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24 13:46:41

포털 사이트

1. 개요2. 목록
2.1. 일반 사이트
2.1.1. 한국
2.1.1.1. 주류 포털 사이트2.1.1.2. 비주류 포털 사이트
2.1.2. 외국
2.1.2.1. 미국2.1.2.2. 일본2.1.2.3. 태국2.1.2.4. 러시아2.1.2.5. 독일2.1.2.6. 베트남2.1.2.7. 대만2.1.2.8. 포르투갈 및 브라질2.1.2.9. 중국2.1.2.10. 체코2.1.2.11. 기타 국가
2.1.3. 서비스 종료2.1.4. 차단된 사이트
2.2. 게임 포털 사이트
2.2.1. 한국2.2.2. 외국2.2.3. 서비스 종료
3. 타 용도 포털 사이트
3.1. 한국3.2. 프랑스

1. 개요

Portal Site

포털( Portal)은 현관문이라는 의미로, 인터넷 사용자들이 인터넷에 접속할 때 기본적으로 거쳐 가도록 만들어진 사이트를 말한다.[1] 유저들이 일반적으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한다. 우리가 흔히 "인터넷" 하면 바로 떠오르는 사이트들이다.

초기에는 웹 디렉토리, 검색 엔진의 기능을 제공하는 것과 이메일 서비스 위주였고, 점차 게시판, 뉴스, 방송, 쇼핑, 영화, 음악, 지도, 동호회( 카페), 블로그(미니홈피), 게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에 이른다.

이러한 의미와 유사하게 학교, 회사 등 한 단체 안에서 필요한 각종 서비스나 정보 등을 제공할 목적으로 운영하는 사이트 역시 포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2] "XX대학교 학사포털", "XX회사 포털" 등의 명칭을 띄고 있고, 일반적인 포털사이트들이 회사 소개 페이지를 따로 두더라도 포털 자체를 대표사이트로 두는 것과 달리, 이런 포털들은 각자의 대표 홈페이지를 따로 두고 내부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보통. 보통 포털 사이트는 불특정 다수의 이용자가 본인 실명 확인 등을 거치기만 하면 아이디를 만들어서 해당 서비스들을 이용할 수 있는 것과 달리 이런 포털들은 승인된 구성원들만 로그인하여 이용이 가능하며, ID 또한 사번이나 학번 등으로 정해져 있는 것이 보통이다. 때에 따라서는 외부 IP에서는 로그인이 불가능하거나, 접속 자체가 안 되는 경우도 있다.

대한민국 정부 민원과 정책들을 확인할 수 있는 정부24도 포털사이트로 분류된다.

2021년 기준으로 세계 대부분 국가의 포털사이트 검색 시장은 구글이 장악하고 있다. 그런 와중에 구글이 정복하지 못하고 여전히 토종 포털이 1위인 얼마 안 되는 나라는 네이버 대한민국, 야후! 재팬 일본, 바이두 중국, 얀덱스 러시아 정도. 그나마 이런 나라들에서도 아예 막아놓은 중국을 제외하면 구글이 2위까지 치고 올라온 경우가 대부분이다.

2. 목록

2.1. 일반 사이트

2.1.1. 한국

대한민국 내에서는 네이버, 다음 그리고 구글이 빅3를 이루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네이버가 50~6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구글의 한국 시장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지만, 그래도 현재로서는 네이버의 아성이 크다.
2.1.1.1. 주류 포털 사이트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에서 서비스되는 주요 포털 사이트
{{{#!wiki style="margin:-0px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파일:네이버 로고.svg 파일:구글 로고.svg 파일:다음 로고.svg
네이버 구글 다음
파일:네이트 로고.svg 파일:줌(포털 사이트) 로고.svg 파일:MSN 로고.svg
네이트 MSN
}}}}}}}}} ||
  • 네이버 (방문자 수 1위, 검색 점유율 1위)
  • 구글 (방문자 수 2위, 검색 점유율 2위)[3]
  • 다음 (방문자 수 3위, 검색 점유율 3위)
  • 네이트 (방문자 수 4위, 검색 점유율 5위)[4]
  • (방문자 수 5위, 검색 점유율 4위)[5]
2.1.1.2. 비주류 포털 사이트
비주류 포털 사이트들은 주류 사이트에 비해 유명하지 않는 사이트들이다. 서비스가 종료된 것은 해당 문단 참조.

2.1.2. 외국

2.1.2.1. 미국
2.1.2.2. 일본
2.1.2.3. 태국
2.1.2.4. 러시아
  • 얀덱스 - Яндекс. 러시아 최대의 포털 사이트. 러시아 내 점유율이 60%를 넘어간다. [14] 국내에선 노어전공자들 외엔 거의 접점이 없는 사이트.
  • 메일 - Почта.
2.1.2.5. 독일
2.1.2.6. 베트남
  • baomoi
  • 24H
  • Zing
  • Cốc Cốc Search
2.1.2.7. 대만
  • Xuite
  • 하이넷
  • PChome
  • yam
  • pixnet
  • 야후 키모
2.1.2.8. 포르투갈 및 브라질
  • UOL - 브라질의 포털 사이트지만 포르투갈인들도 가끔 구글 대신 이용한다.
  • SAPO - 포르투갈에서 구글과 맞먹을 정도로 잘나가는 사이트다.
2.1.2.9. 중국
  • 바이두 - 중국판 구글 네이버
  • 유쿠
  • 투더우 - 토두망이라는 한국식 한자 발음으로도 알려져 있다. 유쿠가 인수했다.
  • Goojje - 구찌원래는 구글의 짝퉁겸 중국인들이 구글에게 중국에서 철수하지 말라는 뜻에서 만든 사이트인데 회사도 차리고 규모도 어느정도 커져서 현재는 그렇게 보기에는 그렇다... 504 Gateway Time-out NGINX라는 글만이 5월 22일 기준으로 보인다. 단 회사홈페이지는 잘접속되는걸 보아 그냥 중국빼고는 차단한듯하다. 이제는 불법 사이트라고 구라를 깐다.
  • 網易 - 왕이, 넷이즈의 포털 사이트
  • 腾讯网 - 텅쉰왕(qq), 텐센트의 포털 사이트
  • 搜狗 - 텐센트의 자회사로 소후의 검색엔진이었으나 2015년에 텐센트에 팔리면서 QQ와 소후의 검색엔진으로 쓰이고 있다.
  • 搜狐 - 소후닷컴
  • 360搜索 - 치후360의 검색 사이트
  • 360导航 - 치후360의 포털 사이트
  • 新浪 - 시나닷컴
  • hao123 - 바이두사에서 운영하는 포털 사이트, 2004년에 바이두에서 인수를 했다.
2.1.2.10. 체코
  • seznam - 체코 2위 웹사이트이자 포털 사이트
2.1.2.11. 기타 국가
대부분 국가들은 구글의 점유율이 85% 이상이며 Bing 야후! 등이 뒤를 이어가고 있다. 전통적으로 구글의 점유율이 높지 않았던 동아시아 국가들도 구글의 점유율이 높아지는 중이다.

2.1.3. 서비스 종료

2.1.4. 차단된 사이트


2.2. 게임 포털 사이트

사이트에 부속된 경우는 ★표시. 단, 네이버나 다음등 대형 포털 사이트에 부속된 게임 서비스 포털은 별도로 기재하지 않습니다.

2.2.1. 한국

2.2.2. 외국

2.2.3. 서비스 종료

3. 타 용도 포털 사이트

3.1. 한국

3.2. 프랑스



[1] 물론 안 거쳐 갈 수도 있지만, 거쳐 가는 편이 압도적으로 편리하다. [2] 이런 용도의 사이트는 인트라넷이 더 적당한 용어다. [3] 구글은 포털 사이트보다는 검색 엔진의 성격이 강한 편이다. [4] 넷츠고, 라이코스 코리아, 엠파스, 하나포스닷컴과 합병. [5] 이스트소프트 제품을 생각없이 설치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시작 페이지가 바뀌어 있고, 당한 사람도 왜 이렇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고 그냥 쓴다. 컴맹 인증 참고로 줌은 이글루스의 모기업이기도 하다. [6] 현재 신규 회원을 받지 않고 기존 회원만으로 운영 중이다. [7] 2021년 현재 로그인, 회원가입 기능 자체가 삭제된 상황. [8] 사이트 구성이 엉망이다. 이미지가 다 깨지고 뉴스가 업데이트가 되지 않고 있다. 천리안과 같은 회사인 미디어로그에서 관리해서 대부분의 서비스가 천리안으로 비공식적으로 이동되었다. [9] 2021년 현재 쇼핑 포털만이 유일한 기능. [10] 야후! 본사는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의 자회사인 버라이즌 미디어에 매각함으로 인해 사라졌다. 포털 사이트만 남아 버라이즌 미디어가 운영 중이다. [11] 니코니코 동화의 모사이트. [12] 그래도 이름값은 있는지 어지간한 것들은 다 패러디하는 은혼에서도 기업명이 언급된다. 물론 하아겐다쯔마냥 한자음을 가차한 식이지만. 어떤 기업의 주식에 투자해야 할 건지 신탁 의뢰를 한 장면에서 신탁을 내리는 무녀가 라이브도어는 투자하지 말라는 식으로 언급하기도 한다... 투자하지 말라고 한 이유는 주가조작 이후라서. 덧붙여 주식 투자자가 점쟁이에게 주식투자 방법의 신탁을 내리는 장면 자체는 1980년대 일본 거품경제기에 있었던 오노우에 누이 사건의 풍자로 여겨진다. 오노우에 누이는 무속인이 아니지만 떼돈을 벌고나서 두꺼비 의식이라는 비슷한 짓을 했기 때문. 또한 주가조작 사건 당시 엔타노카미사마 등 개그 버라이어티에서도 단골 네타로 거론되곤 했다. 당연히 의도는 디스(...). [13] 다만 NHN이 라이브도어를 인수한 과정도 석연치 않은데 해외투자 신고를 누락했다는 의혹이 있어서 2013년 여름 검찰에서 해당건에 대해 수사를 했었다. 결과는 불명. [14] 러시아에서의 포털 사이트 점유율 2위 구글와는 10%내외로 격차가 많이 좁혀졌으며 2019년 1월 기준 얀덱스 점유율이 하락하고, 구글 점유율이 상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