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8-16 22:49:2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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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Mnet Asian Music Awards
파일:MAMA 로고.svg
<colbgcolor=#000>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주최 [[CJ ENM|
파일:CJ ENM 로고.svg
]]
첫 시상년도 1999년[1]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파일:트위터 아이콘.svg

1. 개요2. 대상 연혁3. 여담 및 평가4. 시청률5. 역사6. 문제점/비판

[clearfix]

1. 개요

Mnet Asian Music Awards
'Music Makes One', Mnet Asian Music Awards(MAMA)는 CJ ENM이 주최하는 음악 시상식이다.

KMTV에서 1995년부터 2003년까지 진행한 KMTV 가요대전(KMTV Korean Music Awards)과 엠넷에서 1999년부터 시작한 Mnet 영상음악대상-MMF(Mnet MusicVideo Festival)를 2004년부터 통합하여 Mnet-KMTV MusicVideo Festival(MKMF)로 이름을 변경했으며, 이후 Mnet-KMTV Music Festival로 1차례 더 이름을 변경하며 이어오던[2] 시상식이 10주년을 맞아, 한국음악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고 아시아 각국간 문화교류의 계기를 만들기 위해 11회차인 2009년에 MAMA로 또 다시 이름을 바꾸고 시작한 시상식이다. 연도별 명칭 변경 영상

2. 대상 연혁

연도 KMTV Korean Music Awards[3] Mnet MusicVideo Festival (MMF)[4]
대상[5] 최고 인기 뮤직비디오상 최우수 뮤직비디오 작품상
1996 김건모 - -
1997 H.O.T. - -
1998 H.O.T. - -
1999[6] - H.O.T. I Yah! 이승환 《당부》
2000 - H.O.T. Outside Castle 조성모 아시나요
2001 - god 거짓말 왁스 《화장을 고치고》
2002 장나라 보아 No.1 조PD 《My Style》
2003 이효리 이효리 10 minutes 빅마마 《Break Away》
Mnet KM MusicVideo Festival (MKMF)[7]
최고 인기 뮤직비디오상 최우수 뮤직비디오 작품상
2004 《It's Raining》 보아 My Name
2005 동방신기 Rising Sun 드렁큰 타이거 《소외된 모두, 왼발을 한보 앞으로》
Mnet KM Music Festival (MKMF)[8]
올해의 가수상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앨범상
2006 동방신기 SG워너비 내 사람 : Partner For Life SG워너비 The 3rd Masterpiece
2007 슈퍼주니어 BIGBANG 거짓말 에픽하이 Remapping The Human Soul
2008 BIGBANG 원더걸스 Nobody 동방신기 MIROTIC
파일: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로고.svg (MAMA)[9]
올해의 가수상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앨범상 Worldwide Icon Of The Year[10]
2009 2PM 2NE1 I Don't Care G.DRAGON Heartbreaker
2010 2NE1 miss A 《Bad Girl Good Girl》 2NE1 To Anyone
2011 소녀시대 2NE1 내가 제일 잘 나가 슈퍼주니어 Mr. Simple
2012 BIGBANG 싸이 강남스타일 슈퍼주니어 Sexy, Free & Single
2013 G-DRAGON 조용필 Bounce EXO XOXO
2014 EXO 태양 눈, 코, 입 EXO 중독(Overdose)
2015 BIGBANG BIGBANG BANG BANG BANG EXO EXODUS
2016[11] 방탄소년단 TWICE CHEER UP EXO EX'ACT
2017 TWICE SIGNAL EXO THE WAR
2018[12] TWICE What is Love? 방탄소년단 LOVE YOURSELF 轉 'Tear' 방탄소년단
2019[13]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방탄소년단 MAP OF THE SOUL : PERSONA
2020 방탄소년단 Dynamite 방탄소년단 MAP OF THE SOUL : 7
2021 방탄소년단 Butter 방탄소년단 BE
  • 각 대상 부문별 수상 횟수 1위 가수는 다음과 같다.
  • 가장 많은 해에 대상을 수상한 가수 방탄소년단이다. (6년)
  • 올해의 가수상,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앨범상을 모두 수상한 가수는 방탄소년단 2NE1이며, 올해의 가수상,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앨범상, Worldwide Icon Of The Year을 모두 수상한 가수는 방탄소년단뿐이다.

3. 여담 및 평가

  • 일부 안티들은 왜 국내 시상식을 해외에서 자꾸 개최하냐라고 따지기도 하는데[17] 애초에 명칭부터 한국 시상식이 아닌 아시안 어워드이다. 특히 한국 시상식은 입장권 비용이 1인당 2만원으로 제한되어있어서 무대에 투자할 돈이 부족하며, 해외에서는 15~35만원 이상의 가격으로 티켓판매를 해서 훨씬 더 고퀄리티의 무대가 나올 수 있다.
  • 이 시상식의 볼거리는 초호화 급의 공연 스케일이라는 것인데, 연말 비슷한 시기에 열리는 각종 가요 시상식들 중에서도 공연 스케일로는 인정을 받고 있다. 국내보다는 해외 음악 시장에서의 성과 및 한류 기여도를 주로 다루는 2010년대 후반 이후의 언론 특성상, 국내 시상식 중 지상파에서도 가장 자주 언급 된다.
  • 이름은 '아시안 뮤직 어워드'이고 개최도 아시아 여러 지역을 돌면서 하지만, 실상을 보면 국내용 시상식에 껍데기만 새로 입힌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대부분의 상을 한국 가수, 그 중에서도 K-POP에 최적화된 방향으로 활동하는 한국 가수가 휩쓸며, 대한민국 이외 아시아 국적 가수들은 후보에조차 오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시아 아티스트 상'이란 것이 있긴 하지만 구색 맞추기에 지나지 않는다. 2012년에는 아시아 아티스트 상을 리위춘, 왕리훙, AKB48, 미땀, 나튜, 아그네스 모니카, 타임즈, 사라 헤로니모, 투픽 바티사 무려 9개 팀에게 몰아주는 훈훈한 광경을 선보여 거의 참가상급으로 상의 권위를 무색하게 만들었다.[18] 자의인지 작가가 써준건진 모르지만 MAMA에 나오는 외국인 시상자들이 수상 소감에서 종종 낯뜨거울 정도의 K팝 찬양을 하는 반면, '아시아' 수상이라는 것을 언급하는 경우는 드문 것으로 볼 때 시상자들 역시 아시아 음악 시상식이라기보다 K-POP 시상식으로 인식하는 듯하다.
  • 국내 인기나 국내 음악시장에서의 성과의 반영도는 수상자 선정 기준에 들어가기는 하나 비중이 적다. 영미권을 메인으로, 일본 등 아시아권을 서브로 하는 해외 인지도 및 한류 기여도에 관한 평가가 수상자 선정의 주된 기준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해외 K-POP 팬 사이에선 많이 회자가 된다.
  • 매년 음향과 카메라 워크 문제로 네티즌들에게 지적받긴 하지만 2015년에는 세계 최초로 생방송에 IR센서 드론을 도입하기도 했다. 마침 주제도 'The Stage Of TechArt'였었다. 역대 개최지는 서울- 마카오- 싱가포르- 홍콩[19]-호아빈- 요코하마- 사이타마- 나고야 순. 그런데 아시안 어워드란 명목아래 2012년부턴 홍콩에서만 주야장천 열리고 있기 때문에 과거에 비해 소홀해진 국내 대우로 욕먹고 있다.[20] 2017년에는 형식을 약간 바꿔 11월 25일~12월 1일까지 베트남- 일본-홍콩 3개국에서 3차례 열렸지만, 베트남은 중계도 안 해줄만큼 국내 가수 참석률이 저조했고, 일본도 몇몇 인기가수 빼곤 2군 정도 네임밸류의 가수들이 주로 참석해, 아무래도 역시 메인 공연은 마지막 일정인 홍콩이 되었다. MAMA 10주년이었던 2018년은 서울- 일본-홍콩 3개국에서 개최되었으며 피날레는 역시 홍콩이 장식했다. 2019년은 홍콩 시위로 인해 홍콩 개최는 무산되고 일본 나고야 돔에서만 개최되었다. 2020년은 코로나로 인해서 해외 개최가 전부 무산되고 한국 경기도 파주시에서만 비대면 시상식으로 개최되었다. 2021년은 역시나 코로나로 인해서 해외 개최가 전부 무산되고 한국 경기도 파주시에서만 이번에 대면 시상식으로 개최되었다.
  • CJ ENM의 섭외력이 여기서 빛을 발하기도 하는데, 스눕 독, 닥터 드레[21], 아담 램버트, 스티비 원더, 존 레전드, 펫 샵 보이즈, 갤런트 등의 세계구급 스타들이 자주 출연하는 편이다. 또 홍콩에서 열릴 경우 시상자로 성룡, 주윤발, 유덕화, 곽부성 같은 왕년의 홍콩 스타들도 많이 나온다. 마카오에서 열렸던 2010년에는 Perfume도 나왔다. 그런데 이들을 데려다 놓고 무대할 때 희대의 발카메라를 선보여 아이돌 모습을 비출 때마다 터져나오는 K팝 팬들 비명 소리에 볼멘 소리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서양권 레전드들의 무대는 국내 인터넷에선 화제가 되었지만, 현지 K팝 팬들 입장에선 그들 보러 온 것도 아닐 뿐더러 막말로 서양권 음악에 관심없는 사람들에겐 그냥 듣보잡이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다. 심지어 K팝 아이돌 보러 돈 내고 왔는데 알지도 못하는 서양권 가수는 왜 불렀냐는 썰렁한 반응이 나오기도. 오히려 중화권 가수들 무대에 더 열광한다. 다만 가수가 감정 잡고 불러야 하는 노래조차도 아이돌 쪽에 화면을 자꾸 돌려 무개념 익룡을 양산한다는 비판은 있다. 다만 대한민국 팬들에 비해 외국 팬들은 한국 가수들을 접할 기회가 드물기 때문인지, 본인이 응원하는 가수가 아니더라도 무대나 시상식에 올라오는 가수들에게 환호를 보내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긴 하다.[22]
  • 2022년 5월부터 진행중인 엠넷의 온라인 콘텐츠 ROAD TO MAX 투표를 통해 최종 우승자에 한하여 MAMA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23]

4. 시청률

<rowcolor=#fff> 연도 시청률
2009 3.9%
2010
2011 4.1%
2012 3.5%
2013 4.9%
2014 3.4%
2015 3.2%
2016 1.2%
2017 1.4%
2018 1.6%
2019 1.5%
2020 1.1%
2021 0.9%
  • CJ ENM 전 채널 (tvN, Mnet, XTM, OCN, On Style, O’live, Story on) 합산 시청률 (다만 조사기관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순 있다. 예를 들어 2016년엔 1.6%가 나왔다는 기사도 있다.)
  • 전반적으로 높아진 스마트폰 보급에 맞춰서 TV 시청률보다는 파급력을 높히기 위해 V LIVE, 유튜브, 무료 스트리밍 등으로 중계하고 있다.

5. 역사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역사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 문제점/비판

  • 매년 카메라 워크 문제, 음향 문제가 지적되는데도 개선의 여지가 보이질 않는다. 어찌 보면 콘서트 개최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사항인데도 개선이 안 되는 걸 보면 문제점을 인지하지 못 하는 것인지 의심될 정도. 못 한다기보단 안 하는 것 같다. 카메라, 음향에 투자할 돈과 여력을 가수, 시상자 섭외하는데 쓰고, 그게 낫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른다.
  • 2009년 공정성 논란으로 인우기획과 장윤정, 남진 등 일부 트로트 가수들이 보이콧을 선언하자 그 다음해인 2010년부터 트롯음악상을 완전히 폐지 시켜버렸다. 이후 단 한명의 트로트 가수도 MAMA에 참가하지 못하고 있다.
  • 사실상 대한민국 대형 기획사의 상 나눠먹기 대잔치 어워드라는 비판도 있다. 그러나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등 일부 대형기획사 소속 가수들이 심사 기준상 마땅히 받아야 하는 상들을 '나눠먹기'로 놓친 전적이 더 많다. 인기상이나 최우수 그룹상은 물론 대상까지도 잘못된 주인에게 가기도 했다. 때문에 회사간 관계 등이 뒤엉켜서 SM이나 YG 등은 불참 선언도 종종 하는 편인데, 결과는 당연히 참석한 쪽에 몰아준다. 이러다보니 지드래곤은 2014년 MAMA에서 "오랜만이네요 MAMA 큰 상을 차리나봐 자식들 싸울까봐 친히 나눠 주시잖아."라는 비판하는 가사를 본인 무대에 삽입하기도 했다. 2016년 이후부턴 방탄소년단을 필두로 한 중소기획사 그룹이나 프듀 시리즈 출신 그룹에게도 상을 많이 주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팬이 많고 해외에서 인기가 많은 가수들에게 유리한 구조인 것은 변함이 없다.
  • 2014년 시상식에서 아이유에게 역대 한 번도 시상한 기록이 없는 공로상을 창조하여 시상한 다음, 이듬해에 바로 없애버린 것에 대해 상당한 비판을 받았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이후에도 아이유에게 부당 대우를 지속한다는 의혹이 점점 커졌는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
  • CJ가 더 이상 MAMA TV 시청률에 신경쓰지 않는 모양새다. 이럴거면 차라리 지상파 3사처럼 시상식 폐지하고 연말가요축제나 하는게 더 낫다는 비판. CJ는 Mnet을 하위 채널로 두고 있지만 2016년엔 또다른 하위 채널인 tvN에서 방영한 인기드라마 도깨비와 같은 시간대에 시상식을 편성했는데, 굳이 도깨비와 같이 방영했다는 거 자체가 이젠 명목상의 시청률을 신경쓰기보단 실질적인 이득[24]을 챙기겠다는 의도가 더 강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K팝 핑계로 자사 홍보나 하고 20만원대 바가지 티켓 팔아먹는 시상식에 언제까지 해외 K-POP팬들이 호응해줄지는 의문이다. 이미 2017년 홍콩 MAMA 티켓은 매진도 안되었다. 14,000명이 입장했는데[25] 아무리 3개국 분산 개최를 했다지만 혼자서도 그 정도 인원은 모으는 탑가수들이 여럿 참석했음에도 매진이 안되었다는건 상술된 바가지 티켓, K팝과 자사 홍보에 관객 들러리 세우기, 권위 잃은 시상식 등에 의한 한계를 노출한 것 아니냔 지적도 나온다.
  • MAMA가 끝나면 애프터파티가 열리는데 배우들은 그때 CJ E&M 고위 관계자들과 친분을 나눈다. 또한 가수들에게 출연료를 주지 않는 관행이 있다. 기사1 기사2 정리글
  • 2020년 MAMA는 미리 고지한 수상자 선정 기준대로 대체적으로 받을 사람이 잘 받아 납득이 간다는 의견이 많다. 그동안 참석 안하면 주지 않던 이른바 '참가상' 문제에 관해서는 개선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26] 다만 2020년 한 해 큰 활약을 했던 ITZY가 수상은 커녕 라인업에서조차 제외된 점과, 배우들과 가수들을 차별 대우한 점은 비판을 받았다. 이 때문에 2021년 MAMA에서는 1부와 2부를 마무리 할 때 가수들이 있는 대기실을 보여주면서 작년과는 다르게 대기실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렸다.

[1] CJ ENM은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을 1회 시상식으로 간주하고 있다. [2] 이 과정에서 CJ미디어는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을 1회 시상식으로 간주했으며, 이렇게 KMTV 가요대전의 역사는 그냥 얼렁뚱땅 소멸되어 버렸다. 그리고 KMTV 채널 자체가 소멸되어 버렸기 때문에 엠넷에서 KMTV 가요대전을 재조명해줄 일은 향후에도 없을 것으로 보인다. [3] KMTV 가요대전. 2002년부터 KMA로 명칭 변경 [4] Mnet 영상음악대상. 1999년 개최, 2000년부터 MMF라는 명칭으로 변경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뮤직비디오에 중점을 둔 시상식이었으며 2003년까지 유지했다. [5] 1999~2001 본상만 시상 [6] CJ미디어는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을 1회 시상식으로 간주하고 있다. 물론 MAMA는 2009년이 1회이다. 96년~99년 KMTV 시상식 기록은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7] 2004년부터는 KMTV와의 합병과 함께 시상식 명칭에도 KMTV가 추가되며 약자도 MKMF로 변경되었다. 2005년까지 유지. [8] 2006년부터는 시상식 명칭에서 Video가 제거되고 대중음악 전반에 대한 시상식으로 성격이 바뀌었다. 약자는 종전의 MKMF와 같다. 2008년까지 유지. [9] 1999년부터 시작했던 엠넷 영상음악대상 시상식 10주년을 맞아서 (K팝)한국 음악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뻗어 나가고 아시아 각국간 문화교류의 장을 만들자는 의미로 Mnet Asian Music Awards(MAMA)로 명칭이 변경 되었으며, 주로 아시아 및 해외에서 개최되기 시작했다. [10] 2018년에 신설 되었으며,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TOP 10으로 선정된 가수들 중에 투표로 선정된다. 사실상 인기상이며, 팬덤이 많은 가수가 주로 받는 올해의 앨범상과 동일하게 수상되고 있다. [11] 2009년부터 시작한 MAMA 시상식 최초로 중소기획사 아티스트가 대상을 받았다. [12] Worldwide Icon Of The Year라는 대상이 신설 되었다.
2017년 부터 3개국에서 3일간 나눠서 진행했는데 신인 무대 위주였던 한국 말고 (9년만에 한국에서 개최, 2017년에는 베트남) 일본에서 할 때도 마지막에 대상 하나 주려고 신설한 것으로 보인다. 즉 1일차 메인 신인상, 2일차(일본) 메인 월드와이드 아이콘상, 3일차(홍콩) 나머지 3개 대상 시상했다. 하지만 2019년에는 홍콩 시위, 2020년부터는 코로나 여파로 다시 1개국에서 개최되면서 쓸데없이 대상만 하나 늘어난 셈이다.
[13] 엠넷 시상식 최초로 한 가수가 모든 부문 대상을 수상 했다. [14] 2019년 당시 9개로 역대 가장 많은 대상 수상을 기록한 가수가 됐고 계속 경신했다. [15]
파일:기네스 세계기록 로고.svg
Guinness World Records
Most "daesang" ("grand prize") awards won at the Mnet Asian Music Awards
(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가장 많은 "대상"을 수상한 가수)
대상 기록 장소 등재 시일
BTS 13 TOTAL NUMBER NOT APPLICABLE () 2020년 12월 6일
기네스 등재 기록 링크
[16] 2019년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최초로 모든 부문 대상을 동시에 수상했고, 이후에도 경신했다. [17] 한국에서 개최 안 하면 가기 힘드니까 심술나서 난리치는 인간들이 대부분이다. [18] 사실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는 것이, 아시아에서 문화적으로 사실상 가장 영향력 있는 한중일 삼국은 마니아 영역이 아닌 메이저에선 (현지 중계나 진출하지 않는 이상) 서로 다른 나라 가수의 노래에 대중적 관심이 없다. 사실 21세기에는 K-POP이 아시아의 대중가요에 가장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게다가 설혹 MAMA의 인지도나 권위가 아시아 전역에 퍼져 진짜 서양의 그래미 어워드처럼 아시아 문화권 축제가 된다손 치더라도, 수상의 공정성 등으로 인한 국가간 반감 같은 역효과를 초래할 수도 있는 노릇이기 때문에 유의할 필요는 있다. [19] 2012년엔 컨벤션&익스히피션 센터, 2013년부턴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 [20] 국내에서는 가요 시상식으로 비싼 티켓 판매를 하기 힘들다. [21] 이 사람이 출연한 2011년은 아직 CJ ENM이 Beats의 수입을 담당하고 있었을 때다. [22] 물론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이쪽도 무개념 익룡들은 있다. [23] M COUNTDOWN 1위 경험이 없는 신인/경력/솔로/그룹 모든 아티스트들이 후보가 된다. 다만, 엠 카운트다운 -> KCON -> MAMA 순으로 총3단계 투표를 거쳐 최종 우승자가 선정된다. [24] 방송 광고 수익보다 현장 티켓 판매와 스폰서로 돈을 벌겠다는 것이다. K팝 아이돌 중 이미 한국보다 해외에서 매출 지분이 더 큰 그룹도 많으니 가능한 시나리오지만, 문젠 후술되어있듯이 해외팬들도 지나친 상술엔 거부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25] 참고로 베트남 5,000명, 일본 15,000명 입장했다. [26] 대표적으로 블랙핑크의 수상. 음원 음반 모두 2020년 한해 걸그룹 원톱이였지만 상대가 MAMA인지라 건너뛸 가능성도 없지 않았지만 다행히 불참임에도 큰 잡음 없이 받을 상 다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