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8 07:03:43

슈퍼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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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BoA 동방신기 천상지희 The Grace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제이민 샤이니 f(x) EXO
레드벨벳 NCT WayV 자이언트 핑크 K JUN
솔희 스쿠비두 IMLAY Raiden SuperM
Actor
이재룡 유호정 김민종 이연희 최종윤
김이안 설리† 기도훈 이철우
Entertainer
김경식 이동우
* SM C&C의 소속 배우 및 코미디언 목록은 틀:SM C&C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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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리더) 희철 예성 신동 성민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규현 한경 강인 기범
유닛
K.R.Y · T · M · Happy · D&E
관련 문서
Label SJ · 음반 목록 · 수상 경력 · E.L.F.

슈퍼주니어의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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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대상
동방신기
<주문- MIROTIC>
(2008)
슈퍼주니어
< Sorry, Sorry>
(2009)
소녀시대
< Oh!>
(2010)
소녀시대
< Oh!>
(2010)
슈퍼주니어
< Mr. Simple>
(2011)
슈퍼주니어
< Sexy, Free & Single>
(2012)
슈퍼주니어
< Mr. Simple>
(2011)
슈퍼주니어
< Sexy, Free & Single>
(2012)
EXO
< 으르렁>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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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요대상 대상
소녀시대
Oh!
(2010)
슈퍼주니어
Mr. Simple
(2011)
싸이
강남스타일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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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가수상
동방신기
(2006)
슈퍼주니어
(2007)
빅뱅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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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앨범상
2NE1
<To Anyone>
(2010)
슈퍼주니어
< Mr. Simple>
(2011)
슈퍼주니어
<Sexy, Free & Single>
(2012)
슈퍼주니어
<Mr. Simple>
(2011)
슈퍼주니어
< Sexy, Free & Single>
(2012)
EXO
< XOXO>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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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9집 Time_Slip의 컨셉 이미지
파일:SJ9TH(2).jpg
왼쪽부터 동해, 희철, 신동, 규현, 예성, 시원, 이특, 은혁, 려욱
데뷔일로부터 [dday(2005-11-06)]일
그룹명 슈퍼주니어
활동 기간 2005년 11월 6일 ~ 현재
데뷔 2005년 12월 Super Junior05
팬덤 E.L.F.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산하 Label SJ
웹사이트 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1. 소개2. 멤버
2.1. 멤버들의 병역 이행 및 인원 변동2.2. 이전 멤버
3. 음악
3.1. 파트3.2. 자작곡
4. 음반 목록5. 유닛 활동6. 솔로 활동7. 단독 콘서트8. 팬덤9. 응원법10. 수상경력11. Label SJ12. SM의 무성의한 매니지먼트
12.1. SJ Funky 매너리즘12.2. 중국 프로모션12.3. 단독 콘서트→SM TOWN 콘서트12.4. 팬 사인회12.5. 2014년 골든디스크12.6. 외면받는 언론 관리
13. 여담14. 사건사고

1. 소개

파일:46660992_329843984273231_1660720616502793832_n.jpg
“안녕하세요, 슈퍼주니어입니다! 우린 슈퍼주니~ 어예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보이그룹. '아시아의 등용문'이라는 타이틀로 데뷔했다. 첫 데뷔 무대에 1000명이 넘는 팬들이 운집한 이례적인 기록은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다. 2005년 11월 6일에 데뷔했다. 데뷔한지 오래되었기 때문에 현역 아이돌 중에서는 원로급이 되었다. 활동하는 2세대 남자 아이돌 중 국내 뿐 아니라 해외 팬덤의 규모 탑 시드를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 중화권, 동남아를 아우르는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2012년엔 정규 6집 Sexy, Free & Single으로 이례적인 음반 판매량(가온 기준 한 달 판매량 335,744장 -2012 연간 판매량 480,622장- 2014년 기준 509,224장으로 하프밀리언 달성)을 기록했으며, 골든디스크 음반 대상 최다 수상자[2]이기도 하다. 특히 유럽권과 중국, 동남아시아에서의 인기가 대단한데 해외 팬들은 한국의 특정한 가수만 좋아하기보단 K-POP의 문화 자체를 좋아하는 특성에 반해 이례적으로 코어 팬덤이 빠르고 넓게 형성되었다. 특히 월드투어 브랜드 ' SUPER SHOW'는 K-POP 가수들 가운데 투어의 규모가 가장 크고 넓다.

월드투어 SUPER SHOW를 통해 아이돌 최초 콘서트의 브랜드화를 이룩했으며 2019년 7월 기준으로 총 140회, 그리고 2018년 11월 30일과 12월 1일에 개최된 SUPER SHOW 7 도쿄 돔 콘서트를 통해 통산 200만명의 누적 관객을 기록했다.

한류의 인기를 해외에서 개척한 그룹이라는 수식어는 과장이 아니다. '슈퍼주니어'는 단순한 그룹을 뛰어넘은 하나의 브랜드 가치로 성장했다. 동남아권 뿐만 아니라 특히 중화권에서는 임팩트를 가진 가수이다. 한국에서 H.O.T.가 콘서트를 하는 날에는 조퇴 금지령을 내렸던 것처럼 중국에서는 슈퍼주니어가 콘서트를 하는 날에는 도로 통제령을 내렸다.콘서트 암표 가격의 기록은 깨지지 않고 있으며 중화권에서 중화권과 한국의 가수를 통틀어 신인상과 대상을 함께 수상한 최초의 가수다. 일부 한국 가수들도 중화권에서 인기를 얻었지만 '신드롬' 으로 부르는 경우는 처음이었고, 시상식은 자국에서 활동하는 중화권 가수들의 전유물이었기 때문이다. 2014년 들어서는 중국의 최초 음악 순위제 프로그램인 '방상방'에서 한국인 멤버가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는 유닛 슈퍼주니어-M이 미니앨범 'Swing!'으로 2회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하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다.(중화권의 국민가수인 조비창을 누르고 이뤄낸 쾌거이다. EXO-L이 '시기가 안 맞아서 그렇지 EXO가 1위를 달성했을 것'이라고 했지만 어떤 투표에서 3시간 만에 100만 표가 차이가 났기 때문에 절대 그렇게 될 수 없다.) 의외로 한국에서는 슈퍼주니어의 아성이 굉장히 축소되고 저평가되고 있다. 심지어 일주일에 해외에서 상을 6개나 받았는데도 기사도 쓰지 않았으며 월드투어의 다양한 신기록은 언플조차 없다. 심지어 4집 미인아가 대만에서 100주넘게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도 SM엔터테인먼트에서 전혀 보도기사를 내주지 않아 멤버들이 라디오에서 직접 얘기하고 후속취재한 기자들이 기사를 투고했을 정도.

H.O.T.로 대표되는 1세대 아이돌과 EXO, 레드벨벳으로 대표되는 3세대 아이돌 사이의 간극을 잇는 동방신기와 SS501과 함께 같은 세대를 공유하며 어깨를 나란히 했던 2세대 아이돌의 대표격인 그룹.

대중에게 이미 알려져 있던 시원, 기범, 희철을 주축으로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4대천왕중 하나였던 이특, SM공개오디션에서 외모 1위로 각각 선발된 동해, 강인, 성민, 그리고 2004년 친친가요제에서 은상을 수상한 려욱, 2005년 친친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한 규현, 중국 현지 오디션으로 치열한 경쟁을 뚫은 한경, 댄스대회에 참가했다 춤실력을 눈여겨본 SM 매니저에 의해 발탁된 신동, 보컬로 SM공개오디션에 합격한 예성, 일찌감치 H.O.T. 장우혁의 뒤를 이을 에이스로 이름을 떨치던 은혁 등 쟁쟁한 능력을 갖춘 멤버들로 구성되었다. SM엔터테인먼트에서는 현재 NCT와 같은 체제의 로테이션 그룹으로써 슈퍼주니어를 05년에 탄생한 첫 로테이션 그룹 'SuperJunior05'로 작명되었으며 졸업과 입학으로 연기자라인과 가수라인을 내보내고 인원을 충원하는 방식을 목표하였다. 즉, 애당초 연도별로 기수를 매겨 3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팀으로서 기획된 것.[3]

SM엔터테인먼트는 SuperJunior05에 쟁쟁한 실력자 및 이미 대중에 알려진 꽃미남 배우들이 포진해 있었으며 이미 데뷔 전에 팬덤을 보유하고 있던 그룹이었기에 데뷔하자마자 화제성으로 인해 큰 성공을 거두고 1위를 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실제 SuperJunior05는 2005년 11월 6일 데뷔당일 수천명의 팬들이 SBS 등촌동 공개홀 뒷뜰에 모여들었으며 이들의 응원을 받고 무대를 성공리에 마쳤다. 또한 방송국 뒷뜰에서 간단히 멤버 소개 및 감사인사와 함께 팬들과 단체사진을 찍으며 비공식 깜짝 팬미팅을 하기도 했다. 실제 2005년 11월 6일 SBS 인기가요를 보고 그날부터 팬이 되었다는 입덕 후기가 상당하다. 이미 희철, 기범, 시원이 주축이 되었던 SuperJunior05 데뷔가 일찌감치 알려져 있었고, 독보적인 외모로 단연 눈에 띈 덕분이다. 그러나 10대들의 마음은 사로잡았을지 언정 ' Twins (Knock Out)' 라는 정통 SMP 장르의 곡은 사회비판적 가사와 강렬한 기타 사운드가 대중들에게 접근되기 어려웠다.

이에 SuperJunior05의 큰 화제성만큼이나 음악방송 1위를 기대했던 SM엔터테인먼트로서는 1집 타이틀곡인 ' Twins (Knock Out)' 활동을 접은 후 SuperJunior05의 리더인 이특에게 후속곡 ' Miracle'이 성공하지 못하면 그룹 해체를 다짐하며 배수의 진을 친다. 당시 어린 나이였던 이특은 이러한 회사의 일방적인 통보에 무척 전전긍긍하며 홀로 속앓이 했음에도 이에 대해 12년인 슈퍼TV를 통해서야 비로소 당시 심경을 멤버들에게 털어놓았다. 이후 ' Miracle'은 SMP곡인 ' Twins (Knock Out)'와 전혀 다르게 SuperJunior05의 밝고 생기발랄한 모습을 뮤비와 무대에서 그대로 보여주며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Twins (Knock Out)'은 발랄한 곡이지만 중간에 메인댄서들이 댄스브레이크로 완벽한 댄스퍼포를 구사하고, 려욱, 예성, 성민 등 메인보컬들의 완성도 높은 보컬, 특히 후반부 려욱의 맑고 쨍한 고음애드립이 인상적인 곡으로 SuperJunior05 멤버들의 매력과 개성, 가창력과 댄스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이를 통해 SuperJunior05는 음악방송 1위 후보까지 진입하며 아쉽게 2위에 그치지만 대중들에게 ' Miracle'과 SuperJunior05가 인식된다.

또한 멤버들 간의 유대, 예능 출연, 충성도 높은 팬층, 해외에서의 폭발적인 인기는 상기한 데뷔 초창기의 불안정했던 시기에서 비롯된 위기의식 또한 상당한 영향을 끼쳤던 만큼 SM엔터테인먼트에서는 SuperJunior05 멤버들의 의견과 팬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2006년 ' U' 발표 직전 규현을 마지막 13번째 멤버로 영입함으로서 비로소 정식그룹 '슈퍼주니어'로 명명한다.

이수만 대표는 이후 K-POP 강연에서 '이렇게까지 잘 될 줄 몰랐는데 놀랍다. 처음에는 로테이션 그룹에 불과했는데 너무 열심히 하니 회사에서도 도와주게 되었다'고 밝히기도 했는데 이는 로테이션 그룹을 그룹 멤버와 팬들이 하나가 되어 정식그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이뤄낸 성과를 일견 폄하한 발언으로서 두고두고 비판을 받고 있다.[4]

정식 그룹 전환과 동시에 2006년 6월 2일, 팬클럽 E.L.F.를 창설하였다. 팬클럽명은 영원한 친구의 약자인 Ever Lasting Friends로 14년차에 접어드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슈퍼주니어를 사랑하고 있다.

위에 설명한 바와 같이 SuperJunior05는 원래는 일본의 로테이션 제도를 한국에 적용한 그룹으로 기획되었으며, 1년마다 멤버 전원을 교체하는 시스템으로 만들어진 일종의 등용문 같은 그룹이었다.[5] 13인의 다인원이 무대에섰을때 멤버 전원을 효과적으로 이용한 댄스가 장관이다. 슈퍼주니어의 트레이드마크인 칼군무 곡으로는 데뷔곡 ' Twins (Knock Out)', 첫 1위를 차지한' U', 정통 SMP로 회귀한 2집 타이틀곡 ' 돈 돈! (Don't Don)'이 대표적인 칼군무로 꼽힌다.대표되며 '따로또같이' 안무를 구사한 대표적인 곡으로 슈퍼주니어를 한류제왕으로 굳건히 만들어준 세계적인 댄스곡 ' Sorry, Sorry'가 있다.

그러나 강인의 입대를 시작으로 장장 8~9년에 걸쳐 진행되어 왔던 멤버들의 로테이션 활동과 한경의 소송 등으로 13명의 완전체는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 한경의 소송 이후 중국에서의 행보로 인해 한경의 탈퇴를 인정하게 되면서 13이란 숫자보다는 슈퍼주니어에 집중하자는 이야기도 대두되었으며 팬덤 내에서도 탈퇴한 한경, 기범, 강인, 그리고 결혼을 전후한 논란으로 팬덤 내에서 사실상 제명된 성민의 영향으로 13인 지지, 12인 지지, 11인 지지, 9인 지지로 나뉘어 갈등을 일으키고 있다. 이로 인한 팬덤 내 견해 차로 인한 갈등이 팽배했던 가운데 9집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한국 팬덤 구성원이 퇴출 촉구 성명서를 발표하여 강인, 성민의 9집 활동 불참이라는 결과를 이끌어 내기도 하였으며. 그 결과 강인은 1개월 뒤 자진 탈퇴를 발표하고 슈퍼주니어에서 공식 탈퇴하였다. 2019년 현재는 9명의 멤버 '이특-희철-예성-신동-은혁-동해-시원-려욱-규현'이 슈퍼주니어 활동이 가능한 멤버로 팬덤 내에 기정사실화되었다.

선술한 논란으로 인해 현재 활동 휴지 중인 성민의 경우, 해외 팬덤 구성원이 이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며 활동 재개를 요청하고 있으나 팬덤의 중심축인 한중일 팬덤의 강력한 보이콧 강도를 감안할 때 합류 가능성은 요원해 보인다.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성민의 발언, 태도가 슈퍼주니어 및 팬덤에 악영향을 미칠 경우 한중일 팬덤을 중심으로 강력한 퇴출 운동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동방신기 데뷔 후 SM이 연습생 2군을 정리하기 위해 한방에 내보낸 그룹'이라는 설이 한동안 정설에 가깝게 받아들여졌을 정도로[6] 멤버들 하나하나의 면면은 솔로로 데뷔해 대박을 낼 정도의 완전체라고 하긴 어려웠다. 하지만 예능에서 필사적으로 쌓아올린 '친근한 옆집 형/오빠'의 이미지와 함께 멤버들 간의 시너지가 어울려 롱런하는 그룹으로 자리잡았다.

팬들 사이에선 슈퍼주니어에 덜 미친 자는 있어도 안 미친 자는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멤버들도 인정하는(슈퍼주니어의 매니저들이 '이런 신화 같은 놈들!' 이라는 욕을 하며 화를 낸 것은 당사자들도 알고 있는 일화이다.) 현직 가요계 최고의 비글 그룹으로 인정받고 있다. 후배 그룹들 중 비글 그룹으로 인식되는 세븐틴, 걸그룹 중에서는 EXID 같은 그룹들이 나오지만 여전히 슈퍼주니어 수준의 비글 그룹은 나타나지 않았다. 특히 희철은 슈퍼주니어라는 미친 자들 중에서 최고로 미친 자라고 할 수 있다. 숙소 침대 외의 장소에서 잠들면 물벼락을 맞은 뒤 "상쾌해요"라고 외쳐야 하는 벌칙을 받는 게임과 데뷔 5년차에 후배의 대기실로 직접 찾아가 90도로 인사하며 신인 가수로 코스프레를 해야 하는 게임 등을 직접 개발해서 놀았던 일화도 유명하다. 휴가를 보내놨더니 타 멤버들을 수영장에 던지면서 본인들끼리 예능을 찍는 등 자타공인 케이팝 최고의 비글미를 자랑한다. 이는 같은 소속사 선배였던 신화의 계보를 연결한다. 각종 예능에선 게스트가 없어도 멤버들끼리 던져놓으면 레전드 영상을 생성하지만 회사는 데뷔 초를 제외하곤 방송국에서 제의가 들어와도(콘서트 축하 쌀 화환, PD SNS의 대놓고 섭외 요청, 멤버들의 인터뷰 내용 근거) 단체예능 출연, 단독 리얼리티 편성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주간 아이돌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토크 부분만으로 뒤에 코너를 촬영할 필요도 없이 분량을 충분히 뽑았다. 최근 8집 컴백 후 두 번째 출연 때는 반으로 줄어든 멤버 수와 달리 반이나 늘어난 산만함을 보여주었다. 2018년 1월 XtvN에서 슈퍼TV를 론칭하며 드디어 슈퍼주니어 단독 예능이 생겼다.

슈퍼주니어-M의 정식 멤버인 조미를 둘러싼 논쟁은 현재까지도 팬덤 내의 뜨거운 감자이다. 오랜 세월 헨리와 조미가 슈퍼주니어-M으로써 같이 활동해오고 SUPER SHOW 4를 시작으로 점차 콘서트에서의 참여지분도 높아졌으며, 팬덤은 이것을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멤버 교체의 불안함을 없애기 위해 확실히 이 기회에 정리할 것인가, 예전과 상황이 달라졌으니 헨리와 조미를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해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7][8]

기획 당시의 취지에 맞게 MC, 개그, 연기, 뮤지컬 등 여러 방면으로 나가고 있는 멀티플레이 댄스 그룹이다. 멤버 수가 많다는 점을 강점을 살려 최초로 유닛 형태의 활동을 시도하기도 했다. 트로트 유닛을 시도했던 슈퍼주니어-T, 중화권을 노린 슈퍼주니어-M, 보컬에 특화된 유닛인 슈퍼주니어-K.R.Y, 멤버 은혁 동해가 함께 하는 슈퍼주니어-D&E 행사 전문 유닛 슈퍼주니어-Happy 등 다양한 유닛으로 활동하기도 한다.

기획사가 의도한 바와 달리 스스로 생존하고 발전하는 잡초같은 생명력의 그룹. 14년차인 2019년까지 정상 장기집권 중이다. 다만 5인 시절의 동방신기의 2군으로 기획되었던 초기 콘셉트 때문인지 보이그룹의 1인자나 SM 내 1인자의 이미지보다 2인자의 이미지가 강하다. 이는 H.O.T.와 신화의 관계와도 유사하다. 하지만 SM 매출의 공로에서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2013년은 앨범을 발매하지 않았고 콘서트 투어만 진행했지만(SM의 현재 매출구성은 음반 10.27%, 음원 9.50%, 출연료 39.40%, 광고 13.88%, 초상 외 26.95% 정도이다.) SM 실적 1위에 올랐다.-동방신기가 힘을 못썼다.- # #

백댄서가 필요없는 대형 인원이 한꺼번에 칼같이 움직이다가도 시시각각 변하는 안무 대형이 특징이다. 데뷔곡 ' Twins (Knock Out)'부터 ' Sexy, Free & Single'까지 절도 있는 군무를 보면 독하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여전히 퍼포먼스 탑 시드 그룹이다. ' U' 안무 영상은 실시간 검색어에도 오르며 화제를 낳기도 했다. #[9]

신비주의형 아이돌과는 다른 이 전략은 기획사의 의도보다는 멤버들이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한 것으로 보인다. 그로 인해 생명력을 얻었으나 이미지 소비를 통해 친근하고 쉬운 이미지와 살아남기 위해 예능에서 자극적인 면모로 사건사고 많은 그룹의 이미지에 가볍고 말실수가 잦은 이미지도 덧씌워졌다. 또한 신인 시절 뿐만 아니라 정상에 올라선 지금까지도 그를 이용한 PD와 연출자들의 자극적 프로모션에 희생양이 되고 있다.

데뷔 초기에는 TV를 틀기만 해도 나온다고 할 정도로 미디어 노출이 잦고, 공중파 및 케이블의 예능 및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했으나 예능라인[10] 멤버들의 군 입대를 기점으로 미디어 노출도 2012년을 기점으로 점차 줄어들었다. 하지만 멤버들이 제대와 소집해제를 하며 다시 미디어 노출이 잦아졌고, 지금도 여전히 출연하는 프로그램마다 명실상부 예능돌과 MC돌의 면모가 드러난다.

메인보컬 3인방( 예성, 려욱, 규현)[11] 불후의 명곡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차례로 1위를 석권하며 실력파 보컬로써의 입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예성의 부활 '사랑할 수록', 규현의 김동률 '기억의 습작' , 려욱의 '봉선화 연정'은 주 시청자들뿐만 아니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대중들에게 큰 화제를 낳았다. 또한 복면가왕에도 출연해 자신들의 보컬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2015년 11월 1일, 정규 5집 Mr. Simple 뮤직비디오를 통해 SM 남성그룹 최초로 1억을 돌파했다.

2. 멤버

1집 Super Junior05 당시 12명(이특, 희철, 한경, 예성, 강인, 신동, 성민,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기범)으로 데뷔하여 2006년 막내 규현의 합류를 통해 13명으로 활동. 이후 세 멤버(한경, 강인, 기범)가 탈퇴한 현재 정식 멤버는 10명이나 현재 성민이 논란에 의해 활동 정지 상태다.
이름 본명 생년월일 포지션 유닛 그룹 비고
이특 박정수 1983년 7월 1일 리더, 서브보컬, 서브래퍼 슈퍼주니어-T, 슈퍼주니어-Happy 서울특별시 출신
희철 1983년 7월 10일 서브보컬, 서브래퍼 슈퍼주니어-T 강원도 횡성군 출신
예성 김종운 1984년 8월 24일 메인보컬 슈퍼주니어-K.R.Y[12], 슈퍼주니어-Happy 충청남도 천안시 출신
신동 신동희 1985년 9월 28일 리드댄서, 서브래퍼, 서브보컬 슈퍼주니어-T, 슈퍼주니어-Happy 경기도 수원시 출신
성민 (활동정지) 1986년 1월 1일 리드보컬 슈퍼주니어-T, 슈퍼주니어-Happy, 슈퍼주니어-M 경기도 고양시 출신
은혁 이혁재 1986년 4월 4일 메인래퍼, 메인댄서, 서브보컬 슈퍼주니어-T, 슈퍼주니어-Happy, 슈퍼주니어-M, 슈퍼주니어-D&E 경기도 고양시 출신
이동해 1986년 10월 15일 리드보컬, 서브래퍼, 리드댄서 슈퍼주니어-M, 슈퍼주니어-D&E 전라남도 목포시 출신
최시원 1986년 4월 7일 센터, 서브보컬 슈퍼주니어-M 서울특별시 출신
김려욱 1987년 6월 21일 메인보컬 슈퍼주니어-K.R.Y, 슈퍼주니어-M 인천광역시 출신
조규현 1988년 2월 3일 막내, 메인보컬 슈퍼주니어-K.R.Y, 슈퍼주니어-M 서울특별시 출신

2.1. 멤버들의 병역 이행 및 인원 변동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슈퍼주니어/인원 변천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 이전 멤버

이름 본명 생년월일 유닛 그룹 비고
한경 한긍, 韩庚, Hán Gēng 1984년 2월 9일 슈퍼주니어-M 중국인 멤버, 중국 헤이룽장성 무단장시 출신
강인 김영운 1985년 1월 17일 슈퍼주니어-T, 슈퍼주니어-Happy 서울특별시 출신
기범[13] 김기범 1987년 8월 21일 서울특별시 출신



3. 음악

주로 타이틀곡은 중독성이 강한 후크송이 대부분이다. 멤버들 한명한명의 음색과 실력을 보여주기에는 멤버수가 너무 많아서 개개인의 개성을 보여주기 보다는 팀워크와 칼군무로 대중성을 더욱 더 돋보이기 위함이다. 반면 수록곡을 들어보면 의외로 정통 발라드나 미디엄 템포 발라드 등 차분한 노래들이 많이 있고, 그런 곡들에 강점을 두고 있다. 락, 팝,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도 많이 수록돼있으며 잘 소화 해낸다. 심지어 몇몇 멤버들이 곡을 작곡하여 수록하기도 한다. 그러나 팬이 아닌 경우는 보통 타이틀곡을 제외한 다른 수록곡을 들어보는 경우는 흔치 않기 때문에, 슈퍼주니어의 최전성기였던 3집 Sorry, Sorry부터 6집 Sexy, Free & Single까지의 기계음과 오토튠이 많이 강조된 타이틀곡들만 많이 유명해서 슈퍼주니어의 음악은 대중적으로 많이 과소평가 받고 있다. 그래도 최전성기가 지난 요즘도 스페셜앨범 DEVIL에선 어쿠스틱한 사운드의 곡들을 주로 수록하고, 8집 PLAY의 타이틀곡인 Black Suit와 함께 발라드 트랙이자 멤버 동해의 자작곡인 비처럼 가지마요 (One More Chance)를 서브 타이틀곡으로 선정하는 등 자신들의 음악성을 돋보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하고 있다.

3.1. 파트

멤버수가 많고 멤버들마다 실력차이도 많이 나기 때문에 파트 분배가 복잡하다. 타이틀곡에서의 파트배분 특징은 하이라이트는 노래잘하는 멤버들에게 맡기고 후렴은 단체로 부르는 경우가 많으며, 벌스는 인기가 많은 멤버나 무난한 음색을 가진 멤버들이 맡는다. 또 주로 첫 파트는 동해 규현 시원 3인 중 한 명인 경우가 많다. 수록곡에서는 몇몇 서브보컬 멤버들의 파트가 열외되며 노래를 잘하는 멤버들의 파트비중을 늘려 가창력을 돋보이게 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수록곡 역시 후렴은 단체로 부른다.
하지만 메인보컬인 예성의 병역이행으로 인해 7집에 불참하게 돼면서 그 앨범을 기점으로 파트분배의 방법이 조금 바뀌었다. 항상 한곡당 평균 메인보컬 3인방은 50% 나머지 멤버들이 50%로 파트가 분배됐지만, 지금은 멤버들의 실력과 개성을 기반으로 하여 조금 더 형평성있게 파트를 분배한다.

메인보컬
슈퍼주니어-K.R.Y
* 예성 (로우톤) :슈퍼주니어에서 데뷔초에는 려욱, 요즘엔 규현에게 가려졌지만 가장 출중한 가창력을 가지고 있다. 독특한 허스키 보이스를 가지고 있으며 굵고 낮은 톤임에도 불구하고 미성의 음색을 내기도 하고, 음역대도 굉장히 넓어서 호소력있는 가창력을 보여준다. 고음을 낼때 나오는 쇳소리와 고음을 끝처리하는 소리가 상당히 특이하다. 하이라이트에서 고음 애드립을 맡는 경우가 많고, 엔딩에서는 화려한 기교를 뽐내며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다.[14].
  • 려욱 (하이톤) : 상당히 높은 톤의 미성이며 예성과는 극과 극의 톤을 가지고 있다. 고음과 가성을 내는데 굉장히 능하며[15] , 미성임에도 불구하고 저음도 잘내고, 비강스크래치를 내는 등 다양한 창법을 낼수있다. 독보적인 하이톤 보이스로 슈퍼주니어 음악의 텐션을 더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데뷔 초엔 미디엄 템포의 곡이나 잔잔한 곡에서 주로 엔딩을 맡기도 했다.
  • 규현 (로우톤) : 부드럽고 편안한 음색을 가지고 있어서 첫파트를 맡는 경우가 많으며, 극과 극의 톤을 가진 예성과 려욱의 음색을 중화시켜준다. 또 예성과 려욱은 고음이 힘있게 올라가는 반면 상당히 부드럽게 올라가는 느낌이다. 이런 두 장점들로 인해 규현이 첫파트도 담당하고 하이라이트와 엔딩까지 담당하는 곡들이 상당히 많다.[16]
메인보컬들답게 파트가 압도적으로 많은편이고, 곡마다 항상 이 세명 중 한명을 주축으로 나머지 멤버들에게 파트가 배분된다. 그리고 주로 화음, 백그라운드보컬과 코러스도 이들만 녹음하는 경우가 많다.[17] 앞에서 선술했듯이 정통 발라드나 미디엄 템포 발라드 등 차분한 노래들이 많이 있고, 그런 곡들에 강점을 두고 있는 건 이 세명이 있기 때문이다.

리드보컬
  • 동해 (미들톤) : 독특한 음색과 비음이 강조된 특이한 창법을 가지고 있어서 파트가 많으며, 메인보컬 3인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 중 가장 파트가 많고, 대부분의 곡들에서 첫파트를 담당한다. 동해의 비중이 큰 곡도 상당히 많은편이다. 8집 PLAY에선 메인보컬 멤버인 려욱 규현이 불참하게 되면서, 남은 메인보컬 예성과 함께 보컬의 중심을 맡게 된다. 랩 파트에도 조금씩 참여를 한다. 여담으로 슈퍼주니어의 모든 정규 앨범에 참여를 했고, 유닛곡을 제외한 모든 단체곡들에 참여를 했기 때문에 슈퍼주니어 이름으로 나온 모든 곡들에서의 참여도가 가장 높다.
  • 성민 (하이톤) : 슈퍼주니어에서 가장 맑고 순한 미성의 음색과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고 있어서 목소리 활용도가 높다. 메인보컬 3인과 같이 4명이서 부른곡들도 수록되어있다. 그러나 병역이행과 개인적인 논란으로 인해 7집 이후로 발표된 모든 앨범에 불참했다.

슈퍼주니어 정규앨범에 수록된 유닛곡을 제외한 단체곡에는 항상 파트가 있는 멤버들이다. 이들중 한명을 메인으로 한 곡들도 조금씩 있다.

서브보컬
  • 강인 (로우톤) : 슈퍼주니어에서 가장 낮고 잦은 음주와 흡연으로 단련된 허스키한 음색을 가지고 있어서 저음에 능하고, 기교도 좋기 때문에 파트가 많았던 멤버였다. 1집 Super Junior05시절엔 후렴부분을 부르거나 낮고 허스키한 음색으로 그로울링을 하는 듯한 느낌이 묻어나는 고음 애드립을 하는 등 메인보컬 수준으로 파트가 많았으며 낮은 화음 코러스도 녹음하였고, 2집때까지만 해도 파트가 많던 멤버였지만 3집부터 수록곡 녹음 참여도가 낮아지더니 들쑥날쑥한 자기관리와 여러 사건들로 인해 참여하다가 불참하다가를 반복하며 결국 서브보컬로 강등됐다. 7집과 스페셜 앨범에 수록된 보컬 곡에 참여하며 가창력을 다시금 뽐낼 기회가 생기나 했지만... 지금은 외모, 가창력, 인기, 이미지 이 모든게 다 역변 수준으로 강등(...) 10주년 앨범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종료했다.
  • 이특 (하이톤) : 준수한 가창력과 상당히 높은 음역대를 가지고 있으며[18] 서브보컬들 중에서는 파트가 가장 많은 편. 음색도 독특하다. 미성이지만 약간 허스키한 느낌도 있다. 랩 파트에도 조금씩 참여를 한다.
  • 시원 (로우톤) : 음색이 탁하긴 하지만 센터라서 그런지 적어도 타이틀곡에서는 한 번도 열외되지 않았다. 다만 수록곡에서는 열외 빈도가 꽤 높은편. 그래도 3집 Sorry, Sorry 앨범에서는 파트가 꽤 있다. 동해와 더불어 타이틀곡에서 첫파트를 맡는 경우가 많다.
  • 희철 (미들하이톤) : 음색과 가창력은 다른 멤버들과 같이 역시 준수하지만, 2007년 9월 2일 SBS 인기가요에서 양파와 함께 불렀던 임재범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와 'U'로 활동하던 시절 실수로 인한 트라우마로 스스로 파트를 빼달라고 했다고 한다. 1집에선 한곡을 제외한 모든곡에 파트가 있는 정도였으나, 2집에선 대부분의 곡들에서 열외되더니, 3집에선 앨범에 수록된 12곡 중 타이틀곡인 Sorry, Sorry에만 파트가 있고, 그 파트시간 마저도 4초 Sorry Sorry 끝부분에 웃음소리까지 합쳐서 5초(...)밖에 안됀다. 3집 수록곡에 피쳐링으로 참여한 동방신기 유노윤호 믹키유천, 이연희보다 파트가 적은 수준(...). 그 마저도 오토튠과 기계음으로 떡칠돼있어서 음색이 정확히 들리지도 않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많은 노력을 통해 가창력이 전보다 더 좋아졌고 파트도 옛날보단 훨씬 더 많아졌다. 랩 파트에도 조금씩 참여를 한다.
  • 한경 (미들하이톤) : 음색도 부드럽고 가창력도 준수했으나 중국인이라 한국어 발음이 부족했기 때문에 파트가 많이 없었다. 희철과 마찬가지로 3집 Sorry, Sorry 앨범에 수록된 12곡 중 한 곡에서만 참여를 했으며 파트시간도 4초이다 심지어 타이틀곡이 아닌 극후반부에 수록된 트랙에서 그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다. 3집까지만 참여했으며 1집~2집때도 참여도가 10~20%도 채 안 된다.

이 멤버들은 수록곡마다 유닛곡을 제외한 단체곡들 중 몇몇곡이나 대부분의 곡들에서 파트가 열외되는 멤버들이다.

래퍼
  • 은혁 (하이톤) : 메인래퍼를 맡고 있으며 발음이 정확한게 장점이고, 유쾌한 느낌의 하이톤의 보이스를 가지고있다. 보컬도 정규앨범마다 항상 몇곡씩 녹음한다. 랩실력이 가장 출중하고 보컬도 수준급이기 때문에 파트가 상당히 많은편이다. 최근엔 가창력이 더욱 많이 발전하여 과거의 어중간했던 발성은 산뜻한 느낌의 발성으로 변했고, 높은 음역대의 가성이 강점이 됐으며 브릿지부분이나 하이라이트부분도 맡게 되었다.[19]
  • 신동 (로우톤) : 파트 참여도가 평균적으로 제일 낮은 멤버이다. 음색도 탁하고 랩이나 노래실력 모두 다른 멤버들에 비해 부족한편이다. 1집때는 파트가 아예 없었으며 2집에서는 몇곡에서만 랩파트가 조금밖에없다. 그래도 3집부터는 보컬파트가 생기더니 나오는 정규앨범마다 점점 더 파트가 늘고 있다.
  • 기범 (미들로우톤) : 3집까지만 참여했다. 데뷔초엔 영어랩과 나레이션을 하는등 자기 포지션이 확실히 정해져있었다. 그러나 2집부터 파트가 급격히 사라지더니 3집은 단 1초의 파트도 부여받지 않았다. 그러나 기범은 애당초 목적이 배우였으며 점점 참여 비중을 줄인 것뿐이다.
  • 이특, 희철, 동해 : 서브래퍼

명목상 래퍼일뿐, 서브보컬인 멤버가 랩을 가끔씩 하는 수준으로 슈퍼주니어의 곡들엔 랩이 들어있는 곡들이 많이 있지는 않다. 은혁을 제외한 나머지 래퍼멤버들은 랩실력은 그리 좋지 않으며 각 정규 앨범당 평균 랩파트를 2~3개밖에 부여받지 못한다.

3.2. 자작곡

려욱이 작곡에 참여한 3집 리패키지 곡인 첫번째 이야기가 수록된 이후 각 멤버들이 작곡에 참여하는 비중이 늘고있다.
  • 이특
    • 진심 (All My Heart)
    • 안단테 (Andante)
    • Only U
    • Sarang♥
    • Super Duper
  • 예성
    • 안아줄게 (Hug)
  • 동해
    • 여행 (A Short Journey)
    • Y
    • 하루(Haru)
    • Shirts
    • Alright
    • 비처럼 가지마요 (One More Chance)
  • 시원
    • Don't Leave Me
    • On & On
  • 려욱
    • 첫번째 이야기 (Love U More)

4. 음반 목록

파일:슈퍼주니어 뉴 로고.png
음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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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1집
Super Junior05
(05.12.05)
싱글 1집
U
(06.06.07)
정규 2집
돈 돈! (Don't Don)
(07.09.20)
정규 2집 Repackage
돈 돈! (Don't Don)
(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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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3집
Sorry, Sorry
(09.03.12)
정규 3집 Repackage
너라고 (It's You)
(09.05.14)
정규 4집
미인아 (BONAMANA)
(10.05.13)
정규 4집 Repackage
미인아 (BONAMANA)
(10.06.28)
파일:external/4.bp.blogspot.com/album+mr+simple.jpg 파일:external/www.dafont.com/62317.jpg 파일:external/superjuniorbrissyelf.files.wordpress.com/super-junior-sexy-free-single-album-cover.jpg 파일:external/www.music-bazaar.com/SPY-cover.jpg
정규 5집
Mr. Simple
(11.08.02)
정규 5집 Repackage
A-CHA
(11.09.19)
정규 6집
Sexy, Free & Single
(12.07.01)
정규 6집 Repackage
SPY
(12.08.05)
파일:external/4.bp.blogspot.com/Super-Junior-Album.jpg 파일:external/3.bp.blogspot.com/2287077_org.jpg 파일:Devil.jpg 파일:Magic.jpg
정규 7집
MAMACITA (아야야)
(14.08.29)
정규 7집 SPECIAL EDITION
THIS IS LOVE
(14.10.23)
스페셜 앨범
DEVIL
(15.07.16)
스페셜 앨범 Part.2
MAGIC
(15.09.16)
파일:Play Sound Sourse.jpg 파일:Replay Sound Sourse.jpg 파일:One More Time Sound Sourse.jpg 파일:Time Slip Sound Sourse.jpg
정규 8집
PLAY
(17.11.06)
정규 8집 Repackage
REPLAY
(18.04.12)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
(18.10.08)
정규 9집
Time_Slip
(19.10.14)

파일:external/fanart.tv/super-junior-57c3544f8ec0a.png
음반 목록
파일:external/myallisinyou.files.wordpress.com/217.jpg 파일:external/kimbyen.files.wordpress.com/cover.jpg 파일:external/www.ent-mabui.jp/1996_sub_3394fb378263cf539.03540325.jpg 파일:external/4.bp.blogspot.com/sexyfreesingledvd.jpg
싱글 1집
美人 (BONAMANA)
(11.06.08)
싱글 2집
Mr. Simple
(11.12.07)
싱글 3집
Opera
(12.05.09)
싱글 4집
Sexy, Free & Single
(12.08.22)
파일:external/ent2.excite.co.jp/17.jpg 파일:external/images.coveralia.com/Super_Junior-Blue_World_(CD_Single)-Frontal.jpg 파일:external/cdn.kpopfighting.com/53364-286757.jpg 파일:external/ilyricsbuzz.com/Super-Junior-Devil-Magic-Japanese-Ver.jpg
정규 1집
Hero
(13.07.24)
싱글 5집
Blue World
(13.12.11)
싱글 6집
MAMACITA - AYAYA -
(14.12.17)
싱글 7집
DEVIL / MAGIC
(16.01.06)
파일:on and on and on.png 파일:One More Time JAPAN.jpg
싱글 8집
On and On
(17.12.06)
싱글 9집
One More Time
(18.11.28)

5. 유닛 활동

6. 솔로 활동

7. 단독 콘서트

투어 기간 콘서트 명 관객 수 비고
2008.2.22~2009.3.7 SUPER SHOW 86,500명 첫 해외 투어
2009.7.17~2010.4.10 SUPER SHOW 2 165,500명
2010.8.14~2011.5.7 SUPER SHOW 3 280,000명
2011.11.19~2012.5.27 SUPER SHOW 4 437,000명 첫 프랑스 단독 콘서트
2013.3.23~2014.2.22 SUPER SHOW 5 500,072명 첫 남미 투어
2013.12.28~2013.12.29 SMTOWN WEEK 16,000명 SMTOWN WEEK 마지막 챕터 - Treasure Island
2014.9.19~2015.7.12 SUPER SHOW 6 513,760명
2017.12.15~2019.3.3 SUPER SHOW 7
2019.10.12~ SUPER SHOW 8

8. 팬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E.L.F.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응원법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슈퍼주니어/응원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수상경력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슈퍼주니어/수상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1. Label SJ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Label SJ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SM의 무성의한 매니지먼트

슈퍼주니어의 팬들이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 제기하는 불만점으로 다음과 같은 점들이 있다.

12.1. SJ Funky 매너리즘

"저희가 음원이 강한 가수가 아니기도 하지만 항상 저희끼리 하는 걱정이 '믿고 거른다'라는 편견이에요. 저희가 앨범을 내면 '그냥 냈구나'하고 듣지는 않는 거죠."
신동, 2017년 9월 11일 <예감자들>.
이는 멤버들의 잇단 사건사고 못지않게 이들의 커리어와 위상을 더욱 절하시키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팀의 기획 취지 가운데 유닛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실험적 활동을 통해 후배 그룹 런칭에 대비할 미래 제시도 포함되어 있다고 할 수 있는 데 이 점 역시 실험을 가장한 SM의 유독 무성의한 매니지먼트의 요인 가운데 하나로도 꼽히고 있다.

원더걸스의 ' Tell Me'와 소녀시대의 ' Gee'의 거대한 흥행을 통한 후크송 열풍에 힘입어 빅히트를 기록한 'Sorry, Sorry' 이후 아예 SJ Funky라는 장르를 상정한 이후에 발표된 곡들의 패턴과 중2병스러운 가사, 그리고 조약한 퀄리티의 오토튠 사운드가 곡의 질을 떨어뜨리게 되었고 이를 통해 대중들로 하여금 '믿고 거르는 슈퍼주니어 노래'라는 인식을 뿌리깊게 박아놓게 되었다. 이는 슈퍼주니어의 팬들이 많이들 안타까워 하는 대목으로 멤버들의 실력이 노래에 대한 이미지에 가려지고 폄하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여파 때문인지 6집 이후 발표된 ' MAMACITA (아야야)', ' Devil', ' Black Suit' 등의 앨범 타이틀곡은 물론 수록곡에도 기계음을 가급적 사용하지 않고 있는데 기계음 자체에 염증을 느낀 팬덤 및 대중들을 의식했다는 점을 시사하는 바.

또한 2집부터 4집까지의 서브곡들이 본래의 앨범 타이틀곡으로 내정되었던 곡이었으나 유영진의 고집으로 인해 서브곡으로 강등된 것이라 주장하는 팬들도 상당수인데 이 점이 결코 근거없는 주장이 아닌 이유는 바로 3집의 서브곡인 ' 니가 좋은 이유 (Why I Like You)'와 4집의 서브곡인 ' 나쁜 여자 (Boom Boom)'가 각각 일렉트로닉 댄스곡의 비중이 비교적 낮거나 상당히 높은 각각 앨범의 전반적인 음악적 색채를 오히려 SJ Funky라는 장르를 상정한 ' Sorry, Sorry'와 ' 미인아 (BONAMANA)'보다 더욱 잘 대변하기 때문.

다만 예전만큼의 팬덤 화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현재에 와서는 오히려 각종 시상식을 석권했던 3집 ' Sorry, Sorry'부터 6집 ' Sexy, Free & Single'까지의 활동 기간이 사실상의 전성기로 회자되는 분위기다. 슈퍼주니어의 음악적 이미지 실추에 큰 영향을 끼친 곡들이 커리어적으로는 전성기로 간주되는 점이 참 아이러니한 대목. 거기다 따지고 보면 노래에 대한 비난 여론도 관심이었으니...

12.2. 중국 프로모션

슈퍼주니어 05의 데뷔 카피 '아시아의 등용문'과 슈퍼주니어 전 멤버 중국인 한경, 2008년에 만다린이라는 대놓고 중화권 시장을 노린 이름을 가지고 출범한 슈퍼주니어-M을 통해서도 볼 수 있듯이 BoA 동방신기가 일본 시장 현지화를 노린 그룹이었다면, 슈퍼주니어는 그 시작부터 중화권 시장의 현지화를 노린 그룹이었다.[21][22] 그리고 그게 아주 잘 먹혀 들어가 단순히 '한류' 인기 그룹이 아닌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현지 그룹'으로 성장했다.

1집 Miracle을 기점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인기를 끌기 시작해서 2008년쯤 중화권에선 이미 가장 인기 있는 한국 아이돌 그룹이었던 슈퍼주니어의 정식 멤버가 중국인이라는 것에 중화권 시장에서의 한경에 대한 인기는 치솟았다. 2008년 4월 8일 정식 데뷔를 하자마자 큰 인기를 얻으며 '신인상'과 그 해 '대상'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물론 슈퍼주니어-M의 중국활동이 마냥 순항선을 탄 것만은 아니었다. 당시 SM은 중화권 공략에 대한 체계나 지원이 부족했는지 멤버들은 마치 코디가 없는 것 처럼 같은 의상을 늘어지도록 입기도 하고, 헤어도 제대로 관리받지 못해 내내 머리를 기르는 등 고생을 했다. 또한 어느 정도 회화가 가능한 시원을 제외한 나머지 한국 멤버들은 언어의 장벽에 부딪쳐야 했고, 교통사고 후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규현은 체력적으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러한 고생 속에서 몇 년간 시행착오를 통해 슬슬 SM 차이나가 운영에 대해 감을 잡음과 동시에 역대급 퀄리티로 돌아온 Super Girl 활동은, 2009년 연말 골든디스크 시상식 10일 후 소송을 걸고 잠적을 탄 한경의 행보로 인해 중단되었고, 소송 과정에서 치솟았던 중화권 내 언플과 혐한의 기류 때문에 남아있는 스케줄을 소화하기 어렵게 되었다. 또한 소송 취하 과정 중 모종의 합의로 인해, 향후 활동은 중국 본토가 아닌 대만에서 하게 되었는데[23], 같은 중화권 활동이기는 하나 본거지를 잃어버린 셈이 되었다.

그 후, 2년의 긴 공백 끝에 드디어 정규 2집 발매로 중국 본토 활동을 알렸으나, 회사는 더 이상 슈퍼주니어-M의 포지션을 중화권을 노리는 현지화 그룹이 아닌, 투어를 새롭게 하기 위한, 팬 미팅 형식의 활동으로 전락시켰으며 의상, 앨범 발매, 음원 발매, 활동 프로모션 등 어느 하나 제대로 된 것이 없었다. 음원은 공언한 시간을 한참 넘기고서야 발매되었고 점입가경으로 음원 발매 한 달 후에 앨범 발매일이 잡혔으며 2주 남짓한 중국 활동 (그것도 스케줄이라고는 음악방송이 전부인) 후 이벤트성 한국 활동을 몇 번 하고는 활동을 마무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 차트 1위 석권과 더불어 바이두 검색 차트 신기록, 연말 대상 최고 인기상 등을 거머쥐었지만 말이다. 물론 회사는 그 부분에 대해 조용했으며 두 번째 미니앨범 활동은 말할 것도 없었다.

애초에 슈주는 회사에서 기대치가 적었다고 공언한 바 있는 그룹이고, SM의 대대적인 언플에서도 비껴선 그룹이었지만, 슈퍼주니어-M은 조금 달랐다. 슈엠은 SM의 중화권 공략의 실마리였고 그 계획이 구체화된 그룹으로 비록 대대적 언플을 하지는 않았지만 중국 시장 진출의 메인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 아직도 넘사벽의 인기를 자랑하는 성장 가능성이 농후한 유닛을 방치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중국 시장 진출의 메인이며 현지화를 위한 중국 멤버들도 앞세웠으니 회사 입장에선 세대교체를 꾀함과 동시에 새로운 카드를 꺼내든 것이다. 두 번째는 한경의 소송 여파와 더불어 연차가 있는 한국 멤버들의 군 입대 시점이 가까워지자 투자비용을 줄이고 손쉬운 캐시카우 중화권 분점만을 삼는 방식이 더 이득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회사의 5년간의 횡포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중화권 내 콘서트 수익 및 화제성 1위, 연말 시상식 대상을 휩쓰는 등 그 어느 팀보다도 막강한 기세를 자랑하고 있지만 슬프게도 그 성과에 비해 프로모션은 전무하므로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는 장담할 수 없다.

대만의 한 음원차트에서 121주, 약 3년간 연속으로 1위를 유지한 어마어마한 기록이 있다. 대만에 한국 가수 최초로 초청받기도 했다. 당시 대만은 한국에 대한 거부감이 심하다고 알려졌기에 더욱 대단하다고 평가받는 업적이다.

12.3. 단독 콘서트→SM TOWN 콘서트

해외 k-pop 열풍의 시초이자 중심에 서 있던 3집 ' Sorry, Sorry'의 흥행 이후, 슈퍼주니어를 보고 싶은 전 세계 각국 팬들의 요청이 쇄도했다. 특히 유럽 - 남미 - 북미에서는 서명 메일과, 각국 팬 페이지에서의 수요조사, 플래시 몹 등으로 적극적으로 의사를 표현했다. 그러나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슈퍼주니어의 단독 콘서트를 요청하고자 유럽 전역의 슈퍼주니어 팬들 수백 명이 개최한 플래시 몹은 황당하게도 같은 회사 여자 아이돌 그룹 이름으로 기사가 났고, 팬들의 요청과는 다르게 슈퍼주니어의 단독 콘서트가 아닌 소속사 식구 전체가 출연하는 SM 단체 콘서트가 개최되었다. 북미와 남미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꾸준히 서명과 플래시 몹 등 여러 방법을 동원해 단독 콘서트 요청을 했다. LA에서는 헐리우드와 센트럴 파크에서 슈퍼주니어의 콘서트를 요청하는 플래시 몹을 벌였으나[24] 또한 LA 역시 슈퍼주니어의 단독 콘서트가 아닌 SMTOWN 단체 콘서트가 개최되었다.

12.4. 팬 사인회

07년도 이후 단 한 번도 단체(앨범 참여 전체 멤버) 팬 사인회를 개최해 준 적이 없으며, 그 마저도 적게는 2명 많으면 절반도 안 되는 인원인 5명으로 횟수도 타이틀-후속곡 활동에 거쳐 총 6 ~ 8번에 그쳤다.[25] 6집을 통해 전설로 남은 신촌 팬 사인회는 유명한 일화.[26]

12.5. 2014년 골든디스크

정규 7집 ' MAMACITA (아야야)'가 2014년도 정규 음반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으나... #[27] 이게 왜 소속사의 문제냐면 골디 측에서 명백한 오류를 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는 아무런 문제 제기도 하지 않았고, 결국 그 해 대상은 EXO가 수상했다. 소속사 입장에선 이미 인정받은 고참격인 슈퍼주니어가 아닌 신인격 EXO에게 상을 준다는데 굳이 따질 필요가 없다. 그래도 슈퍼주니어의 4회 대상 기록은 그 이상 깨지지 않았다.

12.6. 외면받는 언론 관리

지난 2010년 강인 사건과 관련해, 수많은 찌라시 언론사들이 앞 다투어 조회수를 높이고자 악성 루머를 날조해 확인되지 않는 추측성 기사를 내보냈으나 경찰 기자회견 직전까지 해명을 하지 않고 있다가 '억울한 면이 많다. 진실이 아니다'라는 기사 하나를 내고선 입을 다물었다. 되려 진상규명과 목격자 정황 인터뷰를 소속사가 아닌 연예가 중계, 아침마당에서 하는 어이없는 일들이 벌어졌으며. 폭행 무혐의 판결에 관해서도 입을 닫았고 그 결과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명확히 밝혀진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악성 루머와 기사들이 잔재한다.

2015년 D&E 유닛 활동 당시에는 스페셜 에디션 음원을 기사 한 줄 없이 조용하게 발매하면서 미친듯이 까였다. 당시 동해와 은혁의 SNS에도 관련 게시글이 올라오지 않았던 것을 보면 멤버들도 몰랐던 듯.

13. 여담

  • 2009년과 2010년을 기점으로 벌어진 사건사고와 잇단 입대러쉬로 인해 인원 수의 변동이 앨범 활동과 콘서트 투어마다 수시로 생기다 보니 '슈퍼주니어가 대체 몇 명이냐?'는 반응을 보이는 이들도 상당수이다. 이 때문에 슈퍼주니어 그룹 활동에 모든 멤버들이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보니 팬덤 내에서도 슈퍼주니어의 이름으로 참여한 관련 활동을 설명할 때 완전체보다는 본체라는 단어를 주로 사용하곤 한다.
  • 국내외적으로 거대한 팬덤 규모에 비해 음반과는 달리 음원에서는 큰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데 이는 4집을 기점으로 생겨난 SJ Funky 매너리즘과 잦은 사건사고로 인한 대외적인 팬덤 내분, 그리고 아이돌 시장의 침체기였던 2000년대 중반에 데뷔한 데서 비롯된 미미한 음원결속력과 음반판매량에만 집중된 팬덤 화력에서[28] 기인한다고 할 수 있다.
  • 성인 가수들에게도 평가가 좋다. 방실이가 질병 합병증으로 병원에 입원했을 때 슈퍼주니어는 방실이를 가장 많이 문병을 왔다. # 이 덕에 방실이가 슈퍼주니어가 TV에 출연해 노래하는 것을 자주 시청하며 방실이와 슈퍼주니어가 서로 안부를 주고 받는 사이가 되었다. 이로 인해 슈퍼주니어는 예의바르고 배려심있는 아이돌이라는 칭찬을 받았다. 슈퍼주니어-T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첫차' 피처링이 큰 인연이 된 듯.
  • 매년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남자가 되어 돌아왔다'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곤 한다. 2집 < 돈 돈! (Don't Don)>은 '강한 남자', 3집 < Sorry, Sorry>는 '소년에서 남자로', 4집 < 미인아 (BONAMANA)>는 '세련되고 강렬한 남자', 7집 < MAMACITA (아야야)>는 성숙한 남자, 그리고 스페셜 앨범 < DEVIL>에 들어서는 '10년째 남자가 되어 돌아왔다'는 수식을 통해 이를 더욱 크게 강조하기도.
  • 멤버들이 단체로 영화를 촬영한 적이 있다. 제목은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 2007년 제작. 젝스키스의 ' 세븐틴', H.O.T.의 '평화의 시대'와 맞먹는 괴작으로 꼽힌다. 이 영화를 마지막으로 아이돌 그룹 전체가 주연으로 등장하는 영화는 맥이 끊겼고, 멤버 개개인이 연기자로 활동하는 형태로 흘러간다.
  • 팀 내 이미지 혹은 목소리톤과 억양이 상당히 비슷한 멤버들이 많다 보니 많은 이들이 이특 은혁 혹은 강인 신동을 햇갈려하기도 한다. 심지어 기자들마저도 햇갈려해서 한번은 이특의 단독샷을 기재한 기사에 은혁으로 오타가 나기도. #
  • 복면가왕에서 최초로 다섯명의 참가자[29]를 배출한 그룹이다.(그 다음은 I.O.I) 참고로 이들을 꺾은 참가자[30]는 모두 해당 경연에서 우승했으며 이 중 가왕[31]이 2명 배출되었다. 그리고 2019년, 규현이 소집해제 이후 2번째 도전 끝에 가왕, 나한테 지니? 노래요정 지니를 통해 10주간 장기집권했다.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폐막식의 마지막 클로징을 담당했다.[32]
  • 2019년 5월 7일 마지막 남은 병역 이행 멤버였던 규현이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함으로 인해 이제 슈퍼주니어는 멤버 전원이 군필 신분이 되며 이로써 2010년부터 이어져온 슈퍼주니어의 순차적인 군복무가 장장 9년이 걸린 끝에 마무리 되게 되었다. 인원이 워낙 많으니 전원 군필에 무려 10년이나 걸리는 위엄.. 이렇게되면 2009년 발매되었던 정규 3집 Sorry, Sorry 활동 이후로 무려 10년만에 완전체[33]가 한 무대에 설 수 있게 되기에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특정 멤버에 대한 팬들의 보이콧이 여전히 유효하고 대다수의 팬들이 9인 형태를 확고하게 지지하고 있기에 11명 모두를 다시 무대에서 만나는 일은 순탄치만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드디어 멤버 전원이 군필 신분이 되었기에 고작 7명밖에[34] 참여하지 못해 슈퍼주니어 활동 사상 역대 최소인원 활동이었던 8집 활동곡 Black Suit와 Lo Siento에 나머지 멤버들까지 합류한 완전체 버전 무대를 기대하는 팬들이 많다. 하지만 해당 사안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되어진 바나 알려진 바가 없으며 어쩌면 모든 멤버들이 복귀하더라도 Black Suit와 Lo Siento 한정으로는 앞으로도 나머지 멤버들을 제외한 7명으로만 계속 무대를 가질 가능성도 있었으나... SMTOWN LIVE 2019 IN TOKYO 공연에서 드디어 려욱, 규현까지 합류한 완전체 버전[35]의 Black Suit 무대를 선보이며 해당 곡들에 대해서도 향후에는 완전체로써 활동을 해나가는 것이 확정되었다. 사상 최소 인원이었던 활동 곡이 발표된지 2년여만에 드디어 Perfect ver.으로 완성이 된 것이다.[36] 2019년 하반기부터 국내에서 열릴 공연들에서는 희철까지 합류한 9인 완전체 버전의 Black Suit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14. 사건사고

  • 2006년 8월 10일에 희철은 같은 멤버 동해의 아버지 장례식에 참석한 후 서울로 올라가는 길에 매니저의 시야확보 실패로 인해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게 된다. 대퇴부 골절 판단을 받고 철심 7개를 다리에 박는 대수술 끝에 재활에 돌입했으나[37] 장애 판정을 받았고 향후 슈퍼주니어 안무에서도 격한 동작은 제외해 활동하기 어려웠다. 그는 군면제 판정을 받았지만 공익근무를 이행했으며 더 열심히 하기 위해서 본인 SNS 계정도 삭제했다고 한다. 그런데도 여러 네티즌들은 그가 군대를 가지 않았다는 오해를 하며 게다가 군대는 갔다 왔는데 무대는 왜 열심히 안 하냐며 꿀빤다는 악플도 달렸다고 한다. 희철 문서 참고.
  • 2007년 4월 19일. 규현, 이특, 신동, 은혁은 스케줄을 마치고 숙소로 가던 도중 차량 전복 사고를 당했으며 차량은 완전 파손되었다. 신동, 은혁은 경상을 입었고 중상을 입은 이특과 생사의 기로에 선 규현은 수술과 재활을 반복하며 향후 활동이 모두 정지되었다. 특히 상태가 심각했던 규현은 살아남기 위해 수술을 선택하면 성대가 잘려나가 가수로서의 생명이 끝나는 기로에 놓였지만, 서울성모병원에서 새로운 수술방법을 시도하여 성공했다. # 규현 문서 참조.

[1] 2006년부터 2008년까지는 명칭이 '엠넷 KM 뮤직 페스티벌'이었다. [2] 현재는 후배 그룹 EXO가 이 기록을 가져갔다. [3] 슈주는 팬들의 강한 반대로 결국 실패했지만 SM은 이런 시스템을 꾸준히 원했고 결국 이후 NCT에서 실현했다. [4] 당초 로테이션 그룹명은 'Junior05'였으나 SM엔터테인먼트 야유회에서 'Junior05'가 앞서 선보인 개인기를 본 이수만 회장이 그냥 'Junior05'가 아니다, 팀명에 '슈퍼'를 추가하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5] 실제로 데뷔했을 당시 홍보용 카피는 '아시아의 등용문'이었다고 한다. [6] 이 시기에 80년대 초반 출생 연습생들을 정리하였으며 최고참 연습생이었던 이특, 희철 등이 데뷔하게 된다. [7] 단, '받아들인다.'의 의미에 대해 입장이 달라 팬들을 나누는 분점도 확실하지 않다. [8] 하지만 국내 팬들의 대립이 계속되자 SUPER SHOW 5 싱가포르 콘서트에서 은혁이 공연장에 계신 팬분들께 한국에 있는 팬들이 볼 수 있게 찍어달라고 부탁하며 "조미 와 헨리 슈퍼주니어-M의 멤버이며 슈퍼주니어의 정식멤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9] 다만 이후 지금까지 어떠한 안무 영상도 공개되지 않고 있다. [10] 주로 이특, 희철, 강인, 신동, 은혁을 말한다. [11] 슈퍼주니어-K.R.Y. 슈퍼주니어의 보컬 유닛으로 팬들은 크라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12] 한국 아이돌 그룹 최초의 유닛 그룹. [13] 2015년 8월 20일에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종료하며 슈퍼주니어 활동도 마무리했다. 관련 기사 [14] 대표적으로 2집 Don't Don의 수록곡 거울(Mirror), 6집 Sexy, Free & Single의 수록곡 머문다 (Daydream) [15] 2집 Don't Don의 수록곡 우리들의 사랑 (Our Love) 3분 3초부터 고음 애드립 [16] 대표적으로 3집 Sorry, Sorry의 수록곡 죽어 있는 것 (Dead At Heart), 6집 Sexy, Free & Single의 수록곡 헤어지는 날 (A 'Good' Bye) [17] Sorry, Sorry 활동 당시에는 라이브 무대에서 본인 파트와 코러스, 단체로 부르는 후렴부까지 라이브로 소화하는 K.R.Y.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18] 음역대만 놓고 보면 메인보컬 3인만큼 높다. [19] 대표적으로 7집 리패키지 THIS IS LOVE, 8집 PLAY의 Runaway가 있다. [20] 사실상 밴드 콜라보 유닛 구성이기 때문에 노래는 희철이 전부 부른다. 정모는 작곡과 편곡을, 희철은 작사와 노래를 맡았다. [21] 그래서 조미와 헨리를 투입했고 슈퍼주니어-M의 멤버들은 오랜 기간 중국 현지를 거점으로 하여 중국어를 사용하여 방송했다. [22] 이전에는 그룹 최초로 중화권 시장을 노렸다고 적혀 있었으나 아이돌 그룹 중 최초로 중화권 시장을 노린 그룹은 베이비복스 NRG이다. [23] 한경의 부재를 메울 새로운 멤버인 은혁과 성민을 투입. [24] 프랑스에서의 피드백을 보고 희망을 가진 팬들은 더욱더 열심히 의사를 피력했다. 그러나 꾸준히 피드백이 없었던 회사... 러시아는 아직까지도 답을 해주지 않았으며 남미는 그로부터 2년이 지난 2013년도에서야 SUPER SHOW 5를 통해 남미 4개국 투어를 개최하였다. [25] 그마저도 드물었으며 거기다 초동기간엔 잡아주지도 않았다. [26] 이례적으로 6명의 멤버가 참여 한다고 공지가 뜨자 팬들은 미친 소떼처럼 몰렸고 '응모권'만 1만 6천명 이상 배부되었다. 준비한 6천장의 물량이 순식간에 매진되어 응모권이 동나 자필로 응모권을 만들고, 선 결제 후에 앨범은 예약으로 받는 등 헬게이트가 열렸다. [27] 2014년 음반 판매 순위 1위 슈퍼주니어, 2위 EXO-K 3위 EXO-M. [28] 이는 앞서 데뷔한 같은 2세대 아이돌로 분류되고 있는 동방신기 SS501도 마찬가지. [29] 명탐정 콜록, 기적의 골든타임, 여러분 대박 나세요, 믿을 수 있나요 마법의 성, 압구정 오렌지족. [30] 꼬마마법사 아브라카다브라, 파리잡는 파리넬리, 작년에 왔던 각설이, 특급열차 롤러코스터, 물찬 강남제비. [31] 물찬 강남제비, 신비주의 아기천사(재도전). [32] Sorry, Sorry, Mr. Simple, 미인아 (BONAMANA). [33] 탈퇴한 한경, 기범 제외 [34] 그나마도 희철은 건강상의 문제로 마지막 부분에서만 잠깐 등장하고 시원은 당시 발생했던 논란으로 인해 활동에 불참했었기 때문에 해당 활동 무대들은 사실상 5명으로써의 무대나 다름없었다. [35] 해외공연이었던 관계로 희철은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 [36] 려욱은 예성의 파트 일부와 동해의 파트 일부를 넘겨받았으며 규현은 곡 전체의 후렴구 클라이막스 파트와 희철의 파트를 넘겨받았다. [37] 이후 방송에서 농담조로 '공항 게이트 검문할 때 마다 다리의 철심이 반응해 로봇이 된 기분이었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