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4-05 11:57:13

탄(성씨)

한국의 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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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2015년 기준으로 총 인구 100명 미만인 성씨
한자 표기가 다르더라도 한글 표기가 같으면 합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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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유래3. 인구4. 인물5. 기타

1. 개요

탄(彈)씨. 본관은 해주, 진주 등 2개가 있다.

2. 유래

탄씨는 1930년도 국세조사 당시 처음으로 나타난 성씨로, 당시에는 진주 4가구, 해주 2가구, 연안(延安) 1가구 등 총 7가구가 전국에 분포해있었다.

◎ 지역별
● 경기도 고양군 숭인면 신설리(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신설동) - 진주 탄씨 탄학성(彈學成), 탄호성(彈好成), 탄학길(彈學吉) 등 3가구
● 경기도 부천군 다주면 장의리(현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숭의동) - 진주 탄씨 탄경성(彈景聖) 1가구
● 강원도 강릉군 성덕면 내곡리(현 강릉시 내곡동) - 연안 탄씨 탄순원(彈順源) 1가구
● 강원도 강릉군 구정면 제비리(현 강릉시 구정면 제비리) - 해주 탄씨 탄순오(彈順五) 1가구
●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신리 - 해주 탄씨 탄순서(彈舜西) 1가구
※ 경기 지역에는 진주 탄씨 4가구, 강원도에는 연안 탄씨 1가구 및 해주 탄씨 2가구가 분포했음을 알 수 있다.

이 중 진주 본관으로 경기도 고양군 숭인면 신설리(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신설동)에 살던 탄학성(彈學成)씨는 당시로부터 6, 70년 전[1]에 그의 선조가 지금 살고 있는 지역으로 옮겨왔다고만 알고 있을 뿐 성씨의 내력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하였다.

3. 인구

1960년도 국세조사에서는 64명, 1985년도 인구조사에서는 78명이, 2000년도 조사에서는 진주 112명, 해주 43명 등 155명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1985년도의 경우 전체 78명 중 43명이 서울, 19명이 강원도에 거주하고 있었으며, 2000년도에는 전체 155명 중 67명이 서울, 34명이 경기, 24명이 강원도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1930년도 국세조사 당시 거주지역과 거의 일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최근 조사인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는 진주(晉州) 113명, 해주(海州) 29명, 기타 7명 등 전국에 총 149명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 인물

현대 인물로는 1919년 지금의 영등포구 양평동에서 일어난 3.1 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 탄원기(彈元基)가 있다. 한편, 구한말 무관학교 교관 중 같은 인물의 이름이 나타나는데, 정황상 동일인물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는 2012년 대통령표창이 추서된 바 있다. 탄원기 독립유공자 공적조서

5. 기타

  • 다른 한자를 사용하는 탄씨는 1930년 이전의 자료에도 등장한다. 조선 후기 실학자 이덕무의 문집인 『청장관전서(靑莊館全書)』제61권 「앙엽기(盎葉記)」8편을 보면, 1789년( 정조 13) 동국여지승람을 수보할 때 이덕무가 직접 당시 한성부 호적에 나타난 성씨를 일일이 기재한 '동국제성(東國諸姓)'이라는 부분이 있다. # 여기에 보면 지금의 탄씨와 한자를 달리하는 呑(삼킬 탄), 憚(꺼릴 탄), 炭(숯 탄) 등 3개의 탄씨가 나타난다. 또한 1908년( 순종 2)에 완성된 증보문헌비고의 제계고(帝系考) 부록 씨족을 보면, 위 한자를 달리하는 세 개 성씨의 본관이 각각 연안 탄씨(延安呑氏) / 연안 탄씨(延安憚氏) / 인천 탄씨(仁川炭氏)·진주 탄씨(晉州炭氏)·연안 탄씨(延安炭氏) 임을 알 수 있다.
  • 여담으로 몇 없는 서울토박이 성씨이다. 조상 대대로 서울에서 살아왔다고. 즉, 이 성씨를 가진 인물이면 거의 조상이 서울 토박이라고 한다. 실제로 인구조사 때마다 전체 인구의 40% 이상이 서울에 거주하는 것으로 집계되는 걸 보면[2] 아주 틀린 말은 아니다. 다만, 정확히 말하면 1930년도 국세조사에 의거하여 서울·경기 가계와 강원도 가계 두 개가 있어 서울토박이가 아닐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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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860년경 ~ 1870년경 [2] 1930년 42.85%, 1985년 55.12%, 2000년 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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