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08 14:33:56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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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특징
3.1. 운영3.2. 유저와 활동 성향
4. 게시판5. 문제점
5.1. 관리자의 독재5.2. 익명성
5.2.1. 익명으로 인한 각종 문제점5.2.2. 단적인 예인 젝키 팬덤의 DSP 루머 유포
5.3. 스퀘어· 나무위키에서의 언론 플레이5.4. 스퀘어에서의 지난 논란 끌올5.5. 특정 카테고리, 카테간의 빈번한 말다툼5.6. 구) 48토크, 구) 제이걸토크의 문제점5.7. 케이돌 토크의 문제점5.8. 드영배의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5.9. 문재인 대통령 극성 지지 성향?5.10. 유저들의 사회인식
6. 사건사고
6.1. 구) 48토크와 일본 연예 갤러리의 마찰6.2. 구) 48토크와 나무위키의 마찰6.3. 일부 제국의 아이들팬들의 조직적인 여론 조작6.4. SEKAI NO OWARI 입국주작사건6.5. 사이트 일시 폐쇄
7. 여담

1. 개요

주소

2012년 12월에 설립된 커뮤니티. 인스티즈 처럼 연예인 관련 정보를 주로 다룬다. 개인 사이트 중에서는 규모가 매우 큰 축에 속한다. #

2. 역사

theqoo는 원래 2003년부터 운영되었던 국내 최대 일본음악&연예 커뮤니티인 멀티레모니아라는 사이트였다. 디스코그라피, 영상방 게시판 등 정리가 굉장히 잘 되어있던 사이트이다.

그런데 2010년 초 멀티레모니아의 총운영자이자 초대 운영자인 레모니아가 입대 소식을 알리고 다른 운영자 3명 내지는 4명이 사이트 운영을 맡게 되었는데, 제이팝의 몰락으로 인해 점차 세간의 관심이 떨어졌고 그에 따라 멀티레모니아의 회원수도 감소, 거기에 바뀐 운영진이 내세운 특정 가수 금지, 열람 조건, 레벨제 등 까다로워진 규칙과 게시글 쓸 땐 성의 있게 몇 줄 이상씩 쓰라며 공지사항에도 없는 걸로 훈수 두는 유저들까지 많아져서 사이트가 쇠퇴의 길을 걷는다.

결국 사이트 재부흥을 위해, 제이팝에만 국한되지 않고, 회원들이 주가 되는 다양한 주제의 프리한 커뮤니티를 만들어 보고자 2012년 말에 'theqoo'라고 이름을 개편하여 리뉴얼 오픈하게 된다.

마지막 회원 모집은 2018년 6월 25일부터 약 24시간가량 열렸으며, 현재는 회원을 받지 않고 있다.[1] 8월 대대적인 변화로 많은 게시판이 생겼다.

3. 특징

3.1. 운영

덕후에 의한, 덕후를 위한 커뮤니티를 표방하기 때문에 각종 덕질분야별로 세부 게시판이 상당히 많다. 대대적인 게시판 신설이 이뤄지면서 2017년 6월 기준으로 공지 게시판 포함 총 36개의 게시판이 운영되고 있다. 여기서 각 게시판들이 각각의 주제에 맞는 세부 카테고리로 나뉘기 때문에, 사실상 특정 주제가 없는 일상토크방/스퀘어방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유저들이 자신의 덕질 주제와 관련된 게시판만 이용한다. 때문에 각 게시판별로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고 유저층도 다르다.[2] 사실상 작은 디시인사이드라고 볼 수 있다.

완전 익명 사이트를 표방하는지라, 회원들 닉네임이 전부 '무명의 더쿠' 일명 무묭이로 표기되어 있다. 댓글창에선 글 작성자가 남긴 덧글만 '원덬'이라 표기되기에 다른 회원의 것과 구분이 가능하고 한 게시글에만 한하여 숫자로 회원을 구분하니[3] 그 게시물 안에서만 '최소한의 대화'가 가능하다. 하지만 회원들을 구분할 수 있는 확실한 수단이 없고 익명인 점을 적극적으로 악용한 사례들이 빈번하다. 익명 사이트가 지니는 모든 장단점을 지니고 있다.

익명성을 악용한 무분별한 유입 및 그로 인한 서버 터짐을 막기 위해 회원 가입은 기간한정으로 이루어진다. 시기는 비정기적으로 1년에 1~2번 정도, 기간은 약 2~3일 정도로 받는다.[4] 인스티즈처럼 회원권을 돈 주고 살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입하려면 지속적으로 공지를 확인하는 수 밖에 없다.

공지로 사이트 이용에 대한 가이드 라인이 제시되어 있다. 대락 십여 개 항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 무통보 차단 처리되거나, 정도가 심한 케이스는 아예 공지로 차단된 유저의 차단 사유 및 그간 게시글/댓글이 일저우기간 전부 공개된다. 이런 공개는 보통 차단 후 1~2일간 이뤄진다. 그러나 가이드 라인이 다른 커뮤니티들에 비해 빈약하여 입맛대로 해석하기 쉽고 관리자의 임의적인 차단이 자주 이뤄지기 때문에 문제점이 많다.

포인트 제도가 있으며 포인트를 이용해서 쟈니스 AKB48그룹 총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그리고 이를 많이 모으면 프리미엄 theqoo가 될 수 있다! 엑소 총선거도 있었으나 1회만에 폐지되었다. 프로듀스 101 방영 당시 프듀 총선거도 열렸었다. 보통 더쿠 총선거는 1년에 한 번 열리는데, AKB48 덬총은 2년 넘게 열리지 않고 있다. 그 외에도 게시판마다 소규모 총선이 가끔씩 열리곤 한다.

서버가 쾌적하다. 이는 과거 502, 504 오류가 심심하면 터지던 시절부터 지속적인 개선이 이루어진 결과이다.

3.2. 유저와 활동 성향

멀티레모니아 시절엔 남성 유저들도 제법 있었으나 theqoo 개편 후에는 여성 유저들이 90% 이상을 차지하는 여초 사이트가 되었다. 다만 이를 악용한 성별 논리는 금지되어 있으며, 익명 사이트인 만큼 남초/여초에 대한 글이 올라오면 '더쿠는 덬초다'는 댓글이 많이 달린다. 회원들끼리는 서로 더쿠(주로 줄여서 '덬')라고 부르며, 운영자는 왕덬이라고 불린다.

기본적으로 반말을 쓴다. 서로를 칭하는 호칭은 무명이 또는 ~덬이며 게시글 작성자는 원덬이라고 불린다. 드물긴 하지만 무심코 타 사이트 호칭을 쓰는 회원이 나오기도 하는데, 이 경우 왕덬이 말한 '출신을 밝히지 마라'는 사항에 의해 다른 회원들의 주의를 받게 된다.

메갈, 반 워마드 성향을 지니고 있으며, 진영을 막론하고 혐오를 부추기는 이들을 혐오한다. 2015년 하반기에 등장한 메갈리아와 그 사상에 동조하는 트페미 등 일부 과격한 유저들의 커뮤니티 메라포밍 시도로 인해 여기저기서 병림픽이 벌어지자 모든 남녀 갈등 관련 주제와 토론이 금지사항으로 올라가 차단 사유가 되었다. 유저들의 대체적인 반응은 어느 커뮤니티를 가나 이 주제로 싸워대서 신물나는데 여기선 그런거 안봐도 돼서 좋다는 편이다. 남혐, 여혐 모두가 해당되며, 그외 불편러들과 예민러들도 여기선 모두 차단 대상이다. 특정 대상의 덕질이 주가 된 커뮤니티 답게, 몸매 등의 외모 품평에 대해서는 대상을 남녀 불문하고 자유롭게 허용한다. 문제는 가입이 열릴 시마다 트페미 등의 유저들이 유입되어 규정을 우회적으로 회피하여 어떻게든 논란을 만들려고 한다는 것. 운영자는 이에 대응하여 그때마다 우회 금지 규정을 새로 공표하고 있으며, 즉각적으로 성별갈등 논란글을 쓰는 유저들을 무통보 차단시키고 있다. #

친문 성향이 강한 편이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 직후 대통령에 관한 이야기만 논하는 대통 게시판이 생겼을 정도니 말 다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국정농단 사건 이후로 더욱 더 성향이 확실히 드러나는 정치 게시물들이 많아졌는데, 이때는 많은 인터넷 커뮤니티와 같이 문재인 전 대표에 대한 지지 성향이 매우 강해졌으며, 다른 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 안희정 충남 지사와 이재명 성남 시장은 대선 출마 전엔 팬사이트 수준이었으나 대선 출마 후에는 굉장히 부정적으로 여론이 변했다. 대선 주자들 외에도 박원순 서울시장 등 비문계 민주당 정치인들에 대한 평가 역시 매우 나쁘다. 한마디로 비문이면 역적 친문이면 충신.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자유한국당이나 엣 바른정당에 대한 더쿠 내 여론은 극도로 부정적이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 새정치민주연합에서 떨어져 나간 안철수계와 호남 비문계 정당인 옛 국민의당 역시 부정적 여론이 상당히 강했다. 젊은 층이 많아서인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토크 게시판에 더불어민주당의 팬사이트 수준. 반면 다른 야당인 옛 국민의당은 대차게 까이는 편이었다. 정의당 역시 이전에는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지만 메갈리아 사태 이후로는 전반적으로 평가가 안 좋아졌다. 의석 수가 적다 보니 현재는 언급도 잘 되지 않는 상황.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남북단일팀 논란 당시 비판적인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지만 친문 기조는 계속 이어졌었다. 그러나 조국 법무부 장관 지명 및 임명 이후 정부·여당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힘을 얻기 시작하여 친문 성향이라는 것도 점차 옛말이 되어가고 있다. 그래도 여전히 자유한국당 등 야당에 대한 반응은 좋지 않은 편이다. 그러다가 2019년 10월 스퀘어에서 정치글 작성이 제한되면서 사실상 정치적 성향을 규정하기 힘들어졌다.

유저들이 전반적으로 언쟁을 벌일 때 피장파장의 오류가 심각하다. 특히 어떤 인물의 발언에 대해선 그 인물의 발언 자체에 초점을 두고 논해야 하지만 언제나 인물 자체만 비방하기 바쁘며, 불리할 때에는 무논리로 일관할 때가 있다. 설령 알맞게 논리적 오류를 지적하더라도 무조건 유사 성향을 가진 회원들이 집중적으로 양적 공세를 퍼붓는다.

패드립이나 극도로 심한 수위를 넘지 않는 경우 욕설은 허용된다. 게시판에서 사용되는 글/댓글들의 어휘가 상당히 날카롭고 폭력적인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특정 인물을 얘기 할 때 별다른 필터링 없이 비난과 욕설이 작성되어 있는 경우 또한 자주 볼 수 있다. 특히 특정 팬덤끼리 대립하는 댓글들에서는 해당 모습이 더 극단적으로 나타나게 된다.

연예인의 근거없는 루머, 소문을 만들어내는 근거지 역할을 하기도 한다. 만약 아이돌 팬으로서 더쿠를 이용하고자 한다면 가급적 기본적인 정보만 얻는 용도로 가볍게 눈팅하는 게 좋다. 특히 케이돌토크나 48사단 관련 게시판은 온갖 빠질과 까질의 향연을 구경할 수 있기 때문에 게시물 몇개만 봐도 멘탈이 가루처럼 부서질 수 있다.[5][6] 숨만 쉬어도 까이는 정해인, 엑소, JYJ, 엔시티 팬들은 이용하지 않는 편이 정신건강에 좋다.

4. 게시판

공지 더쿠 전체 공지 및 더쿠 총선거 속보, 결과 발표, 이벤트 관련 글들이 올라온다.
HOT 전체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 중 조회수, 추천수, 스크랩수, 댓글수가 많은 글들이 모아져있다.
스퀘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거나 함께 공유하고 싶은 유머 & 이슈 자료, 정보 소식, 동영상 등 볼거리들을 뭐든지 공유하는 게시판. '이슈/유머'와 '정보/언론' 2개의 분류가 있었다.
2017년 7월 개편되어 '이슈', '유머', '정보', '기사', '판춘문예', '팁/유용/추천' 6개로 분류되었다.
조국 사태가 장기화되며 정치글이 도배되자 2019년 10월 4일 이후 정치글 작성이 제한되었다.
뮤직 음악에 대해 다루는 게시판으로 케이팝, 제이팝, 일반팝, 추천 음악 등의 분류로 나뉘어져 있다. 글이 아니라 유튜브나 카카오TV, 네이버TV 등 스트리밍 사이트에 올라온 뮤직비디오나 라이브 무대 같은 영상을 나누는 게 주 목적.
일상토크 자유게시판 같은 곳. 대화 주제의 제한이 없으며 주로 뻘글, 질문글, 잡담 끄적이는 용도로 쓰인다. 토크에서 일상토크로 게시판 이름이 바뀌었다. 회원 이외에는 게시글을 볼 수 없게 되어 있다. 또한 19금 게시글은 여기에만 올릴 수 있다.
후기 원래 이름은 '리뷰' 게시판이었으나 이름이 변경되었다. 음식, 영화/드라마, 음악/공연, 그 외 등등 여러가지에 대한 리뷰를 남길 수 있는 게시판. 길이 상관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를 권장하기 때문에 정말 별의별 리뷰들이 올라온다. 진상 직장상사에게 시달린 후기라던지. 이미 후기의 개념을 넘어섰다.
정치토크 정치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게시판. 19대 대선 이후 정치 관련 이야기를 하던 대선토크방이 명칭이 바뀌고 정치토크가 신설되었다. 원래는 대통방과 마찬가지로 친문 성향이었지만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즈음해서 급격히 반문 성향으로 전환되었다.
대통 대한민국의 대통령인 문재인에 관하여 덕질하는 게시판. 원래는 대선토크 게시판이었으나 대통령 당선 이후 문재인으로 게시판 명칭이 바뀌었다. 후에 대톡(대통령토크)으로 명칭이 바뀌었다가 현재는 대통(대통령덬질) 방으로 또 이름이 바뀌었다.
드영배 줄여서 뎡배. 국내의 드라마/영화/배우의 줄임말로 말 그대로 드라마, 영화, 배우 관련한 내용을 다루는 곳 이다. '잡담', 정보/자료', '온에어' 3개의 분류가 있으며 이중 '온에어'의 경우는 드라마 본방 시간 당시 실시간으로 글을 올리고 의견을 주고받는 곳 이다. '정보/자료'는 영화, 드라마 관련 기사, 혹은 배우들의 인터뷰 등 공식적인 정보와 자료에 관한 것들을 올리는 카테고리로 '온에어'와 '정보/자료'에 속하지 않는 모든 것들은 '잡담' 카테를 달고 얘기하면 된다.

운영자 피셜 케톡과 유저층을 상당수 공유하고 있다보니 각종 까플, 비교플은 일상이며 주조연 플로우도 자주 온다. 주로 배우들의 ‘급’을 따지며 각종 지표와 지수를 갖고와 배우들을 치켜올리거나 깎아내리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이렇다보니 드라마나 영화에 대한 얘기보다는 배우들의 까글 및 조롱글이 압도적으로 많다.

초창기에는 매우 한산한 곳이었으며 드라마에 대한 소소한 얘기를 나눌 수 있는 곳이었다. 2016년 이후 케톡 다음으로 리젠이 좋아졌고, 현재는 디시인사이드의 대표적 막장갤이라 할 수 있는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와 다를 바가 없다. 드라마나 배우 호감글에 초치기 댓글을 다는 등 취좆이 늘어났으며 익명이라는 점을 적극 활용해 팬코 까질, 조롱, 루머 생성, 까플을 위한 판깔기 등이 넘쳐난다.드라마 온에어보다 까플 리젠이 더 빠르다

아이러니하게도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와는 서로 디스하는 관계다. 또한 다른 커뮤니티 이야기를 비교적 자유롭게 한다. 베스티즈, 외방커뮤니티, 인스티즈를 언급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대부분의 여초 카페를 경멸하는 편이다. 본인들이 좋아하는 배우들이 여초 카페에서 까였다는 것이 주된 이유. 대부분의 여초 카페는 기빨리며 창조까질이 넘쳐난다고 디스하지만, 정작 뎡배도 여초이며 온갖 까와 빠가 수시로 싸우거나 어그로 끄는 게시글도 많은 것을 볼 때 특성은 대동소이하다. 게다가 여초 카페에 올라오는 인기 순위나 댓글 반응 등에는 매우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인다. 물론 이런 모습을 비판하는 유저들이 있긴 하다. 하지만 왕덬이 숙청한다.
배우 국내 배우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 류준열, 박보검 등 게시글이 많은 배우들은 별도로 카테고리가 나눠져 있다. 특히 이 둘이 압도적이다. 별도의 카테에서 특정 한 명의 배우 덕질을 하는 곳.
2017년 8월 기준 개인 카테고리가 있는 배우는 류준열, 박보검, 서인국, 이준호, 변요한, 이동욱, 고경표, 유아인, 공유, 이준기, 이종석, 김영광, 이제훈, 류혜영, 최민호, 한효주, 강하늘, 배수지, 김우빈, 송중기, 지창욱이다.
예능 이름 그대로 예능에 대해서 다루는 곳. 드영배와 마찬가지로 잡담, 정보/자료, 온에어 3분류로 나눠져 있으며 온에어도 드영배처럼 예능 본방 시간 당시 실시간 토킹용도.
웨스트 서쪽을 뜻하는 West이며 '서양 문화'에 대해 다루는 게시판이다.

헐리우드 연예계, 헐리우드 영화, POP(미국/영국 및 유럽/브릿팝 등등) 가수들 및 각종 팝음악/ 빌보드 차트, 미국/영국 등 서양 드라마, 해외모델, 그외 서양쪽 다양한 문화/여행/패션/음식/사건&사고, 뉴스/현지회원 생활후기/그 외 이야기 등등. 유저수가 많지는 않지만 굉장히 클린한 분위기라 'theqoo의 이비자'로 불린다.
차이나 중국, 중화권에 대해 다루는 게시판이다.

주로 중국 연예인, 예능, 드라마 등에 대해서 올라온다. 초창기에는 웨스트방에 비견될 만큼 한산했으며 팬들의 편중이 컸으나 점차 유입이 늘었다.
재팬 일본 문화에 대해 다루는 게시판이다.

일본 가수나 연예인, 방송 등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올라오며, 일상토크처럼 재팬방에서 활동하는 덬들이 잡담을 떨기도 한다.

여담이지만 theqoo 사이트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은 방이다. 예를 들어 사이트가 느려지거나 공지, 업데이트가 있으면 바로 게시글들이 올라온다. 오리콘 유료 회원이 존재하며 매일/매주 오리콘 일간 차트와 주간 차트를 올리니 관심있는 덬들은 참고.
뷰티 화장품, 성형, 다이어트, 패션, 헤어 등에 대해 다루는 게시판. 정보 공유방의 특성상 비교적 유한 플이 달리는 편인데, 그렇다고 평화롭지만은 않다. 실사용 의견을 원하며 찾는 유저가 많기에 간혹 광고 추리극이 빚어지기도 한다.
동식물 식물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곳. 관련 정보나 키우는 동/식물의 사진, 질문 등이 올라온다. 가끔 유기동물 구조나 반려동물 사료에 관한 정보/질문글이 올라온다.
여행 국내 및 해외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다. 보통 여행 질문들이 많이 올라오며, 여행 정보와 후기들도 심심찮게 올라온다. 지역별 추천 코스나 교통편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으며, 사이트 성향상 일본 여행 관련 정보를 찾기가 가장 용이하다.
먹:MUK 먹을 것과 관련된 내용을 올리는 곳이다.

보통 직접 한 요리나 먹게된 음식 등이 올라오며, 요리, 배달 음식, 편의점, 가페/디저트 등 다양하게 카테고리가 나눠져있다. 또한 질문글이나 맛집 추천 등의 정보도 간간이 올라온다. 배고플때 가면 더 배고파진다.
컬쳐 컬쳐(문화)방. 도서, 영화, 뮤지컬, 미술 예술과 문화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곳이다.
스포츠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최에 맞물려 '올림픽방'으로 생긴 게시판. 올림픽이 끝난 이후에는 사라진 스포츠 게시판 역할을 대신하는 중. 배구(특히 여자배구) 글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후 스포츠방으로 개명했다. 스포츠방의 부활
야구 야구에 대해서 다루는 게시판. 과거에 스포츠 게시판이 있었는데 스포츠 게시판에 야구글만 올라오고 다른 종목은 아예 전멸이라서 사라졌다가 후에 토크방에서 과도하게 올라오는 야구글에 대해 약간 시끄러웠던 적도 있고 아예 야구 게시판으로 개별 오픈했다. 유저층은 그리 많지 않으며, 덕택에 일부 팀은 야구방 온에어시 팬들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 이기나 지나 분노에 차있고 욕이 난무한다.
애니(섭컬) 일본 애니메이션에 대해 다루는 게시판. 본래 서브컬쳐 게시판이였지만 게임 게시판이 신설되고 게시판들이 변경되면서 애니방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애니/ 만화, BL[7]/ 2차, 성우등의 카테고리로 나눠져 있다. [8]
게임 이름 그대로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 하얀고양이 프로젝트 카테고리가 가장 활발하며 모바일 게임이 많지만 메이플스토리같은 PC게임들도 있다. [9]
제이돌 일본 아이돌에 대해 다루는 게시판으로 케이돌 게시판처럼 각 그룹으로 분류가 나뉘어져 있다. 2016년 4월경 게시판들이 추가/개편되면서 테스트 겸으로 제이돌방도 그룹별 카테고리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여담으로 밴드 카테 하뉴 유즈루 카테가 있다. 밴드에서는 주로 SEKAI NO OWARI 글들이 올라온다. Perfume이나 AAA 등의 가수는 그 외 가수 카테에 글이 올라오는데 제이돌 보다는 주로 재팬방 글이 올라오는듯하다.

2017년 8월 기준 카테고리 분류는 다음과 같다. 하로프로, 사카미치( 노기/ 케야키), LDH사단, 임시-밴드, 임시- 하뉴유즈루, 그외日가수, 쟈니스, SMAP, TOKIO, KinKi Kids, V6, 아라시, NEWS, 칸쟈니∞, KAT-TUN, Hey! Say! JUMP, Kis-My-Ft2, Sexy Zone, 쟈니즈WEST, 주니어(Jr.), 야마P
48돌 AKB48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는 점에서는 48토크방과 같지만, 멤버별 카테고리가 따로 관리되기 때문에 토크방의 악성 유저들에 질린 보통 팬들의 대피소적인 경향이 강하다. 토크방이 악의축이라면 여긴 선의 축이다. 현멤버는 분홍색, 졸업멤버는 파랑색으로 나누어져있다. 본명은 길어서카테 이름은 별명으로 되어있다.

2018년 5월 기준 개인 카테고리가 있는 멤버는 마츠이 쥬리나, 사시하라 리노, 야마모토 사야카, 카시와기 유키, 요코야마 유이, 미야와키 사쿠라, 고토 모에, 오오시마 유코, 마에다 아츠코, 다카하시 미나미, 와타나베 마유, 시마자키 하루카, 와타나베 미유키, 마츠이 레나, 코지마 하루나이다.
AKB48그룹 AKB48과 그 에 대해서 다루는 게시판.

기존 48토크방과 달리 까플이 금지되어있다.
프로듀스48 2018년 5월 15일 오후 4시에 개설되었다. 프로듀스 48의 첫 단체곡 내꺼야가 공개되고 공식 홈페이지 개설에 PR영상까지 풀리다보니 48토크와 케이돌토크에 헬게이트가 났고 이를 보다못한 왕덬이 방송 한달 전에 긴급히 열었다. 이후 48톡과 케톡에서는 프듀48 관련 주제에 언급금지가 걸려있다.(단 48그룹 멤버의 일본 활동에 대해서는 48톡에 작성 가능)
케이돌토크 일명 케톡. 한국 아이돌과 세상 모든 주제에 대해서 다루는 게시판.[10] 원래는 구 토크방에서 아이돌 이야기를 했으나, 탱큥 사건으로 톡방이 탱큥 까플로 가득차자 이를 견디다 못한 비 아이돌덬들의 문의로 신설되었다.

여초 사이트인 관계로 남자 아이돌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만 여자 아이돌 얘기도 꽤 심심찮게 볼 수 있다.[11] '온에어' 태그의 경우 해당 연예인이 나오는 방송 본방 당일 실시간 토킹용.

다만 이 온에어의 경우 theqoo의 자유로운 운용 방침이 더해저 매우 솔직한 반응이 달린다. 너무 솔직해서 케톡 온에어 반응만 보면 인기 많은 아이돌들조차 왜 인기를 얻었는지 이해가 안될 지경대한민국의 모든 아이돌이 실력 없고 비주얼 존못이 되는 어메이징 케톡 온에어!
케이돌 한국 아이돌에 대해서 다루는 게시판. 케톡방과의 차이점은 샤이니, 세븐틴, GOT7 등등 그룹 이름으로 태그(일명 카테고리)가 세분화되어 있다. 덕분에 해당 아이돌의 팬들끼리만 노는 비율이 높고, 이로 인해 난장판인 케톡에서 망가진 멘탈을 복구하는 용으로 쓰거나 애초에 이곳만 쓰는 회원도 많다.

2016년 운영자가 케돌 카테고리 글들을 함부로 케톡에 끌고가는 것을 금지해서 더더욱 팬들만을 위한 공간이 되었다. 인스티즈와는 대조적으로 음지를 전면적으로 금지하고 있으며, 이는 theqoo 내 다른 게시판들도 동일하다[12].

2017년 9월 기준 개별 카테가 있는 아이돌은 엑소[13], 샤이니, 세븐틴, GOT7, 동방신기, NCT, 빅스, 2PM, 신화, 소녀시대, 빅뱅, 하이라이트 , 러블리즈, 젝스키스, 틴탑, 레드벨벳, 위너, 비투비, 여자친구, 데이식스, 몬스타엑스, 아스트로, 골든차일드, 더보이즈, 마마무, 정세운, 이호원 이다.
인피니트 인피니트에 다루는 게시판 엑소방처럼 원래 케이돌 게시판의 태그로 분류되어 있었으나 theqoo 내에서 엑소 다음으로 많은 팬수와 화력을 자랑하기에 설립되었다.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에 대해 다루는 게시판. 관련 글이 많아 따로 게시판이 생겼다.
프로듀스101 케이돌토크에 프로듀스 101 관련 글이 많아 시즌 2 방영 당시 따로 게시판이 생겼다.
워너원 워너원에 대해 다루는 게시판. 관련 글이 많아 따로 게시판이 생겼다.
뉴이스트 뉴이스트에 대해 다루는 게시판. 관련 글이 많아 따로 게시판이 생겼다.

2018년 중반, 게시판과 더쿠 디자인에 대대적인 개편이 이루어졌다. 따라서 인기 연예인들의 개별 게시판들이 여러개 생기게 되었다.

2018년 11월 기준 전체적인 게시판별 구성은 다음과 같다
더쿠 공지, 문의/신고, 문제보고, 테스트/메모장
유머/이슈/정보 전체, HOT, 스퀘어
생활 일상토크, 후기, 공부, 직장인, 연애, 자동차/대중교통
국내연예 케이돌토크, 힙합, 드영배, 영화, 예능/버라이어티, 프로듀스48, 프로듀스101 시즌2, 팬텀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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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문제점

덕후가 덕후를 까고 덕후끼리 싸우는 덕후 커뮤니티이다. 문제를 개선하려는 의지가 없어보이는 왕덬은 관리를 한다고 말하면서 제대로 관리를 하지않고 문제를 일으키는 회원을 신고한 회원을 예민하답시고 차단을 시키는 행위는 여전하다. 사실 이러한 문제는 성별혐오를 전면 금지시킨것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여초 사이트에도 해당되는 문제점이다.

5.1. 관리자의 독재

점차 규모가 커져감에도 자칭 왕덬이라 불리는 관리자 아래에 모든 것이 통솔되고 있다. 때문에 굉장히 폐쇄적이고 의사소통이 안된다. 회원수를 유지하기 위해서 비회원 검색기능을 막아놓았고, 심지어 댓글도 1시간 이전 것은 볼 수 없다. 강제 탈퇴도 왕덬 마음대로다. 개인사이트이기 때문에 이를 막을 근거도 없다. 예를 들면, 어떠한 경고도 없이 왕덬의 손짓 한 번에 갑자기 당신은 회원 자격이 정지 될 수 있고, 더쿠 회원 누구도 당신이 정지 되었다는 것을 모르며, 정지된 이유에 대해서도 당신은 알 수 없다. (사이트 하단의 문의 메일로 물어도 답장은 없으니, 정지 됐다면 포기하라.)

사용자들 사이에서 분쟁이 일어날 때 왕덬은 자신의 의견과 다른 글이나 댓글을 공지로 올리며 사용자들을 조리돌림한다.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에는 사용자들을 무통보 강제 탈퇴시키는 대대적인 숙청도 저지른다. 회원들은 오히려 왕덬의 이런 행동에도 동조하며 다른 회원들을 다시 조리돌림하는데 참여한다. 다양한 의견이 모이는 커뮤니티의 관리자가 부족한 가이드라인으로 납득할 만한 기준없이 회원들을 상대로 강퇴하고, 또 자신의 입맛에 맞는 글에만 대처하는 자세는 충분히 파시즘의 요건을 만족시킨다. '왕덬과 그 시녀들'이란 관용구가 있다. 가장 큰 게시판인 스퀘어에서는 운영자 찬양을 하거나 운영자에게 치는 장난으로 플로우가 만들어지는 경우도 잦고, 가끔 왕덬은 그 추종을 즐기며 답글을 남긴다.

스퀘어 게시판에 나무위키의 더쿠 항목을 까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시녀들은 강제 탈퇴될 만한 이가 탈퇴 당하고 광광 울며 이 항목을 썼다고 조롱했다. 왕덬의 숙청 퍼모먼스로 인해, 언제든 강제 탈퇴 되어지는 '모든' 회원들은 그럴 만한 이유가 분명하다고 믿는다.
예를 들면, 당신은 어떠한 답글을 남긴 적도 없고, 글만 읽다가 몇 달이 지나 시리즈 글을 몇 개 썼는데 강제 탈퇴 될 수 있다. 공지에 올라와 있는 사항을 어긴 것도 아니라서 이유가 궁금해 메일로 문의를 해도 왕덬은 수신 확인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누군가 당신이 쓰던 시리즈 연재에 대해 궁금해 하는 글을 썼는데, 거기 다른 무명회원 왕덬은 왕덬 계정 하나 뿐일까. 이 '왕덬이 신고 누적이라고 차단 시켰데.' 라고 덧붙이면 당신은 진실과는 상관 없이 그 간 문제될 글들을 많이 써온 회원이 되는 거다. ('뭘 했길래. 이거 보고 있으면 다음 회원 가입 기간에 꼭 돌아와서 계속 글 써 줘! 기다릴게!' 라는 플로우에 또 다시 어떤 무명회원이 등장해 '왕덬한테 물어봤는데 시리즈 쓰던 애 완전 싸이코래. 왕덬 답글 캡쳐 가져왔어, 봐 봐.' 하면 당신은 그렇게 싸이코가 되는 것이고, 돌아가고 싶은 마음도 사라진다.)
이 사이트에 네임드는 왕덬 나 하나야.

특히 여타 커뮤니티같은 신고 기능이 없는 것 또한 문제이다. 익명 사이트이기 때문에 말다툼은 기본적으로 빈번하고 특정 사용자의 도배와 다중이 플레이가 만연하지만 각 게시글 혹은 댓글의 신고 버튼이 없기 때문에 게시판이 쓰레기장이 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잘못된 정보나 루머글이 올라와도 정정되기 매우 어려운데 이 역시 신고가 어렵다. 신고 기능이 따로 존재하지 않고 왕덬에게 직접 문의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왕덬 역시 일정한 지침없이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고, 전술했듯 본인의 입맛대로 사용자와 게시글을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신고가 더더욱 어렵다. 심지어 관리자인 왕덬이 본인도 현생이 있으니 회원들에게 예민떨지 말고 신고문의는 자제하고 알아서 해결하라는 충공깽 발언을 일삼았다. 그런데 대다수의 회원들은 이런 발언을 듣고 왕덬을 찬양했다. 현재 사이트의 규모가 작은 편임에도 온갖 루머와 조롱글들이 만연하는데, 회원수가 늘어나 규모가 커진다면 일정한 사이트 관리 방향, 납득할 만한 회원 관리 지침, 원활한 신고 기능 등이 필요해 보인다.

공지 위반 시에는 누적 처리를 하거나 차단 처리를 한다(고 쓰여있다). 그리고 그 누적과 차단은 일정한 기준없이 감정과 임의대로 되고 있다. 운영자가 기분 좋을 때는 누적인 것도 기분 나쁠 때는 바로 차단 직행이다. 누적을 알리는 것도 거의 숙청 퍼포먼스 중 답글 상에서 뿐이다. 더쿠는 쪽지 및 소환 기능이 없다. 저격 당하거나 조리돌림 당해도 당사자는 알 수 없다. 결론적으로 강제 탈퇴에 대한 프로토콜은 면피용이다.
또한 왕덬은 차단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별 다른 기준 없이 본인 입맛에 거슬리면 이제까지 활동 내역을 주루룩 까발리기도 하며, 문의 메일의 발신자 이름도 가리지 않은 채로 공개 처형하는 등 관리자라 하기에 부끄러운 행동를 저지를 때가 많다.

또한 특정 성별 혐오적인 표현이 금지라는 공지가 떡하니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단어들을 짚고 넘어가는 회원들을 조리돌림에 가까운 공지로 차단하는 모습도 이중적이다. 니가 하면 지랄, 내가 하면 공지. 공개된 사이트임에도 불구하고 19금 성인물 자료(야동 품번 등)가 올라오는 것에 대한 제제도 없으며, 저작권 위반, 일반인 신상 털기, 외부 유출 금지 자료 등등의 위법적 게시물에 의문을 제기하는 회원을 예민충, 고나리자라 몰아가며 차단하기도 한다.

공지에서 거리낌없이 타사이트 비방을 하는 것도 자주 있는 일이다. 이런 독단적 운영이 지속 될 수 있는 데에는 왕덬크러시를 외치는 시녀들도 크게 한 몫 하고 있다. (참조 : 따가리여도 좋아! http://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best&page=25&document_srl=559415281)
회원들도 보고 배운 게 독재라서 주류와 의견이 조금만 다르고 기분이 상하면 게시판으로 화젯거리를 가져와 (왕덬이 공개처형을 하듯이) 같이 욕해달라며 글을 올리고 조리돌림을 한다.

밑에서도 나오지만 정치적 성향과 다르게 독재적 왕덬을 맹신하는 더쿠유저들(시녀들이 다수) 공지한번 뜨면 의심조차 안하고 그럴만 했네 일 잘한다라는 반응이 대다수. 왕덬도 사람인데다 솔로몬도 아닌데도 그 맹신을 보면 사이비 종교집단과 같다. 특히나 “왕덬은 누군가의 팬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는데 팬의 유무와 무관하게 똑같이 편향된 관점을 가질 수 있는 단순한 사이트 관리자일 뿐인데 매우 공명정대한 법관 대하듯이 대우를 받는다.

최근 남녀혐오 금지 공지 강화에 따라 성범죄, 미투 같은 사회문제에 대해서도 일절 언급금지를 적용하려다 유저들의 반발에 의해 사과문을 쓰고 일단락 되었다.

8월에 있었던 개편 후에도 관리가 되지 않는 곳은 여전히 관리가 되지 않으며 개선할 생각도 없어보인다. 본인이 만든 공지를 위반하는 회원을 신고하면 처리한다고 말은 하지만 막상 신고하면 예민하다고 아무런 통보없이 신고한 회원을 차단하는 일도 있다고 한다. 결국 개편을 통해 변화가 생긴건 게시판 목록에 변화일 뿐 문제있는 곳에 대한 개선은 여전히 없다.

사실 변호를 하자면 더쿠넷은 2019년 2월 시밀러웹 기준 한국 웹사이트 랭킹 28위에 올라와있는 대형 사이트이며, 한달 방문자수는 1200만명이 넘는다. 바로 2계단 위에는 11번가가 있고 2계단 밑에는 뽐뿌가 있는데 이 사이트의 직원만 14명이다. 하지만 더쿠넷은 왕덬이라는 관리자 단 한명만이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일손의 부족으로 제대로된 소통이 어려워진 점이 있다. 왕덕도 이러한 어려움을 운영에 한계가 왔다고 털어놓을 정도 #로 주기적으로 어려움을 표하고 있고 '시녀들이 생겼다' 라는 표현도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 동정론이 생기면서 보였던 것이다.

5.2. 익명성

5.2.1. 익명으로 인한 각종 문제점

더쿠는 글쓴이의 아이디나 IP 주소의 노출이 전혀 없는 익명 커뮤니티다. 하지만 이러한 익명 커뮤니티가 가질 수 있는 모든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다. 특히 관리자의 일정한 지침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흠이다. 익명 사용자의 무분별한 루머, 패드립, 조롱, 욕설 등이 정보통신망법 상 가중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음에도 일정한 제재가 전무하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점을 적극 활용해 한 명의 사용자가 다수의 사용자들인 것처럼 행동할 수 있으며 루머를 퍼뜨리는 데 용이하다.
심지어는 이미 불특정 다수도 악성 루머로 인지하여 더 이상 흥미를 끌지 못하는 상한 떡밥지난 이슈를 끌어올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래서 90년대에 활동한 연예인의 안티팬이 의외로 꽤 있다. 그 세대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는 금세 논박되고 또 저런다는 소릴 듣기 쉬운 이슈이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어린 세대가 많은 곳을 골라서 암약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게시글들이 구글링에 매우 잘 걸린다는 것 역시 큰 문제로 지적된다. 악의적으로 잘못된 정보를 무분별하게 퍼뜨릴 수 있기 때문. 게다가 사이트 특성상 댓글을 달기보다 새로운 글을 올려 플로우를 이어나가기 때문에 일일이 대응하고 정정하기도 힘들다.

특히나 깊갤 및 남연갤 여시(망한)등등 출처 세탁지로 이용되면서 정치질 하기 쉬운곳이다. 운영자가 잡을 수 없을 뿐더러 의도 타령이 금지되어 있기에 아 다르고 어다른 게시글들로 인해 팬덤만 유난되는 상황이 대다수이다. 그렇기에 당연히 위 커뮤니티들과 유저 또한 많이 겹친다. 하지만 스스로는 인티 및 위에 언급된 대다수 사이트 보다 낫지 않나라는 말을하는 자기진단 및 객관화도 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욕설에 관해서 패드립이나 극도로 심한 수위의 욕설을 제외하면 모두 허용되기 때문에, 게시판에서 사용되는 글/댓글들의 어휘가 상당히 날카롭고 폭력적인 경우가 있다. 특정인을 얘기 할 때 별다른 필터링 없이 비난과 욕설이 작성되어 있는 경우 또한 자주 볼 수 있다. 특히 특정 팬덤끼리 대립하는 댓글들에서는 해당 모습이 더 극단적으로 나타나게 된다.

5.2.2. 단적인 예인 젝키 팬덤의 DSP 루머 유포

루머 유포의 단적인 예로 젝스키스 팬덤의 행동을 들 수 있다.

2016년 젝스키스 재결합 이후, 더쿠 사이트에 "우리 오빠들이 DSP한테 이런이런 일을 당했다"라는 식으로 온갖 루머와 욕설이 올라왔다. 예시는 각주 참조.[14]

루머 내용과 그 반박에 대해서는 젝스키스/DSP 관련 루머 문서 참조 바람.[15] 해당 문서 루머의 대부분이 더쿠 사이트에 수없이 게시되었으며, 욕설과 모욕이 이어졌다.

심지어 2018년 이호연 사장이 사망한 이후에도 계속됐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젝스키스가 해체한 날에도 나이트 행사를 잡아 뛰게 했다고 퍼뜨린다.
파일:ahhhh.png

아무 근거가 없는 허위루머다. 해체 날 젝키 팬덤은 조영구의 고급 차량까지 박살내버리며 난리를 쳤다. 이런데 아무 근거가 없다는게 말이 되는가. (참고로 여기서도 인터넷에 루머가 유포되어 있는데, 사실관계는 젝키 팬덤이 보상해준 적이 없다는 것이다. 겨우 20만원 모아 와서 조영구가 거절했다고 한다. 이호연 사장이 대신해서 수리비 전액인 1100만원을 보상해주어서 사건이 일단락 됐다.)

하지만 익명으로 루머를 쓰고서는, 뒤에서 "헐 진짜?"라며 동조해주고 사실로 확정해버리는 일이 많다. 밖에서 보면 정말 멍청한 행위지만, 아무 문제 없이 저런 일이 행해졌다. 이외 이호연 사장한테 "압정 먹고 유병장수 하라"는 등 심한 모욕이 다수 일어났다. #

2018년 젝스키스의 멤버들이 각종 구설수를 일으킨 이후에는 젝스키스와 관련된 글 자체가 별로 올라오지 않게 되었다. 팬덤이 분열해서 숫자가 크게 줄었고, 젝스키스 글에 대한 더쿠의 전반적인 반응이 부정적으로 바뀐 탓이 크다. 하지만 허위루머 글은 틈이 보이면 어김없이 작성되고 있다. 매우 심했던 2016~7년에 비해선 양 자체가 크게 줄어들었지만, 2019년에도 꾸준히 올리고 있다. # # # # # # # # # # 이미 팩트로 반박 됐던 루머인데도 예전의 패턴으로 올리며 욕설을 유도한다.

5.3. 스퀘어· 나무위키에서의 언론 플레이

뉴스나 정보통 역할을 하는 '스퀘어'라는 카테고리에 유저들이 많이 몰린다는 점을 노려, 특정 인물(주로 정치인·연예인)을 비판하는 글을 자주 올린다. 비판글의 경우, 필자가 심각하게 느끼는 부분(자료)만 퍼오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대상에 대한 비호감 여론을 상당 수준으로 높일 수 있다. 그 마저도 일부분만을 강조하거나 교차 검증을 하지 않고 쓴 글이 대부분이다.

보통 더쿠를 메인에 두고 나무위키 활동을 겸하는 사람들도 많다. 더쿠의 제2 언론의 장은 다름 아닌 나무위키. 문제점은 일반인이 보기엔 소소한 에피소드 격에 그칠 뿐인데 본인들끼리만의 심각성을 극대화시키다보니, 우물 안 개구리 식으로 나무위키에까지 와서 사건을 장황하게 서술하려는 경향이 있다. 대체적으로 아이돌 팬덤들의 평균 연령대가 낮은 편이기도 하고, 나무위키 기본 방침이나 규정에 무지한 경우가 많아서 자주 벌어지는 일이다. 창조논란도 꽤 심각한 편이라 한쪽 보도만 믿고 판단하는 유저도 많은 편이다.

당장, 나무위키에 개설된 아이돌 관련 문서만 보더라도, 더쿠에서의 논란을 슬쩍 끌여 들어온 흔적이 곳곳에서 발견된다.
범죄자가 아님에도 논란 항목이 폭주한다면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게다가 자세히 보면, 제대로 된 출처도 없고, 있더라도 작성자에 입맞에 맞게 악마의 편집을 거쳐 선동하는 내용이므로,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논란 문서의 오용 문단을 보면 알겠지만 나무위키는 비호감을 품은 한 인물에게 불평과 언론의 장으로써 블로그질 하라는 곳이 아니다.
더쿠 : 믿거나 (믿고 거르는 나무위키)
나무위키 : 말거나 (말로만 거르는 나무위키)

이같은 파행은 아이돌 인물을 다루는 케이돌 토크나 48토크 게시판 유저들 사이에서 자주 행해지고 있다. 의아하게도 나무위키 자료를 퍼나르거나 문장을 인용하는 등 나무위키를 매우 신뢰하면서도, 자기들에게 불리할 때는 '믿고 거르는 나무위키'라며 비아냥거리는 습성이 있다.

5.4. 스퀘어에서의 지난 논란 끌올

온갖 정보가 몰리는 스퀘어 게시판의 특성인데, 대체 왜 뜬금없이 이 시점에서 이 글이 올라왔는지 모를 정도로, 의외로 해묵은 이슈가 자주 반복된다.

그중에는 이미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진 것도 있고, 이미 해결된 논란도 있으나, 한 분야에 푹 파고드는 덕후들이 몰리는 곳이어서 그런지,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사람들이 있다.

문제는 악마의 편집이다. 특히 과거 논란의 경우, 그런 일이 있었는지도 모르는 일반 대중들이 적지 않으므로, 입맛대로 편집하여 선동하기가 쉽다. 열성 팬이 아닌 이상, 과거 기사를 일일이 다 찾아 보기도 어렵기 때문에, 더쿠 내에서 활동하는 열성 팬 세력이 미미할 경우에는, 안티들이 점령하여 선동하기가 쉽다.

글은 누구나 찾아와서 읽을 수 있으나, 글을 쓰는 것은 가입한 회원만이 가능한데, 회원 가입 절차가 까다로우니, 바로 반박글을 올려 정정해 줄 수가 없는 것이다. 이렇다 보니, 애초에 특정 성향의 사람들이 대거 가입하여 그들만의 놀이터로 악용하기 쉬은 게 특징이다. 타 커뮤에서는 언급되지 않고, 더쿠의 스퀘어 게시판에서만 자주 거론되는 논란이 많은 것은 이러한 시스템 탓이 크다.

또한, 설령 해당 연예인이 잘못을 저질러 욕을 먹는 경우라 하더라도, 일반적으로, 10년 정도 지난 사건은 강력 범죄이거나, 병역 비리, 솜방망이 처벌을 받은 게 아닌 이상, 일반 대중 커뮤니티에서는 크게 논란이 되지 않는다.
즉, 이미 오래 전에 죗값을 치른 연예인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 삼지 않는 것이 일반 대중들의 시각이다.

하지만, 더쿠에서는 이를 어떻게든 침소 봉대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심지어는 해당 커뮤니티 이용자들에게는 생소한 80년대 연예인의 스캔들까지 끌어들이는 경우가 있다. 정작, 그 시대를 기억하는 기성세대들에게는 더 이상 화제 거리가 되지 않는 사건임에도 말이다.

이런 점 때문에, 적어도 대중 여론을 살피기 위함이라면 더쿠는 바로미터로서 그리 적절하지 못하다고 할 수 있다.

5.5. 특정 카테고리, 카테간의 빈번한 말다툼

커뮤니티 규모가 점차 커지면서, 사이트 내적으로는 여러 문제가 발생해 내홍을 앓는 중이다. K-pop 팬들이 사용하는 케이돌 관련 게시판들과 AKB48과 그 자매그룹에 대해 다루는 48게시판에서 자기 아이돌 찬양, 다른 아이돌 비방이 심하다. 익명성을 악용한 타 아이돌에 대한 비방 및 기싸움, 어그로 등이 수시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예 게시판과 하부 카테고리를 여러 개로 쪼개서 팬들끼리만 모이도록 권장하는 중이다. 일례로 한국 아이돌에 대한 게시판을 각 그룹별 카테고리가 생성되어 있는 '케이돌' 게시판과 한국 대중음악 전반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케이돌토크' 게시판으로 분리해두는 식.

일본 아이돌 문화에 거부감을 가진 한국 아이돌 팬들이 많이 유입되면서 일본 연예 관련 카테와 한국 연예 관련 카테 간에 마찰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다수인 한국 아이돌 팬들이 스퀘어 방을 장악하여 일본 아이돌에 대해 부정적인 글을 올리면 다수의 댓글들이 동조하고 있어서 일본 연예 관련 카테에서 불만이 많다. 반대로 일본 연예 관련 카테에서는 한국 아이돌들이 일본 활동 성과를 부풀려 언플하는 것을 비웃고 있다. 내가 제일 잘 알아

5.6. 구) 48토크, 구) 제이걸토크의 문제점

더쿠의 개편으로 인해 48토크는 까플 금지 AKB48그룹 팬게시판으로 변경되었고, 프로듀스48의 방영으로 프로듀스 참가 멤버들의 팬들이 늘어나 멤버에 대한 여론도 출연 멤버들에 대해 유리한 쪽으로 많이 바뀌게 되었다.

와타나베 미유키 카미7에 들어보지 못하고 선발과 언더걸즈를 오가다가 졸업을 하였고, 시마자키 하루카 역시 카미 한 번 진입 후 졸업을 하였다. 졸업 후에도 '핫걸'이라 종종 까플에 끌려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졸업한 멤버에게는 비교적 관대해지기 때문에 사실상 까플의 대부분은 미야와키 사쿠라에게 넘어갔다고 볼 수 있다.

와타나베와 시마자키는 총선거에서 기대에 못미치는 성적으로 견제가 되지 않았지만, 미야와키는 광푸쉬 멤버, 견제되는 멤버, 예쁜 멤버 이 세 분류에 다 속하는 멤버이기 때문이다. 다른 멤버들도 종종 까이지만, 그 멤버 팬들에 의하여 플로우는 잠잠해지곤 한다. 하지만 48토크에서 가장 많이 까이는 멤버인 사쿠라 같은 경우에는 팬들이 플로우를 멈추려고 해도 오히려 사쿠라의 팬들을 욕하며 더 긴 플로우를 보여준다. 특히 악질 사쿠라 어그로꾼들은 질문이나 조언으로 포장한 지적, 비난을 쇄도한다. 예를 들면 '사쿠라 예전에 ~한거 진짜야?', '사쿠라 ~한 거 별로지 않아?' 등. 비인기 멤버에겐 평소 관심도 없으나 사쿠라를 까기 위해서는 언급해주고 걱정해주는 척도 한다. 본인들은 악질 까가 아니라고 하고, 까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하지만, 사쿠라에 대한 악담은 정당화를 하는 행동을 보여준다. "광푸쉬 받니깐 욕먹는거 감수해"와 같은 합리화도 한다.

사쿠라에 대한 악질 행동은 48토크 게시판 뿐만 아니라 스퀘어 등 다른 게시판에서도 행해진다. 스퀘어에 사쿠라 관련 글이 올라오고 반응이 좋은 경우, 반응이 마음에 안드는지 사쿠라에 대한 욕을 하며 댓글을 망쳐 놓는 행동을 한다. 열폭 혹은 글이 올라오길 기다렸다는 듯 가장 처음으로 댓글을 달며 미리 물을 흐려 놓기도 한다.

이외에도 샄수꾼이라는 용어를 만들어 모든 사쿠라팬들을 매도하기에 이른다. 이는 사쿠라가 일으킨 논란들을 나무위키에 쓰지 못하게 하고, 다른 논란 없는 멤버들의 위키를 안좋게 수정하여 발생한 용어로, 사쿠라의 샄-과 파수꾼의 -수꾼이 결합된 것이다. 주로 '나무위키의 사쿠라 악성 팬'들을 칭하는 더쿠 유저들만의 이다. 왜 더쿠 유저들만의 밈이냐고 묻는다면, 아래 사건 문단 중 '나무위키와의 충돌' 문단을 읽어보면 된다. 구글 완전 일치 검색어 통계 상 이 용어의 사용 출처 99%(...) 이상의 웹 사이트가 theqoo.net으로 뜬다. 사실상 48토크나 나무위키 더쿠 문서에만 쓰이고 다른 데선 거의 안 쓰인다. '나무위키와의 충돌' 문단에서 자세히 다루겠지만, 더쿠 유저들이 이불킥을 할 만한 에피소드가 있다.

48 멤버중 유독 사쿠라 팬들이 나무위키에 대한 집착이 심한 것으로 보인다고 하지만 이건 사쿠라 악성 팬들만의 문제라고 볼 수 없다. 미야와키 사쿠라의 악성 까가 70여 개의 다중 계정을 생성해 악의적으로 서술하여 발각된 적이 있다. 그리고 나무위키 규정상 중립적인 서술이 필요할 뿐이지 편집자 멋대로 관련 논란을 과대 해석하여 추정을 적어놓을 수 없다. 사실 오오야 시즈카 쟈마 사건도 사쿠라 본인이 직접 대응하지 않아 진위 여부조차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다. 심지어 아래 편집 합의문까지 소리 소문없이 삭제됐었다.

이 문서는 토론을 통해 이하 문단에 관한 내용을 해당 토론 합의안에 따라 동결시키는 것(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토론 없이 수정할 시 제재될 수 있습니다.

* 토론 합의안 넘겨주기 : https://namu.wiki/thread/SrhaN5AunLNDfihhBHfBDj

2017년 들어서는 기어코 미야와키가 예쁘다는 것마저 부정하려는 경향이 있다. 꼭 이런 유저들이 꺼내드는 카드가 역시나 그렇듯이 만능취존주의. 극소수의 개인취향 사유를 반박 삼아 다수의 외부 여론을 부정하려는 게 대표적( #)이다. 요샌 취존이며 뭐며 못생겼다고 정신승리까지 한 적이 있다. 뿐만 아니라 '요즘 사쿠라 얼굴 달라지지 않았어?' 이런 글만 몇년째 올라온다. '최근 얼굴이 변한 미야와키 사쿠라'라면서 그 최근이라는 소리만 3년째..

미야와키는 총선거 뿐만 아니라 굿즈, 홍백 선거, 악수회 완매 속도 등 성적으로 깔 게 없는 멤버이다. 그러나 제8회 총선거 당시 순위는 올랐으나 표 수가 3,000표(전년 대비 3.7%) 가량 하락한 적이 있었고, 재밌게도 더쿠에서는 이 하나만으로 비아냥 플로우를 1년 넘게 우려먹는 촌극을 벌였다. 이렇게 밉보인 멤버에 대해서는 지표 하나 살짝 부족해도 물꼬를 트는 습성이 짙다. 제9회 총선거에서는 표 수와 순위 모두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젠 정체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16] 반면에 미야와키의 대항마로 밀었던 일부 차세대 멤버들의 표 수와 순위가 제9회 총선거에서 폭락하거나 정체해도, 이들에 대해서는 격려나 입막음을 하는 이중잣대를 들이민다는 점도 볼만한 코미디.[17]

이전엔 그랬으나 2018년 하반기 기준 미야와키에 대한 여론은 프로듀스 48 방영 이후 유입 팬들이 늘어나 48그룹 멤버 최애 투표 1위라는 결과를 냈다.

  • 유저들의 과대해석
또한, 유저 대다수가 인식하지 못하는 안하는 피장파장의 오류가 빈번하게 보이곤 한다. 어떤 멤버가 문제 될만한 발언을 하면, 그 문제 자체에 대해서 논의하기보단 이런 식으로 쓸데없이 과거의 일화까지 끌올하여 인식을 악화시키려고 한다.[18] 또 멤버의 평범한 발언에도 자기들끼리 여러 가지 확대 해석 및 망상을 하는데, 망상을 망상으로 끝내지 않고 무조건 확신으로 몰아간다. 진위 여부가 밝혀지지 않은 사건이나 말에 대해서도 궁예라는 명분으로 본인들의 주장을 정당화하는데, 엄연히 문제점이 많은 역설이다.

  • 편향적인 여론몰이
일본 우익 사이트인 2ch을 욕하고 더럽다고 하지만, 본인들이 필요할 땐 댓글 반응 자료를 가져오며 신뢰하는 척 하고, 같이 웃으며 니챤과 다른 것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나무위키 역시 신뢰하지 않는 척하고 신경 안 쓰는 척하지만, 본인들이 필요할 때에는 무한신뢰를 한다. 유저 대다수가 본인의 망상을 정당화시키기 바빠, 검증되지 않은 자료나 조작 자료를 선택적으로 퍼오는 경우도 종종 있다. 심지어 일반인의 트위터를 인용하기도 한다.

  • 2017년 초반 상황
2017년 초반 신흥 까플은 나카이 리카가 이어 받으려고 하고 있었다. 나카이는 NGT48 데뷔 싱글의 센터를 맡았으며, 악수회 상위권으로 NGT의 인기 멤버였다. 때문에 이런 나카이의 기세를 견제하는지 상반기 많이 까였다. 또한 리카는 팬들을위한 쇼룸 방송[19]에서 자주 우는 편인데, 팬도 아닌데 챙겨보며 운다고 일일이 알려주고 까는 관심을 보여준다. 2016년까지 가장 많이 까였던 세 명 마츠이 쥬리나, 시마자키 하루카, 미야와키 사쿠라는 48토크의 핫걸이라 불리는데, 시마자키의 졸업 이후 핫걸 자리에는 공석이 생겼고 아직 쥬리나나 사쿠라만큼은 아니지만 리카가 떠오르는 핫걸이라고 볼 수 있었다. 이렇게 리카가 새 핫걸 후보가 되나 했더니.. 2017년 총선거에서 스토 리리카의 결혼 발표나 NGT48 투표 논란, 그리고 이후로 리카의 악수회 등의 성적 부진의 이유로 핫걸과는 거리가 멀어지게 되었다.


  • 2018년 8월 이후 폐쇄 조치
사이트 내 카테고리 개편으로 48토크방은 까질이 금지된 AKB48그룹방으로 바뀌었고, 일본 여자아이돌 관련 토크방은 제이걸토크방으로 신설되었다. 그리고 48토크방뿐만 아니라 하로프로, 아뮤즈, 소니뮤직 등 다른 일본여자아이돌 관련 카테고리에서 활동하던 어그로, 악성유저들까지 합쳐져서 이전의 48토크방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의 난장판이 되었다. 결국 운영자인 왕덬의 관리 실패로 인해 12월 폐쇄가 되었다.

5.7. 케이돌 토크의 문제점

이용자 수가 많아지면서 아이돌에 대한 비꼬기, 성적 줄세우기, 얼평 플로우가 늘어나 해당 돌 덬들을 고통받게 하고 있다. 그러면서 반발하는 애꿎은 팬들만 유난으로 모는 것이 취미 오죽했으면 아이돌이 컴백하면 그 아이돌의 덬들은 반강제로 케톡을 끊어야만 한다는 자조적인 반응이 나올 정도. 특히 여초 사이트치곤 심할 정도로 온갖 종류의 성적 후려치기/올려치기 때문에 혹자들은 여초판 기타프로그램 갤러리로 비유하기도. [20]사실상 theqoo에서 가장 말 많은 게시판으로, 운영자마저도 '니들 멋대로 해라'면서 모든 공지를 내리고 아예 방치한 적마저(...) 있었다. 아이돌의 아이돌이란 다까이는곳 인기많아도 체감 인기가 아니라면서 백날 후려치는곳 최악중의 최악이고 운영자 시다바리해주는곳

후술할 닥터후 사건 병크를 벌이는데 수많은 기여를 하였다.

5.8. 드영배의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

드영배(뎡배)방은 초창기에 매우 한산한 곳이었으며 드라마에 대한 소소한 얘기를 나눌 수 있는 곳이었다. 2016년 이후 케이돌토크방 다음으로 리젠이 좋아졌다. 베스티즈, 외방커뮤니티 등 드라마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가 한산해지면서 드라마팬들에게 알음알음 사이트의 존재가 알려졌기 때문이다. 2016년에 걸쳐 흥행을 거둔 드라마들이 많았고, 이를 통해 드라마팬과 함께 배우팬 및 이들의 안티들도 유입됐다.

유입이 많아지면서 현재는 디시인사이드의 대표적 막장갤이라 할 수 있는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와 다를 바가 없다. 드라마나 배우 호감글에 초치기 댓글을 다는 등 취좆이 늘어났으며 익명이라는 점을 적극 활용해 팬코 까질, 조롱, 루머 생성, 까플을 위한 판깔기 등이 넘쳐난다. 드라마 온에어보다 특정 배우의 까플 리젠이 더 빠른 경우도 많다.

문제는 자체적인 신고 기능이 없고 최소한의 IP 주소조차 공개되지 않기 때문에 소수의 사용자가 악의적인 게시글을 올리는 데 여파가 상당하다는 점이다. 일명 어그로를 끌고 이에 낚이는 척 판을 벌이는 게 가능하다는 것. 이러한 이유로 드라마 자체를 즐기기 위해 만들어진 본래의 목적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드라마에 대한 리뷰보다는 논란에 대한 다툼, 출연 배우의 개인적인 정보와 사생활 폭로 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게다가 사용하는 단어도 점점 거세져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와 비슷한 수준이다. 관심사가 비슷한 관계로 이용층이 상당히 겹치기 때문인지 해당 갤러리와 드영배방에서 비슷한 게시글이 시차를 두로 올라오는 것을 종종 목격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드영배방은 드라마와 배우를 얘기하던 공간으로 시작했으나 다른 커뮤니티들처럼 연예인들에 대한 온갖 잡담을 이야기를 하는 곳으로 변모했다.

'뎡배스퀘어'라는 카테고리가 생기면서 관련 기사들이 올라오는데 스퀘어방의 문제점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사용자의 입맛에 맞거나 일부러 비난과 까글을 유도하기 위해 기사를 퍼오기 때문이다. 특히 공신력없는 언론사의 무분별한 받아쓰기식 기사나 철지난 어뷰징 기사를 퍼와도 아무런 제재가 없다.그리고 또 낚이는 척 한다 또한 제대로 취재가 되지 않은 기사를 검증도 없이 신뢰하며 무조건 연예인들을 욕하거나, 일정 수준의 보도조차도 해당 연예인과 소속사의 언론플레이라며 왜곡한다. 오히려 확인된 사실임에도 다른 이유를 만들며 불신하고, 재차 확인된 후속보도가 있으면 다시 언론플레이라고 프레임을 만든다. 물론 이는 인터넷 전반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드영배방 사용자의 사용 언어와 그로 인한 폭력성, 조롱의 수준이 디시인사이드의 막장갤들과 다를 바가 없고 큰 제재 또한 없어 비판할 만하다. 한 유저가 그럼에도 왜 드영배방에 들어오냐고 물었을 때, 자신의 배우들에 관한 루머를 정정하고 까글의 보초를 위해 있다고 댓글들이 달린 것을 보면 그 심각성을 알 수 있다. 다행히 상주하는 팬들이 많은 배우나 드라마에 대한 잘못된 얘기는 쉽게 정정되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루머만 넘쳐나게 된다.

아이러니하게도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와는 서로 디스하는 관계다.둘 다 똑같은데? 또한 다른 커뮤니티 이야기를 비교적 자유롭게 한다. 베스티즈, 외방커뮤니티, 인스티즈를 언급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대부분의 여초카페를 경멸하는 편이다. 본인들이 좋아하는 배우들이 여초카페에서 까였다는 것이 주된 이유. 대부분의 여초카페는 기빨리며 창조까질이 넘쳐난다고 디스하지만, 정작 뎡배도 여초이며 온갖 까와 빠가 수시로 싸우거나 어그로 끄는 게시글, 일부러 판을 키우는 글, 루머를 확산하는 게시글이 많은 것을 볼 때 페미니즘 얘기만 없을뿐 특성은 대동소이하다. 그럼에도 여초카페에 올라오는 인기순위나 댓글 반응 등에는 매우 신경을 쓰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인다. 물론 이런 모습을 비판하는 유저들이 있긴 하지만 왕덬이 숙청한다. 기본적으로 왕덬이 타커뮤를 싫어하며 더쿠랑 같다고 하면 싫어하기 때문이다. 이를 볼 때 뎡배,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 여타 여초카페의 유저들이 각자의 활동량에서 차이가 있지만 상당수 겹치는 것으로 보인다.

5.9. 문재인 대통령 극성 지지 성향?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 기간 당시 더불어민주당 정의당을 지지하는 글이 꽤나 노골적으로 올라오기도 했다. 다만, 같은 새정치민주연합에서 분할된 국민의당에 대해서는 날 선 시선을 보였다. 물론 4당 체제 이전 새누리당에 대해서는 생략하겠다.

대선 경선 기간에는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인 문재인에 대한 지지도가 막강하였다. 심지어 같은 당 후보인 안희정, 이재명 후보에 대해서는 차가운 반응을 보였다. 이로 보았을 때 더쿠 유저들의 당적 지지도보다는 후보자체의 호감도가 더 앞서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이에 대한 반 감정도 많지만[21] 지금은 정치글 작성이 제한되면서 보기 어려워졌지만 과거 스퀘어 댓글이나 반응을 직접 확인해보면 친문 성향이 상당히 강한 것은 부정할 수 없었다.

정치적인 얘기만 할 수 있도록 열어놓은 게시판인 대선토크에서도 문재인에 대한 무조건식 감싸기, 호의적인 여론이 강했다. 이럴수록 타 후보 지지자들은 눈살이 매우 찌푸려지는 게 사실이다. 물론 왕덬(운영자)가 의도한 것은 아닐 테지만 이 곳이 과연 대선에 관하여 이야기할 수 있도록 만든 게시판인지, 문재인 팬카페인지 종잡을 수 없는 곳이 되었다.

문재인 당시 후보 비판이나 의혹을 제기하면 이에 대한 입막음이 굉장히 심했다. 심지어 문재인 외 다른 후보(특히 안철수)에 대해 비아냥거리는 용어가 많이 정리되어 있는 용어 정리 글이 공지 글로 올라와있었을 정도다!

결국 대선이 끝난 후 2017년 5월 13일자로 기존의 대선토크방을 문재인 덬질용 방으로 만들어달라는 문재인 지지자들의 빗발치는 요청으로 아예 명칭까지 문재인방으로 변경하며 정치토크방이 따로 생겨나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리고 문재인방은 사이트의 특정 정치인 지지 성향이 너무 강하다는 판단이 있었는지 금세 대(통령)톡방으로 명칭이 다시 바뀌었다.

이후 또 한 번 대방에서 대방으로 미세하게나마 게시판 성격이 바뀌었다. 대방은 대통령 문재인에 대한 잡담을 주고받는 곳이라는 의미에서 비판을 포함한 광범위한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차후에 바뀐 대통방은 말 그대로 대통령을 덕질하는 카테고리로써 약간 이야깃거리의 범위가 축소되었다. 즉, 대통령을 비판할 수 없게 되었다.

2017년 8월 현재 대통방은 문재인 정부의 친위군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심지어 포탈 기사 좌표를 찍어서 문재인 정부에 반하는 댓글들이나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는 댓글들을 내리려고 하는 시도들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본인들의 신념이나 가치에 반하는 기사들을 스퀘어방에 올리고 함께 규탄하는 와중에 댓글들이 정리되는 양상이었다면, 이제는 문재인 정부에 반한다는 이유 하나로 조직적인 베스트 댓글 조작을 하고 있는 상황 사례1 사례2 사례3 사례4 사례5 뿐만 아니라 2019년 8월 조국 사태가 터지기 전까지는 정치토크방도 사실상 대통방의 2중대나 다름없는 모습을 보였다.

한동안 문재인 정부에 대한 비판은 모두 적폐의 잔당으로 규명하며, 전혀 생산적이지 못한 논쟁만 일삼아 왔다. ‘보수=절대악’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정치적 사안에 있어서 균형이 깨진 시각을 보이지 못했다. 스퀘어 등을 중심으로 반문, 우파적인 스텐스의 글도 간혹 보였지만 삽시간에 상당한 인원 수로 공세를 퍼붓는 걸 보면 대체적인 성향은 그대로였다. 물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남북단일팀 문제나 부동산 정책, 수시 위주의 교육·입시 정책 등 몇몇 사안에 있어서는 이전부터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었지만 대북·외교 정책이나 소득주도 성장론 등 문재인 정부의 핵심 정치·경제 정책들을 비판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그러나 2019년 8월 조국 법무부 장관 지명 및 임명 이후 점차 반문 성향의 목소리도 힘을 얻기 시작했으며, 조국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진 상황이다. 조국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10~20대 젊은 층이 많은 것이 성향 변화의 요인으로 보인다. 이는 다른 여초 사이트나 맘 카페, 클리앙 등과는 정반대의 상황이며, 실제로 조국 지지 성향이 강한 이 사이트들은 더쿠 내에서 비난을 받고 있다. 조국을 장관으로 임명한 문재인에 대한 긍정적 평가도 많이 깎여나간 상황이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분위기 상 하기조차 어려웠던 문재인에 대한 비판과 비난이 상당히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비단 조국 건뿐만 아니라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기타 정책들에 대한 비판 역시 증가했다. 특히 비판적 지지를 거부하고 비지지자를 토왜로 몰아가는 등 무조건적 지지를 이어가는 극성 문재인·조국 지지자들은 여지 없이 까이고 있다. 조국에 대해 강력하게 쉴드를 치고 있는 김어준, 유시민 등 재야 친문 인사들에 대한 평가도 급격히 나빠진 상황이다. 이러한 추세가 한 동안은 자유한국당 등 보수 정당에 대한 지지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조국 장관 임명 강행으로까지 이어지자 '다음 총선이나 대선 때 민주당 견제를 위해 자유한국당을 찍을 수 있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특히 대통방의 2중대나 다름없을 정도로 친문 성향이 매우 강했던 정치토크방은 조국 사건을 계기로 완강한 반문 성향으로 돌아서면서 주도권이 역전되었다. 이후 2019년 10월 초 더쿠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스퀘어에서 정치글 작성이 제한되면서 더 이상 더쿠의 정치적 성향을 규정하기는 어려워졌다.

5.10. 유저들의 사회인식

아이러니하게도 동성애자 등의 성소수자에 굉장히 우호적이고 성소수자 집단에 대한 조금의 차별발언도 용납하지 않는 반면에, 제노포비아적 성향은 굉장히 강하다.[22] 주로 조선족이나 무슬림 등이 인종차별의 대상이 되며, 그런 인종차별을 지적하는 사람들에게는 조선족이냐고 비아냥대는 짓도 서슴치 않는다. 최근에는 이슬람포비아가 이전보다 더더욱 심해지고 있다

기존에는 성소수자들에 한해서만은 굉장히 우호적이고 인권친화적인 입장이 다수였지만, 현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시절 군부대 동성애 반대 발언을 한 것과 더불어 후보시절 연설에 성소수자 단체가 항의시위를 한 사건을 계기로 호모포비아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최근 동성 간 성행위로 유죄판결을 받은 육군 A 대위 논란에서도 '동성애가 문제가 아니라 군기강의 문제다, 성소수자 차별로 물타기하지 마라' 등의 주장을 하고 있으며, '요즘 전 커뮤에서 비호감류 갑'이라는 제목을 써놓고 안에는 성소수자 및 성소수자 인권 활동가들을 비난하는 글을 쓰고 그에 대한 동조 댓글들이 우수수 달리고 있다. 이전의 친성소수자적인 성향을 강하게 보인 것과 비교할 때 커뮤니티 분위기가 180도 변화했다고 볼 수 있다. 2017년 12월 현재로서는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성소수자 차별과 관련된 이슈에는 성소수자를 옹호하고 호모포비아를 비난하는 반응이 대다수인 것에 반해, 성소수자 인권 단체나 운동가 관련 이슈에 대해서는 매우 부정적이거나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는 등, 유저들은 주어가 누구냐 따라 전혀 상반된 입장을 보여주고 있다.

6. 사건사고

6.1. 구) 48토크와 일본 연예 갤러리의 마찰

2014년 당시 모종의 이유로 일본 연예 갤러리와 theqoo(48토크/제이돌 시절)간의 마찰이 있었다. 이 때문에 일본 연예 갤러리의 한 유저가 리그베다 위키에서 theqoo에 대해 각종 비방 및 운영자에 대한 비하성 내용을 작성하자[23] theqoo 관리자가 리그베다 위키측에 문의를 넣어 작성금지를 요청한 사례가 있었다.

이 유저는 나무위키로 넘어온 이후에도 비슷한 행동을 지속했고, 나무위키에서도 한동안 theqoo 항목은 작성금지/동결 상태가 유지되었다. 일연갤러 여럿이 theqoo에서 다중계정으로 어그로를 끌거나 해킹을 시도한 뒤 일연갤에 인증글을 올리는 등 분탕을 저지르다 차단당하기도 했다.

6.2. 구) 48토크와 나무위키의 마찰

이는 위 문단과 반대로 일부 더쿠 유저가 반달 행위를 저지른 경우이다.

과거 미야와키 사쿠라의 문서[24]에는 평소 '-이 아니냐는 논란이 있다'와 같은 안티들의 추측·책임회피성 서술이 많았다. 다른 시각에서는 이게 심하다 싶었는지 한 때 나무위키에서 열띤 토론을 통해 안티질로 범벅된 사쿠라 문서를 중화하자는 결론에 이르렀다.

하지만 더쿠 유저들은 이런 미야와키를 옹호하는 유저를 '샄수꾼'이라는 자신들만의 을 생성시켜 매도하였고, 이를 기어코 문서로 생성하는 사례도 있었다. 그리고 이 은어를 사용하는 자의 99.514%가 theqoo 유저임으로 확인되었다! (근거 참조: 링크) 한동안 타 사이트 개입 및 간섭 문제로 지적받았고 나무위키 관리자 측에 신고를 하는 바람에 나무위키 측에서도 theqoo 쪽 유입 로그를 확인해 경계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꾸준히 theqoo 측에서 저급한 욕설, 문서 삭제, 더쿠 여론 강요[25] 등 미야와키를 지속적으로 적대시하였다. 구글 완전 일치 검색어로 샄수꾼을 검색하면 일반 스퀘어 카테고리에서까지 이 문제를 다루어, 어떻게든 미야와키에 대한 인식을 악화시키려고 발악까지 한 게시물도 다수 포착해볼 수 있다.

더쿠 유저 측은 한 두 사람이 여러 계정(다중이)을 만들어 미야와키를 옹호한다는 근거 없는 주장을 내세웠다. 그래서 실제로 나무위키에 다중계정검사를 요청했는데, 놀랍게도 더쿠 유저들이 확신하던 주장과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와버렸다. 다중이 동일인물설은 빗나가버렸고, 오히려 수정자나 토론 참여자 중 최소 10명 이상이 서로 다른 인물로 밝혀져 버려 논란은 종결되었다. 실제로 위 토론 링크에 들어가 확인해보면 알겠지만 댓글 IP가 모두 다 다르다. 다중계정검사를 굳이 할 필요가 없을 정도였다. 이 때문에 미야와키 문서를 수정하는 사람들을 무조건 사쿠라의 악성 팬으로 매도할 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오히려 미야와키 사쿠라의 악성 까가 50여 개의 다중 계정을 생성해 악의적으로 서술하여 발각된 적이 있다. 심지어 2019년 4월 5일까지도 이 다중계정 이용자가 새 다중계정으로 이 문서를 훼손하고 기존 사쿠라를 비하하는 서술로 되돌리려다 발각되었다. 위 사용자는 2017년 5월부터 지속적인 반달을 시도하고 있으니 중립성이 어긋나는 편집이 있다면 다중계정 신고를 할 것을 권한다.

한 두 사람의 지나친 옹호 행위는 분명 문제가 있지만, 그 외 모든 미야와키 문서 수정자를 매도하는 행위는 명백히 잘못된 것이다. 소수의 대내적인 상황만 고집하여 대외적인 논란으로 부추기는 것은 엄연히 비형식적 논리 오류에 속하니 지양해야 할 것이다. 이후 미야와키 문서는 여러이용자들의 수정을 통해 현재 잠잠해진 상황이다.

6.3. 일부 제국의 아이들팬들의 조직적인 여론 조작

theqoo의 일부 제국의 아이들 팬들이 닥터후와 닥터후 팬들을 욕하고 닥터후 팬 블로그를 테러한 사건.

자세한건 닥터후/월드 투어/국내 게스트 논란 문서 참조

6.4. SEKAI NO OWARI 입국주작사건

일본의 인기 밴드인 SEKAI NO OWARI의 내한 공연과 관련하여 벌어진 사건이다. 더쿠의 어느 유저가 공식적인 입국시간보다 훨씬 이른 오전에 멤버의 사인까지 위조해서 '이미 세카오와가 입국했다'는 주작글을 올려 팬들의 세카오와 마중을 막고, 자기 지인들만 데리고 공항에 마중을 나갔던 것. 익명사이트임을 악용해 자신이 공연기획측 관계자에게 이야기를 들었다는 둥 라이브네이션 코리아가 단속을 한다는 둥 이제 멤버들이 호텔에 이동한다는 둥 엄청난 양의 거짓글을 올려 다른 세카오와 팬들을 속였다. 워낙 악의적인 사건이라 아예 운영자가 그간의 행적을 모조리 시간순대로 정리해 공지를 올렸을 정도.

사실이 밝혀지자 한국 세카오와 팬덤은 그야말로 충격의 도가니. 휑한 입국장에 멤버들이 낙담했을 가능성이 높은데, 이후 팬들이 트위터 등으로 멤버들에게 시간이 잘못 전달되어 마중을 나가지 못했다는 메시지를 보내 상황설명을 했다고 한다.

6.5. 사이트 일시 폐쇄

2019년 5월, 다른 여초사이트와 함께 TWICE 사나 일본 연호 사용 논란 선동 사건의 진원지로 지목되면서 루머 양산문제가 다시 불거지자, 왕덬은 5월 8일 하루간 더쿠 폐쇄를 결정하고 사이트를 닫았다. #

7. 여담

과거 일정 포인트 이상 유저들만 사용할 수 있는 자료공유방이 있었으나, 사이트가 메이저 음반 레이블들과 공식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면서 해당 게시판을 없앴다. 자료공유방에서는 다양한 불법 자료들이 유통되었으며 심지어 '더쿠'가 모인 곳에서 아이돌 유료 콘서트 영상과 새 앨범이 통째로 유통되기도 했다. 누가 지적하면 더쿠에서 욕먹고 쫓겨났다. 아직도 소위 '기차'를 이용해 저작권 자료를 공유하는 유저들이 있다. 신고해도 안 잡아가나?
하지만 국내 음원사이트에서 구할 수 있는 일음의 경우 기차를 세워주지 않는다. 물어봐도 음원 사이트에 올라와 있다고만 할 뿐.

운영자 1명이 관리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탈퇴나 차단처리 기준에 대해 의구심을 갖는 이들이 있다. 작성글/댓글을 공지로 올려 차단사유를 설명하기도 하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상당수. 트페미 메갈리아 언급금지와 무통보 차단이 시행된 이후에는 공지없는 차단도 매우 늘었다. 그런데 후술되는 일연갤과의 분쟁처럼 차단된 유저들이 다른 사이트에서 비방글을 올리는 사태도 자주 목격된다.

비공식 주제가는 김준수의 비단길이며, 최근들어 비의 차에 타봐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1] 후술하겠지만 회원을 한번 받을때마다 분탕들이 유입되어 사이트가 뒤집어진다. 2019년 5월 실수로 약 16분간 가입창이 열렸다가 닫혔는데 당시 타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만 봐도... 그래서 관리의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인스티즈처럼 가입창을 기습적으로 여는 등 극도로 제한적인 회원가입을 받고있다. 다른 커뮤니티에서 더쿠넷 아이디를 구한다는 글이 심심찮게 보일 정도. [2] 일례로 서구 연예계에 대해 다루는 웨스트방과 일본 연예계에 대해 다루는 재팬방은 쓰이는 말투부터 유행어, 은어, 자체 이벤트 등이 완전히 다르다. [3] theqoo는 댓글 앞에 작성된 시간순서별로 숫자가 적혀 있는데, 게시글에 최초로 쓴 댓글을 기준으로, 이후 같은 글에 연달아 댓글을 달 경우 해당 숫자가 계속 붙은 채로 작성된다. 예를 들어, 내가 2번째로 댓글을 달았으면(2.무명의 더쿠), 추후 댓글에서도 '=2덬'이라고 표시된다.(n.무명의 더쿠=2덬) 길게 써놓긴 했지만, 일단 한번 써보면 바로 이해된다. [4] 기존엔 가입에 제한이 없었으나 2014년 10월부터 가입 제한이 생겼다. 역대 회원가입창 오픈시기 [5] 특히 까질이 너무 심한데 보는 내내 멘탈이 무너지는걸 느낄 수 있다. [6] 그런 48사단 팬덤과 케이돌 팬덤이 만나서 탄생한 프듀48게시판은 거의 복마전을 연상케하는 지옥도였다. 온갖 날조와 인격모독, 비하가 판을 쳤음에도 더쿠 유저들은 문제가 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타 커뮤니티 탓만하며 정신승리를 시전 한 바 있다. [7] 실존인물을 다루는 RPS는 금지하지만, 오리지널 BL이나 서브컬쳐계 2차 창작은 2차,BL카테에서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다. 그러나 성인 커뮤니티가 아니기 때문에 고수위의 글이나 그림은 금지되어있다. [8] 그 외 서브컬쳐, 웹툰 카테고리도 존재함 [9] 그 외 게임 카테고리엔 지뢰찾기로도 게시글이 있는걸 보면 게임이기만 하면 제한은 없는듯 하다. [10] theqoo에서 리젠율 탑에 드는 게시판이다 보니 플로우 전환도 빨라 상당히 다채로운 분야가 등판한다. 어떤 날은 만화/애니, 드라마, 영화, 심즈 등 온갖 취미 생활 토크가 만연하기도 하여 관전하던 theqoo들은 '너네 진짜 theqoo구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11] 우선 기본적으로 아이돌판에 여성 비율이 높다 보니 '여돌 여덕'도 그 규모가 상당하기 때문. 그리고 생각보다 theqoo에 남자 많다. 주로 등판하는 그룹들은 SM 걸그룹들과 핫한 신인들, 일명 등. [12] 음지 관련 팬인 유저들이 병크를 일으킨 이후 theqoo 내에서 음지관련 발언은 금지되었다. [13] 특히 엑소는 케이돌 카테 중 제일 처음으로 독방으로 분리될 정도로 팬덤파워가 강했었다. 무려 2014년부터 2017년 말까지. 그만큼 더쿠와 긴 악연을 지닌 관계였는데 당시를 회상한 더쿠실록 참고. 결국 독방 이용자들이 타 가수, 팬덤 비방 등 거대한 막장짓을 일삼는 바람에 2017년 말 약 400여명이 강퇴당하고 케돌방의 카테로 리턴되었다. 공지 [14] 이런 식으로 수없이 올라왔다. http://theqoo.net/tbest/253054221 http://theqoo.net/square/253805161 http://theqoo.net/kdol/252974909 http://theqoo.net/square/247440794 http://theqoo.net/index.php?mid=ktalk&document_srl=634627160 http://theqoo.net/index.php?mid=ktalk&document_srl=664009477 http://theqoo.net/kdol/254818204 http://theqoo.net/index.php?mid=ktalk&m=0&document_srl=252929190 http://theqoo.net/square/684462529 http://theqoo.net/ktalk/253125483 http://theqoo.net/ktalk/252363016 http://theqoo.net/kdol/283675859 http://theqoo.net/ktalk/247541679 http://theqoo.net/index.php?mid=ktalk&document_srl=245153253&m=0 [15] 참고로 젝키 팬덤으로 추정되는 집단적 세력이 위 문서를 수차례 훼손하였다. 결국 편집제한이 오랫동안 걸려졌었다. # 이후 토론으로 넘어와서도 불법적인 행동이 이어졌고, 토론의 대다수 계정이 다중계정으로 발각되어 영구차단 당하는 사태로 까지 번졌다. # # 동일인이 여러 명의 사람들인 척 하며 수백개의 글을 올려 문서를 지우려했다. 그러다 아이디를 헷갈려 글을 올리는 바람에 들통이 났고, # 관리자의 조사 결과 다중이 짓이 매우 광범위하게 벌어졌음이 드러났다. [16] AKB48는 전성기 이후로 신규 오타 유입이 꾸준히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표 수를 근소하게 상승시킨 것만으로도 선방한 것이다. [17] 사쿠라 외에도 기대 만큼 성과를 냈어야 할 다른 멤버들이 있는데 2017년에 이들의 상황이 썩 좋지 못한 사례가 많았다. 하지만 사쿠라 혼자만 놓고 따지니 이러한 엄중한 잣대가 격화된다는 점도 한 몫했다. 사실 이건 2016년도에도 마찬가지. [18]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2017년 5월 무렵, 오오바 미나가 AKB48 코지마 마코를 저격하여 더쿠 유저들에게 무진장 까였다. 문제점은 이 저격 행위 자체만을 까는 게 아니라, 인식 악화를 위해 이전의 병크까지 끌올한다는 것. 48토크에서 자주 행해지는 일인데, 본인들만의 감정이 격화된 나머지 문제점이라는 걸 모른다. [19] 한국으로 치면 아프리카TV 혹은 아이돌들이 많이 하는 V앱과 비슷하다. [20] 문제를 일으킨 아이돌에게 굉장히 가차없으며 대놓고 없는 사람 취급하거나 후려치기를 한다.게다가 혐오하는 뉘앙스를 심하게 보여준다. [21] 예외일 뿐이며 예외를 갖고 전체적인 커뮤니티 이미지를 부정하긴 힘들다. [22] 보통 여초 커뮤니티에 무슬림에 대한 부정적인 글이 많이 올라오는데, 무슬림 난민들의 성폭행 범죄가 알려진 후 급증했다. 이용자들이 여성임을 고려하면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 문제는 비교적 개방적인 무슬림 국가도 있는데 그런 나라의 사례는 알려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무슬림 국가 출신이라도 비교적 개방적이고 인텔리 계층일 경우, 오히려 우리나라 기성 세대보다는 진보적일 수도 있다. 일례로 외국인 며느리가 등장하는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 우리나라 시어머니가 비밀 번호 따서 예고 없이 신혼집을 방문하고, 제사 문화 자체가 생소한 며느리를 시할아버지 제삿날 날짜를 까먹었다고 구박하고, 아들이 며느리를 감싸면 처음부터 기선 제압을 해야 한다고 오히려 아들을 나무라는 등 시청자들의 발암을 유발하는 사례가 있는데, 무슬림 국가에서도 시어머니가 예고 없이 아들 내외 집을 방문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라서 문제가 된다고 한다. 이 며느리의 주장대로라면 우리나라 일부 시어머니들은 무슬림 국가 시어머니보다 더 보수적이란 얘기다. [23] 해당 유저는 theqoo 개별항목을 개설하지 못하자 일연갤 항목에 theqoo를 비방하는 내용을 작성하는 등(...) 비상식적인 행동을 반복했다. [24] 참고로 2018년 IZ*ONE의 멤버로 알려지기 훨씬 전부터 있었던 일이다. [25] 수정내역을 보면, 2016-10-26 10:22:49+0900 (보기 | RAW | Blame | 이 리비젼으로 되돌리기 | 비교) r754 (-498) 59.16.106.221 (병신같은 얼빠들아작작해 ㅎㅎ 얼굴도 좆빻은놈들 미야와키사쿠라는 너네몰라) / 2016-10-23 22:45:03+0900 (보기 | RAW | Blame | 이 리비젼으로 되돌리기 | 비교) (r740으로 되돌림) r742 (-32) ghang9976 (내 앞에 너 있었으면 진짜 죽빵 한대 쳤다) / r752버전에서는 "더쿠를 안 보냐"는 식으로 특정 사이트 여론을 강요한 바가 있다. 위 토론에서 샄수꾼이라는 은어는 거의 99% 이상에 육박하는 용례 출처가 theqoo로 밝혀진 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