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2-14 21:44:09

삼성 기어 시리즈/기어 VR

H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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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큘러스 VR 삼성 기어 VR 공식 사이트
1. 개요2. 상세
2.1. 개발 비화
3. 제품 목록
3.1. 기어 VR 이노베이터 에디션 for Note 4 - 갤럭시 노트43.2. 기어 VR 이노베이터 에디션 for S6 -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3.3. 기어 VR3.4. 기어 VR (2016)3.5. 기어 VR (2017)3.6. 기어 VR with controller
4. 지원 기기5. 지원하는 컨텐츠
5.1. 게임
6. 기타7. 문제점


파일:external/cdn2.wtvox.com/samsung-gear-vr-2015-app-store.jpg
기어 VR 메인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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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 VR 시네마 애플리케이션 실행 화면. 본격 덕질의 세계가 열린다

파일:external/cdn.androidcommunity.com/gunjack_2-1024x576.jpg
기어 VR 게임 애플리케이션 실행 일러스트

1. 개요

삼성전자가 오큘러스 VR과 협력해 2014년 9월, IFA 2014에서 공개한 HMD 디바이스 라인업. 야동으로 인해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더욱 이슈가 되고 있으며 판매량이 늘어가고 있다. 최초 출시 7시간만에 완판되었다. 현재는 사실상 가장 저렴한 방법으로 제대로 즐길 수 있는 VR이다.

2. 상세

가상현실에 대한 연구가 지속되면서, 삼성전자 오큘러스 리프트의 제조사이자 해당 분야의 1인자라 할 수 있는 오큘러스 VR과 협력해 개발한 HMD기기이다.

스마트폰이 점점 고해상도를 넘어 오버스펙이라 불릴 정도로 초고해상도를 향해가면서 성능을 깎아먹는 주범 소리를 듣는 와중에 삼성전자에게 주는 면죄부아닌 면죄부가 되어 버렸다. 심지어는 4K급이나 8K급으로 올라가야 한다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을 정도.[1]
반면 다른 제조사들 역시 고해상도 오버스펙에 대한 면죄부를 받을 수는 있느냐 하면 그것은 아니다. HMD 디바이스에 더 적합한 디스플레이 AMOLED인 상황[2]에서 AMOLED 패널을 손쉽게 조달이 가능한 회사는 2015년 8월 기준 전 세계에서 삼성 디스플레이가 유일하며, 타 제조사는 제때 공급받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3]

2.1. 개발 비화

존 카맥 오큘러스 VR 최고 기술책임자(CTO)가 GDC 2015에서 진행한 강연에 의하면, 삼성전자는 2013년 이전부터 자사 스마트폰을 도킹해 사용하는 HMD 디바이스를 연구개발하고 있었다고 한다.

삼성전자가 오큘러스 VR과 협력하게 된 계기는, 삼성 디스플레이 AMOLED 패널을 조달받기 위해 브렌단 이리브 오큘러스 VR 최고 경영자(CEO)가 2013년 8월에 한국을 방문했었다고 한다. 이 때, 삼성전자는 자사가 연구개발 중인 HMD 디바이스의 프로토타입을 보여주며 조언을 구했고, 브랜단 이리브가 이를 직접 미국에 들고와 존 카맥에게 보여줬다고 한다.

이를 본 존 카맥은 너무나도 허접했던 프로토타입을 보고는 그냥 도와주지 뭐...라는 마음으로 모바일 VR에 대해 연구를 시작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모바일 VR이 가진 한계점 때문에 회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존 카맥도 연구를 계속하면서 모바일 VR의 가능성을 알게되었고, 이후, 약 1년이 지난 후에 삼성전자와 오큘러스 VR의 주요 인사 앞에서 비공식 시연을 진행했고, 삼성전자에서 놀라워하면서 바로 대량양산에 들어갈 수 있다고 밝히면서 출시가 급물살을 타게 되었다고 한다.

다만, 오큘러스 리프트도 개발자 버전으로만 출시되는 마당에 이를 모바일 VR화 시킨 삼성전자 HMD 디바이스를 소비자 버전으로 출시하기에는 오큘러스 VR에서 반대해서 개발자 버전으로 출시하자고 삼성전자에 제의했지만, 이번에는 삼성전자가 '우리는 개발자 버전을 팔아본 적이 없음ㅋ'라고 답했다. 거 삼성 양반, 너무 당당한거 아니오?;; 하긴 개발자 버전을 팔아봤다면 2 친구를 그렇게 팔지는 않았겠지 아, 물론 이 녀석도 포함해서

그래도 삼성전자와 오큘러스 VR의 실무진 간 협의가 잘 마무리 되었고, 2014년 9월, IFA 2014에서 갤럭시 노트4와 같이 삼성전자 HMD 디바이스인 '기어 VR'이 공개되었다. 판매역시 이루어졌으며 다만, 소비자 버전이 아닌 '이노베이터 에디션'이라는 명칭으로 판매되었다.[4]

이후, 2015년 3월, MWC 2015에서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용 기어 VR이 출시되었다. 이번에도 이노베이터 에디션으로 출시되었다.

존 카맥은 두 번의 이노베이터 에디션 판매를 진행한 시점 강연을 했으며 그 자리에서 정식 소비자 판매용 기어 VR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고, 이는 2015년 9월에 기어 VR이 공개되면서 현실화되었다.

3. 제품 목록

3.1. 기어 VR 이노베이터 에디션 for Note 4 - 갤럭시 노트4

파일:SGV_N4_1.jpg
한국 삼성전자 SM-R320 공식 사이트

최초의 기어 VR 제품군으로, 갤럭시 노트4와 같이 삼성 언팩 2014 에피소드 2에서 공개되었다. 지원 기기는 갤럭시 노트4 단일 기기[5]로 같이 공개된 갤럭시 노트 엣지는 규격 문제로 사용할 수 없다. 전면에 갤럭시 노트4를 도킹해서 사용한다.

구체적인 사양으로는, 360도의 파노라믹 뷰와 96도의 시야각을 지원한다.

한국에는 2015년 2월 16일에 출시되었다.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 4.4 킷캣 이상이면 연동이 되나, 한국 기준으로 연동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이상이다. 이는 갤럭시 노트4의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업그레이드 일정에 맞추어서 출시 계획이 잡힌 것으로 보인다.

3.2. 기어 VR 이노베이터 에디션 for S6 -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파일:SGV_S6_1.jpg
한국 삼성전자 SM-R321 공식 사이트

기어 VR 이노베이터 에디션 for Note 4의 개선판으로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와 같이 삼성 갤럭시 언팩 2015에서 공개되었다. 지원 기기는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다. 기어 VR 이노베이터 에디션 for Note 4과 호환된 갤럭시 노트4와는 호환되지 않는다. 갤럭시 노트 엣지 안습

기본적인 사양은 기어 VR 이노베이터 에디션 for Note 4와 동일하지만, 도킹하는 기기의 디스플레이 갤럭시 노트4의 5.7인치보다 작은 5.1인치이기에 본체 크기가 작아지면서 동시에 화면 밀도가 약 11%정도 향상되었고, 본체에 외부 전원 공급을 위한 포트가 별도로 생기면서 오로지 기기의 배터리에 의존했던 기어 VR 이노베이터 에디션 for Note 4와는 달리 충전하면서 사용이 가능해졌다.

한국에는 2015년 5월 7일에 출시되었다.

3.3. 기어 VR

파일:SGV_C1_1.jpg
삼성 모바일 프레스 Gear VR 포스팅

삼성전자와 오큘러스 VR이 협력해서 공개한 첫 번째 소비자 판매용 모바일 VR로, 2015년 9월 오큘러스 VR 프레스 이벤트에서 공개되었다. 지원 기기는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 & 갤럭시 S6 엣지+, 갤럭시 노트5, 갤럭시 S7 & 갤럭시 S7 엣지다.

기어 VR 이노베이터 에디션 for S6보다 22% 가량 경량화되었으며, 기어 VR 이노베이터 에디션 for Note 4처럼 기기 덮개가 다시 생겼다. 미국 시장 기준, 2015년 11월 내로 출시될 예정이며 출고가가 무려 $99로 책정되었다. 가격이 반토막났다 웹서핑 기능이 생겼다.

11월 24일 한국 내에서도 출시가 되었다. 가격은 13만원.

전용 핸드 컨트롤러로 rink가 개발되었다.

한 때는 2016년 2월 29일까지 삼성 페이 가입 이벤트로 갤럭시 s6 엣지, 갤럭시 s6 엣지+를 구매한 고객들에게 50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 코드를 발급하는 이벤트를 했었다. 5만원이 아니다! 5천원이다! 할인이 따따블! 삼성 페이 홈페이지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었다.

갤럭시 S7&S7 엣지에 USB Type C를 탑재하지 않은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었다. 삼성이 기어 VR을 발매하면서 2016년 플래그십 모델과도 호환을 할 것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나머지 하나는 캡리스 방수. [6]

하지만 갤럭시 노트7에 USB Type C를 채용하고 S펜을 채용하면서도 방수방진을 지원하게 되면서 옛말이 될 예정이며, 이로써 USB Type C를 지원하는 신형 기어 VR의 출시가 필요하게 되었다.

3.4. 기어 VR (2016)

파일:sm-r323-hero072916.jpg

모델명은 SM-R323.

갤럭시 노트7이 USB Type C를 채용하면서 새롭게 USB Type C를 지원하는 VR이다. 시야각은 기존 기어VR의 96º 에서 101º로 더욱 넓어졌다. 하지만 30g정도 더 무거워 졌다.

사용할 수 있는 기기는 갤럭시 S6 이후 발매한 S시리즈와 노트 시리즈로 되어있다. 기존 모델들을 사용할 수 있는건 USB Type C를 Micro 5 Pin으로 변환할 수 있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어 VR for 갤럭시 노트7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은 것이다. 그리고 갤럭시 노트7이 단종됨에 따라 Micro 5 Pin도 지원하게 된 것이 신의 한수가 되었다. 만약 Micro 5 Pin을 지원하지 않고 USB Type C만 지원했다면 갤럭시 S8이 나올 때까지는 사용할 수 있는 기기가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노트7 단종이후 출고된 제품은 Type C단자가 없는경우도 있으므로 S8처럼 Type C를 채택한 제품용으로 사용하기위해 구매할 때 참고할것.

여담으로 전작과는 다르게 스마트폰 장착 시 기기 앞의 커버와 함께 부착이 불가능하게 설계되었다.

가격은 공식 홈페이지 기준 130,000원이다.

3.5. 기어 VR (2017)

파일:sec-gear-vr-sm-r324-sm-r324nzaakoo-setblack-62226741.jpg
모델명은 SM-R324.

MWC 2017에서 기어 VR with controller라는 이름의 신형 기어 VR을 발표했다. 전작이랑 디자인이 거의 동일하지만, 커버 부분이 살짝 바뀌었으며, 전용 컨트롤러가 동봉된다. 4월 18일 국내에 출시되었으며, 이전 모델들도 컨트롤러를 따로 사면 신제품과 동일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2017년 4월 20일까지 기어 360이랑 묶음판매를 했으며, 가격은 299,000원이다. 기어 VR (2017)의 가격은 공식 홈페이지 기준 149,600원이다.

3.6. 기어 VR with controller

파일:기어.jpg
모델명은 SM-R325.

갤럭시 노트8 출시 이후 새롭게 선보인 모델로, 이 모델이 출시되면서 2017년 4월 국내에 출시되었던 기어 VR with controller는 제품명을 기어 VR (2017)로 변경했다. 이전 모델까지는 갤럭시 노트 FE가 VR을 지원하지 않았으나, 이 모델은 지원한다. 가격은 공식 홈페이지 기준 149,600원이다.

갤럭시 노트9 사용자의 경우, 동일한 USB-C 타입임에도 미묘하게 단자가 잘 안 맞아서, 미국에서는 변경된 어댑터를 무료로 발송하기로 하였고 국내에서는 삼성서비스센터에 대해 노트9와 기어VR을 지참하고 갤럭시 컨설턴트에 요청하면 변경된 어댑터를 수령할수 있었으나 현재는 전화로 재고를 확인한 후에 6500원을 지불하고 구매해야 한다.

4. 지원 기기

HMD기기 지원 특수목적 360도 3D 카메라 주변기기
  • 엔트림 4D
핸드 컨트롤러

5. 지원하는 컨텐츠

추가바람

5.1. 게임

정리
기어VR 게임 리뷰중 가장 볼만하다.

또한 휴대폰에 Stream Theater 앱을, PC에 Tridef 3D 프로그램를 설치하고 지포스 익스피리언스를 통해 스트리밍 할 경우 기어 VR을 오큘러스 리프트 HTC VIVE처럼 이용해서 컴퓨터의 디스플레이처럼 이용해 게임을 할 수 있다. 휴대폰의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헤드트래킹 기능도 지원된다. 물론 저런 본격적인 기기들보단 못하며 발열로 인해 장시간 플레이는 불가능하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 또한 구조상 와이파이를 통한 연결밖에 지원하지 않기때문에 끊김현상도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심하다.

6. 기타

  • 기어 VR을 쓴 사람의 눈을 쳐다보게되면 마치 애니캐릭터 눈 같이 렌즈를 통해 확대된 눈을 볼 수 있다.
  • 콴타스에서 기어 VR을 퍼스트 클래스 AVOD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한다.
  •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더 기프트의 20주년 기념행사 행사로 기어 VR에서 공연했다
  • 에버랜드 입구에서 조금 더 앞쪽으로 가면 Pride In Korea 라고 적힌 배너와 함께 기어 VR 4D 영상상영관이 있다. 놀이기구를 즐기는 것 보단 데이트 목적이라면 들러볼만한 곳이니 참고.

  • 워킹 데드 시리즈를 만든 스카이바운드가 기어 VR판 GONE 티저를 공개했다(!!!) 밀크 VR에서 공개 예정이다.
  • 영화 히말라야가 CGV 상영관에 기어 VR 체험존을 마련하고 기어VR로 영화를 시범적으로 시연했다.
  • 출시되자마자 기어 VR용 야동이 나왔다(...). 게다가 일본 게임회사 일루전에서 기어 VR용 에로게를 제작중이다.
  • 기어VR 입문이라면 다음 링크를 통해 어느정도 익히는 편이 좋다. 클리앙
  •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의 에반게리온 XR라이드가 이걸 쓰고 탄다. 장착 기기는 갤럭시 s7 추정

7. 문제점

  • 기어 VR에 갤럭시 시리즈 연결 시 강제적으로 오큘러스앱이 작동되게 만들어, 다른 서드파티 앱들을 사용하려면 서비스를 작동되지 않게 중지시켜야 하는 번거로운 작업이 필요하다.
  • 갤럭시 노트 5의 경우, 기어 VR에 달려있는 충전포트에 연결하면 비사용시 충전이 가능하나 착용하면 충전기능이 작동하지 않아 충전과 동시사용은 불가능하다.
  • 기어 VR에 달려있는 외부잭은 오로지 충전기능만 지원하므로, Trinus VR과 같이 컴퓨터 화면을 고속 스트리밍하기 위한 앱을 USB 단자를 통해 사용이 불가능하지만 usb저장장치를 연결해 영상이나 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다.
  • 기어 VR은 오직 삼성 갤럭시 시리즈에만 작동이 된다. 그것은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더 큰 문제는 삼성폰 모든 기종에는 자이로스코프 버그가 있는데, VR을 하면 정지된 상태인데도 왼쪽으로 트래픽이 움직이는 현상이 있다. 이것은 신규폰이 나와도 그 버그는 해결을 안 하고 있다.


[1] 2K급인 WQHD 해상도 기준으로도 이를 분할해 사용하는지라 시연할 때 자글거림이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2] 이는 AMOLED와 TFT-LCD 간의 태생적인 반응속도 때문이다. [3] 오큘러스 VR이 기어 VR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준 계기역시 오큘러스 리프트 AMOLED를 사가려고 계약서에 도장찍으러 왔다가 협력까지 하자고 도장을 두 번 찍게 된 것이다. [4] 따라서, 한국 기준으로는 삼성 온라인 스토어로밖에 정상적인 구매 루트가 없었으며 구매 시 이노베이터 에디션을 구매한다는 동의서를 받아갔다. [5] 한국에는 LTE Cat.6 모델과 LTE Cat.9 모델이 출시되었다. [6] HP의 Elite X3라는 윈도우폰이 USB Type C를 채용하고 IP67 방수방진을 지원한다. 아직까지 IP68 캡리스는 무리인듯 [7] 니코니코동화에서 제작한 기어VR용 플레이어다. 동영상 재생과 공식 생방송과 사용자 생방송을 시청할 수 있으며 파노라마로 촬영된 동영상도 볼수 있는게 장점. 수중 시계라는 독특한 기능이 있는데 카메라를 통해 가상이 아닌 현실 세계도 볼 수 있어 기어 VR을 벗지 않은채로 옆에 있는 과자나 주스도 마실 수 있다. [8] 기어 VR과 PC를 연동해서 PC게임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최선의 결과를 낳는 USB 단자를 통한 스트리밍은 기어 VR 구조상 사용 불가능. [9] NVIDIA Shield용의 PC게임 스트리밍 시스템을 이용하여 PC화면을 마치 극장에서 보는듯한 구조로 보여주는 프로그램. 단순히 실드 스트리밍만을 해주는 일반 안드로이드용의 Moonlight와는 다르지만 원리는 같다 [10] 태양계 전체를 렌더링한 애플리케이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