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8-06 19:05:52

록 음악

파일:Semi_protect.svg   로그인 후 편집 가능한 문서입니다.
(~ KST )


파일:guitarsilhoutte.png
록 음악 관련 문서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colcolor=#4B5957><colbgcolor=#f5f5f5,#8c8c8c> 개괄 장르별 주요 음악가 역사 대한민국 록
공연 관련 록밴드 록밴드 목록 록밴드 포지션
프론트맨 록 페스티벌
팬덤 록덕후 메탈헤드 록부심
관련 커뮤니티 : 포스트락 마이너 갤러리, 락 갤러리, 메탈 갤러리
}}}}}}}}}}}} ||

록 음악의 대표곡들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Tutti Frutti
리틀 리처드 (1955)
Heartbreak Hotel
엘비스 프레슬리 (1956)
Johnny B. Goode
척 베리 (1959)
I Want To Hold Your Hand
비틀즈 (1963)
Like a Rolling Stone
밥 딜런 (1965)
My Generation
더 후 (1965)
A Day in the Life
비틀즈 (1967)
Light My Fire
도어즈 (1967)
I'm Waiting for the Man
벨벳 언더그라운드 (1967)
Gimme Shelter
롤링 스톤스 (1969)
Stairway to Heaven
레드 제플린 (1971)
Layla
데릭 앤 더 도미노스 (1971)
Starman
데이비드 보위 (1972)
Us and Them
핑크 플로이드 (1973)
Somebody to Love
(1976)
God Save the Queen
섹스 피스톨즈 (1977)
Don't Stop
플리트우드 맥 (1977)
Highway to Hell
AC/DC (1979)
Love Will Tear Us Apart
조이 디비전 (1980)
Born in the U.S.A.
브루스 스프링스틴 (1984)
The Headmaster Ritual
더 스미스 (1985)
Master of Puppets
메탈리카 (1986)
Sweet Child O' Mine
건즈 앤 로지스 (1987)
Smells Like Teen Spirit
너바나 (1991)
Don't Look Back In Anger
오아시스 (1995)
Karma Police
라디오헤드 (1997)
Plug In Baby
뮤즈 (2001)
Numb
린킨 파크 (2003)
Take Me Out
프란츠 퍼디난드 (2004)
Do I Wanna Know?
악틱 몽키즈 (2013)
}}}}}}}}} ||

Rock
<colbgcolor=#4B5957><colcolor=#fff> 기원 장르 재즈, R&B, 컨트리 뮤직, 포크송, 블루스, 로큰롤, 로커빌리, 서프
지역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등장 시기 1950년대 초중반
시초작 Elvis Presley (1956, 엘비스 프레슬리)
Here's Little Richard (1957, 리틀 리처드)
Johnny B. Goode (1959, 척 베리)
시대 1950년대 초중반 – 현재
전성기 1960년대 중반 – 2000년대 후반
사용 악기 보컬, 일렉트릭 기타, 어쿠스틱 기타, 베이스 기타, 드럼[1]
하위 장르 포크 록, 블루스 록, 프로그레시브 록, 사이키델릭 록, 하드 록, 소프트 록, 팝 록, 메탈, 펑크 록, 얼터너티브 록, 모던 록, 그런지 록
대표 음악가[2] 엘비스 프레슬리, 비틀즈, 롤링 스톤스, 밥 딜런, 에릭 클랩튼, 레드 제플린, 핑크 플로이드, 엘튼 존, , AC/DC, 에어로스미스, 메탈리카, 너바나, 라디오헤드, 린킨 파크, 콜드플레이, 마이 케미컬 로맨스

1. 개요2. 명칭3. 특징4. 음악사적 영향5. 역사6. 대한민국에서의 록7. 세부 장르
7.1. 록의 뿌리7.2. 컨트리 록 / 포크 록 / 루츠 록7.3. 사이키델릭 록7.4. 펑크 록7.5. 하드 록과 헤비메탈7.6. 소프트 록과 팝7.7. 얼터너티브 록7.8. 글램 록7.9. 프로그레시브 록7.10. 재즈 음악과의 퓨전7.11. 클래식 음악과의 퓨전7.12. 아방가르드, 익스페리멘탈 음악 성향의 록7.13. 기타
8. 관련 문서

[clearfix]

1. 개요

록 음악(Rock music) 미국에서 기원하여 1960년대 ~ 2000년대 후반까지 전세계적으로 크게 유행한 대중음악 장르의 하나이다. 20세기 초 미국의 블루스, 컨트리, 가스펠 등에서 유래된 로큰롤에서 직접적으로 기원했고, 1950년대 이후 다양한 서브장르로 분화되어 미국 영국을 중심으로 큰 유행을 거듭하며 발전하였다. '록'이라는 단어는 굉장히 포괄적으로 수많은 종류의 음악을 일컫지만, 대개 보컬리스트, 일렉트릭 기타, 일렉트릭 베이스, 드럼 등의 악기 연주와 4분의 4박자 벌스-코러스 형식으로 특정된다. 가사는 보통 통속적, 문학적, 정치적인 메시지 등을 포함하여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2. 명칭

보통 Rock을 미국 영어 발음대로 "락"이라고 읽는 경우가 더 많다. 덕분에 TV 프로그램 등에서 말하는 사람은 락이라 하는데 자막은 록으로 나오는 현상이 벌어진다.

재미있게도 락이라는 단어가 러시아어로 넘어오면서 'рок'으로 차용되었는데, 이 단어가 원래 운명, 숙명 등의 뜻을 가지고 있던 단어라 러시아 한정 묘한 뉘앙스가 생겼다.

3. 특징

"이 세상에 존재하는 록 밴드의 수만큼 다양한 종류의 록이 있다"고 할 정도로 록은 그 정의가 넓은 장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특징적인 요소라면 60년대에 등장하여 널리 퍼진 앰프에 연결하여 소리를 증폭시킨 일렉트릭 기타가 있으며, 그 연주법은 블루스에 기반을 둔 펜타토닉 스케일과 슬라이딩, 벤딩 등의 연주법이 있다. 현대 대중음악은 전부 미국 흑인의 음악 문화에서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중 척 베리나 시스터 로제타 사프와 같은 로큰롤의 선구자들에 의해 블루스 기타와 보컬이 록의 근간을 이뤘다. 즉, 흑인들의 블루스에서 비롯된 정제되지 않은 리듬과 즉흥성에서 오는 강렬한 리듬감은 록의 중추로서 작용한다. 또한 거기에 주선율을 놓고 코러스와 벌스가 반복되는 구조는 컨트리 포크에서 비롯되어 엘비스 프레슬리의 등장으로 인해 정립되어 현재까지 전해오는 록의 형태가 갖추어지게 되었다.

또한 보편적으로 4/4박자의 드럼 리듬이 가장 널리 쓰이며, 비틀즈 등의 영향으로 인해 드럼, 일렉트릭 베이스, 일렉 기타, 보컬리스트가 기본이 되는 4인조의 형태에 다른 세션이 추가되는 밴드 구성이 가장 흔하다. 또한 지미 헨드릭스의 영향으로 디스토션 효과를 먹여 찢어지는 소리가 나는 기타 또한 록을 상징하는 요소 중 하나이다.

이 록에 대해서는 롤링 스톤스 키스 리처즈가 남긴 말이 있다. "우리는 블루스 음악을 하려 했지만, 블루스건 록큰롤이건 흑인 특유의 "롤"이 안돼서 결국은 록에 힘을 준 다음 조금 더 템포를 빨리했더니 지금의 스타일이 됐다"고 한다. 앞서 엘비스 프레슬리가 흑인처럼 노래하는 백인이라는 말을 들었을만큼 이 흑인음악의 롤이라는 개념이 흑인 특유의 감성과 흑인 영어의 억양때문에 매우 따라하기 어려워서 그들이 배운 록&롤에서 미국의 백인 뮤지션, 영국의 뮤지션들이 롤보다 록에 주목한 결과 탄생한 것이 지금의 록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4. 음악사적 영향

1950년대부터 2000년대 후반까지 약 반세기 동안 대중음악을 지배한 장르이다. 50년대의 역사적인 첫걸음에 이어 60년대는 저항성과 개척정신, 70년대는 예술성과 세련미, 장르의 세분화가 중심이 됐으며, 그 후 80년대는 상업화, 90년대는 분해와 재조합을 겪었다. 2010년대 이전 팝 음악은 록 음악적인 색채를 지닌 음악을 지칭했을 정도로 긴 세월동안 대중음악계에서 록의 영향력은 매우 컸다. 2010년대 이후 록 음악의 영향력은 많이 줄었다. 컴퓨터와 음악 소프트웨어의 발전 때문이다. 전통적인 악기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다양한 음을 쉽게 낼 수 있게 됨에 따라, 음악은 악기라는 물리적인 제한에서 벗어났다. 이에 따라 힙합이나 일렉트로닉 등 연속적인 멜로디가 아니라 끊어지는 비트 위주로 전개되는 음악이 크게 발전하였고, 악기의 한계로 인해 한정적이고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멜로디를 내던 록 음악의 영향력은 감소했다.

솔로 가수가 메인스트림이던 시대를 한동안 밴드 음악이 중심이 되게끔 주류로 바꾼 것도 록 음악이다.[3] 록 음악의 성공으로 생산의 중심 주체가 '가수' 등 솔로 뮤지션에서 록'밴드' 단위로 바뀌어서 록밴드가 대세가 되었고, 그 록밴드의 악기 구성이 일렉트릭 기타, 일렉트릭 베이스, 드럼으로 완전히 정형화되고 정착되었다. 여기에다 세컨드 기타나 키보드 등이 추가 되거나, 기타리스트가 리드싱어를 겸하거나 하는 식으로 밴드마다 약간의 가감이 있어서 대개 3~5인조의 멤버 구성이 대부분이다.[4] 이러한 구성은 대부분의 밴드가 그렇다는 것 뿐, 70년대 프로그레시브 록 시대부터 수많은 하위 장르들이 우후죽순 등장하며, 단순히 악기 구성 만으로 록을 정의하긴 힘들어졌다. 록이라는 장르 자체가 매우 광범위하며 스펙트럼이 넓다. 현재는 다시금 솔로 가수들의 영향력이 확장됨에 따라 밴드 음악이 일정 부분 쇠퇴하면서 약간 빛바랜 감이 있는 업적이라 할 수 있다.

5. 역사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록 음악/역사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파일:록 음악의 역사.png
잘 안보인다면 링크 참조. 해당 표는 주된 장르만 간략히 훑은 것이며, 오류가 있을 수 있다.[5]

파일:Best Selling Rock Albums of All Time.png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록 음반을 정리한 자료.

6. 대한민국에서의 록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록 음악/대한민국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7. 세부 장르

7.1. 록의 뿌리

  • 로큰롤 / 로커빌리
    • 로커빌리 리바이벌
    • 예예(Yé-yé): 1960년대 초에 프랑스, 포르투갈, 스페인에서 유행한 로큰롤의 서브 장르. 특히, 어린 여자 가수들이 많았다. 장르명의 유래는 영어의 Yeah yeah.
    • 머시 비트: 비트 밴드라고도 부른다. 다시 말해 리버풀 사운드. 말 그대로 1960년대 초 머시강이 흐르는 리버풀 지역에서 활약했던 밴드들로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밴드가 바로 비틀즈다! 이 외에도 서쳐스, 홀리스 정도가 유명. 자세한 사항은 브리티시 인베이전 참조.
    • 서프

7.2. 컨트리 록 / 포크 록 / 루츠 록

  • 컨트리 록 / 포크 록 / 루츠 록 / 블루스 록

7.3. 사이키델릭 록

7.4. 펑크 록

7.5. 하드 록과 헤비메탈

7.6. 소프트 록과 팝

7.7. 얼터너티브 록

7.8. 글램 록

7.9. 프로그레시브 록

7.10. 재즈 음악과의 퓨전

7.11. 클래식 음악과의 퓨전

7.12. 아방가르드, 익스페리멘탈 음악 성향의 록

7.13. 기타

8. 관련 문서



[1] 이 외에도 키보드(건반 악기) 등 여러 악기들이 사용된다. 하지만 통상적으로는 이 5개 악기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사실이다. [2]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음악가들 중 일부. [3] 물론 1930~40년대 스윙재즈 전성기 시절, 마칭 밴드가 시대의 주류로서 큰 비중을 차지하긴 했지만, 록만큼 긴 세월동안 장악을 하진 못했다. [4] 악기 없이 보컬만 따로 두기도 하지만, 보통은 멤버 중 한두 명이 담당한다. [5] 펑크 록에서 쉼표가 표시되고 3번째 밴드가 표시되지 않았는데 누락된 밴드는 더 클래시다. [6] 아래의 다른 익스트림 메탈들이 너무나 광폭한 음악들이라 스래쉬 메탈을 익스트림 메탈에 넣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아래의 다른 익스트림 메탈의 뿌리가 스래쉬이다. [7] 사실 멜데스 데스 메탈의 하위 장르로 봐야 하느냐는 논쟁의 여지가 있다. 멜로딕 데스 메탈 참조. [8] 익스트림 메탈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그라인드코어 익스트림 메탈의 범주에 넣아야 하느냐는 논쟁의 여지가 있다. [9] 위의 두 음악과 메탈코어를 헤비메탈의 하위 장르로 분류하지 않는 이유는, 이 음악들은 여러 음악을 결합시킨 크로스오버 장르들이다. 메탈도 그 여러 음악 안에 하나로써 들어가는 것이지, 메탈의 하위 장르로 발전한 음악들은 아니다. [10] 그러나 메탈코어의 경우 헤비메탈로 분류하는 사람들도 많고 멜로딕 데스 메탈과 비슷한점이 많기 때문에 그라인드 코어급의 논쟁이 계속되고있다. [11] 일본 노이즈 록의 경우 사이키델릭 록과 접점이 있는 경우가 잦다. [12] Anadolu rock. 터키의 록음악을 말한다. 아나톨리안 록(Anatolian rock)이라고도 한다. [13] 동독에서 만들어진 록이다. 의외로 고퀄이어서 서독에서도 인기가 있었다.




파일:CC-white.sv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문서의 r284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파일:CC-white.sv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다른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 펼치기 · 접기 ]
문서의 r284 ( 이전 역사)
문서의 r ( 이전 역사)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