 일본, 중국, 대만, 제주도, 캄보디아[15]로 학생이 갈 곳을 선택해서 수학여행을 갔으나 세월호 참사 이후 교육부에서 해외로 갈 경우 아주 귀찮게 굴고 2016년에도 취소 될 뻔 했기에 2017년부터는 그냥 국내로 가는 것으로 바뀌었다...만 2018년도에 1학년은 일본, 제주도, 캄보디아(,,,)로 수학여행을 갔다. 하지만 2학년은 모든 반이 강원도로 갔다.
  • 학교 시설에 비해 도서관은 굉장히 작고 책들도 오래돼서 상태가 안좋은 편이다. 70년대 책들이 폐기되지 않고 여전히 도서관 서적의 대다수를 차지한다.

5.1. 야간자율학습

신일고등학교의 야간자율학습은 관내 다른 학교와 비슷하게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매달마다 요일, 출석 변경등을 할 수 있다. 1, 2학년에 경우 담임교사의 성향 따라 다르겠지만 거의 대부분 자율 운영이고 3학년도 학원, 과외 등의 사유가 있으면 야자를 하지 않아도 된다. 아무리 자습이 자율이라지만 자습시간이 입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감안하면 자습을 안하는 것보단 하는 편이 낫다.

2017년엔 1학년 자습실에서 인강 청취를 포함한 모든 전자기기의 사용이 금지되었다. 학부모들의 요구로 인한 것이라고 한다.

1, 2, 3학년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자습실이 하나 있는데 운동장에 동떨어져 있고 1학년, 2학년중에서 성적을 보고 뽑아서 넣는다는 특성때문에 별관 자습실이라 불린다. 토요일 자습을 하기 위해 오면 사용할 수 있다. 주말에 개방하는 유일한 자습실이다. 주말 또는 공휴일에는 별관자습실 이용자가 아니더라도 학교에 나와 자습을 할 수 있다.

2010, 11년에 꼽등이와 연가시가 한창 유행이었을 때에는, 체육관 자습실이나 3층 자습실에 꼽등이가 1마리라도 튀어나오면 바로 자습실 전체가 뒤집어졌었다. 16년에는 체육관 자습실에 벌레떼가 난입해 한바탕 난리가 난 적이 있었다. 자습 도중 벌레가 머리 위로 떨어지거나 벽에 다닥다닥 벌레가 붙어있는 등 그야말로 아수라장. 이 사건 이후 학교 측에서 세스코에 의뢰해 벌레를 차단하려 노력하고 있다. 그 후로 벌레의 습격은 거의 없는 편.

2017년부터 별관자습실 이용자에 한해 야자벌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학교 일과 때의 벌점과는 당연히 관련없다. 무단, 유고결석, 전자기기 무단 사용, 감독관 지시 불이행 시 부과되며 10점이 넘으면 1층 자습실로 강등된다. 유고 결석으로 받은 벌점 만으로 퇴실당하려면 10회 이상(주 5일 이상 자습시 20회 이상) 결석해야 되니 모범적인 위키러들이라면 웬만하선 퇴실당할 일 없다.

2018년 기준으로 쉬는 시간이 바뀌었다. 이전에는 7시 25분부터 15분간, 9시부터 15분간 쉬는 시간을 가졌지만 이제는 7시 15분부터 15분, 8시 50분부터 15분을 가진다. 야자 시작 시간 또한 기존 6시 10분 시작에서 6시 시작으로 바뀌었다. 끝나는 시간을 10시 30분으로 동일하다. 별관의 경우 2018년 중간고사 전부터 진학부장의 제안에 따라 쉬는 시간에 조명을 끄게 되었다. 이는 쉬는 시간에 별관 안에서 자거나 공부하는 학생들을 배려한 것으로, 쉬는 시간에 떠들고 싶다면 밖으로 나가야 한다[16]. 관리 감독 방식도 바뀌었는데, 기존에는 3분의 자습 감독을 전담하는 교사가 있었지만 이제는 각 반의 담임 교사들이 돌아가며 감독한다.

5.1.1. 1학년

흔히 3층 자습실이라 불리는 곳을 사용하며 301호부터 303호까지 세 방으로 되어있다.

가운데 방인 302호에는 감독선생님이 상주하시며 출석체크 및 딴 짓, 수면을 취하는 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게 카메라의 화면이 설치되어있다. 자습중에는 302호의 문으로만 출입가능하다.

303호는 뒷산에 가장 가까운 방이라 그런지 여름철엔 특히 벌레가 많고 어두운 곳이기때문에 쾌적하다고할 수 는 없다. 겨울에도 302호나 301호와 온도차이가 느껴지는 경우도 있다.

2016년 1학기 기말고사이후부터 21~60등도 3층자습실(303호)로 배정되었다. 1~20등은 별관 자습실을 사용한다. 간혹 1~20등의 학생들이 자습을 희망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그 사이에 빠진 학생 수 만큼을 더 충원하여 별관에 배정한다. 예를 들어 1~20등의 학생 중 3등,6등,19등의 학생들이 자습을 안한다고 하면 21등, 22등, 23등의 학생이 별관에 배정된다.
2018년도 1학기부터 3학년이 4층으로, 1학년이 2층으로 감에따라 3학년이 3층, 1학년은 1층자습실을 사용한다.

5.1.2. 2학년

체육관에 있는 체육관 자습실을 이용할 수 있다.

2개의 넓고 큰 방과 자습감독 교사가 있는 작은 방 한 칸으로 이루어져 있다. 본관에 있는 1학년 자습실보다 천장도 매우 높은 편이고 방자체도 넓어서 쾌적하다면 쾌적하다고 할수있는 편이다.

들어가자마자 있는 첫번째 큰 방은 현재 매주 3일의 자습을 하는 학생이 배치되며 안쪽의 큰방은 4일이상의 자습을 하는 학생들이 배정되어있다. 감독실에도 책상이 일부 배치되어있다. 이 책상들은 현재 인강석으로 이용되고있다.

현재 약 210여석이 넘는 책상이 들어가 있으며 감독선생님의 증언에 의하면 과거 야자가 의무였을때는 책상이 300개가 넘어서 더 빽빽한 배열이었다고 한다.

최근 자습 분위기가 좋지 않다는 일부 학생들의 불만이 학부모를 거치며 극대화되어 교장에게 전해지자 교사들이 건의할 땐 돈없다고 거부하던 방충망이 설치되고 각종 규칙이 더욱 엄격해진다는 소식이다. 역시 학부모가 최고갑임을 보여주는 예시라 할 수 있겠다.

5.1.3. 3학년

본관 1층에 있는 자습실을 이용하나 성적이 좋으면 별관 자습실을 이용한다.[17]

별관은 자습실 감독 교사가 있지만 1층 자습실은 비담임 교사들이 감독을 한다. 2017년 부터는 3학년 담임들이 번갈아가면서 감독을 맡고 있다. 야구부가 훈련하는 운동장 바로 옆에 별관 자습실이 있어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외부인들이 있지만 별관 자습실 창문 유리는 방탄유리다. 야자할 때 야구부의 공이 종종 창문을 때려 둔탁한 소리가 나지만 창문유리가 깨질일은 없으니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2017년들어 교장이 바뀌고 나서 여러 자습실 분위기 개선안들이 나온데다 16년도 진학률이 저조하여 올해 입시에 대한 학교 높으신분들의 기대가 높아 현역 고3들의 자습이 더 빡세졌다.

2018년도부터 3학년이 4층으로, 1학년이 2층으로 이동함에따라 3학년은 3층자습실을 사용한다.

6. 출신 인물

가나다순으로 정렬해주시기 바랍니다.
나무위키에 등재될 정도의 저명성 있는 인물만 기록 가능합니다.

그 외 야구선수는 신일고등학교 야구부항목에서 확인.

7. 여담

  • 두발이나 복장에 관한 규정은 그리 세지 않다. 이미 몇년전부터 반삭 규정이 폐지되었고 평소엔 사복외투를 입어도 시비거는 선생님은 없다. 하지만 종종 등굣 시간에 교문 앞에서 선생님들이 복장검사를 할 때가 있고 중앙현관의 날에는 무조건 복장, 두발 검사를 하니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주요 규정은 두발은 눈썹, 귀 보이게, 염색금지 /복장은 교복자켓, 야구점퍼 또는 교복자켓 입고 사복외투착용, 슬리퍼 금지를 들 수 있다. 규정 위반시 경고 또는 벌점이 부과된다. 사복외투는 등굣길 교문 앞이 아니면 선생님들 눈에 띄어도 별로 문제 될 일 없지만 슬리퍼 착용에 대해 엄격한 선생님들이 꽤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복도나 교무실에선 슬리퍼를 신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 예전엔 야구부의 대부분의 경기에 학생들이 응원을 하러 다니곤 했지만 요즘엔 대회결승에 올라가면 가곤한다. 다들 수업을 빼먹어서 좋아한다고. 김현수가 주전으로 활약하던 시기에는 하도 응원을 많이 다녀서 학부모들의 항의가 빗발칠 정도였으나 최근 몇년간 결승은 커녕 지역예선에서 광탈하는 경우도 종종 있어 2017년 현재 고3인 학생들은 한번도 단체응원을 간적이 없다. 신입생 MT때 신일야구부 응원가를 배우고 연습도 했지만 정작 부를 일이 없다. 그래도 2018년에는 오랜만에 야구부가 대회에서 선전을 하고있어 다시 단체응원을 가고 있다. 야구부 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신일동문회원들이 모여 친목을 다지기도 한다. 야구부가 훈련 때 쓰고 미처 회수하지 못한 야구공은 학생들이 주워다 체육시간이나 점심시간에 캐치볼 할 때 쓴다.
  • 학교 야구부가 유명하다보니 교사 야구단도 존재하는데 준수한 실력을 자랑한다. 체육대회 때 교사축구단과 학생축구부와의 사제대결은 체육대회에서 가장 재미있는 종목중 하나다.
  • 서울사이버대학교와 같은 신일법인 하에 같이 있어서 마크가 같다. 건물도 고작 도보로 1분거리다. 대학교 건물안에 대형강단 차이코프스키 홀이 있는데[26]무려 파이프 오르간이 설치되어 있다. 목요일날 드리는 학생예배는 주로 이곳에서 진행한다.
  • 통학버스를 운영중이다.
  • 다른 학교도 그렇지만 방학중에도 보충수업, 자율학습을 실시해 학생들을 학교에 나오게 한다. 물론 강제는 아니다.
  • 교내 체육동 앞에 농구코트가 있는데 일반인들도 출입이 가능한지 라 인근에서 농구 좀 하고 싶다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신일고등학교로 오고는 한다. 야자 쉬는 시간에 나온 학생들하고 같이 하다가 쉬는 시간 끝나면 학생들은 들어가고 인근 주민(혹은 다른 학교 학생)들만 계속 놀고 있으면 야자감독 선생님이 오셔서 너희는 왜 안 들어가냐며 꾸짖으신다. 주말에 보면 본교 출신 재수생들도 농구하러들 온다.
  • 특별활동중에 음악 관련 활동이 굉장히 많다. 대학교에 간 모 학생의 발언에 따르면 대학교보다 많다고 한다.
  • 2009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에서 봉중근 선수와 김현수 선수를 응원하는 뉴스가 나오기도 했다. #
  • 신일고등학교, 서울사이버대학교 부지내에 존재하는 가로등과 시계탑은 예술의 전당의 것과 똑같다. 사실 이사장이 문화, 예술 부문에 후원을 하는것으로 알려져 있다.[27]
  • 한창 민족사관고등학교등에서 외국대학 보낼때 시작했는지 국제반이 운영되고 있는데 학생들의 관심은 부족하지만 미국의 각종 대학들과 MOU를 맺고있는데[28] 국내에서 이런 사례는 적은것으로 홍보한다.
  • 나무가 정말 많다. 자잘한 회양목이나 장미를 제외한 느티나무, 벚나무, 향나무, 소나무만 해도 200그루 가까이 된다. 더구나 이 수치는 서울사이버 대학 부지[29]와 학교 뒤 야산을 제외한 순수 조경용 나무만 합산한 것. 이 중 본관 앞에 늘어서 있는 나무는 가이즈까향나무란 것인데 이 정도 높이면 한 그루당 500만원 정도 한다. 4월이 되면 벚꽃이 만개하여 여러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고 한다.[30] 이 때문에 지역 주민들이나 타 학교 학생(주로 여학생)들이 벛꽃구경을 많이 온다.
  • 2013학년도(47기) 입학식 때 특별공연으로 씨스타를 불렀다. 근데 정작 1학년들은 주변사람들이 다 초면이라 소리지르긴커녕 카메라로 찍고만 앉아있고 양 사이드에 앉아있던 2학년들만 환호를 했다[31]. 본교의 모 선생님께서는 당시 직캠을 찍어서 보관중이시다. 수업을 잘 들으면 한번씩 틀어주시기도 한다.
  • 20대 총선에서는 신일고등학교가 위치한 서울특별시 강북구 을 지역구의 새누리당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모두 신일고등학교 출신이었다. 당선인은 더불어민주당의 박용진 의원.
  • 2016 장학퀴즈 학교에 가다 신일고편이 촬영되었다. 그러나 별을 83개 밖에 따지 못하여 장학금 획득에 실패했다
  • 영화 부산행의 신연고 야구부의 모티브가 된 학교다. 근데 작중 신연고는 남녀공학.
  • 매년 입시에서 재수하는 학생들의 비율이 높은 편으로 학생들이 주로 수시보다는 정시로 가기때문으로 보인다. 또한 중상위, 상위권 학생들의 분포도가 높고 당연히 원하는 대학의 기준이 높기 때문에 재수생의 비율이 높을 수 밖에 없다. 심지어 sky대를 합격하고도 반수하는 학생들도 종종 있다,
  • 역사가 오래된 학교인 만큼 동문회원들의 연령대가 천차만별이고 규모도 크다. 야구부 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동문들이 단체로 경기를 관람하며 친목을 다지기도 하고 수능이 끝나면 신일동문등산회를 열어 졸업예정인 고3들을 초대한다. 매년 5월 말쯤에 후배사랑선배특강이라는 강연회를 여는데 성공한 선배들이 학교에 찾아와서 후배들에게 강연을 한다. 강연을 들으러 온 재학생들에게 소정의 상품(USB, 볼펜 등)도 주고 그날 야자 1, 2교시도 뺄 수 있다. 강연소감문을 작성하면 생활기록부에 등재할 수 있고 잘 쓰면 상도 받을 수 있다.
  • 신청자에 한해 체크카드 기능이 달린 학생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교통카드, 편의점 계산 등의 용도로 쓰일 수 있어 학생들 대부분이 신청한다. 발급은 학교 근처 은행(지정된 곳 한정)에서 받을 수 있다. 하지만 2016년부터 발급이 중단되고 아무기능없는 보통 학생증만 발급해준다.
  • 2010년대 초반까지 일본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어 해당학교의 학생들이 방문하기도 했다. 일본학생들이 영어를 잘 못하는데다가 신일학생도 일본어에 능숙한 학생이 거의 없어 의사소통은 거의 바디랭귀지로 했다고 한다. 꽤 큰 규모의 행사였던 것으로 보이나 현재는 사라진 행사이다. 여담으로 일본학생들 중 일부는 학교에 세워진 전 이사장 동상을 김일성 동상으로 오해했다고 한다(...).
  • 2017년부터 신일고 3학년들도 의정부고처럼 엽기 졸업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었다. 첫 해부터 학생들의 훌륭한 끼 덕분에 출중한 작품들이 많이 나왔다.
  • 사립학교인 만큼 이사장이 슈퍼갑으로 보이지만 실세는 다름아닌 학부모다. 학부모들이 학교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학교운영도 서포트해주는 등 긍정적인 측면도 많지만 문제는 가끔 지나치게 학교운영에 간섭을 한다는 점이다. 하루가 멀다하고 교장실로 학부모들의 항의전화가 온다는데, 납득이 가는 항의들이 대부분이지만 말도 안되는 이유로 항의를 하는사람도 많아서 문제다. 아무래도 학비가 비싸다보니 생기는 어쩔 수 없는 현상인듯.

8. 야구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신일고등학교 야구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이사장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창단 첫해 야구부가 우승을 달성해내기도 했고,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선 8회 우승으로 최다 우승팀인것도 있다보니 지금도 신일고 = 야구잘하는 학교로 인식하는 어른들이 많다. 봉중근, 나지완, 김현수등이 이 학교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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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야구부가 준결승 또는 결승에 가면 3학년을 제외한 학생들이 응원을 나가곤했으나, 최근 몇 년간 소식이 없다.

[1] 2020학년도에도 자사고로 2019학년도와 같은 방식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2] 개교 당시 약 16만평의 부지였다. 당시 재학했던 동문들의 말에 의하면 운동장 3개,수십개의 테니스 코트 등이 존재하였으며[32] MBC 청룡이 와서 훈련을 하고 가고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들이 체육관을 썼다고 한다. 이는 원래 고등학교가 아닌 대학교를 설립하려고 했기 때문인데, 대학으로 허가가 나지 않아서 고등학교로 설립허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3] 면접선발 금지를 거부해 2014년 서울특별시 교육청에서 자율형사립고등학교 지정취소대상에 포함됐으나 그해 지정취소를 2년 유예받았다. [4] 2016년 서울시교육청 자사고 운영개선 평가 결과 숭문고와 함께 2019년까지 자사고 자격을 유지하게 되었다. # [5] 2019년 서울특별시 교육청에서 실시한 자율형사립고 재평가에서 2014년에 이어 또 다시 지정취소 대상교가 되었다. # [6] 2017년 기준 1학년 20명, 2학년 40명, 3학년 100명을 기본으로 한다. [7] 실제로 많다. 하지만 재단이 돈이 많다고 해서 학교에 자유롭게 쓰기는 어렵다. 현행법상 이런저런 절차와 이런저런 제약이 은근히 많아서. [8] 101번, 102번, 106번, 107번, 108번, 120번, 130번, 140번, 141번, 142번, 148번, 150번, 151번, 153번, 160번, 710번, 1144번, 강북04번이 정차한다. [9] 하늘소리라는 학년별 찬양팀이 있고 1반씩 특별찬송을 준비한다. [10] 그 교회의 부속건물이 있는 자리도 원래 신일고 부지였는데 그 자리를 교회에 넘겨주면서 '건물을 낮게 지어서 신일고 내에서 백운대가 보이게 해달라' 라는 약속을 받고 넘겨주었다. 문제는 그 교회가 상속싸움에 휘말리면서 행정력이 개판이 됐고 실세를 잡은 사람이 그 약속을 어기고 냅다 20층에 육박하는 건물을 지은뒤 부터 사이가 틀어졌다. 그러던 차에 상속 싸움이 심화되어 막장으로 치닫은 재산싸움으로 인해 그 교회 주위에 바리케이드가 깔리게되었고 신자가 들어갈때도 교도소 입구처럼 cctv를 통해 검문하고 들어가는 파국을 맞게 되자, 자연스럽게 신일고 학생들도 그 교회에 출입할 수 없게되었다. [11] 2012년 신앙수양회 때는 학교 동문인 개그맨 송준근이 방문했었다. 와서 자기 학창 시절 이야기를 하거나, 무대 위에 있는 찬송가 공연에서 본인이 드럼을 연주하거나 했었다. [12] 단 이때는 수능이 끝난 뒤므로 고3은 참여하지 않는다. [13] 피아노 담당 교사가 점심시간에 열어둬서 밥먹은 후에 가서 칠 수 있다. [14] 그러나 가끔씩 헤드폰을 빼고 연습하면서 깝치거나, 자동연주를 틀어서 클럽이나 동물원마냥 개판으로 만드는 정신나간 학생들이 피아노 연습실을 점령한다. 피아노 교사나 중학교 교사가 이 장면을 목격하기 전에 자리를 피하자. [15] 뜬금없지만 우물파주는 기부활동하러가는 것이 주 내용이었다. 가격은 가장 비싸다. [16] 하지만 얼마 못가 유명무실화되고 말았다(...) [17] 3학년 같은 경우에는 1, 2학년과는다르게 별관 자습실 인원이 상대적으로 많다. 이과 문과 각각 상위 20~25%안이면 들어간다. [18] 이수그룹의 회장 [19] 6.10항쟁 당시 태극기를 든 채로 웃통을 벗고 달려가는 시민의 사진 등으로 유명해졌다. [20] 밴드 로맨틱펀치의 보컬이다. [21] 엑스엘게임즈 대표이사 [22] 전 고려대학교 총장 [23] 코오롱그룹 前 회장 [24] 밴드 봄여름가을겨울의 드러머다. [25] SK그룹 회장 [26] 물론 차이코프스키랑 직접적 연관은 없다. 하지만 서울 사이버대학 앞에 차이코프스키 동상까지 있는 것을 보면 그냥 이사장이 차이코프스키를 좋아하는듯 [27] 신일 법인의 제2대 이사장(현재 이사장이 제3대)이 예술의 전당 명예이사장이다. [28] 미국의 하와이주립대학교, 위스콘신주립대학교, 뉴욕주립대학교, 미주리대학교, 템플대학교와 MOU를 맺었으며 더 추진중이다. 그외 별로 호응은 없지만 태국방콕스리파툼대학교등도 추천목록에 올라간다. [29] 체육관 앞 지구본과 체육동 북측 출입문을 잇는 직선이 신일중/고와 사이버대학의 경계라고 보면 된다. [30] 백일장 시즌이 마침 딱 이 타이밍이어서 사진전에는 벚꽃 사진이 대다수. [31] 참고로 당시 3학년은 입학 기념으로 시험을 봐야 한다면서 데려가지 않았다. 씨스타가 공연할 당시 3학년들은 영어 시험을 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