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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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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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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중국 QQ 언론사 인터뷰 당시)
본명 홍상혁
닉네임 대륙남
출생 1986년 10월 4일([age(1986-10-04)]세)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신체 키: 180cm, 몸무게: 85kg 발 크기: 260mm, 혈액형: B형
국적 대한민국
거주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애 솔로
종교 무교
성좌/지지 천칭자리 / 범띠
활동기간 2015년 4월 1일 ~ 현재
병역 해양경찰청 의무경찰 만기전역
학력 북경사범대 중국언어문학 전공
소속 아프리카 티비. 트레져헌터
수상경력 아프리카 티비 대표 70인상
아프리카TV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1. 소개2. 국적 논란3. 영상4. 특이한(?) 성취향5. "《赫赫有名》" 앨범 실제 사진6. 비판
6.1. 이기적인 행동6.2. 방송컨텐츠
7. 사건사고
7.1. 대만 택시 기사 말싸움 사건7.2. 대만 문신남 싸대기 사건7.3. 일본 여행 상품 불매 운동

1. 소개

아프리카TV BJ, 유튜버, 트랜스젠더 킬러이다. 닉네임과 방송 성향을 보다시피 친중 한국인이다.

주로 중국 문화, 여행 길거리에서 여성을 즉석 인터뷰하는 소재의 영상을 올리고 있다. 외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국내의 이태원, 명동 등에서 외국인 여성을 인터뷰하거나 아니면 직접 외국, 주로 중화권으로 나가서 현지 여성들과 인터뷰하는 컨텐츠를 자주 만든다. 트랜스젠더 분들과 많이 만나는 것 같다.

2018년 기준으로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매달 1만 명 넘게 늘고 있다. 영상 총 조회수도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7살 때 중국으로 건너가, 선양 한국 학교[1]를 다녔고, 중국 북경 사범대[2]를 졸업했다. 중국에서 16년을 거주 했다. 중국어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한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오히려 중국어보다 한국어가 서툴렀다고 한다. 영어도 대화가 가능한 정도로는 구사가 가능하다. 해양의무경찰에서 중국어 통역으로 복무했다고 한다.

중국에서 가수 생활을 했으며 중국에서 한국인 최초 현지 가수로 활동하며, "《赫赫有名》" 앨범을 발매하였다. 반응이 좋지 않아서 그쪽은 접은 것으로 보인다.

SM엔터테인먼트에서 근무하기도 했었다. 중국 담당 업무를 맡았었는데 영어를 거의 못했기 때문에 영어 구사 가능자를 우대하는 사내 분위기에서 견디기 힘들어 결국 퇴사했다고 한다.

2. 국적 논란

외모, 중국어, 닉네임 때문에 조선족 아니냐, 중국인 아니냐 하는 의문이 계속 제기되어 왔다. 결국 대한민국 여권 인증으로 한국인 인증을 하였다.

하지만 '대륙남'이라는 닉네임[3]과 8세-24세까지 중국에서만 지내며 청소년 시절 한국어가 중국어보다 더 어색했다는 점.

3. 영상

현재는, 여행 BJ, 교육 방송을 하고 있다.




4. 특이한(?) 성취향



앞서 말했듯이 트렌스젠더 성소수자에 대한 거부감이 별로 없는 것 같고 트렌스덴더 킬러답게 그 쪽을 상당히 좋아(?)하는 것 같다. 2018년 3월에는 이태원에서 필리핀 게이[4]에게 말을 걸더니 장소를 옮겨서 뽀뽀까지 하고 나중에는 모텔까지 따라들어갔다... 게다가 시간도 낮이 아니라 밤이였다. 그러더니 그 필리핀 게이와 스킨쉽을 하며 얘기를 나누고 이제 나가봐야 한다며 엘리베이터를 타고 모텔을 나섰지만 어째서인지, 밤이 아니라 아침으로 화면이 바뀐다.(...) 다음 날 아침으로 추측되는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애초에 얘기만 했을거면 모텔에 들어가지 않았을 것이다

5. "《赫赫有名》" 앨범 실제 사진

중국, 2005년에 판매된 "《赫赫有名》" [혁혁유명] 앨범.

(왼쪽은 개봉, 오른쪽은 미개봉 상태이다.)

하울앨범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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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비판

6.1. 이기적인 행동

컨텐츠 중 한국을 여행 중인 외국인 여성들을 상대로 하는 인터뷰가 있는데, 여성들이 상당한 불편감이나 공포감을 느끼더라도 자신보다 덩치가 크고 신체적으로 강한 남성을 상대로 함부로 거절하기 힘들 수 있음을 인식하지 못하고 무턱대고 쫓아다니며 나라 망신 시킨다는 비판 여론이 있다. 이는 실제로 일본의 유명 유튜버 중 한 명인 유키리누의 한국 여행 영상 중에도 나타나는데, 유키리누가 지하철역 플랫폼을 걷던 중, 대륙남이 유키리누를 보고는 무턱대고 쫓아다니기 시작한다.


유키리누의 영상에는 짧게 "언제까지 같이 있어야 되죠?"라고 짧게 편집되어 나오지만 대륙남의 영상(현재 삭제됨)을 보면 편집된 영상만 장장 35분이 넘어가며, 그것도 2개라서 실제로는 1시간도 넘게 잡고 있었다. 중간에 유키리누가 몇 번이나 '바이바이'라고 작별을 고해보지만, 눈치없이 계속 쫓아다니는 것이 보인다. 실제로 유키리누는 지속적으로 짜증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최소한 인터뷰를 하기 전에 인터뷰 의사를 묻는 등의 기본적인 예의가 없다고 볼 수 있다. 특히 대륙남 영상의 13분 50초 부분에서는 유키리누가 "바이바이"라고 몇 번이나 말하지만 반말로 "바이바이 하지 말고"라고 말하는 것이 압권.[5] 결국 카페까지 끌고 가서 별 내용도 없는 인터뷰를 이어간다. 그 상대가 누구였든지 간에 "바이바이."라고 말함으로서 '이제 인터뷰를 그만하고 싶다.\'는 의사표시를 여러 차례 반복하여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의사를 계속 무시하고 억지로 따라다니며 인터뷰를 이어가는 행위는 무례하고 자기중심적이며 점잖지 않은 행동이다. 남자든 여자든 자신이 거절의 의사를 표시했는데도 계속해서 쫓아다니며 억지로 동행하려는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남자는 짜증이라도 낼 수 있지만 대체적으로 신체가 남자보다 약한 여자는 그랬다가 오히려 자신이 해를 입을까 그것마저도 어렵다.[6]

또한 인터뷰 하는 외국인이 한국어를 모른다고 하여 반말로 계속 말하는 것 또한 비난 받아 마땅한 일이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이 영어나 중국어 등이 기본적으로 반말이라고 생각하는 것인데, 그들의 말은 반말과 존댓말의 구분이 없으므로 기본적으로 존댓말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이는 처음 만난 사람이나 이미 만난 적이 있는 사람이나 어느쪽이든 구분 없이 같은 단어를 쓰는데, 한국어에서 이처럼 양쪽에 쓸 수 있는 것이 존댓말이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서는 비정상회담에서 타일러 라쉬 역시 "영어는 기본적으로 존댓말이다"라고 설명한 적 있다. 그 외에도 지나치게 여성들에게 스킨쉽을 시도거나 일반적으로 연인 관계가 아니면 불가능한 거리에서 대화를 시도하는데, 대부분의 여성들이 웃는 건 좋아서 웃는 게 아니라 무섭거나 불편한 상황을 어쩔 수 없어서 웃음으로 넘기려는 것임을 전혀 자각하지 못하는 건지, 아니면 상대도 분명히 좋아할 거라고 착각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지만, 분명히 잘못된 행동임에는 틀림이 없다. 지나친 신체적 접촉 시도와 신체 밀착 행위 모두 상대 여성에게 불쾌감이나 수치심을 느끼게 하고도 남을 만한 행위이다. 게다가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신고 당해도 할 말이 없다.

결국 대륙남의 영상은 짤렸다.

6.2. 방송컨텐츠

세계여행 방송이라고 하지만 미국, 남미, 유럽 등의 나라는 가지 않고 동남아, 일본, 대만 등의 아시아에서만 방송을 한다.

여행방송인데 주로 하는 컨텐츠는 야킹 방송이며 대륙남은 해외여행 나와서 친구 사귀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친구라고 하지만 거의 우결수준으로 게스트와 뽀뽀 등의 미션을 많이 한다. 유튜브에서도 먹방 아니면 모두 이런 야킹류의 영상이며 남자가 나온 영상은 시비, 싸움, 정의구현, 참교육이라는 내용 위주의 영상밖에 없다.

야킹되어 게스트와 방송시 "가오 좀 살려주라", "333 부탁해", "333 쉴드칠려면 334개를 누가 쏴야돼"[7] 등의 별풍유도 발언과 분위기에 맞지 않는 행동을 종종 하여 갑분싸를 만들어 눈치가 없다는 평이 많으며, 야킹되어 나오는 게스트들은 하루이틀만 만나는 단발성이 많다. 나왔던 수많은 게스트들 중 유튜브를 보고나서도 친구로 남아 꾸준히 연락하는 사람은 대만인1명, 중국인 1명, 태국인 1명 트렌스젠더-- 뿐이라고 밝히기도 하였다.

7. 사건사고

7.1. 대만 택시 기사 말싸움 사건

대륙남이 2018년 4월 27일에 <외국인이라고 돌아가는 택시기사 참교육하는 대륙남>이라는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현재 삭제됨)

영상이 올라오자마자 사람들이 대만어와 중국어가 달라 생긴 오해라고 지적하자 대륙남은 유튜브 댓글삭제&닫음으로 대응하고, 아프리카에서 채팅으로 택시 기사 건에 대해 물어보는 사람들에게 영상에 대해 해명할 것이 없다고 하며, 물어보는 사람들을 어그로라고 칭하고 모조리 강퇴하였다.


결국 한 대만 유튜버가 직접 한국어로 대륙남이 한 실수에 대해 설명하는 영상을 올렸다. 이 유튜버의 지적에 따르면
  • 대륙남의 말투가 중국어 어투라서, 대만 사람이 불편하게 받아드릴 수 있는 억양이 좀 있었고 서로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
  • 대륙남은 딘타이펑(맛집 이름) 본점에 가기 위해 택시에 탔는데 택시 기사에게 '사범대학교 앞에 있는 딘타이펑'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실제로 사범대학교하고 딘타이펑 본점은 1.5km 정도 꽤나 거리가 있다. 서로 꽤 떨어져있는 두 장소를 동시에 얘기했기에 오해가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 반론: 딘타이펑 본점은 용캉제에 있고, 위치상 바로 사범대 뒤편이다. 그래서 사범대 딘타이펑 본점으로 가달라고 하는 표현은 전혀 틀린 게 아니고, 신의루에 있는 데로 가달라해도 결과적으로 본점은 하나라서 같은 말이다. 신의로랑 신의구를 착각한 건 택시 기사의 잘못. 애당초 약 3km의 거리를 40분이나 돌아다녔다고 하는데 시위가 있었다해도 너무 많이 빙빙 돌아다닌 셈. 충분히 택시기사를 의심할 수 있을 만한 상황이었기는 했다. 심지어 중간에 내려서 걸어서 도착하는데 걸린 시간이 40분이었다고 한다.
  • 대륙남 영상에서는 택시 기사가 갑자기 소리를 질렀다고 자막을 올렸는데, 실제로 택시 기사는 뒤에 타고 있던 대륙남에게 한 소리가 아니라 밖에 있던 교통 경찰에게 소리쳤던 것이라고 한다. 당시 그쪽 장소가 시위 때문에 거리가 통제되서 교통 경찰이 유턴하라고 하자 택시 기사가 경찰에게 여기까지 왔는데 어떻게 돌아가냐며 따진 것이다.
  • 이 점을 이해하지 못했던 대륙남은 택시 기사가 일부러 바로 목적지로 안 가고 다시 되돌아가거나 빙빙 돌아가는 식으로 요금을 더 뜯어내려고 한 것이라고 오해했다고 한다.

다만 논란은 대륙남이 정말 위의 사실들을 몰랐을 수가 없는 것이, 문제의 영상, <외국인이라고 돌아가는 택시기사 참교육하는 대륙남>이 처음 유튜브에 올라왔을 때, 댓글창에서 저 위의 사실들을 거의 그대로 지적하는 댓글들이 올라와, 상황에 대해 의문을 표한 사람들이 있었다. 댓글창에 대륙남이 저러한 지적에 대해 반박을 하는 댓글을 올리고 그래서, 적어도 대륙남은 저러한 사실들에 대해 문제가 되기 전 인지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어느새 저 영상의 댓글창이 폐쇄가 되어, 저러한 지적들이 있었다는 사실이 감춰지고 말았다. 이미 의문이 댓글에서 나오기 시작할 때 빨리 사실을 확인해보고 정정을 했으면, 이렇게까지 일이 커지지 않았을 것이다.

결국 이 사건이 대만 내에서도 논란이 되어서 TV 뉴스까지 뜨는 등 상당히 논란이 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역시 해당 사건이 논란이 되어 뉴스 기사까지 작성 되고 있다.


한국어 버전


중국어 버전

이후 대륙남은 한국으로 귀국하기 직전 공항에서 본인도 억울한 부분이 있다며 한국에 가서 풀영상으로 해명방송을 하겠다 그게 아니다, 대만인들에게 공격을 받고 있다, 본인이 대만을 좋아하는데 배신감을 느낀다는 발언과 태도를 보였으나 대만과 한국 언론에서 점점 더욱 크게 부각이 되어 나오고 여론이 좋지 않자 해명방송 없이 바로 사과 영상을 올렸다.

사과 영상이 올라오자마자 사람들이 대만 문신남 싸대기 건도 해명과 함께 풀영상을 보여달라는 댓글들이 다수 달렸으며, 이런 댓글들이 베스트댓글이 되자 현재 댓글을 모두 삭제하고 닫아놓았다. 택시 기사 오해건과 대만문신남 싸대기 악마적 편집에 대한 지적에 대한 대응(삭제&닫음)을 그대로 반복하고 있다. 대만현지에서 택시 기사건이 9시뉴스에 나오고 SNS에서 엄청나게 크게 번져 한국인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게 되자, 대만에 사는 교민들이 대륙남을 성토하는 댓글도 다수 있었다.

7.2. 대만 문신남 싸대기 사건

2018년 5월 18일 새벽에 대륙남이 한국여자 3명과 이야기를 하던 중 대만남자가 갑자기 불쑥 다가와서 시비가 붙은 사건.

유튜브 영상은 대륙남이 한국여자에게 찝쩍대는 대만남자로부터 한국여자들을 보호해주려고 하다가 뺨을 맞는 내용으로 업로드되어 대륙남이 피해자로 비춰졌다.

사람들이 논란이 될 만한 편집이라고 지적하자 아프리카에서 해당 건에 대해 지적하는 사람들을 모조리 강퇴하는 패기를 보였다.

현재는 대만 택시기사 말싸움 사건으로 대만언론에 나오고 여론이 좋지 않자, 같이 문제가 될 수 있는 대만 문신남 유튜브 영상과 아프리카 다시보기까지 삭제하였다.

파일:대만문신남1.png
파일:대만문신남2.png

유튜브 편집영상에 나오지 않은 전체 이야기 흐름은 이렇다.
  • 문제의 대만문신남이 촬영 중인 대륙남과 한국여자들 3명이 같이 앉아있는 곳으로 갑자기 불쑥 웃으면서 다가와 사전 허락도 없이 기습적으로 일행들 자리에 앉으며 같이 어울리려는 행동을 함
  • 이후 대만문신남은 대뜸 ;퍼킹 컴 프롬 코리아?;[8]라고 먼저 문제가 될 수 있는 발언도 함.
  • 대륙남은 여자들에게 이 대만남자 좋냐 안 좋냐 물어봤고, 한 여자는 괜찮다, 한 여자는 확실하게 안 좋다라고 대답하자 대륙남이 중국어로 대만문신남에게 "너 맘에 안 든데 너 가라"라고 함
  • 그럼에도 대만문신남은 눈치없이 본인도 외국인이라며 거짓말 장난을 치는 듯 하며 계속 머물며 혼자서 이야기를 하였고 대만문신남의 친구들도 옆에서 지켜보고 있었음 (이 친구들은 문제의 문신남을 쫌 만류하는 듯한 모습도 보였다.)
  • 대륙남이 대만문신남의 친구들에게 대만문신남이 술취했냐고 물어보자 친구들은 x자 손모양을 함. 하지만 대륙남은 착각한 건지 "친구들이 얘 술취해서 통제가 안 된다고 하네요"라고 아프리카 시청자들에게 잘못된 발언을 함[9]
  • 대륙남이 술취했으면 가라, 여자들이 너 맘에 안 들어한다, 식초냄새 난다 등의 도발성 멘트와 더불어 대만문신남의 턱을 만짐 (유튜브에서 제외)
  • 대만문신남이 열받아서 대륙남의 뺨을 때리고 다리를 차며 시비가 붙음 (유튜브에 포함)
  • 이후 대륙남은 카메라를 여자들에게 맡기고 대응하려는 듯 하였으나 결국 큰 싸움으로 번지지는 않고 상황이 끝남

전체적인 상황을 보면 대륙남의 편집 때문에 문제의 대만인에 대해 과장되고 오해할 만한 부분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저 '대만문신남'도 옹호해 줄 수 없는 것이 남자든 여자든 자신이 '안 좋다'고 거절의 의사를 분명 표시했는데도 계속해서 붙어다니며 억지로 같이 있으려는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 도대체 어디 있겠는가?[10] 분명 여자 일행들 중 한 명은 확실하게 거부 의사를 분명 밝혔고 대륙남도 '거부 의사'를 확실하게 밝혔다. 그럼에도 '대만문신남'은 눈치없이 대만인이 아닌 척(...) 계속 대륙남과 여자들에게 억지로 붙어 있으려고 했기 때문에 '대만문신남'의 당시 행태는 분명 민폐가 맞다. 애당초 사전 허락도 전혀 없이 방송 중인 일행들 자리에 갑자기 꼽싸리껴서 불쑥 앉은 것부터가 민폐다.

단, 대만문신남이 민폐를 먼저 끼쳐서 화가 많이 났다고 해도 '이후에 대륙남이 먼저 턱만지고 도발성 멘트를 해서 뺨 맞고 시비가 붙었던 당시 상황, 즉 대륙남이 먼저 물리적 접촉을 했던 상황'을 자신에게만 유리하게 편집해 올려서 대만인의 이미지를 안 좋게 만든 것과 본인은 일방적 피해자 및 정의구현남 처럼 포장한 것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지적을 하고 있고, 풀영상을 다시 풀라고 말하고 있지만 대륙남은 오래된 영상도 그대로 있는 상황에서 유독 이 대만문신남 싸대기 영상만 안 풀고 있다.[11]

논란이 된 핵심이 왜 본인에게 유리하게만 악마적 편집을 해서 유튜브에 자극적 내용으로 업로드를 했느냐인데 2018년 5월 25일의 방송에서 편집에 대한 해명은 하지 않고, 대만문신남의 민폐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여 논란을 가중시키고 해당 해명영상의 베스트댓글이 아래와 같이 달렸다.[12]

파일:대만문신남댓글a.png
2018년 5월 25일 해명 영상

7.3. 일본 여행 상품 불매 운동

135만원짜리 일주일 일본여행 패키지를 사놓고는 공항에 가서 티켓을 찢었다. "아베는 정신 차려야 한다, 불매운동은 이런 것이다" 등의 주장을 했지만, 해당 영상에 일본인(일본 방송에서 해당 영상이 소개되었다)들과 일부 한국인들이 몰려와서 외화를 해외에 갖다 바쳐놓고 서비스를 즐기지도 않으면서 이익을 준 주제에 무슨 불매운동이냐며 비웃는 댓글들이 엄청나게 달렸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은 무슨 상황인지도 제대로 모르고 대륙남이 단순히 티켓을 찢는 퍼포먼스를 위해 티켓을 산 줄 알고 비난,조롱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실제로는 한일간 무역 분쟁이 생기기 이전에 사놨던 것을 이번에 찢은 것 뿐이다. 그리고 일본에 실제로 갔다면 비행기값에 더하여 그곳에서의 체류비용이 추가로 나가는게 당연하기 때문에 이것도 불매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1] # [2] 북경대와는 다른 학교다. [3] '대륙'이라는 단어 자체가 흔히 '중국'을 뜻하기에 한국인이 과연 본인을 '대륙남'이라고 칭할까 하는 의문이 있다. [4] 정확히는 레이디보이로 트렌스젠더와는 다르다. 밑에가 달려있기 때문에(...) [5] 여성들이 이럴 경우 웃으며 거절 못하는 것은 재밌어서가 아니라, 무서워서이다.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육체적 폭력에 대한 공포감이 더욱 크기 때문에 혹 다른 사람의 심기를 건드리게 될까, 그리고 그로 인해 자신에게 위해가 가해지게 될까 하는 두려움을 매일 안고 살아간다. 때문에 자신이 정말로 불편하고 싫어도 자신이 피해를 입을까봐 두려워 쉽게 거절하지 못하는 것이다. 특히 일본인은 문화적 특성상 상대방에게 폐를 끼치는 일을 극단적으로 기피하기 때문에 아무리 무섭고 불편해도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하게 될까봐 더더욱 단호하게 거절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거기다 방송 중이니 더더욱. [6] 실제로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남성이 여성에게 폭력을 가하는 경우가 그 반대의 경우보다 압도적으로 많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여성이 두려움 때문에 취하는 행동을 단순히 과대망상이라고 펌하하거나 남성들을 다 잠재적 범죄자로 치부하는 것이라고 마냥 주장할 수는 없다. [7] 333개의 별풍을 누군가 쏘면 게스트와 가위바위보를 해서 볼 뽀뽀를 하는 미션을 한다. [8] 퍼킹은 영어로 존나,졸라 같은 강조구문으로 쓰이며 퍼킹코리아(ㅅㅂ코리아)와 퍼킹 컴 프롬 코리아(존나 한국에서 왔니?)는 엄연히 전혀 의미가 다른 발언이다. [9] 대륙남은 이후 대만문신남과 그의 친구들에게 이 친구 챙기라는 말을 하며 카메라에 대고 야 이거 유튜브각인가 조회수 30만 100만은 나오겠네, 야 편집잘해라 등의 발언을 함. [10] 근데 위의 '비판 문단'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예전에 대륙남도 이와 비슷한 행동으로 논란이 있었다. [11] 택시기사 건으로 대만언론에서 크게 다뤄지자 혐한을 더욱 부추길 문제의 영상을 지운 듯 하다. 애초부터 악마적 편집의 전력이 다수 있어왔어서 많은 사람들이 언젠가 터질 문제였다고... [12] 이 댓글들도 언제 사라지거나 닫힐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