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8-06 02:48:27

갤럭시 에코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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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삼성닷컴 갤럭시 에코시스템 소개 페이지

1. 개요2. 설명
2.1. 역사
2.1.1. 출시 전 배경
2.1.1.1. 타임라인2.1.1.2. 주요 인물
2.1.2. 출시 이후
2.1.2.1. 타임 라인2.1.2.2. 주요 인물
2.2. 기술2.3. 콘텐츠2.4. 색상2.5. 플랫폼
3. 목록4. 기타

1. 개요

갤럭시 에코시스템(Galaxy Ecosystem)은 삼성 갤럭시의 제품과 소프트웨어의 유기적인 사용 환경이다.

2. 설명

갤럭시 에코시스템은 삼성 갤럭시, , 워치, , 버즈, , , 스마트태그에 이르는 모든 갤럭시의 하드웨어 플랫폼과,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여러 갤럭시를 넘나들며, 여러 통신 프로토콜로 이어지는 네트워크 상태에서의 유기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사이의 연동성을 강화시키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요소들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갤럭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 같은 One UI기반 안드로이드 갤럭시들끼리의 연동을 넘어서 Windows 갤럭시와의 연동도 강화하는 추세이다.

삼성 BESPOKE, 삼성 QLED, 삼성 Lifestyle TV, 삼성 Crystal UHD TV, 삼성 스마트 모니터 등 삼성전자의 타이젠 제품과도 연결되고, SmartThings를 통해 SmartThings 직접 연결 제품, SmartThings 클라우드 연결 제품, SmartThings 허브 연결 제품, Works With SmartThings 인증 제품(스마트싱스 호환 디바이스)으로 등록되는 삼성전자의 제품, SmartThings의 제품, 서드파티 모바일 기기, IoT장비, 가전제품과 연결되는 오픈 생태계로, 운영체제의 차이를 넘나들며 돌아가는 크로스 플랫폼의 특징이 있어 하드웨어 생태계로서의 확장성이 높다.

갤럭시 에코시스템에서 더 나아가, 다른 삼성전자의 제품까지 연결되는 사용자 경험과 기능을 삼성전자는 Team Samsung(팀 삼성)이라고 부른다. 따라서 갤럭시 에코시스템은 Team Samsung(팀 삼성)에 포함된다.

2.1. 역사

2.1.1. 출시 전 배경

삼성 갤럭시는 꽤 이른 때부터 스마트폰 이상의 제품 브랜드로 확대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고부가가치 전자제품의 대부분을 만드는 삼성전자의 특성상 인터넷 프로토콜로 연결 된 스마트 가전으로 가전제품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삼성이 삼성 시리즈 북, 삼성 아티브 북을 통해 노트북 PC 시장에서의 점유율과 기술 발전에 가시적인 성과를 낸 2010년대 초부터 각자의 제품은 필연적으로 연계성을 갖게 되었다. 이처럼 갤럭시 에코시스템을 위한 하드웨어 플랫폼의 기반은 다소 우연에 의해 만들어졌다.

삼성전자는 2016년을 시작으로 2010년대 중후반에 본격적으로 갤럭시를 중심으로 한 제품 생태계를 만들어 갔다. 삼성전자의 모바일 제품의 브랜드를 갤럭시로 통일하고, 삼성전자의 IM부문에서 만들던 다른 브랜드의 제품들이 하나둘씩 갤럭시로 소속되면서 갤럭시의 제품 포토플리오가 확대되었다. 이 과정에서 갤럭시의 제품 생태계를 구성하는 배경이 되었다. 특히 2019년을 기점으로 삼성 기어 시리즈에 소속되어 있던 제품 라인업이 대거 삼성 갤럭시로 넘어오면서 갤럭시를 기반으로 한 완전한 하드웨어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이상의 소프트웨어 생태계는 삼성전자가 바다 OS를 개발하던 2010년대에 삼성 앱스[1]를 중심으로 하는 전자 소프트웨어 유통망을 중심으로 앱 생태계를 키우던 것에서 출발했다. 2010년에는 서드파티 개발자들을 위한 Samsung Developers가 열렸다. 자세한 역사는 해당 문서 참조. 또한 삼성 앱스를 운영하기 위해 삼성전자 자체의 계정인 '삼성계정'을 통해 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를 연결하면서 최초로 자체 생태계를 조성하기도 했다. 특히 안드로이드보다 삼성전자가 개발한 OS인 바다 OS 타이젠에서 이러한 경향이 두드러졌다.

삼성이 초창기에 앱 생태계와 같이 주목한 것은 미디어 재생 환경이다. 삼성 갤럭시를 중심으로, 한 쪽 갤럭시에서 다른 쪽 갤럭시, 삼성 TV, 패밀리허브에서 언제든지 재생이 가능하게끔 하는 기술들이 구현되었다. 여기서 나온 allshare, Samsung Link, 그룹 플레이와 같은 플랫폼들은 NFC의 등장과 함께 SmartThings의 SmartView와 Music Share로 대체되었지만, 여전히 사용할 수 있으며, 삼성전자가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있어서 미디어 재생 환경의 연동할 수 있는 관련 기술과 데이터를 확보하게 되었다.

그러던 도중, 삼성리서치쪽에서 크로스 플랫폼 환경에서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시작했다. 특히 삼성리서치 산하의 Think Tank Team(싱크탱크팀)의 팀장인 프라나브 미스트리를 중심으로 한 콘셉트들이 하나 둘 기획 및 세트 단계의 소프트웨어로 구현되었다. 특히 2014년을 기점으로 타이젠개발 및 탑재 이후로는 삼성전자가 타이젠 삼성 갤럭시를 포함 한 모든 삼성전자의 제품이 연결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노력을 진행하였다. 추후 타이젠은 같은 년도에 인수 된 SmartThings와 연계되어 갤럭시 에코시스템의 한 축인 IoT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때마침, 고동진 사장 시대에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과의 협력이 진행되면서 크로스 플랫폼 간 소프트웨어 연결에 대해 급속도로 발전하게 되었다. 타이젠에서 안드로이드로, 안드로이드에서 윈도우로, 윈도우에서 타이젠으로 사용자 경험이 연속성을 띄는 일련의 과정이 하나 둘 구현되면서 하드웨어 기반의 소프트웨어 생태계의 탄생을 위한 해답을 찾게된다.

이 해답은 삼성 갤럭시 안에서 돌아가는 미디어 재생을 중심으로 한 멀티 플랫폼에서의 유연한 연결이 이뤄지는 생태계 구축으로, 삼성전자가 2010년대에 진행했던 일련의 생태계 조성 작업의 결과물이다.
2.1.1.1. 타임라인
2009년 4월 27일에 갤럭시(GT-I7500)가 공개되면서 삼성 갤럭시가 탄생했다.

2010년 2월 19일에 갤럭시 플레이어가 공개되면서 갤럭시는 포터블 미디어 플레이어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했다.

2010년 9월 2일에 갤럭시 탭이 공개되면서 갤럭시는 태블릿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했다.

2010년 10월 19일에 삼성전자 SMNR 담당자 황진오는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Samsung Linux Platform(SLP)를 위한 스마트TV 앱스 개발을 위한 스마트TV 어플리케이션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삼성전자에서 최초로 소프트웨어 생태계에 대해 언급했다.

2011년 6월 29일에 갤럭시 070이 공개되면서 갤럭시는 스마트 집전화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했다.

2012년 11월 29일에 갤럭시 카메라가 공개되면서 갤럭시는 카메라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했다.

2013년 5월 11일에 사이드싱크가 공개되었다. 1.0버전에서는 Wi-Fi와 USB 케이블을 통해 삼성 갤럭시 삼성 아티브 북 사이의 SmartView와 파일 송수신을 지원했다.

2013년 9월 5일에 갤럭시 기어가 공개되면서 갤럭시는 스마트 워치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했다.

2014년 8월 15일에 삼성전자가 SmartThings를 인수했다.

2014년 11월 13일 삼성 Flow의 데모 버전이 프라나브 미스트리가 팀장으로 있는 삼성리서치의 산하조직인 삼성전자 싱크탱크팀 공식 유튜브에서 처음 공개 되었다. 다수의 갤럭시를 가지고 있을 때 진행중인 작업을 Wi-Fi, 블루투스, NFC를 이용해 다른 기기로 쉽게 전환하며, 기기 간 원격제어를 지원하는 차세대 플랫폼의 콘셉트를 동영상으로 보여주었다.

2015년 1월 5일 삼성전자 CE부문장 윤부근은 CES 2015 삼성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사물인터넷의 중요성에 대한 기조연설을 하면서 다음과 같은 발표를 하였다.
2020년까지 모든 장치를 IoT 준비 상태로 만들겠다는 우리의 사명은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2018년까지 약 2억 개의 삼성 기기를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제 우리는 이러한 모든 장치가 원활하게 상호 작용할 수 있는 생태계(ecosystem)를 만들기 위해 바쁘게 움직입니다.

2016년 1월 6일에 갤럭시 탭프로 S가 공개되면서 갤럭시는 2in1 노트북 PC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했다. 갤럭시 탭프로 S는 Windows가 지원되는 최초의 갤럭시이다.

2016년 2월 23일에 삼성리서치의 산하조직인 삼성전자 싱크탱크팀의 팀장인 프라나브 미스트리는 삼성전자 뉴스룸과의 인터뷰에서 기어 360을 소개하면서 삼성전자의 모바일 전략을 삼성전자 모바일 에코시스템을 구축하는 것 이라고 밝혔다.

2016년 5월 19일에 삼성 Flow의 데모 버전이 'Samsung Flow Beta'로 삼성전자 플레이스토어에 등록되었다. 실제로 앱을 다운로드 해서 실행하기 위해, 공유 버튼을 눌러서 Samsung Flow Beta 를 들어가서 실행하는 방식으로 작동했으며, Windows PC앱은 지원되지 않았다.

2016년 8월 2일에 삼성 갤럭시 언팩 2016에서 삼성 클라우드가 공개되었다.

2016년 8월 11일에 삼성전자가 데이코를 인수했다. 이후 데이코의 가전제품이 SmartThings와 직접연결기기로 연결되었다.

2016년 10월 6일에 삼성전자가 비브랩스를 인수했다.

2018년 1월 9일에 CES 2018 삼성 프레스 컨퍼런스의 인트로이자, Do What You Can't 브랜드 슬로건 영상의 1분 00초에서 Multi Device Experience를 상징하는 일러스트가 처음 등장했다. 이 일러스트는 갤럭시 에코시스템 정식 론칭 이전까지 삼성의 생태계를 상징 및 설명하는 사진으로 반복적으로 쓰이게 된다. 또한 CES 2018 삼성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공개 된 영상에서의 MDE의 구조는 갤럭시 에코시스템의 기본 콘셉트가 된다.

2018년 8월 10일에 갤럭시 홈이 공개되면서 갤럭시는 AI 스피커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했다.

2018년 11월 8일에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2018에서 정의석 부사장은 빅스비를 통한 스마트폰에서 가전제품에 이르는 삼성전자의 제품 포토플리오에 'AI가 탑재된 기기 생태계'를 구축할 SDK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뉴스룸의 설명에는 SmartThings 생태계와 AI가 탑재된 기기 생태계를 합쳐서 삼성 에코시스템(Samsung Ecosystem) 이라고 설명했다.

2019년 2월 21일에 갤럭시 버즈 갤럭시 핏이 공개되면서 갤럭시는 무선 이어버드과 피트니스용 스마트 밴드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했다.

2019년 2월 21일에 갤럭시 버즈는 다른 갤럭시 사이에서도 전화랑 문자를 송수신 할 수 있는 다른 기기에서도 전화/문자하기를 최초로 지원했다.

2020년 2월 13일에 삼성 갤럭시 언팩 2020에서 노태문 사장이 갤럭시 S20 | S20+ | S20 Ultra를 발표하기 앞서 처음으로 언팩에 등단하여 한 연설에서 생태계(ecosystem)를 구축할 것을 언급했다. 그가 연설하는 중에 5G, AI, IoT가 대형 디스플레이에 표시되었다.
2.1.1.2. 주요 인물

2.1.2. 출시 이후

삼성 갤럭시 언팩 2020 이후 정식으로 갤럭시 에코시스템이 출범하였다. 이후 삼성 갤럭시를 중심으로 하는 모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생태계는 갤럭시 에코시스템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갤럭시 에코시스템은 SmartThings와 함께, 삼성전자의 조직 개편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갤럭시 에코시스템이 직접적인 사유가 되어 삼성전자의 CE부문과 IM부문이 DX부문으로 합쳐지면서, 과거 DMC부문이 CE부문과 IM부문으로 나뉘었던 2012년 이후 정확히 10년만에 합쳐지는 결과를 이끌어냈다.
2.1.2.1. 타임 라인
2020년 7월 20일에 삼성전자 뉴스룸의 [기고문] 넥스트 노멀 시대, 모바일이 나아갈 길에서 노태문은 "갤럭시 에코시스템"을 최초로 언급했다.

2020년 8월 5일에 삼성 갤럭시 언팩 2020에서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20 | 노트20 Ultra, 갤럭시 버즈 라이브, 갤럭시 워치3, 갤럭시 탭 S7 | 탭S7+ 를 공개하면서 "갤럭시 에코시스템"을 선언했다. 메인 컬러는 미스틱 브론즈이다.

2021년 1월 15일에 갤럭시 스마트태그가 공개되면서 갤럭시는 스마트태그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했다.

2021년 8월 11일에 삼성 갤럭시 언팩 2021에서 삼성전자는 갤럭시 워치4 | 갤럭시 워치4 Classic을 공개하면서 신규 OS인 Wear OS Powered by Samsung을 개발 및 탑재하면서, 갤럭시 에코시스템를 지원하는 플랫폼에 Wear OS Powered by Samsung이 추가되었다.

2021년 12월 22일에 삼성전자 뉴스룸의 [기고문] CES 2022: 새로운 시대를 위한 혁신에서 한종희는 '안전하고 개방된 생태계'를 언급하며 파트너사와의 협력과 새로운 스마트홈 솔루션 공개를 예고했다.

2022년 1월 1일에 삼성전자의 IM부문과 CE부문이 DX부문으로 합쳐졌다. IM부문의 새 이름은 MX사업부이다.
2.1.2.2. 주요 인물

2.2. 기술

2.3. 콘텐츠

2.4. 색상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삼성 갤럭시 문서
3.2.3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5. 플랫폼

3. 목록

3.1. 제품

3.1.1. 2020년

파일:Galaxy-Ecosystem-2020.png
갤럭시 에코시스템 (2020년)

3.1.2. 2021년

파일:image-24-382a377.png.webp
갤럭시 에코시스템 (2021년)

3.1.3. 2022년

파일:Galaxy-Ecosystem-2022.jpg
갤럭시 에코시스템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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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소프트웨어

3.2.1. 삼성전자

3.2.1.1. Bixby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Bixby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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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에코시스템의 AI 및 음성 인터페이스로 삼성 갤럭시의 폰, 탭, 워치, 버즈, 북, 홈과 삼성 BESPOKE, 삼성전자의 TV 등 삼성전자의 제품에 적용된다. 같은 삼성계정에 로그인 되어있으면 다른 갤럭시와 다른 삼성전자의 제품을 컨트롤 할 수 있다.
3.2.1.2. Galaxy Store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Galaxy Store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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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갤럭시 에코시스템의 앱 생태계의 기반이다.

갤럭시 탭, 갤럭시 워치, 갤럭시 폰 등의 거의 모든 삼성 갤럭시에 탑재되어 전 세계에서 서비스된다. 같은 삼성 계정으로 로그인한 다른 갤럭시에서 구매한 앱을 여러 갤럭시에서 다운로드할수 있으며, 갤럭시 사용자 전용 혜택과 전용 앱들이 있다.
3.2.1.3. One UI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One UI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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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에코시스템의 소프트웨어를 위한 UI로 삼성 갤럭시의 폰, 탭, 워치, 핏의 모든 소프트웨어에 적용된다. 북에도 삼성전자의 Windows 앱에서 One UI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적용 한 UI 및 UX를 제공한다.
3.2.1.4. Private Share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Private Share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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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갤럭시 에코시스템에서 파일 공유 기능을 수행한다. 갤럭시 폰, 탭, 북에서 DRM으로 보호 받는 상태로 파일을 송/수신 할 수 있다.
3.2.1.5. Quick Share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Quick Share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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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에코시스템에서 파일 공유 기능을 수행한다. WiDi(Wireless Direct), UWB, BLE (Bluetooth Low Energy) 등의 통신 프로토콜을 통해 갤럭시 폰, 탭, 북에서 로컬 네트워크 망으로 파일을 송/수신 할 수 있다.
3.2.1.6. SmartThings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SmartThings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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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에코시스템에서 주변기기의 컨트롤 기능 및 IoT 플랫폼으로 사용자의 갤럭시 생태계 안에 등록 된 디바이스와 IoT기기를 클라우드를 통해서 전부 컨트롤할 수 있다. 자동화 제작을 통해 한 쪽 갤럭시가 다른 쪽 갤럭시나 IoT기기의 작동에 영향을 미친다.
3.2.1.6.1. SmartThings Find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SmartThings Find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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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에코시스템에서 갤럭시 파인드 네트워크(Galaxy Find Network)를 통해 갤럭시끼리의 로컬통신으로 위치 정보를 자체적으로 동기화하고 있다.
3.2.1.7. 다른 기기에서도 전화/문자하기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다른 기기에서도 전화/문자하기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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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에코시스템에서 다른기기에서도 전화나 문자를 보낼수 있는 기능이다. WiDi(Wireless Direct)
3.2.1.8. 다른 기기에서 앱 이어서 사용
갤럭시 에코시스템에서 앱의 최근 실행 앱을 클라우드로 공유하는 기능이다. 갤럭시의 폰과 탭 사이에 최근 앱을 이어서 쓸 수 있다. 폰과 폰, 탭과 탭 사이도 가능하다.
3.2.1.9. 다른 기기로 자동 전환
갤럭시 버즈 시리즈의 오토 스위치를 통해 중요한 태스크가 발생하는 갤럭시에 갤럭시 버즈를 자동으로 연결해서 쓸 수 있다.
3.2.1.10. 멀티 컨트롤
파일:Galaxy Ecosystem_Multi control.jpg
3.2.1.11. 삼성 DeX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삼성 DeX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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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갤럭시 간 유무선 연결로 파일과 화면을 공유한다.
3.2.1.12. 삼성 플로우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삼성 플로우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갤럭시 간의 파일과 화면을 공유한다.
3.2.1.13. 삼성 패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삼성 패스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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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갤럭시 에코시스템에서 생체인식으로 자동 로그인 및 계정을 연동해주는 플랫폼으로 같은 삼성계정에 로그인 되어있으면 갤럭시의 폰, 탭, 북, 삼성 TV에서 자동 로그인과 계정 연결을 할 수 있다.
3.2.1.14. 삼성 페이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삼성 페이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갤럭시 에코시스템에서 온/오프라인 결제 토큰을 생성하는 가상 카드로 같은 삼성 계정에 로그인 되어있으면 삼성 페이에 등록을 했던 카드 정보를 별도의 카드 등록 없이 다른 갤럭시에서도 쓸 수 있다.

3.2.2. Microsoft와의 협업

3.2.2.1. 동기화
3.2.2.1.1. 클립보드
갤럭시 탭 | | 에서 서로 클립보드를 동기화 할 수 있는 기능이다.

2021년에 도입된 기능으로, Microsoft와의 협업을 통해서 One UI 2.5이상의 갤럭시에서 쓸 수 있다.

One UI를 탑재한 갤럭시끼리도 클립보드 공유가 가능하고, 사용자 휴대폰을 켜면 안드로이드 갤럭시와 갤럭시 북 및 서드파티 제품[14] 사이에 클립보드 공유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서 갤럭시 탭에서 복사한 텍스트 사진등을 갤럭시 북으로 붙여넣기 할 수 있고 그 역도 가능하다. 방법은 링크 참조. #

2021년 7월 16일 현재 스크린샷은 1MB를 넘어도 클립보드 동기화가 잘 되는데 jpg파일의 사진은 600KB를 넘어가면 불안정하다. 텍스트 클립보드 동기화는 매우 안정적인 상태이다.

Microsoft 공식 설명
3.2.2.1.2. 빅스비 리마인더와 마이크로소프트 To Do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통해 빅스비 리마인더와 마이크로소프트 To Do가 연동된다.
3.2.2.1.3. 삼성 갤러리
Android 갤럭시의 삼성 갤러리의 사진을 Windows 갤럭시의 삼성 갤러리 OneDrive로 사진을 동기화 할 수 있다.
3.2.2.2. 세컨드 스크린
파일:Samsung Second Screen.jpg
갤럭시 탭 갤럭시 북의 보조모니터로 사용하는 기능이다. WiDi(Wireless Direct) 지원 Windows 10 PC 모델, Windows 버전 : Windows 10 v2004 이상에서 지원 가능하며 Wi-Fi를 이용해 무선으로도 연결할 수 있다. 다만 펜입력시 필압이나 기울기등은 지원이 되지 않아 말 그대로 보조모니터로서일 뿐 활용에 한계가 있다.

삼성전자의 설명

테크 유튜버 리뷰 # #
3.2.2.3. Windows와 연결
One UI의 Link to Windows라는 기본내장 프로그램과 Windows 10의 휴대폰 연결/사용자 휴대폰 프로그램을 통해서 무선(Wi-Fi, 블루투스) 또는 유선으로 휴대전화/태블릿을 연결해서 PC상에서 휴대전화의 파일을 드래그해서 가져올 수 있고, 모바일 앱을 미러링할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부르는 명칭은 휴대폰과 연결이다.

사용방법은 링크 참조. #

Microsoft 공식 설명
3.2.2.4. OneDrive
Windows와의 협력 차원에서 삼성 클라우드의 백업 등을 위한 스토리지 기능을 OneDrive으로 이관하였다.

4. 기타

  • 갤럭시 에코시스템이라는 이름이 없었던 과거에는 Samsung Multi Device Experience라는 명칭으로 지칭한 적이 있었다. 지금은 갤럭시 에코시스템의 일부가 되어 삼성 갤럭시와 다른 삼성 제품에 설치 된 Samsung MDE Service Framework 라는 시스템 프로그램에서 그 이름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의 MDE는 Multi Device Experience의 약자가 맞다. 갤럭시 유저라면 이 프레임워크를 유지하는 앱을 Galaxy Store의 업데이트에서 가끔 보게 된다.
  • 삼성의 자회사인 하만과 그 산하 브랜드의 제품들은 아직 갤럭시 에코시스템에 편입되지는 않았다. 다만 하만 산하의 AKG가 갤럭시 제품들의 사운드 튜닝을 담당한다.

[1] Galaxy Store [A] 최초 공개기기 [A] 최초 공개기기 [A] 최초 공개기기 [A] 최초 공개기기 [A] 최초 공개기기 [A] 최초 공개기기 [A] 최초 공개기기 [A] 최초 공개기기 [A] 최초 공개기기 [A] 최초 공개기기 [A] 최초 공개기기 [13] 갤럭시 A32도 가능은 하나 아래 기능들 중에서는 절반 정도밖에 사용하지 못하며 Bixby 삼성 DeX 관련 기능은 아예 지원하지 않아서 사용할 수 없다. 무엇보다 갤럭시 A52, 갤럭시 A52 5G, 갤럭시 A72와 다르게, 삼성 갤럭시 언팩에서 갤럭시 에코시스템의 일부로 소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갤럭시 에코시스템의 제품 생태계의 일부이지만, 소프트웨어 생태계는 완전히 지원하지는 않는다. [14] 비 갤럭시 노트북도 Wi-Fi, 블루투스를 탑재하면 가능하다