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23 23:48:59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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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도
지정순번
21년도
지정순번
변동 기업집단명 동일인 지주회사 22년도 지정
자산총액(21Y)
21년도 지정
자산총액(20Y)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대기업)
1 1 - 삼성 이재용 삼성물산(사업)
삼성생명(금융)
483.9조 457.3조
2 3 ▲1 SK 최태원 SK주식회사 292.0조 239.5조
3 2 ▼1 현대자동차 정의선 현대모비스 257.8조 246.1조
4 4 - LG 구광모 LG 167.5조 151.3조
5 5 - 롯데 신동빈 롯데지주 121.6조 117.8조
6 6 - 한화 김승연 한화 80.4조 72.9조
7 7 - GS 허창수 GS 76.8조 67.7조
8 8 - 현대중공업 정몽준 HD현대 75.3조 63.8조
9 9 - 신세계 이명희 이마트(마트)
신세계(백화점)
61.1조 46.4조
10 10 - CJ 이재현 CJ 36.9조 34.7조
11 11 - 한진 조원태 한진칼 35.2조 33.6조
12 15 ▲3 카카오 김범수 카카오 32.2조 20.0조
13 12 ▼1 두산 박정원 두산 26.3조 29.7조
14 13 ▼1 LS 구자은 LS 26.3조 25.2조
15 16 ▲1 DL 이준용 대림(1) 24.8조 19.6조
16 14 ▼2 부영 이중근 부영(1) 21.7조 23.3조
17 40 ▲23 중흥 정창선 중흥건설(1) 20.3조 9.2조
18 17 ▼1 미래에셋 박현주 미래에셋케피탈(1) 20.2조 19.3조
19 23 ▲4 네이버 이해진 네이버 19.2조 13.6조
20 18 ▼2 현대백화점 정지선 현대백화점 18.2조 18.3조
21 19 ▼2 금호아시아나 박삼구 금호고속(1) 17.6조 17.4조
22 27 ▲5 하림 김홍국 하림지주 15.4조 13.0조
23 24 ▲1 HDC 정몽규 HDC 15.1조 13.6조
24 25 ▲1 효성 조현준 효성지주 14.8조 13.3조
25 26 ▲1 영풍 장형진 영풍 14.6조 13.2조
26 20 ▼6 셀트리온 서정진 셀트리온홀딩스(1) 14.6조 14.9조
27 22 ▼5 교보 신창재 교보생명(1) 13.8조 14.4조
28 31 ▲3 호반 김상열 호반건설(1) 13.8조 10.7조
29 32 ▲3 SM 우오현 삼라마이다스(1) 13.7조 10.5조
30 30 - 넷마블 방준혁 넷마블 13.3조 10.7조
31 28 ▼3 KCC 정몽진 KCC 12.6조 12.3조
32 29 ▼3 넥슨 유정현 엔엑스씨(1) 11.3조 12.0조
33 32 ▼1 DB 김준기 DB 11.3조 10.4조
34 37 ▲3 태영 윤세영 TY홀딩스 11.2조 9.8조
35 34 ▼1 코오롱 이웅열 코오롱 11.0조 10.3조
36 36 - OCI 이우현 OCI 10.9조 9.9조
37 - 신규 두나무 송치형 두나무(1) 10.8조 -
38 39 ▲1 세아 이순형 세아제강지주 10.8조 9.5조
39 35 ▼4 한국타이어 조양래 한국앤컴퍼니 10.2조 9.9조
40 38 ▼2 이랜드 박성수 이랜드월드(1) 10.0조 9.5조
공시대상 기업집단(준대기업)
41 41 - 태광 이호진 태광산업 9.8조 8.8조
42 47 ▲5 금호석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9.6조 6.7조
43 49 ▲6 장금상선 정태순 장금상선(1) 9.3조 6.3조
44 42 ▼2 동원 김재철 동원엔터프라이즈(1) 9.3조 8.5조
45 43 ▼2 한라 정몽원 한라홀딩스 9.1조 8.1조
46 46 - 삼천리 이만득 삼천리 8.6조 7.8조
47 48 ▲1 다우키움 김익래 다우데이타 8.5조 6.6조
48 44 ▼4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아모레G 8.4조 8.0조
49 58 ▲9 엠디엠 문주현 엠디엠(1) 6.8조 5.3조
50 50 - 동국제강 장세주 동국제강 6.7조 6.0조
51 - 신규 크래프톤 장병규 크래프톤 5.6조 -
52 55 ▲3 삼양 김윤 삼양홀딩스 6.2조 5.4조
53 51 ▼2 애경 장영신 AK홀딩스 6.2조 5.6조
54 56 ▲2 대방 구교운 대방건설(1) 6.2조 5.3조
55 60 ▲5 중앙그룹 홍석현 중앙홀딩스(유)(1) 6.0조 5.0조
56 54 ▼2 하이트진로 박문덕 하이트진로홀딩스 5.8조 5.4조
57 52 ▼5 반도 권홍사 반도건설(1) 5.7조 5.6조
58 57 ▼1 현대해상 정몽윤 현대해상 5.5조 5.3조
59 53 ▼6 유진 유경선 유진기업 5.4조 5.5조
60 - 신규 보성 이기승 여산홀딩스(1) 5.4조 -
61 - 신규 KG 곽재선 KG제로인(1) 5.3조 -
62 59 ▼3 아이에스 권혁운 아이에스지주(1) 5.3조 5.2조
63 - 신규 일진 허진규 일진홀딩스 5.3조 -
64 - 신규 OK금융 최윤 OK홀딩스대부(1) 5.2조 -
65 - 신규 신영 정춘보 신영(1) 5.1조 -
66 - 신규 농심 신동원 농심홀딩스 5.1조 -
본 집단에 해당하지 않는 기업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동일인이 미지정된 기업: (주)포스코홀딩스, 농협경제지주, (주)케이티, (주)케이티앤지, 대우조선해양(주), 에이치엠엠(주), 한국항공우주산업(주) 7개사
※ 동일인이 외국인인 기업: 에쓰-오일(주), 쿠팡(주), 한국지엠(주) 3개사
(1) 비상장 지주회사 }}}}}}}}}

파일:넥슨 로고.svg 파일:엔씨소프트 로고.svg 파일:넷마블 로고.svg
<colbgcolor=#0b2a4a><colcolor=#fff> 넥슨
NEXON
파일:넥슨 로고.svg
명칭 주식회사 넥슨
NEXON Co., Ltd.[1]
株式会社ネクソン
총수 유정현[2]
회장 공석
대표 오웬 마호니 (CEO)
상장여부 상장 ( 도쿄증권거래소 1부)[3]
시가총액 2조 2,187억엔[4] (2021. 11. 22.)
총매출액 3조 1,306억원 (2020)
영업이익 1조 208억원 (2019)
순이익 1조 2,491억원 (2019)
모기업 파일:NXC 로고.svg
NEXON Korea
명칭 넥슨 코리아
NEXON Korea Corporation
연혁 1994년 창립
2005년 넥슨 홀딩스로부터 분리
2011년 본사 법인 변경
2013년 본사를 판교로 이전
창업자 김정주
업종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일반 서적 출판
기업규모 대기업
상장여부 비상장
대표 이정헌 (CEO)
소재지 파일:경기도 휘장.svg 경기도 파일:성남시 CI.svg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256번길 7 ( 삼평동)
노조소속 전국민주화학섬유노동조합연맹[5]
기업 사이트 게임 포털 사이트

1. 개요2. 상세3. 총수4. 지배 구조
4.1. 넥슨(구 넥슨 재팬) 지배구조4.2. 넥슨 코리아 지배구조
5. 계열사 및 관계사
5.1. 사내 개발 스튜디오
6. 활동
6.1. 본사 이전6.2. 해외 진출
7. e스포츠
7.1. 운영 중인 리그7.2. 폐지된 리그
8. 넥슨 애니메이션 프로젝트9. 제작 · 배급 게임 목록10. 기타11. 비판12. 사건 사고
12.1. PC방 업체 일방적인 금전 갈취 및 폭력 대응 사건12.2. 메이플스토리 대규모 햇살론 대출 사건12.3. 넥슨게이트12.4. 2021년 게임업계 연쇄 파동 자사 게임 연루
13. 노동조합14. 관련 문서15. 둘러보기

[clearfix]

1. 개요

대한민국 게임 제작 · 배급사. 대한민국의 3대 게임사 중 하나이다. 본사는 일본에 위치해 있다.[6]

2. 상세

여러가지 타이틀을 많이 가지고 있다. 세계 최초의 온라인 게임 서비스 기업 타이틀 보유[7], 2009년 이후로 국내 업계 1위 자리를 지키며 국내 게임 업계 최초로 매출 3조원을 돌파, 세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라이브 서비스 중인 그래픽 MMORPG 기네스 기록(바람의 나라)[8], 국내 게임 업계 최초의 노조 타이틀 등이 있다. 김정주 송재경이 대학교에서의 인연으로 창업한 것이 시작이며, 현재 대표적인 넥슨 게임으로는 메이플스토리, 던전 앤 파이터[9], 피파 온라인 4[10],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서든어택, 카스온라인, 등이 있다. 지주회사는 NXC.

넥슨 코리아는 판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하고 있다. 넥슨 코리아와 자회사 대부분이 이 곳에 모여있다. 여기서 매년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NDC도 개최된다. 전체 넥슨 그룹의 지주 회사인 NXC 제주도에 있는데 이것은 지주회사의 역할만 할 뿐이다. 이 점은 카카오가 제주와 판교 사옥이 2개를 갖고 있지만, 두 사옥 모두 이원화 사옥처럼 운영하는 점과는 좀 다른 배경이다.

SK그룹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인수 합병을 통한 몸집 불리기를 하여 ‘궁극의 연 매출 1조 원 돌파’를 달성하기 위해 회사 규모를 확장해 나갔다. 2009년에는 던전 앤 파이터를 개발한 네오플을 인수했다. 그 이후로는 과거 카트라이더와 메이플스토리의 전성기 시절을 회복하고 싶은지 여러 신작을 서비스하는 중. 2010년에는 엔도어즈와 서든어택을 개발한 게임하이를 인수하였고 그 결과, 2011년에 대망의 연 매출 1조 원 돌파에 성공했다.(같은 해 라이벌 기업 엔씨소프트의 매출은 6089억 원.) 현재는 2011년 매출의 2배가 넘는다고 한다.

2019년 NXC 김정주 회장의 넥슨 매각과 회의론이 업계에 큰 파장을 만들었지만 인수가 나오지 않으면서 매각 철회로 선회했다. 하지만 다시 부상할 수 있다는 설이 가장 큰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다. 국내 게임기업 1위 넥슨 매각 무산

2022년 기준으로 대한민국의 대기업 재계서열 39위다.

넥슨이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로부터 1조원대 투자를 받았다. 2022년 2월 4일 넥슨은 PIF가 넥슨 본사인 넥슨재팬 지분 8억8300만달러(약 1조589억원)어치를 사들여 지분 5.02%를 보유한 4대 주주에 올랐다고 밝혔다. PIF도 이날 넥슨 지분 매입 사실을 공시하고 그 목적을 ‘단순 투자’라고 했다.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가 이끄는 PIF는 5000억달러(약 599조5000억원)를 운용하는 글로벌 투자업계 큰손이다. PIF는 이날 넥슨뿐 아니라 스트리트 파이터로 유명한 일본 게임사 캡콤 지분 5.05%를 사들였다고 공시했다. 3억3200만달러(약 3979억원) 규모다. 최근 PIF는 글로벌 빅테크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게임사 인수·합병 경쟁에 새로운 경쟁 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PIF는 2020년 이후 일본 게임사 SNK 인수를 비롯해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수한 액티비전 블리자드, 일렉트로닉 아츠(EA) 등 글로벌 유명 게임사 지분을 속속 확보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글로벌 e스포츠 기업 ESL게이밍을 1조원에 인수하기도 했다. #

신임 총수에 고(故) 김정주 창업자의 배우자 유정현 NXC 감사가 지정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22년 4월 27일 넥슨의 새 동일인(총수)에 유정현 감사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3. 총수

4. 지배 구조

넥슨 코리아 비상장 기업이지만 넥슨 본사(모기업)는 일본 증권시장 1부에 상장되어 있다. 2020년 10월 일반적으로 한국계회사로 알려진 넥슨이 우량주식으로 평가받는 일본 닛케이 225 지수에 편입되어 화제가 되었다. 한국, 중국 매출이 대부분이고 일본 매출은 미미해서 일본에서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은데 일본경제의 대표인 닛케이225에 편입된 점이 특이하다. 한국 게임회사가 중국에서 돈을 벌어 일본에 상장하는 한중일 대통합을 이뤄냈다 이를 설명하는 영상

4.1. 넥슨(구 넥슨 재팬) 지배구조

2022년 3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엔엑스씨 28.6%
파일:벨기에 국기.svg NXMH B.V.[13] 18.8%
파일:일본 국기.svg The Master Trust Bank of Japan, Ltd. (trust account) 8.1%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svg Public Investment Fund[14] 7.09%
파일:홍콩 특별행정구기.svg HSBC-FUND SERVICES CLIENTS A/C 006 4.3%
파일:미국 국기.svg SSBTC CLIENT OMNIBUS ACCOUNT 2.3%
파일:일본 국기.svg Japan Trustee Services Bank, Ltd. (trust account) 2.2%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KOREA SECURITIES DEPOSITORY-SAMSUNG[15] 1.9%
파일:미국 국기.svg STATE STREET BANK AND TRUST COMPNAY 505001[16] 1.6%
파일:룩셈부르크 국기.svg ORBIS SICAV[17] 1.3%

4.2. 넥슨 코리아 지배구조

2019년 7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파일:일본 국기.svg 넥슨 100%

5. 계열사 및 관계사[18]

  • NXC
    넥슨그룹의 최상위 지배회사. 김정주 회장 일가[19]가 모든 지분을 들고 있고 다시 NXC는 NXC 자체와 자회사를 통해 (주)넥슨(舊 넥슨재팬) 47.4%를 소유하고 있다. 자회사들에 대한 지분율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NXC의 연결재무재표는 곧 넥슨그룹 전체의 실적이다. 게임 및 유관산업 외에도 노르웨이 유명 유모차 회사인 스토케를 인수하는 등 다른 종류의 산업에도 진출한 바 있다.
  • 넥슨
    구 넥슨재팬. 일본 도쿄증권거래소 1부에 상장되어 있다. 넥슨코리아(지분 100%)를 비롯한 넥슨 해외법인을 지배하고 있다. 지배구조에 대해서는 후술한다.
  • 넥슨코리아
    넥슨의 한국법인이자 게임 개발을 책임지고 있다. 사내 스튜디오 및 인수한 한국 내에서 개발사들은 전부 넥슨코리아 소유.
  • 넥슨아메리카
    넥슨의 북미 서비스를 맡고 있다.
  • 세기천성
    넥슨의 중국 계열사로 넥슨 차이나의 역할을 맡고 있다. 최근에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개발사로 많이 알려져 있다.
  • 엠바크 스튜디오
    넥슨이 인수한 스웨덴 게임 개발사. 前 EA DICE CEO인 패트릭 쇠더룬드[22]가 차린 스튜디오로, 2022년에 출시할 아크 레이더스를 개발 중이다.
  • 그 외에 (주)넥슨이 지배하는 다수의 해외법인들

5.1. 사내 개발 스튜디오

넥슨 초창기에 사내 조직 문화로 가장 유명했던 것이 스튜디오 시스템이었다. 스튜디오 체제를 본격적으로 선언한 것은 2006년 11월으로 # 마케팅과 홍보를 제외한 인력관리부터 개발 및 사업 프로젝트 관리 등 모든 업무가 스튜디오 내에서 모두 해결하여 신작개발을 빠르고 수월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때 각 스튜디오에게 주어진 권한이 상당히 강했기 때문에 스튜디오를 넥슨과 분리된 회사로 생각하는 사람도 많았고, 실제로 그 정도의 권한도 있었다. 당시 공개된 스튜디오는 아래와 같았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2020년 시점에서 넥슨은 스튜디오 체제가 아니다. 위의 로두마니 스튜디오 위젯 스튜디오는 이미 없어져 각자 라이브개발본부나 신규개발본부로 편입되었고, 유일하게 데브캣 스튜디오만은 명맥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정작 본인들이 만든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은 라이브개발본부로 이관되면서 연구소 역할 정도로 남아있는 상태였다.

그러다 2018년 스튜디오 체제를 부활시키기로 한다. # 공개된 스튜디오 중 넥슨지티 띵소프트는 기존에도 있던 넥슨 자회사이니 사내 개발 스튜디오는 데브캣 스튜디오, 왓 스튜디오, 그리고 신설된 원 스튜디오였다.

하지만 2019년 넥슨의 매각이 불발되면서 스튜디오 체제도 다시 무산되었다[23]. 불리언게임즈는 큰 실적 없이 넥슨코리아에 완전히 합쳐졌고 #, 띵소프트 페리아 연대기가 무산되며 사실상 역할을 잃었으며 #, 왓 스튜디오도 야생의 땅: 듀랑고가 서비스를 종료하였고 # 신작인 메이플 오디세이 역시 내부 심사에서 통과하지 못하면서 입지를 잃어버렸다. # 유일하게 데브캣 스튜디오 드래곤하운드가 심사를 통과를 못하긴 했지만 # 마비노기 모바일은 계속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되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2020년 8월 26일에 카트라이더 IP를 활용한 게임들의 개발을 전담하는 개발법인 니트로 스튜디오 설립을 완료했다. #

결론적으로 2020년 8월 시점에서 넥슨 채용사이트에서 이름이 확인된 스튜디오는 데브캣[24] 니트로 스튜디오이며, 그 외의 스튜디오는 없어진 것으로 보인다.

6. 활동

6.1. 본사 이전

파일:attachment/넥슨_코리아의_본사_빌딩-1.jpg 파일:external/ftp.gameshot.net/20150619144320_91d08d84.jpg
구 넥슨 사옥, 강남구 테헤란로 아이타워[25]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에 있는 현 넥슨 코리아 사옥
넥슨 그룹의 지배 구조
NXC
(본사: 제주특별자치도)
넥슨[26]
(본사: 일본 도쿄도)
넥슨 코리아[27]
(본사: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2011년 12월 14일 일본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는데, 이 때 본사를 이전했다는 이야기가 화제가 되었다. # 사람들의 반응은 대체로 "먹튀냐?!"라는 목소리가 높고 매국노라는 소리도 있었지만 그 이후 대한민국에서 게임 규제들이 잇따라 생겨나면서 예언자 소리를 듣기도 했다. 일부에선 셧다운제와 같은 규제가 한국 기업을 외국으로 몰아넣었다고도 하는데, 한국 철수도 아니고 주식 상장은 국내 게임규제와 전혀 무관하다. 지배기업의 국적이 어디에 있든, 상장을 했든 안 했든 한국에서 게임을 서비스하는 법인은 당연히 한국 법에 의해 규제를 받는다. 모 대학교 강연에서 넥슨 관계자의 말로는 김정주 회장이 일본 진출에 관심이 있어서 그런 것 뿐이라고 변론한 바가 있다.

중요한 것은 애초부터 넥슨 재팬이 넥슨 코리아를 포함한 타국 법인들을 100% 소유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2005년에 넥슨이 지주회사로 전환된 후부터 넥슨 코리아는 넥슨 재팬의 소유였고, 넥슨 재팬의 이름이 "Nexon Co., Ltd."로 바뀐 건 2009년의 일이다. 정리하자면 2005년부터 넥슨은 넥슨 재팬의 자회사였으며, 2009년에는 단지 사명이 변경되었을 뿐이다. 또한 넥슨 그룹의 본사, 즉 최상위 기업은 2005년부터 넥슨 그룹 전체를 소유해 온 NXC이므로 '본사 이전'이라는 말 자체에 어폐가 있다.

이에 대하여 넥슨이 한국 기업이 아닌 일본 기업이라는 소문이 오갔는데, 창업주인 김정주 부부가 지주회사 NXC의 지분 절대 다수를 소유하고 있으며, NXC가 제주도에 본부를 두고 있으므로 NXC와 넥슨 코리아는 모두 한국 기업으로 분류된다. 물론 넥슨 코리아의 모기업인 넥슨(구 넥슨 재팬)은 당연히 일본 기업이다. 넥슨 그룹에 대한 국적 문제는 법률상의 '넥슨'과 사람들이 말하는 '넥슨'이 넥슨 재팬의 사명 변경으로 인해 서로 다른 기업을 뜻하게 되면서 발생한 해프닝에 가깝다. 문제는 넥슨이라는 그룹 전체를 통틀어서 국적을 따질 경우인데,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지배구조 최상위 기업인 NXC가 한국 기업이고, 전체적인 게임 개발 프로세스를 넥슨 코리아가 주도하고 있으므로 넥슨 그룹은 한국 기업으로 간주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볼 수 있다.

넥슨 코리아를 넥슨 아래에 둔 것에 대해 조세 회피 목적이 아니냐는 의혹이 많이 제기되고 있다. 세금 납부 및 수익 구조에 대해서 정확히 공개된 바가 없기는 하지만, 넥슨을 NXC와 NXMH B.V.[28]라는 벨기에 페이퍼 컴퍼니를 통해 분산 소유하고 있는 만큼 조세 회피 목적이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 #

벨기에는 대표적인 조세회피 지역이다. 이때문에 일본 넥슨에서 나오는 자본이득세와 배당소득세 등을 회피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끊이지 않고 제기 됐다. 넥슨, 벨기에법인 절세(?) 탈세(?)...매각 변수로

6.2. 해외 진출

전체적으로 외국 시장의 분위기는 좋았다. 미국이나 유럽이나 브라질[29], 일본에서도 욕은 들을지언정 망하진 않았다.[30] 해외에서도 그럭저럭 성공한 게임 회사라고 평해지는 듯하다. 특히 중국에서는 텐센트가 퍼블리싱하는 던전 앤 파이터가 중국 내 동시접속자 수 260만 명, 2014년에는 450만을 넘기는 수치[31]를 기록하며 2012년 1분기에만 2,000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32] 2017년도 기준으로 중국에서의 수익 덕분에 넥슨의 당기순이익이 9천억 근처까지 올라갔으며 이는 네오플의 활약에 힘입은 것이다. 참고로 넥슨코리아의 영업이익은 673억 정도다.[33][34]

미국과 유럽에서 높은 점수와 호응을 받으며 브라질에도 진출한 컴뱃암즈가 호재를 보였고 Vindictus라고 개명된 마비노기 영웅전이 미국 게임 웹진 IGN에서 1위를 차지하고[35], 드래곤네스트도 나름 크게 흥행하는데 성공했다.

크레이지 아케이드 또한 PopTag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하였는데 IGN에서나 게임스팟에서나 리뷰가 없다. 그나마 하나 있는 데가 GameZone인데 이곳에서의 점수는 자그마치 8점이었지만 '알려지지 않은' 게임이 '알려진' 게임이 될 리가 없었고 결국에는 서비스 종료까지 가게 되었다.

넥슨 유럽지사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Zuidas에 위치했지만, 현재는 없어졌다.

7. e스포츠

7.1. 운영 중인 리그


2013년까지는 온게임넷에서 이러한 대회들의 중계를 맡았고, 2014년부터 2020년 5월까지 넥슨 아레나를 직접 건설하여 SPOTV GAMES와 공동으로 중계, 운영했다. 넥슨 게임 이외에 스타크래프트 2, 리그 오브 레전드 등 다른 제작사 e스포츠 중계를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 했었다. STOTV SAMES 폐국 이후 현재는 카트라이더 리그는 빅픽처인터렉티브에서, 그 이외의 넥슨 게임들은 온라인을 통해서 운영 중에 있다.

7.2. 폐지된 리그

8. 넥슨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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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제작 · 배급 게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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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타

  • NEXON이란 이름의 유래는 NEXt generation ONline service의 약자다. 김정주 회장의 자서전에서 밝혔다.
  • 창업 멤버가 서울대 카이스트 대학원 출신인 김정주 회장의 후배들로 이루어진 탓인지는 몰라도, 지금도 카이스트 출신의 사원이 좀 있는 편이다. 데브캣 스튜디오의 나크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김동건과 메이플스토리 디렉터 강원기도 카이스트 출신.
  • 그나마 한국에서 Internet Explorer가 아닌 타 브라우저에 대해 관대한 편이다. 다른 게임 사이트들은 ActiveX로 게임을 실행하기에 다른 웹 브라우저들은 게임 실행 자체가 불가능하지만 넥슨은 따로 NGM[36]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타 브라우저에서도 게임 실행을 가능케 한다.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니면 무조건 접속을 막고 봤던 어느 누군가와는 상당히 대조된다.
  • 파일:넥슨 로딩창.gif
    넥슨 로딩창의 모습. 현재는 사용하지 않다가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에서 소리만 부활했는데 베타 버전이기에 실제 출시 이후 변경될 수 있다.
  • 2001년부터 2006년[39]까지 이메일서비스가 있었다. 당시 도메인은 @nexonclub.com[40][41]이었으나 나중엔 @nexon.com 도 가능하게 되었다. nexonclub.com으로 들어가면 넥슨홈페이지로 리다이렉트 되는건 캐쉬서비스 초창기에 쓰던 것도 있지만 이메일도 포함.
  • 2012년 6월 8일, 엔씨소프트 지분 14.7%를 인수함으로써 최대주주가 되었다! 김택진 대표의 지분을 판 것. 넥슨 대표 왈 이번 투자는 엔씨소프트의 개발력과 넥슨의 글로벌 퍼블리싱 플랫폼 간의 결합이라고 한다. 그러나 3년 후 모든 주식을 손해보면서까지 되팔아 버리고 없던 일이 되었다.
  • 많은 사람이 모르는 사실이지만, 유일하게 살아남은 닌텐도의 한국 서드파티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가 NDS로 많은 작품을 냈었지만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다.) 메이플스토리의 콘텐츠를 사용한 게임을 닌텐도 DS/ 닌텐도 3DS용으로 출시해 어느 정도 성과를 얻었다. 메이플스토리 DS는 국내 시장 10만장의 기록을 세웠다고 한다.
  • 밸브와도 친분이 있기 때문에 도타 2의 국내 퍼블리싱을 담당하며 이전부터 스팀 클라이언트의 한국 다운로드 서버를 넥슨에서 제공하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 스팀 게임 클라이언트를 다운받을 때 높은 다운 속도가 나오는 것은 한국에서는 밸브가 아닌 넥슨 서버를 통하여 게임 클라이언트를 다운받기 때문이다.[42]
  • 2014년부터 어떠한 공지도 없이 해외 IP를 차단했고 홈페이지 및 게임 접속이 불가능해졌다. 캐시 지르며 게임해오던 해외 유저들은 피가 거꾸로 솟을 일. 해킹대책, 해외 넥슨을 이용하라는 이유라고 추측만 오가고 있었으나, 2015년 1월 갑자기 해외 IP 차단이 풀렸다. 역시 어떠한 공지도 없었다.
  • 매년 NDC(Nexon Developer Conference)를 개최한다.
  • 넥슨재단은 2014년 국내 최초 어린이재활병원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200억 원을 기부하고 2016년 개원 이후에도 원활한 병원 운영을 위해 총 19억 원을 지원했다. 그리고 2019년 2월 어린이재활병원 ‘대전충남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100억 원 기부를 약정하기도 했다.
  • 2016년 6월부터 진경준 검사장의 넥슨 주식 대박에 대해 여러 의혹이 오갔고 현재에 이르어 검찰 수사를 받다가 결국 본사가 압수 수색을 받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때문인진 몰라도 넥슨의 주식 시세는 5월 경에 비해 6월부터 지속적으로 감소 중이다. 그리고 결국 창업주인 김정주 NXC 회장이 뇌물죄로 기소되어 1심에서는 무죄를 받았으나 2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넥슨 게이트 문서 참고.
  • 2017년 9월 3일 넥슨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자산이 5조원을 넘는 공시대상기업 목록으로 지정되어 게임 업계 최초로 준대기업 취급을 받게 되었다. # 참고로 대기업은 자산 10조 원이 넘어야 하고 상호출자 제한을 받게 되지만, 넥슨은 그보다 약간 낮은 규모의 기업이기 때문에 준대기업이라고 하는 것이 맞다.
  • 2017년 9월 26일, 자회사 NXC는 가상화폐 거래소 코빗 경영권을 인수하는 내용의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링크
  •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테일즈위버 5개의 게임을 묶어 '넥슨 클래식 RPG'라고 부른다. 참고로 메이플스토리는 클래식은 아니고 당시 세계 최초였던 횡스크롤 온라인 RPG이다.
  • 넥슨 로고에 쓰인 애니메이션은 여아가 사방치기(아날로그)로 등장해서 게임세계로 간다는 콘셉트이라고 한다.
  • 유모차 스토케의 지분 100%를 넥슨의 투자회사 NXMH가 소유하고 있다. 링크
  • 2008년에 디즈니가 넥슨을 인수할 것이다는 소문이 업계에 돌아다녔던 적이 있다. 당시 추정 인수가는 4조원 상당이었는데 이듬해 비슷한 금액에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디즈니에 인수됨으로써 넥슨 인수설도 잠잠해졌다고. 관련 기사
  • 회사 자체가 EA와 엄청 연관되어 있다. 모기업 넥슨 재팬의 CEO도 EA 출신이고 새로 합류한 이사인 패트릭 소덜랜드도 다이스 CEO 출신이다. 참고로 패트릭 소덜랜드는 배틀필드 V 관련 논란이 일던 당시에 "교육받지 못한 사람들(uneducated)" 발언을 한 그 사람이다.
  • 2019년 1월 3일, 김정주 회장이 넥슨을 매각한다는 뉴스가 떴다. 10조원이 예상되며 유망주가 텐센트라고 알려져 국내 게임업계가 뒤숭숭해져 있는 상황. 국내는 물론 일본으로까지 뻗어져있는 넥슨인지라 텐센트에 넘어갈 경우 자칫 국내 게임업계가 텐센트 기업 하나에 아작날 수도 있는 상황이다.[43] 다만, 기존에 퍼졌던 게임규제 때문에 매각한다는 기사내용과는 달리 NXC가 김정주 대표의 기업 매각건이 게임규제로 인해 피로감을 호소했다는 점은 사실과 다르다는 기사가 떴다. #1 #2 #3 그러나 6월 26일, 결국 매각이 최종 무산되었다. #
  • 터줏대감 게임들이 먹여살리고 있는 게임 회사다. 피파온라인4, 메이플스토리, 서든어택, 던전앤파이터, 카스온라인, 카트라이더 등, PC방 순위에 정기적으로 안착하는 넥슨의 인기 게임들은 모두 10년차가 우스운 장수 게임들이다. 그러나 이는 반대로 말하면 신작 게임들의 추진력이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된다.
  • 컬레버레이션 이벤트의 경우 열의아홉은 카도카와. 아마, 이 두 회사는 서로 무언가가 있을 수 있다.
  • 2021년 4월 1일 뜬금없이 만우절 드립으로 일본 시장에 먼저 공식 버추얼 유튜버 데뷔시켰다는 소식을 올렸다. 당연히 만우절 거짓말이었지만 일본 시장 한정 만우절 드립인지라 한국 쪽으로 소식이 전해지지 않아 사람들이 진짜인 줄 착각하는 해프닝이 현재진행형이다.
  • 2021년 4월 28일, 비트코인 1130억원 어치를 구입하면서 암호화폐 투자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 그러나 비트 코인 하락으로 인해 한달만에 무려 2조원을 날렸다. # 그런데 이후 7월 1일, 넥슨 日본사가 비트 코인에 투자했다가 이번엔 두 달 만에 458억원 손해를 보았다. # 다만 4월달에 구매했던 비트코인 1717개는 계속 보유한 끝에 600억원대를 날린 것에서 200억 가까운 이득구간으로 진입했다. #
  • 오랜만에 신작 ' 프로젝트 HP' 공개를 앞두고 있다.(8월 5일 오후 12시부터 8일 오후 10까지 프리 알파 테스트 진행) 개발자는 이은석 디렉터다. '프로젝트 HP’는 ‘백병전 PvP 액션’을 표방한다. 서구 판타지 세계관 바탕의 전장에서 30명 이상의 이용자가 참여해 대규모 백병전을 펼치는 게임. 검과 창, 철퇴 등 각종 근접 무기를 중심으로 전투가 이뤄지며 대포와 발리스타 등 원거리 지원 공격도 가능하다. MMORPG의 대규모 전쟁인 공성전과 유사하면서도 색다른 형태가 될 것으로 조금은 기대된다.
  • 2021년 8월 5일 다수의 신작을 발표했다. 넥슨은 8월 5일 온라인으로 진행한 ‘넥슨 뉴 프로젝트’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슈퍼 IP 10종 이상을 개발∙육성하고, 지속적인 연구와 과감한 투자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넥슨은 ‘마비노기 모바일’ ‘프로젝트 매그넘’ ‘프로젝트 HP’ 등 진행 중인 7개의 신작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아울러 넥슨의 서브 브랜드 ‘프로젝트 얼리스테이지’를 비롯해 ‘프로젝트 MOD’,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영상도 소개했다.
  • 2022년 1월 5일 루소 형제가 설립한 영화 제작사 AGBO에 6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한 것으로 발표됐다. #

11.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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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사건 사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문서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사고의 자세한 내용과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12.1. PC방 업체 일방적인 금전 갈취 및 폭력 대응 사건

2005년 6월경, 넥슨이 PC방 업체를 대상으로 그간 이용료로서 갈취하던 금액에 대해 일방적인 요금의 3~5배 인상을 진행하였고(당시 PC방 수익의 30% 가량을 넥슨이 갈취하였다고 한다.), 이를 접한 전국의 PC방 업체 사장들이 이에 맞서 항의 시위를 개최 하였다.
이날 넥슨은 평화 시위를 하는 PC방 업주들을 대상으로, 사설경호원 약 100여명과 전경 3개 중대를 동원하여 강경 및 무력 진압으로 이들을 무참히 짓밟았다.
(그 당시 사진을 보면 매우 참담하다...) 피 주의

당시 상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일방적인 가격 인상 소식을 접한 PC방 업주들이 6월 23일 넥슨 회사앞에서 항의시위를 진행했고, 시위도중 넥슨에서 기존요금과 넥슨의 새로운 요금을 병행하여 진행하기로 양측간 협의를 보고 일부 PC방 업주들은 귀가하고, 이에 대한 합의서만 작성되면 끝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넥슨은 기다렸다는 듯이 전경을 갑작스레 수십배 증원시키고 합의서에 도장을 찍지 않아 결국에는 협상 결렬로 이루어졌으며, 이로 인해 극대노한 PC방 업주들이 넥슨 본사로의 진입을 시도하였고, 비무장 상태인 업주들을 대상으로, 전경들은 방패로 찍어 누르며 옥상에선 각목 등 맞으면 즉사의 가능성이 있는 물질을 투척해 많은 사람이 부상을 당하였다.

12.2. 메이플스토리 대규모 햇살론 대출 사건

과거, 햇살론이라는,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가 대출 정책을 악용하여, 대출을 최대한으로 받은 뒤 게임 내 재화(메소)로 환전해 게임 내 아이템을 구매하는 행위가 큰 규모로 유행했었다.(디씨인사이드 메이플갤러리 2020년 기점 ‘햇살론’ 검색 참고) #, 관련 기사

그리고, 2021년 게임업계 연쇄 파동으로 인해 게임 내에 있었던 사건들이 하나둘씩 떠오르기 시작하면서, 신용 등급이 낮아도 쉽게 대출이 가능한, 그리고 평생 갚지 않아도 독촉의 여지가 없는 햇살론(무신용, 무담보 대출)이라는 빈민 구제, 청년 자립 대출 상품을 통해 돈을 최대 한도로 대출받아, 과금을 통해 게임 내 장비 및 랜덤 큐브 등을 구매하는 행위가 꽤 만연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게 되었다.

12.3. 넥슨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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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2021년 게임업계 연쇄 파동 자사 게임 연루

넥슨이 퍼블리싱 하는 게임인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클로저스가 각종 논란에 휩쓸리면서, 한국 Fate/Grand Order 2021년 근하신년 스타트 대시 캠페인 중단 사태에서 발생한 2021년 게임업계 연쇄 파동에 휩쓸린 주요 업체로 낙인이 찍히게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13. 노동조합


2018년 9월 3일 대한민국 최초로 게임사 노조가 설립되었다. IT 기업으로는 네이버에 이어 두 번째로 설립했다.

노조의 별칭인 '스타팅 포인트'는 게임이 시작되는 곳을 의미하는 게임용어다. 한국 게임회사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노동조합이라는 점을 기념하자는 의미에서 붙인 이름이라고 한다. # 2일 늦게 설립된 스마게 노조 1패

게임 개발자들은 대체로 환영하는 분위기이다. '갈아넣는다'라는 표현이 있을 정도로 노동의 강도가 높은 게임업계임을 생각하면 오히려 더 일찍 생겼어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하지만 친기업 언론들은, 흥행산업인 게임업계에 노조는 어울리지 않으며 민주노총에게 점령당한 것이라고 폄하하는 분위기.

사무실에 피규어를 전시해 놓은 노조(...)로 인터넷 상에서 소소하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기사

전의 불태우는 넥슨 노조 "역대급 실적에 걸맞는 역대급 보상 따라야"
넥슨 노조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엔 역대급 실적에 걸맞는 보상을 받기 위한 움직임까지 보인다.
넥슨 노조는 ▲ 조합원 전용 유급 휴일 도입 ▲ 장기근속자 리프레쉬 휴가 개선 ▲ 생활지원 대출 제도 신설 ▲ 근무지 보호 제도 명문화 ▲ 시급 정상화 ▲ 육아휴직 기간 확대 및 출산휴가 지원금 보장 ▲ 연차사용 촉진제 강화 ▲ 무료 석식제공 등을 주요 교섭 목표로 제시한 상태다.

2021년 시작과 함께 넥슨 노조는 신년사를 통해 2021년 임금단체협약 목표 알리기도 했다.

넥슨 노조 스타팅포인트는 "조선일보 노조는 월급에서 자존심이 나온다라는 명언을 남겼다"며 "새해에는 힘찬 투쟁으로 연봉을 많이 받도록 하자"고 노조원들에게 전했다.

넥슨 노조에 힘입어 넥슨은 올해 대다수 직원 연봉을 800만원 인상을 발표하기도 했다. 넥슨 신입 개발자 초봉은 5000만원, 비개발자는 4500만원 업계 최고 대우다. 넥슨 800만원 연봉 인상에 ‘노조 상생론’ 부상
다른 계열사에서 넥슨 코리아로 계열사 이동하는 경우에는 800만원 연봉 인상은 없으니 시도하지 말자. 채용 공고에 800만원 인상이라고 적혀 있는 것 보고 계열사 이동 신청했다가 새된 케이스가 있다.


최근엔 넥슨 내부 리부트 이슈로 넥슨 노조가 활동하기도 했다. '리부트(Reboot)' 팀은 넥슨에서 서비스가 종료된 라이브 게임이나 제작이 중단된 신작 게임 소속 개발자들이 사내 전환배치를 준비하는 조직이다.
[단독]넥슨, 장기 대기발령자 직업교육 '휴업' 전환...기본급 75%만 지급

14. 관련 문서

15.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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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넥슨 그룹의 지주 회사 엔엑스씨와, 이 문서에서 서술할 넥슨 코리아의 출자 고리 사이에 넥슨(구 넥슨 재팬)이 존재하고 있다. 다만, 명목상의 본사일 뿐이지 규모나 기능 측면에서 그룹 내에서의 영향력은 미미한 상태라고 한다. 2019년 일본 상품 불매운동 당시 국적 논란이 재점화 되었다. [2] 김정주의 아내. NXC 최대주주 [3] 종목코드: TYO:3659(NEXON IR) [4] 한국 게임회사 시가총액 1위. 링크 [5] 넥슨의 노동조합 사이트 [6] 이 때문인지 영문 위키백과에는 일본 기업이라고 나와 있다. # [7] 엄밀하게 따지면 넥슨 이전에도 온라인 게임은 있었지만, 온라인 게임 전문 배급사는 넥슨이 최초다. [8] The longest-running commercial graphical MMORPG [9] 네오플이 넥슨에 인수되었다. 넥슨 코리아의 매출 중에서 던파의 비중은 무려 50% 가량이다. 그리고 던파의 이 엄청난 매출은 대부분 중국에서 나오고 있다. [10] EA 스포츠가 개발한 원작 FIFA 시리즈 자체가 이미 오래 전부터 현재까지 게임 시장의 베스트셀러이고, 넥슨은 EA 코리아 스튜디오가 온라인 게임 버전으로 개발한 FIFA 온라인 시리즈의 배급만 담당하며 피파의 인기에 편승한 것이기 때문에 따지고 보면 피파를 넥슨의 대표작이라고 내세우기가 상당히 애매하다. 물론 정신 나간 과금유도정책을 고수한다는 점에선 넥슨의 대표작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11] 창업주. [12] 창업주의 배우자. [13] 엔엑스씨가 100% 보유한 브뤼셀 소재의 벨기에 자회사이다. [14] 최근들어 계속 지분을 꾸준히 매입하는 중이다. 한국의 게임 산업에 관심이 많은듯 하다. [15] 넥슨 측은 "한국 넥슨 임직원이 대리인 삼성증권을 통해 해외에 개설한 계좌"라고 밝혔다. # [16] SPY 아시아 ETF [17] Société d'investissement à capital variable, 변역하면 투자신탁회사. [18] 연결대상 종속회사이거나 최대주주에 해당되는 경우에만 기입할 것. 넥슨은 인수합병(M&A) 외에도 IP 및 퍼블리싱 게임 확보, 원소스멀티유즈(OMU) 사업 확장 등의 이유로 지분투자가 굉장히 활발한 대기업이기 때문에 소수 지분을 가진 회사들까지 적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또한 인수 후 합병을 통해 법인이 소멸한 경우에도 제외한다. [19] 정확히는 김정주 회장, 아내와 두 딸이다. [20] 원래 넥슨GT 산하였으나 2019년 넥슨코리아 아래로 인수되었다 기사 [21] 회사 자체가 장애인 채용을 위해 설립되었다. [22] 배틀필드 V개발당시 언에듀케이티드 발언했던 그 사람이다. [23] 스튜디오 체제 부활을 주도한 게 정상원 개발부사장인데 넥슨 매각 불발 및 페리아 연대기 개발 중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났다. [24] 그나마도 데브캣 본부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25] 넥슨의 기업 규모에 비해 너무 작은 빌딩이어서 주변의 몇몇 빌딩의 층들을 임대하여 추가적으로 부서들을 입주시킬 정도였다고 알려져 있다. [26] 구 넥슨 재팬. 명목 상의 본사. [27] 구 넥슨. 넥슨 그룹 전체 규모의 약 90% 이상을 차지하는 거대계열사이다. 대부분의 게임 개발 본부들, 혹은 산하 개발사 및 스튜디오들을 지배하고 있는 기업이다. [28] 네덜란드에서는 유한회사를 B.V. 벨기에(네덜란드어권)에서는 2019년 5월 1일까지 B.V.B.A.라고 불렀다. 2020년 1월 1일부터 B.V.B.A라고 등록된 기업도 B.V.로 바뀌었다. [29] 컴뱃암즈는 브라질에 서비스 개시 3개월 만에 FPS 시장을 정복했다. [30] 2012년 1분기에 한국에서 1,271억을 버는 동안 일본에서 445억, 북미와 유럽 및 기타지역에서 각각 200억, 265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31] 참고로 한국 서버는 공식적으로 공개된 것에 따르면 29만 명이 최고 기록이다. [32] 2011년 1분기에 중국에서 기록한 매출이 약 1,000억 원인 것을 감안하면 1년 사이에 약 2배 가까운 매출 신장을 이룬 것이다. [33] 하지만 2018년 12월에 중국의 온라인게임 도덕위원회에서 현재 중국에서 서비스중인 게임에 '도덕적 해이' 여부를 판단해 이중 9개 게임을 서비스 종료시키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만약 이 중에 던전앤파이터가 들어있을 경우 중국 서비스는 더 이상 불가능하게 되며 이 경우 넥슨에게 엄청난 타격이 일어날 우려가 크다. 중국 핵폭탄급 게임규제 발표: 온라인게임 도덕위원회, "9개 게임 서비스 접어라"(디스이즈게임) [34] 그러나 2019년 현재까지 던전앤파이터는 중국에서 잘 서비스되고 있다. [35] 정확히는 F2P 부분에서 1위를 차지했다. [36] Nexon Game Manager [37] 서울 히어로즈와는 관계 없다. 다시 말하지만 이 쪽은 키움증권이 후원한다. 스폰서 결정 이후 꽤 많이 헷갈리는 듯하다. [38] 쓰는 트윗과 멘션의 말끝마다 '넥'을 붙이는 식의 괴상한 말투를 사용한다. 사실 이전에 넥슨 공식 트위터 계정만의 말투를 만들고 싶다면서 나온 농담 식의 소리였는데 어느 새 공식으로 자리잡았다. [39] 2005년에 종료 공지가 나왔다. # [40] 넥슨 홈페이지의 클럽 서비스와는 어느정도 별개. [41] 넥슨샵 상품 판매도 이 도메인에 있던 적 있다. 캐릭터 상품, 크리스 마스 실, 장난감 # # 도 팔았다. 사실 넥슨 클럽 처음 열릴땐 캐쉬 통합 관리다와 별개로 캐쉬템 준다해서 가입했다.. [42] 장비를 정지합니다로 유명한 하프라이프의 번역을 이 회사가 했다. [43] 이미 텐센트는 넷마블의 3대 주주, 카카오의 2대 주주인만큼 넥슨까지 인수하게 되면 사실상 한국 게임시장은 텐센트가 지배하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텐센트는 블루홀의 주식도 매입하여 2대 주주로 올라선 건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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