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3-12 10:13:15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III/스토리 및 대사/시라누이 마이

엘리자베트 팀 일본 팀 야가미 팀
엘리자베트 듀오론 쉔 우 베니마루 다이몬 이오리 매츄어 바이스
아랑전설 팀 용호의 권 팀 이카리 팀
테리 앤디 로버트 타쿠마 랄프 클락 레오나
사이코 솔저 팀 여성 격투가 팀 김 팀
아테나 켄수 마이 유리 김갑환 화 자이 라이덴
K' 팀 에디트 캐릭터 히든 캐릭터
K' 쿨라 맥시마 애쉬 빌리 사이키 불오리 네스츠쿄 가라데
중간보스 미러전 최종보스
사이키 이블 애쉬

파일:KOF13_Mai.pn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III 등장 캐릭터 시라누이 마이의 대전 전 대화를 정리하는 문서.

1. VS 엘리자베트 블랑토르쉬

  • 엘리자베트: 폐월수화 같은 그 아름다움을 일부러 해칠 생각은 없습니다. 얌전히 물러나주셨으면 합니다... 그게 당신을 위한 일입니다.
  • 마이: 그러고 보니 당신, 신참인가 봐? 모르는 것 같으니 가르쳐줄게. 누구보다 아름답고 강한 격투가! KOF에 핀 대륜의 꽃, 시라누이 마이라고!


  • 마이 승리대사
    블랑류? 광권술? ...미안, 처음 들었어. 정말 이럴 때마다 세계는 넓다는 게 느껴진다니까.

  • 엘리자베트 승리대사
    질풍신뢰의 빠른 공격, 훌륭하다는 말밖에 할 수가 없군요. 자칫하면 제가 위험할 뻔했습니다.

2. VS 듀오론

  • 마이: 어머, 차갑고 멋진 남자네♪ 하지만 앤디의 매력에는 못 당하지.
  • 듀오론: ......
  • 마이: 뭐야, 그 잘난 듯한 웃음은? 혹시 앤디를 바보 취급하는 거야?
  • 듀오론: 아니... 그 순수함이 문득 부러웠을 뿐이다...


  • 마이 승리대사
    당신에게 필요한 건 의사보다 신부가 아닐까?! 너 분명히 좋지 않은 뭔가에 홀려있을 거라고!

  • 듀오론 승리대사
    네 화염 따위, 란의 화염과 비교하면 애들 장난이다... 내게는 아무 것도 아니지...

3. VS 쉔 우

  • 쉔 우: 일본인이 신중하다고 한 게 누구야? 이게 어디를 봐서 신중해? 앙?
  • 마이: 거기 당신! 이런 미인을 보고 이거라니?!
  • 쉔 우: 신중함도 없는데다가 입까지 거칠구만... 그래놓고 나를 감당이나 할 수 있겠어?
  • 마이: 그만 구시렁대고 덤비기나 하라고! 나를 화나게 하면 어떻게 되는지 가르쳐줄게!


  • 마이 승리대사
    잠깐! 당신은 이런 미인한테 진 거라고! 적어도 좀 더 기쁜 얼굴로 다운되면 안 될까?

  • 쉔 우 승리대사
    이리저리 날고, 뛰고, 그만하면 지쳤겠지? 병원 침대를 준비해놨으니 마음껏 쉬라고!

4. VS 쿠사나기 쿄

  • 쿄: 뭐, 새로운 일도 아니기는 하지만 너, 나한테 화염으로 맞붙을 생각을 했나?
  • 마이: 시라누이의 화염은 다른 화염과는 다르다고. 얕잡아보다가는 화상으로 안 끝날 걸~♪
  • 쿄: 그 말 고스란히 돌려주지! 분수라는 걸 가르쳐줄 테니 고마워 하라고!


  • 마이 승리대사
    꽤 하잖아. 역시 일본에서 2위야. …응? 1위는 누구냐고? 내가 말 안해도 알잖아, 안 그래?

  • 쿄 승리대사
    나를 상대로 화염으로 승부라니, 도전 정신이 있군. 이런 걸 부처님한테 설교한다고 하지?

5. VS 니카이도 베니마루

  • 마이: 각오는 됐어, 잘생긴 아저씨? 시라누이의 화염으로 전부 태워줄게!
  • 베니마루: 미안하네, 고양이 아가씨! 그렇게는 안 될 거야! 왜냐하면 아가씨쪽이 내 번개에 감전될 테니까!


  • 마이 승리대사
    오늘 승리는 내 미모 덕이야♪라고 말하고 싶지만... 당신, 너무 방심하고 있는 것 아니야?

  • 베니마루 승리대사
    내 미모에 홀려 움직일 수 없었다고? 그건 미안하군. 사과의 의미에서 오늘 밤, 함께 저녁이라도 어때?

6. VS 다이몬 고로

  • 다이몬: ......
  • 마이: 뭐야? 왜 그러시죠, 다이몬씨? 저를 왜 가만히 쳐다보시는 거죠? 응?! 설마 그 시선은?! 잠깐 기다려요. 제게는 앤디가...!
  • 다이몬: 바보 녀석! 사람들 앞에서 그런 차림이라니 네가 그러고도 야마토 나데시코인가?!
  • 마이: 그, 그거였어?! 아니, 그... 이제 와서 그런 말을 해봐야...


  • 마이 승리대사
    상대를 제대로 보지도 않고 이길 리가 없잖아! 음, 내 요염한 자태가 너무 눈부셨겠지만♪

  • 다이몬 승리대사
    우선 뒤로 구르기 100번! 너는 기초 중의 기초부터 다시 가르쳐야겠다!

7. VS 야가미 이오리

  • 이오리: 촐랑촐랑, 성가신 여자군... 닌자보다는 날벌레에 더 가깝겠어.
  • 마이: 날벌레라고? 최소한 나비라고는 해줘야지. 요염하게 나는 아름다운 나비... 라고 해줘♪
  • 이오리: 지금 당장 다소곳이 잠들게 해주마... 잠꼬대는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야!


  • 마이 승리대사
    아아, 져버리면 다 끝이라고, 정말... 입다물고 서있었으면 꽤 귀여운 남자로 남을 수 있잖아!

  • 이오리 승리대사
    네놈의 비명도 싫증났다... 슬슬 죽어라.

8. VS 매츄어

  • 마이: 당신, 이미지 변신으로 인기 상승을 노리고 있는 거지? 유감스럽게도 세상은 그리 쉽지 않아!
  • 매츄어: ...그말은 당신이 이미지 변신에 실패했던 적이 있다는 거네?
  • 마이: 차. 참견 마시지! 자, 승부다!


  • 마이 승리대사
    아앗...! 내 소중한 의상에 이런 큰 구멍이...! 야, 일어나! 이건 어떻게 할 거야?!

  • 매츄어 승리대사
    당신, 특별히 아름다운 얼굴로 잠들게 해줄게... 후후후... 영원히 주무세요...

9. VS 바이스

  • 마이: 예로부터 뱀은 집념이 강하다던데... 확실히 당신도 그런가 봐. 오로치인지 뭔지는 몰라도 이제 와서 기어나올 자리는 없어!
  • 바이스: 그렇게 집념이 강하지는 않아. 단순히 우리 오로치 일족은 죽지 않을 뿐이지. 원래부터 인간 따위가 죽일 수 있는 일족이 아니라고!


  • 마이 승리대사
    당신처럼 품격 없는 여자한테 당할 정도로 약하지 않아. 생각처럼 안 돼서 안타깝겠네. 새디스트님.

  • 바이스 승리대사
    네가 흘린 피바다 온천은 어때? 모처럼이니 푹 쉬다 가라고! 숨이 끊어질 때까지!

10. VS 테리 보가드

  • 마이: 야아~♪ 오빠, 오랜만~♪ 이런 데서 만나다니 정말 우연이네요~
  • 테리: No! 난 아무 것도 몰라! 앤디가 어디 있는지도...
  • 마이: ...! 역시 알고 있군! 자, 자백하시지! 앤디는 어디 있지?!


  • 마이 승리대사
    저기, 이제 앤디랑 같이 팀을 짜는 건 그만두지 않을래? 정말 분위기 파악을 못한다니까!

  • 테리 승리대사
    No way...! 변함 없이 성질이 급하군, 마이. 이거 앤디가 고생 좀 하겠는걸...?

11. VS 앤디 보가드

  • 마이: 간신히 찾았네, 앤디. 왜 나랑 팀을 짜지 않는 거야?!
  • 앤디: 마, 마이?! 아니, 그, 그건... 뭐라고 해야 하나... 그, 그렇게 됐어! 마이와 팀을 짜기보다는 적으로 싸워서 서로 성장하고 싶어서 그런 거지...
  • 마이: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은 그만해! 도장에 돌아가면 따끔한 맛을 보여줄 테니 각오해!


  • 마이 승리대사
    어때, 앤디? 내 실력은? 이걸로 당신 최고의 파트너가 누구인지 확실해졌지?

  • 앤디 승리대사
    어지간히 좀 해, 마이... KOF는 장난이 아니라고! 이제부터는 얌전히 응원이나 해줘!

12. VS 죠 히가시

  • 죠: 친구니까 충고해두겠는데. 이제 그런 야한 복장은 그만 두지? 내 애인이 그런 꼴을 하고 다니면 한 대 때려서라도 그만 두게 하는 게 좋지 않을까?
  • 마이: 야하다니, 뭐가 야해! 이건 시라누이류에 전승되는 유서 깊은 닌자복이라고! 무엇보다 복장으로 너 따위한테 잔소리 듣고 싶지 않아, 이 팬티남!


  • 마이 승리대사
    당신, 어디에서 만나도 그 모습인데... 설마 이동 중에서 팬티 한 장은 아니겠지?

  • 죠 승리대사
    너 말이지... 시라누이류 수행도 좋긴 한데 말이야... 정작, 시집 수행은 안 하냐?

13. VS 아사미야 아테나

  • 마이: 세라복이라... 추억이 떠오르네. 나도 고등학교 시절에는... 앗! 이러면 마치 내가 늙은 것 같잖아!
  • 아테나: 어, 저~, 마이씨...? 저는 아무 말도 안 했는데요...?


  • 마이 승리대사
    이런 말은 실례겠지만 솔직히 어딘가 부족하네. 아이돌은 잠깐 휴업하고 여기에 전념하는 건 어때?

  • 아테나 승리대사
    휴우, 위험했어... 응? 제 승리의 요인이요? 그건 아마, 제 자신의 리듬대로 싸웠던 게 아닐까요?!

14. VS 시이 켄수

  • 마이: 응? 너, 못 보던 사이에 이미지가 많이 바뀐 것 같다?
  • 켄수: 그러는 당신은 여전하네... 슬슬 노선을 변경하는 게 좋지 않을까?
  • 마이: 시끄러워! 전에 한 번 이미지를 바꿔봤는데 전혀 안 먹혔다고! 불만 있어?![1]
  • 켄수: 으윽! 왜, 갑자기 이성을 잃고 그래?! 설마 내가 지뢰를 건드린 거야?


  • 마이 승리대사
    어머나, 누나한테 승리를 양보해준 거야? 후후, 귀여워라♪ 아테나한테는 비밀로 해줄게.

  • 켄수 승리대사
    이런걸 대놓고 말하는 게 실례일 수도 있지만 말이야. 힘도 귀여움도 너보다는 아테나가 더 위라고!

15. VS 친 겐사이

  • 친: 허어, 놀랍군, 놀라워. 역시 오래 살고 볼 일이야... 근데 말이지, 아가씨... 항상 그런 팔랑팔랑한 옷차림이던데 배가 차가워지지는 않는가?
  • 마이: 으음... 아니, 거기는 뭐... 그게 시합이랑 상관이 있나?


  • 마이 승리대사
    할아버지, 제자도 꽤 많은데 이제 은퇴해서 한가롭게 여생을 즐기는 게 어떨까?

  • 친 승리대사
    ...쓸데 없는 참견일지도 모르지만 어찌 안 되겠나? 아니, 물론 그 모습 말일세... 청소년한테는 독이야.

16. VS 김갑환

  • 김갑환: ...저로서는 이런 사소한 일은 그다지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 마이: 네? 뭔가요, 김씨? ...뭔가 몹시 거북한 것 같은 얼굴인데?
  • 김갑환: 당신의 닌자복은 자칫하면 미풍양속을 어지럽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여기 태권도 도복이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빌려드릴까요?
  • 마이: 아니, 그건 좀... 사양할게요. 전혀 어울리지 않을 테니...


  • 마이 승리대사
    저런 걸 갱생시키다니 잘 돌본다고 해야 할까... 황당함을 넘어서 존경심까지 들어, 당신...

  • 김갑환 승리대사
    당신의 모습에 현혹되는 남자들은 많겠지만... 확고한 신념을 지닌 제 마음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17. VS 화 자이

  • 마이: 어라?! 거짓말! 어째서! 여기에도 팬티남이 한 명 더 있는 거야?!
  • 화 자이: 팬티남이라고?! 그 말은... 잠깐... 네놈은 죠랑 아는 사이로군?! ...그보다 네가 사람의 외모를 가지고 말 할 처지냐?!


  • 마이 승리대사
    전 챔피언이라는 게 겨우 그 정도야? 그럼 그 팬티 남자한테 벨트를 뺏겨도 어쩔 수 없겠네.

  • 화 자이 승리대사
    네놈, 금발의 닌자 꼬맹이와 한 패인가? 여하튼 손재주로는 나한테 이길 수 없다고!

18. VS 라이덴

  • 마이: 어머! 당신은 분명... 그래, 프로 레슬러, 빅...
  • 라이덴: I AM RAIDEN! 나는 라이덴이다! 쓸데 없는 소리는 하지 말라고!
  • 마이: 응? 무슨 말이야? 무엇보다 왜 마스크 따위를 쓴 거지? 한 번 벗었었잖아?
  • 라이덴: 노 코멘트다! 민감한 문제를 대뜸 물어보지 말라고!


  • 마이 승리대사
    당신, 맨 얼굴로 싸웠을 때가 더 강했던 거 아니야? ...응? 맨 얼굴로 싸웠던 적은 없었다고?

  • 라이덴 승리대사
    농담이겠지, 아가씨? 이 정도로 일본 최고라고? 그렇다면 나는 세계 최고겠군!

19. VS 료 사카자키

  • 료: 항상 여동생이 너에게 신세를 지고 있다만 그것과 이건 별개의 일이야, 닌자걸!
  • 마이: 그건 나도 바라던 바지만... 근데 정말 괜찮아, 아저씨? 유리를 가까이서 지켜봐 온 내게 극한류 공수도는 통하지 않을 지도 모르는데?
  • 료: 유리를 보고 극한류에 대해 말하지 말라고... 내쪽이 정통이니까 말이야!


  • 마이 승리대사
    시험 삼아 시라누이류에 입문해보는 게 어때? 공수도로는 배울 수 없는 뭔가를 찾을 지도 모르잖아?

  • 료 승리대사
    메뚜기도 아니고 그렇게 뛰어다녀서 어쩌자고? 내가 보기에는 단지 틈을 만들어주는 것밖에 안 돼!

20. VS 로버트 가르시아

  • 로버트: 갑자기 이런 말하는 것도 그렇지만... 그 복장 좀 어떻게 안 되나? 따라쟁이 유리가 그런 것까지 따라한다고 생각하면 걱정이라고...
  • 마이: 어머! 그런 거라니, 무슨 뜻이야? 이건 시라누이가에 전해오는 유서 깊은 복장이라고!
  • 로버트: 헉, 거짓말 아니야?! 그런 허름한 걸 선조 대대로 계승해왔다고?!
  • 마이: 허름하다고? 유리한테는 미안하지만 당신은 절대 용서 못해!


  • 마이 승리대사
    당신, 질 때 지더라도 좀 더 요령 있게 져주면 안 돼? ...분명히 유리가 날 싫어할 텐데...

  • 로버트 승리대사
    너,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만 유리에게 그런 옷을 입히면 용서하지 않을 거다?

21. VS 타쿠마 사카자키

  • 타쿠마: 한조님이 돌아가시고 시라누이류의 미래는 자네들에게 달려있지! 어중간한 각오로는 힘들 걸? 그 정도의 마음가짐은 있었으면 좋겠다만...
  • 마이: 어라, 가만히 듣고 있자니 마음대로 말씀하시네요, 유리 아버님♪ 저와 앤디의 팀웍은 최강이에요! 걱정하실 필요 없다는 걸 지금 가르쳐드리죠!


  • 마이 승리대사
    드러난 것은 꽃이 아니고, 감춰진 것이 꽃이니... 시라누이류의 묘기는 어떠셨나?

  • 타쿠마 승리대사
    흠... 소문으로 듣던 시라누이류 인술이 이 정도였나? 이 꼴이라면 지하에서 선조들이 울고 있을 거다.

22. VS 랄프 존스

  • 마이: 격투 대회에 용병은... 부적절하지 않나? 당신들, 분위기 파악 좀 하지?
  • 랄프: 이봐, 이봐, 네가 잘난 척 할 입장이야? 그쪽이야말로 분위기 파악 좀 하시지?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게 닌자 아니었나? 넌 너무 나대는 거 아니야?!
  • 마이: 그, 그건... 상관 없어! 이건 괜찮다고! 때와 장소 시간을 염두에 두고 행동할 뿐이야!


  • 마이 승리대사
    이쯤 되면 어느 쪽에 본업인지 잊은 거 아니야? 용병보다 격투가 쪽이 더 적합할지도 모르겠는데?

  • 랄프 승리대사
    미안해, 쿠노이치 아가씨! 우리 작전에 철수라는 선택사항은 없다고!

23. VS 클락 스틸

  • 클락: ...가능하면 다음에는 우리 공주님을 당신네 팀에 넣고 싶은데...
  • 마이: 어머나? 그거, 재밌겠는데?! 좋아요! 제가 책임지고 돌봐줄 게요! 그 김에 그 아이에게 저의 힘과 여성스러움도 가르쳐주죠!
  • 클락: ...아니, 역시 사양하겠어. 상상만으로도 무섭군...


  • 마이 승리대사
    ...당신 진짜 앞은 보이는 거야? 폼 잡는 건 그만하고 선글라스는 벗어야 하지 않겠어?

  • 클락 승리대사
    꽤 귀엽고 섹시한 춤이었어. 하지만 춤으로는 내게 이길 수 없지.

24. VS 레오나 하이데른

  • 레오나: 당신... 되도록이면 물러나주지 않겠어...? 쓸데 없는 싸움은 하고 싶지 않아...
  • 마이: 어머나, 나와 싸우는 게 두려운 거야? 무뚝뚝하지만 솔직한 아이네...
  • 레오나: 왜냐면... 당신은 어차피 나에게 이길 수 없으니까...
  • 마이: 당신... 싸움을 피하고 싶으면 그런 말은 입에 담지 않는 게 좋을걸?


  • 마이 승리대사
    불필요한 참견일지도 모르겠지만... 좀 붙임성있게 굴면 정신적으로 달라질 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 레오나 승리대사
    그 감각적인 의상에... 뭔가 의미가 있나...?

25. VS 시라누이 마이

  • 마이(1P): 나 같은 미녀를 동경하는 건 알겠는데 조금 도가 지나친 것 아니야?
  • 마이(2P): 어라? 내가 누구를 동경한다고? 당신이 내 흉내를 내고 있을 뿐이잖아?
  • 마이(1P): 뭐라고?! 당신이야말로 내 흉내를 내려면 좀 더 잘 해보라고!
  • 마이(2P): 가만두지 않겠어! 그 말 그대로 당신한테 돌려주지!


  • 마이 승리대사
    어때? 진짜와 가짜의 차이를 알겠지? 힘도, 아름다움도, 게다가 피부의 탄력도 내쪽이 위라고!

26. VS

  • 마이: 누가 리더인지 라는 것에 연연할 생각은 아닌데 말이야... 하지만 누가 가장 강할까 정도는 확실히 해두고 싶지 않아?
  • 킹: ...말은 그렇게 하지만 네 표정은 네가 제일 강하다고 생각하고 있잖아? 뭐, 괜찮아. 덤벼보라고! 쌍방의 힘을 파악해두는 것도 나쁘지 않지!


  • 마이 승리대사
    어땠어요, 킹씨? 객관적으로 내가 한 수 위였던 것 같은데?

  • 킹 승리대사
    ...참 나, 이래 보여도 나도 여자라고? 네 스타일에 현혹될 리가 없잖아?

27. VS 유리 사카자키

  • 마이: 하~이! 가끔은 내가 유리의 실력을 확인해줄게!
  • 유리: 잠깐, 잠깐~ 그건 제가 할 말 아닌가요? 쉬던 사이에 마이씨의 힘이 떨어지지는 않았나, 제가 확인해드릴게요♪


  • 마이 승리대사
    자, 왜 그래, 유리야? 그 정도로는 영영 나를 따라잡을 수 없어!

  • 유리 승리대사
    평소처럼 연습이 아니라 빛나는 무대 위니까 좀 더 전력을 다해달라고요, 마이씨!

28. VS K'

  • 마이: 당신, 왜 항상 우울해보이지? 이런 미녀를 만나서 그건 아니잖아?
  • K': ...무슨 말이지, 네놈은? 거슬린다...
  • 마이: 그렇게 수줍어하지 않아도 괜찮은데♪ 어쩔 수 없네. 좀 같이 놀아줄까♪
  • K': ...네놈... 뭉개주마...!


  • 마이 승리대사
    어때? 누나 강하지? 나를 상대하기에는 좀 빨랐던 건 같구나, 꼬, 마, 야♪

  • K' 승리대사
    쫄랑쫄랑 대지 마... 태워버린다?

29. VS 쿨라 다이아몬드

  • 마이: 꼬마야, 어차피 표본으로 삼을 거면 저런 큰 여자들 말고, 나를 표본으로 하렴.
  • 쿨라: 응? 근데, 언니보다 다이아나들이 더 강하지 않나? 그래서 쿨라, 다이아나나 폭시나 세이라처럼 되고 싶다고, 역시♪
  • 마이: 잠깐... 그 여자와 나 중에 어느 쪽이 더 강한지 가르쳐줄게! 조금 귀엽기는 해도... 울어 버릴 때까지 용서해주지 않을 거야!


  • 마이 승리대사
    미안한데 화염을 무서워하는 꼬맹이랑 놀 시간은 없어, 그렇게 됐으니 미안, 미안♪

  • 쿨라 승리대사
    있잖아, "쿠노이치"가 뭐야? 먹는 거야? 아저씨가 "애들 눈에는 독이다"라던데 맛 없어?

30. VS 맥시마

  • 마이: 전에 소문으로 들었는데, 당신, 단 걸 연료로 움직인다던데 사실이야?
  • 맥시마: 누가 그런 무책임한 거짓말을 퍼뜨렸지? ...뭐, 단 것을 좋아하는 건 사실이다만...
  • 마이: 그럼 오래간만이니까 나한테 이기면 직접 만든 찹쌀떡을 선물해주지♪
  • 맥시마: 그거 의욕이 생기는군. 농담이 아니라 정말 많이 먹으니 각오하라고?


  • 마이 승리대사
    ...KOF 규정은 대체 어떻게 된 거야? 당신이 참가하고 난 뒤로 쭉 의문이었어.

  • 맥시마 승리대사
    안 그래도 꽃의 생명은 짧다잖아? 여기서 얌전히 은퇴하는 게 좋을 걸, 아가씨?

31. VS 애쉬 크림슨

  • 애쉬: 일일이 상대하기도 귀찮네. 되도록이면 빨리 도망가주지 않을래?
  • 마이: 나에게 지는 게 두렵다고 솔직히 말하면 약간은 봐주면서 해줄게요.
  • 애쉬: ...거슬린다고, 너... 정말 귀찮지만 상대해주지!


  • 마이 승리대사
    꼬마야, 너무 까불었구나, 어때? 미인을 화나게 만들면 꽤 무섭지?

  • 애쉬 승리대사
    Non, non, 불장난은 안 된다고, 마드모아젤♪ ...내가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아하하하하!

32. VS 빌리 칸

  • 마이: 응? 그건 그렇고 정말 신기하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지!?
  • 빌리: 응? 갑자기 무슨 소리냐, 네놈? 사람을 빤히 보면서 말이야...
  • 마이: 아니, 다름이 아니고 당신처럼 삐딱한 남자의 여동생이 그렇게 솔직하고 다정한 아이로 성장하다니... 이봐, 릴리가 진짜 당신 여동생 맞기나 한 거야? 사실은 피가 이어져있지 않은 거 아니야?
  • 빌리: 시끄럽다!! 더 이상 쓸데 없는 소리를 했다가는 피떡으로 만들어서 사우스타운 베이에 가라앉힌다!


  • 마이 승리대사
    자세히 보니, 당신도 예전 패션으로 돌아왔네. 대담한 이미지 변경은 이제는 더이상 먹히지 않나봐?

  • 빌리 승리대사
    깡총, 깡총, 정신 사나워! 네가 무슨 메뚜기냐?! 더 이상 화나게 만들면 다리뼈를 다 부숴버린다?!

33. VS 변신 전 사이키

  • 마이: 여기도 있네? 게다가 이번엔 미백 애쉬! 대체 어떻게 된 거지, 이건?! 세상에 닮은 사람이 3명은 있다던데… 당신들 대체 어떤 관계야?
  • 사이키: 바보를 상대로 설명하기도 귀찮다… 죽어라. 그럼 하찮은 일로 고민할 일도 없겠지.


  • 마이 승리대사
    ...아직도 잘 이해가 안 되는데. 결국, 당신은 애쉬 크림슨하고 무슨 관계인 거지?

  • 사이키 승리대사
    미녀가 피바다 속에서 조용히 움직임을 멈춘다... 이건 비극보다는 희극이야! 당연한 결말이라고!

34. VS 불꽃을 되찾은 야가미 이오리

  • 불오리: 꺼져라, 계집… 너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 마이: 나의 매력을 모르다니 당신 정말 남자야? 어딘가 이상한 것 아니야?
  • 불오리: 조용히 사라지는 게 좋았을 것을 쉽사리 목숨을 포기하는구나…


  • 마이 승리대사
    으음, 당신의 소중한 앞머리가 좀 타버린 것 같아! 미안해! 오호호호호!

  • 불오리 승리대사
    변함 없이 시끄러운 여자군… 지금 당장, 영원히 그 입 닥쳐라!

35. VS 네스츠편 쿠사나기 쿄

  • 마이: 아무리 내가 출전하지 않았어도 일단 이종격투기에서 일본 최고가 된 거니까… 그 자각을 가져달라고, 아니면 일본인의 수치가 되지 않겠어?
  • 네스츠쿄: 그래? 그럼 그 시작으로 우선 당신부터 멋지게 KO시켜주지. 일본 대표는 내게 맡기고, 앞으로는 관중석에서 내 활약이나 응원하라고!


  • 마이 승리대사
    당신, 요즘 부진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폭포수를 맞아보는 건 어때? 집 근처에 좋은 곳이 있어!

  • 네스츠쿄 승리대사
    당신 망상에는 고개가 숙여지는군, 쿠노이치. 그 정도 화염으로 쿠사나기류에 이길 수 있다고 믿었나?

36. VS 미스터 가라데

  • 가라데: 너 따위의 하찮은 권으로 이 앞으로는 나갈 수 없다. …여기서 내가 끝을 내주지.
  • 마이: 어머나, 그렇게 막 말하시면 안되죠! 그럼 시라누이의 기술을 맛보라고요?


  • 마이 승리대사
    아, 놀랐어… 방금 진짜 유리 아버님이셨나? 다른 사람 같잖아. 가면 하나 썼다고 그렇게 바뀌나?

  • 가라데 승리대사
    그 정도 힘으로 시라누이류를 계승하겠다는 건가? 꽃잎의 그림자 속에서 시라누이 한조가 울고 있겠군!

37. VS 사이키

  • 마이: 어머나… 애쉬에서 갑자기 변신?! 대체 누구야, 당신?!
  • 사이키: 내 이름은 사이키! 곧장 죽을 너에게 더 이상 가르쳐 줄 것은 없다!
  • 마이: 아무리 봐도 보통 인간은 아니네… 뭘 꾸미고 있는 거지?! 말해!
  • 사이키: 가르쳐 줄 것은 없다고 했을 텐데? …아니지. 뭘 하려는지 정도는 가르쳐줄까? 널 죽일 거다! 영광이지? 내 손에 죽는 거라고!


  • 마이 승리대사
    뭐가 목적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건 뒤에서 해줄래? 정말 시끄러운 사람들이야…!

  • 사이키 승리대사
    인술은 화려한 모습으로 바보 같이 춤추는 건가? 그런 거에 몇 백 년이나 허비하다니 구제불능이로군.

38. VS 피의 나선에 미친 애쉬

  • 마이: 당신은…? 그 애쉬라는 아이의 생이별했던 형제… 는 아닌 것 같은데…
  • 이블 애쉬: 잊어라. 생각하는 것 자체도 허무하니 말이야. 죽을 때 정도는 조용히 가라고…
  • 마이: 뭐야, 그 거만한 태도는?! 신입 주제에 건방지네!
  • 이블 애쉬: 그 건방진 말투도 지금은 사랑스럽군. "시간" 앞에서 죽어갈 생물들에게 건배!


  • 마이 승리대사
    헷갈려, 정말! 다른 사람이면 그렇다고 말을 하라고! …뭐, 그렇다고 봐줄 생각 따위는 없었지만…

  • 이블 애쉬 승리대사
    네 전투에 대한 감상이라… 뭐 그리 나쁘진 않았어. …장기자랑 정도로 보면 말이지. 크크크…!

[1] 아랑전설 팀이 마이의 색기감에 거부감을 느껴 노출도를 대폭 낮췄다가 욕만 엄청 먹고 롤백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