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4-22 15:19:08

Nintendo Sw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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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닌텐도 PTD
한국 유통 한국닌텐도주식회사, 대원게임
발매일 파일:일본 국기.svg 파일:미국 캐나다 국기.svg 파일:멕시코 국기.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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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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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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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태국 국기.svg 2019년 3월 29일
파일:중국 국기.svg 2019년 12월 10일[1]
가격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360,000[2]
파일:일본 국기.svg ¥32,978[3]
파일:미국 국기.svg $299.99[4]
판매량 1억 354만 대 (2021. 12. 31. 기준)
공식 사이트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韓)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日)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美)

1. 개요2. 출시 정보3. 제품 일람
3.1. Nintendo Switch (구모델)
3.1.1. 기기 스펙
3.2. Nintendo Switch (배터리 지속 시간 개선 모델)
3.2.1. 기기 스펙
3.3. Nintendo Switch Lite3.4. Nintendo Switch(OLED 모델)
4. 특징
4.1. 성능4.2. 게임 엔진4.3. 저장 용량4.4. 초기 설정4.5. 기본 구성품4.6. 충전 규격4.7. 주변기기 및 별매품
4.7.1. 닌텐도 공식4.7.2. 공식 라이선스4.7.3. 비 라이선스
4.8. 연동 앱4.9. 멀티플레이 유료화4.10. 계정제
4.10.1. 계정의 지역 변경4.10.2. 세이브 데이터의 기기 귀속/클라우드 백업
5. 닌텐도 기존 콘솔과의 비교
5.1. 휴대용 게임기로서 DS/3DS와 비교5.2. 가정용 게임기로서 Wii/Wii U와 비교5.3. 공통
6. 패키지와 다운로드7. OS
7.1. 홈 메뉴
7.1.1. 알림7.1.2. 닌텐도 e숍7.1.3. 앨범7.1.4. 컨트롤러 설정7.1.5. 시스템 설정
7.2. 업데이트 내역
8. 게임 목록9. 문제점10. 사건 사고11. 후속 기종 관련 루머12. 기타
12.1. Flog12.2. 베젤 엔진

[clearfix]

1. 개요

Nintendo Switch 닌텐도가 출시한 Wii U 3DS의 뒤를 잇는 현재 닌텐도의 8세대 게임기로, 메이저 개발사의 주력 상품으로는 사상 최초로 TV-테이블-휴대라는 세 가지의 사용방법을 가진 하이브리드 게임기이다.

개발 당시 코드명은 'NX'로, 이와타 사토루 前 닌텐도 사장의 유작이기도 하다. 2017년 3월 3일, 일본, 미국, 캐나다, 유럽, 호주, 남아공, 홍콩[5]에서 1차 발매되었고 한국, 대만에는 2017년 12월 1일 정식발매됐다. 이후 2019년 9월 20일 가정용 기능을 뺀 염가판 Lite가, 2021년 10월 8일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몇 가지 개선이 이루어진 고급형 OLED 모델이 출시되었다.

Nintendo Switch 본체는 기본적으로 PSP 휴대용 게임기와 유사한 형태이나, 버튼이 위치한 양 옆은 본체에서 분리가 가능한 전용 컨트롤러 Joy-Con이다. 그러나 본체를 전용 독에 장착해 TV와 연결하고, 양옆의 Joy-Con을 뽑아 손에 들면 하던 게임을 그대로 TV에서 즐길 수 있다. 이런 특성으로 인해 스위치를 휴대용 게임기, 3DS의 후속작으로 보는 견해도 있었으나, 닌텐도는 어디까지나 휴대가 가능한 가정용 콘솔(Home Console)로 선전하고 있다. 이후 TV 출력 기능과 조이콘 장착 기능을 제거한 휴대 전용 기기 Nintendo Switch Lite가 따로 등장하기도 했다.

2021년 12월 31일 기준 기기 판매대수는 1억 354만 대로(Nintendo Switch + Nintendo Switch Lite + Nintendo Switch OLED) 이는 거치형과 휴대용 기준으로 보면 모두 3위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게임기이다. 2021년 현재에는 같은 8세대 기기이면서 스위치 이전에는 가장 빠른 판매량을 보인 PlayStation 4보다도 동기간 판매량에서 앞서고 있는 중이다. 8세대 콘솔 임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은 현재의 9세대 콘솔인 PS5 Xbox Series X|S와 비슷하거나 두 콘솔의 물량부족으로 인하여 더 많이 팔리는 등, 차세대 콘솔들 사이에서도 나름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2021년 4분기에 1억 300만 대를 돌파하면서 1억 163만 대를 기록한 Wii의 판매량을 넘어섰으며, 또 PlayStation 4의 판매량도 뛰어넘을 것 같다는 긍정적 전망도 존재한다. 그렇게 된다면 닌텐도 스위치는 DS 다음으로 많이 팔린 닌텐도의 게임기가 된다.

소프트웨어의 총 판매량은 2021년 12월 31일 기준 7억 6,641만 장이며, 최다 판매 소프트는 2021년 12월 31일 기준 4,335만 장의 마리오 카트 8 디럭스이다.

2. 출시 정보

2.1. 출시 전 루머 및 정보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Nintendo Switch/출시 전 정보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Wii U의 부진으로 차세대기에 대한 얘기는 2014년 경부터 끊임없이 나왔다. 2015년 3월 17일 '프로젝트 NX'라는 이름이 처음 언급되었으나, 그 뒤로 20개월 동안 아무런 얘기가 없어 각종 추측과 루머가 난무했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2.2. 한국 출시 정보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Nintendo Switch/한국 시장 상황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017년 12월 1일 희망소비자 가격 360,000원으로 정식 발매되었다. H/W 기본 구성품은 기존 해외판 구성과 같으나, 전원 어댑터만 한국에 맞는 220V 플러그를 사용한 어댑터로 교체되었다. 자세한 것은 Nintendo Switch/한국 시장 상황 문서 참조.

2.3. 출시 후 상황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Nintendo Switch/발매 이후 상황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3. 제품 일람

3.1. Nintendo Switch (구모델)

파일:1973a826f6.jpg

3.1.1. 기기 스펙

모델명 HAC-001
CPU NVIDIA Tegra X1 T210 (부품번호: ODNX02-A2.)[ifixit][7]
[[GPU|{{{#ffffff GPU}}}]] NVIDIA GM20B 768MHz[8]
[[RAM|{{{#ffffff RAM}}}]] 4GB LPDDR4 SDRAM[9]
스토리지 32GB eMMC 5.1 규격 내장 메모리[모듈러방식][11], micro SDXC (2TB 공식 지원)[12]
미디어 Nintendo Switch 소프트웨어 게임 카드 (31mm x 21mm x 3mm, 박스: 170mm x 104mm x 10mm)[13]
디스플레이 6.2인치 HD(1280 x 720) RGB 서브픽셀 방식의 JDI IPS TFT-LCD (237ppi)[14][15]
Multi-Touch 지원 정전식 터치스크린[16]
영상 출력 독에 거치 시 HDMI 케이블을 통해 출력 / 테이블, 휴대 모드 시 기본 [email protected] 출력 / 독에 거치 시 [email protected] 출력
음성 출력 리니어 PCM 5.1ch 대응[17] / 거치 시에는 서라운드 지원 및 HDMI 케이블을 통해 출력. 음성출력은 3.5mm 음성단자[18]와 5.1채널/블루투스 USB 출력 가능.
네트워크 무선 LAN Wi-Fi 2.4/5GHz (IEEE 802.11 a/b/g/n/ac)(※ 유선 LAN 접속가능) / 블루투스 4.1(※ 최대 8대 동시 연결)
배터리 16Wh(4,310mAh, 3.7V) 리튬 이온 배터리[ifixit]
지속시간: 약 2.5시간 ~ 6.5시간[20]
충전시간: 약 3시간(※ 슬립모드 시 충전시간), 2시간(※ 완전 종료 후 독 충전 시 충전시간)
전원어댑터 입력: AC 100~ 260V 1A (Free Volt)
출력: USB Type-C PD 규격, DC 5V/1.5A~15V/2.6 A (최대 39W)
기본 컨트롤러 Joy-Con, 가속도/자이로 센서 및 NFC, 적외선 이미지 센서 내장[21], 진동 피드백 장치
1.9Wh(525mAh, 3.7V) 리튬 이온 배터리[ifixit]
별매 컨트롤러 닌텐도 스위치 프로 컨트롤러, 센서 구성은 적외선 센서 제외 조이콘과 동일.
규격 크기: 세로 102mm × 가로 239mm × 두께 13.9mm (조이콘 장착 시)
무게: 약 297g (※ Joy-Con 장착 시 398g)
기타 USB Type-C 커넥터 채용 독이나 AC 어댑터 2가지 방법으로 충전 가능. 그 외에 USB 단자도 있는 것이 확인.
본체에도 가속도/자이로 센서가 내장되어 있음.[23]
닌텐도 휴대용 게임기 중 세 번째로 볼륨 조절에 디지털 버튼을 사용한 기종.[24]
닌텐도 휴대용 게임기 중 최초로 '정전식' 터치스크린과 진동 기능을 탑재한 기종.
8세대 각 가정용 콘솔별 지원 출력 영상 일람[25]
기종 해상도 추가기능
Wii U 480i, 480p, 720p, 1080i, 1080p 4:3 선택가능
PlayStation 4 720p, 1080i, 1080p, 1440p[26] HDR, Deep Color[27], 풀레인지 RGB
Xbox One 720p, 1080p, 1440p[28] HDR, FREESYNC, 3D, Dolby Vision, 12/10/8비트 컬러[29], 풀레인지 RGB
Xbox One S 720p, 1080p, 1440p, 4K UHD HDR, FREESYNC, 3D, Dolby Vision, YCC 4:2:2[30], 12/10/8비트 컬러, 풀레인지 RGB
PlayStation 4 Pro 720p, 1080i, 1080p, 2160p YUV420[31], 2160p RGB[32] HDR, Deep Color, 풀레인지 RGB
Nintendo Switch 480p, 720p, 1080p 풀레인지 RGB
Xbox One X 720p, 1080p, 1440p, 4K UHD HDR, FREESYNC, 3D, Dolby Vision, YCC 4:2:2, 12/10/8비트 컬러, 풀레인지 RGB

참고로 Nintendo Switch의 CPU/GPU는 발열과 전력 사용량을 고려하여 칩셋 기본 클럭보다 다운클럭되어 구동된다. 칩셋 기본 클럭은 CPU 1785MHz / GPU 921MHz / RAM 속도 1600MHz.

CPU인 TEGRA X1은 독/휴대모드에서 기본 1020MHz로 구동되며,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33],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등 일부 게임의 로딩 화면에서는 "부스트 모드"가 걸려 1785MHz로 오버클럭된다.[34]

GPU 부분은 휴대모드에서 307.2MHz / 384MHz 두 클럭 중 하나로 취사선택해 돌아가다가, 7.0.0 패치 이후 460MHz 구동 옵션이 추가되었다.[35] 해당 구동 클럭값은 모탈 컴뱃 11,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등의 게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력 공급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독모드에서는 최대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 GPU가 768MHz로 구동된다. 이는 휴대모드 384MHz의 두 배로, RAM 속도 역시 휴대모드에서 고정 1331MHz, 독모드에서 1600MHz로 소폭 상승한다.

이러한 클럭 제한은 커스텀 펌웨어 설치를 통해 강제 해제가 가능하다. 최고 상태인 CPU 1785 / GPU 921 / RAM 1600으로 돌리는 경우 심각한 수준의 발열과 굉음을 울리는 팬소리와 함께 독모드 기준으로 CPU 1.7배, GPU 1.2배의 성능향상을 볼 수 있다. 휴대모드에서는 전력소모량으로 인해 추천되지 않지만 GPU 384MHz 모드 기준으로 CPU 1.7배, GPU 2.4배, 램 1.2배의 성능 향상을 볼 수 있다.

3.2. Nintendo Switch (배터리 지속 시간 개선 모델)

파일:16bffdd356a4037.jpg

2019년 7월 17일 공개된 모델로, 본체 칩셋에 신공정을 적용해 전력 소모를 줄임으로써 배터리 타임을 늘린 모델이다. 이는 경쟁사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에서 꾸준히 선보였던 동일/유사 규격에 전력 소모량 개선 위주의 리비전 모델에 해당한다.[36] 배터리 팩 자체는 동일하기 때문에, 사용 시간은 늘어났지만 충전 시간이 구형보다 더 오래 걸리는 일은 발생하지 않는다. 가격은 360,000원으로 기존 모델과 완전히 동일하다. 발매일은 2019년 8월 1일(홍콩, 대한민국), 8월 중순(북미), 8월 하순(일본), 9월 초(유럽)으로 아시아 지역으로 묶여있는 홍콩과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발매되었다.

개선 사항을 자세히 살펴보면, 먼저 CPU의 공정이 20nm에서 16nm로 미세화 되었고[37] 낸드플래시를 저전력형으로 바꾼 것으로 보인다. 또한 RAM의 규격도 LPDDR4에서 LPDDR4X로 변경되었다. 그 결과 배터리 타임은 기존 2.5~6.5시간에서 크게 증가한 4.5~9시간으로 최소시간 기준 약 80%, 최대 시간 기준 30% 가량 배터리 수명이 증가했다. 닌텐도 측에서 발표한 공식 스펙 테이블에 의하면 간판 타이틀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경우 5.5시간으로 기존 3시간 이용시간 대비 상당히 늘어난 수치를 갖고 있다. 이는 일주일 먼저 발표된 Nintendo Switch Lite의 3~7시간보다도 긴 배터리 타임이다. 허나 닌텐도 측에 의하면 게임 구동에 사용되는 성능은 기존 모델과 완벽히 똑같은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한다. 한편 화면의 색감이 달라졌다는 논란이 발생하기도 했는데, 기존의 Nintendo Switch보다 신공정 모델에서는 색감이 붉고 노란감이 강해졌다는 의견이 있지만 실제로는 신형이 표준 색온도인 6500K에 더 가깝게 조정된 화면이다. 다시 말해 원래 의도한 색을 더 원본에 가깝게 표현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38] 또한 이전 모델과의 구분을 위해서인지 포장 이미지가 변경되었고, 더불어 공정 미세화의 영향으로 구형에서 지적됐던 발열 문제도 많이 해결되었다. 본체 외에 Joy-Con에서도 수신율 향상을 위한 안테나 위치 변경과 아날로그 스틱 부품 변동 등 내부 설계가 달라진 점이 있다.

이러한 개선에 의해 일반적인 소비자 입장에서는 구형의 메리트가 전혀 없으므로, 게임기 관련 지식이 부족하거나 중고 거래일 경우 신형 여부를 확실히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주의해야 한다. 신형은 기본적으로 패키지 이미지의 바탕 전체가 붉고, 형식번호가 HAD로 시작한다. 반면 구형은 패키지 바탕이 하얗고 본체를 잡고 있는 사람 손이 그려져 있으며, 형식번호가 HAC로 시작한다.

3.2.1. 기기 스펙

기본적인 규격과 스펙은 동일하므로, 저전력 칩셋 탑재 등 신공정에서 바뀐 부분을 강조하여 작성한다.
<colbgcolor=#e60012> 모델명 HAC-001(-01)[39]
CPU NVIDIA Tegra X1+ T210B01 (부품번호: ODNX10-A1.)[40]
[[GPU|{{{#ffffff GPU}}}]] NVIDIA GM20B
[[RAM|{{{#ffffff RAM}}}]] 4GB LPDDR4X SDRAM[41]
스토리지 32GB eMMC 5.1 규격 내장 메모리[42], micro SDXC (2TB 공식 지원)
미디어 Nintendo Switch 소프트웨어 게임 카드(31mm×21mm×3mm, 박스: 170mm×104mm×10mm)
디스플레이 6.2인치 HD(1280 x 720)해상도[43]
네트워크 무선 LAN Wi-Fi 2.4/5GHz (IEEE 802.11 a/b/g/n/ac)(※ 유선 LAN 접속가능) / 블루투스 4.1 / NFC(※ 최대 8대 동시 연결)
배터리 4310mAh 리튬 이온 배터리
지속시간 : 약 4.5시간 ~ 9시간
전원 어댑터 출력: USB Type-C PD
기본 컨트롤러 Joy-Con L / R
별매 컨트롤러 Nintendo Switch Pro 컨트롤러

3.3. Nintendo Switch Lite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Nintendo Switch Lite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019년 7월 10일 공개된 휴대 전용 버전이자 염가판이다. 2019년 9월 20일 출시.

3.4. Nintendo Switch(OLED 모델)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Nintendo Switch(OLED 모델)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021년 7월 6일 공개된 OLED 디스플레이 탑재 모델이다. 2021년 10월 8일 출시하였다.

4. 특징

휴대용도 되고 가정용도 되는 게임기 자체는 과거에도 화면 출력 기능이 있는 소니 PSP 네오지오 X 등이 있었지만, 단순히 TV출력이 되는 휴대용 게임기가 아닌 거치형 수준의 성능과 게임기의 컨셉 자체가 거치형과 휴대용의 통합기인 데다가 그걸 전면적으로 마케팅하여 내세운 것은 Nintendo Switch가 최초다. 정확히는 거치형 상태의 화질 개선 및 최소 1인용인 휴대용과 2인용 이상인 거치형 콘솔의 한계에 최초로 도전했다.

닌텐도에서는 Nintendo Switch는 어디까지나 휴대가 가능한 거치형 가정용 게임기(Home Console)이며, 기존 3DS의 휴대기기 라인업이 아님을 강조하고 있다.[44] 다시 말해 Wii의 장점과 닌텐도 DS의 장점을 통합한 혼합형 비디오 게임 가전제품이라 할 수 있다. 한편 휴대성을 위해 게임은 카트리지 형식의 게임 카드를 채용하였으며 다운로드 게임의 활성화로 인해 휴대하기 더욱 편해졌다.

스위치는 “휴대도 가능한 거치형 콘솔”이고 3DS는 “휴대용 게임기”로 구분하기 위해서인지, 3DS에 있던 엇갈림 통신 및 게임코인 같은 각종 소셜 기능은 Nintendo Switch에 일절 포함되어있지 않다.
  • Nintendo Switch 소개 영상: ##

4.1. 성능

7세대 거치형 콘솔들( XB360, PS3)의 성능을 능가한다.[45][46] 사양이 썩좋진 않다고 비판받고는 있으나, 나름 한 세대 전[47] 의 콘솔들의 성능을 능가하는 하이브리드 콘솔인 셈이다. 당연히 8세대 거치형 콘솔들( Xbox One, PlayStation 4)과 비교하는 것은 무리다. 아무리 발매된 시기가 다르다지만 본체의 크기부터 차이가 너무 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성능 휴대용 게임기의 대명사로 꼽혔던 PSP와 당대 거치기 사이의 성능 간극[48]보다 Nintendo Switch와 현 세대기의 간극이 훨씬 좁아[49] 최신 AAA 게임을 이식받을 수도 있는 수준이므로 휴대 가능한 콘솔 중에서는 압도적인 스펙이라고 말하기에 손색이 없다. 다만 등장 시기가 다음 세대 이야기가 나오던 한 세대의 중후반 지점이라, 타사 게임기들에 비해 좀 떨어져 보이는건 사실이다.

다양한 현 세대 AAA 작품이 스위치로 이식되고 있는데[50], 스위치 현세대 AAA 작품들 중 성과가 좋았던 게임들의 분석을 보자면 아래와 같다.
  • 의 닌텐도 스위치 이식 버전 분석 영상. 이 게임은 현세대 AAA 게임이 동일세대 휴대기로 이식되는 최초의 사례였으며, 출시 2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스위치 최고의 이식작중 하나로 거론된다. ##/ ##[51]
  • 울펜슈타인 2: 더 뉴 콜로서스의 Nintendo Switch판 이식버전 분석영상. 위의 둠을 이식한 패닉버튼의 두번째 AAA 이식으로, 여러 창의적인 방식의 최적화를 통해 게임을 낸것을 볼 수 있다. ##[52]
  •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의 Nintendo Switch 버전 이식 분석 영상. 동일세대 거치기 플래그십급 게임이 휴대기로 발매되는것은 50년 콘솔 게임 역사속에서 전무후무한 일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발표 당시부터 많은 관심을 가졌던 작품이었고, 발매 이후에는 스위치를 말그대로 극한까지 몰아붙인 최고의 이식으로 평가받았다. 물론 그만큼 휴대용 게임기로써의 한계는 보여주었지만 대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평. ##

휴대 가능한 게임기로서는 독보적인 스펙을 가지고 있다. New 닌텐도 3DS는 말할 것도 없고, PS Vita보다 비교할 수 없이 뛰어나며, Wii U와는 단순 수치 비교로도 120% 이상 우세한 높은 수준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53] Wii U가 거치형 콘솔치고는 치명적일 정도의 저사양으로 나온 것을 감안해도 휴대 가능한 닌텐도의 게임기가 성능을 뽑는다는 점에 대해서는 상당히 파격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54] , 울펜슈타인 2 같은 최신 AAA 게임 이식도 가능한 수준이다. 물론 Nintendo Switch판 둠의 예처럼 해상도와 프레임 등의 그래픽 다운그레이드는 매우 크다.[55] 사실 테그라 X1이 나온 시점에서 1년 전에 이미 테그라 X2가 나온 상태였고, 2017년에 출시된 플래그쉽 스마트폰들은 테그라 X2와 비슷하거나 뛰어넘었다. 즉 고가형 최신 스마트폰에 비하면 성능은 떨어진다. 전력 소모와 발열 문제로 GPU 성능의 고의적 하락을 감안하면 도킹 상태에서의 성능은 OnePlus 2와 비슷하거나 약간 더 나은 수준이다. 2017년의 플래그십 스마트폰들이 탑재한 엑시노스 8895와 스냅드래곤 835는 스위치보다 높은 성능을 가지고 있다. 스마트폰의 발열 문제와 스위치의 게임 성능 최적화를 고려해도 2017년의 플래그쉽 스마트폰들은 검은사막 모바일 등 오픈월드 개임을 FHD 이상의 해상도로 30fps 이상으로 구동할 수 있었고, 스위치는 출시 후 수 년이 지난 이전 세대 게임들을 그래픽 다운그레이드 해서 720p 30fps로 구동하는 점을 감안하면 휴대용 기기인 점을 감안해도 좋은 성능으로 출시된 건 아니다. 그러나 스위치는 36만원이라는 성능 대비 저렴한 가격에 출시되었고, 이 점은 메리트가 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은 게임만을 위한 기기는 아니며, 현대 생활에 필수적인 통신 기기이고 두 플랫폼에서 출시되는 게임들도 서로 타겟 게이머층이 다르므로 게임 구동 성능으로 서로 가치를 비교하긴 어렵다.

이는 Nintendo Switch로 발매되는 오픈월드 게임들로도 확인이 가능하다. 이전 휴대용 게임기들에서 3D 오픈월드 게임이라는 것은 보기 매우 어려웠고, 휴대용 게임기 사상 최초로 New 닌텐도 3DS로 오픈월드 게임이었던 제노블레이드 크로니클스가 발매되었던 것이 굉장한 충격으로 다가왔을 수준이었다. 그러나 Nintendo Switch는 런칭 타이틀이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였다. 물론 Nintendo Switch용 오픈월드 게임은 BOTW로 끝나지 않았고,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이나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L.A. Noire 등의 타이틀들이 발매된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다만 이는 New 닌텐도 3DS의 성능이 상당히 떨어지고, 경쟁자였던 PS Vita가 상업적으로 망하며 남아있던 유일한 경쟁자였던 소니도 휴대용 게임기 시장에서 손을 떼며 생긴 성능 발전의 공백이라 볼 수 있다. 스마트폰 게임들은 이미 수년 전에 HD 오픈월드 게임이 많이 나왔고, 위쳐3를 제외하면 발매 당시로 5년 이상 지난 게임들이고, 위쳐3는 휴대 모드에선 540p, 도킹 모드에선 720p에 다수의 그래픽 특수 효과가 빠져서 이전 세대 게임으로 보일만큼 그래픽을 다운그레이드 했다. 또한 3DS에서 오픈월드 게임이 나오지 못한 주 원인은 3D 그래픽 성능보다는 저장 메모리 용량과 메모리 대역폭의 한계가 더 크다. 닌텐도 스위치가 저장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의 한계를 늘렸기에 오픈월드 게임의 출시가 가능해진 것이다.

특히 그간 효율과 밸런스를 중시하는 닌텐도 콘솔의 가성비 중심 설계로 인해[56], 항상 특유의 최적화를 해야 했던 닌텐도의 베테랑 개발자조차 "최적화를 위한 어떠한 꼼수도 부리지 않았던 적은 Nintendo Switch가 처음"이라고 언급할 만큼 닌텐도 기종 중에서는 가장 넉넉한 스펙과 좋은 최적화 편의성을 가졌다고 할 수 있겠다.[57] 또한 SDK는 PC와의 크로스 플랫폼이 용이하고, OpenGL Vulkan(API)을 지원하며[58] 4GB에 달하는 메인 메모리를 탑재하여 개발의 편의성이 대폭 증가하였다.

물론 어디까지나 휴대 가능한 거치기로서의 성능과 스펙이 뛰어나다는 것이지, 현 세대 거치기와는 비교하기 어려운 스펙이기에 이미 자리를 잡은 거치형 콘솔의 게임들을 나란히 이식하기는 버거워 소프트 공급 부족으로 또 다시 닌텐도는 혼자 고립될 것이라는 비판적인 의견도 있었다.[59] 8세대 콘솔의 시대가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출시되는 AAA급 타이틀들이 PlayStation 4나 Xbox One에서도 간신히 30프레임으로 구동되거나 해상도를 낮추는 등의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런 게임들은 Nintendo Switch로 이식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실제로 스위치 출시 2년차인 2018년 E3에서 기존과 마찬가지로 서드파티에 외면당하는 모습을 보이며 닌텐도 세션은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을 위한 발표회가 되었고 E3가 끝나자마자 닌텐도 주가는 Nintendo Switch 출시 이래 최악의 폭락을 겪어야 했다.[60]

하지만 해상도나 프레임이 반토막 나더라도 그럭저럭 할만한 수준으로 이식되고 있으며 이게 또 의외로 잘 팔려서 업계 관계자들은 만족하고 있다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예로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 드래곤볼 제노버스 2의 경우 플레이스테이션 4 버전은 1080p 60fps이지만 Nintendo Switch 버전은 900p 가변 해상도, 30fps에 1:1 대전 시 60fps로 제공되는데도 불구하고 발매된 지 꽤 시간이 흐른 게임의 판매량을 또 다시 끌어올리고 있는 중이다.[61] 현 세대 게임들은 해상도와 프레임을 줄여 발매하고 있고, 7세대의 명작을 리마스터 한 것과 같은 작품들인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리마스터 L.A. Noire 리마스터도 PS4/XB1들과 나란히 Nintendo Switch판이 발매되었는데, 상기된 부분들로 인한 그래픽적 차이를 제외하면 휴대가 가능하다는 점 덕분에 프레임과 해상도가 다소 낮아지더라도 다른 경쟁사의 기기들과는 다른 메리트가 있다.

결과적으로 Nintendo Switch의 성능은 휴대용 게임기라고 놓고 본다면 닌텐도 DS, 3DS 시절에 비해 장족의 발전을 했지만, 거치형 게임기라고 놓고 본다면 그렇게 좋은 성능이라고 해줄 수 없는 것은 사실이다.[62]Nintendo Switch로 이식된 AAA게임의 예시로 언급되는 둠(2016) 울펜슈타인 2: 더 뉴 콜로서스 모두 PlayStation 4와 Xbox One에서 매우 안정적인 60프레임으로 구동되는 게임들이지만 이 게임들은 Nintendo Switch로 이식되기 위해 해상도와 프레임을 반토막내야 했다. 심지어 해상도의 경우 HD에도 미치지 못하는 540p, 360p까지 떨어지는 경우가 존재하며 이러한 최적화를 거쳤음에도 30프레임 유지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부분도 있다. 거듭된 패치로 위의 두 게임은 고정 30프레임에 해상도도 360p로 떨어지는 일은 없어졌으나, 여전히 8세대 거치 콘솔들에 비하면 스위치의 성능적 한계가 드러난다. 그러나 전력 소모와 발열 등의 제약을 가진 하이브리드형 게임기가 지난 세대 이상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 자체는 높이 평가해줄 만 하다.[63]

4.2. 게임 엔진

Nintendo Switch는 닌텐도가 사진 자료로 홍보했던 대로 서드파티가 상당히 많았고, 그들 중에서는 공개 당시에 그중에서 눈에 띄었던 여러 게임 엔진의 제작사들도 있었다. 휴대기인 닌텐도 3DS도 이렇게 여러 가지의 게임 엔진을 지원하기는 하였지만, 하드웨어 사양이 대폭 상향되고 닌텐도의 개발자 지원이 강화된 만큼 개발의 편의성 면에서 스위치에 비할 바는 되지 못한다.

하드웨어의 설계 및 개발 과정에서 캡콤과 협업하면서 캡콤 측의 의견이 많이 반영되었다. 검증은 MT FRAMEWORK로 이루어졌고, 스트리트 파이터의 개발도 MT FRAMEWORK를 사용했지만 차후에 RE 엔진을 적용할 것을 염두에 두어 메모리의 용량 증설과 정전식 터치스크린을 채용할 것을 권유한 것 역시 캡콤이다.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RAM이나 터치스크린 사양을 결정할 때 닌텐도에서 논란이 상당히 많았다고 한다.[64] MT FRAMEWORK를 기존의 3DS와 Wii U에서 작업할 때는 4~5명의 인력으로 3~4개월이 걸렸던 반면 Nintendo Switch에서는 그간의 노하우도 있었지만 닌텐도의 전폭적 협력으로 2명이서 1개월 내에 해결했다.

업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언리얼 엔진 유니티 엔진 모두 Nintendo Switch를 본격적으로 지원하면서 기존 닌텐도 하드웨어에서 기대하기 어려웠던 서드 파티와 인디 개발자들의 멀티플랫폼 타이틀[65]들이 본격적으로 발매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유니티 엔진은 Nintendo Switch 발매 이전부터 빠르게 지원을 시작했으나 런칭 전후에는 Nintendo Switch 실기에 최적화 된 상황은 아니었는지 슈퍼 봄버맨 R을 PC에서 만들어 처음으로 실기에 올렸더니 최악의 상황에서는 6프레임가량이 나오는 심각한 퍼포먼스로 인하여 발매 직전에 겨우 30프레임을 맞추고, 발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최적화를 하고 나서야 온라인 대전 60프레임을 달성하게 되었다.[66] 하지만, 여전히 유니티 엔진으로 제작된 게임들의 퍼포먼스가 영 좋지 않다. 특히나 Nintendo Switch의 하드웨어적 사양이 대부분의 인디 게임들을 돌리기에 부족한 기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유니티 엔진으로 제작된 인디 게임들 대부분이 Nintendo Switch에서 퍼포먼스 문제가 있을 정도. 엔진 자체의 Nintendo Switch에서의 최적화 문제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측된다.

그러나 닌텐도와 유니티의 서포트도 활발한 편이고, 노하우 공유도 잘 되는 편이라 결코 쉬운 난이도는 아니지만 당신이 스위치 게임 개발자라면 절망할 필요는 없다. 닌텐도 eShop에 있는 게임의 절반 이상은 유니티 엔진으로 제작된 게임들이기도 하며 지금도 유니티로 제작된 게임들이 계속해서 이식되고 있다. 실제로도 시티즈 스카이라인과 같이 PC에서도 다소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이 이식이 잘 되어서 다소 화질이 나빠지더라도 20만 이상의 인구를 수월하게 버틸 수 있게 된 사례와 같은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2017년 10월 발표된 유니티 2017.2 버전부터 Nintendo Switch의 로우레벨 API를 통한 렌더러 코드를 작성할 수 있게 되어 퍼포먼스 문제를 다소나마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언리얼 엔진은 기본 렌더링 방식이 디퍼드 렌더링이기 때문에 좁은 메모리 대역폭의 모바일 칩셋을 사용한 Nintendo Switch와의 상성이 좋지 않은데, 언리얼 엔진을 사용한 멀티플랫폼 스위치 타이틀들은 공통적으로 퍼포먼스가 그리 좋지 못하다. 예를 들어 Bloodstained: Ritual of the Night의 경우 개발사의 개발력 부족과 서두른 이식이라는 2중콤보가 겹쳐서 수준 이하의 이식 퀄리티로 많은 비판을 받았으며 그나마 언리얼 엔진을 잘 활용했다고 평가받는 요시 크래프트 월드의 경우 60fps를 달성하기 위하여 렌더링 해상도를 SD 수준으로 낮춰야 했다.

EA FIFA 18은 원래 프로스트바이트 엔진을 사용하나, Nintendo Switch판은 스위치 전용 엔진을 사용한다고 했는데, 사실 FIFA 14부터 FIFA 16까지 쓰였던 이그나이트 엔진의 개량형으로 밝혀졌다.

4.3. 저장 용량

출고 시 탑재된 내장 메모리의 용량은 32GB이며, 운영체제가 차지하는 용량 및 펌웨어 패치등에 할당된 공간을 제외하면 실제 유저가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은 25GB 정도이다.[67] 게임 카드(롬 카트리지)[68]의 용량은 1, 2, 4, 8, 16, 32GB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닌텐도는 2019년에 64GB 용량의 게임 카드도 발표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본래 2018년 2분기 때 발표할 예정이였으나 2019년으로 한 번 미뤄졌고, 나오더라도 단가 문제로 게임 회사들이 활용할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보인다. 게임 회사들은 단가 문제로 Nintendo Switch에 게임을 내놓을 때 게임 카드에 게임 콘텐츠를 전부 담는 것보다 게임 카드와 eShop으로 나눠 배급하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휴대용 콘솔로서는 나쁘지 않은 용량이지만 거치형 기준 AAA 대작들의 용량을 기준으로 생각해 보면 택도 없으므로 eShop 다운로드 구매를 많이 할 예정이라면 적당한 가격과 용량의 microSD 카드가 필수이다. 더군다나 32GB짜리 게임 카드의 단가가 아무래도 비싼지, AAA 이식작들 중 저용량 게임 카드를 채택하고 모자라는 용량을 다운로드로 처리해버리는 게임도 있어서, DL판을 배제하는 패키지 유저일지라도 별도의 메모리 카드를 고려해야 할 수도 있다. 실제로 의 경우 멀티플레이를 위해서는 추가용량을 설치해야 했고, 울펜슈타인 2: 더 뉴 콜로서스 L.A. Noire의 경우 추가 용량을 받아야만 게임이 실행되었다. 32GB 게임 카드를 사용하는 게임은 드래곤 퀘스트 히어로즈: 암룡과 세계수의 성,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등 극소수.

Digital Foundry에서 한 비교에 따르면, 내장 메모리가 제일 빠르고, 그 다음이 마이크로SD 카드, 게임 카드 순이었다고 한다.

닌텐도에서는 쾌적한 플레이를 위해 인터페이스가 UHS-I에 초당 읽기 속도가 60~95MB인 microSD를 추천하고 있다. UHS-II는 지원하지 않는다. 일본 마이닌텐도 쇼핑몰에서는 삼성 microSD EVO Plus 제품을 공식적으로 판매한다. 혹은 삼성과 같이 SD카드 명가인 샌디스크의 울트라 제품군을 선택해도되나 삼성에 비하면 가격은 약간 저렴한 대신 A/S는 약간 후달리는 편. 이 이상의 성능의 제품군을 골라도 닌텐도 스위치의 성능때문에 microSD 카드로 인한 속도 향상은 없으니 더 상위의 제품을 선택할 필요는 없다.

사실 상술한 CPU나 GPU의 성능은 그렇다 치더라도 스위치의 I/O는 확실히 문제인데, 가장 빠르다고 하는 내장 메모리마저 eMMC 기반이어서 컨트롤러로 데이터 입출력을 제어하는 SSD보다 현저히 느린 데다가, 9세대 콘솔이 모두 NVMe 기반의 SSD로 옮겨갔고, 개발자들이 SSD 기반의 새로운 압축 알고리즘을 적용하면 이런 AAA 게임들의 스위치 포팅은 더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다. 이미 기존의 압축 알고리즘도 스위치의 제한된 RAM으로 인해 압축을 해제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 체감적으로 더 긴 로딩 시간에 일조한다는 주장도 있다.

2021년 5월 다나와 최저가 기준으로 삼성 EVO Plus 2020 64GB가 9,000원, 128GB가 14,000원, 256GB가 32,000원, 512GB가 72,000원 선으로 1GB당 가격은 128GB가 가장 착하고 더 낮은 용량이나 더 큰 용량은 가성비가 비교적 떨어진다. 패키지 위주로 DL 게임을 그렇게 많이 받지 않는 유저라면 128GB 선에서 충분하고 하드코어 유저나 사진과 영상을 많이 찍는 편이라면 그 이상의 용량도 고려해볼 만하다. 200,000원 선인 샌디스크 1TB 제품은 사실상 구매할 이유가 없다.

내장 메모리를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이 있기는 한데, 그 방법이 마이크로 SD를 추가하거나 업그레이드하는 방법에 비해 매우 복잡하고, 아예 Nintendo Switch가 벽돌이 될 위험성이 생길 정도로 매우 비효율적이므로 추천하지 않는다. # 심지어 이 방법의 경우 테그라 X1 취약점을 사용하기에 2018년 7월 이전에 생산된 구공정판이 필요하다.

스크린샷과 동영상 촬영 기능을 지원하는데 스크린샷은 본체 1,000장, SD카드 10,000장까지만 찍을 수 있으며 동영상은 본체 100개, SD카드 1,000개로 제한하고 있다. SD카드 용량에 여유가 있어도 스크린샷 수 제한을 걸어놓는 것은 다소 이해하기 어렵고, 동영상은 오직 30초 저장만 할 수 있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69][70]

그나마 2021년 7월에 발표된 OLED 스위치는 내장 메모리의 용량을 64GB로 늘렸다.

4.4. 초기 설정

현재 Nintendo Switch는 OS 한글화는 물론, Nintendo Switch Online도 열렸으나 출고 당시 한국어화 업데이트가 아직 되지 않은 Nintendo Switch나 Nintendo Switch를 처음 구매한 유저를 위해 작성한다. 2019년 11월 초기 설정부터 한글화가 되지 않은 Nintendo Switch는 거의 판매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2020년 이후에 Nintendo Switch를 산 유저라면 넘기도록 하자. 물론 예외는 있으므로, 글로벌 발매 초기 출시된 Nintendo Switch 본체를 구입한 유저가 있다면 아래 설명이 도움이 될 것이다.
  • 초기 설정
    일단 본체와 Joy-Con을 장착해서 AC 어댑터를 연결한다.
  • 언어 설정
    초기 설정을 시작하면 일단 언어 선택 창이 뜬다. 사용할 언어를 설정하면 된다. 아직도 펌웨어가 7.0.0 버전 이상으로 업데이트 되지 않은 Nintendo Switch라면 일단 'English/한국어'를 선택한다. 추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현재 최신 버전 펌웨어는 '한국어' 선택이 가능하다.
    OS가 최신 버전일 경우 우리말, 영어, 불어, 독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네덜란드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일어, 중국어 번체자/반체자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이는 한국용 스위치뿐 아니라 중국을 제외한 어느 나라에서 구매한 스위치에도 다 해당된다. (중국 내수용의 경우 중국어만 선택할 수 있다고 하니 중국 내수용을 구매하지 말도록 하자.) 대부분의 멀티 랭귀지 지원 게임들은 언어 설정이 이 시스템 언어설정을 자동으로 따라간다. 시스템 언어설정의 영향을 받지 않고 게임 내에서 독자적으로 언어설정을 할 수 있는 게임은 극히 소수.[71]
  • 지역 설정
    언어 설정을 하면 지역 설정 창이 표시된다. 아래 4개 국가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e숍 국가나 시스템 언어와 무관하다.
    • 아메리카 대륙 (The Americas)
    • 유럽 (Europe)
    • 호주/뉴질랜드 (Australia/New Zealand)
    • 일본 (Japan)

    본체 OS 8.0.0 업데이트로 다음 지역이 추가되었다.
    • 홍콩/타이완/대한민국 (Hong Kong/Taiwan/Korea)
  • 이용 약관
    아메리카(The Americas) 또는 일본(Japan) 또는 홍콩/타이완/대한민국(Hong Kong/Taiwan/Korea)을 선택했을 경우에는 이용 약관 절차를 거쳐야 한다. 화면에 표시된 확인(OK)을 선택하면 된다.
  • 인터넷 설정
    무선 인터넷의 경우에는 사용 중인 무선 공유기를 찾아 접속하면 된다. 유선 인터넷은 별매인 USB LAN 어댑터를 사용해야 접속할 수 있다.
  • 타임 존 선택
    표준시가 같은 지역을 선택하면 된다. 만약 한국에서 거주한다면 서울(UTC +09:00 Seoul)을 선택하면 된다.
  • TV에 연결[72]
    • 'Connect to TV'를 선택한다.
    • Joy-Con을 분리시킨 후 'Next'를 선택한다.
    • TV에 연결하기 위해 화면에 표시된 본체 동봉품을 준비하고 'Next'를 선택한다.
    • Nintendo Switch 독에 HDMI 케이블과 AC 어댑터를 연결한 뒤 'Next' 를 선택한다.
    • 본체를 Nintendo Switch 독에 연결한다. 이때, TV 화면을 HDMI로 전환해야 한다.
    • 화면이 표시되면 'Success' 를 선택한다.
  • 유저 등록
    • 'Next'를 선택한다.
    • 사용할 아이콘을 선택하고 닉네임을 입력한 뒤 'OK'를 선택한다.
    • 닌텐도 어카운트 창이 뜬다. 이는 필수가 아니므로 연동시키지 않고 싶을 경우에는 'Later'를 선택한다. 참고로 본체 펌웨어가 아직 이전 버전일 때, 닌텐도 어카운트에 연동하려면 우선 펌웨어를 업데이트한 후 연동해야 한다.[73]
    • 유저를 추가로 등록하는 창이 뜨는데, 더 이상 만들고 싶지 않으면 'Skip'을 선택한다. 유저를 또 만드려면 'Create Another User'을 선택한 후 유저 등록의 두번째 단계부터 일련의 절차를 반복한다.
    • Nintendo Switch Online에 관한 정보가 나온다. 해당 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알 필요가 없다면 그냥 'Next'를 선택하면 된다.
  • Nintendo 지킴이 Switch™ 설정
    마지막으로 자녀 보호 기능 창이 뜬다.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Skip'을 선택하면 된다.
  • 설정 완료
    설정을 모두 마쳤다. 홈(Home) 버튼을 눌러 시작한다.
    만약 여기까지의 과정을 모두 밟은 사용자라면 시스템 메뉴가 한글이 나오지 않는 구형 스위치일 것이다. 인터넷에 연결한 뒤 Settings 메뉴에서 System Update를 하여 최신 펌웨어로 업데이트 할 수 있으며, 업데이트를 완료해야 시스템 언어를 한국어로 사용할 수 있다.

4.5. 기본 구성품

파일:bundle_gray_box.jpg 파일:bundle_color_box.jpg
그레이 네온 블루 & 네온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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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패키지 구성품
세트에 따라 Joy-Con의 색만 다르지 나머지 구성품은 같다.[74]
Nintendo Switch 본체
파일:hero-switch.png
메인 콘솔. 주 프로세서와 화면이 달려 있다. 전면에는 정전식 터치스크린, 스테레오 스피커, 조도 감지 센서가 있다. 상단에는 좌에서 우로 전원 버튼, 볼륨 버튼, 쿨러(통풍구), 3.5mm 헤드폰 잭, 게임 카드 슬롯이 있다. 후면에는 하단 양쪽에 흡기구가 배치되어 있으니 막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하며, 접이식 스탠드가 달려 있으며, 스탠드를 열면 안쪽에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이 있다. 하단 중앙에는 화면 출력 및 고속 충전용 USB Type-C 커넥터가 있는데, 기본 구성품인 닌텐도 스위치 독 뿐만 아니라 서드 파티 배터리팩 등에 연결할 수 있다. 전면의 터치스크린은 기본적으로 1280x720 HD 60fps 화면으로 출력된다. 후면의 접이식 스탠드는 내구성이 심히 부족해 보이는데, 아예 부러질 것을 대비하듯 쉽게 탈부착이 가능한 단추식 교체형 파츠로 설계되어있어 조금만 힘을 줘서 잡아당겨도 쑥 빠진다.[75] 교체 부품인 스탠드는 324엔/한국 3,800원으로 별도 판매한다. 정전식 터치스크린이기는 하나 원가 절감 차원인지 액정 스크린의 덮개는 유리가 아닌 플라스틱 재질이다. 플라스틱인 탓에 떨어뜨린다 해도 유리처럼 깨지지 않는다는 나름의 장점도 있으나, 경도가 약한 플라스틱의 특성상 스크래치가 매우 심하게 난다.
Nintendo Switch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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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나 모니터 등 큰 화면으로 플레이 할 때 본체를 연결하는 기기다. 본체의 USB-C 단자를 통해 독 후면 HDMI 포트로 TV 화면 출력을 할 수 있으며, 본체 배터리의 충전 역할도 겸한다. 독 연결 시에는 배터리 소모를 억제하기 위해 제한되어 있던 클럭이 상승되며, 기본 메뉴는 기기에 따라 최대 1920x1080 60fps 화면으로 동작하고, 게임에 따라서는 최대 1920x1080 Full-HD 60fps로 렌더링하여 출력할 수 있게 된다. 전방에는 TV 출력여부를 확인 가능한 LED가 있고, 측면에 USB 2.0 포트 2개가 있으며, 후면에는 USB Type-C로 연결되는 전원 연결 포트 한 개와 HDMI 연결 포트, USB 3.0 포트[76]가 있다. 후면 포트들은 평상 시엔 보이지 않도록 뚜껑으로 가릴 수 있으며, 열고 닫을 수 있다. 자체적인 유선 랜 포트는 없으며, 시중에서 판매 중인 USB-이더넷 어댑터를 통해 유선 인터넷 연결이 가능하다.

휴대기기와 거치기기의 하이브리드형 기기라는 컨셉 때문에 정식 발매 이전에는 Surface Book처럼 독에 별도의 GPU 등이 달려있어 독 연결 시의 거치형 모드에서는 추가 프로세서가 작동해 성능이 직접적으로 향상되는 것이 아닐까 예상하였으나, 정식 발매 이후 Nintendo Switch의 독은 그러한 성능 향상 기능이 없고 단지 휴대 모드에서 걸리는 성능 제한을 풀어주는 수준의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77] 이는 고성능 게이밍을 원하는 유저들에게 아쉬운 소리를 듣고 있으나, 생산 단가와 개발의 편의성, 타겟 구매층 등을 고려한 선택으로 보인다.

또한 이 독은 MacBook이나 갤럭시 S8의 USB-C 포트를 이용하는 TV-OUT 어댑터를 사용해도 된다는 것이 알려져 여러 서드파티 독 호환품이 시장에 나와 있다. 독을 불신하는 사람들이나 컴팩트한 휴대용 독을 찾는 사람들 등등에게 많이 애용되고 있으나 Nintendo Switch를 고장냈다는 보고도 있으니 사용에 주의를 요한다. 삼성 DeX(삽입구를 손본 DeX Station과 DeX Pad)는 Nintendo Switch AC 어댑터를 쓰든 삼성 고속 충전기를 쓰든 Nintendo Switch를 아예 인식하지 않는다. 반대로 Dex를 지원하는 기기를 스위치 독에 연결해도 인식하지 않는다.

스위치 독에 전원을 공급할 때에는 기본구성품인 Nintendo Switch 정품 AC 어댑터가 가장 무난하며, 다른 AC 어댑터를 사용하려면 정품 AC 어댑터의 스펙인 USB-PD (PDO 방식) 15V/2.6A 이상 출력되는 제품과 3A 이상 전송이 가능한 USB-C-USB-C 케이블 사용을 권장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본 문서의 "충전 규격" 항목 참고. 독에 대한 주의점은 Nintendo Switch/문제점 참고.

해외의 경우 정품 Nintendo Switch 독 + AC 어댑터 + HDMI 케이블을 포함한 'Nintendo Switch 독 세트' 를 8,980엔 + 세금 / 89.99 달러. 독만 필요한 경우 독 단품은 6,458엔(세금 포함)에 판매 중이며, 한국에서는 한국닌텐도 고객지원 페이지에서 독 단품을 벌크상품으로 69,800원에 판매중이다.

파일:inside_of_a_switch_dock_1-600x454.png

독 내부의 부품은 매우 작은 크기이기 때문에 하우징만 바꿔주는 컨버팅 킷을 구매하면 좀 더 공간을 절약하거나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다. 또한 독을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처럼 USB-C 단자를 통한 화면 출력을 지원하는 기기를 독에 연결해서 화면 출력용으로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Nintendo Switch AC 어댑터
입력: AC 100~ 260V 1A (free volt) / 출력: USB-PD 2.0 규격 PDO 방식, DC 5V/1.5A(최대 7.5W), 15V/2.6 A(최대 39W)

판매국가의 AC 전원 규격에 맞는 wall mount AC 플러그 내장, USB Type-C 케이블 일체형 (1.2m), 약 230g.
Dock에 연결 또는 Nintendo Switch 본체의 USB-C 포트에 직접 연결 사용 가능. 기본구성품이지만 33,800원에 별도 구매 가능.

USB-PD 2.0의 PDO 방식으로 작동하며 PPS를 지원하지 않는다. 삼성 어댑티브 패스트 차징이나 퀄컴 퀵 차지 등과 같은 추가적인 고속충전 솔루션도 지원하지 않는다. 또한 다른 USB-PD 어댑터와 다르게 출력 전압을 (9V와 12V가 제외된) 5V와 15V만 지원하므로 타 기기에 사용할 시 해당기기가 USB-PD 15V를 입력을 지원하지 않으면 5V/1.5A(최대 7.5W)의 전력만 공급한다.

그 외에 사용 설명서, HDMI 1.4 케이블이 기본적으로 동봉된다. HDMI 케이블은 별도 구매 시 17,800원이다. 타 제조사의 제품도 사용이 가능하다.

4.5.1. Joy-Con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Joy-Con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파일:hero-joycon-l.png 파일:hero-joycon-r.png 파일:joycongrip_01.png 파일:joycon-strap-grey-507253.3.jpg
<colcolor=#ffffff> Joy-Con <colcolor=#ffffff> Joy-Con 그립 <colcolor=#ffffff> Joy-Con 스트랩

스위치의 기본 게임패드. 기본 구성품이나 별도로 구매 가능. 1세트(2EA) 79,800원, 단품 49,800원이며, 별도 구매 시엔 Joy-Con 스트랩(블랙)은 포함되어 있으나 Joy-Con 그립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스트랩은 6,800원으로 별도로 구매 가능. Joy-Con 그립(기본형)은 17,800원, Joy-Con 충전 그립은 27,800원에 별도 구매해야 한다.[78] 자세한 내용은 Joy-Con 문서 참조.

4.5.2. 디자인 및 번들 목록

Nintendo Switch/디자인 및 번들 목록 참조.

4.6. 충전 규격

참고: How Nintendo Switch Charging Works
  • Nintendo Switch 본체와 독 모두 USB-PD PDO 방식의 입력을 지원한다.
  • 기본 구성품에 포함되어 있는 정품 AC 어댑터는 USB-PD 2.0 규격 PDO 방식으로 5V/1.5A(최대 7.5W) 또는 15V/2.6A(최대 39W) 두 종류의 출력을 제공한다.
  • 독이 실제로 사용하는 전력은 28W로 정품 AC 어댑터가 제공하는 39W에 훨씬 못 미치는데, 이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여유있게 설정한 것으로 보인다.
  • 독이 사용하는 각 부분별 전력은 아래 표와 같다:
구분 전력
Nintendo Switch 본체 충전 18W (15V/1.2A)
측면 USB 포트 출력 2.5W (5V/0.5A)
측면 USB 포트 출력 2.5W (5V/0.5A)
후면 USB 포트 출력 2.5W (5V/0.5A, 독에 Nintendo Switch 본체 미장착시)
또는
4.5W (5V/0.9A, 독에 Nintendo Switch 본체 장착 시)
비디오 출력 0.5W
합계 최대 28W
  • 독 모드에 사용할 별도의 AC 어댑터가 필요하다면 정품 AC 어댑터의 규격인 USB-PD PDO 방식 15V/2.6A 이상 출력되는 제품과 3A 이상 전송 가능한 USB-C-USB-C 케이블을 권장한다.
  • Nintendo Switch 본체는 USB-PD PDO 방식으로 최대 18W까지 입력받을 수 있다.
  • Nintendo Switch 본체가 각 V 별로 입력받는 최대 전력은 아래 표와 같다:
V 종류 구모델 본체 최대입력 현행 모델 본체 최대입력
5V (USB-A) 1.5A (7.5W) 2A (10W)
5V (USB-C) 2A (10W) 2A (10W)
9V (USB-PD) 2A (18W) 1.8A (16.2W)
12V (USB-PD) 1.5A (18W) 1.5A (18W)
15V (USB-PD) 1.2A (18W) 1.2A (18W)
  • 실제 테스트 결과 Nintendo Switch 본체 현행 모델은 AC 어댑터의 출력을 손실없이 받아들이지만 구모델은 AC 어댑터의 출력 스펙보다 조금 적은 전력을 받아들인다. 예를 들어 15V/1.2A (18W) 규격의 AC 어댑터를 사용할 경우 Nintendo Switch 본체 현행 모델은 18W (15V/1.2A) 를 받아들이지만 구모델은 14.4W (15V/0.96A)를 받아들인다. 그래서 구모델에 18W를 공급하려면 15V/1.5A (22.5W) 이상의 어댑터를 사용해야 한다. 더 자세한 결과는 New Nintendo Switch: Charging and Power Usage 참고.
  • 현행 모델 기준으로, 독 연결이 아닌 휴대모드 상태로 AC 어댑터를 Nintendo Switch 본체에 직접 연결하여 충전할 때에는 USB-PD PDO 방식으로 12V/1.5A 또는 15V/1.2A 이상 출력되는 어댑터를 사용하면 Nintendo Switch가 입력받을 수 있는 최대 전력인 18W로 충전할 수 있고, USB-PD PDO 방식으로 9V/1.8A 이상 출력되는 어댑터를 사용해도 16.2W로 게임을 하면서 충전이 가능하다. 어댑터에 사용할 케이블은 3A 이상 전송이 가능한 USB C to C 케이블을 권장한다.
  • 독특하게도 슬립모드 상태일 때 보다 게임중일 때 조금 더 빨리 충전된다.

4.7. 주변기기 및 별매품

4.7.1. 닌텐도 공식

  • 조이콘 관련 닌텐도 공식 주변기기는 Joy-Con 문서 참조.
  • Nintendo Switch 휴대 케이스
    닌텐도 공식 제작 케이스로 본체 액정 필름이 포함되어 있다. 케이스 속 칸막이 패드는 스위치 게임 카드 5개, 조이콘 스트랩 2개를 보관할 수 있으며, Nintendo Switch를 세우는 스탠드로도 활용할 수 있다. 22,800원
    • 시중에 검은색이 출시되어 있으며, 일본 마이닌텐도 스토어에서는 네온 블루, 네온 레드 색상의 케이스도 구매할 수 있다.
    •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에디션도 판매한다. 한국은 2018년 4월 26일에 발매되었다. 27,800원
    • 시커 슬레이트 휴대 케이스: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북미 한정판의 경우 시커 슬레이트 디자인의 휴대 케이스가 포함되어 있다. 게임 카드 12개 보관 및 기타 보관함도 존재. 하지만 일반 닌텐도 스위치 케이스처럼 거치대로 사용 불가.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 스플래툰 2 에디션 케이스:케이스에 스플래툰 특유의 무늬가 프린팅, 지퍼부분이 그린, 핑크로 된 버전이다. 27,800원
    • 모여봐요 동물의 숲 알로하 에디션 케이스: 케이스에 동물의 숲 특유의 나뭇닢 무늬가 프린팅되어 있고 민트색 계열의 디자인이다. 27,800원
  • Nintendo Labo
    스위치 연동 골판지 완구. 해당 문서 참고.
  • Nintendo Switch 충전 스탠드
    파일:nintendoswitchadjustablestand.jpg
    스위치를 충전하면서 거치상태로 사용 가능한 주변기기로, 각도조절이 가능하다. 2018년 7월 13일 발매. 가격은 18,800원. 다만, USB-C 단자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도 이론적으로는 사용이 가능하나 USB-C를 사용하면서도 USB-C 단자가 좌측면에 있거나 가로모드 사용을 전제로 하고 설계된 태블릿이 드물기 때문에 가로모드로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입출력 규격이 15V 1.2A(18W)로 독에서 스위치로 향하는 출력규격과 완전히 동일하며, 내부구조도 USB-C연장케이블과 유사한 구조이기 때문에 연장선을 이용해서 독과 연결하면 독모드를 사용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지만, 실제로 연결해보면 독모드로 전환되지만, TV에 화면을 출력하지는 못한다.
  • 몬스터볼 Plus
    파일:2018-05-30_11-43-32-62439-1527648212.png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레츠고! 이브이가 발매되는 2018년 11월 16일 발매. 레츠고! 피카츄·레츠고! 이브이에서 Joy-Con 대신 사용이 가능하며, 게임 내에서 포켓몬을 잡을 때 몬스터볼에서 진동과 램프 및 소리가 난다. 또한 포켓몬 GO와도 연동이 가능하다. 가격은 54,800원.
  • 닌텐도 USB 무선 마이크
    무선 마이크. 리시버 포함. 사양은 Wii U 무선 마이크와 동일. 18년 12월부터 발매될 예정. 가격은 4,980엔(세금 별도)
  • 닌텐도 USB 마이크
    기기의 USB 단자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마이크형 주변장치. 유선. 사양은 Wii U 마이크와 동일. 가격은 2,980엔(세금 별도)
  • 닌텐도 게임큐브 컨트롤러
    게임큐브때 발매된 게임패드의 복각판으로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 발매를 앞둔 18년 11월 16일 발매. 유선전용.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이외의 게임도 구동은 가능하나 Joy-Con에 비해 버튼이 부족하다. 게임큐브 콘트롤러와 연결탭의 사양은 Wii U용과 동일하다. 가격은 2,000엔(세금 별도). 4대까지 연결 가능한 게임큐브 컨트롤러 연결탭은 2,500엔(세금 별도)에 별매.
  • 닌텐도 USB AC 어댑터
    파일:adaptor-usb-01--pc.jpg
    Nintendo Switch의 기본구성품 AC 어댑터와는 다른 제품이다. 5V/1.5A 출력. USB-PD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Nintendo Switch 독 출력용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 Nintendo Switch Pro 컨트롤러나 Joy-Con 충전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며, 그밖에 닌텐도 클래식 미니 패밀리 컴퓨터와 닌텐도 클래식 미니 슈퍼 패미컴 용으로도 사용 가능. USB 케이블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5V 1.5A 7.5W. 가격은 13,000원에 판매하며 대한민국에는 2020년 11월 13일에 ' 게임&워치 슈퍼마리오 브라더스'와 동시에 발매되었다. 발매 날짜나 게임&워치 공식 페이지 주의사항 등을 보면 사실상 게임&워치 동봉 어댑터를 패키지 부피 문제로 따로 파는 것인 듯.
  • 링콘 & 레그스트렙
    2019년 9월 5일 처음 공개된 밴드형 주변기기. 명칭과 자세한 용도는 9월 12일에 발표되었다. 공개 영상으로 보아 Wii Fit 같은 헬스 보조형 주변기기로 감압센서가 내장되어있으며 조이콘의 IR카메라를 이용하여 심박수 측정도 가능하고, 19년 10월 18일 링 피트 어드벤처와 동봉된 상태로 발매한다. 가격은 84,800원.(게임타이틀 포함가격)
  • Nintendo Switch 터치펜
    2020년 7월 1일 Nintendo Switch 매일매일 Nintendo Switch 두뇌 트레이닝과 함께 발매된 주변기기. 터치펜만 살 수도 있으며, 두뇌트레이닝 패키지판을 사면 번들로 들어있다. 말 그대로 터치를 위한 펜이며, Nintendo Switch에 적용된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맞게 러버돔을 이용한 터치펜이다. 참고로 슈퍼마리오 메이커 2에 번들로 들어있던 터치펜과 길이는 같지만 디자인이 블랙으로 단순하게 변경되었으며, 터치를 위한 러버돔에 극세사를 씌워 잘 찢어지지 않게 강도를 높였다. 터치펜 단품의 가격은 9,000원. 한국닌텐도 홈페이지의 관련 보도자료
  • 닌텐도 Wii와 닌텐도 Wii U 공식 유선 LAN 어댑터
    닌텐도 Wii와 닌텐도 Wii U 시절 발매된 공식 유선 LAN 어댑터. 현세대기 Nintendo Switch 전용 주변기기로 나온 건 아니지만 닌텐도 공식 주변기기는 맞으며, 엄연히 Nintendo Switch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물건이다. 칩셋은 ASIX사의 AX88772이며, USB 2.0을 기반으로 하여 최대 100Mbps 속도로 유선 연결이 가능하다. 최대 연결 가능한 속도가 고작 100Mbps 이기 때문에 기가비트 이더넷이 보급된 지금에 와서 쓰기엔 여러모로 구식인 물건이다. Nintendo Switch용 공식 유선 LAN 어댑터는 없지만 HORI에서 공식 라이선스를 받고 만든 Nintendo Switch용 유선 LAN 어댑터와 Nintendo Switch와 호환되는 다른 서드파티 유선 LAN 어댑터도 있으니 굳이 구해서 쓸 필요는 없다.

4.7.2. 공식 라이선스

서드파티 제품 중에서도 닌텐도로부터 정식으로 라이선스를 받은 공식 라이선스 제품이 있다. Nintendo Switch 공식 로고가 붙어있으며 HORI[79] 키즈 팩토리. PowerA, pdp 등에서 주변기기 및 각종 악세사리를 발매한다. ##
  • PowerA 콘트롤러: 닌텐도 공식 라이선스를 받아 유선 패드, 무선 패드, 게임큐브 스타일 패드(유/무선) 등 각종 게임패드를 발매한다.
  • Nintendo Switch용 Micro SD 메모리 카드: 제조사는 HORI. 닌텐도에서 공식 발매하는 Mirco SD 카드이다. 용량은 16GB, 32GB, 64GB, 128GB로 네 가지이다. 이러한 공식 제품의 경우 대부분이 용량 대비 가격이 거의 2배나 비싸고, 애초에 기존 타사의 제품도 통용되는 규격인지라 당연히 그냥 쓸 수 있으니 굳이 찾아서 쓸 필요는 없다.애초에 일본 닌텐도 스토어에서 삼성 마이크로 SD를 팔기도 했다 샌디스크사의 제품도 있으며 이쪽은 64GB, 128GB, 256GB 3가지, 마찬가지로 가격이 배는 비싼지라 메리트는 없다시피 하다. 샌디스크에서도 닌텐도 공식라이선스를 받아서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이쪽은 익스트림라인업과 비슷한 가격이지만 읽기속도가 약간 떨어진다.(128GB기준 익스트림 라인업 최대 읽기속도 : 초당 160MB, 샌디스크 스위치용 마이크로 SD 최대 읽기속도 : 초당 100MB)
  • HORI Nintendo Switch 유선 LAN 어댑터: HORI에서 공식 라이선스를 받아 제작한 제품. 기본적으로 USB 플러그 모양으로 미루어보아 USB 2.0으로 제작된듯 하며, 사용한 칩셋은 ASIX사의 AX88179 칩셋이다.[80]
  • Joy-Con Charging Dock[81]
    Joy-Con의 배터리 충전을 위한 Joy-Con 장착식 충전 독. 제품에 달려있는 USB A타입 케이블을 통해 Nintendo Switch의 독이나 타사 USB 충전기의 USB 포트에 연결하여 전원을 공급받아 컨트롤러를 충전한다. 닌텐도 라이선스를 받은 제품은 PowerA, HORI등에서 나온 제품이 있다. 제품에 따라 Joy-Con 2쌍, 혹은 Joy-Con 1쌍과 Nintendo Switch Pro 컨트롤러 1개를 충전할 수 있는 제품이 있다. 닌텐도 라이선스를 받은 주변기기인 만큼 믿고 쓸 수 있는 게 장점. 한국에도 이와 비슷한 Joy-Con 충전기 제품이 몇 개 나와있으나 라이선스를 받지 않아 정식 제품만큼 안전한지에 대해선 불명이다... PowerA 제품, HORI 제품.

4.7.3. 비 라이선스

서드파티 제품 중에서도 닌텐도의 라이선스를 받지 않은 비 라이선스 제품들이다. 전원 관련 제품들(특히 서드파티 독)은 스위치가 벽돌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므로 구매에 주의. Nintendo Switch/문제점 문서 참조.
  • 게임패드: 한국에서는 스틸인터렉티브, 조이트론 겜맥 등에서 Nintendo Switch Pro 컨트롤러 호환 게임 패드를 내놓고 있다. 가격은 3~4만 원대로 정식 Nintendo Switch Pro 컨트롤러보다 많이 저렴하나 자이로센서, 모션센서, HD진동, NFC 센서 기능 중 많이 쓰이지 않는 기능 한두 개를 빼고 출시하고 있으니 반드시 기능을 확인하고 사는 것을 권장. 서드파티 게임패드의 경우 XInput를 지원하는 경우에는 PC와 XB1에서도 겸용으로 쓸 수 있다. MAGIC-NS 8bitdo의 USB 무선 컨트롤러 어댑터 등의 서드파티 게임패드 컨버터로 PS4 듀얼쇼크 4을 Nintendo Switch에 연결해 플레이할 수도 있다. 알리에서 HD진동을 제외하고 자이로센서, 진동, NFC 센서, 깨우기, 터보를 지원하는 PG-NS2028 컨트롤러를 약 2만원 정도로 직구 할 수 있다. 다른 한국내 판매 컨트롤러랑 비교하면 준수한 품질, 다양한 기능, 저렴한 가격으로 가성비가 상당히 좋다. gulikit ns19처럼 HD진동을 지원하는 게임 패드도 있다.
  • 8Bitdo라는 닌텐도 컨트롤러의 블루투스 복각 버전으로 유명한 회사에서[82] Nintendo Switch에 자사 블루투스 컨트롤러를 Pro 컨트롤러로 싱크시키는 업데이트를 배포해 갑자기 연일 매진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83] 대신 Nintendo Switch 지원 업데이트를 하면 기존에 지원되던 Wii, Wii U 등 기존 닌텐도 거치기들에서의 사용이 불가능하다. 물론 비라이선스 제품이기에 막힐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지만, Nintendo Switch Pro 컨트롤러와 동일한 연결 방식 특성상 Nintendo Switch Pro 컨트롤러를 완전히 재발매해 갈아엎기 전엔 불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애초에 불법적인 제품은 당연히 아니고 자사 제품의 주변기기인만큼 닌텐도로서도 막을 이유가 없기 때문에 막힐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보아도 좋다. 한국에서도 일부제품을 프론티어 텍에서 정식수입해서 판매하고 있다. ##[84] Nintendo Switch용 아케이드스틱 평균가의 절반 정도인 무선 아케이드스틱도 출시했다. ##
  • AC 어댑터: Nintendo Switch 기본구성품 정품 AC 어댑터는 독에 연결시 USB-PD PDO 방식 15V/2.6A(39W) 출력으로 작동한다. 따라서 독에 연결할 비라이선스 AC 어댑터를 찾는다면 USB-PD PDO 방식으로 15V/2.6A(39W) 이상 출력되는 제품과 3A 이상 전송 가능한 USB C to C 케이블을 권장한다. 독이 아닌 Nintendo Switch 본체에 직접 연결해서 충전할 비라이선스 AC 어댑터를 찾는다면 (Nintendo Switch 배터리 개선판 현행 모델 기준으로) USB-PD PDO 방식으로 9V/1.8A 이상 출력되는 제품이면 16.2W로 게임을 하면서 충전이 가능하고, USB-PD PDO 방식으로 12V/1.5A 또는 15V/1.2A 이상 출력되는 제품이면 Nintendo Switch 본체가 입력받을 수 있는 최대치인 18W로 충전이 가능하다. 이때에도 케이블은 3A 이상 전송 가능한 USB C to C 케이블을 권장한다.
    • 개별 제품 중에는 샤오미의 USB-C Charger 45W, 삼성의 45W 급속충전기(EP-TA845)가 주로 추천받는 제품이다. 가격도 2~3만 원대로 저렴하고, 여차하면 케이블을 몇개 더 챙겨서 타 기기 충전용도로도 사용 가능하다. 출시 초기에는 샤오미의 45W 어댑터가 많이 추천되었지만 2020년 현재 샤오미 45W 어댑터를 구하기가 힘들어졌고 구했다고 하더라도 돼지코와 함께 사용하는 등 불편함이 많아 지금은 한국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삼성 제품을 사용하는 걸 권장한다. Nintendo Switch를 독 모드로 사용하는 조건은 USB-PD 표준을 따르는가?, 15V 출력이 2.6A 이상 나오는가?, Nintendo Switch의 Dock과 어댑터 사이를 연결할 USB-C-USB-C 케이블의 품질이 USB-IF 표준을 지키며 3A의 고전류 전송이 가능한가? 이러한 점이 있으며, 삼성의 45W 어댑터는 어댑터 본품 자체도 규격이 맞고, 같이 따라오는 USB-C to C 케이블도 Nintendo Switch 독 모드 호환용으로 규격이 맞아서 이쪽이 싸게 먹히고 안전하다. 단순히 AC 어댑터의 교체만 원한다면 닌텐도 스위치 정품 어댑터와 같은 모양으로 나온 호환품인 갬맥의 Nintendo Switch 어댑터를 사용해도 좋다. 물론 맥북 등 USB-C로 충전하는 노트북을 들고 다닌다면 노트북의 충전기 하나만으로 스위치, 고프로 등을 문제없이 충전할 수 있다.
  • 보조 배터리: USB-PD PDO 방식으로 15V/2.6A 이상을 출력할 수 있는 제품과 3A 이상 전송 가능한 USB C to C 케이블을 사용하면 독 모드에 사용이 가능하다. 독이 아닌 Nintendo Switch 본체에 직접 연결해서 충전할 경우에는 (Nintendo Switch 배터리 개선판 현행 모델 기준으로) USB-PD PDO 방식으로 9V/1.8A 이상 출력되는 제품이면 16.2W로 게임을 하면서 충전이 가능하고, USB-PD PDO 방식으로 12V/1.5A 또는 15V/1.2A 이상 출력되는 제품이면 Nintendo Switch 본체가 입력받을 수 있는 최대치인 18W로 충전이 가능하다. 이때에도 케이블은 3A 이상 전송 가능한 USB C to C 케이블을 권장한다.
  • 유선 LAN 어댑터: 정식 라이선스 HORI LAN 어댑터 이외에도 겜맥 등 시중에 나온 닌텐도 스위치를 지원하는 서드파티 LAN 어댑터를 사용 가능하다. 스위치 지원이 명기되어 있지 않는 LAN 어댑터는 Wii, Wii U 시절부터 지원했던 ASIX사의 AX88772 칩셋[85]을 사용한 제품이나,[86] 스위치에서부터 사용 가능해진 ASIX사의 AX88179 칩셋[87] 기반의 제품을 고르면 된다. 아마존 AX88179 사용한 제품 목록 [88]
  • 비라이선스 MicroSD 카드: 닌텐도의 정식 라이선스를 받고 스위치와의 호환이 보증되는 라이선스 MicroSD카드가 있는 반면 비라이선스 제품도 있다. 사실 비라이선스 제품이 더 많고 그걸 사용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다. MicroSD라는 메모리카드 자체가 스위치 외의 하드웨어에서도 널리 쓰이는 물건이라 용량, 속도가 각양각색이기에 종류가 많다. 닌텐도에서 공지한 스위치에서 쓸 MicroSD의 권장 속도[89] 보다 느린 메모리를 찾기가 오히려 더 힘들기 때문에 호환성도 대부분 문제 없다. 그래서 스마트폰이나 카메라에 쓰는 걸 장착해도 무방하다. Nintendo Switch는 하드웨어 스펙상 최대 2TB 용량을 공식 지원하며, 한국 시중에 풀린 MicroSD 중 최대용량을 가진 제품은 샌디스크사에서 나온 1TB 제품이 있다.[90] 굳이 라이선스 MicroSD를 사는 사람들의 이유를 꼽자면 비라이선스 제품을 못믿는 극소수의 유저들이거나 라이선스 제품의 닌텐도 게임 IP를 활용한 MicroSD 카드 디자인이 예뻐서 사는 정도 뿐이다. 일본 마이 닌텐도 샵의 경우에도 삼성전자의 Evo Plus SD카드를 판매할 정도이니.
  • Nintendo Switch용 케이스: 실리콘은 사실상 디자인 바꾸기 급이고, 플라스틱 하드 케이스는 내구도 보강이라는 차이점이 있다. 단, 케이스 사용시 독 거치가 불가능해져[91] 연장 케이블을 사용하게 되고, Joy-Con 탈착도 어려워지는 등의 이유로 거치기로서의 조작을 하기가 어려워진다. 이 경우 거치를 하고 싶다면 Nintendo Switch Pro 컨트롤러와 연장 케이블 사용을 권장한다.
  • 휴대용 독 어댑터: 스위치의 독은 기본적으로 거치를 전제로 디자인 되었기 때문에 부피가 커서 휴대하기 불편하다. 그래서 몇몇 업체에서는 크기를 충전기 정도로 작게 만든 휴대용 독 어댑터를 출시하고 있다. 공통적으로 C타입 단자와 HDMI 단자를 마련하며 추가적으로 A타입 단자나 다른 단자를 재량껏 마련해 둔다. 제조사에 따라서 충전이나 멀티 허브 등의 기능도 가능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다.
  • 블루투스 리시버: 스위치 출시 당시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선으로 연결하는 서드파티 제품을 사용하는데 제약이 따랐다. 그래서 직접 블루투스 신호를 받을 수 있도록 만든 블루투스 리시버가 등장했다. 그래서 엑박패드나 듀얼쇼크 같은 타 제조사 게임패드를 연결하거나 오디오 신호를 받아 아이팟이나 갤버즈를 연결할 수 있도록한 리시버들이 있다. 그러나 스위치 자체적으로 블루투스 오디오 연결 기능이 추가되면서 오디오 리시버는 유명무실해진 상황이다.
  • 독 연장 케이블: Nintendo Switch의 독 내부 단자에 끼워 해당 단자를 연장시켜 주는 역할의 주변기기. 발열이나 독과 본체의 물리적 접촉에 의한 기기 손상(잔기스)이 우려되는 경우, 상기 언급했듯 실리콘/하드 케이스를 사용해 독에 결합이 불가능한 경우 대안으로써 선택의 여지가 있다. 다만 독에 끼워 TV모드로 이용시 기껏 연장 케이블로 해놓고 파우치 등 통풍이 고려되지 않은 곳에 눕혀놓아 봤자 도움이 안 되므로, 이 부분을 보완할 만한 다른 주변기기가 필요해진다는 난점이 있다. 일단 충전과 동시에 거치가 가능한 (스위치 전용) 스탠드들과 궁합이 좋은 편으로, 공식 독보다 Nintendo Switch 본체를 가로막는 면이 적어지므로 적어도 발열에 의한 본체 손상에는 조금 자유로워진다.
  • 그 밖에 조이트론이나 스틸인터렉티브, 겜맥 등 여러 서드 파티로부터 액정필름, 액정보호유리, 파우치, Nintendo Switch 충전 독, Joy-Con/Nintendo Switch Pro 컨트롤러 차징 독, 레이싱 휠, 스탠드, USB 케이블, 충전 어댑터 등 각종 악세사리를 생산하고 있다. 필름은 어디서 사든 흠집만 안나면 돼서 비 라이선스여도 살 만하고 또 겜맥의 하드파우치는 공식 파우치 보다 수납용량이 크고 딴딴해서 가성비가 괜찮다는 평이다.
  • HDMI가 한두 개뿐인 단일 디스플레이 장치로 HDMI을 기본 지원되는 다른 게임기와 함께 사용하고 싶다면 HDMI 선택기를 고려해야 할 것이다. Nintendo Switch가 첨단의 비디오 기술들을 탑재하고 있는 것은 아니므로, 크로마 서브샘플링 4:4:4와 FHD 60Hz(HDMI 2.0)만 지원되는 제품이라면 충분할 것이다. 다만 무전원 제품은 무조건 걸러야 한다.
  • Nintendo Switch로 5.1 채널 사운드를 즐기고 싶다면 홈시어터 세트(HDMI 단자가 달린 AV리시버+5 채널 스피커(중앙 1개+전방 2개+후방2개)+앰프 탑재된 서브우퍼)을 구매해야 하며, 이게 비용이 좀 나간다. 다만, Nintendo Switch는 돌비 오디오, DTS 등을 지원하지 않고 대신 5.1 PCM만 지원된다.
  • Mclassic/Mcable: 스위치의 해상도 업스케일링 및 안티 앨리어싱을 위한 하드웨어로, 케이블 형태의 Mcable과 여러 기능을 추가한 후기형인 젠더 형태의 Mclassic이 있다. 안티 앨리어싱이 적용되지 않은 게임이 상당수 있기 때문에, 업스케일 목적이 아니어도 DoF와 안티 앨리어싱 후처리를 통한 그래픽 향상 경험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도 괜찮은 제품이다. 후처리에 자체 프로세서를 사용하기 때문에 스위치에 별도의 처리 부담을 가하지 않으면서 향상된 그래픽을 경험할 수 있다. 기기 쪽 출력 포트에서 입력받은 HDMI 영상을 후처리를 하여 디스플레이쪽으로 내보내는 방식으로, 추가적인 5V 전원 입력이 필요하다. 1080p 이하 해상도의 영상매체를 업스케일링시키기 때문에 스위치와 상당히 궁합이 잘 맞으나, 레트로 콘솔이나 DVD 등과도 잘 연동된다.
  • 쿨러 겸 추가배터리: iplay라는 업체에서 스위치와 라이트 모두 적용 가능한 배터리 겸 쿨러를 발매했다. #

4.8. 연동 앱

4.9. 멀티플레이 유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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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서비스 트레일러 동영상

닌텐도는 이전 콘솔까지 무료로 제공했던 온라인 멀티플레이 정책을 유료 정액제로 변경했다. 이는 Xbox Live PlayStation Network처럼 타 콘솔들과 유사한 멤버쉽 방식으로, 유료 전환 시기는 2018년 9월 19일부터이고 일본 기준 1년 구독 가격은 2,400엔이다. 기본적으로 온라인 멀티플레이에는 이 서비스 가입이 필수다. 1개월마다 멀티플레이 가능한 클래식 게임이 제공된다. 거기에 추가로, 2019년 2월 14일부로는 테트리스 배틀로얄 게임인 " 테트리스 99"도 무료로 지급된다.

파일:external/img3.ruliweb.com/ns_99.jpg

위 이미지는 개인 멤버쉽 가격으로, 최대 8개의 어카운트가 동시 가입 가능한 1년 $34.99짜리 패밀리 멤버쉽 상품도 있다. 이 패밀리 멤버쉽을 잘 활용하면 연 $5 미만으로 온라인 멤버쉽을 즐길 수 있다. 실제로 넷플릭스 4인 돌려쓰기만큼이나 이 패밀리 8인 나눠쓰기도 의외로 활성화 되어 있으니까 게임 커뮤니티 등지에서 모집 글이 있는지 찾아보는 것도 좋다.

아래는 Nintendo Switch Online에서 제공되는 서비스 목록.
파일:external/img3.ruliweb.com/ns_96.jpg

무료 게임들은 이 서비스에 가입하지 않아도 온라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94] NBA 2K 시리즈도 가입하지 않아도 온라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대한민국 서비스는 2019년 4월 23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개인플랜은 30일 4,900원, 90일 9,900원, 365일 19,900원이며, 패밀리플랜(8개 어카운트까지)은 365일 37,900원에 제공하고 있다. 한국 닌텐도 공식 홈페이지 등록을 위한 번호는 온라인 뿐만 아니라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1인 플랜가격 자체도 타사의 온라인 서비스에 비해 저렴하지만, 패밀리 플랜을 통해 8명이서 함께 구독하면 1인당 연 4,737원이라는 매우 저렴한 가격에 구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서비스의 질을 떠나, 가격대가 매우 훌륭하여 가성비는 괜찮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4.9.1. 클래식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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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구독시 무료 증정되는 고전 게임 패키지이자 버추얼 콘솔 후계자.

4.10. 계정제

Nintendo Switch는 유례 없는 거치-휴대 겸용 게임기이며, 여기에 휴대 전용인 Nintendo Switch Lite까지 출시되며 “한 대의 Nintendo Switch를 여러 명의 플레이어가 공유”하는 상황은 물론 “한 명의 플레이어가 여러 대의 Nintendo Switch를 소유”하는 상황에 대해서도 안배해야 할 필요가 생겨났다.

여기에 닌텐도는 패키지 버전 외에도 닌텐도 eShop을 통해 다운로드 버전을 판매하고 있는데, 이러한 다운로드 버전 게임을 소유자가 여러 대의 Nintendo Switch에 설치하는 경우 게임의 라이선스는 어디에 귀속되는지를 정해야 할 필요성도 있다.

때문에 다른 거치용 콘솔이나 이전 닌텐도 게임기들과 달리, Nintendo Switch에서는 게임들이 스위치 게임기에 귀속되는 것이 아니라 플레이어의 계정, 소위 “닌텐도 어카운트”에 귀속되는 방식이다.

닌텐도 어카운트는 3DS까지 사용되던 닌텐도 계정인 마이 닌텐도와는 다르다. 마이 닌텐도 계정을 닌텐도 어카운트에 연동시키는 것은 가능하지만, 닌텐도 어카운트에 충전한 금액은 마이 닌텐도 계정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며, 마이 닌텐도 지갑에 들어있는 금액을 닌텐도 어카운트에서 쓸 수 없다. 각 계정에서 구매한 소프트웨어 역시 상호 연동되지 않는다(이는 3DS와 Nintendo Switch가 서로 호환성이 없으니 당연한 일).

Nintendo Switch 출시 당시 원래 닌텐도 어카운트는 콘솔에 귀속되는 방식이었으나, Nintendo Switch Lite가 출시되며 한 명의 플레이어가 여러 대의 Nintendo Switch를 소유하는 것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콘솔 귀속 방식은 2018년부터 페이즈아웃시키고 지금은 계정 귀속 방식으로 바뀌었다. 허나 콘솔 귀속 방식을 고수하는 게임도 간혹 있다. 대표적으로 모여봐요 동물의 숲.[95]

한 대의 Nintendo Switch 콘솔에 여러 플레이어의 닌텐도 어카운트를 생성하는 것이 가능하며, 최대 8명까지 가능하다.

반대로 한 명의 플레이어가 여러 대의 Nintendo Switch 콘솔을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 플레이어 한 명이 Nintendo Switch 콘솔을 두 개 이상 소유한 경우, 그중 한 대를 “주 사용 기기”로 정해야 한다. 주 사용 기기가 아닌 Nintendo Switch는 보조 기기가 되어, 다운로드된 게임을 실행할 때마다 인터넷으로 닌텐도 서버에 접속해 주 사용 기기에서 같은 게임을 실행 중이 아닌지 확인받는다. 만약 중복 플레이인 경우 보조 기기 쪽의 게임이 강제 종료된다. Nintendo Switch Oline 가입자일 경우, 게임 세이브 파일이 클라우드에 업로드되므로 두 기기 간에 세이브가 공유된다. RPG 같은 경우 필수적인 기능.
  • Nintendo Switch Online 가입자가 아닐 경우에도 클라우드를 통하지 않고 본체의 저장 게임 이사 기능을 이용해 콘솔에서 콘솔로 세이브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
  • 주 기기에 설치된 게임은 (그 콘솔에 닌텐도 어카운트를 생성한) 다른 플레이어들이 플레이할 수 있지만, 보조 기기에 설치된 게임은 다른 플레이어들이 플레이할 수 없다.

Nintendo Switch를 중고로 처분할 때에는 반드시 계정 인증을 해제해야 한다. 초기화하면 해제되기는 하지만 스스로 해제하고 주는 쪽이 낫다. 또한 이미 계정 등록한 기기를 분실할 경우에는 잃어버린 본체 기기의 시리얼 넘버를 알려줘야만 처리가 가능하다고 한다.

시스템 소프트웨어 4.0에서 3DS와 WiiU 같은 기기 이사 기능이 추가되었다.

4.10.1. 계정의 지역 변경

이전의 거치형 기기들과는 다르게 계정 설정에 들어가서 지역 변경이 가능하다. 하지만 그럴 경우 스토어의 잔고가 남아있다면 모두 무효 처리가 되어버리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DL게임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금액을 충전할 생각은 하지말고 해당 가격만 지불하고 남은 잔액이 없게 해야된다. 계정의 스토어 지역을 변경하여도 게임 구매 목록, 마이 닌텐도의 실버 포인트와 골드 포인트, 플래티넘 포인트는 그대로 보존이 된다. 단, 골드 포인트는 지역마다 다르게 적용되며, 포인트를 획득한 해당 지역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4.10.2. 세이브 데이터의 기기 귀속/클라우드 백업

업데이트 되기 전에는 세이브 데이터는 무조건 기기 내의 낸드 플래시에만 저장될 수 있었다. 단, 게임의 업데이트 파일은 외부 저장소인 micro SD카드가 꽃혀있다면 외부 저장소에 저장된다.

2018년 9월부터 Nintendo Switch 멀티플레이 Online을 적용하면서 세이브파일의 클라우드 백업 기능도 함께 추가되었다. 단, 해당 기능을 사용하려면 Nintendo Switch Online 서비스 유료 모델에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 이 때문에 유저들의 반응은 싸늘한데, Xbox One의 경우 무료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PlayStation 4의 경우 USB 백업을 지원하기 때문. 또한 일부 게임은 게임 메이커의 의향에 따라 세이브 짤짤이등을 막기 위하여 클라우드 백업 기능의 사용이 불가능한데 이 경우엔 세이브 백업의 수단이 없기 때문에 기기 망실 등의 경우로 인해 세이브 파일을 복구할 길이 아예 없어지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2017년 10월 18일 배포된 8.0.0 업데이트로 세이브 데이터 이사가 가능해졌다. 기존(4.0.0 이상)에 있던 유저 이사 기능과 유사하지만 게임 별로 따로 이동이 가능하다. 다만, 데이터을 복사하는게 아니라 이동하는 거라 데이터 이사를 진행하게 되면 기존 기기의 데이터는 삭제된다.

5. 닌텐도 기존 콘솔과의 비교

신형 콘솔인 Nintendo Switch는 기존 닌텐도 기기에 비해서 특장점이 많다.

5.1. 휴대용 게임기로서 DS/3DS와 비교

Nintendo Switch는 그 어떤 DS/ 3DS 계열보다 화면이 더 크다. DSi XL이나 그와 동등한 크기의 큰 다수들보다도 화면이 커서 플레이에 더 높은 경험을 제공해줄 수 있다.

또한 DS나 3DS는 멀티플레이 시 인원 수만큼 기기가 필요하고 게임에 따라서는 게임 카드도 인원 수만큼 필요하다.

하지만 Nintendo Switch는 멀티플레이 시 인원 수상관없이 1대의 기기와 1개의 게임 카드나 다운로드한 게임만 있으면 된다. 이는 가정용 게임기의 특징이다.

또한 DS와는 달리[96] Switch는 MicroSD 카드 사용이 가능하며 내장 메모리도 있다.

하지만, 듀얼 스크린의 매력은 사라졌으며 정전식 터치 스크린으로 바뀌어 더 뛰어난 터치 경험을 주었지만, 그 반동으로 마땅한 터치펜이 없어 일부 특별한 타이틀을 제외하고는 터치 기능이 사실상 쓰이지 않거나 컨트롤러 조작 다음 순위로 밀려있어 게임에 따라 아예 쓰임이 있는데도 없는 것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은 경우도 있다. 또한 듀얼 스크린 덕분에 본체를 접을 수 있어 보관 및 휴대가 간편한 DS와 3DS와 달리 Nintendo Switch는 제법 크기가 커서 휴대가 약간 불편하고, 기기의 무게 때문에 손으로 들고 장시간 플레이를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덮개가 없기 때문에 Nintendo Switch 특유의 큰 화면이 모두 노출되어 화면 보호도 어렵다. 게다가 게임기 자체도 매우 얇아, 이전에 비해 내구성도 약간 떨어진다. 물론 접을 수 있다는 특징 때문에 플레이 시 무게가 위로 쏠려 불편한 점이 있었던 이전의 단점이 사라졌다는 장점도 존재하긴 한다. 결론적으로 듀얼 스크린의 삭제는 개인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라고 평가된다.

마찬가지로 폼팩터가 바뀌었기 때문에 3DS와 달리 3D 기능이 없다. 3D 디스플레이 시장 자체가 이미 사장되어버렸지만, 아쉬운 사람도 있는 듯. 일단 있는 걸 끄고 쓰는 것과 아예 처음부터 없는 것은 또 다른 일이니까. 아무래도 최신 모바일 디바이스 트렌드를 따랐기 때문에 크게 달라진 것으로 보여진다.

이전 제품의 하위호환을 지원하지 않는다. 이전 세대 게임은 해당 세대 게임기나 에뮬레이터를 사용해야 한다. 지금까지의 닌텐도 휴대용 게임기들은 게임보이 미크로를 제외하고 모두 적어도 한 세대 이전의 게임에 대한 하위 호환을 지원했으나, 이번에는 지원하지 않는다. 하위호환으로 이전 게임을 즐기는 것을 기대했던 유저들에겐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

5.2. 가정용 게임기로서 Wii/Wii U와 비교

컨트롤러 부분에서, Wii 리모컨의 건전지 사용으로 인한 불편함을 충전식에 풀 충전 시 20시간 가용하도록 설계하여 해결하였다. 그리고, 지나치게 모션 컨트롤에만 치중하지 않아 Wii 리모컨처럼 정석적인 게임의 이식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든가, Wii U 게임패드처럼 지나치게 무겁고 활용도가 떨어지지도 않는다. 일부 게임이 Wii U 본체와 GamePad만 작동하면 TV 없이 플레이할 수 있던 점을 강화해 아예 하이브리드 게임기가 되었다. 다만, Wii U GamePad처럼 TV 화면을 보조하는 기능은 사라졌다.

5.3. 공통

기존 닌텐도 콘솔들과 비교해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다. 휴대용 게임기로 볼 때는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하며, 가정용 게임기로 보면 아쉽긴 하지만 충분히 납득 가능하고 Wii 이상의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성능이라 Nintendo Switch만의 장점이 확고하다.

6. 패키지와 다운로드

Nintendo Switch는 타사 콘솔과 마찬가지로 패키지와 다운로드 2가지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패키지는 게임 카드를 본체에 장착하는 전통적인 방식인 반면 다운로드는 본체의 메모리에 게임을 직접 다운로드 받는 방식이다. 각자 장단점이 있으니까 본인 취향에 적합한 방식으로 즐기자.

패키지의 장점으로는 실물이 남아 시각적인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는 것, 중고로 판매할 수 있다는 것, 일부 예약 구매 시 예약 구매 특전을 받을 수 있다는 것, 별도의 SD카드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 등이 있다.

다운로드의 장점으로는 게임을 고를 때 게임 카드를 넣을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는 것, 가끔씩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 게임이 출시된 날 12시에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다는 것 등이 있다.

한국 e샵의 경우 미성년자는 게임심의등급 상관없이 다운로드 버전은 구입할 수 없으니 주의.[97]

7. OS

닌텐도 공식 최초구동 사용설정 영상 가이드: ##

코드네임은 "Horizon"으로 알려져 있다. FreeBSD 코드 일부를 채용한 사실이 잘못 알려져 "FreeBSD 기반"으로 잘못 알려져 있는 경우가 있는데, 커널 구조와 IPC, 실행파일 포맷, 권한 체계 등 OS의 요소 중 대부분은 자체 개발한 독자적인 것이다. [98]

전반적으로 3DS의 OS와 설계철학이 비슷하지만, 모든 코드에 ASLR을 적용하고 철저히 샌드박싱하며 권한체계를 다각화하는 등 보안에 훨씬 더 신경썼다. 또, 3DS의 내부 애플리케이션들이 잘 사용되지도 않는 주제에 수많은 취약점들을 낳았던 것을 의식했는지, 부가기능이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3DS처럼 WebKit 엔진을 채택한 Access사의 웹 브라우저가 탑재되어 있긴 하지만, 극히 제한된 용도(SNS 로그인, Wi-Fi 접속 등)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되어 있다. 또, 보안 강화를 위해 브라우저의 JIT 지원도 빠졌다. 하지만 이 모든 노력은 엔비디아의 하드트롤링으로 Tegra X1의 하드웨어 결함으로 부트체인 단계가 공략되면서 반쯤 허사가 되었다...

그래픽 스택 코드에는 안드로이드의 Stagefright 코드가 일부 들어가 있다. #

폰트는 모리사와 UD 신고 NT, UD 신고 한글, UD 신고 간체자, UD 신고 번체자를 사용한다. 그 외의 문자도 모리사와의 UD 신고 패밀리를 사용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Nintendo Switch에서 지원되는 언어는 다음과 같다.
버전 출시일 추가 언어
최초 버전 2017. 3. 3.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네덜란드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일본어
7.0.0 ~ 2019. 1. 29. 한국어, 중국어 ( 간체자 / 번체자)
11.0.0 ~ 2020. 12. 1. 포르투갈어(브라질)
폴란드어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에서 지원되었지만 UI 언어로 제공되지 않는다.

여타 기기는 물론이고 자사의 기존 기기인 3DS나 Wii U 등에 비해서도 게임 이외의 부가기능이 부족한 OS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기본적으로 게임의 정렬, 폴더 기능도 없어서 사용성 측면에서도 떨어지며 웹 브라우저는 엔진으로 WebKit이 들어가 있긴 하지만 eShop과 Wi-Fi 로그인 용도로만 사용되고 범용 웹 브라우저로 사용은 스마트폰의 존재도 있거니와 과거에도 당한 해킹의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라도 열릴 일은 없어보인다. 마찬가지로 다른 부가기능 역시 죄다 스마트폰에 있는 기능으로 필요성이 크지 않다. 또한 3DS Wii U 같은 타 닌텐도 기기에서 제공하던 게임마다 달라지는 배경음, 온갖 테마, 꾸미기 기능등이 일절 제공되지 않고 있다. 이는 닌텐도에서 오로지 게임에만 집중할 수 있는 OS를 표방하여 리소스를 극한으로 절약하는 고속의 OS라는 컨셉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테마 판매등으로 인한 수익까지 포기한 만큼 추후에도 테마나 게임 활동 기록장 같은 부가 기능이 추가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

7.1. 홈 메뉴

파일:img002.jpg
  • 왼쪽 상단에 위치한 원형 틀 안에 Mii 또는 캐릭터가 나와 있다. 프로필을 꼭 Mii로 하지 않아도 된다.
  • 중간에는 크게 정사각형 상자들이 깔끔하게 나열되어 있고 패키지/다운로드 게임들이 나와 있다. 게임은 최근 플레이한 게임이 맨 앞으로 오게 12개까지 정렬되며 이외의 게임은 목록 맨 끝의 “모든 소프트웨어”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하단에는 알림, eShop, 갤러리, 컨트롤러 설정, (일반) 설정, 슬립 모드 아이콘이 존재한다.
  • Miiverse와 엇갈림 Mii 광장은 존재하지 않는다. 차후 사진을 공유를 위한 SNS( 페이스북, 트위터)를 사용할 예정이라고 한다.
  • 니코니코 동화, Hulu, 유튜브, 트위치는 각각 일본 e숍, 북미 e숍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넷플릭스[99]는 고려 중이라고 한다.[100] 디즈니 플러스도 고려 중이라고 하는데 마찬가지로 여기도 미지수.
  • 홈 메뉴를 비롯한 Nintendo Switch의 OS 관련 컨텐츠는 모두 독 모드에서도 최대 720p 해상도로 출력된다.
  • 2021년 7월 7일부터 한국 e숍에서도 정식적으로 유튜브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한글 키보드도 정상 작동한다.

7.1.1. 알림

새로운 소식 및 기초적 콘솔 설정을 알려주는 메뉴.

한국어/English설정의 경우 영어로 표시되었으나 6.0.0 업데이트 소식부터 한국어로 작성되었다.

7.1.2. 닌텐도 e숍

3DS와 Wii U 때부터 쭉 이어져온 게임을 실물 패키지 버전이 아닌 디지털 패키지로 구매하는 닌텐도의 ESD.

해당 문서 참조.

7.1.3. 앨범

캡처 버튼으로 저장된 스크린샷 및 동영상을 확인, 삭제, 편집, 업로드 할 수 있다. 내부 저장공간은 최대 1,000장, microSD에는 최대 10,000장까지 저장 가능하며 이 제한에 도달한 경우 새로운 스크린샷을 저장하기 위해서는 스크린샷 저장 경로를 변경하거나 스크린샷을 지워야 한다. 이 문제는 11.0.0 버전에서 추가된 앨범 백업기능(스마트폰 및 PC)으로 우회할 수 있다. 그 방법은 아래와 같다.
  • 스마트폰으로 백업(닌텐도 스위치의 내장 웹서버 방식): 앨범에서 사진을 고른 후 A 버튼을 누르고 해당 그림이 확대된 상태에서 다시 A 버튼을 누른 후 "스마트폰으로 보내기"을 선택한다. 스위치 본체가 일종의 와이파이 공유기 역할이 되는데, "이 화면 사진만"을 선택한 후 스마트폰으로 QR코드을 찍거나 '연결되지 않을 때는?' 에 나오는 와이파이에 접속한 후 다시 QR코드을 찍어 연결된 웹페이지로 들어가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PC로 백업(제한적 USB-MTP 방식): "설정 → 데이터 관리 → 화면 사진과 동영상 관리 → USB를 연결하여 컴퓨터에 복사"을 차례대로 선택한 후, 데이터 통신이 가능한 USB 케이블을 이용하여 Nintendo Switch를 PC에 직접 연결한다. 이후에는 파일 탐색기로 Nintendo Switch에 있던 사진과 동영상을 PC에 백업할 수 있다. 작업이 끝나면 연결 해제하기을 선택하고 USB케이블을 분리하면 된다.

7.1.4. 컨트롤러 설정

콘솔과 컨트롤러의 배터리 현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컨트롤러의 순번을 변경하거나 신규 컨트롤러를 등록시킬 수 있다.[101] Joy-Con과 Nintendo Switch Pro 컨트롤러 한정으로 색상 확인도 가능하다.

7.1.5. 시스템 설정

  • 지원: 안전 관련 설명을 열람할 수 있고, 사용자가 오류 로그의 확인이 가능하다.

  • 비행기 모드: 와이파이 등 무선통신 기능이 제한된다. 빠른 설정 메뉴[102]에서도 설정 가능.
  • 화면 밝기: 자동 / 수동 밝기 조정이 가능하며, 빠른 설정 메뉴에서도 조정할 수 있다.
  • 화면 잠금: 슬립 모드 시 동일 버튼을 3번 연타하면 슬립 모드를 풀 수 있게 하는 설정.

  • 자녀 안심 기능: 스마트폰 앱과 연동하여 콘솔의 특정 기능을 제한하거나 플레이 타임을 지정할 수 있다. 또한 플레이 중인 게임과 시간을 스마트폰으로 알릴 수도 있다.[103]
  • 인터넷: 인터넷 설정을 관리하고 연결 테스트를 할 수 있다.
  • 데이터 관리: 내/외장 메모리 사용량을 확인하고, 소프트웨어와 세이브 데이터/스크린샷을 관리할 수 있다.
  • 사용자: 기기에 등록된 유저 현황을 확인하고, 사용자 선택 화면을 스킵하는 기능을 켜고 끄거나, 신규 사용자를 등록할 수 있다.
  • Mii: 신규 Mii를 생성하거나 관리할 수 있다.
  • amiibo: 아미보를 등록 또는 아미보의 저장 데이터를 삭제하거나, 아미보를 리셋할 수 있다.

  • 테마: UI 테마를 설정할 수 있다. 베이직 화이트(디폴트), 베이직 블랙을 선택 가능하다.[104]
  • 알림: 다운로드 완료 / 친구 알림[105] / 알림 소리 설정을 켜거나 끌 수 있다.
  • 슬립 모드: 슬립 모드 변환 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 콘솔 화면으로 플레이 할 때, TV로 플레이 할 때 슬립 모드 변환 시간을 별도로 지정할 수 있다. 전자의 경우 1/3/5/10/30분/끄기로 설정할 수 있으며 후자의 경우 1/2/3/6/12시간/끄기로 설정할 수 있다. 또한 미디어 재생 중 슬립 모드가 되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다.

  • 컨트롤러와 센서: 컨트롤러 변경 및 순서변동, 진동 ON/OFF, 스틱 동기화, 모션 컨트롤 동기화, 입력 테스트를 할 수 있다.
  • Bluetooth® 오디오: Bluetooth 오디오 기기를 연결, 관리 할 수 있다.
  • TV 출력[106]: TV 해상도, RGB 범위, 화면 크기 조절, 화면 번인 현상 억제 기능[107], TV 음향 설정을 조정할 수 있다.
  • 본체: OS 버전 확인, 기기 명칭 변경, 언어 변경, 지역 변경, 시간 변경, 시스템 사운드 설정, 이어폰 연결시 본체 묵음 설정, 시리얼 번호 확인이 가능하다.

7.2. 업데이트 내역

||<table bordercolor=#e60012><table bgcolor=#ffffff,#2d2f34><rowbgcolor=#e60012><width=10%> 버전 ||<width=15%> 출시일 || 내역 ||
1.0.0 - 공장 출시 버전
2.0.0 2017. 3. 3. - 게임 온라인 기능 추가
- 게임 뉴스 기능 추가
- E숍 어린이 계정 제한 기능 추가
- 캡처 이미지 SNS 투고 기능 추가
- 패키지 게임 닌텐도 포인트 적립 기능 추가
- TV VEV 기능 대응 추가
- 홈 메뉴에서 배터리 잔량 확인 기능 추가
- 본체에서 마이크로 SD 카드 초기화 기능 추가[108]
2.1.0 2017. 3. 27. 시스템 안정화
2.2.0 2017. 4. 18. 시스템 안정화
2.3.0 2017. 5. 15. 시스템 안정화
3.0.0 2017. 6. 20. - 컨트롤러 찾기 추가
- 3DS Wii U의 친구와 연동
- 게임뉴스에 채널추가
- 흑백설정, 색반전 설정 추가
- 인터넷 서비스 안정화
3.0.1 2017. 8. 1. 충전 잔량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문제를 수정
3.0.2 2017. 9. 6. 시스템 안정화
4.0.0
[109]
2017. 10. 18. - 동영상 캡처 기능 추가[110]
- 프로필 아이콘 사진 업데이트[111]
- 유저 프로필 및 세이브파일 기기 이전 기능 추가
- E샵 게임 프리로드 기능 추가
- 뉴스 채널 업데이트
- 로컬 유저간 소프트웨어 버전 동기화
- 중국어 간체/English, 중국어 번체/English, 한국어/English 추가[112]
- Flog 이스터에그 삭제
4.0.1 2017. 10. 26. - 일부 TV에서 HDMI 연결시 영상이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거나 사운드가 출력되지 않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연결 처리를 시스템 버전 3.0.2 사양으로 변경[113]
4.1.0 2017. 12. 5. - 자이로 센서를 사용하는 소프트를 플레이하는 중에 조작이 안정되지 않을 수 있는 문제의 수정
- 그 외 몇 가지 문제의 수정과 동작의 안정성, 편리성을 향상
5.0.0 2018. 3. 13. - 친구 추천 기능에서 페이스북과 트위터 계정의 친구를 추천
- 24개의 아바타 아이콘 추가
- PC나 스마트기기에서 구매한 게임의 다운로드 시작 속도가 빨라짐 (슬립 모드일 때 포함)
- 뉴스에서 안 읽은 뉴스 또는 특정 채널의 뉴스만 보는 기능 추가
- 지킴이 비밀번호를 컨트롤 스틱으로 입력할 수 있도록 변경
- 앨범 내의 캡쳐된 동영상이 지킴이 설정에 따라서 볼 수 없도록 제한됨
- Nintendo Switch Parental Controls 앱에서, 기기의 기본 사용 제한 설정에서 제외할 화이트리스트를 설정할 수 있음
- 예약 구매한 소프트웨어가 출시되면 알림을 주는 기능 추가
- 컨트롤러 메뉴에서 프로콘 그립 색상이 표시됨
- 유저 페이지의 프로필에서 Play Activity가 잘못 표시되는 문제 수정
5.0.1 2018. 3. 27. - 시스템의 안정성, 편의성 향상
5.0.2 2018. 4. 17. - 모션 컨트롤 인식과 관련된 문제 수정
- 추천 친구의 아이콘이 잘못 표시되는 문제 수정
5.1.0 2018. 5. 31. - 시스템의 안정성, 편의성 향상
6.0.0 2018. 9. 19. -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시작
- 유저의 닌텐도 어카운트 해제 불가능
- USB 키보드의 자판배열 선택기능 추가
6.0.1 2018. 10. 9.[114] - 시스템의 안정성과 편리성 향상
- 인터넷 연결 설정의 테스트 창에서 다운로드 / 업로드 속도 정보가 표출되지 않았던 오류 수정
- 몇 닌텐도 라이선스를 받은 사제 컨트롤러의 모션 컨트롤(기울기 컨트롤 등)의 오동작 현상 수정
6.1.0 2018. 10. 30. - Nintendo Switch Online에 가입해도 가입 안내가 표시되는 문제를 수정
- 그 외 몇 가지 문제의 수정과 동작의 안정성, 편리성 향상
6.2.0 2018. 11. 20. - 시스템의 안정성, 편의성 향상
7.0.0 2019. 1. 29. - 한국어, 중국어(간체, 번체) 추가
- 시스템의 안정성과 편리성 향상
- 유저 아이콘 추가[115]
7.0.1 2019. 2. 19. - 기기 재기동시 레츠고 이브이, 피카츄와 포켓몬 GO 간의 연결 향상
8.0.0 2019. 4. 15. - 기기 지역 설정에 홍콩/타이완/대한민국 추가[116]
- 홈 메뉴의 모든 소프트웨어에서 타이틀 순으로 정렬 기능 추가.
- 일부 화면 확대 기능 추가.
- 독이나 충전기를 연결하거나 해제할 때 슬립 모드로 전환되던 것을 설정에서 끄고 켤 수 있는 기능 추가.
- 라보 vr의 출시에 따라 parentel controls에서 vr 모드 제한 옵션 추가.
- 저장 데이터 온라인 백업은 저장 데이터 맡기기로, 유저와 저장 데이터 이사는 유저의 이사로 명칭이 변경.
- 유저 아이콘 추가[117]
- 로딩 시 테그라 프로세서의 클럭을 풀스피드로 올려 로딩 시간을 단축 시키는 기능 추가[잠수함패치]
- 휴대 모드의 GPU 클럭이 최대 384MHz에서 최대 460MHz까지 지원[119][잠수함패치]
8.0.1 2019. 4. 24. - 시스템의 안정성, 편의성 향상
8.1.0 2019. 6. 18. - 시스템의 안정성, 편의성 향상
9.0.0 2019. 9. 11. - 게임뉴스의 채널찾기에 검색기능 추가.
- 유저 설정에 체크인용 QR Code 표시 추가.[121]
- 설정의 알림에 알람 알림 설정이 추가.
- 설정의 컨트롤러와 센서에 터치 스크린 감도 설정과[122] 본체 버튼으로 조작 옵션[123] 추가
- 마이 페이지에 온라인 플레이 초대가 추가.[124]
- 일부 기기에서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의 dlc 다운로드 시 게임 실행이 불가능한 문제 수정 및 시스템의 안정성, 편리성 향상.
- 컨트롤러의 알림 LED 활성화.[125] [잠수함패치]
9.0.1 2019. 10. 1. - 본체를 기동 혹은 사용 중에 에러가 발생하는 문제 수정
- Nintendo Switch Lite의 초기 설정 단계에서 Joy-Con을 분리하라는 안내와 함께 진행이 막히던 문제 수정
- 이외 시스템의 안정성과 편의성 향상
- Joy-Con을 본체에 탈부착 할 시 조이콘의 색에 따라 화면 가장자리에 뜨는 이팩트가 바뀌는 걸 무채색으로 통일[버그]
9.1.0 2019. 12. 5. - 본체에 Joy-Con을 장착했을 때, 화면의 애니메이션에 Joy-Con의 색상이 반영되지 않는 문제를 수정.
9.2.0 2020. 3. 3. - 시스템의 안정성, 편의성 향상
10.0.0 2020. 4. 14. - 게임뉴스에 북마크 기능 추가.[128]
- 본체/SD카드 간의 데이터 이동기능 추가.[129]
- 컨트롤러 버튼 할당(맵핑)기능 추가,[130] [131]
- 친구 기능의 설정에 있던 「플레이 기록 공개」와 「플레이 기록 삭제」를 유저 설정에 신규 추가한 플레이 기록 설정으로 이동.
- 유저 아이콘 추가[132]
- 몇 가지 문제의 수정과 동작의 안정성, 편의성을 향상
10.0.1 2020. 4. 22. - 시스템의 안정성, 편의성 향상
10.0.2 2020. 4. 30. - 시스템의 안정성 향상
10.0.3 2020. 5. 26. - 시스템의 안정성 향상
10.0.4 2020. 6. 6. - 시스템의 안정성 향상
10.1.0 2020. 7. 14. - 시스템의 안정성, 편의성 향상
10.2.0 2020. 9. 15. - 시스템의 안정성, 편의성 향상
11.0.0 2020. 12. 1. - 신규 언어 포르투갈어(브라질) 추가
- HOME 메뉴에 「Nintendo Switch Online」이 추가
- 「저장 데이터 맡기기」에서 백업한 저장 데이터를 자동적으로 다운로드하는 기능이 추가
- 마이 페이지에 트랜드 기능을 추가
- 「앨범」의 화면 사진이나 동영상을 스마트폰에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
- 「설정」의 「데이터 관리」 > 「화면 사진과 동영상 관리」에 「USB를 연결하여 컴퓨터에 복사」 기능을 추가
- 복수의 다운로드 대상이 있는 경우에, 가장 먼저 다운로드하고 싶은 것을 선택할 수 있게 됨
- 유저로 설정할 수 있는 아이콘이 추가[133]
- 「버튼 할당 변경」 기능의 「즐겨 찾기」에 이름을 설정할 수 있게 됨
- 시스템의 안정성, 편의성 향상
11.0.1 2020. 12. 11. - 시스템의 안정성, 편의성 향상
12.0.0 2021. 4. 6. - 시스템의 안정성, 편의성 향상
- 저장 데이터 맡기기 기능에서 저장 데이터 백업 처리 중에 통신 에러가 발생하면 드물게 일부 소프트웨어의 저장 데이터 자동 백업이 정지되는 문제 수정
12.0.1 2021. 4. 20. - 시스템의 안정성, 편의성 향상
12.0.2 2021. 5. 12. - 시스템의 안정성, 편의성 향상
12.0.3
[134]
2021. 6. 8. - 시스템의 안정성, 편의성 향상
12.1.0 2021. 7. 6. - 게임 소프트웨어의 업데이트 데이터를 다운로드 할 때 본체 저장 메모리와 microSD 카드의 여유 공간이 부족한 경우, 이전 데이터를 지우고 새로운 데이터를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설정[135]
- 시스템의 안정성, 편의성 향상
13.0.0 2021. 9. 15. - Bluetooth 오디오에 대응[136][주의사항]
- 독 업데이트 추가[138]
- 슬립 중에 유선 인터넷 접속 유지 추가 (접속 유지가 기본 값)
- 스틱 보정 시 어떤 스틱을 보정할지 선택하는 방법 변경 [139]
13.1.0 2021.10. 26. - Nintendo Switch Online + 추가 팩에 대응
- 몇 가지 버그 수정, 시스템의 안정성, 편의성 향상
13.2.0 2021. 12. 1. - 시스템의 안정성, 편리성 향상
13.2.1 2022. 1. 19. - 시스템의 안정성, 편리성 향상
14.0.0 2022. 3. 22. - 그룹 기능 추가[140]
- 블루투스 오디오 음량 동작 변경
14.1.0 2022. 4. 4. - Nintendo Switch Online 임무를 완료하면 알림을 주는 기능 추가(일부 국가 및 지역에서는 사용 불가).
- 설정을 통해 OFF하면 알림 전송을 끌 수 있음.
14.1.1 2022. 4. 19. - 시스템의 안정성, 편리성 향상

8. 게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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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9.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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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사건 사고

2020년 초에, 세계적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범유행으로 인해 중국 등지의 부품 생산시설들이 작업을 중단하면서 스위치의 생산에 큰 차질이 발생했다. 여기에 킬러 타이틀인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 출시되고, 코로나바이러스의 유행을 감소시키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들어간 사람들이 이 게임을 통해 야외활동/사회생활을 대리 충족하기 위해 Nintendo Switch를 구매하려 하면서 가뜩이나 공급이 부족한 Nintendo Switch 콘솔의 수요가 급증, 전 세계에서 Nintendo Switch(및 모동숲 패키지 버전)의 품귀 현상이 벌어졌으며 시장에 남아있던 구모델의 물량은 동이 나고 소매점에서 Nintendo Switch를 싹쓸이한 뒤 높은 가격에 되파는 되팔이들도 등장했다.

20년 1분기 기준으로 오픈마켓에 신공정 스위치 모델이 7~80만원대에 올라오는 등, 권장가격의 두배가 넘는 가격으로 올라오는 촌극이 벌어졌다. 다행히 20년 3분기 이후 물량이 많아지면서 다시 정가를 되찾았지만 품귀 시점에 가격을 올려쳤던 업자들에 대한 성토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자세한 한국 시장 상황은 Nintendo Switch/한국 시장 상황 문서 참조.

대한민국에서는 이를 노린 사기 사건도 다수 발생했다.[141]

11. 후속 기종 관련 루머

닌텐도는 2021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투자자들에게 Nintendo Switch 이후의 차세대 콘솔 게임기 개발 사실을 암시했다. 출시 년도는 확실하지 않은 20XX년으로 명시되어 2024년 안에는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독특하고 통합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제품이라는 코어 컨셉으로 자사의 사업을 확장할거라 한다. 즉 Wii 때부터 이어온 블루오션 전략을 취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통합과 함께 닌텐도 어카운트 기반으로한 컨텐츠와 부가 가치 서비스로 더 많은 소비자들과 접점을 넓혀 장기적 상호 긍정 관계를 추구한다고 한다. 관련 기사

12. 기타

  • 하드웨어가 상당히 튼튼해 300미터 상공에서 떨어져도 작동한다고 한다. 하지만 발매 1년이 지난 2018년 7월 시점에서는 하우징에 균열이 일어나는 문제가 생기고 있다. 이 외에 제품 마감이나 독 연결 시 발열 등의 이유와 계속해서 하드웨어에 무리를 주는 제품의 콘셉트 상 전체적인 완성도는 타 콘솔에 비해 떨어진다는 평을 받는다. 결정적으로 컨트롤러인 Joy-Con의 내구도는 상당히 약한 편이다.
  • Nintendo Switch부터 기존의 회색 로고 대신에 붉은 화면에 하얀색 글씨의 닌텐도 로고가 쓰이고 있다. 2006년 이전에 쓰였던 흰 바탕에 빨간 글씨의 로고를 로고 색과 바탕색끼리 색반전한 것으로, 이는 스위치 이후로 발매되는 하드웨어인 New 닌텐도 2DS XL # 이후 발매되는 닌텐도 3DS 소프트웨어에도 영향을 끼쳤다.[142] 닌텐도 DS 이후로는 회색 계열의 통일된 로고를 사용해온 바 있다. Nintendo Switch 발매 후에도 한동안은 기존 로고를 사용했지만, 2018년을 기점으로 홍콩/대만 정도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새로운 로고를 사용하고 있다.
  • Nintendo Switch를 기점으로 DS부터 사용하던 인트로 효과음이 닌텐도 스위치의 Joy-Con을 끼우는 애니메이션에 클릭 효과음으로 대체되었다. 이 효과음은 스위치를 공장 초기 설정을 하기 위하여 맨 처음으로 킬 때도 나오고[143], 각종 스위치 게임의 트레일러나 광고의 인트로에서도 사용하고 있다. 유튜브 영상에서도 기존에 일본판 영상에는 DS 시절에 사용하던 효과음이 나왔고, 미국판 영상에는 그 자리에 ESRB 로고를 띄웠지만 이 이후로는 그 자리에 Nintendo Switch 효과음이 나오고 있다.[144] 이미 2016년 첫 공개부터 효과음이 쓰였는데, 2017년부터는 첫 공개 때 효과음보다 에코가 줄어들고, 소리가 작아졌다. # 특유의 경쾌함 때문인지 유튜브에서는 이미 게임큐브 인트로에 버금갈 정도로 꽤 많은 패러디가 나오고 있는 상황. 어느 유저는 스위치와 게임큐브의 인트로를 합친 무언가를 만들어 냈다.
  • 하이브리드와 Joy-Con이라는 독특한 콘셉트 덕분에 보호 케이스가 사실상 무의미해졌다. 케이스를 씌우면 Joy-Con을 빼서 쓰든가 TV에 연결하는데 귀찮게 되어 빼서 써야 하기 때문. 양쪽 Joy-Con 쪽에만 씌우는 형태의 케이스는 일부 발매되고 있지만 문제는 이걸 쓰면 또 Joy-Con 그립을 사용할 수 없다(...). 때문에 Joy-Con의 약한 내구도와 더불어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물론 순수 휴대용으로 쓸 사람들은 괜찮다.
  • Nintendo Switch는 독 연결 시 1080p로 즐길 수 있지만 휴대기 모드에서는 720p 디스플레이라서 VR의 가망이 더 없어졌다. 물론 이건 Nintendo Switch 본체를 기기에 끼우는 형태일 경우이고 PS VR처럼 VR 기기에 스크린이 달려있다면 상황은 바뀔 수 있다. 닌텐도에서는 쾌적하게 VR을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토니 베이넬이란 사람이 예상한 이미지가 있는데, 퀄리티가 상당하다. 결국 Nintendo Labo의 제품으로 VR 키트가 발매되었다.
  • Nintendo Switch처럼 휴대-거치를 오가는 게임기는 과거에 네오지오 X가 존재했었다. 하지만 네오지오 X는 기본적으로 휴대용 게임기이며, TV 아웃 기능이 있는 독은 한정판에만 포함되었기에 한정판 구매자가 아니라면 휴대용 게임기로 사용할 수밖에 없었고 하더라도 화면만 TV로 바뀐 것에 불과했다. 게다가 네오지오 X 문서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TV 출력 성능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게임기 자체가 완전 오리지널 기종이 아닌 네오지오의 복각판인 데다가, 상업적으로 실패해서 흑역사가 되었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이 많은 듯하다.[145] 좀 더 유명한 게임기를 예시로 들자면 PSP 같은 경우도 기본적으로 휴대용 게임기지만 케이블을 별매로 구입했을 경우 TV 아웃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지만 이 역시 화면만 TV로 송출한 것이었다. 때문에 최초의 휴대용과 거치식 게임기의 통합이라고 하기보다는 TV 아웃이라고 해도 1인 플레이 밖에 하지 못했던 한계[146]를 넘어 휴대할 수 있음에도 거치식 콘솔처럼 다인 플레이를 보장하는 최초의 휴대용과 거치식의 통합 콘솔이라고 할 수 있다.
  • 루머 당시 하위 호환에 대해 말이 있었으나 Nintendo Switch는 이전 기기의 강화판이 아닌 완전한 신기기이기에 닌텐도 3DS Wii U와의 하위 호환은 불가능하다.[147][148]
  • Nintendo Switch가 공개되기 전, 중국에서 NX 루머 당시의 모습과 비슷한 안드로이드 기반 게임기가 발매된 적이 있다. 순전히 우연의 일치인지 그냥 흔한 대륙의 기상인지는 불명.[149] 관련 기사
  • 2016년 구글에서 당해 가장 많이 검색된 전자제품에서 9위를 차지했다.
  • 타임지가 선정한 2017년 최고의 IT 기기 리스트에서 1위에 올랐다. 참고로 2위는 iPhone X. 트러스티드리뷰, 디지털트렌즈, 포켓 린트 등의 IT 매체들 또한 Nintendo Switch를 '올해의 상품(Product of the year)'으로 선정하였다. 그외에 더 버지와 마셔블은 스위치를 Wii 이후 가장 혁신적인 콘솔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 조이콘을 본체에 끼울 시, 광고에도 나오는 효과음과 동시에 화면(좌, 우)의 표시와 스테레오 스피커 좌우에서 나오는 소리로 장착이 되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영상[150] 화면의 표시 색상은 장착된 조이콘의 색상에 따라서 변경된다.
  • Nintendo Switch 첫 트레일러 공개 전, 닌텐도 공식 트위터 안내글에 있던 이미지가 짧은 기간 동안 밈으로 돌아다녔다. 마리오가 커튼을 들추는 것을 여러가지 방식으로 패러디한 것. 예를 들면 이렇게.
  • 기존 닌텐도 콘솔에서 소프트 부족의 시간을 벌어주던 버추얼 콘솔의 서비스가 스위치에서는 아직도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Nintendo Switch Online 서비스 가입자에 한해 한정적으로 제공되며, 온라인 대전이 가능하다고 발표하여 이대로 기존 버추얼 콘솔은 스위치에서 구입할 수 없게 되는 것인지, Nintendo Switch Online 구독자에게 제공되는 버추얼 콘솔은 패미컴, 슈퍼패미컴 이외에 어느 기종까지 제공될지 등 버추얼 콘솔의 플레이가 어떻게 변화될지 주목받고 있다. 이후 공개된 고전 게임 제공 방식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Nintendo Switch Online/클래식 게임 문서를 참조.
  • 정식 발매 2주 전, 판매를 위해 보관 중인 제품이 도난, 제3의 인물에게 판매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관련 기사 도난품을 구매한 이는 "예약 판매한 물품이 실수로 미리 배송되었다"고 둘러대고 온라인에 언박싱 및 사용기를 올려 세간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참고로 제품 출하되기 시작한 건 이 사건이 일어나고 일주일 후이다.
  • 게임 카드(전용 카트리지)는 역대 닌텐도 소프트웨어 저장 미디어 중 가장 작은 크기를 자랑하는데, 이 때문에 어린이들이 삼키는 일이 없도록 엄청나게 쓴 맛이 나는 '데나토늄 벤조에이트'를 코팅해 두었다. 그냥 혀가 스치기만 해도 쓴 맛이 느껴질 정도인데다 그 여운도 오래간다고. 몇몇 리뷰어는 아예 이걸 맛보는 영상도 올렸는데, 반응을 보면 정말 쓴 거 같아보인다. 영상1 영상2 언더케이지 리뷰 물론 유튜브 영상은 자극적으로 표현하는 편이고, 실제로는 성인 기준으로 인상을 찌푸리게 만드는 정도. 미각이 예민한 유아에게는 상당한 자극일 수 있다. 여담으로 게임 카드를 만진 후 손에 혀를 가져다 대기만 해도 쓴 맛이 난다. 먹지 말라고 기껏 조치를 해 놓았더니 되려 굳이 맛을 보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애들이 안 먹고 어른들이 더 많이 입에 가져다 댄다.
  • 완전히 제대로 된 쿨링 솔루션을 도입하였다. 기존의 3DS, PS Vita가 방열판을 도입하여 쿨링을 맞추었다면 Nintendo Switch는 후면 전체 방열판에 히트파이프, 공랭 쿨러까지 넣어놓았다. 이 덕에 CPU가 성능을 양껏 발휘할 수 있게 되었고, 더욱 강력한 휴대용 게임기가 되는데 큰 공헌을 한다.
  • 스팀의 서드파티 스트리밍 앱 Rainway가 Nintendo Switch로 나온다고 발표되었다. 요약하자면 스팀에서 구입한 게임을 PC에서 스위치로 송출하여 스트리밍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는 것으로 플레이스테이션 4 PS Vita의 관계와 유사하게 생각하면 될 듯하다. 출처 하지만 닌텐도와 제대로 협의된 것도 없고 개발도 지지부진하여 마케팅 용도로 Nintendo Switch를 팔아먹은 것 아니냐는 비난을 받고 있다.
  • Nintendo Switch의 사용자 중 86%가 18세 이상의 유저이며, PlayStation 4 Xbox One의 유저들과 동일한 연령 분포[151]를 보인다고 한다. # 닌텐도 게임기의 주 소비자가 저연령, 가족 계층에서 성인 계층으로 옮겨갔음을 보여주는 대목. 시간이 지나면 조금 달라질 가능성도 있지만, 성인 유저층의 비율이 급격하게 낮아지지는 않을 것이다.
  • 본체 업데이트 4.0 버전부터 터치를 이용한 게임을 제외한 게임을 게임큐브 컨트롤러로 플레이할 수 있단 사실이 밝혀졌다. 이를 대난투 시리즈 신작에 대한 업데이트라 보는 견해가 있었고, 실제로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에서 게임큐브 컨트롤러를 사용할 수 있다.
  • 동영상, 사진, 음악 등 멀티미디어 기능과 인터넷 브라우저 등을 전혀 지원하지 않는다. 완전히 게임에만 집중하기 위해, 최대한 가벼운 OS를 만든다는 콘셉트를 유지하기 위해 처음부터 이런 부가 기능을 일체 넣지 않았다. 이런 외부 파일을 이용한 해킹 시도를 처음부터 방어하려는 목적 또한 엿보인다.그러나 다른 8세대 게임기는 이런 기능을 잘 넣고도 해킹도 안되고, 잘 돌아간다는 비판은 피할 수 없을 뿐만아니라, 스마트폰 시대 멀티미디어도 안되는 게임기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애초에 동영상 사진을 보는 기능과 브라우저 기능 자체는 존재하나 일부로 막아 놓은 것이다. 브라우저의 경우 Nintendo Switch 기능의 부가적인 사이트같은 경우 자체 브라우저를 통해 표시가 되며, 멀티미디어 기능은 캡쳐한 사진과 영상들을 볼 수 있는 갤러리는 잘 구현되어 있다. 또, 너무 빼다 보니 심지어 꼭 필요한 기능인 음성채팅마저 스마트폰을 이용하게 만들었다.[152] 그러나 2021년 닌텐도 E샵에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유튜브, 트위치앱이 추가되어 그나마 멀티미디어 기능이 구현되었다.
  • # 닌텐도 스위치와 종이박스(카드보드)를 이용해 게임기를 만드는 닌텐도 Labo가 공개되었다. Nintendo Switch로 피아노, 오토바이, 낚시, 총, 로봇, 카메라, 무선 장난감, 조이스틱 같은 기기들을 만들어서 실제 게임을 할 때 쓸 수 있다. 단 골판지에 그림 그려놓은 것 치고는 좀 비싸다.
  • 스펙란에도 기재되어 있지만, 음성 출력은 최대 5.1 채널 서라운드까지만 지원한다.[153] 또한 휴대모드에서는 평범한 스테레오밖에 지원 못하며, 사실 이도 초기에는 지원하지 않았다가 후일 지원해준 것이다. 그전에는 USB 단자로 음성 출력이 불가능했다. 지금은 블루투스 헤드셋이나 5.1채널 서라운드 헤드셋이 지원된다. 5.1 서라운드 지원 게임은 제법 있는 편.
  • 본체 레일은 금속이지만 조이콘 레일은 플라스틱이라서 결합 상태에서 충격을받으면 조이콘이 파손될 것 같다는 의견이 믾지만, 내구도 테스트 로 유명한 유튜브 채널 'JerryRigEverything'에서 업로드한 테스트 영상에서는 충격에 어느 정도 버티다가 결합부에 큰 힘을 가해서 휘었을 때 조이콘이 아닌 본체 레일이 뜯겨나갔다.(7분 40초)
  • 기본적인 복제 방지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 모든 Nintendo Switch 기기에 고유한 코드가 할당되어 있고,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라면 강제로 닌텐도에 어떤 콘솔로 어떤 게임의 어떤 버전을 어떤 계정으로 돌리는지, 그리고 그 게임과 콘솔의 정품 여부[155]가 전송된다. 다운로드해서 플레이한 경우에는 복돌이 적발률 100%를 자랑하고, 게임 카드를 해킹한 경우에도 거의 100% 확률로 잡아낼 수 있다. 적발 시에는 무조건 기기밴이다. 단, 이는 어디까지나 소프트웨어 자체의 불법 복제 방지 기능이고, 커스텀 펌웨어를 통한 복돌이는 잡아내기 어렵다. 스위치는 테그라 X1 칩셋의 보안 결함으로 인해 시스템 구조가 모두 까발려지며 홈브루 에뮬레이터 개발 또한 진행 중인 기기이기 때문에, 결함 수정 이전의 초기 버전 하드웨어의 경우에는 사실상 막을 방법이 없다. 신버전 하드웨어의 경우에도 OS 버전 4.1.0이 설치된 상태로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취약한 상태이다.
  • 18년 11월부터 유튜브 앱도 지원한다.
  • 한국 Nintendo Switch 관련 커뮤니티로는 '집나간마리오'라는 유저의 '닌텐도 스위치 한국 커뮤니티' 네이버 카페가 있는데, 이 카페는 카페 매매로 양도받은 곳이니 주의가 필요하다. 이 카페는 2007년도에 온라인 게임 카페로 만들어진 카페이며, 이후 Mnet 소년24 팬카페, 갤럭시 노트7 카페로 계속 매매된 전적이 있는 카페다. 이 때문에 Nintendo Switch는 2017년 3월 발매되었고 한국에는 아직 정발도 되지 않았음에도 인원수가 2만5천 명이나 된다. 이렇게 팔린 카페는 매니저가 공동구매 업체와 결탁해 수수료를 떼먹거나 하는 등 상업적으로 이용할 가능성이 높고,[156] 최악의 경우 컨텐츠가 시들해지면 또 팔려버려 기존의 게시판이 전부 동결되기 일쑤이므로 주의를 요한다. 참고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카페 매니저가 해킹 운운하며 2017년 3월 31일 매니저를 양도한다는 글이 올라왔고, 그 양도받은 사람은 다름아닌 논란의 보호필름 제작사[157]로 악명 높은 '힐링쉴드'. 이쯤 되면 뻔하다. #
    파일:화면 캡처 2021-02-17 004928.png
    실제로 카페 좌하단 배너를 보면 사업자 정보가 "주식회사 시퀀스엔"으로 되어있으며, 해당 회사의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면 블로그 카페 등을 이용하는 마케팅 전문 업체다.
  • 파일:Screenshot_20190718-073742_Internet.jpg
    이스라엘 특허청에서 발견된 것.
    Nintendo Switch Do라는 이름으로 다른 스위치 라인업이 나올 수도 있다. 물론 루머이므로 한 번 걸러서 듣자.
  • Nintendo Switch에 Windows 10 올라간 적이 있다. Tegra X1이 ARM64 CPU인 이유로 ARM 버전의 Windows 10이 올라갔는데, 리눅스 계열의 운영체제가 아닌 Microsoft의 Windows가 올라간 콘솔 기기는 Xbox One을 제외하면 이 기기가 처음이자 유일하다. 일부 드라이버 미지원 상태이긴 하지만, 현재 개발 중이며 드라이버 문제가 해결된다면 Winodws 태블릿과 비슷한 활용이 가능해진다. 더구나 Lineage OS도 구동이 가능해짐에 따라, NVIDIA SHIELD와 비슷한 활용이 가능해졌다. 참조. 지금 현재까지는 Lineage OS 15.1까지 구동이 가능하지만, 안드로이드 10이 비공식적으로 포팅된 적이 있어서, 버전 16, 17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
  • 스위치에서도 인터넷을 하고 싶으면 설정→인터넷→인터넷 설정→접속하고 싶은 Wi-Fi→설정 변경→DNS 설정을 수동으로 하고 우선 DNS를 045.055.142.122[158]로 변경→이 네트워크에 접속→'이 네트워크를 사용하려면 절차가 필요합니다.' 라고 뜨는데 무시하고 다음을 누르면 된다. 일부 Wi-Fi는 접속 후 등록을 위해 웹페이지를 로딩하는데 등록을 위한 페이지 대신 우회 페이지를 로딩하는 방식으로 가동되는 듯 하다. 아무튼 Nintendo Switch 자체적인 기능은 아니고 일종의 꼼수. 해당 기능 제작사 링크 다만,기능상의 제한이 걸려있는지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브라우저가 꺼진다. 제작사 측에서는 Y 버튼으로 타임초기화가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지만 실제로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 직접적인 실 사용보단 비상시에 사용하기에 나름 적합한 편이다. 예를들어 휴대폰 배터리가 방전되어 급하게 스위치 브라우저로 SNS에 접속해서 연락하는식으로 사용할수 있겠다.
    여담으로, T Free wifi Zone이나 public wifi free 같이 버튼만 눌러주면 바로 사용할수 있는 Wi-Fi의 경우 해당 DNS로 설정하면 편리하게 바로 포털사이트로 이동할수 있다
  • 보증서가 상자에 있다. 1년 보증수리를 받으려면 영수증과 상자를 잘 보관해두어야 한다.
  • 슬립모드에 들어갈경우, 본체에 내장된 냉각팬이 꺼진다. 다만 시티즈 스카이라인같이 사양을 극한까지 몰아넣은 게임을 하다가 슬립 모드로 들어간 경우엔 여전히 돌아가는 경우도 있다.
  • 본체와 주변기기의 모델명은 HAC이며, Handheld And Console 의 줄임말이라고 추측되고있다
  • 구글 데이터 연구 결과 닌텐도 스위치는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게임기인 것으로 밝혀졌다. 구글, 유튜브, 쇼핑, 뉴스 등의 데이터를 연구했는데, 구글 데이터 연구는 도널드 트럼프 당선도 맞춘 연구라 인기도를 측정하는 연구로 핫하기도 하다. 연구가 재밌는 점은 전세계 사람들은 플스5보다 신형 엑스박스( Xbox Series X)를 더 좋아한다는 사실이고, 또다른 재밌는 점은 한국은 일본 다음으로 전세계에서 2번째로 닌텐도의 인기가 높은 스위치의 나라란 것이다. 관련 기사

12.1. Flog

2017년 9월 발견된 이스터 에그. 그 정체는 Golf를 거꾸로 쓴 것으로, 패미컴판 골프[159]다. 조이콘의 모션 컨트롤로 조작할 수 있다.

이 이스터 에그를 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7월 11일이어야 한다.[160]
  • 좌우 조이콘을 좋아요 잡기로 하나씩 한 손에 쥐고, 나란히 두 손을 든 상태에서 앞으로 내미는 모션을 취한다.

파일:15e9c7c92a846be.gif

이 모션은 바로 이와타 사토루 전 사장의 시그니처 포즈인 " 직접!" 포즈다. 7월 11일은 이와타 전 사장의 기일이다.

하지만 펌웨어 4.0.0 버전 이후로는 이 게임이 Nintendo Switch 본체에서 아예 삭제된 것이 확인됐다. 단순히 게임 진입을 막은 게 아니라 아예 게임 자체를 더미 데이터로 덮어씌워버려서 강제로 해당 메모리 영역에 진입하려고 해도 오류 메시지가 뜬다는듯. 이유는 알 수 없지만, 해킹의 통로로 사용될 수 있어 삭제되었다는 주장과 Nintendo Switch 본체를 출시하는 나라마다 게임물 심의를 받아야 하는 문제가 있어서 삭제되었다는 주장이 있다. 대신 같은 제작사의 골프 게임 'NES 오픈 토너먼트 골프'가 NES Nintendo Switch Online에 포함되었다.

12.2. 베젤 엔진

파일:Bezel_Engine.png
닌텐도가 자체 개발한 Nintendo Switch 전용 게임 엔진으로 2018년 4월 공개되었다. 닌텐도가 직접 개발하고 Nintendo Switch에 특화된 만큼 Nintendo Switch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개발에 용이하며, 서드 파티에겐 무료로 제공된다. 특히 Nintendo Switch의 강점이라 할 수 있는 HD 진동 기능, 다중 기기 연동 기능 등을 활용하기 쉽도록 설계되어 있어 이런 기능을 살린 퍼즐 게임을 개발하는데 유용하다.

지금까지 베젤 엔진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된 게임은 다음과 같다. 볼드체는 퍼스트/세컨드 파티 작품.


[1] 2019년 4월 26일 닌텐도는 텐센트와 함께 Nintendo Switch의 중국 발매를 위해 공동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발표했다. 공식 홈페이지 이후 Nintendo Switch의 발매가 확정되며 이는 최초로 닌텐도가 자사의 이름을 걸고 중국에 발매한 첫 콘솔이 되었다. 온라인 서비스는 텐센트가 맡으며 중국에 정발된 모든 Nintendo Switch용 게임 카드는 중국에서 정발된 기기에서만 구동된다. 참고 중국 홈페이지 [2] 부가세 포함 [3] 부가세 포함 [4] 부가세 미포함 [5] 일본판 제품에 정체자와 영어로 쓰여진 스티커를 붙여 판매. 홍콩은 2DS New 3DS Wii U를 건너뛰었다. [ifixit] IFIXIT Nintendo Switch 분해 [7] 단, 포터블 기기라고 다운그레이드한 버전은 아니고 동일한 칩이 사용되었다. # 하지만 리틀 코어는 비활성화되어 있어 실제로 사용되는 것은 빅 코어 4개뿐이며, 이 중에서 1개는 시스템이 상주하는 코어다. 따라서 게임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코어는 총 3개가 된다. 스위치의 메인 프로세서를 X선 카메라로 촬영한 결과 NVIDIA Tegra X1 T210으로 밝혀졌다. 외형은 거의 차이가 없으며, 다이 관찰 결과 예상과 달리 ARM Cortex-A53 리틀 코어도 제거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 [8] GM20B는 테그라 X1 GPU 코드명이다. 작동 속도는 768MHz로, 정규 클럭인 1GHz보다는 느려 성능도 낮다. 단정밀도 부동 소수점 (FP32) 연산 성능은 원본은 512 GFLOPS이나 스위치의 GPU는 393 GFLOPS이다. 이는 퀄컴 스냅드래곤 810 MSM8994에 탑재된 Adreno 430보다 낮은 수치이다. 휴대기 상태에서의 클럭 성능은 307MHz의 노말 모드와 384MHz의 부스터 모드로 나뉘며, 157 / 196 GFLOPS 정도로 성능이 하락한다. 이는 삼성 엑시노스 5433 내지 7420과 비슷한 수치이다. 이후 8.0.0 업데이트로 휴대 모드로 최대 460MHz까지 클럭을 낼 수 있도록 패치되었다. [9] 삼성전자 제조 K4F6E304HB-MGCH. 2GB + 2GB로, 듀얼 채널로 구성되어 있다. 메모리 대역폭은 25.6GB/s로 Wii U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이다. OS에 1GB를 내주므로 실제 게임용 영역은 3GB. 게임에 할당된 메모리 영역이 1GB였던 Wii U에 비해 용량이 3배로 늘어났다. [모듈러방식] [11] 삼성전자 제조 KLMBG2JENB-B041 혹은 도시바 제조 THGBMHG8C2LBAIL를 사용한다. 최초 가동 시 사용할 수 있는 실 용량은 25.9GB이다. 32GB로 표기돼 있는 플래시 메모리는 표기법의 이유로 실제로는 29.8GB 정도이며, OS와 기본 애플리케이션이 대략 3.9GB 정도 차지하고 있다. [12] 출고 버전의 운영체제는 32GB까지의 용량의 SDHC만 지원한다. 발매 후에 실시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SDXC 규격 또한 지원 중이다. microSD 카드 장착 시 소프트웨어 데이터는 SD 카드에 우선적으로 설치된다. [13] 기존 DS 3DS 시리즈 라인업에서 사용하던 게임 카드와는 호환성이 없는 별개의 물건이다. 현재 드래곤 퀘스트 히어로즈 1&2의 용량이 32GB인 것으로 밝혀져 32GB 게임 카드가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Nintendo Switch 개발 초창기에 이와타 사토루가 게임 카드의 용량을 16GB에서 32GB로 늘렸다는 사실이 확인된 셈. 덕분에 16GB가 넘어가는 SSBU의 원활한 발매가 가능했다. 크기는 PS Vita의 카트리지와 거의 비슷하고, 약간 더 두껍다. 비타 카트리지가 10원짜리 동전 두께라면, 스위치 게임 카드는 500원짜리 동전보다 약간 더 두꺼운 느낌이다. 크기가 상당히 작아 아이들이 삼킬 때를 대비해서 게임 카드에 쓴맛이 나는 코팅을 해 놓았다. 구토를 유발하는 데나토늄 벤조에이트 코팅을 했다고 한다. [14] 플래그쉽 스마트폰들이 400ppi 이상인 2018년 현재 생각보다 낮은 ppi 때문에 의아해 할 수 있지만, 화면이 더 큰 태블릿 PC들의 경우 같은 해상도에서 스마트폰보다 ppi가 낮다. [15] 해상도가 낮다고 비판받았던 iPhone XR도 326ppi고, 비슷한 크기의 태블릿인 iPad mini도 324ppi다. [16] 터치 패널은 요즈음의 안드로이드 태블릿 컴퓨터들과 다르게 유리가 아닌 강화 플라스틱이다. 이유는 3가지로 추측된다. 첫째, 원가절감을 위해. 둘째, 어린아이들도 많이 사용하는 패밀리 콘솔이기 때문에. 셋째, 스마트폰은 주머니에 넣을 때 화면에 흠집이 날 확률이 높지만, 닌텐도 스위치는 대화면이라 주머니에 넣을 일이 없기 때문에. 추가로 액정보호필름 구성품으로 먼지제거를 위해 사용하는 스티커로 먼지제거를 한다면 강화유리와 다르게 플라스틱으로 스티커가 액정에 붙어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함으로 주의해야된다. [17] 고로 일반적인 게이밍 헤드셋의 가상 7.1채널 풀 서라운드는 불가능하다. [18] 스마트폰에 사용하는 4극 이어폰을 통한 마이크 이용도 가능하며, 포트나이트에서 이를 통한 음성채팅 기능을 지원한다. [ifixit] [20] 게임의 최적화 및 요구 성능에 따라 전력 소모에 차이를 보인다. 본체 성능을 최대한 활용하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경우, 약 3시간의 사용 시간을 보인다. [21] Microsoft의 키넥트 수준으로 방전체를 스캔 가능하다거나 한건 아니고 가까운 거리에 있는 손의 모양 정도를 구분할 수 있는 동작 감지 센서다. #. 그 외에도 라보에서는 단순한 적외선 야간 카메라로, 링 피트 어드벤처에서는 운동 후 심박 측정에 사용하는 등 여러 가지로 활용된다. [ifixit] [23] 닌텐도 라보의 'Toy-Con 창고'를 통해 해당 센서의 존재가 확인됨, 또한 슈퍼 마리오 파티의 '토이 파티'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24] 스위치와 닌텐도 DSi, 게임보이 미크로를 제외한 나머지 휴대용 게임기의 경우, 아날로그 다이얼 혹은 슬라이더를 이용한다. [25] 각 기종별 설정화면에서 가져옴. [26] 미디어 한정 [27] Xbox One의 10비트 컬러 설정과 동일. [28] 미디어 한정 [29] PS4에서의 Deep Color 설정과 동일. 그러나 그쪽은 12비트 컬러 설정 미지원. [30] PS4 Pro에서의 2160p YUV420 설정과 동일. [31] 엑스박스 원에서의 4K UHD + YCC 4:2:2 설정과 동일. [32] 엑스박스 원에서의 일반 4K UHD 설정과 동일. [33] 업데이트를 통해 나중에 추가되었다. [34] Digital Foundry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부스트 모드"가 작동 중일 때 CPU는 1785MHz로 오버클럭되지만, GPU클럭은 76.8MHz까지 떨어진다고 한다.(독모드 기준) # [35] 물론 클럭 구동 값은 순전히 게임 개발사에서 선택하는 것이다. [36] 이번 Nintendo Switch 신공정 모델의 경우 규격까지 완전히 동일하다. [37] 파트넘버는 T210B01이다. [38] 즉, 이 현상은 디스플레이 품질의 다운그레이드가 아닌 이전모델과는 다른 캘리브레이션 차이점 때문에 느끼는 유저들의 이질감의 문제인것이다. [39] 기기 자체 모델명은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HAC'를 쓰지만, 쇼핑몰 등지에 표기하는 상품 코드는 이전 모델과 구분하기 위해 'HAD'를 사용한다. [40] 공정이 기존의 20nm에서 16nm로 소형화되었으며, 쉴드 TV 2019년형이 출시되며 X1+ 로 명칭이 공식 확정되었다. [41] 구형의 경우 LPDDR4 규격의 메모리가 탑재되었다. [42] SK하이닉스 제조 H26M62002JPR로 변경되었다. [43] 구형에 비해 표준 색 온도인 6500K에 가깝게 개선됨. [44] 판매 실적이 고작 1,300만 대가량으로 닌텐도의 거치형 콘솔 중 최저치의 판매량을 기록해 굉장히 부진했던 Wii U와는 달리 닌텐도 3DS 계열의 기기들은 아직까지도 8세대 게임기 중 2번째로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게다가 3DS는 현재까지 출시된 게임 타이틀도 많고, 기기 성능도 PS2보다 좋아 신규 타이틀을 무난히 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3DS를 최소한 2018년 말까지는 타이틀 발매를 지속하며 끌고 가고, Nintendo Switch가 8세대 거치형 콘솔 경쟁에서 패망한 Wii U의 소임을 수행하게 하기 위해 휴대가 가능함에도 기존 라인업과 다름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Nintendo Switch 발매 후인 17년 7월에 New 닌텐도 3DS XL의 염가판인 New 닌텐도 2DS XL의 발매로 증명되었다. 다만 2019년 3DS 게임발매 중단으로 인해 스위치가 휴대기 라인업까지 가지게 되었다. 이후 Nintendo Switch Lite가 나오면서 3DS의 자리를 완전히 대체했다. [45] https://gflops.surge.sh/ 에 보면 PS3의 GPU 성능은 228.8 GFLOPS, XBOX360의 성능은 240 GFLOPS이다. 스위치의 성능은 독모드에서는 393 GFLOPS, 휴대모드에서는 157.2 GFLOPS 이다. 유로게이머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스위치 GPU의 클럭은 휴대모드에서는 307.2MHZ, 독모드에서는 768MHZ로 휴대모드는 독모드의 40%이다. 출처. [46] 다만, 동일 게임을 PS3/360버전과 스위치 휴대모드에서의 사양을 나란히 비교했을 때, 칩셋의 전반적인 제작년도나 고사양 프로그래밍의 기술 발달로 휴대모드 상태에서도 동일 게임의 Xbox 360 버전보다 미세하게 높은 실성능을 보여주긴 한다. [47] 물론 말이 한 세대지 출시 시점의 차이가 11~12년이나 되기 때문에 그 누구도 단순한 한 세대 차이의 콘솔들이라고는 여기지 않는다. [48] PS3 PSP의 간극은 약 50배 이상이다. PSP의 성능은 6세대 게임기인 PS2보다도 떨어진다. [49] Nintendo Switch와 Xbox One의 간극은 GPU의 부동소수점 연산 성능 기준으로 독 모드일 때 약 3배, 휴대 모드일 때 약 6배. Xbox One의 개선판인 Xbox One X를 비교대상으로 한다면 Nintendo Switch 독 모드 기준 약 15배, 휴대 모드일 때 약 30배 정도이다. 다만 이 성능 간극이 훨씬 좁은 이유 중 하나는 성능의 비교 대상이 되는 거치기에 비해 상당히 늦게 발매된 부분이 크다. PSP 같은 경우 PS3에 비해 2년 일찍 발매되었고 PS VITA 또한 PS4에 비해 2년 먼저, 3DS 또한 Wii U에 비해 1년 9개월 먼저 발매되었다. 대부분의 휴대기기가 거치기 형제기에 비해 거진 2년 일찍 발매되어 안 그래도 나는 성능 차이가 더 커진 반면에 스위치는 보통 비교군에 두는 PS4나 XB1보다 반대로 3년이 넘게 늦게 발매되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성능 간극의 격차를 좁힐 수 있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이다. 또한 스마트폰의 발달로 모바일 칩셋 분야가 비약적으로 발전한 것도 한몫했다. [50] 2019년 10월 중순 기준, 발매 예정인 현세대 AAA 타이틀은 둠 이터널, 아우터 월드 등이 있다. [51] 1.1.1 패치 이후 추가분석 영상. 이후에 Nintendo Switch의 아이덴티티 중 하나인 자이로센서 에임 조준 기능이 추가되며 호평을 받고 있다. [52] 이후 1.2버전 패치가 진행되며 평균 해상도와 평균 프레임 수치가 크게 상승하였다. 추가 광원도 생겼다. [53] New 닌텐도 3DS에 탑재된 PICA200 GPU의 단정밀도 부동 소수점 (FP32) 연산 성능은 구 기기와 같은 GPU를 썼기 때문에 6.4 GFLOPS이다. # 메인 메모리인 FCRAM의 용량은 256 MB이며 대역폭은 6.4 GB/s. 그래픽 메모리는 분리되어 있으며 용량은 10 MB이다. 보면 알겠지만 6세대 거치기인 게임큐브보다 120% 정도 높은 성능으로 스위치보다는 훨씬 떨어진다. [54] Wii U는 이전세대 거치형 게임기인 플레이스테이션 3, Xbox 360과 비교되는 굴욕을 당할 정도로 열세한 성능이었다. 단순 비교로도 Wii U는 352 GFLOPS, 플레이스테이션 3은 228 GFLOPS에 엑스박스 360은 240 GFLOPS로 8세대 게임기임에도 성능이 7세대에 비해 압도적이지 않으며 경쟁 모델인 PlayStation 4는 1.84 TFLOPS, Xbox One은 1.31 TFLOPS로 비교 자체가 뭐한 수준이다. 그나마 메인 메모리는 2 GB로 고작 512 MB에 불과했던 PlayStation 3, Xbox 360에 비해 넉넉했지만(게다가 플레이스테이션 3 쪽은 메인 메모리와 그래픽 메모리가 각각 256 MB로 나뉘어 있었다.), 대역폭이 약 12.8 GB/s에 불과하여 플레이스테이션 3와 엑스박스 360의 22.4 GB/s 대역폭에 비하면 반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그렇다고 해도 이들과 비교하여 성능이 떨어지는것은 아니지만. Nintendo Switch GPU의 작동 속도는 768 MHz이고 단정밀도 부동 소수점 (FP32) 연산 성능은 엔비디아 쉴드 TV보다 작동 속도가 느려 본래의 512 GFLOPS (약 0.5 TFLOPS)보다 떨어지는 393 GFLOPS가량이다. 픽셀 필레이트는 14.4 GPixel/s이고 텍스처 필레이트 또한 16 GTexture/s이다. # [55] 유로게이머에서 그래픽 분석을 전문적으로 하는 디지털 파운더리의 말에 따르면 스위치판 둠의 그래픽 수준은 PC의 Low 옵션보다도 더 낮고, 프레임 레이트는 30프레임에서 울트라 바이올런스 같은 높은 난이도로 인해 적병의 숫자가 많아지면 프레임 드롭이 일어나기도 한다고 말했다. 해상도는 가변 해상도이며 독 모드에서는 대부분의 상황에서 해상도가 612p, 휴대 모드에서는 576p를 유지한다고 한다. 울펜슈타인 2도 크게 다르지는 않다. [56] 닌텐도 64와 게임큐브는 당대에도 상당한 고성능이긴 했으나 이런 저런 문제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지는 못했다. [57] Xbox One은 Nintendo Switch보다 무려 3배 이상 뛰어난 성능인데, Wii U와 같은 아키텍처를 사용하는, 게다가 Wii U의 130% 정도의 성능에 불과한 Xbox 360의 하위 호환을 지원할 때 초기에 퍼포먼스를 비롯한 많은 문제들 때문에 최적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스위치의 최적화 편의성은 대단한 것이다. [58] NVN이라는 NVIDIA의 자체 로우레벨 API도 사용하고 있다. [59] Nintendo Switch는 PlaySatation 4나 Xbox One과는 달리 x86-64 CPU와 구조상 차이가 많이 나는 ARM 계열의 CPU를 사용하므로 멀티플랫폼 발매에 불리하고, 구동 시 성능 저하를 줄이기 위해서는 Nintendo Switch 버전을 따로 개발해야 한다. 서로 호환되는 아키텍처라면 다운 스케일링을 통해 해상도를 720p로 낮추는 등의 노력으로 이를 상쇄할 수 있겠지만, Nintendo Switch의 경우에는 하드웨어의 구조가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렇게 이식할 때는 퍼포먼스 저하가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물론 ARM CPU라서 모바일 게임 등의 Nintendo Switch 발매를 상정한다면 꽤나 호환성이 높은 편이라 최소한 PowerPC 계열 CPU를 사용했던 Wii Wii U 때보다는 서드 파티들의 게임 발매가 더 용이하다. [60] E3 2018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서드파티 AAA급 타이틀로는 EA 배틀필드 V, ANTHEM, 스퀘어 에닉스 섀도 오브 더 툼 레이더, 킹덤 하츠 3, 유비소프트 더 디비전 2,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캡콤 데빌 메이 크라이 5, 바이오하자드 RE:2, 프롬 소프트웨어 세키로: Shadows Die Twice, 베데스다 폴아웃 76, 둠 이터널, 딥 실버 메트로 엑소더스, CD 프로젝트 RED 사이버펑크 2077 등이 있는데 이 중 Nintendo Switch로 출시되는 게임은 둠 이터널,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클라우드)를 제외하고 단 한 개도 없다. 그리고 위의 타이틀 중 킹덤 하츠3를 제외한 모든 타이틀들은 PC 플랫폼으로도 출시된다. 라인업의 빈약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 수가 없는 부분. 서양 서드파티에게만 외면을 받았다고 하기에는 스퀘어 에닉스, 캡콤, 프롬 소프트웨어는 모두 일본 회사이다. 특히 캡콤의 경우, 스위치의 하드웨어 사양을 결정하는데 매우 깊숙히 관여한 회사인데 이러한 회사의 메인 프랜차이즈가 Nintendo Switch로 이식되지 않는다는 것은 애당초 Nintendo Switch의 스펙을 결정할 때 고사양 AAA게임은 주된 고려사항이 아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61]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이 이식 작업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며, 팬들이 원할 경우 드래곤볼 파이터즈도 이식 가능하다고 언급, 추후 발매하였다. [62] 사실 이게 맞긴 하다. 스위치는 휴대기와 거치기 중간에 있는데, 휴대기에서 동세대 거치기급 성능을 바라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63] 테그라 X1은 Nintendo Switch 발매 당시 모바일 칩셋 중 상위권이었던 AP다. 당시 유저들도 테그라 X2의 채용을 바랬지만 발열과 전력 소모 등의 문제로 채용하지 않았다. 엔비디아 젯슨 개발보드에만 사용되었다. 오히려 20nm 구형인 X1을 다운클럭할 정도. 사실 X2는 애초에 자동차같은데 쓰는 칩셋이었기에 스위치에는 부적절한 칩셋이었다. [64] GCC 2017 Nintendo Switch 세션 참고 [65] PlayStation 3 세대부터 Nintendo Switch 직전까지 하드웨어 사양의 차이로 인해 멀티플랫폼으로 개발시에 범용 엔진은 꿈도 못 꾸고 다른 플랫폼과 거의 따로 만들어야 하는 수준의 노력이 들어갔다. Wii용 니드 포 스피드: 언더커버와 메달 오브 아너 에어본, 콜 오브 듀티 3 PlayStation 2판 기반이고, 콜 오브 듀티 시리즈는 어떻게든 현 세대 기반으로 나왔으나 원작과의 스펙 차이로 인해 전혀 다른 게임으로 보이는 이식작이 되었다. [66] 이 발표를 보고 개발사인 헥사드라이브의 역량부족을 지적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헥사드라이브는 지난 세대 게임을 뛰어난 퀄리티로 리마스터하는 실적을 가진 역량있는 개발사가 맞으며, 이는 유니티 엔진을 처음 접하면서 겪은 시행착오라 보는 편이 더 올바를 것이다. Unite 2017 슈퍼 봄버맨 R 세션 참고 [67] 여담으로 Nintendo Switch 본체를 분해한 결과 Nintendo Switch의 내장 메모리는 모듈화 되어 있어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다. 그러나 A/S 문제로 권장하지 않는다. [68] 단가 절감과 수명 연장을 위해 마스크 롬을 이용한다고 한다. [69] 이런 인스턴트 캡쳐는 항상 시스템에서 메모리에 영상을 저장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스위치 같은 스펙으로는 그 이상 유지하기 쉽지 않으니 조금은 이해를 해줘야 한다. [70] PlayStation 4의 경우 기본적으로 15분간의 녹화를 항상 유지하고 있으며, SHARE 버튼을 통해 언제든지 동영상으로 캡처하는 게 가능하다. 또한 해당 녹화 시간은 옵션에서 더 늘리는 것도 가능하다. 스위치의 동영상 캡처 30초 제한은 단순 비교만으로도 굉장히 뒤떨어지고 편의성이 나쁘다. [71] 슈퍼 마리오 오딧세이나 마리오 래비드 킹덤 배틀 정도가 았다. [72] 이건 스위치 라이트는 제외된다. [73] 연동을 한다면 본인의 PC나 스마트폰 등에 있는 어카운트를 연동시키고 몇몇 절차들을 거치면 연동이 끝난다. [74] HDMI 케이블은 Wii U에 포함된 케이블과 동일 제품이다. 정확히 말하면 모델명은 같지만, 색상과 길이만 다르다. 닌텐도 클래식 미니 시리즈에 포함된 HDMI 케이블도 동일하다. [75] 가장 쉽게 파손되는 부착 부위가 금속으로 되어있어 아예 스탠드 자체가 부러지지 않는 한 쉽게 파손되지 않는다. 하지만, 자주 분리하면 스탠드 연결부가 약해지면서 스탠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될 수 있다. [76] 실제로는 USB 2.0 속도로 작동하며, 추후 업데이트로 USB 3.0에 대응되도록 업데이트 할 예정이라고 한다. 2020년 현재 아직 독의 후면 USB 포트를 USB 3.0 속도에 대응하게 업데이트했다는 소식은 없었으며, 잠수함 패치로 업데이트 했을 가능성을 생각해본다면 현재도 USB 2.0의 속도로 동작하는지, USB 3.0의 속도로 동작 가능하게 업데이트 되었는지 아무도 모르는 상태다. [77] 사실 USB-C 포트로 성능향상기능을 추가하려면 대역폭 확보를 위해 썬더볼트를 사용해야하며 썬더볼트 지원과 성능향상을 위해 독과 본체에 부품이 추가되면서 출고가가 더 비싸졌을 가능성이 크다. [78] 참고로 추가 판매되는 네온 레드/네온 블루 Joy-Con은 네온 패키지에 동봉되어있는 네온색과 위치가 반대되어 판매되고 있다. [79] Nintendo Switch 이전에도 HORI 는 닌텐도, 소니, 세가 등의 대부분의 일본제 게임기 제조사와 정식 라이선스를 맺고 제품을 판매하며, 몇몇은 오히려 정품 이상의 퀄리티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고품질의 서드 파티 주변기기 제조사 중에서는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80] 칩셋 스펙상으로는 USB 3.0과 1Gbps의 전송속도를 지원하지만 패키지 뒷면 설명에 따르면 최대 연결 속도는 480Mbps까지라고 한다. 참고로 USB 2.0의 최대 사용 가능 속도가 480Mbps이다. [81] 제조사에 따라 Joy-Con Charging Stand로도 불린다. [82] 패미컴, 슈퍼 패미컴, 닌텐도 64 컨트롤러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서드 파티 컨트롤러를 제작하는 회사이다. 닌텐도 정식 라이선스를 받은 것으로 착각할 정도로 디자인이 유사한 제품들도 보인다. 18년 2월 현재 제품들의 모델명이 더 간접적으로 바뀌고(예: SFC → SF, NES → N) 닌텐도의 컨트롤러와 디자인이 완전히 동일한 제품들이 공식적으로 단종된것을 보면 닌텐도의 제제가 있었던것으로 보였으나, 한국 정식 수입사가 8bitdo에 문의한 결과 저작권이슈는 없었다고 한다. 단종된 제품은 NES30, FC30, SFC30, SNES30, Retro-bit사와 같이 제작한 제품인 RB8-64등 5종. 일부 게이머는 이 기업이 게임큐브 패드나 세가 새턴 패드 복각을 해주기를 바라지만 글쎄...[161] 이후 기존 컨트롤러의 내부기판만 교체를 통해 블루투스컨트롤러로 개조할 수 있는 DIY키트를 출시했다. [83] 그도 그럴 것이 옛날 NES, 패미컴 디자인의 Pro 컨트롤러가 진동, 모션 컨트롤, NFC 기능만 제외하고 반값에 판매되는 거다. 약간의 불편함을 참으면 멋진 외형의 Nintendo Switch Pro 컨트롤러를 싸게 살 수 있으니 말이다. 이후 모션, 진동기능도 지원하는 컨트롤러도 출시했다. 열쇠고리 크기인 '제로'는 펌웨어 업데이트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제외되었으며 대신 2018년 e3에서 스위치 지원과 모션기능이 추가된 제로2가 발표되었다. [84] 해외구매대행이 아닌 8Bitdo사와 정식으로 계약 해서 수입해온 제품이라서 구매대행보다는 훨씬 저렴하며 일부 제품을 제외하면 해외 직구와 가격대가 비슷하거나 약간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85] USB 2.0에서의 사용을 전제로 만들어진 제품이며, 최대 100Mbps의 이더넷 연결속도를 지원한다. [86] Wii와 Wii U 시절 발매된 공식 USB 유선 LAN 어댑터가 바로 AX88772 칩셋을 사용한다. 그래서 Wii와 Wii U때 쓰던 공식 USB 유선 LAN 어댑터를 스위치에서도 사용이 가능했던것이다. [87] 스펙상 USB 3.0과 1Gbps 이더넷이 지원된다. [88] AX88179 칩셋을 사용한 LAN 어댑터는 PC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TV 제품에도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샤오미 Mi Box. [89] UHS-I 인터페이스에 초당 읽기 속도가 60~95MB인 microSD카드 [90] 사실 이 제품은 고해상도의 사진이나 4K, 8K등의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는 카메라 사용자들이 많이 쓰는 것인데, 문제는 이 Nintendo Switch 본체보다 비싼 이 MicroSD카드를 Nintendo Switch의 게임 저장 용량 확장 용도로 구입해 사용하는 유저들도 이미 있으며, 닌텐도에서 공식적으로 2TB까지의 용량 지원을 선언한 만큼 1TB의 용량 인식도 문제 없다. [91] 독 연결이 가능하게 설계된 하드 케이스도 있지만 강화유리 두께나, 독이나 스위치 본체의 부품이나 조립상태로 인한 미세한 두께 차이로인해 이런 케이스를 사용해도 독연결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 [92] 본체에는 따로 마이크가 없다. [93] 원본 영상은 여기서 볼 수 있다. 참고로 이 영상에 나오는 쿠파의 폰 배경화면이 피치 공주다. [94] 예를 들어 포트나이트, 워프레임, 닌자라 등이 있다. [95] 모여봐요 동물의 숲의 세이브 데이터는 해당 콘솔에 귀속되며, 다른 콘솔로 이사하거나 클라우드를 통해 다른 콘솔에서 플레이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2020년 11월 기준으로는 기기고장이나 도난에 한해 닌텐도 본사나 지사에 요청하는 식으로 클라우드 백업 데이터를 내려받는 게 제한적으로 가능. (자신이 원하는 때에 원하는 시점의 것을 복원할 수는 없다) 허나 닌텐도가 2020년 중에 세이브 데이터를 다른 콘솔로 옮길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겠다고 하니 기다려보자. 현재 12월기준으로 세이브 데이터 이사가 가능하다. (단 섬 전채이사는 이사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아야한다.) [96] 단, 카메라가 강조된 DSi에는 SD 카드를 꽂을 수 있다. [97] 하지만 셧다운제는 이미 2022년 1월을 끝으로 폐지되었기에 추후 변화가 있을수도 있다. [98] G. Roussel-Tarbouriech; N. Menard; T. True; T. Vi; Reisyukaku (2019). "Methodically Defeating Nintendo Switch Security", arXiv:1905.07643 \[cs.CR\]. # [99] 넷플릭스의 경우 넷플릭스측 관계자가 장전 완료 상태라고 밝혔다는 루머가 있다. 사실일 경우 닌텐도 측에서 OK 사인만 떨어지면 출시 가능한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2017년 기사 [100] 다만 2022년 기준 현재까지 출시되지 않은 것을 보아 출시 될지는 미지수. [101] 컨트롤러 설정메뉴를 통하지 않아도 조이콘은 본체에 직접 연결하는 식으로, Nintendo Switch Pro 컨트롤러는 USB 케이블을 본체에 연결하는 식으로 페어링이 가능하다. [102] 홈 버튼을 꾹 누르고 있으면 나온다. [103] 이 기능에 대한 광고에 쿠파 부자가 나오는데 쿠파가 아들 눈을 가리는 부분이 웃겨서 결국 밈까지 등장. [104] 테마의 추가는 출시 이후 한번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105] 닌텐도 어카운트 연결 필수. [106] TV 연결을 지원하지 않는 Nintendo Switch Lite에는 없는 설정이다. [107] 5분 동안 방치하면 밝기가 어두워진다. [108] SDXC 지원 포함 [109] 4.0.0 업데이트 후 디스플레이가 480p로 고정되는 버그가 발생하였다. 이후 4.0.1에서 패치하였다. [110] 30초 제한. 본체 100개 / SD카드 1000개까지만 촬영 가능. [111]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와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테마 [112] 멀티 언어를 지원하는 게임 소프트웨어 중 시스템 언어 설정에 따라 언어를 출력하는 소프트웨어에서 한국어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옵션으로, 소프트웨어 언어는 선택 언어 / 시스템 언어는 영어로 출력된다. 기존에 소지하고 있던 외국어 소프트웨어에서 패치를 통해 한국어를 제공한다면 이 옵션을 통해 한국어로 플레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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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4.0에서 언급된 모니터에서 480p로 고정되는 버그를 (보통 TV가 아닌 모니터나 DVI-HDMI케이블을 사용시 일어났다)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전에 우선적으로 해당부분의 API만 3.0.2버젼으로 롤백 시킨 것으로 보인다. [114] 업데이트 날짜가 한글날이라 많은 한국 유저가 본체 한글 업데이트인줄 알고 좋아했으나... [115]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U 디럭스의 아이콘. [116] 이 세 지역이 묶여서 하나로 취급됨 [117] Splatoon 2 에서 9종, 요시 크래프트 월드 에서 6종 추가 [잠수함패치] [119] # 모탈 컴뱃 11이나 젤다의 전설 등에서 업데이트로 지원되는 것을 확인했다고 한다. 단, 제작사가 직접 지원 패치를 해줘야 하며 기존 게임은 그대로 384MHz 제한이 적용된다. [잠수함패치] [121] 이벤트 회장 등에서 제시 시 특전 획득 가능, 기존 닌텐도 어카운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던것과 동일. [122] 미세 조정은 안되고 터치펜과 일반 중 선택가능 [123] Nintendo Switch Lite 한정. 설정을 OFF하면 캡처 버튼 · HOME 버튼을 제외한 본체 컨트롤러 부분의 입력을 인식하지 않게 되며, 무선 연결되어 있는 컨트롤러로만 조작할 수 있게 됨. 기본 값은 ON. 본체를 슬립 모드로 전환하거나, 재부팅 하면 ON으로 변경됨 [124] 추후 지원되는 게임들만 가능, 현재까지 나온 게임들은 업데이트 없으면 사용 불가. [125] 컨트롤러를 업데이트 하면 작동. [잠수함패치] [버그] [128] 최대 300개 까지 추가 가능 [129] 단, 저장 데이터와 일부 업데이트 데이터는 이동 불가. [130] Joy-Con Nintendo Switch Pro 컨트롤러, Nintendo Switch Lite만 가능하다. [131] 변경 후의 설정을 즐겨찾기로 저장할 수 있으며 컨트롤러 별 5개까지 저장 가능. [132] 모여봐요 동물의 숲에서 6 종류 추가 [133]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35주년 기념 아이콘 12종 [134] 업데이트 이후 일부 기기가 벽돌이 되거나 와이파이 접속이 불가능한 문제가 발생하여 펌웨어가 잠시 내려갔다가, 배포 다음날인 6월 9일에 문제가 수정된 펌웨어가 올라왔다. # [135] 이전 데이터를 삭제 한 경우, 새로운 데이터의 다운로드가 완료 될 때까지 그 게임 소프트는 재생할 수 없게 된다. [136] 블루투스 오디오 사용 시 컨트롤러는 최대 2개까지만 연결할 수 있게 제한되며, 마이크는 지원하지 않는다 [주의사항] 조이콘 사용 시 각각 한 개로 취급되므로 추가 조이콘 연결 시 사용이 불가능하다. [138] OLED 모델에 동봉 된 LAN 단자가 포함된 독만 해당 [139] 보정할 스틱을 누르는 대신 몇 초간 기울이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140] 최대 100개까지 작성할 수 있으며, 하나의 그룹에는 최대 200개의 소프트웨어를 등록 가능하다 [141] 예시로 전자모아, 나이스가전의 사기행각이 있다. [142] 패키지 옆에 있는 Nintendo 로고가 빨간 바탕에 흰 글씨로 바뀌었다. 이는 Nintendo Switch가 나오지 않았던 한국도 마찬가지. [143] 다만 초기 설정 이후 킬 때에는 검은색 바탕에 흰색 닌텐도 로고가 나온 후 검은색 바탕의 Nintendo Switch 로고가 뜬다. [144] 다만 유럽 영상은 여전히 PEGI 로고가 나온 뒤에 Nintendo Switch 효과음이 나온다. [145] 네오지오X는 SNK의 라이선스를 취득해서 타업체가 만든 일종의 호환 상품중 하나이기 때문에 완성도 자체가 크게 떨어진다. [146] 만약 2대일 경우를 가정해도 TV 아웃은 1대뿐이다. 2인 플레이시 1명은 조그마한 화면으로 플레이 한다. [147] 비슷하게 SNES에서 N64로 넘어갈 때와 N64에서 GCN으로 넘어갈 때도 하위호환이 불가능했다. 사실 Nintendo Switch는 터치 스크린도 잉여롭거니와 화면도 한개라 3DS나 Wii U와의 하위호환도 넌센스다. 화면을 반으로 가를 수도 없으니. 거기에다 Wii U에서 이미 성공했던 게임들이 Nintendo Switch로 이식되는 중이므로 하위 호환을 하면 닌텐도만 손해이다. 비슷한 사례로는 Xbox 360(일부 대작 타이틀만 하위호환 지원.), PS4(PS1, PS3과의 하위호환기능은 없음, PS2는 DL을 통해서만 지원.) 등을 들 수 있다. 닌텐도 스위치처럼 아예 안 되는 것보다는 조금 낫지만... [148] Wii U 버추얼 콘솔로 DS 시절 게임을 제공했는데, 위유 게임패드 화면에 DS 게임의 2개 화면을 모두 집어넣었다. 세로잡기 방식으로 화면을 2개 보여주는 레이아웃, 1개의 화면을 크게 보여주고 옆에 조그맣게 다른 화면을 보여주는 레이아웃 등 다양한 설정을 제공했다. [149]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부나 LG전자 MC사업부 혹은 Apple의 신형 스마트폰 출시 전 유출 디자인이나 유출되기도 전에 비슷한 디자인의 핸드폰이 나오는 건 흔한 일이다. 이와 유사한 사례라 봐야 할 듯하다. [150] 디스가이아 5 스위치 버전 소개 영상 中 [151] 20~40대, 남성 위주의 게이머 [152] 하지만 멀티미디어 기능은 게임기에 굳이 필요하지 않는 것이라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다. [153] PS4 같은 경우는 표면적으로 7.1채널 지원 [154] ZL을 누르면 "틱" 소리가 나고, ZR, L스틱, R스틱을 누르면 고무 오리 장난감을 주무르는 소리가 각기 다른 음정으로 난다. 다른 버튼을 누를 때에는 "딸깍" 하는 소리가 난다. [155] 게임 카드의 경우에는 게임 카드마다 고유 ID가 할당되어 있고, 다운로드 플레이 시에는 콘솔에 할당된 ID가 사용된다. 이 ID를 전송하는데, 닌텐도에서는 당연히 이미 생산된 게임 카드의 ID의 기록을 갖고 있고, 또한 다운로드 구매 시에는 구매 기록을 가지고 있으므로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156] 실제로 한 회원이 강화유리 공구 글에 그냥 오픈마켓 가격이랑 같다고 댓글을 달았을 뿐인데 활동정지 당했다. 카페의 목적이 '장사'에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157] 가만히 둬도 들뜸 현상이 생기거나, 필름을 벗겨낼 때 접착제가 기기에 엄청나게 남는 걸로 논란이 되었다. #1, #2 #3, #4 [158] 이 DNS로 설정하지 않으면 몇몇 SNS사이트와 닌텐도 관련 웹사이트를 제외하고 전부 접속되지 않는다. [159] 해당 게임은 이와타 전 사장이 프로그래머 시절 혼자서 작업한 게임으로, 카트리지 용량이 별 볼일 없던 시절 다른 프로그래머들이 고사했던 18홀을 전부 수록하는 작업을 달성한 게임으로도 유명하다. [160] 그런데 어떻게 9월에 발견되었냐 하면, 실험 당시 사용한 스위치는 인터넷에 연결하거나 업데이트하지 않은 초기 상태이고, 거기에 날짜 조작까지 사용하였다.

[161] 세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패드는 실제로 출시되었고, 게임큐브 패드를 직접 만들지는 않았지만 실제 게임큐브 시절의 컨트롤러를 스위치에 연결할 수 있는 무선 어댑터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